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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GN뉴스 - North Gyeonggi News 진실자유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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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GN뉴스 - North Gyeonggi News 경기북부 지자체의 현안 및 주요 정치 현안에 대하여 빠르고정확한 뉴스를 전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8 Jun 2026 19:31:03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18 Jun 2026 19:31:03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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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ngnnews58@daum.net</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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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9806</guid>
		<title><![CDATA[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김태년 준비위원장, 기자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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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가 18일 오전 10시 김태년 준비위원장이 주재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준비위원회는 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도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기자간담회를 마련했다.
&nbsp;
김태년 준비위원장은 기자간담회 시작에 앞서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은 김동연 도지사가 이룬 성과와 도정의 연속성을 존중하면서 그 위에 추미애 도지사 당선인의 새로운 비전을 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의 탄생 배경을 밝혔다.
&nbsp;
이어진 모두발언에서 김태년 준비위원장은 ▲준비위원회의 운영 방향, ▲1차·2차 전체회의의 결과, ▲현재 경기도의 재정 상황과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
&nbsp;
준비위원회는 추미애 당선인의 새로운 경기도정의 방향 ‘공정·혁신·포용’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정책들을 다듬어 갈 계획이다. 아울러 추미애 당선인이 당부하는 바와 같이 ‘현장 중심, 현장 중심, 협력의 자세’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경기도의 청사진을 보다 선명하게 그려나갈 방침이다.
&nbsp;
지난 15일 출범식 직후 열린 1차 회의에서 준비위원회는 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핵심 과제를 면밀히 살피며 의견을 나누었고, 오늘 기자간담회 시작 전에 열린 2차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nbsp;
한편, 김태년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의 재정 상황이 예상보다 녹록지 않다”고 말한 뒤, “예산의 규모가 아닌 예산의 질로 승부할 것이며, 재정의 한계를 혁신으로 극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bsp;
모두발언 후에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경기도 재정 상황에 대한 해결책, ▲준비위원회 인력 구성의 의미, ▲반도체 현안의 해법, ▲도민들과의 소통 계획 등에 대한 질문과 답이 오갔다.
&nbsp;
김태년 준비위원장은 경기도가 어려운 재정 상황에 처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세수 부족’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단기 및 중·장기 공약 이행 계획을 세우는 한편, 도민의 삶의 질과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신규 정책을 발굴하는 등 현재 주어진 재정 상황에 맞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준비위원회의 조직은 6개 분과, 15개 특별위원회, 3개 TF와 도정자문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역 국회의원과 민간 전문가 등이 개별 분과의 위원장 및 부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nbsp;
김태년 부위원장은 이에 대해 다양하고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역 국회의원, 민간 전문가, 일선 공무원 등이 어우러진 조직 구성이라고 설명하며, “국회의원이 많다는 것이 경기도의 큰 정치적 자산이며, 이 자산을 도정을 위해 크게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nbsp;
준비위원회는 도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참여특위’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김태년 부위원장은 “취임 후에도 도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며, 추미애 당선인의 공약인 간부회의 온라인 생중계 등의 방법을 통해서도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에 관해 김태년 준비위원장은 “반도체는 속도전이고, 국가대항전이며, 그 어떤 산업보다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nbsp;
준비위원회는 교통, 주거, 일자리, 돌봄, 안전, 균형발전 등의 핵심 과제 중심으로 짧은 기간 동안 밀도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주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분과위원회별 실국 업무보고가 진행 중이며, 다음 주 당선인 업무보고를 거쳐 6월 30일 민선 9기 도정 비전을 담은 종합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70643_xnlnxspe.jpg" alt="기자간담회 현장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6px;" /></p>
<p><b>&nbsp;</b></p>
<p><b>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가 18일 오전 10시 김태년 준비위원장이 주재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준비위원회는 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도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기자간담회를 마련했다.</b></p>
<p><b>&nbsp;</b></p>
<p><b>김태년 준비위원장은 기자간담회 시작에 앞서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은 김동연 도지사가 이룬 성과와 도정의 연속성을 존중하면서 그 위에 추미애 도지사 당선인의 새로운 비전을 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의 탄생 배경을 밝혔다.</b></p>
<p><b>&nbsp;</b></p>
<p><b>이어진 모두발언에서 김태년 준비위원장은 ▲준비위원회의 운영 방향, ▲1차·2차 전체회의의 결과, ▲현재 경기도의 재정 상황과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b></p>
<p><b>&nbsp;</b></p>
<p><b>준비위원회는 추미애 당선인의 새로운 경기도정의 방향 ‘공정·혁신·포용’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정책들을 다듬어 갈 계획이다. 아울러 추미애 당선인이 당부하는 바와 같이 ‘현장 중심, 현장 중심, 협력의 자세’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경기도의 청사진을 보다 선명하게 그려나갈 방침이다.</b></p>
<p><b>&nbsp;</b></p>
<p><b>지난 15일 출범식 직후 열린 1차 회의에서 준비위원회는 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핵심 과제를 면밀히 살피며 의견을 나누었고, 오늘 기자간담회 시작 전에 열린 2차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b></p>
<p><b>&nbsp;</b></p>
<p><b>한편, 김태년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의 재정 상황이 예상보다 녹록지 않다”고 말한 뒤, “예산의 규모가 아닌 예산의 질로 승부할 것이며, 재정의 한계를 혁신으로 극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p>
<p><b>&nbsp;</b></p>
<p><b>모두발언 후에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경기도 재정 상황에 대한 해결책, ▲준비위원회 인력 구성의 의미, ▲반도체 현안의 해법, ▲도민들과의 소통 계획 등에 대한 질문과 답이 오갔다.</b></p>
<p><b>&nbsp;</b></p>
<p><b>김태년 준비위원장은 경기도가 어려운 재정 상황에 처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세수 부족’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단기 및 중·장기 공약 이행 계획을 세우는 한편, 도민의 삶의 질과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신규 정책을 발굴하는 등 현재 주어진 재정 상황에 맞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준비위원회의 조직은 6개 분과, 15개 특별위원회, 3개 TF와 도정자문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역 국회의원과 민간 전문가 등이 개별 분과의 위원장 및 부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b></p>
<p><b>&nbsp;</b></p>
<p><b>김태년 부위원장은 이에 대해 다양하고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역 국회의원, 민간 전문가, 일선 공무원 등이 어우러진 조직 구성이라고 설명하며, “국회의원이 많다는 것이 경기도의 큰 정치적 자산이며, 이 자산을 도정을 위해 크게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b></p>
<p><b>&nbsp;</b></p>
<p><b>준비위원회는 도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참여특위’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김태년 부위원장은 “취임 후에도 도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며, 추미애 당선인의 공약인 간부회의 온라인 생중계 등의 방법을 통해서도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p>
<p><b>&nbsp;</b></p>
<p><b>반도체 특별법 시행령에 관해 김태년 준비위원장은 “반도체는 속도전이고, 국가대항전이며, 그 어떤 산업보다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b></p>
<p><b>&nbsp;</b></p>
<p><b>준비위원회는 교통, 주거, 일자리, 돌봄, 안전, 균형발전 등의 핵심 과제 중심으로 짧은 기간 동안 밀도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주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분과위원회별 실국 업무보고가 진행 중이며, 다음 주 당선인 업무보고를 거쳐 6월 30일 민선 9기 도정 비전을 담은 종합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699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7:0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7:0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805</guid>
		<title><![CDATA[성과 홍보 나선 백영현 포천시장…그런데 왜 ‘돈 줬다’는 백승룡 씨는 고소하지 않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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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포천시가 민선 8기 성과와 향후 청사진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포천시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철 7호선 연장, 교육발전특구, 경기국방벤처센터, 한탄강 관광 인프라, 생활밀착형 행정 성과 등을 내세우며 “발전의 기틀을 다진 4년”이라고 평가했다.
&nbsp;
그러나 화려한 성과 홍보 뒤에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의혹이 남아 있다. 바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수수 의혹이다.&nbsp;백영현 시장 측은 그동안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반복해왔다. 문제는 의혹의 핵심 인물인 사업가 백승룡 씨의 말이다.&nbsp;
&nbsp;

백영현 후보에게 "신발만 전달했다"고 밝힌 사업가 백승용씨.[사진 정연수 기자]
&nbsp;
백 씨는 기자회견장에서 “신발은 직접 전달했지만 돈을 준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NGN뉴스가 입수해 보도한 녹취록에 따르면 백 씨는 제보자에게 "신발 속에 돈을 넣어 백 후보에게 전달했다"는 취지로 말했다.&nbsp;백 씨는 이후 녹취록 속 발언에 대해 “그냥 한 말”이라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
&nbsp;
그렇다면 상식적인 의문이 생긴다. 백영현 시장 주장처럼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면, 자신에게 치명적인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만든 백승룡 씨를 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 않는가.&nbsp;선거를 앞둔 후보에게 “돈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말은 정치 생명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발언이다. 더구나 실제 돈 전달이 없었다면 이는 단순한 실언을 넘어 후보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가 될 수 있다. 그런데도 백 시장 측은 녹취 보도와 고발 이후에도 백 씨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 사실을 밝히지 않고 있다.
&nbsp;
이 대목이 의혹을 키운다. 백 시장이 정말 억울하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의혹 제기 자체를 만든 발언자를 상대로 명확한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백 시장은 “사실무근”이라는 말만 반복할 뿐, 백승룡 씨의 발언이 왜 나왔는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왜 고소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nbsp;
반면 백 씨의 발언은 단순한 술자리 허풍으로 넘기기에는 사안이 무겁다. 신발 전달, 금품 전달 의혹, 후원회 한도 문제, 지역 기자에게 전달됐다는 100만 원 의혹까지 여러 정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사안은 이미 경찰 고발로 이어진 상태다. 수사기관이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할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nbsp;
결국 핵심은 하나다. 백영현 시장이 돈을 받지 않았다면, 돈을 줬다고 말한 사람은 왜 법적 책임을 지지 않고 있는가. 백승룡 씨의 말이 허위라면 백 시장은 피해자다. 그러나 피해자가 가장 직접적인 허위 발언자를 고소하지 않는 상황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의문을 남긴다.
&nbsp;
민선 9기 포천시정은 성과 홍보만으로 출발할 수 없다. 시민이 요구하는 것은 장밋빛 청사진 이전에 의혹에 대한 분명한 해명이다. 백영현 시장은 “사실무근”이라는 짧은 답변 뒤에 숨을 것이 아니라, 백승룡 씨의 발언 경위와 법적 대응 여부를 시민 앞에 명확히 밝혀야 한다.&nbsp;포천의 미래를 말하려면 먼저 현재의 의혹부터 정리해야 한다. 그것이 민선 9기를 시작하는 시장이 시민에게 보여야 할 최소한의 책임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54951_exfefpzs.png" alt="고발장.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선 9기 출범을 앞둔 포천시가 민선 8기 성과와 향후 청사진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포천시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철 7호선 연장, 교육발전특구, 경기국방벤처센터, 한탄강 관광 인프라, 생활밀착형 행정 성과 등을 내세우며 “발전의 기틀을 다진 4년”이라고 평가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화려한 성과 홍보 뒤에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의혹이 남아 있다. 바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수수 의혹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백영현 시장 측은 그동안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반복해왔다. 문제는 의혹의 핵심 인물인 사업가 백승룡 씨의 말이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55048_bwooavtw.jpg" alt="백승룡4.JPG" style="width: 880px; height: 799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b>백영현 후보에게 "신발만 전달했다"고 밝힌 사업가 백승용씨.[사진 정연수 기자]</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백 씨는 기자회견장에서 “신발은 직접 전달했지만 돈을 준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NGN뉴스가 입수해 보도한 녹취록에 따르면 백 씨는 제보자에게 "신발 속에 돈을 넣어 백 후보에게 전달했다"는 취지로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백 씨는 이후 녹취록 속 발언에 대해 “그냥 한 말”이라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상식적인 의문이 생긴다. 백영현 시장 주장처럼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면, 자신에게 치명적인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만든 백승룡 씨를 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 않는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를 앞둔 후보에게 “돈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말은 정치 생명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발언이다. 더구나 실제 돈 전달이 없었다면 이는 단순한 실언을 넘어 후보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가 될 수 있다. 그런데도 백 시장 측은 녹취 보도와 고발 이후에도 백 씨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 사실을 밝히지 않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대목이 의혹을 키운다. 백 시장이 정말 억울하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의혹 제기 자체를 만든 발언자를 상대로 명확한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백 시장은 “사실무근”이라는 말만 반복할 뿐, 백승룡 씨의 발언이 왜 나왔는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왜 고소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백 씨의 발언은 단순한 술자리 허풍으로 넘기기에는 사안이 무겁다. 신발 전달, 금품 전달 의혹, 후원회 한도 문제, 지역 기자에게 전달됐다는 100만 원 의혹까지 여러 정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사안은 이미 경찰 고발로 이어진 상태다. 수사기관이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할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핵심은 하나다. 백영현 시장이 돈을 받지 않았다면, 돈을 줬다고 말한 사람은 왜 법적 책임을 지지 않고 있는가. 백승룡 씨의 말이 허위라면 백 시장은 피해자다. 그러나 피해자가 가장 직접적인 허위 발언자를 고소하지 않는 상황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의문을 남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선 9기 포천시정은 성과 홍보만으로 출발할 수 없다. 시민이 요구하는 것은 장밋빛 청사진 이전에 의혹에 대한 분명한 해명이다. 백영현 시장은 “사실무근”이라는 짧은 답변 뒤에 숨을 것이 아니라, 백승룡 씨의 발언 경위와 법적 대응 여부를 시민 앞에 명확히 밝혀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의 미래를 말하려면 먼저 현재의 의혹부터 정리해야 한다. 그것이 민선 9기를 시작하는 시장이 시민에게 보여야 할 최소한의 책임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653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5:5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5:4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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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시, ‘발전의 기틀을 다진 4년’ 민선 8기 성과 잇는 민선 9기 준비한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선 8기 포천시의 4년은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시간이었다. 시는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을 시정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포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달려왔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불편을 집중적으로 해소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도시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다”며 4년의 소회를 밝혔다.
  &nbsp;  
수도권 광역철도 시대의 문을 열다
&nbsp;
민선 8기 포천시는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교통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했다. 전철 7호선 옥정~포천 구간을 착공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덕정~옥정선의 도시철도망 계획 확정을 통한 GTX-C 노선 연계, GTX-G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등 수도권 주요 거점과의 접근성 강화에 나섰다. 
  &nbsp;  
또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도시계획도로 등 내부 도로망 정비,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 시민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nbsp;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다
&nbsp;
포천은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에서 ‘찾아오는 도시’로 바뀌었다. 교육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포천시의 교육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낸 것이다. 교육지원 예산을 늘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nbsp;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후 3년간 국비 68억 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을 확보해 교육 인프라를 확충했다. 2년간 디지털 창작소 10개소를 설치하고, 올해는 추가로 10억 원을 투입해 거점별 확대 구축에 나선다.&nbsp;
&nbsp;
디지털 창작소는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드론, 코딩 등 미래 핵심 기술을 학습하는 공간이다.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역시 주목받고 있다.&nbsp;
&nbsp;
EBS 콘텐츠와 1:1 맞춤형 멘토링, AI 기반 학습 진단을 결합한 혁신 공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 시는 연내 2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권역별 학습망을 완성할 예정이다. 교육문화복합공간인 두런두런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돌봄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국가 방위산업 육성의 신성장 거점도시를 구현하다
&nbsp;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를 통해 공공 중심의 국방 구조에서 벗어나 민간의 혁신 역량을 수혈하는 전진기지를 마련했다. 첨단 무기체계 R&amp;D부터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까지 아우르는 방산 원스톱 플랫폼을 완성했다.&nbsp;
&nbsp;
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 체질을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 탈바꿈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갖춰나가고 있다. 연구개발부터 시험․평가, 인증, 양산에 이르기까지 방산 전 주기를 포괄하는 K-AI 첨단 국방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nbsp;  
포천 한탄강,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nbsp;
민선 8기 포천시는 사계절 관광객이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한탄강 가든 페스타는 명실상부 포천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한탄강 Y형 출렁다리는 포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nbsp;
&nbsp;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nbsp;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에 선정되며 정부의 최종 지정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한탄강 일대를 중심으로, 관광과 스마트농업이 결합된 복합형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nbsp;
&nbsp;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스마트팜 기반의 농산물 가공과 물류, 유통 등 접경지역의 지리적 특수성을 극복하고, 농업, 산업,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의 축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nbsp;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개선에 나서다
&nbsp;
시민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불편 해소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 공감소통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3단 축산악취 저감시설과 밀폐형 스마트 축사 조성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했다.&nbsp;
  &nbsp;  
구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 57개소 2,480면의 쌈지 주차장 및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도심 내 주차 인프라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충했다.
  &nbsp;  
공감소통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3단 축산악취 저감시설과 밀폐형 스마트 축사 조성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했다. 공공돌봄 포천애봄365 운영을 통해 육아와 돌봄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포춘버스 등 학생전용버스, 에듀택시를 도입해 교통 소외지역 학생의 통학 편의를 높였다.
  &nbsp;  
생활 밀착형 인프라 조성에도 꾸준히 공을 들였다.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 수변 공간을 시민이 즐기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청성산 종합개발, 태봉근린공원 조성 등 주거와 여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생활 환경을 만들고 있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민선 8기의 노력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 중단 없는 포천시의 발전을 이끌고, 포천의 미래를 여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nbsp;
한편, 오는 7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있다. 포천의 발전 방향을 수립하고, 핵심 정책과 공약 사업 이행 계획 등을 설정하며 민선 9기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43524_nuxxsfmo.jpg" alt="사본 - 경기국방벤처센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3px;" /></p>
<p><b><br /></b></p>
<p><b>민선 8기 포천시의 4년은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시간이었다. 시는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을 시정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포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달려왔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포천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불편을 집중적으로 해소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도시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다”며 4년의 소회를 밝혔다.</b></p>
<p><b>  &nbsp;  </b></p>
<p><b>수도권 광역철도 시대의 문을 열다</b></p>
<p><b>&nbsp;</b></p>
<p><b>민선 8기 포천시는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교통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했다. 전철 7호선 옥정~포천 구간을 착공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덕정~옥정선의 도시철도망 계획 확정을 통한 GTX-C 노선 연계, GTX-G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등 수도권 주요 거점과의 접근성 강화에 나섰다. </b></p>
<p><b>  &nbsp;  </b></p>
<p><b>또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도시계획도로 등 내부 도로망 정비,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 시민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b></p>
<p><b>  &nbsp;  </b></p>
<p><b>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다</b></p>
<p><b>&nbsp;</b></p>
<p><b>포천은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에서 ‘찾아오는 도시’로 바뀌었다. 교육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포천시의 교육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낸 것이다. 교육지원 예산을 늘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b></p>
<p><b>  &nbsp;  </b></p>
<p><b>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후 3년간 국비 68억 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을 확보해 교육 인프라를 확충했다. 2년간 디지털 창작소 10개소를 설치하고, 올해는 추가로 10억 원을 투입해 거점별 확대 구축에 나선다.&nbsp;</b></p>
<p><b>&nbsp;</b></p>
<p><b>디지털 창작소는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드론, 코딩 등 미래 핵심 기술을 학습하는 공간이다.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역시 주목받고 있다.&nbsp;</b></p>
<p><b>&nbsp;</b></p>
<p><b>EBS 콘텐츠와 1:1 맞춤형 멘토링, AI 기반 학습 진단을 결합한 혁신 공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 시는 연내 2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권역별 학습망을 완성할 예정이다. 교육문화복합공간인 두런두런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돌봄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p>
<p><b>  &nbsp;  </b></p>
<p><b>국가 방위산업 육성의 신성장 거점도시를 구현하다</b></p>
<p><b>&nbsp;</b></p>
<p><b>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를 통해 공공 중심의 국방 구조에서 벗어나 민간의 혁신 역량을 수혈하는 전진기지를 마련했다. 첨단 무기체계 R&amp;D부터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까지 아우르는 방산 원스톱 플랫폼을 완성했다.&nbsp;</b></p>
<p><b>&nbsp;</b></p>
<p><b>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 체질을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 탈바꿈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갖춰나가고 있다. 연구개발부터 시험․평가, 인증, 양산에 이르기까지 방산 전 주기를 포괄하는 K-AI 첨단 국방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p>
<p><b>  &nbsp;  </b></p>
<p><b>포천 한탄강,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다</b></p>
<p><b>&nbsp;</b></p>
<p><b>민선 8기 포천시는 사계절 관광객이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한탄강 가든 페스타는 명실상부 포천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한탄강 Y형 출렁다리는 포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nbsp;</b></p>
<p><b>&nbsp;</b></p>
<p><b>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b></p>
<p><b>  &nbsp;  </b></p>
<p><b>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에 선정되며 정부의 최종 지정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한탄강 일대를 중심으로, 관광과 스마트농업이 결합된 복합형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nbsp;</b></p>
<p><b>&nbsp;</b></p>
<p><b>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스마트팜 기반의 농산물 가공과 물류, 유통 등 접경지역의 지리적 특수성을 극복하고, 농업, 산업,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의 축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b></p>
<p><b>  &nbsp;  </b></p>
<p><b>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개선에 나서다</b></p>
<p><b>&nbsp;</b></p>
<p><b>시민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불편 해소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 공감소통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3단 축산악취 저감시설과 밀폐형 스마트 축사 조성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했다.</b><b>&nbsp;</b></p>
<p><b>  &nbsp;  </b></p>
<p><b>구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 57개소 2,480면의 쌈지 주차장 및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도심 내 주차 인프라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충했다.</b></p>
<p><b>  &nbsp;  </b></p>
<p><b>공감소통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3단 축산악취 저감시설과 밀폐형 스마트 축사 조성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했다. 공공돌봄 포천애봄365 운영을 통해 육아와 돌봄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포춘버스 등 학생전용버스, 에듀택시를 도입해 교통 소외지역 학생의 통학 편의를 높였다.</b></p>
<p><b>  &nbsp;  </b></p>
<p><b>생활 밀착형 인프라 조성에도 꾸준히 공을 들였다.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 수변 공간을 시민이 즐기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청성산 종합개발, 태봉근린공원 조성 등 주거와 여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생활 환경을 만들고 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포천시장은 “민선 8기의 노력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 중단 없는 포천시의 발전을 이끌고, 포천의 미래를 여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p>
<p><b>&nbsp; &nbsp;</b><b>&nbsp;</b></p>
<p><b>한편, 오는 7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있다. 포천의 발전 방향을 수립하고, 핵심 정책과 공약 사업 이행 계획 등을 설정하며 민선 9기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609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4:3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4:3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803</guid>
		<title><![CDATA[[주의보] 올여름 폭염 비상…경기도 "낮에는 쉬고, 밤에도 방심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올여름 더위가 예년보다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기도가 도민들에게 폭염과 열대야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nbsp;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4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7명보다 약 2.6배 증가했다. 전국 온열질환자 역시 215명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도 전에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nbsp;


   기상 전망도 밝지 않다. 최근 10년간 경기도 평균 폭염일수는 17.4일로 과거 10년 평균 9일보다 8.4일이나 늘어났으며, 올해 역시 높은 습도와 함께 장기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nbsp;이에 따라 경기도는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 전담조직(TF)'을 운영한다.


   &nbsp;


   열대야주의보가 5개 시·군 이상 발효되면 6개 반 12개 부서가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가동하고, 10개 시·군 이상으로 확대되면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일 계획이다.&nbsp;폭염특보가 내려질 경우에도 시·군과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무더위쉼터 운영을 확대하고, 건설현장과 농작업 현장 등 야외노동자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nbsp;


   


   
      경기도가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경기도청 제공]
   
   
      &nbsp;
   
   
      '도민 행동요령
낮 12시~오후 5시 야외활동 자제'
   
   

   &nbsp;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외출과 작업을 최대한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nbsp;물은 갈증이 나기 전에 자주 마시기&nbsp;탈수를 막기 위해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음주나 과도한 카페인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


   &nbsp;

'어르신·어린이·만성질환자는 각별한 주의'
&nbsp;

   &nbsp;


   폭염 취약계층은 짧은 시간에도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 가족과 주변 이웃의 관심이 필요하다.&nbsp;밤에도 안심 금물&nbsp;열대야가 이어질 경우 실내 환기와 적정 냉방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야외노동자는 '20분 작업·5분 휴식' 실천해야 한다.&nbsp;건설현장과 농업현장 근로자는 그늘에서 자주 쉬고,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해야 한다.



   경기도는 폭염뿐 아니라 여름철 집중호우에도 대비하고 있다.&nbsp;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산책로,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96만4천여 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현재 점검률은 99.9%에 달한다.


   &nbsp;


   


   &nbsp;


   또한 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와 반지하주택 경보시설, 하천변 차단기 등 AI·ICT 기반 인명피해 예방시설 931개소를 순차적으로 설치해 여름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nbsp;경기도 관계자는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폭염과 열대야가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생명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과 야외활동 자제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nbsp;


폭염 시 응급신호
   어지러움, 두통
   심한 갈증과 탈진
   식은땀 또는 의식 저하
   구토 및 근육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고 물을 마신 뒤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119에 신고하거나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nbsp;올여름 폭염은 선택이 아닌 재난이다. 작은 실천이 나와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대비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44134_qlpoaord.jpg" alt="폭염.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2px;" />
   </p>
   <br /></b>
<p>
   <b><span style="font-size: 18px;">올여름 더위가 예년보다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기도가 도민들에게 폭염과 열대야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4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7명보다 약 2.6배 증가했다. 전국 온열질환자 역시 215명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도 전에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기상 전망도 밝지 않다. 최근 10년간 경기도 평균 폭염일수는 17.4일로 과거 10년 평균 9일보다 8.4일이나 늘어났으며, 올해 역시 높은 습도와 함께 장기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따라 경기도는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 전담조직(TF)'을 운영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열대야주의보가 5개 시·군 이상 발효되면 6개 반 12개 부서가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가동하고, 10개 시·군 이상으로 확대되면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일 계획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폭염특보가 내려질 경우에도 시·군과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무더위쉼터 운영을 확대하고, 건설현장과 농작업 현장 등 야외노동자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44158_fpsuycot.jpg" alt="경기도폭염대비회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6px;" />
</p>
<span style="font-size: 18px;">
   <p style="">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경기도가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경기도청 제공]</span></b>
   </p>
   <p style="">
      <b>&nbsp;</b>
   </p>
   <p style="">
      <b>'도민 행동요령
낮 12시~오후 5시 야외활동 자제'</b>
   </p>
   </span>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외출과 작업을 최대한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물은 갈증이 나기 전에 자주 마시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탈수를 막기 위해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음주나 과도한 카페인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어르신·어린이·만성질환자는 각별한 주의'</span></b>
<p>&nbsp;</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폭염 취약계층은 짧은 시간에도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 가족과 주변 이웃의 관심이 필요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밤에도 안심 금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열대야가 이어질 경우 실내 환기와 적정 냉방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야외노동자는 '20분 작업·5분 휴식' 실천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건설현장과 농업현장 근로자는 그늘에서 자주 쉬고,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해야 한다.</span></b>
</p>
<br />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는 폭염뿐 아니라 여름철 집중호우에도 대비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산책로,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96만4천여 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현재 점검률은 99.9%에 달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44217_cfvflcap.jpg" alt="폭우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와 반지하주택 경보시설, 하천변 차단기 등 AI·ICT 기반 인명피해 예방시설 931개소를 순차적으로 설치해 여름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관계자는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폭염과 열대야가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생명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과 야외활동 자제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
폭염 시 응급신호
   어지러움, 두통
   심한 갈증과 탈진
   식은땀 또는 의식 저하
   구토 및 근육경련 등의</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고 물을 마신 뒤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119에 신고하거나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올여름 폭염은 선택이 아닌 재난이다. 작은 실천이 나와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대비다.</span></b>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612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4:4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4:3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802</guid>
		<title><![CDATA[언론사인가, 백 시장 나팔수인가", 발행인 "그런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고비로 받은 걸로 하면 되잖아"…공익신고 무마 시도 녹취 파문


6.3 지방선거는 끝났다. 하지만 포천시내 곳곳에는 선거법.정치자금법위반 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현수막이 개제되어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권력을 감시해야 할 언론이 오히려 권력을 보호하는 방패막이가 됐다면 그것은 더 이상 언론이 아니다.&nbsp;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근으로 알려진 최모 씨가 지역 언론사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한 사건과 관련해, 공익신고 이후 이를 "광고비"로 꾸며 사건을 덮으려 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nbsp;
본보가 확보한 13분 분량의 통화 녹음에는 포천지역 한 언론사 발행인이 공익신고를 한 기자에게 반복적으로 "배너 광고를 달면 되지 않느냐", "지금이라도 광고를 게재하면 된다"며 현금 전달 사실을 광고 계약으로 정리할 것을 권유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nbsp;
공익신고 기자는 통화에서 "광고를 받은 것이 아니라 돈을 받은 것이고,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에 사진과 함께 신고했다"고 여러 차례 설명한다.&nbsp;그러나 발행인은 "배너 달았어? 안 달았어? 못 달았으면 지금이라도 달면 된다", "휴일도 지났는데 그 정도는 광고로 처리하면 된다"는 취지의 말을 반복하며 사건의 성격 자체를 바꾸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nbsp;
이는 단순한 조언의 수준을 넘어 공익신고 내용을 축소하거나 선거법 위반 의혹을 광고 거래로 둔갑시키려는 시도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nbsp;더욱 충격적인 것은 녹취록 속 발언이다.&nbsp;"광고 좀 받았다고 자랑하려다가 일이 커졌다."&nbsp;"선거판에서는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것 아니냐."
"왜 기자들까지 다 쓰레기가 되느냐."&nbsp;이 같은 발언은 정치권과 언론의 부적절한 관계를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인식을 드러낸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nbsp;
언론의 존재 이유는 권력을 감시하고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녹취에서 드러난 모습은 사실을 밝히려는 공익신고 기자를 설득해 사건을 광고비로 포장하려는 모습이었다.&nbsp;현금 전달 사실을 광고비로 조작하라는 제안이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
&nbsp;
본지는 18일 해당 발행인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했다.&nbsp;발행인은 "모르겠어요. 무슨 이야기인지 기억이 없어요"라고 답했다.&nbsp;기자가 "술을 마셔 기억이 안 나는 것이냐,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냐"라고 재차 묻자 "그런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했다.&nbsp;

   &nbsp;


   또 공익신고 기자와 통화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광고비로 받았다고 하고 배너를 달라고 말한 것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nbsp;그러나 본보가 확보한 13분 녹음에는 해당 발언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사건을 광고 거래로 정리하려는 취지의 대화가 이어진다.

&nbsp;
지역 언론계에서는 "현금을 받은 사실이 있다면 진상을 규명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인데, 광고비로 포장해 사건을 덮으려 했다면 이는 언론윤리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행위"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더욱이 해당 언론사는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여론조사와 관련해 특정 후보 측근에게 전화번호를 사전에 알려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로도 고발된 상태다.
&nbsp;
지역 언론은 권력의 홍보실이 아니다.&nbsp;비판해야 할 대상을 대신 변호하고, 공익신고를 무마하려 하고, 정치권의 이해관계를 위해 사실관계를 바꾸려 한다면 시민은 더 이상 그 언론을 신뢰할 수 없다.
지역 언론은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야 한다.&nbsp;권력의 나팔수가 아니라 진실의 기록자가 되어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광고비로 받은 걸로 하면 되잖아"…공익신고 무마 시도 녹취 파문</span></span></b>
<p><b><br /></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33207_vrmpqlpk.png" alt="현수막 수사촉구.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6.3 지방선거는 끝났다. 하지만 포천시내 곳곳에는 선거법.정치자금법위반 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현수막이 개제되어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
   <br />
</p>
<p><b><span style="font-size: 18px;">권력을 감시해야 할 언론이 오히려 권력을 보호하는 방패막이가 됐다면 그것은 더 이상 언론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근으로 알려진 최모 씨가 지역 언론사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한 사건과 관련해, 공익신고 이후 이를 "광고비"로 꾸며 사건을 덮으려 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확보한 13분 분량의 통화 녹음에는 포천지역 한 언론사 발행인이 공익신고를 한 기자에게 반복적으로 "배너 광고를 달면 되지 않느냐", "지금이라도 광고를 게재하면 된다"며 현금 전달 사실을 광고 계약으로 정리할 것을 권유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익신고 기자는 통화에서 "광고를 받은 것이 아니라 돈을 받은 것이고,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에 사진과 함께 신고했다"고 여러 차례 설명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발행인은 "배너 달았어? 안 달았어? 못 달았으면 지금이라도 달면 된다", "휴일도 지났는데 그 정도는 광고로 처리하면 된다"는 취지의 말을 반복하며 사건의 성격 자체를 바꾸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단순한 조언의 수준을 넘어 공익신고 내용을 축소하거나 선거법 위반 의혹을 광고 거래로 둔갑시키려는 시도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 충격적인 것은 녹취록 속 발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광고 좀 받았다고 자랑하려다가 일이 커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판에서는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것 아니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왜 기자들까지 다 쓰레기가 되느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같은 발언은 정치권과 언론의 부적절한 관계를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인식을 드러낸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언론의 존재 이유는 권력을 감시하고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녹취에서 드러난 모습은 사실을 밝히려는 공익신고 기자를 설득해 사건을 광고비로 포장하려는 모습이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금 전달 사실을 광고비로 조작하라는 제안이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는 18일 해당 발행인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발행인은 "모르겠어요. 무슨 이야기인지 기억이 없어요"라고 답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기자가 "술을 마셔 기억이 안 나는 것이냐,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냐"라고 재차 묻자 "그런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했다.&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공익신고 기자와 통화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광고비로 받았다고 하고 배너를 달라고 말한 것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본보가 확보한 13분 녹음에는 해당 발언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사건을 광고 거래로 정리하려는 취지의 대화가 이어진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언론계에서는 "현금을 받은 사실이 있다면 진상을 규명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인데, 광고비로 포장해 사건을 덮으려 했다면 이는 언론윤리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행위"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해당 언론사는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여론조사와 관련해 특정 후보 측근에게 전화번호를 사전에 알려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로도 고발된 상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언론은 권력의 홍보실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비판해야 할 대상을 대신 변호하고, 공익신고를 무마하려 하고, 정치권의 이해관계를 위해 사실관계를 바꾸려 한다면 시민은 더 이상 그 언론을 신뢰할 수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언론은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권력의 나팔수가 아니라 진실의 기록자가 되어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571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4:2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3:2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801</guid>
		<title><![CDATA["광고비로 받은 걸로 하면 되잖아"…"시장님 잘 부탁한다"며 기자에게 준 100만원 공익신고 무마 시도 녹취 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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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언론이 권력을 감시하기는커녕 선거법 위반 의혹 덮으려 했다" 비판 확산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근으로 알려진 최모 씨가 지역 언론사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기자가 이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공익신고한 뒤 또 다른 지역 언론사 발행인이 사건을 "광고비"로 꾸미도록 회유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nbsp;


   본보가 단독 입수한 녹취록에 따르면 포천뉴스 발행인은 공익신고를 한 기자에게 "배너 광고를 달아주면 상관없지 않느냐", "지금이라도 배너를 달고 수습하면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반복하며 현금 전달 사실을 광고 계약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했다.


   &nbsp;


   특히 발행인은 "배너 달았어? 안 달았어? 못 달았으면 지금이라도 달면 된다", "휴일도 지났는데 그 정도 일은 배너를 달고 수습하지 그걸 왜 그렇게 하느냐"는 취지로 말하며 사건의 본질을 광고 거래로 바꾸려는 듯한 대화를 이어갔다.


   &nbsp;


   공익신고를 한 기자는 이에 대해 "나는 광고를 받은 것이 아니다", "받은 돈 때문에 난감하다", "선관위에 신고했다"는 취지로 설명했지만, 발행인은 계속해서 광고비 형식으로 정리할 것을 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녹취록에는 "광고 좀 받았다고 자랑하려다가 일이 더 크게 터졌다", "선거판에서는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것 아니냐", "왜 기자들까지 다 쓰레기가 되느냐"는 취지의 발언도 포함돼 있어 언론인의 직업윤리와 공정성을 스스로 훼손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nbsp;


   특히 공익신고 기자가 "받은 돈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선관위에 사진과 함께 제출했다"고 설명하는 과정에서도 발행인은 "배너를 달아주면 된다"며 사건의 성격을 광고 계약으로 바꾸려는 대화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언론사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권력과 정치권력을 감시하고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일이다. 그러나 이번 녹취에서는 언론사 발행인이 오히려 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는 정치인 측을 옹호하며 공익신고를 무력화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nbsp;


   한 지역 언론인은 "현금을 받은 사실이 있다면 그 자체로 사실관계를 밝히는 것이 언론의 역할인데, 이를 광고비로 꾸며 사건을 덮으려 했다면 언론윤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라며 "지역 언론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nbsp;


   &nbsp;


   한편 공익신고를 한 기자는 현금 100만 원과 돈 봉투 사진을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고 관련 사진과 자료를 제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12522_iqfgspbl.jpg" alt="백영현 돈봉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언론이 권력을 감시하기는커녕 선거법 위반 의혹 덮으려 했다" 비판 확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근으로 알려진 최모 씨가 지역 언론사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기자가 이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공익신고한 뒤 또 다른 지역 언론사 발행인이 사건을 "광고비"로 꾸미도록 회유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단독 입수한 녹취록에 따르면 포천뉴스 발행인은 공익신고를 한 기자에게 "배너 광고를 달아주면 상관없지 않느냐", "지금이라도 배너를 달고 수습하면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반복하며 현금 전달 사실을 광고 계약으로 정리할 것을 요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발행인은 "배너 달았어? 안 달았어? 못 달았으면 지금이라도 달면 된다", "휴일도 지났는데 그 정도 일은 배너를 달고 수습하지 그걸 왜 그렇게 하느냐"는 취지로 말하며 사건의 본질을 광고 거래로 바꾸려는 듯한 대화를 이어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익신고를 한 기자는 이에 대해 "나는 광고를 받은 것이 아니다", "받은 돈 때문에 난감하다", "선관위에 신고했다"는 취지로 설명했지만, 발행인은 계속해서 광고비 형식으로 정리할 것을 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녹취록에는 "광고 좀 받았다고 자랑하려다가 일이 더 크게 터졌다", "선거판에서는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것 아니냐", "왜 기자들까지 다 쓰레기가 되느냐"는 취지의 발언도 포함돼 있어 언론인의 직업윤리와 공정성을 스스로 훼손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공익신고 기자가 "받은 돈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선관위에 사진과 함께 제출했다"고 설명하는 과정에서도 발행인은 "배너를 달아주면 된다"며 사건의 성격을 광고 계약으로 바꾸려는 대화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언론사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권력과 정치권력을 감시하고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일이다. 그러나 이번 녹취에서는 언론사 발행인이 오히려 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는 정치인 측을 옹호하며 공익신고를 무력화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언론인은 "현금을 받은 사실이 있다면 그 자체로 사실관계를 밝히는 것이 언론의 역할인데, 이를 광고비로 꾸며 사건을 덮으려 했다면 언론윤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라며 "지역 언론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공익신고를 한 기자는 현금 100만 원과 돈 봉투 사진을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고 관련 사진과 자료를 제출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495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1:3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1:2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800</guid>
		<title><![CDATA[다름이 아닌 친구로 떠나는 1박 2일 캠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 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오는 6월 04일(목)~05일(금) 청소년 발달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하는 1박 2일 인식개선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이번 캠프는 장애인이 도움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닌 같은 지역사회를 살아가는 친구로서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발달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1대1 멘토·멘티로 짝을 지어 1박 2일동안 △계곡놀이 △전 만들기 △송어잡기 △밥 짓기 △활 쏘기 등의 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nbsp;  
서로에게 배울 점이 있고 도와주는 사람과 도움받는 사람이 따로 정해지지 않는다는 의미로 멘토와 멘티는 각각 발달장애와 비장애로 나누어지지 않는다. 장애인을 도와주고 배려하는 방법을 익히는 봉사의 개념이 아니라, 또래끼리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nbsp;  
특히 학교에서의 비장애인 중심 장애인식교육의 한계를 뛰어 넘어 함께 뛰어 놀고 몸으로 부딪혀 보면서 장애인을 ‘특별하게 보거나 동정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구성원임을 깨닫게 할 수 있도록 한다.&nbsp;
&nbsp;
포천 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청소년 발달장애·비장애 멘토·멘티 캠프를 통해 지역 청소년 장애 인식개선 효과를 높이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10214_ppkysxri.png" alt="image01.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br /></b></p>
<p><b>포천 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오는 6월 04일(목)~05일(금) 청소년 발달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하는 1박 2일 인식개선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b></p>
<p><b>  &nbsp;  </b></p>
<p><b>이번 캠프는 장애인이 도움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닌 같은 지역사회를 살아가는 친구로서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발달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1대1 멘토·멘티로 짝을 지어 1박 2일동안 △계곡놀이 △전 만들기 △송어잡기 △밥 짓기 △활 쏘기 등의 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b></p>
<p><b>  &nbsp;  </b></p>
<p><b>서로에게 배울 점이 있고 도와주는 사람과 도움받는 사람이 따로 정해지지 않는다는 의미로 멘토와 멘티는 각각 발달장애와 비장애로 나누어지지 않는다. 장애인을 도와주고 배려하는 방법을 익히는 봉사의 개념이 아니라, 또래끼리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p>
<p><b>  &nbsp;  </b></p>
<p><b>특히 학교에서의 비장애인 중심 장애인식교육의 한계를 뛰어 넘어 함께 뛰어 놀고 몸으로 부딪혀 보면서 장애인을 ‘특별하게 보거나 동정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구성원임을 깨닫게 할 수 있도록 한다.</b><b>&nbsp;</b></p>
<p><b>&nbsp;</b></p>
<p><b>포천 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b><b>센터는 청소년 발달장애·비장애 멘토·멘티 캠프를 통해 지역 청소년 장애 인식개선 효과를 높이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4812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1:0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5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9</guid>
		<title><![CDATA[가평군, 군민과 함께… 민선 9기 군수 취임식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가평군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과 함께 민선 9기 제42대 가평군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임식은 기존 기관·단체 중심의 의전 행사에서 벗어나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행사로 마련한다. 특히 군수와 함께 입장하고 무대 단상에서 행사를 함께할 군민 참여자를 모집해 민선 9기의 새출발을 군민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을 계획이다.

&nbsp;

   이에 따라 군수와 함께 입장하고 무대에 오르기를 희망하는 군민의 참여 신청은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전화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가평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행사장 수용 인원과 안전관리 여건 등을 고려해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단순 관람을 희망하는 군민은 별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자유롭게 참석하면 된다.

&nbsp;

   특히 군은 민선 9기 출범의 의미를 살려 취임식을 검소하면서도 품격 있게 진행할 방침이다. 행사에는 청년과 어르신, 농업인,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등 각계각층의 군민이 참석해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nbsp;

   취임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취임 선서, 취임사, 축사, 식후 공연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군민이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새로운 군정 출범을 함께 알리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전반에 군민 참여 요소를 반영할 계획이다.

&nbsp;

   서태원 군수는 “취임식은 한 사람의 취임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가평군의 새로운 출발을 군민과 함께 약속하는 자리”라며 “군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취임식을 통해 소통과 참여의 군정으로 가평의 미래를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가평군은 7월 1일 취임식 이후 제10대 가평군의회 개원식 참석 등을 시작으로 민선 9기 군정 운영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5806_edidsptg.jpg" alt="가평군청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br /></b></p>
<p><b>
   가평군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과 함께 민선 9기 제42대 가평군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p>
<p><b><br /></b></p>
<p><b>
   이번 취임식은 기존 기관·단체 중심의 의전 행사에서 벗어나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행사로 마련한다. 특히 군수와 함께 입장하고 무대 단상에서 행사를 함께할 군민 참여자를 모집해 민선 9기의 새출발을 군민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을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이에 따라 군수와 함께 입장하고 무대에 오르기를 희망하는 군민의 참여 신청은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전화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가평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행사장 수용 인원과 안전관리 여건 등을 고려해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단순 관람을 희망하는 군민은 별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자유롭게 참석하면 된다.
</b></p>
<p><b>&nbsp;</b></p>
<p><b>
   특히 군은 민선 9기 출범의 의미를 살려 취임식을 검소하면서도 품격 있게 진행할 방침이다. 행사에는 청년과 어르신, 농업인,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등 각계각층의 군민이 참석해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취임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취임 선서, 취임사, 축사, 식후 공연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군민이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새로운 군정 출범을 함께 알리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전반에 군민 참여 요소를 반영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서태원 군수는 “취임식은 한 사람의 취임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가평군의 새로운 출발을 군민과 함께 약속하는 자리”라며 “군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취임식을 통해 소통과 참여의 군정으로 가평의 미래를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한편 가평군은 7월 1일 취임식 이후 제10대 가평군의회 개원식 참석 등을 시작으로 민선 9기 군정 운영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478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5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5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8</guid>
		<title><![CDATA[연천군, 노인복지관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찾아가는 공연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17일 연천군 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찾아가는 공연 한마당’을 개최했다.
  &nbsp;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생활 속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인복지관을 찾은 100여 명의 어르신들은 익숙한 전통 가락과 대중가요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nbsp;  
 이날 무대에는 국악그룹 여가와 가수 안창용이 출연해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1부에서는 국악그룹 여가가 얼씨구야+풍년, 아리랑 메들리, 아름다운 나라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가야금 연주와 우리 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는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정서와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nbsp;
&nbsp;
이어진 2부에서는 가수 안창용이 황홀한 고백, 막걸리 한잔 등을 열창하며 객석의 큰 호응을 얻었고 관객들은 박수와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공연 한마당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5603_lcyanqpe.jpg" alt="1.연천군, 노인복지관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찾아가는 공연 한마당’ 개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6px;" /></p>
<p><b><br /></b></p>
<p><b>연천군은 지난 17일 연천군 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찾아가는 공연 한마당’을 개최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생활 속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인복지관을 찾은 100여 명의 어르신들은 익숙한 전통 가락과 대중가요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b></p>
<p><b>  &nbsp;  </b></p>
<p><b> 이날 무대에는 국악그룹 여가와 가수 안창용이 출연해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1부에서는 국악그룹 여가가 얼씨구야+풍년, 아리랑 메들리, 아름다운 나라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가야금 연주와 우리 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는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정서와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nbsp;</b></p>
<p><b>&nbsp;</b></p>
<p><b>이어진 2부에서는 가수 안창용이 황홀한 고백, 막걸리 한잔 등을 열창하며 객석의 큰 호응을 얻었고 관객들은 박수와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공연 한마당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477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5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54: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7</guid>
		<title><![CDATA[포천시보건소, 포천소방서와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훈련’ 합동]]></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보건소는 지난 17일 포천소방서에서 양 기관 합동으로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훈련은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재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훈련에는 포천시보건소 신속대응반과 포천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신속한 현장 출동과 응급의료 지원, 응급처치, 환자 이송체계 운영 등 실제 재난에 준하는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했다.

&nbsp;

   특히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환자 중증도 분류와 의료 지원을 맡았다. 보건소는 이번 훈련으로 소방과의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다수사상자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능력과 협업 역량을 높였다.

&nbsp;&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5426_ekiidrve.jpg" alt="2 포천시보건소, 포천소방서와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훈련’ 합동 실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9px;" /></p>
<p><b>&nbsp;</b></p>
<p><b>
   포천시보건소는 지난 17일 포천소방서에서 양 기관 합동으로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훈련은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재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훈련에는 포천시보건소 신속대응반과 포천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신속한 현장 출동과 응급의료 지원, 응급처치, 환자 이송체계 운영 등 실제 재난에 준하는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했다.
</b></p>
<p><b>&nbsp;</b></p>
<p><b>
   특히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환자 중증도 분류와 의료 지원을 맡았다. 보건소는 이번 훈련으로 소방과의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다수사상자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능력과 협업 역량을 높였다.
</b></p>
<p><b>&nbsp;</b>&nbsp;</p>
<p><b>
   백영현 포천시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476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5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5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6</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의정부 FIT 데이 성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6월 17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투자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의정부 FIT 데이(공공형 Demo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nbsp;  
 행사명 ‘FIT’은 ‘투자로 가속하고, 성장으로 이륙하다(Forward, Investment, Takeoff)’의 약자로, 의정부 미래산업을 이끌 유망기업이 전문투자사와 만나 기업 소개 및 성과를 발표(IR)하고 비즈니스 모델(BM) 최적화를 위한 컨설팅 수렴, 투자 유치 등 데스밸리*를 극복할 도약 무대로 마련됐다.
&nbsp;
 * Death Valley(죽음의 계곡)- 벤처기업이 기술 개발에 성공, 사업화에는 성공했지만 자금 부족으로 상용화에 실패하는 상황
  &nbsp;  
 또한, 경기북부 기업 성장의 큰 장벽인 창업기획자(AC) 및 벤처투자 회사(VC)와의 밋-업 기회 부재를 일소하고 VC에게는 딜소싱* 기회를 제공해 상호 시너지 창출과 함께 치열한 투자 생태계에 의정부시를 알리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딜소싱(Deal Sourcing)- 투자할 업체(Deal)들을 찾아오는 것, 개별 심사역마다 고유 노하우 필요
  &nbsp;  
 지난 5월, 3주간 실시된 공모에 첨단기술 기업 12개 사가 신청했고, 기술‧혁신‧성장‧시장성 등 분야별 적격심사를 통해 6개 사가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 업체들은 ▲안티드론 ▲우주 방사선 차폐 ▲반도체 ▲자율주행(AI) ▲바이오 ▲헬스케어 등 다양한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했다.
  &nbsp;  
 행사에서는 참여기업과 투자 전문가 5명이 1:N 오디션 형식으로 만나 IR기업의 심층 경영 진단과 현안 해결을 위한 BM 최적화 컨설팅, 투자 유치를 위한 실전 피드백 등 스케일업을 위한 전략적 자문이 이뤄졌다. 투자 전문가에게는 숨겨진 혁신기업을 발굴하는 시간으로 양측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유수의 VC가 심사(투자사)에 참여, 시의 기업 성장 시너지와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특히, 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 운용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H벤처파트너스(대표 최영준)가 참여해 펀드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후보기업을 찾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nbsp;  
 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들이 밸류에이션에 맞는 자금 유치와 투자사의 Value-Up 전략(재무‧영업활동 및 경영 지원)을 통해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시는 참여기업에 대한 TIPS 및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클럽딜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사후관리를 지속하고, 관내 첨단 기술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후속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5244_ocxeyieu.jpg" alt="사본 - 3.기업투자유치과(의정부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의정부 FIT 데이 성료)1.jpg" style="width: 855px; height: 424px;" /></p>
<p><b><br /></b></p>
<p><b>의정부시는 6월 17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투자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의정부 FIT 데이(공공형 Demo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b></p>
<p><b>  &nbsp;  </b></p>
<p><b> 행사명 ‘FIT’은 ‘투자로 가속하고, 성장으로 이륙하다(Forward, Investment, Takeoff)’의 약자로, 의정부 미래산업을 이끌 유망기업이 전문투자사와 만나 기업 소개 및 성과를 발표(IR)하고 비즈니스 모델(BM) 최적화를 위한 컨설팅 수렴, 투자 유치 등 데스밸리*를 극복할 도약 무대로 마련됐다.</b></p>
<p><b>&nbsp;</b></p>
<p><b> * Death Valley(죽음의 계곡)- 벤처기업이 기술 개발에 성공, 사업화에는 성공했지만 자금 부족으로 상용화에 실패하는 상황</b></p>
<p><b>  &nbsp;  </b></p>
<p><b> 또한, 경기북부 기업 성장의 큰 장벽인 창업기획자(AC) 및 벤처투자 회사(VC)와의 밋-업 기회 부재를 일소하고 VC에게는 딜소싱* 기회를 제공해 상호 시너지 창출과 함께 치열한 투자 생태계에 의정부시를 알리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b></p>
<p><b> * 딜소싱(Deal Sourcing)- 투자할 업체(Deal)들을 찾아오는 것, 개별 심사역마다 고유 노하우 필요</b></p>
<p><b>  &nbsp;  </b></p>
<p><b> 지난 5월, 3주간 실시된 공모에 첨단기술 기업 12개 사가 신청했고, 기술‧혁신‧성장‧시장성 등 분야별 적격심사를 통해 6개 사가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 업체들은 ▲안티드론 ▲우주 방사선 차폐 ▲반도체 ▲자율주행(AI) ▲바이오 ▲헬스케어 등 다양한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했다.</b></p>
<p><b>  &nbsp;  </b></p>
<p><b> 행사에서는 참여기업과 투자 전문가 5명이 1:N 오디션 형식으로 만나 IR기업의 심층 경영 진단과 현안 해결을 위한 BM 최적화 컨설팅, 투자 유치를 위한 실전 피드백 등 스케일업을 위한 전략적 자문이 이뤄졌다. 투자 전문가에게는 숨겨진 혁신기업을 발굴하는 시간으로 양측의 큰 호응을 얻었다.</b></p>
<p><b>  &nbsp;  </b></p>
<p><b>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유수의 VC가 심사(투자사)에 참여, 시의 기업 성장 시너지와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특히, 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 운용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H벤처파트너스(대표 최영준)가 참여해 펀드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후보기업을 찾아보는 기회를 가졌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들이 밸류에이션에 맞는 자금 유치와 투자사의 Value-Up 전략(재무‧영업활동 및 경영 지원)을 통해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p>
<p><b> 시는 참여기업에 대한 TIPS 및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클럽딜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사후관리를 지속하고, 관내 첨단 기술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후속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475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5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4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5</guid>
		<title><![CDATA["내 표는 어디로?" 분노한 시민들의 외침]]></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nbsp;

본 영상은 최근 제기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하여, 사전투표 폐지 및 당일 현장 수개표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현장 기록입니다.&nbsp;
&nbsp;
"내가 행사한 소중한 한 표가 올바르게 계산되었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좌우를 넘어 공정한 선거 시스템 구축을 위해 목숨을 걸고 목소리를 높이는 시민들의 메시지를 확인해 보세요.&nbsp;
&nbsp;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
&nbsp;
구독과 좋아요는 더 투명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b></p>
<p><b>&nbsp;</b></p>
<b>
본 영상은 최근 제기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하여, 사전투표 폐지 및 당일 현장 수개표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현장 기록입니다.&nbsp;</b>
<p><b>&nbsp;</b></p>
<p><b>"내가 행사한 소중한 한 표가 올바르게 계산되었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좌우를 넘어 공정한 선거 시스템 구축을 위해 목숨을 걸고 목소리를 높이는 시민들의 메시지를 확인해 보세요.&nbsp;</b></p>
<p><b>&nbsp;</b></p>
<p><b>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b></p>
<p><b>&nbsp;</b></p>
<p><b>구독과 좋아요는 더 투명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426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09:3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3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4</guid>
		<title><![CDATA[경기도, ‘2026년 경기도민의 날’ 표창 후보자 추천 접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를 찾기 위해 오는 30일까지‘2026년 경기도민의 날 경기도민 표창’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경기도민 표창은 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도민과 각 분야에서 경기도의 위상을 높인 도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 분야는▲법질서 확립▲농어촌 발전▲사회복지▲지역경제▲탄소중립▲문화예술▲체육진흥▲통일안보 등8개 분야다.



   후보자 추천은 전자우편,우편,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경기도 표창 누리집(gg.go.kr/award)에서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자는 전문가 심사와 경기도민상 심사위원회 심의 등 검증 절차를 거쳐 공적 내용과 적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된다.


   도는 분야별 각1명을 선정해 오는10월 열리는‘2026년 경기도민의 날’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상팔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경기도민의 날 경기도민 표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온 도민들을 발굴하고,그 공로를 도민과 함께 기리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밝히는 숨은 공로자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추천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표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083102_hurtexvz.jpg" alt="포스터(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p>
<p><b>
   경기도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를 찾기 위해 오는 30일까지‘2026년 경기도민의 날 경기도민 표창’후보자를 추천받는다.
</b></p>
<p><b><br /></b></p>
<p><b>
   경기도민 표창은 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도민과 각 분야에서 경기도의 위상을 높인 도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추천 분야는▲법질서 확립▲농어촌 발전▲사회복지▲지역경제▲탄소중립▲문화예술▲체육진흥▲통일안보 등8개 분야다.
</b></p>
<p><b><br /></b></p>
<p><b>
   후보자 추천은 전자우편,우편,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경기도 표창 누리집(<a href="http://gg.go.kr/award" target="_blank">gg.go.kr/award</a>)에서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접수된 후보자는 전문가 심사와 경기도민상 심사위원회 심의 등 검증 절차를 거쳐 공적 내용과 적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된다.
</b></p>
<p><b>
   도는 분야별 각1명을 선정해 오는10월 열리는‘2026년 경기도민의 날’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김상팔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경기도민의 날 경기도민 표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온 도민들을 발굴하고,그 공로를 도민과 함께 기리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밝히는 숨은 공로자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추천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표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7390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08:3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8:2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3</guid>
		<title><![CDATA["껍질 벗기지 마세요"…포천 스마트팜이 만든 '껍질째 먹는 바나나' 국내 첫 상용화 눈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이섬유 4.6배·친환경 재배·샐러드 시장까지 공략


   -"껍질을 벗겨 버리던 시대는 끝났다. 포천 스마트팜이 만든 '껍질째 먹는 바나나'가 국내 열대과일 시장의 새로운 기준에 도전하고 있다.“


   &nbsp;


   


   &nbsp;


   수입 과일의 대명사였던 바나나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nbsp;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스마트팜에서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바나나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bsp;


   포천시 신북면 고일리의 열대작물 스마트팜 전문기업 선우팜이 최근 자체 개발한 신품종 '엑스나나(X-NANA)'를 공개하면서 국내 열대과일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nbsp;특히 이번 제품은 일본과 중국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사례로 알려지면서 농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nbsp;

마을 주민들이 바나나를 껍질째 시식을 하고 있다. "식감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사진 정연수 기자]
&nbsp;

   "껍질도 과육이다"


   &nbsp;


   엑스나나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 그대로 껍질째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nbsp;기존 바나나는 두껍고 질긴 껍질 때문에 대부분 버려졌지만, 엑스나나는 과육과 함께 먹어도 거부감이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을 구현했다.&nbsp;소비자는 별도의 손질 없이 꼭지만 제거하면 그대로 섭취할 수 있으며, 샐러드나 스무디, 건강식 메뉴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nbsp;'껍질을 버리지 않는 바나나'라는 새로운 소비 문화를 제안하고 있는 셈이다.


   &nbsp;


   '스마트팜 기술이 만든 프리미엄 농산물'


   &nbsp;


   선우팜은 청정 포천의 자연환경과 스마트팜 환경제어 시스템을 접목해 연중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했다.&nbsp;재배 과정에서는 무농약 원칙을 적용하고 초음파 세척 공정을 거쳐 위생성을 높였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에도 집중했다. 오경훈 대표는 "수입에 의존하던 열대과일을 국내에서도 고품질로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


   


   


   오경훈 선우팜 대표가 파파야 성공재배에 이어 껍질째먹는 바나나 상용화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사진 정연수 기자]


   &nbsp;


   영양학적 가치도 눈길을 끈다.&nbsp;껍질까지 함께 섭취하면서 일반 바나나보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크게 늘어나고, 폴리페놀과 루테인, 안토시아닌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nbsp;특히 식이섬유 함량은 일반 과육 기준보다 약 4.6배 높아 장 건강과 포만감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nbsp;

선우팜 농장에 껍찔째 먹는 바나나가 탐스럽게 열려있다.[사진 정연수 기자]
&nbsp;

   포천에서 자라는 '열대과일 혁명'


   &nbsp;


   기후변화와 스마트농업 기술 발전으로 국내에서도 열대작물 재배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포천에서 탄생한 엑스나나는 단순한 신제품을 넘어 미래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nbsp;지역 농업이 첨단기술과 만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nbsp;

천사의 과일로 알려진 '파파야 재배'성공에 이어 껍질째 먹는 바나나...미래 농업의 견인이 기대된다.[사진 정연수 기자]
&nbsp;

   오경훈 대표는 "엑스나나는 단순히 새로운 바나나가 아니라 스마트농업이 만들어낸 미래형 농산물"이라며 "프리미엄 샐러드 시장과 친환경 건강식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포천 신북면의 작은 스마트팜에서 시작된 이 도전이 수입산 중심의 국내 바나나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20px;">-식이섬유 4.6배·친환경 재배·샐러드 시장까지 공략</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껍질을 벗겨 버리던 시대는 끝났다. 포천 스마트팜이 만든 '껍질째 먹는 바나나'가 국내 열대과일 시장의 새로운 기준에 도전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85708_odityicg.jpg" alt="바나나.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수입 과일의 대명사였던 바나나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스마트팜에서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바나나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신북면 고일리의 열대작물 스마트팜 전문기업 선우팜이 최근 자체 개발한 신품종 '엑스나나(X-NANA)'를 공개하면서 국내 열대과일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제품은 일본과 중국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사례로 알려지면서 농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91513_bedxqliq.jpg" alt="시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347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b>마을 주민들이 바나나를 껍질째 시식을 하고 있다. "식감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사진 정연수 기자]</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껍질도 과육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엑스나나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 그대로 껍질째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기존 바나나는 두껍고 질긴 껍질 때문에 대부분 버려졌지만, 엑스나나는 과육과 함께 먹어도 거부감이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을 구현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소비자는 별도의 손질 없이 꼭지만 제거하면 그대로 섭취할 수 있으며, 샐러드나 스무디, 건강식 메뉴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껍질을 버리지 않는 바나나'라는 새로운 소비 문화를 제안하고 있는 셈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스마트팜 기술이 만든 프리미엄 농산물'</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우팜은 청정 포천의 자연환경과 스마트팜 환경제어 시스템을 접목해 연중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재배 과정에서는 무농약 원칙을 적용하고 초음파 세척 공정을 거쳐 위생성을 높였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에도 집중했다. 오경훈 대표는 "</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입에 의존하던 열대과일을 국내에서도 고품질로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span></b>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85903_pyetumup.jpg" alt="오경훈대표 선우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오경훈 선우팜 대표가 파파야 성공재배에 이어 껍질째먹는 바나나 상용화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사진 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영양학적 가치도 눈길을 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껍질까지 함께 섭취하면서 일반 바나나보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크게 늘어나고, 폴리페놀과 루테인, 안토시아닌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식이섬유 함량은 일반 과육 기준보다 약 4.6배 높아 장 건강과 포만감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91841_gsxwybek.jpg" alt="바나나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6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선우팜 농장에 껍찔째 먹는 바나나가 탐스럽게 열려있다.[사진 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에서 자라는 '열대과일 혁명'</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기후변화와 스마트농업 기술 발전으로 국내에서도 열대작물 재배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포천에서 탄생한 엑스나나는 단순한 신제품을 넘어 미래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농업이 첨단기술과 만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91901_srmdvbwk.jpg" alt="파타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4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천사의 과일로 알려진 '파파야 재배'성공에 이어 껍질째 먹는 바나나...미래 농업의 견인이 기대된다.[사진 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오경훈 대표는 "엑스나나는 단순히 새로운 바나나가 아니라 스마트농업이 만들어낸 미래형 농산물"이라며 "프리미엄 샐러드 시장과 친환경 건강식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 신북면의 작은 스마트팜에서 시작된 이 도전이 수입산 중심의 국내 바나나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902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9:2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8:4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2</guid>
		<title><![CDATA[김동연, 우기 앞두고 가평 재해복구 현장점검…“이번 복구로 예방까지” 당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가평군 상면 연하리에 위치한 십이탄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7월 발생한 호우 피해의 복구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고,다가오는 장마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십이탄천은 당시 폭우로 범람해 제방도로가 유실되고 다리가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다.



   김동연 지사는“임기 마치기 전에 작년에 폭우로 제일 피해를 본 가평에 와서 마무리 잘 되도록 당부말씀을 드리려고 왔다”며“작년 수재민들이 많아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
&nbsp;
이번에 복구한 게 사전 예방이 될 수 있게 안전에 차질 없도록 잘 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십이탄천을 비롯한 가평군 재해복구사업에는 국비2,020억 원과 도비274억 원을 포함해 총2,58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nbsp;
도는 주택 파손 등에 따른 재난지원금141억 원을 전액 지급 완료했다.또 하천111곳과 산림81곳 등 공공시설 총329개소에서 복구 작업을 진행해6월15일까지98.2%에 달하는323개소의 복구를 완료했다.
&nbsp;
장기 공사가 필요한 개선복구사업6개소는 수충부(물길이 부딪혀 파손에 취약한 부분)를 비롯한 취약구간에 대한 사전 조치를 우기 전에 모두 끝마칠 계획이다.



   안전한 우기를 보내기 위한 구조적·비구조적 관리대책도 촘촘하게 가동한다.도는 지난5월 가평 내 하천 준설을 마무리했으며 톤마대2,740개를 새롭게 교체해 구조적 취약구간7개소의 정비를6월말까지 마칠 예정이다.
&nbsp;
비구조적 대책으로는 약1,600대의CCTV를 활용해24시간 빈틈없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한다.
&nbsp;
&nbsp;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예경보시설을 통해 도민에게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할 체계도 구축했다.



   도는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지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내 재해복구사업장의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망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nbsp;
시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밀착형 점검을 지속해 나간다.무엇보다 재피해를 막기 위한 주민 대피 계획 등을 철저히 준비해,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김 지사는 현장 점검 이후 조종면에 위치한 우목골 마을회관으로 이동해 경기도공무원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지난해 수해를 겪은포도농가에 포도송이 봉지를씌우며 농가의 풍년을 기원하고,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 수해 당시에도 가평 포도농가 침수피해 지역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피해복구에 힘을 보탠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85046_wzqvnfaq.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가평군 상면 연하리에 위치한 십이탄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b></p>
<p><b><br /></b></p>
<p><b>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7월 발생한 호우 피해의 복구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고,다가오는 장마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십이탄천은 당시 폭우로 범람해 제방도로가 유실되고 다리가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다.
</b></p>
<p><b><br /></b></p>
<p><b>
   김동연 지사는“임기 마치기 전에 작년에 폭우로 제일 피해를 본 가평에 와서 마무리 잘 되도록 당부말씀을 드리려고 왔다”며“작년 수재민들이 많아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b></p>
<p><b>&nbsp;</b></p>
<p><b>이번에 복구한 게 사전 예방이 될 수 있게 안전에 차질 없도록 잘 해달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현재 십이탄천을 비롯한 가평군 재해복구사업에는 국비2,020억 원과 도비274억 원을 포함해 총2,58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b></p>
<p><b>&nbsp;</b></p>
<p><b>도는 주택 파손 등에 따른 재난지원금141억 원을 전액 지급 완료했다.또 하천111곳과 산림81곳 등 공공시설 총329개소에서 복구 작업을 진행해6월15일까지98.2%에 달하는323개소의 복구를 완료했다.</b></p>
<p><b>&nbsp;</b></p>
<p><b>장기 공사가 필요한 개선복구사업6개소는 수충부(물길이 부딪혀 파손에 취약한 부분)를 비롯한 취약구간에 대한 사전 조치를 우기 전에 모두 끝마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안전한 우기를 보내기 위한 구조적·비구조적 관리대책도 촘촘하게 가동한다.도는 지난5월 가평 내 하천 준설을 마무리했으며 톤마대2,740개를 새롭게 교체해 구조적 취약구간7개소의 정비를6월말까지 마칠 예정이다.</b></p>
<p><b>&nbsp;</b></p>
<p><b>비구조적 대책으로는 약1,600대의CCTV를 활용해24시간 빈틈없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한다.</b></p>
<p><b>&nbsp;</b></p>
<p><b>&nbsp;</b></p>
<p><b>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예경보시설을 통해 도민에게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할 체계도 구축했다.
</b></p>
<p><b><br /></b></p>
<p><b>
   도는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지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내 재해복구사업장의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망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b></p>
<p><b>&nbsp;</b></p>
<p><b>시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밀착형 점검을 지속해 나간다.무엇보다 재피해를 막기 위한 주민 대피 계획 등을 철저히 준비해,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한편 김 지사는 현장 점검 이후 조종면에 위치한 우목골 마을회관으로 이동해 경기도공무원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지난해 수해를 겪은포도농가에 포도송이 봉지를씌우며 농가의 풍년을 기원하고,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격려했다.
</b></p>
<p><b><br /></b></p>
<p><b>
   김 지사는 지난해 수해 당시에도 가평 포도농가 침수피해 지역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피해복구에 힘을 보탠 바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898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8:5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8:47: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1</guid>
		<title><![CDATA[“자라섬 꽃 페스타 13만여명 방문…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 자라섬 일원에서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23일간 열린 ‘2026 자라섬 꽃 페스타(봄)’가 13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올해 꽃 페스타는 ‘푸른 물결 위, 화려한 꽃의 항해’를 주제로 북한강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꽃 정원을 선보이며 수도권 대표 봄꽃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축제장 규모를 확대하고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대폭 보강해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nbsp;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총 13만 4,200여명이 방문했다. 이 가운데 관외 유료 관람객은 6만 9,700여명으로 집계됐으며, 입장권 판매액은 4억 8,700만 원을 기록했다.
&nbsp;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두드러졌다.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 부스는 전년보다 약 8% 증가한 5억 6,6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확대해 운영한 간식류 먹거리 부스도 1,500만 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축제의 성공을 뒷받침했다.
&nbsp;
올해 축제는 꽃 관람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더한 점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자라나루 선착장 인근에 마련한 먹거리 부스는 꽃구경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 공연과 풍선아트,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nbsp;
또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힐링 도보투어와 전기차 무료 운행, 관내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축제의 매력을 더했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보강을 통해 더욱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자라섬 꽃 페스타는 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에 이어 ‘2026 경기 시군대표축제’에 선정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11001_qbqluepp.jpg" alt="(가)“자라섬 꽃 페스타 13만여명 방문… 성황리 폐막”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가평군 자라섬 일원에서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23일간 열린 ‘2026 자라섬 꽃 페스타(봄)’가 13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p>
<p><b>&nbsp;</b></p>
<p><b>올해 꽃 페스타는 ‘푸른 물결 위, 화려한 꽃의 항해’를 주제로 북한강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꽃 정원을 선보이며 수도권 대표 봄꽃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축제장 규모를 확대하고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대폭 보강해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b></p>
<p><b>&nbsp;</b></p>
<p><b>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총 13만 4,200여명이 방문했다. 이 가운데 관외 유료 관람객은 6만 9,700여명으로 집계됐으며, 입장권 판매액은 4억 8,700만 원을 기록했다.</b></p>
<p><b>&nbsp;</b></p>
<p><b>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두드러졌다.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 부스는 전년보다 약 8% 증가한 5억 6,6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확대해 운영한 간식류 먹거리 부스도 1,500만 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축제의 성공을 뒷받침했다.</b></p>
<p><b>&nbsp;</b></p>
<p><b>올해 축제는 꽃 관람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더한 점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자라나루 선착장 인근에 마련한 먹거리 부스는 꽃구경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 공연과 풍선아트,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b></p>
<p><b>&nbsp;</b></p>
<p><b>또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힐링 도보투어와 전기차 무료 운행, 관내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축제의 매력을 더했다.</b></p>
<p><b>&nbsp;</b></p>
<p><b>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보강을 통해 더욱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b>&nbsp;</b></p>
<p><b>&nbsp;</b></p>
<p><b>한편 자라섬 꽃 페스타는 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에 이어 ‘2026 경기 시군대표축제’에 선정됐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621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1:1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0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90</guid>
		<title><![CDATA[연천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이끌 ‘이음메이커’ 최대 10명 공개 채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활동을 밀착 관리하고 활성화를 도울 공동체 지원 활동가 ‘이음메이커’ 최대 10명을 공개 채용한다.

&nbsp;


   이번 채용은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선발된 이음메이커는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각 공동체 활동 거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마을공동체 활동 업무 지원 ▲공동체 매칭 지원활동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활용지원 ▲공동체 활동 활성화 지원 등이다. 특히 보조금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공동체들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음메이커 활동이 연천군 마을공동체들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큰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 마을을 함께 바꿔나갈 열정 있는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10659_wzpzznah.jpg" alt="2.연천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이끌 ‘이음메이커’ 최대 10명 공개 채용.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활동을 밀착 관리하고 활성화를 도울 공동체 지원 활동가 ‘이음메이커’ 최대 10명을 공개 채용한다.
</b></p>
<p><b>&nbsp;</b></p>
<p></p>
<p><b>
   이번 채용은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b></p>
<p><b>&nbsp;</b></p>
<p><b>
   선발된 이음메이커는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각 공동체 활동 거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마을공동체 활동 업무 지원 ▲공동체 매칭 지원활동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활용지원 ▲공동체 활동 활성화 지원 등이다. 특히 보조금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공동체들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음메이커 활동이 연천군 마을공동체들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큰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 마을을 함께 바꿔나갈 열정 있는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620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1:0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0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9</guid>
		<title><![CDATA[포천시, '지방살리기 상생 교류사업'으로 성황리에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2026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에서 포천시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nbsp;  
이번 행사는 포천시와 서울지방조달청이 맺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의 취지를 구체적인 교류 사업으로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매결연 기관인 서울지방조달청이 축제 참여를 제안하고 부지 제공 등 가교 역할을 맡았으며, 축제 주최 측인 반포4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협조하면서 대도시 축제 공간을 활용한 도농 상생의 장이 마련됐다.
  &nbsp;  
여기에 포천시와 포천농업재단, 그리고 관내 참여 희망 농가 5개소가 뜻을 모아 직접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프랑스 등 외국인과 지역 주민이 어우러진 문화 교류의 장에서 포천시는 홍보·판매부스 5개를 운영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nbsp;  
부스에서는 포천의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판매해 축제장을 찾은 내외국인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시는 농특산물 전시와 함께 포천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데도 주력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기관인 서울지방조달청의 세심한 연결과 반포4동의 따뜻한 협조 덕분에 대도시 소비자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도농 상생을 위한 다양한 교류 사업을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10514_aktsrwsl.jpg" alt="2-2 포천시, '지방살리기 상생 교류사업'으로 성황리에 추진3.jpg" style="width: 872px; height: 496px;" /></p>
<p><b>&nbsp;</b></p>
<p><b>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2026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에서 포천시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b></p>
<p><b>  &nbsp;  </b></p>
<p><b>이번 행사는 포천시와 서울지방조달청이 맺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의 취지를 구체적인 교류 사업으로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매결연 기관인 서울지방조달청이 축제 참여를 제안하고 부지 제공 등 가교 역할을 맡았으며, 축제 주최 측인 반포4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협조하면서 대도시 축제 공간을 활용한 도농 상생의 장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여기에 포천시와 포천농업재단, 그리고 관내 참여 희망 농가 5개소가 뜻을 모아 직접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프랑스 등 외국인과 지역 주민이 어우러진 문화 교류의 장에서 포천시는 홍보·판매부스 5개를 운영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b></p>
<p><b>  &nbsp;  </b></p>
<p><b>부스에서는 포천의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판매해 축제장을 찾은 내외국인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시는 농특산물 전시와 함께 포천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데도 주력했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기관인 서울지방조달청의 세심한 연결과 반포4동의 따뜻한 협조 덕분에 대도시 소비자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도농 상생을 위한 다양한 교류 사업을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618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1:0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0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8</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농지 전수조사 관련 회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6월 15일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경자유전 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2026년 농지 전수조사 관련자 회의’를 개최하고, 농지 전수조사 추진계획과 부서별 협조‧지원 사항을 공유했다.

&nbsp;

   이번 회의는 농지 전수조사 전담팀장인 강현석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환경자원국장, 도시농업과장, 자치행정과장, 도시정책과장, 건축과장, 권역동 허가안전과장, 15개 동장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지 전수조사 추진체계와 부서별 역할 분담, 조사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nbsp;

   농지 전수조사는 정부의 농지관리 강화 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국가 시책사업으로, 실제 농업경영 목적이 아닌 농지 소유, 불법전용, 장기 휴경 등 농지법 위반 여부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nbsp;

   조사 대상은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의정부시 관내 농지 5천764필지(412.67ha)이며, 조사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다.

&nbsp;

   조사는 기본조사(5~7월)와 심층조사(8~12월)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기본조사에서는 행정정보‧항공‧드론 영상‧AI 분석 등을 활용해 소유 관계, 이용 현황, 휴경 등 농지법 적합 여부를 점검하고, 심층조사 대상을 선별한다. 심층조사에서는 현장 확인을 통해 시설물 운영 실태와 불법전용 의심 농지를 집중 점검한다.

&nbsp;

   특히 비닐하우스, 농막 등 농축산물생산시설의 농지대장 등재 여부와 임대차‧사용대차 계약에 따른 농지대장 신고 여부를 비롯해, 주차장‧야적장‧창고 등 농업 외 용도로 사용되는 사례, 농지전용 허가‧신고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조사 결과 농지대장과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농지대장을 현행화하고, 농지법 위반이 확인될 경우 처분명령, 이행강제금‧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nbsp;

   또한 7월 말까지 사전 정비기간을 운영하며 농업인들이 위반사항을 자진 정비할 수 있도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현재 농축산물생산시설 및 임대차 관계의 농지대장 미등재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는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7월까지 자진 정비를 완료해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농지 이용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농지 관리와 건전한 농지 이용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10320_mknlnoyl.jpg" alt="사본 - 2.도시농업과(의정부시, 2026년 농지 전수조사 관련 회의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1px;" /></p>
<p><b><br /></b></p>
<p><b>
   의정부시는 6월 15일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경자유전 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2026년 농지 전수조사 관련자 회의’를 개최하고, 농지 전수조사 추진계획과 부서별 협조‧지원 사항을 공유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회의는 농지 전수조사 전담팀장인 강현석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환경자원국장, 도시농업과장, 자치행정과장, 도시정책과장, 건축과장, 권역동 허가안전과장, 15개 동장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지 전수조사 추진체계와 부서별 역할 분담, 조사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농지 전수조사는 정부의 농지관리 강화 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국가 시책사업으로, 실제 농업경영 목적이 아닌 농지 소유, 불법전용, 장기 휴경 등 농지법 위반 여부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b></p>
<p><b>&nbsp;</b></p>
<p><b>
   조사 대상은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의정부시 관내 농지 5천764필지(412.67ha)이며, 조사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다.
</b></p>
<p><b>&nbsp;</b></p>
<p><b>
   조사는 기본조사(5~7월)와 심층조사(8~12월)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기본조사에서는 행정정보‧항공‧드론 영상‧AI 분석 등을 활용해 소유 관계, 이용 현황, 휴경 등 농지법 적합 여부를 점검하고, 심층조사 대상을 선별한다. 심층조사에서는 현장 확인을 통해 시설물 운영 실태와 불법전용 의심 농지를 집중 점검한다.
</b></p>
<p><b>&nbsp;</b></p>
<p><b>
   특히 비닐하우스, 농막 등 농축산물생산시설의 농지대장 등재 여부와 임대차‧사용대차 계약에 따른 농지대장 신고 여부를 비롯해, 주차장‧야적장‧창고 등 농업 외 용도로 사용되는 사례, 농지전용 허가‧신고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시는 조사 결과 농지대장과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농지대장을 현행화하고, 농지법 위반이 확인될 경우 처분명령, 이행강제금‧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또한 7월 말까지 사전 정비기간을 운영하며 농업인들이 위반사항을 자진 정비할 수 있도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현재 농축산물생산시설 및 임대차 관계의 농지대장 미등재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는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7월까지 자진 정비를 완료해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농지 이용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농지 관리와 건전한 농지 이용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617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1:0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0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7</guid>
		<title><![CDATA[경상원, 26년 전직원 대상 ‘경상ON 데이’ 개최…현장 문제해결력 향상 도모]]></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기관 정책 및 사업 이해도를 제고하고 현장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임직원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6일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양평캠프에서 ‘2026년 경상ON 데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종합 지원기관으로서 임직원들의 전문 역량을 한층강화하고 변화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기획됐다.

&nbsp;

   프로그램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상원 가치체계도 및 ESG 운영 계획 보고 ▲신규사업 공모 및 에너지 세이브(SAVE) 챌린지 공모전 시상식 ▲스마트폰 사진 촬영 교육 ▲디자인씽킹 등으로 진행됐다.

&nbsp;

   앞서 경상원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7년도 신규 사업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과‘에너지 세이브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이날 현장에서 우수작에 대한시상을 진행해 직원들의 혁신 의지를 고취했다.

&nbsp;

   경상원은 에너지 세이브 챌린지 우수 아이디어 선정작과 관련해 최근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본격 실행에 돌입했다. 또 신규 사업 아이디어는 추후 상세 추진 계획 수립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모처럼 본원과 전 권역별 센터 임직원들이 한자리에모여 기관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하반기에도 임직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여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01618_wequfsql.jpg" alt="260617_[사진자료] 경상원, 26년 전직원 대상 ‘경상ON 데이’ 개최…현장 문제해결력 향상 도모.JPG" style="width: 874px; height: 500px;" /></p>
<p><b><br /></b></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기관 정책 및 사업 이해도를 제고하고 현장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임직원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6일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양평캠프에서 ‘2026년 경상ON 데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종합 지원기관으로서 임직원들의 전문 역량을 한층강화하고 변화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기획됐다.
</b></p>
<p><b>&nbsp;</b></p>
<p><b>
   프로그램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상원 가치체계도 및 ESG 운영 계획 보고 ▲신규사업 공모 및 에너지 세이브(SAVE) 챌린지 공모전 시상식 ▲스마트폰 사진 촬영 교육 ▲디자인씽킹 등으로 진행됐다.
</b></p>
<p><b>&nbsp;</b></p>
<p><b>
   앞서 경상원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7년도 신규 사업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과‘에너지 세이브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이날 현장에서 우수작에 대한시상을 진행해 직원들의 혁신 의지를 고취했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에너지 세이브 챌린지 우수 아이디어 선정작과 관련해 최근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본격 실행에 돌입했다. 또 신규 사업 아이디어는 추후 상세 추진 계획 수립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b></p>
<p></p>
<div><b>&nbsp;</b></div>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모처럼 본원과 전 권역별 센터 임직원들이 한자리에모여 기관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하반기에도 임직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여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589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0:1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1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6</guid>
		<title><![CDATA[가평볼링센터, 2026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날 ‘무료 응원장’ 전격 개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 지역의 대표적인 스포츠·문화 공간인 가평볼링센터(대표 김수달)가 오는 6월 19일(금)과 25일(목)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시간에 맞춰 매장을 군민 단체 응원장으로 전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평일 오전 10시라는 경기 시간 특성상 집에서 혼자 응원하기 적적했던 가평 군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이 한곳에 모여 뜨거운 감동과 열기를 함께 나누 수 있도록 기획된 공익성 지역 이벤트다.&nbsp;
&nbsp;
가평볼링센터는 경기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문을 열고 선착순으로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nbsp;
센터 측은 최고의 관람 환경을 위해 장내 50인치 대형 모니터 10대를 동시 가동하여 사각지대 없는 파노라마 뷰를 제공한다.&nbsp;
&nbsp;
특히 TV 자체 스피커 대신 볼링장 메인 앰프 시스템과 입체 스피커를 직결해 경기장 한복판에 와 있는 듯한 압도적인 사운드를 구현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득점 순간에는 화려한 락(Rock) 볼링 조명 세레머니를 연출해 현장의 응원 열기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nbsp;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역대급 혜택도 풍성하다. 응원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한 모든 군민에게는 재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볼링 1게임 무료 이용 쿠폰’이 즉시 증정된다.&nbsp;
&nbsp;
아울러 최종 스코어를 맞힌 족집게 주민에게는 ‘볼링 5게임 무료 이용 쿠폰’을 지급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nbsp;
무엇보다 큰 호응이 예상되는 대목은 경기 종료 후 이어지는 타임어택 프로모션이다.&nbsp;
&nbsp;
가평볼링센터는 대한민국의 경기 결과(승·무·패)와 절대 상관없이 무조건 경기 종료 직후부터 당일 오후 17시까지 입장하는 모든 고객에게 ‘4게임 1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월드컵 특가 요금을 전격 적용한다. 축구 응원의 열기를 자연스럽게 건전한 실내 스포츠 활동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nbsp;
가평볼링센터 김수달 대표는 “이번 월드컵 무료 개방은 가평 군민들과 축구·볼링 동호인들이 다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레인 운영 중단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라며, “쾌적한 냉방 시설과 편의시설을 완비해 두고 기다릴 테니, 많은 군민들이 찾아오셔서 스트레스를 날리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뜨거운 에너지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볼링센터 공식 네이버 밴드 및 매장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01420_nrkkhwiq.jpg" alt="월드컵_모니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nbsp;</b></p>
<p><b>가평 지역의 대표적인 스포츠·문화 공간인 가평볼링센터(대표 김수달)가 오는 6월 19일(금)과 25일(목)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시간에 맞춰 매장을 군민 단체 응원장으로 전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이번 행사는 평일 오전 10시라는 경기 시간 특성상 집에서 혼자 응원하기 적적했던 가평 군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이 한곳에 모여 뜨거운 감동과 열기를 함께 나누 수 있도록 기획된 공익성 지역 이벤트다.&nbsp;</b></p>
<p><b>&nbsp;</b></p>
<p><b>가평볼링센터는 경기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문을 열고 선착순으로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b></p>
<p><b>&nbsp;</b></p>
<p><b>센터 측은 최고의 관람 환경을 위해 장내 50인치 대형 모니터 10대를 동시 가동하여 사각지대 없는 파노라마 뷰를 제공한다.&nbsp;</b></p>
<p><b>&nbsp;</b></p>
<p><b>특히 TV 자체 스피커 대신 볼링장 메인 앰프 시스템과 입체 스피커를 직결해 경기장 한복판에 와 있는 듯한 압도적인 사운드를 구현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득점 순간에는 화려한 락(Rock) 볼링 조명 세레머니를 연출해 현장의 응원 열기를 극대화할 계획이다.</b></p>
<p><b>&nbsp;</b></p>
<p><b>지역 주민들을 위한 역대급 혜택도 풍성하다. 응원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한 모든 군민에게는 재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볼링 1게임 무료 이용 쿠폰’이 즉시 증정된다.&nbsp;</b></p>
<p><b>&nbsp;</b></p>
<p><b>아울러 최종 스코어를 맞힌 족집게 주민에게는 ‘볼링 5게임 무료 이용 쿠폰’을 지급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b></p>
<p><b>&nbsp;</b></p>
<p><b>무엇보다 큰 호응이 예상되는 대목은 경기 종료 후 이어지는 타임어택 프로모션이다.&nbsp;</b></p>
<p><b>&nbsp;</b></p>
<p><b>가평볼링센터는 대한민국의 경기 결과(승·무·패)와 절대 상관없이 무조건 경기 종료 직후부터 당일 오후 17시까지 입장하는 모든 고객에게 ‘4게임 1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월드컵 특가 요금을 전격 적용한다. 축구 응원의 열기를 자연스럽게 건전한 실내 스포츠 활동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b></p>
<p><b>&nbsp;</b></p>
<p><b>가평볼링센터 김수달 대표는 “이번 월드컵 무료 개방은 가평 군민들과 축구·볼링 동호인들이 다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레인 운영 중단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라며, “쾌적한 냉방 시설과 편의시설을 완비해 두고 기다릴 테니, 많은 군민들이 찾아오셔서 스트레스를 날리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뜨거운 에너지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p>
<p><b>&nbsp;</b></p>
<p><b>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볼링센터 공식 네이버 밴드 및 매장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div></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58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0:1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1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5</guid>
		<title><![CDATA[경기도, 라이즈(RISE) 넘어 ‘앵커(Anchor)’ 체계로 전면 개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로 전면 개편하고, 앵커 대학들의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와 신규 과제 수행대학 선정 결과를 확정·통보했다.



   ‘앵커(Anchor)’는 지자체가 주도해 대학을 지원하고, 풍부한 첨단산업 인프라 등 지역의 일자리 전략과 연계해 글로벌 혁신 인재를 키워내는‘지산학연 동반성장’재정지원 모델이다.
&nbsp;
교육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을 뒷받침하고자 기존 대학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인재의 지역 정착을 최대한 유도한다는 취지다.



   경기도는 지난10일부터12일까지 ‘2026년 제2차 경기도RISE위원회’를 열어 사업명칭 변경과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를 보고하고, 신규 과제2개의 수행대학 선정 결과와 도 자체 사업비 집행·관리 지침 개정안을 담은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는 앵커 사업을 수행 중인 총34개 대학·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매우우수7곳 ▲우수12곳 ▲보통11곳 ▲미흡4곳을 선정했다. 매우미흡 판정을 받은 대학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매우우수’를 받은 대학들은 도민과 산업계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



   경희대는 솔브레인과 협약하여 ‘경희판교VI캠퍼스’를 판교에 개소해 스타트업 육성 거점을 마련했으며, 단국대는 학생 창업기업 육성으로 단기간에3억 원의 매출과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연천군에 ‘단국G-RISE지원센터’를 신설해 경기 북부의 청년 정주와 그린바이오 산업화의 기틀을 다졌다.
&nbsp;
성균관대는 학부와 대학원의 경계를 허문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실무형AI인재 배출에 집중했다. 한양대ERICA의 경우 현장 중심의 특허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 학생들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으로 직접 연계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경민대는35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협의체를 구축해 경기 북부의 스마트 안전 및 푸드테크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안산대는 대학-병원-기업이 연계된 ‘AI기반 임상실습 통합 플랫폼’을 직접 개발해 의료 실습 현장의 비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연성대는 글로벌 뷰티 기업(ELCA KOREA)과 손잡고 교육과 현장 실습이 지역 내 취업으로 곧바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공트랙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경기도는‘매우우수’와 ‘우수’평가를 받은19개 대학·컨소시엄에 대해 오는9월 중 등급별로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해 성과 창출을 더욱 독려할 계획이다. 반면‘미흡’으로 확인된 4개 대학에는 전문가 중점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 역량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신규 과제2개에 대한 수행대학 선정 결과도 확정됐다.



   일반대를 대상으로 하는 ‘G-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G-BRIDGE)’ 과제에는 가천대·경희대 등8개교가, 전문대 대상의 ‘G-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 지원(G-마이스터대)’ 과제에는 경민대·경복대 등4개교가 각각 최종 선정됐다.
&nbsp;
이들 대학은 향후4년간 매년 G-BRIDGE는5억 원을, G-마이스터대는3억5천만 원을 각각 지원받아 도내 기술 실용화와 현장 인력 공급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도는 최근 변경된 교육부의 사업비 집행·관리 지침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올해부터 교육부에서 관리를 넘겨받은 8개 이관 사업의 사업비 규정을 명확히 하기 위해 경기도 자체 사업비 지침 개정도 완료하는 등 제도를 정비했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이번 평가를 통해 도내 수행대학들의 훌륭한 역량과 혁신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앵커 체제를 통해 도내 인재들의 기술적 성장을 촉진하고, 우수한 인적 자원이 지역을 넘어 국가 경쟁력 강화의 강력한 동력으로 전환되는 대한민국 대표 지산학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차년도 성과관리 체계 확립으로 앵커 사업의 기반을 다진 경기도는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다.
&nbsp;
도는3차년도 적용을 목표로, 지역의 최대 강점인 풍부한 첨단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기술·인재 혁신에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대학에 폭넓은 자율성과 책임을 동시 부여해 창의적·선도적 혁신 성과를 유도하고, 글로벌 스탠더드로 확산될 수 있는 ‘초격차·동반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00932_vrvyiwto.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로 전면 개편하고, 앵커 대학들의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와 신규 과제 수행대학 선정 결과를 확정·통보했다.
</b></p>
<p><b><br /></b></p>
<p><b>
   ‘앵커(Anchor)’는 지자체가 주도해 대학을 지원하고, 풍부한 첨단산업 인프라 등 지역의 일자리 전략과 연계해 글로벌 혁신 인재를 키워내는‘지산학연 동반성장’재정지원 모델이다.</b></p>
<p><b>&nbsp;</b></p>
<p><b>교육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을 뒷받침하고자 기존 대학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인재의 지역 정착을 최대한 유도한다는 취지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지난10일부터12일까지 ‘2026년 제2차 경기도RISE위원회’를 열어 사업명칭 변경과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를 보고하고, 신규 과제2개의 수행대학 선정 결과와 도 자체 사업비 집행·관리 지침 개정안을 담은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b></p>
<p><b><br /></b></p>
<p><b>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는 앵커 사업을 수행 중인 총34개 대학·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매우우수7곳 ▲우수12곳 ▲보통11곳 ▲미흡4곳을 선정했다. 매우미흡 판정을 받은 대학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b></p>
<p><b><br /></b></p>
<p><b>
   특히 ‘매우우수’를 받은 대학들은 도민과 산업계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
</b></p>
<p><b><br /></b></p>
<p><b>
   경희대는 솔브레인과 협약하여 ‘경희판교VI캠퍼스’를 판교에 개소해 스타트업 육성 거점을 마련했으며, 단국대는 학생 창업기업 육성으로 단기간에3억 원의 매출과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연천군에 ‘단국G-RISE지원센터’를 신설해 경기 북부의 청년 정주와 그린바이오 산업화의 기틀을 다졌다.</b></p>
<p><b>&nbsp;</b></p>
<p><b>성균관대는 학부와 대학원의 경계를 허문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실무형AI인재 배출에 집중했다. 한양대ERICA의 경우 현장 중심의 특허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 학생들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으로 직접 연계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b></p>
<p><b><br /></b></p>
<p><b>
   또한,경민대는35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협의체를 구축해 경기 북부의 스마트 안전 및 푸드테크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안산대는 대학-병원-기업이 연계된 ‘AI기반 임상실습 통합 플랫폼’을 직접 개발해 의료 실습 현장의 비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연성대는 글로벌 뷰티 기업(ELCA KOREA)과 손잡고 교육과 현장 실습이 지역 내 취업으로 곧바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공트랙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매우우수’와 ‘우수’평가를 받은19개 대학·컨소시엄에 대해 오는9월 중 등급별로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해 성과 창출을 더욱 독려할 계획이다. 반면‘미흡’으로 확인된 4개 대학에는 전문가 중점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 역량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b></p>
<p><b><br /></b></p>
<p><b>
   이와 함께 신규 과제2개에 대한 수행대학 선정 결과도 확정됐다.
</b></p>
<p><b><br /></b></p>
<p><b>
   일반대를 대상으로 하는 ‘G-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G-BRIDGE)’ 과제에는 가천대·경희대 등8개교가, 전문대 대상의 ‘G-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 지원(G-마이스터대)’ 과제에는 경민대·경복대 등4개교가 각각 최종 선정됐다.</b></p>
<p><b>&nbsp;</b></p>
<p><b>이들 대학은 향후4년간 매년 G-BRIDGE는5억 원을, G-마이스터대는3억5천만 원을 각각 지원받아 도내 기술 실용화와 현장 인력 공급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b></p>
<p><b><br /></b></p>
<p><b>
   아울러 도는 최근 변경된 교육부의 사업비 집행·관리 지침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올해부터 교육부에서 관리를 넘겨받은 8개 이관 사업의 사업비 규정을 명확히 하기 위해 경기도 자체 사업비 지침 개정도 완료하는 등 제도를 정비했다.
</b></p>
<p><b><br /></b></p>
<p><b>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이번 평가를 통해 도내 수행대학들의 훌륭한 역량과 혁신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앵커 체제를 통해 도내 인재들의 기술적 성장을 촉진하고, 우수한 인적 자원이 지역을 넘어 국가 경쟁력 강화의 강력한 동력으로 전환되는 대한민국 대표 지산학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 1차년도 성과관리 체계 확립으로 앵커 사업의 기반을 다진 경기도는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다.</b></p>
<p><b>&nbsp;</b></p>
<p><b>도는3차년도 적용을 목표로, 지역의 최대 강점인 풍부한 첨단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기술·인재 혁신에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대학에 폭넓은 자율성과 책임을 동시 부여해 창의적·선도적 혁신 성과를 유도하고, 글로벌 스탠더드로 확산될 수 있는 ‘초격차·동반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58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0:0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0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4</guid>
		<title><![CDATA[“개표소 출입? 그런 개소리가 어딨어?!” 분노한 법학교수의 일침]]></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그런 개소리가 어디 있냐고요!”
&nbsp;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황도수 교수가 선거 관리 및 통제권에 대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습니다.&nbsp;
&nbsp;
선거가 시작되면 개표소와 선거 관련 모든 시설 및 자료(투표함, 투표지 등)에 대한 관할권은 선관위로 넘어갑니다.&nbsp;
&nbsp;
선관위가 공식적으로 인수인계를 완료하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마음대로 출입하거나 체육 행사를 진행할 수 없다는 사실!&nbsp;
&nbsp;
이를 어기는 것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입니다.&nbsp;
&nbsp;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의 공권력 지원 요청에 대해 법의 테두리를 명확히 짚어내는 황도수 교수의 사이다 일침,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nbsp;
&nbsp;
영상 출처: 이영돈T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그런 개소리가 어디 있냐고요!”</b></p>
<p><b>&nbsp;</b></p>
<b>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황도수 교수가 선거 관리 및 통제권에 대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습니다.&nbsp;</b>
<p><b>&nbsp;</b></p>
<p><b>선거가 시작되면 개표소와 선거 관련 모든 시설 및 자료(투표함, 투표지 등)에 대한 관할권은 선관위로 넘어갑니다.&nbsp;</b></p>
<p><b>&nbsp;</b></p>
<p><b>선관위가 공식적으로 인수인계를 완료하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마음대로 출입하거나 체육 행사를 진행할 수 없다는 사실!&nbsp;</b></p>
<p><b>&nbsp;</b></p>
<p><b>이를 어기는 것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입니다.&nbsp;</b></p>
<p><b>&nbsp;</b></p>
<p><b>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의 공권력 지원 요청에 대해 법의 테두리를 명확히 짚어내는 황도수 교수의 사이다 일침,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nbsp;</b></p>
<p><b>&nbsp;</b></p>
<p><b>영상 출처: 이영돈TV</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6577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9:5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5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3</guid>
		<title><![CDATA[소화기 한 대의 힘… 가평 숙박시설 화재 초기 진화로 피해 줄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소방서는 지난 15일 가평군 상면 소재 한 숙박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를 관계인이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에 진압하며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nbsp;
화재를 발견한 관계인은 즉시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화재를 완전히 진압한 뒤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nbsp;
소화기는 화재 초기 단계에서 사용하면 연소 확대를 막아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이번 사례 역시 관계인의 신속한 판단과 초기 대응으로 화재가 더 크게 번지는 것을 막은 사례로 평가된다.
&nbsp;
가평소방서는 주택용소방시설인 소화기와 화재경보기의 설치·관리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군민들에게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nbsp;
&nbsp;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초기 화재는 소화기 한 대가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5138_fqsumlwi.png" alt="20260616_소화기 한 대의 힘… 가평 숙박시설 화재 초기 진화로 피해 줄여.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nbsp;</b></p>
<p><b>가평소방서는 지난 15일 가평군 상면 소재 한 숙박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를 관계인이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에 진압하며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화재를 발견한 관계인은 즉시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화재를 완전히 진압한 뒤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했다.</b></p>
<p><b>&nbsp;</b></p>
<p><b>소화기는 화재 초기 단계에서 사용하면 연소 확대를 막아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이번 사례 역시 관계인의 신속한 판단과 초기 대응으로 화재가 더 크게 번지는 것을 막은 사례로 평가된다.</b></p>
<p><b>&nbsp;</b></p>
<p><b>가평소방서는 주택용소방시설인 소화기와 화재경보기의 설치·관리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군민들에게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b><b>&nbsp;</b></p>
<p><b>&nbsp;</b></p>
<p><b>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초기 화재는 소화기 한 대가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7828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5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5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2</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국힘 내부총질에 폭발한 민심! "국민의 회초리를 맞으라!"]]></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적들과 피 터지게 싸워도 모자랄 판에 아군 대장 등짝에 칼을 꽂는다?! ????️
&nbsp;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의 장동혁 리더십 비판 사태에 국민들이 제대로 분노했습니다.&nbsp;
&nbsp;
강탈당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연일 잠실벌에서 피를 토하듯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응원은 못 할망정 내부 총질이나 하고 있는 이 상황!&nbsp;
&nbsp;
6.3 지방선거 부정선거 의혹의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보수 정당이라는 자들이 제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다면, 국민들의 매운 회초리만이 답입니다.&nbsp;
&nbsp;
분열은 그만! 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릴 뿐입니다.&nbsp;
&nbsp;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적들과 피 터지게 싸워도 모자랄 판에 아군 대장 등짝에 칼을 꽂는다?! ????️</b></p>
<p><b>&nbsp;</b></p>
<b>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의 장동혁 리더십 비판 사태에 국민들이 제대로 분노했습니다.&nbsp;</b>
<p><b>&nbsp;</b></p>
<p><b>강탈당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연일 잠실벌에서 피를 토하듯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응원은 못 할망정 내부 총질이나 하고 있는 이 상황!&nbsp;</b></p>
<p><b>&nbsp;</b></p>
<p><b>6.3 지방선거 부정선거 의혹의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보수 정당이라는 자들이 제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다면, 국민들의 매운 회초리만이 답입니다.&nbsp;</b></p>
<p><b>&nbsp;</b></p>
<p><b>분열은 그만! 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릴 뿐입니다.&nbsp;</b></p>
<p><b>&nbsp;</b></p>
<p><b>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nbsp;</b></p>
<p><b>&nbsp;</b></p>
<p>
   <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780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4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4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1</guid>
		<title><![CDATA[포천시 전역 뒤덮은 '수사촉구' 현수막…신발 속 500만원부터 기자 100만원 전달 의혹 등 5가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열흘이 넘었지만 포천 정가는 여전히 거센 후폭풍에 휩싸여 있다.포천시 14개 읍·면·동 주요 도로변에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지역위원회가 내건 대형 현수막이 일제히 게시됐다. 
&nbsp;
현수막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등 불법 의혹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선거 이후 보기 드문 대규모 수사촉구 운동이라는 점에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bsp;
이번 현수막은 단순한 정치적 공방을 넘어 현재 진행 중인 수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사건은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배당받아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수사의 핵심은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이다. 가장 큰 쟁점은 이른바 '신발 속 500만원 전달 의혹'이다. 후원회 한도 초과 이후 현금 500만원이 신발 가방에 담겨 전달됐다는 녹취와 관련 증언이 공개되면서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nbsp;
여기에 백 시장 측근이 지역 기자에게 100만원을 전달했다는 의혹도 제기돼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nbsp;
이 밖에도 여론조사 번호 사전 유출 등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혐의를 포함해 모두 5가지 의혹에 대해 수사기관의 사실 확인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nbsp;
민주당은 포천시 전역에 동일한 현수막을 게시하며 "선거 결과와 별개로 불법 의혹은 반드시 규명돼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는 특정 지역이 아닌 14개 읍·면·동 전체를 대상으로 한 사실상의 공식 대시민 메시지로 해석된다.&nbsp;지역사회에서는 또 의혹이 제기됐다면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의견 또한 적지 않다.
&nbsp;
민주주의의 핵심은 공정한 선거다.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정치자금법 위반이나 금품 제공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는 유권자의 선택을 왜곡하는 중대한 범죄가 될 수 있으며, 반대로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신속한 수사를 통해 당사자의 명예 역시 회복되어야 한다. 결국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정치권의 공방이 아니라 객관적인 수사 결과와 법적 판단이다.
&nbsp;
포천시 곳곳을 뒤덮은 수사촉구 현수막은 단순한 정치적 구호를 넘어 지역사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문화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읽힌다.
&nbsp;&nbsp;
이제 공은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넘어갔다.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통해 모든 의혹을 명확히 규명하고, 누구나 결과를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결론을 내리는 것이 지역사회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2941_wkqloori.png" alt="포천백영현수사촉구현수막물결.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열흘이 넘었지만 포천 정가는 여전히 거센 후폭풍에 휩싸여 있다.포천시 14개 읍·면·동 주요 도로변에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지역위원회가 내건 대형 현수막이 일제히 게시됐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수막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등 불법 의혹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선거 이후 보기 드문 대규모 수사촉구 운동이라는 점에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현수막은 단순한 정치적 공방을 넘어 현재 진행 중인 수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사건은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배당받아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수사의 핵심은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이다. 가장 큰 쟁점은 이른바 '신발 속 500만원 전달 의혹'이다. 후원회 한도 초과 이후 현금 500만원이 신발 가방에 담겨 전달됐다는 녹취와 관련 증언이 공개되면서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백 시장 측근이 지역 기자에게 100만원을 전달했다는 의혹도 제기돼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밖에도 여론조사 번호 사전 유출 등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혐의를 포함해 모두 5가지 의혹에 대해 수사기관의 사실 확인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은 포천시 전역에 동일한 현수막을 게시하며 "선거 결과와 별개로 불법 의혹은 반드시 규명돼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는 특정 지역이 아닌 14개 읍·면·동 전체를 대상으로 한 사실상의 공식 대시민 메시지로 해석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또 의혹이 제기됐다면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의견 또한 적지 않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주의의 핵심은 공정한 선거다.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정치자금법 위반이나 금품 제공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는 유권자의 선택을 왜곡하는 중대한 범죄가 될 수 있으며, 반대로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신속한 수사를 통해 당사자의 명예 역시 회복되어야 한다. 결국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정치권의 공방이 아니라 객관적인 수사 결과와 법적 판단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곳곳을 뒤덮은 수사촉구 현수막은 단순한 정치적 구호를 넘어 지역사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문화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읽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공은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넘어갔다.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통해 모든 의혹을 명확히 규명하고, 누구나 결과를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결론을 내리는 것이 지역사회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769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3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2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80</guid>
		<title><![CDATA[‘연천오이마켓’ 6월 20일 연천역 앞 광장에서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오는 6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천역 앞 광장 일원(연천읍 연천로 269,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연천오이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대표 김지숙)이 주관하고 연천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장에서는 담금·김치용 오이를 비롯해 다양한 규격의 신선 오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오이를 활용한 요리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산지에서 갓 수확한 오이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어 오이의 다채로운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다.
  &nbsp;  
 또한 지역 농특산물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연계 프리마켓도 운영돼, 행사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연천 오이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라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신선한 농산물을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오이마켓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nbsp;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031-834-0834)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1906_ieanwvna.jpg" alt="2.‘연천오이마켓’ 6월 20일 연천역 앞 광장에서 개최.jpg" style="width: 638px; height: 901px;" /></p>
<p><b> 연천군은 오는 6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천역 앞 광장 일원(연천읍 연천로 269,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연천오이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이번 행사는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대표 김지숙)이 주관하고 연천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 행사장에서는 담금·김치용 오이를 비롯해 다양한 규격의 신선 오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오이를 활용한 요리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산지에서 갓 수확한 오이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어 오이의 다채로운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 또한 지역 농특산물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연계 프리마켓도 운영돼, 행사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연천 오이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라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신선한 농산물을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오이마켓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b>&nbsp;</b></p>
<p><b>&nbsp;</b></p>
<p><b>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031-834-0834)으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763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1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1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79</guid>
		<title><![CDATA[“인구감소 대응 정책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세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도 내 인구감소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정책 수요조사’가 15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다.

&nbsp;

   이번 조사는 경기도 내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의 정주여건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확인하고, 지역 활력을 저해하는 요인과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다.

&nbsp;

   조사 결과는 향후 경기도 실정에 맞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nbsp;

   조사 대상은 경기도 내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인 가평군, 연천군, 동두천시, 포천시 등 4개 지역 주민이다.

&nbsp;

   설문은 온라인 설문 링크(https://moaform.com/q/buAx39)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를 이용해도 된다.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설문지도 비치한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지역의 현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가평군의 지역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1726_ngrxbxzl.png" alt="(나)“인구감소 대응 정책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세요”.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도 내 인구감소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정책 수요조사’가 15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다.
</b></p>
<p><b>&nbsp;</b></p>
<p><b>
   이번 조사는 경기도 내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의 정주여건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확인하고, 지역 활력을 저해하는 요인과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다.
</b></p>
<p><b>&nbsp;</b></p>
<p><b>
   조사 결과는 향후 경기도 실정에 맞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조사 대상은 경기도 내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인 가평군, 연천군, 동두천시, 포천시 등 4개 지역 주민이다.
</b></p>
<p><b>&nbsp;</b></p>
<p><b>
   설문은 온라인 설문 링크(<a href="http://https://moaform.com/q/buAx39" target="_blank">https://moaform.com/q/buAx39</a>)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를 이용해도 된다.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설문지도 비치한다.
</b></p>
<p></p>
<div><b>&nbsp;</b></div>
<p><b>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지역의 현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가평군의 지역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762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1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16: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78</guid>
		<title><![CDATA[포천시 밭작물 생산 전과정 생력화 기술시범사업 현장 연시회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5일 관인면 냉정리 시범포장에서 밭작물 생산 전과정 생력화 기술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확산을 위한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현장 연시회는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포천시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밭작물 생산 전과정 생력화 기술시범사업을 소개하고 기계화 확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밭작물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콩을 주작목으로 재배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비닐 피복부터 파종, 비료 살포까지 가능한 일괄파종기를 직접 운전하며 청년농업인과 작업 과정을 함께했다. 이어 전시된 승용관리기와 방제기 등 다양한 생력화 농기계의 활용 효과를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nbsp;

   사업에 참여한 청년농업인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로 작업 시간이 단축되고 영농 효율도 높아지고 있으며 밭작물 규모화를 통한 조기 영농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백영현 시장은 "청년농업인은 포천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재"라며 "농업 현장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계화와 스마트농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1459_evfduigz.jpg" alt="1-3 포천시 밭작물 생산 전과정 생력화 기술시범사업 현장연시회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8px;" /></p>
<p><b>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5일 관인면 냉정리 시범포장에서 밭작물 생산 전과정 생력화 기술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확산을 위한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현장 연시회는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포천시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밭작물 생산 전과정 생력화 기술시범사업을 소개하고 기계화 확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밭작물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콩을 주작목으로 재배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포천시장은 비닐 피복부터 파종, 비료 살포까지 가능한 일괄파종기를 직접 운전하며 청년농업인과 작업 과정을 함께했다. 이어 전시된 승용관리기와 방제기 등 다양한 생력화 농기계의 활용 효과를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b></p>
<p><b>&nbsp;</b></p>
<p><b>
   사업에 참여한 청년농업인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로 작업 시간이 단축되고 영농 효율도 높아지고 있으며 밭작물 규모화를 통한 조기 영농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백영현 시장은 "청년농업인은 포천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재"라며 "농업 현장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계화와 스마트농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760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1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1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77</guid>
		<title><![CDATA[의정부 신곡새빛정원, 수레국화 개화 시작…초여름 정취 물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경전철 효자역 인근 신곡새빛정원에 수레국화가 푸른 꽃망울을 터뜨리며 개화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nbsp;  
 현재 정원에는 푸른빛의 수레국화가 피어나기 시작해 청량한 정취를 선사하고 있으며, 곳곳에 식재된 노란 해바라기가 하나둘 고개를 내밀며 청색과 황색의 조화로운 경관을 예고하고 있다.
  &nbsp;  
 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정원 내 다양한 테마 공간을 확충하고 있다.
  &nbsp;  
 휴식 공간 주변에는 안젤로니아 등 화사한 초화류를 활용한 ‘포켓정원’을 조성해 아늑함을 더했다.
  &nbsp;  
 또한 싱그러운 녹음 속을 걸을 수 있는 ‘덩굴아치길’도 조성 중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산책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신곡새빛정원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통해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이곳이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의정부를 대표하는 정원 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1314_ydzdyvyw.jpg" alt="사본 - 1.도시정원과(의정부 신곡새빛정원, 수레국화 개화 시작…초여름 정취 물씬)1.jpg" style="width: 500px; height: 667px;" /></p>
<p><b>의정부시는 경전철 효자역 인근 신곡새빛정원에 수레국화가 푸른 꽃망울을 터뜨리며 개화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b></p>
<p><b>  &nbsp;  </b></p>
<p><b> 현재 정원에는 푸른빛의 수레국화가 피어나기 시작해 청량한 정취를 선사하고 있으며, 곳곳에 식재된 노란 해바라기가 하나둘 고개를 내밀며 청색과 황색의 조화로운 경관을 예고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정원 내 다양한 테마 공간을 확충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휴식 공간 주변에는 안젤로니아 등 화사한 초화류를 활용한 ‘포켓정원’을 조성해 아늑함을 더했다.</b></p>
<p><b>  &nbsp;  </b></p>
<p><b> 또한 싱그러운 녹음 속을 걸을 수 있는 ‘덩굴아치길’도 조성 중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산책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신곡새빛정원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통해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이곳이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의정부를 대표하는 정원 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1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1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76</guid>
		<title><![CDATA[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양평캠퍼스, ‘하계 방학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에서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3학년을 대상으로4박5일‘하계 방학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1기(7월27일~31일)▲2기(8월3일~7일)▲3기(8월10일~14일)총3개 기수로 운영되며,모집 인원은 총300명이다.참가 신청은29일 오전10시부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gill.or.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캠프는‘한국적 가치로 세계와 연결되는 미래 융합형 영어교육’을 뜻하는‘KONNECT(커넥트)’를 주제로 한다. VR체험,스포츠,요리,추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그룹을 이뤄 외국인 대상 푸드트럭 메뉴를 구성하고 가격 책정,마케팅까지 직접 기획하는 프로젝트도 준비돼 있다.



   참가 비용은4박5일 기준 일반 참가자60만 원이며,경기도민은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40만 원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gill.or.kr)에서 확인하거나 대표전화(031-770-1500)로 문의하면 된다.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청소년이 강의실을 벗어나 온몸으로 영어를 체득하고 협동심과 자립심을 배우는 성장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0023_bbfsovrh.png" alt="하계 방학캠프 포스터(양평) (1).pn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nbsp;</b></p>
<p><b>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에서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3학년을 대상으로4박5일‘하계 방학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
</b></p>
<p><b><br /></b></p>
<p><b>
   캠프는▲1기(7월27일~31일)▲2기(8월3일~7일)▲3기(8월10일~14일)총3개 기수로 운영되며,모집 인원은 총300명이다.참가 신청은29일 오전10시부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gill.or.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b></p>
<p><b><br /></b></p>
<p><b>
   올해 캠프는‘한국적 가치로 세계와 연결되는 미래 융합형 영어교육’을 뜻하는‘KONNECT(커넥트)’를 주제로 한다. VR체험,스포츠,요리,추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b></p>
<p><b><br /></b></p>
<p><b>
   특히 청소년들이 그룹을 이뤄 외국인 대상 푸드트럭 메뉴를 구성하고 가격 책정,마케팅까지 직접 기획하는 프로젝트도 준비돼 있다.
</b></p>
<p><b><br /></b></p>
<p><b>
   참가 비용은4박5일 기준 일반 참가자60만 원이며,경기도민은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40만 원에 참여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a href="http://gill.or.kr" target="_blank">gill.or.kr</a>)에서 확인하거나 대표전화(031-770-1500)로 문의하면 된다.
</b></p>
<p><b><br /></b></p>
<p><b>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청소년이 강의실을 벗어나 온몸으로 영어를 체득하고 협동심과 자립심을 배우는 성장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752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00: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5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75</guid>
		<title><![CDATA[“한 알의 밀알이 되어 다시 군민 곁으로”…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마지막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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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이 지난 4년 간의 의정 활동 회상하며 군민의 격려에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김 의장의 이날 축사는 지난 4년의 의정 활동을 마무리 하는 사실상의 '고별'인사 였다.[사진 정연수 기자]

&nbsp;

   "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묵묵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nbsp;


   이달 말 임기를 마치는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이 15일 열린 가평군 어르신 효도잔치에서 사실상의 고별 인사를 전하며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bsp;


   행사장에 오른 김 의장은 "원지연 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며 제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됐다"며 차분하게 말문을 열었다.


   &nbsp;


   이어 "군민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군의회에 입성했고, 지난해 7월 하반기 의장으로 선출돼 군민을 섬기겠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며 "그동안 제가 얼마나 군민을 위해 일했는지는 여러 어르신과 군민 여러분께서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김 의장은 특히 "7월 1일부터는 다시 평범한 가평군민으로 돌아가 가평 발전과 어르신 복지를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묵묵히 봉사하겠다"며 "밀알처럼 자신을 내어주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nbsp;


   


   &nbsp;


   그는 이날 행사를 준비한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과 원지연 회장, 후원에 나선 농협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nbsp;또 "오늘 하루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365일 매일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nbsp;


   이어 "이 자리를 위해 힘써주신 기관단체장 여러분과 가평군의 가장 큰 어르신이신 장동원 노인지회장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평군민 모두에게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 김용태 국회의원 6개 읍.면장과 기관·단체장,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지역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nbsp;


   4년간 군민과 함께한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김경수 의장의 마지막 인사는 화려한 성과를 내세우기보다 "군민의 평가를 겸허히 받겠다"는 자세와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채워졌다.


   &nbsp;


   행사장을 찾은 한 어르신은 "높은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다시 군민 속으로 돌아가 봉사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좋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92247_wecddveg.jpg" alt="김경수 (1)고별인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이 지난 4년 간의 의정 활동 회상하며 군민의 격려에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김 의장의 이날 축사는 지난 4년의 의정 활동을 마무리 하는 사실상의 '고별'인사 였다.[사진 정연수 기자]</span></b></span>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묵묵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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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달 말 임기를 마치는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이 15일 열린 가평군 어르신 효도잔치에서 사실상의 고별 인사를 전하며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장에 오른 김 의장은 "원지연 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며 제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됐다"며 차분하게 말문을 열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군민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군의회에 입성했고, 지난해 7월 하반기 의장으로 선출돼 군민을 섬기겠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며 "그동안 제가 얼마나 군민을 위해 일했는지는 여러 어르신과 군민 여러분께서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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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의장은 특히 "7월 1일부터는 다시 평범한 가평군민으로 돌아가 가평 발전과 어르신 복지를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묵묵히 봉사하겠다"며 "밀알처럼 자신을 내어주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93231_tgmgblmw.jpg" alt="김경수 뒷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이날 행사를 준비한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과 원지연 회장, 후원에 나선 농협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오늘 하루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365일 매일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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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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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이 자리를 위해 힘써주신 기관단체장 여러분과 가평군의 가장 큰 어르신이신 장동원 노인지회장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평군민 모두에게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 김용태 국회의원 6개 읍.면장과 기관·단체장,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지역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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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4년간 군민과 함께한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김경수 의장의 마지막 인사는 화려한 성과를 내세우기보다 "군민의 평가를 겸허히 받겠다"는 자세와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채워졌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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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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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장을 찾은 한 어르신은 "높은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다시 군민 속으로 돌아가 봉사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좋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189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9:3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9:2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74</guid>
		<title><![CDATA[“어르신이 행복한 가평 만들겠습니다”…서태원 군수, 효행사서 어르신 복지 강화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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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5일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가 후원한 '효 잔치'행사가 가평읍 벨리웨딩홀에서 열렸다.서태원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정연수 기자]

"오늘의 가평은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nbsp;서태원 가평군수가 15일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가 주관한 어르신 효행사에 참석해 어르신 복지 확대 의지를 밝히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bsp;
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송명규 지부장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원지연 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봉사원들과 장동원 노인회장, 김경수 군의회 의장 등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nbsp;
서 군수는 축사를 통해 "가슴으로 전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어르신들의 삶과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이 자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적십자 봉사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가장 먼저 달려가고, 재난과 위기의 현장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며 가평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주고 있다"며 봉사원들의 헌신에 박수를 보냈다.
&nbsp;
특히 서 군수는 어르신 복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nbsp;그는 "오늘의 가평이 있기까지 어려운 시절 가족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분들이 바로 어르신들"이라며 "효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가장 소중한 가치"라고 말했다.
&nbsp;
또 "가평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세심한 정책을 추진하고 어르신을 정성껏 모시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nbsp;
서 군수는 "오늘만큼은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흥겨운 공연도 함께 즐기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축사를 마무리했다.
&nbsp;

&nbsp;
한편 이날 행사에는 수백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공연과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봉사원들은 행사 진행과 급식 지원 등 곳곳에서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91115_rykhdmgq.jpg" alt="서태원축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15일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가 후원한 '효 잔치'행사가 가평읍 벨리웨딩홀에서 열렸다.서태원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정연수 기자]</span><br /></b>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오늘의 가평은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태원 가평군수가 15일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가 주관한 어르신 효행사에 참석해 어르신 복지 확대 의지를 밝히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송명규 지부장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원지연 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봉사원들과 장동원 노인회장, 김경수 군의회 의장 등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 군수는 축사를 통해 "가슴으로 전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어르신들의 삶과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이 자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적십자 봉사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가장 먼저 달려가고, 재난과 위기의 현장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며 가평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주고 있다"며 봉사원들의 헌신에 박수를 보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서 군수는 어르신 복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오늘의 가평이 있기까지 어려운 시절 가족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분들이 바로 어르신들"이라며 "효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가장 소중한 가치"라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가평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세심한 정책을 추진하고 어르신을 정성껏 모시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 군수는 "오늘만큼은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흥겨운 공연도 함께 즐기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축사를 마무리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91423_awymvohv.jpg" alt="한희수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이날 행사에는 수백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공연과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봉사원들은 행사 진행과 급식 지원 등 곳곳에서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18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5:4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9:1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73</guid>
		<title><![CDATA["어르신 웃음꽃 활짝"...300명이 함께한 따뜻한 효(孝) 잔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후원·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주관


원지연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장이 '효 잔치'에서 어르신들게 이사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어머님, 아버님 반갑습니다. 정말 잘 오셨습니다."
&nbsp;
원지연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장의 따뜻한 인사말이 울려 퍼지자 행사장을 가득 메운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금세 환한 미소가 번졌다.
&nbsp;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효잔치는 가평군 6개 읍·면에서 초청된 어르신 250여 명과 직능단체 관계자, 금융기관장 등 300여 명이 함께하며 세대를 잇는 사랑과 감사의 시간을 만들었다.


&nbsp;
행사장 곳곳에는 오랜만에 만난 이웃들과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묻는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공연이 시작되자 어깨를 들썩이며 박수를 맞추고, 흥겨운 노래가 이어질 때마다 함께 따라 부르는 모습에서는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즐거움이 묻어났다.
&nbsp;
원지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과 오늘의 가평은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위에서 세워졌다"며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nbsp;이어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과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웃음이 우리 모두에게 가장 큰 행복이자 축복"이라고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
&nbsp;
행사에서는 지난 4년 동안 가평군의회를 이끌며 군민을 위해 헌신한 김경수 의장에게도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고, 서태원 군수와 김용태 국회의원, 한광익 후원회장, 장한천 대의원 등 행사에 힘을 보탠 내빈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nbsp;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차려지자 어르신들은 서로의 그릇을 챙기며 "많이 드세요", "건강하게 오래 삽시다"라는 덕담을 나눴고, 공연이 무르익을수록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
&nbsp;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원들은 이날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름이불 175채를 마련해 전달했다. 선물을 받아든 어르신들은 "이렇게까지 챙겨줘서 고맙다", "올여름은 시원하게 보내겠다"며 연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bsp;
무엇보다 이날 행사는 거창한 행사보다 사람의 온기가 더 큰 감동을 전했다. 누군가는 손을 꼭 잡아주었고, 누군가는 등을 토닥였으며, 모두가 함께 웃으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했다.&nbsp;초여름 햇살만큼이나 따뜻했던 이날의 효잔치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이 곧 지역사회의 품격'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nbsp;
행사가 끝난 뒤 여름이불을 품에 안고 귀가하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행복한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 그 미소는 효를 실천하는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후원·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주관</span></span></b>
<p><b><br /></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90023_tczgrndv.jpg" alt="원지연효잔치.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b><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원지연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장이 '효 잔치'에서 어르신들게 이사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어머님, 아버님 반갑습니다. 정말 잘 오셨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원지연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장의 따뜻한 인사말이 울려 퍼지자 행사장을 가득 메운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금세 환한 미소가 번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효잔치는 가평군 6개 읍·면에서 초청된 어르신 250여 명과 직능단체 관계자, 금융기관장 등 300여 명이 함께하며 세대를 잇는 사랑과 감사의 시간을 만들었다.</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90503_tgiaeghv.jpg" alt="한희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장 곳곳에는 오랜만에 만난 이웃들과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묻는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공연이 시작되자 어깨를 들썩이며 박수를 맞추고, 흥겨운 노래가 이어질 때마다 함께 따라 부르는 모습에서는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즐거움이 묻어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원지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과 오늘의 가평은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위에서 세워졌다"며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과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웃음이 우리 모두에게 가장 큰 행복이자 축복"이라고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에서는 지난 4년 동안 가평군의회를 이끌며 군민을 위해 헌신한 김경수 의장에게도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고, 서태원 군수와 김용태 국회의원, 한광익 후원회장, 장한천 대의원 등 행사에 힘을 보탠 내빈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차려지자 어르신들은 서로의 그릇을 챙기며 "많이 드세요", "건강하게 오래 삽시다"라는 덕담을 나눴고, 공연이 무르익을수록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원들은 이날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름이불 175채를 마련해 전달했다. 선물을 받아든 어르신들은 "이렇게까지 챙겨줘서 고맙다", "올여름은 시원하게 보내겠다"며 연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이날 행사는 거창한 행사보다 사람의 온기가 더 큰 감동을 전했다. 누군가는 손을 꼭 잡아주었고, 누군가는 등을 토닥였으며, 모두가 함께 웃으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초여름 햇살만큼이나 따뜻했던 이날의 효잔치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이 곧 지역사회의 품격'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가 끝난 뒤 여름이불을 품에 안고 귀가하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행복한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 그 미소는 효를 실천하는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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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1763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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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15:4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5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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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적십자봉사회 가평군협의회 ‘효 잔치’ 경기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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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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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168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8:4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4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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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승승장구 팀 //대한적십자 봉사회 가평군 협의회 '효 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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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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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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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경수 의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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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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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18:4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42: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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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랑의자//신이준. 한세영 (가평 내사랑, 아버지와 강냉이, 가평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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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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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I</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8:4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40: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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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민요 '청춘가' '경복궁타령' 서나영,이종분,이명옥,이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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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1581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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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18:3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8:2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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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버지와 강냉이'(노래/한세영) 대한적십자사 가평군 협의회 '효 잔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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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13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7:5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7:4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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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나영 '열아홉순정']]></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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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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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5056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5:4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5:3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65</guid>
		<title><![CDATA[경상원, 미국 시장 진출할 ‘경기도 소공인 제품 해외개척단’ 6개사 모집…24일까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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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경쟁력 있는 소공인의 우수 제품 발굴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경기도 소공인 제품 해외개척단’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경기도 소공인 제품 해외개척단’은 북미 최대 소비재 전문 전시회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박람회(ASD MARKET WEEK)’와 연계해 소공인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24일까지 총 6개사를 모집한다.
&nbsp;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박람회(ASD MARKET WEEK)’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며 해외개척단에 선정된 소공인들은 박람회 부스 참가비, 장치비, 물류비 등을 지원받는다.
&nbsp;
 경상원은 선정된 소공인들의 원활한 현지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사전 교육부터 전문 통·번역, 현지 이동 차량, 바이어 매칭 상담회 등 업체당 최대 800만 원 한도 내에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번 해외개척단에 참여하는 소공인에게는 오는 2027년도 경상원 소공인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nbsp;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주소지를 두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공인은 오는 24일 18시까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해외개척단 지원사업이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공인들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우수한 소공인 제품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마케팅부터 바이어 연계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nbsp;
 자세한 신청 자격과 지원 내용, 제출 서류 등은 경상원 홈페이지(www.gmr.or.kr) 또는 ‘경기바로’ (ggbar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상원 종합콜센터(1600-8001)를 통해 가능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34523_poychquk.jpeg" alt="260615_[사진자료] 경상원, 미국 시장 진출할 ‘경기도 소공인 제품 해외개척단’ 6개사 모집…24일까지.jpeg" style="width: 500px; height: 682px;" /></p>
<p><b>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경쟁력 있는 소공인의 우수 제품 발굴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경기도 소공인 제품 해외개척단’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경기도 소공인 제품 해외개척단’은 북미 최대 소비재 전문 전시회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박람회(ASD MARKET WEEK)’와 연계해 소공인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24일까지 총 6개사를 모집한다.</b></p>
<p><b>&nbsp;</b></p>
<p><b>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박람회(ASD MARKET WEEK)’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며 해외개척단에 선정된 소공인들은 박람회 부스 참가비, 장치비, 물류비 등을 지원받는다.</b></p>
<p><b>&nbsp;</b></p>
<p><b> 경상원은 선정된 소공인들의 원활한 현지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사전 교육부터 전문 통·번역, 현지 이동 차량, 바이어 매칭 상담회 등 업체당 최대 800만 원 한도 내에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b></p>
<p><b>&nbsp;</b></p>
<p><b> 특히 이번 해외개척단에 참여하는 소공인에게는 오는 2027년도 경상원 소공인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b></p>
<p><b>&nbsp;</b></p>
<p><b>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주소지를 두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공인은 오는 24일 18시까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a href="http://ggbaro.kr" target="_blank">ggbaro.kr</a>)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해외개척단 지원사업이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공인들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우수한 소공인 제품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마케팅부터 바이어 연계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 자세한 신청 자격과 지원 내용, 제출 서류 등은 경상원 홈페이지(<a href="http://www.gmr.or.kr" target="_blank">www.gmr.or.kr</a>) 또는 ‘경기바로’ (<a href="http://ggbaro.kr" target="_blank">ggbaro.kr</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상원 종합콜센터(1600-8001)를 통해 가능하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9871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3:4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3:4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64</guid>
		<title><![CDATA[101세 김성열 어르신 노래자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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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985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3:4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3:4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63</guid>
		<title><![CDATA[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봄 소풍데이 & 장수 사진 촬영’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현수)는 지난 12일, 고령의 어르신13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봄 소풍데이 및 장수 사진 촬영’ 지원사업을 추진 했다.

&nbsp;

   이번 사업은 야외 활동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고 경직된 분위기가 아닌 편안한 환경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장수 사진으로 남겨드리기 위해 기획됐다.

&nbsp;

   이날 어르신들은 연천군 관내 ‘모아베리 교육농장’을 방문해 직접 딸기를 수확했으며 웃음 가득한 순간들을 전문 사진작가가 즉시 포착해 카메라에 담았다. 체험활동을 마친 후에는 인근 미산면에 있는 ‘임진강 자연센터’로 이동해 전시회를 관람하고 다과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에는 위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대상자와 동행해 체험활동 보조와 차량 지원, 미용 재능기부 등을 지원하며 적극적인 활약상을 보여줬다.

&nbsp;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현수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건강과 행복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 활동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bsp;

   박부성 왕징면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행복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내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서적 돌봄과 생활형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다각적인 사업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2733_upcznwwq.jpg" alt="3.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봄 소풍데이 &amp; 장수 사진 촬영’ 지원사업 추진.jpg" style="width: 879px; height: 543px;" /></p>
<p><b>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현수)는 지난 12일, 고령의 어르신13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봄 소풍데이 및 장수 사진 촬영’ 지원사업을 추진 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야외 활동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고 경직된 분위기가 아닌 편안한 환경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장수 사진으로 남겨드리기 위해 기획됐다.
</b></p>
<p><b>&nbsp;</b></p>
<p><b>
   이날 어르신들은 연천군 관내 ‘모아베리 교육농장’을 방문해 직접 딸기를 수확했으며 웃음 가득한 순간들을 전문 사진작가가 즉시 포착해 카메라에 담았다. 체험활동을 마친 후에는 인근 미산면에 있는 ‘임진강 자연센터’로 이동해 전시회를 관람하고 다과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번 사업에는 위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대상자와 동행해 체험활동 보조와 차량 지원, 미용 재능기부 등을 지원하며 적극적인 활약상을 보여줬다.
</b></p>
<p><b>&nbsp;</b></p>
<p><b>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현수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건강과 행복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 활동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박부성 왕징면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행복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내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서적 돌봄과 생활형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다각적인 사업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904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2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2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62</guid>
		<title><![CDATA[노래와 박수, 환호… 가평읍 행복나눔음악회 ‘성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가평읍주민자치회 주최로 열린 ‘제2회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음악회’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렸다고 밝혔다.

&nbsp;

   지난 12일 가평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고, 주민들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nbsp;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행복나눔음악회는 주민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문화행사다. 주민들은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공연자이자 문화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nbsp;

   특히 음악을 매개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면서 공연장은 화합과 공감의 분위기로 채워졌다. 주민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공연을 즐겼고, 마을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nbsp;

   박용수 주민자치회장은 “행복나눔음악회는 주민들이 문화의 주체가 돼 함께 만들어 가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가평읍주민자치회는 ‘안전한 건널목 건너기를 위한 깃발 설치’, ‘펀펀한 요리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2607_rpsuczmt.jpg" alt="(가)노래와 박수, 환호… 가평읍 행복나눔음악회 ‘성황’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8px;" /></p>
<p><b>
   가평군은 가평읍주민자치회 주최로 열린 ‘제2회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음악회’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렸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지난 12일 가평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고, 주민들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b></p>
<p><b>&nbsp;</b></p>
<p><b>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행복나눔음악회는 주민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문화행사다. 주민들은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공연자이자 문화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음악을 매개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면서 공연장은 화합과 공감의 분위기로 채워졌다. 주민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공연을 즐겼고, 마을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b></p>
<p><b>&nbsp;</b></p>
<p><b>
   박용수 주민자치회장은 “행복나눔음악회는 주민들이 문화의 주체가 돼 함께 만들어 가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가평읍주민자치회는 ‘안전한 건널목 건너기를 위한 깃발 설치’, ‘펀펀한 요리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903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2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24: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61</guid>
		<title><![CDATA[포천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2일 이동면 백운계곡 일대에서 풍수해 발생에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종합 훈련이다.
  &nbsp;  
이날 훈련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와 풍수해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백운계곡 현장에 마련된 '통합지원본부'와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동시에 실시간 중계하며 실효성있는 지휘·통제 기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nbsp;  
포천시를 중심으로 포천소방서, 포천경찰서, 5군단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총 200여 명의 인력과 드론, 재난안전통신망(Public Safety-LTE, PS-LTE) 및 방재·구호 장비 20여 대가 투입됐다. 
  &nbsp;  
훈련 시나리오는 강풍과 낙뢰를 동반한 극한 호우에 따른 야영객 다수 고립 및 실종자 발생 등으로 인근 주민의 사전 대피를 시작으로 계곡 고립객 구조, 대형 수목 전도 등 예측하기 어려운 복합 재난 상황을 설정해 실전과 다름없이 긴박하게 전개됐다.
  &nbsp;  
시는 이번 현장 훈련을 통해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초기 가동 △저지대 침수위험지역 주민 강제 대피 및 통제 △인명 구조 및 응급 의료 체계 가동 △재난현장 수습 및 긴급 복구 등 재난 발생 단계별 대응을 신속하게 수행했다. 
  &nbsp;  
시는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미비점이나 개선 사항에 대해 행정안전부 평가위원 및 국민체험단의 평가를 거쳐 시의 '재난 대응 행동 매뉴얼'에 반영할 방침이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작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었을 당시, 신속한 주민 대피 등 초동대응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핵심임을 확인했다"라며 "특히 백운계곡과 같은 주요 관광지 및 취약 지역의 재난 초동대응 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져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포천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2438_qreiczbs.jpg" alt="사본 - 1-2 포천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2일 이동면 백운계곡 일대에서 풍수해 발생에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종합 훈련이다.</b></p>
<p><b>  &nbsp;  </b></p>
<p><b>이날 훈련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와 풍수해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백운계곡 현장에 마련된 '통합지원본부'와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동시에 실시간 중계하며 실효성있는 지휘·통제 기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p>
<p><b>  &nbsp;  </b></p>
<p><b>포천시를 중심으로 포천소방서, 포천경찰서, 5군단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총 200여 명의 인력과 드론, 재난안전통신망(Public Safety-LTE, PS-LTE) 및 방재·구호 장비 20여 대가 투입됐다. </b></p>
<p><b>  &nbsp;  </b></p>
<p><b>훈련 시나리오는 강풍과 낙뢰를 동반한 극한 호우에 따른 야영객 다수 고립 및 실종자 발생 등으로 인근 주민의 사전 대피를 시작으로 계곡 고립객 구조, 대형 수목 전도 등 예측하기 어려운 복합 재난 상황을 설정해 실전과 다름없이 긴박하게 전개됐다.</b></p>
<p><b>  &nbsp;  </b></p>
<p><b>시는 이번 현장 훈련을 통해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초기 가동 △저지대 침수위험지역 주민 강제 대피 및 통제 △인명 구조 및 응급 의료 체계 가동 △재난현장 수습 및 긴급 복구 등 재난 발생 단계별 대응을 신속하게 수행했다. </b></p>
<p><b>  &nbsp;  </b></p>
<p><b>시는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미비점이나 개선 사항에 대해 행정안전부 평가위원 및 국민체험단의 평가를 거쳐 시의 '재난 대응 행동 매뉴얼'에 반영할 방침이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포천시장은 "작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었을 당시, 신속한 주민 대피 등 초동대응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핵심임을 확인했다"라며 "특히 백운계곡과 같은 주요 관광지 및 취약 지역의 재난 초동대응 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져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포천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902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2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2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60</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 경기도 노·사·정 한마음 등반대회 성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6월 13일 의정부예총 상설야외무대와 사패산 일원에서 경기도 내 노동자, 사용자, 공직자 등 1천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노·사·정 한마음 등반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가 주관하며 경기도와 의정부시 등이 후원했다. 노·사·정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상생 협력의 장을 마련해 지역경제 발전 의지와 노동 존중 의식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의정부시장의 환영사를 비롯해 한국노총 경기본부의장의 대회사, 경기고용노동청장 및 경기도 노동국장 등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으며, 노·사·정 대표 각 1인이 참여한 ‘노사정 선언문 채택’을 통해 상생 협력의 의지를 확고히 했다.

