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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최후변론 "재판을 빙자한 사법 테러"
[변론 내용] 법조계라는 바닥에서 형사 사건만 26년을 다룬 사람인데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고요. 소설도 어느 정도의 그 개연성이라는 걸 가지고 이제 쓰는데 상상도 이게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해가면서 이런 것들을 만들었다 말입니다. 황당한 얘기고요 소위 말하는 친... -
10월28일 올공 재검표 특검에게 "선관위 출입금지, 수개표 수검표, 투표지 감식장비, 생방송" 요구
[발언내용] 오는 10월 28일 중앙선관위 특검이 올공에 보관 중인 투표지 등에 대한 검증 절차를 시작합니다. 이 검증 절차 아주 철저하게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중앙선관위 특검에 몇 가지 사항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이번 올공 검증 절차는 단순하게 선거의 연속선상에 있는 재검표가 아닙... -
가평의 가을은
빨갛게 물든 단풍잎 사이로 가을 바람 살며시 지나서 은빛 억새 물결이 하늘거리며 가을이 시작하고 있었어 푸른 강물 위로 배는 떠가고 강변에 피어난 물안개 속에는 언젠가의 추억 찾아 설레이는 웃음소리 음~~~~가평은 가을에 물들어 가고 산으로 계곡으로 맑은 물따라 황금 들판 솔향기도 가득 담아서 ... -
윤재구 연천군의원 “기본소득에 안주하면 절반의 성공…인구 10만 연천 만들어야”
“기본소득으로 인구가 2천 명 늘었다고 만족해서는 안 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지원금이 아니라 연천의 미래를 바꿀 전략이다.” ▲연천군의회 윤재구 의원이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농어촌기본소득은 연천에 찾아온 천금 같은 기회”라며 김덕현 군수와 집행부에 적극적인 인구 유입 정책... -
고원호 연천군의원 “민통선 북상 골든타임 놓칠라”…연천군 소극행정 질타
정부가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북상과 군사시설 규제 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경기 연천군의 대응이 지나치게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군의회에서 제기됐다. ▲연천군의회 고원호 의원이 “73년간 군사규제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연천군민에게 민통선 북상은 재산권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며 ...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제196회 포천시의회 정례회서 윤경례 의원이 백영현 시장에게 요구한 네가지...옛 6군단 시유지 맞교환 전면 재검토 촉구 군부대에는 나가라고 하면서 그 군부대가 계속 사용할 땅은 아예 넘겨주겠다는 것이다. 도대체 앞뒤가 맞는 행정인가. 포천시가 추진하는 옛 6군단 부지의 시유지 맞교환을 두고 하는 말...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경기 포천시가 옛 6군단 부지 내 시유지 반환을 요구하다가 국방부와 토지 맞교환을 추진하면서 군부대의 장기 주둔을 사실상 뒷받침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포천시의회에서 제기됐다. 특히 포천시가 국방부에 반환을 요구했던 시유지 일부를 오히려 국방부 소유로 넘기려 한다는 점에서 정책의 일관성과 협상 타당성을... -
"대법원장 탄핵은 직무정지가 목적" “삼권 분립을 파괴하는 의회 쿠데타, 진짜 내란”
[발언내용] “삼권 분립을 파괴하는 의회 쿠데타, 진짜 내란”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누구 말마따나 헌정파괴용 자작 광대극입니다. 애당초 탄핵의 ‘ㅌ’에도 해당이 안 된다는 사실을 본인들이 더 잘 알 것입니다. 국회에서 밀어붙친다 해도 인용될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