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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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2월 8일 출판기념회
- 정치
2026.02.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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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 채우고, 돌봄 틈새는 메운다"... 2026년 포천시, '현금성 복지' 대폭 수술
- 포천
2026.01.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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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구호보다 텀블러 하나가 낫다"... 탄소중립, 포천시민 주도로 '체질 개선'
- 포천
2026.01.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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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식] "엄마는 3층서 요가, 아이는 2층서 코딩"... 포천의 '육아 해방' 실험 시작됐다
- 포천
2026.01.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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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돼지농가 ASF 확진, 지역 축산 ‘비상 경보’
- 경기도
2026.01.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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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드론 기회론'의 역설... 사령부 폐지 권고에 흔들리는 '백년 먹거리'
- 포천
2026.01.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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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도, 노후도 막막해"... 포천의 1월, 현장은 '생존'을 묻고 시청은 '소통'을 답하다
- 포천
2026.01.1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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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학교다"... 포천시-교육청, '교육발전특구' 향해 맞잡은 손
- 포천
2026.01.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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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말하며 카메라는 막는다? 포천시의 ‘입틀막 행정’
- 정치
2026.01.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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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식] 2026년 새해 포천시의 화두는 '경청'과 '파격 지원'... 그리고 이어지는 '나눔의 물결'
- 포천
2026.01.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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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 정치
2026.01.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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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初心)으로 돌아가 시민 곁으로"... 포천시의회, 2026년 '협치'의 닻 올렸다
- 포천
2026.01.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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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상처를 꿰매는 자" vs "밭을 갈아엎는 자"
- 포천
2026.01.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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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가죽을, 우리는 이름을 남긴다"… 박윤국, 2026년 '필승(必勝)' 출사표
- 포천
2026.01.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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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의 상처, 붉은 말의 근육으로 덮겠다"… 백영현 포천시장, 충혼탑서 '비상(飛上)' 다짐
- 포천
2026.01.0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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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2월 8일 출판기념회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이 오는 2월 8일 오후 3시, 용정산업단지 내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포천시장 출마 행보에 나선다. 연 부의장은 포천시장 출마를 가장 먼저 공식 선언한 민주당 소속 인사로, 자작동 일대 15항공단 이전과 택지개발 구상을 전...- 정치
2026.02.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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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 채우고, 돌봄 틈새는 메운다"... 2026년 포천시, '현금성 복지' 대폭 수술
2026년,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를 표방한 포천시의 행정 시계가 복지와 민생에 맞춰졌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의 이중고 속에서, 시는 시민의 지갑을 직접 채워주는 '현금성 지원'과 돌봄 공백을 없애는 '밀착형 서비스'를 양대 축으로 삼았다. 단순히 제도를 늘리는 것을 넘어, 실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 포천
2026.01.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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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구호보다 텀블러 하나가 낫다"... 탄소중립, 포천시민 주도로 '체질 개선'
기후 위기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지자체의 대응 방식이 바뀌고 있다. 선언적 구호나 보여주기식 캠페인을 넘어, 시민의 일상 깊숙이 파고드는 '실천'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는 모양새다. 지난 24일 열린 '2026년 탄소중립 실천협의회 총회'는 포천시가 그리는 환경 정책의 방향성을 ...- 포천