&nbsp;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직동공원을 경유해 사패산을 등반하며, 일터의 고단함을 씻어내고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nbsp;

   시 관계자는 “노동의 가치가 온전히 존중받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2230_ybxzhgnc.jpg" alt="사본 - 1.일자리경제과(2026 경기도 노·사·정 한마음 등반대회 성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의정부시는 6월 13일 의정부예총 상설야외무대와 사패산 일원에서 경기도 내 노동자, 사용자, 공직자 등 1천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노·사·정 한마음 등반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대회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가 주관하며 경기도와 의정부시 등이 후원했다. 노·사·정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상생 협력의 장을 마련해 지역경제 발전 의지와 노동 존중 의식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b></p>
<p><b>&nbsp;</b></p>
<p><b>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의정부시장의 환영사를 비롯해 한국노총 경기본부의장의 대회사, 경기고용노동청장 및 경기도 노동국장 등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으며, 노·사·정 대표 각 1인이 참여한 ‘노사정 선언문 채택’을 통해 상생 협력의 의지를 확고히 했다.
</b></p>
<p><b>&nbsp;</b></p>
<p><b>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직동공원을 경유해 사패산을 등반하며, 일터의 고단함을 씻어내고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노동의 가치가 온전히 존중받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90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2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2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9</guid>
		<title><![CDATA[더불어민주당 최순자 도의원 당선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에 처음으로 도의원이 세 명 탄생했다. 최순자 당선인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비례대표는 경기도 31개 시군 권리당원(회비 납부자)의 치열한 경선을 거쳤다. 


     &nbsp;  


   최 당선인은 인구가 적은 포천만으로 당선이 어려움을 알고, 지난해 겨울부터 수원, 오산, 평택, 이천, 성남 등에서 숙박하면서 선거 운동을 했다. 야전사처럼 길게는 5일 동안 외지에서 자기도 했다. 덕분에 “진정성을 갖고 가장 열심히 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최 당선인은 전라남도 영암 출신이다. 40년 전, 군사정권의 엄혹한 역사 격동기 때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학생회장으로 공익을 위해 목숨 걸었다. 당시의 지도자들을 보고 "저들도 저게 옳다고 행동할 텐데, 그 생각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라는 질문 끝에 인간의 사고 형성, 교육에 관심 가졌다.


   &nbsp;


   

&nbsp;

   대학 졸업 후 동경 유학 7년을 포함해서 인간발달에 관해 공부했다. 유아심리, 발달임상, 교육심리 등을 긴 세월 전공했다. 이후 대학 강의 30년, 서울시 도서관에서 필독 부모 책으로 선정된 &lt;아이가 보내는 신호들&gt; 외 저서 50권 집필, 부모, 원장, 교사를 대상 강연 1천 2백 회 등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노력해 왔다.


     &nbsp;  


   그럼에도 자신이 꿈꾸는 세상이 아니라서, 그 한계를 법, 제도, 시스템으로 풀고자 정치라는 낯선 곳에 배를 띄웠다고 한다. 그는 “작은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이라 불리는 경기도에서부터 우리의 미래인 사람 키우는 정책을 펼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최 당선인은 덕성여대 평생교육원 아동가족학 주임교수, 국제아동발달교육연구원 공명재학당 원장, 한국일본교육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2015_afcwqwud.png" alt="사진 최순자.png" style="width: 500px; height: 445px;" />
</p>
<p>
   <b>포천에 처음으로 도의원이 세 명 탄생했다. 최순자 당선인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비례대표는 경기도 31개 시군 권리당원(회비 납부자)의 치열한 경선을 거쳤다. </b>
</p>
<p>
   <b>  &nbsp;  </b>
</p>
<p>
   <b>최 당선인은 인구가 적은 포천만으로 당선이 어려움을 알고, 지난해 겨울부터 수원, 오산, 평택, 이천, 성남 등에서 숙박하면서 선거 운동을 했다. 야전사처럼 길게는 5일 동안 외지에서 자기도 했다. 덕분에 “진정성을 갖고 가장 열심히 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b>
</p>
<p>
   <b>  &nbsp;  </b>
</p>
<p>
   <b>최 당선인은 전라남도 영암 출신이다. 40년 전, 군사정권의 엄혹한 역사 격동기 때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학생회장으로 공익을 위해 목숨 걸었다. 당시의 지도자들을 보고 "저들도 저게 옳다고 행동할 텐데, 그 생각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라는 질문 끝에 인간의 사고 형성, 교육에 관심 가졌다.</b>
</p>
<p>
   <b>&nbsp;</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0310_fdvlhome.jpg" alt="1 표지.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
</p>
<p>&nbsp;</p>
<p>
   <b>대학 졸업 후 동경 유학 7년을 포함해서 인간발달에 관해 공부했다. 유아심리, 발달임상, 교육심리 등을 긴 세월 전공했다. 이후 대학 강의 30년, 서울시 도서관에서 필독 부모 책으로 선정된 &lt;아이가 보내는 신호들&gt; 외 저서 50권 집필, 부모, 원장, 교사를 대상 강연 1천 2백 회 등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노력해 왔다.</b>
</p>
<p>
   <b>  &nbsp;  </b>
</p>
<p>
   <b>그럼에도 자신이 꿈꾸는 세상이 아니라서, 그 한계를 법, 제도, 시스템으로 풀고자 정치라는 낯선 곳에 배를 띄웠다고 한다. 그는 “작은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이라 불리는 경기도에서부터 우리의 미래인 사람 키우는 정책을 펼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b>
</p>
<p>
   <b>&nbsp; &nbsp;</b>
</p>
<p>
   <b>최 당선인은 덕성여대 평생교육원 아동가족학 주임교수, 국제아동발달교육연구원 공명재학당 원장, 한국일본교육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900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0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1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8</guid>
		<title><![CDATA[경기도, “초여름에 걷기 좋은 도시숲, 공원녹지에서 자연을 느껴봐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초여름을 맞아 도심 가까운 곳에서 걷고 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시숲,도시공원,가로숲길 등 생활권 녹색쉼터를 소개했다.

도시숲과 공원녹지는 단순한 녹지공간을 넘어 미세먼지 저감,폭염 완화,생태체험,휴식공간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생활권 녹색 기반시설이다.특히 여름철에는 도심 속 그늘과 쉼을 제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후대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양 일산호수공원은 도민에게 널리 알려진 대표 생활권 도시공원이다.넓은 호수와 산책로,잔디광장,수목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산책객이 즐겨 찾는 공간이다.

수원 광교호수공원은 도심 속 호수와 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수변공원이다.산책로,잔디광장,수변 경관,휴식공간이 어우러져 시민들이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도심 속 자연경관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녹색쉼터로 이용되고 있다.

시흥 갯골생태공원은 내륙 깊숙이 형성된 갯골과 염생식물,갈대 등 자연생태자원이 어우러진 생태공원이다.갯골을 따라 조성된 탐방로와 넓은 생태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산책과 생태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초여름 나들이 장소로도 적합하다.

김포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은 한강변 습지와 산책길이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도시숲이다.한강하구의 생태자원을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산책과 생태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가족 단위 방문객과 산책객이 찾기 좋은 생태형 녹색쉼터이다.

도심 속 가로공간을 활용한 사례로는 부천 송내대로 가로숲길이 있다.도로변 녹지와 가로수를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공간에 그늘과 녹음을 제공하고 있다.가로수와 가로숲길은 보행환경을 쾌적하게 하고,생활권 안에서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도시숲 역할을 한다.

평택 국도1호선 가로숲길도 초여름에 걷기 좋은 녹색공간으로 꼽힌다.주요 도로변에 조성된 가로수길은 도심의 녹지축을 연결하고,차량 이동이 많은 공간에 녹색 경관을 더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한다.

이들 녹색공간은 전국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4년에는 김포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이 도시숲 분야,부천 송내대로 가로수가 가로수 분야에서 산림청 녹색도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025년에는 평택 국도1호선 가로수가 가로수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경기도 생활권 녹색공간의 우수성을 알렸다.

경기도는 올해도 생활권 주변 공유지,학교,도로변,기존 공원 등을 활용해 도시숲과 공원녹지를 지속 확충하고 있다.도는2026년427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 도시숲,가로숲길,쌈지공원,학교숲,도시숲 리모델링,도시숲길 정비 등264개 사업지에 총37만5천㎡규모의 도시숲을 조성 중이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도시숲과 공원녹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 기반시설이자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휴식공간”이라며“초여름을 맞아 가까운 도시숲,도시공원,가로숲길 등을 찾아 그늘과 쉼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74737_cqxgzuob.jpg" alt="김포시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경기도가 초여름을 맞아 도심 가까운 곳에서 걷고 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시숲,도시공원,가로숲길 등 생활권 녹색쉼터를 소개했다.</b></p>
<p><b><br /></b></p>
<p><b>도시숲과 공원녹지는 단순한 녹지공간을 넘어 미세먼지 저감,폭염 완화,생태체험,휴식공간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생활권 녹색 기반시설이다.특히 여름철에는 도심 속 그늘과 쉼을 제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후대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b></p>
<p><b><br /></b></p>
<p><b>고양 일산호수공원은 도민에게 널리 알려진 대표 생활권 도시공원이다.넓은 호수와 산책로,잔디광장,수목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산책객이 즐겨 찾는 공간이다.</b></p>
<p><b><br /></b></p>
<p><b>수원 광교호수공원은 도심 속 호수와 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수변공원이다.산책로,잔디광장,수변 경관,휴식공간이 어우러져 시민들이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도심 속 자연경관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녹색쉼터로 이용되고 있다.</b></p>
<p><b><br /></b></p>
<p><b>시흥 갯골생태공원은 내륙 깊숙이 형성된 갯골과 염생식물,갈대 등 자연생태자원이 어우러진 생태공원이다.갯골을 따라 조성된 탐방로와 넓은 생태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산책과 생태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초여름 나들이 장소로도 적합하다.</b></p>
<p><b><br /></b></p>
<p><b>김포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은 한강변 습지와 산책길이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도시숲이다.한강하구의 생태자원을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산책과 생태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가족 단위 방문객과 산책객이 찾기 좋은 생태형 녹색쉼터이다.</b></p>
<p><b><br /></b></p>
<p><b>도심 속 가로공간을 활용한 사례로는 부천 송내대로 가로숲길이 있다.도로변 녹지와 가로수를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공간에 그늘과 녹음을 제공하고 있다.가로수와 가로숲길은 보행환경을 쾌적하게 하고,생활권 안에서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도시숲 역할을 한다.</b></p>
<p><b><br /></b></p>
<p><b>평택 국도1호선 가로숲길도 초여름에 걷기 좋은 녹색공간으로 꼽힌다.주요 도로변에 조성된 가로수길은 도심의 녹지축을 연결하고,차량 이동이 많은 공간에 녹색 경관을 더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한다.</b></p>
<p><b><br /></b></p>
<p><b>이들 녹색공간은 전국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4년에는 김포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이 도시숲 분야,부천 송내대로 가로수가 가로수 분야에서 산림청 녹색도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025년에는 평택 국도1호선 가로수가 가로수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경기도 생활권 녹색공간의 우수성을 알렸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올해도 생활권 주변 공유지,학교,도로변,기존 공원 등을 활용해 도시숲과 공원녹지를 지속 확충하고 있다.도는2026년427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 도시숲,가로숲길,쌈지공원,학교숲,도시숲 리모델링,도시숲길 정비 등264개 사업지에 총37만5천㎡규모의 도시숲을 조성 중이다.</b></p>
<p><b><br /></b></p>
<p><b>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도시숲과 공원녹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 기반시설이자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휴식공간”이라며“초여름을 맞아 가까운 도시숲,도시공원,가로숲길 등을 찾아 그늘과 쉼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772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7:4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7:4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7</guid>
		<title><![CDATA[[취재수첩] 토·일은 공짜, 평일 저녁도 공짜…이상한 가평군 주차장 정책]]></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휴일인 14일 오후 2시.가평역 앞 유료주차장 121면 중 경차 공간만 남아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가평군의 역세권 유료주차장 운영 방식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평일 낮 가평역 앞 유료주차장에는 빈자리가 적지 않다. 그러나 불과 40여m 떨어진 공터에는 무료로 세워둔 차량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돈을 내야 하는 주차장은 비어 있고, 불법 또는 무단주차 공간은 만차인 기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nbsp;
그런데 주말이 되면 상황은 정반대로 바뀐다. 121면 규모의 가평역 유료주차장은 경차 전용 공간을 제외하면 사실상 빈자리를 찾기 어렵다. ITX-청춘과 경춘선 이용객이 몰리면서 오전부터 만차가 이어진다. 가평역은 수도권 관광객이 대거 이용하는 대표 관문이다.
&nbsp;
문제는 이때부터다. 가평군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역세권 유료주차장을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평일 오후 6시 이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결국 가장 많은 차량이 몰리는 시간에는 돈을 받지 않고, 상대적으로 이용객이 적은 시간에만 요금을 부과하는 기형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 셈이다.
&nbsp;
"정기권을 끊고도 불법주차를 할 수밖에 없다“
&nbsp;
매월 5만원을 내고 정기권을 이용하는 군민 A씨는 분통을 터뜨렸다. "주말만 되면 정기권을 가지고 있어도 주차할 공간이 없습니다. 결국 주변 골목이나 공터에 불법주차를 하고 전철을 이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돈은 돈대로 내고 혜택은 전혀 받지 못하는 셈입니다.“
&nbsp;
또 다른 군민 B씨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민간 주차장도 손님이 많은 시간에 요금을 받습니다. 그런데 군은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말과 저녁시간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세금으로 만든 시설을 왜 가장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간에 공짜로 개방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nbsp;
문제는 또 있다. 무료개방을 하다보니 주차장은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 버리고 간 온갖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가평군은 이 마저도 관리하지 않고 있다.&nbsp;&nbsp;
&nbsp;

&nbsp;
"혈세로 적자 운영하면서 수익은 포기“
&nbsp;
NGN뉴스가 연속 보도를 통해 지적한 것처럼 가평군 역세권 유료주차장은 해마다 수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운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수요가 많은 주말과 평일 오후 6시 이후에는 요금을 받지 않는다. 기업이라면 상상하기 어려운 운영 방식이다. 이 때문에 주민들 사이에서는 "적자를 줄일 생각은 하지 않고 인기만 의식한 포퓰리즘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nbsp;
더욱 아이러니한 것은 평일 낮에는 이용률이 낮아 빈자리가 넘치는데도 요금을 받고, 주말에는 만차가 되는데 무료라는 점이다. 시장 원리도, 수요 관리도, 공공정책도 모두 거꾸로 가고 있는 셈이다. 무료가 복지가 아니라 비효율이다 공공주차장의 목적은 효율적인 주차 관리와 이용 편의 증진이다.
&nbsp;
그러나 현재 가평군의 운영 방식은 무료 이용객이 장시간 자리를 차지하도록 만들고, 정작 매월 이용료를 내는 정기권 이용자들은 주차 공간을 찾지 못하는 모순을 만들고 있다. 이런 구조에서는 정기권 제도 자체의 신뢰도 무너질 수밖에 없다.
&nbsp;
이제는 운영 방식을 바꿔야 한다. 가평군이 정말 군민 편의를 생각한다면 단순한 무료 개방이 아니라 합리적인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365일 정상적인 요금 부과.정기권 이용자를 위한 전용면 확보.장기 주차 차량 회전율 관리.평일 이용률이 낮은 시간대 할인제도 도입 등과&nbsp;같은 방안이 훨씬 현실적이다. 공공시설은 세금으로 운영된다. 적자가 발생한다면 최소한 적자를 줄이려는 노력이라도 보여야 한다.
&nbsp;
가평군 역세권 유료주차장은 지금 "유료"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가장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에는 무료다. 혈세로 만든 주차장을 스스로 수익 포기 시설로 만들고 있는 현재의 운영 방식.&nbsp;"가평군은 정말 주차장을 운영하는 것인가, 아니면 포퓰리즘을 운영하는 것인가." 혈세를 내는 군민은 묻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40343_zqgfywdv.jpg" alt="주차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5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휴일인 14일 오후 2시.가평역 앞 유료주차장 121면 중 경차 공간만 남아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 역세권 유료주차장 운영 방식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평일 낮 가평역 앞 유료주차장에는 빈자리가 적지 않다. 그러나 불과 40여m 떨어진 공터에는 무료로 세워둔 차량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돈을 내야 하는 주차장은 비어 있고, 불법 또는 무단주차 공간은 만차인 기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주말이 되면 상황은 정반대로 바뀐다. 121면 규모의 가평역 유료주차장은 경차 전용 공간을 제외하면 사실상 빈자리를 찾기 어렵다. ITX-청춘과 경춘선 이용객이 몰리면서 오전부터 만차가 이어진다. 가평역은 수도권 관광객이 대거 이용하는 대표 관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때부터다. 가평군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역세권 유료주차장을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평일 오후 6시 이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결국 가장 많은 차량이 몰리는 시간에는 돈을 받지 않고, 상대적으로 이용객이 적은 시간에만 요금을 부과하는 기형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 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기권을 끊고도 불법주차를 할 수밖에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매월 5만원을 내고 정기권을 이용하는 군민 A씨는 분통을 터뜨렸다. "주말만 되면 정기권을 가지고 있어도 주차할 공간이 없습니다. 결국 주변 골목이나 공터에 불법주차를 하고 전철을 이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돈은 돈대로 내고 혜택은 전혀 받지 못하는 셈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군민 B씨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민간 주차장도 손님이 많은 시간에 요금을 받습니다. 그런데 군은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말과 저녁시간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세금으로 만든 시설을 왜 가장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간에 공짜로 개방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또 있다. 무료개방을 하다보니 주차장은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 버리고 간 온갖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가평군은 이 마저도 관리하지 않고 있다.&nbsp;&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40949_vvowebba.jpg" alt="쓰레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혈세로 적자 운영하면서 수익은 포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가 연속 보도를 통해 지적한 것처럼 가평군 역세권 유료주차장은 해마다 수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운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수요가 많은 주말과 평일 오후 6시 이후에는 요금을 받지 않는다. 기업이라면 상상하기 어려운 운영 방식이다. 이 때문에 주민들 사이에서는 "적자를 줄일 생각은 하지 않고 인기만 의식한 포퓰리즘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 아이러니한 것은 평일 낮에는 이용률이 낮아 빈자리가 넘치는데도 요금을 받고, 주말에는 만차가 되는데 무료라는 점이다. 시장 원리도, 수요 관리도, 공공정책도 모두 거꾸로 가고 있는 셈이다. 무료가 복지가 아니라 비효율이다 공공주차장의 목적은 효율적인 주차 관리와 이용 편의 증진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현재 가평군의 운영 방식은 무료 이용객이 장시간 자리를 차지하도록 만들고, 정작 매월 이용료를 내는 정기권 이용자들은 주차 공간을 찾지 못하는 모순을 만들고 있다. 이런 구조에서는 정기권 제도 자체의 신뢰도 무너질 수밖에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는 운영 방식을 바꿔야 한다. 가평군이 정말 군민 편의를 생각한다면 단순한 무료 개방이 아니라 합리적인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365일 정상적인 요금 부과.정기권 이용자를 위한 전용면 확보.장기 주차 차량 회전율 관리.평일 이용률이 낮은 시간대 할인제도 도입 등과&nbsp;같은 방안이 훨씬 현실적이다. 공공시설은 세금으로 운영된다. 적자가 발생한다면 최소한 적자를 줄이려는 노력이라도 보여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역세권 유료주차장은 지금 "유료"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가장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에는 무료다. 혈세로 만든 주차장을 스스로 수익 포기 시설로 만들고 있는 현재의 운영 방식.&nbsp;"가평군은 정말 주차장을 운영하는 것인가, 아니면 포퓰리즘을 운영하는 것인가." 혈세를 내는 군민은 묻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134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7:0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4:0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6</guid>
		<title><![CDATA[중앙선을 넘고 소화전까지 막았다…특정업소 주차 특혜에 주민들은 '교통지옥']]></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4일 오전 11시 '소화전'과 '보행자 통로'에 불법주차한 자동차,해당 업소에서 불법 주차를 유도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 상면 아침고요수목원 입구는 관광지가 아니라 거대한 교통전쟁터가 된다.&nbsp;길게 늘어선 차량들은 특정 식당으로 들어가기 위해 멈춰 서고, 마을로 향하는 차량과 뒤엉키면서 극심한 정체가 반복된다.&nbsp;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식당을 출입하는 차량 대부분이 중앙선을 넘나들 수밖에 없는 구조다.


   &nbsp;


   수목원 방향에서 내려오는 차량은 식당으로 진입하기 위해 중앙선을 침범하고, 식당을 나온 차량 역시 서울 방향으로 좌회전하기 위해 다시 중앙선을 넘는다.&nbsp;반대편 차량과 마주치는 순간 급제동과 급차선 변경이 반복되고, 운전자들은 순간적으로 핸들을 꺾으며 충돌을 피한다.&nbsp;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아슬아슬한 상황이 주말마다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nbsp;


   그 피해는 특정 식당 이용객만의 문제가 아니다.&nbsp;마을 주민들은 교통체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아침고요수목원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들도 긴 차량 행렬 속에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며 교통 몸살을 앓고 있다.&nbsp;보행 환경은 더욱 심각하다.&nbsp;보행로는 사실상 주차장으로 변했고,노약자들은 차량 사이를 피해 걸어야 한다.&nbsp;그런데도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단속이나 교통관리 모습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nbsp;


   &nbsp;


   


   
      해당 업소가 점유한 하천부지(적색표시). 수백대의 차량이 출입하고 있으나 해당 업소가 소유한 주차장은 사실상 전무하다.[도면 출처.가평군 상면사무소]
   
   
      &nbsp;
   
   
공공 하천부지 500평, 특정업소 사설주차장인가.&nbsp;교통 혼잡의 근본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500평이 넘는 하천부지 점용허가다.&nbsp;가평군은 공공재산인 하천부지를 특정업소가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고, 이 공간은 현재 사실상 대형 음식점 주차장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nbsp;가평군이 받는 점용료는 연간 수백만 원 수준.&nbsp;하지만 그 대가로 주민들은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위험을 감수하고, 주변 상인들은 생존권까지 위협받고 있다는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nbsp;


   인근 상인들은 "입구에서 손님을 모두 흡수해 다른 식당은 파리만 날린다"며 "특정업소만을 위한 특혜 행정이 아니냐"고 반문한다.&nbsp;주민들 역시 "한 평만 무단 점용해도 원상복구 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하면서 수백 평 하천부지를 특정업소 영업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공정한 행정이 아니다"라고 지적한다.


   &nbsp;


   더 충격적인 장면도 확인된다.&nbsp;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가장 먼저 사용해야 할 소화전 앞까지 차량들이 버젓이 주차하고 있는 것이다.&nbsp;소화전은 화재 초기 진압의 생명줄이다.&nbsp;그럼에도 일부 운전자들은 편의를 위해 소화전 앞을 주차공간처럼 사용하고 있다.


   &nbsp;


   


   &nbsp;


   현행 도로교통법과 관련 규정에 따르면 소화전 등 소방시설 5m 이내에 주·정차할 경우 승용차는 8만 원, 승합차는 9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주민신고만으로도 단속이 가능하다.&nbsp;그럼에도 불법 주차는 주말마다 반복되고 있다.&nbsp;만약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진입이 늦어지거나 소화전 사용이 지체된다면 그 피해는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nbsp;


   공공재는 특정 영업장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다.&nbsp;주민의 안전과 공정한 상권 질서, 관광객의 편의가 우선되어야 한다.&nbsp;그러나 현실은 중앙선을 넘나드는 위험한 진출입, 보행로 불법 주차, 소화전 앞 불법 주차, 극심한 교통체증이 주말마다 반복되고 있다.


   &nbsp;


   주민들은 한목소리로 묻고 있다.&nbsp;"가평군은 정말 몰라서 방치하는 것인가. 알면서도 못하는 것인가."


   사고가 발생한 뒤 내놓는 대책은 예방이 아니라 사후약방문에 불과하다.&nbsp;가평군과 경찰은 지금이라도 ▲하천부지 점용허가의 공익성과 적법성 전면 재검토 ▲중앙선 침범 진출입 구조 개선 ▲보행로 및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주말 교통관리 강화 ▲주민·상인·전문가가 참여하는 공개 공론화에 즉각 나서야 한다.


   &nbsp;


   행정의 침묵이 길어질수록 주민들의 불안은 커지고 관광도시는 안전도시라는 이름을 잃게 된다.공공부지가 특정업소의 영업을 위해 사용되고, 주민과 관광객이 교통지옥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nbsp;지금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라 행동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4904_nrefucqh.jpg" alt="김종성식당.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8px;" />
   </p>
   </b>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14일 오전 11시 '소화전'과 '보행자 통로'에 불법주차한 자동차,해당 업소에서 불법 주차를 유도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상면 아침고요수목원 입구는 관광지가 아니라 거대한 교통전쟁터가 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길게 늘어선 차량들은 특정 식당으로 들어가기 위해 멈춰 서고, 마을로 향하는 차량과 뒤엉키면서 극심한 정체가 반복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식당을 출입하는 차량 대부분이 중앙선을 넘나들 수밖에 없는 구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수목원 방향에서 내려오는 차량은 식당으로 진입하기 위해 중앙선을 침범하고, 식당을 나온 차량 역시 서울 방향으로 좌회전하기 위해 다시 중앙선을 넘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대편 차량과 마주치는 순간 급제동과 급차선 변경이 반복되고, 운전자들은 순간적으로 핸들을 꺾으며 충돌을 피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아슬아슬한 상황이 주말마다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 피해는 특정 식당 이용객만의 문제가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마을 주민들은 교통체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아침고요수목원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들도 긴 차량 행렬 속에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며 교통 몸살을 앓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보행 환경은 더욱 심각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보행로는 사실상 주차장으로 변했고,노약자들은 차량 사이를 피해 걸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도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단속이나 교통관리 모습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5814_nrchaaao.jpg" alt="김종성하천부지점용도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5px;" />
</p>
<span style="font-size: 18px;">
   <p style="">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해당 업소가 점유한 하천부지(적색표시). 수백대의 차량이 출입하고 있으나 해당 업소가 소유한 주차장은 사실상 전무하다.[도면 출처.가평군 상면사무소]</span>
   </p>
   <p style="">
      <b>&nbsp;</b>
   </p>
   <b>
공공 하천부지 500평, 특정업소 사설주차장인가.</b></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교통 혼잡의 근본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500평이 넘는 하천부지 점용허가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공공재산인 하천부지를 특정업소가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고, 이 공간은 현재 사실상 대형 음식점 주차장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받는 점용료는 연간 수백만 원 수준.</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그 대가로 주민들은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위험을 감수하고, 주변 상인들은 생존권까지 위협받고 있다는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인근 상인들은 "입구에서 손님을 모두 흡수해 다른 식당은 파리만 날린다"며 "특정업소만을 위한 특혜 행정이 아니냐"고 반문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들 역시 "한 평만 무단 점용해도 원상복구 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하면서 수백 평 하천부지를 특정업소 영업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공정한 행정이 아니다"라고 지적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 충격적인 장면도 확인된다.&nbsp;</span></b><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가장 먼저 사용해야 할 소화전 앞까지 차량들이 버젓이 주차하고 있는 것이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소화전은 화재 초기 진압의 생명줄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일부 운전자들은 편의를 위해 소화전 앞을 주차공간처럼 사용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5434_szkrzatz.jpg" alt="김종성식당.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8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행 도로교통법과 관련 규정에 따르면 소화전 등 소방시설 5m 이내에 주·정차할 경우 승용차는 8만 원, 승합차는 9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주민신고만으로도 단속이 가능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불법 주차는 주말마다 반복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만약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진입이 늦어지거나 소화전 사용이 지체된다면 그 피해는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공재는 특정 영업장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다.&nbsp;</span></b><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주민의 안전과 공정한 상권 질서, 관광객의 편의가 우선되어야 한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현실은 중앙선을 넘나드는 위험한 진출입, 보행로 불법 주차, 소화전 앞 불법 주차, 극심한 교통체증이 주말마다 반복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들은 한목소리로 묻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정말 몰라서 방치하는 것인가. 알면서도 못하는 것인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사고가 발생한 뒤 내놓는 대책은 예방이 아니라 사후약방문에 불과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과 경찰은 지금이라도 ▲하천부지 점용허가의 공익성과 적법성 전면 재검토 ▲중앙선 침범 진출입 구조 개선 ▲보행로 및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주말 교통관리 강화 ▲주민·상인·전문가가 참여하는 공개 공론화에 즉각 나서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의 침묵이 길어질수록 주민들의 불안은 커지고 관광도시는 안전도시라는 이름을 잃게 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공부지가 특정업소의 영업을 위해 사용되고, 주민과 관광객이 교통지옥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라 행동이다.</span></b>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089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4 Jun 2026 13:0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2:4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5</guid>
		<title><![CDATA[[현장리포트] "아이들도 아는 나쁜 선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정선거가 나쁘다는 건 아이들도 압니다.


   "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부정선거 재선거 촉구 집회 현장 소식입니다.&nbsp;


   &nbsp;


   이번 집회에는 주말을 맞아 수많은 시민과 청년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고사리손으로 직접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글씨를 쓰고 태극기를 그리며 힘을 보탰습니다.&nbsp;


   &nbsp;


   낮부터 시작된 열기는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으며, 올림픽공원 일대를 가득 메운 시민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공정하고 투명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뜨거운 함성을 외쳤습니다.&nbsp;


   &nbsp;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인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NGN뉴스 현장 리포트로 확인해 보세요.&nbsp;


   &nbsp;


   취재/보도: NGN뉴스&nbsp;


   현장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nbsp;


   &nbsp;


   본 영상에 등장하는 뉴스 앵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상 인물(AI 앵커)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스케치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연출되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2546_zvbyppfq.jpg" alt="제선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p>
   <b><br /></b>
</p>
<p>
   <b>
   "부정선거가 나쁘다는 건 아이들도 압니다.</b>
</p>
<p>
   <b>"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부정선거 재선거 촉구 집회 현장 소식입니다.&nbsp;</b>
</p>
<p>
   <b>&nbsp;</b>
</p>
<p>
   <b>이번 집회에는 주말을 맞아 수많은 시민과 청년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고사리손으로 직접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글씨를 쓰고 태극기를 그리며 힘을 보탰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낮부터 시작된 열기는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으며, 올림픽공원 일대를 가득 메운 시민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공정하고 투명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뜨거운 함성을 외쳤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인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NGN뉴스 현장 리포트로 확인해 보세요.&nbsp;</b>
</p>
<p>
   <b>&nbsp;</b>
</p>
<p>
   <b>취재/보도: NGN뉴스&nbsp;</b>
</p>
<p>
   <b>현장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nbsp;</b>
</p>
<p>
   <b>&nbsp;</b>
</p>
<p>
   <b>본 영상에 등장하는 뉴스 앵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상 인물(AI 앵커)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스케치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연출되었습니다.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0715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4 Jun 2026 12:2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2:1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4</guid>
		<title><![CDATA[【현장 르포】 "민주주의는 살아 있어야 한다"…잠들지 않는 올림픽공원, 재선거를 외치는 사람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3일 오후 6시.초여름 햇살이 올림픽공원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경찰 비공식 추산 4천여 명의 시민들이 핸드볼경기장 주변에 모여 있었다.&nbsp;하지만 그들이 모인 모습은 일반적인 집회와는 조금 달랐다.

&nbsp;

&nbsp;

   게이트 앞을 지키던 사람들은 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로 옮겨가 돗자리를 펼쳤고, 일부는 건물 아래 그늘에 삼삼오오 모여 있었다. 가로수 하나 없는 출입구는 텅 비어 있는 곳도 있었지만 사람들은 흩어진 것이 아니라 잠시 더위를 피하고 있을 뿐이었다.&nbsp;



&nbsp;

   무료 음료와 간식, 얼음물을 나눠주는 곳에는 긴 줄이 만들어졌고 남녀로 구분된 냉방 쉼터 버스 4대는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nbsp;시민들은 단순히 구호만 외치지 않았다.&nbsp;한쪽에서는 공명선거실천연대가 '사전투표 폐지·당일투표 수개표 3000만 대국민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었다. 오후 7시 기준 약 30만 명이 서명했다는 안내판 앞에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nbsp;


&nbsp;

   집회 초반 "재선거"를 외치던 구호는 이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한미공조 국제수사" 등으로 더욱 구체화되어 있었다.&nbsp;올림픽공원 곳곳은 작은 전시장 같았다.&nbsp;스케치북에는 저마다의 생각이 적혀 있었고, 그것들은 도로 바닥에 테이프로 붙여져 하나의 거대한 방명록이 되어갔다.

&nbsp;


   &nbsp;


   "민주주의는 사망했다."&nbsp;커다란 현수막 아래에는 태극기가 펄럭였고 성조기와 이스라엘 국기도 함께 걸려 있었다.&nbsp;그 옆에서는 어린아이들이 색연필로 태극기를 그리고, "재선거"라고 적힌 손팻말을 만들고 있었다.&nbsp;누구도 아이들을 재촉하지 않았고, 누구도 아이들에게 무엇을 쓰라고 강요하지 않았다.&nbsp;그저 가족과 함께 나온 평범한 주말 풍경처럼 보였다.

&nbsp;


   &nbsp;


   해가 지고 어둠이 내려앉자 또 다른 장면이 펼쳐졌다.&nbsp;수천 명의 시민들이 하나 되어 애국가를 4절까지 불렀다.&nbsp;이어 2002년 월드컵 거리응원을 떠올리게 하는 "대한민국" 함성이 올림픽공원을 가득 메웠다.&nbsp;밤 12시가 가까워졌지만 사람들의 발길은 줄지 않았다.&nbsp;오히려 젊은이들이 계속 행사장으로 들어왔다.&nbsp;"오른쪽으로 가세요."&nbsp;"멈추시면 안 됩니다. 계속 걸어가시면 됩니다."&nbsp;"태극기도 하나 가져가세요."&nbsp;"물도 가져가세요."&nbsp;확성기 없이도 누군가는 안내했고, 누군가는 생수를 건넸고, 누군가는 쓰레기를 주웠다.


   &nbsp;


   기자는 문득 궁금해졌다.&nbsp;이 많은 태극기와 생수, 음료와 간식은 누가 준비한 것일까.&nbsp;적지 않은 비용이 들었을 것이다.&nbsp;하지만 끝내 묻지 않았다.&nbsp;재선거를 열망하며 모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애국심과 자발적인 후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nbsp;


&nbsp;

   현장은 마치 잘 짜인 분업 시스템처럼 움직이고 있었다.&nbsp;누가 지시하지 않아도 자신의 역할을 찾아 움직였고, 수많은 인파가 오갔음에도 바닥에는 쓰레기 하나 찾기 어려웠다.&nbsp;그 질서는 오히려 거대한 함성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겼다.


   &nbsp;


"부산에서 밤새 올라왔습니다"&nbsp;&nbsp;부산에서 새벽 버스를 타고 올라왔다는 29세 회사원 김모 씨는 땀으로 젖은 태극기를 손에 쥔 채 말했다.&nbsp;"회사 끝나고 밤 버스를 탔습니다. 누가 시켜서 온 게 아닙니다.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라 여기 왔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다시 출근해야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nbsp;

&nbsp;

   "농사짓다 말고 올라왔어요"&nbsp;충남 예산에서 왔다는 60대 박모 씨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nbsp;"평생 이런 집회는 처음입니다. 농사도 중요하지만 나라가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하나쯤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같은 마음으로 모인 걸 보니 힘이 납니다."


   &nbsp;


   
"우리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었습니다"&nbsp;전북 전주에서 초등학생 딸과 함께 올라온 40대 이모 씨는 아이가 직접 만든 태극기를 바라보며 말했다.&nbsp;"아이가 왜 서울에 왔냐고 묻길래 민주주의를 지키러 간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오늘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nbsp;

&nbsp;

   밤이 깊어질수록 사람들은 더욱 차분해졌다.&nbsp;함성은 있었지만 혼란은 없었고, 열정은 있었지만 무질서는 없었다.&nbsp;수많은 시민이 같은 공간에서 같은 노래를 부르고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nbsp;


   그들이 외치는 구호와 주장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nbsp;그러나 한 가지 분명했던 것은 있었다.&nbsp;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모여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밤늦도록 자리를 지키는 시민들의 모습은 올림픽공원의 여름밤을 뜨겁게 만들고 있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1629_yoquketd.jpg" alt="재선거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br /></b>
<p>
   <b><span style="font-size: 18px;">13일 오후 6시.</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초여름 햇살이 올림픽공원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경찰 비공식 추산 4천여 명의 시민들이 핸드볼경기장 주변에 모여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그들이 모인 모습은 일반적인 집회와는 조금 달랐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3606_pnbquvdq.png" alt="시퀀스 10.00_00_01_08.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게이트 앞을 지키던 사람들은 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로 옮겨가 돗자리를 펼쳤고, 일부는 건물 아래 그늘에 삼삼오오 모여 있었다. 가로수 하나 없는 출입구는 텅 비어 있는 곳도 있었지만 사람들은 흩어진 것이 아니라 잠시 더위를 피하고 있을 뿐이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r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3711_doudcznk.jpg" alt="시퀀스 10.00_07_21_08.스틸 02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무료 음료와 간식, 얼음물을 나눠주는 곳에는 긴 줄이 만들어졌고 남녀로 구분된 냉방 쉼터 버스 4대는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시민들은 단순히 구호만 외치지 않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쪽에서는 공명선거실천연대가 '사전투표 폐지·당일투표 수개표 3000만 대국민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었다. 오후 7시 기준 약 30만 명이 서명했다는 안내판 앞에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3728_zgvewinw.jpg" alt="시퀀스 10.00_00_10_02.스틸 015.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집회 초반 "재선거"를 외치던 구호는 이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한미공조 국제수사" 등으로 더욱 구체화되어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올림픽공원 곳곳은 작은 전시장 같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스케치북에는 저마다의 생각이 적혀 있었고, 그것들은 도로 바닥에 테이프로 붙여져 하나의 거대한 방명록이 되어갔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3753_byseyhmv.jpg" alt="news_1781406980.0.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주의는 사망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커다란 현수막 아래에는 태극기가 펄럭였고 성조기와 이스라엘 국기도 함께 걸려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옆에서는 어린아이들이 색연필로 태극기를 그리고, "재선거"라고 적힌 손팻말을 만들고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구도 아이들을 재촉하지 않았고, 누구도 아이들에게 무엇을 쓰라고 강요하지 않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저 가족과 함께 나온 평범한 주말 풍경처럼 보였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6/20260614124016_tquautkt.jpg" alt="시퀀스 10.00_02_10_00.스틸 020.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해가 지고 어둠이 내려앉자 또 다른 장면이 펼쳐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천 명의 시민들이 하나 되어 애국가를 4절까지 불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2002년 월드컵 거리응원을 떠올리게 하는 "대한민국" 함성이 올림픽공원을 가득 메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밤 12시가 가까워졌지만 사람들의 발길은 줄지 않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오히려 젊은이들이 계속 행사장으로 들어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오른쪽으로 가세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멈추시면 안 됩니다. 계속 걸어가시면 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태극기도 하나 가져가세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물도 가져가세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확성기 없이도 누군가는 안내했고, 누군가는 생수를 건넸고, 누군가는 쓰레기를 주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기자는 문득 궁금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많은 태극기와 생수, 음료와 간식은 누가 준비한 것일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적지 않은 비용이 들었을 것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끝내 묻지 않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재선거를 열망하며 모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애국심과 자발적인 후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3911_imtirqkb.jpg" alt="시퀀스 10.00_00_08_21.스틸 01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은 마치 잘 짜인 분업 시스템처럼 움직이고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가 지시하지 않아도 자신의 역할을 찾아 움직였고, 수많은 인파가 오갔음에도 바닥에는 쓰레기 하나 찾기 어려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질서는 오히려 거대한 함성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겼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
"부산에서 밤새 올라왔습니다"</span></b>&nbsp;&nbsp;<b><span style="font-size: 18px;">부산에서 새벽 버스를 타고 올라왔다는 29세 회사원 김모 씨는 땀으로 젖은 태극기를 손에 쥔 채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회사 끝나고 밤 버스를 탔습니다. 누가 시켜서 온 게 아닙니다.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라 여기 왔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다시 출근해야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3933_pwzgptxf.jpg" alt="시퀀스 10.00_00_10_02.스틸 01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농사짓다 말고 올라왔어요"&nbsp;</span></b><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충남 예산에서 왔다는 60대 박모 씨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평생 이런 집회는 처음입니다. 농사도 중요하지만 나라가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하나쯤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같은 마음으로 모인 걸 보니 힘이 납니다."</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우리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었습니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전북 전주에서 초등학생 딸과 함께 올라온 40대 이모 씨는 아이가 직접 만든 태극기를 바라보며 말했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아이가 왜 서울에 왔냐고 묻길래 민주주의를 지키러 간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오늘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6/20260614123837_kmhlszpx.jpg" alt="시퀀스 10.00_00_17_09.스틸 01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밤이 깊어질수록 사람들은 더욱 차분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함성은 있었지만 혼란은 없었고, 열정은 있었지만 무질서는 없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많은 시민이 같은 공간에서 같은 노래를 부르고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들이 외치는 구호와 주장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한 가지 분명했던 것은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모여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밤늦도록 자리를 지키는 시민들의 모습은 올림픽공원의 여름밤을 뜨겁게 만들고 있었다.</span></b>&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069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4 Jun 2026 12:5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2:0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3</guid>
		<title><![CDATA["우리가 직접 쓰는 민주주의" | 2026.6.13 올공 "부정선거. 재선거" 현장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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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년 6월 13일, 올공 현장에서 진행된 '부정선거. 재선거 촉구 집회'의 생생한 현장 영상입니다.


   &nbsp;


공정한 선거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nbsp;

   &nbsp;


   현장에서는 직접 손으로 피켓을 만들고 태극기를 그리며 목소리를 높이는 아이들과 청년들의 모습, 그리고 밤늦게까지 이어진 열정적인 집회 현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nbsp;


   &nbsp;


   &nbsp;"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재선거"
민주주의의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4122454_tmiewonk.jpg" alt="재선거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nbsp;</b>
</p>
<p>
   <b>2026년 6월 13일, 올공 현장에서 진행된 '부정선거. 재선거 촉구 집회'의 생생한 현장 영상입니다.</b>
</p>
<p>
   <b>&nbsp;</b>
</p>
<b>
공정한 선거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nbsp;</b>
<p>
   <b>&nbsp;</b>
</p>
<p>
   <b>현장에서는 직접 손으로 피켓을 만들고 태극기를 그리며 목소리를 높이는 아이들과 청년들의 모습, 그리고 밤늦게까지 이어진 열정적인 집회 현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nbsp;"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재선거"
민주주의의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4063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4 Jun 2026 12:2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1:51: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2</guid>
		<title><![CDATA[[LIVE] '사전선거 폐지! 재투표!' 10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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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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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3 Jun 2026 21:1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3 Jun 2026 21:1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1</guid>
		<title><![CDATA[김계리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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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2609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9:4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9:4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50</guid>
		<title><![CDATA[백영현, 제보자 고발 이어 별도 고발까지…'신발 속 500만 원' 의혹 반부패수사부 배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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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후보가 부인과 함께 당선된 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출처/백 시장 캠프]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백영현 포천시장을 둘러싼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이 본격적인 경찰 수사에 착수했다.&nbsp;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제보자가 선관위에 고발한 사건을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 수사1팀에 배당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이번 사건은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정치자금 의혹과 관련해 제보자가 제출한 사건으로, 경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nbsp;여기에 더해 백영현 시장은 별도의 고발 사건에도 피고발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nbsp;
지난 11일 접수된 고발장에는 정치자금법 위반을 주된 혐의로, 사실관계에 따라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여부까지 수사해 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장에는 관련 녹음파일과 언론보도 등 다수의 증거자료가 첨부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백 시장을 둘러싼 의혹은 제보자가 제출한 사건과 별도의 고발 사건이 동시에 수사선상에 오른 상황이 된 셈이다.
&nbsp;
NGN뉴스는 선거 기간 동안 사업가가 후원회 마감 이후 신발 안에 현금 500만 원을 넣어 전달했다는 취지의 녹취와 관련 정황을 연속 보도하며 사실관계 확인을 요구해 왔다.&nbsp;이에 대해 백영현 시장 측은 일관되게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백 시장 측은 "신발은 받은 사실이 있지만 현금은 없었으며 모든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선거 과정에서도 "악의적 음해와 불법 녹취에 의한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nbsp;
그러나 사건이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에 배당되고 별도의 고발 사건까지 접수되면서 단순한 선거 공방을 넘어 사법적 판단의 영역으로 넘어갔다는 평이 높다.

   &nbsp;

지역 법조계 관계자는 "고발이 접수되고 전담 수사부서에 사건이 배당된 이상 이제부터는 정치적 주장보다 증거와 법리에 따라 판단될 문제"라며 "녹취의 진정성, 금품 전달 여부,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nbsp;
지역 정치권은 이번 수사 결과가 포천시정과 지역 정치 지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수사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61951_flgeftdc.jpg" alt="백영현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33px;"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백영현 후보가 부인과 함께 당선된 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출처/백 시장 캠프]</span><br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백영현 포천시장을 둘러싼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이 본격적인 경찰 수사에 착수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제보자가 선관위에 고발한 사건을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 수사1팀에 배당된 것으로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건은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정치자금 의혹과 관련해 제보자가 제출한 사건으로, 경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더해 백영현 시장은 별도의 고발 사건에도 피고발인으로 이름을 올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11일 접수된 고발장에는 정치자금법 위반을 주된 혐의로, 사실관계에 따라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여부까지 수사해 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장에는 관련 녹음파일과 언론보도 등 다수의 증거자료가 첨부된 것으로 전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백 시장을 둘러싼 의혹은 제보자가 제출한 사건과 별도의 고발 사건이 동시에 수사선상에 오른 상황이 된 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선거 기간 동안 사업가가 후원회 마감 이후 신발 안에 현금 500만 원을 넣어 전달했다는 취지의 녹취와 관련 정황을 연속 보도하며 사실관계 확인을 요구해 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백영현 시장 측은 일관되게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백 시장 측은 "신발은 받은 사실이 있지만 현금은 없었으며 모든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선거 과정에서도 "악의적 음해와 불법 녹취에 의한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사건이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에 배당되고 별도의 고발 사건까지 접수되면서 단순한 선거 공방을 넘어 사법적 판단의 영역으로 넘어갔다는 평이 높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법조계 관계자는 "고발이 접수되고 전담 수사부서에 사건이 배당된 이상 이제부터는 정치적 주장보다 증거와 법리에 따라 판단될 문제"라며 "녹취의 진정성, 금품 전달 여부,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은 이번 수사 결과가 포천시정과 지역 정치 지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수사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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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2487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6:2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6:1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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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태희 교육감 "선관위 기본사항 비 공개 시 선거 의심할 수밖에 없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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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234421.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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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12:2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2:1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48</guid>
		<title><![CDATA[재선거 소청기한 17일까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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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2334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2:0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2:0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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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천군 노인일자리 ‘시니어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 판매 개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은지난 11일부터 노인일자리 및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 중 하나인 ‘시니어팜’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땀 흘려 가꾼 농산물(대파)의 첫 판매를본격적으로 개시했다.

&nbsp;

   농산물 판매 진행은 어르신들이 공동작업장에서 직접 수확하고 선별한 고품질 대파 110kg을


   연천군 노인복지관 1층 로비에서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파 1kg당 2,000원의 저렴한 가격과 신선한 품질로 복지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특히 이번 판매처는 연천군 농촌기본소득 가맹점으로 등록을 완료했다. 주민들이 농촌기본소득 지역화폐로도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매월 지급 받는농촌기본소득이 다시 지역 내 노인일자리 생산품 소비로 이어지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구축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nbsp;

   또한 이번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시니어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인건비로 지급될 예정으로 노인 소득 창출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이라는 사업 본연의취지를 더욱 살리게 되었다.

&nbsp;

   이에 김정혜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땀 흘려 키우신 농산물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첫 판매를 시작으로 시니어팜 사업을더욱 활성화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활력 넘치는 노후를 선물할 수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시니어팜 공동작업장에서는 대파뿐만 아니라 감자, 옥수수, 고추, 가지 등 다양한 종류의농산물을 함께 경작하고 있으며, 이번 첫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관내 음식점 납품을 비롯해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판매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13410_vqbbpsap.jpg" alt="1.연천군 노인일자리 ‘시니어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 판매 개시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p>
<p>&nbsp;</p>
<p><b>
   연천군은지난 11일부터 노인일자리 및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 중 하나인 ‘시니어팜’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땀 흘려 가꾼 농산물(대파)의 첫 판매를본격적으로 개시했다.
</b></p>
<p><b>&nbsp;</b></p>
<p><b>
   농산물 판매 진행은 어르신들이 공동작업장에서 직접 수확하고 선별한 고품질 대파 110kg을
</b></p>
<p><b>
   연천군 노인복지관 1층 로비에서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파 1kg당 2,000원의 저렴한 가격과 신선한 품질로 복지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번 판매처는 연천군 농촌기본소득 가맹점으로 등록을 완료했다. 주민들이 농촌기본소득 지역화폐로도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매월 지급 받는농촌기본소득이 다시 지역 내 노인일자리 생산품 소비로 이어지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구축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b></p>
<p><b>&nbsp;</b></p>
<p><b>
   또한 이번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시니어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인건비로 지급될 예정으로 노인 소득 창출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이라는 사업 본연의취지를 더욱 살리게 되었다.
</b></p>
<p><b>&nbsp;</b></p>
<p><b>
   이에 김정혜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땀 흘려 키우신 농산물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첫 판매를 시작으로 시니어팜 사업을더욱 활성화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활력 넘치는 노후를 선물할 수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시니어팜 공동작업장에서는 대파뿐만 아니라 감자, 옥수수, 고추, 가지 등 다양한 종류의농산물을 함께 경작하고 있으며, 이번 첫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관내 음식점 납품을 비롯해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판매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2316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1:3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1:3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46</guid>
		<title><![CDATA[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선단초등학교 ‘교육복지의 날-복지실에 놀러와!’ 등교맞이 행사 협력]]></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진) 11일 선단초등학교와 협력해 ‘2026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교육복지의 날-복지관에 놀러와!’ 등교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nbsp;

   행사는 학생들이 교육복지의 의미와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교육복지실을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nbsp;

   이날 관계자들은 등교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실 초대장을 배부하고, 교육복지실을 방문한 학생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nbsp;

   특히 선단초등학교 학부모회도 교통지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지원했으며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nbsp;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김상진 관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선단초등학교 이광현 교장은 “학생들이 등교하는 순간부터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한편,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이웃동행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관계 형성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13250_yzvfvuwg.jpeg" alt="7-1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선단초등학교 ‘교육복지의 날-복지실에 놀러와!’ 등교맞이 행사 협력.jpeg" style="width: 878px; height: 529px;" /></p>
<p><b>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진) 11일 선단초등학교와 협력해 ‘2026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교육복지의 날-복지관에 놀러와!’ 등교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b></p>
<p><b>&nbsp;</b></p>
<p><b>
   행사는 학생들이 교육복지의 의미와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교육복지실을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b></p>
<p><b>&nbsp;</b></p>
<p><b>
   이날 관계자들은 등교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실 초대장을 배부하고, 교육복지실을 방문한 학생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선단초등학교 학부모회도 교통지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지원했으며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b></p>
<p><b>&nbsp;</b></p>
<p><b>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김상진 관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선단초등학교 이광현 교장은 “학생들이 등교하는 순간부터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한편,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이웃동행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관계 형성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23156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1:3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1:31: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45</guid>
		<title><![CDATA[물놀이 인명사고 ‘제로'… 가평군, 안전관리 총력]]></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지난해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0)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안전사고 없는 여름 만들기에 나섰다.

&nbsp;

   가평군은 11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가평소방서와 함께 ‘2026년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하천과 계곡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들의 사명감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가평소방서와 협력해 구명장비 사용법과 응급상황 대처요령, 근로자 복무교육 등을 실시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nbsp;

   이날 발대식을 마친 안전관리요원들은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에 배치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이들은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과 안전수칙 홍보를 비롯해 기상 악화 시 물놀이객 입수 통제, 음주 수영 및 위험구역 진입 제지 등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를 수행할 예정이다.

&nbsp;

   가평군은 지난해 다양한 물놀이 안전대책을 추진하며 여름철 인명사고 제로라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전 읍면에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하고 안전관리요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를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서태원 군수는 “지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올여름에는 예년보다 더 많은 물놀이객이 가평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평군은 지난해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를 달성한 데 만족하지 않고 올해도 군민과 피서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nbsp;&nbsp;

   한편 가평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13047_dvbocula.jpg" alt="(가)물놀이 인명사고 ‘제로'… 가평군, 안전관리 총력2.jpg" style="width: 877px; height: 554px;" /></p>
<p><b><br /></b></p>
<p><b>
   가평군이 지난해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0)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안전사고 없는 여름 만들기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11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가평소방서와 함께 ‘2026년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하천과 계곡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들의 사명감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가평소방서와 협력해 구명장비 사용법과 응급상황 대처요령, 근로자 복무교육 등을 실시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b></p>
<p><b>&nbsp;</b></p>
<p><b>
   이날 발대식을 마친 안전관리요원들은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에 배치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이들은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과 안전수칙 홍보를 비롯해 기상 악화 시 물놀이객 입수 통제, 음주 수영 및 위험구역 진입 제지 등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를 수행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지난해 다양한 물놀이 안전대책을 추진하며 여름철 인명사고 제로라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전 읍면에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하고 안전관리요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를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서태원 군수는 “지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올여름에는 예년보다 더 많은 물놀이객이 가평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평군은 지난해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를 달성한 데 만족하지 않고 올해도 군민과 피서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nbsp;</p>
<p><b>
   한편 가평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2314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1:3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1:2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44</guid>
		<title><![CDATA[의정부시, 집중호우 대비 하천산책로 야간 불시훈련 완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6월 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경기도가 주관한 ‘여름철 하천산책로 출입차단(담당자 책임제) 불시 야간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nbsp;

   이번 훈련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남부와 경기북부에서 각각 1개 시군을 임의 선정해 불시에 진행됐다. 시는 경기북부 대표 시군으로 선정돼 집중호우 등 돌발적인 기상 악화 상황에 대비한 하천산책로 통제시설의 현장 작동성과 담당자의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받았다.

&nbsp;

   훈련은 중랑천 우안 구간(신의교~중랑천·백석천 합류부, 연장 0.58km)에서 실시됐다. 해당 구간에는 자동 차단시설 5개소와 비자동(수동) 차단시설 2개소 등 총 7개의 차단시설이 설치돼 있다. 이번 훈련에서는 생태하천과와 의정부1동 관계자 등 총 4명의 담당자가 현장 대응 인력으로 참여했다. 또한 경기도 하천과(북부) 점검반과 시 관계 공무원들이 합동으로 참여해 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절차를 면밀히 점검했다.

&nbsp;

   특히 시는 야간 불시훈련으로 인한 시민들의 혼란과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현장 곳곳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안전 조치를 시행했다.

&nbsp;

   이날 훈련은 호우 예비특보 발령 상황이 SNS와 유선 연락을 통해 불시에 전파되면서 시작됐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시민안전과)와 의정부1동 상황실, 현장 근무자 간 신속한 상황 전파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nbsp;

   시는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1차 예비특보 발령 시 현장 담당자를 즉시 소집해 비자동 차단시설을 수동 통제했으며, 이어 호우주의보 발효 시에는 원격 시스템을 통해 자동 차단시설 5개소를 즉시 폐쇄했다. 이후 도 점검반은 차단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출입 통제 상황, 통제 누락 구간 여부 등을 최종 확인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다.

&nbsp;

   신민수 생태하천과장은 “이번 불시훈련은 여름철 돌발성 집중호우 발생 시 우리 시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12852_axwreuya.png" alt="사본 - 6.생태하천과(의정부시, 집중호우 대비 하천산책로 야간 불시훈련 완료)2.png" style="width: 735px; height: 544px;" /></p>
<p><b><br /></b></p>
<p><b>
   의정부시는 6월 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경기도가 주관한 ‘여름철 하천산책로 출입차단(담당자 책임제) 불시 야간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훈련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남부와 경기북부에서 각각 1개 시군을 임의 선정해 불시에 진행됐다. 시는 경기북부 대표 시군으로 선정돼 집중호우 등 돌발적인 기상 악화 상황에 대비한 하천산책로 통제시설의 현장 작동성과 담당자의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받았다.
</b></p>
<p><b>&nbsp;</b></p>
<p><b>
   훈련은 중랑천 우안 구간(신의교~중랑천·백석천 합류부, 연장 0.58km)에서 실시됐다. 해당 구간에는 자동 차단시설 5개소와 비자동(수동) 차단시설 2개소 등 총 7개의 차단시설이 설치돼 있다. 이번 훈련에서는 생태하천과와 의정부1동 관계자 등 총 4명의 담당자가 현장 대응 인력으로 참여했다. 또한 경기도 하천과(북부) 점검반과 시 관계 공무원들이 합동으로 참여해 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절차를 면밀히 점검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시는 야간 불시훈련으로 인한 시민들의 혼란과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현장 곳곳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안전 조치를 시행했다.
</b></p>
<p><b>&nbsp;</b></p>
<p><b>
   이날 훈련은 호우 예비특보 발령 상황이 SNS와 유선 연락을 통해 불시에 전파되면서 시작됐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시민안전과)와 의정부1동 상황실, 현장 근무자 간 신속한 상황 전파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b></p>
<p><b>&nbsp;</b></p>
<p><b>
   시는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1차 예비특보 발령 시 현장 담당자를 즉시 소집해 비자동 차단시설을 수동 통제했으며, 이어 호우주의보 발효 시에는 원격 시스템을 통해 자동 차단시설 5개소를 즉시 폐쇄했다. 이후 도 점검반은 차단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출입 통제 상황, 통제 누락 구간 여부 등을 최종 확인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다.
</b></p>
<p><b>&nbsp;</b></p>
<p><b>
   신민수 생태하천과장은 “이번 불시훈련은 여름철 돌발성 집중호우 발생 시 우리 시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2313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1:2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1:24: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43</guid>
		<title><![CDATA[교통비 부담 낮춘 ‘The 경기패스’ 가입자 200만명 돌파! 1인당 월평균 5만 3천원 환급]]></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민이라면 전국 모든 대중교통수단의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The경기패스’가입자가6월11일200만 명을 돌파했다. 2024년5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2년1개월, 2024년10월100만 명 돌파 이후20개월 만이다.



   The경기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버스,지하철,광역버스, GTX,신분당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경기도형 교통비 지원 정책이다.청년 연령기준을K-패스의19~34세에서19~39세까지 확대해 매달 대중교통 비용의20~53%(일반20%,청년·어르신·다자녀2 30%,다자녀3 50%,저소득53.3%)를 환급해 준다.



   The경기패스 가입자200만 명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약60%(121만 명)가 월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한 환급 대상이었으며, 2026년4월 기준1인 평균 약5만3천 원씩을 환급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부터 월정액 개념의‘모두의 카드’서비스를 도입해 이용자 편의를 더욱 강화했다.일정 기준금액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초과 금액을 환급해 사실상 정액권 형태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더욱 낮추고 있다.



   The경기패스는 은행 및 카드사를 통해K-패스 전용카드를 발급받은 뒤K-패스 누리집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등록을 하면 경기도민 여부 확인 후 일반형과 모두의 카드 환급액을 비교해 자동으로 높은 혜택이 적용된다.



   이에 더해 지난4월부터 오는9월까지6개월간은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환급 기준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며 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적극적으로 낮췄다.정률 환급 방식인 기본형은 대중교통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출퇴근 시차 시간대(오전5시30분~6시30분, 9시~10시,오후4시~5시, 7시~8시)이용 시 기존보다30%상향된 환급률이 적용된다.이에 따라 일반 국민은50%,저소득층은 최대83.3%까지 요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정액권 형태인‘모두의 카드’역시 약50%환급기준 금액을 인하했다.



   도는 도민들이 절감된 교통 비용을 외식과 문화·여가 활동 등에 사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대중교통 이용 확대를 통한 승용차 이용 감소로 탄소 배출 감축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윤태완 경기도 교통국장은“The경기패스 가입자200만 명 돌파는 도민 여러분의 선택과 신뢰가 만든 의미 있는 성과”라며“경기도는 앞으로도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기후위기에 대응하며,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0118_bnmzalqc.png" alt="포스터.png" style="width: 500px; height: 582px;" /></p>
<p><b>
   경기도민이라면 전국 모든 대중교통수단의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The경기패스’가입자가6월11일200만 명을 돌파했다. 2024년5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2년1개월, 2024년10월100만 명 돌파 이후20개월 만이다.
</b></p>
<p><b><br /></b></p>
<p><b>
   The경기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버스,지하철,광역버스, GTX,신분당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경기도형 교통비 지원 정책이다.청년 연령기준을K-패스의19~34세에서19~39세까지 확대해 매달 대중교통 비용의20~53%(일반20%,청년·어르신·다자녀2 30%,다자녀3 50%,저소득53.3%)를 환급해 준다.
</b></p>
<p><b><br /></b></p>
<p><b>
   The경기패스 가입자200만 명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약60%(121만 명)가 월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한 환급 대상이었으며, 2026년4월 기준1인 평균 약5만3천 원씩을 환급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p>
<p><b><br /></b></p>
<p><b>
   올해부터 월정액 개념의‘모두의 카드’서비스를 도입해 이용자 편의를 더욱 강화했다.일정 기준금액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초과 금액을 환급해 사실상 정액권 형태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더욱 낮추고 있다.
</b></p>
<p><b><br /></b></p>
<p><b>
   The경기패스는 은행 및 카드사를 통해K-패스 전용카드를 발급받은 뒤K-패스 누리집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등록을 하면 경기도민 여부 확인 후 일반형과 모두의 카드 환급액을 비교해 자동으로 높은 혜택이 적용된다.
</b></p>
<p><b><br /></b></p>
<p><b>
   이에 더해 지난4월부터 오는9월까지6개월간은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환급 기준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며 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적극적으로 낮췄다.정률 환급 방식인 기본형은 대중교통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출퇴근 시차 시간대(오전5시30분~6시30분, 9시~10시,오후4시~5시, 7시~8시)이용 시 기존보다30%상향된 환급률이 적용된다.이에 따라 일반 국민은50%,저소득층은 최대83.3%까지 요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정액권 형태인‘모두의 카드’역시 약50%환급기준 금액을 인하했다.
</b></p>
<p><b><br /></b></p>
<p><b>
   도는 도민들이 절감된 교통 비용을 외식과 문화·여가 활동 등에 사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대중교통 이용 확대를 통한 승용차 이용 감소로 탄소 배출 감축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b></p>
<p><b><br /></b></p>
<p><b>
   윤태완 경기도 교통국장은“The경기패스 가입자200만 명 돌파는 도민 여러분의 선택과 신뢰가 만든 의미 있는 성과”라며“경기도는 앞으로도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기후위기에 대응하며,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2224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0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5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42</guid>
		<title><![CDATA["배가 든든해야 나라를 구한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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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693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8:1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8:1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41</guid>
		<title><![CDATA["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재선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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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659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7:1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7:16: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40</guid>
		<title><![CDATA[경상원, ‘2025년 사업성과 공유회’ 진행…부서별 사업 성과, 업무 노하우 공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5년의 주요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부서 간 협업과 업무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사업성과 공유회’를 11일 양평 본원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nbsp;

   이번 공유회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추진 중인 사업의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사업 고도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전략사업본부 소속 직원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부서별 202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의 추진 실적과성과를 점검하고 업무 노하우 공유와 사업 성과평가 토론을 진행했다. 

&nbsp;

   공유된 주요 사례로는 ▲시군 카드 매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방법 ▲상권분석및 평가보고서 작성 노하우 ▲두레이(Dooray) 시스템 활용 시 문서 서식 변형 해결 방법 ▲행정업무 효율화 사례 등이 소개됐다.

&nbsp;

   이어진 성과평가 토론회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과개선 과제, 현장 수요 변화, 향후 사업 고도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nbsp;

   경상원은 이번 공유회를 계기로 사업별 성과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축적·분석해사업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효과적인 지원정책 설계와 예산 운용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상권·소공인 지원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확대와 매출 증대 성과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nbsp;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사업성과 공유회는 부서별 실적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조직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도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43820_bstinmhc.jpg" alt="260611_[사진자료]  경상원, ‘2025년 사업성과 공유회’ 진행…부서별 사업 성과, 업무 노하우 등 공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1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5년의 주요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부서 간 협업과 업무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사업성과 공유회’를 11일 양평 본원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이번 공유회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추진 중인 사업의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사업 고도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전략사업본부 소속 직원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부서별 202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의 추진 실적과성과를 점검하고 업무 노하우 공유와 사업 성과평가 토론을 진행했다. 
</b></p>
<p><b>&nbsp;</b></p>
<p><b>
   공유된 주요 사례로는 ▲시군 카드 매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방법 ▲상권분석및 평가보고서 작성 노하우 ▲두레이(Dooray) 시스템 활용 시 문서 서식 변형 해결 방법 ▲행정업무 효율화 사례 등이 소개됐다.
</b></p>
<p><b>&nbsp;</b></p>
<p><b>
   이어진 성과평가 토론회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과개선 과제, 현장 수요 변화, 향후 사업 고도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이번 공유회를 계기로 사업별 성과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축적·분석해사업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효과적인 지원정책 설계와 예산 운용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특히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상권·소공인 지원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확대와 매출 증대 성과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b>&nbsp;</p>
<p>&nbsp;</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사업성과 공유회는 부서별 실적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조직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도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562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4:3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4:3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9</guid>
		<title><![CDATA[국방부,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 본격 돌입… 포천에서 민관군 첨단 드론 역량 총결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 대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승진훈련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예선에는 서면평가를 통과한 21개 팀(드론 11개, 대드론 10개)이 참가해 군 전문 대항군을 상대로 실전형 기술 시연을 벌인다.

&nbsp;

   예선에서는 군 전문 대항군과의 대결을 통해 민간 기업의 기술력을 검증하고, 상위 8개 팀(드론 4개, 대드론 4개)을 선발해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11일에는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주요 민관군 직위자가 참석하는 예선 행사가 열리며, 이 자리에서 국내 기업들의 핵심 기술 시연이 이뤄진다.

&nbsp;

   이번 대회는 지난 4일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전담반 최종 보고회의에서 확정된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 전략’ 발표 직후에 열린다. 정부가 향후 5년간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 수요를 창출하고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중심으로 획득 및 연구개발(R&amp;D) 통합 기획체계를 가동하기로 한 만큼, 이번 공방전은 민간 기술을 군에 도입하고 범정부 차원의 드론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는 실증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nbsp;

   포천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방 드론 산업의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한탄강 일원에 디지털 트윈 기반의 가상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상 공간과 연계한 드론 레저 및 방위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nbsp;

   또한 포천시는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 균형발전 사업으로 선정된 ‘케이 인공지능(K-AI) 민군 기술협력 드론 국산화 실증 인프라 구축’ 사업에 400억 원을 투입해 민군 드론·로봇 시험평가인증 및 교육훈련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을 포천에서 치르게 된 것은 포천이 국방 첨단 드론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가상 실증 인프라와 시험평가·교육훈련 기반을 차질 없이 구축해 민관군이 함께 성장하는 드론 산업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43314_lzbnhphc.jpg" alt="1 국방부,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 본격 돌입… 포천에서 민관군 첨단 드론 역량 총결집.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9px;" /></p>
<p><b>
   포천시는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 대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승진훈련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예선에는 서면평가를 통과한 21개 팀(드론 11개, 대드론 10개)이 참가해 군 전문 대항군을 상대로 실전형 기술 시연을 벌인다.
</b></p>
<p><b>&nbsp;</b></p>
<p><b>
   예선에서는 군 전문 대항군과의 대결을 통해 민간 기업의 기술력을 검증하고, 상위 8개 팀(드론 4개, 대드론 4개)을 선발해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11일에는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주요 민관군 직위자가 참석하는 예선 행사가 열리며, 이 자리에서 국내 기업들의 핵심 기술 시연이 이뤄진다.
</b></p>
<p><b>&nbsp;</b></p>
<p><b>
   이번 대회는 지난 4일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전담반 최종 보고회의에서 확정된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 전략’ 발표 직후에 열린다. 정부가 향후 5년간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 수요를 창출하고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중심으로 획득 및 연구개발(R&amp;D) 통합 기획체계를 가동하기로 한 만큼, 이번 공방전은 민간 기술을 군에 도입하고 범정부 차원의 드론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는 실증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방 드론 산업의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한탄강 일원에 디지털 트윈 기반의 가상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상 공간과 연계한 드론 레저 및 방위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또한 포천시는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 균형발전 사업으로 선정된 ‘케이 인공지능(K-AI) 민군 기술협력 드론 국산화 실증 인프라 구축’ 사업에 400억 원을 투입해 민군 드론·로봇 시험평가인증 및 교육훈련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포천시장은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을 포천에서 치르게 된 것은 포천이 국방 첨단 드론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가상 실증 인프라와 시험평가·교육훈련 기반을 차질 없이 구축해 민관군이 함께 성장하는 드론 산업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559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4:3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4:32: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8</guid>
		<title><![CDATA["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되새기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1일(목), 집중정신전력교육과 연계한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및 묘역주변 정화 활동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nbsp;
이번 활동은 수기사 혜산진여단 장병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선배 전우들의 헌신을 직접 체감하고 군인으로서 사명감과 국가관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장병들은 현충원 참배와 함께 묘역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비석을정성스럽게 닦아내는 등 정화 활동을 하며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가슴 깊이 새겼다.&nbsp;
&nbsp;
특히, 이날 맹호부대의 정체성을 계승하는 의미를담아 파월 당시 주월한국군사령관이자 맹호부대장이었던 故 채명신장군 묘역에 대한 정화 활동과 참배를 이어갔다. 故 채명신 장군은지난 2일 전쟁기념사업회의 ‘이달의 호국인물’로 선정돼 이번 활동의의미를 더했다.

&nbsp;
또한, 부대는 현충원 방문에 앞서, 故 강재구 소령과 故 이현부 장군 등 부대의 역사와 전통을 빛낸 호국인물들의 삶과 헌신을 되새기는 교육을 진행하며 선배 전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군인으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과 사명감을 함께 함양했다.

&nbsp;
활동에 참여한 김환(대위)중대장은 “교과서의 인물로만 느껴졌던 호국영웅들의 삶을 직접 배우고, 현충원에서 그 의미를 되새기니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선배 전우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평화를 지키는 자부심을 가지고,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인이 되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수기사는 앞으로도 군인으로서 자긍심과 애대심을 함양하기 위한 실질적인 체감형 교육을 통해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정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33124_vdzzzmpa.jpg" alt="6.11.(목), 수기사 장병들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을 정비하고 있다.(사진제공 = 중사 최윤영)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1일(목), 집중정신전력교육과 연계한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및 묘역주변 정화 활동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b></p>
<p><b>&nbsp;</b></p>
<p><b>이번 활동은 수기사 혜산진여단 장병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선배 전우들의 헌신을 직접 체감하고 군인으로서 사명감과 국가관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장병들은 현충원 참배와 함께 묘역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비석을정성스럽게 닦아내는 등 정화 활동을 하며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가슴 깊이 새겼다.&nbsp;</b></p>
<p><b>&nbsp;</b></p>
<p><b>특히, 이날 맹호부대의 정체성을 계승하는 의미를담아 파월 당시 주월한국군사령관이자 맹호부대장이었던 故 채명신장군 묘역에 대한 정화 활동과 참배를 이어갔다. 故 채명신 장군은지난 2일 전쟁기념사업회의 ‘이달의 호국인물’로 선정돼 이번 활동의의미를 더했다.
</b></p>
<p><b>&nbsp;</b></p>
<p><b>또한, 부대는 현충원 방문에 앞서, 故 강재구 소령과 故 이현부 장군 등 부대의 역사와 전통을 빛낸 호국인물들의 삶과 헌신을 되새기는 교육을 진행하며 선배 전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군인으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과 사명감을 함께 함양했다.
</b></p>
<p><b>&nbsp;</b></p>
<p><b>활동에 참여한 김환(대위)중대장은 “교과서의 인물로만 느껴졌던 호국영웅들의 삶을 직접 배우고, 현충원에서 그 의미를 되새기니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선배 전우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평화를 지키는 자부심을 가지고,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인이 되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b></p>
<p>&nbsp;</p>
<p><b>한편, 수기사는 앞으로도 군인으로서 자긍심과 애대심을 함양하기 위한 실질적인 체감형 교육을 통해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정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522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3:3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3:2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7</guid>
		<title><![CDATA[[르포] “대한민국.재선거를 외치는 청년들”…잠실벌에서 만난 6·3 재선거를 요구하는 목소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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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10일 저녁 잠실벌에 모인 창년들이 애국가를 합창하며 "6.3 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대한민국!"&nbsp;한 청년의 외침이 잠실 저녁 하늘을 갈랐다.&nbsp;10일 오후 7시. 해가 서서히 기울며 붉은 노을이 도시를 물들이던 시간, 잠실 일대에는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대부분은 20~30대로 보이는 젊은 청년들이었다. 손에는 태극기와 성조기가 들려 있었고, 누군가는 조용히 휴대전화 불빛을 켜고 있었다.


   &nbsp;


   
   예상했던 거친 구호와는 조금 다른 풍경이었다.&nbsp;행사 시작에 앞서 사회자의 제안으로 참가자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익숙한 전주가 흐르자 잠실벌에는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nbsp;"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nbsp;수백 명, 아니 천여 명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였다. 누군가는 오른손을 가슴에 얹었고, 누군가는 태극기를 흔들며 노래를 불렀다.


   &nbsp;


   
   기자는 그 순간 정치 집회라기보다 하나의 거대한 의식(儀式)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nbsp;이날 전국 대학생들이 재선거를 촉구하는 공동 입장문도 발표됐다.&nbsp;학생들은 "민주주의의 근간은 국민의 신뢰"라며 "의혹이 있다면 명확히 규명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bsp;


   


   


   
   현장에서 만난 한 대학생은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nbsp;"정치인이 좋아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갈 대한민국이 공정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왔습니다."&nbsp;또 다른 청년은&nbsp;"우리 세대는 무관심하다는 말을 듣기 싫었습니다. 국민 주권을 찾기 위해 나왔습니다. 반드시 재선거" 해야 대한민국이 바로섭니다.“라고 말했다.


   &nbsp;


   
   흥미로운 점은 참가자들의 분위기였다. 격앙된 모습보다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더 많이 눈에 띄었다. 휴대전화로 입장문을 읽는 학생, 친구와 토론하는 대학생, 가족과 함께 나온 시민도 있었다.



   &nbsp;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재선거 요구 역시 법률과 제도, 그리고 국민적 합의 속에서 판단될 사안이다. 찬성과 반대 모두 표현의 자유 안에서 존중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날 현장에서 기자가 가장 강하게 느낀 것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청년들의 참여 의지였다.



   &nbsp;


   


   


   
   선거 결과에 만족하든, 그렇지 않든, 자신의 생각을 광장에서 평화롭게 표현하려는 모습은 민주주의가 살아 움직이는 또 하나의 장면이었다. 잠실의 밤공기는 초여름답게 따뜻했고, 수많은 태극기는 바람을 따라 천천히 흔들렸다.&nbsp;


   &nbsp;


   
   어느덧 시계는 새벽 1시가 됐다. 청년들은 쓰레기를 직접 주워 봉투에 담았고, 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서로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했다. 기자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민주주의는 선거 당일 투표함이 닫히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도 시민들이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하고, 참여하는 과정 속에서 완성되어 간다는 사실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32946_bvykfhnr.jpg" alt="제선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10일 저녁 잠실벌에 모인 창년들이 애국가를 합창하며 "6.3 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대한민국!"&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청년의 외침이 잠실 저녁 하늘을 갈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10일 오후 7시. 해가 서서히 기울며 붉은 노을이 도시를 물들이던 시간, 잠실 일대에는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대부분은 20~30대로 보이는 젊은 청년들이었다. 손에는 태극기와 성조기가 들려 있었고, 누군가는 조용히 휴대전화 불빛을 켜고 있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예상했던 거친 구호와는 조금 다른 풍경이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 시작에 앞서 사회자의 제안으로 참가자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익숙한 전주가 흐르자 잠실벌에는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백 명, 아니 천여 명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였다. 누군가는 오른손을 가슴에 얹었고, 누군가는 태극기를 흔들며 노래를 불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기자는 그 순간 정치 집회라기보다 하나의 거대한 의식(儀式)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전국 대학생들이 재선거를 촉구하는 공동 입장문도 발표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학생들은 "민주주의의 근간은 국민의 신뢰"라며 "의혹이 있다면 명확히 규명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33213_eolnzchh.jpg" alt="재선거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현장에서 만난 한 대학생은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인이 좋아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갈 대한민국이 공정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왔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청년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우리 세대는 무관심하다는 말을 듣기 싫었습니다. 국민 주권을 찾기 위해 나왔습니다. 반드시 재선거" 해야 대한민국이 바로섭니다.“라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흥미로운 점은 참가자들의 분위기였다. 격앙된 모습보다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더 많이 눈에 띄었다. 휴대전화로 입장문을 읽는 학생, 친구와 토론하는 대학생, 가족과 함께 나온 시민도 있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33246_thaqctme.jpg" alt="재선거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2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재선거 요구 역시 법률과 제도, 그리고 국민적 합의 속에서 판단될 사안이다. 찬성과 반대 모두 표현의 자유 안에서 존중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날 현장에서 기자가 가장 강하게 느낀 것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청년들의 참여 의지였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33300_lcvibxwp.jpg" alt="재선거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4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선거 결과에 만족하든, 그렇지 않든, 자신의 생각을 광장에서 평화롭게 표현하려는 모습은 민주주의가 살아 움직이는 또 하나의 장면이었다. 잠실의 밤공기는 초여름답게 따뜻했고, 수많은 태극기는 바람을 따라 천천히 흔들렸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어느덧 시계는 새벽 1시가 됐다. 청년들은 쓰레기를 직접 주워 봉투에 담았고, 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서로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했다. 기자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민주주의는 선거 당일 투표함이 닫히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도 시민들이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하고, 참여하는 과정 속에서 완성되어 간다는 사실이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521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4 Jun 2026 14:1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3:2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6</guid>
		<title><![CDATA[잠실벌 애국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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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518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3:2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3:2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5</guid>
		<title><![CDATA[전국 명문 골프장 운영기업이 짓는 아파트…‘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신뢰도 주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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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건설중인&nbsp;‘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아파트 현장. 양양고속도로 설악 인터체인지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사통팔달'로 강남 30분, 속초.양양.강릉 등 동해안은 90이면 충분하다.[드론/정연수 기자]
&nbsp;
주택을 선택할 때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는 시공사의 신뢰도다. 아무리 입지가 좋고 분양 조건이 좋아도 ‘누가 짓느냐’에 따라 상품의 가치는 달라진다.&nbsp;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일원에 공급되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nbsp;
&nbsp;
전국에서 명문 골프장을 운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썬밸리그룹이 직접 시공에 참여하기 때문이다.&nbsp;썬밸리그룹은 경기 안성의 썬밸리CC 일죽, 강원 고성의 썬밸리CC 고성, 강원 횡성의 썬밸리CC 횡성,여주 썬벨리 등을 국.내외서 운영하며 레저산업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수려한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시설 관리, 고객 만족 서비스로 골퍼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골프장들이다.
&nbsp;
특히 골프장 운영은 단순한 시설 관리가 아니라 자연환경과 조경, 고객 서비스, 장기적인 자산 가치 관리가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사업이다. 썬밸리그룹은 이러한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저산업의 성공 모델을 구축해 왔다.
&nbsp;
이번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역시 이러한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조성된다. 총 1,039가구 규모의 가평 최대 아파트 단지로 계획된 이 사업은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nbsp;
서울 잠실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한 설악IC 인접 입지와 북한강, 청평호, 유명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입지 조건도 강점이다. 여기에 전국 명문 골프장을 운영하며 검증받은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더해지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nbsp;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아파트 시장은 단순히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와 신뢰를 함께 구매하는 시대”라며 “오랜 기간 고객 만족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한 기업이 공급하는 주거상품은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nbsp;
&nbsp;
전국 명문 골프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신뢰를 쌓아온 썬밸리그룹. 그들이 가평 설악에 선보이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22529_albcaqiu.jpg" alt="썬벨리드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건설중인&nbsp;</span></b><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아파트 현장. 양양고속도로 설악 인터체인지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사통팔달'로 강남 30분, 속초.양양.강릉 등 동해안은 90이면 충분하다.[드론/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택을 선택할 때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는 시공사의 신뢰도다. 아무리 입지가 좋고 분양 조건이 좋아도 ‘누가 짓느냐’에 따라 상품의 가치는 달라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일원에 공급되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전국에서 명문 골프장을 운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썬밸리그룹이 직접 시공에 참여하기 때문이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썬밸리그룹은 경기 안성의 썬밸리CC 일죽, 강원 고성의 썬밸리CC 고성, 강원 횡성의 썬밸리CC 횡성,여주 썬벨리 등을 국.내외서 운영하며 레저산업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수려한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시설 관리, 고객 만족 서비스로 골퍼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골프장들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골프장 운영은 단순한 시설 관리가 아니라 자연환경과 조경, 고객 서비스, 장기적인 자산 가치 관리가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사업이다. 썬밸리그룹은 이러한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저산업의 성공 모델을 구축해 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역시 이러한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조성된다. 총 1,039가구 규모의 가평 최대 아파트 단지로 계획된 이 사업은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 잠실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한 설악IC 인접 입지와 북한강, 청평호, 유명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입지 조건도 강점이다. 여기에 전국 명문 골프장을 운영하며 검증받은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더해지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아파트 시장은 단순히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와 신뢰를 함께 구매하는 시대”라며 “오랜 기간 고객 만족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한 기업이 공급하는 주거상품은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국 명문 골프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신뢰를 쌓아온 썬밸리그룹. 그들이 가평 설악에 선보이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483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2:2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2:2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4</guid>
		<title><![CDATA[“안 받으면 국가로 귀속됩니다”…귀찮을 정도로 걸려온 전화 한 통이 만든 경기도 1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처음에는 또 무슨 전화인가 싶었어요. 그런데 군청에서 '아직 신청 안 하셨습니다. 빨리 신청하세요. 안 하시면 국가로 귀속됩니다'라고 하더라고요."&nbsp;상면에 거주하는 주민 A씨는 며칠 뒤 또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이번에는 마을 이장이었다.&nbsp;"○○님 맞으시죠? 군청에서 아직 신청 안 하셨다고 연락이 왔어요. 빨리 신청하세요."&nbsp;A씨는 "솔직히 조금 귀찮을 정도로 여러 번 연락이 왔지만, 덕분에 깜빡 잊고 있던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었다"며 웃었다.


   &nbsp;


   이처럼 가평군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경기도 최고 수준을 기록한 배경에는 공무원과 마을 이장, 지역사회가 함께 움직인 '민·관 협력 적극행정'이 있었다.&nbsp;가평군에 따르면 6월 9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은 95.64%를 기록했다. 지급대상자 4만8,832명 가운데 4만6,806명이 신청을 마쳤고, 지급액은 총 114억원에 달한다.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nbsp;


   높은 지급률의 비결은 단순했다.&nbsp;'신청할 때까지 직접 찾아가고, 전화하고, 다시 확인하는 것.'&nbsp;군청 담당 공무원들은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를 일일이 확인하며 안내 전화를 걸었고,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는 신청 방법까지 상세히 설명했다.&nbsp;여기에 각 마을 이장들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nbsp;


   군청으로부터 미신청 대상자 명단을 전달받은 이장들은 주민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신청을 독려했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는 신청 절차까지 안내하며 사실상 '찾아가는 행정'을 펼쳤다.&nbsp;덕분에 지급률은 96%에 육박하는 성과를 냈다.


   &nbsp;


   상면 주민 A씨는 "요즘 행정기관에서 이렇게까지 챙겨주는 경우는 드물다"며 "한 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전화가 와서 귀찮다는 생각도 잠깐 했지만, 결국 군민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겠다는 마음이 느껴졌다"고 말했다.&nbsp;또 다른 주민은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공무원과 이장들이 발로 뛰는 모습을 보면서 행정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평가했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신청 대상자가 지원금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마을별 홍보와 개별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안내를 이어가고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용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숫자로만 보면 지급률 95.64%라는 기록이다.&nbsp;그러나 그 이면에는 "아직 신청 안 하셨습니다", "빨리 신청하세요", "안 하시면 국가로 귀속됩니다"라는 공무원의 전화 한 통과, 주민 한 사람도 놓치지 않으려는 이장의 손길이 있었다.&nbsp;행정이 책상 위에서 끝나지 않고 마을 구석구석까지 스며들 때, 경기도 최고 지급률이라는 성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20211_lciivfwa.jpg" alt="군청외경드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b>
<p>
   <b><br /></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처음에는 또 무슨 전화인가 싶었어요. 그런데 군청에서 '아직 신청 안 하셨습니다. 빨리 신청하세요. 안 하시면 국가로 귀속됩니다'라고 하더라고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상면에 거주하는 주민 A씨는 며칠 뒤 또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이번에는 마을 이장이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님 맞으시죠? 군청에서 아직 신청 안 하셨다고 연락이 왔어요. 빨리 신청하세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솔직히 조금 귀찮을 정도로 여러 번 연락이 왔지만, 덕분에 깜빡 잊고 있던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었다"며 웃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처럼 가평군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경기도 최고 수준을 기록한 배경에는 공무원과 마을 이장, 지역사회가 함께 움직인 '민·관 협력 적극행정'이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에 따르면 6월 9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은 95.64%를 기록했다. 지급대상자 4만8,832명 가운데 4만6,806명이 신청을 마쳤고, 지급액은 총 114억원에 달한다.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높은 지급률의 비결은 단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청할 때까지 직접 찾아가고, 전화하고, 다시 확인하는 것.'&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청 담당 공무원들은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를 일일이 확인하며 안내 전화를 걸었고,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는 신청 방법까지 상세히 설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각 마을 이장들도 적극적으로 나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청으로부터 미신청 대상자 명단을 전달받은 이장들은 주민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신청을 독려했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는 신청 절차까지 안내하며 사실상 '찾아가는 행정'을 펼쳤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덕분에 지급률은 96%에 육박하는 성과를 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상면 주민 A씨는 "요즘 행정기관에서 이렇게까지 챙겨주는 경우는 드물다"며 "한 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전화가 와서 귀찮다는 생각도 잠깐 했지만, 결국 군민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겠다는 마음이 느껴졌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주민은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공무원과 이장들이 발로 뛰는 모습을 보면서 행정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평가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관계자는 "신청 대상자가 지원금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마을별 홍보와 개별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안내를 이어가고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용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숫자로만 보면 지급률 95.64%라는 기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그 이면에는 "아직 신청 안 하셨습니다", "빨리 신청하세요", "안 하시면 국가로 귀속됩니다"라는 공무원의 전화 한 통과, 주민 한 사람도 놓치지 않으려는 이장의 손길이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이 책상 위에서 끝나지 않고 마을 구석구석까지 스며들 때, 경기도 최고 지급률이라는 성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왔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469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2:0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2:0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3</guid>
		<title><![CDATA[가평군 고유가 지원금 지급률 96%… 경기도 ‘최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경기도 내 최고 수준의 지급 성과를 거두고 있다.
  &nbsp;  
군에 따르면 6월 9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은 95.64%로 집계돼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가평군 전체 지급대상자 4만8,832명 가운데 4만6,806명에게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지급액은 총 114억원에 달한다. 
  &nbsp;  
군은 지원금 신청과 지급 과정에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과 대상자 안내를 강화하는 등 원활한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군 관계자는 “지급 대상자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마을별 홍보와 안내를 실시하고,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 것이 높은 지급률 달성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nbsp;  
가평군은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신청을 독려하는 한편, 지급된 지원금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기 사용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nbsp; &nbsp;&nbsp;
군 관계자는 “6월 9일 기준 지급률 95.64%로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하며 많은 군민들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며 “지원금이 가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2949_pqldqabk.jpg" alt="가평군청.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가평군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경기도 내 최고 수준의 지급 성과를 거두고 있다.</b></p>
<p><b>  &nbsp;  </b></p>
<p><b>군에 따르면 6월 9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은 95.64%로 집계돼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가평군 전체 지급대상자 4만8,832명 가운데 4만6,806명에게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지급액은 총 114억원에 달한다. </b></p>
<p><b>  &nbsp;  </b></p>
<p><b>군은 지원금 신청과 지급 과정에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과 대상자 안내를 강화하는 등 원활한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군 관계자는 “지급 대상자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마을별 홍보와 안내를 실시하고,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 것이 높은 지급률 달성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신청을 독려하는 한편, 지급된 지원금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기 사용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b></p>
<p><b>&nbsp; &nbsp;</b><b>&nbsp;</b></p>
<p><b>군 관계자는 “6월 9일 기준 지급률 95.64%로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하며 많은 군민들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며 “지원금이 가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449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3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2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2</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해체납액 정리를 위한 세외수입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nbsp;

   군에 따르면 2026년 5월 말 기준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34억으로, 이번 정리 기간 동안전체 체납액의 12%인 4억 원 징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nbsp;

   주요 체납 과목은 지적재조사조정금, 자동차 관련 과태료(검사 지연, 책임보험 미가입 등), 건축법위반이행강제금 등이다.

&nbsp;

   군은 고지서 발송 및 문자(SMS) 안내, 전화 독려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ㆍ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실거주지 조사를 통한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및 공매, 예금ㆍ급여 등채권압류,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등 적극적인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체납액 비중이 높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해소를 위해 세외수입팀, 징수팀, 차량등록팀으로구성된 합동 영치반을 운영해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nbsp;&nbsp;

   아울러, 군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세외수입 체납액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2704_nmwkxuse.jpg" alt="1.농어촌기본소득 164억 풀린 연천군, 지역 상권 신바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연천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해체납액 정리를 위한 세외수입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군에 따르면 2026년 5월 말 기준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34억으로, 이번 정리 기간 동안전체 체납액의 12%인 4억 원 징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주요 체납 과목은 지적재조사조정금, 자동차 관련 과태료(검사 지연, 책임보험 미가입 등), 건축법위반이행강제금 등이다.
</b></p>
<p><b>&nbsp;</b></p>
<p><b>
   군은 고지서 발송 및 문자(SMS) 안내, 전화 독려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ㆍ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실거주지 조사를 통한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및 공매, 예금ㆍ급여 등채권압류,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등 적극적인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특히 체납액 비중이 높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해소를 위해 세외수입팀, 징수팀, 차량등록팀으로구성된 합동 영치반을 운영해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b></p>
<p><b>&nbsp;</b>&nbsp;</p>
<p><b>
   아울러, 군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세외수입 체납액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448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2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2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1</guid>
		<title><![CDATA[포천시, 청백리 정신 따라 떠나는 역사여행…‘우리는 포천선비’ 운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20일부터 포천향교와 용연서원, 화산서원, 백사 이항복선생기념관 일원에서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우리는 포천선비’를 운영한다.

&nbsp;

   ‘우리는 포천선비’는 포천의 대표 문화유산인 포천향교와 용연서원, 화산서원을 무대로 지역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국가유산 활용사업이다. 조선시대 청백리로 이름을 남긴 백사 이항복, 한음 이덕형, 용주 조경의 삶과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국가유산을 한층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nbsp;

   첫 프로그램인 '임진왜란 슈퍼히어로즈'는 임진왜란이라는 국난의 시기에 청렴과 충절로 나라를 지켜낸 영웅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참가자들은 백사 이항복선생 기념관과 용연서원, 화산서원을 탐방하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nbsp;

   7월에는 선비들이 지켜온 절제와 검소, 나눔의 가치를 저탄소 요리 체험으로 풀어낸 ‘선비네 산지직송’이 운영된다. 청백리 정신이 단지 과거의 덕목에 머물지 않고 오늘의 생활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식탁 위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nbsp;

   이어 10월에는 포천향교에서 청백리 인물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형 프로그램 ‘청백리 마실 올레’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에게 포천의 역사문화 자산을 폭넓게 소개한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교와 서원을 단순히 보존하는 문화유산에서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향유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나아가 지역 인물과 이야기에 담긴 청렴과 나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국가유산을 누리는 기회를 꾸준히 넓혀 나갈 방침이다.

&nbsp;

   참가 신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02-2038-8938)로 문의하거나, 카카오채널 또는 네이버카페 '놀러와유(U)한문연'을 통해 할 수 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향교와 서원은 지역의 역사와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시민들이 포천의 역사인물과 국가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2547_pmqfbfvo.jpg" alt="3-1 포천시, 청백리 정신 따라 떠나는 역사여행…‘우리는 포천선비’ 운영_1 (2).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20일부터 포천향교와 용연서원, 화산서원, 백사 이항복선생기념관 일원에서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우리는 포천선비’를 운영한다.
</b></p>
<p><b>&nbsp;</b></p>
<p><b>
   ‘우리는 포천선비’는 포천의 대표 문화유산인 포천향교와 용연서원, 화산서원을 무대로 지역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국가유산 활용사업이다. 조선시대 청백리로 이름을 남긴 백사 이항복, 한음 이덕형, 용주 조경의 삶과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국가유산을 한층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b></p>
<p><b>&nbsp;</b></p>
<p><b>
   첫 프로그램인 '임진왜란 슈퍼히어로즈'는 임진왜란이라는 국난의 시기에 청렴과 충절로 나라를 지켜낸 영웅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참가자들은 백사 이항복선생 기념관과 용연서원, 화산서원을 탐방하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b></p>
<p><b>&nbsp;</b></p>
<p><b>
   7월에는 선비들이 지켜온 절제와 검소, 나눔의 가치를 저탄소 요리 체험으로 풀어낸 ‘선비네 산지직송’이 운영된다. 청백리 정신이 단지 과거의 덕목에 머물지 않고 오늘의 생활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식탁 위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b></p>
<p><b>&nbsp;</b></p>
<p><b>
   이어 10월에는 포천향교에서 청백리 인물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형 프로그램 ‘청백리 마실 올레’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에게 포천의 역사문화 자산을 폭넓게 소개한다.
</b></p>
<p><b>&nbsp;</b></p>
<p><b>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교와 서원을 단순히 보존하는 문화유산에서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향유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나아가 지역 인물과 이야기에 담긴 청렴과 나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국가유산을 누리는 기회를 꾸준히 넓혀 나갈 방침이다.
</b></p>
<p><b>&nbsp;</b></p>
<p><b>
   참가 신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02-2038-8938)로 문의하거나, 카카오채널 또는 네이버카페 '놀러와유(U)한문연'을 통해 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향교와 서원은 지역의 역사와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시민들이 포천의 역사인물과 국가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447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2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2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30</guid>
		<title><![CDATA[의정부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보상금 지급]]></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2025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에 참여하는 2천518세대에 대한 보상금 3천300여만 원을 6월 9일 지급 완료했다.
&nbsp;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과거 사용량과 비교해 절감한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 또는 그린카드 적립금으로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절감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nbsp;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절약은 탄소 배출 저감뿐만 아니라 가계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nbsp;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는 의정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www.cpoint.or.kr) 또는 의정부시청 기후에너지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nbsp;

   시 관계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2404_quiqawef.jpg" alt="6.기후에너지과(의정부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보상금 지급).jpg" style="width: 500px; height: 711px;" /></p>
<p><b>의정부시는 2025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에 참여하는 2천518세대에 대한 보상금 3천300여만 원을 6월 9일 지급 완료했다.</b></p>
<p><b>&nbsp;</b></p>
<p><b>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과거 사용량과 비교해 절감한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 또는 그린카드 적립금으로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절감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b></p>
<p><b>&nbsp;</b></p>
<p><b>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절약은 탄소 배출 저감뿐만 아니라 가계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b></p>
<p><b>&nbsp;</b></p>
<p><b>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는 의정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a href="http://www.cpoint.or.kr" target="_blank">www.cpoint.or.kr</a>) 또는 의정부시청 기후에너지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446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2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22: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29</guid>
		<title><![CDATA[당선은 되었지만…포천시장 정치자금·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고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백영현 포천시장이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됐다.&nbsp;이번 고발은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신발 전달' 논란과 정치자금 의혹 등을 둘러싼 것으로, 고발인은 정치자금법 위반을 주된 혐의로 제시하고 사실관계에 따라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여부까지 단계적으로 판단해 달라고 수사기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고발장에는 관련 녹음파일과 언론보도 등이 증거자료로 첨부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수사기관은 고발 내용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사건 배당 여부와 기초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고발이 단순한 정치 공방을 넘어 실제 수사로 이어질 경우 상당한 파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지방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정치자금 의혹이 사법기관의 판단 대상으로 넘어가면서 향후 수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bsp;
일각에서는 수사 초기 단계에서 고발장의 구체적인 내용이 과도하게 공개될 경우 수사 방향을 예단하게 하거나 참고인 진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로서는 세부 고발 내용보다는 주요 혐의와 고발 사실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신중한 접근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한 지역 법조인은 "당선 여부와 별개로 고발이 접수된 이상 이제부터는 정치적 해명이 아니라 증거와 법리에 따른 판단이 이뤄질 단계"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지역 정치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nbsp;한편 백영현 시장 측은 그동안 제기된 정치자금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혀왔으며, 관련 의혹을 부인해 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0609_sfvawqzc.jpg" alt="백영현당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8px;" />
   </p>
   </b>
<p><font color="#666666" face="Noto Sans KR,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4px;">&nbsp;</span></font></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백영현 포천시장이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고발은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신발 전달' 논란과 정치자금 의혹 등을 둘러싼 것으로, 고발인은 정치자금법 위반을 주된 혐의로 제시하고 사실관계에 따라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여부까지 단계적으로 판단해 달라고 수사기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장에는 관련 녹음파일과 언론보도 등이 증거자료로 첨부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수사기관은 고발 내용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사건 배당 여부와 기초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span></b></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고발이 단순한 정치 공방을 넘어 실제 수사로 이어질 경우 상당한 파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지방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정치자금 의혹이 사법기관의 판단 대상으로 넘어가면서 향후 수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일각에서는 수사 초기 단계에서 고발장의 구체적인 내용이 과도하게 공개될 경우 수사 방향을 예단하게 하거나 참고인 진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로서는 세부 고발 내용보다는 주요 혐의와 고발 사실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신중한 접근이라는 의견도 나온다.</span></b></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법조인은 "당선 여부와 별개로 고발이 접수된 이상 이제부터는 정치적 해명이 아니라 증거와 법리에 따른 판단이 이뤄질 단계"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지역 정치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백영현 시장 측은 그동안 제기된 정치자금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혀왔으며, 관련 의혹을 부인해 왔다.</span></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435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0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5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28</guid>
		<title><![CDATA[‘카타르시스’ 쫓는 2030이 신천지 성경 교육에 모이는 이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는 새신자들의 유입 트렌드가 젊어지고 있다.&nbsp;


자체 통계에 따르면 전체 새신자 중 2030 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17.51%에서 2025년 19.87%, 2026년 4월 말 기준 21.79%로 매년 뚜렷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nbsp;

&nbsp;
종교계 전반이 청년층 이탈로 고령화 위기를 겪는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의 신규 유입이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다.

&nbsp;
청년층의 유입 동기는 기성 개신교인의 ‘성경 중심 교육 갈증’과 무종교인의 ‘삶의 불확실성 해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nbsp;
◆ 채워지지 않은 ‘성경 중심성’, 예언·성취로 찾다


   기성교회에 출석하던 청년들이 신천지예수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로 발길을 돌리는 핵심 동인은 ‘성경 텍스트 본질’에 대한 수요다.&nbsp;

&nbsp;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조사에 따르면, 만 19~34세 개신교인의 59%는 교회에서 가장 듣고 싶은 설교로 ‘성경에 충실한 설교’를 꼽았다. 청년 성도 돌봄 방향 역시 ‘성경에 근거한 삶의 방향 제시(55%)’가 가장 높았다. 이는 청년 성도들이 세속적 위로나 단순 친목이 아닌, 성경 자체에 기반한 명확한 해답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nbsp;
어릴 적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직장인 나모(37·여·경기도 김포) 씨는 “과거에는 질문에 대해 관념적인 답변만 돌아와 답답함이 컸다. 하지만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성경 속 ‘예언과 성취’의 과정을 배우며 말씀의 참뜻을 깨닫게 됐다”며 “육하원칙에 따른 명확한 검증 과정이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욱 확고한 이성적 확신으로 바꿔 줬다”고 말했다.


기성교회가 채워주지 못한 말씀의 깊이를 능동적으로 찾아 나선 결과다.

&nbsp;
◆ 숏폼 대신 ‘성경 큐레이션’… 확고한 진리로 불확실성 해소


   종교가 없는 청년들의 유입 원인은 디지털 시대의 ‘지적 허기’와 맞닿아 있다. 한국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보고서에 따르면, 청년 무종교인의 52%는 ‘관심이 없어서’, 20%는 ‘정신적·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답했다.

&nbsp;
시간적 여유가 없는 현대 청년들의 일상은 ‘디지털 과부하’로 요약된다. 퇴근 후 숏폼 콘텐츠를 소비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삶의 근본적인 갈증을 심화시키는 ‘수동적 휴식’에 불과하다.&nbsp;


일시적 자극에 피로감을 느낀 청년들은 모호함을 기피하고 명확한 답을 원하는 ‘인지적 종결 욕구’를 보이기 시작했다. 성경 전체의 맥락을 인과관계에 따라 명쾌하게 풀이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방식은 이들에게 일종의 ‘논리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IT 업계 종사자 조성호(28·남·서울 영등포) 씨는 “단순한 교양 지식이 아니라, 성경의 약속이 실제 역사 속에서 성취되는 구조가 마치 정교한 코딩처럼 맞아떨어지는 점에 매료됐다”며 "모호함을 없애고 성경만을 가지고 절대적인 진리를 탐구하는 과정 자체가 일상의 무기력함을 씻어내는 환기구가 됐다"고 평가했다.


기성 종교의 수동적 의식에는 무관심하지만, 명확한 말씀으로 지적·영적 갈증을 채우는 과정에는 기꺼이 귀중한 저녁 시간을 할애하는 셈이다.


◆ 단순 소속감 넘어 ‘정서적 안정·가치관 확립’의 장


   배움의 과정은 청년들의 커뮤니티 문화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소모적인 비교나 일시적인 쾌락 대신, 명확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내면을 채우는 또래 문화가 형성된 것.&nbsp;


대학생 수강생 송모(23·여·서울 성북구) 씨는 “타인과 비교하며 에너지를 쓰기보다 각자의 일상에 충실하며 정서적 균형을 찾아가는 신천지의 또래들을 보며 큰 힘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nbsp;
실제로 지난해 시온기독교선교센터가 수료 예정자 중 12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7%가 성경 공부 후 가장 큰 변화로 ‘내면의 평화와 안정’을 꼽았다. ‘삶의 목표와 방향성 확립(42.0%)’ 역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센터의 교육 시스템이 청년들의 무력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안식처’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nbsp;
신천지예수교회는 “2030 세대가 원하는 것은 추상적인 위로가 아니라 삶을 지탱할 수 있는 실체적인 ‘답’”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과 소통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85055_gmlvuoez.jpg" alt="사진1_지난_3월_신천지예수교회_베드로지파_광주교회에서_진행된_‘CONNECT_24_숨겨진_날개를_펴다’_박람회에.jpg" style="width: 873px; height: 447px;" /></p>
<p><b><br /></b></p>
<p><b>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는 새신자들의 유입 트렌드가 젊어지고 있다.&nbsp;
</b></p>
<p><br /></p>
<p><b>자체 통계에 따르면 전체 새신자 중 2030 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17.51%에서 2025년 19.87%, 2026년 4월 말 기준 21.79%로 매년 뚜렷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nbsp;
</b></p>
<p><b>&nbsp;</b></p>
<p><b>종교계 전반이 청년층 이탈로 고령화 위기를 겪는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의 신규 유입이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다.
</b></p>
<p><b>&nbsp;</b></p>
<p><b>청년층의 유입 동기는 기성 개신교인의 ‘성경 중심 교육 갈증’과 무종교인의 ‘삶의 불확실성 해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b></p>
<p><b>&nbsp;</b></p>
<p><b>◆ 채워지지 않은 ‘성경 중심성’, 예언·성취로 찾다
</b></p>
<p><b>
   기성교회에 출석하던 청년들이 신천지예수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로 발길을 돌리는 핵심 동인은 ‘성경 텍스트 본질’에 대한 수요다.&nbsp;
</b></p>
<p><b>&nbsp;</b></p>
<p><b>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조사에 따르면, 만 19~34세 개신교인의 59%는 교회에서 가장 듣고 싶은 설교로 ‘성경에 충실한 설교’를 꼽았다. 청년 성도 돌봄 방향 역시 ‘성경에 근거한 삶의 방향 제시(55%)’가 가장 높았다. 이는 청년 성도들이 세속적 위로나 단순 친목이 아닌, 성경 자체에 기반한 명확한 해답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b></p>
<p><b>&nbsp;</b></p>
<p><b>어릴 적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직장인 나모(37·여·경기도 김포) 씨는 “과거에는 질문에 대해 관념적인 답변만 돌아와 답답함이 컸다. 하지만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성경 속 ‘예언과 성취’의 과정을 배우며 말씀의 참뜻을 깨닫게 됐다”며 “육하원칙에 따른 명확한 검증 과정이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욱 확고한 이성적 확신으로 바꿔 줬다”고 말했다.
</b></p>
<p><br /></p>
<p><b>기성교회가 채워주지 못한 말씀의 깊이를 능동적으로 찾아 나선 결과다.
</b></p>
<p><b>&nbsp;</b></p>
<p><b>◆ 숏폼 대신 ‘성경 큐레이션’… 확고한 진리로 불확실성 해소
</b></p>
<p><b>
   종교가 없는 청년들의 유입 원인은 디지털 시대의 ‘지적 허기’와 맞닿아 있다. 한국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보고서에 따르면, 청년 무종교인의 52%는 ‘관심이 없어서’, 20%는 ‘정신적·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답했다.
</b></p>
<p><b>&nbsp;</b></p>
<p><b>시간적 여유가 없는 현대 청년들의 일상은 ‘디지털 과부하’로 요약된다. 퇴근 후 숏폼 콘텐츠를 소비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삶의 근본적인 갈증을 심화시키는 ‘수동적 휴식’에 불과하다.&nbsp;
</b></p>
<p><br /></p>
<p><b>일시적 자극에 피로감을 느낀 청년들은 모호함을 기피하고 명확한 답을 원하는 ‘인지적 종결 욕구’를 보이기 시작했다. 성경 전체의 맥락을 인과관계에 따라 명쾌하게 풀이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방식은 이들에게 일종의 ‘논리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br /><br />IT 업계 종사자 조성호(28·남·서울 영등포) 씨는 “단순한 교양 지식이 아니라, 성경의 약속이 실제 역사 속에서 성취되는 구조가 마치 정교한 코딩처럼 맞아떨어지는 점에 매료됐다”며 "모호함을 없애고 성경만을 가지고 절대적인 진리를 탐구하는 과정 자체가 일상의 무기력함을 씻어내는 환기구가 됐다"고 평가했다.
</b></p>
<p><br /></p>
<p><b>기성 종교의 수동적 의식에는 무관심하지만, 명확한 말씀으로 지적·영적 갈증을 채우는 과정에는 기꺼이 귀중한 저녁 시간을 할애하는 셈이다.
</b></p>
<p><br /></p>
<p><b>◆ 단순 소속감 넘어 ‘정서적 안정·가치관 확립’의 장
</b></p>
<p><b>
   배움의 과정은 청년들의 커뮤니티 문화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소모적인 비교나 일시적인 쾌락 대신, 명확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내면을 채우는 또래 문화가 형성된 것.&nbsp;
</b></p>
<p><br /></p>
<p><b>대학생 수강생 송모(23·여·서울 성북구) 씨는 “타인과 비교하며 에너지를 쓰기보다 각자의 일상에 충실하며 정서적 균형을 찾아가는 신천지의 또래들을 보며 큰 힘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실제로 지난해 시온기독교선교센터가 수료 예정자 중 12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7%가 성경 공부 후 가장 큰 변화로 ‘내면의 평화와 안정’을 꼽았다. ‘삶의 목표와 방향성 확립(42.0%)’ 역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센터의 교육 시스템이 청년들의 무력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안식처’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b></p>
<p><b>&nbsp;</b></p>
<p><b>신천지예수교회는 “2030 세대가 원하는 것은 추상적인 위로가 아니라 삶을 지탱할 수 있는 실체적인 ‘답’”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과 소통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354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8:5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8:4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27</guid>
		<title><![CDATA[7월부터 1,600㏄ 초과 하이브리드차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사야]]></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오는 7월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



   경기도는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전국17개 시‧도 중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를 개정했다고11일 밝혔다.



   지역개발채권은 차량 등록 시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지자체 발행 채권으로,만기 이후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려는 자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마찬가지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후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영업용 차량 또는 배기량1,600cc이하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에는 계속해서 채권매입이 면제된다.



   채권매입 기준은 차량 종류와 배기량에 따라 달라지는데,예컨대 차량 가액이3,500만 원이며 배기량이1,600cc초과2,000cc이하인 하이브리드 승용자동차를 등록하려는 경우 취득세과표의100분의8에 해당하는280만 원의 채권을 매입해야 한다.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도민은 매입한 지5년이 되는 연도부터 연2.0%의 이자와 함께 지역개발채권 원리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수입은 공영개발사업,도로도로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활용된다.현재까지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각종 생태하천복원 및 지방도 건설 등에 활용된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82904_sklgusih.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b>
   오는 7월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기량1,6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전국17개 시‧도 중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를 개정했다고11일 밝혔다.
</b></p>
<p><b><br /></b></p>
<p><b>
   지역개발채권은 차량 등록 시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지자체 발행 채권으로,만기 이후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이에 따라 경기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려는 자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마찬가지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후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된다.영업용 차량 또는 배기량1,600cc이하 하이브리드 차량을 등록하는 경우에는 계속해서 채권매입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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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채권매입 기준은 차량 종류와 배기량에 따라 달라지는데,예컨대 차량 가액이3,500만 원이며 배기량이1,600cc초과2,000cc이하인 하이브리드 승용자동차를 등록하려는 경우 취득세과표의100분의8에 해당하는280만 원의 채권을 매입해야 한다.
</b></p>
<p><b><br /></b></p>
<p><b>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한 도민은 매입한 지5년이 되는 연도부터 연2.0%의 이자와 함께 지역개발채권 원리금을 상환받을 수 있다.
</b></p>
<p><br /></p>
<p><b>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수입은 공영개발사업,도로도로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활용된다.현재까지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각종 생태하천복원 및 지방도 건설 등에 활용된 바 있다.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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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1341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8:2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8:2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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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VE] 잠실벌 함성 "부정선거!, 재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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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93806.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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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21:1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21:1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25</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선관위는 개소리, 미스터리는 개수작, 국민은 개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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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921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20:4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20:3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24</guid>
		<title><![CDATA[[LIVE]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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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856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9:01: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9:00: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23</guid>
		<title><![CDATA[[르포]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전원생활의 여유와 도시의 편리함을 한곳에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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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기서 살면 아침에는 산을 보고, 저녁에는 서울에서 퇴근할 수 있겠네요.”&nbsp;지난주 찾은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견본주택을 둘러보던 한 방문객이 감탄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nbsp;그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사실은 현장으로 향하는 길에서부터 느껴졌다.
&nbsp;
서울 잠실에서 차량으로 출발해 설악IC를 빠져나오자 어느새 도심의 빌딩숲은 사라지고 푸른 산과 강이 눈앞에 펼쳐졌다. 하지만 생각보다 멀지 않았다. 시계를 보니 30여 분 남짓.&nbsp;‘정말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겠구나.’
&nbsp;
현장에 도착하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가평 최대 규모라는 1,039가구 대단지의 웅장한 스케일이었다.&nbsp;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설악면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꿈꾸고 있었다.
&nbsp;
견본주택 안으로 들어서자 평일 오전임에도 상담석 곳곳이 방문객들로 채워져 있었다.&nbsp;신혼부부로 보이는 젊은 부부, 자녀와 함께 온 40대 가족, 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층까지 연령대도 다양했다.&nbsp;이들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보인 공간은 단연 ‘테라스’였다.
&nbsp;

&nbsp;
전용 125㎡ 타입에 들어서자 넓은 거실과 연결된 테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nbsp;아파트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개방감이었다.&nbsp;테라스 너머로 펼쳐진 자연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 마치 리조트 객실에 들어온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nbsp;
현장을 둘러보던 한 60대 부부는 “전원주택을 생각했지만 관리가 부담스러웠다”며 “여기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nbsp;또 다른 방문객은 “손주들이 오면 뛰어놀 공간이 충분하고 주말마다 바비큐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nbsp;
94㎡ 타입 역시 인기가 높았다.특히 알파룸을 활용하면 방을 추가로 만들 수 있다는 설명에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의 관심이 집중됐다.&nbsp;40대 직장인 이모 씨는 “서울에서는 같은 가격으로 이런 공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면서도 자연 속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nbsp;
가장 작은 평형인 67㎡ 타입도 예상보다 넓게 느껴졌다.&nbsp;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이 효율적으로 배치돼 있었고 채광도 뛰어났다.&nbsp;특히 신혼부부와 1~2인 가구가 관심을 보이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nbsp;주택 내부를 둘러본 뒤 커뮤니티 시설 모형도를 살펴봤다.&nbsp;이곳은 일반적인 아파트 단지라기보다 작은 리조트에 가까웠다.&nbsp;호텔식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GDR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실, 피트니스센터, GX룸, 라운지카페, 맘스카페까지.&nbsp;여기에 단지 앞 약 3,000평 규모 공원 조성 계획도 포함돼 있었다.
&nbsp;
분양 관계자는 “골프장과 리조트 개발 경험이 풍부한 기업의 노하우가 반영됐다”며 “입주민들이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단지 안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nbsp;견본주택을 나와 단지 주변을 둘러봤다.&nbsp;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가까웠고 도서관과 행정복지센터, 병원, 금융기관,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이미 갖춰져 있었다.&nbsp;도심에서 흔히 말하는 ‘올인원 생활권’이 가능해 보였다.
&nbsp;

&nbsp;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자연환경이었다. 자동차로 10분이면 청평호와 북한강이 펼쳐지고 유명산과 남이섬 등 관광명소도 가까웠다.&nbsp;주말마다 관광지로 떠나기 위해 고속도로 정체를 견뎌야 하는 도시인들에게는 일상이 곧 여행이 될 수 있는 환경이었다.
&nbsp;
최근 정부의 세컨드홈 특례 정책도 관심을 높이는 요소다.&nbsp;서울에 집을 보유한 사람들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세금 부담을 줄이면서 자연 속 두 번째 집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실제로 상담석에서는 세컨드홈 관련 문의가 적지 않게 이어지고 있었다.&nbsp;그러나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는 단순한 별장 수요에 머물지 않았다.&nbsp;오히려 “실제로 살고 싶다”는 반응이 더 많았다.
&nbsp;

&nbsp;
서울과 가까운 거리, 자연환경, 교육시설, 생활 인프라, 대단지 프리미엄.&nbsp;이 모든 조건을 한곳에 담은 주거지를 찾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nbsp;공사 현장을 마지막으로 둘러보며 다시 한번 주변 풍경을 바라봤다.&nbsp;푸른 산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1,039가구 규모의 새로운 주거도시가 모습을 갖춰가고 있었다.
&nbsp;

&nbsp;
2028년 10월 입주 예정.&nbsp;‘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은 단순히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었다.&nbsp;잠실까지 30분.&nbsp;그리고 창문 밖으로는 사계절 자연이 펼쳐지는 곳.&nbsp;이곳이 사람들이 말하는 ‘살고 싶은 아파트’의 모습인지도 모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60518_sombaptd.jpg" alt="썬벨리드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2px;" /></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서 살면 아침에는 산을 보고, 저녁에는 서울에서 퇴근할 수 있겠네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주 찾은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견본주택을 둘러보던 한 방문객이 감탄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사실은 현장으로 향하는 길에서부터 느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 잠실에서 차량으로 출발해 설악IC를 빠져나오자 어느새 도심의 빌딩숲은 사라지고 푸른 산과 강이 눈앞에 펼쳐졌다. 하지만 생각보다 멀지 않았다. 시계를 보니 30여 분 남짓.&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말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겠구나.’</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 도착하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가평 최대 규모라는 1,039가구 대단지의 웅장한 스케일이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설악면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꿈꾸고 있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견본주택 안으로 들어서자 평일 오전임에도 상담석 곳곳이 방문객들로 채워져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혼부부로 보이는 젊은 부부, 자녀와 함께 온 40대 가족, 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층까지 연령대도 다양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보인 공간은 단연 ‘테라스’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60342_ialvyqao.jpg" alt="설악썬벨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9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용 125㎡ 타입에 들어서자 넓은 거실과 연결된 테라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아파트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개방감이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테라스 너머로 펼쳐진 자연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 마치 리조트 객실에 들어온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을 둘러보던 한 60대 부부는 “전원주택을 생각했지만 관리가 부담스러웠다”며 “여기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방문객은 “손주들이 오면 뛰어놀 공간이 충분하고 주말마다 바비큐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94㎡ 타입 역시 인기가 높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알파룸을 활용하면 방을 추가로 만들 수 있다는 설명에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의 관심이 집중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40대 직장인 이모 씨는 “서울에서는 같은 가격으로 이런 공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면서도 자연 속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작은 평형인 67㎡ 타입도 예상보다 넓게 느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이 효율적으로 배치돼 있었고 채광도 뛰어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신혼부부와 1~2인 가구가 관심을 보이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택 내부를 둘러본 뒤 커뮤니티 시설 모형도를 살펴봤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곳은 일반적인 아파트 단지라기보다 작은 리조트에 가까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호텔식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GDR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실, 피트니스센터, GX룸, 라운지카페, 맘스카페까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단지 앞 약 3,000평 규모 공원 조성 계획도 포함돼 있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분양 관계자는 “골프장과 리조트 개발 경험이 풍부한 기업의 노하우가 반영됐다”며 “입주민들이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단지 안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견본주택을 나와 단지 주변을 둘러봤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가까웠고 도서관과 행정복지센터, 병원, 금융기관,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이미 갖춰져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도심에서 흔히 말하는 ‘올인원 생활권’이 가능해 보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60412_funlwbxo.jpg" alt="설악썬벨리3.jpg" style="width: 880px; height: 33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자연환경이었다. 자동차로 10분이</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면 청평호와 북한강이 펼쳐지고 유명산과 남이섬 등 관광명소도 가까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말마다 관광지로 떠나기 위해 고속도로 정체를 견뎌야 하는 도시인들에게는 일상이 곧 여행이 될 수 있는 환경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정부의 세컨드홈 특례 정책도 관심을 높이는 요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에 집을 보유한 사람들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세금 부담을 줄이면서 자연 속 두 번째 집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상담석에서는 세컨드홈 관련 문의가 적지 않게 이어지고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는 단순한 별장 수요에 머물지 않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오히려 “실제로 살고 싶다”는 반응이 더 많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60429_hragozut.jpg" alt="설악썬벨리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6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과 가까운 거리, 자연환경, 교육시설, 생활 인프라, 대단지 프리미엄.&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모든 조건을 한곳에 담은 주거지를 찾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사 현장을 마지막으로 둘러보며 다시 한번 주변 풍경을 바라봤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푸른 산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1,039가구 규모의 새로운 주거도시가 모습을 갖춰가고 있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60453_zdepgwts.jpg" alt="썬벨리드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8년 10월 입주 예정.&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은 단순히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잠실까지 30분.&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창문 밖으로는 사계절 자연이 펼쳐지는 곳.&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곳이 사람들이 말하는 ‘살고 싶은 아파트’의 모습인지도 모른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749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6:0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5:5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22</guid>
		<title><![CDATA[연천군,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박차 「원당2지구」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시행 중인 「원당2지구」에 대해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한다고 밝혔다.

&nbsp;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도면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해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nbsp;

   이번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는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이 임시경계점의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임시경계점 위치와 관련해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되었으며, 제출된 의견은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nbsp;

   의견제출 기간 동안에 군 담당자는 찾아가는 경계 협의를 통해 원당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군민들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로 인한 분쟁을 최소화하고, 보다 효율적인 토지 이용과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nbsp;
&nbsp;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사항은 연천군청 종합민원과(지적재조사 담당 ☎031-839-2139)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4748_ipdfsnqn.jpg" alt="연천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연천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시행 중인 「원당2지구」에 대해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도면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해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이번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는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이 임시경계점의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임시경계점 위치와 관련해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되었으며, 제출된 의견은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b></p>
<p><b>&nbsp;</b></p>
<p><b>
   의견제출 기간 동안에 군 담당자는 찾아가는 경계 협의를 통해 원당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군민들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로 인한 분쟁을 최소화하고, 보다 효율적인 토지 이용과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nbsp;</p>
<p>&nbsp;</p>
<p><b>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사항은 연천군청 종합민원과(지적재조사 담당 ☎031-839-2139)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560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4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4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21</guid>
		<title><![CDATA[[기획]가평군, 청년 맞춤형 지원… ‘청년창업 성공’ 이끌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의 청년창업 지원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청년 맞춤형 취‧창업 교육과 1대 1 컨설팅, 창업 기반 구축 지원 등이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청년창업 업체 2곳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대표적인 성공 사례는 가평군에 기반을 둔 닭강정 전문점 ‘유일닭강정’이다. 유병훈 대표(35)는 대기업 근무를 그만두고 가평에 정착해 창업에 도전했다. 창업 초기에는 지역 소비시장 한계와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군의 지원사업을 활용하며 사업 기반을 다졌다.
  &nbsp;  
이후 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잣 닭강정’을 개발해 차별화에 성공했고, 지난 5월 가평 지역 업체 최초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했다. 현재는 꾸준한 매출 증가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nbsp;  
유병훈 대표는 “가평군의 지원과 주민들의 관심 덕분에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가평의 맛과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nbsp;  
농업회사법인 열매달평㈜의 권오윤 대표(37)도 청년창업 성공 사례로 꼽힌다. 엔지니어링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권 대표는 가평에 정착한 뒤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주류 브랜드 개발에 나섰다.
  &nbsp;  
주류 제조면허 취득과 생산시설 구축 등 높은 진입장벽이 있었지만 가평군의 청년창업 교육과 지원사업을 활용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제조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가평산 사과와 포도, 배를 활용한 과실 증류주 브랜드 ‘달과031’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이 확정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평 농산물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nbsp;  
권오윤 대표는 “가평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창업에 도전했다”며 “면세점 입점을 발판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더 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4631_sbavuwqu.jpg" alt="(가)가평군, 청년 맞춤형 지원… ‘청년창업 성공’ 이끌어1.jpg" style="width: 500px; height: 500px;" /></p>
<p>&nbsp;</p>
<p><b>가평군의 청년창업 지원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청년 맞춤형 취‧창업 교육과 1대 1 컨설팅, 창업 기반 구축 지원 등이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청년창업 업체 2곳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b></p>
<p><b>  &nbsp;  </b></p>
<p><b>대표적인 성공 사례는 가평군에 기반을 둔 닭강정 전문점 ‘유일닭강정’이다. 유병훈 대표(35)는 대기업 근무를 그만두고 가평에 정착해 창업에 도전했다. 창업 초기에는 지역 소비시장 한계와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군의 지원사업을 활용하며 사업 기반을 다졌다.</b></p>
<p><b>  &nbsp;  </b></p>
<p><b>이후 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잣 닭강정’을 개발해 차별화에 성공했고, 지난 5월 가평 지역 업체 최초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했다. 현재는 꾸준한 매출 증가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b></p>
<p><b>  &nbsp;  </b></p>
<p><b>유병훈 대표는 “가평군의 지원과 주민들의 관심 덕분에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가평의 맛과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농업회사법인 열매달평㈜의 권오윤 대표(37)도 청년창업 성공 사례로 꼽힌다. 엔지니어링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권 대표는 가평에 정착한 뒤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주류 브랜드 개발에 나섰다.</b></p>
<p><b>  &nbsp;  </b></p>
<p><b>주류 제조면허 취득과 생산시설 구축 등 높은 진입장벽이 있었지만 가평군의 청년창업 교육과 지원사업을 활용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제조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가평산 사과와 포도, 배를 활용한 과실 증류주 브랜드 ‘달과031’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이 확정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평 농산물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b></p>
<p><b>  &nbsp;  </b></p>
<p><b>권오윤 대표는 “가평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창업에 도전했다”며 “면세점 입점을 발판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군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더 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559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4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4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20</guid>
		<title><![CDATA[한탄강 품은 정원축제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16만 명 발길 속 마무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 대표 축제인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16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유치하고 세외수입 10억 원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지난 5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38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한탄강의 자연경관에 정원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경기 북부 대표 관광축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nbsp;  
올해 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에 집중했다. '뽀로로와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포천시 소재 애니멀스토리 인(in) 평강랜드와 협업한 '동물교감 체험', 한국마사회가 주관한 '도심승마체험' 등 다양한 이색 프로그램을 더해 체험형 정원 축제로 확장했다.
  &nbsp;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이 짧았음에도 방문객 수와 수익성 모두에서 높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입장료와 전기자전거 이용료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환급 시스템은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가든페스타는 단순히 꽃을 보는 축제를 넘어, 대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치유받는 경기 북부 대표 정원관광 축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포천 한탄강만의 생태를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정원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원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포천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오는 7월 초부터 한탄강 하늘다리와 마당교, 와이(Y)형 출렁다리 일원에서 야간 미디어아트파크 ‘테라판타지아(Terra Fantasia)’를 운영해 한탄강 관광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4440_qkbwzkpm.jpg" alt="1-1 한탄강 품은 정원축제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16만 명 발길 속 마무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6px;" /></p>
<p><b>포천시 대표 축제인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16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유치하고 세외수입 10억 원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p>
<p><b>  &nbsp;  </b></p>
<p><b>지난 5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38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한탄강의 자연경관에 정원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경기 북부 대표 관광축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p>
<p><b>  &nbsp;  </b></p>
<p><b>올해 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에 집중했다. '뽀로로와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포천시 소재 애니멀스토리 인(in) 평강랜드와 협업한 '동물교감 체험', 한국마사회가 주관한 '도심승마체험' 등 다양한 이색 프로그램을 더해 체험형 정원 축제로 확장했다.</b></p>
<p><b>  &nbsp;  </b></p>
<p><b>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이 짧았음에도 방문객 수와 수익성 모두에서 높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입장료와 전기자전거 이용료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환급 시스템은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포천시장은 "가든페스타는 단순히 꽃을 보는 축제를 넘어, 대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치유받는 경기 북부 대표 정원관광 축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포천 한탄강만의 생태를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정원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원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오는 7월 초부터 한탄강 하늘다리와 마당교, 와이(Y)형 출렁다리 일원에서 야간 미디어아트파크 ‘테라판타지아(Terra Fantasia)’를 운영해 한탄강 관광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558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4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4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19</guid>
		<title><![CDATA[경상원, ‘상권 매니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스트레스 관리 등 정서 회복 지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상권매니저 역량강화 교육’일환으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nbsp;

   이번 워크숍은 상권매니저의 현장 소통,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스트레스를 완화해 지속 가능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자 기획됐으며 경기도 이천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nbsp;

   경상원은 지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상권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권역별로 기초통합교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상권매니저간 네트워크 형성과 집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nbsp;

   주요 프로그램은 ▲커뮤니케이션 및 관계 대응 교육 ▲아로마테라피 마인드 관리 ▲번아웃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 등 매니저들의 정서적 회복과 치유를 집중 지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nbsp;

   워크숍과 기초통합교육을 마친 상권매니저들은 하반기부터 심화통합교육과정에 참여해 사업계획서 작성, 계약, 행사 기획, 홍보 등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사업 아이디어, 실행계획 등을 주제로공모전을 개최해 우수 매니저를 선발하고 포상할 예정이다.&nbsp;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상권매니저 역량은 상인회 역량이자 상권 활성화의 기반이된다”라며 “앞으로도 경상원은 상권매니저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4301_icmykmcp.jpg" alt="260609_[사진자료] 경상원, ‘상권 매니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스트레스 관리 등 정서 회복 지원 (1).jpg" style="width: 864px; height: 505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상권매니저 역량강화 교육’일환으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워크숍은 상권매니저의 현장 소통,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스트레스를 완화해 지속 가능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자 기획됐으며 경기도 이천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지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상권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권역별로 기초통합교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상권매니저간 네트워크 형성과 집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b></p>
<p><b>&nbsp;</b></p>
<p><b>
   주요 프로그램은 ▲커뮤니케이션 및 관계 대응 교육 ▲아로마테라피 마인드 관리 ▲번아웃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 등 매니저들의 정서적 회복과 치유를 집중 지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b></p>
<p><b>&nbsp;</b></p>
<p><b>
   워크숍과 기초통합교육을 마친 상권매니저들은 하반기부터 심화통합교육과정에 참여해 사업계획서 작성, 계약, 행사 기획, 홍보 등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사업 아이디어, 실행계획 등을 주제로공모전을 개최해 우수 매니저를 선발하고 포상할 예정이다.</b>&nbsp;</p>
<p>&nbsp;</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상권매니저 역량은 상인회 역량이자 상권 활성화의 기반이된다”라며 “앞으로도 경상원은 상권매니저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557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4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4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18</guid>
		<title><![CDATA[의정부시 보건소, 아프리카 일부 국가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속…해외여행객 주의 당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 보건소(소장 장연국)는 최근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nbsp;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에볼라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 또는 사람의 혈액, 체액 등과의 직접‧간접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이다. 감염 후 2~21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식욕부진, 무력감, 발진 등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며, 이후 복통, 구토, 설사 등 위장관 증상과 원인불명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다.&nbsp;
&nbsp;
현재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우간다, 남수단, 르완다, 에티오피아 5개국이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있다.
  &nbsp;  
 해당 지역 방문 시에는 ▲아픈 사람과 접촉 삼가기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의료기관 방문 및 장례식 참석 자제 ▲야생동물(과일박쥐, 원숭이 등) 접촉 및 섭취 금지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nbsp;  
 또한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후 입국하는 경우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하며, 입국 후 21일 이내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청 1339 콜센터 또는 보건소에 먼저 문의하고 진료 시에는 해외 방문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nbsp; &nbsp;&nbsp;
 장연국 소장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후 건강 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1339 또는 보건소에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4120_pilkzlwh.jpg" alt="사본 - 7.감염병관리과(의정부시 보건소, 아프리카 일부 국가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속…해외여행객 주의 당부).jpg" style="width: 725px; height: 1024px;" /></p>
<p><b>의정부시 보건소(소장 장연국)는 최근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p>
<p><b>  &nbsp;  </b></p>
<p><b>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에볼라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 또는 사람의 혈액, 체액 등과의 직접‧간접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이다. 감염 후 2~21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식욕부진, 무력감, 발진 등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며, 이후 복통, 구토, 설사 등 위장관 증상과 원인불명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다.&nbsp;</b></p>
<p><b>&nbsp;</b></p>
<p><b>현재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우간다, 남수단, 르완다, 에티오피아 5개국이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있다.</b></p>
<p><b>  &nbsp;  </b></p>
<p><b> 해당 지역 방문 시에는 ▲아픈 사람과 접촉 삼가기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의료기관 방문 및 장례식 참석 자제 ▲야생동물(과일박쥐, 원숭이 등) 접촉 및 섭취 금지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b></p>
<p><b>  &nbsp;  </b></p>
<p><b> 또한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후 입국하는 경우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하며, 입국 후 21일 이내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청 1339 콜센터 또는 보건소에 먼저 문의하고 진료 시에는 해외 방문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b></p>
<p><b>&nbsp; &nbsp;</b><b>&nbsp;</b></p>
<p><b> 장연국 소장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후 건강 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1339 또는 보건소에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556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4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3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17</guid>
		<title><![CDATA[경기도, 그린벨트 해제 마을 정비사업 숨통… 부천 대장 등 인접 30곳에 2만 호 주택공급 길 열렸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의정부 만가 대취락)

   경기도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해제된‘취락(주거지)지역’의 정비사업 규제가 대폭 완화돼 부천 대장 등 도내30곳에서 약2만 호 규모의 새로운 주택공급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군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을 개정해9일부터 본격 시행했다.



   개정 지침은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추진하는 공동주택지구와 맞닿은(연접한)해제취락을 지자체 등이 정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공공주택지구 공사가‘시작(착공)’만 해도 즉시 땅의 용도지역 상향을 높여주기로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기존에는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 있던 오래된 자연 마을인‘취락 지역’의 경우 그린벨트 해제 후에도 저층 건물만 지을 수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다.이들 지역의 경우 아파트나 제대로 된 건물을 올릴 수 있도록 땅의 활용도를 높여주는‘용도지역 상향’을 받으려면 맞닿아 있는 주변 신도시(공공주택지구)공사가 완전히‘끝나야만(준공)’가능했다.낡고 불편한 집에서 옆 동네가 완성될 때까지 수년을 기다려야만 했던 불합리한 구조다.



   이번 지침 개정으로 도내 추진 중인12개 시군17개 공공주택지구와 인접한30개 해제 취락(약285만㎡)의 정비사업 속도가 대폭 빨라질 전망이다.



   도는 주민 동의 등에 따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이들 지역에서 약2만161호의 주택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실제로2020년5월 지구 지정 이후2023년8월 이미 공사에 들어간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와 연접한 대장안 해제 취락은 이번 개정 지침에 따라 정비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와 별도로 대규모 정비가 어려운 마을을 위한 맞춤형 규제 완화도 함께 시행됐다.기존 도시개발사업이나 재건축·재개발 외 단독·다세대 주택을 개량할 수 있는‘자율주택 정비사업’과‘가로주택 정비사업’등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방식이 새롭게 추가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기존에는 하나의 마을을 여러 구역으로 쪼갠 후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금지돼 있어 사업 추진 자체가 무산되는 경우가 많았다.앞으로는15m이상의 도로,철도,하천 등으로 마을이 명확히 단절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구역을 분할해 단계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도로로 단절돼 있고 마을 구역간 주민 참여에 난항을 겪고 있던 고양 삼송취락의 경우2~3곳으로 단계적 정비가 가능해져 정비사업에 숨통이 틔일 전망이다.



   경기도 관계자는“용도지역 상향 요건이 공공주택지구 착공 시점으로 앞당겨지고,사업 방식과 시행 방법까지 완화되면서 도내 해제 취락 정비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그린벨트에서 해제됐음에도 여전히 불합리한 규제에 얽매여 고통받는 도민이 없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도개선 건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3334_uxlgaheu.jpg" alt="단계적 개발 적용 예시(의정부 만가대취락).jpg" style="width: 600px; height: 491px;" /><span style="font-size: 16px;"><b>(의정부 만가 대취락)</b></span></p>
<p><b>
   경기도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해제된‘취락(주거지)지역’의 정비사업 규제가 대폭 완화돼 부천 대장 등 도내30곳에서 약2만 호 규모의 새로운 주택공급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군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을 개정해9일부터 본격 시행했다.
</b></p>
<p><b><br /></b></p>
<p><b>
   개정 지침은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추진하는 공동주택지구와 맞닿은(연접한)해제취락을 지자체 등이 정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공공주택지구 공사가‘시작(착공)’만 해도 즉시 땅의 용도지역 상향을 높여주기로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b></p>
<p><b><br /></b></p>
<p><b>
   기존에는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 있던 오래된 자연 마을인‘취락 지역’의 경우 그린벨트 해제 후에도 저층 건물만 지을 수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다.이들 지역의 경우 아파트나 제대로 된 건물을 올릴 수 있도록 땅의 활용도를 높여주는‘용도지역 상향’을 받으려면 맞닿아 있는 주변 신도시(공공주택지구)공사가 완전히‘끝나야만(준공)’가능했다.낡고 불편한 집에서 옆 동네가 완성될 때까지 수년을 기다려야만 했던 불합리한 구조다.
</b></p>
<p><b><br /></b></p>
<p><b>
   이번 지침 개정으로 도내 추진 중인12개 시군17개 공공주택지구와 인접한30개 해제 취락(약285만㎡)의 정비사업 속도가 대폭 빨라질 전망이다.
</b></p>
<p><b><br /></b></p>
<p><b>
   도는 주민 동의 등에 따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이들 지역에서 약2만161호의 주택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실제로2020년5월 지구 지정 이후2023년8월 이미 공사에 들어간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와 연접한 대장안 해제 취락은 이번 개정 지침에 따라 정비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b></p>
<p><b><br /></b></p>
<p><b>
   이와 별도로 대규모 정비가 어려운 마을을 위한 맞춤형 규제 완화도 함께 시행됐다.기존 도시개발사업이나 재건축·재개발 외 단독·다세대 주택을 개량할 수 있는‘자율주택 정비사업’과‘가로주택 정비사업’등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방식이 새롭게 추가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b></p>
<p><b><br /></b></p>
<p><b>
   기존에는 하나의 마을을 여러 구역으로 쪼갠 후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금지돼 있어 사업 추진 자체가 무산되는 경우가 많았다.앞으로는15m이상의 도로,철도,하천 등으로 마을이 명확히 단절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구역을 분할해 단계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b></p>
<p><b><br /></b></p>
<p><b>
   이에 따라 도로로 단절돼 있고 마을 구역간 주민 참여에 난항을 겪고 있던 고양 삼송취락의 경우2~3곳으로 단계적 정비가 가능해져 정비사업에 숨통이 틔일 전망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 관계자는“용도지역 상향 요건이 공공주택지구 착공 시점으로 앞당겨지고,사업 방식과 시행 방법까지 완화되면서 도내 해제 취락 정비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그린벨트에서 해제됐음에도 여전히 불합리한 규제에 얽매여 고통받는 도민이 없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도개선 건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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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516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3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3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16</guid>
		<title><![CDATA[이진숙 "2026버전의 4. 19혁명. 청년들의 분노를 외면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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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습니다."
&nbsp;
재선거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온 젊은 청년들.
그들이 외치는 목소리 속에서 4·19 혁명의 뜨거운 정신을 다시 마주합니다.
&nbsp;
현장에 모인 이들의 90% 이상이 청년들이었습니다.&nbsp;
&nbsp;
이들의 정당한 분노와 외침을 행정부와 국회가 이대로 묵인하고 넘어간다면, 국민들의 분노는 결국 거대한 파도가 되어 정부와 국회를 향하게 될 것입니다.
&nbsp;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p>
<p><b>"21세기 대한민국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습니다."</b></p>
<p><b>&nbsp;</b></p>
<p><b>재선거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온 젊은 청년들.
그들이 외치는 목소리 속에서 4·19 혁명의 뜨거운 정신을 다시 마주합니다.</b></p>
<p><b>&nbsp;</b></p>
<p><b>현장에 모인 이들의 90% 이상이 청년들이었습니다.&nbsp;</b></p>
<p><b>&nbsp;</b></p>
<p><b>이들의 정당한 분노와 외침을 행정부와 국회가 이대로 묵인하고 넘어간다면, 국민들의 분노는 결국 거대한 파도가 되어 정부와 국회를 향하게 될 것입니다.</b></p>
<p><b>&nbsp;</b></p>
<p><b>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10120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22:34: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22:3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15</guid>
		<title><![CDATA["선관위가 참정권 테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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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그러나 그 꽃을 무참히 꺾어버린 선거관리위원회를 우리 국민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nbsp;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국의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 사태에 대해 동양미래대학교 김재혁 학생이 국회에서 주권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nbsp;

   &nbsp;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참정권 테러'와 다름없는 부실 관리 실태를 규명하고, 선관위의 책임 있는 자세와 함께 감사원 감사 및 특검을 통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합니다.&nbsp;


   &nbsp;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이번 사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그러나 그 꽃을 무참히 꺾어버린 선거관리위원회를 우리 국민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b>
</p>
<b>
   <p>
      <b>&nbsp;</b>
   </p>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국의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 사태에 대해 동양미래대학교 김재혁 학생이 국회에서 주권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nbsp;</b>
<p>
   <b>&nbsp;</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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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참정권 테러'와 다름없는 부실 관리 실태를 규명하고, 선관위의 책임 있는 자세와 함께 감사원 감사 및 특검을 통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합니다.&nbsp;</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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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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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이번 사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nbsp;</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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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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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22:2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22:2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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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예종 황승환 시국선언 "빼앗긴 선거에도 봄은 오는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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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969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8:22: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8:21: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13</guid>
		<title><![CDATA[“서울은 가깝고 자연은 품 안에”…살고 싶은 아파트,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드론/정연수 기자]


   &nbsp;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있다면 어떨까.&nbsp;최근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일원에 조성 중인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실수요자는 물론 세컨드홈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울 강남권 접근성과 청평호·북한강·유명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데다 가평 최대 규모 대단지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면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1,0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가평에서 보기 드문 1,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향후 지역 주거문화를 바꿀 새로운 주거 중심축으로 평가받고 있다.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교통여건이다.&nbsp;



   &nbsp;

설악IC를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차량으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실제 현장을 방문한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가평 시내보다 잠실이 더 가깝게 느껴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여기에 설악버스터미널에서는 잠실·청량리·상봉 등 주요 도심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nbsp;


   


   &nbsp;

자연환경 역시 빼놓을 수 없다.&nbsp;단지 주변으로 청평호와 북한강, 유명산, 남이섬 등이 자리하고 있어 창문을 열면 사계절 자연 풍경이 펼쳐진다. 주말이면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지역이지만 입주민에게는 일상이 곧 휴양이 되는 셈이다.
&nbsp;
최근 주목받는 세컨드홈 수요와 맞물려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nbsp;주중에는 서울 생활을 유지하고 주말에는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수요층이 늘면서 가평은 수도권 대표 세컨드홈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정부의 세컨드홈 특례 적용 대상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취득세와 양도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제 혜택까지 기대할 수 있어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nbsp;

주거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nbsp;가장 큰 특징은 1층부터 4층까지 적용되는 테라스 특화 설계다. 일반 아파트의 편리함은 유지하면서도 전원주택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제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 가운데 상당수는 테라스를 가장 인상적인 공간으로 꼽았다.&nbsp;넓은 거실과 연계된 테라스는 독서실, 홈카페, 가족 휴식공간, 반려식물 정원 등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nbsp;
내부 설계 역시 실용성을 강화했다.&nbsp;드레스룸과 팬트리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했고 건식·습식 욕실 분리 설계를 통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일부 타입은 알파룸을 활용해 방을 추가로 구성할 수 있어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nbsp;
커뮤니티 시설은 마치 리조트를 연상시킨다.&nbsp;호텔식 게스트하우스 2개 호실을 비롯해 GDR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라운지카페, 맘스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앞 약 3,000평 규모 공원 조성 계획까지 더해져 단지 안에서 여가와 휴식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nbsp;


   


   &nbsp;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도서관과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와 금융기관, 병원,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실거주 여건도 우수하다.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입주하면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 효과도 기대된다.&nbsp;특히 최근 지역의사제 도입 논의와 함께 경기 동북부권 교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 수요를 고려한 젊은 층의 문의도 늘고 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한 분양 관계자는 “처음에는 세컨드홈 수요가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30대 신혼부부부터 자녀 교육을 고려한 40대 가족, 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60대까지 다양한 계층이 방문하고 있다”며 “서울 접근성과 자연환경, 그리고 대단지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nbsp;


   


   2028년 10월 입주를 위한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중이다.[드론/정연수 기자]

&nbsp;
2028년 10월 입주 예정인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nbsp;서울과 자연 사이에서 새로운 삶의 균형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곳은 단순한 아파트가 아닌 ‘살고 싶은 집’으로 다가오고 있다. 강남의 출퇴근 거리 안에서 북한강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삶, 그것이 바로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제시하는 새로운 주거 가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43426_pnkngcwm.jpg" alt="썬벨리드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2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드론/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있다면 어떨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일원에 조성 중인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실수요자는 물론 세컨드홈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울 강남권 접근성과 청평호·북한강·유명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데다 가평 최대 규모 대단지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면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1,0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가평에서 보기 드문 1,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향후 지역 주거문화를 바꿀 새로운 주거 중심축으로 평가받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교통여건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41426_frwtlics.jpg" alt="설악썬벨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9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설악IC를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차량으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실제 현장을 방문한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가평 시내보다 잠실이 더 가깝게 느껴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여기에 설악버스터미널에서는 잠실·청량리·상봉 등 주요 도심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43630_viczctrg.jpg" alt="설악썬벨리3.jpg" style="width: 880px; height: 33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연환경 역시 빼놓을 수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단지 주변으로 청평호와 북한강, 유명산, 남이섬 등이 자리하고 있어 창문을 열면 사계절 자연 풍경이 펼쳐진다. 주말이면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지역이지만 입주민에게는 일상이 곧 휴양이 되는 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주목받는 세컨드홈 수요와 맞물려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중에는 서울 생활을 유지하고 주말에는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수요층이 늘면서 가평은 수도권 대표 세컨드홈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정부의 세컨드홈 특례 적용 대상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취득세와 양도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제 혜택까지 기대할 수 있어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거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큰 특징은 1층부터 4층까지 적용되는 테라스 특화 설계다. 일반 아파트의 편리함은 유지하면서도 전원주택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제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 가운데 상당수는 테라스를 가장 인상적인 공간으로 꼽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넓은 거실과 연계된 테라스는 독서실, 홈카페, 가족 휴식공간, 반려식물 정원 등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내부 설계 역시 실용성을 강화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드레스룸과 팬트리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했고 건식·습식 욕실 분리 설계를 통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일부 타입은 알파룸을 활용해 방을 추가로 구성할 수 있어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커뮤니티 시설은 마치 리조트를 연상시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호텔식 게스트하우스 2개 호실을 비롯해 GDR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라운지카페, 맘스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앞 약 3,000평 규모 공원 조성 계획까지 더해져 단지 안에서 여가와 휴식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41307_shagsxcd.jpg" alt="설악썬벨리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도서관과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와 금융기관, 병원,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실거주 여건도 우수하다.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입주하면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 효과도 기대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최근 지역의사제 도입 논의와 함께 경기 동북부권 교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 수요를 고려한 젊은 층의 문의도 늘고 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분양 관계자는 “처음에는 세컨드홈 수요가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30대 신혼부부부터 자녀 교육을 고려한 40대 가족, 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60대까지 다양한 계층이 방문하고 있다”며 “서울 접근성과 자연환경, 그리고 대단지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43659_nhubhpqd.jpg" alt="썬벨리드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2028년 10월 입주를 위한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중이다.[드론/정연수 기자]</span></b>
</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8년 10월 입주 예정인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과 자연 사이에서 새로운 삶의 균형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곳은 단순한 아파트가 아닌 ‘살고 싶은 집’으로 다가오고 있다. 강남의 출퇴근 거리 안에서 북한강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삶, 그것이 바로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제시하는 새로운 주거 가치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832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8:4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4:0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12</guid>
		<title><![CDATA[연천군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입주기업,  ‘2026 서울 K-바이오 워크’서 경기도 대표기업으로 기술력 선보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군수 김덕현)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 입주기업인 ㈜우리스마트바이오와 ㈜네오켄바이오가 6월 8일 서울에서 열린 ‘2026 서울 K-바이오 위크 – 그린바이오 미래전략 포럼’에 참가해 차세대 그린바이오 기술과 사업화 성과를 선보였다.
  &nbsp;  
 이번 포럼은 정부·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로, 연천군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 홍보와 입주기업의 판로 개척 및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
  &nbsp;  
 특히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연천군 홍보부스를 방문해 입주기업들의 기술 개발 현황과 산업화 추진 방향 등을 청취했으며, 연천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의 추진 현황에도 관심을 보였다.
  &nbsp;  
 행사장에서는 ㈜우리스마트바이오의 수경인삼 기반 기능성 천연물 소재화 기술과 ㈜네오켄바이오의 의료용·산업용 헴프 기반 기능성 소재 개발 및 바이오 산업화 기술 개발 성과가 소개됐다.
  &nbsp;  
 참가 기업 관계자는 “연천군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업 기술력과 연천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의 성장 가능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이번 부스 방문은 연천군 그린바이오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기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입주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amp;D) 기반 확충과 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포럼에는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대표기업 자격으로 ㈜우리스마트바이오와 ㈜네오켄바이오가 참석했으며, 경기 북부 그린바이오산업의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15018_zkkdpaui.jpg" alt="1.연천군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입주기업, ‘2026 서울 K-바이오 워크’서 차세대 기술력 선보여2.jpg" style="width: 707px; height: 477px;" /></p>
<p><b>연천군(군수 김덕현)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 입주기업인 ㈜우리스마트바이오와 ㈜네오켄바이오가 6월 8일 서울에서 열린 ‘2026 서울 K-바이오 위크 – 그린바이오 미래전략 포럼’에 참가해 차세대 그린바이오 기술과 사업화 성과를 선보였다.</b></p>
<p><b>  &nbsp;  </b></p>
<p><b> 이번 포럼은 정부·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로, 연천군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 홍보와 입주기업의 판로 개척 및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b></p>
<p><b>  &nbsp;  </b></p>
<p><b> 특히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연천군 홍보부스를 방문해 입주기업들의 기술 개발 현황과 산업화 추진 방향 등을 청취했으며, 연천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의 추진 현황에도 관심을 보였다.</b></p>
<p><b>  &nbsp;  </b></p>
<p><b> 행사장에서는 ㈜우리스마트바이오의 수경인삼 기반 기능성 천연물 소재화 기술과 ㈜네오켄바이오의 의료용·산업용 헴프 기반 기능성 소재 개발 및 바이오 산업화 기술 개발 성과가 소개됐다.</b></p>
<p><b>  &nbsp;  </b></p>
<p><b> 참가 기업 관계자는 “연천군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업 기술력과 연천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의 성장 가능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이번 부스 방문은 연천군 그린바이오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기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입주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amp;D) 기반 확충과 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 한편, 이번 포럼에는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대표기업 자격으로 ㈜우리스마트바이오와 ㈜네오켄바이오가 참석했으며, 경기 북부 그린바이오산업의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734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1:5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1:4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11</guid>
		<title><![CDATA[포천시, 6·10만세운동 100주년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보훈 복지 확충 건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8일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묘소(소흘읍 무봉리 소재) 참배행사에 참석해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 보훈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천도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배는 헌화와 묵념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함께 기억했다.

&nbsp;

   참배행사 후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 포천시는 관내 보훈위탁병원 확대 지정과 보훈 요양원 건립을 건의했다. 이는 관내 유공자의 고령화 추세에 대응하고,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오늘의 포천과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보훈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14836_ggbafhtt.jpg" alt="4-3 포천시, 6·10만세운동 100주년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보훈 복지 확충 건의.jpg" style="width: 869px; height: 506px;" /></p>
<p><b>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8일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묘소(소흘읍 무봉리 소재) 참배행사에 참석해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b></p>
<p><b>&nbsp;</b></p>
<p><b>
   이날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 보훈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천도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배는 헌화와 묵념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함께 기억했다.
</b></p>
<p><b>&nbsp;</b></p>
<p><b>
   참배행사 후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 포천시는 관내 보훈위탁병원 확대 지정과 보훈 요양원 건립을 건의했다. 이는 관내 유공자의 고령화 추세에 대응하고,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b></p>
<p><br /></p>
<p><b>
   포천시 관계자는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오늘의 포천과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보훈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733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1:4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1:4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10</guid>
		<title><![CDATA[가평군, 사업용 차량 밤샘주차 ‘집중단속’]]></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6월 중 2026년 상반기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집중단속은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로 발생하는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공회전에 따른 매연과 소음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nbsp;

   주요 단속 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차고지 외 도로와 주택가, 공터 등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다. 군은 특히 주택가 등에서 밤샘주차를 해 민원 발생 우려가 있는 차량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nbsp;

   가평군은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일정 기간 계도와 홍보를 진행한다.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지정된 차고지에 차량을 주차하도록 안내하고, 차고지 이용이 어려운 차량은 밤샘주차가 가능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nbsp;

   계도기간 이후 적발된 차량 가운데 차고지가 관외인 차량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다. 사용 본거지가 관내인 차량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관련 법령 저촉 여부를 검토한 뒤 사업정지 또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nbsp;

   탁혜경 교통과장은 “사업용 대형 차량이 주택가 등 생활 주변 도로에 무단으로 밤샘 주차할 경우 운전자들의 전방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반드시 등록된 차고지나 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해 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14643_dbuzbscu.jpg" alt="2025가을 드론(9).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가평군은 6월 중 2026년 상반기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집중단속은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로 발생하는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공회전에 따른 매연과 소음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b></p>
<p><b>&nbsp;</b></p>
<p><b>
   주요 단속 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차고지 외 도로와 주택가, 공터 등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다. 군은 특히 주택가 등에서 밤샘주차를 해 민원 발생 우려가 있는 차량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일정 기간 계도와 홍보를 진행한다.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지정된 차고지에 차량을 주차하도록 안내하고, 차고지 이용이 어려운 차량은 밤샘주차가 가능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계도기간 이후 적발된 차량 가운데 차고지가 관외인 차량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다. 사용 본거지가 관내인 차량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관련 법령 저촉 여부를 검토한 뒤 사업정지 또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탁혜경 교통과장은 “사업용 대형 차량이 주택가 등 생활 주변 도로에 무단으로 밤샘 주차할 경우 운전자들의 전방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반드시 등록된 차고지나 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해 달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731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1:4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1:4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09</guid>
		<title><![CDATA[장동혁 대표 "유럽여행 갈 땐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7306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1:4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1:4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08</guid>
		<title><![CDATA[의정부시, 대기업 손잡고 PoC 지원 사업 본격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벤처기업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기술을 매칭해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에 총 9개사가 신청했으며 적격심사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수요 분야에 부합하는 유망 중소‧벤처기업 3개사를 선정, 매칭을 완료했다.

&nbsp;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1:1 매칭 대기업 파트너사와 함께 ▲데이터 기반 지역 모빌리티 기술(카카오모빌리티) ▲헬스케어(EAP) 및 플랫폼 매칭 솔루션(교보생명보험) ▲펫보험 손해사정업무 자동화 에이전트(KB손해보험) 등 분야별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nbsp;

   또한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PoC 자금 지원과 함께 대기업 전문가의 멘토링, 향후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 민간주도 OI 사업 추천 등 스케일업을 위한 다각적인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6월 중순 밋업데이를 시작으로 선정기업과 대기업 간 본격적인 기술협상이 진행되며 향후 5개월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선정 기업들이 성공적인 기술실증을 마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계속해서 우수한 첨단 기업들이 의정부로 집적될 수 있도록 혁신산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04229_yrorkvmb.jpg" alt="의정부시청.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
   의정부시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벤처기업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기술을 매칭해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에 총 9개사가 신청했으며 적격심사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수요 분야에 부합하는 유망 중소‧벤처기업 3개사를 선정, 매칭을 완료했다.
</b></p>
<p><b>&nbsp;</b></p>
<p><b>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1:1 매칭 대기업 파트너사와 함께 ▲데이터 기반 지역 모빌리티 기술(카카오모빌리티) ▲헬스케어(EAP) 및 플랫폼 매칭 솔루션(교보생명보험) ▲펫보험 손해사정업무 자동화 에이전트(KB손해보험) 등 분야별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b></p>
<p><b>&nbsp;</b></p>
<p><b>
   또한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PoC 자금 지원과 함께 대기업 전문가의 멘토링, 향후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 민간주도 OI 사업 추천 등 스케일업을 위한 다각적인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6월 중순 밋업데이를 시작으로 선정기업과 대기업 간 본격적인 기술협상이 진행되며 향후 5개월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선정 기업들이 성공적인 기술실증을 마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계속해서 우수한 첨단 기업들이 의정부로 집적될 수 있도록 혁신산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69341.0.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4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4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07</guid>
		<title><![CDATA[의정부시, 대기업 손잡고 PoC 지원 사업 본격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벤처기업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기술을 매칭해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에 총 9개사가 신청했으며 적격심사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수요 분야에 부합하는 유망 중소‧벤처기업 3개사를 선정, 매칭을 완료했다.

&nbsp;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1:1 매칭 대기업 파트너사와 함께 ▲데이터 기반 지역 모빌리티 기술(카카오모빌리티) ▲헬스케어(EAP) 및 플랫폼 매칭 솔루션(교보생명보험) ▲펫보험 손해사정업무 자동화 에이전트(KB손해보험) 등 분야별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nbsp;

   또한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PoC 자금 지원과 함께 대기업 전문가의 멘토링, 향후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 민간주도 OI 사업 추천 등 스케일업을 위한 다각적인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6월 중순 밋업데이를 시작으로 선정기업과 대기업 간 본격적인 기술협상이 진행되며 향후 5개월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선정 기업들이 성공적인 기술실증을 마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계속해서 우수한 첨단 기업들이 의정부로 집적될 수 있도록 혁신산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04229_yrorkvmb.jpg" alt="의정부시청.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
   의정부시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벤처기업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기술을 매칭해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에 총 9개사가 신청했으며 적격심사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수요 분야에 부합하는 유망 중소‧벤처기업 3개사를 선정, 매칭을 완료했다.
</b></p>
<p><b>&nbsp;</b></p>
<p><b>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1:1 매칭 대기업 파트너사와 함께 ▲데이터 기반 지역 모빌리티 기술(카카오모빌리티) ▲헬스케어(EAP) 및 플랫폼 매칭 솔루션(교보생명보험) ▲펫보험 손해사정업무 자동화 에이전트(KB손해보험) 등 분야별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b></p>
<p><b>&nbsp;</b></p>
<p><b>
   또한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PoC 자금 지원과 함께 대기업 전문가의 멘토링, 향후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 민간주도 OI 사업 추천 등 스케일업을 위한 다각적인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6월 중순 밋업데이를 시작으로 선정기업과 대기업 간 본격적인 기술협상이 진행되며 향후 5개월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선정 기업들이 성공적인 기술실증을 마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계속해서 우수한 첨단 기업들이 의정부로 집적될 수 있도록 혁신산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693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4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4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06</guid>
		<title><![CDATA[경기도, 13~14일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개최…이색김밥 총집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오는 13일과14일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2026년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를 개최한다.



   경기미 소비를 확대하고,세계적으로 주목받는K-푸드의 대표 주자인 김밥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축제로,지난해 하루 동안 열린 행사에7,5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높은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올해는 행사 기간을 이틀로 확대하고,더 많은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026년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경기미, K-푸드 김밥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전국에서 총89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예선을 통과한30개 팀이 본선에서 경연을 펼친다.특히 소상공인부 경연에서는 전국의 김밥 전문점15개 사가 참여해 자신만의 특색 있는 김밥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방문객들은 본선 진출작들을 현장에서 직접 구입해 맛볼 수 있다.경기도는 이번 경연을 통해 최종13개 팀을 선정하고 경기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김밥 패밀리’라는 이름으로 경기도 내 김밥집7개 업체와 전년도 수상 업체3개 팀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하고 이색적인 김밥을 선보인다.



   아울러 경기도의 다양한 특화 품종 쌀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모두의 경기미’,경기도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색 김밥을 맛보는‘미(米)묘한 김밥집’,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고리 김밥과 샌드위치 김밥을 만들어 보는 김밥 체험 프로그램‘꼬마김밥집’등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김밥 인플루언서‘숙이네키친(한혜리)’이 참여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활용한 경기미 김밥을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 보는‘김밥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또한 다양한 쌀 디저트와 경기도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상설 파머스 마켓‘도래미마켓 팝업전’을 통해41개 농가의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대회 둘째 날인14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김밥의 단짝인‘김밥 앤 떡볶이 특별전’이 열린다.경기도 농특산물로 만드는 즉석 떡볶이와 나만의 김밥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전이 함께 열린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해를 거듭할수록 경기미와 김밥에 대한 열기가 더 커짐을 느낀다”라며“우수한 경기미로 세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다양한 김밥 제품이 개발되고,경기미 소비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gimbapfesta.com)을 참고하거나,대회 운영사무국(031-774-3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0407_owyurzwk.jpg" alt="김밥페스타 포스터 (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11px;" /></p>
<p><b>
   경기도가 오는 13일과14일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2026년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를 개최한다.
</b></p>
<p><b><br /></b></p>
<p><b>
   경기미 소비를 확대하고,세계적으로 주목받는K-푸드의 대표 주자인 김밥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축제로,지난해 하루 동안 열린 행사에7,5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높은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올해는 행사 기간을 이틀로 확대하고,더 많은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b></p>
<p><b><br /></b></p>
<p><b>
   ‘2026년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경기미, K-푸드 김밥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전국에서 총89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예선을 통과한30개 팀이 본선에서 경연을 펼친다.특히 소상공인부 경연에서는 전국의 김밥 전문점15개 사가 참여해 자신만의 특색 있는 김밥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방문객들은 본선 진출작들을 현장에서 직접 구입해 맛볼 수 있다.경기도는 이번 경연을 통해 최종13개 팀을 선정하고 경기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이밖에도‘김밥 패밀리’라는 이름으로 경기도 내 김밥집7개 업체와 전년도 수상 업체3개 팀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하고 이색적인 김밥을 선보인다.
</b></p>
<p><b><br /></b></p>
<p><b>
   아울러 경기도의 다양한 특화 품종 쌀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모두의 경기미’,경기도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색 김밥을 맛보는‘미(米)묘한 김밥집’,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고리 김밥과 샌드위치 김밥을 만들어 보는 김밥 체험 프로그램‘꼬마김밥집’등이 운영된다.
</b></p>
<p><b><br /></b></p>
<p><b>
   특히 올해는 김밥 인플루언서‘숙이네키친(한혜리)’이 참여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활용한 경기미 김밥을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 보는‘김밥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또한 다양한 쌀 디저트와 경기도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상설 파머스 마켓‘도래미마켓 팝업전’을 통해41개 농가의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b></p>
<p><b><br /></b></p>
<p><b>
   대회 둘째 날인14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김밥의 단짝인‘김밥 앤 떡볶이 특별전’이 열린다.경기도 농특산물로 만드는 즉석 떡볶이와 나만의 김밥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전이 함께 열린다.
</b></p>
<p><b><br /></b></p>
<p><b>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해를 거듭할수록 경기미와 김밥에 대한 열기가 더 커짐을 느낀다”라며“우수한 경기미로 세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다양한 김밥 제품이 개발되고,경기미 소비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a href="http://www.gimbapfesta.com" target="_blank">www.gimbapfesta.com</a>)을 참고하거나,대회 운영사무국(031-774-3312)으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634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0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0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05</guid>
		<title><![CDATA[실전 같은 훈련으로 재난 대비...가평소방서·수기사 손 맞잡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는 8일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비호여단에서 장병들의 화재 대응능력 향상과 재난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은 부대 내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호여단 장병 800여 명과 가평소방서 조종119안전센터 소방대원이 참여했다.

&nbsp;

   훈련은 세탁실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장병들은 화재 신고, 초기 진압, 인명 대피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조종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은 소방차 방수 시연과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
&nbsp;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군부대는 다수 인원이 생활하는 시설인 만큼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82554_buvmpcel.jpg" alt="[수기사] 6.8.(월)에 실시한 합동소방훈련 간 소방대원으로부터 올바른 현장조치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 = 상사 이경준).jpg" style="width: 877px; height: 551px;" /></p>
<p><b><br /></b></p>
<p><b>
   가평소방서는 8일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비호여단에서 장병들의 화재 대응능력 향상과 재난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훈련은 부대 내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호여단 장병 800여 명과 가평소방서 조종119안전센터 소방대원이 참여했다.
</b></p>
<p><b>&nbsp;</b></p>
<p><b>
   훈련은 세탁실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장병들은 화재 신고, 초기 진압, 인명 대피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조종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은 소방차 방수 시연과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nbsp;</p>
<p>&nbsp;</p>
<p><b>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군부대는 다수 인원이 생활하는 시설인 만큼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107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8:2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2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04</guid>
		<title><![CDATA[경상원,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연계 ESG 캠페인 펼쳐…플로깅, 장바구니 배부 등]]></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고객 중심 경영과 ESG 가치 확산을위해 지난 5일 오산시 대표 축제인 ‘오색시장 야맥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 플로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nbsp;

   이날 경상원 남부총괄센터, 남부센터, 시장상권팀 3개 부서는 ‘제13회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기간에 맞춰 시장을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쓰레기를 줍는 ‘축제장 플로깅’을 진행했다. 

&nbsp;

   또한 축제 이용객들에게 다회용 장바구니와 에코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친환경소비문화를 독려했다. 

&nbsp;

   경상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위해 전통시장 이용의 날, 경기바다 함께해,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nbsp;&nbsp;

   경상원 관계자는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축제인 야맥축제에서 상인, 도민여러분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도내 소상공인의 상권 활성화 지원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82333_hgredhwv.jpg" alt="260608_[사진자료] 경상원,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연계 ESG 캠페인 펼쳐…플로깅, 장바구니 배부 등 (3).jpg" style="width: 877px; height: 550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고객 중심 경영과 ESG 가치 확산을위해 지난 5일 오산시 대표 축제인 ‘오색시장 야맥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 플로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이날 경상원 남부총괄센터, 남부센터, 시장상권팀 3개 부서는 ‘제13회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기간에 맞춰 시장을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쓰레기를 줍는 ‘축제장 플로깅’을 진행했다. 
</b></p>
<p><b>&nbsp;</b></p>
<p><b>
   또한 축제 이용객들에게 다회용 장바구니와 에코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친환경소비문화를 독려했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위해 전통시장 이용의 날, 경기바다 함께해,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p>
<p></p>
<div><b>&nbsp;</b><b>&nbsp;</b></div>
<p><b>
   경상원 관계자는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축제인 야맥축제에서 상인, 도민여러분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도내 소상공인의 상권 활성화 지원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106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8:2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2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03</guid>
		<title><![CDATA[가평군,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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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6일 오전 10시 가평읍 달전리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nbsp;
이날 행사는 전국에 울린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nbsp;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김경수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및 회원, 기관·단체장, 군장병과 주민‧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
&nbsp;
서태원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나라사랑을 실천해 온 순국선열과 보훈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자유와 평화가 이 땅에 지속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nbsp;
한편 가평읍 달전리 현충탑에는 육군 소령 이석봉을 비롯한 292위 영령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82102_nsoquxbd.jpg" alt="(나)가평군,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1.jpg" style="width: 878px; height: 518px;" /></p>
<p><b>가평군은 6일 오전 10시 가평읍 달전리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b></p>
<p><b>&nbsp;</b></p>
<p><b>이날 행사는 전국에 울린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b></p>
<p><b>&nbsp;</b></p>
<p><b>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김경수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및 회원, 기관·단체장, 군장병과 주민‧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b></p>
<p><b>&nbsp;</b></p>
<p><b>서태원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나라사랑을 실천해 온 순국선열과 보훈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자유와 평화가 이 땅에 지속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b></p>
<p><b>&nbsp;</b></p>
<p><b>한편 가평읍 달전리 현충탑에는 육군 소령 이석봉을 비롯한 292위 영령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104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8:2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1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02</guid>
		<title><![CDATA[“아쉬움보다 감사…박재현 전 후보 ‘군민과 함께한 복지의 길 계속 걷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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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먼저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서 부족한 저에게 소중한 한 표를 보내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당선이라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한 점 송구스럽고 아쉬운 마음입니다.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군민 여러분의 뜻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nbsp;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는 지역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군민들을 만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평의 변화에 대한 열망과 더 나은 복지,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nbsp;  
사회복지사와 돌봄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어르신과 장애인, 아동과 저소득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 정책을 실현하고자 했지만 그 뜻을 의정활동으로 이어가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쉽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끝났어도 제가 걸어온 복지의 길은 멈추지 않습니다.
  &nbsp;  
저는 앞으로도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돌봄 현장을 지키고 있는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nbsp;  
또한 어르신, 장애인, 아동,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과 교육 현장, 사회적협동조합 활동을 통해 군민 여러분 곁에서 묵묵히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
  &nbsp;  
아울러 이번 선거를 통해 군민의 선택을 받은 모든 당선인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당과 정치적 입장을 떠나 가평의 미래와 군민의 행복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기대합니다.
  &nbsp;  
특히 복지와 돌봄은 특정 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입니다. 사회적 약자와 돌봄 현장 종사자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군정과 의정의 중심 가치로 자리 잡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nbsp;  
사랑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비록 이번 선거에서는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군민을 향한 마음과 봉사의 자세는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현장에서 여러분과 함께하며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nbsp;

   &nbsp;


   다시 한번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nbsp;


   2026년 6월 10일&nbsp;전 경기도의원 후보&nbsp;박 재 현 올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br /></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81410_rlmqxffl.jpg" alt="박재현 낙선인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19px;" /></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먼저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서 부족한 저에게 소중한 한 표를 보내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당선이라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한 점 송구스럽고 아쉬운 마음입니다.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군민 여러분의 뜻을 깊이 새기겠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는 지역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군민들을 만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평의 변화에 대한 열망과 더 나은 복지,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사회복지사와 돌봄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어르신과 장애인, 아동과 저소득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 정책을 실현하고자 했지만 그 뜻을 의정활동으로 이어가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쉽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끝났어도 제가 걸어온 복지의 길은 멈추지 않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앞으로도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돌봄 현장을 지키고 있는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어르신, 장애인, 아동,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과 교육 현장, 사회적협동조합 활동을 통해 군민 여러분 곁에서 묵묵히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아울러 이번 선거를 통해 군민의 선택을 받은 모든 당선인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당과 정치적 입장을 떠나 가평의 미래와 군민의 행복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기대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복지와 돌봄은 특정 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입니다. 사회적 약자와 돌봄 현장 종사자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군정과 의정의 중심 가치로 자리 잡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사랑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비록 이번 선거에서는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군민을 향한 마음과 봉사의 자세는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현장에서 여러분과 함께하며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시 한번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고맙습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2026년 6월 10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전 경기도의원 후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재 현 올림.</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9100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8:4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1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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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혁 “정치쇼? 올림픽 공원서도 말해봐라"]]></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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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886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2:1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2:1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700</guid>
		<title><![CDATA[장동혁 "합수본은 꼼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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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8849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2:1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2:12: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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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혁 "착한 탱크 나쁜 탱크 따로 있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정과 상식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현 상황에 대해 
온 국민의 분노를 대변하는 장동혁 의원의 강력한 메시지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공정과 상식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현 상황에 대해 
온 국민의 분노를 대변하는 장동혁 의원의 강력한 메시지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882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2:1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2:0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98</guid>
		<title><![CDATA[가평군의원 당선인 A씨, ‘재산 100만 원 허위신고 의혹’ 선관위 고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A씨를 제외한 나머지 당선인들은 본 내용과 무관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제함을 알려드립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nbs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의회 나선거구에서 당선된 A 당선인이 공직선거법상 재산 허위신고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됐다.


     &nbsp;  


   고발인은 최근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신고서를 통해 “당선인이 후보자 재산신고 과정에서 임차보증금과 채무 관계를 허위로 기재하거나 고의로 누락했다”며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1항(허위사실공표죄) 위반 혐의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임대차 계약서 출처/건물주 제공]
&nbsp;

   고발장에 따르면 당선인은 지난 2024년 7월 설악면 선촌리 소재 빌라에 대해 보증금 100만 원, 월 임대료 42만 원 조건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임대인 측이 보관 중인 임대료 청구 및 입금 내역상 2025년 5월 이후 약 13개월간 임대료와 관리비를 납부하지 않아 총 체납액이 546만 원에 달한다는 것이 고발인의 주장이다.


     &nbsp;  


   고발인은 “계약서상 연체 임대료는 보증금에서 공제하도록 되어 있어 보증금 100만 원은 이미 소멸된 상태”라며 “그럼에도 후보자 재산신고에는 임차보증금 100만 원을 그대로 자산으로 신고했다”고 주장했다.&nbsp;


   

임대료 채납 명세서.출처/건물주 제공
&nbsp;

   이어 “보증금 공제 후에도 약 446만 원 상당의 잔존 채무가 존재하는데 이를 재산신고에서 누락했다”며 “이는 유권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재산 사항을 은폐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nbsp;  


   고발인은 특히 당선인이 언론 취재 과정에서 “건물주의 채권 관계로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해명한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고발장에는 “법원의 압류나 추심 절차는 임대료 지급 의무를 면제하는 것이 아니라 지급 대상을 변경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임대료 채무 자체는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재산신고 당시 채무로 신고했어야 한다”고 적시됐다. 고발인은 또 상면 소재 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200만~260만 원 상당의 미정산 관리비 채무 역시 재산신고에서 누락됐다고 주장했다.


     &nbsp;  


   고발장에 따르면 해당 채무와 관련해 채권자가 수차례 변제를 요구했고, 이 당선인이 “선거가 끝난 뒤 해결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한 사실이 있어 채무 존재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고발인은 “월세 체납과 관리비 채무를 합하면 실제 채무 규모가 700만~800만 원 수준에 달한다”며 “후보자 본인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인정한 바 있는 만큼, 이러한 사실이 공개될 경우 선거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우려해 고의로 누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nbsp;  


   고발인은 신고서에서 “존재하지 않는 보증금을 자산으로 신고하고, 수백만 원대 채무를 누락한 행위는 공직선거법상 재산 허위신고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며 “선관위가 임대차계약서와 임대료 입금 내역, 채권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엄정하게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nbsp;


   &nbsp;


   한편 공직선거법 제250조는 당선될 목적으로 후보자 본인이나 가족의 재산 등에 대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경우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실제 법 위반 여부는 재산신고 당시 해당 채무가 법적으로 확정된 상태였는지, 신고 의무가 발생하는 채무에 해당하는지, 고의성이 있었는지 등에 대한 선관위 및 수사기관의 판단을 거쳐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nbsp;&nbsp;


   &nbsp;


   당선인은 최근 본보와 인터뷰에서 월세가 밀리고,관리비를 갚지 않은 것을 인정했다. 다만, 임대료가 밀린 것은 건물주가 송사 절차에 있고, 법원으로부터 자신에게 "‘제3자 채무통지서’가 송달되어 월세를 안 냈다"고 주장했다. 또, 5~6년 전 받은 관리비를 정산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선거가 끝나면 주민 대표와 정산해서 갚을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5535_lxtcrsbu.jpg" alt="당선인들단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b><span style="font-size: 16px;">6.3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A씨를 제외한 나머지 당선인들은 본 내용과 무관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제함을 알려드립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
</p>
<p>&nbsp; &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의회 나선거구에서 당선된 A 당선인이 공직선거법상 재산 허위신고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인은 최근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신고서를 통해 “당선인이 후보자 재산신고 과정에서 임차보증금과 채무 관계를 허위로 기재하거나 고의로 누락했다”며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1항(허위사실공표죄) 위반 혐의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20158_gnlhmuad.png" alt="호소문_.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임대차 계약서 출처/건물주 제공]</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장에 따르면 당선인은 지난 2024년 7월 설악면 선촌리 소재 빌라에 대해 보증금 100만 원, 월 임대료 42만 원 조건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임대인 측이 보관 중인 임대료 청구 및 입금 내역상 2025년 5월 이후 약 13개월간 임대료와 관리비를 납부하지 않아 총 체납액이 546만 원에 달한다는 것이 고발인의 주장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인은 “계약서상 연체 임대료는 보증금에서 공제하도록 되어 있어 보증금 100만 원은 이미 소멸된 상태”라며 “그럼에도 후보자 재산신고에는 임차보증금 100만 원을 그대로 자산으로 신고했다”고 주장했다.&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20228_fcqistzb.png" alt="임대료 입금내역_이오남.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8px;" />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임대료 채납 명세서.출처/건물주 제공</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보증금 공제 후에도 약 446만 원 상당의 잔존 채무가 존재하는데 이를 재산신고에서 누락했다”며 “이는 유권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재산 사항을 은폐한 행위”라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인은 특히 당선인이 언론 취재 과정에서 “건물주의 채권 관계로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해명한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고발장에는 “법원의 압류나 추심 절차는 임대료 지급 의무를 면제하는 것이 아니라 지급 대상을 변경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임대료 채무 자체는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재산신고 당시 채무로 신고했어야 한다”고 적시됐다. 고발인은 또 상면 소재 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200만~260만 원 상당의 미정산 관리비 채무 역시 재산신고에서 누락됐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장에 따르면 해당 채무와 관련해 채권자가 수차례 변제를 요구했고, 이 당선인이 “선거가 끝난 뒤 해결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한 사실이 있어 채무 존재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고발인은 “월세 체납과 관리비 채무를 합하면 실제 채무 규모가 700만~800만 원 수준에 달한다”며 “후보자 본인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인정한 바 있는 만큼, 이러한 사실이 공개될 경우 선거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우려해 고의로 누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인은 신고서에서 “존재하지 않는 보증금을 자산으로 신고하고, 수백만 원대 채무를 누락한 행위는 공직선거법상 재산 허위신고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며 “선관위가 임대차계약서와 임대료 입금 내역, 채권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엄정하게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공직선거법 제250조는 당선될 목적으로 후보자 본인이나 가족의 재산 등에 대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경우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실제 법 위반 여부는 재산신고 당시 해당 채무가 법적으로 확정된 상태였는지, 신고 의무가 발생하는 채무에 해당하는지, 고의성이 있었는지 등에 대한 선관위 및 수사기관의 판단을 거쳐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당선인은 최근 본보와 인터뷰에서 월세가 밀리고,관리비를 갚지 않은 것을 인정했다. 다만, 임대료가 밀린 것은 건물주가 송사 절차에 있고, 법원으로부터 자신에게 "‘제3자 채무통지서’가 송달되어 월세를 안 냈다"고 주장했다. 또, 5~6년 전 받은 관리비를 정산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선거가 끝나면 주민 대표와 정산해서 갚을 것”이라고 말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873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2:1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5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97</guid>
		<title><![CDATA[연천문화원, 이준용 문화원장 연임 확정 및 취임식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문화원은 지난 5월 18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준용 문화원장의 연임을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으며, 같은 날 열린 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 인준을 거쳐 제11대 문화원장 취임을 확정했다.

&nbsp;

   이에 따라 지난 5월 20일 연천문화원 1층 대강당에서 제11대 이준용 문화원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취임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고려해 내·외빈 초청 및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내부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문화원 이사, 문화학교 수강생, 여성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와 함께 치러졌다.

&nbsp;

   이준용 문화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2년간의 문화원 운영 성과를 되짚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 원장은 문화원의 역할과 가능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 온 과정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아울러 ▲연천군민 대상 문화 혜택 확대 ▲올가을 예정인 경기도 민속예술제의 성공적 개최 ▲문화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교육과정 확대 ▲사무국 직원 처우 개선과 조직 운영 기반 강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 거점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5344_pmdmdbso.jpg" alt="3.연천문화원, 이준용 문화원장 연임 확정 및 취임식 개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5px;" /></p>
<p><b>
   연천문화원은 지난 5월 18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준용 문화원장의 연임을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으며, 같은 날 열린 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 인준을 거쳐 제11대 문화원장 취임을 확정했다.
</b></p>
<p><b>&nbsp;</b></p>
<p><b>
   이에 따라 지난 5월 20일 연천문화원 1층 대강당에서 제11대 이준용 문화원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취임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고려해 내·외빈 초청 및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내부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문화원 이사, 문화학교 수강생, 여성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와 함께 치러졌다.
</b></p>
<p><b>&nbsp;</b></p>
<p><b>
   이준용 문화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2년간의 문화원 운영 성과를 되짚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 원장은 문화원의 역할과 가능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 온 과정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아울러 ▲연천군민 대상 문화 혜택 확대 ▲올가을 예정인 경기도 민속예술제의 성공적 개최 ▲문화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교육과정 확대 ▲사무국 직원 처우 개선과 조직 운영 기반 강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 거점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872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5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5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96</guid>
		<title><![CDATA[가평군, ‘2026년 가평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관광 이미지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2026년 가평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nbsp;  
이번 공모전은 가평군이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가평지부가 주관한다. 가평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경관, 축제, 문화유적 등을 사진으로 담아 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공모 소재는 가평을 대표하는 관광자원 전반이다. 가평 9경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전경과 자연경관, 자라섬 꽃페스타, 재즈페스티벌 등 지역 축제가 대상이다. 문화유적과 가평 관광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작품도 응모할 수 있다. 군은 특히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에 실제 활용 가능하고, 관광지별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사진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nbsp;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사진 애호가라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작품은 (사)한국예총 가평지회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11월 중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 또는 가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nbsp;  
시상 규모는 모두 71점이다. 금상 1점에는 300만원, 은상 2점에는 각 100만원, 동상 3점에는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가작 5점은 각 20만원, 장려 5점과 입선 55점은 각 10만원을 지급한다.
  &nbsp;  
입선 이상 작품의 저작권은 가평군에 영구 귀속된다. 수상작은 향후 전시와 가평 관광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 각종 관광 마케팅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평의 자연과 축제, 문화, 관광명소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은 우수한 사진자료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발굴된 작품은 가평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인 만큼 전국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5231_owffyslx.jpg" alt="(마)가평군, ‘2026년 가평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5px;" /></p>
<p><b>가평군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관광 이미지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2026년 가평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b></p>
<p><b>  &nbsp;  </b></p>
<p><b>이번 공모전은 가평군이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가평지부가 주관한다. 가평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경관, 축제, 문화유적 등을 사진으로 담아 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공모 소재는 가평을 대표하는 관광자원 전반이다. 가평 9경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전경과 자연경관, 자라섬 꽃페스타, 재즈페스티벌 등 지역 축제가 대상이다. 문화유적과 가평 관광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작품도 응모할 수 있다. 군은 특히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에 실제 활용 가능하고, 관광지별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사진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사진 애호가라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작품은 (사)한국예총 가평지회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11월 중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 또는 가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b></p>
<p><b>  &nbsp;  </b></p>
<p><b>시상 규모는 모두 71점이다. 금상 1점에는 300만원, 은상 2점에는 각 100만원, 동상 3점에는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가작 5점은 각 20만원, 장려 5점과 입선 55점은 각 10만원을 지급한다.</b></p>
<p><b>  &nbsp;  </b></p>
<p><b>입선 이상 작품의 저작권은 가평군에 영구 귀속된다. 수상작은 향후 전시와 가평 관광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 각종 관광 마케팅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평의 자연과 축제, 문화, 관광명소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은 우수한 사진자료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발굴된 작품은 가평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인 만큼 전국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871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5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5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95</guid>
		<title><![CDATA[의정부시, 제45회 어린이 미술대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6월 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45회 어린이 미술대회’가 500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의정부청년회의소(회장 양승태)가 주관한 이번 미술대회는 관내 어린이들의 문화‧예술적 정서 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1980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5회째를 맞았다.

&nbsp;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참가 부문별로 각각 ‘우리 가족 나들이’, ‘상상 속 동물나라’, ‘미래의 나의 모습’이라는 주제를 받아 다채로운 상상력과 동심을 도화지에 채워나갔다.

&nbsp;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미술대회 외에도 에어바운스 등 각종 놀이 시설과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되는 등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nbsp;

   대회에 제출된 작품들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은상, 의정부시장상, 국회의원상 등이 시상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추후 의정부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6월 20일 의정부시청 태조홀에서 개최된다.



   양승태 회장은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에게 서로의 꿈과 재능을 나누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김동근 시장은 “우리 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예술을 즐기며 무한한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의정부청년회의소는 신년교례회, 해외 청년회의소와의 국제 교류를 비롯해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5108_rmcaxpwa.jpg" alt="사본 - 1.자치행정과(의정부시, 제45회 어린이 미술대회 성황리 마무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0px;" /></p>
<p><b>
   의정부시는 6월 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45회 어린이 미술대회’가 500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의정부청년회의소(회장 양승태)가 주관한 이번 미술대회는 관내 어린이들의 문화‧예술적 정서 함양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1980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5회째를 맞았다.
</b></p>
<p><b>&nbsp;</b></p>
<p><b>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참가 부문별로 각각 ‘우리 가족 나들이’, ‘상상 속 동물나라’, ‘미래의 나의 모습’이라는 주제를 받아 다채로운 상상력과 동심을 도화지에 채워나갔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미술대회 외에도 에어바운스 등 각종 놀이 시설과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되는 등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b></p>
<p><b>&nbsp;</b></p>
<p><b>
   대회에 제출된 작품들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은상, 의정부시장상, 국회의원상 등이 시상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추후 의정부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6월 20일 의정부시청 태조홀에서 개최된다.
</b></p>
<p></p>
<p><b>
   양승태 회장은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에게 서로의 꿈과 재능을 나누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김동근 시장은 “우리 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예술을 즐기며 무한한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의정부청년회의소는 신년교례회, 해외 청년회의소와의 국제 교류를 비롯해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870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5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4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94</guid>
		<title><![CDATA[포천시, 세계인의 날 기념 ‘2026년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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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오는 6월 14일 포천비즈니스센터 광장 일대에서 ‘2026년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한다.

&nbsp;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가 모여, 포천이 빛나다’를 주제로,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nbsp;

   행사장에서는 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인도, 파키스탄, 중국, 스리랑카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 음식 부스가 운영된다. 한복 체험, 캐리커처, 캘리그래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기념사진 즉석 인화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nbsp;

   무대에서는 5군단 관현악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스코틀랜드 백파이프 연주, 캄보디아 전통 공연, 밸리댄스, 남미 레게 음악, 월드 디제잉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음식과 문화를 나누며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4913_qtifldes.jpg" alt="1 포천시, 세계인의 날 기념 ‘2026년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0px;" /></p>
<p><b>
   포천시는 오는 6월 14일 포천비즈니스센터 광장 일대에서 ‘2026년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한다.
</b></p>
<p><b>&nbsp;</b></p>
<p><b>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가 모여, 포천이 빛나다’를 주제로,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b></p>
<p><b>&nbsp;</b></p>
<p><b>
   행사장에서는 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인도, 파키스탄, 중국, 스리랑카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 음식 부스가 운영된다. 한복 체험, 캐리커처, 캘리그래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기념사진 즉석 인화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b></p>
<p><b>&nbsp;</b></p>
<p><b>
   무대에서는 5군단 관현악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스코틀랜드 백파이프 연주, 캄보디아 전통 공연, 밸리댄스, 남미 레게 음악, 월드 디제잉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음식과 문화를 나누며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869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4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4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93</guid>
		<title><![CDATA[“연금도 받고, 또 연봉도 받고”…가평군 인재육성재단 인사 논란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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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설관리공단 후임도 고위공직자출신 '하마평'&nbsp;


   -교육 전문가·공공기관 경력자는 탈락, 퇴직 서기관 출신은 선발


   &nbsp;


   


   [사진/가평군평생교육사업소 외경]


   &nbsp;


   가평군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에도 군청 서기관 출신 인사가 거론된다는 이야기가 지역사회에 퍼지면서 “산하기관이 퇴직 고위공직자들의 재취업 통로로 전락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nbsp;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퇴직 공무원이 사무국장으로 선임됐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공개모집에는 모두 3명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선발된 인물은 가평군청 서기관 출신 이모 씨다.


   &nbsp;


   반면 탈락한 응모자 가운데 한 명은 교육기관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교육행정 분야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응모자는 공공기관 근무 경력을 갖춘 인물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지역사회에서는 재단의 설립 목적과 선발 결과가 과연 부합하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nbsp;


   인재육성재단은 장학사업과 청소년 지원사업, 평생교육 사업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명칭 그대로 ‘인재 육성’과 ‘교육’이 핵심 기능인 조직이다. 그렇다면 교육 현장 경험과 교육행정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 오히려 재단의 업무 특성과 더 부합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nbsp;


   한 지역 인사는 “인재육성재단은 일반 행정기관이 아니라 교육과 장학, 청소년 정책을 담당하는 기관”이라며 “교육기관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은 사람이 응모했는데도 탈락하고 행정 경험이 있는 공무원 출신이 선발됐다면 군민들이 의문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공공기관 경험이 있는 사람도 있었는데 결국 퇴직 공무원이 선발됐다”며 “결과적으로 공모 절차가 형식적이었다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지적했다.


   &nbsp;


   더욱이 인재육성재단이 맡게 될 주요 업무 상당수는 현재 가평군 평생교육사업소 인재양성팀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다. 장학기금 운영과 장학생 선발, 평생교육 사업, 청소년 관련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군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재단을 설립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기존 조직이 수행하던 업무를 별도 법인으로 분리한 뒤 고위공직자 출신이 자리를 맡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고 주장한다.


   &nbsp;


   특히 퇴직 고위공직자의 경우 이미 공무원연금을 수령하는 상황에서 다시 수천만 원대 연봉을 받는 공공기관 임원직에 임명되는 것에 대한 군민들의 상대적 박탈감도 적지 않다. 지역 주민 A씨는 “젊은 사람들은 취업 문턱을 넘지 못해 고생하고 있는데 연금을 받는 퇴직 공무원들이 또 공공기관 자리를 맡는 현실이 과연 공정한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nbsp;


   주민 B씨는 “교육재단이면 교육 전문가가 우선되는 것이 상식 아니냐”며 “결국 또 공무원 출신이냐는 말이 나오는 이유를 군이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더해 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에도 군청 서기관 출신 인사가 거론되면서 ‘회전문 인사’ 논란은 더욱 확산되는 분위기다.


   &nbsp;


   지역사회에서는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주요 산하기관 자리가 퇴직 고위공직자들의 제2의 직장으로 인식되는 순간 공정성과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nbsp;


   물론 최종 선발된 인사가 법적 절차를 거쳐 임명된 이상 그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다. 그러나 인재육성재단의 성격과 목적을 고려할 때 교육기관 경력이 풍부한 지원자와 공공기관 경험이 있는 지원자들이 탈락하고 퇴직 고위공직자가 선발된 배경에 대해 군민들이 납득할 만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설득력을 얻고 있다.&nbsp;


   &nbsp;


   결국 이번 논란은 단순한 인사 문제를 넘어 가평군 산하기관 인사가 과연 전문성과 적합성을 기준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아니면 퇴직 공직자 중심의 인사 관행이 반복되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로 번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시설관리공단 후임도 고위공직자출신 '하마평'</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교육 전문가·공공기관 경력자는 탈락, 퇴직 서기관 출신은 선발</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4104_nlzhxmao.jpg" alt="평생교육사업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사진/가평군평생교육사업소 외경]</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에도 군청 서기관 출신 인사가 거론된다는 이야기가 지역사회에 퍼지면서 “산하기관이 퇴직 고위공직자들의 재취업 통로로 전락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퇴직 공무원이 사무국장으로 선임됐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공개모집에는 모두 3명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선발된 인물은 가평군청 서기관 출신 이모 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탈락한 응모자 가운데 한 명은 교육기관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교육행정 분야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응모자는 공공기관 근무 경력을 갖춘 인물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지역사회에서는 재단의 설립 목적과 선발 결과가 과연 부합하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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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인재육성재단은 장학사업과 청소년 지원사업, 평생교육 사업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명칭 그대로 ‘인재 육성’과 ‘교육’이 핵심 기능인 조직이다. 그렇다면 교육 현장 경험과 교육행정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 오히려 재단의 업무 특성과 더 부합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인사는 “인재육성재단은 일반 행정기관이 아니라 교육과 장학, 청소년 정책을 담당하는 기관”이라며 “교육기관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은 사람이 응모했는데도 탈락하고 행정 경험이 있는 공무원 출신이 선발됐다면 군민들이 의문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공공기관 경험이 있는 사람도 있었는데 결국 퇴직 공무원이 선발됐다”며 “결과적으로 공모 절차가 형식적이었다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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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인재육성재단이 맡게 될 주요 업무 상당수는 현재 가평군 평생교육사업소 인재양성팀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다. 장학기금 운영과 장학생 선발, 평생교육 사업, 청소년 관련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군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재단을 설립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기존 조직이 수행하던 업무를 별도 법인으로 분리한 뒤 고위공직자 출신이 자리를 맡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고 주장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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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퇴직 고위공직자의 경우 이미 공무원연금을 수령하는 상황에서 다시 수천만 원대 연봉을 받는 공공기관 임원직에 임명되는 것에 대한 군민들의 상대적 박탈감도 적지 않다. 지역 주민 A씨는 “젊은 사람들은 취업 문턱을 넘지 못해 고생하고 있는데 연금을 받는 퇴직 공무원들이 또 공공기관 자리를 맡는 현실이 과연 공정한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 B씨는 “교육재단이면 교육 전문가가 우선되는 것이 상식 아니냐”며 “결국 또 공무원 출신이냐는 말이 나오는 이유를 군이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더해 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에도 군청 서기관 출신 인사가 거론되면서 ‘회전문 인사’ 논란은 더욱 확산되는 분위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주요 산하기관 자리가 퇴직 고위공직자들의 제2의 직장으로 인식되는 순간 공정성과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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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최종 선발된 인사가 법적 절차를 거쳐 임명된 이상 그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다. 그러나 인재육성재단의 성격과 목적을 고려할 때 교육기관 경력이 풍부한 지원자와 공공기관 경험이 있는 지원자들이 탈락하고 퇴직 고위공직자가 선발된 배경에 대해 군민들이 납득할 만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설득력을 얻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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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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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논란은 단순한 인사 문제를 넘어 가평군 산하기관 인사가 과연 전문성과 적합성을 기준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아니면 퇴직 공직자 중심의 인사 관행이 반복되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로 번지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864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4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1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92</guid>
		<title><![CDATA[붉은 입술을 닮은 양귀비, 그리고 바람에 실려온 소망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자라섬 남도 '꽃 양귀비 군락' [사진/정연수 기자]


   &nbsp;


   초여름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자라섬 남도.&nbsp;강물 위를 스치는 바람은 꽃향기를 머금고 천천히 걸어온다. 그 바람이 닿는 곳마다 붉은 양귀비가 고개를 흔들며 여행객들을 반긴다.&nbsp;


   &nbsp;


   


   &nbsp;


   마치 수만 개의 붉은 입술이 한꺼번에 미소 짓는 듯하다.&nbsp;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컬러풀 가든 꽃 페스타'의 주인공은 단연 양귀비다. 남도의 들판을 가득 채운 붉은 꽃물결은 한 폭의 수채화를 넘어 한 편의 시가 된다.


   &nbsp;


   


   &nbsp;


   양귀비의 꽃말은 '위로', '약속', 그리고 '덧없는 사랑'.


   &nbsp;


   하지만 이날 자라섬 남도에서 만난 양귀비는 사랑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품고 있었다.&nbsp;꽃길 한쪽에는 관광객들이 자신의 소망을 적어 매달아 놓은 형형색색의 리본들이 바람결에 춤추고 있었다.


   &nbsp;


   


   &nbsp;


   기자는 잠시 그들의 소망을 몰래 훔쳐보았다.&nbsp;가장 많이 눈에 띈 것은 역시 가족이었다.&nbsp;"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nbsp;"아픈 엄마가 빨리 낫게 해주세요."&nbsp;"손주들이 행복하게 자라길."&nbsp;세상에서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간절한 소망.&nbsp;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었다.&nbsp;결국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들의 건강 앞에서 가장 진솔해진다.


   &nbsp;


   어느 리본에는 이런 글도 적혀 있었다.&nbsp;"아들이 장가가서 며느리 좀 보게 해주세요."&nbsp;읽는 순간 절로 미소가 번졌다.&nbsp;자식을 향한 부모의 소박한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nbsp;또 다른 리본에는 조금 더 큰 세상을 향한 기도가 적혀 있었다."편견 없는 사회가 되기를."&nbsp;짧은 문장이었지만 묵직했다.&nbsp;누군가는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고 있었고, 또 누군가는 시험 합격을 바라고 있었다.&nbsp;"꼭 합격하게 해주세요."&nbsp;"꿈꾸던 대학에 가게 해주세요."&nbsp;"취업 성공!"리본은 달랐지만 마음은 같았다.&nbsp;


   &nbsp;


   


   &nbsp;


   더 나은 내일을 향한 희망.&nbsp;더 행복한 삶을 향한 간절함.&nbsp;그 소망들은 바람에 흔들리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있었다.&nbsp;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사람의 마음이라고 했던가.&nbsp;자라섬 남도의 양귀비는 단순히 꽃을 피운 것이 아니었다.&nbsp;사람들의 꿈을 피우고 있었다.&nbsp;누군가는 가족의 건강을 빌었고,&nbsp;누군가는 사랑을 꿈꿨으며,&nbsp;누군가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었다.


   &nbsp;


   


   &nbsp;


   소망은 끝이 없다.&nbsp;리본의 색깔만큼 다양하고,&nbsp;양귀비 꽃잎 수만큼 많다.&nbsp;그러나 그 모든 소망은 결국 하나로 이어진다.&nbsp;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nbsp;자라섬 남도의 붉은 양귀비는 오늘도 말없이 그 소망들을 품고 있다.&nbsp;그리고 바람은 그 소망들을 하늘로 실어 나른다.


   &nbsp;


   


   &nbsp;


   꽃은 언젠가 지겠지만,&nbsp;그날 이곳에서 적어 내려간 소망만은 오래도록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을 것이다.&nbsp;붉게 물든 자라섬 남도.&nbsp;그곳에는 지금 꽃보다 아름다운 꿈들이 피어오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4913_vpxrhxox.jpg" alt="남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자라섬 남도 '꽃 양귀비 군락' [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nbsp;</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초여름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자라섬 남도.&nbsp;강물 위를 스치는 바람은 꽃향기를 머금고 천천히 걸어온다. 그 바람이 닿는 곳마다 붉은 양귀비가 고개를 흔들며 여행객들을 반긴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00519_fnpifanf.jpg" alt="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마치 수만 개의 붉은 입술이 한꺼번에 미소 짓는 듯하다.&nbsp;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컬러풀 가든 꽃 페스타'의 주인공은 단연 양귀비다. 남도의 들판을 가득 채운 붉은 꽃물결은 한 폭의 수채화를 넘어 한 편의 시가 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304_agakeped.jpg" alt="하얀 양귀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양귀비의 꽃말은 '위로', '약속', 그리고 '덧없는 사랑'.</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이날 자라섬 남도에서 만난 양귀비는 사랑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품고 있었다.&nbsp;꽃길 한쪽에는 관광객들이 자신의 소망을 적어 매달아 놓은 형형색색의 리본들이 바람결에 춤추고 있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049_vfdzcehb.jpg" alt="자라섬소망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기자는 잠시 그들의 소망을 몰래 훔쳐보았다.&nbsp;가장 많이 눈에 띈 것은 역시 가족이었다.&nbsp;"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nbsp;"아픈 엄마가 빨리 낫게 해주세요."&nbsp;"손주들이 행복하게 자라길."&nbsp;세상에서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간절한 소망.&nbsp;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었다.&nbsp;결국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들의 건강 앞에서 가장 진솔해진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어느 리본에는 이런 글도 적혀 있었다.&nbsp;"아들이 장가가서 며느리 좀 보게 해주세요."&nbsp;읽는 순간 절로 미소가 번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자식을 향한 부모의 소박한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nbsp;또 다른 리본에는 조금 더 큰 세상을 향한 기도가 적혀 있었다."편견 없는 사회가 되기를."&nbsp;짧은 문장이었지만 묵직했다.&nbsp;누군가는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고 있었고, 또 누군가는 시험 합격을 바라고 있었다.&nbsp;"꼭 합격하게 해주세요."&nbsp;"꿈꾸던 대학에 가게 해주세요."&nbsp;"취업 성공!"리본은 달랐지만 마음은 같았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119_zrlrbemn.jpg" alt="남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4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 나은 내일을 향한 희망.&nbsp;더 행복한 삶을 향한 간절함.&nbsp;그 소망들은 바람에 흔들리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사람의 마음이라고 했던가.&nbsp;자라섬 남도의 양귀비는 단순히 꽃을 피운 것이 아니었다.&nbsp;사람들의 꿈을 피우고 있었다.&nbsp;누군가는 가족의 건강을 빌었고,&nbsp;누군가는 사랑을 꿈꿨으며,&nbsp;누군가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418_xksplmei.jpg" alt="북ㄹㅇ느양귀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소망은 끝이 없다.&nbsp;리본의 색깔만큼 다양하고,&nbsp;양귀비 꽃잎 수만큼 많다.&nbsp;그러나 그 모든 소망은 결국 하나로 이어진다.&nbsp;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nbsp;자라섬 남도의 붉은 양귀비는 오늘도 말없이 그 소망들을 품고 있다.&nbsp;그리고 바람은 그 소망들을 하늘로 실어 나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136_yubpbkyv.jpg" alt="남도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꽃은 언젠가 지겠지만,&nbsp;그날 이곳에서 적어 내려간 소망만은 오래도록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을 것이다.&nbsp;붉게 물든 자라섬 남도.&nbsp;그곳에는 지금 꽃보다 아름다운 꿈들이 피어오르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797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0:0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4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91</guid>
		<title><![CDATA[끝까지 놓지 않은 책임감…경찰과 공조해 음주운전자 검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에서 복무하는 장교가 퇴근길에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하고 경찰과 공조해 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nbsp;
미담의 주인공은 수기사 번개여단 엄기훈 소령(진)이다. 엄 소령(진)은 지난 5월 27일(수), 21시경 경기도 포천시 만세교 일대에서 퇴근하던 중 비정상적으로 주행을 하는 차량을 식별했다.
&nbsp;
당시 신호가 변경됐음에도 차량이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고, 이후 출발한 차량은 중앙 가드레일 방향으로 치우치거나 차선을 넘나드는 등 위험한 운행을 반복했다.
&nbsp;
또한, 주행 중 급정거를 하거나 다른 차량과 충돌할 뻔한 상황이 수차례 발생하자 엄 소령(진)은 음주운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즉시 경찰서에 신고했다.
&nbsp;
신고 이후 엄 소령(진)은 경찰과 지속적으로 통화하며 해당 차량의 이동 경로와 위치, 상황을 실시간 공유했다. 특히, 차량이 도로에 정차했을 때 운전자 상태를 확인하려 했으나, 운전자가 창문을 닫고 재출발하며 현장을 벗어나자 추가 사고를 우려해 일정 거리를 유치한 채 추적을 이어갔다.
&nbsp;
이후, 엄 소령(진)은 만세교차로부터 장자산업단지 일대까지 약 4km 구간을 15분간 이동하며 출동 중인 경찰과 실시간 위치를 공유하는 등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음주운전 차량을 검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nbsp;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 여부를 확인했으며, 엄 소령(진)은 당시 상황과 신고 경위 등을 상세히 설명한 뒤 귀가했다.
&nbsp;
엄기훈 소령(진)은 “음주운전으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천만다행이고, 누구든 본인과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군인으로서 자부심을 바탕으로 맡은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수기사는 지속적으로 장병들의 선행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소아암 환우를 위한 모발기부, 지역사회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미담 사례가 지속 이어지며 국민의 군대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부대는 실전적인 교육훈련에 매진한 가운데, ‘조국이 부르면 맹호는 간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군’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4523_vvlxccgd.jpg" alt="음주운전자 검거에 기여한 엄 소령(진)이 힘찬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중사 김민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6px;" /></p>
<p><b>&nbsp;</b></p>
<p><b>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에서 복무하는 장교가 퇴근길에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하고 경찰과 공조해 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b></p>
<p><b>&nbsp;</b></p>
<p><b>미담의 주인공은 수기사 번개여단 엄기훈 소령(진)이다. 엄 소령(진)은 지난 5월 27일(수), 21시경 경기도 포천시 만세교 일대에서 퇴근하던 중 비정상적으로 주행을 하는 차량을 식별했다.</b></p>
<p><b>&nbsp;</b></p>
<p><b>당시 신호가 변경됐음에도 차량이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고, 이후 출발한 차량은 중앙 가드레일 방향으로 치우치거나 차선을 넘나드는 등 위험한 운행을 반복했다.</b></p>
<p><b>&nbsp;</b></p>
<p><b>또한, 주행 중 급정거를 하거나 다른 차량과 충돌할 뻔한 상황이 수차례 발생하자 엄 소령(진)은 음주운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즉시 경찰서에 신고했다.</b></p>
<p><b>&nbsp;</b></p>
<p><b>신고 이후 엄 소령(진)은 경찰과 지속적으로 통화하며 해당 차량의 이동 경로와 위치, 상황을 실시간 공유했다. 특히, 차량이 도로에 정차했을 때 운전자 상태를 확인하려 했으나, 운전자가 창문을 닫고 재출발하며 현장을 벗어나자 추가 사고를 우려해 일정 거리를 유치한 채 추적을 이어갔다.</b></p>
<p><b>&nbsp;</b></p>
<p><b>이후, 엄 소령(진)은 만세교차로부터 장자산업단지 일대까지 약 4km 구간을 15분간 이동하며 출동 중인 경찰과 실시간 위치를 공유하는 등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음주운전 차량을 검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b></p>
<p><b>&nbsp;</b></p>
<p><b>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 여부를 확인했으며, 엄 소령(진)은 당시 상황과 신고 경위 등을 상세히 설명한 뒤 귀가했다.</b></p>
<p><b>&nbsp;</b></p>
<p><b>엄기훈 소령(진)은 “음주운전으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천만다행이고, 누구든 본인과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군인으로서 자부심을 바탕으로 맡은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한편, 수기사는 지속적으로 장병들의 선행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소아암 환우를 위한 모발기부, 지역사회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미담 사례가 지속 이어지며 국민의 군대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b></p>
<p><b><br /></b></p>
<p><b>부대는 실전적인 교육훈련에 매진한 가운데, ‘조국이 부르면 맹호는 간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군’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795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4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4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90</guid>
		<title><![CDATA[경기도,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운영자금 1% 저금리 융자 지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들이 생산시설 교체나,화장실 같은 시설 개선을 할 수 있도록1%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경기침체와 경영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에 저금리 융자를 지원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노후 시설 개선으로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자금 등 융자사업’을 한다고8일 밝혔다.



   융자 재원은 경기도식품진흥기금이며 올해 사업 예산은 총42억 원이다.융자 지원 대상은31개 시군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식품위생업소이며,지원 분야는▲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개선자금▲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모범음식점·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등이다.



   세부적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개선자금은 업소당 최대5억 원까지 지원되며,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은 최대1억 원까지 지원된다.두 사업 모두 연1%금리로, 2년 거치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다만 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자금은 공사비용의20%를 영업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은 최대2천만 원까지 지원되며,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은 최대3천만 원까지 지원된다.금리는 연1%이며,상환조건은1년 거치2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경기도는 이번 융자사업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위생화,식품접객업소의 노후시설 개선,위생등급 지정업소 등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해당 시군 식품위생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신청 절차와 구비서류를 안내받을 수 있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이번 융자사업은 도내 식품위생업소가 낮은 금리로 시설을 개선하고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들이 적극 신청해 위생 수준 향상과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4147_oyisbimq.jpg" alt="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자금 융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6px;" /></p>
<p><b>
   경기도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들이 생산시설 교체나,화장실 같은 시설 개선을 할 수 있도록1%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경기침체와 경영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에 저금리 융자를 지원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노후 시설 개선으로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자금 등 융자사업’을 한다고8일 밝혔다.
</b></p>
<p><b><br /></b></p>
<p><b>
   융자 재원은 경기도식품진흥기금이며 올해 사업 예산은 총42억 원이다.융자 지원 대상은31개 시군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식품위생업소이며,지원 분야는▲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개선자금▲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모범음식점·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등이다.
</b></p>
<p><b><br /></b></p>
<p><b>
   세부적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개선자금은 업소당 최대5억 원까지 지원되며,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은 최대1억 원까지 지원된다.두 사업 모두 연1%금리로, 2년 거치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다만 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자금은 공사비용의20%를 영업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b></p>
<p><b><br /></b></p>
<p><b>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은 최대2천만 원까지 지원되며,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은 최대3천만 원까지 지원된다.금리는 연1%이며,상환조건은1년 거치2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번 융자사업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위생화,식품접객업소의 노후시설 개선,위생등급 지정업소 등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br /></b></p>
<p><b>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해당 시군 식품위생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신청 절차와 구비서류를 안내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이번 융자사업은 도내 식품위생업소가 낮은 금리로 시설을 개선하고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들이 적극 신청해 위생 수준 향상과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793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4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39:5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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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퀴즈.  "누구를 향한 샤우팅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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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378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22:1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22:10: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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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한복판, 베네수엘라식 부정투표 논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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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333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20:5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20:54: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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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월5일 잠실 핸드볼경기장 앞 "재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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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8154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15:5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15:56: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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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선거" 잠실 퇴근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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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7899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7 Jun 2026 08:5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08:51:5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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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대한호국단 청와대 3천명 "재선거" 집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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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7462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6 Jun 2026 20:4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0:4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84</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투표가 맛집이냐! 재료 떨어지면 문닫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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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민주주의 국가에서 내 표 찍겠다는데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니, 투표가 무슨 재료 소진되면 문 닫는 맛집입니까?! 어디다 대고 이런 개수작을 부리는 건지!
&nbsp;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정당하게 항의하는 유권자들을 향해 '소요 사태' 운운하는 배현진 의원까지...&nbsp;
&nbsp;
이거야말로 진짜 국민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개소리 개수작 아닙니까?&nbsp;
&nbsp;
표 달라고 구걸할 땐 언제고, 입바른 소리 하니까 폭도로 모는 이 황당한 이중성!&nbsp;
&nbsp;
국민 주권 가지고 장난치면 다음엔 당신들 자리가 '완판'될 줄 아십시오!&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민주주의 국가에서 내 표 찍겠다는데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니, 투표가 무슨 재료 소진되면 문 닫는 맛집입니까?! 어디다 대고 이런 개수작을 부리는 건지!</b></p>
<p><b>&nbsp;</b></p>
<b>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정당하게 항의하는 유권자들을 향해 '소요 사태' 운운하는 배현진 의원까지...&nbsp;</b>
<p><b>&nbsp;</b></p>
<p><b>이거야말로 진짜 국민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개소리 개수작 아닙니까?&nbsp;</b></p>
<p><b>&nbsp;</b></p>
<p><b>표 달라고 구걸할 땐 언제고, 입바른 소리 하니까 폭도로 모는 이 황당한 이중성!&nbsp;</b></p>
<p><b>&nbsp;</b></p>
<p><b>국민 주권 가지고 장난치면 다음엔 당신들 자리가 '완판'될 줄 아십시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7006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6 Jun 2026 08:0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08:0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83</guid>
		<title><![CDATA[이진숙 국회의원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회가 책임져야"]]></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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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 대변인으로서 소임을 다하는 이진숙 의원의 국회 자유발언 현장입니다.
&nbsp;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 하거나,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고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nbsp;
&nbsp;
이진숙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부실한 투표 관리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국민의 대변인인 국회의원들이 이 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고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nbsp;
&nbsp;
만약 이를 무분별하게 넘어간다면 국민들의 비난 화살은 결국 국회로 향하게 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nbsp;
&nbsp;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100% 행사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소임이자 사명이라고 강조한 이진숙 의원의 '위풍당당'한 발언,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br /></b></p>
<p><b>국민의 대변인으로서 소임을 다하는 이진숙 의원의 국회 자유발언 현장입니다.</b></p>
<p><b>&nbsp;</b></p>
<b>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 하거나,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고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nbsp;</b>
<p><b>&nbsp;</b></p>
<p><b>이진숙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부실한 투표 관리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국민의 대변인인 국회의원들이 이 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고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만약 이를 무분별하게 넘어간다면 국민들의 비난 화살은 결국 국회로 향하게 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100% 행사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소임이자 사명이라고 강조한 이진숙 의원의 '위풍당당'한 발언,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6570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9:5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9:5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82</guid>
		<title><![CDATA[위풍당당 이진숙]]></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개인적으로 저는 국회 상임위원회실과&nbsp;이 본회의장에 대해서&nbsp;대단히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회의장에서는 17년 된 기관을 없애고&nbsp;제가 자동 면직되는,&nbsp;사실상 해임되는&nbsp;그 법안이 통과될 때&nbsp;필리버스터장에서 24시간 자리를 지켰습니다.


   &nbsp;


   그리고 그 본회의장에서 통과된 법에 따라서&nbsp;제가 자동 면직, 해임되고 난&nbsp;다음 날 이 국회에 참석한다고&nbsp;경찰 조사에 불출석했다고&nbsp;사실상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는데도 불구하고&nbsp;수갑을 차기까지 했습니다.


   &nbsp;


   그래서 국회에 대해서&nbsp;대단히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만&nbsp;그 국회에 제가 들어오게 됐습니다.


   &nbsp;


   국회의원은...&nbsp;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nbsp;


   제가 그 위임받은 권한을&nbsp;국민의 뜻에 따라서 잘 행사할 수 있도록&nbsp;다시 한번 오늘 다짐해봅니다.


   &nbsp;


   가장 첫 번째로 저도 6.3 지방선거의&nbsp;한 가운데에 있었습니다만&nbsp;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할 수 없거나&nbsp;투표소에서 되돌아가거나&nbsp;대단히 많은 시간을 몇 시간씩 기다리다가&nbsp;투표를 해야 한다든가&nbsp;투표를 하지 못하는 일이&nbsp;21세기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것은대단히 유감스럽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


   국민의 대변자인 국회의원, 우리들,&nbsp;여러분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nbsp;책임을 묻지 않고&nbsp;그냥 넘어간다면&nbsp;국민들의 비난의 화살이 국회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


   같이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nbsp;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다짐해봅니다.&nbsp;국회의원은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가지고 있고&nbsp;우리는 100%&nbsp;그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


   &nbsp;


   이것이 우리가 가진 소임이고&nbsp;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nbsp;</b>
</p>
<p>
   <b>개인적으로 저는 국회 상임위원회실과&nbsp;</b><b>이 본회의장에 대해서</b>&nbsp;<b>대단히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b>
</p>
<p>
   <b>본회의장에서는 17년 된 기관을 없애고&nbsp;</b><b>제가 자동 면직되는,&nbsp;</b><b>사실상 해임되는&nbsp;</b><b>그 법안이 통과될 때&nbsp;</b><b>필리버스터장에서 24시간 자리를 지켰습니다.</b>
</p>
<p>
   <b>&nbsp;</b>
</p>
<p>
   <b>그리고 그 본회의장에서 통과된 법에 따라서&nbsp;</b><b>제가 자동 면직, 해임되고 난&nbsp;</b><b>다음 날 이 국회에 참석한다고&nbsp;</b><b>경찰 조사에 불출석했다고&nbsp;</b><b>사실상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는데도 불구하고&nbsp;</b><b>수갑을 차기까지 했습니다.</b>
</p>
<p>
   <b>&nbsp;</b>
</p>
<p>
   <b>그래서 국회에 대해서&nbsp;</b><b>대단히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만&nbsp;</b><b>그 국회에 제가 들어오게 됐습니다.</b>
</p>
<p>
   <b>&nbsp;</b>
</p>
<p>
   <b>국회의원은...&nbsp;</b><b>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b>
</p>
<p>
   <b>&nbsp;</b>
</p>
<p>
   <b>제가 그 위임받은 권한을&nbsp;</b><b>국민의 뜻에 따라서 잘 행사할 수 있도록&nbsp;</b><b>다시 한번 오늘 다짐해봅니다.</b>
</p>
<p>
   <b>&nbsp;</b>
</p>
<p>
   <b>가장 첫 번째로 저도 6.3 지방선거의&nbsp;</b><b>한 가운데에 있었습니다만&nbsp;</b><b>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할 수 없거나&nbsp;</b><b>투표소에서 되돌아가거나&nbsp;</b><b>대단히 많은 시간을 몇 시간씩 기다리다가&nbsp;</b><b>투표를 해야 한다든가&nbsp;</b><b>투표를 하지 못하는 일이&nbsp;</b><b>21세기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것은</b><b>대단히 유감스럽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
</p>
<p>
   <b>&nbsp;</b>
</p>
<p>
   <b>국민의 대변자인 국회의원, 우리들,&nbsp;</b><b>여러분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nbsp;</b><b>책임을 묻지 않고&nbsp;</b><b>그냥 넘어간다면&nbsp;</b><b>국민들의 비난의 화살이 국회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
</p>
<p>
   <b>&nbsp;</b>
</p>
<p>
   <b>같이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b>
</p>
<p>
   <b>&nbsp;</b>
</p>
<p>
   <b>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다짐해봅니다.&nbsp;</b><b>국회의원은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가지고 있고&nbsp;</b><b>우리는 100%&nbsp;</b><b>그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b>
</p>
<p>
   <b>&nbsp;</b>
</p>
<p>
   <b>이것이 우리가 가진 소임이고&nbsp;</b><b>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65656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9:5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9:4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81</guid>
		<title><![CDATA[“군민 안전 지킨 숨은 영웅들”…가평소방서 5월 모범공무원 표창]]></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장 대응과 예방행정 공로 인정…“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nbsp;
                           
                              
                           
                           
                     왼쪽부터 김지동 소방위.박성호 서장.성영랑 소방교.홍정현 소방장 [가평소방서 제공]
                     
                        &nbsp;
                     
                     
                        가평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소방공무원들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nbsp;
                     
                     
                        가평소방서는 5일 5월 한 달 동안 현장활동과 소방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소방공무원 3명에게 자체 모범공무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nbsp;이번에 표창을 받은 주인공은 김지동 소방위와 홍정현 소방장, 성영랑 소방교다.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발휘한 것은 물론, 예방행정 강화와 소방행정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nbsp;특히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박성호 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이 있기에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가평소방서는 이번 표창을 계기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 파수꾼 역할에 더욱 충실할 계획이다.
                     
                     
                        &nbsp;
                     
                     
                        지역 주민들은 “재난 현장에서 늘 가장 먼저 달려와 군민을 지켜주는 소방관들이야말로 진정한 지역의 영웅”이라며 “이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입을 모았다.&nbsp;군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소방공무원들의 헌신이야말로 가평의 가장 든든한 자랑거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br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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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div>
               <div>
                  <div>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 대응과 예방행정 공로 인정…“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span></b>
                  </div>
                  <div>
                     <span style="font-size: 18px;"><b>&nbs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41503_lhudlxgs.jpg" alt="_가평소방서, 5월 모범공무원 표창장 수여.jpg" style="width: 880px; height: 743px;" />
                           </p>
                           </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왼쪽부터 김지동 소방위.박성호 서장.성영랑 소방교.홍정현 소방장 [가평소방서 제공]</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소방공무원들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소방서는 5일 5월 한 달 동안 현장활동과 소방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소방공무원 3명에게 자체 모범공무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에 표창을 받은 주인공은 김지동 소방위와 홍정현 소방장, 성영랑 소방교다.</span></b>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발휘한 것은 물론, 예방행정 강화와 소방행정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성호 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이 있기에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가평소방서는 이번 표창을 계기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 파수꾼 역할에 더욱 충실할 계획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주민들은 “재난 현장에서 늘 가장 먼저 달려와 군민을 지켜주는 소방관들이야말로 진정한 지역의 영웅”이라며 “이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입을 모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소방공무원들의 헌신이야말로 가평의 가장 든든한 자랑거리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63649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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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5 Jun 2026 15:5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1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80</guid>
		<title><![CDATA[김민수 최고 "부실선거 강요"는 "부정선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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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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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6275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3:5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1:4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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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민수 "뭉치자! 싸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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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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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5 Jun 2026 11:4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1:2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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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또, 회전문 K씨?...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 공개모집인가 '짬짬이 인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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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선거가 끝나자 만성적자에 허덕이는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에 또 '공직자 출신이 내정되어 있다?"는 입소문이 지역 사회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서태원 당선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오는 7월 임기 만료를 앞둔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인선을 둘러싸고 지역사회에서 또다시 '회전문 인사'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nbsp;특히 본보가 수년간 반복적으로 지적해 온 퇴직 공무원 중심의 공단 인사 관행이 이번에도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05년 출범 이후 역대 이사장 7명 가운데 5명이 군청 퇴직 공무원 출신이었다. 공단이 시설 운영과 경영 혁신을 책임지는 공공경영 조직임에도 전문 경영인보다는 행정 관료 출신이 사실상 독식해 온 셈이다.
&nbsp;
문제는 이번 인선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입소문이 단순한 풍문 수준을 넘어 상당히 구체적으로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다.&nbsp;최근 지역 정가에서는 국장 출신 K씨와 공동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는 K씨 등이 차기 공단 이사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이미 내정된 것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nbsp;물론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nbsp;
그러나 더욱 심각한 것은 상당수 군민들이 이런 이야기를 전혀 놀랍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럴 수도 있지."&nbsp;"지금까지 늘 그래왔잖아."&nbsp;"공모는 형식이고 결정은 이미 끝난 것 아니냐."&nbsp;지역사회에서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 자체가 가평군 인사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얼마나 깊은지를 보여준다.
&nbsp;
실제로 이번 선거 과정에서 거론되는 인물들의 행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nbsp;한 인물은 4년 전 주민자치위원장 경력과 김성기 전 군수 등의 권유를 받아 군수 예비후보로까지 등록했던 인물이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돌연 특정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전면에 등장했다.&nbsp;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공단 이사장 자리를 염두에 둔 정치적 행보 아니냐"는 의심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nbsp;
또 다른 국장 출신 K씨 역시 선거 기간 내내 서태원 후보 유세장마다 모습을 드러냈다.&nbsp;퇴직 이후 별다른 대외 활동이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이 선거운동 현장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혹시 공단 이사장 자리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nbsp;더욱이 캠프 핵심 실무를 담당하는 사무국장 역시 공직자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nbsp;결국 군수도 공직자 출신, 선대위 핵심도 공직자 출신, 공단 이사장도 공직자 출신이라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이유다.
&nbsp;
지역 시민사회에서는 이를 두고 "짬짬이 인사"라는 표현까지 사용하고 있다.&nbsp;퇴직 공무원들이 선거를 돕고, 선거가 끝나면 각종 산하기관과 공공기관 자리를 나눠 갖는 구조가 고착화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nbsp;특히 문제의 핵심은 공개모집 제도에 대한 신뢰가 사실상 무너졌다는 점이다.&nbsp;현행 규정상 공단 이사장은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복수 후보를 추천하고 군수가 최종 임명한다.
&nbsp;
제도만 놓고 보면 공정한 공개경쟁 구조다.&nbsp;그러나 결과가 늘 비슷하다 보니 군민들은 공개모집 자체를 믿지 못하고 있다.&nbsp;"어차피 정해진 사람 앉히려고 하는 것 아니냐."&nbsp;"응모자들은 들러리 서는 것 아니냐."&nbsp;"인사위원회는 요식행위 아니냐."&nbsp;이런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nbsp;
실제로 공단 이사장 공모가 시작되면 민간 전문가와 경영인, 관광 전문가, 체육시설 운영 전문가 등이 지원할 수 있다.&nbsp;하지만 최종 결과가 또다시 퇴직 공무원으로 귀결된다면 공개모집의 취지는 사실상 무의미해진다.&nbsp;더욱이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지금도 만성 적자 구조와 운영 효율성 문제를 안고 있다.&nbsp;관광시설 활성화, 수익 창출, 체육시설 운영 혁신, 환경기초시설 효율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nbsp;
필요한 것은 행정 경력이 아니라 경영 능력과 혁신 역량이다.&nbsp;공단 이사장은 퇴직 공무원들의 명예직이 아니라 군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조직의 최고경영자여야 한다.&nbsp;따라서 이번 인선만큼은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절차와 객관적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nbsp;만약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를 도왔다는 이유로, 또는 과거 공직 경력만을 이유로 특정 인물이 공단 이사장에 임명된다면 지역사회는 이를 또 하나의 '보은 인사'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정말 능력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인가. 아니면 이미 정해진 사람을 앉히기 위해 공개모집이라는 형식만 거치는 것인가." 7월 공단 이사장 인선이 그 답을 보여줄 시험대가 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10606_lqqmiban.jpg" alt="시설관리공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선거가 끝나자 만성적자에 허덕이는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에 또 '공직자 출신이 내정되어 있다?"는 입소문이 지역 사회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서태원 당선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nbsp;<br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오는 7월 임기 만료를 앞둔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인선을 둘러싸고 지역사회에서 또다시 '회전문 인사'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본보가 수년간 반복적으로 지적해 온 퇴직 공무원 중심의 공단 인사 관행이 이번에도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05년 출범 이후 역대 이사장 7명 가운데 5명이 군청 퇴직 공무원 출신이었다. 공단이 시설 운영과 경영 혁신을 책임지는 공공경영 조직임에도 전문 경영인보다는 행정 관료 출신이 사실상 독식해 온 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번 인선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입소문이 단순한 풍문 수준을 넘어 상당히 구체적으로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지역 정가에서는 국장 출신 K씨와 공동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는 K씨 등이 차기 공단 이사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이미 내정된 것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더욱 심각한 것은 상당수 군민들이 이런 이야기를 전혀 놀랍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점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럴 수도 있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까지 늘 그래왔잖아."&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모는 형식이고 결정은 이미 끝난 것 아니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 자체가 가평군 인사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얼마나 깊은지를 보여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이번 선거 과정에서 거론되는 인물들의 행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인물은 4년 전 주민자치위원장 경력과 김성기 전 군수 등의 권유를 받아 군수 예비후보로까지 등록했던 인물이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돌연 특정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전면에 등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공단 이사장 자리를 염두에 둔 정치적 행보 아니냐"는 의심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국장 출신 K씨 역시 선거 기간 내내 서태원 후보 유세장마다 모습을 드러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퇴직 이후 별다른 대외 활동이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이 선거운동 현장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혹시 공단 이사장 자리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캠프 핵심 실무를 담당하는 사무국장 역시 공직자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군수도 공직자 출신, 선대위 핵심도 공직자 출신, 공단 이사장도 공직자 출신이라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이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시민사회에서는 이를 두고 "짬짬이 인사"라는 표현까지 사용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퇴직 공무원들이 선거를 돕고, 선거가 끝나면 각종 산하기관과 공공기관 자리를 나눠 갖는 구조가 고착화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문제의 핵심은 공개모집 제도에 대한 신뢰가 사실상 무너졌다는 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행 규정상 공단 이사장은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복수 후보를 추천하고 군수가 최종 임명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제도만 놓고 보면 공정한 공개경쟁 구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결과가 늘 비슷하다 보니 군민들은 공개모집 자체를 믿지 못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어차피 정해진 사람 앉히려고 하는 것 아니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응모자들은 들러리 서는 것 아니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인사위원회는 요식행위 아니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런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공단 이사장 공모가 시작되면 민간 전문가와 경영인, 관광 전문가, 체육시설 운영 전문가 등이 지원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최종 결과가 또다시 퇴직 공무원으로 귀결된다면 공개모집의 취지는 사실상 무의미해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지금도 만성 적자 구조와 운영 효율성 문제를 안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관광시설 활성화, 수익 창출, 체육시설 운영 혁신, 환경기초시설 효율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필요한 것은 행정 경력이 아니라 경영 능력과 혁신 역량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단 이사장은 퇴직 공무원들의 명예직이 아니라 군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조직의 최고경영자여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이번 인선만큼은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절차와 객관적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만약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를 도왔다는 이유로, 또는 과거 공직 경력만을 이유로 특정 인물이 공단 이사장에 임명된다면 지역사회는 이를 또 하나의 '보은 인사'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span></b></p>
<p><b><br /></b></p>
<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정말 능력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인가. 아니면 이미 정해진 사람을 앉히기 위해 공개모집이라는 형식만 거치는 것인가." 7월 공단 이사장 인선이 그 답을 보여줄 시험대가 되고 있다.</span></b></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6251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1:1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5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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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천군가족센터,  제4회 DMZ 세계人 거리문화축제 「모두家 어울림」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가족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5월 31일, 전곡역 분수 광장에서 개최한 「제4회 DMZ 세계人 거리문화축제 '모두家 어울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화합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nbsp;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 8개소와 프리마켓 9개 팀이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nbsp;
&nbsp;
세계음식문화체험, 다양한 기관별 문화 체험,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 스탬프 투어, DMZ 어울림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연천문화공연과 「모두家 어울림 패션쇼」는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패션쇼는 '플라워'를 주제로 업사이클링과 자연환경 보호의 가치를 담아 기획되었으며, 중장년층과 다문화가족 모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와 국적을 넘어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nbsp;

   또한, 연천군가족센터 비즈공예 동아리를 비롯한 9개 프리마켓 팀은 다양한 수공예품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경품추첨과 참여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연천군청 사회복지과, 문화체육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어울림봉사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협조를 통해 더욱 뜻깊게 진행되었으며,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축제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nbsp;

   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앞으로도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다양한 가족지원사업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연천군가족센터는 가족 형태와 문화적 배경에 관계없이 모든 가족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가족지원3팀(☎031-835-0093)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3454_sguamwkn.jpg" alt="7.연천군가족센터, 제4회 DMZ 세계人 거리문화축제 「모두家 어울림」 성황리 개최 1.jpg" style="width: 877px; height: 442px;" /></p>
<p><b>
   연천군가족센터(센터장 조금랑)는 지난 5월 31일, 전곡역 분수 광장에서 개최한 「제4회 DMZ 세계人 거리문화축제 '모두家 어울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화합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 8개소와 프리마켓 9개 팀이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nbsp;</b></p>
<p><b>&nbsp;</b></p>
<p><b>세계음식문화체험, 다양한 기관별 문화 체험,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 스탬프 투어, DMZ 어울림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b></p>
<p><b>&nbsp;</b></p>
<p><b>
   특히, 연천문화공연과 「모두家 어울림 패션쇼」는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패션쇼는 '플라워'를 주제로 업사이클링과 자연환경 보호의 가치를 담아 기획되었으며, 중장년층과 다문화가족 모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와 국적을 넘어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b></p>
<p><b>&nbsp;</b></p>
<p><b>
   또한, 연천군가족센터 비즈공예 동아리를 비롯한 9개 프리마켓 팀은 다양한 수공예품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경품추첨과 참여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연천군청 사회복지과, 문화체육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어울림봉사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협조를 통해 더욱 뜻깊게 진행되었으며,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축제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b></p>
<p><b>&nbsp;</b></p>
<p><b>
   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앞으로도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다양한 가족지원사업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한편 연천군가족센터는 가족 형태와 문화적 배경에 관계없이 모든 가족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가족지원3팀(☎031-835-0093)으로 문의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6232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3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3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76</guid>
		<title><![CDATA[가평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 ‘새단장’]]></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가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최근 새롭게 정비됐다.

&nbsp;

   군 관계자는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는 국토교통부의 ‘회전교차로 설계지침’이 수립되기 전에 조성돼 현재 설계기준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4년 11월 ‘교차로 운영체계 개선사업’으로 도비 3억원을 확보하고 공사에 착공해 최근 완공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정비로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에 진입하는 운전자에게 보다 명확한 주행경로를 안내할 수 있게 됐다. 교통안전시설도 보완 설치해 교차로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이 회전교차로가 설악면 중심부에 위치해 도시 미관과 지역 분위기 개선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탁혜경 교통과장은 “이번 회전교차로 조성 사업을 통해 설계기준에 맞지 않던 회전교차로를 설계지침에 맞게 개선해 교차로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불합리한 교차로의 운영체계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교통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3238_frdibniz.jpg" alt="(나)가평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 ‘새단장’2.jpg" style="width: 810px; height: 441px;" /></p>
<p><b>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가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최근 새롭게 정비됐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는 국토교통부의 ‘회전교차로 설계지침’이 수립되기 전에 조성돼 현재 설계기준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4년 11월 ‘교차로 운영체계 개선사업’으로 도비 3억원을 확보하고 공사에 착공해 최근 완공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정비로 설악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에 진입하는 운전자에게 보다 명확한 주행경로를 안내할 수 있게 됐다. 교통안전시설도 보완 설치해 교차로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이 회전교차로가 설악면 중심부에 위치해 도시 미관과 지역 분위기 개선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탁혜경 교통과장은 “이번 회전교차로 조성 사업을 통해 설계기준에 맞지 않던 회전교차로를 설계지침에 맞게 개선해 교차로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불합리한 교차로의 운영체계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교통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6231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3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3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75</guid>
		<title><![CDATA[포천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10일(목)까지 받는다.

&nbsp;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재활용 촉진과 토양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는 이 사업을 통해 환경친화적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과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있다.

&nbsp;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본인의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부산물비료를 사용해 농산물을 생산하려는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2027년도 비료 공급 시점에도 농업경영체 등록이 유지되어야 한다.

&nbsp;

   올해부터는 개정된 사업지침에 따라 신청 방법이 온라인과 방문으로 구분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6월 10일(수)까지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6월 11일(목)부터 7월 10일(목)까지 진행된다. 신청 시기와 방법이 예년보다 크게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nbsp;

   지원 대상 비료는 총 5종으로,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 유기질비료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이며, 부숙유기질비료는 가축분퇴비와 퇴비가 해당된다.&nbsp;
&nbsp;
지원 단가는 유기질비료의 경우 20kg 포대당 1,600원이며, 부숙유기질비료는 품질 등급에 따라 포대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또한 관내 업체 생산 제품을 선택할 경우 포대당 300원이 추가 지원된다.&nbsp;
&nbsp;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환경친화형 농업 실천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올해는 신청 시기가 예년보다 크게 앞당겨진 만큼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3051_pggwbzmo.jpg" alt="1 포천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하세요_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포천시는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10일(목)까지 받는다.
</b></p>
<p><b>&nbsp;</b></p>
<p><b>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재활용 촉진과 토양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는 이 사업을 통해 환경친화적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과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본인의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부산물비료를 사용해 농산물을 생산하려는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2027년도 비료 공급 시점에도 농업경영체 등록이 유지되어야 한다.
</b></p>
<p><b>&nbsp;</b></p>
<p><b>
   올해부터는 개정된 사업지침에 따라 신청 방법이 온라인과 방문으로 구분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6월 10일(수)까지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6월 11일(목)부터 7월 10일(목)까지 진행된다. 신청 시기와 방법이 예년보다 크게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b></p>
<p><b>&nbsp;</b></p>
<p><b>
   지원 대상 비료는 총 5종으로,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 유기질비료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이며, 부숙유기질비료는 가축분퇴비와 퇴비가 해당된다.&nbsp;</b></p>
<p><b>&nbsp;</b></p>
<p><b>지원 단가는 유기질비료의 경우 20kg 포대당 1,600원이며, 부숙유기질비료는 품질 등급에 따라 포대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또한 관내 업체 생산 제품을 선택할 경우 포대당 300원이 추가 지원된다.</b><b>&nbsp;</b></p>
<p><b>&nbsp;</b></p>
<p><b>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환경친화형 농업 실천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올해는 신청 시기가 예년보다 크게 앞당겨진 만큼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6230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3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2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74</guid>
		<title><![CDATA[경기도, 18일까지 2주간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 운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6월5일‘환경의 날’을 맞아6월5일부터18일까지2주간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환경 분야 공익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분야별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연4회 운영하고 있으며,이번에는 환경 분야를 대상으로 도민 제보를 집중 접수한다.



   중점 신고 대상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다.



   주요 제보 유형은▲폐기물 불법 매립▲폐수 무단 방류▲불법 재활용▲대기환경시설 미신고 운영▲폐기물처리시설 관리 위반▲물환경시설 미신고 운영▲건설폐기물 덮개 미설치 등이다.



   도는 실제 공익제보를 통해 환경 분야 위법행위를 적발하고 있다. 2025년에는 허가받지 않은 토지에 건설폐기물을 보관해‘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 행위를 저지른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게 영업정지1개월의 행정처분을 하고,증거자료를 구체적으로 신고한 공익제보자에게 포상금200만 원을 지급했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집중 신고 기간 운영과 함께 환경 분야 공익제보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환경 분야 주요 공익침해행위 유형,제보 방법,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보상·포상금 지급 사례 등을 담은 홍보물을 도내 시군에 배부하고,환경 분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는 도민의 건강과 안전,생활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도민의 관심과 참여가 환경을 지키는 출발점인 만큼 위법행위를 목격하거나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경우 적극적인 공익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 공익제보는 경기도 소관 사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안전,환경,소비자 이익,공정한 경쟁 및 이에 준하는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498개 법률 위반행위를 신고하는‘공익신고’를 비롯해‘부패행위 신고’, ‘행동강령위반 신고’,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 신고’, ‘이해충돌 신고’, ‘부정청구등 신고’를 포함한다.



   공익제보는 전담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에서 할 수 있다.제보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사법 처분 등이 이루어지고 공익 증진에 기여한 경우에는 심의·의결을 거쳐 보상금 또는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



   내부신고자의 경우 신분 노출에 따른 불이익이 우려돼 인적사항 공개를 원하지 않을 경우 변호사가 신고를 대리하는‘비실명 대리신고제’를 이용할 수 있다.제보자는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lawyer)에서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 소속 변호사 명단을 확인한 뒤 변호사와 상담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상담 비용은 경기도가 지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2324_dhbkldzn.jpg" alt="647a58d4-6639-41f0-a6d6-66dd54a8111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br /></b></p>
<p><b>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6월5일‘환경의 날’을 맞아6월5일부터18일까지2주간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b></p>
<p><b><br /></b></p>
<p><b>
   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환경 분야 공익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분야별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연4회 운영하고 있으며,이번에는 환경 분야를 대상으로 도민 제보를 집중 접수한다.
</b></p>
<p><b><br /></b></p>
<p><b>
   중점 신고 대상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다.
</b></p>
<p><b><br /></b></p>
<p><b>
   주요 제보 유형은▲폐기물 불법 매립▲폐수 무단 방류▲불법 재활용▲대기환경시설 미신고 운영▲폐기물처리시설 관리 위반▲물환경시설 미신고 운영▲건설폐기물 덮개 미설치 등이다.
</b></p>
<p><b><br /></b></p>
<p><b>
   도는 실제 공익제보를 통해 환경 분야 위법행위를 적발하고 있다. 2025년에는 허가받지 않은 토지에 건설폐기물을 보관해‘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 행위를 저지른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게 영업정지1개월의 행정처분을 하고,증거자료를 구체적으로 신고한 공익제보자에게 포상금200만 원을 지급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집중 신고 기간 운영과 함께 환경 분야 공익제보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환경 분야 주요 공익침해행위 유형,제보 방법,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보상·포상금 지급 사례 등을 담은 홍보물을 도내 시군에 배부하고,환경 분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는 도민의 건강과 안전,생활환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도민의 관심과 참여가 환경을 지키는 출발점인 만큼 위법행위를 목격하거나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경우 적극적인 공익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 공익제보는 경기도 소관 사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안전,환경,소비자 이익,공정한 경쟁 및 이에 준하는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498개 법률 위반행위를 신고하는‘공익신고’를 비롯해‘부패행위 신고’, ‘행동강령위반 신고’,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 신고’, ‘이해충돌 신고’, ‘부정청구등 신고’를 포함한다.
</b></p>
<p><b><br /></b></p>
<p><b>
   공익제보는 전담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에서 할 수 있다.제보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사법 처분 등이 이루어지고 공익 증진에 기여한 경우에는 심의·의결을 거쳐 보상금 또는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
</b></p>
<p><b><br /></b></p>
<p><b>
   내부신고자의 경우 신분 노출에 따른 불이익이 우려돼 인적사항 공개를 원하지 않을 경우 변호사가 신고를 대리하는‘비실명 대리신고제’를 이용할 수 있다.제보자는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a href="http://hotline.gg.go.kr/lawyer" target="_blank">hotline.gg.go.kr/lawyer</a>)에서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 소속 변호사 명단을 확인한 뒤 변호사와 상담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상담 비용은 경기도가 지원한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6225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2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2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73</guid>
		<title><![CDATA[숫자로 본 민심, 요동치지 않았다…서태원 당선인 4년 전보다 538표 줄었지만 견고한 지지 유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서태원 당선인의 득표 결과를 놓고 지역사회에서는 “민심이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nbsp;


   4일 새벽 끝난 개표결과 서 당선인은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1만6,437표를 얻어 48% 안팎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nbsp;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1만6,975표를 획득하며 52.34%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단순 수치로 비교하면 이번 선거에서 538표가 줄어든 셈이다.&nbsp;그러나 정치권에서는 이를 단순한 지지율 하락으로 보기 어렵다는 시각이 적지 않다.


   &nbsp;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이 함께 경쟁한 다자구도 속에서 치러졌다. 특히 현직 군수로서 지난 4년간의 군정 성과와 한계에 대한 평가가 직접적으로 표심에 반영된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nbsp;지역 정가에서는 “4년 동안 군정을 이끌었던 현직 군수에게 유권자들이 사실상 재신임을 보낸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nbsp;


   실제로 서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일부 정책 논란과 각종 공세에 직면하기도 했지만, 선거 결과는 예상보다 큰 변동 없이 나타났다.&nbsp;한 지역 정치인은 "4년 전과 비교해 득표수가 크게 줄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유권자들이 현 군정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압도적인 변화를 요구하지도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또 다른 주민은 "군정 운영 과정에서 크고 작은 논란은 있었지만 군민들이 보기에는 치명적인 실정이나 큰 사고 없이 무난하게 군정을 운영했다고 판단한 것 같다"며 "결국 안정론이 힘을 얻은 선거였다"고 평가했다.


   &nbsp;


   실제 선거 결과를 보면 서 당선인의 득표수는 4년 전과 비교해 소폭 감소하는 데 그쳤다. 일반적으로 현직 단체장은 재임 기간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릴 경우 득표율이 크게 출렁이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가평군수 선거에서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nbsp;이는 지난 4년간 군정 운영에 대한 군민들의 평가가 대체로 안정적이었다는 의미로도 읽힌다.


   &nbsp;


   물론 일각에서는 "재선에 성공했지만 과반 득표에는 미치지 못했다"며 일부 정책과 행정에 대한 견제 심리 역시 함께 나타난 결과라고 분석한다.&nbsp;그럼에도 선거 결과가 보여주는 가장 큰 메시지는 분명하다.


   &nbsp;


   4년 전 1만6,975표, 이번 선거 1만6,437표.&nbsp;숫자는 조금 줄었지만 민심의 흐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유권자들은 지난 4년간의 군정을 전면적으로 부정하지도,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지도 않았다.


   &nbsp;


   결국 이번 선거는 "크게 흔들리지 않은 민심"이 만들어낸 결과로 기록될 전망이다. 서태원 당선인은 그 안정된 민심 위에서 앞으로 4년간 가평군정을 다시 이끌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21912_yrsarzcc.jpg" alt="서태원 당선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서태원 당선인의 득표 결과를 놓고 지역사회에서는 “민심이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4일 새벽 끝난 개표결과 서 당선인은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1만6,437표를 얻어 48% 안팎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1만6,975표를 획득하며 52.34%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단순 수치로 비교하면 이번 선거에서 538표가 줄어든 셈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정치권에서는 이를 단순한 지지율 하락으로 보기 어렵다는 시각이 적지 않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이 함께 경쟁한 다자구도 속에서 치러졌다. 특히 현직 군수로서 지난 4년간의 군정 성과와 한계에 대한 평가가 직접적으로 표심에 반영된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4년 동안 군정을 이끌었던 현직 군수에게 유권자들이 사실상 재신임을 보낸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서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일부 정책 논란과 각종 공세에 직면하기도 했지만, 선거 결과는 예상보다 큰 변동 없이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인은 "4년 전과 비교해 득표수가 크게 줄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유권자들이 현 군정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압도적인 변화를 요구하지도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주민은 "군정 운영 과정에서 크고 작은 논란은 있었지만 군민들이 보기에는 치명적인 실정이나 큰 사고 없이 무난하게 군정을 운영했다고 판단한 것 같다"며 "결국 안정론이 힘을 얻은 선거였다"고 평가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선거 결과를 보면 서 당선인의 득표수는 4년 전과 비교해 소폭 감소하는 데 그쳤다. 일반적으로 현직 단체장은 재임 기간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릴 경우 득표율이 크게 출렁이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가평군수 선거에서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지난 4년간 군정 운영에 대한 군민들의 평가가 대체로 안정적이었다는 의미로도 읽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일각에서는 "재선에 성공했지만 과반 득표에는 미치지 못했다"며 일부 정책과 행정에 대한 견제 심리 역시 함께 나타난 결과라고 분석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선거 결과가 보여주는 가장 큰 메시지는 분명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4년 전 1만6,975표, 이번 선거 1만6,437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숫자는 조금 줄었지만 민심의 흐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유권자들은 지난 4년간의 군정을 전면적으로 부정하지도,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지도 않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선거는 "크게 흔들리지 않은 민심"이 만들어낸 결과로 기록될 전망이다. 서태원 당선인은 그 안정된 민심 위에서 앞으로 4년간 가평군정을 다시 이끌게 됐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431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2:1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2:1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72</guid>
		<title><![CDATA["나번은 정말 안 되나요?"…가평군 기초의원 선거, 국민의힘 '나번' 전멸의 의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 기초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 '나번' 후보들이 전원 낙선했다. 이런 현상이 처음은 아니지만, “나번은 받아봤자...”라는 자조가 또 다시 확인됐다.
&nbsp;
이번 선거 결과를 보면 가평군 3개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가번 후보들은 모두 당선된 반면, 같은 당 나번 후보들은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했다.
&nbsp;
가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가번 신현유 후보도 4,461표(32.32%)를 기록하며 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반면 재선에 도전한 같은 당 나번 최원중 후보는 1,956표(14.17%)에 그치며 하재선 후보(13.17%)와 접전을 벌였지만 당선권 진입에는 실패했다.
&nbsp;
나선거구 역시 비슷한 양상이 나타났다. 국민의힘 가번 김종성 후보가 5,640표(45.35%)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국민의힘 나번 조해승 후보는 2,328표(18.72%)에 머물며 낙선했다.
&nbsp;
가장 상징적인 곳은 다선거구였다. 민주당 양재성 후보가 3,132표(40.55%)를 얻어 당선됐고, 국민의힘 가번 유재혁 후보 역시 3,098표(40.11%)를 기록하며 막판까지 접전을 펼치며 당선됐다. 반면 국민의힘 재선에 도전한 나번 이진옥 후보는 1,493표(19.33%)에 그치며 3위로 밀려났다.
&nbsp;
특히 이진옥 후보는 현직 군의원인 데다 가평군의회 의장을 지낸 김경수 의장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가평군 기초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조차 나번 후보보다는 가번 후보에게 표를 집중시키는 현상이 반복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가평군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가번은 되고 나번은 어렵다"는 이야기가 회자돼 왔다.
&nbsp;
중선거구제 특성상 정당 지지층이 상대적으로 우세한 정당의 경우 첫 번째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동시에 투표율이 높은 보수층 지지자들이 인물보다 앞 번호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많다.
&nbsp;
이번 선거에서도 국민의힘은 군수, 도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 모두 50%를 넘는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가번 후보에게 표가 집중되면서 나번 후보들이 고전했다.
&nbsp;
특히 가선거구 최원중 후보, 나선거구 조해승 후보, 다선거구 이진옥 후보까지 모두 낙선하면서 "국민의힘 나번 후보 전멸"이라는 결과가 현실이 됐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당 지지율만 믿고 출마해서는 안 된다"며 "가번과 나번의 인지도 격차, 조직력 차이, 그리고 유권자들의 전략적 투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nbsp;
결국 이번 가평군 기초의원 선거는 군수·도의원 선거와 별개로, 중선거구제에서 여전히 강력하게 작동하는 '기호 효과'를 다시 한번 보여준 선거로 기록될 전망이다.&nbsp;
&nbsp;
무엇보다 국민의힘이 지역 전체 선거에서는 압승했음에도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가번만 살아남고 나번이 전멸한 것은 가평 정치 지형의 또 다른 특징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21009_vqkzraft.png" alt="제목 없음-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nbsp;
</p>
<p><b><span style="font-size: 18px;">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 기초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 '나번' 후보들이 전원 낙선했다. 이런 현상이 처음은 아니지만, “나번은 받아봤자...”라는 자조가 또 다시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 결과를 보면 가평군 3개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가번 후보들은 모두 당선된 반면, 같은 당 나번 후보들은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가번 신현유 후보도 4,461표(32.32%)를 기록하며 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반면 재선에 도전한 같은 당 나번 최원중 후보는 1,956표(14.17%)에 그치며 하재선 후보(13.17%)와 접전을 벌였지만 당선권 진입에는 실패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나선거구 역시 비슷한 양상이 나타났다. 국민의힘 가번 김종성 후보가 5,640표(45.35%)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국민의힘 나번 조해승 후보는 2,328표(18.72%)에 머물며 낙선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상징적인 곳은 다선거구였다. 민주당 양재성 후보가 3,132표(40.55%)를 얻어 당선됐고, 국민의힘 가번 유재혁 후보 역시 3,098표(40.11%)를 기록하며 막판까지 접전을 펼치며 당선됐다. 반면 국민의힘 재선에 도전한 나번 이진옥 후보는 1,493표(19.33%)에 그치며 3위로 밀려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진옥 후보는 현직 군의원인 데다 가평군의회 의장을 지낸 김경수 의장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가평군 기초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조차 나번 후보보다는 가번 후보에게 표를 집중시키는 현상이 반복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가평군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가번은 되고 나번은 어렵다"는 이야기가 회자돼 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중선거구제 특성상 정당 지지층이 상대적으로 우세한 정당의 경우 첫 번째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동시에 투표율이 높은 보수층 지지자들이 인물보다 앞 번호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많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에서도 국민의힘은 군수, 도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 모두 50%를 넘는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가번 후보에게 표가 집중되면서 나번 후보들이 고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선거구 최원중 후보, 나선거구 조해승 후보, 다선거구 이진옥 후보까지 모두 낙선하면서 "국민의힘 나번 후보 전멸"이라는 결과가 현실이 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정당 지지율만 믿고 출마해서는 안 된다"며 "가번과 나번의 인지도 격차, 조직력 차이, 그리고 유권자들의 전략적 투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가평군 기초의원 선거는 군수·도의원 선거와 별개로, 중선거구제에서 여전히 강력하게 작동하는 '기호 효과'를 다시 한번 보여준 선거로 기록될 전망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국민의힘이 지역 전체 선거에서는 압승했음에도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가번만 살아남고 나번이 전멸한 것은 가평 정치 지형의 또 다른 특징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4259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2:2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5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71</guid>
		<title><![CDATA[서태원 군수 재선 성공…가평군수 선거 47.7% 득표로 승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서태원 군수
                  
                  
                     &nbs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 개표 결과, 국민의힘 소속 서태원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가평군정을 이끌게 됐다.&nbsp;4일 오전 8시 4분 기준 최종 개표 결과에 따르면 서태원 후보는 1만6,437표(47.7%)를 얻어 1만1,874표(34.4%)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를 4,563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nbsp;
                     
                     
                        무소속 이진용 후보는 4,959표(14.4%)를 얻으며 선전했지만 당선에는 이르지 못했고, 신동진 후보는 904표(2.6%), 이충선 후보는 305표(0.9%)를 기록했다.&nbsp;이번 선거에서 가평군 최종 투표율은 62.5%로 집계됐다. 전체 선거인수 5만6,643명 가운데 3만5,40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nbsp;
                     
                     
                        도의원 선거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다. 박영선 후보는 1만9,070표(55.4%)를 얻어 1만4,042표(40.8%)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무소속 강태만 후보는 1,296표(3.8%)를 얻었다.
                     
                     
                        &nbsp;
                     
                     
                        광역의원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도 국민의힘은 1만7,761표(51.6%)를 획득해 1만4,107표(41.0%)를 얻은 더불어민주당을 크게 앞질러 허은선 후보가 당선됐다.
                     
                     
                        &nbsp;
                     
                     
                        
                     
                     
                        향후 4년 간 가평을 견인해야 할 '영광의 얼굴들'
                     
                     
                        &nbsp;
                     
                     
                        군의원 선거에서는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다.&nbsp;가선거구에서는 박영희 후보(34.27%)와 신현유 후보(32.32%)가 당선권에 진입했으며, 나선거구에서는 김종성 후보(45.35%)와 이오남 후보(35.93%)가 승리했다.
                     
                     
                        &nbsp;
                     
                     
                        관심을 모았던 다선거구는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양재성 후보가 3,132표(40.55%)를 얻어 3,098표(40.11%)를 기록한 유재혁 후보를 불과 34표 차로 따돌리며 당선됐다. 이진옥 후보는 1,493표(19.33%)를 기록했다.
                     
                     
                        &nbsp;
                     
                     
                        정당투표에서는 국민의힘 강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군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1만8,842표(54.8%)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1만5,566표(45.2%)를 앞섰다.
                     
                     
                        &nbsp;
                     
                     
                        
                     
                     
                        "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며 재도전에 성공한 서태원 당선인.노현미 가평군 선거관리위원장(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부장 판사)로 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nbsp;
                     
                     
                        이번 선거 결과는 전반적으로 가평군이 여전히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것으로 평가된다. 더불어민주당은 군수 선거에서 34%대 득표율을 기록하며 지난 선거보다 지지세를 끌어올렸지만, 보수 표심 분산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nbsp;
                     
                     
                        특히 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이진용 후보가 14.4%를 얻으며 보수 표를 상당 부분 흡수했음에도 서태원 후보가 과반에 가까운 득표율로 승리해 국민의힘의 조직력과 고정 지지층 결집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12114_fpfbtphv.jpg" alt="서태원 단독 사진 캠프배경.jpg" style="font-weight: bold; width: 880px; height: 587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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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서태원 군수</span></b>
                  </div>
                  <div>
                     <b>&nbsp;</b>
                     <p>
                        <b><span style="font-size: 18px;">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 개표 결과, 국민의힘 소속 서태원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가평군정을 이끌게 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4일 오전 8시 4분 기준 최종 개표 결과에 따르면 서태원 후보는 1만6,437표(47.7%)를 얻어 1만1,874표(34.4%)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를 4,563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이진용 후보는 4,959표(14.4%)를 얻으며 선전했지만 당선에는 이르지 못했고, 신동진 후보는 904표(2.6%), 이충선 후보는 305표(0.9%)를 기록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에서 가평군 최종 투표율은 62.5%로 집계됐다. 전체 선거인수 5만6,643명 가운데 3만5,40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도의원 선거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다. 박영선 후보는 1만9,070표(55.4%)를 얻어 1만4,042표(40.8%)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무소속 강태만 후보는 1,296표(3.8%)를 얻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광역의원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도 국민의힘은 1만7,761표(51.6%)를 획득해 1만4,107표(41.0%)를 얻은 더불어민주당을 크게 앞질러 허은선 후보가 당선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12221_xilykvyu.jpg" alt="당선인들단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향후 4년 간 가평을 견인해야 할 '영광의 얼굴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의원 선거에서는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선거구에서는 박영희 후보(34.27%)와 신현유 후보(32.32%)가 당선권에 진입했으며, 나선거구에서는 김종성 후보(45.35%)와 이오남 후보(35.93%)가 승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관심을 모았던 다선거구는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양재성 후보가 3,132표(40.55%)를 얻어 3,098표(40.11%)를 기록한 유재혁 후보를 불과 34표 차로 따돌리며 당선됐다. 이진옥 후보는 1,493표(19.33%)를 기록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당투표에서는 국민의힘 강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군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1만8,842표(54.8%)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1만5,566표(45.2%)를 앞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12257_tdbtdrvt.jpg" alt="서태원 당선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며 재도전에 성공한 서태원 당선인.노현미 가평군 선거관리위원장(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부장 판사)로 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span></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 결과는 전반적으로 가평군이 여전히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것으로 평가된다. 더불어민주당은 군수 선거에서 34%대 득표율을 기록하며 지난 선거보다 지지세를 끌어올렸지만, 보수 표심 분산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이진용 후보가 14.4%를 얻으며 보수 표를 상당 부분 흡수했음에도 서태원 후보가 과반에 가까운 득표율로 승리해 국민의힘의 조직력과 고정 지지층 결집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96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6 Jun 2026 17:0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1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70</guid>
		<title><![CDATA[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재개관 한 달 만에 관람객 1만 명 찾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이 운영하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개최 중인 전시《도달한 삶의 찰나(THE MOMENT LIFE ARRIVES)》가 개관 약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하며 의미 있는 흥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
  &nbsp;  
이번 성과는 지난해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개관 이후 관람객 5천 명을 돌파하기까지 약 두 달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해 더욱 주목된다. 올해 전시는 개관 이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지난해 초기 관람 성과를 크게 뛰어넘으며, 연천군의 문화예술 공간 운영과 전시 콘텐츠 기획이 지역 안팎의 관람객에게 실질적인 호응을 얻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nbsp;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산업시설을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오랜 시간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던 장소는 지난해 문화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었고, 올해 1월까지 전시 운영을 마친 뒤 약 3개월간의 재정비 기간을 거쳐 이번 《도달한 삶의 찰나》 전시로 다시 관람객을 맞이했다.
  &nbsp;  
이번 전시에는 한국 현대조각의 중요한 흐름을 형성해 온 박석원 작가를 비롯해, 편백 나무를 활용한 작업을 통해 자연의 물성과 손의 반복적 행위가 만들어내는 시간의 감각을 드러내며, 축적된 물질의 밀도를 전달하는 이형우 작가, 시공간을 특유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며, 경험한 시선과 시차에서 비롯된 시간과 공간의 흔적을 보여주는 홍성도 작가 등 중견·원로 작가들이 전시의 무게감을 더한다.&nbsp;

여기에 동시대적 감각을 보여주는 젊은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와 매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전시 구성을 완성했다.
  &nbsp;  
이번 전시의 흥행은 단순히 관람객 수 증가에 그치지 않는다. 문화예술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여겨졌던 접경지역 연천에서 수준 높은 현대미술 전시가 높은 관람 수요를 이끌어내며 지역에서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전시 콘텐츠가 새로운 방문 동기와 체류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nbsp;  
재개관 이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 지역적 특 수성, 전시 구성의 밀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 지역 주민, 문화예술 관계자, 수도권 방문객 등이 고르게 전시장을 찾으며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 연천의 새로운 문화 방문지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nbsp;  
또한, 이번 흥행은 연천의 자연유산과 관광 자원에 더해 문화예술 콘텐츠가 지역 방문의 또 다른 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연천은 그동안 자연환경과 역사·안보 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인식돼 왔으나, 이번 전시 성과를 통해 문화예술 기반의 지역 이미지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앞으로 전시,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재개관 한 달 만에 관람객 1만 명이 찾은 성과를 보인 것은 지역 문화 공간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 연천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한편,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오는 7월 중 두 번째 기획전을 통해 좀 더 대중적이고 친근한 현대미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10101_hlhdyguo.png" alt="3.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재개관 한 달 만에 관람객 1만 명 찾아.png" style="width: 870px; height: 495px;" /></p>
<p><b>연천군이 운영하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개최 중인 전시《도달한 삶의 찰나(THE MOMENT LIFE ARRIVES)》가 개관 약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하며 의미 있는 흥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b></p>
<p><b>  &nbsp;  </b></p>
<p><b>이번 성과는 지난해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개관 이후 관람객 5천 명을 돌파하기까지 약 두 달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해 더욱 주목된다. 올해 전시는 개관 이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지난해 초기 관람 성과를 크게 뛰어넘으며, 연천군의 문화예술 공간 운영과 전시 콘텐츠 기획이 지역 안팎의 관람객에게 실질적인 호응을 얻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b></p>
<p><b>  &nbsp;  </b></p>
<p><b>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산업시설을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오랜 시간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던 장소는 지난해 문화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었고, 올해 1월까지 전시 운영을 마친 뒤 약 3개월간의 재정비 기간을 거쳐 이번 《도달한 삶의 찰나》 전시로 다시 관람객을 맞이했다.</b></p>
<p><b>  &nbsp;  </b></p>
<p><b>이번 전시에는 한국 현대조각의 중요한 흐름을 형성해 온 박석원 작가를 비롯해, 편백 나무를 활용한 작업을 통해 자연의 물성과 손의 반복적 행위가 만들어내는 시간의 감각을 드러내며, 축적된 물질의 밀도를 전달하는 이형우 작가, 시공간을 특유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며, 경험한 시선과 시차에서 비롯된 시간과 공간의 흔적을 보여주는 홍성도 작가 등 중견·원로 작가들이 전시의 무게감을 더한다.&nbsp;</b></p>
<p><b><br /></b></p>
<p><b>여기에 동시대적 감각을 보여주는 젊은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와 매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전시 구성을 완성했다.</b></p>
<p><b>  &nbsp;  </b></p>
<p><b>이번 전시의 흥행은 단순히 관람객 수 증가에 그치지 않는다. 문화예술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여겨졌던 접경지역 연천에서 수준 높은 현대미술 전시가 높은 관람 수요를 이끌어내며 지역에서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전시 콘텐츠가 새로운 방문 동기와 체류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b></p>
<p><b>  &nbsp;  </b></p>
<p><b>재개관 이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 지역적 특 수성, 전시 구성의 밀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 지역 주민, 문화예술 관계자, 수도권 방문객 등이 고르게 전시장을 찾으며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 연천의 새로운 문화 방문지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b></p>
<p><b>  &nbsp;  </b></p>
<p><b>또한, 이번 흥행은 연천의 자연유산과 관광 자원에 더해 문화예술 콘텐츠가 지역 방문의 또 다른 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연천은 그동안 자연환경과 역사·안보 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인식돼 왔으나, 이번 전시 성과를 통해 문화예술 기반의 지역 이미지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앞으로 전시,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b></p>
<p><b>  &nbsp;  </b></p>
<p><b>연천군 관계자는 “재개관 한 달 만에 관람객 1만 명이 찾은 성과를 보인 것은 지역 문화 공간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 연천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b></p>
<p><b>&nbsp; &nbsp;</b></p>
<p><b>한편,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오는 7월 중 두 번째 기획전을 통해 좀 더 대중적이고 친근한 현대미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845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1:0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58: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9</guid>
		<title><![CDATA[포천시,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주거비 지원 자격 요건 완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는 관내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주거비 지원사업’의 자격 요건을 완화해 운영한다.

&nbsp;

   이번 자격 요건 완화에 따라 기존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공무원도 소속기관으로부터 관사 제공이나 주거비 지급 등 별도의 주거 지원을 받고 있지 않은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지원 대상 주택은 관내 공공임대주택인 포천헤리센트, 송우파인빌, 포애뜰 등이다. 지원은 주택 유형과 입주 시기에 따라 임대보증금 지원과 월 임대료 지원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nbsp;

   임대보증금 지원은 포천헤리센트와 송우파인빌 2026년 신규 입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3,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nbsp;

   월 임대료 지원은 포애뜰과 송우파인빌 2025년 이전 입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월 임대료의 50%를 월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1~5월분 월 임대료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9일까지다.

&nbsp;

   신청은 포천시청 주택과 방문 접수 또는 정부24 온라인 신청을 통해 할 수 있다. 세부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는 포천시청 공식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주택과(☎031-538-2939)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5812_ltvthbkw.jpg" alt="1 포천시,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주거비 지원 자격 요건 완화.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nbsp;</p>
<p><b>
   포천시는 관내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주거비 지원사업’의 자격 요건을 완화해 운영한다.
</b></p>
<p><b>&nbsp;</b></p>
<p><b>
   이번 자격 요건 완화에 따라 기존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공무원도 소속기관으로부터 관사 제공이나 주거비 지급 등 별도의 주거 지원을 받고 있지 않은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b></p>
<p><b>&nbsp;</b></p>
<p><b>
   지원 대상 주택은 관내 공공임대주택인 포천헤리센트, 송우파인빌, 포애뜰 등이다. 지원은 주택 유형과 입주 시기에 따라 임대보증금 지원과 월 임대료 지원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b></p>
<p><b>&nbsp;</b></p>
<p><b>
   임대보증금 지원은 포천헤리센트와 송우파인빌 2026년 신규 입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3,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b></p>
<p><b>&nbsp;</b></p>
<p><b>
   월 임대료 지원은 포애뜰과 송우파인빌 2025년 이전 입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월 임대료의 50%를 월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1~5월분 월 임대료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9일까지다.
</b></p>
<p><b>&nbsp;</b></p>
<p><b>
   신청은 포천시청 주택과 방문 접수 또는 정부24 온라인 신청을 통해 할 수 있다. 세부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는 포천시청 공식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주택과(☎031-538-2939)로 문의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82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5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5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8</guid>
		<title><![CDATA[가평군,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2차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nbsp;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www.nongupez.go.kr)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마감 이후에는 신청할 수 없다.

&nbsp;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청년으로, 2026년 기준 1986년부터 2008년 사이 출생자다. 독립경영 예정자이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농업인이어야 하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nbsp;

   거주 요건도 갖춰야 한다. 신청자는 사업을 신청하는 시군에 실제 거주해야 하며, 영농기반을 마련한 뒤 영농정착지원금 신청일 전날까지 해당 시군으로 주소 이전을 마쳐야 한다.

&nbsp;

   다만 사업자 등록을 하고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에 상근 직원으로 근무하며 급여를 받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 중위소득 140%를 초과하는 재산·소득이 있는 사람도 제외된다.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 기존에 같은 사업에 선정돼 지원금을 받은 사람 역시 대상에서 빠진다.

&nbsp;

   선정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정착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1년 차는 월 110만원, 2년 차는 월 100만원, 3년 차는 월 9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기간은 최장 3년이며, 최초 선발 당시 영농 경력에 따라 달라진다. 지원금은 농협 청년농업희망카드를 통해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된다. 

&nbsp;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융자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 후 5년간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 한도는 세대당 최대 5억원이다.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이고,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nbsp;

   융자금은 경종 분야의 농지 구입·임차, 시설 설치·임차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축산 분야에서는 토지 구입·임차, 시설 설치·임차, 낙농 분야 추가 쿼터 구입 등에 쓸 수 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농업정책팀(031-580-4752)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5638_udnzfaun.jpg" alt="(나)가평군,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2차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
   가평군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b></p>
<p><b>&nbsp;</b></p>
<p><b>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a href="http://www.nongupez.go.kr" target="_blank">www.nongupez.go.kr</a>)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마감 이후에는 신청할 수 없다.
</b></p>
<p><b>&nbsp;</b></p>
<p><b>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청년으로, 2026년 기준 1986년부터 2008년 사이 출생자다. 독립경영 예정자이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농업인이어야 하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b></p>
<p><b>&nbsp;</b></p>
<p><b>
   거주 요건도 갖춰야 한다. 신청자는 사업을 신청하는 시군에 실제 거주해야 하며, 영농기반을 마련한 뒤 영농정착지원금 신청일 전날까지 해당 시군으로 주소 이전을 마쳐야 한다.
</b></p>
<p><b>&nbsp;</b></p>
<p><b>
   다만 사업자 등록을 하고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에 상근 직원으로 근무하며 급여를 받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 중위소득 140%를 초과하는 재산·소득이 있는 사람도 제외된다.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 기존에 같은 사업에 선정돼 지원금을 받은 사람 역시 대상에서 빠진다.
</b></p>
<p><b>&nbsp;</b></p>
<p><b>
   선정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정착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1년 차는 월 110만원, 2년 차는 월 100만원, 3년 차는 월 9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기간은 최장 3년이며, 최초 선발 당시 영농 경력에 따라 달라진다. 지원금은 농협 청년농업희망카드를 통해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된다. 
</b></p>
<p><b>&nbsp;</b></p>
<p><b>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융자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 후 5년간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 한도는 세대당 최대 5억원이다.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이고,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b></p>
<p><b>&nbsp;</b></p>
<p><b>
   융자금은 경종 분야의 농지 구입·임차, 시설 설치·임차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축산 분야에서는 토지 구입·임차, 시설 설치·임차, 낙농 분야 추가 쿼터 구입 등에 쓸 수 있다.
</b></p>
<p><b>&nbsp;</b></p>
<p><b>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농업정책팀(031-580-4752)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81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5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5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7</guid>
		<title><![CDATA[의정부시, ‘AI 첨단기술교육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6월 1일부터 지역 산업의 AI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nbsp;  
 해당 교육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초교육과 심화교육, 멘토링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특히 두 번째 단계인 이번 심화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와 업무 혁신, 생산성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
  &nbsp;  
 앞서 5월 30일 진행한 기초교육 1회차에는 일반 시민, 대학생, 재직자 등 22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 이해와 활용 방법을 비롯해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한 맞춤형 AI 비서 구축, 업무 효율화 실습, 노트북LM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기초 등을 다뤘다. 교육생들은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AI 기술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체감했다.
  &nbsp;  
 심화교육은 AI 도입과 활용을 통해 기업 생산성 향상, 경영 효율화, 기획‧개발‧제작‧영업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예비)창업가, 소상공인, 기업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7월 11일, 7월 25일, 8월 8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디지털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총 12차시로 구성되며, 한 회당 4차시씩 운영한다. 생성형 AI 활용 전략과 업무 자동화, 데이터 활용, 현업 문제해결 과제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nbsp;  
 교육 신청은 각 교육일 전날 오후 3시까지 경기혁신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아울러, 기초교육 2회차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 시민, 대학생 등은 6월 12일 오후 3시까지 추가모집 기간에 신청 가능하다.
  &nbsp;  
 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의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중 대‧중견기업 담당자와 1대1 멘토링을 추진해 취업과 창업,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AI 기술 활용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며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기업투자유치과 미래산업팀(031-828-2573) 또는 경기혁신센터 경기북부브릿지팀(031-780-9056)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은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심화교육 과정이 지역 기업과 재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5440_avtkyyev.jpg" alt="1.기업투자유치과(의정부시, ‘AI 첨단기술교육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1-기초교육 1회차 진행사진.jpg" style="width: 878px; height: 487px;" /></p>
<p><b><br /></b></p>
<p><b>의정부시는 6월 1일부터 지역 산업의 AI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b></p>
<p><b>  &nbsp;  </b></p>
<p><b> 해당 교육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초교육과 심화교육, 멘토링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특히 두 번째 단계인 이번 심화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와 업무 혁신, 생산성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b></p>
<p><b>  &nbsp;  </b></p>
<p><b> 앞서 5월 30일 진행한 기초교육 1회차에는 일반 시민, 대학생, 재직자 등 22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 이해와 활용 방법을 비롯해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한 맞춤형 AI 비서 구축, 업무 효율화 실습, 노트북LM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기초 등을 다뤘다. 교육생들은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AI 기술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체감했다.</b></p>
<p><b>  &nbsp;  </b></p>
<p><b> 심화교육은 AI 도입과 활용을 통해 기업 생산성 향상, 경영 효율화, 기획‧개발‧제작‧영업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예비)창업가, 소상공인, 기업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7월 11일, 7월 25일, 8월 8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디지털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총 12차시로 구성되며, 한 회당 4차시씩 운영한다. 생성형 AI 활용 전략과 업무 자동화, 데이터 활용, 현업 문제해결 과제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교육 신청은 각 교육일 전날 오후 3시까지 경기혁신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아울러, 기초교육 2회차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 시민, 대학생 등은 6월 12일 오후 3시까지 추가모집 기간에 신청 가능하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의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중 대‧중견기업 담당자와 1대1 멘토링을 추진해 취업과 창업,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AI 기술 활용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며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b></p>
<p><b>  &nbsp;  </b></p>
<p><b>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기업투자유치과 미래산업팀(031-828-2573) 또는 경기혁신센터 경기북부브릿지팀(031-780-9056)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p><b>&nbsp; &nbsp;</b></p>
<p><b>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은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심화교육 과정이 지역 기업과 재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80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5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5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6</guid>
		<title><![CDATA[씽크프리, ‘2026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선정…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컴 자회사 씽크프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포상은 남녀 근로자를 동등하게 대우하고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해 성평등 고용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된다.

&nbsp;

   올해 전국에서 26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가운데, 씽크프리는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제도, 모성보호 제도 강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nbsp;
&nbsp;
특히 투명한 성과평가 체계를 바탕으로 2025년 여성 승진자 비율 60%를 달성했으며, 여성 관리자 육성 교육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구성원 모두에게 균등한 성장 기회를 제공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임신·출산·육아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성보호 제도 역시 주요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 씽크프리는 출산전후휴가, 유·사산휴가, 배우자 출산휴가는 물론 난임치료휴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태아검진 유급시간 보장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갖췄다.&nbsp;

그 결과 난임치료휴가와 육아휴직 이용자가 전년 대비 각각 100% 증가했으며,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도 2024년 100%, 2025년 75%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nbsp;

   유연한 근무 방식과 가족친화 복지도 꾸준히 보강해 왔다. 씽크프리는 오전 7시부터 10시 사이 자유롭게 출근 시간을 선택하는 시차출퇴근제와 하이브리드 근무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일과 삶의 균형을 높이고 있다.&nbsp;
&nbsp;
이와 함께 월 1회 반일근무제, 아동보육수당, 자녀 입학 축하금, 졸업식 특별휴가 등 생애주기별 복지 제도를 마련해 임직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뒷받침한다.