2026.01.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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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식] "엄마는 3층서 요가, 아이는 2층서 코딩"... 포천의 '육아 해방' 실험 시작됐다
행정의 디테일이 시민의 저녁 풍경을 바꾸고 있다. 26일 포천시가 내놓은 일련의 정책들은 '건물 짓기' 식의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그 공간을 채우는 소프트웨어의 진화를 보여준다. 핵심은 '따로 또 같이'다. 부모와 자녀가 한 건물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돌봄의 끈을 놓지 않는 '두런두런'의 본격 운영...- 포천
2026.01.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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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돼지농가 ASF 확진, 지역 축산 ‘비상 경보’
경기 포천시 관내 한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사례가 발생해 방역 당국이 초동 방역과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포천시는 확진 판정 직후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공조해 초동 방역팀을 즉각 투입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경기도
2026.01.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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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드론 기회론'의 역설... 사령부 폐지 권고에 흔들리는 '백년 먹거리'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가 드론작전사령부(이하 드론사) 폐지를 권고하면서, 이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으려던 포천시의 정책 기조가 시험대에 올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드론사 유치를 "지역 경제를 견인할 기회"라고 강조해왔으나, 불과 2년여 만에 부대 존폐가 거론되며 관련 사업들이 좌초 위...- 포천
2026.01.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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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도, 노후도 막막해"... 포천의 1월, 현장은 '생존'을 묻고 시청은 '소통'을 답하다
2026년 1월의 중순, 포천의 겨울바람은 여전히 매서웠다. 하지만 그 바람보다 더 차가운 것은 지역 사회 밑바닥에 깔린 '생존'에 대한 불안감이었다. 지난 며칠간 포천시 곳곳에서 날아든 소식들은 겉보기엔 평범한 '행정 보도자료'였다. 시설채소 농가들이 모여 교육을 받았고, 면장이 경로당을...- 포천
2026.01.1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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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학교다"... 포천시-교육청, '교육발전특구' 향해 맞잡은 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아프리카 속담은 이제 대한민국의, 특히 경기 북부의 절박한 생존 전략이 되었다. 경기 포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이 지난 12일 오후, 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마주 앉았다. 두 기관이 체결한 '지역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다. 인구 감소와 교...- 포천
2026.01.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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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말하며 카메라는 막는다? 포천시의 ‘입틀막 행정’
‘공감·소통’을 내걸고 주민 간담회를 열어놓고, 정작 언론의 영상 취재는 원천 차단했다. 이것이 과연 2026년을 준비한다는 행정의 민낯인가. 포천시는 최근 신북면·영중...- 정치
2026.01.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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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식] 2026년 새해 포천시의 화두는 '경청'과 '파격 지원'... 그리고 이어지는 '나눔의 물결'
2026년 1월 8일, 포천시의 아침은 분주하고 따뜻했다. 행정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고, 인구 정책은 기존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지원으로 확대됐다. 민간에서는 스타의 팬클럽부터 향토 기업, 지역 군부대까지 나서 소외된 이웃을 향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포천시는 이...- 포천
2026.01.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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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2일, 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는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백영현 포천시장, 김종훈 부시장 및 집행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 정치
2026.01.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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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初心)으로 돌아가 시민 곁으로"... 포천시의회, 2026년 '협치'의 닻 올렸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붉은 태양이 떠올랐다. 역동적인 말의 해를 맞아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가 차분하면서도 결의에 찬 모습으로 새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2일 오전 10시, 포천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은 화려한 행사보다는 내실과 다짐에 방점이 찍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훈 의...- 포천
2026.01.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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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상처를 꿰매는 자" vs "밭을 갈아엎는 자"
◇ 격동의 2025년을 넘어 2026년 1월 1일. 포천 청성공원 충혼탑 앞에는 묵직한 공기가 흘렀다. 지난 2025년은 포천에 가혹했다. 7월의 폭우, 이동면 오폭 사고, 그리고 대한민국을 뒤흔든 12·3 계엄 사태와 정권교체까지. 상처 입은 땅 위에서 새해를 맞이한 두 리더는 서로 다른 처방전을 내놓았다. 국민의힘 ...- 포천
2026.01.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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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가죽을, 우리는 이름을 남긴다"… 박윤국, 2026년 '필승(必勝)' 출사표