&nbsp;

   웹 오피스 및 AI 솔루션 전문 기업인 씽크프리는 20년 이상 축적한 생산성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씽크프리 오피스, 씽크프리 드라이브 등 문서 생성부터 관리, AI 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문서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다쏘시스템즈, 네이버, NHN 등을 비롯해 전 세계 200여 고객사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nbsp;

   김두영 씽크프리 대표는 “이번 표창은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과 삶을 균형 있게 이어갈 수 있는 기업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5215_xsgevdsh.jpg" alt="[이미지] 씽크프리 김두영 대표(오른쪽)가 5월 28일 열린 ‘2026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은 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71px; height: 503px;" /></p>
<p><b><br /></b></p>
<p><b>
   한컴 자회사 씽크프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포상은 남녀 근로자를 동등하게 대우하고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해 성평등 고용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된다.
</b></p>
<p><b>&nbsp;</b></p>
<p><b>
   올해 전국에서 26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가운데, 씽크프리는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제도, 모성보호 제도 강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nbsp;</b></p>
<p><b>&nbsp;</b></p>
<p><b>특히 투명한 성과평가 체계를 바탕으로 2025년 여성 승진자 비율 60%를 달성했으며, 여성 관리자 육성 교육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구성원 모두에게 균등한 성장 기회를 제공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p>
<p><b>&nbsp;</b></p>
<p><b>
   임신·출산·육아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성보호 제도 역시 주요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 씽크프리는 출산전후휴가, 유·사산휴가, 배우자 출산휴가는 물론 난임치료휴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태아검진 유급시간 보장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갖췄다.&nbsp;</b></p>
<p><b><br /></b></p>
<p><b>그 결과 난임치료휴가와 육아휴직 이용자가 전년 대비 각각 100% 증가했으며,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도 2024년 100%, 2025년 75%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유연한 근무 방식과 가족친화 복지도 꾸준히 보강해 왔다. 씽크프리는 오전 7시부터 10시 사이 자유롭게 출근 시간을 선택하는 시차출퇴근제와 하이브리드 근무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일과 삶의 균형을 높이고 있다.&nbsp;</b></p>
<p><b>&nbsp;</b></p>
<p><b>이와 함께 월 1회 반일근무제, 아동보육수당, 자녀 입학 축하금, 졸업식 특별휴가 등 생애주기별 복지 제도를 마련해 임직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뒷받침한다.
</b></p>
<p><b>&nbsp;</b></p>
<p><b>
   웹 오피스 및 AI 솔루션 전문 기업인 씽크프리는 20년 이상 축적한 생산성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씽크프리 오피스, 씽크프리 드라이브 등 문서 생성부터 관리, AI 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문서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다쏘시스템즈, 네이버, NHN 등을 비롯해 전 세계 200여 고객사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b></p>
<p><b>&nbsp;</b></p>
<p><b>
   김두영 씽크프리 대표는 “이번 표창은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과 삶을 균형 있게 이어갈 수 있는 기업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79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5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5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5</guid>
		<title><![CDATA[귀환 서태원 가평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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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761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4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4</guid>
		<title><![CDATA[서태원 군수 "군민들께 모든 영광 돌리겠습니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75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4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3</guid>
		<title><![CDATA[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인 첫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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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73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4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2</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 당선 소감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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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nbsp;

   저 백영현에게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bsp;

   오늘 이 영광은 결코 저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nbsp;

   성장하는 포천의 미래를 만들고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이며, 포천의 더 밝은 내일을 향한 희망의 결과입니다.

&nbsp;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 따뜻한 손길 하나 하나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nbsp;

   선거운동 기간 소음과 불편함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nbsp;

   또한 깨끗하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환경미화원, 모범운전자회, 경찰관,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nbsp;

   무엇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뛰어준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준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bsp;

   여러분의 헌신과 응원이 있었기에 이번 선거는 아름다운 민주주의의 과정이 될 수 있었습니다.

&nbsp;

   아울러 이번 선거에서 함께 경쟁하며 포천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다해주신 모든 후보님들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nbsp;

   앞으로는 경쟁자가 아닌 포천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함께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nbsp;

   이제 선거는 끝났지만, 시민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nbsp;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의 기대는 물론,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목소리까지 소중히 경청하겠습니다.

&nbsp;

   선거 과정에서 보여주신 다양한 의견과 바람을 시정에 반드시 반영하여, 시민 모두와 함께 ‘눈부신 포천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nbsp;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합과 통합으로, 더 강한 포천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포천의 힘찬 전진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nbsp;

   저는 오늘의 기쁨보다 내일의 책임을 더욱 무겁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nbsp;

   시민의 행복과 포천의 발전을 위해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하는 시장이 분명히 되겠습니다.

&nbsp;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큰 성장, 더 강한 포천’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nbsp;

   감사합니다.

&nbsp;

   2026년 6월 3일


   포천시장 당선인 백영현&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85537_dwdmxbai.jpg" alt="백영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8px;" /></p>
<p><b>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b></p>
<p><b>&nbsp;</b></p>
<p><b>
   저 백영현에게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p>
<p><b>&nbsp;</b></p>
<p><b>
   오늘 이 영광은 결코 저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b></p>
<p><b>&nbsp;</b></p>
<p><b>
   성장하는 포천의 미래를 만들고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이며, 포천의 더 밝은 내일을 향한 희망의 결과입니다.
</b></p>
<p><b>&nbsp;</b></p>
<p><b>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 따뜻한 손길 하나 하나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b></p>
<p><b>&nbsp;</b></p>
<p><b>
   선거운동 기간 소음과 불편함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b></p>
<p><b>&nbsp;</b></p>
<p><b>
   또한 깨끗하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환경미화원, 모범운전자회, 경찰관,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b></p>
<p><b>&nbsp;</b></p>
<p><b>
   무엇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뛰어준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준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p>
<p><b>&nbsp;</b></p>
<p><b>
   여러분의 헌신과 응원이 있었기에 이번 선거는 아름다운 민주주의의 과정이 될 수 있었습니다.
</b></p>
<p><b>&nbsp;</b></p>
<p><b>
   아울러 이번 선거에서 함께 경쟁하며 포천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다해주신 모든 후보님들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b></p>
<p><b>&nbsp;</b></p>
<p><b>
   앞으로는 경쟁자가 아닌 포천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함께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b></p>
<p><b>&nbsp;</b></p>
<p><b>
   이제 선거는 끝났지만, 시민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b></p>
<p><b>&nbsp;</b></p>
<p><b>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의 기대는 물론,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목소리까지 소중히 경청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선거 과정에서 보여주신 다양한 의견과 바람을 시정에 반드시 반영하여, 시민 모두와 함께 ‘눈부신 포천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b></p>
<p><b>&nbsp;</b></p>
<p><b>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합과 통합으로, 더 강한 포천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b></p>
<p><b>
   포천의 힘찬 전진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b></p>
<p><b>&nbsp;</b></p>
<p><b>
   저는 오늘의 기쁨보다 내일의 책임을 더욱 무겁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시민의 행복과 포천의 발전을 위해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하는 시장이 분명히 되겠습니다.
</b></p>
<p><b>&nbsp;</b></p>
<p><b>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큰 성장, 더 강한 포천’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b></p>
<p><b>&nbsp;</b></p>
<p><b>
   감사합니다.
</b></p>
<p><b>&nbsp;</b></p>
<p><b>
   2026년 6월 3일
</b></p>
<p><b>
   포천시장 당선인 백영현&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09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8:5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8:5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1</guid>
		<title><![CDATA[경기도, 건설현장에도 AI 도입. 중소건설기업 활성화 방안 모색]]></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건설 안전과 품질 관리분야에도 인공지능(AI)를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지난2일15시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경기도 여건에 적합한AI,콘테크 기업 육성 전략 도출 내용을 담은‘도내 건설분야AI활용 및 콘테크 기업 육성 방안’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전국의 약22%를 차지하는 건설업 등록업체,건설인력 기준으로는 약29.4%를 차지하는 국가 기간 산업인 건설산업의 핵심 거점이다.그러나 건설업체의90%이상이 중소·전문건설업체로 경기 침체와 양극화 심화에 따른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



   ‘콘테크’는 건설(Construc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전통적인 건설 현장에 드론 측량,빅데이터 분석,로보틱스, 3D프린팅, BIM(건설정보모델링)등 최첨단IT기술을 융합해 생산성을 높이고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혁신 기술을 통칭한다.



   여기에 설계·조달·시공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내재화하여 현장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하고 안전·품질 관리를 사전 예방하는‘건설AI’기술이 결합하면서,최근 건설 시장은 자율주행 굴착기나 건설로봇과 같은`피지컬AI`중심의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다.



   경기도는 건설분야의AI기술 도입이 도내 중소 건설업체를 활성화하는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가 될‘건설AI’와‘콘테크(Con-Tech)’의 도내 보급 실태를 면밀히 진단할 예정이다.아울러,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유망 스마트 건설 중소·창업기업 현황 조사와 국내외 상용화 단계를 분석하고▲우수기업 인증 제도▲공공시장 창출▲기술 실증(Test-bed)지원 등 경기도 실정에 맞는 실천적인 맞춤형 육성 전략을 도출한다는 구상이다.



   배성호 건설국장은“기술력 있는 건설기술 기업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소기업 집중 육성 방안을 세밀하게 마련해 달라”며“앞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스마트 건설 수도’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84843_gzwytloz.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가 건설 안전과 품질 관리분야에도 인공지능(AI)를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지난2일15시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경기도 여건에 적합한AI,콘테크 기업 육성 전략 도출 내용을 담은‘도내 건설분야AI활용 및 콘테크 기업 육성 방안’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전국의 약22%를 차지하는 건설업 등록업체,건설인력 기준으로는 약29.4%를 차지하는 국가 기간 산업인 건설산업의 핵심 거점이다.그러나 건설업체의90%이상이 중소·전문건설업체로 경기 침체와 양극화 심화에 따른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
</b></p>
<p><b><br /></b></p>
<p><b>
   ‘콘테크’는 건설(Construc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전통적인 건설 현장에 드론 측량,빅데이터 분석,로보틱스, 3D프린팅, BIM(건설정보모델링)등 최첨단IT기술을 융합해 생산성을 높이고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혁신 기술을 통칭한다.
</b></p>
<p><b><br /></b></p>
<p><b>
   여기에 설계·조달·시공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내재화하여 현장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하고 안전·품질 관리를 사전 예방하는‘건설AI’기술이 결합하면서,최근 건설 시장은 자율주행 굴착기나 건설로봇과 같은`피지컬AI`중심의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건설분야의AI기술 도입이 도내 중소 건설업체를 활성화하는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가 될‘건설AI’와‘콘테크(Con-Tech)’의 도내 보급 실태를 면밀히 진단할 예정이다.아울러,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유망 스마트 건설 중소·창업기업 현황 조사와 국내외 상용화 단계를 분석하고▲우수기업 인증 제도▲공공시장 창출▲기술 실증(Test-bed)지원 등 경기도 실정에 맞는 실천적인 맞춤형 육성 전략을 도출한다는 구상이다.
</b></p>
<p><b><br /></b></p>
<p><b>
   배성호 건설국장은“기술력 있는 건설기술 기업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소기업 집중 육성 방안을 세밀하게 마련해 달라”며“앞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스마트 건설 수도’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05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8:4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8:4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60</guid>
		<title><![CDATA[[LIVE] 가평군수 서태원 당선인 귀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사랑하고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bsp;


   저 서태원에게 다시 한번 가평의 내일을 맡겨주신 여러분의 귀한 선택에, 벅찬 감동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nbsp;


   &nbsp;


   오늘 이 자리는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더 나은 가평을 바라는 6만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이 모인 엄중한 자리임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nbsp;  


   선거 기간 동안 가평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맞잡았던 따뜻한 손길들을 기억합니다. 시장에서, 농터에서, 그리고 일터에서 제게 들려주신 기대 섞인 당부와 애정 어린 질책 모두 제 가슴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nbsp;


   &nbsp;


   저를 묵묵히 지지해 주신 분들의 믿음은 물론,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뜻까지 모두 넓게 품고 가겠습니다. 선거는 끝났고, 이제 우리는 가평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입니다.


   &nbsp;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이충선 후보, 이진용 후보, 신동진 후보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각 후보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노고 또한 가평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하며, 그 뜻 역시 소중히 새기겠습니다.


     &nbsp;  


   경쟁의 시간은 끝났고, 이제는 가평군의 더 큰 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평군민만 바라보며 더욱 정진하겠으며, 상대 후보들께서 주신 고견과 제안에도 늘 귀 기울이며 더 나은 가평을 만드는 일에 협력과 소통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nbsp;  


   민선 9기의 가평은 도약해야 합니다. 저는 다정하게 군민의 삶을 살피되, 가평의 미래를 결정짓는 일 앞에서는 그 누구보다 단호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하겠습니다.


   군민께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고,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웃는 촘촘한 복지를 완성하며,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를 만드는 일에 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nbsp;  


   군수실의 닫힌 문 뒤에 머물지 않겠습니다. 늘 현장에서 땀 흘리며, 군민 여러분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는 든든한 군수가 되겠습니다.


     &nbsp;  


   사랑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nbsp;  


   가평은 숱한 위기 속에서도 늘 서로를 믿고 일어서는 강인하고 따뜻한 도시입니다. 이제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nbsp;  


   우리가 함께 그린 가평의 미래, 이제 그 약속을 현실로 만들 시간입니다.


     &nbsp;  


   여러분의 선택이 가평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될 수 있도록, 처음의 그 마음을 잃지 않고 묵묵히 결과를 증명해 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bsp;  


   2026년 6월 3일


     &nbsp;  

&nbsp;
&nbsp;
&nbsp;

   민선 9기 가평군수 당선인 서태원 올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85200_iqiumion.jpg" alt="KakaoTalk_20260604_014915356.jpg" style="width: 873px; height: 492px;" />
</p>
<p>
   <b>&nbsp;</b>
</p>
<p>
   <b>사랑하고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
</p>
<p>
   <b>&nbsp;</b>
</p>
<p>
   <b>저 서태원에게 다시 한번 가평의 내일을 맡겨주신 여러분의 귀한 선택에, 벅찬 감동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nbsp;</b>
</p>
<p>
   <b>&nbsp;</b>
</p>
<p>
   <b>오늘 이 자리는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더 나은 가평을 바라는 6만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이 모인 엄중한 자리임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b>
</p>
<p>
   <b>  &nbsp;  </b>
</p>
<p>
   <b>선거 기간 동안 가평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맞잡았던 따뜻한 손길들을 기억합니다. 시장에서, 농터에서, 그리고 일터에서 제게 들려주신 기대 섞인 당부와 애정 어린 질책 모두 제 가슴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저를 묵묵히 지지해 주신 분들의 믿음은 물론,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뜻까지 모두 넓게 품고 가겠습니다. 선거는 끝났고, 이제 우리는 가평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입니다.</b>
</p>
<p>
   <b>&nbsp;</b>
</p>
<p>
   <b>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이충선 후보, 이진용 후보, 신동진 후보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각 후보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노고 또한 가평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하며, 그 뜻 역시 소중히 새기겠습니다.</b>
</p>
<p>
   <b>  &nbsp;  </b>
</p>
<p>
   <b>경쟁의 시간은 끝났고, 이제는 가평군의 더 큰 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평군민만 바라보며 더욱 정진하겠으며, 상대 후보들께서 주신 고견과 제안에도 늘 귀 기울이며 더 나은 가평을 만드는 일에 협력과 소통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b>
</p>
<p>
   <b>  &nbsp;  </b>
</p>
<p>
   <b>민선 9기의 가평은 도약해야 합니다. 저는 다정하게 군민의 삶을 살피되, 가평의 미래를 결정짓는 일 앞에서는 그 누구보다 단호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하겠습니다.</b>
</p>
<p>
   <b>군민께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고,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웃는 촘촘한 복지를 완성하며,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를 만드는 일에 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b>
</p>
<p>
   <b>  &nbsp;  </b>
</p>
<p>
   <b>군수실의 닫힌 문 뒤에 머물지 않겠습니다. 늘 현장에서 땀 흘리며, 군민 여러분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는 든든한 군수가 되겠습니다.</b>
</p>
<p>
   <b>  &nbsp;  </b>
</p>
<p>
   <b>사랑하는 가평군민 여러분!</b>
</p>
<p>
   <b>  &nbsp;  </b>
</p>
<p>
   <b>가평은 숱한 위기 속에서도 늘 서로를 믿고 일어서는 강인하고 따뜻한 도시입니다. 이제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습니다.</b>
</p>
<p>
   <b>  &nbsp;  </b>
</p>
<p>
   <b>우리가 함께 그린 가평의 미래, 이제 그 약속을 현실로 만들 시간입니다.</b>
</p>
<p>
   <b>  &nbsp;  </b>
</p>
<p>
   <b>여러분의 선택이 가평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될 수 있도록, 처음의 그 마음을 잃지 않고 묵묵히 결과를 증명해 내겠습니다.</b>
</p>
<p>
   <b>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
</p>
<p>
   <b>  &nbsp;  </b>
</p>
<p>
   <b>2026년 6월 3일</b>
</p>
<p>
   <b>  &nbsp;  </b>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b>민선 9기 가평군수 당선인 서태원 올림</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07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8:5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8:4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59</guid>
		<title><![CDATA[[LIVE] 6.3 지방 선거 포천.가평 개표현황 3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5303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8:4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8:4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57</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말문 막히고, 도망치고'…지방선거 TV 토론회 파격 하이라이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 큰소리치던 후보들의 진짜 실력은?!
&nbsp;
질문 시간 1분을 자료 찾느라 다 날린 후보부터, 본인이 낸 공약의 대상지도 모르는 후보까지...&nbsp;
&nbsp;
상식과 준비성은 어디로 가고 표만 달라고 하는 걸까요?
웃픈 토론회 현장, 영상으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nbsp;
&nbsp;
????️ [안내] 오늘 저녁 6시부터 NGN뉴스를 통해 포천시·가평군 개표방송 LIVE가 진행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 큰소리치던 후보들의 진짜 실력은?!</b></p>
<p><b>&nbsp;</b></p>
<b>질문 시간 1분을 자료 찾느라 다 날린 후보부터, 본인이 낸 공약의 대상지도 모르는 후보까지...&nbsp;</b>
<p><b>&nbsp;</b></p>
<p><b>상식과 준비성은 어디로 가고 표만 달라고 하는 걸까요?
웃픈 토론회 현장, 영상으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nbsp;</b></p>
<p><b>&nbsp;</b></p>
<p><b>????️ [안내] 오늘 저녁 6시부터 NGN뉴스를 통해 포천시·가평군 개표방송 LIVE가 진행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4689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3 Jun 2026 15:4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Jun 2026 15:4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56</guid>
		<title><![CDATA[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본투표 완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6월 3일 오전 10시, 영북면 체육문화센터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마쳤다.
  &nbsp;  
박윤국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오늘은 포천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날”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한 표로 포천의 내일을 선택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p;  
박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포천 곳곳에서 시민 여러분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상인들은 경기 침체를 걱정했고, 농민들은 농촌의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청년들은 일자리와 미래를 말했고, 어르신들은 생활의 불편을 이야기하셨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가 아니라, 멈춘 포천을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인지, 시민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인지 결정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nbsp;
&nbsp;
박윤국 후보 측은 이날 본투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투표 참여 독려와 선거 상황 관리에 집중하며, 시민의 선택을 차분히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3133648_zkvyqnxr.jpg" alt="관련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6월 3일 오전 10시, 영북면 체육문화센터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마쳤다.</b></p>
<p><b>  &nbsp;  </b></p>
<p><b>박윤국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오늘은 포천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날”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한 표로 포천의 내일을 선택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포천 곳곳에서 시민 여러분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상인들은 경기 침체를 걱정했고, 농민들은 농촌의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청년들은 일자리와 미래를 말했고, 어르신들은 생활의 불편을 이야기하셨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가 아니라, 멈춘 포천을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인지, 시민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인지 결정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b><b>&nbsp;</b></p>
<p><b>&nbsp;</b></p>
<p><b>박윤국 후보 측은 이날 본투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투표 참여 독려와 선거 상황 관리에 집중하며, 시민의 선택을 차분히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4614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3 Jun 2026 13:3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Jun 2026 13:3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55</guid>
		<title><![CDATA[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장소 현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3090659_xkmatbte.jpg" alt="[붙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소 현황001.jpg" style="width: 750px; height: 10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3090737_dguohitv.jpg" alt="[붙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소 현황002.jpg" style="width: 750px; height: 81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4452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3 Jun 2026 09:0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Jun 2026 09:0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54</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포천.가평 개표방송 예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9752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9:5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9:5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53</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지방선거 대비 개표소 현장안전지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전한 개표 진행을 위해 관내 개표소를 방문해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개표소 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개표소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비상구 확보 여부, 피난 동선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nbsp;

   특히 전기 사용이 많은 개표소 특성을 고려해 전기시설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nbsp;

   박성호 서장은 “개표소는 많은 인원이 장시간 머무르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사소한 위험요인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라며 “선거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개표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95032_xctuynbm.jpg" alt="20260602_가평소방서, 지방선거 대비 개표소 현장안전지도 실시.jpg" style="width: 789px; height: 523px;" /></p>
<p><b>가평소방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전한 개표 진행을 위해 관내 개표소를 방문해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개표소 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이날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개표소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비상구 확보 여부, 피난 동선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전기 사용이 많은 개표소 특성을 고려해 전기시설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b></p>
<p><b>&nbsp;</b></p>
<p><b>
   박성호 서장은 “개표소는 많은 인원이 장시간 머무르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사소한 위험요인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라며 “선거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개표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974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9:5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9:48: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52</guid>
		<title><![CDATA[“녹취·전달 정황까지 나온 사안을 네거티브라 부를 수 있나”…백영현 후보 발언 '역풍']]></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실 기반 검증까지 ‘마타도어’로 몰아가는 정치권 악습 도마

   &nbsp;
      
         
      
      자신의 주유소에서 신발과 그 속에 돈을 넣어서 전달했다는 녹취록


   &nbsp;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과 측근으로 지목된 최모 씨의 기자 상대 현금 전달 정황 등을 “생태탕”, “김대업식 거짓 선동”이라고 규정한 것을 두고 지역사회에서 거센 반론이 이어지고 있다.&nbsp;특히 정치권 안팎에서는 “사실관계와 녹취, 전달 정황까지 공개된 사안을 단순 네거티브나 마타도어로 몰아가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nbsp;
   
   
      백 후보는 2일 신읍동 마지막 유세에서 상대 진영의 공세를 겨냥해 “오염된 입으로 가면을 쓰고 뱉어내는 얄팍한 거짓 선동”, “생태탕”, “김대업식 폭풍”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반발했다.&nbsp;하지만 이번 포천시장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은 단순한 인신공격이나 출처 불명의 괴담 수준과는 다르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정치권에서 일반적으로 ‘네거티브’는 상대 후보의 실책·의혹·약점을 공격하는 선거 전략을 의미한다. 공격적 성격은 있지만 사실관계와 근거가 존재할 경우 검증 차원의 정치 공세로도 해석된다.반면 ‘마타도어’는 허위사실이나 왜곡, 조작, 근거 없는 흑색선전을 의미한다. 즉 단순 비판이 아니라 사실 자체가 불분명하거나 허위일 가능성이 큰 사안을 퍼뜨리는 경우를 말한다.
   
   
      
   
   
      
   
   
      공식 후원금 접수가 마감됐기 때문에 신발 가방에 넣어서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설명하는 백씨.
   
   
      &nbsp;
   
   
      문제는 현재 포천에서 불거진 의혹이 단순한 ‘카더라식 괴담’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이다.&nbsp;실제 공개된 녹취에는 백승룡 씨로 지목된 인물이 “후원금이 다 차서 신발 가방에 넣어 전달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 최모 씨가 기자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아무 소리 말고 받아서 용돈 쓰라”, “시장 선거 막판이니 신경 좀 써달라”는 취지로 말하는 정황도 공개됐다.
   
   
      &nbsp;
   
   
      
   
   
      지역 기자에게 100만 원을 전달하라고 지시한 최 씨,"묻지 말고 그냥 받아서 용돈으로 써"...&nbsp;
   
   
      &nbsp;
   
   
      특히 전달 액수와 방식, 후원 한도 언급, 전달 시점 등이 비교적 구체적으로 등장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단순 정치 공세 차원을 넘어 실제 법 위반 여부를 따져봐야 할 사안”이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nbsp;그럼에도 백 후보 측은 현재까지 “사실무근”, “악의적 음해”, “불법 녹취”라는 입장을 반복할 뿐, 왜 그런 대화가 오갔는지와 실제 현금 전달 여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내놓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nbsp;
   
   
      지역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네거티브라는 말은 최소한 사실관계를 전제로 한 공격에 가깝다”며 “하지만 녹취와 전달 정황까지 나온 상황에서 무조건 마타도어라고 규정하는 것은 오히려 시민 판단을 흐리는 정치적 방어 논리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또 다른 시민은 “정말 허위라면 구체적 반박과 증거를 제시하면 될 일”이라며 “모든 의혹 제기를 무조건 정치공작이나 흑색선전으로 몰아가는 건 책임 있는 공직 후보자의 태도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nbsp;특히 이번 논란을 두고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정책 검증과 의혹 제기까지 모두 네거티브나 마타도어로 몰아붙이면 앞으로 어떤 언론 검증과 감시 기능도 설 자리를 잃게 된다”는 우려도 나온다.
   
   
      &nbsp;
   
   
      결국 핵심은 의혹이 허위인지, 아니면 실제 사실에 근거한 검증 대상인지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법적 판단이다. 정치권이 먼저 해야 할 일은 상대를 향한 ‘거짓 선동’ 낙인이 아니라, 시민 앞에 사실관계를 투명하게 설명하는 일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사실 기반 검증까지 ‘마타도어’로 몰아가는 정치권 악습 도마</span></span></b>
<p>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90444_oyvbozzc.jpg" alt="녹취록2 뒤로와보세요.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7px;" />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자신의 주유소에서 신발과 그 속에 돈을 넣어서 전달했다는 녹취록</span></b>
</p>
<p>
   <b>&nbsp;</b>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과 측근으로 지목된 최모 씨의 기자 상대 현금 전달 정황 등을 “생태탕”, “김대업식 거짓 선동”이라고 규정한 것을 두고 지역사회에서 거센 반론이 이어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정치권 안팎에서는 “사실관계와 녹취, 전달 정황까지 공개된 사안을 단순 네거티브나 마타도어로 몰아가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백 후보는 2일 신읍동 마지막 유세에서 상대 진영의 공세를 겨냥해 “오염된 입으로 가면을 쓰고 뱉어내는 얄팍한 거짓 선동”, “생태탕”, “김대업식 폭풍”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반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이번 포천시장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은 단순한 인신공격이나 출처 불명의 괴담 수준과는 다르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에서 일반적으로 ‘네거티브’는 상대 후보의 실책·의혹·약점을 공격하는 선거 전략을 의미한다. 공격적 성격은 있지만 사실관계와 근거가 존재할 경우 검증 차원의 정치 공세로도 해석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마타도어’는 허위사실이나 왜곡, 조작, 근거 없는 흑색선전을 의미한다. 즉 단순 비판이 아니라 사실 자체가 불분명하거나 허위일 가능성이 큰 사안을 퍼뜨리는 경우를 말한다.</span></b>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90738_tepuefui.jpg" alt="녹취록 1 후원금 3일만에.JPG" style="width: 880px; height: 355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공식 후원금 접수가 마감됐기 때문에 신발 가방에 넣어서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설명하는 백씨.</span></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현재 포천에서 불거진 의혹이 단순한 ‘카더라식 괴담’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공개된 녹취에는 백승룡 씨로 지목된 인물이 “후원금이 다 차서 신발 가방에 넣어 전달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 최모 씨가 기자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아무 소리 말고 받아서 용돈 쓰라”, “시장 선거 막판이니 신경 좀 써달라”는 취지로 말하는 정황도 공개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90539_sbbccvtf.jpg" alt="최 씨.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dcdcdc;">지역 기자에게 100만 원을 전달하라고 지시한 최 씨,"묻지 말고 그냥 받아서 용돈으로 써"...&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전달 액수와 방식, 후원 한도 언급, 전달 시점 등이 비교적 구체적으로 등장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단순 정치 공세 차원을 넘어 실제 법 위반 여부를 따져봐야 할 사안”이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백 후보 측은 현재까지 “사실무근”, “악의적 음해”, “불법 녹취”라는 입장을 반복할 뿐, 왜 그런 대화가 오갔는지와 실제 현금 전달 여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내놓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네거티브라는 말은 최소한 사실관계를 전제로 한 공격에 가깝다”며 “하지만 녹취와 전달 정황까지 나온 상황에서 무조건 마타도어라고 규정하는 것은 오히려 시민 판단을 흐리는 정치적 방어 논리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시민은 “정말 허위라면 구체적 반박과 증거를 제시하면 될 일”이라며 “모든 의혹 제기를 무조건 정치공작이나 흑색선전으로 몰아가는 건 책임 있는 공직 후보자의 태도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논란을 두고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정책 검증과 의혹 제기까지 모두 네거티브나 마타도어로 몰아붙이면 앞으로 어떤 언론 검증과 감시 기능도 설 자리를 잃게 된다”는 우려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핵심은 의혹이 허위인지, 아니면 실제 사실에 근거한 검증 대상인지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법적 판단이다. 정치권이 먼저 해야 할 일은 상대를 향한 ‘거짓 선동’ 낙인이 아니라, 시민 앞에 사실관계를 투명하게 설명하는 일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span></b>
   </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946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9:1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8:5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51</guid>
		<title><![CDATA[“생태탕과는 다르다”…백영현 후보의 마지막 유세 발언, 왜 논란 커지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순 목격담 논란이었던 생태탕과 본질 다르다” 반론 확산
&nbsp;

백영현 후보가 2일 포천 신읍동에서 마지막 날 유세를 하고 있다.[사진/메트로 포천]
&nbsp;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인 백영현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유세에서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를 “생태탕”, “김대업식 거짓 선동”에 빗대 강하게 반발했지만, 지역사회에서는 “사안의 본질 자체가 다르다”는 반론이 잇따르고 있다.
&nbsp;
백 후보는 2일 신읍동 유세에서 “오염된 입으로 가면을 쓰고 뱉어내는 얄팍한 거짓 선동의 정치는 이제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며 과거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의 이른바 ‘생태탕 논란’과 대선 정국을 흔든 ‘김대업 병풍 의혹’을 언급했다.&nbsp;그러면서 “내일 오후면 그 가면은 여지없이 벗겨질 것”이라며 “얄팍한 거짓으로 시민의 수준을 낮게 보는 구태 정치를 시민 여러분이 투표로 심판해 달라”고 주장했다.
&nbsp;
하지만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포천시장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기자 상대 현금 전달 정황은 과거 ‘생태탕 논란’과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불거진 ‘생태탕 논란’은 특정 후보의 내곡동 땅 측량 현장 방문 여부를 둘러싼 목격 진술과 기억 충돌이 핵심이었다. 반면 현재 포천에서 제기된 의혹은 단순 목격담 수준이 아니라 구체적인 녹취 내용과 현금 전달 정황이 공개됐다는 점에서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다.
&nbsp;
실제 공개된 녹취에는 기자회견장서 신분과 얼굴을 공개한 백승룡 씨로 지목된 인물이 “후원금이 다 차서 신발 가방에 넣어 전달했다”는 취지로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다른 녹취에서는 최모 씨가 기자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아무 소리 말고 받아서 용돈 쓰라”, “시장 선거 막판이니까 신경 좀 써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정황도 포함돼 있다.
&nbsp;
특히 논란이 커지는 이유는 전달 액수와 방식, 후원 한도 초과 취지 언급 등 구체적인 정황이 함께 등장하기 때문이다. 지역사회에서는 “단순한 기억 공방이나 정치적 해프닝 수준이 아니라 실제 정치자금법 또는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까지 거론되는 사안”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nbsp;
그럼에도 백 후보 측은 지금까지 의혹 핵심인 현금 전달 여부에 대해 명확한 설명보다는 “사실무근”, “악의적 음해”, “불법 녹취”라는 입장을 반복하며 법적 대응 가능성만 거론하고 있다.
&nbsp;
이에 대해 지역 시민들 사이에서는 “생태탕 논란은 목격담 진위 공방이었지만 이번은 당사자 추정 인물의 육성 녹취까지 나온 상황”이라며 “두 사안을 동일 선상에 놓고 정치공작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것은 무리”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nbsp;
일각에서는 백 후보의 이번 ‘생태탕’ 발언이 선거 막판 보수 지지층 결집을 위한 정치적 메시지라는 분석도 나온다. 의혹 제기 자체를 네거티브 공세와 허위 선동으로 규정해 방어막을 치려는 전략이라는 것이다.

   &nbsp;


   


   포천깨시민연대 '신발 속 500만 원'의혹을 수사하라는 현수막을 걸었다.[사진/포천 시민 제공]&nbsp;&nbsp;&nbsp;


   &nbsp;

한편 녹취 파일을 전격 공개한 NGN뉴스는 “허위라면 겁박성 경고가 아니라 당당하게 고소를 통해 진실을 가리면 될 일”이라며 백 후보 측에 보도를 통해 공세 수위를 높였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2px;">“단순 목격담 논란이었던 생태탕과 본질 다르다” 반론 확산</span></b>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83035_yhlycqdw.jpg" alt="백영현 마지막 유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백영현 후보가 2일 포천 신읍동에서 마지막 날 유세를 하고 있다.[사진/메트로 포천]</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인 백영현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유세에서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를 “생태탕”, “김대업식 거짓 선동”에 빗대 강하게 반발했지만, 지역사회에서는 “사안의 본질 자체가 다르다”는 반론이 잇따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백 후보는 2일 신읍동 유세에서 “오염된 입으로 가면을 쓰고 뱉어내는 얄팍한 거짓 선동의 정치는 이제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며 과거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의 이른바 ‘생태탕 논란’과 대선 정국을 흔든 ‘김대업 병풍 의혹’을 언급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내일 오후면 그 가면은 여지없이 벗겨질 것”이라며 “얄팍한 거짓으로 시민의 수준을 낮게 보는 구태 정치를 시민 여러분이 투표로 심판해 달라”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포천시장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기자 상대 현금 전달 정황은 과거 ‘생태탕 논란’과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불거진 ‘생태탕 논란’은 특정 후보의 내곡동 땅 측량 현장 방문 여부를 둘러싼 목격 진술과 기억 충돌이 핵심이었다. 반면 현재 포천에서 제기된 의혹은 단순 목격담 수준이 아니라 구체적인 녹취 내용과 현금 전달 정황이 공개됐다는 점에서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공개된 녹취에는 기자회견장서 신분과 얼굴을 공개한 백승룡 씨로 지목된 인물이 “후원금이 다 차서 신발 가방에 넣어 전달했다”는 취지로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다른 녹취에서는 최모 씨가 기자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아무 소리 말고 받아서 용돈 쓰라”, “시장 선거 막판이니까 신경 좀 써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정황도 포함돼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논란이 커지는 이유는 전달 액수와 방식, 후원 한도 초과 취지 언급 등 구체적인 정황이 함께 등장하기 때문이다. 지역사회에서는 “단순한 기억 공방이나 정치적 해프닝 수준이 아니라 실제 정치자금법 또는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까지 거론되는 사안”이라는 반응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백 후보 측은 지금까지 의혹 핵심인 현금 전달 여부에 대해 명확한 설명보다는 “사실무근”, “악의적 음해”, “불법 녹취”라는 입장을 반복하며 법적 대응 가능성만 거론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지역 시민들 사이에서는 “생태탕 논란은 목격담 진위 공방이었지만 이번은 당사자 추정 인물의 육성 녹취까지 나온 상황”이라며 “두 사안을 동일 선상에 놓고 정치공작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것은 무리”라는 비판도 제기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일각에서는 백 후보의 이번 ‘생태탕’ 발언이 선거 막판 보수 지지층 결집을 위한 정치적 메시지라는 분석도 나온다. 의혹 제기 자체를 네거티브 공세와 허위 선동으로 규정해 방어막을 치려는 전략이라는 것이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84617_xekoiwur.jpg" alt="깨시민연대 현수막.jpg" style="width: 880px; height: 964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포천깨시민연대 '신발 속 500만 원'의혹을 수사하라는 현수막을 걸었다.[사진/포천 시민 제공]</span>&nbsp;</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녹취 파일을 전격 공개한 NGN뉴스는 “허위라면 겁박성 경고가 아니라 당당하게 고소를 통해 진실을 가리면 될 일”이라며 백 후보 측에 보도를 통해 공세 수위를 높였다.</span></b>&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926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8:4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8:2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50</guid>
		<title><![CDATA[‘신발 속 500만 원’ 의혹, 결국 경기도선관위 고발 확인…백영현 후보 측 파장 확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nbsp;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지난 5월 25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인터넷으로 공식 고발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2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고발은 본보가 단독 공개한 녹취록과 관련 언론보도를 근거로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nbsp;고발인은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백승룡 씨와 대화를 나눈 인물을 대리해 신고한 것으로 추정된다.
&nbsp;

신고서에는 "현직시장인 후보자 기업인으로부터 500만 원을 수수함"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앞서 본보는 백영현 후보 측에 현금 500만 원이 전달됐다는 취지의 대화 녹취를 단독 보도했다. 공개된 녹취에는 기자회견장에서 “신발만 전달했다”고 주장했던 백승룡 씨가 백 후보 캠프를 통해 밝힌 대진대학교 CEO에서 활동하는 지인이라고 밝힌 여성과의 대화에서 “신발 속에 돈도 넣었다”는 취지로 말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nbsp;
해당 녹취에서 여성은 “왜 공식적으로 안 주고 신발 가방에 넣어서 줬느냐”고 묻고, 남성은 “그거 다 찼잖아”라고 답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시장은 500만 원 공식적으로 가능한데 다 차서 그런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도 이어졌다.
&nbsp;
논란이 확산되자 백영현 후보 측은 지난 1일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사실무근”, “불법 녹취”, “악의적 정치 공작”이라고 반박했다.&nbsp;그러나 지역사회에서는 정작 핵심인 ‘현금 전달 여부’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 없이 언론과 제보자에 대한 경고성 표현만 반복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nbsp;
특히 백 후보 측은 “엄중 경고”, “좌시하지 않겠다”, “법적 대응” 등을 강조했지만, 공개된 녹취 내용 중 어떤 부분이 허위인지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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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단순한 정치 공방을 넘어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 막판 포천 정가에 상당한 파장을 미치고 있다.
&nbsp;
한편 법조계 일각에서는 “대화 당사자 간 녹음은 현행법상 불법이 아니라는 것이 대법원 판례의 일반적 입장”이라며 “실제 현금 전달 여부와 후보 측 인지 여부 등이 향후 핵심 쟁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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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선관위는 고발 사건을 관할인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이첩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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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55654_zlatcpor.png" alt="고발장.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b><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dcdcdc;">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지난 5월 25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인터넷으로 공식 고발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고발은 본보가 단독 공개한 녹취록과 관련 언론보도를 근거로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인은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백승룡 씨와 대화를 나눈 인물을 대리해 신고한 것으로 추정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55952_pxsubbtb.png" alt="접수증.png" style="width: 750px; height: 1179px;" /></p>
<p><b></b><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dcdcdc;">신고서에는 "현직시장인 후보자 기업인으로부터 500만 원을 수수함"이라고 기재되어 있다.</span></b></p>
<p>
   <br />
</p>
<p><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본보는 백영현 후보 측에 현금 500만 원이 전달됐다는 취지의 대화 녹취를 단독 보도했다. 공개된 녹취에는 기자회견장에서 “신발만 전달했다”고 주장했던 백승룡 씨가 백 후보 캠프를 통해 밝힌 대진대학교 CEO에서 활동하는 지인이라고 밝힌 여성과의 대화에서 “신발 속에 돈도 넣었다”는 취지로 말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해당 녹취에서 여성은 “왜 공식적으로 안 주고 신발 가방에 넣어서 줬느냐”고 묻고, 남성은 “그거 다 찼잖아”라고 답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시장은 500만 원 공식적으로 가능한데 다 차서 그런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도 이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이 확산되자 백영현 후보 측은 지난 1일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사실무근”, “불법 녹취”, “악의적 정치 공작”이라고 반박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지역사회에서는 정작 핵심인 ‘현금 전달 여부’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 없이 언론과 제보자에 대한 경고성 표현만 반복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백 후보 측은 “엄중 경고”, “좌시하지 않겠다”, “법적 대응” 등을 강조했지만, 공개된 녹취 내용 중 어떤 부분이 허위인지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건은 단순한 정치 공방을 넘어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 막판 포천 정가에 상당한 파장을 미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법조계 일각에서는 “대화 당사자 간 녹음은 현행법상 불법이 아니라는 것이 대법원 판례의 일반적 입장”이라며 “실제 현금 전달 여부와 후보 측 인지 여부 등이 향후 핵심 쟁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경기도선관위는 고발 사건을 관할인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이첩 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8340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6:0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5:4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49</guid>
		<title><![CDATA[“치고 빠지는 백영현 향해 직격”…박윤국 캠프 기자회견서 ‘오염된 정치’ 정조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민들 일부&nbsp;지역 언론 향해 “팩트체크 대신 물타기”…“권력 감시보다 방패막이 자처” 비판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캠프 오명실 대변인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메트로 포천]
                  
               
            
         
      
   

   
      
         
            
               
                  
                     &nbsp;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캠프가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하며 막판 총공세에 나섰다.
                     &nbsp;
                     박윤국 캠프 오명실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불법 유인물 배포 ▲여론조사 정보 사전 유출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 ▲지역 기자 상대 현금 제공 의혹 등을 공개하며 “당선만 되면 된다는 식의 오염된 정치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bsp;
                     특히 캠프 측은 기존에 음성 변조 형태로 알려졌던 녹취 파일 원본까지 공개하며 “시민들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있는 그대로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 대변인은 “입장문 뒤에 숨은 채 법적 대응만 운운하지 말고 시민 앞에 직접 나와 해명하라”고 백 후보 측을 압박했다.
                     &nbsp;
                     그러나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일부 지역 언론의 질문 태도를 두고도 적지 않은 뒷말이 나왔다. 현장에서는 일부 기자들이 의혹의 핵심 내용에 대한 추가 검증이나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오히려 백 후보 측 해명을 반복하거나 “이미 반박 기사 나오지 않았느냐”, “추상적 주장 아니냐”는 식의 질문을 이어가며 사실상 ‘물타기’ 역할을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nbsp;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언론이라면 최소한 녹취 내용과 시간대, 정황 정도는 직접 취재와 교차 확인을 거쳐 팩트체크를 해야 하는데, 일부 지역 언론은 그런 기본 검증조차 없이 특정 후보 측 입장만 되풀이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nbsp;
                     특히 “현장 기자회견에서조차 의혹의 본질보다 제보자 공격이나 형식 논란으로 초점을 흐리려 했다”는 비판과 함께, “권력을 감시해야 할 언론이 오히려 권력의 방패막이 역할을 자처하는 모습”이라는 날 선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nbsp;
                     시민은 “시민들은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는데 일부 언론은 마치 특정 후보 캠프 대변인처럼 행동했다”며 “최소한 언론이라면 누구 편이 아니라 사실 편에 서야 하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nbsp;
                     이번 기자회견은 단순한 폭로전을 넘어, 선거 막판 지역 정치와 지역 언론의 역할까지 동시에 도마 위에 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역사회에서는 “금권·흑색선전 의혹뿐 아니라 권력과 언론의 부적절한 유착 구조까지 이번 기회에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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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b><span style="font-size: 20px;">-시민들 일부&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20px;">지역 언론 향해 “팩트체크 대신 물타기”…“권력 감시보다 방패막이 자처” 비판</span></b></span></div>
                  <div><b style="font-size: 18px;">&nbsp;</b></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52125_lqklvcaa.jpg" alt="오명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7px;" /></p>
                           </b></span></div>
                  <div><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캠프 오명실 대변인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메트로 포천]</span></b></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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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캠프가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하며 막판 총공세에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캠프 오명실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불법 유인물 배포 ▲여론조사 정보 사전 유출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 ▲지역 기자 상대 현금 제공 의혹 등을 공개하며 “당선만 되면 된다는 식의 오염된 정치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캠프 측은 기존에 음성 변조 형태로 알려졌던 녹취 파일 원본까지 공개하며 “시민들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있는 그대로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 대변인은 “입장문 뒤에 숨은 채 법적 대응만 운운하지 말고 시민 앞에 직접 나와 해명하라”고 백 후보 측을 압박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일부 지역 언론의 질문 태도를 두고도 적지 않은 뒷말이 나왔다. 현장에서는 일부 기자들이 의혹의 핵심 내용에 대한 추가 검증이나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오히려 백 후보 측 해명을 반복하거나 “이미 반박 기사 나오지 않았느냐”, “추상적 주장 아니냐”는 식의 질문을 이어가며 사실상 ‘물타기’ 역할을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언론이라면 최소한 녹취 내용과 시간대, 정황 정도는 직접 취재와 교차 확인을 거쳐 팩트체크를 해야 하는데, 일부 지역 언론은 그런 기본 검증조차 없이 특정 후보 측 입장만 되풀이했다”는 지적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현장 기자회견에서조차 의혹의 본질보다 제보자 공격이나 형식 논란으로 초점을 흐리려 했다”는 비판과 함께, “권력을 감시해야 할 언론이 오히려 권력의 방패막이 역할을 자처하는 모습”이라는 날 선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시민은 “시민들은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는데 일부 언론은 마치 특정 후보 캠프 대변인처럼 행동했다”며 “최소한 언론이라면 누구 편이 아니라 사실 편에 서야 하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기자회견은 단순한 폭로전을 넘어, 선거 막판 지역 정치와 지역 언론의 역할까지 동시에 도마 위에 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역사회에서는 “금권·흑색선전 의혹뿐 아니라 권력과 언론의 부적절한 유착 구조까지 이번 기회에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span></b></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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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812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5:2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5:1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48</guid>
		<title><![CDATA[“포천의 권리 되찾자”…박윤국, 일동면 마지막 총력 유세서 정권심판론 제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캠프가 2일 일동면에서 선거운동 마지막 총력 유세를 하고 있다.[사진/메트로 포천]&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캠프가 2일 일동면에서 선거운동 마지막 총력 유세를 열고 “포천의 미래를 바꿀 일꾼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강태일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유왕현 회장, 이원웅, 최순자, 김현규 등이 총출동해 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압도적 지지를 당부했다.


   &nbsp;


   강태일 공동선대위원장은 포천의 군사시설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며 “포천은 시 전체 면적의 24%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고, 사격장 면적만 여의도의 17배가 넘는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6군단 부지 반환 역시 시민 품으로 무상 반환되는 것이 아니라 포천시가 막대한 이전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기부대양여’ 방식”이라며 “처음 2300억 원 수준이던 이전 비용이 3500억 원대로 늘어났다”고 주장했다.&nbsp;그러면서 “70년 넘게 희생만 강요당한 시민들에게 또다시 수천억 원 부담을 떠넘기는 행정을 심판해야 한다”며 박윤국 후보의 추진력을 강조했다.


   &nbsp;


   유왕현 회장도 재정안정화기금 문제를 꺼내 들며 “박윤국 전 시장 시절 마련한 4000억 원대 기금이 무분별한 사업 추진으로 대부분 소진됐다”고 비판했다.&nbsp;그는 “한탄강 사업과 청성산 포레스트 사업 등에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면서 현재 남은 기금이 700억 원 수준에 불과하다”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bsp;


   이원웅 후보는 “결과 없는 지난 4년에 대한 시민 평가가 이번 선거에 담길 것”이라며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고, 최순자 후보는 “포천 변화의 출발점이 되겠다”고 밝혔다.


   &nbsp;


   김현규 후보는 “민주당 시의원들이 다수당이 되어야 시장 권력을 견제할 수 있다”며 전략적 투표를 강조했다.


   &nbsp;


   

&nbsp;

   [사진/메트로 포천]


   


   민주당 측은 이날 유세를 마치며 “포천의 권리와 시민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기호 1번 박윤국 후보와 민주당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1 data-section-id="f3rfka" data-start="0" data-end="43">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50614_czbbowrc.jpg" alt="일동유세최종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캠프가 2일 일동면에서 선거운동 마지막 총력 유세를 하고 있다.[사진/메트로 포천]</span></b><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h1>
<h2 data-section-id="iwzf3d" data-start="45" data-end="82">
   <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캠프가 2일 일동면에서 선거운동 마지막 총력 유세를 열고 “포천의 미래를 바꿀 일꾼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span></b>
</h2>
<p data-start="206" data-end="386">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유세에는 강태일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유왕현 회장, 이원웅, 최순자, 김현규 등이 총출동해 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압도적 지지를 당부했다.</span></b>
</p>
<p data-start="206" data-end="386">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388" data-end="491">
   <b><span style="font-size: 18px;">강태일 공동선대위원장은 포천의 군사시설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며 “포천은 시 전체 면적의 24%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고, 사격장 면적만 여의도의 17배가 넘는다”고 지적했다.</span></b>
</p>
<p data-start="388" data-end="491">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493" data-end="617">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6군단 부지 반환 역시 시민 품으로 무상 반환되는 것이 아니라 포천시가 막대한 이전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기부대양여’ 방식”이라며 “처음 2300억 원 수준이던 이전 비용이 3500억 원대로 늘어났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70년 넘게 희생만 강요당한 시민들에게 또다시 수천억 원 부담을 떠넘기는 행정을 심판해야 한다”며 박윤국 후보의 추진력을 강조했다.</span></b>
</p>
<p data-start="619" data-end="732">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734" data-end="819">
   <b><span style="font-size: 18px;">유왕현 회장도 재정안정화기금 문제를 꺼내 들며 “박윤국 전 시장 시절 마련한 4000억 원대 기금이 무분별한 사업 추진으로 대부분 소진됐다”고 비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한탄강 사업과 청성산 포레스트 사업 등에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면서 현재 남은 기금이 700억 원 수준에 불과하다”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span></b>
</p>
<p data-start="734" data-end="819">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937" data-end="1098">
   <b><span style="font-size: 18px;">이원웅 후보는 “결과 없는 지난 4년에 대한 시민 평가가 이번 선거에 담길 것”이라며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고, 최순자 후보는 “포천 변화의 출발점이 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data-start="937" data-end="1098">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100" data-end="1193">
   <b><span style="font-size: 18px;">김현규 후보는 “민주당 시의원들이 다수당이 되어야 시장 권력을 견제할 수 있다”며 전략적 투표를 강조했다.</span></b>
</p>
<p data-start="1100" data-end="1193">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50820_fqdfwptf.jpg" alt="일동유세최종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 data-start="1195" data-end="1312"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사진/메트로 포천]</span></b>
</p>
<p data-start="1195" data-end="1312"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r />
</p>
<p data-start="1195" data-end="1312"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측은 이날 유세를 마치며 “포천의 권리와 시민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기호 1번 박윤국 후보와 민주당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803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5:0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5:0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46</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지문 인식기는 장식? 선관위 본인 확인 부실 논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근 사전투표소에서 황당한 신분증 도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bsp;

사촌언니의 신분증을 들고 간 사촌동생이 본인 확인 절차를 통과해 투표를 마쳐버린 것인데요.&nbsp;
&nbsp;
뒤늦게 투표소를 찾은 사촌언니는 이미 투표가 완료되었다는 안내를 받고 황당함과 곤란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nbsp;
&nbsp;
"외모가 닮아서 몰랐다"는 선관위의 해명, 그리고 수억 원을 들여 설치한 지문 인식기는 왜 작동하지 않은 걸까요?&nbsp;
&nbsp;
매번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부실 관리 논란을 댕댕이 앵커가 시원하게 짚어드립니다!&nbsp;
&nbsp;
&nbsp;????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꾹 눌러주개! ????&nbsp;
???? 제보 및 문의: 031-581-3222&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최근 사전투표소에서 황당한 신분증 도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b></p>
<p><b>&nbsp;</b></p>
<b>
사촌언니의 신분증을 들고 간 사촌동생이 본인 확인 절차를 통과해 투표를 마쳐버린 것인데요.&nbsp;</b>
<p><b>&nbsp;</b></p>
<p><b>뒤늦게 투표소를 찾은 사촌언니는 이미 투표가 완료되었다는 안내를 받고 황당함과 곤란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외모가 닮아서 몰랐다"는 선관위의 해명, 그리고 수억 원을 들여 설치한 지문 인식기는 왜 작동하지 않은 걸까요?&nbsp;</b></p>
<p><b>&nbsp;</b></p>
<p><b>매번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부실 관리 논란을 댕댕이 앵커가 시원하게 짚어드립니다!&nbsp;</b></p>
<p><b>&nbsp;</b></p>
<p><b>&nbsp;????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꾹 눌러주개! ????&nbsp;</b></p>
<p><b>???? 제보 및 문의: 031-581-3222&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737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3:1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3:1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45</guid>
		<title><![CDATA[연천군 CCTV관제센터, AI 선별 관제로 상습 쓰레기 투기범 잡았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365일 24시간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nbsp;

   연천군은 올해 도비와 군비 2억 5천만 원을 투자해 기존 방범용 CCTV 366대를 선별 관제가 가능한 지능형 CCTV로 기능을 향상시켰고, AI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수행 중이다.

&nbsp;

   특히 지난 3월부터 전곡읍 한탄강과 도로변 주변에 상습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투기하는 사람을 찾아달라는 환경보호과의 요청으로 지난 5월 30일 밤 10시경, 전곡역 1번 출구 인근 CCTV로 해당 인물을 찾아서 연천경찰서와 환경보호과 담당자에게 연락해 적발할 수 있었다.

&nbsp;

   한편 연천군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신규 방범용 CCTV 43대와 초등학교 주변 CCTV 10대를 설치 완료했다. 군은 해당 CCTV의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11745_teclkdyq.jpg" alt="1.연천군 CCTV관제센터, AI 선별 관제로 상습 쓰레기 투기범 잡았다.jpg" style="width: 879px; height: 537px;" /></p>
<p><b>
   연천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365일 24시간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연천군은 올해 도비와 군비 2억 5천만 원을 투자해 기존 방범용 CCTV 366대를 선별 관제가 가능한 지능형 CCTV로 기능을 향상시켰고, AI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수행 중이다.
</b></p>
<p><b>&nbsp;</b></p>
<p><b>
   특히 지난 3월부터 전곡읍 한탄강과 도로변 주변에 상습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투기하는 사람을 찾아달라는 환경보호과의 요청으로 지난 5월 30일 밤 10시경, 전곡역 1번 출구 인근 CCTV로 해당 인물을 찾아서 연천경찰서와 환경보호과 담당자에게 연락해 적발할 수 있었다.
</b></p>
<p><b>&nbsp;</b></p>
<p><b>
   한편 연천군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신규 방범용 CCTV 43대와 초등학교 주변 CCTV 10대를 설치 완료했다. 군은 해당 CCTV의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666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1:17: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16: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44</guid>
		<title><![CDATA[가평군, 12번 버스 쁘띠프랑스 경유 추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오는 15일부터 가평과 설악을 오가는 12번 버스가 쁘띠프랑스 등 관광지를 경유하도록 노선을 조정하고, 이에 맞춰 운행 시간도 변경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노선 변경으로 자라섬을 찾은 관광객들이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를 방문하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관광 후에는 30-5번 버스를 이용해 청평역에서 하차한 뒤 전철로 환승할 수도 있다.

&nbsp;

   이번 노선 변경에 따라 운행 시간표도 일부 조정됐다. 기존에 다소 여유 있게 운행되던 버스는 적정 속도로 조정됐으며, 설악터미널에서 기존 오후 6시 정각에 출발하던 버스는 6시 10분으로 변경됐다.&nbsp;
&nbsp;
군은 이로 인해 퇴근 후 버스를 이용하는 직장인 승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2번 버스를 타고 가평역에서 상봉 방향 전철로 환승할 경우 배차 간격도 10분 이내로 줄어든다.

&nbsp;

   군 관계자는 “그동안 주민과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던 12번 버스의 관광지 경유를 통해 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반 시내버스 노선과 관광지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변경된 12번 버스 관련 문의는 가평터미널(031-582-2308)이나 가평군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 교통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11602_mpfdksqg.png" alt="(가)가평군, 12번 버스 쁘띠프랑스 경유 추가..png" style="width: 876px; height: 518px;" /></p>
<p><b>
   가평군은 오는 15일부터 가평과 설악을 오가는 12번 버스가 쁘띠프랑스 등 관광지를 경유하도록 노선을 조정하고, 이에 맞춰 운행 시간도 변경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노선 변경으로 자라섬을 찾은 관광객들이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를 방문하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관광 후에는 30-5번 버스를 이용해 청평역에서 하차한 뒤 전철로 환승할 수도 있다.
</b></p>
<p><b>&nbsp;</b></p>
<p><b>
   이번 노선 변경에 따라 운행 시간표도 일부 조정됐다. 기존에 다소 여유 있게 운행되던 버스는 적정 속도로 조정됐으며, 설악터미널에서 기존 오후 6시 정각에 출발하던 버스는 6시 10분으로 변경됐다.&nbsp;</b></p>
<p><b>&nbsp;</b></p>
<p><b>군은 이로 인해 퇴근 후 버스를 이용하는 직장인 승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2번 버스를 타고 가평역에서 상봉 방향 전철로 환승할 경우 배차 간격도 10분 이내로 줄어든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그동안 주민과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던 12번 버스의 관광지 경유를 통해 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반 시내버스 노선과 관광지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변경된 12번 버스 관련 문의는 가평터미널(031-582-2308)이나 가평군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 교통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665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1:1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14: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43</guid>
		<title><![CDATA[포천시,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 관외 이용객 개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2일부터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을 관외 이용객에게도 개방해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
  &nbsp;  
한여울파크골프장은 약 79,0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생활체육 시설로, 그동안 포천시민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개방으로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도 포천의 대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bsp;  
한여울파크골프장은 4개 코스, 총 36홀 규모로 구성돼 있으며, 각 홀에는 그늘막과 의자가 설치돼 있다. 코스 곳곳에는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nbsp;  
코스는 다양한 수준으로 설계됐다. 파5 구간은 최대 150m에 달해 장타를 즐기는 이용객들에게 도전의 재미를 제공하며, 파4 구간도 80~100m 거리로 조성돼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코스 주변에는 바나나 나무 등 이색적인 식재도 배치해 볼거리를 더했다.
  &nbsp;  
시는 전담 인력을 통해 잔디와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에도 힘쓰고 있다.
  &nbsp;  
한 방문객은 “시설과 코스, 관리 상태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며 “휴양지에 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nbsp;  
한여울파크골프장은 포천시민은 현장 선착순 신청, 관외 이용객은 카카오톡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예약 접수 첫날 개인 및 단체 예약률이 90%를 넘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한여울파크골프장은 넓은 규모와 다양한 코스, 쾌적한 시설을 갖춘 포천의 대표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관외 이용객 개방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포천을 방문하고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11417_adkwqato.jpg" alt="1-2 포천시,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 관외 이용객 개방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7px;" /></p>
<p><b>포천시는 2일부터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을 관외 이용객에게도 개방해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b></p>
<p><b>  &nbsp;  </b></p>
<p><b>한여울파크골프장은 약 79,0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생활체육 시설로, 그동안 포천시민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개방으로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도 포천의 대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b></p>
<p><b>  &nbsp;  </b></p>
<p><b>한여울파크골프장은 4개 코스, 총 36홀 규모로 구성돼 있으며, 각 홀에는 그늘막과 의자가 설치돼 있다. 코스 곳곳에는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b></p>
<p><b>  &nbsp;  </b></p>
<p><b>코스는 다양한 수준으로 설계됐다. 파5 구간은 최대 150m에 달해 장타를 즐기는 이용객들에게 도전의 재미를 제공하며, 파4 구간도 80~100m 거리로 조성돼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코스 주변에는 바나나 나무 등 이색적인 식재도 배치해 볼거리를 더했다.</b></p>
<p><b>  &nbsp;  </b></p>
<p><b>시는 전담 인력을 통해 잔디와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에도 힘쓰고 있다.</b></p>
<p><b>  &nbsp;  </b></p>
<p><b>한 방문객은 “시설과 코스, 관리 상태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며 “휴양지에 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한여울파크골프장은 포천시민은 현장 선착순 신청, 관외 이용객은 카카오톡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예약 접수 첫날 개인 및 단체 예약률이 90%를 넘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한여울파크골프장은 넓은 규모와 다양한 코스, 쾌적한 시설을 갖춘 포천의 대표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관외 이용객 개방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포천을 방문하고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664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1:14: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1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42</guid>
		<title><![CDATA[의정부시, L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nbsp;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의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을 결정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을 말한다.

&nbsp;

   이번 모집에서는 입주대상자 60세대를 선정해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nbsp;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026년 5월 21일) 기준으로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1순위 수급자(생계, 의료급여),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소득 대비 임차료의 비율이 30% 이상인 차상위(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포함),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장애인, 65세 이상 차상위(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포함)에 해당돼야 한다.

&nbsp;

   임대 기간은 2년으로 최초 임대 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14회 재계약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www.lh.or.kr)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동 주민센터)에서 상담 및 신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11244_vhrtowdk.jpg" alt="의정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5px;" /></p>
<p><b>의정부시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b></p>
<p><b>&nbsp;</b></p>
<p><b>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의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을 결정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을 말한다.
</b></p>
<p><b>&nbsp;</b></p>
<p><b>
   이번 모집에서는 입주대상자 60세대를 선정해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026년 5월 21일) 기준으로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1순위 수급자(생계, 의료급여),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소득 대비 임차료의 비율이 30% 이상인 차상위(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포함),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장애인, 65세 이상 차상위(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포함)에 해당돼야 한다.
</b></p>
<p><b>&nbsp;</b></p>
<p><b>
   임대 기간은 2년으로 최초 임대 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14회 재계약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a href="http://www.lh.or.kr" target="_blank">www.lh.or.kr</a>)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동 주민센터)에서 상담 및 신청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663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1:1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1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41</guid>
		<title><![CDATA[박윤국, “시민 불편 지나치지 않겠다”…생활밀착형 민생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시민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민생공약을 발표했다.



   &nbsp;


   
   이번에 박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농촌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사랑택시 확대 ▲주민 동의를 전제로 한 광역화장장 공모 추진 ▲사회복지 종사자와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 ▲농축산인의 현실을 반영한 농촌 지원 대책 ▲칸리조트 정상화 등 관광산업 활성화 ▲버스 증차 및 배차 시간 조정 등 대중교통 불편 해소 ▲경로당 자동문 설치와 어르신 식사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운영 등이다.



   &nbsp;


   
   특히 사랑택시 확대와 대중교통 개선은 넓은 면적에 비해 교통 여건이 열악한 포천의 현실을 반영한 공약이다. 박 후보는 농촌 지역 어르신과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이 병원, 시장, 행정기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체계를 촘촘히 보완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광역화장장과 관련해서는 일방적 추진이 아닌 주민 동의와 공모 방식을 전제로 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민가와 떨어진 지역, 주민이 원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공모 절차를 거쳐 추진하되, 주민이 원하지 않는 방식의 강행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nbsp;{광고A}


   
   박 후보는 복지와 보육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도 강조했다. 사회복지 종사자와 어린이집 교사 등 돌봄 현장을 지키는 이들의 처우가 개선돼야 포천의 복지와 보육 서비스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nbsp;


   
   어르신 생활환경 개선 공약도 포함됐다. 박 후보는 포천 관내 경로당의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단계적 전환하고, 어르신 식사 지원 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북부 공공산후조리원의 확대 운영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가 더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좋은 정책은 시민의 더 나은 일상을 책임지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해본 사람이 다시 제대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번 공약 발표는 거창한 개발 구호보다 시민의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앞세운 것으로, 박 후보는 교통·복지·농촌·보육·어르신 생활환경을 아우르는 민생 공약을 통해 시민 일상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3504_vcbonbae.jpg" alt="관련사진 (12).JPG" style="width: 877px; height: 520px;" />
</p>
<p>
   <b><br /></b>
</p>
<p>
   <b>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시민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민생공약을 발표했다.
</b>
</p>
<p>
   <b>&nbsp;</b>
</p>
<p>
   <b>
   이번에 박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농촌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사랑택시 확대 ▲주민 동의를 전제로 한 광역화장장 공모 추진 ▲사회복지 종사자와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 ▲농축산인의 현실을 반영한 농촌 지원 대책 ▲칸리조트 정상화 등 관광산업 활성화 ▲버스 증차 및 배차 시간 조정 등 대중교통 불편 해소 ▲경로당 자동문 설치와 어르신 식사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운영 등이다.
</b>
</p>
<p>
   <b>&nbsp;</b>
</p>
<p>
   <b>
   특히 사랑택시 확대와 대중교통 개선은 넓은 면적에 비해 교통 여건이 열악한 포천의 현실을 반영한 공약이다. 박 후보는 농촌 지역 어르신과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이 병원, 시장, 행정기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체계를 촘촘히 보완하겠다는 구상이다.
</b>
</p>
<p>
   <b>&nbsp;</b>
</p>
<p>
   <b>
   광역화장장과 관련해서는 일방적 추진이 아닌 주민 동의와 공모 방식을 전제로 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민가와 떨어진 지역, 주민이 원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공모 절차를 거쳐 추진하되, 주민이 원하지 않는 방식의 강행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b>
</p>
<p>
   <b>&nbsp;{광고A}</b>
</p>
<p>
   <b>
   박 후보는 복지와 보육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도 강조했다. 사회복지 종사자와 어린이집 교사 등 돌봄 현장을 지키는 이들의 처우가 개선돼야 포천의 복지와 보육 서비스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b>
</p>
<p>
   <b>&nbsp;</b>
</p>
<p>
   <b>
   어르신 생활환경 개선 공약도 포함됐다. 박 후보는 포천 관내 경로당의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단계적 전환하고, 어르신 식사 지원 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북부 공공산후조리원의 확대 운영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가 더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b>
</p>
<p>
   <b>&nbsp;</b>
</p>
<p>
   <b>
   박윤국 후보는 “좋은 정책은 시민의 더 나은 일상을 책임지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해본 사람이 다시 제대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b>
</p>
<p>
   <b>&nbsp;</b>
</p>
<p>
   <b>
   이번 공약 발표는 거창한 개발 구호보다 시민의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앞세운 것으로, 박 후보는 교통·복지·농촌·보육·어르신 생활환경을 아우르는 민생 공약을 통해 시민 일상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이다.&nbsp;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604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3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3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40</guid>
		<title><![CDATA[경기도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1일부터 운영 시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공에서 운영하는 경기도내 첫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1일 반려마루 여주에 문을 열었다.

반려마루 추모관은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55(반려마루 여주)에 연면적 696.2㎡, 2층 규모로 마련됐다. 동물화장로(2기)를 비롯해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첫 공설동물장묘시설이며, 전국에서는 두 번째 공설동물장묘시설이다.

반려동물장묘시설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수탁사로 ㈜애니멀컴패니언이 선정됐다.

‘경기도 공설동물장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경기도민은 10% 여주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50%의 화장시설 사용료 할인을 제공한다. 구체적 시설 안내와 이용 요금 등은 홈페이지(www.koreapet.kr)를 확인하면 된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반려마루 추모관은 단순한 장묘시설이 아닌,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고 마지막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공익적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3201_zzchzvak.jpg" alt="3a2cc321-d23d-4e4c-a7e2-21b784c79449.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공공에서 운영하는 경기도내 첫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1일 반려마루 여주에 문을 열었다.</b></p>
<p><b><br /></b></p>
<p><b>반려마루 추모관은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55(반려마루 여주)에 연면적 696.2㎡, 2층 규모로 마련됐다. 동물화장로(2기)를 비롯해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첫 공설동물장묘시설이며, 전국에서는 두 번째 공설동물장묘시설이다.</b></p>
<p><b><br /></b></p>
<p><b>반려동물장묘시설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수탁사로 ㈜애니멀컴패니언이 선정됐다.</b></p>
<p><b><br /></b></p>
<p><b>‘경기도 공설동물장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경기도민은 10% 여주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50%의 화장시설 사용료 할인을 제공한다. 구체적 시설 안내와 이용 요금 등은 홈페이지(www.koreapet.kr)를 확인하면 된다.</b></p>
<p><b><br /></b></p>
<p><b>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반려마루 추모관은 단순한 장묘시설이 아닌,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고 마지막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공익적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603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32: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26: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39</guid>
		<title><![CDATA[“백영현 후보, 겁박 말고 고소하십시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이 1일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의혹이 처음 언론에 보도된 지 무려 엿새 만이다.
&nbsp;
하지만 늦게 나온 입장문은 한마디로 “사실무근”, “불법 녹취”, “악의적 음해” 그리고 “좌시하지 않겠다”는 경고성 표현으로 가득 차 있었다. 정작 유권자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의혹에 대한 명쾌한 해명은 끝내 찾아보기 어려웠다.
&nbsp;
특히 백 후보 측은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엄중 경고한다”,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정작 무엇이 허위인지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
&nbsp;
이에 본보는 백영현 후보 측에 공개적으로 요청한다.
&nbsp;
NGN뉴스가 공개한 백승룡 씨와 제보자 간 녹취 내용, 그리고 지역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하라고 지시한 최 모 씨 관련 보도가 허위라면 더 이상 “고발 검토”, “법적 대응”이라는 추상적 표현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고소에 나서주기 바란다.
&nbsp;
고발은 수사기관에 판단을 떠넘기는 방식이지만, 고소는 허위라고 주장하는 당사자가 자신의 책임 아래 직접 법적 판단을 구하는 절차다. 진실이 명백하고 결백하다면 왜 주저하는가.
&nbsp;
특히 백 후보 측은 의혹이 언론에 처음 보도된 이후 엿새 동안 침묵하다가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두고 뒤늦게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런데도 입장문 대부분은 의혹 해명보다 언론과 제보자에 대한 비난, 그리고 경고성 표현에 집중돼 있었다.
&nbsp;
“좌시하지 않겠다”, “엄중 경고한다”는 말로 언론을 압박하기 전에 먼저 유권자 앞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 공당 후보의 최소한의 책임이다.
&nbsp;
더구나 이번 논란은 단순한 말싸움이 아니다. 지역사회 전체를 뒤흔든 중대한 금품 의혹이다. 의혹의 사실 여부를 떠나 유권자들은 설명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nbsp;그런데도 백 후보 측은 핵심 의혹 대신 “불법 녹취 프레임”과 “정치 공작”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대화 당사자 간 녹음은 현행법상 불법이 아니라는 것이 대법원 판례와 법조계의 일반적 해석이다.
&nbsp;
백 후보는 왜 본질에는 답하지 못하는가.&nbsp;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낳고, 회피는 또 다른 의혹을 키운다.&nbsp;백영현 후보 측이 정말 떳떳하고 억울하다면 언론을 향한 으름장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다.&nbsp;겁박이 아니라 고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90120_hztyxqyc.jpg" alt="unnamed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2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이 1일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의혹이 처음 언론에 보도된 지 무려 엿새 만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늦게 나온 입장문은 한마디로 “사실무근”, “불법 녹취”, “악의적 음해” 그리고 “좌시하지 않겠다”는 경고성 표현으로 가득 차 있었다. 정작 유권자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의혹에 대한 명쾌한 해명은 끝내 찾아보기 어려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백 후보 측은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엄중 경고한다”,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정작 무엇이 허위인지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본보는 백영현 후보 측에 공개적으로 요청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가 공개한 백승룡 씨와 제보자 간 녹취 내용, 그리고 지역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하라고 지시한 최 모 씨 관련 보도가 허위라면 더 이상 “고발 검토”, “법적 대응”이라는 추상적 표현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고소에 나서주기 바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은 수사기관에 판단을 떠넘기는 방식이지만, 고소는 허위라고 주장하는 당사자가 자신의 책임 아래 직접 법적 판단을 구하는 절차다. 진실이 명백하고 결백하다면 왜 주저하는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백 후보 측은 의혹이 언론에 처음 보도된 이후 엿새 동안 침묵하다가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두고 뒤늦게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런데도 입장문 대부분은 의혹 해명보다 언론과 제보자에 대한 비난, 그리고 경고성 표현에 집중돼 있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좌시하지 않겠다”, “엄중 경고한다”는 말로 언론을 압박하기 전에 먼저 유권자 앞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 공당 후보의 최소한의 책임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구나 이번 논란은 단순한 말싸움이 아니다. 지역사회 전체를 뒤흔든 중대한 금품 의혹이다. 의혹의 사실 여부를 떠나 유권자들은 설명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도 백 후보 측은 핵심 의혹 대신 “불법 녹취 프레임”과 “정치 공작”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대화 당사자 간 녹음은 현행법상 불법이 아니라는 것이 대법원 판례와 법조계의 일반적 해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백 후보는 왜 본질에는 답하지 못하는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낳고, 회피는 또 다른 의혹을 키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백영현 후보 측이 정말 떳떳하고 억울하다면 언론을 향한 으름장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겁박이 아니라 고소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080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9:0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8:5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38</guid>
		<title><![CDATA[“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 핵심 제보자 왜 찾아가나…폐기물 사업자 최모 씨.사무장 이 모 씨 행보에 의혹 증폭]]></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측의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이 선거 막판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사건 핵심 인물로 거론되는 폐기물 사업자 최모 씨의 움직임에 지역사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nbsp;


   &nbsp;


   특히 최 씨와 캠프 사무장 이 모씨가 최근까지도 의혹 제보자인 A씨 주변을 계속 오간 정황이 드러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혹시 증언 관리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nbsp;


   앞서 백 후보 측은 1일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공식 입장문을 통해 “신발 속 현금 전달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불법 녹취와 악의적 음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작 유권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금 전달 여부 ▲녹취 발언의 정확한 맥락 ▲확인서 작성 경위 등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명이 없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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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또 있다.&nbsp;본보가 단독 보도한 이른바 ‘기자 100만 원 전달 정황’에 대해서도 백 후보 측은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nbsp;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폐기물 사업자인 최모 씨는 제3자를 통해 지역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해당 기자와 최 씨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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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에서는 “혹시 최 씨 개인 일탈로 선을 긋는 이른바 ‘도마뱀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nbsp;그러나 최 씨와 백 후보의 밀접한 관계를 의심하게 하는 정황은 곳곳에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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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후보가 포천선관위에 후보등록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에는 지역 기자에게 100만 원을 전달하라고 지시 한 최00 씨(사진 앞 좌측)도 있다.백 후보 측근이 아니라 할 수 있을까.
&nbsp;

   실제 후보 등록 당시 촬영된 기념사진에는 백 후보 옆에서 최 씨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본보가 최 씨의 돈 심부름을 한 것으로 의심을 받는 신 모씨를 추적 취재하던 과정에서는 그의 휴대전화 대표 이미지에 백 후보의 선거 슬로건인 “진심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배너 사진이 설정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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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점은 본보 보도 이후 서 씨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다른 겨울 풍경 사진으로 교체했다는 점이다.(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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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정치적으로 아무 관계 없는 사람이라면 후보 슬로건을 휴대전화 대표 사진으로 설정하는 일 자체가 흔치 않다”며 “선거캠프와 상당한 유대 관계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nbsp;


   최 씨의 수상한 행보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nbsp;‘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의 핵심 제보자인 A씨 주변을 최 씨가 여러 차례 찾아갔다는 복수의 증언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1일에도 최 씨가 A씨가 운영 중인 카페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물론 최 씨 측은 “단순히 커피 한잔 마시러 들렀을 뿐”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둔 민감한 시점에 사건 핵심 제보자를 반복적으로 접촉하는 모습 자체가 또 다른 의혹을 부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한 지역 원로는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며 “지금은 작은 행동 하나도 유권자들에게는 증언 회유나 입막음 시도로 비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nbsp;결국 이번 논란은 단순히 ‘녹취가 불법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현금이 전달됐는지 여부와 그 과정에 어떤 인물들이 관여했는지를 둘러싼 신뢰의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nbsp;


   하지만 백 후보 측은 여전히 “흑색선전”, “강력 대응”, “법적 조치”라는 표현만 반복할 뿐, 정작 핵심 의혹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nbsp;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궁금한 건 딱 하나”라며 “돈이 오갔는지 아닌지, 그리고 왜 관련 인물들이 계속 핵심 제보자를 접촉하고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82837_lkqukabz.jpg" alt="유튜브 섬네일-복구됨.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측의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이 선거 막판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사건 핵심 인물로 거론되는 폐기물 사업자 최모 씨의 움직임에 지역사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최 씨와 캠프 사무장 이 모씨가 최근까지도 의혹 제보자인 A씨 주변을 계속 오간 정황이 드러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혹시 증언 관리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백 후보 측은 1일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공식 입장문을 통해 “신발 속 현금 전달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불법 녹취와 악의적 음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작 유권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금 전달 여부 ▲녹취 발언의 정확한 맥락 ▲확인서 작성 경위 등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명이 없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또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단독 보도한 이른바 ‘기자 100만 원 전달 정황’에 대해서도 백 후보 측은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폐기물 사업자인 최모 씨는 제3자를 통해 지역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해당 기자와 최 씨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혹시 최 씨 개인 일탈로 선을 긋는 이른바 ‘도마뱀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최 씨와 백 후보의 밀접한 관계를 의심하게 하는 정황은 곳곳에서 확인된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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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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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82915_gbcqoxns.jpg" alt="KakaoTalk_20260601_18194635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백영현 후보가 포천선관위에 후보등록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에는 지역 기자에게 100만 원을 전달하라고 지시 한 최00 씨</span></b></span><b style="font-size: 18px;"><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사진 앞 좌측)</span></b><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도 있다.백 후보 측근이 아니라 할 수 있을까.</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후보 등록 당시 촬영된 기념사진에는 백 후보 옆에서 최 씨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본보가 최 씨의 돈 심부름을 한 것으로 의심을 받는 신 모씨를 추적 취재하던 과정에서는 그의 휴대전화 대표 이미지에 백 후보의 선거 슬로건인 “진심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배너 사진이 설정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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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흥미로운 점은 본보 보도 이후 서 씨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다른 겨울 풍경 사진으로 교체했다는 점이다.(아래 사진)</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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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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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82949_amreknhz.jpg" alt="제목 없음-2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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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정치적으로 아무 관계 없는 사람이라면 후보 슬로건을 휴대전화 대표 사진으로 설정하는 일 자체가 흔치 않다”며 “선거캠프와 상당한 유대 관계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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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최 씨의 수상한 행보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의 핵심 제보자인 A씨 주변을 최 씨가 여러 차례 찾아갔다는 복수의 증언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1일에도 최 씨가 A씨가 운영 중인 카페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최 씨 측은 “단순히 커피 한잔 마시러 들렀을 뿐”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둔 민감한 시점에 사건 핵심 제보자를 반복적으로 접촉하는 모습 자체가 또 다른 의혹을 부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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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원로는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며 “지금은 작은 행동 하나도 유권자들에게는 증언 회유나 입막음 시도로 비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논란은 단순히 ‘녹취가 불법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현금이 전달됐는지 여부와 그 과정에 어떤 인물들이 관여했는지를 둘러싼 신뢰의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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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백 후보 측은 여전히 “흑색선전”, “강력 대응”, “법적 조치”라는 표현만 반복할 뿐, 정작 핵심 의혹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궁금한 건 딱 하나”라며 “돈이 오갔는지 아닌지, 그리고 왜 관련 인물들이 계속 핵심 제보자를 접촉하고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라고 말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060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9:2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8:2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37</guid>
		<title><![CDATA[“같은 사람이 쓴 문서 맞나”…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 받는 백씨 확인서 필체·문장력 차이 의혹 제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캠프 측이 공개한 백승룡 씨의 사실확인서를 둘러싸고 “서로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논란은 지난 27일 백승룡 씨가 기자회견에서 직접 공개한 사실확인서와, 1일 백영현 후보 캠프 측이 추가로 공개한 또 다른 형태의 사실확인서 사이에서 필체와 문장 구성 방식이 크게 다르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불거졌다.
&nbsp;
특히 일부에서는 “두 문서의 필체 습관과 문장 작성 능력이 동일인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난다”는 주장까지 제기하고 있다.&nbsp;실제 본보가 확보한 자필 이미지와 확인서 원문을 비교한 결과, 글씨의 흐름과 자음 표현 방식, 문장의 어휘 선택에서 상당한 차이가 관찰됐다.

   &nbsp;


5.27일 백영현 후보 대변인이 밝힌 백 씨의 '자필 확인서'
&nbsp;
필체 분석 의견에 따르면, 27일 기자회견장서 밝힌 사실확인서 글씨는 전체적으로 오른쪽 위로 기울어지는 흘림체 성향이 강하고, 펜을 떼지 않고 빠르게 이어 쓰는 속필 형태가 두드러진다. 반면 확인서 원문은 상대적으로 획이 끊기고, 단어를 한 자씩 눌러 적은 흔적이 강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nbsp;
특히 ‘ㅂ’, ‘ㅎ’ 등 특정 자음의 표현 방식과 필압, 문장 연결 습관에서도 차이가 크다는 분석이다.
문장 구성에서도 의문점이 제기된다.
&nbsp;

6.1일 백영현 후보 캠프가 언론에 공개한 백 씨의 '확인서'
&nbsp;
하지만 1일 공개된 확인서에는 “금전 교부”, “유도신문”, “혼탁”, “사적 대화” 등 비교적 법률·실무 문서에서 사용되는 표현이 다수 등장한다. 반면 같은 문서 안에서는 “불과하고”, “결혼적으로”, “경의로”, “대음” 등 기본적인 맞춤법 오류와 단어 오용이 반복적으로 발견된다.&nbsp;또 핵심 문장을 반복적으로 되풀이하거나 술어 호응이 맞지 않는 비문도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
&nbsp;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사회 경험은 있으나 공식 문서를 체계적으로 작성하는 수준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평가와 함께 “특정 부분은 전문적인 표현이 갑자기 삽입돼 있어 실제 작성 주체가 동일한지 의문”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nbsp;


   


   &nbsp;

다만 필적 및 문장 분석은 현재까지 전문 감정기관의 공식 감정 결과가 아닌 육안 및 문체 비교 수준의 의견인 만큼, 법적 판단이나 단정적 결론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기자회견 당시 공개된 확인서와 캠프가 뒤늦게 제시한 확인서가 왜 서로 다른 형식을 띠는지, 실제 작성 경위가 무엇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nbsp;한편 백영현 후보 캠프 측은 관련 의혹에 대해 입장을 확인하려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1><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74234_lpgquvfa.jpg" alt="백영현 대변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6px;" /></p>
         </span></b><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캠프 측이 공개한 백승룡 씨의 사실확인서를 둘러싸고 “서로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span></b></h1>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은 지난 27일 백승룡 씨가 기자회견에서 직접 공개한 사실확인서와, 1일 백영현 후보 캠프 측이 추가로 공개한 또 다른 형태의 사실확인서 사이에서 필체와 문장 구성 방식이 크게 다르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불거졌다.</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일부에서는 “두 문서의 필체 습관과 문장 작성 능력이 동일인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난다”는 주장까지 제기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본보가 확보한 자필 이미지와 확인서 원문을 비교한 결과, 글씨의 흐름과 자음 표현 방식, 문장의 어휘 선택에서 상당한 차이가 관찰됐다.</span></b></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74628_kskfmfes.jpg" alt="확인서1.jpg" style="width: 500px; height: 667px;" /></p>
<p class="isSelectedEnd"><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5.27일 백영현 후보 대변인이 밝힌 백 씨의 '자필 확인서'</span></b></span></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필체 분석 의견에 따르면, 27일 기자회견장서 밝힌 사실확인서 글씨는 전체적으로 오른쪽 위로 기울어지는 흘림체 성향이 강하고, 펜을 떼지 않고 빠르게 이어 쓰는 속필 형태가 두드러진다. 반면 확인서 원문은 상대적으로 획이 끊기고, 단어를 한 자씩 눌러 적은 흔적이 강하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ㅂ’, ‘ㅎ’ 등 특정 자음의 표현 방식과 필압, 문장 연결 습관에서도 차이가 크다는 분석이다.</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문장 구성에서도 의문점이 제기된다.</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74641_fxkvdzqt.jpg" alt="확인서2.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dcdcdc;">6.1일 백영현 후보 캠프가 언론에 공개한 백 씨의 '확인서'</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1일 공개된 확인서에는 “금전 교부”, “유도신문”, “혼탁”, “사적 대화” 등 비교적 법률·실무 문서에서 사용되는 표현이 다수 등장한다. 반면 같은 문서 안에서는 “불과하고”, “결혼적으로”, “경의로”, “대음” 등 기본적인 맞춤법 오류와 단어 오용이 반복적으로 발견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핵심 문장을 반복적으로 되풀이하거나 술어 호응이 맞지 않는 비문도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사회 경험은 있으나 공식 문서를 체계적으로 작성하는 수준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평가와 함께 “특정 부분은 전문적인 표현이 갑자기 삽입돼 있어 실제 작성 주체가 동일한지 의문”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span></b></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75223_dfmsrhqv.jpg" alt="01111.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필적 및 문장 분석은 현재까지 전문 감정기관의 공식 감정 결과가 아닌 육안 및 문체 비교 수준의 의견인 만큼, 법적 판단이나 단정적 결론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isSelectedEnd"><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기자회견 당시 공개된 확인서와 캠프가 뒤늦게 제시한 확인서가 왜 서로 다른 형식을 띠는지, 실제 작성 경위가 무엇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백영현 후보 캠프 측은 관련 의혹에 대해 입장을 확인하려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033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8:4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7:3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36</guid>
		<title><![CDATA[백영현 후보님! 정말 “진심은 흔들리지 않습니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출처] "시장님 잘 부탁해"라며 지역 기자에게 "100만 원을 보낼테니 용돈으로 써"라고 말한 폐기물사업자 최 모씨의 지시로 기자에게 100만 원을 전달한 서00 씨의 휴대전화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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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인 백영현 후보 측이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의혹이 처음 불거진 지 엿새 만이다.


   &nbsp;


   그러나 백 후보 측의 이번 입장문은 의혹의 핵심인 ‘현금 전달 여부’에 대한 명확한 설명 대신 “사실무근”, “불법 녹취”, “악의적 음해” 주장만 반복하면서 오히려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nbsp;특히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낳는다”며 “핵심 의혹은 외면한 채 남 탓과 언론 압박으로 일관한 해명문”이라는 비판까지 제기된다.


   &nbsp;


   백 후보 측은 입장문에서 녹취 내용에 대해 “악의적 유도 질문에 무심코 맞장구를 친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다.&nbsp;하지만 지역사회에서는 “전달 사실이 전혀 없다면 왜 그런 취지의 대화에 동조성 발언이 나왔느냐”는 반문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입장문은 ‘맞장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도 어떤 맥락에서 그런 발언이 나왔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nbsp;


   정치권 관계자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 일을 두고 자연스럽게 맞장구를 쳤다는 해명 자체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해명 과정에서 오히려 녹취 속 발언의 존재를 사실상 인정하는 모순된 구조가 됐다”고 지적했다.


   &nbsp;


   백 후보 측이 핵심 근거로 제시한 이른바 ‘공식 확인서’를 두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nbsp;선대위는 관련 인물이 “백 후보에게 금전을 전달한 사실이 없다”는 확인서를 작성했다고 밝혔지만, 해당 문서가 어떤 경위로 작성됐는지, 수사기관 검증을 거친 자료인지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았다.


   &nbsp;


   이에 대해 지역 법조계 관계자는 “당사자가 스스로 결백을 주장하는 사적 문서를 ‘공식 확인서’라고 표현한다고 해서 객관적 검증 자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왜 그런 문서를 급하게 공개했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nbsp;


   백 후보 측이 이번 녹취를 ‘당사자 동의 없는 불법 녹취’라고 규정한 부분도 논란이 되고 있다.&nbsp;현행 통신비밀보호법상 대화 당사자 간 녹음은 위법이 아니라는 것이 대법원 판례와 법조계의 일반적 해석이기 때문이다. 제3자의 도청과 대화 참여자의 녹음은 법적으로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 것이다.


   &nbsp;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는 “핵심은 돈이 전달됐느냐는 의혹인데, 갑자기 녹취의 적법성 문제로 논점을 흐리고 있다”며 “유권자의 관심을 본질에서 돌리기 위한 전형적인 프레임 전략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nbsp;


   입장문은 또 제보자의 사적 감정과 불만을 부각하며 제보 동기의 순수성 문제를 제기했지만, 이를 두고도 “동기와 사실 여부는 별개의 문제”라는 비판이 나온다.&nbsp;한 지역 원로는 “제보자가 어떤 감정을 가졌든 녹취 속 발언 자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며 “제보자 공격만 반복한다고 의혹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nbsp;


   무엇보다 이번 입장문은 강한 표현과 법적 대응 경고는 반복했지만 정작 유권자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않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nbsp;


   실제 입장문에는 “허위사실”, “흑색선전”, “강력 대응” 등의 표현이 반복됐지만 ▲현금 전달 여부 ▲녹취 발언의 정확한 맥락 ▲확인서 작성 경위 등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73122_hsazmals.jpg" alt="100만원 돈봉투 준 최00 프로필.jpg" style="width: 880px; height: 731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dcdcdc;">[사진 출처] "시장님 잘 부탁해"라며 지역 기자에게 "100만 원을 보낼테니 용돈으로 써"라고 말한 폐기물사업자 최 모씨의 지시로 기자에게 100만 원을 전달한 서00 씨의 휴대전화 프로필</span></b></p>
<p>&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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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인 백영현 후보 측이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선거대책본부장 명의의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의혹이 처음 불거진 지 엿새 만이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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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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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그러나 백 후보 측의 이번 입장문은 의혹의 핵심인 ‘현금 전달 여부’에 대한 명확한 설명 대신 “사실무근”, “불법 녹취”, “악의적 음해” 주장만 반복하면서 오히려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특히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낳는다”며 “핵심 의혹은 외면한 채 남 탓과 언론 압박으로 일관한 해명문”이라는 비판까지 제기된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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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백 후보 측은 입장문에서 녹취 내용에 대해 “악의적 유도 질문에 무심코 맞장구를 친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지역사회에서는 “전달 사실이 전혀 없다면 왜 그런 취지의 대화에 동조성 발언이 나왔느냐”는 반문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입장문은 ‘맞장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도 어떤 맥락에서 그런 발언이 나왔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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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정치권 관계자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 일을 두고 자연스럽게 맞장구를 쳤다는 해명 자체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해명 과정에서 오히려 녹취 속 발언의 존재를 사실상 인정하는 모순된 구조가 됐다”고 지적했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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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백 후보 측이 핵심 근거로 제시한 이른바 ‘공식 확인서’를 두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선대위는 관련 인물이 “백 후보에게 금전을 전달한 사실이 없다”는 확인서를 작성했다고 밝혔지만, 해당 문서가 어떤 경위로 작성됐는지, 수사기관 검증을 거친 자료인지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았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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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style="font-size: 18px;">&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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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이에 대해 지역 법조계 관계자는 “당사자가 스스로 결백을 주장하는 사적 문서를 ‘공식 확인서’라고 표현한다고 해서 객관적 검증 자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왜 그런 문서를 급하게 공개했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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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백 후보 측이 이번 녹취를 ‘당사자 동의 없는 불법 녹취’라고 규정한 부분도 논란이 되고 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현행 통신비밀보호법상 대화 당사자 간 녹음은 위법이 아니라는 것이 대법원 판례와 법조계의 일반적 해석이기 때문이다. 제3자의 도청과 대화 참여자의 녹음은 법적으로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 것이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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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는 “핵심은 돈이 전달됐느냐는 의혹인데, 갑자기 녹취의 적법성 문제로 논점을 흐리고 있다”며 “유권자의 관심을 본질에서 돌리기 위한 전형적인 프레임 전략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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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입장문은 또 제보자의 사적 감정과 불만을 부각하며 제보 동기의 순수성 문제를 제기했지만, 이를 두고도 “동기와 사실 여부는 별개의 문제”라는 비판이 나온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원로는 “제보자가 어떤 감정을 가졌든 녹취 속 발언 자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며 “제보자 공격만 반복한다고 의혹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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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무엇보다 이번 입장문은 강한 표현과 법적 대응 경고는 반복했지만 정작 유권자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않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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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실제 입장문에는 “허위사실”, “흑색선전”, “강력 대응” 등의 표현이 반복됐지만 ▲현금 전달 여부 ▲녹취 발언의 정확한 맥락 ▲확인서 작성 경위 등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이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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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3026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9:2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7:2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35</guid>
		<title><![CDATA[박재현 후보, “추미애 후보와 정책공조로 가평 현장을 경기도정에 연결하겠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지사 후보와 가평군 도의원 후보가 함께 뛰어야 가평 현안도 더 힘 있게 전달”

&nbsp;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 후보는 “가평의 문제는 현장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경기도 정책과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현재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 백둔리상신노인전문요양원장, 서정대학교 겸임교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가평군노인복지관 팀장, 전 가평군보육정책위원회 위원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이 같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돌봄인력, 소상공인, 농업인 등 다양한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는 입장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복지는 책상 위의 제도가 아니라 사람의 삶 속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만난 군민의 불편은 돌봄 하나로 끝나지 않고, 교통, 주거, 의료, 일자리, 생활인프라 문제와 함께 연결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nbsp;

   특히 박재현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정책공조 필요성을 강조했다. 추미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소개되고 있으며, 박재현 후보는 가평의 생활 현안을 경기도정 차원의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같은 당 광역단체장 후보와의 정책협의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도의원의 역할은 가평군이 필요로 하는 현장사업을 경기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고, 조례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가평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공조를 추진해 가평의 돌봄, 교통, 주거, 농업, 생활인프라 과제가 경기도 차원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가평은 경기도 안에 있지만, 인구감소와 고령화, 교통 불편, 생활인프라 부족 등 농촌형 지역의 과제를 함께 안고 있다”며 “경기도지사 후보와 가평군 도의원 후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가평의 현안도 더 힘 있게 전달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아동 돌봄과 안전, 청소년·장애청소년 교육과 돌봄, 청년 주거·결혼·창업 지원, 신중년 생애설계, 어르신 돌봄·교통·생애지원, 돌봄인력 처우개선,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지원, 농업인 소득안정, 귀농·귀촌 정착지원, 교통약자 이동지원, 정주여건·생활인프라 개선 등이 담겨 있다.&nbsp;
&nbsp;
또한 6개 읍·면 공통공약으로 공용화장실, 교통사각지대 해소, 관광연계형 활성화, 소규모 상하수도, 마을안길·주차장,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 추진 등이 제시되어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군민의 삶은 행정 분야별로 나뉘어 있지 않다”며 “아이를 키우는 문제는 돌봄과 교육, 교통과 주거 문제로 이어지고, 어르신의 삶은 건강관리와 이동권, 경로당 환경, 마을 생활인프라와 연결된다”고 밝혔다.

&nbsp;

   또한 박재현 후보는 자신의 공약 방향을 ‘생애주기별·생활권별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로 필요한 지원을 살피고, 동시에 6개 읍·면의 생활권별 불편을 함께 다루겠다는 구상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에는 큰 구호보다 생활 속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농업인과 소상공인, 귀농·귀촌인과 교통약자까지 각자의 삶에서 필요한 정책을 경기도와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다만 박재현 후보는 구체적인 사업 대상, 지원 규모, 위치, 예산, 운영방식은 관련 법령과 조례, 경기도 및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주민 의견, 관계기관 협의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공약은 말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며 “관련 법령과 조례, 경기도와 가평군의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현 가능한 방식으로 다듬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정책으로 만들어가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정책공조를 통해 경기도 정책과 예산을 가평군 현장에 연결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43719_mtymytfr.png" alt="7.png" style="width: 880px; height: 423px;" /></p>
<p></p>
<p><b>
   “경기도지사 후보와 가평군 도의원 후보가 함께 뛰어야 가평 현안도 더 힘 있게 전달”
</b></p>
<p><b>&nbsp;</b></p>
<p><b>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 후보는 “가평의 문제는 현장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경기도 정책과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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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현재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 백둔리상신노인전문요양원장, 서정대학교 겸임교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가평군노인복지관 팀장, 전 가평군보육정책위원회 위원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이 같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돌봄인력, 소상공인, 농업인 등 다양한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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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박재현 후보는 “복지는 책상 위의 제도가 아니라 사람의 삶 속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만난 군민의 불편은 돌봄 하나로 끝나지 않고, 교통, 주거, 의료, 일자리, 생활인프라 문제와 함께 연결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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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박재현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정책공조 필요성을 강조했다. 추미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소개되고 있으며, 박재현 후보는 가평의 생활 현안을 경기도정 차원의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같은 당 광역단체장 후보와의 정책협의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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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도의원의 역할은 가평군이 필요로 하는 현장사업을 경기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고, 조례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가평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공조를 추진해 가평의 돌봄, 교통, 주거, 농업, 생활인프라 과제가 경기도 차원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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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가평은 경기도 안에 있지만, 인구감소와 고령화, 교통 불편, 생활인프라 부족 등 농촌형 지역의 과제를 함께 안고 있다”며 “경기도지사 후보와 가평군 도의원 후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가평의 현안도 더 힘 있게 전달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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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아동 돌봄과 안전, 청소년·장애청소년 교육과 돌봄, 청년 주거·결혼·창업 지원, 신중년 생애설계, 어르신 돌봄·교통·생애지원, 돌봄인력 처우개선,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지원, 농업인 소득안정, 귀농·귀촌 정착지원, 교통약자 이동지원, 정주여건·생활인프라 개선 등이 담겨 있다.&nbsp;</b></p>
<p><b>&nbsp;</b></p>
<p><b>또한 6개 읍·면 공통공약으로 공용화장실, 교통사각지대 해소, 관광연계형 활성화, 소규모 상하수도, 마을안길·주차장,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 추진 등이 제시되어 있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가평군민의 삶은 행정 분야별로 나뉘어 있지 않다”며 “아이를 키우는 문제는 돌봄과 교육, 교통과 주거 문제로 이어지고, 어르신의 삶은 건강관리와 이동권, 경로당 환경, 마을 생활인프라와 연결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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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박재현 후보는 자신의 공약 방향을 ‘생애주기별·생활권별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로 필요한 지원을 살피고, 동시에 6개 읍·면의 생활권별 불편을 함께 다루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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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가평에는 큰 구호보다 생활 속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농업인과 소상공인, 귀농·귀촌인과 교통약자까지 각자의 삶에서 필요한 정책을 경기도와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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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다만 박재현 후보는 구체적인 사업 대상, 지원 규모, 위치, 예산, 운영방식은 관련 법령과 조례, 경기도 및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주민 의견, 관계기관 협의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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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공약은 말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며 “관련 법령과 조례, 경기도와 가평군의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현 가능한 방식으로 다듬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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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정책으로 만들어가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정책공조를 통해 경기도 정책과 예산을 가평군 현장에 연결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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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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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1 Jun 2026 14:3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4:34:3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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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입장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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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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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6/20260601132647_dsyeupgy.jpg" alt="260601_확인서_Page_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32647_ukincici.jpg" alt="260601_확인서_Page_2.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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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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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9633</guid>
		<title><![CDATA[[기고]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 오명실 "백영현 후보의 ‘비리 의혹 종합세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후보의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수수 의혹’ 녹취록이 공개되고, 이어 포천의 한 사업가가 지역 기자에게 “시장님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현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는 녹취록 파문이 불거진 지 오늘로 나흘째입니다.

&nbsp;

   그러나 백영현 후보는 여전히 묵묵부답 안하무인입니다. 


   시민 앞에 직접 서서 해명하지도 않고, 공개된 녹취록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 책임 있게 답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nbsp;

   늘 그래왔듯이, 버티기와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선거일까지 며칠만 넘기면 된다는 안하무인의 배짱 정치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nbsp;

   그러나 포천시민은 보고 있습니다.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의혹 녹취,


   “시장님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현금 100만 원 녹취록 파문,


   의혹 제기에 대한 고발과 겁박성 대응,


   그리고 후보 본인의 끝없는 침묵까지.


   이것이야말로 ‘비리 의혹 종합세트’ 아닙니까.

&nbsp;

   백영현 후보는 무엇이 그리 두려워 시민 앞에 제대로 된 설명 한마디 조차 못하는 것입니까.


   무엇을 숨기고 있기에 공개된 녹취록에 대해 분명하게 답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시민의 정당한 의혹 제기를 법적 대응으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포천시민을 우습게 보는 오만입니다.

&nbsp;

   진실을 말하려는 사람을 흔들고, 제보자를 압박하고, 관계자를 회유해 시간을 벌려는 시도가 있다면 그것은 또 다른 비리의 시작입니다. 박윤국 캠프는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포천시민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덮으려는 어떤 시도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nbsp;

   포천시민의 자존심은 침묵과 버티기로 짓밟을 수 없습니다.


   백영현 후보는 더 이상 시민을 우롱하지 말고, 즉각 진실 앞에 서십시오.

&nbsp;

   2026년 6월 1일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 오명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25337_inxkuhqw.jpg" alt="관련사진 (1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백영현 후보의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수수 의혹’ 녹취록이 공개되고, 이어 포천의 한 사업가가 지역 기자에게 “시장님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현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는 녹취록 파문이 불거진 지 오늘로 나흘째입니다.
</b></p>
<p><b>&nbsp;</b></p>
<p><b>
   그러나 백영현 후보는 여전히 묵묵부답 안하무인입니다. 
</b></p>
<p><b>
   시민 앞에 직접 서서 해명하지도 않고, 공개된 녹취록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 책임 있게 답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b></p>
<p><b>&nbsp;</b></p>
<p><b>
   늘 그래왔듯이, 버티기와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b></p>
<p><b>
   선거일까지 며칠만 넘기면 된다는 안하무인의 배짱 정치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b></p>
<p><b>&nbsp;</b></p>
<p><b>
   그러나 포천시민은 보고 있습니다.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b></p>
<p><b>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의혹 녹취,
</b></p>
<p><b>
   “시장님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현금 100만 원 녹취록 파문,
</b></p>
<p><b>
   의혹 제기에 대한 고발과 겁박성 대응,
</b></p>
<p><b>
   그리고 후보 본인의 끝없는 침묵까지.
</b></p>
<p><b>
   이것이야말로 ‘비리 의혹 종합세트’ 아닙니까.
</b></p>
<p><b>&nbsp;</b></p>
<p><b>
   백영현 후보는 무엇이 그리 두려워 시민 앞에 제대로 된 설명 한마디 조차 못하는 것입니까.
</b></p>
<p><b>
   무엇을 숨기고 있기에 공개된 녹취록에 대해 분명하게 답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b></p>
<p><b>
   시민의 정당한 의혹 제기를 법적 대응으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포천시민을 우습게 보는 오만입니다.
</b></p>
<p><b>&nbsp;</b></p>
<p><b>
   진실을 말하려는 사람을 흔들고, 제보자를 압박하고, 관계자를 회유해 시간을 벌려는 시도가 있다면 그것은 또 다른 비리의 시작입니다. 박윤국 캠프는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포천시민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덮으려는 어떤 시도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b></p>
<p><b>&nbsp;</b></p>
<p><b>
   포천시민의 자존심은 침묵과 버티기로 짓밟을 수 없습니다.
</b></p>
<p><b>
   백영현 후보는 더 이상 시민을 우롱하지 말고, 즉각 진실 앞에 서십시오.
</b></p>
<p><b>&nbsp;</b></p>
<p><b>
   2026년 6월 1일</b></p>
<p><b>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 오명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2860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2:5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2:5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32</guid>
		<title><![CDATA[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연계, 청소년 직장 체험 프로그램　수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연천군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지난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3주간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소형농기계 조종 체험, 농작물 관리, 스마트농업 실습, 원예 활동 등 다양한 농업 분야 직무를 경험했다.



특히 현장 실습과 직무 이해 교육, 직업인과의 만남 등을 함께 운영해 청소년들이 실제 업무 과정을 경험하며 책임감과 사회성을 키우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본격적인 영농철로 가장 바쁜 시기임에도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진로 지원을 위해 적극 협조하며 의미를 더했다.

&nbs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현장을 경험하며 새로운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자신감도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nbsp;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임광진　상임이사는 “바쁜 농번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신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문화 체험,　직장 체험 수당 지원,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nbsp;

   문의: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김경찬(☎834-138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5932_qhznault.jpg" alt="연천군청 전경(2025.10.2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3px;" /></p>
<p><b>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연천군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지난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3주간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p>
<p><b>&nbsp;</b></p>
<p><b>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소형농기계 조종 체험, 농작물 관리, 스마트농업 실습, 원예 활동 등 다양한 농업 분야 직무를 경험했다.
</b></p>
<p><b>
</b></p>
<p><b>특히 현장 실습과 직무 이해 교육, 직업인과의 만남 등을 함께 운영해 청소년들이 실제 업무 과정을 경험하며 책임감과 사회성을 키우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프로그램은 본격적인 영농철로 가장 바쁜 시기임에도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진로 지원을 위해 적극 협조하며 의미를 더했다.
</b></p>
<p><b>&nbsp;</b></p>
<p><b>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현장을 경험하며 새로운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자신감도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b></p>
<p><b>&nbsp;</b></p>
<p><b>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임광진　상임이사는 “바쁜 농번기에도 적극 협조해 주신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p>
<p><b>
</b></p>
<p><b>한편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문화 체험,　직장 체험 수당 지원,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p>
<p><b>&nbsp;</b></p>
<p><b>
   문의: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김경찬(☎834-1388)&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2791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5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5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31</guid>
		<title><![CDATA[가평군, 농기계 임대 시 안전장비 착용 의무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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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 농번기부터 임대 농기계 이용 농가를 대상으로 개인 안전 보호장비 착용을 의무화했다. 농작업 중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센터가 올해 처음 도입한 조치다.
  &nbsp;  
센터는 안전모·안전조끼‧코팅장갑 등 5종 1,230여 개의 보호장비를 자체 예산으로 구입해 농기계 임대 시 함께 제공하고 있다. 사고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큰 트랙터·이앙기·콤바인 등 중대형 임대 농기계부터 우선 적용했다.
  &nbsp;  
이번 조치는 센터가 최근 직접 실시한 농작업 안전관리 현장 컨설팅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한 선제적 대응이다. 중대재해에 대한 사회적 안전의식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현장 실태를 직접 점검한 뒤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nbsp;  
센터는 아울러 향후 안전장비 의무 적용 대상을 모든 임대 농기계로 확대할 방침이다. 농가가 희망할 경우 개인 안전 보호장비를 무료로 별도 대여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현장에서의 중대재해는 한순간의 방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농기계 대여시 안전보호장비 착용 의무화가 농작업중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2133_buoodiab.jpg" alt="(가)가평, 농기계 임대 때 안전장비 착용 의무화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 농번기부터 임대 농기계 이용 농가를 대상으로 개인 안전 보호장비 착용을 의무화했다. 농작업 중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센터가 올해 처음 도입한 조치다.</b></p>
<p><b>  &nbsp;  </b></p>
<p><b>센터는 안전모·안전조끼‧코팅장갑 등 5종 1,230여 개의 보호장비를 자체 예산으로 구입해 농기계 임대 시 함께 제공하고 있다. 사고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큰 트랙터·이앙기·콤바인 등 중대형 임대 농기계부터 우선 적용했다.</b></p>
<p><b>  &nbsp;  </b></p>
<p><b>이번 조치는 센터가 최근 직접 실시한 농작업 안전관리 현장 컨설팅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한 선제적 대응이다. 중대재해에 대한 사회적 안전의식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현장 실태를 직접 점검한 뒤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b></p>
<p><b>  &nbsp;  </b></p>
<p><b>센터는 아울러 향후 안전장비 의무 적용 대상을 모든 임대 농기계로 확대할 방침이다. 농가가 희망할 경우 개인 안전 보호장비를 무료로 별도 대여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현장에서의 중대재해는 한순간의 방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농기계 대여시 안전보호장비 착용 의무화가 농작업중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2768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2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2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30</guid>
		<title><![CDATA[포천시, 2026년 상반기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스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29일 농촌체험마을인 교동장독대마을과 ‘2026 포천 한탄강 봄가든페스타’ 현장에서 ‘제9기 포천시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워크숍은 서포터스의 현장 취재 역량을 높이고 포천의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9기 누리소통망 서포터스 위촉식 당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이를 반영해 초청 홍보 여행(팸투어) 형식으로 구성했다.

&nbsp;

   서포터스는 먼저 교동장독대마을에서 전통 쌀떡 만들기, 고추장 담그기, 화분 만들기 등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포천의 전통문화와 농촌관광 자원을 체험했다.

&nbsp;

   이어 ‘2026 포천 한탄강 봄가든페스타’ 현장으로 이동해 봄꽃 정원과 포토존 등을 둘러보고,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누리소통망 콘텐츠 제작을 위한 관광 홍보 소재를 발굴했다.

&nbsp;

   이번 워크숍은 서포터스들이 포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생생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는 SNS 서포터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포천의 다양한 매력이 누리소통망을 통해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포천시 누리소통망 서포터스는 포천시의 정책, 축제, 관광자원 등을 시민의 시각에서 소개하고 시정 참여를 이끄는 온라인 홍보 역할을 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1954_vgilmrop.jpg" alt="1-1 포천시, 2026년 상반기 SNS 서포터스 워크숍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4px;" /></p>
<p><b>
   포천시는 지난 29일 농촌체험마을인 교동장독대마을과 ‘2026 포천 한탄강 봄가든페스타’ 현장에서 ‘제9기 포천시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워크숍은 서포터스의 현장 취재 역량을 높이고 포천의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9기 누리소통망 서포터스 위촉식 당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이를 반영해 초청 홍보 여행(팸투어) 형식으로 구성했다.
</b></p>
<p><b>&nbsp;</b></p>
<p><b>
   서포터스는 먼저 교동장독대마을에서 전통 쌀떡 만들기, 고추장 담그기, 화분 만들기 등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포천의 전통문화와 농촌관광 자원을 체험했다.
</b></p>
<p><b>&nbsp;</b></p>
<p><b>
   이어 ‘2026 포천 한탄강 봄가든페스타’ 현장으로 이동해 봄꽃 정원과 포토존 등을 둘러보고,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누리소통망 콘텐츠 제작을 위한 관광 홍보 소재를 발굴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워크숍은 서포터스들이 포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생생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는 SNS 서포터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포천의 다양한 매력이 누리소통망을 통해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 누리소통망 서포터스는 포천시의 정책, 축제, 관광자원 등을 시민의 시각에서 소개하고 시정 참여를 이끄는 온라인 홍보 역할을 하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2767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2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1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29</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지역 경제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AI 시대 맞춤형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nbsp;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통계조사로,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고용, 생산, 경영 실태 등 경제 전반에 대한 사항을 조사한다.

&nbsp;

   시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사업체 중 표본추출한 1만8천97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경영 형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공통 항목(12개)과 업종별 특성 항목(26개)으로 구성됐다.

&nbsp;


   시는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 79명(▲조사관리자 14명 ▲조사지원담당자 2명 ▲조사원 63명)을 선발했으며,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조사요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현장 투입 준비를 마쳤다.

&nbsp;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현장 방문조사’와 인터넷‧모바일 등을 활용한 ‘스마트조사’를 병행한다. 스마트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현장 방문조사는 6월 1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 정책 수립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한 통계 작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과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1820_gphsiiuy.jpg" alt="의정부시청.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
   의정부시는 지역 경제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AI 시대 맞춤형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b></p>
<p><b>&nbsp;</b></p>
<p><b>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통계조사로,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고용, 생산, 경영 실태 등 경제 전반에 대한 사항을 조사한다.
</b></p>
<p><b>&nbsp;</b></p>
<p><b>
   시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사업체 중 표본추출한 1만8천97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경영 형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공통 항목(12개)과 업종별 특성 항목(26개)으로 구성됐다.
</b></p>
<p><b>&nbsp;</b></p>
<p></p>
<p><b>
   시는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 79명(▲조사관리자 14명 ▲조사지원담당자 2명 ▲조사원 63명)을 선발했으며,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조사요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현장 투입 준비를 마쳤다.
</b></p>
<p><b>&nbsp;</b></p>
<p><b>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현장 방문조사’와 인터넷‧모바일 등을 활용한 ‘스마트조사’를 병행한다. 스마트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현장 방문조사는 6월 1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 정책 수립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한 통계 작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과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2766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1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1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28</guid>
		<title><![CDATA[[LIVE] 국민의힘 가평군 후보 합동유세 피날레]]></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0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5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27</guid>
		<title><![CDATA[경기도, “여름철 용추계곡 물놀이 조심하세요”…안전 관리 강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내 용추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연인산도립공원2026년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 특별대책’에 따라 사고 우려 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용추폭포 등 수심이 깊은 곳 주변에는 나무 울타리를 견고하게 설치해 이용객의 출입을 차단할 예정이다.



   7월과8월에는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에‘물놀이 안전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 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계곡 내에 물놀이 안전초소7개소를 배치하고,구명조끼 무료 대여소1개소도 함께 운영한다.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인력도 대거 투입된다.또한 안전요원10명을 선발해 사고 위험성이 높고,수심이 깊은 구역과 복구 공사 현장 주변에 집중 배치한다.



   지난해7월 발생한 수해로 연인산도립공원 일대에서는 7월 말까지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로 인해 도립공원 내 전체 탐방로 이용은 제한된다.현재 등산객은 백둔리 주차장에서 출발해 장수능선이나 소망능선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코스만 이용할 수 있다.도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지정된 개방 탐방로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쾌적한 공원 환경 유지와 사고 예방을 위해 강력한 단속 활동도 병행된다.도립공원은 총6명 규모의 단속 특별 용역을 운영해 자연공원법 위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계곡 내 캠핑,차박,취사 행위와 임산물 불법 채취 및 어류 포획 행위다.



   아울러 출입금지 구역 위반과 진입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도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도립공원은 가평소방서와 협력해 심폐소생술(CPR)등 실전 인명구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피서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전 직원을 투입해 상시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의약품 등 안전 물품을 완비하기로 했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 과장은“지난해 수해로 계곡 지형이 달라져 수중 위험 요소가 많다”라며“안전요원의 통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공원 환경을 훼손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취사나 차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5832_snbzesqy.jpg" alt="연인산 명품 계곡길 입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는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내 용추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b></p>
<p><b><br /></b></p>
<p><b>
   도는‘연인산도립공원2026년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 특별대책’에 따라 사고 우려 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용추폭포 등 수심이 깊은 곳 주변에는 나무 울타리를 견고하게 설치해 이용객의 출입을 차단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7월과8월에는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에‘물놀이 안전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 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b></p>
<p><b><br /></b></p>
<p><b>
   계곡 내에 물놀이 안전초소7개소를 배치하고,구명조끼 무료 대여소1개소도 함께 운영한다.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인력도 대거 투입된다.또한 안전요원10명을 선발해 사고 위험성이 높고,수심이 깊은 구역과 복구 공사 현장 주변에 집중 배치한다.
</b></p>
<p><b><br /></b></p>
<p><b>
   지난해7월 발생한 수해로 연인산도립공원 일대에서는 7월 말까지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로 인해 도립공원 내 전체 탐방로 이용은 제한된다.현재 등산객은 백둔리 주차장에서 출발해 장수능선이나 소망능선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코스만 이용할 수 있다.도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지정된 개방 탐방로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b></p>
<p><b><br /></b></p>
<p><b>
   쾌적한 공원 환경 유지와 사고 예방을 위해 강력한 단속 활동도 병행된다.도립공원은 총6명 규모의 단속 특별 용역을 운영해 자연공원법 위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계곡 내 캠핑,차박,취사 행위와 임산물 불법 채취 및 어류 포획 행위다.
</b></p>
<p><b><br /></b></p>
<p><b>
   아울러 출입금지 구역 위반과 진입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도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도립공원은 가평소방서와 협력해 심폐소생술(CPR)등 실전 인명구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또한 피서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전 직원을 투입해 상시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의약품 등 안전 물품을 완비하기로 했다.
</b></p>
<p><b><br /></b></p>
<p><b>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 과장은“지난해 수해로 계곡 지형이 달라져 수중 위험 요소가 많다”라며“안전요원의 통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공원 환경을 훼손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취사나 차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6/news_17802719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5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5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26</guid>
		<title><![CDATA[“공약보다 이름 호명”…서태원 후보 합동유세장 ‘출석체크 정치’ 빈축]]></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태원 가평군수후보가 지난 29일 조종면 합동유세장서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6·3 가평군수 선거 막판 유세 현장에서 서태원 국민의힘 후보가 지역 유지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는 이른바 ‘출석체크식 유세’를 반복하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군수 선거 유세인지, 지역 인맥 확인 행사인지 모르겠다”는 비판까지 나온다.

&nbsp;

   실제 서 후보의 이 같은 이름 호명은 6개 읍·면 합동유세장에서 빠짐없이 반복됐다. 특히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진행된 지난 29일 조종면 합동유세에서는 그 정도가 지나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당시 유세차에 오른 서 후보는 약 10여 분간 이어진 연설 도중 상당 시간을 지역 유지와 단체 관계자들의 이름을 부르는 데 할애했다. 연설 흐름도 공약이나 군정 비전보다는 “누가 왔는지”를 확인하는 분위기에 가까웠다는 평가다.

&nbsp;

   이를 지켜보던 한 주민은 서 후보를 향해 “저도 왔어요”라고 외쳤고, 서 후보는 해당 주민의 이름을 더 큰 소리로 다시 불러주기도 했다. 현장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섞여 나왔지만, 일부 주민들은 “선거 유세장에서까지 줄 세우기 정치가 이어지는 것 같아 불편했다”고 말했다.

&nbsp;

   문제는 이런 방식의 유세가 단순한 해프닝 수준이 아니라는 점이다. 본보는 그동안 가평 지역사회에 만연한 이른바 ‘소개병’ 문화를 수차례 지적해왔다. 군 행사와 사회단체 행사 때마다 민간단체장부터 마을 이장까지 장시간 소개하는 관행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nbsp;

   실제 지난 5월 6일 가평군체육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효도잔치’ 행사에서는 내빈 소개에만 30분 이상이 소요되면서, 더위와 피로를 견디지 못한 어르신들이 행사장을 떠나는 일까지 벌어졌다. 정작 초청가수 공연이 시작될 무렵에는 객석 상당수가 비어 있었다는 게 참석자들의 증언이다.

&nbsp;

   지역사회에서는 이런 과도한 소개 문화의 배경에 “사람 이름을 불러주며 관계를 관리하는 정치 방식”이 자리 잡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결국 이번 서 후보 유세 현장은 가평 사회 전반에 퍼진 ‘호명 정치’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 장면이라는 것이다.&nbsp;
&nbsp;
한 주민은 “군수 후보라면 지역 발전 공약과 실행 계획으로 평가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유세 시간에 지역 유지 이름 불러주며 눈도장 찍는 방식은 이제 바뀌어야 한다”고 꼬집었다.&nbsp;또 다른 주민은 “정작 군민들이 궁금한 건 경제를 어떻게 살릴 것인지, 수해 복구를 어떻게 할 것인지인데 유세장에서는 누가 왔는지 소개하는 데 시간을 쓰고 있다”며 “군수다운 품격 있는 유세를 기대했는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nbsp;
&nbsp;

   선거는 인기투표가 아니다. 군정을 책임질 리더를 뽑는 과정이다. 유권자들이 듣고 싶은 것은 ‘누가 왔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95148_fbxfduui.jpg" alt="서태원 조종.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5px;" /></p>
<p><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서태원 가평군수후보가 지난 29일 조종면 합동유세장서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가평군수 선거 막판 유세 현장에서 서태원 국민의힘 후보가 지역 유지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는 이른바 ‘출석체크식 유세’를 반복하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군수 선거 유세인지, 지역 인맥 확인 행사인지 모르겠다”는 비판까지 나온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실제 서 후보의 이 같은 이름 호명은 6개 읍·면 합동유세장에서 빠짐없이 반복됐다. 특히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진행된 지난 29일 조종면 합동유세에서는 그 정도가 지나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당시 유세차에 오른 서 후보는 약 10여 분간 이어진 연설 도중 상당 시간을 지역 유지와 단체 관계자들의 이름을 부르는 데 할애했다. 연설 흐름도 공약이나 군정 비전보다는 “누가 왔는지”를 확인하는 분위기에 가까웠다는 평가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를 지켜보던 한 주민은 서 후보를 향해 “저도 왔어요”라고 외쳤고, 서 후보는 해당 주민의 이름을 더 큰 소리로 다시 불러주기도 했다. 현장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섞여 나왔지만, 일부 주민들은 “선거 유세장에서까지 줄 세우기 정치가 이어지는 것 같아 불편했다”고 말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문제는 이런 방식의 유세가 단순한 해프닝 수준이 아니라는 점이다. 본보는 그동안 가평 지역사회에 만연한 이른바 ‘소개병’ 문화를 수차례 지적해왔다. 군 행사와 사회단체 행사 때마다 민간단체장부터 마을 이장까지 장시간 소개하는 관행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실제 지난 5월 6일 가평군체육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효도잔치’ 행사에서는 내빈 소개에만 30분 이상이 소요되면서, 더위와 피로를 견디지 못한 어르신들이 행사장을 떠나는 일까지 벌어졌다. 정작 초청가수 공연이 시작될 무렵에는 객석 상당수가 비어 있었다는 게 참석자들의 증언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사회에서는 이런 과도한 소개 문화의 배경에 “사람 이름을 불러주며 관계를 관리하는 정치 방식”이 자리 잡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결국 이번 서 후보 유세 현장은 가평 사회 전반에 퍼진 ‘호명 정치’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 장면이라는 것이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주민은 “군수 후보라면 지역 발전 공약과 실행 계획으로 평가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유세 시간에 지역 유지 이름 불러주며 눈도장 찍는 방식은 이제 바뀌어야 한다”고 꼬집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주민은 “정작 군민들이 궁금한 건 경제를 어떻게 살릴 것인지, 수해 복구를 어떻게 할 것인지인데 유세장에서는 누가 왔는지 소개하는 데 시간을 쓰고 있다”며 “군수다운 품격 있는 유세를 기대했는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선거는 인기투표가 아니다. 군정을 책임질 리더를 뽑는 과정이다. 유권자들이 듣고 싶은 것은 ‘누가 왔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지’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2246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1 May 2026 19:5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1 May 2026 19:4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25</guid>
		<title><![CDATA[“군수가 되려면 이 정도는 돼야…” 신동진 후보, 재원조달·실행계획까지 담은 ‘실행형 공약’ 주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가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신동진 후보가 단순한 선언형 공약을 넘어 재원 마련 방안과 구체적 실행 계획까지 제시한 정책 구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가평 지역내총생산 10조원 시대”와 “가평특례자치군” 비전을 전면에 내세우며, 기존 정치권과 차별화된 ‘실행형 공약’을 강조하고 있다는 평가다.

&nbsp;

   신 후보는 31일 본보가 요청한 구체적 실천 방안에 대한 답변 형식의 자료에서 “가평군은 연간 8,800억 원 규모의 예산과 높은 재정자주도를 갖고 있음에도 군민 삶을 바꾸지 못했다”며 “문제는 규제가 아니라 무능한 행정과 가짜 정치”라고 진단했다. 이어 “무능의 시대를 끝내고 성장의 삶이 존엄으로 이어지는 유능한 행정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nbsp;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공약 재원 마련 방식이다. 신 후보는 기자 질의응답에서 “단순히 외부 예산만 따오는 방식이 아니라, 가평이 가진 자원을 순환시켜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의 불요불급한 예산과 특별한 운영 목적 없이 추진되는 대규모 시설 예산을 조정하면 충분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며 재정 효율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nbsp;

   또 단순 복지 확대가 아닌 구조 개혁형 정책도 내세웠다. 대표적으로 버스공영제 도입과 가평교통공사 설립 구상이다. 신 후보는 “현재 적자 노선을 보조금으로 유지하는 방식 대신 공공이 직접 운영하면 배차 간격과 주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이와 함께 금융·주택·교통·에너지·관광 등 ‘5대 공사’ 설립을 통해 청년 일자리 1,500개를 만들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그는 “가평 청년들을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고, 군민 자산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신 후보는 특히 지방자치법상 특례 조항을 활용한 ‘가평특례자치군’ 추진 의지도 공개했다. 그는 “지방소멸 위기와 행정 수요 등을 고려해 특례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한 현행법 조항을 적극 활용하겠다”며 “규제를 발전의 걸림돌이 아니라 성장 동력으로 전환시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신 후보의 공약이 단순 슬로건 중심이 아닌 재정 구조와 행정 시스템까지 포함한 비교적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nbsp;

   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대부분 후보들이 ‘무엇을 하겠다’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데, 신 후보는 예산 구조조정과 공기업 방식 운영, 자산 순환 모델까지 언급하고 있다”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실제로 가능한가’를 떠나 최소한 준비는 돼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신 후보는 “군수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실제 군민 삶을 바꾸는 자리”라며 “가평의 자원을 군민에게 돌려드리는 진짜 정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신동진 후보 공약에 대한 구체적 계획은 A4용지 총 15장 분량으로 매우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본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92815_pabqamwt.jpg" alt="신동진1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92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6·3 가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신동진 후보가 단순한 선언형 공약을 넘어 재원 마련 방안과 구체적 실행 계획까지 제시한 정책 구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가평 지역내총생산 10조원 시대”와 “가평특례자치군” 비전을 전면에 내세우며, 기존 정치권과 차별화된 ‘실행형 공약’을 강조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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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신 후보는 31일 본보가 요청한 구체적 실천 방안에 대한 답변 형식의 자료에서 “가평군은 연간 8,800억 원 규모의 예산과 높은 재정자주도를 갖고 있음에도 군민 삶을 바꾸지 못했다”며 “문제는 규제가 아니라 무능한 행정과 가짜 정치”라고 진단했다. 이어 “무능의 시대를 끝내고 성장의 삶이 존엄으로 이어지는 유능한 행정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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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92836_kwdruugv.jpg" alt="신동진 공약.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1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공약 재원 마련 방식이다. 신 후보는 기자 질의응답에서 “단순히 외부 예산만 따오는 방식이 아니라, 가평이 가진 자원을 순환시켜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의 불요불급한 예산과 특별한 운영 목적 없이 추진되는 대규모 시설 예산을 조정하면 충분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며 재정 효율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또 단순 복지 확대가 아닌 구조 개혁형 정책도 내세웠다. 대표적으로 버스공영제 도입과 가평교통공사 설립 구상이다. 신 후보는 “현재 적자 노선을 보조금으로 유지하는 방식 대신 공공이 직접 운영하면 배차 간격과 주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와 함께 금융·주택·교통·에너지·관광 등 ‘5대 공사’ 설립을 통해 청년 일자리 1,500개를 만들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그는 “가평 청년들을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고, 군민 자산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신 후보는 특히 지방자치법상 특례 조항을 활용한 ‘가평특례자치군’ 추진 의지도 공개했다. 그는 “지방소멸 위기와 행정 수요 등을 고려해 특례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한 현행법 조항을 적극 활용하겠다”며 “규제를 발전의 걸림돌이 아니라 성장 동력으로 전환시키겠다”고 강조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정치권 안팎에서는 신 후보의 공약이 단순 슬로건 중심이 아닌 재정 구조와 행정 시스템까지 포함한 비교적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대부분 후보들이 ‘무엇을 하겠다’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데, 신 후보는 예산 구조조정과 공기업 방식 운영, 자산 순환 모델까지 언급하고 있다”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실제로 가능한가’를 떠나 최소한 준비는 돼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신 후보는 “군수는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실제 군민 삶을 바꾸는 자리”라며 “가평의 자원을 군민에게 돌려드리는 진짜 정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신동진 후보 공약에 대한 구체적 계획은 A4용지 총 15장 분량으로 매우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본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2232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1 May 2026 19:3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1 May 2026 19:1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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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르뽀] “언어는 서툴렀지만 눈빛은 '간절함'”…포천의 늦은 밤 밝힌 외국인 주민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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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8일 저녁, 포천의 한 간담회장.&nbsp;서툰 한국말이 조심스럽게 이어질 때마다 곳곳에서 작은 웃음과 고개 끄덕임이 흘러나왔다. 누군가는 메모를 들여다보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이었고, 또 다른 이는 통역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하지만 그들의 눈빛만큼은 누구보다 또렷하고 진지했다. “우리도… 포천 시민입니다.” 짧고 서툰 한마디였지만, 그 안에는 수년간 이 도시에서 살아온 시간과 삶의 무게가 담겨 있었다.


   &nbsp;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이날 마련한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정 간담회는 예정 시간을 훌쩍 넘긴 약 90분 동안 이어졌다. 늦은 밤이 가까워졌지만 자리를 뜨는 사람은 없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참석자들의 표정은 더 간절해졌고,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이 하나둘 쏟아져 나왔다.


   &nbsp;


   포천은 이미 ‘외국인 주민 1만 명 시대’에 들어선 도시다. 농업과 제조업, 건설현장과 서비스업 곳곳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은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태국, 중국, 우즈베키스탄 출신 주민들은 어느새 포천의 이웃이 되었고, 일부는 이곳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며 십수 년째 삶을 이어가고 있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박윤국 후보와 외국인 주민들 사이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였다. 박 후보는 민선 시장 재임 시절부터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주민들을 꾸준히 만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참석자들이 서툰 한국말로 어렵게 말을 꺼내도 대부분의 내용을 금세 이해했고, 때로는 통역을 대신하듯 참석자들의 뜻을 정리해 주변에 설명하기도 했다.


   &nbsp;


   한 외국인 참석자가 단어를 찾지 못해 머뭇거리자 박 후보가 먼저 “임금 못 받은 이야기죠?”라고 되묻자, 참석자는 환하게 웃으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또 다른 참석자가 아이 학교생활 문제를 서툰 표현으로 설명하자 박 후보는 “학교 적응과 언어 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다는 이야기”라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nbsp;


   간담회장 곳곳에서는 “시장님 오랜만이다”, “그때 도와줘서 고마웠다”는 말도 들려왔다. 일부 외국인 주민들은 박 후보를 스스럼없이 형이나 삼촌 대하듯 말을 건넸고, 박 후보 역시 이름을 기억하며 안부를 묻는 모습이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오랜 시간 포천에 정착해 살아온 외국인 주민들 가운데 상당수는 박 후보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가까운 사이처럼 보였다. 낯선 정치인과 주민의 관계라기보다, 같은 동네에서 오랫동안 얼굴을 마주해온 이웃 같은 분위기에 가까웠다.


   &nbsp;


   캄보디아 출신으로 15년째 포천에 살고 있다는 한 남성은 한참 동안 말을 고르다가 어렵게 입을 열었다. “돈… 못 받아도… 어디 가야 하는지 몰라요.” 그는 임금체불을 당해도 신고 방법조차 몰라 참고 넘어가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말을 마친 뒤 그는 연신 “죄송합니다”를 반복했지만, 오히려 간담회장 안에서는 안타까운 탄식이 흘러나왔다.


   &nbsp;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 학부모는 아이 이야기를 하다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아이 학교에서… 말 못해서… 친구들하고 잘 못 어울려요.” 그는 “부모도 한국말이 부족해 학교 상담이 어렵다”며 방과후 교육과 상담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그의 이야기를 듣던 다른 참석자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문제뿐 아니라 주거 불안, 의료 접근성, 언어 장벽, 다문화 자녀 교육 문제까지 다양한 현실적 어려움이 쏟아졌다. 참석자들은 “병원에 가도 설명을 잘 못 알아듣는다”, “계약서를 읽지 못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느낄 때가 있다”고 호소했다.


   &nbsp;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불만만은 아니었다. “포천 좋아요.” “여기서 오래 살고 싶어요.”“아이도 포천 사람입니다.” 짧은 한국말 속에서도 포천을 향한 애정은 분명히 느껴졌다.&nbsp;간담회장 한쪽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말을 통역해주고, 어색한 발음에 웃으며 박수를 보내는 모습도 이어졌다. 피부색과 국적은 달랐지만, 그 순간만큼은 모두 같은 지역 공동체 구성원처럼 보였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박윤국 후보와 동석한 도의원.기초의원후보들도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메모하며 끝까지 경청했다. 박 후보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 역시 포천 공동체를 함께 지탱하는 중요한 시민”이라며 “행정이 먼저 다가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낮추고 노동·주거·의료·교육 문제까지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 주민도 차별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포천을 만들겠다”며 “오늘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간담회가 끝난 시간은 밤이 깊어가던 시각이었다. 하지만 자리를 나서는 외국인 주민들의 표정은 조금 달라 보였다. 누군가는 박 후보와 사진을 찍었고, 누군가는 연신 고개 숙여 인사했다. 서툰 발음으로 “감사합니다”를 말하는 목소리도 들렸다.&nbsp;


   &nbsp;


   언어는 서툴렀지만, 그날 밤만큼은 그들의 눈빛이 누구보다 뜨거웠다. 그리고 그 눈빛은 어쩌면 “우리도 이 도시의 시민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가장 진솔한 메시지였는지도 모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84813_cobsvqod.jpg" alt="간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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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b><b><span style="font-size: 18px;">28일 저녁, 포천의 한 간담회장.&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툰 한국말이 조심스럽게 이어질 때마다 곳곳에서 작은 웃음과 고개 끄덕임이 흘러나왔다. 누군가는 메모를 들여다보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이었고, 또 다른 이는 통역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하지만 그들의 눈빛만큼은 누구보다 또렷하고 진지했다. “우리도… 포천 시민입니다.” 짧고 서툰 한마디였지만, 그 안에는 수년간 이 도시에서 살아온 시간과 삶의 무게가 담겨 있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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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이날 마련한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정 간담회는 예정 시간을 훌쩍 넘긴 약 90분 동안 이어졌다. 늦은 밤이 가까워졌지만 자리를 뜨는 사람은 없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참석자들의 표정은 더 간절해졌고,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이 하나둘 쏟아져 나왔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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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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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은 이미 ‘외국인 주민 1만 명 시대’에 들어선 도시다. 농업과 제조업, 건설현장과 서비스업 곳곳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은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태국, 중국, 우즈베키스탄 출신 주민들은 어느새 포천의 이웃이 되었고, 일부는 이곳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며 십수 년째 삶을 이어가고 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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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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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간담회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박윤국 후보와 외국인 주민들 사이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였다. 박 후보는 민선 시장 재임 시절부터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주민들을 꾸준히 만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참석자들이 서툰 한국말로 어렵게 말을 꺼내도 대부분의 내용을 금세 이해했고, 때로는 통역을 대신하듯 참석자들의 뜻을 정리해 주변에 설명하기도 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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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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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외국인 참석자가 단어를 찾지 못해 머뭇거리자 박 후보가 먼저 “임금 못 받은 이야기죠?”라고 되묻자, 참석자는 환하게 웃으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또 다른 참석자가 아이 학교생활 문제를 서툰 표현으로 설명하자 박 후보는 “학교 적응과 언어 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다는 이야기”라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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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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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간담회장 곳곳에서는 “시장님 오랜만이다”, “그때 도와줘서 고마웠다”는 말도 들려왔다. 일부 외국인 주민들은 박 후보를 스스럼없이 형이나 삼촌 대하듯 말을 건넸고, 박 후보 역시 이름을 기억하며 안부를 묻는 모습이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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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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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84938_bwlcucfz.jpg" alt="간담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6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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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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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오랜 시간 포천에 정착해 살아온 외국인 주민들 가운데 상당수는 박 후보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가까운 사이처럼 보였다. 낯선 정치인과 주민의 관계라기보다, 같은 동네에서 오랫동안 얼굴을 마주해온 이웃 같은 분위기에 가까웠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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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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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캄보디아 출신으로 15년째 포천에 살고 있다는 한 남성은 한참 동안 말을 고르다가 어렵게 입을 열었다. “돈… 못 받아도… 어디 가야 하는지 몰라요.” 그는 임금체불을 당해도 신고 방법조차 몰라 참고 넘어가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말을 마친 뒤 그는 연신 “죄송합니다”를 반복했지만, 오히려 간담회장 안에서는 안타까운 탄식이 흘러나왔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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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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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 학부모는 아이 이야기를 하다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아이 학교에서… 말 못해서… 친구들하고 잘 못 어울려요.” 그는 “부모도 한국말이 부족해 학교 상담이 어렵다”며 방과후 교육과 상담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그의 이야기를 듣던 다른 참석자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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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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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간담회에서는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문제뿐 아니라 주거 불안, 의료 접근성, 언어 장벽, 다문화 자녀 교육 문제까지 다양한 현실적 어려움이 쏟아졌다. 참석자들은 “병원에 가도 설명을 잘 못 알아듣는다”, “계약서를 읽지 못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느낄 때가 있다”고 호소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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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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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불만만은 아니었다. “포천 좋아요.” “여기서 오래 살고 싶어요.”“아이도 포천 사람입니다.” 짧은 한국말 속에서도 포천을 향한 애정은 분명히 느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간담회장 한쪽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말을 통역해주고, 어색한 발음에 웃으며 박수를 보내는 모습도 이어졌다. 피부색과 국적은 달랐지만, 그 순간만큼은 모두 같은 지역 공동체 구성원처럼 보였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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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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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84902_vzoewzhm.jpg" alt="외국인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5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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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b><span style="font-size: 18px;">&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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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와 동석한 도의원.기초의원후보들도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메모하며 끝까지 경청했다. 박 후보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 역시 포천 공동체를 함께 지탱하는 중요한 시민”이라며 “행정이 먼저 다가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낮추고 노동·주거·의료·교육 문제까지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 주민도 차별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포천을 만들겠다”며 “오늘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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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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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90430_hrorbftc.jpg" alt="간담회 손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간담회가 끝난 시간은 밤이 깊어가던 시각이었다. 하지만 자리를 나서는 외국인 주민들의 표정은 조금 달라 보였다. 누군가는 박 후보와 사진을 찍었고, 누군가는 연신 고개 숙여 인사했다. 서툰 발음으로 “감사합니다”를 말하는 목소리도 들렸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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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언어는 서툴렀지만, 그날 밤만큼은 그들의 눈빛이 누구보다 뜨거웠다. 그리고 그 눈빛은 어쩌면 “우리도 이 도시의 시민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가장 진솔한 메시지였는지도 모른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2218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1 May 2026 19:0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1 May 2026 18:3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23</guid>
		<title><![CDATA[“언어와 피부색은 달라도 우리도 포천시민”…박윤국 후보, 외국인 주민들과 90분 간담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후보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nbsp;이날 간담회에는 박윤국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함께 참석해 포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과 약 90분 동안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언어와 피부색은 달라도 우리 역시 포천시민”이라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전달했다.

   &nbsp;

포천시는 이미 ‘외국인 주민 1만 명 시대’에 접어들며 다문화·외국인 사회가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법무부 통계 등에 따르면 포천에는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민자, 유학생, 재외동포, 귀화자 등을 포함한 외국인 주민이 1만 명 안팎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지역 산업구조 특성상 농업과 제조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 비중이 높으며, 결혼이민자와 한국 국적 취득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포천지역 외국인 주민 사회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태국, 중국, 우즈베키스탄 출신 주민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당수는 10년 이상 지역에 정착해 자녀를 양육하거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nbsp;

특히 영주권 취득자와 귀화자 가운데는 지방선거 투표권을 가진 주민들도 적지 않아 외국인 주민 정책이 지역사회의 새로운 행정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다.&nbsp;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기능 확대를 비롯해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문제, 주거 불안, 의료·복지 사각지대,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 외국인 주민의 시정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현안이 집중 논의됐다.

   &nbsp;

참석자들은 농업·공장·건설·서비스업 현장에서 장기간 일하고 있음에도 임금체불이나 부당대우, 산재 문제가 발생할 경우 도움을 받을 창구가 부족하다고 호소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한국어가 서툴러 계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며 통역과 법률지원 체계 강화를 요청하기도 했다.

   &nbsp;

캄보디아 출신으로 포천에서 15년째 거주 중인 A씨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임금체불을 당해도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몰라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며 “통역과 상담을 함께 지원해주는 창구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nbsp;또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 학부모 B씨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언어 문제로 위축되는 경우가 있다”며 “방과후 학습과 부모 상담 프로그램이 더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nbsp;

의료 접근성 문제도 주요 화두였다. 참석자들은 병원 이용 안내와 통역 지원 부족, 의료비 부담 등을 언급하며 외국인 주민을 위한 의료·복지 연계 시스템 강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nbsp;이와 함께 외국인 주민 대표와 노동자, 다문화가정, 자영업자 등이 정기적으로 시정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 필요성도 제기됐다.

   &nbsp;

박윤국 후보는 “포천에는 이미 수많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이 지역경제와 공동체를 함께 떠받치며 살아가고 있다”며 “행정이 먼저 다가가 언어·문화 장벽을 낮추고 노동·주거·의료·교육 문제까지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외국인 주민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아야 하며 차별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포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간담회에 참석한 외국인 주민들은 “언어와 피부색은 달라도 우리는 포천에서 세금을 내고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시민”이라며 “정치권이 선거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들어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nbsp;

박윤국 후보는 “포천의 발전은 함께 살아가는 모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서 시작된다”며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도 당당한 포천시민으로 존중받는 포용도시 포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72158_fxhitegz.jpg" alt="포천 외국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 후보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간담회에는 박윤국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함께 참석해 포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과 약 90분 동안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언어와 피부색은 달라도 우리 역시 포천시민”이라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전달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는 이미 ‘외국인 주민 1만 명 시대’에 접어들며 다문화·외국인 사회가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법무부 통계 등에 따르면 포천에는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민자, 유학생, 재외동포, 귀화자 등을 포함한 외국인 주민이 1만 명 안팎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산업구조 특성상 농업과 제조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 비중이 높으며, 결혼이민자와 한국 국적 취득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포천지역 외국인 주민 사회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태국, 중국, 우즈베키스탄 출신 주민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당수는 10년 이상 지역에 정착해 자녀를 양육하거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특히 영주권 취득자와 귀화자 가운데는 지방선거 투표권을 가진 주민들도 적지 않아 외국인 주민 정책이 지역사회의 새로운 행정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기능 확대를 비롯해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문제, 주거 불안, 의료·복지 사각지대,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 외국인 주민의 시정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현안이 집중 논의됐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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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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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참석자들은 농업·공장·건설·서비스업 현장에서 장기간 일하고 있음에도 임금체불이나 부당대우, 산재 문제가 발생할 경우 도움을 받을 창구가 부족하다고 호소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한국어가 서툴러 계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며 통역과 법률지원 체계 강화를 요청하기도 했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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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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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캄보디아 출신으로 포천에서 15년째 거주 중인 A씨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임금체불을 당해도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몰라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며 “통역과 상담을 함께 지원해주는 창구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 학부모 B씨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언어 문제로 위축되는 경우가 있다”며 “방과후 학습과 부모 상담 프로그램이 더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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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의료 접근성 문제도 주요 화두였다. 참석자들은 병원 이용 안내와 통역 지원 부족, 의료비 부담 등을 언급하며 외국인 주민을 위한 의료·복지 연계 시스템 강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외국인 주민 대표와 노동자, 다문화가정, 자영업자 등이 정기적으로 시정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 필요성도 제기됐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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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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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는 “포천에는 이미 수많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이 지역경제와 공동체를 함께 떠받치며 살아가고 있다”며 “행정이 먼저 다가가 언어·문화 장벽을 낮추고 노동·주거·의료·교육 문제까지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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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외국인 주민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아야 하며 차별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포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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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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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72319_cgafnuzk.jpg" alt="외국인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5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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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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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간담회에 참석한 외국인 주민들은 “언어와 피부색은 달라도 우리는 포천에서 세금을 내고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시민”이라며 “정치권이 선거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들어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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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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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는 “포천의 발전은 함께 살아가는 모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서 시작된다”며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도 당당한 포천시민으로 존중받는 포용도시 포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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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2157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1 May 2026 17:2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1 May 2026 17:09: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22</guid>
		<title><![CDATA[“군수 후보는 연설하고 화면은 도지사 후보 추미애 영상”…민주당 김경호 후보 ‘이상한 유세’ 논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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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제(30일)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가 가평읍에서 서태원 후보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런데 유세차에는 김경호 후보의 기호와 이름이 없다. 대신 추미해 후보 이름만 보인다. 전광판에도 김경호 후보의 동영상 대신 추 후보 동영산만 재생되고 있었다.[사진/ 정연수 기자]

6·3 지방선거 막판,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자신의 선거 유세차량 대신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유세차량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벌이는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돼 지역 정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nbsp;
특히 김 후보가 군수 공약과 지역 현안을 설명하며 유세를 진행하는 동안, 차량 대형 전광판에는 추미애 후보 홍보영상만 반복 재생되는 기이한 장면이 이어져 유권자들의 혼란을 키웠다는 지적이다.
&nbsp;
본보 기자는 30일 오전 가평읍에서 열린 합동 유세 현장에서 이 같은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nbsp;이날 김 후보는 추미애 후보 유세차량에 올라 연설을 진행했지만, 대형 LED 화면에는 추미애 후보 정치활동 및 공약 홍보영상이 반복 송출됐다. 반면 김 후보 개인 유세차량은 바로 옆에 세워져 있었다.&nbsp;현장을 지켜보던 일부 군민들도 “군수 후보가 연설하는데 왜 화면에는 도지사 후보 영상만 나오느냐”며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nbsp;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 후보는 최근 캠프 관계자들에게 “왜 내 차량을 쓰지 못하게 하고 도지사 차량을 쓰라고 한 것이냐”며 강한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김 후보는 또 “도지사님도 직접 왜 군수 캠프 차량을 이용하지 않느냐고 물었다”며 “나는 군수 선거를 하는 사람인데 화면에는 계속 추미애 후보 영상만 나오니 기자들과 군민들이 이상하게 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이어 “캠프 관계자가 도당에서 내려온 방침이라고 설명해 사실로 알고 있었지만, 도당에 직접 확인해보니 그런 지시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이 과정에서 김 후보와 캠프 관계자 간 언쟁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nbsp;
김 후보는 “가평에서는 군수선거가 중요한데 왜 군수 후보 차량을 뒤로 빼고 도지사 차량을 앞세우느냐”며 “군수 후보 차량을 못 쓰게 하는 건 잘못된 것”이라고 항의한 것으로 전해진다.&nbsp;이에 대해 캠프 관계자는 “도지사 캠프 차량이 놀고 있어 활용하자는 취지였다”며 “조직본부 상황실 쪽 이야기를 전달받아 설명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nbsp;
그러나 본보 취재 결과, 추미애 캠프 관계자는 30일 “김경호 후보에게 추미애 후보 차량을 사용하라고 공식 방침을 전달한 사실은 전혀 없다”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nbsp;이 같은 상황은 최근 4~5일가량 이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선거 막판 캠프 내부 혼선과 지휘체계 문제가 드러난 것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기초단체장 후보 선거보다 광역단체장 후보 홍보가 더 부각되는 이해하기 어려운 선거운동이 벌어졌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64213_zrzfafoh.jpg" alt="김경호 유세차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7px;" />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어제(30일)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가 가평읍에서 서태원 후보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런데 유세차에는 김경호 후보의 기호와 이름이 없다. 대신 추미해 후보 이름만 보인다. 전광판에도 김경호 후보의 동영상 대신 추 후보 동영산만 재생되고 있었다.[사진/ 정연수 기자]</span></b></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막판,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자신의 선거 유세차량 대신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유세차량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벌이는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돼 지역 정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김 후보가 군수 공약과 지역 현안을 설명하며 유세를 진행하는 동안, 차량 대형 전광판에는 추미애 후보 홍보영상만 반복 재생되는 기이한 장면이 이어져 유권자들의 혼란을 키웠다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 기자는 30일 오전 가평읍에서 열린 합동 유세 현장에서 이 같은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김 후보는 추미애 후보 유세차량에 올라 연설을 진행했지만, 대형 LED 화면에는 추미애 후보 정치활동 및 공약 홍보영상이 반복 송출됐다. 반면 김 후보 개인 유세차량은 바로 옆에 세워져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을 지켜보던 일부 군민들도 “군수 후보가 연설하는데 왜 화면에는 도지사 후보 영상만 나오느냐”며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 후보는 최근 캠프 관계자들에게 “왜 내 차량을 쓰지 못하게 하고 도지사 차량을 쓰라고 한 것이냐”며 강한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또 “도지사님도 직접 왜 군수 캠프 차량을 이용하지 않느냐고 물었다”며 “나는 군수 선거를 하는 사람인데 화면에는 계속 추미애 후보 영상만 나오니 기자들과 군민들이 이상하게 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캠프 관계자가 도당에서 내려온 방침이라고 설명해 사실로 알고 있었지만, 도당에 직접 확인해보니 그런 지시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과정에서 김 후보와 캠프 관계자 간 언쟁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가평에서는 군수선거가 중요한데 왜 군수 후보 차량을 뒤로 빼고 도지사 차량을 앞세우느냐”며 “군수 후보 차량을 못 쓰게 하는 건 잘못된 것”이라고 항의한 것으로 전해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캠프 관계자는 “도지사 캠프 차량이 놀고 있어 활용하자는 취지였다”며 “조직본부 상황실 쪽 이야기를 전달받아 설명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본보 취재 결과, 추미애 캠프 관계자는 30일 “김경호 후보에게 추미애 후보 차량을 사용하라고 공식 방침을 전달한 사실은 전혀 없다”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같은 상황은 최근 4~5일가량 이어진 것으로 전해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선거 막판 캠프 내부 혼선과 지휘체계 문제가 드러난 것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기초단체장 후보 선거보다 광역단체장 후보 홍보가 더 부각되는 이해하기 어려운 선거운동이 벌어졌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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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21332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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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1 May 2026 16:55:4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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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시민을 속이면 안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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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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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1 May 2026 13:42:0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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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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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어떻게 거짓 공약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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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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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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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1 May 2026 13:3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1 May 2026 13:37: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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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소리뉴스] 백영현 신발 구입 자필 확인서 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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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2022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1 May 2026 13:3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1 May 2026 13:33:0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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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9618</guid>
		<title><![CDATA[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287억 안보공원, 군수 땅 옆으로 갔다” … 서태원 후보 이해충돌 의혹 전면 해명 촉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추진 중인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서태원 후보의 이해충돌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
&nbsp;
가평군 공식자료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북면 목동리 산226-1 일원에 총사업비 287억 원을 투입해 추진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까지 통과한 민선8기 핵심사업이다.
&nbsp;
사업계획에는 가평전투기념관, 메모리얼파크, 주차장, 트리워크 및 산림휴양시설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사업면적은 약 9만3천㎡ 규모에 달한다.
&nbsp;
그러나 확인된 지적도와 후보자 재산신고 자료를 대조한 결과, 서태원 후보가 보유한 목동리 799-2, 799-3, 799-6, 799-9, 799-15, 792-2, 792-12, 792-13 등 다수의 토지가 안보공원 사업구역 경계와 매우 인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특히 일부 토지는 사업구역 진입부와 직접 연결된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사업구역 경계와 사실상 맞닿아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nbsp;
문제는 단순한 토지 보유 여부가 아니다.
&nbsp;
현직 군수는 사업 입지 확정, 군관리계획 결정, 투자심사 추진, 예산 확보, 실시설계 등 사업 전반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nbsp;
그렇다면 군민이 묻는 것은 단 하나다.
&nbsp;
서태원 후보는 자신의 토지가 사업지 인근에 있다는 사실을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라 신고했는가.
&nbsp;
또한 해당 사업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직무회피를 했는가.
&nbsp;
만약 이러한 절차가 없었다면 이는 단순한 행정 문제가 아니라 공직자의 이해충돌 관리 의무와 행정의 공정성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nbsp;
더욱 심각한 것은 해당 사업이 단순한 군비 사업이 아니라는 점이다.
&nbsp;
국비 118억 원을 포함한 총 287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 현직 군수 소유 토지 인근에서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이해충돌 검증이나 공개 설명은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다.
&nbsp;
이는 가평군민은 물론 사업의 타당성을 심사한 행정안전부와 중앙정부에도 반드시 설명되어야 할 사안이다.
&nbsp;
이에 우리는 다음을 강력히 요구한다.
&nbsp;
하나. 서태원 후보는 안보공원 사업과 관련한 사적 이해관계 신고 여부를 즉각 공개하라.
&nbsp;
하나. 직무회피 여부와 관련 결재 과정 전부를 공개하라.
&nbsp;
하나. 사업부지 선정 과정과 대체 후보지 검토 자료를 공개하라.
&nbsp;
하나. 행정안전부와 감사원은 사업 추진 전 과정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하라.
&nbsp;
287억 원의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nbsp;
군민들은 이제 묻고 있다.
&nbsp;
이 사업은 과연 군민을 위한 사업인가.
&nbsp;
아니면 권력을 가진 자의 토지 주변으로 흘러간 사업인가.
&nbsp;
서태원 후보는 침묵이 아니라 자료로 답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04733_yvropzvg.jpg" alt="20260530152622_ggclwtyv.jpg" style="width: 878px; height: 475px;" /></p>
<p><b>가평군이 추진 중인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서태원 후보의 이해충돌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b></p>
<p><b>&nbsp;</b></p>
<p><b>가평군 공식자료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북면 목동리 산226-1 일원에 총사업비 287억 원을 투입해 추진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까지 통과한 민선8기 핵심사업이다.</b></p>
<p><b>&nbsp;</b></p>
<p><b>사업계획에는 가평전투기념관, 메모리얼파크, 주차장, 트리워크 및 산림휴양시설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사업면적은 약 9만3천㎡ 규모에 달한다.</b></p>
<p><b>&nbsp;</b></p>
<p><b>그러나 확인된 지적도와 후보자 재산신고 자료를 대조한 결과, 서태원 후보가 보유한 목동리 799-2, 799-3, 799-6, 799-9, 799-15, 792-2, 792-12, 792-13 등 다수의 토지가 안보공원 사업구역 경계와 매우 인접한 것으로 나타났다.</b></p>
<p><b>&nbsp;</b></p>
<p><b>특히 일부 토지는 사업구역 진입부와 직접 연결된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사업구역 경계와 사실상 맞닿아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b></p>
<p><b>&nbsp;</b></p>
<p><b>문제는 단순한 토지 보유 여부가 아니다.</b></p>
<p><b>&nbsp;</b></p>
<p><b>현직 군수는 사업 입지 확정, 군관리계획 결정, 투자심사 추진, 예산 확보, 실시설계 등 사업 전반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b></p>
<p><b>&nbsp;</b></p>
<p><b>그렇다면 군민이 묻는 것은 단 하나다.</b></p>
<p><b>&nbsp;</b></p>
<p><b>서태원 후보는 자신의 토지가 사업지 인근에 있다는 사실을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라 신고했는가.</b></p>
<p><b>&nbsp;</b></p>
<p><b>또한 해당 사업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직무회피를 했는가.</b></p>
<p><b>&nbsp;</b></p>
<p><b>만약 이러한 절차가 없었다면 이는 단순한 행정 문제가 아니라 공직자의 이해충돌 관리 의무와 행정의 공정성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b></p>
<p><b>&nbsp;</b></p>
<p><b>더욱 심각한 것은 해당 사업이 단순한 군비 사업이 아니라는 점이다.</b></p>
<p><b>&nbsp;</b></p>
<p><b>국비 118억 원을 포함한 총 287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 현직 군수 소유 토지 인근에서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이해충돌 검증이나 공개 설명은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다.</b></p>
<p><b>&nbsp;</b></p>
<p><b>이는 가평군민은 물론 사업의 타당성을 심사한 행정안전부와 중앙정부에도 반드시 설명되어야 할 사안이다.</b></p>
<p><b>&nbsp;</b></p>
<p><b>이에 우리는 다음을 강력히 요구한다.</b></p>
<p><b>&nbsp;</b></p>
<p><b>하나. 서태원 후보는 안보공원 사업과 관련한 사적 이해관계 신고 여부를 즉각 공개하라.</b></p>
<p><b>&nbsp;</b></p>
<p><b>하나. 직무회피 여부와 관련 결재 과정 전부를 공개하라.</b></p>
<p><b>&nbsp;</b></p>
<p><b>하나. 사업부지 선정 과정과 대체 후보지 검토 자료를 공개하라.</b></p>
<p><b>&nbsp;</b></p>
<p><b>하나. 행정안전부와 감사원은 사업 추진 전 과정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하라.</b></p>
<p><b>&nbsp;</b></p>
<p><b>287억 원의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이다.</b></p>
<p><b>&nbsp;</b></p>
<p><b>군민들은 이제 묻고 있다.</b></p>
<p><b>&nbsp;</b></p>
<p><b>이 사업은 과연 군민을 위한 사업인가.</b></p>
<p><b>&nbsp;</b></p>
<p><b>아니면 권력을 가진 자의 토지 주변으로 흘러간 사업인가.</b></p>
<p><b>&nbsp;</b></p>
<p><b>서태원 후보는 침묵이 아니라 자료로 답해야 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92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1 May 2026 10:4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1 May 2026 10:4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17</guid>
		<title><![CDATA[박재현 후보, “경기도 정책과 예산을 가평군 현장과 연결하겠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 후보는 가평군민의 생애주기와 생활권을 함께 고려한 생활밀착형 정책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인 등 연령별 정책과 돌봄인력, 소상공인, 농업인, 귀농·귀촌인, 교통약자·취약계층, 정주여건·생활인프라 개선 공약이 함께 제시되어 있다.&nbsp;
&nbsp;
또한 6개 읍·면 공통공약으로 공용화장실, 교통사각지대 해소, 관광연계형 활성화 시범사업, 소규모 상하수도, 마을안길·주차장,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 추진 등이 포함되어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의 문제는 복지, 교통, 주거, 일자리, 농업, 생활인프라가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며 “군민이 실제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을 기준으로 경기도 정책과 예산, 가평군 현장사업을 연결하는 것이 도의원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혔다.

&nbsp;

   가평군 공식 인구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가평군 인구는 외국인 포함 63,495명, 내국인 62,125명이며, 2017년 64,016명과 비교할 때 장기적으로 큰 증가 없이 정체 흐름을 보이고 있다.&nbsp;
&nbsp;
또한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현황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다. 이 같은 여건을 고려할 때 가평의 정책은 세대별 복지, 생활인프라,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먼저 아동·청소년 분야에서 돌봄과 안전, 교육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아동 분야에서는 어린이집 본인부담금 지원 추진, 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 통학로 안전지킴이 확대를 검토하고, 청소년·장애청소년 분야에서는 학교 안팎 돌봄지원시설 확대, 위기청소년 보호체계 구축 지원, 장애학생 돌봄지원 시범사업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아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게 자라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이 갖춰져야 젊은 세대가 지역에 머물 수 있다”며 “교육, 돌봄, 상담, 보호체계가 지역 안에서 연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 교육지원청, 관계기관의 협력 방안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nbsp;

   청년과 중장년 분야에서는 주거, 결혼, 창업, 생애설계, 사회참여를 함께 살피겠다고 밝혔다. 청년 분야 공약으로는 청년 주거안정비 지원 확대, 결혼 인센티브 지원 확대, 청년 창업비 지원 확대가 제시됐으며, 중장년 분야에서는 신중년 생애설계 및 정주여건 개선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청년에게는 머물 수 있는 주거와 일자리 기회가 필요하고, 중장년에게는 인생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는 생애설계와 사회참여 기반이 필요하다”며 “세대별로 필요한 지원을 따로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평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정주기반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nbsp;

   노인 분야에서는 돌봄, 교통, 생애지원 및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의 2025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20.3%로 나타났으며, 앞으로도 고령인구 비중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재현 후보는 이러한 흐름을 고려해 어르신 돌봄, 건강관리, 이동권, 사회참여, 생활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살피는 노인복지 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어르신이 살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존엄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돌봄서비스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병원과 시장을 오갈 수 있는 교통, 경로당과 마을의 생활환경, 건강관리, 사회참여 기회가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돌봄인력 분야에서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돌봄인력 처우 개선, 장애·다문화 종사자 처우 개선, 소규모단체 처우개선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박재현 후보는 “복지서비스의 질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근무 여건과도 연결된다”며 “돌봄인력이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의 기존 처우개선 정책을 점검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폭염대응시설비 지원 확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비 지원 확대, 관광객 상권연계 프로그램 시범사업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기준 소상공인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613만 개, 종사자 수는 961만 명으로 나타났다.&nbsp;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역인 만큼, 관광객 방문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와 가평군, 상인회, 지역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권연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농업인 분야에서는 농촌기본소득 가평군 도입 검토, 고령농업인 생활안정 지원방안 검토, 농기계·농업시설 거점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농림어업조사에 따르면 전국 농가 인구는 200만4천 명으로 전년보다 감소했고, 농가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55.8%로 나타났다. 박재현 후보는 농업인 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소득안정과 농업기반 지원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농업은 단순한 생산활동이 아니라 마을을 유지하고 지역경제와 공동체를 지키는 기반”이라며 “농업인 소득안정, 고령농업인 생활지원, 농기계와 농업시설 지원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경기도 농업정책과 가평군 사업을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nbsp;

   귀농·귀촌 분야에서는 청년 쉐어하우스 주거지원 도입, 귀농·귀촌인 정착주거 지원, 초기 정착 부담 완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의 2024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귀촌가구는 31만8,658가구로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귀농가구는 8,243가구로 전년보다 감소했다. 또 최근 5년 내 귀촌인 중 도시로 다시 이주한 사람도 19만525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귀농·귀촌 정책이 단순 유입보다 실제 정착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귀농·귀촌은 들어오는 것보다 머무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평에 살아보고, 지역을 이해하고, 주민과 관계를 맺으며, 일자리와 농업·창업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단계별 정착지원 방안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nbsp;

   교통약자와 취약계층 분야에서는 장애인 전동휠체어 충전소 확대, 65세 이상 교통바우처 지역화폐 지급 방안 검토, 병원·시장·역 이동지원 호출형 서비스 도입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박재현 후보는 “교통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의료, 복지, 소비, 행정서비스 접근과 연결되는 기본 생활권”이라며 “어르신과 장애인, 교통취약지역 주민이 생활거점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가평 여건에 맞는 이동지원 모델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정주여건과 생활인프라 분야에서는 지역별 소규모 상하수도 설치, 도시가스·에너지 인프라, 생활SOC·주민편의시설 확충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에 계속 살고 싶은 마음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려면 물, 에너지, 교통, 의료·복지, 문화·체육시설 같은 기본 생활인프라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읍·면별 생활불편과 주민 수요를 조사해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개선방안을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sp;

   또한 박재현 후보는 6개 읍·면 공통공약으로 공용화장실 추가 및 개방형화장실 지원, 어르신 및 교통약자 교통사각지대 해소, 관광연계형 활성화 시범사업, 마을별 소규모 상하수도, 마을안길·주차장·가평전철역 입구 개선,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 추진을 제시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상면, 조종면, 북면은 각각 여건이 다르지만, 주민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생활불편도 있다”며 “6개 읍·면 어디에 살든 기본 생활편의와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nbsp;

   다만 박재현 후보는 구체적인 사업 대상, 지원 규모, 위치, 예산, 운영방식은 관련 법령과 조례, 경기도 및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주민 의견, 관계기관 협의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공약은 책상 위에서 만든 약속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군민의 불편과 필요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의 돌봄, 교통, 주거, 농업, 생활인프라 문제를 경기도 정책과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조례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가평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가평군과 협의해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가평군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04331_vclkqhke.jpg" alt="KakaoTalk_20260528_202616181_01.jpg" style="width: 702px; height: 431px;" /></p>
<p><b>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 후보는 가평군민의 생애주기와 생활권을 함께 고려한 생활밀착형 정책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아동,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인 등 연령별 정책과 돌봄인력, 소상공인, 농업인, 귀농·귀촌인, 교통약자·취약계층, 정주여건·생활인프라 개선 공약이 함께 제시되어 있다.&nbsp;</b></p>
<p><b>&nbsp;</b></p>
<p><b>또한 6개 읍·면 공통공약으로 공용화장실, 교통사각지대 해소, 관광연계형 활성화 시범사업, 소규모 상하수도, 마을안길·주차장,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 추진 등이 포함되어 있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가평의 문제는 복지, 교통, 주거, 일자리, 농업, 생활인프라가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며 “군민이 실제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을 기준으로 경기도 정책과 예산, 가평군 현장사업을 연결하는 것이 도의원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공식 인구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가평군 인구는 외국인 포함 63,495명, 내국인 62,125명이며, 2017년 64,016명과 비교할 때 장기적으로 큰 증가 없이 정체 흐름을 보이고 있다.&nbsp;</b></p>
<p><b>&nbsp;</b></p>
<p><b>또한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현황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다. 이 같은 여건을 고려할 때 가평의 정책은 세대별 복지, 생활인프라,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먼저 아동·청소년 분야에서 돌봄과 안전, 교육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아동 분야에서는 어린이집 본인부담금 지원 추진, 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 통학로 안전지킴이 확대를 검토하고, 청소년·장애청소년 분야에서는 학교 안팎 돌봄지원시설 확대, 위기청소년 보호체계 구축 지원, 장애학생 돌봄지원 시범사업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아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게 자라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이 갖춰져야 젊은 세대가 지역에 머물 수 있다”며 “교육, 돌봄, 상담, 보호체계가 지역 안에서 연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 교육지원청, 관계기관의 협력 방안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청년과 중장년 분야에서는 주거, 결혼, 창업, 생애설계, 사회참여를 함께 살피겠다고 밝혔다. 청년 분야 공약으로는 청년 주거안정비 지원 확대, 결혼 인센티브 지원 확대, 청년 창업비 지원 확대가 제시됐으며, 중장년 분야에서는 신중년 생애설계 및 정주여건 개선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청년에게는 머물 수 있는 주거와 일자리 기회가 필요하고, 중장년에게는 인생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는 생애설계와 사회참여 기반이 필요하다”며 “세대별로 필요한 지원을 따로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평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정주기반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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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노인 분야에서는 돌봄, 교통, 생애지원 및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의 2025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20.3%로 나타났으며, 앞으로도 고령인구 비중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재현 후보는 이러한 흐름을 고려해 어르신 돌봄, 건강관리, 이동권, 사회참여, 생활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살피는 노인복지 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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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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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어르신이 살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존엄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돌봄서비스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병원과 시장을 오갈 수 있는 교통, 경로당과 마을의 생활환경, 건강관리, 사회참여 기회가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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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돌봄인력 분야에서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돌봄인력 처우 개선, 장애·다문화 종사자 처우 개선, 소규모단체 처우개선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복지서비스의 질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근무 여건과도 연결된다”며 “돌봄인력이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의 기존 처우개선 정책을 점검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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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폭염대응시설비 지원 확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비 지원 확대, 관광객 상권연계 프로그램 시범사업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기준 소상공인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613만 개, 종사자 수는 961만 명으로 나타났다.&nbsp;</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역인 만큼, 관광객 방문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와 가평군, 상인회, 지역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권연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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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농업인 분야에서는 농촌기본소득 가평군 도입 검토, 고령농업인 생활안정 지원방안 검토, 농기계·농업시설 거점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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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농림어업조사에 따르면 전국 농가 인구는 200만4천 명으로 전년보다 감소했고, 농가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55.8%로 나타났다. 박재현 후보는 농업인 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소득안정과 농업기반 지원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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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농업은 단순한 생산활동이 아니라 마을을 유지하고 지역경제와 공동체를 지키는 기반”이라며 “농업인 소득안정, 고령농업인 생활지원, 농기계와 농업시설 지원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경기도 농업정책과 가평군 사업을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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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귀농·귀촌 분야에서는 청년 쉐어하우스 주거지원 도입, 귀농·귀촌인 정착주거 지원, 초기 정착 부담 완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의 2024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귀촌가구는 31만8,658가구로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귀농가구는 8,243가구로 전년보다 감소했다. 또 최근 5년 내 귀촌인 중 도시로 다시 이주한 사람도 19만525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귀농·귀촌 정책이 단순 유입보다 실제 정착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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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박재현 후보는 “귀농·귀촌은 들어오는 것보다 머무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평에 살아보고, 지역을 이해하고, 주민과 관계를 맺으며, 일자리와 농업·창업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단계별 정착지원 방안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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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약자와 취약계층 분야에서는 장애인 전동휠체어 충전소 확대, 65세 이상 교통바우처 지역화폐 지급 방안 검토, 병원·시장·역 이동지원 호출형 서비스 도입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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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박재현 후보는 “교통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의료, 복지, 소비, 행정서비스 접근과 연결되는 기본 생활권”이라며 “어르신과 장애인, 교통취약지역 주민이 생활거점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가평 여건에 맞는 이동지원 모델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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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여건과 생활인프라 분야에서는 지역별 소규모 상하수도 설치, 도시가스·에너지 인프라, 생활SOC·주민편의시설 확충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에 계속 살고 싶은 마음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려면 물, 에너지, 교통, 의료·복지, 문화·체육시설 같은 기본 생활인프라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읍·면별 생활불편과 주민 수요를 조사해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개선방안을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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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박재현 후보는 6개 읍·면 공통공약으로 공용화장실 추가 및 개방형화장실 지원, 어르신 및 교통약자 교통사각지대 해소, 관광연계형 활성화 시범사업, 마을별 소규모 상하수도, 마을안길·주차장·가평전철역 입구 개선,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 추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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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상면, 조종면, 북면은 각각 여건이 다르지만, 주민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생활불편도 있다”며 “6개 읍·면 어디에 살든 기본 생활편의와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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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박재현 후보는 구체적인 사업 대상, 지원 규모, 위치, 예산, 운영방식은 관련 법령과 조례, 경기도 및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주민 의견, 관계기관 협의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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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공약은 책상 위에서 만든 약속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군민의 불편과 필요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의 돌봄, 교통, 주거, 농업, 생활인프라 문제를 경기도 정책과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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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조례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가평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가평군과 협의해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가평군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918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1 May 2026 10:4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1 May 2026 10:3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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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서치뷰] 2026년 5월말 정치현안 정기조사 결과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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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여론조사전문기관 &lt;리서치뷰&gt;가 제9회 지방선거 관련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인 5월 26~27일 이틀간 정기조사를 실시했다.
&nbsp;
먼저 아홉 명의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는 27.9%를 기록한 박정희 전 대통령과 27.6%의 이재명 대통령이 0.3%p 차 접전을 펼쳤다.&nbsp;
&nbsp;
최근 조사인 12월 대비 박 전 대통령은 0.4%p 내린 반면, 이 대통령은 0.7%p 오르면서 격차가 1.4%p에서 0.3%p로 좁혀졌다. 이어서 ▲노무현 20.3% ▲김대중 5.9% ▲윤석열 4.6% ▲이명박 4.5% ▲문재인 2.6% ▲김영삼 2.5% ▲박근혜 1.6% 순이었다.&nbsp;
&nbsp;
4명의 민주당 계열 대통령 호감도 합은 56.4%로, 5명의 국민의힘 계열 대통령 호감도 합 41.2%보다 15.2%p 높았다.

   &nbsp;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4월말 대비 0.5%p 내린 59.6%, 부정률은 0.7%p 내린 35.8%였다. 긍정률이 부정률보다 23.8%p 높은 가운데, 석 달 만에 50%대로 내려섰다.
   &nbsp;
   사흘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50.0%, ‘정부·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40.2%로, 정부·여당 지원론이 9.8%p 높았다.&nbsp;
   &nbsp;
   전달 대비 지원론은 1.6%p 내린 반면, 견제론은 2.8%p 오르면서 격차는 14.2%p에서 9.8%p로 좁혀졌다.
   
      &nbsp;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4월말 대비 0.3%p 오른 46.8%, 국민의힘은 5.5%p 오른 30.3%였다.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16.5%p 앞섰지만, 국민의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커지면서 양당 격차는 4월말 21.7%p에서 16.5%p로 5.2%p 좁혀졌다. 이어서 ▲개혁신당 4.0% ▲조국혁신당 3.9% ▲기본소득당 1.6% ▲진보당 1.5% ▲새미래민주당 1.3% ▲정의당 0.9% ▲사회민주당 0.5% 순이었다.
   &nbsp;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할 생각이 있다고 응답한 유권자들에게 투표 이유를 물은 결과 ‘좋아하는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서’라는 긍정적 투표 동기가 64.2%, ‘싫어하는 정당이나 후보를 반대하기 위해서’라는 부정적 투표 동기는 29.2%였다. 투표 방식은 ‘선거일 투표’ 49.5%, ‘사전투표’ 45.5%로, 선거일 투표 의향이 사전투표 의향보다 4.0%p 높았다.
   
   참고로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선거인명부 확정 상황에 따르면 제9회 지방선거 전체 선거인 약 4,464만 명 중 18~39세 청년세대 비중은 29.7%에 달한다.&nbsp;
   &nbsp;
   이번 지방선거가 단순히 "민주당 4050 결집력"과 "국민의힘 6070 결집력"의 맞대결로만 설명되기 어려운 이유다. 결국 전체 유권자 10명 중 3명 가량인 2030이 막판에 얼마나 투표장에 나와 어느 쪽으로 기우느냐가 승부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최근 공표된 여론조사 흐름도 이를 뒷받침한다. 선거 초반에는 민주당 압승론이 우세했지만,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서울·부산·경남·대구·전북 등 광역단체장 선거와, 부산 북갑을 포함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등 여러 지역이 경합 구도로 전환되고 있다.&nbsp;
   &nbsp;
   이들 지역의 공통점은 2030세대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고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리서치뷰 5월말 정기조사에서도 같은 흐름이 확인된다. 전체 민심만 보면 이재명 대통령 긍정률은 60% 안팎을 유지하고 있고, 지방선거 프레임도 여당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높으며, 정당지지도 역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선다. 그러나 2030만 따로 보면 양상은 정반대다. 이들은 ▲대통령 국정평가 '부정 우위' ▲지방선거 '견제론 우위'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근소 우위'라는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결국 경합 지역들의 운명은 2030 청년세대의 선택과 실제 투표 참여 여부에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오차범위 안팎의 접전지에서는 청년층 표심의 작은 이동만으로도 승패가 뒤바뀔 수 있다. 2030청년세대가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변수이자, 최종 승부를 가를 결정적 캐스팅보터로 떠올랐다.
   
   1.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박정희 27.9%(▼0.4) vs 이재명 27.6%(▲0.7) vs 노무현 20.3%(▲2.9)”
   
      
      
   &nbsp;
   아홉 명의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는 27.9%를 기록한 박정희 전 대통령이 27.6%의 이재명 대통령을 0.3%p 차로 근소하게 앞섰다. 이어서 ▲노무현 20.3% ▲김대중 5.9% ▲윤석열 4.6% ▲이명박 4.5% ▲문재인 2.6% ▲김영삼 2.5% ▲박근혜 1.6% 순이었다.
   &nbsp;
   최근 조사인 12월 대비 ▲노무현 전 대통령은 17.4%에서 20.3%로 2.9%p 상승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26.9%에서 27.6%로 0.7%p 올랐다. 반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28.3%에서 27.9%로 0.4%p 소폭 하락했다.
   &nbsp;
   세대별로 ▲18/20대(박정희 26.1% vs 노무현 18.3% vs 이재명 14.3%)와 ▲30대(박정희 28.5% vs 이재명 23.3% vs 노무현 18.1%)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가장 높았다. 반면 ▲40대(이재명 33.9% vs 노무현 29.4% vs 박정희 16.7%)와 ▲50대(이재명 38.0% vs 노무현 27.0% vs 박정희 19.8%)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선두를 기록했다. ▲60대(박정희 36.2% vs 이재명 26.1%)와 ▲70대+(박정희 41.3% vs 이재명 26.3%)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우위를 보였다.
   
      &nbsp;
      4명의 민주당 계열 대통령 호감도 합은 56.4%로, 5명의 국민의힘 계열 대통령 호감도 합 41.2%보다 15.2%p 높았다. 이는 지난 12월(민주당 계열 53.0% vs 국민의힘 계열 44.7%) 대비 민주당 계열은 3.4%p 상승하고 국민의힘 계열은 3.5%p 하락하면서 격차가 6.9%p 더 확대된 수치다.
      
      2.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59.6%(▼0.5) vs 부정 35.8%(▼0.7)”, 긍정률 23.8%p 높아
      
      &nbsp;
      
      
         &nbsp;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4월말 대비 0.5%p 내린 59.6%, 부정률은 0.7%p 내린 35.8%로, 긍정률이 부정률보다 23.8%p 높았다.
         &nbsp;
         긍정률은 3월말 60.9%, 4월말 60.1%에 이어 5월말 59.6%를 기록해 60% 안팎의 흐름을 이어갔다. 부정률은 4월말 36.5%에서 35.8%로 소폭 하락하면서 긍·부정 격차는 23.6%p에서 23.8%p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nbsp;
         세대별로 ▲18/20대(긍정 44.2% vs 부정 47.9%)와 ▲30대(45.5% vs 48.3%)에서는 부정률이 다소 높았다. 반면 ▲40대(72.1% vs 27.9%), ▲50대(76.0% vs 21.2%), ▲60대(58.4% vs 38.1%), ▲70대+(55.1% vs 36.2%)에서는 긍정률이 과반을 차지했다.
         &nbsp;
         지역별로는 ▲서울(긍정 57.1% vs 부정 37.0%), ▲경기/인천(59.0% vs 37.1%), ▲충청(54.0% vs 40.8%), ▲호남(82.6% vs 11.9%), ▲대구/경북(53.0% vs 40.9%), ▲부울경(52.0% vs 45.0%), ▲강원/제주(79.3% vs 15.9%) 등 전 권역에서 긍정률이 부정률보다 높았다.
         &nbsp;
         이념 성향별로 ▲보수층(긍정 25.6% vs 부정 67.1%)에서는 부정률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반면, ▲진보층(89.1% vs 9.7%)과 ▲중도층(62.9% vs 33.8%)에서는 긍정률이 부정률을 크게 상회했다.
         
         3.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
         
         “여당지지 50.0%(▼1.6) vs 야당지지 40.2%(▲2.8)”, 격차 9.8%p
         
            
               
               
            
         
      
   &nbsp;
   사흘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50.0%, ‘정부·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40.2%로, 정부·여당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9.8%p 높았다.
   &nbsp;
   전달 대비 정부·여당 지원론은 51.6%에서 50.0%로 1.6%p 내린 반면, 견제론은 37.4%에서 40.2%로 2.8%p 올랐다. 이에 따라 격차는 14.2%p에서 9.8%p로,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
   &nbsp;
   세대별로 ▲18/20대(여당지지 28.9% vs 야당지지 49.1%), ▲30대(42.0% vs 48.8%), ▲70대+(44.5% vs 48.6%)에서는 야당 후보 지지론이 높았다. 반면, ▲40대(62.7% vs 30.9%), ▲50대(65.8% vs 27.7%), ▲60대(49.8% vs 40.7%)에서는 여당 후보 지지론이 우위를 보였다.
   &nbsp;
   이념 성향별로 ▲보수층(여당지지 21.1% vs 야당지지 74.5%)과 ▲진보층(78.8% vs 14.5%)이 극명한 차이를 보인 가운데 ▲중도층(52.5% vs 36.1%)에서는 정부·여당 지원론이 16.4%p 높았다.
   
   4. 정당지지도
   “민주당 46.8%(▲0.3) vs 국민의힘 30.3%(▲5.5)”, 격차 16.5%p
   
      
      
   &nbsp;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4월 대비 0.3%p 오른 46.8%, 국민의힘은 5.5%p 오른 30.3%였다.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16.5%p 앞섰지만, 국민의힘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양당 격차는 21.7%p에서 16.5%p로 좁혀졌다.
   &nbsp;
   이어서 ▲개혁신당 4.0%(+0.6) ▲조국혁신당 3.9%(-0.2) ▲기본소득당 1.6%(-) ▲진보당 1.5%(-0.6) ▲새미래민주당 1.3%(-0.4) ▲정의당 0.9%(-) ▲사회민주당 0.5%(-0.5) 순이었다.
   &nbsp;
   세대별로는 ▲18/20대(민주당 29.8% vs 국민의힘 33.1%)에서 국민의힘이 다소 앞섰고, ▲30대(38.9% vs 37.9%)와 ▲70대+(40.7% vs 40.7%)에서는 팽팽했다. 반면 ▲40대(54.7% vs 21.6%), ▲50대(62.9% vs 19.3%), ▲60대(47.8% vs 32.6%)에서는 민주당이 우위를 보였다.
   &nbsp;
   이념 성향별로 ▲보수층의 66.0%는 국민의힘, ▲진보층의 74.5%는 민주당을 각각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50.8%, 국민의힘 22.0%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압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03000_ewhyfkob.png" alt="그림1.png" style="width: 773px; height: 334px;" /></p>
<b>여론조사전문기관 &lt;리서치뷰&gt;가 제9회 지방선거 관련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인 5월 26~27일 이틀간 정기조사를 실시했다.</b>
<p><b>&nbsp;</b></p>
<p><b>먼저 아홉 명의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는 27.9%를 기록한 박정희 전 대통령과 27.6%의 이재명 대통령이 0.3%p 차 접전을 펼쳤다.&nbsp;</b></p>
<p><b>&nbsp;</b></p>
<p><b>최근 조사인 12월 대비 박 전 대통령은 0.4%p 내린 반면, 이 대통령은 0.7%p 오르면서 격차가 1.4%p에서 0.3%p로 좁혀졌다. 이어서 ▲노무현 20.3% ▲김대중 5.9% ▲윤석열 4.6% ▲이명박 4.5% ▲문재인 2.6% ▲김영삼 2.5% ▲박근혜 1.6% 순이었다.&nbsp;</b></p>
<p><b>&nbsp;</b></p>
<p><b>4명의 민주당 계열 대통령 호감도 합은 56.4%로, 5명의 국민의힘 계열 대통령 호감도 합 41.2%보다 15.2%p 높았다.
</b>
   <p><b>&nbsp;</b></p>
   <p><b>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4월말 대비 0.5%p 내린 59.6%, 부정률은 0.7%p 내린 35.8%였다. 긍정률이 부정률보다 23.8%p 높은 가운데, 석 달 만에 50%대로 내려섰다.</b></p>
   <p><b>&nbsp;</b></p>
   <p><b>사흘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50.0%, ‘정부·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40.2%로, 정부·여당 지원론이 9.8%p 높았다.&nbsp;</b></p>
   <p><b>&nbsp;</b></p>
   <p><b>전달 대비 지원론은 1.6%p 내린 반면, 견제론은 2.8%p 오르면서 격차는 14.2%p에서 9.8%p로 좁혀졌다.</b></p>
   <div>
      <p><b>&nbsp;</b></p>
      </div>
   <p><b>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4월말 대비 0.3%p 오른 46.8%, 국민의힘은 5.5%p 오른 30.3%였다.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16.5%p 앞섰지만, 국민의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커지면서 양당 격차는 4월말 21.7%p에서 16.5%p로 5.2%p 좁혀졌다. 이어서 ▲개혁신당 4.0% ▲조국혁신당 3.9% ▲기본소득당 1.6% ▲진보당 1.5% ▲새미래민주당 1.3% ▲정의당 0.9% ▲사회민주당 0.5% 순이었다.</b></p>
   <p><b>&nbsp;</b></p>
   <p><b>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할 생각이 있다고 응답한 유권자들에게 투표 이유를 물은 결과 ‘좋아하는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서’라는 긍정적 투표 동기가 64.2%, ‘싫어하는 정당이나 후보를 반대하기 위해서’라는 부정적 투표 동기는 29.2%였다. 투표 방식은 ‘선거일 투표’ 49.5%, ‘사전투표’ 45.5%로, 선거일 투표 의향이 사전투표 의향보다 4.0%p 높았다.</b></p>
   <p><b></b></p>
   <p><b>참고로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선거인명부 확정 상황에 따르면 제9회 지방선거 전체 선거인 약 4,464만 명 중 18~39세 청년세대 비중은 29.7%에 달한다.&nbsp;</b></p>
   <p><b>&nbsp;</b></p>
   <p><b>이번 지방선거가 단순히 "민주당 4050 결집력"과 "국민의힘 6070 결집력"의 맞대결로만 설명되기 어려운 이유다. 결국 전체 유권자 10명 중 3명 가량인 2030이 막판에 얼마나 투표장에 나와 어느 쪽으로 기우느냐가 승부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b></p>
   <p><b></b></p>
   <p><b>최근 공표된 여론조사 흐름도 이를 뒷받침한다. 선거 초반에는 민주당 압승론이 우세했지만, 선거일이 다가오</b><b>면서 서울·부산·경남·대구·전북 등 광역단체장 선거와, 부산 북갑을 포함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등 여러 지역이 경합 구도로 전환되고 있다.&nbsp;</b></p>
   <p><b>&nbsp;</b></p>
   <p><b>이들 지역의 공통점은 2030세대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고전하고 있다는 점이다.</b></p>
   <p><b></b></p>
   <p><b>리서치뷰 5월말 정기조사에서도 같은 흐름이 확인된다. 전체 민심만 보면 이재명 대통령 긍정률은 60% 안팎을 유지하고 있고, 지방선거 프레임도 여당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높으며, 정당지지도 역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선다. 그러나 2030만 따로 보면 양상은 정반대다. 이들은 ▲대통령 국정평가 '부정 우위' ▲지방선거 '견제론 우위'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근소 우위'라는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b></p>
   <p><b></b></p>
   <p><b>결국 경합 지역들의 운명은 2030 청년세대의 선택과 실제 투표 참여 여부에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오차범위 안팎의 접전지에서는 청년층 표심의 작은 이동만으로도 승패가 뒤바뀔 수 있다. 2030청년세대가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변수이자, 최종 승부를 가를 결정적 캐스팅보터로 떠올랐다.</b></p>
   <p><b></b></p>
   <p><b>1.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b></p>
   <p><b>“박정희 27.9%(▼0.4) vs 이재명 27.6%(▲0.7) vs 노무현 20.3%(▲2.9)”</b></p>
   <div>
      <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03300_zoomvfxy.png" alt="b,.png" style="width: 880px; height: 216px;" /></p>
      </div>
   <p><b>&nbsp;</b></p>
   <p><b>아홉 명의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는 27.9%를 기록한 박정희 전 대통령이 27.6%의 이재명 대통령을 0.3%p 차로 근소하게 앞섰다. 이어서 ▲노무현 20.3% ▲김대중 5.9% ▲윤석열 4.6% ▲이명박 4.5% ▲문재인 2.6% ▲김영삼 2.5% ▲박근혜 1.6% 순이었다.</b></p>
   <p><b>&nbsp;</b></p>
   <p><b>최근 조사인 12월 대비 ▲노무현 전 대통령은 17.4%에서 20.3%로 2.9%p 상승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26.9%에서 27.6%로 0.7%p 올랐다. 반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28.3%에서 27.9%로 0.4%p 소폭 하락했다.</b></p>
   <p><b>&nbsp;</b></p>
   <p><b>세대별로 ▲18/20대(박정희 26.1% vs 노무현 18.3% vs 이재명 14.3%)와 ▲30대(박정희 28.5% vs 이재명 23.3% vs 노무현 18.1%)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가장 높았다. 반면 ▲40대(이재명 33.9% vs 노무현 29.4% vs 박정희 16.7%)와 ▲50대(이재명 38.0% vs 노무현 27.0% vs 박정희 19.8%)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선두를 기록했다. ▲60대(박정희 36.2% vs 이재명 26.1%)와 ▲70대+(박정희 41.3% vs 이재명 26.3%)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우위를 보였다.</b></p>
   <div>
      <p><b>&nbsp;</b></p>
      <p><b>4명의 민주당 계열 대통령 호감도 합은 56.4%로, 5명의 국민의힘 계열 대통령 호감도 합 41.2%보다 15.2%p 높았다. 이는 지난 12월(민주당 계열 53.0% vs 국민의힘 계열 44.7%) 대비 민주당 계열은 3.4%p 상승하고 국민의힘 계열은 3.5%p 하락하면서 격차가 6.9%p 더 확대된 수치다.</b></p>
      <p><b></b></p>
      <p><b>2.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b></p>
      <p><b>“긍정 59.6%(▼0.5) vs 부정 35.8%(▼0.7)”, 긍정률 23.8%p 높아</b></p>
      <p></p>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03115_chdqrtic.png" alt="그림2.png" style="width: 773px; height: 339px;" /></p>
      <div>
         <p><b>&nbsp;</b></p>
         <p><b>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4월말 대비 0.5%p 내린 59.6%, 부정률은 0.7%p 내린 35.8%로, 긍정률이 부정률보다 23.8%p 높았다.</b></p>
         <p><b>&nbsp;</b></p>
         <p><b>긍정률은 3월말 60.9%, 4월말 60.1%에 이어 5월말 59.6%를 기록해 60% 안팎의 흐름을 이어갔다. 부정률은 4월말 36.5%에서 35.8%로 소폭 하락하면서 긍·부정 격차는 23.6%p에서 23.8%p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b></p>
         <p><b>&nbsp;</b></p>
         <p><b>세대별로 ▲18/20대(긍정 44.2% vs 부정 47.9%)와 ▲30대(45.5% vs 48.3%)에서는 부정률이 다소 높았다. 반면 ▲40대(72.1% vs 27.9%), ▲50대(76.0% vs 21.2%), ▲60대(58.4% vs 38.1%), ▲70대+(55.1% vs 36.2%)에서는 긍정률이 과반을 차지했다.</b></p>
         <p><b>&nbsp;</b></p>
         <p><b>지역별로는 ▲서울(긍정 57.1% vs 부정 37.0%), ▲경기/인천(59.0% vs 37.1%), ▲충청(54.0% vs 40.8%), ▲호남(82.6% vs 11.9%), ▲대구/경북(53.0% vs 40.9%), ▲부울경(52.0% vs 45.0%), ▲강원/제주(79.3% vs 15.9%) 등 전 권역에서 긍정률이 부정률보다 높았다.</b></p>
         <p><b>&nbsp;</b></p>
         <p><b>이념 성향별로 ▲보수층(긍정 25.6% vs 부정 67.1%)에서는 부정률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반면, ▲진보층(89.1% vs 9.7%)과 ▲중도층(62.9% vs 33.8%)에서는 긍정률이 부정률을 크게 상회했다.</b></p>
         <p><b></b></p>
         <p><b>3.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b></p>
         <p></p>
         <p><b>“여당지지 50.0%(▼1.6) vs 야당지지 40.2%(▲2.8)”, 격차 9.8%p</b></p>
         <div>
            <div>
               <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03135_fimkdnpc.png" alt="그림3.png" style="width: 773px; height: 335px;" /></p>
               </div>
            </div>
         </div>
      </div>
   <p><b>&nbsp;</b></p>
   <p><b>사흘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50.0%, ‘정부·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40.2%로, 정부·여당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9.8%p 높았다.</b></p>
   <p><b>&nbsp;</b></p>
   <p><b>전달 대비 정부·여당 지원론은 51.6%에서 50.0%로 1.6%p 내린 반면, 견제론은 37.4%에서 40.2%로 2.8%p 올랐다. 이에 따라 격차는 14.2%p에서 9.8%p로,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b></p>
   <p><b>&nbsp;</b></p>
   <p><b>세대별로 ▲18/20대(여당지지 28.9% vs 야당지지 49.1%), ▲30대(42.0% vs 48.8%), ▲70대+(44.5% vs 48.6%)에서는 야당 후보 지지론이 높았다. 반면, ▲40대(62.7% vs 30.9%), ▲50대(65.8% vs 27.7%), ▲60대(49.8% vs 40.7%)에서는 여당 후보 지지론이 우위를 보였다.</b></p>
   <p><b>&nbsp;</b></p>
   <p><b>이념 성향별로 ▲보수층(여당지지 21.1% vs 야당지지 74.5%)과 ▲진보층(78.8% vs 14.5%)이 극명한 차이를 보인 가운데 ▲중도층(52.5% vs 36.1%)에서는 정부·여당 지원론이 16.4%p 높았다.</b></p>
   <p><b></b></p>
   <p><b>4. 정당지지도</b></p>
   <p><b>“민주당 46.8%(▲0.3) vs 국민의힘 30.3%(▲5.5)”, 격차 16.5%p</b></p>
   <div>
      <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03204_aafwkzav.png" alt="그림4.png" style="width: 773px; height: 338px;" /></p>
      </div>
   <p><b>&nbsp;</b></p>
   <p><b>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4월 대비 0.3%p 오른 46.8%, 국민의힘은 5.5%p 오른 30.3%였다.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16.5%p 앞섰지만, 국민의힘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양당 격차는 21.7%p에서 16.5%p로 좁혀졌다.</b></p>
   <p><b>&nbsp;</b></p>
   <p><b>이어서 ▲개혁신당 4.0%(+0.6) ▲조국혁신당 3.9%(-0.2) ▲기본소득당 1.6%(-) ▲진보당 1.5%(-0.6) ▲새미래민주당 1.3%(-0.4) ▲정의당 0.9%(-) ▲사회민주당 0.5%(-0.5) 순이었다.</b></p>
   <p><b>&nbsp;</b></p>
   <p><b>세대별로는 ▲18/20대(민주당 29.8% vs 국민의힘 33.1%)에서 국민의힘이 다소 앞섰고, ▲30대(38.9% vs 37.9%)와 ▲70대+(40.7% vs 40.7%)에서는 팽팽했다. 반면 ▲40대(54.7% vs 21.6%), ▲50대(62.9% vs 19.3%), ▲60대(47.8% vs 32.6%)에서는 민주당이 우위를 보였다.</b></p>
   <p><b>&nbsp;</b></p>
   <p><b>이념 성향별로 ▲보수층의 66.0%는 국민의힘, ▲진보층의 74.5%는 민주당을 각각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50.8%, 국민의힘 22.0%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압도했다.</b></p>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31103227_xafbxyat.png" alt="m,.png" style="width: 880px; height: 214px;" /></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909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1 May 2026 10:3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1 May 2026 10:1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15</guid>
		<title><![CDATA[김경호 후보 측 재반박 “생활체육대축전 자체가 아니라 왜 선거기간에 집중 설치했는지가 핵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 측이 생활체육대축전 홍보시설 논란과 관련해 서태원 후보 캠프의 반박에 재차 반격하고 나섰다.&nbsp;김 후보 측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서태원 후보 캠프가 문제의 본질을 의도적으로 흐리고 있다”며 “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자체를 반대한 적도, 행사 홍보를 문제 삼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들이 묻고 있는 것은 단 하나”라며 “왜 하필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진행되는 선거기간에 맞춰 대규모 홍보시설을 집중 설치했느냐는 점”이라고 강조했다.&nbsp;김 후보 측은 “서 후보 캠프는 지난해부터 예정된 공식 사업이라고 주장하지만, 계획된 사업이라는 사실과 선거기간 중 집중 홍보가 적절했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라며 “행사 개최까지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음에도 왜 투표 기간에 맞춰 홍보탑과 현수막이 집중 설치됐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또 “생활체육대축전은 군민 모두의 행사라고 하면서도 정작 군민들이 제기하는 핵심 의문에는 답하지 않고 있다”며 “군민들이 궁금한 것은 행사가 좋은 행사인지 여부가 아니라 왜 지금 설치했는지, 누가 결정했고 누가 결재했는지에 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nbsp;


   김 후보 측은 현재 가평군이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도 거론했다.&nbsp;이들은 “서태원 후보는 현재 군수 직무가 정지된 상태”라며 “이번 홍보시설 설치와 관련한 행정적 판단과 집행 과정에 대해 현재 군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평군 집행부가 설명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서 후보 캠프가 해당 문제 제기를 “정치적 마타도어”라고 규정한 데 대해서도 “그렇다면 더욱 투명하게 자료를 공개하면 될 일”이라고 맞받았다.


   &nbsp;


   김 후보 측은 “설치 계획 수립 시기와 발주·계약 시기, 예산 집행 내역, 내부 결재 과정 등을 공개하면 군민들의 의문은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이라며 관련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nbsp;이어 “군민들은 결코 어리석지 않다”며 “선거기간 중 군정 성과로 홍보돼 온 사업이 대대적으로 홍보될 경우 어떤 정치적 효과가 발생하는지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nbsp;


   또 “서태원 후보는 과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법원의 판단을 받은 바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안 역시 군민들이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nbsp;


   김 후보 측은 “김경호 후보는 누구의 위법을 단정한 적은 없다”며 “다만 행정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군민들의 의문이 제기된 만큼 선거관리위원회의 객관적 검토와 가평군의 투명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nbsp;


   그러면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관련 사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며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있을 때까지 끝까지 확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1>
   <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0200319_banhqanp.png" alt="김경호프로필.png" style="width: 880px; height: 1042px;" />
         </p>
         </span></b>
</h1>
<h1>
   <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 측이 생활체육대축전 홍보시설 논란과 관련해 서태원 후보 캠프의 반박에 재차 반격하고 나섰다.&nbsp;</span></b><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 측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서태원 후보 캠프가 문제의 본질을 의도적으로 흐리고 있다”며 “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자체를 반대한 적도, 행사 홍보를 문제 삼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span></b>
</h1>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군민들이 묻고 있는 것은 단 하나”라며 “왜 하필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진행되는 선거기간에 맞춰 대규모 홍보시설을 집중 설치했느냐는 점”이라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 측은 “서 후보 캠프는 지난해부터 예정된 공식 사업이라고 주장하지만, 계획된 사업이라는 사실과 선거기간 중 집중 홍보가 적절했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라며 “행사 개최까지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음에도 왜 투표 기간에 맞춰 홍보탑과 현수막이 집중 설치됐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또 “생활체육대축전은 군민 모두의 행사라고 하면서도 정작 군민들이 제기하는 핵심 의문에는 답하지 않고 있다”며 “군민들이 궁금한 것은 행사가 좋은 행사인지 여부가 아니라 왜 지금 설치했는지, 누가 결정했고 누가 결재했는지에 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 측은 현재 가평군이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도 거론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서태원 후보는 현재 군수 직무가 정지된 상태”라며 “이번 홍보시설 설치와 관련한 행정적 판단과 집행 과정에 대해 현재 군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평군 집행부가 설명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서 후보 캠프가 해당 문제 제기를 “정치적 마타도어”라고 규정한 데 대해서도 “그렇다면 더욱 투명하게 자료를 공개하면 될 일”이라고 맞받았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 측은 “설치 계획 수립 시기와 발주·계약 시기, 예산 집행 내역, 내부 결재 과정 등을 공개하면 군민들의 의문은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이라며 관련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군민들은 결코 어리석지 않다”며 “선거기간 중 군정 성과로 홍보돼 온 사업이 대대적으로 홍보될 경우 어떤 정치적 효과가 발생하는지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또 “서태원 후보는 과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법원의 판단을 받은 바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안 역시 군민들이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 측은 “김경호 후보는 누구의 위법을 단정한 적은 없다”며 “다만 행정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군민들의 의문이 제기된 만큼 선거관리위원회의 객관적 검토와 가평군의 투명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관련 사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며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있을 때까지 끝까지 확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389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20:0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9:5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14</guid>
		<title><![CDATA[“가평 사전투표율 25.75%…4년 전보다 더 뜨거웠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30일 오후 6시 마감된 가운데, 가평군의 최종 사전투표율이 25.75%를 기록하며 경기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가평군은 전체 선거인수 5만6,643명 가운데 1만4,58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 25.75%를 기록했다.
&nbsp;
이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보다 높은 수준의 투표 열기로 평가된다. 당시에도 가평군은 경기도 내 사전투표율 상위권 지역으로 분류됐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첫날부터 직전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을 웃도는 흐름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nbsp;
이번 사전투표 결과 경기도에서는 ▲연천군 27.38% ▲양평군 26.84% ▲과천시 25.99% ▲가평군 25.75% ▲하남시 24.54% 순으로 집계됐다.
&nbsp;
특히 가평군수 선거는 김경호,서태원, 이진용, 신동진 등이 경쟁하는 다자 구도로 진행되면서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높은 사전투표율이 최종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nbsp;
정가에서는 “가평 유권자들의 정치 참여 의지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났다”며 “본투표까지 이어질 경우 역대급 투표율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94633_fbntwopy.jpg" alt="사전투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3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30일 오후 6시 마감된 가운데, 가평군의 최종 사전투표율이 25.75%를 기록하며 경기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가평군은 전체 선거인수 5만6,643명 가운데 1만4,58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 25.75%를 기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보다 높은 수준의 투표 열기로 평가된다. 당시에도 가평군은 경기도 내 사전투표율 상위권 지역으로 분류됐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첫날부터 직전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을 웃도는 흐름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전투표 결과 경기도에서는 ▲연천군 27.38% ▲양평군 26.84% ▲과천시 25.99% ▲가평군 25.75% ▲하남시 24.54% 순으로 집계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군수 선거는 김경호,서태원, 이진용, 신동진 등이 경쟁하는 다자 구도로 진행되면서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높은 사전투표율이 최종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가에서는 “가평 유권자들의 정치 참여 의지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났다”며 “본투표까지 이어질 경우 역대급 투표율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379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9:5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9:4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13</guid>
		<title><![CDATA[“정책은 사라지고 의혹만”…가평군수 선거 막판 ‘네거티브 전쟁’ 격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책 경쟁 실종 속 “누가 더 버티느냐의 싸움” 비판도
&nbsp;

   

&nbsp;

   6·3 지방선거 가평군수 선거가 종반전에 접어들면서 정책 경쟁은 실종되고 후보 간 의혹 제기와 상호 비방전이 격화되는 이른바 ‘네거티브 선거’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nbsp;특히 최근 제기되는 각종 공세가 여론조사 선두권으로 평가받아 온 후보들을 중심으로 집중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선거판이 과열·혼탁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nbsp;


   가장 먼저 불이 붙은 쟁점은 개발사업 관련 ‘셀프 특혜’ 의혹이다.&nbsp;지난 29일 신동진 후보 측은 서태원 후보가 군수 재임 시절 핵심 공약으로 추진한 ‘가평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사업과 관련해 사업 예정지 인근에 서 후보 소유 토지가 다수 위치해 있다며 특혜 가능성을 제기했다.


   &nbsp;


   이에 대해 서 후보 측은 “정상적인 재산 보유일 뿐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떠한 특혜도 없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nbsp;신 후보 측은 앞서 무소속 이진용 후보의 전과기록 표기 문제와 관련해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 및 신고를 제기한 상태다.


   &nbsp;


   서 후보를 둘러싼 공세는 다른 진영에서도 이어졌다.&nbsp;탐사보도 매체 뉴스타파는 최근 서 후보와 특정 종교단체 간 연관성 의혹을 재차 보도했고, 김경호 후보 측은 해당 내용을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반면 이진용 후보 역시 도덕성 논란의 중심에 섰다.


   &nbsp;


   일부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과거 청소년 성매수 사건 전력을 거론하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기자회견에 참여한 일부 인사들의 활동 이력과 특정 후보 측과의 연관성을 두고 정치적 배경 논란도 함께 불거졌다.


   &nbsp;


   지역 정가 일각에서는 “참여 인사 상당수가 특정 민간단체 출신이거나 청평면 지역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는 점을 들어 정치적 목적성이 있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제기된다. 반면 시민단체 측은 “순수 시민사회 차원의 검증 활동”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nbsp;


   선거 막판 네거티브 공방이 격화되는 배경에는 ‘선두 견제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재는 공직선거법상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된 기간이지만, 공표 금지 직전까지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서태원 후보가 선두권을 유지해 왔다.&nbsp;


   &nbsp;


   이에 따라 최근 잇따르는 각종 의혹 제기가 선두 주자를 겨냥한 집중 견제 전략이라는 해석도 지역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다.&nbsp;실제 최근 선거 쟁점은 개발사업과 토지 문제, 종교 연관 의혹, 과거 전과와 사법 리스크, 후보 개인의 도덕성 문제 등 대부분 후보 개인 검증 이슈에 집중돼 있다.


   &nbsp;


   반면 가평군 인구 감소 대응 방안, 관광산업 활성화 전략, 지역경제 회복 대책, 교통망 확충, 농촌·산림 정책 등 군정 운영과 직결되는 정책 경쟁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후보 검증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정책과 비전 경쟁보다는 상대 후보의 약점을 부각하는 공방이 선거를 지배하는 모습”이라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정작 누가 무엇을 하겠다는 후보인지 잘 보이지 않는 선거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또 다른 지역 인사는 “선거가 정책 대결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누가 네거티브 공세를 견뎌내느냐의 싸움처럼 변질되고 있다”며 “검증과 비방의 경계가 흐려질수록 결국 피해는 유권자 몫이 된다”고 우려했다.


   &nbsp;


   사전투표가 마무리되고 본투표만 남겨둔 가운데 가평군수 선거가 마지막까지 정책 경쟁의 장으로 회복될 수 있을지, 아니면 네거티브 공방 속 혼탁 선거로 막을 내릴지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정책 경쟁 실종 속 “누가 더 버티느냐의 싸움” 비판도</span></b>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94433_zubimhwx.png" alt="제목 없음-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가평군수 선거가 종반전에 접어들면서 정책 경쟁은 실종되고 후보 간 의혹 제기와 상호 비방전이 격화되는 이른바 ‘네거티브 선거’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최근 제기되는 각종 공세가 여론조사 선두권으로 평가받아 온 후보들을 중심으로 집중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선거판이 과열·혼탁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먼저 불이 붙은 쟁점은 개발사업 관련 ‘셀프 특혜’ 의혹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29일 신동진 후보 측은 서태원 후보가 군수 재임 시절 핵심 공약으로 추진한 ‘가평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사업과 관련해 사업 예정지 인근에 서 후보 소유 토지가 다수 위치해 있다며 특혜 가능성을 제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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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서 후보 측은 “정상적인 재산 보유일 뿐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떠한 특혜도 없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 측은 앞서 무소속 이진용 후보의 전과기록 표기 문제와 관련해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 및 신고를 제기한 상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서 후보를 둘러싼 공세는 다른 진영에서도 이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탐사보도 매체 뉴스타파는 최근 서 후보와 특정 종교단체 간 연관성 의혹을 재차 보도했고, 김경호 후보 측은 해당 내용을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이진용 후보 역시 도덕성 논란의 중심에 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일부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과거 청소년 성매수 사건 전력을 거론하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기자회견에 참여한 일부 인사들의 활동 이력과 특정 후보 측과의 연관성을 두고 정치적 배경 논란도 함께 불거졌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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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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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 일각에서는 “참여 인사 상당수가 특정 민간단체 출신이거나 청평면 지역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는 점을 들어 정치적 목적성이 있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제기된다. 반면 시민단체 측은 “순수 시민사회 차원의 검증 활동”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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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 막판 네거티브 공방이 격화되는 배경에는 ‘선두 견제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는 공직선거법상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된 기간이지만, 공표 금지 직전까지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서태원 후보가 선두권을 유지해 왔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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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따라 최근 잇따르는 각종 의혹 제기가 선두 주자를 겨냥한 집중 견제 전략이라는 해석도 지역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최근 선거 쟁점은 개발사업과 토지 문제, 종교 연관 의혹, 과거 전과와 사법 리스크, 후보 개인의 도덕성 문제 등 대부분 후보 개인 검증 이슈에 집중돼 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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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가평군 인구 감소 대응 방안, 관광산업 활성화 전략, 지역경제 회복 대책, 교통망 확충, 농촌·산림 정책 등 군정 운영과 직결되는 정책 경쟁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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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후보 검증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정책과 비전 경쟁보다는 상대 후보의 약점을 부각하는 공방이 선거를 지배하는 모습”이라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정작 누가 무엇을 하겠다는 후보인지 잘 보이지 않는 선거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지역 인사는 “선거가 정책 대결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누가 네거티브 공세를 견뎌내느냐의 싸움처럼 변질되고 있다”며 “검증과 비방의 경계가 흐려질수록 결국 피해는 유권자 몫이 된다”고 우려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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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사전투표가 마무리되고 본투표만 남겨둔 가운데 가평군수 선거가 마지막까지 정책 경쟁의 장으로 회복될 수 있을지, 아니면 네거티브 공방 속 혼탁 선거로 막을 내릴지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b>&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378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9:5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9:25: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12</guid>
		<title><![CDATA[“선거는 후보가 치러야”…김경호, 서태원 겨냥 ‘관권선거 의혹’ 직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가 선거기간 중 가평군의 대규모 체육행사 홍보시설 설치를 두고 “행정의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nbsp;


   김 후보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가평군 전역에 설치된 「2026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관련 현수막과 홍보탑에 대해 “왜 하필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앞둔 시기에 집중 설치됐는지 군민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nbsp;


   김 후보는 “생활체육대축전은 당장 열리는 행사도 아닌데 선거 직전에 대규모 홍보가 이뤄지고 있다”며 “선거가 끝난 뒤에도 충분히 홍보할 수 있었던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군민 세금으로 설치된 홍보물이 선거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효과로 비춰질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특히 그는 현재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가 선거 출마로 군수 직무가 정지된 상태라는 점을 언급하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에서 과거 군정 성과로 홍보돼 온 사업이 선거기간 중 대대적으로 홍보되는 것은 행정의 정치적 중립성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nbsp;


   김 후보는 부군수 권한대행을 향해 △홍보시설 설치 계획 수립 시점 △검토 및 결재 과정 △예산 집행 내역 △선거기간 집중 설치 배경 등을 공개적으로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또 “과거 서태원 후보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례가 있는 만큼 군민들은 이번 사안 역시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강조했다.&nbsp;


   &nbsp;


   김 후보는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 조사를 요청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관련 자료를 확보하겠다”며 “누가 계획하고 결재·집행했는지 끝까지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는 후보가 치러야 한다. 행정이 대신 치러서는 안 된다”며 “공무원은 특정 후보가 아니라 군민 전체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92102_rinzzlyp.jpg" alt="민주당 선거유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가 선거기간 중 가평군의 대규모 체육행사 홍보시설 설치를 두고 “행정의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가평군 전역에 설치된 「2026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관련 현수막과 홍보탑에 대해 “왜 하필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앞둔 시기에 집중 설치됐는지 군민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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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생활체육대축전은 당장 열리는 행사도 아닌데 선거 직전에 대규모 홍보가 이뤄지고 있다”며 “선거가 끝난 뒤에도 충분히 홍보할 수 있었던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군민 세금으로 설치된 홍보물이 선거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효과로 비춰질 수 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현재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가 선거 출마로 군수 직무가 정지된 상태라는 점을 언급하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에서 과거 군정 성과로 홍보돼 온 사업이 선거기간 중 대대적으로 홍보되는 것은 행정의 정치적 중립성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부군수 권한대행을 향해 △홍보시설 설치 계획 수립 시점 △검토 및 결재 과정 △예산 집행 내역 △선거기간 집중 설치 배경 등을 공개적으로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또 “과거 서태원 후보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례가 있는 만큼 군민들은 이번 사안 역시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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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 조사를 요청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관련 자료를 확보하겠다”며 “누가 계획하고 결재·집행했는지 끝까지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는 후보가 치러야 한다. 행정이 대신 치러서는 안 된다”며 “공무원은 특정 후보가 아니라 군민 전체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364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9:2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9:1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11</guid>
		<title><![CDATA[“시장만 되면 끝인가”…침묵하는 백영현 후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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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 후보 캠프 이정식 대변인이 "백승룡 씨가 백 후보 부부의 신발을 직접 구입했다"며 작성했다는 '사실확인서'를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본보의 취재를 종합하면 '허위'로 밝혀졌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를 둘러싼 불법 정치자금 의혹이 연일 확산하고 있지만, 정작 백 후보 측은 추가 해명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는 “6·3 지방선거까지만 버티면 된다는 계산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nbsp;


   최근 포천지역 선거판은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 녹취 공개로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이어 지역 기자에게 “시장님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현금 100만 원이 전달됐다는 내용의 녹취까지 추가로 공개되면서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분위기다.


   &nbsp;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선거캠프는 29일과 30일 잇따라 성명을 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해 즉각적인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며 백 후보의 후보직 사퇴까지 요구했다.


   &nbsp;


   박윤국 캠프 공동위원장단은 성명을 통해 “현직 단체장이자 재선을 노리는 후보가 불법 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공정선거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며 “수사기관은 선거 이후가 아니라 지금 즉시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이어 오명실 대변인은 별도 논평에서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의혹에 이어 지역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이 오갔다는 취지의 녹취까지 공개됐다”며 “이쯤 되면 해명으로 덮을 수 있는 단계를 이미 넘어섰다”고 직격했다.


   &nbsp;


   그러나 정작 백영현 후보 측은 추가 반박이나 해명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신발 속 500만 원’ 의혹이 처음 제기되자 백 후보 측은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하며 적극 반격에 나선 바 있다. 당시 백 후보 측은 백승룡 씨를 회견장에 불러내 “현금은 받은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신발 전달 경위와 관련한 해명도 내놓았다.


   &nbsp;


   


   "제가 백 후보 부부의 신발을 직접 구입했다"고 주장한 백승룡 씨. 하지만 백 씨의 주장은 거짓으로 밝혀졌다.[사진/NGN뉴스 유튜브 영상=정연수 기자]


   &nbsp;


   하지만 본보 취재 결과, 당시 기자회견에서 말한 백승룡 씨의 핵심 내용 상당수가 실제 사실관계와 배치되는 정황이 드러났다. 특히 신발을 직접 구매한 인물은 A씨인 데, 백 씨는 “제가 직접 신발을 구입했다”고 거짓말까지 했다. 심지어 사실확인서까지 직접 보여주면서 기자와 시민을 속였다. 신발을 직접 구입했다는 사실확인서 역시 허위 작성 논란에 휘말렸다. 


백승룡 씨가 직접 작성한 '백 후보 부부 신발 구입 경위서', 하지만 백 씨는 신발을 백 후보에게 자신의 주유소에서 전달만 한 것으로 녹취록을 통해 확인됐다. 백 씨는 왜 거짓말과 거짓 사실확인서를 작성 했는지, "돈은 없었다"는 그의 말을 누가 신뢰 할까?'
&nbsp;
본보는 최초 신발 구매 경위와 제보자 관계 등을 추가 취재해 보도했지만, 이후 백 후보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단 한 차례도 명확한 반박이나 추가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사실상 입을 닫고 버티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nbsp;


   실제 백 후보 캠프의 대변인과 언론 대응을 맡고 있는 인사들 상당수가 지역 언론인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언론 플레이로 시간을 끌며 선거만 넘기려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nbsp;


   포천 시민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다. 포천시민 A씨는 “처음에는 억울하다며 기자회견까지 열더니, 정작 추가 녹취와 정황이 나오니까 입을 닫아버렸다”며 “정치인의 가장 두꺼운 민낯이 무엇인지 시민들이 똑똑히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nbsp;


   또 다른 시민 B씨는 “정말 떳떳하다면 왜 추가 해명을 못 하느냐”며 “선거 때만 시민 앞에서 고개 숙이고 뒤에서는 버티기만 하는 모습에 시민들이 허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nbsp;


   시민 C씨 역시 “의혹이 사실이든 아니든 공직 후보라면 시민 앞에 계속 설명하고 검증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지금처럼 침묵으로 일관하는 건 시민을 우습게 보는 태도로밖에 안 보인다”고 지적했다.


   &nbsp;


   문제는 의혹이 단순 선거 공방 수준에서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사실이 실제 수사와 재판을 통해 확인될 경우, 당선 이후에도 중대한 법적 문제가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선거무효형이나 당선무효형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 막대한 재선거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그 부담은 결국 시민 혈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nbsp;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는 “정치인의 거짓 해명과 침묵 전략 때문에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시민들”이라며 “자칫 수십억 원대 재선거 비용과 행정 공백 부담까지 시민 몫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nbsp;


   포천 시민들의 질문은 단순하다. ‘백영현 후보는 정말 떳떳한가.’ 그리고 또 하나다. ‘시장만 되면 끝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63407_kpuqvixo.jpg" alt="대변인 이정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1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백 후보 캠프 이정식 대변인이 "백승룡 씨가 백 후보 부부의 신발을 직접 구입했다"며 작성했다는 '사실확인서'를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본보의 취재를 종합하면 '허위'로 밝혀졌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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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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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를 둘러싼 불법 정치자금 의혹이 연일 확산하고 있지만, 정작 백 후보 측은 추가 해명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는 “6·3 지방선거까지만 버티면 된다는 계산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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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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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포천지역 선거판은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 녹취 공개로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이어 지역 기자에게 “시장님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현금 100만 원이 전달됐다는 내용의 녹취까지 추가로 공개되면서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분위기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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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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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선거캠프는 29일과 30일 잇따라 성명을 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해 즉각적인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며 백 후보의 후보직 사퇴까지 요구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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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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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캠프 공동위원장단은 성명을 통해 “현직 단체장이자 재선을 노리는 후보가 불법 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공정선거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며 “수사기관은 선거 이후가 아니라 지금 즉시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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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오명실 대변인은 별도 논평에서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의혹에 이어 지역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이 오갔다는 취지의 녹취까지 공개됐다”며 “이쯤 되면 해명으로 덮을 수 있는 단계를 이미 넘어섰다”고 직격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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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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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정작 백영현 후보 측은 추가 반박이나 해명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신발 속 500만 원’ 의혹이 처음 제기되자 백 후보 측은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하며 적극 반격에 나선 바 있다. 당시 백 후보 측은 백승룡 씨를 회견장에 불러내 “현금은 받은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신발 전달 경위와 관련한 해명도 내놓았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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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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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63454_fhnskxou.jpg" alt="백승룡4.JPG" style="width: 880px; height: 79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제가 백 후보 부부의 신발을 직접 구입했다"고 주장한 백승룡 씨. 하지만 백 씨의 주장은 거짓으로 밝혀졌다.[사진/NGN뉴스 유튜브 영상=정연수 기자]</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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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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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본보 취재 결과, 당시 기자회견에서 말한 백승룡 씨의 핵심 내용 상당수가 실제 사실관계와 배치되는 정황이 드러났다. 특히 신발을 직접 구매한 인물은 A씨인 데, 백 씨는 “제가 직접 신발을 구입했다”고 거짓말까지 했다. 심지어 사실확인서까지 직접 보여주면서 기자와 시민을 속였다. 신발을 직접 구입했다는 사실확인서 역시 허위 작성 논란에 휘말렸다. </span></b>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64940_hgeostxy.jpg" alt="백씨가 작성한 확인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17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백승룡 씨가 직접 작성한 '백 후보 부부 신발 구입 경위서', 하지만 백 씨는 신발을 백 후보에게 자신의 주유소에서 전달만 한 것으로 녹취록을 통해 확인됐다. 백 씨는 왜 거짓말과 거짓 사실확인서를 작성 했는지, "돈은 없었다"는 그의 말을 누가 신뢰 할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는 최초 신발 구매 경위와 제보자 관계 등을 추가 취재해 보도했지만, 이후 백 후보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단 한 차례도 명확한 반박이나 추가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사실상 입을 닫고 버티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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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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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백 후보 캠프의 대변인과 언론 대응을 맡고 있는 인사들 상당수가 지역 언론인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언론 플레이로 시간을 끌며 선거만 넘기려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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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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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 시민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다. 포천시민 A씨는 “처음에는 억울하다며 기자회견까지 열더니, 정작 추가 녹취와 정황이 나오니까 입을 닫아버렸다”며 “정치인의 가장 두꺼운 민낯이 무엇인지 시민들이 똑똑히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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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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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시민 B씨는 “정말 떳떳하다면 왜 추가 해명을 못 하느냐”며 “선거 때만 시민 앞에서 고개 숙이고 뒤에서는 버티기만 하는 모습에 시민들이 허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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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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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시민 C씨 역시 “의혹이 사실이든 아니든 공직 후보라면 시민 앞에 계속 설명하고 검증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지금처럼 침묵으로 일관하는 건 시민을 우습게 보는 태도로밖에 안 보인다”고 지적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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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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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의혹이 단순 선거 공방 수준에서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사실이 실제 수사와 재판을 통해 확인될 경우, 당선 이후에도 중대한 법적 문제가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선거무효형이나 당선무효형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 막대한 재선거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그 부담은 결국 시민 혈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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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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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는 “정치인의 거짓 해명과 침묵 전략 때문에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시민들”이라며 “자칫 수십억 원대 재선거 비용과 행정 공백 부담까지 시민 몫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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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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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 시민들의 질문은 단순하다. ‘백영현 후보는 정말 떳떳한가.’ 그리고 또 하나다. ‘시장만 되면 끝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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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264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7:0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6:32: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9</guid>
		<title><![CDATA[“왜 하필 지금이냐” vs “명백한 마타도어”…생활체육대축전 홍보시설 놓고 가평군수 후보 공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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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가 30일 '생활체육대축전'홍보시설물 설치를 거론하며 서태원 후보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가 선거 기간 중 가평군 전역에 설치되고 있는 「2026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제37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홍보시설과 관련해 행정의 정치적 중립성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nbsp;
김 후보는 30일 오전 가평농협중앙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활체육대축전은 선거 이후에도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 행사인데 왜 하필 사전투표와 본투표 기간에 맞춰 대규모 홍보시설을 설치했는지 군민들은 묻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해당 사업은 가평군이 대표적인 군정 성과로 지속 홍보해 온 사업이며, 서태원 후보 역시 선거 과정에서 주요 성과로 언급해 왔다”며 “군민의 세금으로 제작된 홍보물이 선거 기간 집중 노출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bsp;
또한 현재 군정을 책임지고 있는 부군수 권한대행을 향해 “홍보시설 설치 계획 수립 시점과 내부 결재 과정, 예산 집행 경위 등을 군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nbsp;김 후보는 이날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홍보시설 설치 계획과 예산 집행 내역 등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nbsp;
이에 대해 서태원 후보 캠프는 “생활체육대축전 홍보사업은 이미 지난해 경기도체전 행사 당시부터 예고돼 왔고, 민선 8기 재임 기간 동안에도 각종 언론 보도와 군정 홍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알려진 공식 사업”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그러면서 2025년부터 최근까지 언론사에 배포한&nbsp;생활체육대축전 홍보 자료 6~7건을 근거로 제시했다.[아래 사진=출처/서태원후보 캠프]
&nbsp;

   



캠프 관계자는 “경기도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전에 계획된 공식 일정에 따라 홍보시설이 설치된 것인데 이를 선거와 억지로 연결하는 것은 사실 왜곡”이라며 “명백한 정치적 마타도어”라고 일갈했다.
&nbsp;
이어 “생활체육대축전은 특정 후보 개인의 행사가 아니라 가평군 전체의 대외적 위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형 체육행사”라며 “군민 모두의 성과를 선거 프레임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오히려 군민 자긍심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nbsp;
특히 캠프 관계자는 “생활체육대축전은 수많은 선수단과 방문객 유입으로 숙박·외식·관광 소비가 크게 늘어 지역 소상공인과 펜션업계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당선된다면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체계적인 행사 준비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nbsp;
또 “선거기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정된 행정 홍보와 정상적인 업무 추진까지 정치 공세 대상으로 삼는 것은 무책임한 주장 이라며 "경쟁 후보를 떠나 김경호 후보는 어느 지역 사람이냐"고 반박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52622_ggclwtyv.jpg" alt="김경호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760px;" /></p>
<p><b></b><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가 30일 '생활체육대축전'홍보시설물 설치를 거론하며 서태원 후보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가 선거 기간 중 가평군 전역에 설치되고 있는 「2026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제37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홍보시설과 관련해 행정의 정치적 중립성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30일 오전 가평농협중앙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활체육대축전은 선거 이후에도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 행사인데 왜 하필 사전투표와 본투표 기간에 맞춰 대규모 홍보시설을 설치했는지 군민들은 묻고 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해당 사업은 가평군이 대표적인 군정 성과로 지속 홍보해 온 사업이며, 서태원 후보 역시 선거 과정에서 주요 성과로 언급해 왔다”며 “군민의 세금으로 제작된 홍보물이 선거 기간 집중 노출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현재 군정을 책임지고 있는 부군수 권한대행을 향해 “홍보시설 설치 계획 수립 시점과 내부 결재 과정, 예산 집행 경위 등을 군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이날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홍보시설 설치 계획과 예산 집행 내역 등을 확인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서태원 후보 캠프는 “생활체육대축전 홍보사업</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은 이미 지난해 경기도체전 행사 당시부터 예고돼 왔고, 민선 8기 재임 기간 동안에도 각종 언론 보도와 군정 홍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알려진 공식 사업”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그러면서 2025년부터 최근까지 언론사에 배포한&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b>생활체육대축전 홍보 자료 6~7건을 근거로 제시했다.</b><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아래 사진=출처/서태원후보 캠프]</span></b></span></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53629_xavoftqz.jpg" alt="제목 없음-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span style="font-size: 18px;"><b></b></span><span style="font-size: 18px;"><b></b></span></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캠프 관계자는 “경기도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전에 계획된 공식 일정에 따라 홍보시설이 설치된 것인데 이를 선거와 억지로 연결하는 것은 사실 왜곡”이라며 “명백한 정치적 마타도어”라고 일갈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생활체육대축전은 특정 후보 개인의 행사가 아니라 가평군 전체의 대외적 위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형 체육행사”라며 “군민 모두의 성과를 선거 프레임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오히려 군민 자긍심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캠프 관계</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자는 “생활체육대축전은 수많은 선수단과 방문객 유입으로 숙박·외식·관광 소비가 크게 늘어 지역 소상공인과 펜션업계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당선된다면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체계적인 행사 준비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선거기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정된 행정 홍보와 정상적인 업무 추진까지 정치 공세 대상으로 삼는 것은 무책임한 주장 이라며 "경쟁 후보를 떠나 김경호 후보는 어느 지역 사람이냐"고 반박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223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5:5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5:2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8</guid>
		<title><![CDATA[“여론조사 왜곡 공표 의혹” 후폭풍…경찰, 김경호 후보·카드뉴스 작성자 P씨 입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여론조사 왜곡 공표 의혹’ 사건과 관련해,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와 카드뉴스 작성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P씨에 대해 수사의뢰 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


   


   &nbsp;





   &nbsp;


   본보가 단독 입수한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의 ‘공직선거법 위반행위 처리결과 통지’ 문건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 4월 28일 김경호 후보와 보도자료 작성자 P씨를 수사의뢰 했다. 선관위는 그러나 해당 보도를 한 인터넷 언론사 K기자에 대해서는 서면경고 조치를 했다.&nbsp;


   &nbsp;


김경호 후보가 SNS를 통해 배포한 카드뉴스,선관위는 김 후보와 함께 이 카드 뉴스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설악면민 P씨도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출처/가평민주당원]
&nbsp;

   이번 논란은 당시 배포된 카드뉴스에서 비롯됐다. 문제의 카드뉴스에는 “김경호 24.7% VS 서태원 24.9%”라는 표현이 사용됐다. 고발인은 이를 두고 “서로 다른 조사 구조에서 나온 수치를 마치 본선 양자 가상대결 결과처럼 배열해 유권자 오인을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출처/더불어민주당 가평 당원 제공


   &nbsp;


   실제 해당 수치는 각각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와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로, 동일 조건의 양자 가상대결 수치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이에 군민 A 씨는 “통계적으로 직접 비교헤서는 안 되는 데이터를 ‘VS’ 구도로 배치해 초접전 양상처럼 보이게 했다”며 “유권자의 합리적 판단을 흐리게 한 왜곡 공표 행위”라고 주장하며 경찰에 민원을 접수했다.

&nbsp;
또 다른 군민 B 씨는 해당 내용을 최초 보도한 NGN뉴스 기사를 '각색'해 보도한 ‘가평OO’도 고발됐다. 고발인은 “직접적인 가상대결 조사가 아니다”라고 설명하면서도 동시에 “오차범위 내 접전”, “양강 구도” 등의 표현을 사용해 사실상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인식을 형성했다"며 해당 언론사도 경찰에 고발했다.

   &nbsp;


   선관위는 이 사건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제96조(허위논평·보도 등 금지) 및 제252조(방송·신문 등의 부정이용죄) 등을 검토하였고, 특히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하여 공표 또는 보도할 수 없다”는 조항과 함께 관련 처벌 규정에 따라 수사의뢰를 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형사 수사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실제 경찰은 최근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법조계에서는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으로 ▲상이한 조사 결과를 동일 비교 구조로 제시한 점 ▲‘VS’ 표현 사용 적절성 ▲일반 유권자가 실제 양자대결 여론조사로 인식할 가능성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꼽고 있다.&nbsp;


   &nbsp;


   과거 유사 사건에서도 대법원은 기사 전체 맥락과 설명 문구, 실제 유권자 오인 가능성 등을 종합 판단한 사례가 있어 향후 경찰 수사와 사법부 판단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김경호 후보 측과 인터넷 언론사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50611_gzzehkiw.jpg" alt="김경호카드뉴스3.JPG" style="width: 498px; height: 35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여론조사 왜곡 공표 의혹’ 사건과 관련해,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와 카드뉴스 작성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P씨에 대해 수사의뢰 한 것으로 확인됐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r /></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51237_xqgakzas.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단독 입수한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의 ‘공직선거법 위반행위 처리결과 통지’ 문건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 4월 28일 김경호 후보와 보도자료 작성자 P씨를 수사의뢰 했다. 선관위는 그러나 해당 보도를 한 인터넷 언론사 K기자에 대해서는 서면경고 조치를 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44906_dxyzsaim.jpg" alt="김경호 허위 여론조사결과 카드뉴스.JPG" style="width: 843px; height: 729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김경호 후보가 SNS를 통해 배포한 카드뉴스,선관위는 김 후보와 함께 이 카드 뉴스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설악면민 P씨도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출처/가평민주당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은 당시 배포된 카드뉴스에서 비롯됐다. 문제의 카드뉴스에는 “김경호 24.7% VS 서태원 24.9%”라는 표현이 사용됐다. 고발인은 이를 두고 “서로 다른 조사 구조에서 나온 수치를 마치 본선 양자 가상대결 결과처럼 배열해 유권자 오인을 유도했다”고 주장했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50036_iscmmzlw.jpg" alt="김경호카드뉴스3.JPG" style="width: 498px; height: 355px;" /><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더불어민주당 가평 당원 제공</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해당 수치는 각각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와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로, 동일 조건의 양자 가상대결 수치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군민 A 씨는 “통계적으로 직접 비교헤서는 안 되는 데이터를 ‘VS’ 구도로 배치해 초접전 양상처럼 보이게 했다”며 “유권자의 합리적 판단을 흐리게 한 왜곡 공표 행위”라고 주장하며 경찰에 민원을 접수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군민 B 씨는 해당 내용을 최초 보도한 NGN뉴스 기사를 '각색'해 보도한 ‘가평OO’도 고발됐다. 고발인은 “직접적인 가상대결 조사가 아니다”라고 설명하면서도 동시에 “오차범위 내 접전”, “양강 구도” 등의 표현을 사용해 사실상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인식을 형성했다"며 해당 언론사도 경찰에 고발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관위는 이 사건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제96조(허위논평·보도 등 금지) 및 제252조(방송·신문 등의 부정이용죄) 등을 검토하였고, 특히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하여 공표 또는 보도할 수 없다”는 조항과 함께 관련 처벌 규정에 따라 수사의뢰를 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형사 수사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실제 경찰은 최근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법조계에서는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으로 ▲상이한 조사 결과를 동일 비교 구조로 제시한 점 ▲‘VS’ 표현 사용 적절성 ▲일반 유권자가 실제 양자대결 여론조사로 인식할 가능성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꼽고 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과거 유사 사건에서도 대법원은 기사 전체 맥락과 설명 문구, 실제 유권자 오인 가능성 등을 종합 판단한 사례가 있어 향후 경찰 수사와 사법부 판단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김경호 후보 측과 인터넷 언론사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201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5:4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4:3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7</guid>
		<title><![CDATA[[오명실 대변인] 또 터졌습니다. 백영현 후보의 ‘금품 의혹 종합선물세트’ 백 후보는 즉각 포천시장 후보직을 사퇴하십시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또 터졌습니다.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nbsp;


   
   이틀 전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 녹취록이 공개되더니, 어제는 “시장님 잘 부탁한다”며 현금 100만 원이 오갔다는 취지의 녹취록까지 공개되었습니다.



   &nbsp;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금품 의혹에 포천시민은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금권선거의 망령이 다시금 포천에 드리우고 있습니다.



   &nbsp;


   
   백영현 후보 측은 “현금은 받은 적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공개된 녹취록에는 후원금 한도 마감, 신발 가방, 현금 500만 원, 비공식 전달을 의심하게 하는 구체적 정황들이 담겼습니다. 어제는 “시장님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지역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제공했다는 취지의 녹취까지 이어졌습니다.



   &nbsp;


   
   이쯤 되면 해명으로 덮을 수 있는 단계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백영현 후보는 그럴듯한 말 기술 뒤에 숨지 마십시오. 시민의 정당한 의혹 제기를 겁박으로 막으려는 태도야말로 더 큰 의혹을 자초할 뿐입니다.



   &nbsp;


   
   선거는 돈으로 살 수 있다고 믿는 오만방자한 세력은 심판받아야 합니다. 현금 봉투와 뒷거래 의혹 위에서 14만 포천시민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포천시민의 자존심을 이렇게까지 무너뜨리고도 어떻게 시민 앞에 표를 달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nbsp;


   
   백영현 후보에게 공개적으로 요구합니다.



   &nbsp;


   
   첫째, 공개된 녹취록 내용에 대해 후보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히십시오.



   
   둘째,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모든 정치적·법적 책임을 지겠다고 시민 앞에 약속하십시오.



   
   셋째,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책임을 지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십시오.



   
   넷째, 관련 녹취와 자료 일체에 대한 수사기관의 조사에 즉각 협조하십시오.



   &nbsp;


   
   수사기관에도 강력히 촉구합니다.



   &nbsp;


   
   선거가 끝난 뒤가 아니라 지금 즉시 수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추가 의혹이 불거진 것에 대해, 캠프 차원에서도 단호히 고발 조치를 진행하겠습니다. 금권 선거 의혹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 사안입니다.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만이 포천시민의 선택권과 선거의 공정성을 지킬 수 있습니다.



   &nbsp;


   
   더불어 제보자와 관계자를 회유하거나 협박해 진실을 덮으려는 시도가 있다면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박윤국 캠프는 관련 정황이 확인되는 즉시 모든 법적·정치적 책임을 엄정히 묻겠습니다.



   &nbsp;


   
   포천의 미래는 의혹 위에 세워질 수 없습니다.



   
   백영현 후보는 더 이상 포천시민을 우롱하지 말고, 진실 앞에 서십시오.



   &nbsp;


   
   2026년 5월 30일


&nbsp;

   &nbsp;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 오명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04809_vedcdhkm.jpg" alt="관련사진 (1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
   <b>
   또 터졌습니다.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b>
</p>
<p>
   <b>&nbsp;</b>
</p>
<p>
   <b>
   이틀 전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 녹취록이 공개되더니, 어제는 “시장님 잘 부탁한다”며 현금 100만 원이 오갔다는 취지의 녹취록까지 공개되었습니다.
</b>
</p>
<p>
   <b>&nbsp;</b>
</p>
<p>
   <b>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금품 의혹에 포천시민은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금권선거의 망령이 다시금 포천에 드리우고 있습니다.
</b>
</p>
<p>
   <b>&nbsp;</b>
</p>
<p>
   <b>
   백영현 후보 측은 “현금은 받은 적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공개된 녹취록에는 후원금 한도 마감, 신발 가방, 현금 500만 원, 비공식 전달을 의심하게 하는 구체적 정황들이 담겼습니다. 어제는 “시장님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지역 기자에게 현금 100만 원을 제공했다는 취지의 녹취까지 이어졌습니다.
</b>
</p>
<p>
   <b>&nbsp;</b>
</p>
<p>
   <b>
   이쯤 되면 해명으로 덮을 수 있는 단계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백영현 후보는 그럴듯한 말 기술 뒤에 숨지 마십시오. 시민의 정당한 의혹 제기를 겁박으로 막으려는 태도야말로 더 큰 의혹을 자초할 뿐입니다.
</b>
</p>
<p>
   <b>&nbsp;</b>
</p>
<p>
   <b>
   선거는 돈으로 살 수 있다고 믿는 오만방자한 세력은 심판받아야 합니다. 현금 봉투와 뒷거래 의혹 위에서 14만 포천시민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포천시민의 자존심을 이렇게까지 무너뜨리고도 어떻게 시민 앞에 표를 달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b>
</p>
<p>
   <b>&nbsp;</b>
</p>
<p>
   <b>
   백영현 후보에게 공개적으로 요구합니다.
</b>
</p>
<p>
   <b>&nbsp;</b>
</p>
<p>
   <b>
   첫째, 공개된 녹취록 내용에 대해 후보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히십시오.
</b>
</p>
<p>
   <b>
   둘째,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모든 정치적·법적 책임을 지겠다고 시민 앞에 약속하십시오.
</b>
</p>
<p>
   <b>
   셋째,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책임을 지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십시오.
</b>
</p>
<p>
   <b>
   넷째, 관련 녹취와 자료 일체에 대한 수사기관의 조사에 즉각 협조하십시오.
</b>
</p>
<p>
   <b>&nbsp;</b>
</p>
<p>
   <b>
   수사기관에도 강력히 촉구합니다.
</b>
</p>
<p>
   <b>&nbsp;</b>
</p>
<p>
   <b>
   선거가 끝난 뒤가 아니라 지금 즉시 수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추가 의혹이 불거진 것에 대해, 캠프 차원에서도 단호히 고발 조치를 진행하겠습니다. 금권 선거 의혹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 사안입니다.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만이 포천시민의 선택권과 선거의 공정성을 지킬 수 있습니다.
</b>
</p>
<p>
   <b>&nbsp;</b>
</p>
<p>
   <b>
   더불어 제보자와 관계자를 회유하거나 협박해 진실을 덮으려는 시도가 있다면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박윤국 캠프는 관련 정황이 확인되는 즉시 모든 법적·정치적 책임을 엄정히 묻겠습니다.
</b>
</p>
<p>
   <b>&nbsp;</b>
</p>
<p>
   <b>
   포천의 미래는 의혹 위에 세워질 수 없습니다.
</b>
</p>
<p>
   <b>
   백영현 후보는 더 이상 포천시민을 우롱하지 말고, 진실 앞에 서십시오.
</b>
</p>
<p>
   <b>&nbsp;</b>
</p>
<p>
   <b>
   2026년 5월 30일
</b>
</p>
<p>&nbsp;</p>
<div>
   <b>&nbsp;</b>
</div>
<p>
   <b>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 오명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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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056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1:1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0:4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6</guid>
		<title><![CDATA[박재현 가평군 도의원 후보, “6개 읍·면 공통 생활공약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 후보는 가평군 6개 읍·면의 생활불편을 줄이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6개 읍·면 공통 생활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6개 읍·면 공통공약으로 ▲공용화장실 추가 및 개방형화장실 지원 ▲어르신 및 교통약자 교통사각지대 해소 ▲관광연계형 활성화 시범사업 도입 추진 ▲마을별 소규모 상하수도 설치 추진 ▲마을안길·주차장·가평전철역 입구 신설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 추진등이 제시되어 있다.&nbsp;
&nbsp;
해당 공약은 가평군과 협의해 조례 및 예산 지원 가능성을 경기도와 함께 검토하는 방향으로 제시됐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상면, 조종면, 북면은 각각 생활권과 지역 여건이 다르지만, 주민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생활불편도 있다”며 “6개 읍·면 주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생활편의와 정주여건 개선 과제를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가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는 가평의 생활인프라 개선과 정주여건 보완이 단순한 생활민원을 넘어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균형발전 차원의 과제임을 보여준다.

&nbsp;

   먼저 박재현 후보는 공용화장실 추가 및 개방형화장실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2026~2030년 공중화장실 등의 수급계획을 통해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 현황 및 설치계획 등을 관리하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관광지, 전통시장, 버스정류장, 하천변, 행사장 주변 등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용화장실과 개방형화장실 확대 필요성을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화장실은 관광객 편의시설이기도 하지만, 주민과 어르신, 아이를 동반한 가족, 장애인에게는 기본 생활편의시설”이라며 “가평군의 기존 공중화장실 수급계획과 읍·면별 현장 수요를 함께 검토해 경기도와 가평군의 관련 예산 반영 가능성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nbsp;

   두 번째로 어르신과 교통약자의 교통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의 교통 문제는 단순히 버스 노선을 하나 늘리는 방식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어르신과 교통약자가 병원, 시장, 역,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거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수요응답형 교통, 교통약자 이동지원, 지역화폐형 교통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세 번째로 관광연계형 지역활성화 시범사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역이지만, 관광객 방문이 읍·면별 상권과 마을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더 촘촘히 만들 필요가 있다”며 “관광지, 전통시장, 골목상권, 지역축제, 농특산물 판매, 지역화폐를 연계한 시범사업을 가평군 및 상인회, 주민조직과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네 번째로 마을별 소규모 상하수도 설치 및 개선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보장, 수도시설 확충, 오폐수 처리와 수질개선 등을 주요 서비스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이러한 기존 계획과 마을별 수요를 바탕으로 소규모 상하수도 개선 필요지역을 단계적으로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박재현 후보는 “상하수도는 주민 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인프라”라며 “마을별 현황, 환경 여건, 기존 상하수도 계획,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개선 방안을 논의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다섯 번째로 마을안길, 주차장, 가평전철역 입구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마을안길과 주차장은 주민 생활안전, 농촌 생활편의, 관광객 이동, 지역상권 이용과 모두 연결된다”며 “특정 지역에 즉시 신설하겠다고 단정하기보다, 6개 읍·면별 생활불편 지점과 주민 수요를 조사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평전철역의 입구를 가평 시내쪽으로 추가 증설 하는 것도 검토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nbsp;

   여섯 번째로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가평체육관, 가평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한석봉체육관, 청평호반체육센터, 조종국민체육센터, 문화예술회관, 여성비전센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 다양한 체육·문화복지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기존 시설과 읍·면별 접근성을 함께 살펴 소규모 생활체육·문화공간 보완 필요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의료와 문화체육시설은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이라며 “군립의료원은 설립 여부와 방식, 재원, 운영주체, 기존 보건의료체계와의 관계를 면밀히 검토해야 할 과제이고,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역시 읍·면별 접근성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다만 박재현 후보는 “6개 읍·면 공통공약은 각 사업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것이며, 구체적인 위치, 예산, 사업방식은 관련 법령, 경기도와 가평군의 재정 여건, 기존 계획, 주민 의견,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추진 방향으로 ▲6개 읍·면 생활불편 및 주민수요 조사 ▲공용화장실·교통·상하수도·마을안길·주차장 등 생활SOC 우선순위 검토 ▲관광지와 상권을 연결하는 시범사업 검토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필요성 검토 ▲경기도·가평군·관계기관 협의 ▲조례·예산 반영 가능성 검토등을 제시했다.

&nbsp;

   이어 박재현 후보는 “6개 읍·면 공통공약은 거창한 개발사업보다 주민이 매일 체감하는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예산과 가평군 현장정책을 연결해 읍·면 어디에 살든 기본 생활편의와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가평의 균형발전은 6개 읍·면이 함께 좋아지는 방향이어야 한다”며 “공용화장실, 교통, 상하수도, 마을안길, 주차장, 의료·문화체육 인프라처럼 주민 생활과 가까운 공약부터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04515_pbcbzapa.jpg" alt="KakaoTalk_20260526_182608748_01.jpg" style="width: 870px; height: 52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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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 후보는 가평군 6개 읍·면의 생활불편을 줄이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6개 읍·면 공통 생활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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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6개 읍·면 공통공약으로 ▲공용화장실 추가 및 개방형화장실 지원 ▲어르신 및 교통약자 교통사각지대 해소 ▲관광연계형 활성화 시범사업 도입 추진 ▲마을별 소규모 상하수도 설치 추진 ▲마을안길·주차장·가평전철역 입구 신설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 추진등이 제시되어 있다.&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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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해당 공약은 가평군과 협의해 조례 및 예산 지원 가능성을 경기도와 함께 검토하는 방향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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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상면, 조종면, 북면은 각각 생활권과 지역 여건이 다르지만, 주민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생활불편도 있다”며 “6개 읍·면 주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생활편의와 정주여건 개선 과제를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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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는 가평의 생활인프라 개선과 정주여건 보완이 단순한 생활민원을 넘어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균형발전 차원의 과제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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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박재현 후보는 공용화장실 추가 및 개방형화장실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2026~2030년 공중화장실 등의 수급계획을 통해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 현황 및 설치계획 등을 관리하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관광지, 전통시장, 버스정류장, 하천변, 행사장 주변 등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용화장실과 개방형화장실 확대 필요성을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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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화장실은 관광객 편의시설이기도 하지만, 주민과 어르신, 아이를 동반한 가족, 장애인에게는 기본 생활편의시설”이라며 “가평군의 기존 공중화장실 수급계획과 읍·면별 현장 수요를 함께 검토해 경기도와 가평군의 관련 예산 반영 가능성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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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로 어르신과 교통약자의 교통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의 교통 문제는 단순히 버스 노선을 하나 늘리는 방식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어르신과 교통약자가 병원, 시장, 역,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거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수요응답형 교통, 교통약자 이동지원, 지역화폐형 교통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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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로 관광연계형 지역활성화 시범사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역이지만, 관광객 방문이 읍·면별 상권과 마을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더 촘촘히 만들 필요가 있다”며 “관광지, 전통시장, 골목상권, 지역축제, 농특산물 판매, 지역화폐를 연계한 시범사업을 가평군 및 상인회, 주민조직과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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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번째로 마을별 소규모 상하수도 설치 및 개선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보장, 수도시설 확충, 오폐수 처리와 수질개선 등을 주요 서비스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이러한 기존 계획과 마을별 수요를 바탕으로 소규모 상하수도 개선 필요지역을 단계적으로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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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상하수도는 주민 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인프라”라며 “마을별 현황, 환경 여건, 기존 상하수도 계획,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개선 방안을 논의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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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번째로 마을안길, 주차장, 가평전철역 입구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마을안길과 주차장은 주민 생활안전, 농촌 생활편의, 관광객 이동, 지역상권 이용과 모두 연결된다”며 “특정 지역에 즉시 신설하겠다고 단정하기보다, 6개 읍·면별 생활불편 지점과 주민 수요를 조사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평전철역의 입구를 가평 시내쪽으로 추가 증설 하는 것도 검토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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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번째로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확대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가평체육관, 가평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한석봉체육관, 청평호반체육센터, 조종국민체육센터, 문화예술회관, 여성비전센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 다양한 체육·문화복지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기존 시설과 읍·면별 접근성을 함께 살펴 소규모 생활체육·문화공간 보완 필요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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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의료와 문화체육시설은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이라며 “군립의료원은 설립 여부와 방식, 재원, 운영주체, 기존 보건의료체계와의 관계를 면밀히 검토해야 할 과제이고,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역시 읍·면별 접근성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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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박재현 후보는 “6개 읍·면 공통공약은 각 사업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것이며, 구체적인 위치, 예산, 사업방식은 관련 법령, 경기도와 가평군의 재정 여건, 기존 계획, 주민 의견,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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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추진 방향으로 ▲6개 읍·면 생활불편 및 주민수요 조사 ▲공용화장실·교통·상하수도·마을안길·주차장 등 생활SOC 우선순위 검토 ▲관광지와 상권을 연결하는 시범사업 검토 ▲군립의료원 및 소규모 체육·문화공간 필요성 검토 ▲경기도·가평군·관계기관 협의 ▲조례·예산 반영 가능성 검토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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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박재현 후보는 “6개 읍·면 공통공약은 거창한 개발사업보다 주민이 매일 체감하는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예산과 가평군 현장정책을 연결해 읍·면 어디에 살든 기본 생활편의와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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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가평의 균형발전은 6개 읍·면이 함께 좋아지는 방향이어야 한다”며 “공용화장실, 교통, 상하수도, 마을안길, 주차장, 의료·문화체육 인프라처럼 주민 생활과 가까운 공약부터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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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055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0:4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0:4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5</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나경원·한기호 의원과 총력 유세 펼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29일 오후 신읍사거리에서 총력 합동 유세를 열고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nbsp;  
이날 유세에는 나경원, 한기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원팀 승리’를 강조하며 지원 유세를 펼쳤다.
  &nbsp;  
한기호 의원은 “백영현 후보야말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실제 포천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나경원 의원은 “백영현 후보가 만든 지난 4년이 변화의 시작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성과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일 잘하는 백영현 후보를 다시 선택해 포천 발전을 제대로 이뤄가자”고 밝혔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유세에서 정주환경 개선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통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조성 등의 성과를 소개하며 “더 높은 수준의 교육도시 포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또 “지난 2월 개소한 경기국방벤처센터가 혁신 방산클러스터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6군단 이전 부지에는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해 IT기술 기반의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nbsp;&nbsp;
아울러 포천·군내·신북 등 중부권역에 교육발전특구 유치와 행정 기능 고도화를 집중하고, 복지·문화 도시를 추진해 완성하는 한편 도심 재생과 신규 주거 공급을 병행하는 균형형 주거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02435_vurwquer.jpg" alt="백영현_신읍유세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29일 오후 신읍사거리에서 총력 합동 유세를 열고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b></p>
<p><b>  &nbsp;  </b></p>
<p><b>이날 유세에는 나경원, 한기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원팀 승리’를 강조하며 지원 유세를 펼쳤다.</b></p>
<p><b>  &nbsp;  </b></p>
<p><b>한기호 의원은 “백영현 후보야말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실제 포천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이어 나경원 의원은 “백영현 후보가 만든 지난 4년이 변화의 시작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성과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일 잘하는 백영현 후보를 다시 선택해 포천 발전을 제대로 이뤄가자”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유세에서 정주환경 개선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통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조성 등의 성과를 소개하며 “더 높은 수준의 교육도시 포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또 “지난 2월 개소한 경기국방벤처센터가 혁신 방산클러스터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6군단 이전 부지에는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해 IT기술 기반의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b></p>
<p><b>&nbsp; &nbsp;</b><b>&nbsp;</b></p>
<p><b>아울러 포천·군내·신북 등 중부권역에 교육발전특구 유치와 행정 기능 고도화를 집중하고, 복지·문화 도시를 추진해 완성하는 한편 도심 재생과 신규 주거 공급을 병행하는 균형형 주거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042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0:2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0:2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4</guid>
		<title><![CDATA[추미애, 사전투표 첫날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총력 지원유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29일 오후 3시 포천 송우사거리를 찾아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와 함께 총력 지원유세를 펼쳤다.
  &nbsp;  
이날 유세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지혜 의정부시갑 국회의원, 김한정 전 국회의원 등이 함께해 사전투표 첫날 포천 승리를 위한 민주당 총력 결집에 힘을 보탰다.
  &nbsp;  
추미애 후보는 박윤국 후보에 대해 “시장 재임 시절 끝없이 숙제를 들고 국회의원들을 찾아다니며 예산을 확보하고 일을 이뤄낸, 포천에 꼭 맞는 실력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
추 후보는 “포천은 경기북부의 시작이자 새로운 일자리, 새로운 첨단산업, 새로운 소득이 창출되는 희망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박윤국 후보가 앞장서 뛰고, 추미애가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추 후보는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포천은 평화 없이는 발전할 수 없다. 평화가 곧 생명이고, 평화가 곧 경기북부 발전의 전제”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을 우습게 여겼던 정치세력은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며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켜온 대표 주자 박윤국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포천 핵심 공약인 전철 4호선 연장, GTX-G 노선 신설,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등을 언급하며 “이 일은 이재명 정부, 추미애 경기도지사, 박윤국 포천시장이 한 방향으로 움직일 때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박 후보는 “경기북부의 중심 성장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포천에 남다른 공약을 제시했고, 여기에 추미애 후보의 경기도 공약과 박윤국의 포천 공약이 이어져야 포천의 미래가 열린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 추미애 경기도정의 성공, 포천시정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이날 송우사거리 유세는 사전투표 첫날 진행된 총력 지원유세로,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출 경기도정, 그리고 포천시정의 연결성을 시민들에게 직접 호소하는 자리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사전투표 참여 독려와 현장 유세를 통해 포천 대전환을 위한 지지세 결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02252_rvmncuqn.jpg" alt="관련사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29일 오후 3시 포천 송우사거리를 찾아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와 함께 총력 지원유세를 펼쳤다.</b></p>
<p><b>  &nbsp;  </b></p>
<p><b>이날 유세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지혜 의정부시갑 국회의원, 김한정 전 국회의원 등이 함께해 사전투표 첫날 포천 승리를 위한 민주당 총력 결집에 힘을 보탰다.</b></p>
<p><b>  &nbsp;  </b></p>
<p><b>추미애 후보는 박윤국 후보에 대해 “시장 재임 시절 끝없이 숙제를 들고 국회의원들을 찾아다니며 예산을 확보하고 일을 이뤄낸, 포천에 꼭 맞는 실력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b></p>
<p><b>.</b></p>
<p><b>추 후보는 “포천은 경기북부의 시작이자 새로운 일자리, 새로운 첨단산업, 새로운 소득이 창출되는 희망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박윤국 후보가 앞장서 뛰고, 추미애가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또한 추 후보는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포천은 평화 없이는 발전할 수 없다. 평화가 곧 생명이고, 평화가 곧 경기북부 발전의 전제”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을 우습게 여겼던 정치세력은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며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켜온 대표 주자 박윤국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b></p>
<p><b>  &nbsp;  </b></p>
<p><b>박윤국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포천 핵심 공약인 전철 4호선 연장, GTX-G 노선 신설,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등을 언급하며 “이 일은 이재명 정부, 추미애 경기도지사, 박윤국 포천시장이 한 방향으로 움직일 때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박 후보는 “경기북부의 중심 성장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포천에 남다른 공약을 제시했고, 여기에 추미애 후보의 경기도 공약과 박윤국의 포천 공약이 이어져야 포천의 미래가 열린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 추미애 경기도정의 성공, 포천시정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b><b>&nbsp;</b></p>
<p><b>&nbsp;</b></p>
<p><b>이날 송우사거리 유세는 사전투표 첫날 진행된 총력 지원유세로,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출 경기도정, 그리고 포천시정의 연결성을 시민들에게 직접 호소하는 자리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사전투표 참여 독려와 현장 유세를 통해 포천 대전환을 위한 지지세 결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041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0:2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0:2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3</guid>
		<title><![CDATA[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단 일동 성명서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성 명 서
&nbsp;

   백영현 후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한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신발 속500만원’수수 의혹이 제기되었다.

&nbsp;

   이는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이 엄격히 금지하는 불법 정치자금 수수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 변론은 공개된 녹취 내용과 명백히 상충하는 해명으로서 포천 시민과 유권자들의 신뢰를 얻기에 충분하지 않다.

&nbsp;

   선거를 불과 며칠 앞둔 이 시점에,현직 단체장이자 재선을 노리는 후보가 불법 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공정선거의 원칙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단은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nbsp;

   우리의 요구

&nbsp;

   하나.수사당국은 이번 의혹에 대해 즉각적이고 신속한 수사에 착수하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정치자금이 오갔다면 이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이며,공소시효나 선거 일정을 이유로 수사를 지연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nbsp;

   하나.백영현 후보는 유권자 앞에 즉각 진실을 밝혀라.녹취록 내용과 엇갈리는 해명을 반복하는 것은 의혹을 키울 뿐이다.후보는 정치자금 수수의 경위,관련자,금액의 사용처 등 모든 사실을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한다.

&nbsp;

   하나.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하라.선거 직전 불거진 중대 의혹인 만큼 엄정하고 공정한 처리가 요구된다.

&nbsp;

   포천 시민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우리는 이번 의혹이 선거 전에 반드시 규명되어 유권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아울러 이 사안의 진상 규명을 위한 수사가 신속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면,우리 공동위원장단은 추가적인 법적·정치적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nbsp;

   2026년5월29일

&nbsp;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단 일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30102051_xnbfxqcs.jpg" alt="관련사진 (10).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성 명 서</b></p>
<p><b>&nbsp;</b></p>
<p><b>
   백영현 후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한다.
</b></p>
<p><b>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신발 속500만원’수수 의혹이 제기되었다.
</b></p>
<p><b>&nbsp;</b></p>
<p><b>
   이는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이 엄격히 금지하는 불법 정치자금 수수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 변론은 공개된 녹취 내용과 명백히 상충하는 해명으로서 포천 시민과 유권자들의 신뢰를 얻기에 충분하지 않다.
</b></p>
<p><b>&nbsp;</b></p>
<p><b>
   선거를 불과 며칠 앞둔 이 시점에,현직 단체장이자 재선을 노리는 후보가 불법 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공정선거의 원칙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단은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b></p>
<p><b>&nbsp;</b></p>
<p><b>
   우리의 요구
</b></p>
<p><b>&nbsp;</b></p>
<p><b>
   하나.수사당국은 이번 의혹에 대해 즉각적이고 신속한 수사에 착수하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정치자금이 오갔다면 이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이며,공소시효나 선거 일정을 이유로 수사를 지연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b></p>
<p><b>&nbsp;</b></p>
<p><b>
   하나.백영현 후보는 유권자 앞에 즉각 진실을 밝혀라.녹취록 내용과 엇갈리는 해명을 반복하는 것은 의혹을 키울 뿐이다.후보는 정치자금 수수의 경위,관련자,금액의 사용처 등 모든 사실을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한다.
</b></p>
<p><b>&nbsp;</b></p>
<p><b>
   하나.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하라.선거 직전 불거진 중대 의혹인 만큼 엄정하고 공정한 처리가 요구된다.
</b></p>
<p><b>&nbsp;</b></p>
<p><b>
   포천 시민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우리는 이번 의혹이 선거 전에 반드시 규명되어 유권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아울러 이 사안의 진상 규명을 위한 수사가 신속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면,우리 공동위원장단은 추가적인 법적·정치적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b></p>
<p><b>&nbsp;</b></p>
<p><b>
   2026년5월29일
</b></p>
<p><b>&nbsp;</b></p>
<p><b>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후보 선거대책위원회
</b></p>
<p><b>
   공동위원장단 일동</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1040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30 May 2026 10:2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0 May 2026 10:1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2</guid>
		<title><![CDATA[더불어민주당 가평선거구 ‘진흙탕 내분’…가평 연락소장 폭언·폭행 위협 논란 확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더불어민주당 가평군 선거대책위원회 내부에서 도의원 후보를 향한 폭언과 폭행 위협 논란이 불거지며 지역 정가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nbsp;


   논란의 중심에는 가평군 연락소장 J씨가 있다. 지역 정치권과 민주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가평 합동유세 현장에서 소장이 민주당 도의원 박재현 후보에게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퍼붓고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nbsp;


   사건은 사전투표소 유세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날 국민의힘 후보들이 조종면 일대 합동유세를 위해 자리를 비우자 박재현 후보 측은 사전투표소 앞에서 집중 유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J 소장이 “추미애 도지사 캠프에서 모든 유세차량을 합동유세장으로 집결시키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전달하면서 박 후보 측은 유세를 중단하고 현장으로 이동했다.


   &nbsp;


   하지만 이후 추미애 캠프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그런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는 것이다. 이에 박 후보가 J 소장에게 경위를 물었고, 이 과정에서 J 소장이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욕설과 함께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nbsp;


   복수의 목격자들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는 흥분한 J 소장을 주변 당원들이 붙잡아 말리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은 약 10분가량 이어졌으며, 박 후보는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당시 현장에는 박 후보의 배우자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박 후보의 배우자는 남편이 공개된 장소에서 심한 폭언을 듣는 모습을 지켜본 뒤 극심한 충격과 공황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험지에서 밤낮없이 뛰는 후보를 선거 총책임자가 오히려 몰아세웠다”는 비판과 함께 박 후보에 대한 동정론도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nbsp;


   이번 논란은 처음이 아니라는 주장도 나온다. 민주당 내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 소장은 과거 경선 이후 김경호 군수 후보 캠프에 합류했던 정종해 후보에게도 수십 분간 전화로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A 후보는 당 화합 차원에서 김경호 후보 캠프에 참여했지만, J 소장과의 갈등 이후 캠프를 떠났고 결국 지역을 떠났다는 이야기까지 지역 정치권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nbsp;


   당 안팎에서는 J 소장의 평소 언행을 둘러싼 불만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민주당 관계자들은 J 소장이 외부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가평 지역 민주당 후보들이 무능해서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왔다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다. 또, 지역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민주당이 내부 총질로 스스로 선거를 망치고 있다”, “험지에서 고생하는 후보와 가족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nbsp;


   사전투표 첫날 터진 이번 폭언·위협 논란은 가평 민주당 내부 갈등이 단순한 잡음을 넘어 심각한 내분 양상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지역 정가에서는 J 연락소장의 공식 입장과 향후 거취 문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sSelectedEnd">
   <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74826_xflmbizo.jpg" alt="민주당 재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2px;" />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더불어민주당 가평군 선거대책위원회 내부에서 도의원 후보를 향한 폭언과 폭행 위협 논란이 불거지며 지역 정가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중심에는 가평군 연락소장 J씨가 있다. 지역 정치권과 민주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가평 합동유세 현장에서 소장이 민주당 도의원 박재현 후보에게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퍼붓고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사건은 사전투표소 유세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날 국민의힘 후보들이 조종면 일대 합동유세를 위해 자리를 비우자 박재현 후보 측은 사전투표소 앞에서 집중 유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J 소장이 “추미애 도지사 캠프에서 모든 유세차량을 합동유세장으로 집결시키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전달하면서 박 후보 측은 유세를 중단하고 현장으로 이동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이후 추미애 캠프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그런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는 것이다. 이에 박 후보가 J 소장에게 경위를 물었고, 이 과정에서 J 소장이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욕설과 함께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이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복수의 목격자들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는 흥분한 J 소장을 주변 당원들이 붙잡아 말리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은 약 10분가량 이어졌으며, 박 후보는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당시 현장에는 박 후보의 배우자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박 후보의 배우자는 남편이 공개된 장소에서 심한 폭언을 듣는 모습을 지켜본 뒤 극심한 충격과 공황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험지에서 밤낮없이 뛰는 후보를 선거 총책임자가 오히려 몰아세웠다”는 비판과 함께 박 후보에 대한 동정론도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은 처음이 아니라는 주장도 나온다. 민주당 내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 소장은 과거 경선 이후 김경호 군수 후보 캠프에 합류했던 정종해 후보에게도 수십 분간 전화로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A 후보는 당 화합 차원에서 김경호 후보 캠프에 참여했지만, J 소장과의 갈등 이후 캠프를 떠났고 결국 지역을 떠났다는 이야기까지 지역 정치권에서 흘러나오고 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당 안팎에서는 J 소장의 평소 언행을 둘러싼 불만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민주당 관계자들은 J 소장이 외부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가평 지역 민주당 후보들이 무능해서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왔다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다. 또, 지역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민주당이 내부 총질로 스스로 선거를 망치고 있다”, “험지에서 고생하는 후보와 가족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사전투표 첫날 터진 이번 폭언·위협 논란은 가평 민주당 내부 갈등이 단순한 잡음을 넘어 심각한 내분 양상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지역 정가에서는 J 연락소장의 공식 입장과 향후 거취 문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444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7:4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7:39: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1</guid>
		<title><![CDATA[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에 이어 "시장님 잘부탁"한다며 현금 100만 원"녹취록 파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품 100만 원 전달 전 과정의 녹음 파일은 유튜브로 공개합니다.]
&nbsp;

   
   지난 24일 저녁 6시 무렵.조용하던 휴대전화가 갑자기 울립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최모 씨.전화를 받은 사람은 A씨였습니다.&nbsp;최씨는 포천에서 폐기물 사업을 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nbsp;A씨는 지역 기자로 추정됩니다.


   
   &nbsp;



   
   수화기 너머 최씨의 목소리는 짧고 단호했습니다.&nbsp;“누가 전화하면 그냥 받아. 아무 소리 하지 말고 받아서 용돈으로 써.”&nbsp;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nbsp;“누군지 묻지도 말고 그냥 받아.”&nbsp;돈을 받는 이유도, 누구 돈인지도 묻지 말라는 듯한 말투였습니다.&nbsp;전화를 받는 A씨의 목소리는 잔뜩 움츠러들어 있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형님…”&nbsp;형님이라 부르며 연신 저자세로 답하는 A씨.



   
   &nbsp;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이유 없이 돈을 주겠다는데, 대체 왜 이런 전화가 걸려온 걸까.&nbsp;세상에 공짜 돈은 없습니다.&nbsp;잠시 뒤, 최씨의 진짜 의도가 드러납니다.&nbsp;“그리고 시장 거 신경 좀 써. 시장 선거 막판이잖아.”


   &nbsp;


   
   포천시장 선거를 도와달라는 취지의 말.돈의 대가가 무엇인지 짐작하게 하는 대목입니다.&nbsp;그리고 약 10분 뒤.또 다시 전화벨이 울립니다.


   &nbsp;


   
   이번엔 A씨도 모르는 번호였습니다.“저 종X동생인데요. 형님이 뭐 좀 시키셔가지고 잠깐 찾아뵈려고 그러는데…”



   
   &nbsp;



   
   A씨는 주소를 알려줍니다.&nbsp;“원X로 ○○입나다.”잠시 후.&nbsp;최씨가 보냈다는 서모 씨가 도착했습니다.



   
   그는 흰 봉투 하나를 건넨 뒤 급히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nbsp;



   
   봉투 안에는 5만 원권 현금 100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nbsp;돈을 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nbsp;녹취 속 최씨의 말은 다시 한 번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nbsp;“시장 거 신경 좀 써. 시장 선거 막판이잖아.”


   
   &nbsp;



   
   현재 포천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와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의 양강 구도로 치러지고 있습니다.&nbsp;그렇다면 현금을 전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보이는 최씨는 누구를 위해 움직였던 걸까.&nbsp;확인 결과, 최씨 휴대전화 프로필 사진에는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사진이 설정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nbsp;



   
   최씨는 지역에서 폐기물 사업을 하는 인물로, 평소 백영현 후보를 지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nbsp;그렇다면 돈 봉투를 직접 전달한 신모 씨는 누구일까.&nbsp;서씨 역시 지역에서 페인트 관련 사업을 하는 인물로 알려졌습니다.&nbsp;또 지역사회에서는 컴퓨터 기부 활동 등을 하며 독지가로 소개됐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nbsp;



   
   결국 한 사람은 돈 전달을 지시했고,다른 한 사람은 직접 현금을 전달했습니다.&nbsp;취재진은 이들이 단순 심부름꾼인지, 아니면 선거 막판 물밑에서 움직이는 금품 선거 브로커 역할을 한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nbsp;



   
   혹은 당선 이후를 대비한 일종의 ‘보험용 줄서기’였던 것은 아닌지 의혹도 커지고 있습니다.&nbsp;졸지에 현금 100만 원을 받게 된 A씨.&nbsp;녹취에는 최씨가 거듭 이렇게 말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nbsp;“아무 소리 하지 말고, 누군지 묻지도 말고 그냥 받아.”


   
   &nbsp;



   
   취재가 시작되자, 돈 전달을 지시한 것으로 지목된 최씨는 “그런 사실이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nbsp;또 실제 봉투를 전달한 신모 씨에게도 전화와 문자를 남겼지만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nbsp;


   
   결국 A씨는 29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현금 100만 원과 함께 자술서를 제출하며 공익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nbsp;그리고 바로 전날.백영현 후보 측에 ‘신발 속 현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녹취록까지 공개됐습니다.


   &nbsp;


   
   하루 사이 연이어 터져 나온 현금 전달 의혹.&nbsp;하나는 ‘신발 속 500만 원’,&nbsp;또 하나는 ‘시장 선거를 부탁한다’며 건네진 100만 원 봉투였습니다.



   
   &nbsp;



   
   선거 막판 포천 정가를 뒤흔드는 검은 돈 의혹.&nbsp;잇따른 녹취 공개 속에 백영현 캠프는 거센 파도 한가운데 놓이게 됐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71606_oorldsdi.jpg" alt="시퀀스 04.00_00_11_23.스틸 0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금품 100만 원 전달 전 과정의 녹음 파일은 유튜브로 공개합니다.]</span></b></p>
<p><b>&nbsp;</b></p>
<p>
   <b>
   지난 24일 저녁 6시 무렵.조용하던 휴대전화가 갑자기 울립니다.
</b>
</p>
<p><b><br /></b></p>
<p>
   <b>
   전화를 건 사람은 최모 씨.전화를 받은 사람은 A씨였습니다.&nbsp;</b><b>최씨는 포천에서 폐기물 사업을 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nbsp;</b><b>A씨는 지역 기자로 추정됩니다.</b>
</p>
<p>
   <b>
   &nbsp;
</b>
</p>
<p>
   <b>
   수화기 너머 최씨의 목소리는 짧고 단호했습니다.&nbsp;</b><b>“누가 전화하면 그냥 받아. 아무 소리 하지 말고 받아서 용돈으로 써.”&nbsp;</b><b>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nbsp;“누군지 묻지도 말고 그냥 받아.”&nbsp;</b><b>돈을 받는 이유도, 누구 돈인지도 묻지 말라는 듯한 말투였습니다.&nbsp;</b><b>전화를 받는 A씨의 목소리는 잔뜩 움츠러들어 있었습니다.</b>
</p>
<p>
   <b>
   “네… 알겠습니다 형님…”&nbsp;형님이라 부르며 연신 저자세로 답하는 A씨.
</b>
</p>
<p>
   <b>
   &nbsp;
</b>
</p>
<p>
   <b>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이유 없이 돈을 주겠다는데, 대체 왜 이런 전화가 걸려온 걸까.&nbsp;</b><b>세상에 공짜 돈은 없습니다.&nbsp;잠시 뒤, 최씨의 진짜 의도가 드러납니다.&nbsp;“그리고 시장 거 신경 좀 써. 시장 선거 막판이잖아.”</b>
</p>
<p>
   <b>&nbsp;</b>
</p>
<p>
   <b>
   포천시장 선거를 도와달라는 취지의 말.돈의 대가가 무엇인지 짐작하게 하는 대목입니다.&nbsp;</b><b>그리고 약 10분 뒤.또 다시 전화벨이 울립니다.</b>
</p>
<p>
   <b>&nbsp;</b>
</p>
<p>
   <b>
   이번엔 A씨도 모르는 번호였습니다.“저 종X동생인데요. 형님이 뭐 좀 시키셔가지고 잠깐 찾아뵈려고 그러는데…”
</b>
</p>
<p>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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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A씨는 주소를 알려줍니다.&nbsp;“원X로 ○○입나다.”잠시 후.&nbsp;최씨가 보냈다는 서모 씨가 도착했습니다.
</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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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그는 흰 봉투 하나를 건넨 뒤 급히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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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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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봉투 안에는 5만 원권 현금 100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nbsp;돈을 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nbsp;</b><b>녹취 속 최씨의 말은 다시 한 번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nbsp;“시장 거 신경 좀 써. 시장 선거 막판이잖아.”</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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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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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현재 포천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와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의 양강 구도로 치러지고 있습니다.&nbsp;그렇다면 현금을 전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보이는 최씨는 누구를 위해 움직였던 걸까.&nbsp;</b><b>확인 결과, 최씨 휴대전화 프로필 사진에는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사진이 설정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
</p>
<p>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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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최씨는 지역에서 폐기물 사업을 하는 인물로, 평소 백영현 후보를 지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nbsp;</b><b>그렇다면 돈 봉투를 직접 전달한 신모 씨는 누구일까.&nbsp;서씨 역시 지역에서 페인트 관련 사업을 하는 인물로 알려졌습니다.&nbsp;또 지역사회에서는 컴퓨터 기부 활동 등을 하며 독지가로 소개됐던 인물이기도 합니다.</b>
</p>
<p>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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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결국 한 사람은 돈 전달을 지시했고,다른 한 사람은 직접 현금을 전달했습니다.&nbsp;취재진은 이들이 단순 심부름꾼인지, 아니면 선거 막판 물밑에서 움직이는 금품 선거 브로커 역할을 한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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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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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혹은 당선 이후를 대비한 일종의 ‘보험용 줄서기’였던 것은 아닌지 의혹도 커지고 있습니다.&nbsp;졸지에 현금 100만 원을 받게 된 A씨.&nbsp;녹취에는 최씨가 거듭 이렇게 말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nbsp;</b><b>“아무 소리 하지 말고, 누군지 묻지도 말고 그냥 받아.”</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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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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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취재가 시작되자, 돈 전달을 지시한 것으로 지목된 최씨는 “그런 사실이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nbsp;또 실제 봉투를 전달한 신모 씨에게도 전화와 문자를 남겼지만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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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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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결국 A씨는 29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현금 100만 원과 함께 자술서를 제출하며 공익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nbsp;</b><b>그리고 바로 전날.백영현 후보 측에 ‘신발 속 현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녹취록까지 공개됐습니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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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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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하루 사이 연이어 터져 나온 현금 전달 의혹.&nbsp;하나는 ‘신발 속 500만 원’,&nbsp;또 하나는 ‘시장 선거를 부탁한다’며 건네진 100만 원 봉투였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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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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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선거 막판 포천 정가를 뒤흔드는 검은 돈 의혹.&nbsp;잇따른 녹취 공개 속에 백영현 캠프는 거센 파도 한가운데 놓이게 됐습니다.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423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9:5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7:0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600</guid>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영농형 태양광·햇빛연금’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고령농과 임차농의 안정적 소득 보장을 위한 ‘포천형 영농형 태양광·햇빛연금’ 공약을 발표했다.

&nbsp;

   박 후보는 “포천 농촌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 농가소득 정체라는 구조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이제 농업정책도 단순 지원을 넘어 농민의 고정소득을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약의 핵심은 농지를 보전하면서 태양광 발전 수익을 농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박 후보는 ▲고령 농가 전용 ‘안심 햇빛연금’ 도입 ▲임차농과 지주가 함께 혜택을 나누는 수익공유제 마련 ▲영중·관인·창수 등 외곽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마을 공동 RE100 펀드’ 조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nbsp;

   특히 ‘안심 햇빛연금’은 고령 농가가 영농형 태양광에 참여할 경우 농사를 계속 지으면서도 매월 일정 수준의 안정적 배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모델이다. 박 후보는 이를 통해 기후변화, 쌀값 변동, 노동력 감소에 흔들리지 않는 농촌형 소득 안전망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nbsp;

   또한 포천 농업 현실에서 임차농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발전 수익이 토지 소유자에게만 돌아가지 않도록 ‘임차농-지주 상생 수익 공유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차원의 조례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실제 경작자인 임차농도 기후영농장려금, 농자재 지원 등의 형태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nbsp;

   재원은 시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설계한다. 박 후보는 중앙정부 기후대응기금,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경기도 RE100 관련 재원, 민간 금융을 적극 연계해 포천시 자체 부담은 최소화하고, 농민에게 돌아가는 실질적 혜택은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nbsp;{광고A}

   박 후보는 “영농형 태양광은 농지를 포기하는 정책이 아니라 농업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소득정책”이라며 “농민이 땅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어야 농촌도 유지되고 포천도 산다”고 강조했다.
&nbsp;

   박윤국 후보의 이번 공약은 고령농의 노후소득, 임차농의 소득보전, 농촌지역 공동기금 조성을 함께 담은 농촌형 민생 공약으로, 향후 포천 농업지역의 소득 다각화와 지역소멸 대응 전략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34531_avluqgwq.jpg" alt="관련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p>
<p><b>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고령농과 임차농의 안정적 소득 보장을 위한 ‘포천형 영농형 태양광·햇빛연금’ 공약을 발표했다.
</b></p>
<p><b>&nbsp;</b></p>
<p><b>
   박 후보는 “포천 농촌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 농가소득 정체라는 구조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이제 농업정책도 단순 지원을 넘어 농민의 고정소득을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공약의 핵심은 농지를 보전하면서 태양광 발전 수익을 농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박 후보는 ▲고령 농가 전용 ‘안심 햇빛연금’ 도입 ▲임차농과 지주가 함께 혜택을 나누는 수익공유제 마련 ▲영중·관인·창수 등 외곽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마을 공동 RE100 펀드’ 조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안심 햇빛연금’은 고령 농가가 영농형 태양광에 참여할 경우 농사를 계속 지으면서도 매월 일정 수준의 안정적 배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모델이다. 박 후보는 이를 통해 기후변화, 쌀값 변동, 노동력 감소에 흔들리지 않는 농촌형 소득 안전망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b></p>
<p><b>&nbsp;</b></p>
<p><b>
   또한 포천 농업 현실에서 임차농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발전 수익이 토지 소유자에게만 돌아가지 않도록 ‘임차농-지주 상생 수익 공유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차원의 조례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실제 경작자인 임차농도 기후영농장려금, 농자재 지원 등의 형태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b></p>
<p><b>&nbsp;</b></p>
<p><b>
   재원은 시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설계한다. 박 후보는 중앙정부 기후대응기금,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경기도 RE100 관련 재원, 민간 금융을 적극 연계해 포천시 자체 부담은 최소화하고, 농민에게 돌아가는 실질적 혜택은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b></p>
<p><b>&nbsp;{광고A}</b></p>
<p><b>
   박 후보는 “영농형 태양광은 농지를 포기하는 정책이 아니라 농업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소득정책”이라며 “농민이 땅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어야 농촌도 유지되고 포천도 산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
   박윤국 후보의 이번 공약은 고령농의 노후소득, 임차농의 소득보전, 농촌지역 공동기금 조성을 함께 담은 농촌형 민생 공약으로, 향후 포천 농업지역의 소득 다각화와 지역소멸 대응 전략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299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3:4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3:4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9</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받았을까 안 받았을까? ???? 청문회 뒤흔든 마성의 중독성 사운드 (ft. 까르띠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Badasseukka Anbadasseukka~????"
&nbsp;

치열한 토론회 장에 등장한 무시무시한 최첨단 거짓말 탐지기!&nbsp;
&nbsp;
과연 진실의 방 강제 입실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nbsp;
&nbsp;
요즘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성의 중독성 송!&nbsp;
까르띠에 시계와 현금 의혹 속에서 사이다 맛이 나는 이유는 왜일까요? ????✨&nbsp;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도, 명품 시계 앞에서도
떳떳하고 당당한 정치를 기대해 봅니다!&nbsp;
&nbsp;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Badasseukka Anbadasseukka~????"</b></p>
<p><b>&nbsp;</b></p>
<b>
치열한 토론회 장에 등장한 무시무시한 최첨단 거짓말 탐지기!&nbsp;</b>
<p><b>&nbsp;</b></p>
<p><b>과연 진실의 방 강제 입실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nbsp;</b></p>
<p><b>&nbsp;</b></p>
<p><b>요즘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성의 중독성 송!&nbsp;</b></p>
<p><b>까르띠에 시계와 현금 의혹 속에서 사이다 맛이 나는 이유는 왜일까요? ????✨&nbsp;</b></p>
<p><b>거짓말 탐지기 앞에서도, 명품 시계 앞에서도
떳떳하고 당당한 정치를 기대해 봅니다!&nbsp;</b></p>
<p><b>&nbsp;</b></p>
<p><b>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200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1:0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59: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8</guid>
		<title><![CDATA[연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모든 사업체를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산업 정책 수립과 지역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nbsp;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또는 조사일 현재 연천군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총 3,765개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사업체 3,685개소와 광업·제조업체 80개소가 포함된다.