◇결전의 날이 밝았다 2026년 1월 1일, 포천 청성공원 충혼탑. 살을 에는 영하 13도의 칼바람은 여당과 야당을 가리지 않았다. 하지만 민주당의 대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올해는 지방선거의 해다. 박윤국 위원장을 필두로 도열한 푸른 목도리의 당원들에게서 '탈환'을 노리는 맹수의 눈빛이 읽혔다. 박 ...- 포천
2026.01.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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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의 상처, 붉은 말의 근육으로 덮겠다"… 백영현 포천시장, 충혼탑서 '비상(飛上)' 다짐
2026년 1월 1일 오전 9시. 포천 청성공원의 공기는 영하 13도로 살을 벨 듯 차가웠다. 그러나 충혼탑 앞에 선 백영현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의 입김은 뜨거웠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다. 백 시장은 호국영령들 앞에서 역동적인 도약을 약속했다. 그것은 의례적인 수사가 아니었다. 지난여름, 수...- 포천
2026.01.0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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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2월 8일 출판기념회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이 오는 2월 8일 오후 3시, 용정산업단지 내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포천시장 출마 행보에 나선다. 연 부의장은 포천시장 출마를 가장 먼저 공식 선언한 민주당 소속 인사로, 자작동 일대 15항공단 이전과 택지개발 구상을 전면에 내세우며 당내 유력 시장 후보군으로 부상해 왔다. 그는 7·8대 포천시의원을 지내며 민주당 원내대표...- 정치
2026.02.02 10:52
- 정치
2026.02.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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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 채우고, 돌봄 틈새는 메운다"... 2026년 포천시, '현금성 복지' 대폭 수술
2026년,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를 표방한 포천시의 행정 시계가 복지와 민생에 맞춰졌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의 이중고 속에서, 시는 시민의 지갑을 직접 채워주는 '현금성 지원'과 돌봄 공백을 없애는 '밀착형 서비스'를 양대 축으로 삼았다. 단순히 제도를 늘리는 것을 넘어, 실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피부 행정'으로 전환하겠다는 백영현 호(號)의 의지가 읽힌다. 아이 낳는 순간부터 노후의 병원비 걱정까...- 포천
2026.01.26 15:04
- 포천
2026.01.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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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구호보다 텀블러 하나가 낫다"... 탄소중립, 포천시민 주도로 '체질 개선'
기후 위기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지자체의 대응 방식이 바뀌고 있다. 선언적 구호나 보여주기식 캠페인을 넘어, 시민의 일상 깊숙이 파고드는 '실천'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는 모양새다. 지난 24일 열린 '2026년 탄소중립 실천협의회 총회'는 포천시가 그리는 환경 정책의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줬다. 행정이 판을 깔고, 시민이 그 위에서 구체적인 행동으로 응답하는 '쌍방향 환경 운동'의 ...- 포천
2026.01.26 15:01
- 포천
2026.01.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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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식] "엄마는 3층서 요가, 아이는 2층서 코딩"... 포천의 '육아 해방' 실험 시작됐다
행정의 디테일이 시민의 저녁 풍경을 바꾸고 있다. 26일 포천시가 내놓은 일련의 정책들은 '건물 짓기' 식의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그 공간을 채우는 소프트웨어의 진화를 보여준다. 핵심은 '따로 또 같이'다. 부모와 자녀가 한 건물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돌봄의 끈을 놓지 않는 '두런두런'의 본격 운영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까지. 2026년 포천의 시정은 시민의 문지방을 넘...- 포천
2026.01.26 10:59
- 포천
2026.01.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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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돼지농가 ASF 확진, 지역 축산 ‘비상 경보’
경기 포천시 관내 한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사례가 발생해 방역 당국이 초동 방역과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포천시는 확진 판정 직후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공조해 초동 방역팀을 즉각 투입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발생 농장에 대해 외부인과 차량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농장 주변에...- 경기도
2026.01.25 17:10
- 경기도
2026.01.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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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드론 기회론'의 역설... 사령부 폐지 권고에 흔들리는 '백년 먹거리'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가 드론작전사령부(이하 드론사) 폐지를 권고하면서, 이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으려던 포천시의 정책 기조가 시험대에 올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드론사 유치를 "지역 경제를 견인할 기회"라고 강조해왔으나, 불과 2년여 만에 부대 존폐가 거론되며 관련 사업들이 좌초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21일 열린 포천시의회 임시회에서는 시의 안일한 정세 판단과 매몰 비용에 대한 ...- 포천
2026.01.21 11:42
- 포천
2026.01.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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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도, 노후도 막막해"... 포천의 1월, 현장은 '생존'을 묻고 시청은 '소통'을 답하다
2026년 1월의 중순, 포천의 겨울바람은 여전히 매서웠다. 하지만 그 바람보다 더 차가운 것은 지역 사회 밑바닥에 깔린 '생존'에 대한 불안감이었다. 지난 며칠간 포천시 곳곳에서 날아든 소식들은 겉보기엔 평범한 '행정 보도자료'였다. 시설채소 농가들이 모여 교육을 받았고, 면장이 경로당을 돌았으며, 치매 노인에게 영양식을 줬다는 이야기들. 하지만 기자가 들여다본 행간에는 지방소멸 위기 속...- 포천
2026.01.19 12:58
- 포천