&nbsp;

   조사 항목은 사업체 기본 현황, 산업 분류, 종사자 수, 연간급여액 등 공통 항목 12개와 산업별 특성 항목 26개로 구성되며,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nbsp;

   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실시한다.

&nbsp;

   연천군은 원활한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교육과 현장 조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의 현재를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5132_vdleycev.jpg" alt="1.연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연천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모든 사업체를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산업 정책 수립과 지역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b></p>
<p><b>&nbsp;</b></p>
<p><b>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또는 조사일 현재 연천군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총 3,765개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사업체 3,685개소와 광업·제조업체 80개소가 포함된다.
</b></p>
<p><b>&nbsp;</b></p>
<p><b>
   조사 항목은 사업체 기본 현황, 산업 분류, 종사자 수, 연간급여액 등 공통 항목 12개와 산업별 특성 항목 26개로 구성되며,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b></p>
<p><b>&nbsp;</b></p>
<p><b>
   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실시한다.
</b></p>
<p><b>&nbsp;</b></p>
<p><b>
   연천군은 원활한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교육과 현장 조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b></p>
<p><br /></p>
<p><b>
   연천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의 현재를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94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5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5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7</guid>
		<title><![CDATA[가평군, 경기도생활체육대회 분위기 확산 ‘총력’]]></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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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오는 8~9월 열리는 대규모 도 단위 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형 홍보 시설물 설치 등 본격적인 대회 분위기 확산에 돌입했다.
  &nbsp;  
군은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개최를 앞두고 최근 메인스타디움인 가평종합운동장 진입로에 대형 환영아치 설치를 완료했다.&nbsp;

환영아치가 설치된 가평종합운동장 진입로는 가평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는 주요 관문이다. 이곳에서 환영아치는 대회의 위상을 알리는 상징적 역할을 하게 된다.
  &nbsp;  
이와 함께 가평읍을 비롯한 6개 읍면의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 지역에는 대회 홍보탑도 설치했다. 홍보탑은 대회 일정을 시각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군 전역에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대회 환영아치와 홍보탑은 단순 시설물을 넘어 1,400만 경기도민을 맞이하는 가평군의 정성과 열정을 나타낸다”며 “군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대회의 열기를 느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시 미관 정비와 대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8월 28~29일 2일간,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11~13일 3일간 가평군 일원에서 각각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4956_nqsicdun.jpg" alt="(가)가평군, 경기도생활체육대회 분위기 확산 ‘총력’(환영아치)1.jpg" style="width: 879px; height: 501px;" /></p>
<p><b>가평군이 오는 8~9월 열리는 대규모 도 단위 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형 홍보 시설물 설치 등 본격적인 대회 분위기 확산에 돌입했다.</b></p>
<p><b>  &nbsp;  </b></p>
<p><b>군은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개최를 앞두고 최근 메인스타디움인 가평종합운동장 진입로에 대형 환영아치 설치를 완료했다.&nbsp;</b></p>
<p><b><br /></b></p>
<p><b>환영아치가 설치된 가평종합운동장 진입로는 가평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는 주요 관문이다. 이곳에서 환영아치는 대회의 위상을 알리는 상징적 역할을 하게 된다.</b></p>
<p><b>  &nbsp;  </b></p>
<p><b>이와 함께 가평읍을 비롯한 6개 읍면의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 지역에는 대회 홍보탑도 설치했다. 홍보탑은 대회 일정을 시각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군 전역에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  &nbsp;  </b></p>
<p><b>가평군 관계자는 “대회 환영아치와 홍보탑은 단순 시설물을 넘어 1,400만 경기도민을 맞이하는 가평군의 정성과 열정을 나타낸다”며 “군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대회의 열기를 느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시 미관 정비와 대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p><b>&nbsp;</b></p>
<p><b>한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8월 28~29일 2일간,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11~13일 3일간 가평군 일원에서 각각 열린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93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5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48: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6</guid>
		<title><![CDATA[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가평군민을 범죄자 취급하는 획일적 행정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는 최근 계곡 단속과 농지 전수조사 문제와 관련해 “지금 가평군민들은 말 못 할 분노와 억울함 속에 살고 있다”며 “평생 지역을 지켜온 주민들을 하루아침에 범죄자처럼 몰아세우는 현실을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nbsp;  
김 후보는 “지금 계곡 주변 주민들과 농민들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가 투기꾼이냐’, ‘왜 이제 와서 죄인 취급을 하느냐’는 것”이라며 “수십 년 동안 가평 관광과 농촌을 지켜온 주민들이 깊은 상실감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정부 정책의 취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불법 투기와 무분별한 난개발은 바로잡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을 무시한 획일적인 행정으로 가장 약한 주민들만 희생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김 후보는 “서울을 기준으로 가평 산골과 농촌 현실을 재단하면서, 병들고 늙어서 잠시 농사를 쉬는 어르신들까지 잠재적 범죄자로 몰고 있다”며 “생계를 위해 계곡 주변에서 장사하던 주민들까지 하루아침에 철거와 단속의 공포 속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nbsp;  
또한 “군민 여러분의 분노는 단순한 불만이 아니다”라며 “평생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는 절박함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nbsp;  
김 후보는 “지금 필요한 것은 주민 감정을 더 자극하는 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라며 “중앙정부와 직접 협의하고 정책 방향을 바꿔낼 수 있는 강력한 여당 후보만이 군민 피해를 막아낼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야당 후보처럼 밖에서 비판만 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며 “정부를 움직이고 제도를 조정할 수 있는 사람, 주민들의 억울함을 실제 결과로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은 김경호뿐”이라고 강조했다.
  &nbsp;  
김 후보는 ▲생계형 주민 단속 유예 ▲고령 농민 예외 규정 확대 ▲현장 중심 재조사 ▲계곡 및 농촌 지역 특수성 반영 ▲주민 의견 수렴 강화 등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nbsp;  
아울러 “저 김경호는 군민들께서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도록 끝까지 여러분 곁에서 싸우겠다”며 “정부를 설득하고 실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후보로서 군민의 삶과 재산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nbsp;
&nbsp;
끝으로 김 후보는 “가평군민은 죄인이 아니다”라며 “평생 지역을 지켜온 주민들이 자존심까지 무너지는 일은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4815_ponogoia.jpg" alt="김경호 예비후보 사진.jpg" style="width: 500px; height: 582px;" /></p>
<p></p>
<p><b>김경호 가평군수 후보는 최근 계곡 단속과 농지 전수조사 문제와 관련해 “지금 가평군민들은 말 못 할 분노와 억울함 속에 살고 있다”며 “평생 지역을 지켜온 주민들을 하루아침에 범죄자처럼 몰아세우는 현실을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김 후보는 “지금 계곡 주변 주민들과 농민들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가 투기꾼이냐’, ‘왜 이제 와서 죄인 취급을 하느냐’는 것”이라며 “수십 년 동안 가평 관광과 농촌을 지켜온 주민들이 깊은 상실감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이어 “정부 정책의 취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불법 투기와 무분별한 난개발은 바로잡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을 무시한 획일적인 행정으로 가장 약한 주민들만 희생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특히 김 후보는 “서울을 기준으로 가평 산골과 농촌 현실을 재단하면서, 병들고 늙어서 잠시 농사를 쉬는 어르신들까지 잠재적 범죄자로 몰고 있다”며 “생계를 위해 계곡 주변에서 장사하던 주민들까지 하루아침에 철거와 단속의 공포 속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b></p>
<p><b>  &nbsp;  </b></p>
<p><b>또한 “군민 여러분의 분노는 단순한 불만이 아니다”라며 “평생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는 절박함의 표현”이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김 후보는 “지금 필요한 것은 주민 감정을 더 자극하는 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라며 “중앙정부와 직접 협의하고 정책 방향을 바꿔낼 수 있는 강력한 여당 후보만이 군민 피해를 막아낼 수 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어 “야당 후보처럼 밖에서 비판만 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며 “정부를 움직이고 제도를 조정할 수 있는 사람, 주민들의 억울함을 실제 결과로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은 김경호뿐”이라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김 후보는 ▲생계형 주민 단속 유예 ▲고령 농민 예외 규정 확대 ▲현장 중심 재조사 ▲계곡 및 농촌 지역 특수성 반영 ▲주민 의견 수렴 강화 등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아울러 “저 김경호는 군민들께서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도록 끝까지 여러분 곁에서 싸우겠다”며 “정부를 설득하고 실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후보로서 군민의 삶과 재산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b><b>&nbsp;</b></p>
<p><b>&nbsp;</b></p>
<p><b>끝으로 김 후보는 “가평군민은 죄인이 아니다”라며 “평생 지역을 지켜온 주민들이 자존심까지 무너지는 일은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92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4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4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5</guid>
		<title><![CDATA[의정부시, 의정부2동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5월 2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의정부2동 사전투표소(의정부시청 태조홀)를 방문해 투표소 설치 상황과 운용 장비를 최종 점검하고 사무원들을 격려했다.
&nbsp;

   이번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의정부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의정부2동 사전투표소는 의정부시청 태조홀에 마련돼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이날 이병택 행정안전국장은 사전투표소 준비 상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투표일 전 마지막 모의시험이 원활히 진행되는지 꼼꼼히 살폈다. 이어 “시민들이 투표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는 6월 3일 관내 92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유권자는 의정부시청 누리집 내 선거인명부 열람 시스템을 통해 본인의 투표소를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4603_essirdem.jpg" alt="사본 - 1.자치행정과(의정부시, 의정부2동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8px;" /></p>
<p><b>의정부시는 5월 2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의정부2동 사전투표소(의정부시청 태조홀)를 방문해 투표소 설치 상황과 운용 장비를 최종 점검하고 사무원들을 격려했다.</b></p>
<p><b>&nbsp;</b></p>
<p><b>
   이번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의정부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의정부2동 사전투표소는 의정부시청 태조홀에 마련돼 운영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이날 이병택 행정안전국장은 사전투표소 준비 상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투표일 전 마지막 모의시험이 원활히 진행되는지 꼼꼼히 살폈다. 이어 “시민들이 투표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p>
<p><b>&nbsp;</b></p>
<p><b>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는 6월 3일 관내 92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유권자는 의정부시청 누리집 내 선거인명부 열람 시스템을 통해 본인의 투표소를 확인할 수 있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91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4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4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4</guid>
		<title><![CDATA[포천시, 베어스타운 부지 개발 업무협약 체결 ‘복합 휴양·시니어타운으로 재조성’]]></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5월 28일 블루산업개발(주), 포천도시공사와 함께 「(가칭) 베어스타운 부지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운영 중단 이후 장기간 활용되지 못한 (구)베어스타운 부지를 복합 휴양단지와 시니어타운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협약에 따라 포천시는 행정 지원과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맡고, 포천도시공사는 사업 추진 방식 검토와 행정 지원에 협력한다. 블루산업개발(주)은 사업계획 수립과 자금조달, 투자유치 등 사업 전반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구)베어스타운 부지는 약 32만 5천 평 규모로, 블루산업개발(주)은 시니어타운과 타운하우스, 의료·웰니스 시설, 공원 및 휴양시설 등을 포함한 단계별 복합개발을 검토 중이다.

&nbsp;

   포천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블루산업개발(주)과 포천도시공사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지역기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와 관광사업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포천시는 이번 사업이 내촌도시개발사업과 연계돼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과 지역 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4337_cxybwupl.jpg" alt="1-2 포천시, 베어스타운 부지 개발 업무협약 체결 ‘복합 휴양·시니어타운으로 재조성’.JPG" style="width: 873px; height: 497px;" /></p>
<p><b>
   포천시는 5월 28일 블루산업개발(주), 포천도시공사와 함께 「(가칭) 베어스타운 부지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협약은 운영 중단 이후 장기간 활용되지 못한 (구)베어스타운 부지를 복합 휴양단지와 시니어타운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협약에 따라 포천시는 행정 지원과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맡고, 포천도시공사는 사업 추진 방식 검토와 행정 지원에 협력한다. 블루산업개발(주)은 사업계획 수립과 자금조달, 투자유치 등 사업 전반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p>
<p><b>&nbsp;</b></p>
<p><b>
   (구)베어스타운 부지는 약 32만 5천 평 규모로, 블루산업개발(주)은 시니어타운과 타운하우스, 의료·웰니스 시설, 공원 및 휴양시설 등을 포함한 단계별 복합개발을 검토 중이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블루산업개발(주)과 포천도시공사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지역기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와 관광사업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이번 사업이 내촌도시개발사업과 연계돼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과 지역 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90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4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4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3</guid>
		<title><![CDATA[“국민 안전 위해 헌신”...가평소방서 조경수 소방경 옥조근정훈장 수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는 지난 25일 ‘방재의 날’을 맞아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소방경 조경수가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조경수 소방경은 평소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은 물론, 화재 예방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소방행정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nbsp;
&nbsp;
특히 재난 대응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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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옥조근정훈장 수상은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노고와 헌신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조경수 소방경은 “함께 노력해 준 동료 직원들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3513_fxyimopn.jpg" alt="20260528_“국민 안전 위해 헌신”...가평소방서 조경수 소방경 옥조근정훈장 수상.jpg" style="width: 809px; height: 506px;" /></p>
<p><b>가평소방서는 지난 25일 ‘방재의 날’을 맞아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소방경 조경수가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조경수 소방경은 평소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은 물론, 화재 예방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소방행정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nbsp;</b></p>
<p><b>&nbsp;</b></p>
<p><b>특히 재난 대응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수여받았다.</b></p>
<p><b>&nbsp;</b></p>
<p><b>이번 옥조근정훈장 수상은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노고와 헌신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b></p>
<p><b>&nbsp;</b></p>
<p><b>조경수 소방경은 “함께 노력해 준 동료 직원들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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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85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3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3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2</guid>
		<title><![CDATA[[기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수석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납득할 해명을 내놓으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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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용 불법 정치자금으로 의심되는 돈을 수수한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되면서 단순한 의혹제기 수준을 넘고 있습니다.

녹취록에 따르면 돈을 건넨 사업가는 백영현 후보의 후원회가 조기 마감되면서 정상적인 후원 경로가 차단되자, 지난 12일 오후 백 후보 부부를 만나 신발을 구매한 뒤, 신발 안에 현금 500만 원을 넣어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돈을 건네는 상황을 서술한 대화도 구체적입니다. 녹취 속 여성이 사업가를 향해 왜 500만원을 공식적으로 주지 않고, 신발에 넣어서 줬냐고 질문을 하자, 해당 사업가는 시장의 후원금은 3일 만에 8,000만원이 다 찼다면서 그 배경을 설명한 대목이 나옵니다.

여성이 얼마를 전달했냐는 질문에 그거야 다 아는데 그런 걸 물어보겠냐고 답변하자, 배달 사고가 나면 어떡하냐며 걱정하는 상황이나 백 후보 부부가 해당 신발을 실제 착용하고 다니는 걸 봤다는 내용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백 후보 측에서 신발은 물품후원으로 회계처리 되어있다는 점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처럼 확인된 사실이 있고, 충분히 사실로 볼 정황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선관위와 수사기관 고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백영현 후보는 더는 의혹을 회피하지 말고 제기된 의혹에 대해 포천시민 앞에 명명백백히 답해야 합니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질서를 교란하는 것은 그 자체로 주권자인 &nbsp;국민을 농락하는 행위입니다. 시민들의 선택이 시작되는 순간까지 의혹 은폐에만 급급한 태도를 보인다면, 시민의 엄중하고 단호한 심판만이 있을 것입니다.

2026년 5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3246_yxstibtx.png" alt="관련사진 (1).png" style="width: 650px; height: 679px;" /></p>
<div><b>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의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용 불법 정치자금으로 의심되는 돈을 수수한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되면서 단순한 의혹제기 수준을 넘고 있습니다.</b></div>
<div><b><br /></b></div>
<div><b>녹취록에 따르면 돈을 건넨 사업가는 백영현 후보의 후원회가 조기 마감되면서 정상적인 후원 경로가 차단되자, 지난 12일 오후 백 후보 부부를 만나 신발을 구매한 뒤, 신발 안에 현금 500만 원을 넣어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div>
<div><b><br /></b></div>
<div><b>돈을 건네는 상황을 서술한 대화도 구체적입니다. 녹취 속 여성이 사업가를 향해 왜 500만원을 공식적으로 주지 않고, 신발에 넣어서 줬냐고 질문을 하자, 해당 사업가는 시장의 후원금은 3일 만에 8,000만원이 다 찼다면서 그 배경을 설명한 대목이 나옵니다.</b></div>
<div><b><br /></b></div>
<div><b>여성이 얼마를 전달했냐는 질문에 그거야 다 아는데 그런 걸 물어보겠냐고 답변하자, 배달 사고가 나면 어떡하냐며 걱정하는 상황이나 백 후보 부부가 해당 신발을 실제 착용하고 다니는 걸 봤다는 내용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b></div>
<div><b><br /></b></div>
<div><b>백 후보 측에서 신발은 물품후원으로 회계처리 되어있다는 점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처럼 확인된 사실이 있고, 충분히 사실로 볼 정황이 있습니다.</b></div>
<div><b><br /></b></div>
<div><b>더불어민주당은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선관위와 수사기관 고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백영현 후보는 더는 의혹을 회피하지 말고 제기된 의혹에 대해 포천시민 앞에 명명백백히 답해야 합니다.</b></div>
<div><b><br /></b></div>
<div><b>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질서를 교란하는 것은 그 자체로 주권자인 &nbsp;국민을 농락하는 행위입니다. 시민들의 선택이 시작되는 순간까지 의혹 은폐에만 급급한 태도를 보인다면, 시민의 엄중하고 단호한 심판만이 있을 것입니다.</b></div>
<div><b><br /></b></div>
<div><b>2026년 5월 28일</b></div>
<div><b>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b></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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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83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3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3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1</guid>
		<title><![CDATA[“내로남불도 모자라 후안무치”…여야 가리지 않는 ‘두꺼운 얼굴’ 정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 막판, 경기 북부 선거판이 연일 진흙탕으로 흐르고 있다.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의혹 자체보다, 그 의혹 앞에서 정치인들이 보이는 태도다. 여야를 막론하고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끝까지 우기며, 오히려 공격으로 맞서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nbsp;


   
      
         
            
               
                  
                     
                        &nbsp;
                        가평에서는 무소속 이진용 후보의 전과 표기 논란이 선거관리위원회 결정으로까지 이어졌다. 선관위는 이 후보가 선거공보물에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전과를 실제 법률명과 다르게 기재했다고 판단했고, 결국 투표소에 “허위 사실” 공고문까지 붙게 됐다.
                        &nbsp;
                        문제는 그 이후다. 유권자에게 가장 먼저 나와야 할 말은 “죄송하다”여야 했다. 그러나 책임 인정이나 사과보다는 정치 공세와 음모론성 반응이 먼저 등장했다.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장면이다. 잘못이 드러나도 “표현상의 문제”, “오해”, “정치 탄압”이라는 말로 본질을 흐린다.
                        &nbsp;
                        
                        &nbsp;
                        포천에서는 박윤국 후보 측이 제기한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의혹이 파문을 키우고 있다. 공개된 녹취에는 “왜 신발 가방에 돈을 넣어 전달했느냐”는 취지의 대화와 “후원금 한도가 다 차서 그랬다”는 취지의 답변까지 등장했다.
                        &nbsp;
                        이에 대해 의혹 대상으로 지목된 백영현 후보 측은 “돈은 받은 적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물론 사실 여부는 수사와 검증으로 가려질 사안이다. 그러나 유권자들이 느끼는 피로감은 이미 상당하다. 정치권은 “법적 대응”부터 꺼내지만, 시민들은 “그래서 진실이 뭐냐”를 묻고 있다.
                        &nbsp;
                        
                        &nbsp;
                        연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AICPA)’ 경력 논란이 선관위 판단으로 번졌다. 선관위는 해당 경력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결정했고, 투표소 공고까지 예고됐다.
                        &nbsp;
                        하지만 여기서도 정치인의 태도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시험 합격은 사실”, “표현 방식의 문제”라는 해명이 이어졌다. 그러나 유권자 입장에서 핵심은 단순하다. 실제 자격 보유자인지, 아니면 시험 합격자인지 명확하게 설명했느냐는 것이다. 정치인은 늘 법률적 최소 책임만 이야기하지만, 시민은 정치적·도덕적 책임을 본다.
                        &nbsp;
                        이번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세 사건은 서로 다른 지역, 서로 다른 정당, 서로 다른 사안처럼 보인다. 그러나 공통점은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nbsp;의혹이 제기되면 인정 대신 버틴다.&nbsp;사과 대신 해명을 늘어놓는다.&nbsp;유권자 눈높이보다 법률 문구 뒤에 숨는다.&nbsp;그리고 상대 진영 탓으로 맞불을 놓는다.
                        &nbsp;
                        국민의힘도, 더불어민주당도, 무소속도 다르지 않다.&nbsp;결국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까지 나온다.
                        “정치인은 여야가 아니라 얼굴 두께로 구분된다.”
                        &nbsp;
                        선거는 원래 유권자가 정치인을 심판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지금 유권자들은 정책보다 해명 경쟁, 공약보다 녹취록, 비전보다 법적 공방을 더 많이 보고 있다.&nbsp;더 두꺼운 얼굴을 가진 사람이 살아남는 선거판.&nbsp;그것이 지금 경기 북부 정치의 민낯이라면, 가장 부끄러워해야 할 사람들은 유권자가 아니라 정치인들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2839_fmwtnwzp.png" alt="제목 없음-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막판, 경기 북부 선거판이 연일 진흙탕으로 흐르고 있다.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의혹 자체보다, 그 의혹 앞에서 정치인들이 보이는 태도다. 여야를 막론하고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끝까지 우기며, 오히려 공격으로 맞서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span></b></p>
<p><b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2112_tsdbeabm.png" alt="unnamed (5).png" style="width: 880px; height: 54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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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data-start="198" data-end="40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98" data-end="407"><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는 무소속 이진용 후보의 전과 표기 논란이 선거관리위원회 결정으로까지 이어졌다. 선관위는 이 후보가 선거공보물에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전과를 실제 법률명과 다르게 기재했다고 판단했고, 결국 투표소에 “허위 사실” 공고문까지 붙게 됐다.</span></b></p>
                        <p data-start="198" data-end="40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409" data-end="563"><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그 이후다. 유권자에게 가장 먼저 나와야 할 말은 “죄송하다”여야 했다. 그러나 책임 인정이나 사과보다는 정치 공세와 음모론성 반응이 먼저 등장했다.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장면이다. 잘못이 드러나도 “표현상의 문제”, “오해”, “정치 탄압”이라는 말로 본질을 흐린다.</span></b></p>
                        <p data-start="409" data-end="563"><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1831_oigmnvou.jpg" alt="관련사진 (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 data-start="565" data-end="76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565" data-end="769"><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에서는 박윤국 후보 측이 제기한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의혹이 파문을 키우고 있다. 공개된 녹취에는 “왜 신발 가방에 돈을 넣어 전달했느냐”는 취지의 대화와 “후원금 한도가 다 차서 그랬다”는 취지의 답변까지 등장했다.</span></b></p>
                        <p data-start="565" data-end="76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771" data-end="959"><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의혹 대상으로 지목된 백영현 후보 측은 “돈은 받은 적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물론 사실 여부는 수사와 검증으로 가려질 사안이다. 그러나 유권자들이 느끼는 피로감은 이미 상당하다. 정치권은 “법적 대응”부터 꺼내지만, 시민들은 “그래서 진실이 뭐냐”를 묻고 있다.</span></b></p>
                        <p data-start="771" data-end="95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1719_fppbqfrw.png" alt="20260528104129_nlmqyeoy.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p>
                        <p data-start="961" data-end="114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961" data-end="1140"><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AICPA)’ 경력 논란이 선관위 판단으로 번졌다. 선관위는 해당 경력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결정했고, 투표소 공고까지 예고됐다.</span></b></p>
                        <p data-start="961" data-end="114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142" data-end="1320"><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여기서도 정치인의 태도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시험 합격은 사실”, “표현 방식의 문제”라는 해명이 이어졌다. 그러나 유권자 입장에서 핵심은 단순하다. 실제 자격 보유자인지, 아니면 시험 합격자인지 명확하게 설명했느냐는 것이다. 정치인은 늘 법률적 최소 책임만 이야기하지만, 시민은 정치적·도덕적 책임을 본다.</span></b></p>
                        <p data-start="1142" data-end="132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322" data-end="1400"><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세 사건은 서로 다른 지역, 서로 다른 정당, 서로 다른 사안처럼 보인다. 그러나 공통점은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의혹이 제기되면 인정 대신 버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사과 대신 해명을 늘어놓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유권자 눈높이보다 법률 문구 뒤에 숨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상대 진영 탓으로 맞불을 놓는다.</span></b></p>
                        <p data-start="1322" data-end="140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493" data-end="1548"><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도, 더불어민주당도, 무소속도 다르지 않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까지 나온다.</span></b></p>
                        <p data-start="1550" data-end="1577"><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인은 여야가 아니라 얼굴 두께로 구분된다.”</span></b></p>
                        <p data-start="1550" data-end="157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579" data-end="1665"><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는 원래 유권자가 정치인을 심판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지금 유권자들은 정책보다 해명 경쟁, 공약보다 녹취록, 비전보다 법적 공방을 더 많이 보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 두꺼운 얼굴을 가진 사람이 살아남는 선거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것이 지금 경기 북부 정치의 민낯이라면, 가장 부끄러워해야 할 사람들은 유권자가 아니라 정치인들이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section>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81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3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11: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90</guid>
		<title><![CDATA[[사설]“'후안무치'란 이럴 때 쓰는 말”…선관위 ‘미국공인회계사 사실 아님’ 결정에도 박충식은 사과 없었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박충식 측 “시험 합격은 사실, 표현 방식 문제” 해명…본질은 ‘자격 보유자로 오인케 했느냐’

-군민 "입은 장식품이 아니다."&nbsp;
&nbsp;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의 선거벽보·선거공보상 경력인 ‘미국공인회계사(AICPA)’ 표기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결정하면서, 박 후보의 허위경력 논란이 중대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nbsp;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가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확인했다”며 “이는 단순한 착오나 표현 문제가 아니라, 지난 16년간 연천군민을 상대로 반복된 기만”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nbsp;김 후보 측이 공개한 경기도선관위 통지서에는 박 후보자가 선거벽보와 선거공보에 게재한 ‘미국 공인회계사(AICPA)’ 경력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결정이 담겼다.


&nbsp;
선관위는 해당 결정 내용을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경기도선관위 게시판에 공고하고, 사전투표소와 투표소에도 공고문 사본을 첩부하기로 했다. 유권자들이 투표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조치다.&nbsp;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nbsp;
김 후보는 박 후보가 이번 선거뿐 아니라 과거 경기도의원, 연천군의원 선거 등에서도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 기간이 무려 16년에 이른다는 점에서 사안은 더욱 무겁다.
&nbsp;
김 후보는 “연천군민들은 이 경력을 바탕으로 박 후보를 회계·예산 전문가로 인식해 왔다”며 “허위 경력으로 군민의 판단을 흐리게 했다면 이는 정치적 과장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반복적인 기만행위”라고 주장했다.
&nbsp;
박 후보 측은 선관위 결정을 수용하고 시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동시에 “미국공인회계사 시험 4과목 전체에 합격한 사실은 명백하다”며 “이번 사안은 허위경력이 아니라 명칭 사용과 표현 방식에 대한 해석 차이”라고 해명했다.&nbsp;
&nbsp;
하지만 이 해명은 논란의 본질을 피해 간다는 지적이 나온다.&nbsp;쟁점은 박 후보가 시험에 합격했는지 여부만이 아니다. 유권자들이 ‘미국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을 보고 실제 자격을 보유한 회계사로 인식했는지, 그리고 박 후보가 그 표현을 통해 전문성을 정치적 자산으로 활용했는지가 핵심이다.
&nbsp;
더구나 선관위가 이미 “사실이 아니다”라고 판단한 상황에서, 박 후보 측이 “한국에서는 통상적으로 그렇게 불러왔다”는 식의 해명을 반복하는 것은 군민 눈높이와 거리가 멀다.
&nbsp;
후안무치란 이럴 때 쓰는 말이다.&nbsp;입은 장식품이 아니다. 잘못된 경력을 사용했다면 먼저 군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표현 방식 문제”라며 책임을 축소할 일이 아니다. 거짓을 합리화하려 하면 또 다른 변명이 필요하고, 그 변명이 반복되면 결국 스스로도 거짓을 사실처럼 믿게 된다.
&nbsp;
16년간 반복된 경력 표기라면 더더욱 그렇다. 단순 실수라고 보기 어렵고, 정치적 책임 역시 가볍게 넘길 수 없다.&nbsp;박 후보는 이제라도 연천군민 앞에 명확히 답해야 한다.&nbsp;본인은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을 실제로 보유했는가. 아니면 시험 합격자였는가. 선거공보와 벽보에 ‘미국공인회계사’라고 쓴 것이 유권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는가. 지난 16년간 같은 표현을 사용해 온 데 대해 사과할 의향은 있는가.
&nbsp;
김덕현 후보는 박 후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선관위 결정 이후에도 박 후보가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통상적 표현”이라는 주장에 기대고 있다면, 그 비판은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다.&nbsp;공직 후보자의 경력은 유권자 판단의 핵심 자료다. 특히 군수 후보라면 행정과 예산, 정책을 책임질 사람이다.
&nbsp;
그런 후보가 자신의 전문성과 직결된 경력을 부정확하게 표기했다면, 이는 단순한 문구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nbsp;박충식 후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변명이 아니다.&nbsp;군민 앞에 사과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그에 따른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박충식 측 “시험 합격은 사실, 표현 방식 문제” 해명…본질은 ‘자격 보유자로 오인케 했느냐’
</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입은 장식품이 아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5556_vzekhtrf.png" alt="박충식결정.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p>
<b><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의 선거벽보·선거공보상 경력인 ‘미국공인회계사(AICPA)’ 표기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결정하면서, 박 후보의 허위경력 논란이 중대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김덕현 후보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가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확인했다”며 “이는 단순한 착오나 표현 문제가 아니라, 지난 16년간 연천군민을 상대로 반복된 기만”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 측이 공개한 경기도선관위 통지서에는 박 후보자가 선거벽보와 선거공보에 게재한 ‘미국 공인회계사(AICPA)’ 경력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결정이 담겼다.</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5900_lgettnkq.jpg" alt="결정문박충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81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관위는 해당 결정 내용을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경기도선관위 게시판에 공고하고, 사전투표소와 투표소에도 공고문 사본을 첩부하기로 했다. 유권자들이 투표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조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박 후보가 이번 선거뿐 아니라 과거 경기도의원, 연천군의원 선거 등에서도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 기간이 무려 16년에 이른다는 점에서 사안은 더욱 무겁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연천군민들은 이 경력을 바탕으로 박 후보를 회계·예산 전문가로 인식해 왔다”며 “허위 경력으로 군민의 판단을 흐리게 했다면 이는 정치적 과장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반복적인 기만행위”라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 측은 선관위 결정을 수용하고 시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동시에 “미국공인회계사 시험 4과목 전체에 합격한 사실은 명백하다”며 “이번 사안은 허위경력이 아니라 명칭 사용과 표현 방식에 대한 해석 차이”라고 해명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이 해명은 논란의 본질을 피해 간다는 지적이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쟁점은 박 후보가 시험에 합격했는지 여부만이 아니다. 유권자들이 ‘미국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을 보고 실제 자격을 보유한 회계사로 인식했는지, 그리고 박 후보가 그 표현을 통해 전문성을 정치적 자산으로 활용했는지가 핵심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구나 선관위가 이미 “사실이 아니다”라고 판단한 상황에서, 박 후보 측이 “한국에서는 통상적으로 그렇게 불러왔다”는 식의 해명을 반복하는 것은 군민 눈높이와 거리가 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안무치란 이럴 때 쓰는 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입은 장식품이 아니다. 잘못된 경력을 사용했다면 먼저 군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표현 방식 문제”라며 책임을 축소할 일이 아니다. 거짓을 합리화하려 하면 또 다른 변명이 필요하고, 그 변명이 반복되면 결국 스스로도 거짓을 사실처럼 믿게 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16년간 반복된 경력 표기라면 더더욱 그렇다. 단순 실수라고 보기 어렵고, 정치적 책임 역시 가볍게 넘길 수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이제라도 연천군민 앞에 명확히 답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인은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을 실제로 보유했는가. 아니면 시험 합격자였는가. 선거공보와 벽보에 ‘미국공인회계사’라고 쓴 것이 유권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는가. 지난 16년간 같은 표현을 사용해 온 데 대해 사과할 의향은 있는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덕현 후보는 박 후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선관위 결정 이후에도 박 후보가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통상적 표현”이라는 주장에 기대고 있다면, 그 비판은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 후보자의 경력은 유권자 판단의 핵심 자료다. 특히 군수 후보라면 행정과 예산, 정책을 책임질 사람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그런 후보가 자신의 전문성과 직결된 경력을 부정확하게 표기했다면, 이는 단순한 문구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박충식 후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변명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앞에 사과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그에 따른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58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0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4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9</guid>
		<title><![CDATA[경기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에 시군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정부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안)’에 포함된 수도권 배제 조항과 관련해 도-시군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현병천 미래성장산업국장 주재로 도내 시군 실·국장과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나노기술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 관련 도-시군 긴급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업통상부가 입법 추진 중인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에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요건으로 ‘수도권 외 지역’을 명시함에 따라,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시행령(안)의 수도권 배제 및 비수도권 우대 조항 삭제 의견을 공식 제출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시군과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제정 추진상황 및 수도권 배제 조항 문제점 ▲시행령(안)이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 ▲도-시군 공동 대응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경기도는 현재 용인·평택·이천·화성·성남 등을 중심으로 총 1,126조 원 규모의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비롯해 ASML, AMAT, LAM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회의에 참여한 시군들은 시행령(안) 제정 대비 지역 산업 피해 가능성에 대해 큰 우려를 제기했다.

피해 유형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정부 정책에 따라 외투기업과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유치·육성해 온 지역 전략이 시행령(안)으로 인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다.&nbsp;
&nbsp;
오산시는 AMAT 등 글로벌 장비기업과 연계한 연구단지 조성에 차질 가능성을 언급했고, 부천시는 DB하이텍과 연계한 외국기업 투자 협의 과정에서 시행령(안)이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nbsp;
&nbsp;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과 방첩사·경마장 부지를 활용한 AI·AX 신산업 육성 전략에 악영향을 우려했으며, 시흥시는 피지컬 AI 특화지역 조성과 전략산업 생태계 위축 가능성을 제기했다.&nbsp;
&nbsp;
성남시는 판교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팹리스 10배 육성 전략과 수도권 배제 조항 간 정책 혼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앵커기업과 연계한 배후 지역 조성에도 차질 우려가 제기됐다. 평택시는 삼성전자 5·6공장과 연계한 배후지역 조성과 소부장 투자 유치에 악영향이 예상된다고 밝혔고, 화성시는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준비 과정에서 수도권 배제 조항이 발표되며 지역 산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원시 역시 삼성전자 중심의 연구특화지역 및 경제자유구역 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오랜 기간 중첩규제를 받아온 경기 북부지역의 피해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이어졌다. 연천군과 가평군은 인구감소지역·접경지역으로 수십 년간 각종 규제를 감수해왔음에도 다시 수도권 규제로 발목이 잡힐 수 있다고 호소했다. 고양시는 산업 성장 정체와 산업단지 분양 저조 상황에서 향후 남북관계 개선 시 거점 성장 가능성마저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의정부시는 반환공여구역과 경제자유구역 개발 전략이 중첩규제로 차질을 빚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포시는 공항·항만과 연계한 첨단산업 잠재력이 큰 지역임에도 시행령(안)으로 인해 미래 성장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별법 제정안에 참여한 전문가는 “시행령(안)의 수도권 배제 조항은 당초 정부가 추진해온 K-반도체벨트 및 메가클러스터 정책 흐름과 맞지 않는다”며 “제15조 수도권 배제 조항이 추가되면서도 반면 다른 조항에는 ‘수도권 외 지역 우대’ 표현이 함께 포함돼 있어 제도 정합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2019년부터 용인·평택·이천·화성 등 기존 반도체 거점을 중심으로 K-반도체 전략을 추진해왔는데, 이제 와서 수도권을 배제한다면 기존 정책 방향 자체를 부정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특히 미국·일본·대만 등 주요 경쟁국들이 기존 반도체 거점을 중심으로 집중 투자 전략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수도권을 원천 배제하는 방식은 국가 반도체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측면에서도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반도체 산업은 속도와 실행력이 핵심인 만큼, 수도권을 일률적으로 배제하는 방식은 국가경쟁력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며 “도와 시군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정부와 지속 협의하고,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반도체 올케어 전담조직(All-Care TF)과 연계해 시군,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용인·평택 등 반도체 생산거점과 안산·화성·오산 등 소부장 산업도시, 경기북부 및 동부권 규제지역 등 시군별 입지·산업 특성을 반영한 공동 대응 논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인천 등 수도권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도 공조체계를 구축해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계기관 협의 과정에서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4048_ccmhlzub.jpg" alt="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경기도가 정부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안)’에 포함된 수도권 배제 조항과 관련해 도-시군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b></p>
<p><b><br /></b></p>
<p><b>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현병천 미래성장산업국장 주재로 도내 시군 실·국장과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나노기술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 관련 도-시군 긴급 현안회의’를 개최했다.</b></p>
<p><b><br /></b></p>
<p><b>이번 회의는 산업통상부가 입법 추진 중인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에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요건으로 ‘수도권 외 지역’을 명시함에 따라,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br /></b></p>
<p><b>도는 지난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시행령(안)의 수도권 배제 및 비수도권 우대 조항 삭제 의견을 공식 제출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시군과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제정 추진상황 및 수도권 배제 조항 문제점 ▲시행령(안)이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 ▲도-시군 공동 대응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b></p>
<p><b><br /></b></p>
<p><b>경기도는 현재 용인·평택·이천·화성·성남 등을 중심으로 총 1,126조 원 규모의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비롯해 ASML, AMAT, LAM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b></p>
<p><b><br /></b></p>
<p><b>회의에 참여한 시군들은 시행령(안) 제정 대비 지역 산업 피해 가능성에 대해 큰 우려를 제기했다.</b></p>
<p><b><br /></b></p>
<p><b>피해 유형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b></p>
<p><b><br /></b></p>
<p><b>첫째, 정부 정책에 따라 외투기업과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유치·육성해 온 지역 전략이 시행령(안)으로 인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다.&nbsp;</b></p>
<p><b>&nbsp;</b></p>
<p><b>오산시는 AMAT 등 글로벌 장비기업과 연계한 연구단지 조성에 차질 가능성을 언급했고, 부천시는 DB하이텍과 연계한 외국기업 투자 협의 과정에서 시행령(안)이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과 방첩사·경마장 부지를 활용한 AI·AX 신산업 육성 전략에 악영향을 우려했으며, 시흥시는 피지컬 AI 특화지역 조성과 전략산업 생태계 위축 가능성을 제기했다.&nbsp;</b></p>
<p><b>&nbsp;</b></p>
<p><b>성남시는 판교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팹리스 10배 육성 전략과 수도권 배제 조항 간 정책 혼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b></p>
<p><b><br /></b></p>
<p><b>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앵커기업과 연계한 배후 지역 조성에도 차질 우려가 제기됐다. 평택시는 삼성전자 5·6공장과 연계한 배후지역 조성과 소부장 투자 유치에 악영향이 예상된다고 밝혔고, 화성시는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준비 과정에서 수도권 배제 조항이 발표되며 지역 산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원시 역시 삼성전자 중심의 연구특화지역 및 경제자유구역 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b></p>
<p><b><br /></b></p>
<p><b>마지막으로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오랜 기간 중첩규제를 받아온 경기 북부지역의 피해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이어졌다. 연천군과 가평군은 인구감소지역·접경지역으로 수십 년간 각종 규제를 감수해왔음에도 다시 수도권 규제로 발목이 잡힐 수 있다고 호소했다. 고양시는 산업 성장 정체와 산업단지 분양 저조 상황에서 향후 남북관계 개선 시 거점 성장 가능성마저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의정부시는 반환공여구역과 경제자유구역 개발 전략이 중첩규제로 차질을 빚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포시는 공항·항만과 연계한 첨단산업 잠재력이 큰 지역임에도 시행령(안)으로 인해 미래 성장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b></p>
<p><b><br /></b></p>
<p><b>특별법 제정안에 참여한 전문가는 “시행령(안)의 수도권 배제 조항은 당초 정부가 추진해온 K-반도체벨트 및 메가클러스터 정책 흐름과 맞지 않는다”며 “제15조 수도권 배제 조항이 추가되면서도 반면 다른 조항에는 ‘수도권 외 지역 우대’ 표현이 함께 포함돼 있어 제도 정합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나타난다”고 지적했다.</b></p>
<p><b><br /></b></p>
<p><b>이어 “정부는 2019년부터 용인·평택·이천·화성 등 기존 반도체 거점을 중심으로 K-반도체 전략을 추진해왔는데, 이제 와서 수도권을 배제한다면 기존 정책 방향 자체를 부정하는 셈”이라고 말했다.</b></p>
<p><b><br /></b></p>
<p><b>특히 미국·일본·대만 등 주요 경쟁국들이 기존 반도체 거점을 중심으로 집중 투자 전략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수도권을 원천 배제하는 방식은 국가 반도체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측면에서도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b></p>
<p><b><br /></b></p>
<p><b>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반도체 산업은 속도와 실행력이 핵심인 만큼, 수도권을 일률적으로 배제하는 방식은 국가경쟁력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며 “도와 시군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정부와 지속 협의하고,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앞으로도 반도체 올케어 전담조직(All-Care TF)과 연계해 시군,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용인·평택 등 반도체 생산거점과 안산·화성·오산 등 소부장 산업도시, 경기북부 및 동부권 규제지역 등 시군별 입지·산업 특성을 반영한 공동 대응 논리를 마련할 계획이다.</b></p>
<p><b><br /></b></p>
<p><b>또한 서울·인천 등 수도권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도 공조체계를 구축해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계기관 협의 과정에서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800152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4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3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8</guid>
		<title><![CDATA[선관위, 이진용 후보 '성범죄 전과 허위 기재' 이의제기 최종 인용 확정]]></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이진용 무소속 가평군수 후보의 선거공보물 전과기록 허위 기재에 대한 신동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공식 이의제기를 최종 인용했다.
&nbsp;
이진용 후보가 유권자에게 발송한 공보물의 전과 기록은 명백한 거짓임이 국가기관에 의해 확정되었다.
&nbsp;
선관위 조사 결과, 이진용 후보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매수 범죄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전과를 존재하지도 않는 법률명인 &lt; 청소년 보호에 관한 법률&gt;위반으로 기재해 핵심적인 법률 위반 내용인 "성(性)'자를&nbsp; 생략, 허위 기재한 것이 확인되었다.&nbsp;
&nbsp;
유권자에게 해명해야 할 소명란마저 비워둔 것은 치명적인 성범죄 전과를 숨기기 위한 고의적 은폐 행위임이 입증된 것이다.
&nbsp;
선관위의 이번 인용 결정에 따라,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소와 선거 당일 본 투표소 등 가평군 내 모든 투표소 입구에는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물 전과 기록은 거짓"임을 알리는 선관위 공식 공고문이 대대적으로 부착된다.&nbsp;
&nbsp;
가평의 유권자들은 투표장에 들어서며 이진용 후보의 전과 조작 사실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
&nbsp;
신동진 후보 선거사무소는 단호히 입장을 밝힌다.
&nbsp;
치명적인 성범죄 전과를 숨기기 위해 공보물의 죄명까지 조작한 행위는 6만 3천 가평 군민을 능멸한 최악의 선거 범죄다. 가평의 자존심을 짓밟고 도덕성이 완전히 파탄 난 인물에게 군정을 맡길 수 없다.
&nbsp;
이진용 후보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무거운 사법 처벌을 피할 수 없다. 당선되더라도 당선 무효가 확정적인 사안이다.&nbsp;
&nbsp;
본인의 귀책사유로 군민 혈세 13억 원을 낭비했던 과거의 죄를 또다시 반복하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
&nbsp;
가평의 유권자들은 현명하다. 투표소 앞에 붙은 거짓말의 증거를 똑똑히 목격하고, 부도덕으로 얼룩진 낡은 정치를 준엄하게 심판할 것이다. 신동진 캠프는 흔들림 없이 가평의 자존심을 지키고 10조 경제 특례자치군의 약속을 실천하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212650_zwemrnwc.jpg" alt="unnamed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7px;" /></p>
<p><b>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이진용 무소속 가평군수 후보의 선거공보물 전과기록 허위 기재에 대한 신동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공식 이의제기를 최종 인용했다.</b></p>
<p><b>&nbsp;</b></p>
<p><b>이진용 후보가 유권자에게 발송한 공보물의 전과 기록은 명백한 거짓임이 국가기관에 의해 확정되었다.</b></p>
<p><b>&nbsp;</b></p>
<p><b>선관위 조사 결과, 이진용 후보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매수 범죄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전과를 존재하지도 않는 법률명인 &lt; 청소년 보호에 관한 법률&gt;위반으로 기재해 핵심적인 법률 위반 내용인 "성(性)'자를&nbsp; 생략, 허위 기재한 것이 확인되었다.&nbsp;</b></p>
<p><b>&nbsp;</b></p>
<p><b>유권자에게 해명해야 할 소명란마저 비워둔 것은 치명적인 성범죄 전과를 숨기기 위한 고의적 은폐 행위임이 입증된 것이다.</b></p>
<p><b>&nbsp;</b></p>
<p><b>선관위의 이번 인용 결정에 따라,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소와 선거 당일 본 투표소 등 가평군 내 모든 투표소 입구에는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물 전과 기록은 거짓"임을 알리는 선관위 공식 공고문이 대대적으로 부착된다.&nbsp;</b></p>
<p><b>&nbsp;</b></p>
<p><b>가평의 유권자들은 투표장에 들어서며 이진용 후보의 전과 조작 사실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b></p>
<p><b>&nbsp;</b></p>
<p><b>신동진 후보 선거사무소는 단호히 입장을 밝힌다.</b></p>
<p><b>&nbsp;</b></p>
<p><b>치명적인 성범죄 전과를 숨기기 위해 공보물의 죄명까지 조작한 행위는 6만 3천 가평 군민을 능멸한 최악의 선거 범죄다. 가평의 자존심을 짓밟고 도덕성이 완전히 파탄 난 인물에게 군정을 맡길 수 없다.</b></p>
<p><b>&nbsp;</b></p>
<p><b>이진용 후보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무거운 사법 처벌을 피할 수 없다. 당선되더라도 당선 무효가 확정적인 사안이다.&nbsp;</b></p>
<p><b>&nbsp;</b></p>
<p><b>본인의 귀책사유로 군민 혈세 13억 원을 낭비했던 과거의 죄를 또다시 반복하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b></p>
<p><b>&nbsp;</b></p>
<p><b>가평의 유권자들은 현명하다. 투표소 앞에 붙은 거짓말의 증거를 똑똑히 목격하고, 부도덕으로 얼룩진 낡은 정치를 준엄하게 심판할 것이다. 신동진 캠프는 흔들림 없이 가평의 자존심을 지키고 10조 경제 특례자치군의 약속을 실천하겠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711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21:2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21:2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7</guid>
		<title><![CDATA[선관위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은 사실 아님” 공식 결정]]></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 이력이 허위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nbsp;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국민의힘 김덕현 연천군수 후보가 지난 5월 22일 제기한 이의제기에 대한 결정문에서 “귀하의 주장 및 후보자 소명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박충식 후보자가 선거벽보·선거공보에 게재한 경력인 ‘미국공인회계사(AICPA)’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nbsp;

   선관위는 이번 결정을 경기도선관위 게시판에 공고하는 한편, 공고문 사본을 연천군 선거구 내 모든 사전투표소와 투표소에 각 5매씩 첨부하기로 했다. 유권자들이 투표 당일까지 투표소 현장에서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nbsp;

   그동안 박 후보는 해명 기자회견 등을 통해 자신의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으나, 선거관리당국의 공식 판단으로 그 주장은 더 이상 설득력을 갖기 어렵게 됐다.

&nbsp;

   이제는 단순 논란을 넘어 사법적 조치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식 선거 공보물과 벽보에 사실이 아닌 경력을 공표한 행위는 단순 실수가 아니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하는 사안으로, 매우 엄중하게 다뤄지기 때문이다.

&nbsp;

   아울러 박충식 후보가 지난 세 차례 선거에서 허위로 밝혀진 ‘미국공인회계사’ 이력을 지속적으로 사용해 왔다는 점에서, 과거 행위에 대한 책임론까지 제기될 수 있어 논란이 증폭될 전망이다.

&nbsp;

   김덕현 후보는 “연천군 유권자 수만 명이 직접 접하게 되는 선거벽보와 선거공보에까지 자격 없는 이력을 기재한 것은 단순한 과장이나 착오의 범위를 한참 벗어난, 유권자의 알 권리와 올바른 선택권을 정면으로 침해하는 중대한 기만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nbsp;

   이어 “박충식 후보는 지금이라도 연천군민 앞에 사죄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끝으로 “신속하고 공정한 판단을 내려준 선거관리위원회에 감사드리며, 다시는 이러한 유권자 기망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에 따른 엄정한 후속 조치를 이어가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81000_aoiuromq.png" alt="20260528104129_nlmqyeoy.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p>
<p><b>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 이력이 허위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b></p>
<p><b>&nbsp;</b></p>
<p><b>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국민의힘 김덕현 연천군수 후보가 지난 5월 22일 제기한 이의제기에 대한 결정문에서 “귀하의 주장 및 후보자 소명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박충식 후보자가 선거벽보·선거공보에 게재한 경력인 ‘미국공인회계사(AICPA)’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선관위는 이번 결정을 경기도선관위 게시판에 공고하는 한편, 공고문 사본을 연천군 선거구 내 모든 사전투표소와 투표소에 각 5매씩 첨부하기로 했다. 유권자들이 투표 당일까지 투표소 현장에서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b></p>
<p><b>&nbsp;</b></p>
<p><b>
   그동안 박 후보는 해명 기자회견 등을 통해 자신의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으나, 선거관리당국의 공식 판단으로 그 주장은 더 이상 설득력을 갖기 어렵게 됐다.
</b></p>
<p><b>&nbsp;</b></p>
<p><b>
   이제는 단순 논란을 넘어 사법적 조치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식 선거 공보물과 벽보에 사실이 아닌 경력을 공표한 행위는 단순 실수가 아니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하는 사안으로, 매우 엄중하게 다뤄지기 때문이다.
</b></p>
<p><b>&nbsp;</b></p>
<p><b>
   아울러 박충식 후보가 지난 세 차례 선거에서 허위로 밝혀진 ‘미국공인회계사’ 이력을 지속적으로 사용해 왔다는 점에서, 과거 행위에 대한 책임론까지 제기될 수 있어 논란이 증폭될 전망이다.
</b></p>
<p><b>&nbsp;</b></p>
<p><b>
   김덕현 후보는 “연천군 유권자 수만 명이 직접 접하게 되는 선거벽보와 선거공보에까지 자격 없는 이력을 기재한 것은 단순한 과장이나 착오의 범위를 한참 벗어난, 유권자의 알 권리와 올바른 선택권을 정면으로 침해하는 중대한 기만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b></p>
<p><b>&nbsp;</b></p>
<p><b>
   이어 “박충식 후보는 지금이라도 연천군민 앞에 사죄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p>
<div>&nbsp;</div>
<p>&nbsp;</p>
<p><b>
   끝으로 “신속하고 공정한 판단을 내려준 선거관리위원회에 감사드리며, 다시는 이러한 유권자 기망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에 따른 엄정한 후속 조치를 이어가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593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8:1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8:0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6</guid>
		<title><![CDATA[경상원, 전 부서 협업 기반 ‘ESG TF’ 출범…현장 중심 ESG 추진 강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기관 ESG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ESG를 위해 ‘ESG TF’를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nbsp;
 이번 TF는 기획조정팀과 인사재무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참여하며, 각 부서는 ESG 담당관을 1명씩 지정해 부서별 ESG 과제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nbsp;
 이날 양평 본원에서 열린 발족식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을 활용해 ‘종이 없는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전에 제공된 QR코드를 통해 출석 확인과 자료 공유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종이 사용을 최소화했다.
&nbsp;
 TF는 이날 출범회의를 시작으로 ▲경영평가 및 도정 비전을 반영한 계획 보완 ▲중간 점검 ▲연내 실적 점검 ▲최종 성과 점검 및 종합보고 등 연 5회 정례회의 체계로 운영된다.
&nbsp;
 경상원은 앞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실천 캠페인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활동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문화 확산 등 현장 체감형 ESG 실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nbsp;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도 ESG 흐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공공기관으로서 정책 지원과 현장 실천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ESG 경영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행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64206_kwixfwpp.jpg" alt="260528_[사진자료] 경상원, 현장 중심 ESG 실행 체계 구축…전 부서 협업 ‘ESG TF’ 출범식 열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기관 ESG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ESG를 위해 ‘ESG TF’를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TF는 기획조정팀과 인사재무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참여하며, 각 부서는 ESG 담당관을 1명씩 지정해 부서별 ESG 과제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b></p>
<p><b>&nbsp;</b></p>
<p><b> 이날 양평 본원에서 열린 발족식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을 활용해 ‘종이 없는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전에 제공된 QR코드를 통해 출석 확인과 자료 공유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종이 사용을 최소화했다.</b></p>
<p><b>&nbsp;</b></p>
<p><b> TF는 이날 출범회의를 시작으로 ▲경영평가 및 도정 비전을 반영한 계획 보완 ▲중간 점검 ▲연내 실적 점검 ▲최종 성과 점검 및 종합보고 등 연 5회 정례회의 체계로 운영된다.</b></p>
<p><b>&nbsp;</b></p>
<p><b> 경상원은 앞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실천 캠페인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활동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문화 확산 등 현장 체감형 ESG 실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b>&nbsp;</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도 ESG 흐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공공기관으로서 정책 지원과 현장 실천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ESG 경영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행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541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6:4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6:4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5</guid>
		<title><![CDATA[[LIVE] ‘신발 속 500만 원 수수 의혹’ 관련 박윤국 후보 긴급 기자회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nbsp;  
오늘 우리는 포천시장 선거의 공정성과 포천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nbsp;  
이른바 백영현 후보의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의혹의 실체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nbsp;  
오늘 모 언론사의 유튜브를 통해 녹취록 영상이 공개되었고, 그 내용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nbsp;  
백영현 후보 캠프는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신발은 받았지만 현금은 받은 적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기자회견장에 나온 백모 씨는 자신이 신발을 직접 전달했으며, 그안에 돈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nbsp;  
그러나 공개된 녹취록 영상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 속 대화에는 “왜 500만 원을 공식적으로 안 주고 신발 가방에 넣어서 줬느냐”는 취지의 질문이 등장합니다.
  &nbsp;  
이에 대해 신발 제공자로 알려진 백모씨는 “후원금 한도가 다 찼기 때문”이라는 취지의 답변이 이어집니다. 또한 백모씨는 백영현 후보에게 “요즘 돈 많이 들어가니까 신발 안에 넣어놨습니다”라고 직접 이야기한 구체적 정황까지 녹취록에 담겨져있습니다.
  &nbsp;  
바로 어제 백영현 후보 캠프의 기자회견까지도, 사업가 백모씨는 기자회견장에서 직접 ‘현금을 준 적은 없다.’라고 발언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공개된 녹취록에는 공식 후원 계좌가 마감된 뒤, 현금을 신발 안에 넣어 전달했다는 본인의 발언이 가감없이 공개된 것입니다.
  &nbsp;  
녹취록의 핵심은 백영현 후보 측의 해명이 공개된 녹취록 영상과 맞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nbsp;  
기자회견에서는 “돈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공개된 녹취록 영상에는 500만 원, 신발 가방, 후원금 한도 마감, 비공식 전달을 의심하게 하는 발언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nbsp;  
묻겠습니다.
백영현 후보 측은 도대체 무엇을 숨기고 있습니까?
왜 공개된 녹취록 영상의 내용과 기자회견 해명이 이렇게 다릅니까?
  &nbsp;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선거는 돈으로 사는 구태정치는 단호히 퇴출되어야 합니다.
  &nbsp;  
백영현 후보에게 분명히 요구합니다.
법적 대응 운운하며 시민의 의혹을 겁박하지 마십시오.
지금 필요한 것은 겁박이 아니라 해명입니다.
  &nbsp;  
본인이 떳떳하다면, 직접 시민 앞에 서십시오.
공개된 녹취록 영상에 대해 직접 답하고. 즉각 수사에 협조하길 바랍니다.
  &nbsp;  
만약 현금 전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사죄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엄중한 민심의 심판 그리고 사법적 심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nbsp;  
그리고 포천 시민의 선택은 진실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포천의 미래는 의혹 위에 세워질 수 없습니다.
  &nbsp;  
공개된 녹취록 영상은 이미 시민 앞에 나왔습니다.
백영현 후보의 진심 뒤에 가려진 흑심에 대해 시민들은 진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nbsp;  
이제 답해야 할 사람은 백영현 후보입니다.
&nbsp;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63918_onwclyio.jpg" alt="관련사진 (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b>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b></p>
<p><b>  &nbsp;  </b></p>
<p><b>오늘 우리는 포천시장 선거의 공정성과 포천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b></p>
<p><b>  &nbsp;  </b></p>
<p><b>이른바 백영현 후보의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의혹의 실체가 밝혀지고 있습니다.</b></p>
<p><b>  &nbsp;  </b></p>
<p><b>오늘 모 언론사의 유튜브를 통해 녹취록 영상이 공개되었고, 그 내용은 가히 충격적입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 캠프는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신발은 받았지만 현금은 받은 적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기자회견장에 나온 백모 씨는 자신이 신발을 직접 전달했으며, 그안에 돈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b></p>
<p><b>  &nbsp;  </b></p>
<p><b>그러나 공개된 녹취록 영상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 속 대화에는 “왜 500만 원을 공식적으로 안 주고 신발 가방에 넣어서 줬느냐”는 취지의 질문이 등장합니다.</b></p>
<p><b>  &nbsp;  </b></p>
<p><b>이에 대해 신발 제공자로 알려진 백모씨는 “후원금 한도가 다 찼기 때문”이라는 취지의 답변이 이어집니다. 또한 백모씨는 백영현 후보에게 “요즘 돈 많이 들어가니까 신발 안에 넣어놨습니다”라고 직접 이야기한 구체적 정황까지 녹취록에 담겨져있습니다.</b></p>
<p><b>  &nbsp;  </b></p>
<p><b>바로 어제 백영현 후보 캠프의 기자회견까지도, 사업가 백모씨는 기자회견장에서 직접 ‘현금을 준 적은 없다.’라고 발언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공개된 녹취록에는 공식 후원 계좌가 마감된 뒤, 현금을 신발 안에 넣어 전달했다는 본인의 발언이 가감없이 공개된 것입니다.</b></p>
<p><b>  &nbsp;  </b></p>
<p><b>녹취록의 핵심은 백영현 후보 측의 해명이 공개된 녹취록 영상과 맞지 않는다는 점입니다.</b></p>
<p><b>  &nbsp;  </b></p>
<p><b>기자회견에서는 “돈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공개된 녹취록 영상에는 500만 원, 신발 가방, 후원금 한도 마감, 비공식 전달을 의심하게 하는 발언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b></p>
<p><b>  &nbsp;  </b></p>
<p><b>묻겠습니다.</b></p>
<p><b>백영현 후보 측은 도대체 무엇을 숨기고 있습니까?</b></p>
<p><b>왜 공개된 녹취록 영상의 내용과 기자회견 해명이 이렇게 다릅니까?</b></p>
<p><b>  &nbsp;  </b></p>
<p><b>존경하는 시민 여러분!</b></p>
<p><b>선거는 돈으로 사는 구태정치는 단호히 퇴출되어야 합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에게 분명히 요구합니다.</b></p>
<p><b>법적 대응 운운하며 시민의 의혹을 겁박하지 마십시오.</b></p>
<p><b>지금 필요한 것은 겁박이 아니라 해명입니다.</b></p>
<p><b>  &nbsp;  </b></p>
<p><b>본인이 떳떳하다면, 직접 시민 앞에 서십시오.</b></p>
<p><b>공개된 녹취록 영상에 대해 직접 답하고. 즉각 수사에 협조하길 바랍니다.</b></p>
<p><b>  &nbsp;  </b></p>
<p><b>만약 현금 전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사죄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b></p>
<p><b>엄중한 민심의 심판 그리고 사법적 심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b></p>
<p><b>  &nbsp;  </b></p>
<p><b>그리고 포천 시민의 선택은 진실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b></p>
<p><b>포천의 미래는 의혹 위에 세워질 수 없습니다.</b></p>
<p><b>  &nbsp;  </b></p>
<p><b>공개된 녹취록 영상은 이미 시민 앞에 나왔습니다.</b></p>
<p><b>백영현 후보의 진심 뒤에 가려진 흑심에 대해 시민들은 진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b></p>
<p><b>  &nbsp;  </b></p>
<p><b>이제 답해야 할 사람은 백영현 후보입니다.</b></p>
<p><b>&nbsp;</b></p>
<p><b>감사합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539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7:5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6:34: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4</guid>
		<title><![CDATA[가평군, 모범장병 110명 초청 관광지 투어 ‘성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27일 관내 모범 장병 110명을 초청한 ‘2026년 상반기 모범 장병 초청 관내 관광지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투어는 지역 군 장병들에게 가평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외출·외박 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서 가평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장병들이 평소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쉽게 방문하지 못했던 관광지를 둘러보며 가평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제66보병사단, 3수송연대 소속 모범 장병 110명이 참여했다. 
  &nbsp;  
장병들은 가평읍 카페 ‘골든트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관람하고 휴식을 취하며 군 복무 중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은 가졌다. 이어 레일바이크를 타며 지역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베고니아새정원에서는 꽃과 새가 어우러진 공간을 둘러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nbsp;  
가평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병들이 가평을 단순한 복무지가 아닌,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로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가평군 관계자는 “비록 짧은 하루지만 참여 장병들이 가평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군부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44949_wmhwywmn.jpg" alt="(나)가평군, 모범장병 110명 초청 관광지 투어 ‘성황’1.jpg" style="width: 878px; height: 513px;" /></p>
<p><b>가평군이 27일 관내 모범 장병 110명을 초청한 ‘2026년 상반기 모범 장병 초청 관내 관광지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번 투어는 지역 군 장병들에게 가평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외출·외박 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서 가평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장병들이 평소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쉽게 방문하지 못했던 관광지를 둘러보며 가평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b></p>
<p><b>  &nbsp;  </b></p>
<p><b>이날 행사에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제66보병사단, 3수송연대 소속 모범 장병 110명이 참여했다. </b></p>
<p><b>  &nbsp;  </b></p>
<p><b>장병들은 가평읍 카페 ‘골든트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관람하고 휴식을 취하며 군 복무 중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은 가졌다. 이어 레일바이크를 타며 지역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베고니아새정원에서는 꽃과 새가 어우러진 공간을 둘러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병들이 가평을 단순한 복무지가 아닌,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로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p>
<p><b>&nbsp; &nbsp;</b></p>
<p><b>가평군 관계자는 “비록 짧은 하루지만 참여 장병들이 가평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군부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473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4:4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4:4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3</guid>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우리 아이 교육·돌봄 종합 공약 제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포천의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돌봄 공약을 발표했다.

&nbsp;

   박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미래교육·학습 인프라 확대 ▲AI·디지털 미래인재 육성 ▲진로·입시·장학 지원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교육복지 도시 조성 ▲스포츠·특화 교육도시 조성 ▲다문화·생활 정착 지원 강화 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nbsp;

   우선 박 후보는 미래교육·학습 인프라 확대를 위해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학생 맞춤형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진로 역량을 강화해, 포천 학생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nbsp;

   또한 소흘읍과 일동면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교육 커뮤니티센터를 주요 권역까지 확대하고, 청소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자기주도학습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권역별 중학교 공동 캠퍼스 조성도 추진한다. 공통 실험실, 체육시설, 진로 체험시설 등을 구축해 고교학점제와 청소년 자기주도학습에 대응하는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와 미래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nbsp;

   AI·디지털 미래인재 육성 공약도 포함됐다. 박 후보는 경기북부 최고 수준의 디지털·AI 청소년 체험·수련센터를 건립해 AI, 드론, 디지털, 코딩 교육을 통합한 미래교육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단순 체험시설을 넘어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 등 다양한 체험형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공형 미래교육 거점으로 구상됐다.

&nbsp;

   박 후보는 이를 통해 경기북부 청소년 체험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체계적인 첨단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지자체와 재단 중심의 운영체계를 마련해 체험학습에 대한 학교와 교사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nbsp;

   진로·입시·장학 지원도 강화된다. 박 후보는 농어촌 지역 균형 등 특별전형 전략 지원체계를 구축해 포천 학생들의 대학 진학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일부 학교에 제한적으로 적용되는 농어촌 특별전형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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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포천형 고교 진로 트랙제를 추진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진로·체험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포천시 거주 대학입학생 등록금 지원도 확대해 청년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고 교육기회를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진로·특기 분야 학생을 대상으로 한 포천형 진로 인재 장학 지원도 확대한다.

&nbsp;

   돌봄과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일상을 더 촘촘하게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 후보는 학생 1인당 교육지원비를 확대해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수련시설 방과후아카데미 대상을 기존 중학교 2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돌봄센터 급식 지원 대상도 중학생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nbsp;

   통학·아이돌봄 바우처도 도입한다. 통학과 돌봄에 필요한 맞춤형 바우처를 지원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겠다는 구상이다.

&nbsp;

   아울러 포천형 소아 안심 24프로젝트를 통해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아동 병원동행 서비스를 포천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 보호자가 함께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가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미숙아 RSV 예방접종 비용도 확대 지원해 국가 권장 예방접종에 따른 가정의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nbsp;

   스포츠·특화 교육도시 조성도 추진된다. 박 후보는 청소년 체육 인프라와 진로 교육을 함께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청소년 올림픽 유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포천을 단순한 생활체육 도시가 아니라 스포츠와 진로교육이 결합된 특화 교육도시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nbsp;

   다문화가정에 대한 생활 정착 지원도 강화된다. 박 후보는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생활 정착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해 교육, 상담, 생활 지원을 한 번에 제공하고, 언어와 문화 장벽 없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교육과 돌봄은 이번 공약 중에서도 가장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부분”이라며 “포천의 미래는 결국 아이들에게 달려 있고,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배우고 자라느냐가 도시의 10년, 20년 뒤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 공약은 단순히 학교 지원을 늘리는 문제가 아니라,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가능성을 넓히며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는 포천의 미래전략”이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44727_voyqtgeu.jpg" alt="관련사진 (8).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포천의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돌봄 공약을 발표했다.
</b></p>
<p><b>&nbsp;</b></p>
<p><b>
   박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미래교육·학습 인프라 확대 ▲AI·디지털 미래인재 육성 ▲진로·입시·장학 지원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교육복지 도시 조성 ▲스포츠·특화 교육도시 조성 ▲다문화·생활 정착 지원 강화 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b></p>
<p><b>&nbsp;</b></p>
<p><b>
   우선 박 후보는 미래교육·학습 인프라 확대를 위해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학생 맞춤형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진로 역량을 강화해, 포천 학생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b></p>
<p><b>&nbsp;</b></p>
<p><b>
   또한 소흘읍과 일동면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교육 커뮤니티센터를 주요 권역까지 확대하고, 청소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자기주도학습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권역별 중학교 공동 캠퍼스 조성도 추진한다. 공통 실험실, 체육시설, 진로 체험시설 등을 구축해 고교학점제와 청소년 자기주도학습에 대응하는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와 미래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b></p>
<p><b>&nbsp;</b></p>
<p><b>
   AI·디지털 미래인재 육성 공약도 포함됐다. 박 후보는 경기북부 최고 수준의 디지털·AI 청소년 체험·수련센터를 건립해 AI, 드론, 디지털, 코딩 교육을 통합한 미래교육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단순 체험시설을 넘어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 등 다양한 체험형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공형 미래교육 거점으로 구상됐다.
</b></p>
<p><b>&nbsp;</b></p>
<p><b>
   박 후보는 이를 통해 경기북부 청소년 체험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체계적인 첨단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지자체와 재단 중심의 운영체계를 마련해 체험학습에 대한 학교와 교사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b></p>
<p><b>&nbsp;</b></p>
<p><b>
   진로·입시·장학 지원도 강화된다. 박 후보는 농어촌 지역 균형 등 특별전형 전략 지원체계를 구축해 포천 학생들의 대학 진학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일부 학교에 제한적으로 적용되는 농어촌 특별전형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b></p>
<p><b>&nbsp;{광고A}</b></p>
<p><b>
   이와 함께 포천형 고교 진로 트랙제를 추진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진로·체험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포천시 거주 대학입학생 등록금 지원도 확대해 청년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고 교육기회를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진로·특기 분야 학생을 대상으로 한 포천형 진로 인재 장학 지원도 확대한다.
</b></p>
<p><b>&nbsp;</b></p>
<p><b>
   돌봄과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일상을 더 촘촘하게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 후보는 학생 1인당 교육지원비를 확대해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수련시설 방과후아카데미 대상을 기존 중학교 2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돌봄센터 급식 지원 대상도 중학생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b></p>
<p><b>&nbsp;</b></p>
<p><b>
   통학·아이돌봄 바우처도 도입한다. 통학과 돌봄에 필요한 맞춤형 바우처를 지원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겠다는 구상이다.
</b></p>
<p><b>&nbsp;</b></p>
<p><b>
   아울러 포천형 소아 안심 24프로젝트를 통해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아동 병원동행 서비스를 포천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 보호자가 함께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가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미숙아 RSV 예방접종 비용도 확대 지원해 국가 권장 예방접종에 따른 가정의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스포츠·특화 교육도시 조성도 추진된다. 박 후보는 청소년 체육 인프라와 진로 교육을 함께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청소년 올림픽 유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포천을 단순한 생활체육 도시가 아니라 스포츠와 진로교육이 결합된 특화 교육도시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b></p>
<p><b>&nbsp;</b></p>
<p><b>
   다문화가정에 대한 생활 정착 지원도 강화된다. 박 후보는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생활 정착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해 교육, 상담, 생활 지원을 한 번에 제공하고, 언어와 문화 장벽 없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b></p>
<p><br /></p>
<p><b>
   박 후보는 “교육과 돌봄은 이번 공약 중에서도 가장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부분”이라며 “포천의 미래는 결국 아이들에게 달려 있고,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배우고 자라느냐가 도시의 10년, 20년 뒤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 공약은 단순히 학교 지원을 늘리는 문제가 아니라,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가능성을 넓히며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는 포천의 미래전략”이라고 강조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4:4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4:4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2</guid>
		<title><![CDATA[연천군, 행락철 대비 하천변 ‘플로깅’ 환경 정화 활동 펼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청 건설과는 지난 27일, 행락철을 맞아 지역 내 한탄강 하천변에서 환경 정화 및 보호를 위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하천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천 오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nbsp;  
 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조직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2026년 건설과 워크숍’ 프로그램과 연계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이날 건설과 직원들은 ‘깨끗한 하천, 건강한 연천’이라는 슬로건이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정화 활동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인근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하천 산책로를 따라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일회용품, 플라스틱,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nbsp;  
 연천군청 안전도시국장은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군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책무”라며, “다가오는 행락철을 맞아 군민들께서도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하천 보호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nbsp; &nbsp;
 이에 건설과 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와 철저한 하천 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44545_ouotvizb.jpg" alt="1.연천군, 행락철 대비 하천변 ‘플로깅’ 환경 정화 활동 펼쳐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5px;" /></p>
<p><b>연천군청 건설과는 지난 27일, 행락철을 맞아 지역 내 한탄강 하천변에서 환경 정화 및 보호를 위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하천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천 오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b></p>
<p><b>  &nbsp;  </b></p>
<p><b> 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조직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2026년 건설과 워크숍’ 프로그램과 연계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p>
<p><b>  &nbsp;  </b></p>
<p><b> 이날 건설과 직원들은 ‘깨끗한 하천, 건강한 연천’이라는 슬로건이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정화 활동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인근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하천 산책로를 따라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일회용품, 플라스틱,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청 안전도시국장은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군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책무”라며, “다가오는 행락철을 맞아 군민들께서도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하천 보호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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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이에 건설과 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와 철저한 하천 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471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4:4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4:4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1</guid>
		<title><![CDATA[포천시,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확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가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포천시 상품권운영협의회를 거쳐 오는 5월 28일부터 농협 하나로마트 4개 지점을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추가로 지정되는 지점은 △신북점 △덕둔점 △창수점 △소흘이곡점 등 4곳이다. 이에 따라 ‘면’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10개 전 지점에서 포천사랑상품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결제가 가능하다.
  &nbsp;  
또한, 포천시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면’ 지역보다 사용처가 부족한 경우에는 ‘읍’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도 제한적으로 가맹점 지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반영해 소흘읍 소재 소흘이곡점도 확대 대상에 포함했다.
  &nbsp;  
이에 따라 시민들은 5월 28일부터 가까운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포천사랑상품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경기지역화폐 사용처 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농협 하나로마트 가맹점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추가 지정 지점(4개소): 신북점(신북면 계류리 26-2), 덕둔점(신북면 덕둔리 43-5), 창수점 (창수면 주원리 249-4), 소흘이곡점(소흘읍 이곡리 194-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44313_gebgatlr.jpg" alt="포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포천시가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포천시 상품권운영협의회를 거쳐 오는 5월 28일부터 농협 하나로마트 4개 지점을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번에 추가로 지정되는 지점은 △신북점 △덕둔점 △창수점 △소흘이곡점 등 4곳이다. 이에 따라 ‘면’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10개 전 지점에서 포천사랑상품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결제가 가능하다.</b></p>
<p><b>  &nbsp;  </b></p>
<p><b>또한, 포천시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면’ 지역보다 사용처가 부족한 경우에는 ‘읍’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도 제한적으로 가맹점 지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반영해 소흘읍 소재 소흘이곡점도 확대 대상에 포함했다.</b></p>
<p><b>  &nbsp;  </b></p>
<p><b>이에 따라 시민들은 5월 28일부터 가까운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포천사랑상품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경기지역화폐 사용처 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농협 하나로마트 가맹점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p><b>&nbsp;</b></p>
<p><b>※추가 지정 지점(4개소): 신북점(신북면 계류리 26-2), 덕둔점(신북면 덕둔리 43-5), 창수점 (창수면 주원리 249-4), 소흘이곡점(소흘읍 이곡리 194-1)</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469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4:4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4:4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80</guid>
		<title><![CDATA[흥선동, 이제 생활 공구도 큐알(QR)로 예약하세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한상규)는 ‘우리 동네 물품 공유방’에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대여 신청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nbsp;  
 2021년부터 운영 중인 물품 공유방은 주민들의 활용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서비스다. 이번 QR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방문 신청의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 스캔만으로 실시간 재고 확인과 예약을 한 번에 할 수 있게 됐다.
  &nbsp;  
 흥선동은 시스템 개선에 맞춰 수요가 높은 사다리 등을 신규 구입해 장비를 재정비했다. 현재 대여 품목은 드릴, 목공용 톱 등 총 21종이며, QR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nbsp;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QR 예약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였다”며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소유 대신 공유’하는 자원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44152_oggymgiz.jpg" alt="사본 - 4.흥선동 자치민원과(흥선동, 이제 생활 공구도 큐알(QR)로 예약하세요!)1.jpg" style="width: 855px; height: 528px;" /></p>
<p><b>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한상규)는 ‘우리 동네 물품 공유방’에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대여 신청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b></p>
<p><b>  &nbsp;  </b></p>
<p><b> 2021년부터 운영 중인 물품 공유방은 주민들의 활용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서비스다. 이번 QR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방문 신청의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 스캔만으로 실시간 재고 확인과 예약을 한 번에 할 수 있게 됐다.</b></p>
<p><b>  &nbsp;  </b></p>
<p><b> 흥선동은 시스템 개선에 맞춰 수요가 높은 사다리 등을 신규 구입해 장비를 재정비했다. 현재 대여 품목은 드릴, 목공용 톱 등 총 21종이며, QR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b></p>
<p><b>&nbsp;</b></p>
<p></p>
<p><b>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QR 예약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였다”며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소유 대신 공유’하는 자원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469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4:4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4:4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79</guid>
		<title><![CDATA[스크린 속 감동을 식탁으로! 경기도 ‘테이스티광장X포레시네마’ 도민 초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미식체험과 영화감상을 함께할 수 있는 ‘테이스티광장X포레시네마’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6월1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열리는 생생한 미식 체험과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영화 상영을 결합한 오감 만족 힐링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6월20일 토요일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개최된다.먼저 오후2시부터 열리는 테이스티광장에서는 영화‘리틀포레스트’에 등장하는 양배추달걀샌드위치를 도민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nbsp;
또한 여름의 문턱에서 청량감을 더해줄 제철 식재료 활용 오이콩국수 시식 코너도 준비돼 있다.맛있는 음식으로 미각을 깨운 후에는 유쾌한 퀴즈 이벤트가 이어져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4시부터는 포레시네마 상영회로 자리를 옮겨 영화‘리틀포레스트’를 관람한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경기도민 및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40명으로,참가 신청은6월1일 오전10시부터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gafi.or.kr)또는 경기도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게시된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이‘리틀포레스트’주인공처럼 우리 땅에서 자란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맛보며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경기도먹거리광장은 건강한 식문화를 넘어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43617_mxyhqcoh.jpg" alt="테이스티광장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미식체험과 영화감상을 함께할 수 있는 ‘테이스티광장X포레시네마’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6월1일부터 모집한다.
</b></p>
<p><b><br /></b></p>
<p><b>
   이번 행사는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열리는 생생한 미식 체험과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영화 상영을 결합한 오감 만족 힐링 프로그램이다.
</b></p>
<p><b><br /></b></p>
<p><b>
   본 행사는6월20일 토요일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개최된다.먼저 오후2시부터 열리는 테이스티광장에서는 영화‘리틀포레스트’에 등장하는 양배추달걀샌드위치를 도민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b></p>
<p><b>&nbsp;</b></p>
<p><b>또한 여름의 문턱에서 청량감을 더해줄 제철 식재료 활용 오이콩국수 시식 코너도 준비돼 있다.맛있는 음식으로 미각을 깨운 후에는 유쾌한 퀴즈 이벤트가 이어져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이어 오후4시부터는 포레시네마 상영회로 자리를 옮겨 영화‘리틀포레스트’를 관람한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경기도민 및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b></p>
<p><b><br /></b></p>
<p><b>
   모집 인원은40명으로,참가 신청은6월1일 오전10시부터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a href="http://gafi.or.kr" target="_blank">gafi.or.kr</a>)또는 경기도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게시된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b></p>
<p><b><br /></b></p>
<p><b>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이‘리틀포레스트’주인공처럼 우리 땅에서 자란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맛보며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경기도먹거리광장은 건강한 식문화를 넘어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46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4:3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4:34: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78</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 시장 후보 신발 속 500만원 전달 녹취 공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437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3:4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3:4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77</guid>
		<title><![CDATA[“신발은 내가 샀지만 돈은 안 줬다?”…백승룡 기자회견 해명, 녹취와 정면 충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7일 기자회견장에서 "백영현 후보에게 신발만 선물했다"고 주장하는 주유소 업자 백승룡씨.사진은 백 씨가 공식 석상에서&nbsp;자신의 신원을 밝혔기에 초상권 침해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한편. 백 후보 캠프에서는 기자회견 후 본보에 백 씨의 얼굴 공개를 가우시안(가림)을 요청해 왔으나, 본보는 이미 기자회견을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중계되었음을 고지하였습니다.[편집자 주]&nbsp;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측 긴급 기자회견에서 나온 해명 내용이 본지가 확보한 녹취와 정면으로 배치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nbsp;
특히 기자회견에서 “신발은 내가 직접 구입해 전달했지만 돈은 없었다”고 주장한 사업가 백승룡 씨의 발언이 실제 정황과 다르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는 “조직적 물타기 시도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nbsp;
앞서 백영현 후보 측은 의혹이 제기되자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전면 부인했다. 당시 기자회견에 참석한 백승룡 씨는 자신이 직접 신발을 구입해 후보 측에 전달했다고 주장하며 “돈은 없었다”고 말했다.
&nbsp;
그러나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의 신발을 최초로 구입한 인물은 포천지역 소상공인 A씨로 확인됐다. 또 언론에 제보한 인물 역시 A씨의 부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즉, 백 씨가 기자회견에서 밝힌 “자신이 직접 신발을 샀다”는 설명 자체가 사실과 다르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nbsp;
더욱이 본지가 확보한 녹취에는 현금 전달 정황으로 해석될 수 있는 구체적 대화가 담겨 있다.&nbsp;녹취에서 여성은 “회장님은 왜 500만 원을 공식적으로 안 주고 왜 신발 가방에다 넣어서 줬어?”라고 묻고, 남성은 “그거 다 찼잖아”라고 답한다.
&nbsp;
이어 “그새 찼어?”라는 질문에는 “시장은 3일 만에 다 찼다 그랬어, 8,000만 원”이라고 말한다.또 남성은 당시 상황에 대해 “시장님, 뒤로 잠깐만 와봐요”라고 불러 “요즘 돈 많이 들어가니까 신발 안에 넣어놨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nbsp;
특히 녹취 속 남성은 27일 기자회견장에서 “돈은 없었다”고 주장한 바로 그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 “기자회견 해명과 실제 녹취 내용 중 무엇이 진실이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
녹취에는 후보 측 반응으로 추정되는 발언도 등장한다.
&nbsp;
남성은 “보좌관이 ‘오늘 늦게 사 드렸는데 왜 벌써 신으시지?’라고 하자 시장님이 ‘백 회장님한테 보여드리려고 신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nbsp;
여성 역시 “내가 시장님하고 사모님 볼 때마다 신발만 봤다”고 말했고, 남성은 “계속 신고 다니는 걸 봤다”고 답했다.
&nbsp;
또 다른 대목에서는 “공식적인 건 100만 원”, “도의원 100만 원, 시장만 500만 원, 공식적으로”라는 발언까지 등장해, 단순 개인 일탈 수준을 넘어 국민의힘 후보들을 상대로 한 전방위적 금품 제공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사안이 단순 해프닝 수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nbsp;실제 현금 전달과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가 확인될 경우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선거 이후라도 사법 판단에 따라 당선 효력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다.
&nbsp;
특히 포천시가 다시 재선거를 치르게 될 경우 수십억 원대 선거 비용과 행정 공백 부담이 결국 시민 몫으로 돌아간다는 점에서 우려도 커지고 있다.&nbsp;다만 현재까지 녹취 내용의 진위와 실제 현금 전달 여부는 최종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 당사자들의 추가 해명과 수사기관의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14009_rfoccltr.jpg" alt="백승룡4.JPG" style="width: 880px; height: 799px;" />
</p>
<p><b><span style="font-size: 14px;">27일 기자회견장에서 "백영현 후보에게 신발만 선물했다"고 주장하는 주유소 업자 백승룡씨.사진은 백 씨가 공식 석상에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4px;">자신의 신원을 밝혔기에 초상권 침해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한편. 백 후보 캠프에서는 기자회견 후 본보에 백 씨의 얼굴 공개를 가우시안(가림)을 요청해 왔으나, 본보는 이미 기자회견을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중계되었음을 고지하였습니다.[편집자 주]&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이른바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측 긴급 기자회견에서 나온 해명 내용이 본지가 확보한 녹취와 정면으로 배치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기자회견에서 “신발은 내가 직접 구입해 전달했지만 돈은 없었다”고 주장한 사업가 백승룡 씨의 발언이 실제 정황과 다르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는 “조직적 물타기 시도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백영현 후보 측은 의혹이 제기되자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전면 부인했다. 당시 기자회견에 참석한 백승룡 씨는 자신이 직접 신발을 구입해 후보 측에 전달했다고 주장하며 “돈은 없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의 신발을 최초로 구입한 인물은 포천지역 소상공인 A씨로 확인됐다. 또 언론에 제보한 인물 역시 A씨의 부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즉, 백 씨가 기자회견에서 밝힌 “자신이 직접 신발을 샀다”는 설명 자체가 사실과 다르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본지가 확보한 녹취에는 현금 전달 정황으로 해석될 수 있는 구체적 대화가 담겨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녹취에서 여성은 “회장님은 왜 500만 원을 공식적으로 안 주고 왜 신발 가방에다 넣어서 줬어?”라고 묻고, 남성은 “그거 다 찼잖아”라고 답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그새 찼어?”라는 질문에는 “시장은 3일 만에 다 찼다 그랬어, 8,000만 원”이라고 말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남성은 당시 상황에 대해 “시장님, 뒤로 잠깐만 와봐요”라고 불러 “요즘 돈 많이 들어가니까 신발 안에 넣어놨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녹취 속 남성은 27일 기자회견장에서 “돈은 없었다”고 주장한 바로 그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 “기자회견 해명과 실제 녹취 내용 중 무엇이 진실이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녹취에는 후보 측 반응으로 추정되는 발언도 등장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남성은 “보좌관이 ‘오늘 늦게 사 드렸는데 왜 벌써 신으시지?’라고 하자 시장님이 ‘백 회장님한테 보여드리려고 신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성 역시 “내가 시장님하고 사모님 볼 때마다 신발만 봤다”고 말했고, 남성은 “계속 신고 다니는 걸 봤다”고 답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대목에서는 “공식적인 건 100만 원”, “도의원 100만 원, 시장만 500만 원, 공식적으로”라는 발언까지 등장해, 단순 개인 일탈 수준을 넘어 국민의힘 후보들을 상대로 한 전방위적 금품 제공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사안이 단순 해프닝 수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현금 전달과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가 확인될 경우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선거 이후라도 사법 판단에 따라 당선 효력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포천시가 다시 재선거를 치르게 될 경우 수십억 원대 선거 비용과 행정 공백 부담이 결국 시민 몫으로 돌아간다는 점에서 우려도 커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현재까지 녹취 내용의 진위와 실제 현금 전달 여부는 최종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 당사자들의 추가 해명과 수사기관의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360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1:4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1:2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76</guid>
		<title><![CDATA[“박충식 후보, 이제는 진실을 말하라”…‘AICPA 논란’ 해명 카드뉴스 또 다른 논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자신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논란과 관련해 “허위사실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카드뉴스를 공개하며 정면 반박에 나섰지만, 지역 정가에서는 “핵심 쟁점을 비켜간 정치적 해명”이라는 비판이 다시 커지고 있다.

&nbsp;

   박 후보 측은 공개한 카드뉴스에서 “대법원 판례상 허위사실은 사실을 날조할 때 성립한다”며 “본 후보자는 ‘전 과목 합격’이라는 객관적 팩트가 있다”고 주장했다.&nbsp;또 “미국 현지 영업 규정(라이선스)과 국내 선거 경력 표기를 악의적으로 혼동시키는 정치 공세일 뿐”이라며 “유권자를 기만한 적이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나 지역 정치권과 일부 법조계에서는 이번 논란의 핵심이 단순한 “시험 합격 여부”가 아니라, 유권자들이 실제로 어떻게 인식했는지에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논란은 박 후보가 오랜 기간 선거 공보물과 각종 경력 소개에서 사용해 온 “미국 공인회계사”, “미국 CPA” 등의 표현이 단순 시험 합격자인지, 아니면 미국 현지 등록 및 활동 자격까지 갖춘 정식 회계사인지 유권자들에게 혼동을 줄 수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nbsp;

   특히 박 후보가 최근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자료 역시 ‘라이선스(등록·활동 자격)’ 자체가 아니라 시험 합격 및 성적 확인 자료에 가깝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nbsp;

   지역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16년 가까이 사용된 경력 표현에 대해 이제 와서 ‘시험 합격 의미였다’고 설명하는 것은 유권자 눈높이와 거리가 있다”며 “핵심은 법률 용어 싸움이 아니라 정치적 신뢰 문제”라고 지적했다.

&nbsp;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측도 “유권자 다수는 ‘미국 공인회계사’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정식 자격자나 활동 가능한 회계사로 받아들인다”며 “단순 시험 합격과 자격 등록은 엄연히 다른 문제”라고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nbsp;

   법조계에서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 판단은 단순 문구 자체보다 “전체적인 인상”과 “유권자 오인 가능성”이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nbsp;

   한 지역 원로는 “지금 군민들이 궁금한 건 복잡한 미국 제도가 아니다”라며 “박 후보가 정확히 어떤 자격 상태였고, 왜 그 표현을 수년간 사용했는지를 군민 눈높이에서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nbsp;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논란이 단순 해명 카드뉴스 몇 장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후보의 신뢰성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향후 선관위 판단과 추가 검증 공방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nbsp;
&nbsp;
박 후보는 군민과 언론의 공개적 질의에 답변은 회피하고 오늘(29일)오전에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이슈는 이슈로 덮으려는 의도’라는 지적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4129_nlmqyeoy.jpg" alt="박충식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자신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논란과 관련해 “허위사실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카드뉴스를 공개하며 정면 반박에 나섰지만, 지역 정가에서는 “핵심 쟁점을 비켜간 정치적 해명”이라는 비판이 다시 커지고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박 후보 측은 공개한 카드뉴스에서 “대법원 판례상 허위사실은 사실을 날조할 때 성립한다”며 “본 후보자는 ‘전 과목 합격’이라는 객관적 팩트가 있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미국 현지 영업 규정(라이선스)과 국내 선거 경력 표기를 악의적으로 혼동시키는 정치 공세일 뿐”이라며 “유권자를 기만한 적이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지역 정치권과 일부 법조계에서는 이번 논란의 핵심이 단순한 “시험 합격 여부”가 아니라, 유권자들이 실제로 어떻게 인식했는지에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4538_rdnszkpw.jpg" alt="박충식 해명.jpg" style="width: 550px; height: 82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실제 논란은 박 후보가 오랜 기간 선거 공보물과 각종 경력 소개에서 사용해 온 “미국 공인회계사”, “미국 CPA” 등의 표현이 단순 시험 합격자인지, 아니면 미국 현지 등록 및 활동 자격까지 갖춘 정식 회계사인지 유권자들에게 혼동을 줄 수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특히 박 후보가 최근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자료 역시 ‘라이선스(등록·활동 자격)’ 자체가 아니라 시험 합격 및 성적 확인 자료에 가깝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16년 가까이 사용된 경력 표현에 대해 이제 와서 ‘시험 합격 의미였다’고 설명하는 것은 유권자 눈높이와 거리가 있다”며 “핵심은 법률 용어 싸움이 아니라 정치적 신뢰 문제”라고 지적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측도 “유권자 다수는 ‘미국 공인회계사’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정식 자격자나 활동 가능한 회계사로 받아들인다”며 “단순 시험 합격과 자격 등록은 엄연히 다른 문제”라고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법조계에서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 판단은 단순 문구 자체보다 “전체적인 인상”과 “유권자 오인 가능성”이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한 지역 원로는 “지금 군민들이 궁금한 건 복잡한 미국 제도가 아니다”라며 “박 후보가 정확히 어떤 자격 상태였고, 왜 그 표현을 수년간 사용했는지를 군민 눈높이에서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span></b>&nbsp;
</p>
<div><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div>
<p><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논란이 단순 해명 카드뉴스 몇 장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후보의 신뢰성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향후 선관위 판단과 추가 검증 공방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군민과 언론의 공개적 질의에 답변은 회피하고 오늘(29일)오전에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이슈는 이슈로 덮으려는 의도’라는 지적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324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1:0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0:4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75</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부부 “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주장 녹취 공개…‘국민의힘 후보에 ’전방위적 금품 살포 정황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현금을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과 이를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에 전달했다고 주장하는 사업가 백승룡 씨 사이의 대화 녹취 내용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nbsp;
본지가 단독으로 확보한 녹취에는 후원금 한도 초과 이후 현금이 신발 안에 담겨 전달됐다는 취지의 대화와 함께, 당시 전달 상황 및 후보 측 반응으로 추정되는 구체적 정황이 포함돼 있다.
&nbsp;
녹취에서 여성은 “회장님은 왜 500만 원을 공식적으로 안 주고 왜 신발 가방에다 넣어서 줬어?”라고 묻고, 남성 화자는 “그거 다 찼잖아”라고 답한다.
&nbsp;
이어 여성이 “그새 찼어?”라고 재차 묻자, 남성은 “시장은 3일 만에 다 찼다 그랬어, 8,000만 원”이라고 말한다.
&nbsp;
대화에서는 공식 후원금 한도와 관련된 내용도 등장한다.
&nbsp;
남성은 “공식적인 건 100만 원”, “도의원 100만 원, 시장만 500만 원, 공식적으로”라고 언급했고, 여성 화자는 “그러면 백 시장님은 차기 전에 넣었어야지”라고 말한다.
&nbsp;
특히 녹취에는 현금 전달 방식과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대목도 포함돼 있다.
&nbsp;
남성은 “시장님, 뒤로 잠깐만 와봐요”라며 후보를 불러낸 뒤 “요즘 돈 많이 들어가니까 신발 안에 넣어놨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nbsp;
또 “얼마냐고 안 물어봐?”라는 질문에는 “그거야 다 아는데 그런 걸 물어보겠냐”고 답했다.&nbsp;이와 함께 후보 부부가 실제 해당 신발을 착용했다는 취지의 대화도 이어졌다.
&nbsp;
여성은 “내가 시장님하고 사모님 볼 때마다 신발만 봤다”고 말하자, 남성은 “계속 신고 다니는 걸 봤다”고 답했다.
&nbsp;
녹취에는 백 후보 측 보좌진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발언도 등장한다.&nbsp;남성은 “보좌관이 ‘오늘 늦게 사 드렸는데 왜 벌써 신으시지?’라고 하자 시장이 ‘백 회장님한테 보여드리려고 신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nbsp;
또 “용돈 조금 넣어놨는데 사모님 신발에 다시 넣었다고 하더라”고도 말했다.&nbsp;이번 녹취는 앞서 의혹을 전면 부인했던 백영현 후보 측 입장과 배치된다.
&nbsp;
앞서 백 후보 측은 관련 의혹 보도 직후 “현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nbsp;
반면 이번 녹취에서는 후원금 한도 초과 상황과 함께 현금 전달 및 후보 측 인지 정황까지 언급되면서, 향후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nbsp;
정치권 일각에서는 “만약 녹취 내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할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
&nbsp;
다만 현재까지 녹취에 등장하는 발언 내용이 실제 사실인지 여부와 현금 전달의 실재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 당사자들의 추가 입장 표명이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0949_ymcelkzw.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현금을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과 이를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에 전달했다고 주장하는 사업가 백승룡 씨 사이의 대화 녹취 내용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가 단독으로 확보한 녹취에는 후원금 한도 초과 이후 현금이 신발 안에 담겨 전달됐다는 취지의 대화와 함께, 당시 전달 상황 및 후보 측 반응으로 추정되는 구체적 정황이 포함돼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녹취에서 여성은 “회장님은 왜 500만 원을 공식적으로 안 주고 왜 신발 가방에다 넣어서 줬어?”라고 묻고, 남성 화자는 “그거 다 찼잖아”라고 답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여성이 “그새 찼어?”라고 재차 묻자, 남성은 “시장은 3일 만에 다 찼다 그랬어, 8,000만 원”이라고 말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대화에서는 공식 후원금 한도와 관련된 내용도 등장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남성은 “공식적인 건 100만 원”, “도의원 100만 원, 시장만 500만 원, 공식적으로”라고 언급했고, 여성 화자는 “그러면 백 시장님은 차기 전에 넣었어야지”라고 말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녹취에는 현금 전달 방식과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대목도 포함돼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남성은 “시장님, 뒤로 잠깐만 와봐요”라며 후보를 불러낸 뒤 “요즘 돈 많이 들어가니까 신발 안에 넣어놨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얼마냐고 안 물어봐?”라는 질문에는 “그거야 다 아는데 그런 걸 물어보겠냐”고 답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후보 부부가 실제 해당 신발을 착용했다는 취지의 대화도 이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성은 “내가 시장님하고 사모님 볼 때마다 신발만 봤다”고 말하자, 남성은 “계속 신고 다니는 걸 봤다”고 답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녹취에는 백 후보 측 보좌진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발언도 등장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남성은 “보좌관이 ‘오늘 늦게 사 드렸는데 왜 벌써 신으시지?’라고 하자 시장이 ‘백 회장님한테 보여드리려고 신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용돈 조금 넣어놨는데 사모님 신발에 다시 넣었다고 하더라”고도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녹취는 앞서 의혹을 전면 부인했던 백영현 후보 측 입장과 배치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백 후보 측은 관련 의혹 보도 직후 “현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이번 녹취에서는 후원금 한도 초과 상황과 함께 현금 전달 및 후보 측 인지 정황까지 언급되면서, 향후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일각에서는 “만약 녹취 내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할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현재까지 녹취에 등장하는 발언 내용이 실제 사실인지 여부와 현금 전달의 실재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 당사자들의 추가 입장 표명이 주목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9305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0:1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0:0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74</guid>
		<title><![CDATA[충격! "녹취록 확보". “신발만 전달했다?” 백영현 측 해명 뒤집는 새 정황“...사이즈 물어본 사람 따로 있었다”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의혹 은폐 논란 확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포천시장 백영현 후보 캠프 이정식 대변인이 27일 기자회견장서 "신발을 구입해 백 후보에게 직접 전달한 주유소업자 백승룡씨가 현금은 없었다고 주장하는 자필 사실확인서를 기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사진/NGN 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백영현 후보 측의 기자회견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는 새로운 정황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nbsp;앞서 &lt;오마이뉴스&gt;는 지난 26일 사업가 측 제보를 토대로 “백 후보 측에 현금 500만 원이 전달됐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후 27일 백 후보 측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발은 전달받았지만 현금 500만 원을 받은 사실은 전혀 없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nbsp;
                                                      그러나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기자회견에서 나온 해명과 실제 정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본보 취재에 따르면 문제의 신발을 최초 구입한 인물은 포천지역 소상공인 A씨로 알려졌다. 또 언론 제보 역시 A씨의 부인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특히 본보는 지난 26일 밤 백 후보 캠프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신발을 사기 전 캠프 측에 사이즈를 물어봤다”는 취지의 설명을 직접 확인했다. 그런데 27일 기자회견에 나온 백승룡 씨는 “자신은 신발 사이즈를 물어본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본보는 이 점을 주목해 집중 취재를 시작했다.&nbsp;본보 취재 결과, 실제 백 후보 캠프에 신발 사이즈를 문의한 인물은 A씨였던 것으로 파악됐다.&nbsp;결국 기자회견에서 제시된 설명과 실제 전달 과정 사이에 배치되는 정황이 드러난 셈이다.
                                                      &nbsp;
                                                      
                                                      주유소 업자 백승룡 씨가 27일 기자회견에서 직접 신발을 구입해 주유소에 보관하고 있다가 백영현 후보가 직접 찾아와 갖고 갔다고 주장하고 있다.[출처/NGN뉴스 유튜브]
                                                      &nbsp;
                                                      지역 정가에서는 “백 후보 측과 캠프, 그리고 전달 과정에 등장한 주유소 업자 등이 조직적으로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nbsp;본보가 확보한 복수의 지역 관계자 증언에 따르면 A씨와 백 후보는 대학 선후배 관계이며, 주유소 업자인 백승룡 씨와도 가까운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bsp;
                                                      현재까지 드러난 정황을 종합하면, A씨가 신발을 구입한 뒤 신발 내부에 현금 500만 원을 넣었고, 이를 백승룡 씨에게 전달했으며, 이후 백 후보가 직접 주유소를 찾아 신발을 받아갔다는 구조로 사건이 이어진다.&nbsp;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 제보자가 A씨의 부인으로 알려졌다는 점도 주목된다.
                                                      &nbsp;
                                                      지역 관계자들은 “처음에는 단순한 신발 선물인 줄 알았지만, 이후 통화 과정에서 ‘신발 안에 현금을 넣어 전달했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오간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nbsp;또 다른 관계자는 “제보자 측이 최근 극심한 압박과 회유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며 “실제로 가게 문까지 닫은 상태라고 들었다”고 전했다.
                                                      &nbsp;
                                                      일각에서는 “신발만 전달했다”는 백승룡 씨의 기자회견 발언 역시 전체 전달 구조에서 자신의 역할을 축소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nbsp;특히 수사기관이 실제 현금 인출 내역과 전달 동선, 통화 기록 등을 확보할 경우 사건의 실체가 상당 부분 드러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사건이 단순 해프닝 수준이 아니라, 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불법 정치자금 전달 및 조직적 은폐 의혹으로 번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nbsp;한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만약 언론 제보 내용과 전달 구조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단순 해명을 넘어 시민과 유권자를 상대로 한 중대한 기망 논란으로 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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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230133_cerdlkas.jpg" alt="대변인 이정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1px;"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국민의힘 포천시장 백영현 후보 캠프 이정식 대변인이 27일 기자회견장서 "신발을 구입해 백 후보에게 직접 전달한 주유소업자 백승룡씨가 현금은 없었다고 주장하는 자필 사실확인서를 기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사진/NGN 뉴스]</span></b></div>
                                                   <div><br />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신발 속 현금 500만 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 백영현 후보 측의 기자회견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는 새로운 정황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lt;오마이뉴스&gt;는 지난 26일 사업가 측 제보를 토대로 “백 후보 측에 현금 500만 원이 전달됐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후 27일 백 후보 측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발은 전달받았지만 현금 500만 원을 받은 사실은 전혀 없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기자회견에서 나온 해명과 실제 정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 취재에 따르면 문제의 신발을 최초 구입한 인물은 포천지역 소상공인 A씨로 알려졌다. 또 언론 제보 역시 A씨의 부인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본보는 지난 26일 밤 백 후보 캠프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신발을 사기 전 캠프 측에 사이즈를 물어봤다”는 취지의 설명을 직접 확인했다. 그런데 27일 기자회견에 나온 백승룡 씨는 “자신은 신발 사이즈를 물어본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본보는 이 점을 주목해 집중 취재를 시작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 취재 결과, 실제 백 후보 캠프에 신발 사이즈를 문의한 인물은 A씨였던 것으로 파악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기자회견에서 제시된 설명과 실제 전달 과정 사이에 배치되는 정황이 드러난 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230702_wutlbnmf.jpg" alt="백승룡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0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b>주유소 업자 백승룡 씨가 27일 기자회견에서 직접 신발을 구입해 주유소에 보관하고 있다가 백영현 후보가 직접 찾아와 갖고 갔다고 주장하고 있다.[출처/NGN뉴스 유튜브]</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백 후보 측과 캠프, 그리고 전달 과정에 등장한 주유소 업자 등이 조직적으로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확보한 복수의 지역 관계자 증언에 따르면 A씨와 백 후보는 대학 선후배 관계이며, 주유소 업자인 백승룡 씨와도 가까운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까지 드러난 정황을 종합하면, A씨가 신발을 구입한 뒤 신발 내부에 현금 500만 원을 넣었고, 이를 백승룡 씨에게 전달했으며, 이후 백 후보가 직접 주유소를 찾아 신발을 받아갔다는 구조로 사건이 이어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 제보자가 A씨의 부인으로 알려졌다는 점도 주목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관계자들은 “처음에는 단순한 신발 선물인 줄 알았지만, 이후 통화 과정에서 ‘신발 안에 현금을 넣어 전달했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오간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관계자는 “제보자 측이 최근 극심한 압박과 회유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며 “실제로 가게 문까지 닫은 상태라고 들었다”고 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일각에서는 “신발만 전달했다”는 백승룡 씨의 기자회견 발언 역시 전체 전달 구조에서 자신의 역할을 축소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수사기관이 실제 현금 인출 내역과 전달 동선, 통화 기록 등을 확보할 경우 사건의 실체가 상당 부분 드러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사건이 단순 해프닝 수준이 아니라, 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불법 정치자금 전달 및 조직적 은폐 의혹으로 번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만약 언론 제보 내용과 전달 구조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단순 해명을 넘어 시민과 유권자를 상대로 한 중대한 기망 논란으로 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span></b></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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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904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0:0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22:57: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72</guid>
		<title><![CDATA[전현희 의원, 포천 일동면 찾아 박윤국 후보 총력 지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이 27일 포천시 일동면을 찾아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nbsp;

   이날 일동면 집중유세에는 박윤국 후보를 비롯해 전현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함께했으며, 선거 막판 포천 북부권 표심 결집을 위한 총력 유세로 진행됐다.

&nbsp;

   전현희 의원은 유세에서 박윤국 후보를 “중앙당에서 보아도 포천에 꼭 필요한 검증된 인재”라고 평가하며, 박 후보가 과거 포천시장 재임 당시 전철 7호선 유치, 백운계곡 정비, 경기북부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포천아트밸리 조성 등 굵직한 성과를 만들어낸 점을 강조했다.

&nbsp;

   특히 전 의원은 “박윤국 후보는 혼자가 아니다. 집권여당의 대한민국 정부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든든하게 뒷받침할 후보”라며 “포천이 더 발전하려면 반드시 민주당의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일동면의 침체된 지역경제와 관광 회복 문제를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박 후보는 “일동은 군사지역이면서도 관광도시의 맥을 이어가야 할 중요한 지역이지만, 지금은 그 기반이 계속 무너지고 있다”며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일동 온천지구가 해제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온천이라고 해서 목욕탕 하나만 가지고 관광도시를 말할 수는 없다”며 “일동은 온천, 체류형 관광, 지역 상권, 휴양 기능이 결합된 수도권 관광 거점으로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박 후보는 “칸리조트 역시 반드시 살려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대한민국 국회와 함께 일동을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nbsp;&nbsp;

   이번 일동면 집중유세는 전현희 의원의 중앙당 지원 메시지와 박윤국 후보의 지역 맞춤형 공약이 결합된 선거 막판 집중 유세로, 포천 북부권 표심 결집과 정부여당 후보로서의 실행력 부각에 초점이 맞춰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221328_ixubhtfh.jpg" alt="관련사진 (2) (1).jpg" style="width: 878px; height: 546px;" /></p>
<p><b>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이 27일 포천시 일동면을 찾아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b></p>
<p><b>&nbsp;</b></p>
<p><b>
   이날 일동면 집중유세에는 박윤국 후보를 비롯해 전현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함께했으며, 선거 막판 포천 북부권 표심 결집을 위한 총력 유세로 진행됐다.
</b></p>
<p><b>&nbsp;</b></p>
<p><b>
   전현희 의원은 유세에서 박윤국 후보를 “중앙당에서 보아도 포천에 꼭 필요한 검증된 인재”라고 평가하며, 박 후보가 과거 포천시장 재임 당시 전철 7호선 유치, 백운계곡 정비, 경기북부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포천아트밸리 조성 등 굵직한 성과를 만들어낸 점을 강조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전 의원은 “박윤국 후보는 혼자가 아니다. 집권여당의 대한민국 정부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든든하게 뒷받침할 후보”라며 “포천이 더 발전하려면 반드시 민주당의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b></p>
<p><b>&nbsp;</b></p>
<p><b>
   박윤국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일동면의 침체된 지역경제와 관광 회복 문제를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b></p>
<p><b>
   박 후보는 “일동은 군사지역이면서도 관광도시의 맥을 이어가야 할 중요한 지역이지만, 지금은 그 기반이 계속 무너지고 있다”며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일동 온천지구가 해제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b></p>
<p><b>&nbsp;</b></p>
<p><b>
   이어 “온천이라고 해서 목욕탕 하나만 가지고 관광도시를 말할 수는 없다”며 “일동은 온천, 체류형 관광, 지역 상권, 휴양 기능이 결합된 수도권 관광 거점으로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박 후보는 “칸리조트 역시 반드시 살려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대한민국 국회와 함께 일동을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b>&nbsp;</b></p>
<p><b>
   이번 일동면 집중유세는 전현희 의원의 중앙당 지원 메시지와 박윤국 후보의 지역 맞춤형 공약이 결합된 선거 막판 집중 유세로, 포천 북부권 표심 결집과 정부여당 후보로서의 실행력 부각에 초점이 맞춰졌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876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22:1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22:1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71</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지속 가능한 북부권역 만들 것”]]></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북부권역 주요 공약을 발표하며 “한탄강을 중심으로 관광과 농축산업,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북부권 자립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북부권 공약은 ▲한탄강 중심 세계적 힐링 관광권 구축 추진 ▲관광·농업 융합형 자립경제 육성 추진 ▲축산악취 개선 및 친환경 농축산 전환 추진 ▲생활 SOC 및 정주여건 개선 ▲드론 등 미래산업 기반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nbsp;

   백영현 후보는 “북부권은 포천의 새로운 성장축”이라며 “관광·농업·정주환경·미래산업을 연계한 균형발전 정책으로 사람이 머물고 다시 찾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관인면은 냉정리 일대 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과 삼율리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도시재생 인정사업과 은퇴자 마을 조성을 통해 새로운 정주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유휴부지를 활용한 파크골프장 설치와 관인 중·고등학교 인조잔디 설치 지원도 추진한다.

&nbsp;

   영북면은 청소년 교육문화 복합시설 ‘두런두런’을 건립하고,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통해 체류형 숙박시설 전환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산정호수 관광지 노후 상업지구 정비 추진, 수변 레저시설 확충, 부소천 둘레길 조성 추진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nbsp;

   이동면은 다목적 체육관과 키즈카페 등을 포함한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영평천 정비 및 자전거도로 확장, 생태정원형 관광 콘텐츠 확대 추진 등을 통해 가족친화형 생활·관광 인프라를 강화한다.

&nbsp;

   영중면은 축산 악취 저감시설 지원과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설치사업 계획을 통해 친환경 축산체계를 구축하고, 38선 평화공원과 힐마루 관광·휴양시설 조성을 추진한다. 도시가스 공급 확대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nbsp;

   화현면은 힐링·휴양 특화 관광마을 조성과 정원형 농촌체험 사업을 추진하고, 광암 이벽 선생 탐방로 조성과 운악산 관광자원 발굴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역사·생태 관광 기반을 확대한다.

&nbsp;

   창수면은 탄소중립 햇빛연금 자립마을 조성사업과 한여울 파크골프장 36홀 확대 조성을 추진하며, 체험형 관광 연계 소득사업과 게이트볼장 조성 추진 등을 통해 주민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

&nbsp;

   일동면은 도시가스 및 LPG 배관망 확대, 스마트팜 전환 및 고부가 작물 육성, 국방 드론 연계 일자리 기반 강화, K-AI 드론 인프라 구축 추진 등을 통해 미래산업과 농업 혁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백영현 후보는 “북부권 발전은 단순한 지역개발이 아니라 포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드는 일”이라며 “관광과 농업, 미래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북부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221107_zqxbdesm.jpg" alt="백영현_프로필사진4.jpg" style="width: 870px; height: 576px;" /></p>
<p><b>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북부권역 주요 공약을 발표하며 “한탄강을 중심으로 관광과 농축산업,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북부권 자립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북부권 공약은 ▲한탄강 중심 세계적 힐링 관광권 구축 추진 ▲관광·농업 융합형 자립경제 육성 추진 ▲축산악취 개선 및 친환경 농축산 전환 추진 ▲생활 SOC 및 정주여건 개선 ▲드론 등 미래산업 기반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후보는 “북부권은 포천의 새로운 성장축”이라며 “관광·농업·정주환경·미래산업을 연계한 균형발전 정책으로 사람이 머물고 다시 찾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관인면은 냉정리 일대 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과 삼율리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도시재생 인정사업과 은퇴자 마을 조성을 통해 새로운 정주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유휴부지를 활용한 파크골프장 설치와 관인 중·고등학교 인조잔디 설치 지원도 추진한다.
</b></p>
<p><b>&nbsp;</b></p>
<p><b>
   영북면은 청소년 교육문화 복합시설 ‘두런두런’을 건립하고,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통해 체류형 숙박시설 전환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산정호수 관광지 노후 상업지구 정비 추진, 수변 레저시설 확충, 부소천 둘레길 조성 추진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이동면은 다목적 체육관과 키즈카페 등을 포함한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영평천 정비 및 자전거도로 확장, 생태정원형 관광 콘텐츠 확대 추진 등을 통해 가족친화형 생활·관광 인프라를 강화한다.
</b></p>
<p><b>&nbsp;</b></p>
<p><b>
   영중면은 축산 악취 저감시설 지원과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설치사업 계획을 통해 친환경 축산체계를 구축하고, 38선 평화공원과 힐마루 관광·휴양시설 조성을 추진한다. 도시가스 공급 확대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화현면은 힐링·휴양 특화 관광마을 조성과 정원형 농촌체험 사업을 추진하고, 광암 이벽 선생 탐방로 조성과 운악산 관광자원 발굴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역사·생태 관광 기반을 확대한다.
</b></p>
<p><b>&nbsp;</b></p>
<p><b>
   창수면은 탄소중립 햇빛연금 자립마을 조성사업과 한여울 파크골프장 36홀 확대 조성을 추진하며, 체험형 관광 연계 소득사업과 게이트볼장 조성 추진 등을 통해 주민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
</b></p>
<p><b>&nbsp;</b></p>
<p><b>
   일동면은 도시가스 및 LPG 배관망 확대, 스마트팜 전환 및 고부가 작물 육성, 국방 드론 연계 일자리 기반 강화, K-AI 드론 인프라 구축 추진 등을 통해 미래산업과 농업 혁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후보는 “북부권 발전은 단순한 지역개발이 아니라 포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드는 일”이라며 “관광과 농업, 미래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북부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874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22:1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22:09: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70</guid>
		<title><![CDATA[[끝까지 판다] “주유소 업자라더니”…‘신발 전달 주장’ 백씨, 포천시 전기공사 5건 수주 정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백영현 캠프 “집안 조카” 설명했지만 출신지·사업 관계 놓고 추가 의혹

   &nbsp;


   


   포천시장 백영현 후보 캠프 이정식 대변인이‘신발 속 500만원 정치자금 의혹’에 대하여 해명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측이 ‘신발 속 500만원 정치자금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기자회견장에 직접 등장해 “운동화만 전달했을 뿐 돈은 준 적 없다”고 주장한 백모 씨의 사업 이력과 포천시 계약 내역이 새롭게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nbsp;


   앞서 백영현 후보 캠프는 27일 기자회견에서 “백씨는 후보와 친척 관계인 집안 조카”라며 “선거운동으로 고생하는 후보 부부에게 시가 30만원 상당의 운동화를 선물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nbsp;


   실제 캠프 측은 백씨가 직접 작성했다는 확인서까지 공개했다. 확인서에는 “백영현 후보님과는 좋은 집안 조카 사이로 평소 가깝게 지냈다”며 “선거운동으로 고생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편한 신발을 사 드렸을 뿐”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백영현 후보 부부에게 신발만 선물하고 현금 500만 원 사실을 부인하는 '확인서', 백 후보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친척 관계인 조카 백0룡 씨가 자필로 작성했다고 주장하며 언론에 배포한 사실확인서.&nbsp;
&nbsp;

   그러나 본보 취재 결과, 백씨는 단순한 ‘주유소 업자’ 수준이 아니라 포천지역에서 다수 사업체와 건물을 보유한 인물로 확인됐다.&nbsp;국세청 사업자 정보 등에 따르면 백씨는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 소재 ‘(주)명성전기’ 대표 백0룡 씨로 확인됐다.&nbsp;


   &nbsp;


   


   기자회견장에서 백영현 후보 부부에게 신발 두 켤례만 제공하고 500만 원을 제공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백0룡 씨가 주장하고 있다.[출처/NGN뉴스 유튜브 영상]


   &nbsp;


   사업 유형은 영리법인 본점이며,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로 등록돼 있다.&nbsp;또 지역 부동산 및 사업 관계자들에 따르면 해당 건물에는 스크린골프장도 함께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사실상 지역 내 상당한 재력가”라는 평가도 나온다.


   &nbsp;


   


   &nbsp;


   특히 더 큰 관심은 포천시와의 계약 관계다.&nbsp;확인된 계약 자료에 따르면 명성전기는 2025년 한 해 동안 포천시 발주 전기 관련 사업을 최소 5차례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총액은 5,800여 만 원으로 확인됐다. 총 5건 공사중 1.2번은 일반 경쟁으로, 3~5번은 수의 계약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출처/포천시 계약정보]


   &nbsp;


   계약 내역에는 △포천 에듀케어 플랫폼 전기공사 관급자재 구매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 콘텐츠 구간 전기설비 공사 △한탄강 가든페스타 전력설비 설치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분전반 설치 △특고압 수변전 설비 설치공사 등이 포함됐다.&nbsp;일부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이 때문에 지역 정가 일각에서는 “단순히 친척 관계라며 수십만원 상당 신발을 선물했다는 설명만으로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nbsp;특히 백씨가 기자회견장에서 스스로 “주유소를 운영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백영현 후보가 직접 찾아왔다”고 설명한 부분을 놓고도 해석이 엇갈린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포천시 공사를 여러 차례 수주한 업자가 선거 국면에서 후보 부부에게 고가 운동화를 전달한 사실 자체가 부적절하게 비칠 수 있다”며 “설령 현금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유권자 입장에서는 정치적 보험이나 관계 관리 차원 아니냐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nbsp;


   또 다른 관계자는 “캠프는 ‘집안 조카’라고 강조했지만, 정작 백씨는 충남 출생으로 알려져 있다”며 “정확히 어떤 친인척 관계인지 설명이 부족하다 보니 오히려 의혹을 키우는 모양새”라고 지적했다.


   &nbsp;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자료만으로 백씨의 포천시 공사 수주 과정에 위법 사항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또한 ‘신발 속 현금 전달’ 의혹 역시 당사자들은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관련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 및 추가 검증 과정에서 확인될 전망이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백영현 캠프 “집안 조카” 설명했지만 출신지·사업 관계 놓고 추가 의혹</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7213020_auxylboq.jpg" alt="백영현 대변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포천시장 백영현 후보 캠프 이정식 대변인이</span><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신발 속 500만원 정치자금 의혹’에 대하여 해명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측이 ‘신발 속 500만원 정치자금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기자회견장에 직접 등장해 “운동화만 전달했을 뿐 돈은 준 적 없다”고 주장한 백모 씨의 사업 이력과 포천시 계약 내역이 새롭게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백영현 후보 캠프는 27일 기자회견에서 “백씨는 후보와 친척 관계인 집안 조카”라며 “선거운동으로 고생하는 후보 부부에게 시가 30만원 상당의 운동화를 선물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캠프 측은 백씨가 직접 작성했다는 확인서까지 공개했다. 확인서에는 “백영현 후보님과는 좋은 집안 조카 사이로 평소 가깝게 지냈다”며 “선거운동으로 고생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편한 신발을 사 드렸을 뿐”이라는 내용이 담겼다.</span></b>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7213515_qizabtie.jpg" alt="백씨가 작성한 확인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17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백영현 후보 부부에게 신발만 선물하고 현금 500만 원 사실을 부인하는 '확인서', 백 후보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친척 관계인 조카 백0룡 씨가 자필로 작성했다고 주장하며 언론에 배포한 사실확인서.</span>&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본보 취재 결과, 백씨는 단순한 ‘주유소 업자’ 수준이 아니라 포천지역에서 다수 사업체와 건물을 보유한 인물로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세청 사업자 정보 등에 따르면 백씨는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 소재 ‘(주)명성전기’ 대표 백0룡 씨로 확인됐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7213924_aqhvqbid.jpg" alt="주유소 업자 백승룡.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3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기자회견장에서 백영현 후보 부부에게 신발 두 켤례만 제공하고 500만 원을 제공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백0룡 씨가 주장하고 있다.[출처/NGN뉴스 유튜브 영상]</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사업 유형은 영리법인 본점이며,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로 등록돼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지역 부동산 및 사업 관계자들에 따르면 해당 건물에는 스크린골프장도 함께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사실상 지역 내 상당한 재력가”라는 평가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7214333_nblyghfd.jpg" alt="입찰정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더 큰 관심은 포천시와의 계약 관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확인된 계약 자료에 따르면 명성전기는 2025년 한 해 동안 포천시 발주 전기 관련 사업을 최소 5차례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총액은 5,800여 만 원으로 확인됐다. 총 5건 공사중 1.2번은 일반 경쟁으로, 3~5번은 수의 계약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7213714_gpvypsxd.jpg" alt="명성전기 입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2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출처/포천시 계약정보]</span></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계약 내역에는 △포천 에듀케어 플랫폼 전기공사 관급자재 구매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 콘텐츠 구간 전기설비 공사 △한탄강 가든페스타 전력설비 설치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분전반 설치 △특고압 수변전 설비 설치공사 등이 포함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일부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때문에 지역 정가 일각에서는 “단순히 친척 관계라며 수십만원 상당 신발을 선물했다는 설명만으로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백씨가 기자회견장에서 스스로 “주유소를 운영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백영현 후보가 직접 찾아왔다”고 설명한 부분을 놓고도 해석이 엇갈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포천시 공사를 여러 차례 수주한 업자가 선거 국면에서 후보 부부에게 고가 운동화를 전달한 사실 자체가 부적절하게 비칠 수 있다”며 “설령 현금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유권자 입장에서는 정치적 보험이나 관계 관리 차원 아니냐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관계자는 “캠프는 ‘집안 조카’라고 강조했지만, 정작 백씨는 충남 출생으로 알려져 있다”며 “정확히 어떤 친인척 관계인지 설명이 부족하다 보니 오히려 의혹을 키우는 모양새”라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자료만으로 백씨의 포천시 공사 수주 과정에 위법 사항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또한 ‘신발 속 현금 전달’ 의혹 역시 당사자들은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관련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 및 추가 검증 과정에서 확인될 전망이다.</span></b>&nbsp;&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850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0:0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21:25: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9</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선거 때만 되면 돌아오는 죽창가 시즌3? 스타벅스 불매운동의 진짜 목적 (feat. 공소취소 역풍 덮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 ☕????
&nbsp;

선거철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단골 메뉴, '죽창가'가 이번엔 스타벅스로 향했습니다.&nbsp;
&nbsp;
과거 2016년 사드 전자파, 2023년 후쿠시마 핵폐수에 이어
이번엔 5.18 탱크데이 논란을 겨냥한 스타벅스 불매운동 확산!
하지만 이 불매운동의 유통기한이 딱 '6월 3일'까지라는 기가 막힌 예언이 나왔다는데...?!
&nbsp;
&nbsp;결국 '공소 취소 역풍'을 덮기 위한 선거용 인민재판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nbsp;
&nbsp;
정치권에서 뭐라고 하든, 내 돈 주고 마시는 커피는 내가 정한다!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nbsp;
&nbsp;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영상이 흥미로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해~! ????????
????
&nbsp;
제보 및 문의: NGN뉴스 (031-581-322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 ☕????</b></p>
<p><b>&nbsp;</b></p>
<b>
선거철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단골 메뉴, '죽창가'가 이번엔 스타벅스로 향했습니다.&nbsp;</b>
<p><b>&nbsp;</b></p>
<p><b>과거 2016년 사드 전자파, 2023년 후쿠시마 핵폐수에 이어
이번엔 5.18 탱크데이 논란을 겨냥한 스타벅스 불매운동 확산!
하지만 이 불매운동의 유통기한이 딱 '6월 3일'까지라는 기가 막힌 예언이 나왔다는데...?!</b></p>
<p><b>&nbsp;</b></p>
<p><b>&nbsp;결국 '공소 취소 역풍'을 덮기 위한 선거용 인민재판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정치권에서 뭐라고 하든, 내 돈 주고 마시는 커피는 내가 정한다!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nbsp;</b></p>
<p><b>&nbsp;</b></p>
<p><b>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영상이 흥미로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해~! ????????
????</b></p>
<p><b>&nbsp;</b></p>
<p><b>제보 및 문의: NGN뉴스 (031-581-3222)</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547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3:0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3:0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8</guid>
		<title><![CDATA[[LIVE]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긴급 기자회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493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1:3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1:3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7</guid>
		<title><![CDATA[가평군보건소, 헌 칫솔 내면 새 칫솔 제공]]></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을 기념해 6월 4일부터 11일까지 구강보건 주간행사를 연다.

&nbsp;

   이번 행사는 군민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칫솔 교환 캠페인, 구강건강 O·X 퀴즈 이벤트, 걷기 챌린지, 생애주기별 구강보건교육 등이다.

&nbsp;

   대표 프로그램은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를 내건 칫솔 교환 캠페인이다. 보건소는 6월 4일부터 11일까지 가평읍 보건소와 설악·청평·상·조종면 보건지소에서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 기간 헌 칫솔을 가져오면 선착순 600명에게 새 칫솔·치약 세트와 안내자료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칫솔을 3개월마다 교체하는 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건소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

&nbsp;

   구강건강 상식을 확인할 수 있는 O·X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행사 기간 가평군보건소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뒤 퀴즈에 참여하면 된다. 정답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치약을 제공한다.

&nbsp;

   보건소는 이 밖에도 걷기 챌린지와 생애주기별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해 군민 참여를 높일 방침이다.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연령대별로 필요한 구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nbsp;

   장우진 보건소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계기로 군민들이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13200_nsrlromd.jpg" alt="(가)가평군보건소, 헌 칫솔 내면 새 칫솔 제공.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가평군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을 기념해 6월 4일부터 11일까지 구강보건 주간행사를 연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군민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칫솔 교환 캠페인, 구강건강 O·X 퀴즈 이벤트, 걷기 챌린지, 생애주기별 구강보건교육 등이다.
</b></p>
<p><b>&nbsp;</b></p>
<p><b>
   대표 프로그램은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를 내건 칫솔 교환 캠페인이다. 보건소는 6월 4일부터 11일까지 가평읍 보건소와 설악·청평·상·조종면 보건지소에서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 기간 헌 칫솔을 가져오면 선착순 600명에게 새 칫솔·치약 세트와 안내자료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칫솔을 3개월마다 교체하는 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건소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구강건강 상식을 확인할 수 있는 O·X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행사 기간 가평군보건소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뒤 퀴즈에 참여하면 된다. 정답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치약을 제공한다.
</b></p>
<p><b>&nbsp;</b></p>
<p><b>
   보건소는 이 밖에도 걷기 챌린지와 생애주기별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해 군민 참여를 높일 방침이다.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연령대별로 필요한 구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b></p>
<p><b>&nbsp;</b></p>
<p><b>
   장우진 보건소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계기로 군민들이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491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1:3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1:2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6</guid>
		<title><![CDATA[연천군, 전철 1호선 배차간격 문제 개선을 위한  ‘셔틀 전동열차 운행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27일 셔틀 전동열차의 2027년 운행개시를 목표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경기도, 양주시, 동두천시와 ‘셔틀 전동열차 운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협약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미 확보된 6량 전동차를 활용해 빠르면 2027년부터 양주역~동두천역(17.8㎞) 구간 및 동두천역~연천역 (20.2㎞) 구간에 각각 셔틀 전동열차 운행을 추진한다. 

&nbsp;

   또한, 국가철도공단은 시설 개량비(51억 원)를 확보해 셔틀 전동열차의 조속한 운행을 위해 시설 개량공사를 즉시 추진하며, 연천군·양주시·동두천시 등 3개 시군은 셔틀 전동열차 운행 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한다.

&nbsp;

   셔틀 전동열차는 연천역~양주역 구간 11개 역사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 배치해 전철 1호선 배차간격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3059_twpzcoxp.jpg" alt="1.연천군, ‘셔틀 전동열차 운행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647px; height: 859px;" /></p>
<p><b>
   연천군은 27일 셔틀 전동열차의 2027년 운행개시를 목표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경기도, 양주시, 동두천시와 ‘셔틀 전동열차 운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협약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미 확보된 6량 전동차를 활용해 빠르면 2027년부터 양주역~동두천역(17.8㎞) 구간 및 동두천역~연천역 (20.2㎞) 구간에 각각 셔틀 전동열차 운행을 추진한다. 
</b></p>
<p><b>&nbsp;</b></p>
<p><b>
   또한, 국가철도공단은 시설 개량비(51억 원)를 확보해 셔틀 전동열차의 조속한 운행을 위해 시설 개량공사를 즉시 추진하며, 연천군·양주시·동두천시 등 3개 시군은 셔틀 전동열차 운행 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한다.
</b></p>
<p><b>&nbsp;</b></p>
<p><b>
   셔틀 전동열차는 연천역~양주역 구간 11개 역사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 배치해 전철 1호선 배차간격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454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3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3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5</guid>
		<title><![CDATA[음악과 책, 하천과 공원이 이어진 새로운 도시문화 실험…의정부시, ‘음악정원 피크닉’ 첫걸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음악도서관과 발곡근린공원, 중랑천 일대를 하나의 감성 문화공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도시문화 실험 ‘음악정원 피크닉’을 개최했다.&nbsp;
&nbsp;
이번 1회차 행사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며, 도심 속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nbsp;
&nbsp;
특히 시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야외 공연이나 축제 형식을 넘어, 음악‧독서‧산책‧피크닉을 결합한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시민들은 빈백과 돗자리에 누워 헤드폰으로 음악을 감상하고, 잔디 위에서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기며, 중랑천과 공원을 따라 이어지는 풍경과 분위기를 만끽했다.
  &nbsp;  
□ 공간을 연결하다…음악도서관 밖으로 확장된 문화
 이번 음악정원 피크닉의 가장 큰 특징은 ‘공간의 확장’이다. 기존 실내 중심 문화공간인 음악도서관의 콘텐츠를 공원과 하천으로 확장해, 하나의 열린 문화 플랫폼처럼 활용했다.
  &nbsp;  
 특히 음악도서관–발곡근린공원–중랑천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시민들이 걷고 머물고 쉬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문화 경험이 되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행사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청년층, 산책 나온 시민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으며, 별도의 참여 유도 없이도 시민들이 공간에 머무르며 자발적으로 문화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nbsp;  
□ 음악과 휴식이 공존한 ‘감성 피크닉’
 현장에서는 음악도서관의 음악 큐레이션 콘텐츠를 바탕으로 감성적인 피크닉 분위기가 조성됐다. 잔디 위에 앉아 음악을 듣고 책을 읽거나, 하천변을 따라 산책하며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은 기존 행사와는 다른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nbsp;  
 또한 헤드폰 무료 대여 프로그램과 큐레이션 음악 콘텐츠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도심 속으로 여행 온 기분이었다”, “이런 분위기의 야외도서관 행사가 생겨 반갑다”는 시민 반응도 이어졌다.
  &nbsp;  
□ 부서 협업으로 완성된 ‘도시 브랜딩형 행사’
 이번 행사는 특정 부서 단독 행사가 아닌, 도시 공간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엮어낸 협업형 프로젝트다.
  &nbsp;  
 도시디자인과, 도시정원과, 생태하천과 등 10개의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해 공간 조성과 환경 정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유기적으로 구성하며 ‘음악정원’이라는 의정부시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추진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음악정원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는 대표 문화 휴식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nbsp;  
□ 쉼이 있는 도시 문화…지속 가능한 문화공간으로
 시는 이번 1회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과 공간 연출을 보완해 음악정원 피크닉을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nbsp;  
 특히 단순히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보다,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쉬어가는 ‘체류형 문화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춰 운영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음악정원 피크닉은 공연이나 체험이 목적인 행사가 아니라 시민들이 음악과 자연, 독서를 함께 경험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실험”이라며 “음악정원 피크닉을 의정부만의 감성과 공간 특색을 담은 도시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제2회 ‘음악정원 피크닉’은 6월 12일(밤피크닉 오후 3시~10시), 13일(낮피크닉 오전 11시~오후 6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2942_mubpgaim.jpg" alt="사본 - 1.도시디자인과(음악과 책, 하천과 공원이 이어진 새로운 도시문화 실험…의정부시, '음악정원 피크닉' 첫걸음)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p>
<p><b>의정부시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음악도서관과 발곡근린공원, 중랑천 일대를 하나의 감성 문화공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도시문화 실험 ‘음악정원 피크닉’을 개최했다.&nbsp;</b></p>
<p><b>&nbsp;</b></p>
<p><b>이번 1회차 행사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며, 도심 속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nbsp;</b></p>
<p><b>&nbsp;</b></p>
<p><b>특히 시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야외 공연이나 축제 형식을 넘어, 음악‧독서‧산책‧피크닉을 결합한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시민들은 빈백과 돗자리에 누워 헤드폰으로 음악을 감상하고, 잔디 위에서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기며, 중랑천과 공원을 따라 이어지는 풍경과 분위기를 만끽했다.</b></p>
<p><b>  &nbsp;  </b></p>
<p><b>□ 공간을 연결하다…음악도서관 밖으로 확장된 문화</b></p>
<p><b> 이번 음악정원 피크닉의 가장 큰 특징은 ‘공간의 확장’이다. 기존 실내 중심 문화공간인 음악도서관의 콘텐츠를 공원과 하천으로 확장해, 하나의 열린 문화 플랫폼처럼 활용했다.</b></p>
<p><b>  &nbsp;  </b></p>
<p><b> 특히 음악도서관–발곡근린공원–중랑천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시민들이 걷고 머물고 쉬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문화 경험이 되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p>
<p><b>  &nbsp;  </b></p>
<p><b> 행사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청년층, 산책 나온 시민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으며, 별도의 참여 유도 없이도 시민들이 공간에 머무르며 자발적으로 문화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p>
<p><b>  &nbsp;  </b></p>
<p><b>□ 음악과 휴식이 공존한 ‘감성 피크닉’</b></p>
<p><b> 현장에서는 음악도서관의 음악 큐레이션 콘텐츠를 바탕으로 감성적인 피크닉 분위기가 조성됐다. 잔디 위에 앉아 음악을 듣고 책을 읽거나, 하천변을 따라 산책하며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은 기존 행사와는 다른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b></p>
<p><b>  &nbsp;  </b></p>
<p><b> 또한 헤드폰 무료 대여 프로그램과 큐레이션 음악 콘텐츠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도심 속으로 여행 온 기분이었다”, “이런 분위기의 야외도서관 행사가 생겨 반갑다”는 시민 반응도 이어졌다.</b></p>
<p><b>  &nbsp;  </b></p>
<p><b>□ 부서 협업으로 완성된 ‘도시 브랜딩형 행사’</b></p>
<p><b> 이번 행사는 특정 부서 단독 행사가 아닌, 도시 공간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엮어낸 협업형 프로젝트다.</b></p>
<p><b>  &nbsp;  </b></p>
<p><b> 도시디자인과, 도시정원과, 생태하천과 등 10개의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해 공간 조성과 환경 정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유기적으로 구성하며 ‘음악정원’이라는 의정부시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추진했다.</b></p>
<p><b>  &nbsp;  </b></p>
<p><b> 시는 앞으로도 음악정원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는 대표 문화 휴식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쉼이 있는 도시 문화…지속 가능한 문화공간으로</b></p>
<p><b> 시는 이번 1회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과 공간 연출을 보완해 음악정원 피크닉을 지속적으로 개최한다.</b></p>
<p><b>  &nbsp;  </b></p>
<p><b> 특히 단순히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보다,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쉬어가는 ‘체류형 문화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춰 운영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음악정원 피크닉은 공연이나 체험이 목적인 행사가 아니라 시민들이 음악과 자연, 독서를 함께 경험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실험”이라며 “음악정원 피크닉을 의정부만의 감성과 공간 특색을 담은 도시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p>
<p><b> 제2회 ‘음악정원 피크닉’은 6월 12일(밤피크닉 오후 3시~10시), 13일(낮피크닉 오전 11시~오후 6시)에 개최될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453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2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2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4</guid>
		<title><![CDATA[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세대를 잇는 마음다리’ 성공적으로 마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군내면 노인대학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세대를 잇는 마음다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녀·손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nbsp;

   교육은 가족 관계 속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정서 탐색, 감정 인식과 표현, 가족 이야기 나누기 등 단계별 활동에 참여하며 자녀·손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또한 감정 카드와 역할극을 활용해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전달하는 소통 방법을 익혔다. 전통 공예 활동도 함께 진행해 참여 흥미를 높이고 성취감을 더했다.

&nbsp;

   최선희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녀와 손자녀를 이해하고, 세대 간 공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부모·조부모 교육과 외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이번 군내면 노인대학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년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031-538-3379)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2711_hsrwypcd.jpg" alt="3-1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세대를 잇는 마음다리’ 성공적으로 마쳐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37px;" /></p>
<p><b>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군내면 노인대학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세대를 잇는 마음다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녀·손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b></p>
<p><b>&nbsp;</b></p>
<p><b>
   교육은 가족 관계 속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정서 탐색, 감정 인식과 표현, 가족 이야기 나누기 등 단계별 활동에 참여하며 자녀·손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b></p>
<p><b>&nbsp;</b></p>
<p><b>
   또한 감정 카드와 역할극을 활용해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전달하는 소통 방법을 익혔다. 전통 공예 활동도 함께 진행해 참여 흥미를 높이고 성취감을 더했다.
</b></p>
<p><b>&nbsp;</b></p>
<p><b>
   최선희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녀와 손자녀를 이해하고, 세대 간 공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부모·조부모 교육과 외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이번 군내면 노인대학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년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031-538-3379)로 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452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2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2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3</guid>
		<title><![CDATA[박재현 가평군 도의원후보,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 도입 방안 검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입보다 정착이 중요… 살아보고 적응하고 머물 수 있는 단계별 지원체계 필요”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후보는 가평군의 인구감소와 지역 정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 도입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귀촌·귀농인 분야 공약으로 청년 쉐어하우스 주거지원 도입 추진, 귀촌·귀농인 정착주거 지원 도입 추진, 초기 정착비 본인부담 완화 추진이 제시되어 있다.&nbsp;
&nbsp;
박재현 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귀농·귀촌 희망자가 가평에 관심을 갖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거, 정보, 교육, 지역적응, 초기비용 부담 완화 방안을 함께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nbsp;  
통계청의 2024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귀촌가구는 31만 8,658가구로 전년보다 4.0% 증가했고, 귀촌인은 42만 2,789명으로 전년보다 5.7% 증가했다. 반면 귀농가구는 8,243가구로 전년보다 20.0% 감소했고, 귀농인은 8,403명으로 전년보다 20.3% 감소했다.&nbsp;
&nbsp;
또 최근 5년 내 귀촌인 중 도시로 다시 이주한 사람도 19만 525명으로 나타나, 귀농·귀촌 정책은 단순 유입보다 실제 정착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다.
  &nbsp;  
가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다.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현황에 따르면 전국 89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포함되어 있다. 이 같은 지역 여건을 고려하면 귀농·귀촌 정책은 인구감소 대응과 정주여건 개선 차원에서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귀농·귀촌 정책은 사람을 불러오는 것에서 끝나서는 안 된다”며 “가평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고, 생활권을 이해하고, 주민과 관계를 맺으며, 일자리와 농업·창업 가능성을 검토한 뒤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단계별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먼저 청년 단기체류형 주거지원 도입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이나 예비 귀농·귀촌인이 가평으로 바로 주택을 구입하거나 장기 임대계약을 체결하기에는 부담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생활권을 탐색할 수 있는 임시 거주공간의 활용 가능성을 살피겠다는 구상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청년 쉐어하우스 또는 단기체류형 주거지원은 단순한 숙소 제공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며 “지역을 미리 경험하고 일자리, 창업, 농업, 마을활동과 연결되는 정착 준비공간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nbsp;
이를 위해 빈집, 유휴공간, 공공임대 가능 공간 등을 조사하고,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활용 방안을 검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구체적인 대상, 장소, 운영방식, 비용 부담 구조는 관련 법령과 조례,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두 번째로 귀농·귀촌인 정착주거 연계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기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제도는 중요한 기반이지만, 모든 귀농·귀촌 희망자가 곧바로 주택을 구입하거나 창업에 나설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정착 초기에는 임시거주, 지역탐색, 교육, 일자리 연계, 주민교류 등 중간단계 지원이 함께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세 번째로 초기 정착 부담 완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초기에는 이사, 임차, 교육, 영농 준비, 생활도구 구입 등 다양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존 경기도·가평군 지원사업과 연계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nbsp;
다만 박재현 후보는 “초기 정착 부담 완화는 후보자 개인이 제공하는 지원이 아니라, 관련 조례와 예산, 기존 지원제도와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공공정책 과제”라며 “구체적인 지원 대상, 금액, 지원 방식은 법령과 조례, 경기도 및 가평군 재정 여건, 주민 의견을 종합해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추진 방향으로 ▲가평군 빈집·유휴공간·공공임대 가능 공간 현황 파악 ▲청년 쉐어하우스 또는 단기체류형 주거지원 도입 가능성 검토 ▲귀농·귀촌 정착주거 연계 방안 검토 ▲초기 정착 부담 완화 방안 검토 ▲귀농·귀촌 교육 및 지역주민 교류 프로그램 연계 ▲경기도·가평군·관계기관 협의 ▲조례·예산 반영 가능성 검토 등을 제시했다.
&nbsp;
이어 “귀농·귀촌 지원은 일회성 지원금보다 정착 과정 전체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평에 살아보기, 임시 거주, 정착주거, 일자리·창업·농업교육, 주민교류가 연결되는 가평형 정착지원체계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가평은 수도권과 가까우면서도 자연환경과 농촌 생활권을 함께 가진 지역”이라며 “귀농·귀촌 희망자가 가평에 관심을 갖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살아보고 적응하고 머물 수 있도록 현실적인 정착지원 방안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유입보다 정착이 중요… 살아보고 적응하고 머물 수 있는 단계별 지원체계 필요”</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2341_tbkucuzs.jpg" alt="KakaoTalk_20260526_182608748_03.jpg" style="width: 876px; height: 519px;" /></p>
<p><b>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후보는 가평군의 인구감소와 지역 정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 도입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귀촌·귀농인 분야 공약으로 청년 쉐어하우스 주거지원 도입 추진, 귀촌·귀농인 정착주거 지원 도입 추진, 초기 정착비 본인부담 완화 추진이 제시되어 있다.&nbsp;</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귀농·귀촌 희망자가 가평에 관심을 갖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거, 정보, 교육, 지역적응, 초기비용 부담 완화 방안을 함께 살피겠다는 입장이다.</b></p>
<p><b>  &nbsp;  </b></p>
<p><b>통계청의 2024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귀촌가구는 31만 8,658가구로 전년보다 4.0% 증가했고, 귀촌인은 42만 2,789명으로 전년보다 5.7% 증가했다. 반면 귀농가구는 8,243가구로 전년보다 20.0% 감소했고, 귀농인은 8,403명으로 전년보다 20.3% 감소했다.&nbsp;</b></p>
<p><b>&nbsp;</b></p>
<p><b>또 최근 5년 내 귀촌인 중 도시로 다시 이주한 사람도 19만 525명으로 나타나, 귀농·귀촌 정책은 단순 유입보다 실제 정착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다.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현황에 따르면 전국 89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포함되어 있다. 이 같은 지역 여건을 고려하면 귀농·귀촌 정책은 인구감소 대응과 정주여건 개선 차원에서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귀농·귀촌 정책은 사람을 불러오는 것에서 끝나서는 안 된다”며 “가평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고, 생활권을 이해하고, 주민과 관계를 맺으며, 일자리와 농업·창업 가능성을 검토한 뒤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단계별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먼저 청년 단기체류형 주거지원 도입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이나 예비 귀농·귀촌인이 가평으로 바로 주택을 구입하거나 장기 임대계약을 체결하기에는 부담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생활권을 탐색할 수 있는 임시 거주공간의 활용 가능성을 살피겠다는 구상이다.</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청년 쉐어하우스 또는 단기체류형 주거지원은 단순한 숙소 제공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며 “지역을 미리 경험하고 일자리, 창업, 농업, 마을활동과 연결되는 정착 준비공간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이를 위해 빈집, 유휴공간, 공공임대 가능 공간 등을 조사하고,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활용 방안을 검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구체적인 대상, 장소, 운영방식, 비용 부담 구조는 관련 법령과 조례,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b></p>
<p><b>  &nbsp;  </b></p>
<p><b>두 번째로 귀농·귀촌인 정착주거 연계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기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제도는 중요한 기반이지만, 모든 귀농·귀촌 희망자가 곧바로 주택을 구입하거나 창업에 나설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정착 초기에는 임시거주, 지역탐색, 교육, 일자리 연계, 주민교류 등 중간단계 지원이 함께 필요하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세 번째로 초기 정착 부담 완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초기에는 이사, 임차, 교육, 영농 준비, 생활도구 구입 등 다양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존 경기도·가평군 지원사업과 연계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살피겠다는 입장이다.</b></p>
<p><b>&nbsp;</b></p>
<p><b>다만 박재현 후보는 “초기 정착 부담 완화는 후보자 개인이 제공하는 지원이 아니라, 관련 조례와 예산, 기존 지원제도와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공공정책 과제”라며 “구체적인 지원 대상, 금액, 지원 방식은 법령과 조례, 경기도 및 가평군 재정 여건, 주민 의견을 종합해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추진 방향으로 ▲가평군 빈집·유휴공간·공공임대 가능 공간 현황 파악 ▲청년 쉐어하우스 또는 단기체류형 주거지원 도입 가능성 검토 ▲귀농·귀촌 정착주거 연계 방안 검토 ▲초기 정착 부담 완화 방안 검토 ▲귀농·귀촌 교육 및 지역주민 교류 프로그램 연계 ▲경기도·가평군·관계기관 협의 ▲조례·예산 반영 가능성 검토 등을 제시했다.</b></p>
<p><b>&nbsp;</b></p>
<p><b>이어 “귀농·귀촌 지원은 일회성 지원금보다 정착 과정 전체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평에 살아보기, 임시 거주, 정착주거, 일자리·창업·농업교육, 주민교류가 연결되는 가평형 정착지원체계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가평은 수도권과 가까우면서도 자연환경과 농촌 생활권을 함께 가진 지역”이라며 “귀농·귀촌 희망자가 가평에 관심을 갖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살아보고 적응하고 머물 수 있도록 현실적인 정착지원 방안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450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2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2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2</guid>
		<title><![CDATA[경기도, 2027년부터 경원선 ‘양주~동두천~연천’ 구간 셔틀열차 운행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최대 42분에 달하는 경원선(1호선)의 배차간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주역~동두천역, 동두천역~연천역 구간에 각각 셔틀열차를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경원선 셔틀열차의2027년 운행 개시를 목표로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코레일),양주시,동두천시,연천군과‘경원선 셔틀열차 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27일 밝혔다.



   현재1호선 의정부 북부 구간인 양주역,덕계역,덕정역,지행역,동두천중앙역,보산역,동두천역,소요산역,청산역,전곡역,연천역은 북부 구간으로 갈수록 운행 횟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평일 기준 양주역의 배차간격은 평균8분이고,덕정·덕계역은14분,종착역인 연천역은42분에 달한다.



   협약에 따라 한국철도공사는 이미 확보된6량3편성의 전동차를 활용해2027년부터 양주역에서 동두천역까지17.8km구간,동두천역에서 연천역까지20.2km구간에 각각 셔틀열차 운행을 추진한다.경기도는 관계기관 간 의견 조정 및 행정 지원을 총괄하며,국가철도공단은 열차 회차 등을 위한 건넘선 신설과 승강장 안전문(PSD)설치 등시설 개량 사업을 즉시 추진하고,양주시·동두천시·연천군은 열차 운행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한다.



   셔틀열차는 경원선11개 역사에서 탑승할 수 있다. 6개 기관은 이용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셔틀열차를 집중 배치해 배차간격 단축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앞서 경기도는2024년9월 경기도청원으로1호선 배차간격 단축 요청 의견이 접수된 후 양주,동두천,연천,한국철도공사 등과 경원선 셔틀 및 증차 운행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논의했다. 2025년에는 국토교통부에 셔틀 운행을 위한 시설개량비 예산 편성을 건의해2026년도 정부예산에 시설개량비(51억원)가 반영돼 이번 협약에 이르게 됐다.



   정확한 셔틀열차 개통 시점은 건넘선,승강장 안전문(PSD)등 시설 개량 사업 상황을 보고 결정될 예정이다.



   추대운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경원선을 이용하는 양주,동두천,연천 주민들의 전철 이용 시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셔틀열차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2058_avypztvp.jpg" alt="그래픽보도자료_경원선 셔틀열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1px;" /></p>
<p><b>경기도가 최대 42분에 달하는 경원선(1호선)의 배차간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주역~동두천역, 동두천역~연천역 구간에 각각 셔틀열차를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b></p>
<p><b><br /></b></p>
<p><b>
   경기도는 경원선 셔틀열차의2027년 운행 개시를 목표로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코레일),양주시,동두천시,연천군과‘경원선 셔틀열차 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27일 밝혔다.
</b></p>
<p><b><br /></b></p>
<p><b>
   현재1호선 의정부 북부 구간인 양주역,덕계역,덕정역,지행역,동두천중앙역,보산역,동두천역,소요산역,청산역,전곡역,연천역은 북부 구간으로 갈수록 운행 횟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평일 기준 양주역의 배차간격은 평균8분이고,덕정·덕계역은14분,종착역인 연천역은42분에 달한다.
</b></p>
<p><b><br /></b></p>
<p><b>
   협약에 따라 한국철도공사는 이미 확보된6량3편성의 전동차를 활용해2027년부터 양주역에서 동두천역까지17.8km구간,동두천역에서 연천역까지20.2km구간에 각각 셔틀열차 운행을 추진한다.경기도는 관계기관 간 의견 조정 및 행정 지원을 총괄하며,국가철도공단은 열차 회차 등을 위한 건넘선 신설과 승강장 안전문(PSD)설치 등시설 개량 사업을 즉시 추진하고,양주시·동두천시·연천군은 열차 운행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한다.
</b></p>
<p><b><br /></b></p>
<p><b>
   셔틀열차는 경원선11개 역사에서 탑승할 수 있다. 6개 기관은 이용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셔틀열차를 집중 배치해 배차간격 단축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앞서 경기도는2024년9월 경기도청원으로1호선 배차간격 단축 요청 의견이 접수된 후 양주,동두천,연천,한국철도공사 등과 경원선 셔틀 및 증차 운행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논의했다. 2025년에는 국토교통부에 셔틀 운행을 위한 시설개량비 예산 편성을 건의해2026년도 정부예산에 시설개량비(51억원)가 반영돼 이번 협약에 이르게 됐다.
</b></p>
<p><b><br /></b></p>
<p><b>
   정확한 셔틀열차 개통 시점은 건넘선,승강장 안전문(PSD)등 시설 개량 사업 상황을 보고 결정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추대운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경원선을 이용하는 양주,동두천,연천 주민들의 전철 이용 시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셔틀열차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8448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2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18: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1</guid>
		<title><![CDATA[“신발 속 500만 원 전달 의혹”…백영현 후보 측 “사실무근, 법적 대응 검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후원금 전달 의혹’과 관련해 포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백영현 후보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nbsp;
                        
                        
                           &nbsp;
                        
                        
                           백 후보 캠프 관계자는 26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현재 제보자와 관련 인물들에 대한 고소·고발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사실무근" 이란 답변에 "백영현 후보의 공식 입장"이냐는 질문에 캠프 관계자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nbsp;
                        
                        
                           앞서 &lt;오마이뉴스&gt;는 사업가로 알려진 인물이 백 후보 측에 신발과 함께 현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의혹과 녹취 내용을 보도했다.
                        
                        
                           &nbsp;
                        
                        
                           이에 대해 백 후보 측은 “현재 녹취록 원본 자체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실제 녹취인지, AI 등을 활용한 조작 가능성은 없는지 포함해 여러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nbsp;다만 후보 측은 인터뷰 과정에서 “신발 자체는 선물로 받은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다.
                        
                        
                           &nbsp;
                        
                        
                           캠프 관계자는 “신발 사이즈를 물어봐 후원품으로 받은 것은 맞지만, 봉투나 현금은 없었다”며 “어떤 경위로 이런 내용이 불거졌는지 현재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nbsp;이어 “녹취 속 발언이 실제인지, 일부 내용이 왜곡·과장됐는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며 “사실무근인 상황에서 악의적으로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nbsp;
                        
                        
                           또 “제보자뿐 아니라 관련 당사자들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 범위를 검토 중”이라며 “언론 대응 문제 역시 내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특히 후보 측은 “보도자료나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내일 오전쯤 보다 구체적인 입장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nbsp;
                        
                        
                           한편 이번 의혹은 ‘신발 선물’과 ‘현금 500만 원 전달’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지역 정가에서도 진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그리고 오마이 뉴스가 공개한 녹취는 제보 내용이 아니고 기사 전문을 AI가 읽어주는 내용이어서 '녹취'여부는 알 수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212328_xoemgfof.jpg" alt="백영현.JPG" style="width: 880px; height: 291px;" />
   </p>
   </div>
<p>
   <br />
</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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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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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이른바 ‘신발 속 500만 원 후원금 전달 의혹’과 관련해 포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백영현 후보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백 후보 캠프 관계자는 26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현재 제보자와 관련 인물들에 대한 고소·고발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사실무근" 이란 답변에 "백영현 후보의 공식 입장"이냐는 질문에 캠프 관계자는 "그렇다"라고 답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lt;오마이뉴스&gt;는 사업가로 알려진 인물이 백 후보 측에 신발과 함께 현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의혹과 녹취 내용을 보도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백 후보 측은 “현재 녹취록 원본 자체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실제 녹취인지, AI 등을 활용한 조작 가능성은 없는지 포함해 여러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후보 측은 인터뷰 과정에서 “신발 자체는 선물로 받은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캠프 관계자는 “신발 사이즈를 물어봐 후원품으로 받은 것은 맞지만, 봉투나 현금은 없었다”며 “어떤 경위로 이런 내용이 불거졌는지 현재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녹취 속 발언이 실제인지, 일부 내용이 왜곡·과장됐는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며 “사실무근인 상황에서 악의적으로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제보자뿐 아니라 관련 당사자들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 범위를 검토 중”이라며 “언론 대응 문제 역시 내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후보 측은 “보도자료나 기자회견 등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내일 오전쯤 보다 구체적인 입장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이번 의혹은 ‘신발 선물’과 ‘현금 500만 원 전달’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지역 정가에서도 진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그리고 오마이 뉴스가 공개한 녹취는 제보 내용이 아니고 기사 전문을 AI가 읽어주는 내용이어서 '녹취'여부는 알 수 없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981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22:3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21:2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60</guid>
		<title><![CDATA[“솔로인 박윤국은 아닌데…” 포천 정치권 흔든 ‘신발 속 현금 500만원’ 의혹]]></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발 속 500만원”의혹,&nbsp;“솔로인 박윤국은 아닌데…”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신발 속 현금 500만원 전달’ 의혹이 포천시장 선거판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녹취록까지 공개되면서 지역 정가에서는 “의혹의 당사자가 누구냐”는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nbsp;
26일 &lt;오마이뉴스&gt; 기사에 따르면, A포천시장 후보 측이 공식 후원회 계좌 마감 이후 사업가로부터 현금 500만원을 직접 전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보도에는 사업가 B씨가 후보와 후보 배우자를 위한 신발을 구매한 뒤, 신발 안에 현금을 넣어 전달했다는 내용과 관련 녹취가 담겼다.
&nbsp;
문제는 이 시점이다. 해당 후보는 공식 SNS를 통해 후원금 모집 마감을 공지한 상태였고, 이후 정상적인 후원 절차가 아닌 방식으로 현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정치자금법상 공식 후원계좌를 통하지 않은 정치자금 수수는 불법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곧바로 특정 후보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포천시장 선거가 사실상 양강 구도인 가운데, 배우자를 위한 신발까지 함께 구입했다는 정황이 알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보다는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측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시각도 흘러나온다.
&nbsp;
실제 현재 포천시장 선거는 박윤국 후보와 백영현 후보 간 양강 대결 구도로 압축된 상태다.&nbsp;다만 현재까지 기사에서는 실명이 공개되지 않았고, 특정 후보로 단정할 수 있는 직접 증거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때문에 법조계에서는 “정황 추정과 실명 특정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신중론도 함께 제기한다.
&nbsp;
의혹을 받는 후보 측은 “신발은 물품후원으로 회계 처리됐다”면서도 “현금 500만원은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전면 부인했다. 이어 “제보 내용은 악의적”이라며 법적 대응 검토 방침도 밝혔다.&nbsp;
&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사안이 단순 해프닝 수준을 넘어설 경우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번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특히 녹취록 존재와 ‘신발 속 현금’이라는 구체적 전달 방식까지 공개되면서, 향후 선관위 조사나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8px;"><b>“신발 속 500만원”의혹,&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솔로인 박윤국은 아닌데…”</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212556_skeqlfmg.png" alt="unnamed (7).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신발 속 현금 500만원 전달’ 의혹이 포천시장 선거판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녹취록까지 공개되면서 지역 정가에서는 “의혹의 당사자가 누구냐”는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6일 &lt;오마이뉴스&gt; 기사에 따르면, A포천시장 후보 측이 공식 후원회 계좌 마감 이후 사업가로부터 현금 500만원을 직접 전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보도에는 사업가 B씨가 후보와 후보 배우자를 위한 신발을 구매한 뒤, 신발 안에 현금을 넣어 전달했다는 내용과 관련 녹취가 담겼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 시점이다. 해당 후보는 공식 SNS를 통해 후원금 모집 마감을 공지한 상태였고, 이후 정상적인 후원 절차가 아닌 방식으로 현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정치자금법상 공식 후원계좌를 통하지 않은 정치자금 수수는 불법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곧바로 특정 후보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포천시장 선거가 사실상 양강 구도인 가운데, 배우자를 위한 신발까지 함께 구입했다는 정황이 알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보다는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측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시각도 흘러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현재 포천시장 선거는 박윤국 후보와 백영현 후보 간 양강 대결 구도로 압축된 상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현재까지 기사에서는 실명이 공개되지 않았고, 특정 후보로 단정할 수 있는 직접 증거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때문에 법조계에서는 “정황 추정과 실명 특정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신중론도 함께 제기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의혹을 받는 후보 측은 “신발은 물품후원으로 회계 처리됐다”면서도 “현금 500만원은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전면 부인했다. 이어 “제보 내용은 악의적”이라며 법적 대응 검토 방침도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사안이 단순 해프닝 수준을 넘어설 경우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번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특히 녹취록 존재와 ‘신발 속 현금’이라는 구체적 전달 방식까지 공개되면서, 향후 선관위 조사나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9834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21:2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21:08: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59</guid>
		<title><![CDATA[“초박빙·사표방지 심리”…가평군수 판세 '가평XX' 선관위 고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가평XX홈페이지 갈무리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선거 판세를 다룬 한 인터넷 언론 보도를 둘러싸고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지역 주민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가평군민 A씨는 26일 중앙선관위에 제출한 신고서를 통해 네이버 밴드 ‘가평군민의 방’ 게시글 작성자, 지역 인터넷 언론사 ‘가평XX’, 그리고 단체 문자 발송자를 각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고했다고 밝혔다.&nbsp;논란이 된 기사는 “‘서태원 vs 이진용’ 초박빙…턱밑 추격, 민주당 사표방지 심리 발동하나”라는 제목으로 보도됐다.

   &nbsp;



   &nbsp;

기사에는 “초박빙 대접전”, “턱밑 추격”, “데이터로 증명된 셈”, “민심의 강제 단일화”, “야권과 중도 성향의 대안은 이진용 후보뿐” 등의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nbsp;심지어 해당 기사는 광고 형식을 가장해 확산되고 있다.

   &nbsp;


&nbsp;
그러나 기사 어디에도 여론조사 기관명, 조사 기간, 표본 수, 응답률, 표본오차 등 공직선거법상 여론조사 결과 공표 시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는 필수 고지 사항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공직선거법 제108조는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경우 조사기관, 조사대상, 조사방법, 오차범위 등을 함께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nbsp;  
A씨는 신고서에서 “실제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내역을 확인한 결과 해당 기사 내용과 같은 ‘초박빙·초접전’ 관련 조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출처 불명의 판세 정보를 언론 기사와 문자메시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조직적으로 확산시킨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다.&nbsp;
&nbsp;

&nbsp;
특히 같은 날 네이버 밴드 게시글과 단체 문자메시지에서도 “이진용 후보와 서태원 후보 초접전”, “무소속 기호 6번 돌풍” 등의 표현이 반복적으로 사용됐다고 밝혔다.
  &nbsp;  
신고인은 “언론 기사와 커뮤니티 글, 대량 문자 발송이 동일한 날짜에 유사 문구로 동시 유포된 점은 단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며 “사전투표 직전 유권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불법 선거운동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nbsp;기사 표현만 보면 실제 양자대결 조사 결과가 존재하는 것처럼 읽힌다.그러나 근거 자료 없이 ‘초박빙’, ‘데이터로 증명’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사실상 여론조사성 보도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다.
  &nbsp;  
특히 기사에 등장하는 “민주당 사표방지 심리”, “민심의 강제 단일화”, “대안은 이진용뿐” 등의 표현을 두고 특정 후보에게 전략적 투표를 유도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된다.&nbsp;선거법상 언론의 판세 분석 자체는 허용되지만,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유권자 심리를 유도하거나 사실상 선거운동에 가까운 보도가 반복될 경우 선거법 위반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nbsp;  
또 기사에는 “통일교 유착 의혹”, “보수층 내부 피로감”, “민주당 후보는 믿기 어렵다” 등의 표현도 포함돼 있다. 이에 대해 서울 서초동 로펌 J 변호사는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반복적으로 보도하거나 사실상 단정적으로 표현할 경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nbsp;  
익명을 요구한 한 선거법 전문 변호사는 “선거 막판에는 기사 한 줄이 유권자 표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프레임을 반복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인식시키는 경우 선관위 조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nbsp;실제 해당 기사에는 “지역 정가 관계자”, “정치 전문가”, “유권자 A씨” 등 익명 인용이 다수 등장하지만 구체적인 근거 자료나 반론은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온다.&nbsp;

&nbsp;
고발인 A씨는 “기사 형식은 판세 분석처럼 보이지만 전체 흐름은 특정 후보 띄우기에 가깝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며 “선거 막판일수록 언론의 공정성과 객관성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신고 내용을 검토한 뒤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205121_anmzsloi.jpg" alt="팩트.JPG" style="width: 863px; height: 598px;" /></p>
<p><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출처/가평XX홈페이지 갈무리</span></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선거 판세를 다룬 한 인터넷 언론 보도를 둘러싸고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지역 주민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 A씨는 26일 중앙선관위에 제출한 신고서를 통해 네이버 밴드 ‘가평군민의 방’ 게시글 작성자, 지역 인터넷 언론사 ‘가평XX’, 그리고 단체 문자 발송자를 각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고했다고 밝혔다.&nbsp;논란이 된 기사는 “‘서태원 vs 이진용’ 초박빙…턱밑 추격, 민주당 사표방지 심리 발동하나”라는 제목으로 보도됐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205229_pxwmnxlm.jpg" alt="이진용 초접전.JPG" style="width: 339px; height: 683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기사에는 “초박빙 대접전”, “턱밑 추격”, “데이터로 증명된 셈”, “민심의 강제 단일화”, “야권과 중도 성향의 대안은 이진용 후보뿐” 등의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심지어 해당 기사는 광고 형식을 가장해 확산되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205402_tdmsycur.jpg" alt="초접전4.JPG" style="width: 360px; height: 733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기사 어디에도 여론조사 기관명, 조사 기간, 표본 수, 응답률, 표본오차 등 공직선거법상 여론조사 결과 공표 시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는 필수 고지 사항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선거법 제108조는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경우 조사기관, 조사대상, 조사방법, 오차범위 등을 함께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신고서에서 “실제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내역을 확인한 결과 해당 기사 내용과 같은 ‘초박빙·초접전’ 관련 조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출처 불명의 판세 정보를 언론 기사와 문자메시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조직적으로 확산시킨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b><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5/20260526205246_ixsgqlaz.jpg" alt="초접전2.JPG" style="width: 357px; height: 66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같은 날 네이버 밴드 게시글과 단체 문자메시지에서도 “이진용 후보와 서태원 후보 초접전”, “무소속 기호 6번 돌풍” 등의 표현이 반복적으로 사용됐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고인은 “언론 기사와 커뮤니티 글, 대량 문자 발송이 동일한 날짜에 유사 문구로 동시 유포된 점은 단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며 “사전투표 직전 유권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불법 선거운동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nbsp;기사 표현만 보면 실제 양자대결 조사 결과가 존재하는 것처럼 읽힌다.그러나 근거 자료 없이 ‘초박빙’, ‘데이터로 증명’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사실상 여론조사성 보도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기사에 등장하는 “민주당 사표방지 심리”, “민심의 강제 단일화”, “대안은 이진용뿐” 등의 표현을 두고 특정 후보에게 전략적 투표를 유도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된다.&nbsp;선거법상 언론의 판세 분석 자체는 허용되지만,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유권자 심리를 유도하거나 사실상 선거운동에 가까운 보도가 반복될 경우 선거법 위반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기사에는 “통일교 유착 의혹”, “보수층 내부 피로감”, “민주당 후보는 믿기 어렵다” 등의 표현도 포함돼 있다. 이에 대해 서울 서초동 로펌 J 변호사는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반복적으로 보도하거나 사실상 단정적으로 표현할 경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익명을 요구한 한 선거법 전문 변호사는 “선거 막판에는 기사 한 줄이 유권자 표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프레임을 반복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인식시키는 경우 선관위 조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nbsp;실제 해당 기사에는 “지역 정가 관계자”, “정치 전문가”, “유권자 A씨” 등 익명 인용이 다수 등장하지만 구체적인 근거 자료나 반론은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온다.</span></b>&nbsp;
</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인 A씨는 “기사 형식은 판세 분석처럼 보이지만 전체 흐름은 특정 후보 띄우기에 가깝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며 “선거 막판일수록 언론의 공정성과 객관성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신고 내용을 검토한 뒤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962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20:5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20:4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58</guid>
		<title><![CDATA[“포천 사회복지사 식대비·복지포인트 지급 등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27일 포천시 사회복지협의회 정미숙 회장, 포천시 사회복지사협회 남명구 회장을 비롯한 포천시 사회복지 기관·단체장들과 정책협약식을 갖고, 시민 중심의 생활복지 실현과 사회복지 현장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nbsp;

   이번 협약은 포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복지 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박 후보는 포천시 사회복지계가 제안한 주요 정책 취지에 공감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플랫폼 구축과 사회복지 종사자 권익 보호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협약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협의회 중심의 복지재단 업무 일원화 ▲사회복지회관 설립 추진 ▲유니버설 디자인 기반 관광복지 확대 ▲민간 운영 방식의 주거복지지원센터를 통한 주거복지 안전망 구축 ▲장기요양시설 공공요금 부담 완화 ▲포천시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설립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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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박 후보는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핵심 과제로 강조했다. 박 후보는 앞서 ‘포천 사회복지사 식대비 및 복지포인트 지급’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nbsp;

   박 후보는 “사회복지는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일이며, 그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와 종사자 여러분이 존중받아야 포천의 복지도 더 따뜻하고 단단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사회복지사는 어려운 시민의 곁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분들”이라며 “돌보는 사람이 지치지 않도록 포천시가 책임 있게 뒷받침해야 한다. 식대비와 복지포인트 지급, 권익지원센터 설립 등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자부심과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nbsp;

   박 후보는 또 “복지는 행정의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되어야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무장애 관광복지 확대, 주거복지 안전망 강화, 장기요양시설 부담 완화까지 시민의 삶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복지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협력 강화, 돌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사회복지사가 존중받고 시민의 삶이 더 따뜻해지는 포천을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73319_wmpcoeuy.jpg" alt="관련사진 (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7px;" /></p>
<p><b>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27일 포천시 사회복지협의회 정미숙 회장, 포천시 사회복지사협회 남명구 회장을 비롯한 포천시 사회복지 기관·단체장들과 정책협약식을 갖고, 시민 중심의 생활복지 실현과 사회복지 현장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b></p>
<p><b>&nbsp;</b></p>
<p><b>
   이번 협약은 포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복지 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박 후보는 포천시 사회복지계가 제안한 주요 정책 취지에 공감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플랫폼 구축과 사회복지 종사자 권익 보호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p>
<p><b>&nbsp;</b></p>
<p><b>
   협약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협의회 중심의 복지재단 업무 일원화 ▲사회복지회관 설립 추진 ▲유니버설 디자인 기반 관광복지 확대 ▲민간 운영 방식의 주거복지지원센터를 통한 주거복지 안전망 구축 ▲장기요양시설 공공요금 부담 완화 ▲포천시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설립 등이다.
</b></p>
<p><b>&nbsp;{광고A}</b></p>
<p><b>
   특히 박 후보는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핵심 과제로 강조했다. 박 후보는 앞서 ‘포천 사회복지사 식대비 및 복지포인트 지급’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b></p>
<p><b>&nbsp;</b></p>
<p><b>
   박 후보는 “사회복지는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일이며, 그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와 종사자 여러분이 존중받아야 포천의 복지도 더 따뜻하고 단단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어 “사회복지사는 어려운 시민의 곁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분들”이라며 “돌보는 사람이 지치지 않도록 포천시가 책임 있게 뒷받침해야 한다. 식대비와 복지포인트 지급, 권익지원센터 설립 등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자부심과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박 후보는 또 “복지는 행정의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되어야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무장애 관광복지 확대, 주거복지 안전망 강화, 장기요양시설 부담 완화까지 시민의 삶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복지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박윤국 후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협력 강화, 돌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사회복지사가 존중받고 시민의 삶이 더 따뜻해지는 포천을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843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3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7:3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57</guid>
		<title><![CDATA[“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여론 호도”…가평군수 판세 분석 기사로 '특정 후보 띄우기'혈안]]></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지역 인터넷 언론이 보도한 가평군수 선거 판세 분석 기사를 둘러싸고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지역사회에서 확산되고 있다.
                     논란이 된 기사는 최근 “‘서태원 vs 이진용’ 초박빙…턱밑 추격, 민주당 사표방지 심리 발동하나”라는 제목으로 보도됐다.
                     &nbsp;
                     해당 기사에서는 무소속 이진용 후보가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양자대결에서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사실상 야권과 중도 성향의 대안은 이진용 후보뿐임이 데이터로 증명됐다” 등의 표현이 사용됐다.&nbsp;그러나 기사 어디에도 여론조사 기관명, 조사 방식, 표본 수, 응답률, 오차범위 등 구체적 근거 자료는 제시되지 않아 지역 유권자들 사이에서 “사실상 특정 후보 띄우기 기사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nbsp;
                     특히 기사 댓글창에는 “뭐하는 거지? 어디 여론조사가 나왔나?”, “언론사면 정확한 수치와 근거를 가지고 써야 한다”, “전문성도 없는 지역 언론이 근거 없는 분석으로 선동한다”는 비판 댓글이 이어졌다.
                     &nbsp;
                     일부 주민들은 “선거 막판 민심이 민감한 시점에서 ‘박빙’, ‘대세론’, ‘사표 방지 심리’ 등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유권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nbsp;또 다른 주민은 “민주당 후보 관련 의혹은 적극 보도하면서 무소속 후보 관련 전과·공보물 논란은 제대로 다루지 않는 것은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실제 기사에는 “지역 유권자”, “지역 정치 전문가”, “지역 정가 관계자” 등의 익명 인터뷰가 다수 등장하지만, 구체적인 실명이나 객관적 검증 자료는 없다.
                     &nbsp;
                     선거 막판 이른바 ‘바람몰이 기사’가 유권자 표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선거보도는 무엇보다 객관성과 검증 가능성이 중요하다. 특히 여론조사를 암시하거나 판세를 단정적으로 표현할 경우 최소한의 근거와 데이터 공개가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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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73633_cmpdofdd.jpg" alt="중앙선관위.JPG" style="width: 880px; height: 877px;" /></p>
                        </b>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지역 인터넷 언론이 보도한 가평군수 선거 판세 분석 기사를 둘러싸고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지역사회에서 확산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이 된 기사는 최근 “‘서태원 vs 이진용’ 초박빙…턱밑 추격, 민주당 사표방지 심리 발동하나”라는 제목으로 보도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해당 기사에서는 무소속 이진용 후보가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양자대결에서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사실상 야권과 중도 성향의 대안은 이진용 후보뿐임이 데이터로 증명됐다” 등의 표현이 사용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기사 어디에도 여론조사 기관명, 조사 방식, 표본 수, 응답률, 오차범위 등 구체적 근거 자료는 제시되지 않아 지역 유권자들 사이에서 “사실상 특정 후보 띄우기 기사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기사 댓글창에는 “뭐하는 거지? 어디 여론조사가 나왔나?”, “언론사면 정확한 수치와 근거를 가지고 써야 한다”, “전문성도 없는 지역 언론이 근거 없는 분석으로 선동한다”는 비판 댓글이 이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일부 주민들은 “선거 막판 민심이 민감한 시점에서 ‘박빙’, ‘대세론’, ‘사표 방지 심리’ 등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유권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주민은 “민주당 후보 관련 의혹은 적극 보도하면서 무소속 후보 관련 전과·공보물 논란은 제대로 다루지 않는 것은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기사에는 “지역 유권자”, “지역 정치 전문가”, “지역 정가 관계자” 등의 익명 인터뷰가 다수 등장하지만, 구체적인 실명이나 객관적 검증 자료는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 막판 이른바 ‘바람몰이 기사’가 유권자 표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선거보도는 무엇보다 객관성과 검증 가능성이 중요하다. 특히 여론조사를 암시하거나 판세를 단정적으로 표현할 경우 최소한의 근거와 데이터 공개가 필요하다.</span></b></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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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845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3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7: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56</guid>
		<title><![CDATA[가평군수선거 후보자 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이하 가평군토론위)는 5월 26일(화) 오후19시 30분부터‘가평군수선거 후보자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를 ㈜딜라이브경동케이블TV를 통해 중계방송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토론회는「공직선거법」제82조의2에 따라 실시되며 주혜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후보자는 2명(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국민의힘 서태원)이참석하여 각 후보의 공약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토론회 종료 후 연이어서 후보자 3명(무소속 이충선, 무소속 이진용, 무소속신동진)이 참석한 합동방송연설회도 방영된다.

&nbsp;

   가평군토론위는 방송일에 후보자 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를위해 모바일과 인터넷(tv.debates.go.kr, 유튜브‘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을통해 후보자 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를 시청할 수 있는 ‘다시 보기서비스’를제공하며, 이를 통해 유권자는 언제 어디서든 우리 지역에서실시된 후보자 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를 확인할 수 있다.&nbsp;
&nbsp;

   토론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정책과 자질을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73044_dtrwvsff.png" alt="4파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
   가평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이하 가평군토론위)는 5월 26일(화) 오후19시 30분부터‘가평군수선거 후보자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를 ㈜딜라이브경동케이블TV를 통해 중계방송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토론회는「공직선거법」제82조의2에 따라 실시되며 주혜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후보자는 2명(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국민의힘 서태원)이참석하여 각 후보의 공약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b></p>
<p><b>
   토론회 종료 후 연이어서 후보자 3명(무소속 이충선, 무소속 이진용, 무소속신동진)이 참석한 합동방송연설회도 방영된다.
</b></p>
<p><b>&nbsp;</b></p>
<p><b>
   가평군토론위는 방송일에 후보자 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를위해 모바일과 인터넷(<a href="http://tv.debates.go.kr" target="_blank">tv.debates.go.kr</a>, 유튜브‘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을통해 후보자 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를 시청할 수 있는 ‘다시 보기서비스’를제공하며, 이를 통해 유권자는 언제 어디서든 우리 지역에서실시된 후보자 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를 확인할 수 있다.</b>&nbsp;</p>
<p>&nbsp;</p>
<p><b>
   토론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 및 합동방송연설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정책과 자질을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842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3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7:2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55</guid>
		<title><![CDATA[“출처 없는 ‘초접전 여론조사’ 단톡방 확산”…이진용 후보 측 허위사실 유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가평군민의 방=독자 제보]&nbsp;&nbsp;

   
   
      
         
            
               
                  
                     
                        6·3 가평군수 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이진용 후보 지지자로 보이는 인물이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여론조사 결과 이진용 후보와 서태원 후보 초접전 상황”이라는 글을 게시해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nbsp;
                        26일 해당 게시글은 ‘가평군민의 방’이라는 단체방에 올라왔으며, 작성자는 “한걸음 더 뛰고, 한 사람 더 만나십시다”라는 독려 문구와 함께 이진용 후보 유세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nbsp;그러나 게시글 어디에도 여론조사 기관명, 조사일시, 표본수, 응답률, 오차범위 등 공직선거법상 필수 공표 사항은 포함되지 않았다.
                        &nbsp;
                        법조계 일각에서는 “실제 조사 근거가 없는 상태에서 ‘여론조사 결과 초접전’이라고 표현했다면 허위사실공표 또는 여론조사 관련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nbsp;공직선거법은 후보자 당선 또는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할 경우 조사기관·표본수·조사방법 등을 함께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nbsp;
                        실제 선관위는 최근 지방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단체방과 SNS 등을 통해 허위 응답 유도 및 왜곡된 여론조사 정보를 유포한 사례를 잇따라 적발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nbsp;특히 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는 단순 의견이 아닌 객관적 사실처럼 표현됐는지가 핵심 판단 기준이 된다는 게 법조계 설명이다.
                        &nbsp;
                        현재 이진용 후보는 지역 시민단체와 일부 언론으로부터 각종 의혹 제기를 받고 있는 상태다.&nbsp;지역 시민단체들은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을 거론하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해당 논란은 지역사회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관련 유튜브 방송과 기사들도 잇따라 확산됐다.
                        &nbsp;
                        또 전과기록 표기 문제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nbsp;무소속 신동진 후보 측은 이진용 후보 선거공보물의 전과기록 표기와 관련해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며, 해당 사안은 경기도선관위 판단 대상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이와 별도로 일반 군민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에 신고를 접수한 사실도 확인됐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정책 경쟁보다 의혹과 고발전이 선거판을 뒤덮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nbsp;한 지역 유권자는 “선거 막판일수록 근거 없는 여론조사나 허위 정보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며 “유권자 판단을 흐리는 행위에 대해 선관위가 신속히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72225_oqdylhzn.jpg" alt="국민의방.jpg" style="width: 880px; height: 1673px;" /></p>
   <b>[출처/가평군민의 방=독자 제보]&nbsp;</b>&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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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br />
                        <p><b><span style="font-size: 18px;">6·3 가평군수 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이진용 후보 지지자로 보이는 인물이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여론조사 결과 이진용 후보와 서태원 후보 초접전 상황”이라는 글을 게시해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6일 해당 게시글은 ‘가평군민의 방’이라는 단체방에 올라왔으며, 작성자는 “한걸음 더 뛰고, 한 사람 더 만나십시다”라는 독려 문구와 함께 이진용 후보 유세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게시글 어디에도 여론조사 기관명, 조사일시, 표본수, 응답률, 오차범위 등 공직선거법상 필수 공표 사항은 포함되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법조계 일각에서는 “실제 조사 근거가 없는 상태에서 ‘여론조사 결과 초접전’이라고 표현했다면 허위사실공표 또는 여론조사 관련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선거법은 후보자 당선 또는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할 경우 조사기관·표본수·조사방법 등을 함께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선관위는 최근 지방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단체방과 SNS 등을 통해 허위 응답 유도 및 왜곡된 여론조사 정보를 유포한 사례를 잇따라 적발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는 단순 의견이 아닌 객관적 사실처럼 표현됐는지가 핵심 판단 기준이 된다는 게 법조계 설명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이진용 후보는 지역 시민단체와 일부 언론으로부터 각종 의혹 제기를 받고 있는 상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시민단체들은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을 거론하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해당 논란은 지역사회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관련 유튜브 방송과 기사들도 잇따라 확산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전과기록 표기 문제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신동진 후보 측은 이진용 후보 선거공보물의 전과기록 표기와 관련해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며, 해당 사안은 경기도선관위 판단 대상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별도로 일반 군민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에 신고를 접수한 사실도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정책 경쟁보다 의혹과 고발전이 선거판을 뒤덮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유권자는 “선거 막판일수록 근거 없는 여론조사나 허위 정보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며 “유권자 판단을 흐리는 행위에 대해 선관위가 신속히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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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83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2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7:2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53</guid>
		<title><![CDATA[“바다를 살리고 생명을 지킨다”…특수임무유공자회, 울릉도서 수중정화·수난구조 훈련 펼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가를 위해 음지에서 헌신했던 북파공작원 출신들이 이번에는 푸른 바다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울릉도 바다로 뛰어들었다.&nbsp;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울릉도 일원에서 ‘2026년도 수중정화 및 수난구조 전문화 훈련’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nbsp;
                              
                              
                                 
                              
                              
                                 
                              
                              
                                 이번 활동은 단순한 훈련을 넘어, 해양환경 보호와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동시에 실천한 현장 중심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nbsp;회원들은 울릉도 학포항 바다에 직접 잠수해 폐어구와 철재, 각종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불가사리 등 유해 생물 제거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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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깨끗한 울릉 바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손길에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nbsp;이날 현장에는 남건 울릉군 부군수를 비롯해 해양수산과장, 서면 면장, 울릉군 수난구조대장 등이 참석해 봉사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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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특수임무유공자회 재난구조본부는 실제 수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구조·구급 대응 훈련도 병행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거친 해상 환경 속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 활동을 펼치는 모습은 참가자들의 높은 전문성과 사명감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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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HID, UDU 등 과거 북파 첩보부대 출신들로 구성된 국가보훈단체다. 국가를 위해 이름 없이 헌신했던 이들은 전역 이후에도 “국민을 위한 봉사”라는 또 다른 임무를 이어가고 있다.&nbsp;실제로 이 단체는 전국 각지에서 연간 1,800회 이상 재난 구조 활동과 무료급식, 야간 방범순찰, 수중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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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은 “과거에는 국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면, 지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봉사에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현장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다.&nbsp;지역 주민들 역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모습이 큰 감동을 준다”며 “진정한 애국과 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전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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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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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국가를 위해 음지에서 헌신했던 북파공작원 출신들이 이번에는 푸른 바다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울릉도 바다로 뛰어들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울릉도 일원에서 ‘2026년도 수중정화 및 수난구조 전문화 훈련’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70530_ihvctfhp.jpg" alt="특수임무 수중.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활동은 단순한 훈련을 넘어, 해양환경 보호와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동시에 실천한 현장 중심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회원들은 울릉도 학포항 바다에 직접 잠수해 폐어구와 철재, 각종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불가사리 등 유해 생물 제거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맑고 깨끗한 울릉 바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손길에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현장에는 남건 울릉군 부군수를 비롯해 해양수산과장, 서면 면장, 울릉군 수난구조대장 등이 참석해 봉사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70558_liufbteh.jpg" alt="특수임무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특수임무유공자회 재난구조본부는 실제 수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구조·구급 대응 훈련도 병행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거친 해상 환경 속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 활동을 펼치는 모습은 참가자들의 높은 전문성과 사명감을 보여줬다는 평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HID, UDU 등 과거 북파 첩보부대 출신들로 구성된 국가보훈단체다. 국가를 위해 이름 없이 헌신했던 이들은 전역 이후에도 “국민을 위한 봉사”라는 또 다른 임무를 이어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이 단체는 전국 각지에서 연간 1,800회 이상 재난 구조 활동과 무료급식, 야간 방범순찰, 수중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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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70623_wosmyrkg.jpg" alt="특수임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회원들은 “과거에는 국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면, 지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봉사에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현장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주민들 역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모습이 큰 감동을 준다”며 “진정한 애국과 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전했다.</span></b>&nbsp;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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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827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7:0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7:04: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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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끝가지 판다] “언론 같지도 않다?”…검증 피한 채 지역언론 조롱한 박충식 후보, 군민은 우습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허위경력 의혹의 중심에 있는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지역 언론 기자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언론 같지 않은 지역 언론을 초청해 왜 기자 회견을 했나?". 지역 언론은 자신의 주장을 검증 할 능력도 자질도 없을 거라 오판했나?[사진 출처/언론같지 않은 지역 언론 NGN뉴스 유튜브]
                              연천군수 선거가 정책 경쟁이 아니라 ‘자격 검증 논란’과 ‘언론 폄훼’로 얼룩지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의혹에 대한 해명보다, 이를 검증하는 언론을 깎아내리는 태도다.&nbsp;26일 본지에 들어온 복수의 제보에 따르면, 한 중앙언론 기자가 박충식 후보 측에 미국공인회계사(AICPA) 시험 합격 여부와 관련한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하자, 박 후보 측은 오히려 지역언론 보도를 거론하며 “언론 같지도 않은 걸 보고 그러느냐”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nbsp;
                              만약 이 발언이 사실이라면 매우 심각하다.&nbsp;지금 문제의 본질은 단순하다.“정말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이 있었느냐.”“최소한 1차 필기시험 4과목 전체 합격은 맞느냐.”“그렇다면 왜 전체 성적표와 원본 자료를 공개하지 않느냐.”이 질문에 답하면 끝날 일이다.
                              &nbsp;
                              그런데 박 후보 측은 명확한 자료 공개 대신, “부분 합격이었다”, “통상적인 표현이었다”는 식의 애매한 해명만 반복하고 있다. 심지어 언론이 “전체 4과목 성적표를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자 “선거 때라 바빠 정신이 없다”며 전화를 끊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nbsp;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nbsp;억울한 사람이 있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인가.&nbsp;자료를 공개하고 의혹을 끝내는 것이다.&nbsp;특히 군수 후보처럼 공적 검증을 받아야 하는 위치라면 더더욱 그렇다.&nbsp;그런데 핵심 자료는 끝내 내놓지 못하면서, 의혹을 제기하는 지역언론을 향해 “언론 같지도 않다”는 식으로 반응했다면 이는 단순 감정 표현이 아니라 유권자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태도로 비칠 수밖에 없다.
                              &nbsp;
                              더 아이러니한 점은 따로 있다.&nbsp;박 후보는 바로 그 “언론 같지 않은 지역언론”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nbsp;정작 자신에게 불리한 검증 보도가 이어지자 이제 와서 지역언론을 폄훼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면, 군민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
                              &nbsp;
                              지역언론 보도가 “언론 같지 않다”고 주장하려면, 그 보도가 허위라는 근거부터 제시해야 한다.&nbsp;하지만 지금까지 박 후보 측은 핵심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할 결정적 자료를 단 하나도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nbsp;
                              &nbsp;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의혹만 커지고 있다.&nbsp;처음에는 “미국공인회계사” 경력 자체가 논란이 됐다.
                              이후에는 “최종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사실상 인정했다.&nbsp;이제는 “1차 필기시험 전체 합격도 맞느냐”는 의혹으로 번지는 상황이다.&nbsp;그런데도 설명은 없고, 자료도 없고, 언론 비난만 남았다.&nbsp;지역사회에서는 “정말 자료가 있다면 왜 못 내느냐”, “결국 없는 것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온다.
                              &nbsp;
                              정치인은 비판받을 수 있다.&nbsp;그러나 검증 자체를 조롱하기 시작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nbsp;특히 지역언론은 중앙정치가 외면하는 지역 권력을 감시하는 사실상 마지막 창구다.&nbsp;그 언론을 향해 “언론 같지도 않다”는 식으로 말하는 순간, 군민들이 듣는 메시지는 결국 하나다.&nbsp;“검증하지 마라.”&nbsp;“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믿어라.”&nbsp;하지만 선거는 믿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nbsp;검증으로 하는 것이다.
                              &nbsp;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가 김성원 국회의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했다.[출처/김덕현 후보 캠프]
                              &nbsp;
                              만약 김덕현 후보 측 주장처럼 박 후보가 오랜 기간 자격을 과장·오인하게 만들었다면 문제는 더욱 커진다.&nbsp;그렇다면 군민 입장에서는 되물을 수밖에 없다.&nbsp;“후보 같지 않은 후보가 군민을 속여온 것 아니냐”고.&nbsp;박 후보는 지금이라도 감정적 대응을 멈추고, 모든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nbsp;그리고 지역언론을 공격할 것이 아니라, 군민 앞에 사실부터 설명해야 한다.&nbsp;그것이 공직 후보자의 최소한의 책임이다. 6.3일면 선거는 끝난다.그렇다고 16년 간 감춰진 진실도 끝나는 게 아니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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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63328_dvdcbatt.jpg" alt="연천박충식 기자회견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3px;"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허위경력 의혹의 중심에 있는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지역 언론 기자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언론 같지 않은 지역 언론을 초청해 왜 기자 회견을 했나?". 지역 언론은 자신의 주장을 검증 할 능력도 자질도 없을 거라 오판했나?[사진 출처/언론같지 않은 지역 언론 NGN뉴스 유튜브]</span><br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수 선거가 정책 경쟁이 아니라 ‘자격 검증 논란’과 ‘언론 폄훼’로 얼룩지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의혹에 대한 해명보다, 이를 검증하는 언론을 깎아내리는 태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26일 본지에 들어온 복수의 제보에 따르면, 한 중앙언론 기자가 박충식 후보 측에 미국공인회계사(AICPA) 시험 합격 여부와 관련한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하자, 박 후보 측은 오히려 지역언론 보도를 거론하며 “언론 같지도 않은 걸 보고 그러느냐”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만약 이 발언이 사실이라면 매우 심각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문제의 본질은 단순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말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이 있었느냐.”</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소한 1차 필기시험 4과목 전체 합격은 맞느냐.”</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왜 전체 성적표와 원본 자료를 공개하지 않느냐.”</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질문에 답하면 끝날 일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박 후보 측은 명확한 자료 공개 대신, “부분 합격이었다”, “통상적인 표현이었다”는 식의 애매한 해명만 반복하고 있다. 심지어 언론이 “전체 4과목 성적표를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자 “선거 때라 바빠 정신이 없다”며 전화를 끊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억울한 사람이 있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인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자료를 공개하고 의혹을 끝내는 것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군수 후보처럼 공적 검증을 받아야 하는 위치라면 더더욱 그렇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핵심 자료는 끝내 내놓지 못하면서, 의혹을 제기하는 지역언론을 향해 “언론 같지도 않다”는 식으로 반응했다면 이는 단순 감정 표현이 아니라 유권자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태도로 비칠 수밖에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 아이러니한 점은 따로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바로 그 “언론 같지 않은 지역언론”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작 자신에게 불리한 검증 보도가 이어지자 이제 와서 지역언론을 폄훼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면, 군민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언론 보도가 “언론 같지 않다”고 주장하려면, 그 보도가 허위라는 근거부터 제시해야 한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지금까지 박 후보 측은 핵심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할 결정적 자료를 단 하나도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의혹만 커지고 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처음에는 “미국공인회계사” 경력 자체가 논란이 됐다.</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이후에는 “최종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사실상 인정했다.&nbsp;</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이제는 “1차 필기시험 전체 합격도 맞느냐”는 의혹으로 번지는 상황이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도 설명은 없고, 자료도 없고, 언론 비난만 남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정말 자료가 있다면 왜 못 내느냐”, “결국 없는 것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인은 비판받을 수 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검증 자체를 조롱하기 시작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지역언론은 중앙정치가 외면하는 지역 권력을 감시하는 사실상 마지막 창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언론을 향해 “언론 같지도 않다”는 식으로 말하는 순간, 군민들이 듣는 메시지는 결국 하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검증하지 마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믿어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선거는 믿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검증으로 하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64302_mzmdxobh.jpg" alt="김현덕 후보 김성원 국회의원 박충식 선관위고발.JPG" style="width: 865px; height: 581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국민의힘 김덕현 후보가 김성원 국회의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했다.[출처/김덕현 후보 캠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만약 김덕현 후보 측 주장처럼 박 후보가 오랜 기간 자격을 과장·오인하게 만들었다면 문제는 더욱 커진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군민 입장에서는 되물을 수밖에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 같지 않은 후보가 군민을 속여온 것 아니냐”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지금이라도 감정적 대응을 멈추고, 모든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지역언론을 공격할 것이 아니라, 군민 앞에 사실부터 설명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것이 공직 후보자의 최소한의 책임이다. 6.3일면 선거는 끝난다.그렇다고 16년 간 감춰진 진실도 끝나는 게 아니다.</span></b>&nbsp;&nbsp;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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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808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6:4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6:2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51</guid>
		<title><![CDATA[‘법사위원장과 국토교통위원까지!’ 신읍5일장서 박윤국 총력 지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25일 포천 신읍5일장에서 집중 유세를 열고,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전막 총력전에 돌입했다.



   &nbsp;


   
   이날 유세에는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김태년 국회의원(재정경제기획위), 염태영 국회의원(국토교통위) 등이 참석해 박윤국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nbsp;


   
   특히 이번 유세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의 포천 백운계곡 방문으로 포천의 변화 가능성과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진행돼, 정부여당과 함께 포천 발전을 실현할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에게 분명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nbsp;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은 포천의 교통·지역개발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포천 시민이 원하는 변화가 있다면 법과 제도, 예산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철 4호선 연장, GTX 추진, 지역 발전 사업은 선언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중앙정치권과 호흡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며 박윤국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nbsp;


   
   김태년 의원은 유세에서 “포천의 발전은 중앙정부와 국회, 지방정부가 함께 움직일 때 더 빠르고 확실하게 이뤄질 수 있다”며 “검증된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가진 박윤국 후보가 포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nbsp;


   
   염태영 의원 역시 3선 수원시장과 경기도 경제부지사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를 바꾸는 일은 행정 경험과 중앙정부 협력 능력이 함께 있어야 가능하다”며 “박윤국 후보는 지방행정 현장에서 이미 성과를 만들어본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nbsp;{광고A}


   
   박윤국 후보는 “포천의 현안은 더 이상 구호만으로 풀 수 없다”며 “철도, 도로, 산업단지, 신도시, 생활 인프라는 모두 중앙정부와 국회, 경기도와의 협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nbsp;


   
   또한 “포천은 지금 다시 뛸 수 있느냐, 계속 멈춰 있을 것이냐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정부여당의 힘, 국회의 지원, 검증된 시장의 실행력을 하나로 모아 포천의 멈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nbsp;&nbsp;


   
   박윤국 후보 캠프 오는 29일과 30일 진행되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막판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설득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4118_euxkpcqo.jpg" alt="관련사진(1)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
</p>
<p>
   <b>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25일 포천 신읍5일장에서 집중 유세를 열고,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전막 총력전에 돌입했다.
</b>
</p>
<p>
   <b>&nbsp;</b>
</p>
<p>
   <b>
   이날 유세에는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김태년 국회의원(재정경제기획위), 염태영 국회의원(국토교통위) 등이 참석해 박윤국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b>
</p>
<p>
   <b>&nbsp;</b>
</p>
<p>
   <b>
   특히 이번 유세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의 포천 백운계곡 방문으로 포천의 변화 가능성과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진행돼, 정부여당과 함께 포천 발전을 실현할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에게 분명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b>
</p>
<p>
   <b>&nbsp;</b>
</p>
<p>
   <b>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은 포천의 교통·지역개발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포천 시민이 원하는 변화가 있다면 법과 제도, 예산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철 4호선 연장, GTX 추진, 지역 발전 사업은 선언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중앙정치권과 호흡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며 박윤국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b>
</p>
<p>
   <b>&nbsp;</b>
</p>
<p>
   <b>
   김태년 의원은 유세에서 “포천의 발전은 중앙정부와 국회, 지방정부가 함께 움직일 때 더 빠르고 확실하게 이뤄질 수 있다”며 “검증된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가진 박윤국 후보가 포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b>
</p>
<p>
   <b>&nbsp;</b>
</p>
<p>
   <b>
   염태영 의원 역시 3선 수원시장과 경기도 경제부지사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를 바꾸는 일은 행정 경험과 중앙정부 협력 능력이 함께 있어야 가능하다”며 “박윤국 후보는 지방행정 현장에서 이미 성과를 만들어본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b>
</p>
<p>
   <b>&nbsp;{광고A}</b>
</p>
<p>
   <b>
   박윤국 후보는 “포천의 현안은 더 이상 구호만으로 풀 수 없다”며 “철도, 도로, 산업단지, 신도시, 생활 인프라는 모두 중앙정부와 국회, 경기도와의 협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b>
</p>
<p>
   <b>&nbsp;</b>
</p>
<p>
   <b>
   또한 “포천은 지금 다시 뛸 수 있느냐, 계속 멈춰 있을 것이냐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정부여당의 힘, 국회의 지원, 검증된 시장의 실행력을 하나로 모아 포천의 멈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b>
</p>
<p>
   <b>&nbsp;</b>&nbsp;
</p>
<p>
   <b>
   박윤국 후보 캠프 오는 29일과 30일 진행되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막판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설득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596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4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3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50</guid>
		<title><![CDATA[연천군시설관리공단, 어린이교통랜드 민관 합동 소방훈련]]></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한탄강어린이교통랜드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어린이교통랜드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훈련은 어린이 이용 시설 특성을 반영한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으로 추진되었으며, 연천소방서(전곡119안전센터), 연천군청 안전총괄과, 유치원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해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협업 대응능력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재난 대비 상시 훈련 사전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기존 자체 훈련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상황을 기반한 관계기관 합동훈련 형태로 확대 운영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훈련은 어린이교통랜드 2층 체험장에서 전열기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상황 전파, 초기 진압, 이용객 대피, 요구조자 구조, 통합지원부 운영, 화재 진압 및 구조 활동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nbsp;

   연막탄을 활용한 화재 연출과 옥내 소화전 및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압, 굴절차를 활용한 요구조자 구조훈련 등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이 이뤄졌다.

&nbsp;

   공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어린이 이용 시설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군민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송승원 이사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 재난 대응훈련과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3858_advdryqu.jpg" alt="6.연천군시설관리공단, 어린이교통랜드 민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2.jpg" style="width: 865px; height: 479px;" /></p>
<p><b>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한탄강어린이교통랜드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어린이교통랜드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b></p>
<p><b>&nbsp;</b></p>
<p><b>
   이번 훈련은 어린이 이용 시설 특성을 반영한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으로 추진되었으며, 연천소방서(전곡119안전센터), 연천군청 안전총괄과, 유치원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해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협업 대응능력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b></p>
<p><b><br /></b></p>
<p><b>
   특히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재난 대비 상시 훈련 사전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기존 자체 훈련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상황을 기반한 관계기관 합동훈련 형태로 확대 운영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b></p>
<p><b>&nbsp;</b></p>
<p><b>
   훈련은 어린이교통랜드 2층 체험장에서 전열기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상황 전파, 초기 진압, 이용객 대피, 요구조자 구조, 통합지원부 운영, 화재 진압 및 구조 활동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b></p>
<p><b>&nbsp;</b></p>
<p><b>
   연막탄을 활용한 화재 연출과 옥내 소화전 및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압, 굴절차를 활용한 요구조자 구조훈련 등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이 이뤄졌다.
</b></p>
<p><b>&nbsp;</b></p>
<p><b>
   공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어린이 이용 시설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군민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송승원 이사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 재난 대응훈련과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595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3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3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9</guid>
		<title><![CDATA[[끝까지 판다] “거짓·윤리·도덕성 실종, 군민과 언론도 기망”…박충식 후보, ‘선거 때까지만 버티자’는 건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연천군수 선거가 충격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단순한 정치 공방 수준이 아니다. 유권자의 판단 근거가 되는 ‘경력’ 자체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AICPA)’ 경력을 둘러싼 논란은 이제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를 넘어, “도대체 어디까지가 사실이냐”는 근본적 의혹으로 번지고 있다.박 후보는 결국 기자회견을 통해 스스로 “1차 필기시험은 통과했지만, 2차 실무 인증과 3차 윤리시험은 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즉 최종 미국공인회계사 자격 취득자는 아니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셈이다.
                     &nbsp;
                     그런데도 선거공보물에는 오랜 기간 ‘미국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이 사용돼 왔다. 유권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정식 자격을 가진 회계사”로 인식할 수밖에 없는 표현이다.박 후보는 또, NGN뉴스의 공개 질의에도 침묵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박 후보는 "선거운동하기에도 바쁘다. 그럼에도 진실을 밝히겟다"라고 했다. 그의 말은 결국 '말 장난'이었다.
                     &nbsp;
                     더 심각한 문제는 그 다음이다.&nbsp;박 후보가 공개한 이른바 ‘합격 자료’조차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nbsp;본지와 여러 언론사가 확보한 다른 미국 CPA 합격 통지서에는 일반적으로 4개 과목 점수와 시험 일자가 모두 기재돼 있다고 한다. 그러나 박 후보가 공개한 자료에는 감사(AUD) 과목 하나만 표기돼 있고, 나머지 3과목 점수는 보이지 않는다.
                     &nbsp;
                     이에 대해 박 후보는 “3과목을 먼저 합격해서 마지막 한 과목만 따로 나온 것”이라는 취지로 해명했지만, 정작 이를 입증할 전체 성적표나 원본 자료는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nbsp;더구나 언론의 공식 질의에도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
                     &nbsp;
                     유권자들이 묻는 핵심은 단순하다.정말 4과목을 모두 합격했는가.그렇다면 왜 전체 성적표를 공개하지 않는가.왜 가장 간단한 해명 자료 하나 명확하게 제시하지 못하는가.지금 연천군민들이 느끼는 감정은 분노 이전에 허탈감에 가깝다.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무려 수년간 군민들에게 잘못된 경력을 인식시켜온 것이다. 그것도 군의원을 지내고, 군수 후보로 출마할 정도의 공적 위치에서 말이다.
                     공직선거에서 경력은 단순 홍보 문구가 아니다.
                     &nbsp;
                     유권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핵심 정보다.특히 ‘공인회계사’라는 직함은 전문성과 신뢰, 윤리성을 상징하는 대표적 자격이다. 그런데 실제 자격 취득 여부가 불분명하거나, 시험 일부만 통과한 상태였다면 문제는 완전히 달라진다.그럼에도 박 후보 측은 명확한 해명 대신 “통상적인 표현이었다”, “부분 합격이었다”는 식의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
                     &nbsp;
                     정치인의 거짓말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처음 거짓을 덮기 위해 두 번째 해명이 나오고, 그 해명을 막기 위해 세 번째 변명이 이어진다.결국 남는 것은 신뢰 붕괴뿐이다.더 이상 “선거 끝나면 조용해질 것”이라는 식의 버티기 전략으로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nbsp;
                     지금 필요한 것은 감성적 호소도, 정치 공세도 아니다.박 후보는 즉시 ▲전체 4과목 성적표 ▲최종 시험 합격 관련 원본 자료 ▲자격 미취득 상태에서 왜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군민 앞에 공개해야 한다.
                     &nbsp;
                     선거관리위원회 역시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후보자 경력 검증은 유권자 보호의 마지막 안전장치다.허위사실 공표 여부, 선거공보물 수정 필요성, 고의성 여부 등을 신속히 확인해야 한다. 선거가 끝난 뒤 “그때는 이미 늦었다”는 말이 나와서는 안 된다. 4일후면 사전 선거가 시작된다.선관위가 침묵하면 '공범'이다.
                     &nbsp;
                     연천군민은 바보다 아니다.끝까지 자료 공개를 회피하면서 “믿어달라”는 정치,핵심 의혹에는 답하지 않은 채 “버티면 된다”는 정치,그런 정치는 결국 유권자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nbs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3329_psxeceld.jpg" alt="박충식 기자회견3.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8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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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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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br />
                     <p><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수 선거가 충격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단순한 정치 공방 수준이 아니다. 유권자의 판단 근거가 되는 ‘경력’ 자체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AICPA)’ 경력을 둘러싼 논란은 이제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를 넘어, “도대체 어디까지가 사실이냐”는 근본적 의혹으로 번지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결국 기자회견을 통해 스스로 “1차 필기시험은 통과했지만, 2차 실무 인증과 3차 윤리시험은 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즉 최종 미국공인회계사 자격 취득자는 아니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도 선거공보물에는 오랜 기간 ‘미국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이 사용돼 왔다. 유권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정식 자격을 가진 회계사”로 인식할 수밖에 없는 표현이다.박 후보는 또, NGN뉴스의 공개 질의에도 침묵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박 후보는 "선거운동하기에도 바쁘다. 그럼에도 진실을 밝히겟다"라고 했다. 그의 말은 결국 '말 장난'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 심각한 문제는 그 다음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가 공개한 이른바 ‘합격 자료’조차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와 여러 언론사가 확보한 다른 미국 CPA 합격 통지서에는 일반적으로 4개 과목 점수와 시험 일자가 모두 기재돼 있다고 한다. 그러나 박 후보가 공개한 자료에는 감사(AUD) 과목 하나만 표기돼 있고, 나머지 3과목 점수는 보이지 않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박 후보는 “3과목을 먼저 합격해서 마지막 한 과목만 따로 나온 것”이라는 취지로 해명했지만, 정작 이를 입증할 전체 성적표나 원본 자료는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구나 언론의 공식 질의에도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유권자들이 묻는 핵심은 단순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말 4과목을 모두 합격했는가.</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왜 전체 성적표를 공개하지 않는가.</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왜 가장 간단한 해명 자료 하나 명확하게 제시하지 못하는가.</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연천군민들이 느끼는 감정은 분노 이전에 허탈감에 가깝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무려 수년간 군민들에게 잘못된 경력을 인식시켜온 것이다. 그것도 군의원을 지내고, 군수 후보로 출마할 정도의 공적 위치에서 말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선거에서 경력은 단순 홍보 문구가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유권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핵심 정보다.</span><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공인회계사’라는 직함은 전문성과 신뢰, 윤리성을 상징하는 대표적 자격이다. 그런데 실제 자격 취득 여부가 불분명하거나, 시험 일부만 통과한 상태였다면 문제는 완전히 달라진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박 후보 측은 명확한 해명 대신 “통상적인 표현이었다”, “부분 합격이었다”는 식의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인의 거짓말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span><span style="font-size: 18px;">처음 거짓을 덮기 위해 두 번째 해명이 나오고, 그 해명을 막기 위해 세 번째 변명이 이어진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남는 것은 신뢰 붕괴뿐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 이상 “선거 끝나면 조용해질 것”이라는 식의 버티기 전략으로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필요한 것은 감성적 호소도, 정치 공세도 아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즉시 ▲전체 4과목 성적표 ▲최종 시험 합격 관련 원본 자료 ▲자격 미취득 상태에서 왜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군민 앞에 공개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관리위원회 역시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 경력 검증은 유권자 보호의 마지막 안전장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허위사실 공표 여부, 선거공보물 수정 필요성, 고의성 여부 등을 신속히 확인해야 한다. 선거가 끝난 뒤 “그때는 이미 늦었다”는 말이 나와서는 안 된다. 4일후면 사전 선거가 시작된다.선관위가 침묵하면 '공범'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민은 바보다 아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끝까지 자료 공개를 회피하면서 “믿어달라”는 정치,</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핵심 의혹에는 답하지 않은 채 “버티면 된다”는 정치,</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 정치는 결국 유권자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5919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6:2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26: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8</guid>
		<title><![CDATA[박재현 가평군 도의원후보, “농업인 소득안정과 농업기반 지원체계 강화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농업이 유지되어야 마을이 유지되고, 가평의 지역경제도 함께 지켜진다”
&nbsp;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후보는 가평지역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농업인 소득안정 및 농업기반 지원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농업인 분야 공약으로 농촌기본소득 가평군 도입 추진, 고령농업인 생활안정비 도입 추진, 농기계·농업시설 거점별 지원 확대가 제시되어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농업인의 소득안정, 고령농업인의 생활 기반, 농업 생산비 부담 완화, 농촌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nbsp;
통계청의 2024년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12월 1일 기준 우리나라 농가는 97만 4천 가구, 농가 인구는 200만 4천 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2.5%, 4.1% 감소했다. 농가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55.8%로, 전년보다 3.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인 감소는 단순히 농업 분야만의 문제가 아니라 마을 유지, 지역경제, 돌봄, 교통, 정주여건과 연결된 문제”라며 “가평의 농업정책도 소득안정, 고령농 지원, 농업기반 확충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가평군은 제64회 가평군 통계연보를 통해 2023년 기준 지역 통계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해당 통계연보에는 인구, 산업, 농림 등 지역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의 농업정책은 전국 통계만이 아니라 가평군 통계연보, 농업기술센터 자료, 읍·면별 농업 여건을 함께 살펴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먼저 농업인 소득안정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2025년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시행계획에서 가평군을 시행 시·군에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을 대상으로 청년·환경·귀농어민에게 월 15만 원, 일반농어민에게 월 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이미 시행 중인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이 가평 농업인에게 제대로 안내되고,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는 농업인이 없도록 전달체계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와 가평군의 농업인 소득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안내, 신청 지원, 제도 보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두 번째로 고령농업인 생활안정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서 농가 고령인구 비율이 55.8%로 나타난 만큼, 고령농업인의 생활안정과 영농 부담 완화는 농촌 지속성을 위해 중요한 과제다.&nbsp;
&nbsp;
박재현 후보는 “고령농업인은 오랜 시간 가평의 농촌과 마을을 지켜온 분들”이라며 “기존 농업지원, 복지지원, 건강관리, 이동지원 정책과 연계해 고령농업인의 생활안정 지원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nbsp;
다만 박재현 후보는 고령농업인 생활안정비와 관련해 “구체적인 지원 대상, 금액, 지급 방식은 법령과 조례, 경기도 및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농어민 기회소득과의 중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선거 과정에서 금액을 먼저 정해 약속하기보다는 실현 가능한 제도 설계부터 살피겠다”고 설명했다.
  &nbsp;  
세 번째로 농기계·농업시설 거점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비 절감과 농기계 이용률 향상을 통해 생산비 절감 및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비현황은 54기종 286대로 안내되어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농기계와 농업시설 지원은 농업인의 노동 부담과 생산비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정책수단”이라며 “가평은 읍·면별 생활권과 농업 여건이 다른 만큼, 농기계 임대와 농업시설 지원이 지역별로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거점별 지원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또한 박재현 후보는 농촌기본소득과 관련해 “가평군 도입을 확정적으로 말할 사안은 아니며, 경기도 시범사업 결과와 재정 여건, 주민 의견, 기존 농어민 지원제도와의 관계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nbsp;
&nbsp;
경기도는 2025년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연천군 청산면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청산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주민에게 월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공고되어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농촌기본소득은 별도의 가평형 기본소득 공약과 연계해 검토하되, 농업인 분야에서는 기존 농어민 기회소득, 고령농업인 생활안정, 농기계·농업시설 지원을 함께 묶어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추진 방향으로 ▲가평군 농업인 및 고령농업인 현황 점검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안내 체계 강화 검토 ▲고령농업인 생활안정 지원방안 검토 ▲농기계 임대 및 농업시설 거점별 수요 파악 ▲경기도·가평군·농업기술센터 등 관계기관 협의 ▲조례·예산 반영 가능성 검토 등을 제시했다.
&nbsp;
이어 “농업은 단순한 생산활동을 넘어 마을을 유지하고, 지역의 먹거리와 공동체를 지키는 기반”이라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농업정책과 가평군 현장사업을 연결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가평의 농촌이 지속 가능해야 가평의 미래도 지속 가능하다”며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고령농업인이 존중받으며, 농촌 마을이 유지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농업지원 정책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1758_zguhidcc.png" alt="박재현 포토샵파일.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p>
<p><b>“농업이 유지되어야 마을이 유지되고, 가평의 지역경제도 함께 지켜진다”</b></p>
<p><b>&nbsp;</b></p>
<p><b>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후보는 가평지역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농업인 소득안정 및 농업기반 지원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농업인 분야 공약으로 농촌기본소득 가평군 도입 추진, 고령농업인 생활안정비 도입 추진, 농기계·농업시설 거점별 지원 확대가 제시되어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농업인의 소득안정, 고령농업인의 생활 기반, 농업 생산비 부담 완화, 농촌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살피겠다는 입장이다.</b></p>
<p><b>&nbsp;</b></p>
<p><b>통계청의 2024년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12월 1일 기준 우리나라 농가는 97만 4천 가구, 농가 인구는 200만 4천 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2.5%, 4.1% 감소했다. 농가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55.8%로, 전년보다 3.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인 감소는 단순히 농업 분야만의 문제가 아니라 마을 유지, 지역경제, 돌봄, 교통, 정주여건과 연결된 문제”라며 “가평의 농업정책도 소득안정, 고령농 지원, 농업기반 확충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제64회 가평군 통계연보를 통해 2023년 기준 지역 통계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해당 통계연보에는 인구, 산업, 농림 등 지역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의 농업정책은 전국 통계만이 아니라 가평군 통계연보, 농업기술센터 자료, 읍·면별 농업 여건을 함께 살펴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먼저 농업인 소득안정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2025년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시행계획에서 가평군을 시행 시·군에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을 대상으로 청년·환경·귀농어민에게 월 15만 원, 일반농어민에게 월 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이미 시행 중인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이 가평 농업인에게 제대로 안내되고,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는 농업인이 없도록 전달체계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와 가평군의 농업인 소득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안내, 신청 지원, 제도 보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두 번째로 고령농업인 생활안정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서 농가 고령인구 비율이 55.8%로 나타난 만큼, 고령농업인의 생활안정과 영농 부담 완화는 농촌 지속성을 위해 중요한 과제다.&nbsp;</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고령농업인은 오랜 시간 가평의 농촌과 마을을 지켜온 분들”이라며 “기존 농업지원, 복지지원, 건강관리, 이동지원 정책과 연계해 고령농업인의 생활안정 지원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다만 박재현 후보는 고령농업인 생활안정비와 관련해 “구체적인 지원 대상, 금액, 지급 방식은 법령과 조례, 경기도 및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농어민 기회소득과의 중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선거 과정에서 금액을 먼저 정해 약속하기보다는 실현 가능한 제도 설계부터 살피겠다”고 설명했다.</b></p>
<p><b>  &nbsp;  </b></p>
<p><b>세 번째로 농기계·농업시설 거점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비 절감과 농기계 이용률 향상을 통해 생산비 절감 및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비현황은 54기종 286대로 안내되어 있다.</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농기계와 농업시설 지원은 농업인의 노동 부담과 생산비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정책수단”이라며 “가평은 읍·면별 생활권과 농업 여건이 다른 만큼, 농기계 임대와 농업시설 지원이 지역별로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거점별 지원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또한 박재현 후보는 농촌기본소득과 관련해 “가평군 도입을 확정적으로 말할 사안은 아니며, 경기도 시범사업 결과와 재정 여건, 주민 의견, 기존 농어민 지원제도와의 관계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경기도는 2025년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연천군 청산면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청산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주민에게 월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공고되어 있다.</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농촌기본소득은 별도의 가평형 기본소득 공약과 연계해 검토하되, 농업인 분야에서는 기존 농어민 기회소득, 고령농업인 생활안정, 농기계·농업시설 지원을 함께 묶어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추진 방향으로 ▲가평군 농업인 및 고령농업인 현황 점검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안내 체계 강화 검토 ▲고령농업인 생활안정 지원방안 검토 ▲농기계 임대 및 농업시설 거점별 수요 파악 ▲경기도·가평군·농업기술센터 등 관계기관 협의 ▲조례·예산 반영 가능성 검토 등을 제시했다.</b></p>
<p><b>&nbsp;</b></p>
<p><b>이어 “농업은 단순한 생산활동을 넘어 마을을 유지하고, 지역의 먹거리와 공동체를 지키는 기반”이라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농업정책과 가평군 현장사업을 연결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가평의 농촌이 지속 가능해야 가평의 미래도 지속 가능하다”며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고령농업인이 존중받으며, 농촌 마을이 유지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농업지원 정책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b><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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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582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1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1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7</guid>
		<title><![CDATA[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 페스타, 관람객 10만 명 돌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한탄강의 장대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열리고 있는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지난 25일 기준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nbsp;

   지난 5월 1일 개최한 축제는 개막 24일째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른 기록을 세웠다. 포천시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정원에 머물며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으로 재구성한 점이 관람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보고 있다.

&nbsp;

   올해 축제는 관람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매표소와 전기자전거 대여소 위치를 조정하는 등 동선을 정비하고, 정원 공간에는 ‘뽀로로와 친구들’ 등 친숙한 캐릭터 요소를 더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또한, 전기자전거를 활용해 봄 풍경을 보다 넓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서의 변화를 이끌었다.

&nbsp;

   이와 같은 경험 중심 콘텐츠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확산되며, 자발적인 홍보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포천시는 입장료와 시설 이용료의 50%를 포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했다. 그 결과 행사장 인근 상권은 물론 행사장 내 운영되고 있는 한탄강 리버마켓의 판매 수익도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nbsp;

   포천시는 남은 행사 기간 마사회와 연계한 도심승마체험, 포천시 홀스타인 검정연합회가 주관하는 홀스타인 품평회와 밀크페스타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한탄강 봄 가든 페스타를 정원에서 머물고 경험하며, 힐링하는 복합 관광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1610_bmxzfscz.jpg" alt="1-2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 페스타, 관람객 10만 명 돌파.jpg" style="width: 878px; height: 473px;" /></p>
<p><b>포천시는 한탄강의 장대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열리고 있는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지난 25일 기준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지난 5월 1일 개최한 축제는 개막 24일째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른 기록을 세웠다. 포천시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정원에 머물며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으로 재구성한 점이 관람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보고 있다.
</b></p>
<p><b>&nbsp;</b></p>
<p><b>
   올해 축제는 관람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매표소와 전기자전거 대여소 위치를 조정하는 등 동선을 정비하고, 정원 공간에는 ‘뽀로로와 친구들’ 등 친숙한 캐릭터 요소를 더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b></p>
<p><b>&nbsp;</b></p>
<p><b>
   또한, 전기자전거를 활용해 봄 풍경을 보다 넓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서의 변화를 이끌었다.
</b></p>
<p><b>&nbsp;</b></p>
<p><b>
   이와 같은 경험 중심 콘텐츠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확산되며, 자발적인 홍보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포천시는 입장료와 시설 이용료의 50%를 포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했다. 그 결과 행사장 인근 상권은 물론 행사장 내 운영되고 있는 한탄강 리버마켓의 판매 수익도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남은 행사 기간 마사회와 연계한 도심승마체험, 포천시 홀스타인 검정연합회가 주관하는 홀스타인 품평회와 밀크페스타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한탄강 봄 가든 페스타를 정원에서 머물고 경험하며, 힐링하는 복합 관광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b></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581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1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1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6</guid>
		<title><![CDATA[의정부시, 6월 1일부터 ‘2026년 가족돌봄수당’ 신청‧접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2026년 가족돌봄수당’ 온라인 신청을 접수한다.

&nbsp;

   이번 사업은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조부모나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이 돌봄 조력자로 참여할 경우 수당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지역 내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nbsp;

   지원 대상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며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의 생후 24개월~36개월 아동이다.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경우 해당하며, 조부모 등 4촌 이내의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하면 한 가정 내 아동 수에 따라 월 30만 원(1명)에서 최대 60만 원(3명)까지 수당을 지급한다.

&nbsp;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부터 매월 1일~15일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에서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누리집(https://www.ui4u.go.kr) 시정소식을 참고하거나 시 아동돌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고,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3945_dvgiaoqt.jpg" alt="의정부시청.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
   의정부시는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2026년 가족돌봄수당’ 온라인 신청을 접수한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조부모나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이 돌봄 조력자로 참여할 경우 수당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지역 내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b></p>
<p><b>&nbsp;</b></p>
<p><b>
   지원 대상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며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의 생후 24개월~36개월 아동이다.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경우 해당하며, 조부모 등 4촌 이내의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하면 한 가정 내 아동 수에 따라 월 30만 원(1명)에서 최대 60만 원(3명)까지 수당을 지급한다.
</b></p>
<p><b>&nbsp;</b></p>
<p><b>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부터 매월 1일~15일 경기민원24(<a href="http://http://gg24.gg.go.kr" target="_blank">http://gg24.gg.go.kr</a>)에서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누리집(<a href="http://https://www.ui4u.go.kr" target="_blank">https://www.ui4u.go.kr</a>) 시정소식을 참고하거나 시 아동돌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고,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559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3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3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5</guid>
		<title><![CDATA[한컴위드, 제로트러스트 지속 인증 솔루션 ‘한컴 엑스씨오스’ 출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컴위드가 사용자 행위, 환경, 장치 등 다양한 문맥(Context) 정보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해 위험도를 검증하는 지속 인증 솔루션 ‘한컴 엑스씨오스(Hancom xCAuth)’를 출시했다.
  &nbsp;  
정부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기존의 획일적인 물리적 망분리 정책을 데이터 중요도 중심으로 전환하고,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 대신 다중 인증과 AI 기반 이상 탐지 시스템을 도입해 보안 실효성을 높이는 데 있다.
  &nbsp;  
이는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하라’는 원칙 아래 내부 자원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는 제로트러스트 체계와, 정보 자산의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차등 적용하는 국가 망 보안 체계(N2SF)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nbsp;  
한컴 엑스씨오스는 사용자, 장치, 환경, 세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인증 체인을 확장한 솔루션이다. 물리적 맥락(실내외 위치, 주변 환경 등 실세계 정보), 디바이스 및 환경 정보(기기, 네트워크, 블루투스 등), 행위 및 생체 정보(키스트로크 패턴, 터치 제스처 패턴, 안면 등 사용자 고유 정보) 등 다양한 컨텍스트 신호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신뢰 지표를 정량화한다.
  &nbsp;  
이 인증 모델은 제로트러스트 인증 요소 최적화 모델의 요구사항과 국가 망 보안 체계의 권한·인증 보안 통제 요구사항을 충족했다. 특히 정부의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 단계적 제한 방침에 따라 규제 준수와 보안성을 함께 확보해야 하는 공공·금융 분야에 효과적인 기술적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또 이 솔루션은 로그인 시점의 1회성 인증에 그치지 않는다. 로그인 이후에도 AI가 사용자의 환경 변화와 이상 패턴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위험 징후가 감지되면 동적 보안 정책에 따라 추가 인증(적응형 MFA)을 적용한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반복 인증은 줄이고 보안 수준은 높였다.&nbsp;
&nbsp;
아울러 민감한 생체 정보와 행위 데이터 유출을 막고 운영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데이터 수집, 학습, 평가 전 과정을 사용자 단말에서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했다.
  &nbsp;  
한컴위드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고위험 글로벌 업무 환경의 보안성 확보를 위한 SASE 기반 제로트러스트 모델’의 한 축으로 지속 인증 기술을 지원하며, 수요기업인 하나투어의 실제 업무에 적용할 방침이다.
  &nbsp;  
한컴위드는 한컴 엑스씨오스를 비롯한 AI 인증 기술과 양자보안 기술을 차세대 보안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을 비검증대상에 포함하여 암호모듈 검증을 통과했으며, 데이터 암호 제품군에 PQC를 적용해 고도화했다. 연내 저사양 임베디드용 경량 암호모듈과 무설치 방식의 웹 구간 암호 솔루션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nbsp; &nbsp;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많은 고객이 제로트러스트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구현 방식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컴 엑스씨오스는 사용자, 장치, 환경, 세션을 하나의 인증 흐름으로 연결하고, 지속적인 위험도 평가를 실제 인증 집행으로 이어주는 실질적인 제로트러스트 인증 체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
&nbsp;
이어 “AI에 이어 양자가 새로운 보안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AI 인증과 양자보안을 양대 축으로 기술과 서비스를 고도화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보안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3733_qnddnwlc.jpg" alt="[이미지] 한컴위드의 제로트러스트 지속 인증 솔루션 ‘한컴 엑스씨오스(xCAuth)'.jpg" style="width: 500px; height: 747px;" /></p>
<p><b>한컴위드가 사용자 행위, 환경, 장치 등 다양한 문맥(Context) 정보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해 위험도를 검증하는 지속 인증 솔루션 ‘한컴 엑스씨오스(Hancom xCAuth)’를 출시했다.</b></p>
<p><b>  &nbsp;  </b></p>
<p><b>정부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기존의 획일적인 물리적 망분리 정책을 데이터 중요도 중심으로 전환하고,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 대신 다중 인증과 AI 기반 이상 탐지 시스템을 도입해 보안 실효성을 높이는 데 있다.</b></p>
<p><b>  &nbsp;  </b></p>
<p><b>이는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하라’는 원칙 아래 내부 자원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는 제로트러스트 체계와, 정보 자산의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차등 적용하는 국가 망 보안 체계(N2SF)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b></p>
<p><b>  &nbsp;  </b></p>
<p><b>한컴 엑스씨오스는 사용자, 장치, 환경, 세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인증 체인을 확장한 솔루션이다. 물리적 맥락(실내외 위치, 주변 환경 등 실세계 정보), 디바이스 및 환경 정보(기기, 네트워크, 블루투스 등), 행위 및 생체 정보(키스트로크 패턴, 터치 제스처 패턴, 안면 등 사용자 고유 정보) 등 다양한 컨텍스트 신호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신뢰 지표를 정량화한다.</b></p>
<p><b>  &nbsp;  </b></p>
<p><b>이 인증 모델은 제로트러스트 인증 요소 최적화 모델의 요구사항과 국가 망 보안 체계의 권한·인증 보안 통제 요구사항을 충족했다. 특히 정부의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 단계적 제한 방침에 따라 규제 준수와 보안성을 함께 확보해야 하는 공공·금융 분야에 효과적인 기술적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또 이 솔루션은 로그인 시점의 1회성 인증에 그치지 않는다. 로그인 이후에도 AI가 사용자의 환경 변화와 이상 패턴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위험 징후가 감지되면 동적 보안 정책에 따라 추가 인증(적응형 MFA)을 적용한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반복 인증은 줄이고 보안 수준은 높였다.&nbsp;</b></p>
<p><b>&nbsp;</b></p>
<p><b>아울러 민감한 생체 정보와 행위 데이터 유출을 막고 운영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데이터 수집, 학습, 평가 전 과정을 사용자 단말에서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했다.</b></p>
<p><b>  &nbsp;  </b></p>
<p><b>한컴위드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고위험 글로벌 업무 환경의 보안성 확보를 위한 SASE 기반 제로트러스트 모델’의 한 축으로 지속 인증 기술을 지원하며, 수요기업인 하나투어의 실제 업무에 적용할 방침이다.</b></p>
<p><b>  &nbsp;  </b></p>
<p><b>한컴위드는 한컴 엑스씨오스를 비롯한 AI 인증 기술과 양자보안 기술을 차세대 보안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을 비검증대상에 포함하여 암호모듈 검증을 통과했으며, 데이터 암호 제품군에 PQC를 적용해 고도화했다. 연내 저사양 임베디드용 경량 암호모듈과 무설치 방식의 웹 구간 암호 솔루션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b></p>
<p><b>&nbsp; &nbsp;</b></p>
<p><b>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많은 고객이 제로트러스트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구현 방식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컴 엑스씨오스는 사용자, 장치, 환경, 세션을 하나의 인증 흐름으로 연결하고, 지속적인 위험도 평가를 실제 인증 집행으로 이어주는 실질적인 제로트러스트 인증 체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이어 “AI에 이어 양자가 새로운 보안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AI 인증과 양자보안을 양대 축으로 기술과 서비스를 고도화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보안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558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3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3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4</guid>
		<title><![CDATA[경기도, 3기 신도시 내 50·60대 전용 주거단지 사업모델 ‘헬스케어리츠’ 개발한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주거와 돌봄,의료·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50·60대 전용 주거모델인‘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를 개발한다며,여기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온라인 도민 인식조사를5월26일부터30일까지 추진한다.



   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는 다수의 도민과 민간 투자자가 참여해50·60대 전용 주거시설과 의료·문화·복지시설 등에 투자하고,이를 통해 발생하는 임대수익 등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즉 리츠(REITs)방식을 활용한 사업모델이다.



   도는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를 중심으로 후보지 도입 가능성을 살펴보고,공공의 신뢰성과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한 지속가능한50·60대 전용 주거단지 조성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민간 실버타운은 수억 원대 보증금과 높은 월 생활비 부담으로 일부 고소득층 중심의 주거모델에 그치는 한계가 있었다.또한 민간 운영사의 재무 상황에 따라 서비스 품질이 저하되거나 운영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이에 경기도는 헬스케어리츠를 통해50·60대 전용 주거의 공공성과 사업성을 함께 확보하고,은퇴를 준비하는 도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대안을 마련한다.



   도는 이번 모델의 기본방향을‘도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헬스케어 복지자산 모델’로 설정했다.주요 검토 방향은▲건강을 담은 도시 구현▲돌봄·의료·생활서비스가 연계된 헬스케어 통합 플랫폼 구축▲도민 투자 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가치투자 실현 등이다.



   한편 도민 인식조사는여론조사 전문기관 패널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경기도에 거주하는18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조사 내용은 노후에 거주하고 싶은 주거환경, 50·60대 중심 헬스케어 주거단지 입주 의향,부담 가능한 보증금·임대료·생활비 수준,희망 부대시설,투자 참여 의향,수익 환원 방식 등이다.



   경기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주거단지의 입지,도입기능,서비스 수준,사업구조,도민 투자 참여방식 등을 구체화하고,향후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지구에 적용 가능한 사업모델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수정 경기도 신도시기획과장은“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은퇴를 준비하는50·60대의 수요에 맞는 의료·돌봄·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 주거모델이 필요한 시점”이라며“경기도는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지구를 활용해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 모델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82618_katoolop.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주거와 돌봄,의료·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50·60대 전용 주거모델인‘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를 개발한다며,여기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온라인 도민 인식조사를5월26일부터30일까지 추진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는 다수의 도민과 민간 투자자가 참여해50·60대 전용 주거시설과 의료·문화·복지시설 등에 투자하고,이를 통해 발생하는 임대수익 등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즉 리츠(REITs)방식을 활용한 사업모델이다.
</b></p>
<p><b><br /></b></p>
<p><b>
   도는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를 중심으로 후보지 도입 가능성을 살펴보고,공공의 신뢰성과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한 지속가능한50·60대 전용 주거단지 조성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b></p>
<p><b><br /></b></p>
<p><b>
   기존 민간 실버타운은 수억 원대 보증금과 높은 월 생활비 부담으로 일부 고소득층 중심의 주거모델에 그치는 한계가 있었다.또한 민간 운영사의 재무 상황에 따라 서비스 품질이 저하되거나 운영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b></p>
<p><b><br /></b></p>
<p><b>
   이에 경기도는 헬스케어리츠를 통해50·60대 전용 주거의 공공성과 사업성을 함께 확보하고,은퇴를 준비하는 도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대안을 마련한다.
</b></p>
<p><b><br /></b></p>
<p><b>
   도는 이번 모델의 기본방향을‘도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헬스케어 복지자산 모델’로 설정했다.주요 검토 방향은▲건강을 담은 도시 구현▲돌봄·의료·생활서비스가 연계된 헬스케어 통합 플랫폼 구축▲도민 투자 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가치투자 실현 등이다.
</b></p>
<p><b><br /></b></p>
<p><b>
   한편 도민 인식조사는여론조사 전문기관 패널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경기도에 거주하는18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b></p>
<p><b><br /></b></p>
<p><b>
   주요 조사 내용은 노후에 거주하고 싶은 주거환경, 50·60대 중심 헬스케어 주거단지 입주 의향,부담 가능한 보증금·임대료·생활비 수준,희망 부대시설,투자 참여 의향,수익 환원 방식 등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주거단지의 입지,도입기능,서비스 수준,사업구조,도민 투자 참여방식 등을 구체화하고,향후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지구에 적용 가능한 사업모델을 검토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김수정 경기도 신도시기획과장은“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은퇴를 준비하는50·60대의 수요에 맞는 의료·돌봄·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 주거모델이 필요한 시점”이라며“경기도는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지구를 활용해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 모델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515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8:2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8:24: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3</guid>
		<title><![CDATA[[기고]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후보 대변인 오명실  "백영현 시장은 포천의 미래 곳간을 무너뜨린 법리 오독과 재정 파탄 책임을 즉각 해명하라!"]]></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고갈 사태를 바라보는 본질은 단순히 ‘적법과 위법’이라는 행정 기술적 말장난이 아니다.
&nbsp;

   시장이 조례가 명시한 재정 운영의 대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했는가, 그리고 포천시민의 마지막 비상금을 시장 ‘개인의 쌈짓돈’처럼 왜곡하여 포천의 재정 미래를 완전히 고갈시켰는가가 핵심이다.

&nbsp;

   백영현 후보 측은 의회의 심의와 승인을 받았으니 절차상 문제없다는 식의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참으로 구차한 변명이자, 법리적 오독이다. 

&nbsp;

   의회 승인은 예산 집행을 위한 ‘최소한의 형식적 요건’일 뿐이지, 조례가 단체장에게 부여한 재정 건전성 확보 의무를 저버린 행위에 면죄부가 아니다. 승인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려는 꼼수를 당장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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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천시 재정운영조례’ 정면 위반, 기금 목적의 심각한 왜곡


   이번 사태는 명백한 조례 위반이자 법리적 오류다.

&nbsp;

   • [포천시 재정운영조례 제2조(기본원칙)]는 시장에게 재정을 건전하고, 투명하며,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할 엄중한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nbsp;

   • [동 조례 제5조 및 제5호] 역시 예산 편성의 기본 방향으로 ‘재정 건전성 및 계획성의 확보’를 명시하고 있다. 불과 3년 만에 포천시민의 비상금 80%를 전방위적으로 소진하여 구조적 재정 악화를 초래한 행위는 조례가 명시한 단체장의 의무를 무책임하게 저버린 행위다. 특수 목적의 비상 재원을 일반재원처럼 취급한 명백한 ‘기금 목적 왜곡’이다.

&nbsp;

   2. 세수 결손은 380억 원, 기금 인출은 3,320억 원? 시민을 기만하는 수치 조작.

&nbsp;

   백 후보 측은 조례 제13조에 따른 정당한 전출이라 강변한다. 그러나 의정활동 요구자료가 가리키는 진실은 전혀 다르다. 실제 포천시의 보통교부세 감소(세수 결손) 규모는 2023년 291억 원, 2024년 89억 원으로 총 380억 원 수준에 불과하다.

&nbsp;

   조례 제13조는 교부세 감소분을 메우기 위한 제한적 기금 사용을 말한 것이지, 줄어든 금액의 몇 배에 달하는 무차별적 선심성 돈 잔치를 허용한 것이 아니다.

&nbsp;

   • 2023년 1,000억 원, 2024년 1,050억 원, 2025년 1,270억 원이라는 막무가내식 인출의 근거는 도대체 무엇인가?백 시장은 이 천문학적인 괴리에 대해 포천시민 앞에 1원 한 장까지 명명백백히 해명해야 한다.

&nbsp;

   • 재정안정화기금까지 사용했다는 것은 결국 시 재정 운영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는 뜻이다. 1년 살림을 책임지는 본예산조차 계획성 있게 운용하지 못한 채, 보여주기식 행사와 생색내기 사업에 예산을 남발한 것은 아닌지 시민들의 의문이 커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니라 무책임한 재정 운영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3. 특히 도로사업 111개에 ‘통으로’ 702억 원 묻지마 투입, 시급성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nbsp;

   비상금까지 깨서 쏟아부은 예산의 실체는 더욱 가관이다. 구체적인 타당성 검증이나 쪼개기 분석도 없이 도로사업 111개에 무려 702억 원이라는 막대한 혈세가 ‘통으로’ 묶여 투입되었다. 조례 근거 어디를 보아도 이 사업들이 기금까지 바닥내며 집행해야 할 만큼 ‘급박한 시급성’을 가졌다는 증거는 없다. 비상 상황에 써야 할 통합기금을 시장 재량대로 쓸 수 있는 일반재원처럼 취급하다가 결국 곳간이 통째로 무너진 꼴이다.

&nbsp;

   4. 재정 지속가능성 인식 ‘제로’의 백영현 후보, 포천의 미래 재정 위험을 책임져라.

&nbsp;

   민선 8기 출범 당시 4,200억 원이 넘어 풍족했던 기금은 이제 고작 700억 원대라는 처참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nbsp;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앞으로 코로나19 보다 더 위험한 전염병 및 재난을 겪을 수 있다. 향후 경기침체가 극심해지거나, 대형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백영현 후보는 고작 700억 원 남은 재원으로 어떻게 14만 포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겠다는 말인가?

&nbsp;

   아울러  6·3지방선거를 대비한 선심성 묻지마 식으로 집행된 기금 사용 내역 전반을 시민 사회와 의회 앞에 투명하게 즉각 공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후보 대변인 오명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224020_dszspuuy.jpg" alt="더불어민주당.jpg" style="width: 600px; height: 424px;" /></p>
<p><b>포천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고갈 사태를 바라보는 본질은 단순히 ‘적법과 위법’이라는 행정 기술적 말장난이 아니다.</b></p>
<p><b>&nbsp;</b></p>
<p><b>
   시장이 조례가 명시한 재정 운영의 대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했는가, 그리고 포천시민의 마지막 비상금을 시장 ‘개인의 쌈짓돈’처럼 왜곡하여 포천의 재정 미래를 완전히 고갈시켰는가가 핵심이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후보 측은 의회의 심의와 승인을 받았으니 절차상 문제없다는 식의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참으로 구차한 변명이자, 법리적 오독이다. 
</b></p>
<p><b>&nbsp;</b></p>
<p><b>
   의회 승인은 예산 집행을 위한 ‘최소한의 형식적 요건’일 뿐이지, 조례가 단체장에게 부여한 재정 건전성 확보 의무를 저버린 행위에 면죄부가 아니다. 승인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려는 꼼수를 당장 멈춰라.
</b></p>
<p><b>{광고A}</b></p>
<p><b>
   1. ‘포천시 재정운영조례’ 정면 위반, 기금 목적의 심각한 왜곡
</b></p>
<p><b>
   이번 사태는 명백한 조례 위반이자 법리적 오류다.
</b></p>
<p><b>&nbsp;</b></p>
<p><b>
   • [포천시 재정운영조례 제2조(기본원칙)]는 시장에게 재정을 건전하고, 투명하며,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할 엄중한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b></p>
<p><b>&nbsp;</b></p>
<p><b>
   • [동 조례 제5조 및 제5호] 역시 예산 편성의 기본 방향으로 ‘재정 건전성 및 계획성의 확보’를 명시하고 있다. 불과 3년 만에 포천시민의 비상금 80%를 전방위적으로 소진하여 구조적 재정 악화를 초래한 행위는 조례가 명시한 단체장의 의무를 무책임하게 저버린 행위다. 특수 목적의 비상 재원을 일반재원처럼 취급한 명백한 ‘기금 목적 왜곡’이다.
</b></p>
<p><b>&nbsp;</b></p>
<p><b>
   2. 세수 결손은 380억 원, 기금 인출은 3,320억 원? 시민을 기만하는 수치 조작.
</b></p>
<p><b>&nbsp;</b></p>
<p><b>
   백 후보 측은 조례 제13조에 따른 정당한 전출이라 강변한다. 그러나 의정활동 요구자료가 가리키는 진실은 전혀 다르다. 실제 포천시의 보통교부세 감소(세수 결손) 규모는 2023년 291억 원, 2024년 89억 원으로 총 380억 원 수준에 불과하다.
</b></p>
<p><b>&nbsp;</b></p>
<p><b>
   조례 제13조는 교부세 감소분을 메우기 위한 제한적 기금 사용을 말한 것이지, 줄어든 금액의 몇 배에 달하는 무차별적 선심성 돈 잔치를 허용한 것이 아니다.
</b></p>
<p><b>&nbsp;</b></p>
<p><b>
   • 2023년 1,000억 원, 2024년 1,050억 원, 2025년 1,270억 원이라는 막무가내식 인출의 근거는 도대체 무엇인가?백 시장은 이 천문학적인 괴리에 대해 포천시민 앞에 1원 한 장까지 명명백백히 해명해야 한다.
</b></p>
<p><b>&nbsp;</b></p>
<p><b>
   • 재정안정화기금까지 사용했다는 것은 결국 시 재정 운영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는 뜻이다. 1년 살림을 책임지는 본예산조차 계획성 있게 운용하지 못한 채, 보여주기식 행사와 생색내기 사업에 예산을 남발한 것은 아닌지 시민들의 의문이 커지고 있다.
</b></p>
<p></p>
<p><b>
   이는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니라 무책임한 재정 운영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b></p>
<p></p>
<p><b>
   3. 특히 도로사업 111개에 ‘통으로’ 702억 원 묻지마 투입, 시급성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b></p>
<p><b>&nbsp;</b></p>
<p><b>
   비상금까지 깨서 쏟아부은 예산의 실체는 더욱 가관이다. 구체적인 타당성 검증이나 쪼개기 분석도 없이 도로사업 111개에 무려 702억 원이라는 막대한 혈세가 ‘통으로’ 묶여 투입되었다. 조례 근거 어디를 보아도 이 사업들이 기금까지 바닥내며 집행해야 할 만큼 ‘급박한 시급성’을 가졌다는 증거는 없다. 비상 상황에 써야 할 통합기금을 시장 재량대로 쓸 수 있는 일반재원처럼 취급하다가 결국 곳간이 통째로 무너진 꼴이다.
</b></p>
<p><b>&nbsp;</b></p>
<p><b>
   4. 재정 지속가능성 인식 ‘제로’의 백영현 후보, 포천의 미래 재정 위험을 책임져라.
</b></p>
<p><b>&nbsp;</b></p>
<p><b>
   민선 8기 출범 당시 4,200억 원이 넘어 풍족했던 기금은 이제 고작 700억 원대라는 처참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b></p>
<p><b>&nbsp;</b></p>
<p><b>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앞으로 코로나19 보다 더 위험한 전염병 및 재난을 겪을 수 있다. 향후 경기침체가 극심해지거나, 대형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백영현 후보는 고작 700억 원 남은 재원으로 어떻게 14만 포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겠다는 말인가?
</b></p>
<p><b>&nbsp;</b></p>
<p><b>
   아울러  6·3지방선거를 대비한 선심성 묻지마 식으로 집행된 기금 사용 내역 전반을 시민 사회와 의회 앞에 투명하게 즉각 공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b></p>
<p><b>&nbsp;</b></p>
<p><b>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후보 대변인 오명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164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22:4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22:3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2</guid>
		<title><![CDATA[“도로는 빠르게, 생활은 편하게”…양재성 후보, 생활밀착형 공약]]></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양재성 후보가 교통·복지·교육·농업·관광 분야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다. 양 후보는 “도로는 빠르게, 생활은 편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우선 교통 분야에서는 지방도 364호선(대보~두밀)확장과 상면~적목 구간 및 상동 터널,도로 확포장 추진, 심야 버스 확대 등을 약속했다.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교통 접근성을 높여 생활권 개선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nbsp;
환경·생활 인프라 분야에서는 상면 이음터 생활문화체육복합공간 조성, 가족 친화형 어린이 놀이터 및 분수대 설치, 조종생활체육공원 인근 공영 주차장 부지 확보 및 마을회관 정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nbsp;
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여가복지시설 지원 확대와 마을별 방문 간호 및 원격 진료 인프라 구축, 경로당 난방비 지원 현실화 등을 통해 어르신 복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nbsp;
경제·관광 분야 공약으로는 운악산·축령산 등 특화 관광자원 개발, 전통시장 현대화, 지역화폐 확대 발행 등을 제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 의지도 밝혔다.
&nbsp;
농업·축산 분야에서는 마트형 소비 및 친환경 농자재 보조금 확대, 가축분뇨 퇴비화 사업 추진, 지역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 및 판로 개척 지원 등을 약속했다.
&nbsp;
교육 분야에서는 방과 후 돌봄교실 확대와 교복 바우처 지급, 청소년 스터디카페 및 자치활동 공간 마련, 지역 내 소아·아동 응급진료 연계 시스템 구축 등을 공약에 포함했다.&nbsp;
&nbsp;
양 후보는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며 “교통·복지·교육·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상면과 가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83159_vkbahqor.jpg" alt="양재성.jpg" style="width: 550px; height: 779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양재성 후보가 교통·복지·교육·농업·관광 분야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다. 양 후보는 “도로는 빠르게, 생활은 편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우선 교통 분야에서는 지방도 364호선(대보~두밀)확장과 상면~적목 구간 및 상동 터널,도로 확포장 추진, 심야 버스 확대 등을 약속했다.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교통 접근성을 높여 생활권 개선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환경·생활 인프라 분야에서는 상면 이음터 생활문화체육복합공간 조성, 가족 친화형 어린이 놀이터 및 분수대 설치, 조종생활체육공원 인근 공영 주차장 부지 확보 및 마을회관 정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여가복지시설 지원 확대와 마을별 방문 간호 및 원격 진료 인프라 구축, 경로당 난방비 지원 현실화 등을 통해 어르신 복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제·관광 분야 공약으로는 운악산·축령산 등 특화 관광자원 개발, 전통시장 현대화, 지역화폐 확대 발행 등을 제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 의지도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농업·축산 분야에서는 마트형 소비 및 친환경 농자재 보조금 확대, 가축분뇨 퇴비화 사업 추진, 지역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 및 판로 개척 지원 등을 약속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교육 분야에서는 방과 후 돌봄교실 확대와 교복 바우처 지급, 청소년 스터디카페 및 자치활동 공간 마련, 지역 내 소아·아동 응급진료 연계 시스템 구축 등을 공약에 포함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 후보는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며 “교통·복지·교육·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상면과 가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7014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18:3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8:3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1</guid>
		<title><![CDATA[“왜 하필 지금, 왜 하필 백운계곡이었나”…이재명 대통령 포천 방문의 정치적 함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24일 백운계곡을 예고없이 방문해 관광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bsp;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6·3 지방선거를 불과 열흘 앞둔 시점인 24일 백운계곡을 찾았다. 공식적으로는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여름철 안전관리 점검이었다. 그러나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방문을 단순한 현장 시찰 이상의 ‘상징 정치’로 해석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nbsp;
특히 이날은 부처님오신날이었다. 전국적으로 상징성과 정치성이 동시에 큰 일정들이 많은 날이었다는 점에서,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포천 방문은 자연스럽게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
&nbsp;
무엇보다 백운계곡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다. 이 대통령 정치 브랜드의 핵심 장면 중 하나인 ‘불법 계곡 정비’의 대표 상징이다. 경기도지사 시절 이 대통령은 이른바 ‘불법 하천·계곡과의 전쟁’을 통해 강한 행정력을 전국적으로 각인시켰다. 수십 년간 평상·천막·불법 영업시설로 사실상 사유화됐던 하천 공간을 철거하고 시민 품으로 돌려준 정책은 그의 대표 행정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nbsp;그 상징의 중심축 가운데 하나가 바로 포천 백운계곡이었다.
&nbsp;

도지사 때 불법하천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암행시찰'까지 했던 이재명 대통령(사진 우측).
&nbsp;
당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손발을 맞추며 계곡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단순 행정집행이 아니라 주민 설득과 상인 갈등 조정까지 병행한 협력행정 모델로 평가받았다. 실제 지역 정가에서는 “이재명-박윤국 조합은 현장 호흡이 유난히 잘 맞았다”는 평가가 오래전부터 나왔다.
&nbsp;
대표 사례로 꼽히는 것이 ‘수원산 터널’ 문제다. 오랫동안 가평과 포천을 가로막던 교통 단절 문제가 박 전 시장의 건의 이후 이재명 당시 지사의 결단으로 급물살을 탔다는 평가가 지역사회에 적지 않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 사람의 정책적 신뢰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본다.
&nbsp;
이런 흐름 속에서 보면, 지방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에 대통령이 하필 포천 백운계곡을 찾았다는 사실은 정치적으로 매우 상징적이다.&nbsp;더욱이 이번 방문은 김혜경 여사와 동행한 일정이었다. 정치권에서는 이 점에도 주목한다. 과거 이 대통령의 ‘계곡 정비 드라이브’ 역시 김 여사와 가평 용추계곡을 방문했다가 현장의 불법 점유 실태를 직접 체감한 뒤 본격화됐다는 이야기가 지역사회에서 오래 회자돼 왔다.
&nbsp;

24일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 온 포천 백운계곡을 살펴보고 있다.

   &nbsp;

결국 이번 백운계곡 방문은 단순한 관광 현장 점검이 아니라, 자신의 대표 정책 브랜드를 다시 확인하는 동시에 그 정책을 함께 완성했던 정치적 파트너의 지역을 찾은 일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nbsp;
특히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박윤국 후보가 밝힌 대형 지역발전 공약 실현 가능성에도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박 후보가 제시한 △전철 4호선 연장 △GTX-G 신설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은 단순히 기초지자체 행정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 중앙정부와 집권여당 차원의 정책 결정과 예산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에 가깝기 때문이다.
&nbsp;
이 때문에 정치권 안팎에서는 “결국 포천 발전의 핵심은 중앙정부와의 직결된 힘”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로 철도·광역교통·국가산단·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은 정부 부처 협의와 국가계획 반영, 예비타당성조사, 국비 확보 등이 필수적인 사안으로 꼽힌다.
&nbsp;
지역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치적 동반자라는 평가를 받는 박윤국 후보가 당선될 경우 중앙정부와의 정책 호흡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는 기대 섞인 전망도 흘러나온다. 중앙정부와 집권당이 함께 움직여야 가능한 사업들이라는 점에서다.
&nbsp;
물론 이 대통령은 이날 선거 관련 언급을 하지 않았다. 특정 후보 지지 발언도 없었다. 그러나 정치에서 메시지는 꼭 말로만 전달되지 않는다. 장소와 시기, 동선 자체가 하나의 정치 언어가 되기도 한다.
&nbsp;
특히 포천시장 선거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자신의 대표 성공 사례 현장을 직접 찾았다는 점은 지역 유권자들에게 적지 않은 정치적 함의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nbsp;공교롭게도 같은 시각 박 후보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 일정으로 현장에 없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상징적 조우가 성사됐다면 선거 판세에도 상당한 파급력이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온다.
&nbsp;

2024년 4.10 총선에 출마한 박윤국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 3.23일 포천 소흘읍 먹자골목을 방문했다. 박 후보는 이에 힘입어 포천에서 3천표차로 김용태 후보를 앞 질렀으나, 보수 텃밭인 가평의 벽을 넘지 못했다.[출처/NGN뉴스 정연수 기자]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방문을 두고 사실상 “포천형 협력행정 모델에 대한 재평가”라는 해석도 내놓는다. 중앙정부·경기도·기초지자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지역 현안을 얼마나 빠르게 풀 수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것이다.&nbsp;
&nbsp;
결국 이번 백운계곡 방문은 단순한 현장 점검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이재명 대통령 정치의 상징 공간, 그리고 박윤국 후보와의 정책적 인연이 겹쳐지는 장소였다는 점에서, 포천 선거판에도 적지 않은 정치적 파장을 남길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64909_qihdlfrp.jpg" alt="백운계곡.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9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24일 백운계곡을 예고없이 방문해 관광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6·3 지방선거를 불과 열흘 앞둔 시점인 24일 백운계곡을 찾았다. 공식적으로는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여름철 안전관리 점검이었다. 그러나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방문을 단순한 현장 시찰 이상의 ‘상징 정치’로 해석하는 분위기가 강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날은 부처님오신날이었다. 전국적으로 상징성과 정치성이 동시에 큰 일정들이 많은 날이었다는 점에서,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포천 방문은 자연스럽게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백운계곡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다. 이 대통령 정치 브랜드의 핵심 장면 중 하나인 ‘불법 계곡 정비’의 대표 상징이다. 경기도지사 시절 이 대통령은 이른바 ‘불법 하천·계곡과의 전쟁’을 통해 강한 행정력을 전국적으로 각인시켰다. 수십 년간 평상·천막·불법 영업시설로 사실상 사유화됐던 하천 공간을 철거하고 시민 품으로 돌려준 정책은 그의 대표 행정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상징의 중심축 가운데 하나가 바로 포천 백운계곡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65054_ykzwqpka.jpg" alt="이재명 암행시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3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도지사 때 불법하천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암행시찰'까지 했던 이재명 대통령(사진 우측).</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손발을 맞추며 계곡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단순 행정집행이 아니라 주민 설득과 상인 갈등 조정까지 병행한 협력행정 모델로 평가받았다. 실제 지역 정가에서는 “이재명-박윤국 조합은 현장 호흡이 유난히 잘 맞았다”는 평가가 오래전부터 나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대표 사례로 꼽히는 것이 ‘수원산 터널’ 문제다. 오랫동안 가평과 포천을 가로막던 교통 단절 문제가 박 전 시장의 건의 이후 이재명 당시 지사의 결단으로 급물살을 탔다는 평가가 지역사회에 적지 않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 사람의 정책적 신뢰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런 흐름 속에서 보면, 지방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에 대통령이 하필 포천 백운계곡을 찾았다는 사실은 정치적으로 매우 상징적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이번 방문은 김혜경 여사와 동행한 일정이었다. 정치권에서는 이 점에도 주목한다. 과거 이 대통령의 ‘계곡 정비 드라이브’ 역시 김 여사와 가평 용추계곡을 방문했다가 현장의 불법 점유 실태를 직접 체감한 뒤 본격화됐다는 이야기가 지역사회에서 오래 회자돼 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65244_oivctfyk.jpg" alt="백운계곡 이재명.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5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24일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 온 포천 백운계곡을 살펴보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백운계곡 방문은 단순한 관광 현장 점검이 아니라, 자신의 대표 정책 브랜드를 다시 확인하는 동시에 그 정책을 함께 완성했던 정치적 파트너의 지역을 찾은 일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박윤국 후보가 밝힌 대형 지역발전 공약 실현 가능성에도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박 후보가 제시한 △전철 4호선 연장 △GTX-G 신설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은 단순히 기초지자체 행정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 중앙정부와 집권여당 차원의 정책 결정과 예산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에 가깝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때문에 정치권 안팎에서는 “결국 포천 발전의 핵심은 중앙정부와의 직결된 힘”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로 철도·광역교통·국가산단·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은 정부 부처 협의와 국가계획 반영, 예비타당성조사, 국비 확보 등이 필수적인 사안으로 꼽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치적 동반자라는 평가를 받는 박윤국 후보가 당선될 경우 중앙정부와의 정책 호흡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는 기대 섞인 전망도 흘러나온다. 중앙정부와 집권당이 함께 움직여야 가능한 사업들이라는 점에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이 대통령은 이날 선거 관련 언급을 하지 않았다. 특정 후보 지지 발언도 없었다. 그러나 정치에서 메시지는 꼭 말로만 전달되지 않는다. 장소와 시기, 동선 자체가 하나의 정치 언어가 되기도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포천시장 선거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자신의 대표 성공 사례 현장을 직접 찾았다는 점은 지역 유권자들에게 적지 않은 정치적 함의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교롭게도 같은 시각 박 후보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 일정으로 현장에 없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상징적 조우가 성사됐다면 선거 판세에도 상당한 파급력이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65319_uinwcesd.jpg" alt="이재명 박윤국.JPG" style="width: 863px; height: 438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2024년 4.10 총선에 출마한 박윤국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 3.23일 포천 소흘읍 먹자골목을 방문했다. 박 후보는 이에 힘입어 포천에서 3천표차로 김용태 후보를 앞 질렀으나, 보수 텃밭인 가평의 벽을 넘지 못했다.[출처/NGN뉴스 정연수 기자]</span></b></p>
<p>
   <br />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방문을 두고 사실상 “포천형 협력행정 모델에 대한 재평가”라는 해석도 내놓는다. 중앙정부·경기도·기초지자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지역 현안을 얼마나 빠르게 풀 수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것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백운계곡 방문은 단순한 현장 점검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이재명 대통령 정치의 상징 공간, 그리고 박윤국 후보와의 정책적 인연이 겹쳐지는 장소였다는 점에서, 포천 선거판에도 적지 않은 정치적 파장을 남길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953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17:0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6:3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40</guid>
		<title><![CDATA[“하루에 두 차례 연타 맞은 이진용”…전과 표기 논란, 선관위 이의신청·군민 고발까지 확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가평군수 후보인 이진용 후보가 선거공보물 전과기록 표기 논란으로 하루 사이 두 건의 선관위 절차에 휘말리며 정치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nbsp;


   
   무소속 신동진 후보 측은 25일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물상 전과기록 표기가 실제 공식 범죄경력조회 내용과 다르다며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같은 날 가평군민 A씨 역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가평군선관위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nbsp;


   논란의 핵심은 이 후보의 공식 전과 기록상 죄명이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인데, 선거공보물에는 ‘청소년의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기재돼 핵심 단어인 ‘성(性)’자가 빠졌다는 주장이다.


   


   
   신동진 후보 측은 “유권자가 성범죄 관련 전과 여부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게 할 우려가 있다”며 허위사실 공표 가능성을 제기했다.



   &nbsp;


   
   가평군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신동진 후보 측의 이의신청은 정상 접수됐으며 현재 경기도선관위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의신청 사안에 이유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현재는 도선관위 판단을 기다리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nbsp;


   
   특히 향후 조치 방향과 관련해 선관위 관계자는 “통상적으로는 사전투표소와 본투표소 등에 관련 공고문을 부착하는 절차가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선관위가 공보물 기재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유권자 혼선을 막기 위해 정정 또는 안내 공고를 게시하는 방식이다. 다만 선관위 측은 아직 최종 결론이 내려진 것은 아니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nbsp;


   
   관계자는 “소명 기회 부여 여부나 공고 시점 등은 모두 경기도선관위 판단 사항”이라며 “현재 단계에서 어떻게 결정될 것이라고 단정해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또 “사전투표일이 29~30일인 만큼 일정상 그 이전 판단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부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nbsp;


   
   이와 별도로 가평군민 A씨는 중앙선관위에 제출한 고발장에서 “이 후보가 선거공보물에서 핵심 문구인 ‘성(性)’자를 삭제해 유권자들이 단순 청소년보호법 위반 정도로 오인하도록 만들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출처/군민 A씨 제공]


   &nbsp;


   
   A씨는 “이는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전과 내용을 축소·왜곡한 전형적인 허위사실 공표 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선관위의 즉각 조사와 검찰 고발 조치를 요구했다.



   &nbsp;


   
   또 ▲해당 공보물 기재 내용 사실 조사 ▲투표소 및 선거구 내 정정 공고문 부착 ▲검찰 고발 조치 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


   &nbsp;


   
   신고서에는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 조항도 함께 적시됐다. 해당 조항은 당선될 목적으로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경력이나 행위 등에 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선관위 측의 공식 판단이나 법적 결론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41749_tbzekhmu.jpg" alt="이진영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15px;" />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가평군수 후보인 이진용 후보가 선거공보물 전과기록 표기 논란으로 하루 사이 두 건의 선관위 절차에 휘말리며 정치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무소속 신동진 후보 측은 25일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물상 전과기록 표기가 실제 공식 범죄경력조회 내용과 다르다며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같은 날 가평군민 A씨 역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가평군선관위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5/20260525141837_pixxmbwu.jpeg" alt="전과기록.jpe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span style="color: #ff0000;">이 후보의 공식 전과 기록상 죄명이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인데, 선거공보물에는 ‘청소년의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기재돼 핵심 단어인 <span style="color: #0000ff;">‘성(性)’자가 빠졌다</span>는 주장</span>이다.</span></b>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신동진 후보 측은 “유권자가 성범죄 관련 전과 여부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게 할 우려가 있다”며 허위사실 공표 가능성을 제기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군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신동진 후보 측의 이의신청은 정상 접수됐으며 현재 경기도선관위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의신청 사안에 이유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현재는 도선관위 판단을 기다리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특히 향후 조치 방향과 관련해 선관위 관계자는 “통상적으로는 사전투표소와 본투표소 등에 관련 공고문을 부착하는 절차가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선관위가 공보물 기재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유권자 혼선을 막기 위해 정정 또는 안내 공고를 게시하는 방식이다. 다만 선관위 측은 아직 최종 결론이 내려진 것은 아니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관계자는 “소명 기회 부여 여부나 공고 시점 등은 모두 경기도선관위 판단 사항”이라며 “현재 단계에서 어떻게 결정될 것이라고 단정해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또 “사전투표일이 29~30일인 만큼 일정상 그 이전 판단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부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이와 별도로 가평군민 A씨는 중앙선관위에 제출한 고발장에서 <span style="color: #ff007f;">“이 후보가 선거공보물에서 핵심 문구인 ‘성(性)’자를 삭제해 유권자들이 단순 청소년보호법 위반 정도로 오인하도록 만들 우려가 있다”</span>고 주장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42007_tpfgbgtn.jpg" alt="전과기록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군민 A씨 제공]</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A씨는 “이는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전과 내용을 축소·왜곡한 전형적인 허위사실 공표 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선관위의 즉각 조사와 검찰 고발 조치를 요구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또 ▲해당 공보물 기재 내용 사실 조사 ▲투표소 및 선거구 내 정정 공고문 부착 ▲검찰 고발 조치 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신고서에는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 조항도 함께 적시됐다. 해당 조항은 당선될 목적으로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경력이나 행위 등에 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선관위 측의 공식 판단이나 법적 결론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862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14:2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4:1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39</guid>
		<title><![CDATA[“이진용 후보 전과 표기 논란”…신동진 후보 측 이의신청, 경기도선관위 판단 주목]]></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무소속 가평군수 후보인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물 전과기록 표기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무소속 신동진 후보 측이 제기한 이의신청이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로 이첩된 것으로 확인됐다.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2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신동진 후보 측이 제출한 이의신청은 정상 접수됐으며, 현재 경기도선관위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nbsp;
선관위 관계자는 “이의신청 사안에 대해 이유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현재는 도선관위 판단을 기다리는 단계”라고 설명했다.특히 관계자는 향후 조치와 관련해 “통상적으로는 사전투표소와 본투표소 등에 관련 공고문을 부착하는 절차가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이는 선관위가 후보자 공보물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유권자 혼선을 막기 위해 정정 또는 안내 공고를 게시하는 방식이다.&nbsp;
&nbsp;
다만 선관위 측은 아직 최종 판단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nbsp;관계자는 “소명 기회 부여 여부나 공고 시점 등은 모두 경기도선관위 판단 사항”이라며 “현재 단계에서 어떻게 결정될 것이라고 단정해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nbsp;또 “사전투표일이 29~30일인 만큼 일정상 그 이전 판단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부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nbsp;

25일 오전 신동진 후보 캠프 관계자가 가평선관위에 '이의제기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사진/ 신 후보 캠프]
&nbsp;
앞서 신동진 후보 측은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물상 전과기록 표기가 실제 공식 범죄경력조회 내용과 다르다며 가평군선관위에 이의신청을 제기한 상태다.
&nbsp;
논란의 핵심은 이 후보의 공식 전과 기록상 죄명이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인데, 선거공보물에는 ‘청소년의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기재돼 ‘성(性)’자가 빠졌다는 주장이다.&nbsp;신 후보 측은 “유권자가 성범죄 관련 전과 여부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게 할 우려가 있다”며 허위사실 공표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35310_gqniqxxy.jpg" alt="이진용삭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가평군수 후보인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물 전과기록 표기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무소속 신동진 후보 측이 제기한 이의신청이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로 이첩된 것으로 확인됐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2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신동진 후보 측이 제출한 이의신청은 정상 접수됐으며, 현재 경기도선관위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관위 관계자는 “이의신청 사안에 대해 이유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현재는 도선관위 판단을 기다리는 단계”라고 설명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관계자는 향후 조치와 관련해 “통상적으로는 사전투표소와 본투표소 등에 관련 공고문을 부착하는 절차가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이는 선관위가 후보자 공보물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유권자 혼선을 막기 위해 정정 또는 안내 공고를 게시하는 방식이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선관위 측은 아직 최종 판단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nbsp;</span></b><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관계자는 “소명 기회 부여 여부나 공고 시점 등은 모두 경기도선관위 판단 사항”이라며 “현재 단계에서 어떻게 결정될 것이라고 단정해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또 “사전투표일이 29~30일인 만큼 일정상 그 이전 판단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부분은 없다”고 덧붙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35410_ovoorbdu.jpg" alt="신동진이진용 선과뉘 고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25일 오전 신동진 후보 캠프 관계자가 가평선관위에 '이의제기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사진/ 신 후보 캠프]</span></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신동진 후보 측은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물상 전과기록 표기가 실제 공식 범죄경력조회 내용과 다르다며 가평군선관위에 이의신청을 제기한 상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이 후보의 공식 전과 기록상 죄명이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인데, 선거공보물에는 <span style="color: #ff007f;">‘청소년의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기재돼 ‘성(性)’자가 빠졌다</span>는 주장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 측은 “유권자가 성범죄 관련 전과 여부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게 할 우려가 있다”며 허위사실 공표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847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13:5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3:4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38</guid>
		<title><![CDATA[[LIVE] 서태원 가평군수 후보 가평5일장 합동유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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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7654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11:3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1:34: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37</guid>
		<title><![CDATA[“전과 표현 축소 의혹”…신동진, 이진용 후보 선거공보 가평군선관위에 이의신청]]></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5일 가평군수 후보 무소속 신동진 후보 측이 무소속 이진용 후보의 전과 기록 표기 문제를 제기하며 가평군 선관위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고 있다.[출처/신동진 후보 캠프]

   
      
         
            
               
                  
                     
                        
                        6·3 가평군수 선거가 막판으로 치닫는 가운데, 무소속 신동진 후보가 무소속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 전과 표기 문제를 제기하며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이의신청을 제출했다.
                        &nbsp;
                        신 후보는 25일 제출한 이의신청서를 통해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 내 전과기록 표기가 실제 범죄의 성격을 축소·완화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이의신청서에 따르면 신 후보 측은 이진용 후보의 전과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관련된 사안임에도, 선거공보에는 ‘청소년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수준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표현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nbsp;
                        &nbsp;
                        신 후보 측은 특히 “‘성보호’라는 핵심 표현이 빠질 경우 유권자들이 단순 청소년 유해업소 관련 위반 정도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범죄의 실질적 성격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후보자는 유권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의무가 있음에도 중대한 범죄 사실 설명을 공란으로 비워두거나 축소 인식될 수 있게 기재했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nbsp;
                        신 후보 측은 선관위에 △사실관계 조사 △허위·축소 기재 여부 판단 △유권자 대상 신속한 사실 공표 △혼란 방지 조치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이번 논란은 앞서 가평지역 시민단체들이 제기했던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 문제와 맞물리며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nbsp;
                        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와 잠곡 김육 기념사업회 등 시민단체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이진용 후보의 전과기록증명서에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원’이 기재돼 있다며 후보 사퇴를 촉구한 바 있다.
                        &nbsp;
                        당시 시민단체는 “수십 년 전 일이라고 덮을 문제가 아니라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군민 앞에 책임 있는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관위 이의신청이 단순 정치공세를 넘어 ‘공식 선거문서의 적법성 검증’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nbsp;
                        특히 선관위가 해당 표현을 단순 축약 표기로 볼지, 아니면 유권자를 오인하게 할 수 있는 허위·축소 기재로 판단할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nbsp;
                        한편 현재까지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단계로, 최종 판단은 선관위 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05000_pmhyfmmb.jpg" alt="신동진이진용 선과뉘 고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div>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25일 가평군수 후보 무소속 신동진 후보 측이 무소속 이진용 후보의 전과 기록 표기 문제를 제기하며 가평군 선관위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고 있다.[출처/신동진 후보 캠프]</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가평군수 선거가 막판으로 치닫는 가운데, 무소속 신동진 후보가 무소속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 전과 표기 문제를 제기하며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이의신청을 제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는 25일 제출한 이의신청서를 통해 이진용 후보의 선거공보 내 전과기록 표기가 실제 범죄의 성격을 축소·완화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의신청서에 따르면 신 후보 측은 이진용 후보의 전과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관련된 사안임에도, 선거공보에는 ‘청소년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수준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표현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 측은 특히 “‘성보호’라는 핵심 표현이 빠질 경우 유권자들이 단순 청소년 유해업소 관련 위반 정도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범죄의 실질적 성격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후보자는 유권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의무가 있음에도 중대한 범죄 사실 설명을 공란으로 비워두거나 축소 인식될 수 있게 기재했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가능성까지 거론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 측은 선관위에 △사실관계 조사 △허위·축소 기재 여부 판단 △유권자 대상 신속한 사실 공표 △혼란 방지 조치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은 앞서 가평지역 시민단체들이 제기했던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 문제와 맞물리며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오르는 분위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와 잠곡 김육 기념사업회 등 시민단체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이진용 후보의 전과기록증명서에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원’이 기재돼 있다며 후보 사퇴를 촉구한 바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시 시민단체는 “수십 년 전 일이라고 덮을 문제가 아니라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군민 앞에 책임 있는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관위 이의신청이 단순 정치공세를 넘어 ‘공식 선거문서의 적법성 검증’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선관위가 해당 표현을 단순 축약 표기로 볼지, 아니면 유권자를 오인하게 할 수 있는 허위·축소 기재로 판단할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현재까지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단계로, 최종 판단은 선관위 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737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10:5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0:4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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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는 4년보다, 일하는 4년” 김현규 후보 핵심 공약 정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포천시 더불어민주당 김현규 후보가 지역 주민 생활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공약을 내세우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nbsp;특히 “배우는 정치보다 바로 일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통·재개발·생활환경 개선 중심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부족한 주차장과 불편한 도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어르신과 아이 모두 편하게 다닐 수 있는 동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nbsp;
                     
                     
                        
                     
                     
                     주민들이 가장 체감하는 ‘3대 생활 공약’
                  
                     &nbsp;
                  
                  
                     ① “주차 걱정 줄이겠습니다”
                  
                  
                     &nbsp;
                        
                     
                        가장 먼저 내세운 공약은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다. 김 후보는 공영주차장 추가 확보
주차난 심한 지역 우선 정비
불법 주정차 문제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장·병원·경로당 주변 주차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nbsp;
                     
                     
                        ② “도로 넓히고 이동 편하게”
                  
                  
                     &nbsp;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가장 불편을 호소하는 교통 문제도 핵심 공약이다. 주요 내용은 좁은 도로 확장
위험한 골목길 정비
보행자 안전 강화
대중교통 불편 해소 등이다. 김 후보는 “차량 이동뿐 아니라 어르신 보행 안전도 중요하다”며 “걷기 편한 동네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③ “재개발·생활환경 개선”
                  
                  
                     &nbsp;
                        
                     
                        노후 주택과 오래된 생활환경 개선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추진 지원
오래된 주거지역 환경 개선
공원 및 생활편의시설 확대
주민 쉼터 조성 등을 약속했다. 특히 “동네가 낡아도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며 “주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역별 맞춤 공약도 제시'
                  
                  
                     &nbsp;
                        
                     
                        김 후보는 지역별 특성에 맞춘 생활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 이동면
국도변 교통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지원
관광 연계 도로 정비
                        ▲ 일동면
온천·관광자원 활성화
생활 SOC 확대
도시가스 공급 확대 추진
                        ▲ 내촌면
농촌형 생활환경 개선
주차 공간 확대
주민편의시설 확충
                        ▲ 소흘읍
교통정체 해소
도시계획 정비
주거환경 개선 사업 확대 등을 밝혔다.
                     