2026.01.1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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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학교다"... 포천시-교육청, '교육발전특구' 향해 맞잡은 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아프리카 속담은 이제 대한민국의, 특히 경기 북부의 절박한 생존 전략이 되었다. 경기 포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이 지난 12일 오후, 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마주 앉았다. 두 기관이 체결한 '지역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다. 인구 감소와 교육 인프라 부족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학교'라는 담장을 넘어 '지역 전체'를 배움터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 포천
2026.01.13 13:35
- 포천
2026.01.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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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말하며 카메라는 막는다? 포천시의 ‘입틀막 행정’
‘공감·소통’을 내걸고 주민 간담회를 열어놓고, 정작 언론의 영상 취재는 원천 차단했다. 이것이 과연 2026년을 준비한다는 행정의 민낯인가. 포천시는 최근 신북면·영중면에서 열린 ‘2026 공감·소통 간담회’와 관련해 지역 언론사에 일정 공지를 하면서 조건부 취재 통보를 했...- 정치
2026.01.09 16:39
- 정치
2026.01.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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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식] 2026년 새해 포천시의 화두는 '경청'과 '파격 지원'... 그리고 이어지는 '나눔의 물결'
2026년 1월 8일, 포천시의 아침은 분주하고 따뜻했다. 행정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고, 인구 정책은 기존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지원으로 확대됐다. 민간에서는 스타의 팬클럽부터 향토 기업, 지역 군부대까지 나서 소외된 이웃을 향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포천시는 이날 신북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공감·소통 간담회' 대장정에 돌입했다. 책상 머리 행정이 ...- 포천
2026.01.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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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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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2일, 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는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백영현 포천시장, 김종훈 부시장 및 집행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포천시 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임종훈 의장은 지난 한 해 각자의 위치에서 포천시 발전과 시민 행복...- 정치
2026.01.02 18:42
- 정치
2026.01.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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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初心)으로 돌아가 시민 곁으로"... 포천시의회, 2026년 '협치'의 닻 올렸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붉은 태양이 떠올랐다. 역동적인 말의 해를 맞아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가 차분하면서도 결의에 찬 모습으로 새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2일 오전 10시, 포천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은 화려한 행사보다는 내실과 다짐에 방점이 찍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과 백영현 포천시장, 김종훈 부시장, 국·소장 등 집행부 간부 공무원, 그리고 의회...- 포천
2026.01.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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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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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상처를 꿰매는 자" vs "밭을 갈아엎는 자"
◇ 격동의 2025년을 넘어 2026년 1월 1일. 포천 청성공원 충혼탑 앞에는 묵직한 공기가 흘렀다. 지난 2025년은 포천에 가혹했다. 7월의 폭우, 이동면 오폭 사고, 그리고 대한민국을 뒤흔든 12·3 계엄 사태와 정권교체까지. 상처 입은 땅 위에서 새해를 맞이한 두 리더는 서로 다른 처방전을 내놓았다. 국민의힘 백영현 시장은 '회복'을 말했고,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위원장은 '혁명'을 외쳤다. ◇ 메시지 해부 1. ...- 포천
2026.01.01 14:07
- 포천
2026.01.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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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가죽을, 우리는 이름을 남긴다"… 박윤국, 2026년 '필승(必勝)' 출사표
◇결전의 날이 밝았다 2026년 1월 1일, 포천 청성공원 충혼탑. 살을 에는 영하 13도의 칼바람은 여당과 야당을 가리지 않았다. 하지만 민주당의 대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올해는 지방선거의 해다. 박윤국 위원장을 필두로 도열한 푸른 목도리의 당원들에게서 '탈환'을 노리는 맹수의 눈빛이 읽혔다. 박 위원장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비장한 속담으로 새해 첫인사를 대신했...- 포천
2026.01.01 12:54
- 포천
2026.01.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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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의 상처, 붉은 말의 근육으로 덮겠다"… 백영현 포천시장, 충혼탑서 '비상(飛上)' 다짐
2026년 1월 1일 오전 9시. 포천 청성공원의 공기는 영하 13도로 살을 벨 듯 차가웠다. 그러나 충혼탑 앞에 선 백영현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의 입김은 뜨거웠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다. 백 시장은 호국영령들 앞에서 역동적인 도약을 약속했다. 그것은 의례적인 수사가 아니었다. 지난여름, 수마(水魔)가 할퀴고 간 상처를 기억하는 자의 비장한 독백이었다. ◇ "지난해 우리는 아팠...- 포천
2026.01.01 12:51
- 포천
2026.01.01 1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