                     
                        &nbsp;
                     
                     
                        “말보다 실행하는 정치”
                     
                     
                        &nbsp;
                     
                     
                        김 후보는&nbsp;“필승전략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삶의 변화”라며 “4년 동안 배우기보다 바로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주민 민원을 듣고 바로 해결책을 찾는 생활정치를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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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03929_ohgzphpi.jpg" alt="김현규1.jpg" style="width: 550px; height: 1391px;" />
                        </p>
                        <br /></div>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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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더불어민주당 김현규 후보가 지역 주민 생활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공약을 내세우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배우는 정치보다 바로 일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통·재개발·생활환경 개선 중심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부족한 주차장과 불편한 도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어르신과 아이 모두 편하게 다닐 수 있는 동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nbsp;</span></b>
                     </p>
                     <div>
                        <b><br /></b>
                     </div>
                     <span style="font-size: 18px;"><b>
                     주민들이 가장 체감하는 ‘3대 생활 공약’</b></span></div>
                  <div>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div>
                  <div>
                     <span style="font-size: 18px;"><b>① “주차 걱정 줄이겠습니다”</b></span>
                  </div>
                  <div>
                     <b><span style="font-size: 18px;">&nbsp;
                        </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가장 먼저 내세운 공약은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다. 김 후보는 공영주차장 추가 확보
주차난 심한 지역 우선 정비
불법 주정차 문제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장·병원·경로당 주변 주차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span style="font-size: 18px;"><b>
                        ② “도로 넓히고 이동 편하게”</b></span>
                  </div>
                  <div>
                     <b><span style="font-size: 18px;">&nbsp;
                        </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어르신들과 주민들이 가장 불편을 호소하는 교통 문제도 핵심 공약이다. 주요 내용은 좁은 도로 확장
위험한 골목길 정비
보행자 안전 강화
대중교통 불편 해소 등이다. 김 후보는 “차량 이동뿐 아니라 어르신 보행 안전도 중요하다”며 “걷기 편한 동네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span style="font-size: 18px;"><b>
                        ③ “재개발·생활환경 개선”</b></span>
                  </div>
                  <div>
                     <b><span style="font-size: 18px;">&nbsp;
                        </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노후 주택과 오래된 생활환경 개선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추진 지원
오래된 주거지역 환경 개선
공원 및 생활편의시설 확대
주민 쉼터 조성 등을 약속했다. 특히 “동네가 낡아도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며 “주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span>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5104150_vzwiwkvd.jpg" alt="김현규공약.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04px;" />
                     </p>
                     <span style="font-size: 18px;"><b>
                           <div>
                              <span style="font-size: 18px;"><b><br /></b></span>
                           </div>
                           '지역별 맞춤 공약도 제시'</b></span>
                  </div>
                  <div>
                     <b><span style="font-size: 18px;">&nbsp;
                        </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김 후보는 지역별 특성에 맞춘 생활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 이동면
국도변 교통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지원
관광 연계 도로 정비
                        ▲ 일동면
온천·관광자원 활성화
생활 SOC 확대
도시가스 공급 확대 추진
                        ▲ 내촌면
농촌형 생활환경 개선
주차 공간 확대
주민편의시설 확충
                        ▲ 소흘읍
교통정체 해소
도시계획 정비
주거환경 개선 사업 확대 등을 밝혔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말보다 실행하는 정치”</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김 후보는&nbsp;“필승전략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삶의 변화”라며 “4년 동안 배우기보다 바로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주민 민원을 듣고 바로 해결책을 찾는 생활정치를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nbsp;</b></span>
                     </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731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10:41: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0:3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33</guid>
		<title><![CDATA[“7월 3일까지 신청하세요” 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1주 만에 80% 돌파… 총 1조 185억 원 지급]]></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1주일 만에 신청률80%를 넘어섰다.



   경기도는 지난5월18일2차 접수를 시작한 결과, 24일 낮12시 기준 도내 지급 대상자 총929만6천 명 가운데751만5천 명이 신청해80.8%의 신청률을 기록했다.이 중1차 대상자는 지급대상자63만4천 명 중59만6천 명으로94%가 지급됐으며, 2차 대상자는866만6천 명 중691만9천 명으로79.9%지급이 완료됐다.현재까지 지급된 지원금은 총1조185억 원이다.



   시군별로는 오산시(83.4%),화성시(83.1%),김포시(82.3%)순으로 높은 신청률을 나타냈다.신청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558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경기지역화폐(155만 명),선불카드(38만 명)가 그 뒤를 이었다.



   소득 하위70%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 기한은 오는7월3일까지다.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1차 지급 대상자(4월27일 접수 시작)도7월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연 매출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유류비 부담 완화라는 취지에 맞춰 주유소와 일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은 매출 규모 제한 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2026년8월31일(월)까지이며,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경기도는 신청 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120경기도 콜센터와 시군별 전용 상담체계를 운영 중이다.특히 인터넷 신청이 어렵거나 고령·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전담 공무원 및 통·이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접수부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돕는‘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090853_mrhqrrtf.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1주일 만에 신청률80%를 넘어섰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지난5월18일2차 접수를 시작한 결과, 24일 낮12시 기준 도내 지급 대상자 총929만6천 명 가운데751만5천 명이 신청해80.8%의 신청률을 기록했다.이 중1차 대상자는 지급대상자63만4천 명 중59만6천 명으로94%가 지급됐으며, 2차 대상자는866만6천 명 중691만9천 명으로79.9%지급이 완료됐다.현재까지 지급된 지원금은 총1조185억 원이다.
</b></p>
<p><b><br /></b></p>
<p><b>
   시군별로는 오산시(83.4%),화성시(83.1%),김포시(82.3%)순으로 높은 신청률을 나타냈다.신청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558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경기지역화폐(155만 명),선불카드(38만 명)가 그 뒤를 이었다.
</b></p>
<p><b><br /></b></p>
<p><b>
   소득 하위70%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 기한은 오는7월3일까지다.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1차 지급 대상자(4월27일 접수 시작)도7월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연 매출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유류비 부담 완화라는 취지에 맞춰 주유소와 일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은 매출 규모 제한 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b></p>
<p><b><br /></b></p>
<p><b>
   지원금 사용 기한은2026년8월31일(월)까지이며,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b></p>
<p><b><br /></b></p>
<p><b>
   한편 경기도는 신청 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120경기도 콜센터와 시군별 전용 상담체계를 운영 중이다.특히 인터넷 신청이 어렵거나 고령·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전담 공무원 및 통·이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접수부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돕는‘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677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09:0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09:0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32</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처님 오신 날 포천 백운계곡 방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24일 포천 백운계곡을 방문해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여름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nbsp;

   이 대통령의 이번 포천 방문은 백운계곡이 가진 정책적 상징성과 함께, 포천의 자연자원과 관광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대통령이 직접 포천 현장을 찾았다는 점에서, 포천의 지역 현안과 발전 가능성이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다시 확인된 의미 있는 일정으로 해석된다.

&nbsp;

   당시 백운계곡 정비는 단순한 단속 행정이 아니라, 지역 상인과 주민을 설득하고 공공성을 회복해 나간 협력행정의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 경기도와 포천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고, 현장의 갈등을 관리하면서도 시민의 이용권을 회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 포천 백운계곡을 찾으신 것은 포천 시민께도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백운계곡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박윤국 당시 포천시장이 함께 현장을 보고, 소통하고, 결단해 만들어낸 협력행정의 대표적 성과”라고 밝혔다.

&nbsp;

   이어 박 후보는 “포천은 중앙정부와 경기도, 포천시가 제대로 호흡을 맞출 때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백운계곡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렸듯, 이제는 전철 4호선 연장, GTX-G 신설,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포천의 핵심 현안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통령의 백운계곡 방문을 계기로, 과거 이재명 도정과 박윤국 시정이 함께 만들어낸 포천의 성과가 다시 조명되고 있으며, 포천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중앙정부 협력형 지역발전 전략의 중요한 사례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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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090538_ghpavtkz.jpeg" alt="관련사진.jpeg" style="width: 658px; height: 438px;" /></p>
<p><b>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24일 포천 백운계곡을 방문해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여름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b></p>
<p><b>&nbsp;</b></p>
<p><b>
   이 대통령의 이번 포천 방문은 백운계곡이 가진 정책적 상징성과 함께, 포천의 자연자원과 관광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대통령이 직접 포천 현장을 찾았다는 점에서, 포천의 지역 현안과 발전 가능성이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다시 확인된 의미 있는 일정으로 해석된다.
</b></p>
<p><b>&nbsp;</b></p>
<p><b>
   당시 백운계곡 정비는 단순한 단속 행정이 아니라, 지역 상인과 주민을 설득하고 공공성을 회복해 나간 협력행정의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 경기도와 포천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고, 현장의 갈등을 관리하면서도 시민의 이용권을 회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p>
<p><b>&nbsp;</b></p>
<p><b>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 포천 백운계곡을 찾으신 것은 포천 시민께도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백운계곡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박윤국 당시 포천시장이 함께 현장을 보고, 소통하고, 결단해 만들어낸 협력행정의 대표적 성과”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어 박 후보는 “포천은 중앙정부와 경기도, 포천시가 제대로 호흡을 맞출 때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백운계곡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렸듯, 이제는 전철 4호선 연장, GTX-G 신설,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포천의 핵심 현안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5090603_pnpzavlb.jpg" alt="관련사진(2) (1).jpg" style="width: 859px; height: 549px;" /></p>
<p><b>
   이번 대통령의 백운계곡 방문을 계기로, 과거 이재명 도정과 박윤국 시정이 함께 만들어낸 포천의 성과가 다시 조명되고 있으며, 포천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중앙정부 협력형 지역발전 전략의 중요한 사례로 남을 전망이다.
</b></p>
<p><b>{광고A}&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6753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5 May 2026 09:0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09:0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31</guid>
		<title><![CDATA[박재현 가평군 도의원후보, “신중년 생애설계와 정주여건 개선 지원체계 강화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후보는 가평지역 중장년층의 생애전환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생애설계 및 정주여건 개선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중장년 분야 정책으로 ‘신중년 생애 설계 및 정주여건 개선 추진’이 제시되어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중장년층의 재취업, 사회참여, 노후준비, 건강관리, 주거·교통·생활인프라 문제를 함께 살피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중장년층은 청년과 노년 사이에서 퇴직 준비, 재취업, 가족돌봄, 건강관리, 노후설계 등 다양한 과제를 함께 마주하는 세대”라며 “중장년 정책은 단순히 일자리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생애설계와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검토해야 할 정책 영역”이라고 밝혔다.
  &nbsp;  
중장년의 연령 기준은 정책과 사업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고용 분야에서는 중장년내일센터가 만 4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 전직, 재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도의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도내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생 재설계와 사회참여를 돕는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가평의 중장년 정책도 특정 연령을 일률적으로 단정하기보다, 관련 제도와 사업 기준을 함께 고려해 설계할 필요가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먼저 신중년 생애설계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생애설계는 퇴직 이후의 일자리뿐 아니라 건강, 재무, 가족관계, 여가, 사회참여, 지역활동 등을 함께 점검하는 과정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중장년층이 은퇴 이후를 갑자기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40대와 50대부터 인생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가 필요하다”며 “경기도와 가평군의 기존 중장년 생애설계, 평생교육, 직업상담,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해 가평지역 중장년에게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두 번째로 재취업과 사회참여 연계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중장년층의 취업·창업 연계형 교육을 위해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힌 바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중장년층은 오랜 현장 경험과 지역 이해를 가진 세대”라며 “이들의 경험이 지역사회 돌봄, 마을활동, 사회공헌, 소규모 일자리, 지역기업의 인력 수요와 연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의 관련 사업을 함께 살피겠다”고 밝혔다.
  &nbsp;  
세 번째로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프라 보완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장년층이 가평에서 계속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자리뿐 아니라 교통, 의료·복지 접근성, 생활SOC, 주거, 에너지, 문화·체육시설 등 일상 기반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중장년 정책은 일자리 지원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며 “가평에 계속 살고 싶은 마음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려면 병원에 갈 수 있는 교통, 생활권 안의 편의시설, 건강관리와 여가활동 공간,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함께 살펴져야 한다”고 말했다.
&nbsp;
다만 박재현 후보는 구체적인 지원 대상, 사업 내용, 예산 규모는 관련 법령, 경기도 정책,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추진 방향으로 ▲가평지역 중장년층의 생애설계 수요 파악 ▲경기도 중장년 정책과의 연계 검토 ▲재취업·사회참여·평생교육 프로그램 연계 ▲정주여건 개선사업과 생활SOC 정책의 통합 검토 ▲가평군 및 관계기관 협의 ▲조례·예산 반영 가능성 검토 등을 제시했다.
&nbsp;
이어 “중장년층은 가평의 지역공동체를 이어가는 중요한 세대”라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의 중장년 정책과 가평군의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연결해, 중장년이 지역 안에서 일하고 배우고 참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신중년의 인생 2막이 안정되어야 가족과 지역사회도 함께 안정될 수 있다”며 “가평의 중장년층이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지역 안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생애설계와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65942_ueqbpdbl.jpg" alt="박재현 포토샵파일.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가평군 도의원후보는 가평지역 중장년층의 생애전환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생애설계 및 정주여건 개선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는 중장년 분야 정책으로 ‘신중년 생애 설계 및 정주여건 개선 추진’이 제시되어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중장년층의 재취업, 사회참여, 노후준비, 건강관리, 주거·교통·생활인프라 문제를 함께 살피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중장년층은 청년과 노년 사이에서 퇴직 준비, 재취업, 가족돌봄, 건강관리, 노후설계 등 다양한 과제를 함께 마주하는 세대”라며 “중장년 정책은 단순히 일자리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생애설계와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검토해야 할 정책 영역”이라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중장년의 연령 기준은 정책과 사업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고용 분야에서는 중장년내일센터가 만 4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 전직, 재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도의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도내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생 재설계와 사회참여를 돕는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가평의 중장년 정책도 특정 연령을 일률적으로 단정하기보다, 관련 제도와 사업 기준을 함께 고려해 설계할 필요가 있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먼저 신중년 생애설계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생애설계는 퇴직 이후의 일자리뿐 아니라 건강, 재무, 가족관계, 여가, 사회참여, 지역활동 등을 함께 점검하는 과정이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중장년층이 은퇴 이후를 갑자기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40대와 50대부터 인생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가 필요하다”며 “경기도와 가평군의 기존 중장년 생애설계, 평생교육, 직업상담,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해 가평지역 중장년에게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두 번째로 재취업과 사회참여 연계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중장년층의 취업·창업 연계형 교육을 위해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힌 바 있다.</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중장년층은 오랜 현장 경험과 지역 이해를 가진 세대”라며 “이들의 경험이 지역사회 돌봄, 마을활동, 사회공헌, 소규모 일자리, 지역기업의 인력 수요와 연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의 관련 사업을 함께 살피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세 번째로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프라 보완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장년층이 가평에서 계속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자리뿐 아니라 교통, 의료·복지 접근성, 생활SOC, 주거, 에너지, 문화·체육시설 등 일상 기반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설명이다.</b></p>
<p><b>&nbsp;</b></p>
<p><b>박재현 후보는 “중장년 정책은 일자리 지원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며 “가평에 계속 살고 싶은 마음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려면 병원에 갈 수 있는 교통, 생활권 안의 편의시설, 건강관리와 여가활동 공간,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함께 살펴져야 한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다만 박재현 후보는 구체적인 지원 대상, 사업 내용, 예산 규모는 관련 법령, 경기도 정책, 가평군 재정 여건,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추진 방향으로 ▲가평지역 중장년층의 생애설계 수요 파악 ▲경기도 중장년 정책과의 연계 검토 ▲재취업·사회참여·평생교육 프로그램 연계 ▲정주여건 개선사업과 생활SOC 정책의 통합 검토 ▲가평군 및 관계기관 협의 ▲조례·예산 반영 가능성 검토 등을 제시했다.</b></p>
<p><b>&nbsp;</b></p>
<p><b>이어 “중장년층은 가평의 지역공동체를 이어가는 중요한 세대”라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의 중장년 정책과 가평군의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연결해, 중장년이 지역 안에서 일하고 배우고 참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신중년의 인생 2막이 안정되어야 가족과 지역사회도 함께 안정될 수 있다”며 “가평의 중장년층이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지역 안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생애설계와 정주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095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5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16:5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30</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게릴라 유세 펼쳐...“소흘읍 10만 도시 만들 것”]]></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23일 오후 6시 소흘읍 소흘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에서 게릴라 유세를 열고, 주요 시정 성과와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상 상영과 댄스팀 공연 등이 진행되며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의 선거운동이 펼쳐졌다.
 백영현 후보는 이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과 전국 최초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7곳 개소, 교육문화복합센터 ‘두런두런’ 개소 등을 대표 성과로 소개했다.
  &nbsp;  
특히 옥정~덕정 구간 3.9㎞ 연장 추진을 통해 덕정역에서 GTX-C 노선으로 바로 환승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강조했다.
  &nbsp;  
백영현 후보는 “GTX-G노선까지 유치되면 포천의 철도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된다”며 “이를 완성하기 위해 김용태 국회의원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착공에 들어간 송우2지구 택지개발과 전철 7호선 연장 사업, 그리고 역세권 개발을 통해 소흘읍을 10만 도시로 성장시키는 것이 저의 철학”이라며 “민선9기 포천시를 더욱 크고 발전된 도시로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nbsp;
&nbsp;
백영현 후보는 소흘읍 주요 공약으로 ▲제2순환고속도로 송우IC 신설 ▲첨단·일반산업단지 및 직주근접 생활도시 구축 ▲고모호수 명소화 사업 ▲태봉근린공원 복합문화공간 조성 ▲솔모루근린공원 정원 리뉴얼 ▲서희스타힐스 물놀이 어린이공원 조성 ▲송우터미널 인근 국제거리 조성 ▲대규모 공연장 및 남부노인복지센터 건립 ▲송우역 역세권 개발 등을 제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65448_zazbbqaz.jpg" alt="백영현_소흘읍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23일 오후 6시 소흘읍 소흘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에서 게릴라 유세를 열고, 주요 시정 성과와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상 상영과 댄스팀 공연 등이 진행되며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의 선거운동이 펼쳐졌다.</b></p>
<p><b><br /> 백영현 후보는 이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과 전국 최초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7곳 개소, 교육문화복합센터 ‘두런두런’ 개소 등을 대표 성과로 소개했다.</b></p>
<p><b>  &nbsp;  </b></p>
<p><b>특히 옥정~덕정 구간 3.9㎞ 연장 추진을 통해 덕정역에서 GTX-C 노선으로 바로 환승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GTX-G노선까지 유치되면 포천의 철도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된다”며 “이를 완성하기 위해 김용태 국회의원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어 “착공에 들어간 송우2지구 택지개발과 전철 7호선 연장 사업, 그리고 역세권 개발을 통해 소흘읍을 10만 도시로 성장시키는 것이 저의 철학”이라며 “민선9기 포천시를 더욱 크고 발전된 도시로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b><b>&nbsp;</b></p>
<p><b>&nbsp;</b></p>
<p><b>백영현 후보는 소흘읍 주요 공약으로 ▲제2순환고속도로 송우IC 신설 ▲첨단·일반산업단지 및 직주근접 생활도시 구축 ▲고모호수 명소화 사업 ▲태봉근린공원 복합문화공간 조성 ▲솔모루근린공원 정원 리뉴얼 ▲서희스타힐스 물놀이 어린이공원 조성 ▲송우터미널 인근 국제거리 조성 ▲대규모 공연장 및 남부노인복지센터 건립 ▲송우역 역세권 개발 등을 제시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6092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5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16:5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29</guid>
		<title><![CDATA[[끝까지 판다] “박충식 후보에게 NGN뉴스가 공개질의합니다”…AICPA 논란 확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3일 박충식 후보가 자신의 미국공인회계사는 "진짜"라며 김덕현 국민의힘 후보 주장을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했다.[출처/NGN뉴스 유튜브 영상 캡처]
&nbsp;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AICPA)’ 경력 표기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NGN뉴스가 박 후보에게 공개 질의에 나섰다.
&nbsp;
박 후보는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CPA 시험에 합격한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면서도 “라이선스를 취득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또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AICPA 시험 합격자를 미국공인회계사라고 부른다”고 주장했다.&nbsp;그러나 기자회견 이후 지역사회와 법조·회계업계 일각에서는 “시험 합격”과 “정식 라이선스 보유”는 명확히 다른 개념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nbsp;
특히 선거공보물과 벽보에 기재된 ‘미국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이 일반 유권자들에게는 ‘미국 정식 CPA 자격 보유자’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 공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nbsp;이에 NGN뉴스는 박 후보 측에 합격 근거 자료와 관련 해명을 요청하며 공개 질의를 한다.
&nbsp;
NGN뉴스는 우선 기자회견 당시 공개된 ‘합격 통보서’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nbsp;본지가 확인한 자료에는 수신자 이름과 응시자 특정 정보가 명확히 기재돼 있지 않아, 실제 후보 본인의 합격 자료인지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nbsp;
이에 대해 NGN뉴스는 “정식 합격증 원본과 응시자 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공개 할 것"을 공개 요구한다.&nbsp;또 박 후보가 언론에 배포한 2002년 미국 CPA 시험 합격 통보서 확인한 결과, 일반적으로 4과목 점수와 합격 여부가 함께 기재된 성적표(Grade Report)가 존재하는 데, 그렇다면 과목별 점수와 합격 기록도 공개 요청한다.
&nbsp;
특히 박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먼저 3과목을 합격했고 마지막 한 과목 합격 통보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도 NGN뉴스는 “그렇다면 기존 3과목 합격 근거 자료 역시 별도로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관련 자료 공개를 요청했다. 
&nbsp;
본지는 또 미국 CPA 시험 제도 특성상 과목별 합격 여부와 성적이 각각 관리되는 구조라는 점에도 주목했다.&nbsp;NGN뉴스는 “미국 CPA는 국내 시험과 달리 학점 이수 방식과 유사하게 과목별 합격 통보가 이뤄지는 것으로 취재됐다”며 “후보 측이 과목별 합격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혀달라”고 질의했다.
&nbsp;
아울러 기자회견 당시 배포된 자료에 “정식 필기 합격증은 별도 신청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는 안내 문구가 포함된 점도 논란이 되고 있다.&nbsp;이에 대해 본지는 “두 차례나 미국까지 가서 시험을 응시한 상황에서 단지 25달러 발급 비용 때문에 최종 합격증을 수령하지 않았다는 설명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며 구체적인 해명을 요청했다.
&nbsp;
이와 함께 NGN뉴스는 ▲후보의 정확한 법적 자격 상태 ▲응시 주(State) 및 응시 연도 ▲과목별 성적표와 응시 기록 ▲정식 라이선스 미취득 상태에서 왜 ‘시험 합격자’ 대신 ‘미국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을 사용했는지 ▲미국 내 CPA 명칭 사용 제한 규정을 알고 있었는지 ▲실제 회계사 업무 수행 경력 여부 등에 대해서도 공개 답변을 요구했다.
&nbsp;

박충식 후보 캠프 관계자가 기자들의 질문을 막고 있다.[출처/NGN뉴스 유튜브 영상 캡처]
&nbsp;
박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회계감사보고서에 사인한 적도 없고 회계법인 근무 경력도 없다”고 밝혔다.&nbsp;NGN뉴스는 “공직 후보자의 전문직 경력은 유권자의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정보”라며 “군민들의 알권리를 위한 시급한 사안인 만큼 2일 이내에 공식 답변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start="0" data-end="72"><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33019_rhwakfef.jpg" alt="박충식 질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3px;" /></p>
<p data-start="74" data-end="193"><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23일 박충식 후보가 자신의 미국공인회계사는 "진짜"라며 김덕현 국민의힘 후보 주장을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했다.[출처/NGN뉴스 유튜브 영상 캡처]</span></b></p>
<p data-start="74" data-end="193"><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 data-start="74" data-end="193"><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AICPA)’ 경력 표기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NGN뉴스가 박 후보에게 공개 질의에 나섰다.</span></b></p>
<p data-start="74" data-end="193"><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95" data-end="358"><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CPA 시험에 합격한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면서도 “라이선스를 취득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또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AICPA 시험 합격자를 미국공인회계사라고 부른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기자회견 이후 지역사회와 법조·회계업계 일각에서는 “시험 합격”과 “정식 라이선스 보유”는 명확히 다른 개념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span></b></p>
<p data-start="195" data-end="35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442" data-end="563"><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선거공보물과 벽보에 기재된 ‘미국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이 일반 유권자들에게는 ‘미국 정식 CPA 자격 보유자’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 공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NGN뉴스는 박 후보 측에 합격 근거 자료와 관련 해명을 요청하며 공개 질의를 한다.</span></b></p>
<p data-start="565" data-end="623"><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625" data-end="669"><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우선 기자회견 당시 공개된 ‘합격 통보서’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가 확인한 자료에는 수신자 이름과 응시자 특정 정보가 명확히 기재돼 있지 않아, 실제 후보 본인의 합격 자료인지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span></b></p>
<p data-start="625" data-end="66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759" data-end="813"><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NGN뉴스는 “정식 합격증 원본과 응시자 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공개 할 것"을 공개 요구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박 후보가 언론에 배포한 2002년 미국 CPA 시험 합격 통보서 확인한 결과, 일반적으로 4과목 점수와 합격 여부가 함께 기재된 성적표(Grade Report)가 존재하는 데, 그렇다면 과목별 점수와 합격 기록도 공개 요청</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다.</span></b></p>
<p data-start="759" data-end="813"><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952" data-end="1125"><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박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먼저 3과목을 합격했고 마지막 한 과목 합격 통보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도 NGN뉴스는 “그렇다면 기존 3과목 합격 근거 자료 역시 별도로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관련 자료 공개를 요청했다. </span></b></p>
<p data-start="952" data-end="1125"><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127" data-end="1187"><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는 또 미국 CPA 시험 제도 특성상 과목별 합격 여부와 성적이 각각 관리되는 구조라는 점에도 주목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미국 CPA는 국내 시험과 달리 학점 이수 방식과 유사하게 과목별 합격 통보가 이뤄지는 것으로 취재됐다”며 “후보 측이 과목별 합격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혀달라”고 질의했다.</span></b></p>
<p data-start="1127" data-end="118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302" data-end="1380"><b><span style="font-size: 18px;">아울러 기자회견 당시 배포된 자료에 “정식 필기 합격증은 별도 신청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는 안내 문구가 포함된 점도 논란이 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본지는 “두 차례나 미국까지 가서 시험을 응시한 상황에서 단지 25달러 발급 비용 때문에 최종 합격증을 수령하지 않았다는 설명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며 구체적인 해명을 요청했다.</span></b></p>
<p data-start="1302" data-end="138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490" data-end="1683"><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NGN뉴스는 ▲후보의 정확한 법적 자격 상태 ▲응시 주(State) 및 응시 연도 ▲과목별 성적표와 응시 기록 ▲정식 라이선스 미취득 상태에서 왜 ‘시험 합격자’ 대신 ‘미국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을 사용했는지 ▲미국 내 CPA 명칭 사용 제한 규정을 알고 있었는지 ▲실제 회계사 업무 수행 경력 여부 등에 대해서도 공개 답변을 요구했다.</span></b></p>
<p data-start="1490" data-end="1683"><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4133051_wtxydtmb.jpg" alt="박충식 캠프 회견 막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3px;" /></p>
<p data-start="1685" data-end="1777"><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b>박충식 후보 캠프 관계자가 기자들의 질문을 막고 있다.[출처/NGN뉴스 유튜브 영상 캡처]</b></span></p>
<p data-start="1685" data-end="1777"><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 data-start="1685" data-end="1777"><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회계감사보고서에 사인한 적도 없고 회계법인 근무 경력도 없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공직 후보자의 전문직 경력은 유권자의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정보”라며 “군민들의 알권리를 위한 시급한 사안인 만큼 2일 이내에 공식 답변을 요청한다”고 밝혔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970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0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13:1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28</guid>
		<title><![CDATA[[LIVE]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청평암 봉축법요식]]></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8511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0:1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10:0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27</guid>
		<title><![CDATA[2년 전 “눈물바다 만들었던 그가 왜 다시 도전하는가”…박윤국, 다시 포천 앞에 선 이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누군가는 권력을 잡기 위해 정치를 한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끝내 내려놓지 못한 도시가 있어서 다시 돌아온다.
                        2022년 6월 29일.
포천반월아트홀은 말 그대로 눈물바다였다.
                        민선 7기를 마치고 떠나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의 퇴임식.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900여 명의 시민과 공직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거리 곳곳에는 “지난 1460일,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렸다.
                        &nbsp;
                        퇴임식장에서는 웃음보다 울음이 더 많았다.
                        왜였을까.
                        사람들은 단순히 한 명의 시장을 보내는 것이 아니었다.
“우리 도시를 위해 저렇게까지 일할 수 있구나”라는 기억을 떠나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박윤국은 스스로 말했다.
                        “하루 평균 15시간 일했고, 휴가는 단 하루도 가지 않았다.”
                        누군가는 정치인의 수사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포천 시민들은 알고 있었다.
그의 시간 대부분이 실제로 포천에 있었다는 것을.
                        그는 누구보다 절실했던 시장이었다.
                        
                           {광고A}
                        
                        철도 없는 도시 포천.
군사시설 규제와 낙후된 교통망.
인구 감소와 지역 침체.
                        많은 사람들이 “포천은 원래 그런 도시”라고 체념할 때, 박윤국은 포기하지 않았다.
                        “죽기 전에 우리도 전철 한번 타보고 싶다.”
                        시민들의 그 말을 가슴에 품고 그는 광화문으로 갔다.
청와대로 갔다.
국회로 갔다.
                        그리고 결국 해냈다.
                        포천 7호선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당시 수많은 시민들이 삭발까지 감행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 중심에는 늘 박윤국이 있었다.
                        그래서일까.
                        퇴임식장에서 시민들이 흘린 눈물은 단순한 아쉬움이 아니었다.
“우리 도시를 위해 몸 던졌던 사람”에 대한 기억이었다.
                        정치는 결국 결과로 평가받는다.
                        민선 7기 포천은 변화했다.
옥정~포천 광역철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수원산 터널, 포천비즈니스센터, 공공산후조리원, 양수발전소….
                        누군가는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는 계속 밀어붙였다.
                        그렇다고 그의 정치 인생이 늘 승리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3번 당선됐고, 3번 패배했다.
                        하지만 그는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패배 속에서 더 강해졌다.
                        그의 퇴임식이 유독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정치인의 성공담이 아니라, 한 도시를 위해 끝까지 버텨낸 사람의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그 눈물의 퇴임식을 뒤로했던 박윤국이 다시 포천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왜 다시 나섰을까.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7호선은 이제 착공 단계다.
GTX 연결 논의도 남아 있다.
반환 미군부지 문제도, 포천의 산업 구조도, 접경지역 규제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그는 오래전 이런 말을 했다.
                        “희미해지는 미래라고 실망하지 말라. 당신이 원하는 미래, 반드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이번 출마는 단순한 선거가 아닐지도 모른다.
자신이 시작했던 포천의 미래를 끝까지 완성해보겠다는 마지막 책임감인지도 모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3205552_wbxrmxgo.png" alt="박윤국1.png" style="font-size: 18px; font-weight: bold; width: 880px; height: 704px;" /></p>
<p><br /></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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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권력을 잡기 위해 정치를 한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그러나 어떤 사람은, 끝내 내려놓지 못한 도시가 있어서 다시 돌아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2년 6월 29일.</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포천반월아트홀은 말 그대로 눈물바다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선 7기를 마치고 떠나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의 퇴임식.</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900여 명의 시민과 공직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거리 곳곳에는 “지난 1460일,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퇴임식장에서는 웃음보다 울음이 더 많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왜였을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사람들은 단순히 한 명의 시장을 보내는 것이 아니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우리 도시를 위해 저렇게까지 일할 수 있구나”라는 기억을 떠나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은 스스로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루 평균 15시간 일했고, 휴가는 단 하루도 가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정치인의 수사라고 말할 수 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하지만 포천 시민들은 알고 있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그의 시간 대부분이 실제로 포천에 있었다는 것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누구보다 절실했던 시장이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광고A}</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철도 없는 도시 포천.</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군사시설 규제와 낙후된 교통망.</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인구 감소와 지역 침체.</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많은 사람들이 “포천은 원래 그런 도시”라고 체념할 때, 박윤국은 포기하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죽기 전에 우리도 전철 한번 타보고 싶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시민들의 그 말을 가슴에 품고 그는 광화문으로 갔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청와대로 갔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국회로 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결국 해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 7호선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시 수많은 시민들이 삭발까지 감행하며 거리로 나섰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그 중심에는 늘 박윤국이 있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일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퇴임식장에서 시민들이 흘린 눈물은 단순한 아쉬움이 아니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우리 도시를 위해 몸 던졌던 사람”에 대한 기억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결국 결과로 평가받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선 7기 포천은 변화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옥정~포천 광역철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수원산 터널, 포천비즈니스센터, 공공산후조리원, 양수발전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는 계속 밀어붙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고 그의 정치 인생이 늘 승리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3번 당선됐고, 3번 패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그는 무너지지 않았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오히려 패배 속에서 더 강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의 퇴임식이 유독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정치인의 성공담이 아니라, 한 도시를 위해 끝까지 버텨낸 사람의 시간이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지금.</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 눈물의 퇴임식을 뒤로했던 박윤국이 다시 포천시장에 도전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왜 다시 나섰을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7호선은 이제 착공 단계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GTX 연결 논의도 남아 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반환 미군부지 문제도, 포천의 산업 구조도, 접경지역 규제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오래전 이런 말을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희미해지는 미래라고 실망하지 말라. 당신이 원하는 미래, 반드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어쩌면 이번 출마는 단순한 선거가 아닐지도 모른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자신이 시작했던 포천의 미래를 끝까지 완성해보겠다는 마지막 책임감인지도 모른다.</span></b></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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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373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5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20:5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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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무현·강민숙 정신 기억”…양명철 가평군의원 후보, 민주주의 계승 의지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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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가평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무소속 양명철 후보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과 고(故) 강민숙 가평 민주열사를 추모하며 “더 나은 가평을 위해 끝까지 성실하게 뛰겠다”고 밝혔다.
                        &nbsp;
                        양 후보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겸손하고 따뜻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기억하겠다”며 “대한민국과 가평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강민숙 가평 민주열사를 기억하겠다”고 말했다.&nbsp;이어 “군민 곁에서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민주주의 가치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양 후보는 과거 다양한 선거와 정치 활동 과정에서 민주 진영 선거조직에 참여해 활동해 왔다고 밝혔다.
                        &nbsp;
                        그는 ▲제20대 이재명 대통령 선거 공동선대본부장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선거 공동선대본부장 ▲제8회 가평지방선거 공동선대본부장 ▲제22대 포천·가평 박윤국 국회의원 선거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고 소개했다.
                        &nbsp;
                        또한 탄핵 촉구 집회와 지역 민주주의 활동 과정에서 “강민숙 원내대표와 함께 현장에서 활동했다”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민 행동에도 함께해 왔다”고 밝혔다.
                        &nbsp;
                        양 후보는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b><span style="font-size: 18px;">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3204155_wbhldipv.jpg" alt="강민숙.jpg" style="width: 880px; height: 949px;" /></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pan></b></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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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무소속 양명철 후보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과 고(故) 강민숙 가평 민주열사를 추모하며 “더 나은 가평을 위해 끝까지 성실하게 뛰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 후보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겸손하고 따뜻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기억하겠다”며 “대한민국과 가평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강민숙 가평 민주열사를 기억하겠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군민 곁에서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민주주의 가치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 후보는 과거 다양한 선거와 정치 활동 과정에서 민주 진영 선거조직에 참여해 활동해 왔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제20대 이재명 대통령 선거 공동선대본부장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선거 공동선대본부장 ▲제8회 가평지방선거 공동선대본부장 ▲제22대 포천·가평 박윤국 국회의원 선거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고 소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탄핵 촉구 집회와 지역 민주주의 활동 과정에서 “강민숙 원내대표와 함께 현장에서 활동했다”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민 행동에도 함께해 왔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 후보는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365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20: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20:4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25</guid>
		<title><![CDATA[“교통은 복지”…박윤국, 포천 교통대전환 7대 공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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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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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공약의 핵심은 단연 GTX-G 노선 신설과 전철 4호선 연장이다. 박 후보는 진접에서 내촌·가산·소흘·선단을 거쳐 포천까지 연결되는 전철망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철도 유치가 아니라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첨단기업 유치까지 연계해 “포천 미래 100년 성장축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교통’을 전면에 내세우며 수도권 북부 교통 혁신 구상을 공개했다. 단순한 도로 확충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바꾸는 ‘생활복지형 교통 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표심 공략에 나선 것이다.
                     
                     
                        &nbsp;
                     
                     
                        박 후보는 23일 “교통은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복지”라며 ‘교통이 복지다’ 포천 교통대전환 7대 공약을 발표했다. GTX-G 노선 신설과 전철 4호선 연장, 국도 확장, 광역버스 증차,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교통 취약지 똑버스 도입 등을 핵심 축으로 내세웠다.
                     
                     
                        &nbsp;
                     
                     
                        특히 박 후보는 “포천 시민에게 교통은 곧 삶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출근길 정체, 학생 통학 불편, 어르신 병원 이동, 농촌 주민들의 장보기와 행정서비스 접근 문제까지 모두 교통과 직결된다는 주장이다.
                     
                     
                        &nbsp;
                     
                     
                        이번 공약의 핵심은 단연 GTX-G 노선 신설과 전철 4호선 연장이다. 박 후보는 진접에서 내촌·가산·소흘·선단을 거쳐 포천까지 연결되는 전철망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철도 유치가 아니라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첨단기업 유치까지 연계해 “포천 미래 100년 성장축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nbsp;{광고A}
                     
                     
                        상습 정체구간으로 꼽히는 43번 국도 산북IC~만세교리, 선단IC 일대 확·포장 공약도 포함됐다. 박 후보 측은 “43번 국도는 시민 생활도로이자 산업·물류 핵심축”이라며 물류 병목 해소와 시민 출퇴근 여건 개선 효과를 기대했다.
                     
                     
                        &nbsp;
                     
                     
                        가평과 포천을 연결하는 국지도 56호선 수원산터널 양방향 확장도 눈길을 끈다. 경기북부 동서축 연결성을 높여 생활권과 관광권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nbsp;
                     
                     
                        시민 체감형 공약도 전면 배치했다. 잠실환승센터를 오가는 3006번 광역버스 집중 증차와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인근 송우IC 신설, 포천~세종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추진 등을 통해 실제 생활 불편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nbsp;
                     
                     
                        농촌·외곽지역 교통 대책도 포함됐다. 박 후보는 일동·이동·영북·관인·창수·화현·영중 등 교통 취약지역에 수요응답형 ‘똑버스’를 도입해 어르신과 학생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박 후보는 이날 “포천은 더 이상 수도권 안의 교통 소외지로 남아 있어선 안 된다”며 “일 잘하는 정부, 강한 광역정부와 함께 포천 교통 대전환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공약 발표를 두고 “박윤국 후보가 ‘경제’와 ‘교통’을 선거 핵심 프레임으로 굳히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GTX와 전철 연장 같은 광역교통 이슈를 통해 수도권 북부 균형발전 담론까지 선점하려는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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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b><span style="font-size: 18px; color: #0000ff; background-color: #dcdcdc;">공약의 핵심은 단연 GTX-G 노선 신설과 전철 4호선 연장이다. 박 후보는 진접에서 내촌·가산·소흘·선단을 거쳐 포천까지 연결되는 전철망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철도 유치가 아니라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첨단기업 유치까지 연계해 “포천 미래 100년 성장축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span></b>
                  </div>
                  <div>
                     <b><font color="#0000ff"><span style="font-size: 18px;">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202949_usgvahod.png" alt="박윤국 공약.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8px;" />
                              </p>
                              &nbsp;</span></font></b>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교통’을 전면에 내세우며 수도권 북부 교통 혁신 구상을 공개했다. 단순한 도로 확충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바꾸는 ‘생활복지형 교통 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표심 공략에 나선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23일 “교통은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복지”라며 ‘교통이 복지다’ 포천 교통대전환 7대 공약을 발표했다. GTX-G 노선 신설과 전철 4호선 연장, 국도 확장, 광역버스 증차,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교통 취약지 똑버스 도입 등을 핵심 축으로 내세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박 후보는 “포천 시민에게 교통은 곧 삶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출근길 정체, 학생 통학 불편, 어르신 병원 이동, 농촌 주민들의 장보기와 행정서비스 접근 문제까지 모두 교통과 직결된다는 주장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약의 핵심은 단연 GTX-G 노선 신설과 전철 4호선 연장이다. 박 후보는 진접에서 내촌·가산·소흘·선단을 거쳐 포천까지 연결되는 전철망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철도 유치가 아니라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첨단기업 유치까지 연계해 “포천 미래 100년 성장축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광고A}</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상습 정체구간으로 꼽히는 43번 국도 산북IC~만세교리, 선단IC 일대 확·포장 공약도 포함됐다. 박 후보 측은 “43번 국도는 시민 생활도로이자 산업·물류 핵심축”이라며 물류 병목 해소와 시민 출퇴근 여건 개선 효과를 기대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과 포천을 연결하는 국지도 56호선 수원산터널 양방향 확장도 눈길을 끈다. 경기북부 동서축 연결성을 높여 생활권과 관광권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시민 체감형 공약도 전면 배치했다. 잠실환승센터를 오가는 3006번 광역버스 집중 증차와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인근 송우IC 신설, 포천~세종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추진 등을 통해 실제 생활 불편을 줄이겠다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농촌·외곽지역 교통 대책도 포함됐다. 박 후보는 일동·이동·영북·관인·창수·화현·영중 등 교통 취약지역에 수요응답형 ‘똑버스’를 도입해 어르신과 학생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203007_bznpkcxc.jpg" alt="박윤국 송우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이날 “포천은 더 이상 수도권 안의 교통 소외지로 남아 있어선 안 된다”며 “일 잘하는 정부, 강한 광역정부와 함께 포천 교통 대전환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공약 발표를 두고 “박윤국 후보가 ‘경제’와 ‘교통’을 선거 핵심 프레임으로 굳히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GTX와 전철 연장 같은 광역교통 이슈를 통해 수도권 북부 균형발전 담론까지 선점하려는 전략이라는 해석이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357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5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20:26: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24</guid>
		<title><![CDATA[“꽃은 피어나는 순간보다…  누군가의 마음에 머무를 때 더 아름답습니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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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꽃은 피어나는 순간보다…누군가의 마음에 머무를 때 더 아름답습니다.”


   


   2026년 봄.&nbsp;북한강 바람이 머무는 가평 자라섬이&nbsp;다시 한 번 거대한 꽃의 정원으로 변했습니다.


   


   ‘2026 컬러풀 가든 자라섬 꽃 페스타.’&nbsp;


   자연과 사람, 그리고 쉼이 만나는&nbsp;가평의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 시작됐습니다.&nbsp;


   


   형형색색의 꽃들이 섬 전체를 가득 메우면서&nbsp;마치 한 폭의 동화 같은 풍경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nbsp;

   자라섬 꽃 페스타는&nbsp;‘Colorful Garden’이라는 주제로&nbsp;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히 꽃을 보는 행사를 넘어&nbsp;쉼과 치유, 그리고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nbsp;잠시 잊고 지냈던 여유와 미소를&nbsp;다시 찾게 된다는 관람객들의 이야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사진을 남기고,누군가는 추억을 남깁니다.

&nbsp;

   아이들은 꽃 사이를 뛰어다니고,&nbsp;연인들은 계절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은&nbsp;‘참 곱다’는 한마디로&nbsp;봄을 마음에 담습니다.”&nbsp;


   

“꽃은 결국 사람을 닮았습니다.&nbsp;서로 다른 색이 모여&nbsp;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 듯,
&nbsp;

   이번 자라섬 꽃 페스타 역시&nbsp;사람과 자연이 함께 만드는 축제입니다.


   


   가평의 봄,&nbsp;그리고 가장 찬란한 순간.&nbsp;


   2026 컬러풀 가든 자라섬 꽃 페스타에서&nbsp;그 특별한 하루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2026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2026.5.23 ~ 6.14.가평군 자라섬 일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95559_ptzdkara.jpg" alt="시퀀스 01.00_08_40_00.스틸 01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
   <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꽃은 피어나는 순간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누군가의 마음에 머무를 때 더 아름답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200137_fohpfhyl.jpg" alt="시퀀스 01.00_13_17_09.스틸 02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
   <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2026</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년 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북한강 바람이 머무는 가평 자라섬이&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다시 한 번 거대한 꽃의 정원으로 변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95618_lwqgosnz.jpg" alt="시퀀스 01.00_02_21_23.스틸 0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
   <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2026 </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컬러풀 가든 자라섬 꽃 페스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b>
</p>
<p class="0">
   <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자연과 사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그리고 쉼이 만나는&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가평의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 시작됐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95642_tfaicirg.jpg" alt="시퀀스 01.00_04_47_20.스틸 010.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
   <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형형색색의 꽃들이 섬 전체를 가득 메우면서&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마치 한 폭의 동화 같은 풍경이 펼쳐지고 있는데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class="0"><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b></p>
<p class="0">
   <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자라섬 꽃 페스타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Colorful Garden’</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이라는 주제로&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5</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23</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일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6</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14</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일까지 이어집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95705_enugpgqq.jpg" alt="시퀀스 01.00_12_24_03.스틸 019.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
   <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히 꽃을 보는 행사를 넘어&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쉼과 치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그리고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95722_oicmwyap.jpg" alt="시퀀스 01.00_04_00_18.스틸 007.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
   <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잠시 잊고 지냈던 여유와 미소를&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다시 찾게 된다는 관람객들의 이야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95737_yfvhlllr.jpg" alt="시퀀스 01.00_12_16_18.스틸 018.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
   <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누군가는 사진을 남기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누군가는 추억을 남깁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class="0"><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b></p>
<p class="0">
   <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아이들은 꽃 사이를 뛰어다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연인들은 계절을 기억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class="0">
   <b></b><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5/20260523195800_vkvnwqsh.jpg" alt="시퀀스 01.00_03_05_01.스틸 00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
   <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그리고 어르신들은&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참 곱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는 한마디로&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봄을 마음에 담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95851_ichpevxf.jpg" alt="시퀀스 01.00_09_23_06.스틸 01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꽃은 결국 사람을 닮았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서로 다른 색이 모여&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 듯</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p>
<p class="0"><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b></p>
<p class="0">
   <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이번 자라섬 꽃 페스타 역시&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사람과 자연이 함께 만드는 축제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200009_narheaaq.jpg" alt="시퀀스 01.00_10_00_13.스틸 017.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
   <b><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가평의 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그리고 가장 찬란한 순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nbsp;</span></b>
</p>
<p class="0">
   <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2026 </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컬러풀 가든 자라섬 꽃 페스타에서&nbsp;</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그 특별한 하루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200028_xicinlme.jpg" alt="시퀀스 01.00_17_44_08.스틸 02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class="0"><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2026 Colorful Garden </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자라섬 꽃 페스타,</span></b><b><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2026.5.23 ~ 6.14.</span><span style="color: #ff00ff; font-size: 18px; font-family: 굴림;">가평군 자라섬 일원"에서...</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337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4 May 2026 16:4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19:4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23</guid>
		<title><![CDATA[“주민 곁에서 끝까지”…유재혁 후보, 상면·조종면 맞춤 생활공약 제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 가평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가 유재혁 후보가 상면·조종면 주민들을 향해 생활밀착형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nbsp;


   
   유 후보는 선거 홍보물을 통해 “현장은 언제나 주민 곁에서, 행정은 군청 소통정책관 경험으로, 정치는 김용태 국회의원 비서관 경험으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유 후보는 상면·조종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4가지 핵심 약속을 제시했다.



   &nbsp;


   
   주요 공약은 △버스 없는 마을 교통 해결 △어르신 찾아가는 복지 실현 △농산물 제값·지역경제 활성화 △민원 청취 및 결과 공개 등이다.



   
   &nbsp;



   
   유 후보는 “상면과 조종면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대중교통과 생활 인프라 문제로 주민 불편이 큰 지역”이라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직접 듣고 끝까지 해결하는 책임 있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nbsp;



   
   또 “군의원은 군민의 비서”라며 “말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 민원을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유 후보가 군청 소통정책관 경험과 중앙정치 실무 경험을 동시에 강조하며 ‘현장형·실무형 후보’ 이미지를 부각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nbsp;


   &nbsp;


   
   유 후보는 최근 상면·조종면 일대를 돌며 주민 간담회와 마을 순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교통·복지·농업 분야 생활 민원 청취에 집중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br /></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92758_ueixgpwz.jpg" alt="유재혁23.jpg" style="width: 500px; height: 66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6·3 지방선거 가평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가 유재혁 후보가 상면·조종면 주민들을 향해 생활밀착형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유 후보는 선거 홍보물을 통해 “현장은 언제나 주민 곁에서, 행정은 군청 소통정책관 경험으로, 정치는 김용태 국회의원 비서관 경험으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특히 유 후보는 상면·조종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4가지 핵심 약속을 제시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주요 공약은 △버스 없는 마을 교통 해결 △어르신 찾아가는 복지 실현 △농산물 제값·지역경제 활성화 △민원 청취 및 결과 공개 등이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유 후보는 “상면과 조종면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대중교통과 생활 인프라 문제로 주민 불편이 큰 지역”이라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직접 듣고 끝까지 해결하는 책임 있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또 “군의원은 군민의 비서”라며 “말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 민원을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정가에서는 유 후보가 군청 소통정책관 경험과 중앙정치 실무 경험을 동시에 강조하며 ‘현장형·실무형 후보’ 이미지를 부각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유 후보는 최근 상면·조종면 일대를 돌며 주민 간담회와 마을 순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교통·복지·농업 분야 생활 민원 청취에 집중하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32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9:2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19:2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22</guid>
		<title><![CDATA[박충식 후보의 ‘헛소리 정치’…이제는 군민 앞에 사죄할 때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3일 기자회견을 자처한&nbsp;박충식 더불어민주당 연천군수 후보가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통상 그렇게 부른다.”&nbsp;박충식 더불어민주당 연천군수 후보가 자신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논란을 해명하며 반복한 말이다. 그러나 기자회견이 끝난 뒤 지역사회에 남은 것은 해명이 아니라 더 큰 혼란과 허탈감이었다.


   &nbsp;


   박 후보는 스스로 밝혔다.&nbsp;“라이선스는 취득하지 않았다.”&nbsp;“회계사 업무를 한 적도 없다.”&nbsp;“회계감사보고서에 서명한 적도 없다.”&nbsp;즉 본인 스스로도 ‘시험 합격’과 ‘정식 공인회계사 자격’은 다르다고 인정한 셈이다.


   &nbsp;


   그런데도 선거공보물과 벽보에는 단순히 “미국 공인회계사”라고 표기했다. 일반 유권자 입장에서 이를 보면 당연히 미국에서 정식 자격을 취득한 회계 전문가로 이해할 가능성이 높다. 바로 이 지점이 이번 논란의 핵심이다.


   &nbsp;


   그런데 박 후보는 이에 대한 명확한 사과나 해명 대신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그렇게 부른다”는 말만 반복했다. 심지어 기자들의 질문에는 짜증 섞인 반응까지 보였다. 마치 문제를 제기하는 기자들과 군민들이 괜한 트집이나 잡는다는 태도였다.


   


   


   박충식 후보 캠프 관계자가 기자들 질문이 이어지자 "그만하시죠"라며 질문을 막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하지만 이건 단순한 표현 논란이 아니다.&nbsp;공직선거에서 후보자의 경력은 유권자의 선택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정보다. 특히 “미국 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은 일반 주민들에게 상당한 전문성과 공신력을 주는 경력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


   &nbsp;


   더 심각한 것은 박 후보가 이 표현을 이번 선거에서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본인 주장대로라면 이미 여러 차례 선거에서도 같은 표현을 사용해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난 16년 동안 연천 군민들은 무엇을 보고 판단해왔는가.


   &nbsp;


   시험 합격자와 정식 등록 공인회계사는 엄연히 다르다. 박 후보 스스로도 인정했다. 그런데도 “통상 그렇게 부른다”는 말로 넘어가려는 태도는 유권자를 지나치게 가볍게 보는 처사다.



   더구나 이날 공개한 자료 역시 정식 자격증이나 라이선스가 아니라 단순 시험 합격 통보문과 성적표였다. 오히려 공개 자료 자체가 “시험 합격 = 정식 CPA”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었다.&nbsp;그런데도 끝까지 “미국 공인회계사” 표현이 문제없다는 식으로 우기는 모습은 납득하기 어렵다.


   &nbsp;


   지금 필요한 것은 정치공세도, 네거티브 역공도 아니다.&nbsp;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군민 앞에 솔직하게 사과하는 것이다.&nbsp;“시험 합격 사실은 있지만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것은 아니다.”&nbsp;“유권자들이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이었다면 송구하다.”&nbsp;이 한마디면 될 일을 끝까지 말장난과 억지 논리로 버티면서 오히려 의혹만 키웠다.


   &nbsp;


   박 후보는 지금이라도 6·3 지방선거 공보물과 각종 홍보물의 관련 표현을 명확히 바로잡아야 한다. 그리고 지난 시간 동안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준 데 대해 진심으로 사죄해야 한다.&nbsp;유권자는 바보다운 존재가 아니다.&nbsp;더 이상 “통상 그렇다”는 헛소리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도 아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82939_zcfefosm.jpg" alt="박충식 기자회견3.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8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23일 기자회견을 자처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박충식 더불어민주당 연천군수 후보가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통상 그렇게 부른다.”&nbsp;박충식 더불어민주당 연천군수 후보가 자신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논란을 해명하며 반복한 말이다. 그러나 기자회견이 끝난 뒤 지역사회에 남은 것은 해명이 아니라 더 큰 혼란과 허탈감이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스스로 밝혔다.&nbsp;“라이선스는 취득하지 않았다.”&nbsp;“회계사 업무를 한 적도 없다.”&nbsp;“회계감사보고서에 서명한 적도 없다.”&nbsp;즉 본인 스스로도 ‘시험 합격’과 ‘정식 공인회계사 자격’은 다르다고 인정한 셈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도 선거공보물과 벽보에는 단순히 “미국 공인회계사”라고 표기했다. 일반 유권자 입장에서 이를 보면 당연히 미국에서 정식 자격을 취득한 회계 전문가로 이해할 가능성이 높다. 바로 이 지점이 이번 논란의 핵심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박 후보는 이에 대한 명확한 사과나 해명 대신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그렇게 부른다”는 말만 반복했다. 심지어 기자들의 질문에는 짜증 섞인 반응까지 보였다. 마치 문제를 제기하는 기자들과 군민들이 괜한 트집이나 잡는다는 태도였다.</span></b>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83047_plwclabe.jpg" alt="박충식 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박충식 후보 캠프 관계자가 기자들 질문이 이어지자 "그만하시죠"라며 질문을 막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이건 단순한 표현 논란이 아니다.&nbsp;공직선거에서 후보자의 경력은 유권자의 선택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정보다. 특히 “미국 공인회계사”라는 표현은 일반 주민들에게 상당한 전문성과 공신력을 주는 경력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 심각한 것은 박 후보가 이 표현을 이번 선거에서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본인 주장대로라면 이미 여러 차례 선거에서도 같은 표현을 사용해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난 16년 동안 연천 군민들은 무엇을 보고 판단해왔는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시험 합격자와 정식 등록 공인회계사는 엄연히 다르다. 박 후보 스스로도 인정했다. 그런데도 “통상 그렇게 부른다”는 말로 넘어가려는 태도는 유권자를 지나치게 가볍게 보는 처사다.</span></b>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84357_evytknxh.jpg" alt="합격증 번역 합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구나 이날 공개한 자료 역시 정식 자격증이나 라이선스가 아니라 단순 시험 합격 통보문과 성적표였다. 오히려 공개 자료 자체가 “시험 합격 = 정식 CPA”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었다.&nbsp;그런데도 끝까지 “미국 공인회계사” 표현이 문제없다는 식으로 우기는 모습은 납득하기 어렵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필요한 것은 정치공세도, 네거티브 역공도 아니다.&nbsp;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군민 앞에 솔직하게 사과하는 것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시험 합격 사실은 있지만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것은 아니다.”&nbsp;“유권자들이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이었다면 송구하다.”&nbsp;이 한마디면 될 일을 끝까지 말장난과 억지 논리로 버티면서 오히려 의혹만 키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지금이라도 6·3 지방선거 공보물과 각종 홍보물의 관련 표현을 명확히 바로잡아야 한다. 그리고 지난 시간 동안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준 데 대해 진심으로 사죄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유권자는 바보다운 존재가 아니다.&nbsp;더 이상 “통상 그렇다”는 헛소리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도 아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28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8:4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18:2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21</guid>
		<title><![CDATA[“박충식이 언론에 배포한 건 ‘합격 통보문"…“군민과 기자를 개·돼지로 보나” 지역사회 격앙]]></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국 공인회계사’ 해명 기자회견 역풍
&nbsp;

[출처/김덕현 연천군수 후보 캠프]
&nbsp;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자신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논란과 관련해 공개한 자료가 정작 ‘정식 공인회계사 자격증’이 아닌 단순 시험 합격 통보 및 성적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지역사회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nbsp;
특히 기자회견 직후 일부 언론인들 사이에서는 “기자들을 상대로 말장난을 하는 것 아니냐”, “유권자를 기망한 것도 모자라 이제 기자들까지 개·돼지로 보는 것이냐”는 격앙된 반응까지 터져 나오고 있다.

   


   

박 후보가 언론에 배포한 합격증(좌측). 우측은 본보가 번역한 것.
&nbsp;
박 후보가 언론에 배포한 자료는 크게 두 가지다.&nbsp;
&nbsp;
하나는 2002년 캘리포니아주 시험 합격 통보 문서이며, 다른 하나는 CPA 시험 성적표(GradeReport)다. 실제 공개 문서에는 “You passed the Uniform CPA Examination(“귀하는 Uniform CPA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즉 ‘시험 합격’을 확인하는 문서라는 의미다.

반면 문서 어디에서도 Licensed CPA(정식 등록 공인회계사). Permit to Practice(업무 수행 허가). Certificate issued(자격증 발급)등 정식 라이선스 취득을 의미하는 표현은 확인되지 않았다.
&nbsp;
오히려 박 후보 본인도 기자회견 과정에서 본보 기자의 질문에 “라이선스는 취득하지 않았다”.“회계감사보고서에 서명한 적 없다”.“회계사 업무를 수행한 적 없다”.“미국에서 활동할 계획이 없어 등록하지 않았다”고 직접 인정했다. 즉 스스로도 “시험 합격”과 “정식 공인회계사 자격”은 다르다고 작백한 셈이다.
&nbsp;
하지만 정작 선거공보물과 벽보에는 단순히 “미국 공인회계사” 라고만 표기돼 있었다. 이 때문에 지역사회에서는 “일반 유권자가 보면 당연히 정식 회계사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nbsp;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일부 기자들이 관련 법령과 금융당국 자료까지 제시하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실제 공개된 금융당국 개선안 자료에는 “공인회계사시험 합격 후 실무수습 미종료자는 공인회계사 명칭 사용을 금지”, 또는 “공인회계사의 직무를 독자적으로 완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자가 아니므로 ‘공인회계사’ 명칭 사용을 금지”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즉 정부 역시 오래전부터 ‘시험 합격자’와 ‘정식 공인회계사’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방향으로 제도를 검토해왔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기자회견 내내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그렇게 부른다”는 주장만 반복했다.
&nbsp;
핵심은 시험 합격 여부가 아니다. 유권자들이 ‘정식 미국 공인회계사’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는 표현을 사용했느냐는 부분”이다. 박 후보는 “라이선스가 없다고 인정했는데도 끝까지 ‘통상 그렇게 부른다’고 우기는 모습은 오히려 의혹만 더 키웠다.
&nbsp;
지역 군민은 “처음부터 ‘AICPA 시험 합격자’라고 썼으면 될 일을 왜 굳이 ‘미국 공인회계사’라고 표현했는지 모르겠다”며 “이 정도면 유권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충분히 알았던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nbsp;
&nbsp;
일부 기자들 사이에서도 “기자회견을 할수록 논란만 커졌다”, “정작 공개된 자료는 자격증이 아니라 합격 통지문 수준이었다”, “언론을 상대로 억지 프레임을 씌우려 한다는 인상을 받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미국 공인회계사’ 해명 기자회견 역풍</span></b></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75736_nepmdoxr.png" alt="박충식3.png" style="width: 880px; height: 1056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김덕현 연천군수 후보 캠프]</span></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자신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논란과 관련해 공개한 자료가 정작 ‘정식 공인회계사 자격증’이 아닌 단순 시험 합격 통보 및 성적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지역사회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기자회견 직후 일부 언론인들 사이에서는 “기자들을 상대로 말장난을 하는 것 아니냐”, “유권자를 기망한 것도 모자라 이제 기자들까지 개·돼지로 보는 것이냐”는 격앙된 반응까지 터져 나오고 있다.</span></b></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84426_bgqfxcsp.jpg" alt="합격증 번역 합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박 후보가 언론에 배포한 합격증(좌측). 우측은 본보가 번역한 것.</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가 언론에 배포한 자료는 크게 두 가지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나는 2002년 캘리포니아주 시험 합격 통보 문서이며, 다른 하나는 CPA 시험 성적표(GradeReport)다. 실제 공개 문서에는 “You passed the Uniform CPA Examination(“귀하는 Uniform CPA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즉 ‘시험 합격’을 확인하는 문서라는 의미다.</span></b></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문서 어디에서도 Licensed CPA(정식 등록 공인회계사). Permit to Practice(업무 수행 허가). Certificate issued(자격증 발급)등 정식 라이선스 취득을 의미하는 표현은 확인되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오히려 박 후보 본인도 기자회견 과정에서 본보 기자의 질문에 “라이선스는 취득하지 않았다”.“회계감사보고서에 서명한 적 없다”.“회계사 업무를 수행한 적 없다”.“미국에서 활동할 계획이 없어 등록하지 않았다”고 직접 인정했다. 즉 스스로도 “시험 합격”과 “정식 공인회계사 자격”은 다르다고 작백한 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정작 선거공보물과 벽보에는 단순히 “미국 공인회계사” 라고만 표기돼 있었다. 이 때문에 지역사회에서는 “일반 유권자가 보면 당연히 정식 회계사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일부 기자들이 관련 법령과 금융당국 자료까지 제시하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실제 공개된 금융당국 개선안 자료에는 “공인회계사시험 합격 후 실무수습 미종료자는 공인회계사 명칭 사용을 금지”, 또는 “공인회계사의 직무를 독자적으로 완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자가 아니므로 ‘공인회계사’ 명칭 사용을 금지”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즉 정부 역시 오래전부터 ‘시험 합격자’와 ‘정식 공인회계사’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방향으로 제도를 검토해왔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기자회견 내내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그렇게 부른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는 주장만 반복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핵심은 시험 합격 여부가 아니다. 유권자들이 ‘정식 미국 공인회계사’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는 표현을 사용했느냐는 부분”이다. 박 후보는 “라이선스가 없다고 인정했는데도 끝까지 ‘통상 그렇게 부른다’고 우기는 모습은 오히려 의혹만 더 키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군민은 “처음부터 ‘AICPA 시험 합격자’라고 썼으면 될 일을 왜 굳이 ‘미국 공인회계사’라고 표현했는지 모르겠다”며 “이 정도면 유권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충분히 알았던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일부 기자들 사이에서도 “기자회견을 할수록 논란만 커졌다”, “정작 공개된 자료는 자격증이 아니라 합격 통지문 수준이었다”, “언론을 상대로 억지 프레임을 씌우려 한다는 인상을 받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2664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9:1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17:5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20</guid>
		<title><![CDATA[“해명은 짧고, 네거티브는 길었다”…박충식 후보 반박 기자회견, 의혹만 더 키웠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측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허위경력 의혹’ 제기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측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허위경력 의혹’ 제기에 대해 긴급 반박 기자회견에 나섰지만, 정작 핵심 의혹 해명보다는 상대 후보 공격에 상당 시간을 할애하면서 오히려 논란만 더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nbsp;
                     박 후보는 23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CPA 시험에 합격한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며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시험 합격자도 미국 공인회계사라고 부른다”고 주장했다. 또 “미국에서 실제 업무를 하려면 별도의 라이선스 절차가 필요하지만, 자신은 국내에서만 활동했기 때문에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nbsp;
                     하지만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는 오히려 논란의 핵심이 더욱 선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 후보는 “라이선스는 없다”, “회계감사보고서에 서명한 적도 없다”, “국내외에서 회계사 업무를 수행한 적도 없다”고 인정하면서도, 선거공보물에는 ‘미국 공인회계사’라고만 표기한 이유에 대해 “통상적으로 그렇게 부른다”, “시험 합격자라고 쓰기엔 번거롭다”고 답했다. 
                     &nbsp;
                     특히 일부 기자들이 “유권자 입장에서는 정식 자격 취득자로 인식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법과 국내 공인회계사법상 표현 제한 문제가 있다”, “차라리 ‘AICPA 시험 합격자’라고 표기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연이어 질문했지만, 박 후보 측은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그렇게 쓴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nbsp;
                     
                     캠프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서둘러 끝내려다 항의를 받기도 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현장에서는 “질문이 반복되는 이유는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기자들의 지적도 나왔다. 실제로 기자회견 후반부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회계 관련 법령과 국내 공인회계사법 조항까지 거론되며 ‘시험 합격’과 ‘정식 라이선스 취득’의 차이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nbsp;
                     반면 이날 기자회견 상당 부분은 김덕현 후보를 향한 역공에 집중됐다.&nbsp;박 후보는 김 후보를 향해 ▲고능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인허가 논란 ▲공무원 동원 의혹 ▲석사논문 표절 의혹 ▲부친 소유 토지 인근 도로 개설 의혹 등을 거론하며 “권력형 의혹을 해명하라”고 공세를 폈다.&nbsp;그러나 정치권 안팎에서는 “정작 본인 의혹에 대한 명확한 해명은 짧았고, 대부분 시간을 상대 후보 네거티브에 사용했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핵심은 ‘시험 합격 사실’ 자체가 아니라, 유권자들에게 마치 정식 회계사 자격을 가진 것처럼 인식되게 했느냐는 부분”이라며 “그 부분에 대한 명쾌한 설명보다는 정치공세 프레임으로 몰고 간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nbsp;
                     또 다른 주민은 “결국 라이선스는 없다는 점은 인정한 것인데, 그렇다면 처음부터 ‘시험 합격자’라고 표기했으면 논란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해명 기자회견이 오히려 의혹을 더 키운 느낌”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nbsp;<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40957_esrdkngd.jpg" alt="박충식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측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허위경력 의혹’ 제기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측의 ‘미국 공인회계사(AICPA) 허위경력 의혹’ 제기에 대해 긴급 반박 기자회견에 나섰지만, 정작 핵심 의혹 해명보다는 상대 후보 공격에 상당 시간을 할애하면서 오히려 논란만 더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23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CPA 시험에 합격한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며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시험 합격자도 미국 공인회계사라고 부른다”고 주장했다. 또 “미국에서 실제 업무를 하려면 별도의 라이선스 절차가 필요하지만, 자신은 국내에서만 활동했기 때문에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는 오히려 논란의 핵심이 더욱 선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라이선스는 없다”, “회계감사보고서에 서명한 적도 없다”, “국내외에서 회계사 업무를 수행한 적도 없다”고 인정하면서도, 선거공보물에는 ‘미국 공인회계사’라고만 표기한 이유에 대해 “통상적으로 그렇게 부른다”, “시험 합격자라고 쓰기엔 번거롭다”고 답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일부 기자들이 “유권자 입장에서는 정식 자격 취득자로 인식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법과 국내 공인회계사법상 표현 제한 문제가 있다”, “차라리 ‘AICPA 시험 합격자’라고 표기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연이어 질문했지만, 박 후보 측은 “대한민국에서는 통상 그렇게 쓴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41109_mnhfmvdu.jpg" alt="박충식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4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캠프 관계자가 기자회견을 서둘러 끝내려다 항의를 받기도 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서는 “질문이 반복되는 이유는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기자들의 지적도 나왔다. 실제로 기자회견 후반부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회계 관련 법령과 국내 공인회계사법 조항까지 거론되며 ‘시험 합격’과 ‘정식 라이선스 취득’의 차이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이날 기자회견 상당 부분은 김덕현 후보를 향한 역공에 집중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김 후보를 향해 ▲고능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인허가 논란 ▲공무원 동원 의혹 ▲석사논문 표절 의혹 ▲부친 소유 토지 인근 도로 개설 의혹 등을 거론하며 “권력형 의혹을 해명하라”고 공세를 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정치권 안팎에서는 “정작 본인 의혹에 대한 명확한 해명은 짧았고, 대부분 시간을 상대 후보 네거티브에 사용했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핵심은 ‘시험 합격 사실’ 자체가 아니라, 유권자들에게 마치 정식 회계사 자격을 가진 것처럼 인식되게 했느냐는 부분”이라며 “그 부분에 대한 명쾌한 설명보다는 정치공세 프레임으로 몰고 간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주민은 “결국 라이선스는 없다는 점은 인정한 것인데, 그렇다면 처음부터 ‘시험 합격자’라고 표기했으면 논란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해명 기자회견이 오히려 의혹을 더 키운 느낌”이라고 말했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129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8:4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14:0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19</guid>
		<title><![CDATA[“민주당을 하나로, 가평을 하나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불과 열흘 앞두고 가평군수 선거판이 거대한 변곡점을 맞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캠프가 선거 승리를 위한 대대적인 선대위 개편과 함께 본격적인 총력전 체제에 돌입했다.



   &nbsp;


   
   김경호 후보 캠프는 현직 경기도의원인 임광현 의원을 ʻ총괄선대본부장’으로 전격 임명하고, 문희상 전 국회의장 핵심 참모를 지낸 민주당 원로 유석희 인사를 ʻ유세단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인선은 단순한 선대위 보강 차원을 넘어, 가평 정치 지형 자체를 뒤흔드는 상징적 결합이라는 평가가 지역 정가에서 나오고 있다.



   &nbsp;


   
   특히 임광현 총괄선대본부장의 합류는 이번 선거 최대 변수 중 하나로 꼽힌다. 국민의힘 출신 현직 도의원인 임 본부장은 가평 전역에 폭넓은 조직력과 지역 기반을 갖춘 핵심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의 민주당 합류는 지역 민심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nbsp;


   
   정가 일각에서는 “이번 선거가 단순한 정당 대결이 아니라 ʻ가평 교체론’과 ʻ현 체제 유지론’의 충돌로 재편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nbsp;


   
   임광현 총괄선대본부장은 취임 일성으로 “가평 발전 앞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가평은 오랫동안 수도권 규제와 각종 구조적 한계 속에서 희생을 감내해 왔다”며 “이제는 정쟁이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군민 삶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nbsp;


   
   또한 “보수와 진보의 벽을 넘어 가평 발전을 위한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으겠다”며 강한 통합 의지를 드러냈다.



   &nbsp;


   
   여기에 문희상 전 국회의장 참모 출신인 유석희 유세단장이 전격 합류하면서 민주당 전통 지지층 결집 효과 역시 극대화될 전망이다.



   &nbsp;


   
   유석희 유세단장은 오랜 정치 경험과 정무 감각을 갖춘 민주당 원로 인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선거 막판 민심 결집과 현장 유세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nbsp;


   
   김경호 후보 캠프는 이번 인선을 계기로 “민주당을 하나로, 가평을 하나로”라는 통합 슬로건을 전면에 내걸고, 본격적인 외연 확장과 민심 결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nbsp;


   
   캠프 관계자는 “지금 가평 군민들이 원하는 것은 진영 논리가 아니라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추진력”이라며 “이번 통합 선대위 출범은 가평 발전을 위한 초당적 연대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nbsp;


   
   김경호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10년 가평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정체된 가평을 바꾸고, 군민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새로운 성장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가평은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인 만큼 이제는 특별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며 “예산 1조 시대를 통해 교통·복지·관광·생활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바꾸고 군민께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34415_zbvsmaqy.png" alt="20260522124131_ymqgugmh.png" style="width: 623px; height: 500px;" />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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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불과 열흘 앞두고 가평군수 선거판이 거대한 변곡점을 맞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캠프가 선거 승리를 위한 대대적인 선대위 개편과 함께 본격적인 총력전 체제에 돌입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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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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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김경호 후보 캠프는 현직 경기도의원인 임광현 의원을 ʻ총괄선대본부장’으로 전격 임명하고, 문희상 전 국회의장 핵심 참모를 지낸 민주당 원로 유석희 인사를 ʻ유세단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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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이번 인선은 단순한 선대위 보강 차원을 넘어, 가평 정치 지형 자체를 뒤흔드는 상징적 결합이라는 평가가 지역 정가에서 나오고 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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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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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특히 임광현 총괄선대본부장의 합류는 이번 선거 최대 변수 중 하나로 꼽힌다. 국민의힘 출신 현직 도의원인 임 본부장은 가평 전역에 폭넓은 조직력과 지역 기반을 갖춘 핵심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의 민주당 합류는 지역 민심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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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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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정가 일각에서는 “이번 선거가 단순한 정당 대결이 아니라 ʻ가평 교체론’과 ʻ현 체제 유지론’의 충돌로 재편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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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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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임광현 총괄선대본부장은 취임 일성으로 “가평 발전 앞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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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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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이어 “가평은 오랫동안 수도권 규제와 각종 구조적 한계 속에서 희생을 감내해 왔다”며 “이제는 정쟁이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군민 삶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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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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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또한 “보수와 진보의 벽을 넘어 가평 발전을 위한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으겠다”며 강한 통합 의지를 드러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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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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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여기에 문희상 전 국회의장 참모 출신인 유석희 유세단장이 전격 합류하면서 민주당 전통 지지층 결집 효과 역시 극대화될 전망이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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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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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유석희 유세단장은 오랜 정치 경험과 정무 감각을 갖춘 민주당 원로 인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선거 막판 민심 결집과 현장 유세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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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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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김경호 후보 캠프는 이번 인선을 계기로 “민주당을 하나로, 가평을 하나로”라는 통합 슬로건을 전면에 내걸고, 본격적인 외연 확장과 민심 결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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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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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캠프 관계자는 “지금 가평 군민들이 원하는 것은 진영 논리가 아니라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추진력”이라며 “이번 통합 선대위 출범은 가평 발전을 위한 초당적 연대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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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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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김경호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10년 가평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정체된 가평을 바꾸고, 군민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새로운 성장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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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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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어 “가평은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인 만큼 이제는 특별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며 “예산 1조 시대를 통해 교통·복지·관광·생활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바꾸고 군민께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1144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9:1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13:4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18</guid>
		<title><![CDATA[박재현 경기도의원 후보, “똑버스 등 교통약자 생활교통 지원체계 강화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생활교통 지원체계 강화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장애인 전동휠체어 충전소 확대 추진 ▲65세 이상 교통바우처 지역화폐 지급 방안 검토 ▲병원·시장·역·경로당 이동지원 호출형 서비스(똑버스) 도입 방안 검토등이다. 해당 공약은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 포함된 교통약자·취약계층 분야 공약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읍·면 생활권이 넓고, 주민들이 병원·시장·역 등 주요 생활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교통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의료, 복지, 소비, 행정서비스 접근과 연결되는 생활 기반”이라고 밝혔다.

&nbsp;

   가평군 공식 인구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가평군 전체 인구는 63,495명, 내국인 기준 62,125명이며, 2017년 64,016명과 비교해 큰 증가 없이 정체 흐름을 보이고 있다.&nbsp;
&nbsp;
또한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현황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다. 이 같은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교통 보완은 가평의 중요한 정책 과제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먼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똑버스’는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호출해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로 소개되고 있으며, 기존 노선버스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지역의 이동수요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에 곧바로 특정 교통수단을 도입하겠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읍·면별 이동수요와 기존 대중교통 체계, 병원·시장·전철역·경로당 접근성 등을 먼저 분석해야 한다”며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교통 운영 사례를 참고해 가평 여건에 맞는 호출형 생활교통 도입 방안을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검토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특히 병원, 전통시장, 전철역, 경로당 등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생활거점을 중심으로 호출형 이동지원 체계를 검토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구체적인 운행지역, 운행대수, 요금, 운영방식은 경기도와 가평군, 관계기관 협의 및 예산 검토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두 번째로 박재현 후보는 장애인 전동휠체어 충전소 확대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주민에게 충전시설은 외출과 사회활동을 돕는 생활편의 인프라가 될 수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전철역, 공공시설, 전통시장 인근 등 이용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충전소 확대 필요성을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전동휠체어 충전소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이동약자의 외출과 생활권 보장을 돕는 기반시설”이라며 “가평군 내 공공시설과 생활거점을 중심으로 설치 가능 장소와 관리방안을 검토하고, 경기도와 가평군의 관련 예산 반영 가능성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nbsp;

   세 번째로 박재현 후보는 65세 이상 교통바우처 지역화폐 지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후보자 개인이 제공하는 지원이 아니라, 관련 조례와 예산, 기존 교통복지 제도와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살펴야 하는 공공정책 과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은 금액을 먼저 정해 약속할 사안이 아니라, 대상 기준, 재원, 지급방식, 기존 교통복지 제도와의 중복 여부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며 “65세 이상 주민의 병원·시장·역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지역화폐 방식의 교통바우처 도입 가능성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nbsp;

   경기도는 교통약자를 위한 광역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24시간 차량접수 체계를 안내하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기존 특별교통수단과 별도로, 어르신과 교통취약지역 주민의 생활 이동을 보완할 수 있는 일반형 생활교통 지원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교통약자 정책은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수요응답형 교통, 교통바우처, 전동휠체어 충전소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활교통 체계 안에서 연결될 필요가 있다”며 “가평의 지역 여건에 맞는 이동지원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 교통정책, 가평군 복지·교통정책, 지역화폐 정책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이동이 어려우면 병원에 가는 일도, 장을 보는 일도,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일도 어려워질 수 있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관련 조례와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경기도와 가평군, 관계기관이 함께 협의해 교통약자의 생활이동 지원체계를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34040_xteilwfw.png" alt="박재현 포토샵파일0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생활교통 지원체계 강화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장애인 전동휠체어 충전소 확대 추진 ▲65세 이상 교통바우처 지역화폐 지급 방안 검토 ▲병원·시장·역·경로당 이동지원 호출형 서비스(똑버스) 도입 방안 검토등이다. 해당 공약은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 포함된 교통약자·취약계층 분야 공약이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읍·면 생활권이 넓고, 주민들이 병원·시장·역 등 주요 생활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교통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의료, 복지, 소비, 행정서비스 접근과 연결되는 생활 기반”이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공식 인구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가평군 전체 인구는 63,495명, 내국인 기준 62,125명이며, 2017년 64,016명과 비교해 큰 증가 없이 정체 흐름을 보이고 있다.&nbsp;</b></p>
<p><b>&nbsp;</b></p>
<p><b>또한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현황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다. 이 같은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교통 보완은 가평의 중요한 정책 과제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먼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똑버스’는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호출해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로 소개되고 있으며, 기존 노선버스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지역의 이동수요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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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후보는 “가평에 곧바로 특정 교통수단을 도입하겠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읍·면별 이동수요와 기존 대중교통 체계, 병원·시장·전철역·경로당 접근성 등을 먼저 분석해야 한다”며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교통 운영 사례를 참고해 가평 여건에 맞는 호출형 생활교통 도입 방안을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검토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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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특히 병원, 전통시장, 전철역, 경로당 등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생활거점을 중심으로 호출형 이동지원 체계를 검토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구체적인 운행지역, 운행대수, 요금, 운영방식은 경기도와 가평군, 관계기관 협의 및 예산 검토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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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두 번째로 박재현 후보는 장애인 전동휠체어 충전소 확대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주민에게 충전시설은 외출과 사회활동을 돕는 생활편의 인프라가 될 수 있다. 박재현 후보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전철역, 공공시설, 전통시장 인근 등 이용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충전소 확대 필요성을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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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전동휠체어 충전소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이동약자의 외출과 생활권 보장을 돕는 기반시설”이라며 “가평군 내 공공시설과 생활거점을 중심으로 설치 가능 장소와 관리방안을 검토하고, 경기도와 가평군의 관련 예산 반영 가능성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세 번째로 박재현 후보는 65세 이상 교통바우처 지역화폐 지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후보자 개인이 제공하는 지원이 아니라, 관련 조례와 예산, 기존 교통복지 제도와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살펴야 하는 공공정책 과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은 금액을 먼저 정해 약속할 사안이 아니라, 대상 기준, 재원, 지급방식, 기존 교통복지 제도와의 중복 여부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며 “65세 이상 주민의 병원·시장·역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지역화폐 방식의 교통바우처 도입 가능성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경기도는 교통약자를 위한 광역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24시간 차량접수 체계를 안내하고 있다. 박재현 후보는 기존 특별교통수단과 별도로, 어르신과 교통취약지역 주민의 생활 이동을 보완할 수 있는 일반형 생활교통 지원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교통약자 정책은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수요응답형 교통, 교통바우처, 전동휠체어 충전소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활교통 체계 안에서 연결될 필요가 있다”며 “가평의 지역 여건에 맞는 이동지원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 교통정책, 가평군 복지·교통정책, 지역화폐 정책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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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이어 “이동이 어려우면 병원에 가는 일도, 장을 보는 일도,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일도 어려워질 수 있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관련 조례와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경기도와 가평군, 관계기관이 함께 협의해 교통약자의 생활이동 지원체계를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1123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3:4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13:3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17</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의료·체육·건강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포천’ 공약을 발표했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의료·생활체육·건강관리 분야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nbsp;

   우선 야간과 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24시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및 교통 소외지역에는 ‘찾아가는 행복병원(의료버스)’ 운영을 추진해 시민 의료 불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nbsp;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공약도 함께 제시했다. 백영현 후보는 AI 스마트 통합관제센터를 고도화해 응급의료·범죄·화재·재난 상황에 24시간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포천시 주거정비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나서겠다고 밝혔다.

&nbsp;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공약도 포함됐다. 권역별 복합체육센터를 확충하고, 한여울 파크골프장 등 시니어 체육시설을 확대해 세대별 맞춤형 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유소년 VR·AR 디지털 스포츠교실 도입과 생활밀착형 스마트 체육 인프라 확충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nbsp;

   건강관리 분야에서는 AI·IoT 기반 만성질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고, 시민 건강데이터를 분석한 ‘포천 건강관리 백서’를 발간할 구상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건강 증진 정책인 ‘포천 건강 걷기 마일리지제’를 운영하고,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도 추진할 방침이다.

&nbsp;

   백영현 후보는 “건강과 안전은 시민 삶의 기본”이라며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누구나 쉽게 운동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04057_myimtbei.jpg" alt="백영현_건강공약관련.jpg" style="width: 818px; height: 541px;" /></p>
<p><b>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포천’ 공약을 발표했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후보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의료·생활체육·건강관리 분야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b></p>
<p><b>&nbsp;</b></p>
<p><b>
   우선 야간과 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24시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및 교통 소외지역에는 ‘찾아가는 행복병원(의료버스)’ 운영을 추진해 시민 의료 불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b></p>
<p><b>&nbsp;</b></p>
<p><b>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공약도 함께 제시했다. 백영현 후보는 AI 스마트 통합관제센터를 고도화해 응급의료·범죄·화재·재난 상황에 24시간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포천시 주거정비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나서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공약도 포함됐다. 권역별 복합체육센터를 확충하고, 한여울 파크골프장 등 시니어 체육시설을 확대해 세대별 맞춤형 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유소년 VR·AR 디지털 스포츠교실 도입과 생활밀착형 스마트 체육 인프라 확충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b></p>
<p><b>&nbsp;</b></p>
<p><b>
   건강관리 분야에서는 AI·IoT 기반 만성질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고, 시민 건강데이터를 분석한 ‘포천 건강관리 백서’를 발간할 구상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건강 증진 정책인 ‘포천 건강 걷기 마일리지제’를 운영하고,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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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백영현 후보는 “건강과 안전은 시민 삶의 기본”이라며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누구나 쉽게 운동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00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0:4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10:3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16</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송우사거리서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지원 유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22일 포천시를 방문해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와 함께 송우사거리에서 합동 유세를 펼쳤다.

&nbsp;

   이날 유세에는 시민과 지지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송우사거리를 가득 메웠으며, 더불어민주당 포천지역 후보자들과 당원, 지지자들이 함께 결집해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소흘읍은 포천의 중심 도시이며, 더불어민주당이 120년 만에 포천에 전철 7호선을 유치하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포천 발전의 기반을 만들어낸 지역”이라며 “이제 이재명 정부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윤국이 함께 국가산단, 150만 평 신도시, 전철 4호선 연장 사업을 포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박 후보는 “최근 4년 동안 포천 인구가 1만 명 가까이 줄었다. 웬만한 면 단위 세 곳에 해당하는 인구가 사라진 것”이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현 시장과 국민의힘은 포천을 성장시키겠다고 약속했지만, 지금 포천은 성장하기는커녕 침몰의 위기에 빠졌다”고 비판했다.

&nbsp;

   그러면서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겠다. 약속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포천을 다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nbsp;

   추미애 후보는 지원 유세에서 포천시민의 희생과 접경지역의 현실을 강조했다. 추 후보는 “포천은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안보라는 이름으로 국가를 위해 오랜 희생을 감당해 온 도시”라며 “이제 포천이 마땅히 보상받아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nbsp;

   또한 “경기도를 잘 알고 있는 유능한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시대에 포천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며 “포천도 한몫 제대로 챙기고, 대변화와 혁신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추 후보는 박윤국 후보에 대해 “이미 시민들이 효능감을 느껴본 시장, 포천을 제대로 가꿔본 유능한 일꾼, 검증받은 일꾼”이라고 평가하며 “일 잘하는 대통령, 경기도지사, 포천시장이 엇박자 없이 한 방향으로 뛰어야 포천시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합동 유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치러지는 첫 지방선거에서 중앙정부, 경기도, 포천시가 함께 호흡을 맞춰 포천 발전을 견인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핵심이었다.&nbsp;&nbsp;
&nbsp;{광고A}
&nbsp;
박윤국 후보 측은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바꾸는 선거가 아니라, 멈춰선 포천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선거”라며 “검증된 시장 박윤국과 힘 있는 경기도, 책임 있는 정부가 함께 포천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3103720_rxvmlrrp.png" alt="유튜브 섬네일-복구됨박윤국.png" style="width: 880px; height: 538px;" /></p>
<p><b>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22일 포천시를 방문해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와 함께 송우사거리에서 합동 유세를 펼쳤다.
</b></p>
<p><b>&nbsp;</b></p>
<p><b>
   이날 유세에는 시민과 지지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송우사거리를 가득 메웠으며, 더불어민주당 포천지역 후보자들과 당원, 지지자들이 함께 결집해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b></p>
<p><b>&nbsp;</b></p>
<p><b>
   박윤국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소흘읍은 포천의 중심 도시이며, 더불어민주당이 120년 만에 포천에 전철 7호선을 유치하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포천 발전의 기반을 만들어낸 지역”이라며 “이제 이재명 정부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윤국이 함께 국가산단, 150만 평 신도시, 전철 4호선 연장 사업을 포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이어 박 후보는 “최근 4년 동안 포천 인구가 1만 명 가까이 줄었다. 웬만한 면 단위 세 곳에 해당하는 인구가 사라진 것”이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현 시장과 국민의힘은 포천을 성장시키겠다고 약속했지만, 지금 포천은 성장하기는커녕 침몰의 위기에 빠졌다”고 비판했다.
</b></p>
<p><b>&nbsp;</b></p>
<p><b>
   그러면서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겠다. 약속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포천을 다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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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추미애 후보는 지원 유세에서 포천시민의 희생과 접경지역의 현실을 강조했다. 추 후보는 “포천은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안보라는 이름으로 국가를 위해 오랜 희생을 감당해 온 도시”라며 “이제 포천이 마땅히 보상받아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또한 “경기도를 잘 알고 있는 유능한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시대에 포천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며 “포천도 한몫 제대로 챙기고, 대변화와 혁신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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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추 후보는 박윤국 후보에 대해 “이미 시민들이 효능감을 느껴본 시장, 포천을 제대로 가꿔본 유능한 일꾼, 검증받은 일꾼”이라고 평가하며 “일 잘하는 대통령, 경기도지사, 포천시장이 엇박자 없이 한 방향으로 뛰어야 포천시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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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이날 합동 유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치러지는 첫 지방선거에서 중앙정부, 경기도, 포천시가 함께 호흡을 맞춰 포천 발전을 견인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핵심이었다.&nbsp;</b><b>&nbsp;</b></p>
<p><b>&nbsp;{광고A}</b></p>
<p><b>&nbsp;</b></p>
<p><b>박윤국 후보 측은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바꾸는 선거가 아니라, 멈춰선 포천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선거”라며 “검증된 시장 박윤국과 힘 있는 경기도, 책임 있는 정부가 함께 포천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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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5002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3 May 2026 19:1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3 May 2026 10:3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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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제창 "박윤국이 포천을 살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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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481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20:1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20:0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14</guid>
		<title><![CDATA[“돌봄·장애인·다문화 처우 개선”…박재현 도의원 후보, 복지 공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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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가평군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후보가 돌봄 종사자와 장애인·다문화 분야 종사자 처우 개선을 핵심으로 한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nbsp;박 후보는 최근 선거 홍보물을 통해 자신을 “가평이 키운 젊은 복지전문가”라고 소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 후보가 제시한 주요 공약은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장애인·다문화 분야 종사자 처우 개선 ▲소규모 단체 지원 확대 등이다.&nbsp;특히 돌봄 분야에서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활동지원사, 보육종사자, 방과후 돌봄교사, 생활재활교사, 전담인력, 아이돌보미 생활관리사 등 현장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nbsp;또 장애인과 다문화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 확대와 함께 지역 내 소규모 복지단체에 대한 지원 체계 강화도 약속했다.
                     &nbsp;
                     지역 복지 현장에서는 고령화 심화와 복지 수요 증가 속에서 돌봄 노동자들의 처우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에서도 복지 인력 지원과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이 주요 정책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nbsp;
                     박 후보는 “복지는 현장을 이해하는 사람이 해야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이 존중받는 가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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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200947_qhwiotmk.jpg" alt="박재현2.jpg" style="width: 500px; height: 722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가평군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후보가 돌봄 종사자와 장애인·다문화 분야 종사자 처우 개선을 핵심으로 한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최근 선거 홍보물을 통해 자신을 “가평이 키운 젊은 복지전문가”라고 소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가 제시한 주요 공약은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장애인·다문화 분야 종사자 처우 개선 ▲소규모 단체 지원 확대 등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돌봄 분야에서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활동지원사, 보육종사자, 방과후 돌봄교사, 생활재활교사, 전담인력, 아이돌보미 생활관리사 등 현장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장애인과 다문화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 확대와 함께 지역 내 소규모 복지단체에 대한 지원 체계 강화도 약속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복지 현장에서는 고령화 심화와 복지 수요 증가 속에서 돌봄 노동자들의 처우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에서도 복지 인력 지원과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이 주요 정책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복지는 현장을 이해하는 사람이 해야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이 존중받는 가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span></b></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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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481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20:1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20:0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13</guid>
		<title><![CDATA[“단일화 한다더니 결국 결렬”…김경호·이진용 ‘반(反) 서태원 연대’ 무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6·3 가평군수 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가를 뒤흔들었던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와 무소속 이진용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결국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정가 안팎에서는 “반(反) 서태원 연대” 가능성이 한때 급부상했지만, 여론조사 방식과 일정 문제를 끝내 넘지 못하면서 사실상 협상이 무산됐다는 분석이 나온다.복수의 지역 정치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양측은 최근까지 단일화를 전제로 한 실무 협의를 이어왔다. 가장 큰 쟁점은 단일 후보를 결정할 여론조사 방식이었다.
                     &nbsp;
                     민주당 측은 선거인단 성격이 반영되는 ‘안심번호 방식’을 주장했고, 이진용 후보 측은 일반 유선 ARS 방식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중재안으로 ‘안심번호 조사 1회+ARS 조사 1회’를 각각 실시한 뒤, 종합적으로 우세한 후보를 단일후보로 추대하는 방안까지 논의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서로 조사 방식을 믿지 못하니 결국 두 가지 방식을 모두 반영하자는 절충안까지 나왔었다”며 “사실상 여기까지 왔으면 단일화가 되는 분위기였는데 마지막에 다시 틀어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nbsp;하지만 현실적인 선거 일정이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도 나온다.
                     &nbsp;
                     후보자 공보물 인쇄 일정과 오는 29~30일 사전투표 일정을 감안하면, 단일화 여론조사와 후보 정리 절차를 마무리하기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했다는 것이다. 특히 안심번호 추출 절차에 최소 수일이 소요되는 점이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번 단일화 논의 자체가 오히려 야권의 내부 혼선과 조직력 한계만 노출했다는 평가도 나온다.&nbsp;한 정치권 인사는 “지금 판세상 야권 후보들이 분산된 상태로는 서태원 후보를 상대하기 어렵다는 위기감이 있었던 것 같다”며 “하지만 단일화 추진 과정에서 오히려 조직 내부 갈등과 이해관계만 드러난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nbsp;
                     실제 지역 정가에서는 “단일화 논의가 길어질수록 후보 경쟁력보다 캠프 간 자리 문제와 셈법만 부각됐다”는 비판도 나온다.&nbsp;특히 선거 막판까지 단일화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양측 핵심 지지층 일부가 피로감을 호소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결국 전략적 효과는 얻지 못한 채 서로의 약점만 노출한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온다.
                     &nbsp;
                     반면 일각에서는 “끝까지 단일화를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반서태원 표심 결집 필요성을 보여준 것”이라는 해석도 내놓고 있다.&nbsp;한편 이번 단일화 결렬로 가평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무소속 이진용·이충선·신동진 후보 간 5파전 구도가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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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95251_vgabrezg.jpg" alt="Gemini_Generated_Image_xwi5w3xwi5w3xwi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가평군수 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가를 뒤흔들었던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와 무소속 이진용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결국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가 안팎에서는 “반(反) 서태원 연대” 가능성이 한때 급부상했지만, 여론조사 방식과 일정 문제를 끝내 넘지 못하면서 사실상 협상이 무산됐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복수의 지역 정치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양측은 최근까지 단일화를 전제로 한 실무 협의를 이어왔다. 가장 큰 쟁점은 단일 후보를 결정할 여론조사 방식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측은 선거인단 성격이 반영되는 ‘안심번호 방식’을 주장했고, 이진용 후보 측은 일반 유선 ARS 방식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중재안으로 ‘안심번호 조사 1회+ARS 조사 1회’를 각각 실시한 뒤, 종합적으로 우세한 후보를 단일후보로 추대하는 방안까지 논의됐던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서로 조사 방식을 믿지 못하니 결국 두 가지 방식을 모두 반영하자는 절충안까지 나왔었다”며 “사실상 여기까지 왔으면 단일화가 되는 분위기였는데 마지막에 다시 틀어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현실적인 선거 일정이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 공보물 인쇄 일정과 오는 29~30일 사전투표 일정을 감안하면, 단일화 여론조사와 후보 정리 절차를 마무리하기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했다는 것이다. 특히 안심번호 추출 절차에 최소 수일이 소요되는 점이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번 단일화 논의 자체가 오히려 야권의 내부 혼선과 조직력 한계만 노출했다는 평가도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정치권 인사는 “지금 판세상 야권 후보들이 분산된 상태로는 서태원 후보를 상대하기 어렵다는 위기감이 있었던 것 같다”며 “하지만 단일화 추진 과정에서 오히려 조직 내부 갈등과 이해관계만 드러난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지역 정가에서는 “단일화 논의가 길어질수록 후보 경쟁력보다 캠프 간 자리 문제와 셈법만 부각됐다”는 비판도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선거 막판까지 단일화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양측 핵심 지지층 일부가 피로감을 호소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결국 전략적 효과는 얻지 못한 채 서로의 약점만 노출한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일각에서는 “끝까지 단일화를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반서태원 표심 결집 필요성을 보여준 것”이라는 해석도 내놓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이번 단일화 결렬로 가평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무소속 이진용·이충선·신동진 후보 간 5파전 구도가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471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5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9:1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12</guid>
		<title><![CDATA[김현덕 연천군수 후보 “16년간 연천군민 속였나”…민주당 박충식 군수 후보‘미국공인회계사’ 경력 정조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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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446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9:1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9:0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11</guid>
		<title><![CDATA[경상원,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접수 시작…40대 이상 첫 창업자 지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nbsp;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실습형 창업역량강화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습 등 실습 중심 창업교육을 받게 되며,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지원받는다.

&nbsp;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 최대 100만 원 지원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사업화지원금은 경쟁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nbsp;

   22일부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신청 자격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 실질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52039_ksrfgvqr.png" alt="260522_[사진자료] 경상원,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접수 시작…40대 이상 첫 창업자 지원.pn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실습형 창업역량강화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b></p>
<p><b>&nbsp;</b></p>
<p><b>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습 등 실습 중심 창업교육을 받게 되며,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지원받는다.
</b></p>
<p><b>&nbsp;</b></p>
<p><b>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 최대 100만 원 지원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사업화지원금은 경쟁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22일부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신청 자격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nbsp;</p>
<p>&nbsp;</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 실질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308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5:2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5:1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510</guid>
		<title><![CDATA[박재현 경기도의원 후보, “청년이 머무는 가평, 주거·결혼·창업 지원체계 강화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년이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어야 가평의 미래도 지속된다”
&nbsp;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지역 청년의 정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주거·결혼·창업 지원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청년 주거안정비 지원 확대 추진 ▲결혼 인센티브 지원 확대 추진 ▲청년 창업비 지원 확대 추진등이다. 해당 공약은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 포함된 청년 분야 공약이다.

&nbsp;

   「청년기본법」은 청년을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다만 다른 법령과 조례에서 청년 연령을 다르게 정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평군 청년정책의 경우 사업별로 19세부터 39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있어, 지역 청년정책은 법령상 기준과 지자체 조례·사업 기준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nbsp;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 중 1인 가구 청년은 23.8%, 독립생활을 하는 청년은 45.6%로 나타났다.&nbsp;
&nbsp;
주거 점유형태는 자가 49.6%, 전세 23.8%, 월세 23.8% 순이었고, 결혼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청년은 63.1%로 조사됐다. 이는 청년정책이 주거, 결혼, 일자리·창업을 분리해서 볼 것이 아니라 정착 기반 전체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nbsp;

   가평군도 청년 주거와 창업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가평군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39세 이하 1인 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 1인가구 월세자금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있으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신혼부부 지원사업은 관내 주택 주거자금을 대출받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매입자금 대출이자 실제 납부액에 대해 연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청년에게 주거는 단순한 거처 문제가 아니라 지역에 남을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가평군의 기존 청년 주거지원사업과 경기도 청년 주거정책을 함께 살펴, 청년 주거안정비 지원 확대 방안을 경기도와 가평군이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경기도 역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 이상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는 2026년에도 청년월세 지원 신규 접수를 진행하며, 주거비 부담 완화를 사업 취지로 밝힌 바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 청년들이 경기도와 가평군의 주거지원 제도를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안내와 연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청년 1인 가구,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대상별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두 번째로 박재현 후보는 결혼 인센티브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다만 박재현 후보는 결혼 인센티브가 단순한 일회성 현금 지원으로만 설계되어서는 안 되며, 주거비 부담 완화, 신혼부부 정착지원, 지역사회 생활기반 지원 등과 함께 검토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결혼과 출산은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야 하는 영역이지만, 지역사회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가평에서 삶을 계획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며 “가평군의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연계해 결혼 초기 가구의 정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nbsp;

   세 번째로 박재현 후보는 청년 창업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예비 및 초기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19세부터 39세까지의 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nbsp;

   가평군의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공고에 따르면, 공고일 기준 19~39세 청년 창업자 중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가평군 소재 사업장을 운영하는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6개월간 임차료 50%, 월 최대 3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청년 창업은 아이디어만으로 지속되기 어렵고, 임차료·홍보비·컨설팅·초기 운영비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가평군의 청년 창업지원사업과 경기도 청년·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연계해 청년 창업자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청년 정책은 주거, 결혼, 창업을 따로따로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착이라는 관점에서 연결되어야 한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청년정책과 가평군 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청년이 가평에서 살고, 일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청년이 머무는 지역이 지속 가능한 지역”이라며 “가평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삶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주거·결혼·창업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51900_qfmsplbx.png" alt="박재현 포토샵파일.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청년이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어야 가평의 미래도 지속된다”</b></p>
<p><b>&nbsp;</b></p>
<p><b>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지역 청년의 정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주거·결혼·창업 지원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청년 주거안정비 지원 확대 추진 ▲결혼 인센티브 지원 확대 추진 ▲청년 창업비 지원 확대 추진등이다. 해당 공약은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 포함된 청년 분야 공약이다.
</b></p>
<p><b>&nbsp;</b></p>
<p><b>
   「청년기본법」은 청년을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다만 다른 법령과 조례에서 청년 연령을 다르게 정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평군 청년정책의 경우 사업별로 19세부터 39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있어, 지역 청년정책은 법령상 기준과 지자체 조례·사업 기준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b></p>
<p><b>&nbsp;</b></p>
<p><b>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 중 1인 가구 청년은 23.8%, 독립생활을 하는 청년은 45.6%로 나타났다.&nbsp;</b></p>
<p><b>&nbsp;</b></p>
<p><b>주거 점유형태는 자가 49.6%, 전세 23.8%, 월세 23.8% 순이었고, 결혼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청년은 63.1%로 조사됐다. 이는 청년정책이 주거, 결혼, 일자리·창업을 분리해서 볼 것이 아니라 정착 기반 전체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b></p>
<p><b>&nbsp;</b></p>
<p><b>
   가평군도 청년 주거와 창업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가평군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39세 이하 1인 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 1인가구 월세자금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있으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신혼부부 지원사업은 관내 주택 주거자금을 대출받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매입자금 대출이자 실제 납부액에 대해 연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청년에게 주거는 단순한 거처 문제가 아니라 지역에 남을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가평군의 기존 청년 주거지원사업과 경기도 청년 주거정책을 함께 살펴, 청년 주거안정비 지원 확대 방안을 경기도와 가평군이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경기도 역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 이상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는 2026년에도 청년월세 지원 신규 접수를 진행하며, 주거비 부담 완화를 사업 취지로 밝힌 바 있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가평 청년들이 경기도와 가평군의 주거지원 제도를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안내와 연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청년 1인 가구,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대상별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두 번째로 박재현 후보는 결혼 인센티브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다만 박재현 후보는 결혼 인센티브가 단순한 일회성 현금 지원으로만 설계되어서는 안 되며, 주거비 부담 완화, 신혼부부 정착지원, 지역사회 생활기반 지원 등과 함께 검토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결혼과 출산은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야 하는 영역이지만, 지역사회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가평에서 삶을 계획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며 “가평군의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연계해 결혼 초기 가구의 정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세 번째로 박재현 후보는 청년 창업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예비 및 초기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19세부터 39세까지의 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의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공고에 따르면, 공고일 기준 19~39세 청년 창업자 중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가평군 소재 사업장을 운영하는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6개월간 임차료 50%, 월 최대 3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청년 창업은 아이디어만으로 지속되기 어렵고, 임차료·홍보비·컨설팅·초기 운영비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가평군의 청년 창업지원사업과 경기도 청년·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연계해 청년 창업자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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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이어 “청년 정책은 주거, 결혼, 창업을 따로따로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착이라는 관점에서 연결되어야 한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청년정책과 가평군 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청년이 가평에서 살고, 일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박재현 후보는 끝으로 “청년이 머무는 지역이 지속 가능한 지역”이라며 “가평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삶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주거·결혼·창업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307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5:1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5:1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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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6년간 연천군민 속였나”…민주당 박충식 군수 후보‘미국공인회계사’ 경력 정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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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2일 김덕현 연천군수 후보(국민의힘)가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허위 경력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6·3 지방선거 연천군수 선거판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US CPA)’ 경력을 둘러싼 허위사실 공표 의혹이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측은 “사실이라면 16년간 연천군민을 속여온 중대한 기만행위”라며 강도 높은 공세에 나섰다.
                                                      &nbsp;
                                                      김덕현 후보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박충식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선관위에 신고했다”며 “선거벽보와 선거공보, 각종 홍보물에 기재된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이 허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
                                                      &nbsp;
                                                      이날 회견장에는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도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김덕현 후보 측 주장에 힘을 실었다. 김 의원은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할 수 있는 허위경력 문제는 반드시 명확히 검증돼야 한다”며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양주시.연천군을)이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자들 질문에 답하며 김덕현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김 후보 측은 회견문에서 “미국 각 주(州) 회계위원회의 공식 라이선스 검증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박충식’ 명의의 라이선스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국내 금융위원회 외국공인회계사 명부에도 이름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nbsp;
                                                      특히 김 후보 측은 “박 후보가 2010년 경기도의원 선거, 2018년 연천군의원 선거, 2022년 경기도의원 선거 등 수차례 선거에서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을 사용해왔다”고 지적했다.&nbsp;이어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박 후보는 무려 16년 동안 연천군민을 속여온 셈”이라며 “심지어 군의원까지 역임하며 해당 경력을 정치적 자산처럼 활용해 온 것 아니냐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bsp;
                                                      김 후보 측은 또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은 단순 시험 합격만으로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실무 경력과 정식 라이선스 발급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정식 라이선스 없이 ‘미국공인회계사’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엄격하게 제한된다”고 주장했다.&nbsp;그러면서 “한국에도 미국에도 공식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유령 자격’을 선거 때마다 반복 사용했다면 이는 단순 과장이나 착오가 아니라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계획적 기만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nbsp;
                                                      김 후보는 선관위를 향해서도 “선거일이 임박한 상황에서 허위 경력이 담긴 홍보물이 대량 배포되고 있다”며 “즉각적인 조사와 엄정 조치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nbsp;또 박 후보를 향해 “현재 유효한 미국공인회계사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면 라이선스 번호와 발급 주, 갱신 현황을 즉시 공개하라”며 “스스로 입증하지 못한다면 군민 기만에 대한 책임을 지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nbsp;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도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일부 유권자들은 “회계 전문성은 예산과 행정을 맡는 군수 후보에게 중요한 신뢰 요소”라며 “사실 여부를 신속히 가려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nbsp;
                                                      다만 이번 논란은 현재 김덕현 후보 측 주장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허위 여부는 선관위 조사와 박충식 후보 측 해명 등을 통해 확인돼야 할 사안이다. 박 후보 측의 공식 입장이 나올 경우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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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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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50315_ishefvki.jpg" alt="김덕현 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753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22일 김덕현 연천군수 후보(국민의힘)가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허위 경력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연천군수 선거판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의 ‘미국공인회계사(US CPA)’ 경력을 둘러싼 허위사실 공표 의혹이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측은 “사실이라면 16년간 연천군민을 속여온 중대한 기만행위”라며 강도 높은 공세에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덕현 후보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박충식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선관위에 신고했다”며 “선거벽보와 선거공보, 각종 홍보물에 기재된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이 허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회견장에는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도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김덕현 후보 측 주장에 힘을 실었다. 김 의원은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할 수 있는 허위경력 문제는 반드시 명확히 검증돼야 한다”며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50328_lwazzdmv.jpg" alt="김덕현 김성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양주시.연천군을)이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자들 질문에 답하며 김덕현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 측은 회견문에서 “미국 각 주(州) 회계위원회의 공식 라이선스 검증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박충식’ 명의의 라이선스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국내 금융위원회 외국공인회계사 명부에도 이름이 없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김 후보 측은 “박 후보가 2010년 경기도의원 선거, 2018년 연천군의원 선거, 2022년 경기도의원 선거 등 수차례 선거에서 ‘미국공인회계사’ 경력을 사용해왔다”고 지적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박 후보는 무려 16년 동안 연천군민을 속여온 셈”이라며 “심지어 군의원까지 역임하며 해당 경력을 정치적 자산처럼 활용해 온 것 아니냐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목소리를 높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 측은 또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은 단순 시험 합격만으로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실무 경력과 정식 라이선스 발급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정식 라이선스 없이 ‘미국공인회계사’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엄격하게 제한된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한국에도 미국에도 공식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유령 자격’을 선거 때마다 반복 사용했다면 이는 단순 과장이나 착오가 아니라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계획적 기만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선관위를 향해서도 “선거일이 임박한 상황에서 허위 경력이 담긴 홍보물이 대량 배포되고 있다”며 “즉각적인 조사와 엄정 조치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박 후보를 향해 “현재 유효한 미국공인회계사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면 라이선스 번호와 발급 주, 갱신 현황을 즉시 공개하라”며 “스스로 입증하지 못한다면 군민 기만에 대한 책임을 지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압박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도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일부 유권자들은 “회계 전문성은 예산과 행정을 맡는 군수 후보에게 중요한 신뢰 요소”라며 “사실 여부를 신속히 가려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이번 논란은 현재 김덕현 후보 측 주장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허위 여부는 선관위 조사와 박충식 후보 측 해명 등을 통해 확인돼야 할 사안이다. 박 후보 측의 공식 입장이 나올 경우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nbsp;</span></b>&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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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2978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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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2 May 2026 15:1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4:5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99</guid>
		<title><![CDATA[“삭발은 했는데, 왜 가장 중요한 말은 없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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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래 삭발은 정치권에서 가장 극단적인 메시지 중 하나다.&nbsp;억울함을 호소하거나 결사항전 의지를 드러낼 때 주로 사용된다. 그런데 이번 삭발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 모호하다. 군민 앞에 용서를 구하는 자리였는지, 아니면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결집용 이벤트였는지?
&nbsp;

6,3지방선거 첫날인 21일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가 삭발을 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nbsp;
무소속 이진용 후보는 출정식에서&nbsp;머리카락을 밀어내며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말했다. 지지자들은 박수를 보냈고, 일부는 “결연한 의지”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정작 많은 군민들이 기다렸던 질문에는 끝내 답이 없었다.
&nbsp;
지역사회가 궁금해한 건 단순한 ‘정치적 실패’에 대한 사과가 아니었다.&nbsp;군민들이 듣고 싶었던 건 시민연대가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에 대한 명확한 입장, 그리고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군수직에서 중도 하차했던 과거에 대한 구체적 해명이었다.&nbsp;하지만 출정식 현장에서 나온 메시지는 포괄적 표현에 머물렀다.
&nbsp;
“군민의 신뢰를 저버렸다”, “변명하지 않겠다”는 말은 있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에 대한 직접 언급은 없었다. 결국 삭발은 있었지만, 핵심 사과는 없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nbsp;더 큰 문제는 timing이다.
&nbsp;
삭발의 잉크도 마르기 전에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경호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이 흘러나왔다. 그러자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삭발이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였느냐, 아니면 지지층 결집과 단일화 국면을 위한 정치적 퍼포먼스였느냐”는 냉소가 터져 나온다.
&nbsp;
원래 삭발은 정치권에서 가장 극단적인 메시지 중 하나다.&nbsp;억울함을 호소하거나 결사항전 의지를 드러낼 때 주로 사용된다. 그런데 이번 삭발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 모호하다. 군민 앞에 용서를 구하는 자리였는지, 아니면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결집용 이벤트였는지 명확하지 않았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nbsp;
더욱이 시민연대 측은 공개 질의와 기자회견, 항의 방문까지 이어갔지만 후보 본인의 직접 해명은 사실상 없었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선거기간 중 “과도한 공세는 자제해 달라”는 취지의 연락이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그러나 공직 후보 검증은 선거철의 네거티브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기본 절차다.
&nbsp;
가평군수는 단순한 행정직이 아니다.&nbsp;6만여 군민의 예산과 행정을 책임지는 자리이며, 청소년 정책·복지·교육까지 총괄하는 공적 권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후보자의 도덕성과 과거 행적은 검증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nbsp;
&nbsp;
지금 군민들이 원하는 것은 눈물이나 삭발, 결의 퍼포먼스가 아니다.&nbsp;“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에 대해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설명이다.정치는 결국 신뢰다.&nbsp;그리고 신뢰는 이미지가 아니라 해명과 책임에서 시작된다.&nbsp;“군수만 되면 끝”이고,흠결도 덮을 수 있을 거라는 인상을 남긴다면, 그 어떤 삭발도 군민의 마음까지 밀어내지는 못할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 color: #cc00cc;">원래 삭발은 정치권에서 가장 극단적인 메시지 중 하나다.&nbsp;억울함을 호소하거나 결사항전 의지를 드러낼 때 주로 사용된다. 그런데 이번 삭발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 모호하다. 군민 앞에 용서를 구하는 자리였는지, 아니면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결집용 이벤트였는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color: #cc00cc;">&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32622_onizcdnk.jpg" alt="이진용삭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6,3지방선거 첫날인 21일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가 삭발을 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이진용 후보는 출정식에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머리카락을 밀어내며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말했다. 지지자들은 박수를 보냈고, 일부는 “결연한 의지”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정작 많은 군민들이 기다렸던 질문에는 끝내 답이 없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가 궁금해한 건 단순한 ‘정치적 실패’에 대한 사과가 아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들이 듣고 싶었던 건 시민연대가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에 대한 명확한 입장, 그리고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군수직에서 중도 하차했던 과거에 대한 구체적 해명이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출정식 현장에서 나온 메시지는 포괄적 표현에 머물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의 신뢰를 저버렸다”, “변명하지 않겠다”는 말은 있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에 대한 직접 언급은 없었다. 결국 삭발은 있었지만, 핵심 사과는 없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 큰 문제는 timing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삭발의 잉크도 마르기 전에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경호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이 흘러나왔다. 그러자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삭발이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였느냐, 아니면 지지층 결집과 단일화 국면을 위한 정치적 퍼포먼스였느냐”는 냉소가 터져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원래 삭발은 정치권에서 가장 극단적인 메시지 중 하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억울함을 호소하거나 결사항전 의지를 드러낼 때 주로 사용된다. 그런데 이번 삭발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 모호하다. 군민 앞에 용서를 구하는 자리였는지, 아니면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결집용 이벤트였는지 명확하지 않았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시민연대 측은 공개 질의와 기자회견, 항의 방문까지 이어갔지만 후보 본인의 직접 해명은 사실상 없었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선거기간 중 “과도한 공세는 자제해 달라”는 취지의 연락이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그러나 공직 후보 검증은 선거철의 네거티브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기본 절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수는 단순한 행정직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6만여 군민의 예산과 행정을 책임지는 자리이며, 청소년 정책·복지·교육까지 총괄하는 공적 권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후보자의 도덕성과 과거 행적은 검증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군민들이 원하는 것은 눈물이나 삭발, 결의 퍼포먼스가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에 대해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설명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결국 신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신뢰는 이미지가 아니라 해명과 책임에서 시작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만 되면 끝”이고,흠결도 덮을 수 있을 거라는 인상을 남긴다면, 그 어떤 삭발도 군민의 마음까지 밀어내지는 못할 것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239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3:3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3:19:4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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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설] “군수가 그렇게 절박한가”…가평 단일화 논란이 남긴 씁쓸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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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3자 구도로 가면 필패, 2자 구도가 되면 해볼 만하다.”


   &nbsp;


   6·3 가평군수 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가에서 흘러나온 이 한마디는 이번 선거의 민낯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정책도, 비전도, 지역 미래도 아니다. 오직 “이기기 위해 누구와 손을 잡을 것인가”가 선거판의 중심 의제가 되고 있다.


   &nbsp;


   22일,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와 무소속 이진용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지역사회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단순한 풍문 수준이 아니라는 점이다. 중재 역할을 했다는 지역 정치권 인사는 “양측 모두 단일화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다. 심지어 민주당 경기도당도 사실상 이를 용인했다는 주장까지 나온다.


   &nbsp;


   정치권에서 연대와 단일화 자체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수는 없다. 때로는 지역 발전과 정책 실현을 위해 정치 세력이 힘을 합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다. 가치와 철학, 정책 방향이 맞닿아 있다면 유권자 역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nbsp;


   문제는 이번 단일화 논의에서 과연 그런 명분이 보이느냐는 점이다.&nbsp;가평의 미래 비전 때문인가. 지역 경제 회생 때문인가. 인구소멸과 초고령화, 규제와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연합인가.&nbsp;안타깝게도 지금 지역사회에 들리는 이야기는 대부분 “이대로 가면 진다”, “표가 갈리면 어렵다”, “서태원을 막기 위해선 뭉쳐야 한다”는 계산뿐이다. 유권자 입장에서 보면 정책 연대라기보다 ‘권력을 잡기 위한 선거공학’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이유다.


   &nbsp;


   더욱 아이러니한 장면은 집권여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와 단일화를 논의하는 현실이다. 그것도 단순 연대가 아니라,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민주당 후보가 사퇴하고 무소속 후보를 지지할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지방정치에서 보기 드문 초현실적 장면이다.


   &nbsp;


   정치가 생물이라는 말은 맞다. 그러나 생물에도 최소한의 원칙과 방향은 있어야 한다.&nbsp;지금 유권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단 하나다. “무엇을 위해 단일화를 하느냐”는 것이다.


   &nbsp;


   정권 심판론도 아니다. 이념 대결도 아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동맹이라는 설명도 아직 없다. 오직 “이기기 위한 단일화”만 존재한다면, 유권자들은 냉정하게 물을 수밖에 없다.


   &nbsp;


   “군수가 그렇게 절박한 자리인가.”


   &nbsp;


   더구나 이번 단일화 대상으로 거론되는 양측 모두 각종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다. 한쪽은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 전력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와 있고, 다른 한쪽은 공직선거법 관련 수사설이 지역 정가를 흔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의 단일화는 감동보다 생존 본능으로 읽힐 가능성이 크다.


   &nbsp;


   결국 선거는 숫자가 아니라 신뢰의 싸움이다.&nbsp;유권자들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단순히 반(反) 누구를 외친다고 표를 몰아주지 않는다. 왜 손을 잡았는지, 무엇을 바꾸겠다는 것인지, 권력을 잡은 뒤 어떤 군정을 펼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한다.&nbsp;


   &nbsp;


   만약 이번 단일화가 오직 ‘군수가 되기 위한 정치적 계산’에 불과하다면, 그 후폭풍 역시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nbsp;가평군민들은 지금 단일화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다. 그 단일화 속에 담긴 정치의 품격과 진정성을 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31424_kgduoghv.png" alt="제목 없음-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3자 구도로 가면 필패, 2자 구도가 되면 해볼 만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가평군수 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가에서 흘러나온 이 한마디는 이번 선거의 민낯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정책도, 비전도, 지역 미래도 아니다. 오직 “이기기 위해 누구와 손을 잡을 것인가”가 선거판의 중심 의제가 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22일,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와 무소속 이진용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지역사회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단순한 풍문 수준이 아니라는 점이다. 중재 역할을 했다는 지역 정치권 인사는 “양측 모두 단일화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다. 심지어 민주당 경기도당도 사실상 이를 용인했다는 주장까지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에서 연대와 단일화 자체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수는 없다. 때로는 지역 발전과 정책 실현을 위해 정치 세력이 힘을 합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다. 가치와 철학, 정책 방향이 맞닿아 있다면 유권자 역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번 단일화 논의에서 과연 그런 명분이 보이느냐는 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미래 비전 때문인가. 지역 경제 회생 때문인가. 인구소멸과 초고령화, 규제와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연합인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안타깝게도 지금 지역사회에 들리는 이야기는 대부분 “이대로 가면 진다”, “표가 갈리면 어렵다”, “서태원을 막기 위해선 뭉쳐야 한다”는 계산뿐이다. 유권자 입장에서 보면 정책 연대라기보다 ‘권력을 잡기 위한 선거공학’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이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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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 아이러니한 장면은 집권여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와 단일화를 논의하는 현실이다. 그것도 단순 연대가 아니라,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민주당 후보가 사퇴하고 무소속 후보를 지지할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지방정치에서 보기 드문 초현실적 장면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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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가 생물이라는 말은 맞다. 그러나 생물에도 최소한의 원칙과 방향은 있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유권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단 하나다. “무엇을 위해 단일화를 하느냐”는 것이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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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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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정권 심판론도 아니다. 이념 대결도 아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동맹이라는 설명도 아직 없다. 오직 “이기기 위한 단일화”만 존재한다면, 유권자들은 냉정하게 물을 수밖에 없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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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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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가 그렇게 절박한 자리인가.”</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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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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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더구나 이번 단일화 대상으로 거론되는 양측 모두 각종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다. 한쪽은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 전력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와 있고, 다른 한쪽은 공직선거법 관련 수사설이 지역 정가를 흔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의 단일화는 감동보다 생존 본능으로 읽힐 가능성이 크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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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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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선거는 숫자가 아니라 신뢰의 싸움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유권자들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단순히 반(反) 누구를 외친다고 표를 몰아주지 않는다. 왜 손을 잡았는지, 무엇을 바꾸겠다는 것인지, 권력을 잡은 뒤 어떤 군정을 펼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한다.&nbsp;</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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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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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만약 이번 단일화가 오직 ‘군수가 되기 위한 정치적 계산’에 불과하다면, 그 후폭풍 역시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들은 지금 단일화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다. 그 단일화 속에 담긴 정치의 품격과 진정성을 보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232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3:1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3:0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97</guid>
		<title><![CDATA[“정치가 생물이라지만”…가평군수 선거판 뒤흔드는 ‘반(反) 서태원 단일화’ 시나리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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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가평군수 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가에서 이른바 ‘반(反) 서태원 연대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와 무소속 이진용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실제 물밑에서 진행됐다는 정황까지 나오면서 선거판이 다시 크게 흔들리는 분위기다.&nbsp;특히 이번 논의는 단순한 풍문 수준을 넘어, 단일화 중재 역할을 했다는 지역 인사의 구체적 발언까지 전해지면서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bsp;


   지역 A씨는 오늘(22일)본지와의 통화에서 “후보들 간 단일화 자체에는 일단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현재는 조사 방식 문제를 놓고 의견 차이가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nbsp;A씨에 따르면 김경호 후보 측은 민주당이 이미 확보한 안심번호 기반 여론조사 방식을 활용하자는 입장인 반면, 이진용 후보 측은 특정 정당이 보유한 안심번호 사용에 대해 공정성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nbsp;


   이에 대해 A씨는 “안심번호는 특정 정당 당원 명부가 아니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사에서 무작위로 제공하는 번호”라며 “당원번호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nbsp;실제 정치권에서도 안심번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절차 등을 거쳐 통신사가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다만 신규 안심번호 발급에는 일정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선거일이 임박한 현 시점에서는 시간 문제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nbsp;


   무엇보다 지역 정가가 주목하는 부분은 ‘왜 지금 단일화인가’다.&nbsp;A씨는 “지역 여론을 들어보면 현재 3자 이상 구도로 가면 사실상 서태원 후보가 유리하다는 인식이 많다”며 “하지만 2자 구도가 되면 승부를 해볼 만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온다”고 전했다.&nbsp;그러면서 “너무 선거가 원사이드로 흘러간다는 얘기가 많아 직접 여러 사람 의견을 들어봤고, 그 과정에서 후보 측도 단일화 필요성에 일정 부분 공감한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특히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의가 단순한 후보 간 연대 차원을 넘어, ‘거대 정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에게 흡수될 가능성’까지 거론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nbsp;민주당 후보가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사퇴하고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는 그림 자체가 지방선거에서는 매우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다만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번 단일화 논의에 일정 부분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주장도 나온다.


   &nbsp;


   A씨는 “도당 차원에서도 현실적으로 단일화 필요성을 인정한 것으로 안다”며 “현재 구조로는 승산이 낮다는 판단이 깔려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nbsp;하지만 실제 성사 가능성을 두고는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다.&nbsp;정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 간 단일화는 단순 후보 간 합의만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중앙당·도당 방침과 당헌·당규, 선거 전략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nbsp;더욱이 양측 모두 최근 각종 논란에 직면해 있다는 점도 부담 요소다.


   &nbsp;


   이진용 후보는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 전력 논란이 다시 불거진 상태고, 김경호 후보 역시 공직선거법 관련 사안으로 사법당국 조사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지역 정치권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번 단일화 논의 자체가 ‘정치적 돌파구 마련용 카드’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nbsp;


   지역 정가 한 관계자는 “결국 핵심은 단일화 자체보다 유권자들이 그 연대를 얼마나 명분 있게 받아들이느냐”라며 “자칫 ‘반서태원’을 위한 억지 연대로 비치면 역풍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nbsp;한편 가평 정가에서는 이번 단일화 논의가 실제 성사 여부와 관계없이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정치가 생물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라며 “선거 막판 어떤 조합이 만들어질지 지금으로선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31058_aikfdyuw.png" alt="제목 없음-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b>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6·3 가평군수 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가에서 이른바 ‘반(反) 서태원 연대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와 무소속 이진용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실제 물밑에서 진행됐다는 정황까지 나오면서 선거판이 다시 크게 흔들리는 분위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논의는 단순한 풍문 수준을 넘어, 단일화 중재 역할을 했다는 지역 인사의 구체적 발언까지 전해지면서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A씨는 오늘(22일)본지와의 통화에서 “후보들 간 단일화 자체에는 일단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현재는 조사 방식 문제를 놓고 의견 차이가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A씨에 따르면 김경호 후보 측은 민주당이 이미 확보한 안심번호 기반 여론조사 방식을 활용하자는 입장인 반면, 이진용 후보 측은 특정 정당이 보유한 안심번호 사용에 대해 공정성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A씨는 “안심번호는 특정 정당 당원 명부가 아니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사에서 무작위로 제공하는 번호”라며 “당원번호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정치권에서도 안심번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절차 등을 거쳐 통신사가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다만 신규 안심번호 발급에는 일정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선거일이 임박한 현 시점에서는 시간 문제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지역 정가가 주목하는 부분은 ‘왜 지금 단일화인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지역 여론을 들어보면 현재 3자 이상 구도로 가면 사실상 서태원 후보가 유리하다는 인식이 많다”며 “하지만 2자 구도가 되면 승부를 해볼 만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온다”고 전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너무 선거가 원사이드로 흘러간다는 얘기가 많아 직접 여러 사람 의견을 들어봤고, 그 과정에서 후보 측도 단일화 필요성에 일정 부분 공감한 것”이라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의가 단순한 후보 간 연대 차원을 넘어, ‘거대 정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에게 흡수될 가능성’까지 거론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후보가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사퇴하고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는 그림 자체가 지방선거에서는 매우 이례적이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번 단일화 논의에 일정 부분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주장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도당 차원에서도 현실적으로 단일화 필요성을 인정한 것으로 안다”며 “현재 구조로는 승산이 낮다는 판단이 깔려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실제 성사 가능성을 두고는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 간 단일화는 단순 후보 간 합의만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중앙당·도당 방침과 당헌·당규, 선거 전략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양측 모두 최근 각종 논란에 직면해 있다는 점도 부담 요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진용 후보는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 전력 논란이 다시 불거진 상태고, 김경호 후보 역시 공직선거법 관련 사안으로 사법당국 조사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지역 정치권에서 흘러나오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번 단일화 논의 자체가 ‘정치적 돌파구 마련용 카드’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 한 관계자는 “결국 핵심은 단일화 자체보다 유권자들이 그 연대를 얼마나 명분 있게 받아들이느냐”라며 “자칫 ‘반서태원’을 위한 억지 연대로 비치면 역풍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가평 정가에서는 이번 단일화 논의가 실제 성사 여부와 관계없이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정치가 생물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라며 “선거 막판 어떤 조합이 만들어질지 지금으로선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227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3:1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2:3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96</guid>
		<title><![CDATA[가평군, 현리~청평~가평읍 버스 운행 개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이달 26일부터 현리~청평~가평 구간을 운행하는 41번·41-1번 버스의 운행시간과 배차 횟수를 일부 조정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치는 아침 시간대 버스 배차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출근·등교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nbsp;  
변경 내용에 따르면 41-1번 노선은 기존 하루 3회 운행에서 4회로 1회 증회한다. 추가 운행 차량은 오전 7시 30분 가평터미널에서 출발해 청평을 거쳐 오전 8시 25분 현리터미널에 도착한다.&nbsp;
&nbsp;
현리터미널에서는 오전 8시 50분 출발해 청평을 거쳐 9시 45분 가평터미널에 도착한다. 특히 아침시간 추가 배차로 인해 가평에서 현리로 이동하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은 버스를 타고 등교와 출근이 가능하게 됐다.
  &nbsp;  
또한 41번 노선의 첫차 시간도 기존 오전 7시 50분에서 7시 40분으로 10분 앞당긴다. 이에 따라 현리터미널 출발 차량은 오전 8시 35분 가평터미널에 도착해 아침 출근과 통학 시간대 이용객들은 한층 여유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1번과 41-1번 노선은 운행 경로는 동일하지만 행정업무상 별도 번호로 관리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현리~청평~가평 구간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침 시간대 배차를 보강했다”며 “이번 개편으로 보다 편리해진 대중교통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nbsp;  
버스 시간표와 운행 관련 문의는 가평터미널(031-582-2308), 청평터미널(031-585-7242)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1609_olhpqggk.jpg" alt="(나)가평군, 현리~청평~가평읍 버스 운행 개선2.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가평군은 이달 26일부터 현리~청평~가평 구간을 운행하는 41번·41-1번 버스의 운행시간과 배차 횟수를 일부 조정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번 조치는 아침 시간대 버스 배차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출근·등교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b></p>
<p><b>  &nbsp;  </b></p>
<p><b>변경 내용에 따르면 41-1번 노선은 기존 하루 3회 운행에서 4회로 1회 증회한다. 추가 운행 차량은 오전 7시 30분 가평터미널에서 출발해 청평을 거쳐 오전 8시 25분 현리터미널에 도착한다.&nbsp;</b></p>
<p><b>&nbsp;</b></p>
<p><b>현리터미널에서는 오전 8시 50분 출발해 청평을 거쳐 9시 45분 가평터미널에 도착한다. 특히 아침시간 추가 배차로 인해 가평에서 현리로 이동하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은 버스를 타고 등교와 출근이 가능하게 됐다.</b></p>
<p><b>  &nbsp;  </b></p>
<p><b>또한 41번 노선의 첫차 시간도 기존 오전 7시 50분에서 7시 40분으로 10분 앞당긴다. 이에 따라 현리터미널 출발 차량은 오전 8시 35분 가평터미널에 도착해 아침 출근과 통학 시간대 이용객들은 한층 여유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1번과 41-1번 노선은 운행 경로는 동일하지만 행정업무상 별도 번호로 관리하고 있다.</b></p>
<p><b>  &nbsp;  </b></p>
<p><b>군 관계자는 “현리~청평~가평 구간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침 시간대 배차를 보강했다”며 “이번 개편으로 보다 편리해진 대중교통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버스 시간표와 운행 관련 문의는 가평터미널(031-582-2308), 청평터미널(031-585-7242)로 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161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1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1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95</guid>
		<title><![CDATA[포천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통해 포천 매력 전국에 알린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KBS1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포천편이 오는 2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nbsp;

   프로그램은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를 배경으로 배우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 셰프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포천의 자연과 농촌 일상, 지역 공동체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nbsp;

   포천시는 방송을 통해 관인면 냉정리의 정겨운 마을 풍경과 포천의 자연환경, 먹거리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이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출연진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마을에 스며드는 과정을 통해 포천만의 사람 냄새 나는 매력과 공동체 문화를 알릴 수 있을 전망이다.

&nbsp;

   최근 진행된 현장 공개에서는 출연진이 애플수박, 깻잎 등을 직접 심으며 포천의 농촌 생활을 체험했다. 냉정리 주민들도 환영 현수막을 준비해 출연진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포천의 정감 있는 지역 분위기를 보여줬다.

&nbsp;

   포천시 홍보담당관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포천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방송이 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다양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1433_awwpxvdp.jpg" alt="1 포천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통해 포천 매력 전국에 알린다.jpg" style="width: 500px; height: 749px;" /></p>
<p><b>
   포천시는 KBS1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포천편이 오는 2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프로그램은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를 배경으로 배우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 셰프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포천의 자연과 농촌 일상, 지역 공동체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방송을 통해 관인면 냉정리의 정겨운 마을 풍경과 포천의 자연환경, 먹거리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이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출연진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마을에 스며드는 과정을 통해 포천만의 사람 냄새 나는 매력과 공동체 문화를 알릴 수 있을 전망이다.
</b></p>
<p><b>&nbsp;</b></p>
<p><b>
   최근 진행된 현장 공개에서는 출연진이 애플수박, 깻잎 등을 직접 심으며 포천의 농촌 생활을 체험했다. 냉정리 주민들도 환영 현수막을 준비해 출연진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포천의 정감 있는 지역 분위기를 보여줬다.
</b></p>
<p><b>&nbsp;</b></p>
<p><b>
   포천시 홍보담당관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포천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방송이 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다양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160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1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1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94</guid>
		<title><![CDATA[경상원,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위한 ‘라이브커머스 과정’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온라인 중심 소비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전문가육성 교육’ 라이브커머스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nbsp;
 ‘2026년 경기도 전문가육성 교육’은 AI, 디지털 등 최신 경영 트렌드와 창업 동향을 반영해 소상공인의 신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라이브커머스 과정은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교육은 ▲라이브커머스 시장 이해 및 판매채널 활용 ▲상품 홍보 전략 및 방송 콘셉트 기획 ▲방송 시나리오 작성 및 진행 스피치 ▲실시간 고객 소통방법 ▲방송 리허설 및 실습 등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론 수업 이후 교육생이 직접 스마트폰을 활용해 상품을 소개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온라인 소비시장 확대에 따라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매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경쟁력이 되고 있다”라며 “도내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2026년 경기도 전문가육성 교육’ 라이브커머스 과정 모집은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교육장소, 지원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1159_cqfvtonh.jpg" alt="260522_[사진자료] 경상원,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위한 ‘라이브커머스 과정’ 교육생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638px;" /></p>
<p><b>온라인 중심 소비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전문가육성 교육’ 라이브커머스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b></p>
<p><b>&nbsp;</b></p>
<p><b> ‘2026년 경기도 전문가육성 교육’은 AI, 디지털 등 최신 경영 트렌드와 창업 동향을 반영해 소상공인의 신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라이브커머스 과정은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b></p>
<p><b> 교육은 ▲라이브커머스 시장 이해 및 판매채널 활용 ▲상품 홍보 전략 및 방송 콘셉트 기획 ▲방송 시나리오 작성 및 진행 스피치 ▲실시간 고객 소통방법 ▲방송 리허설 및 실습 등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p>
<p><b>&nbsp;</b></p>
<p><b> 특히 이론 수업 이후 교육생이 직접 스마트폰을 활용해 상품을 소개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온라인 소비시장 확대에 따라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매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경쟁력이 되고 있다”라며 “도내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 ‘2026년 경기도 전문가육성 교육’ 라이브커머스 과정 모집은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교육장소, 지원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159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1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1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93</guid>
		<title><![CDATA[의정부시, 미래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5월 20일 반환공여구역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의 구체화와 실행력 확보를 위해 ‘의정부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강현석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관련 부서장과 산업‧경제 분야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 검토해 온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능성과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개발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이번 용역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요건에 부합하는 산업‧공간‧정주환경 계획을 비롯해 국내외 기업 유치 전략, 단계별 개발 실행계획 등 실질적인 개발 로드맵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nbsp;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추진 방향과 개발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의정부시가 보유한 우수한 교통망과 의료 인프라, 반환공여구역이라는 대규모 가용부지의 강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미래산업 거점을 조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바이오‧AI‧미디어콘텐츠 등 핵심 전략산업의 구체화 필요성에 대한 제언도 이어졌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실질적인 개발계획 수립의 출발점”이라며 “전문가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의정부만의 경쟁력을 갖춘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경기북부 미래성장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1006_rvbiputc.jpg" alt="사본 - 1.기업투자유치과(의정부시, 미래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5px;" /></p>
<p><b>의정부시는 5월 20일 반환공여구역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의 구체화와 실행력 확보를 위해 ‘의정부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b></p>
<p><b>  &nbsp;  </b></p>
<p><b> 강현석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관련 부서장과 산업‧경제 분야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 검토해 온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능성과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개발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용역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요건에 부합하는 산업‧공간‧정주환경 계획을 비롯해 국내외 기업 유치 전략, 단계별 개발 실행계획 등 실질적인 개발 로드맵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추진 방향과 개발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의정부시가 보유한 우수한 교통망과 의료 인프라, 반환공여구역이라는 대규모 가용부지의 강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미래산업 거점을 조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바이오‧AI‧미디어콘텐츠 등 핵심 전략산업의 구체화 필요성에 대한 제언도 이어졌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실질적인 개발계획 수립의 출발점”이라며 “전문가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의정부만의 경쟁력을 갖춘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경기북부 미래성장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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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158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1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0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91</guid>
		<title><![CDATA[경기도, 하남 아파트 카톡 집값담합·중개사 영업방해 6명 검찰 송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카카오톡 비공개 오픈채팅방을 악용해 조직적으로 아파트 매매 가격을 담합하고, 공인중개사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하남시 소재 A아파트단지 소유자 6명을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단장 : 김용수 국무2차장겸임) 주관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에 2주마다 참석해 국토교통부, 경찰청,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 집값 담합 등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해 조사․수사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공조방안을 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수사는 그 과정의 하나다.

수사 결과 피의자들은 179명이 참여한 소유자 비공개 단톡방을 운영하며 가격 하한선을 설정하고 매물을 철저히 통제했다. 이들은 매매 11억 원, 전세 6억 5천만 원이라는 가이드라인을 공지한 뒤 그 이하 가격의 매물 등록을 금지했다.

설정된 하한선 이하의 정상 매물을 광고한 개업공인중개사들은 집중 공격의 대상이 됐다. 피의자들은 이른바 ‘좌표 찍기’를 통해 정상 매물에 대해 하남시청에 73건, 네이버 부동산 허위매물 신고센터인 KISO에 84건의 허위신고를 집중적으로 제기하며 무차별적인 집단 신고를 감행했다. 확인 결과 피의자들이 신고한 건 중 실제 허위매물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

이들의 범행은 조직적으로 이뤄졌는데 전략과 선동을 맡은 주도자 A씨는 집단 민원 서식을 직접 제작해 배포하며 특정 공인중개사에 대한 집중 공격을 주도했다. 매물 관리를 담당한 B씨는 신고 대상을 지정하고 매물을 엑셀로 관리했으며, 발신번호 표시제한 방법을 이용하거나 가상번호를 활용해 익명으로 항의 연락을 하는 수법까지 참여자들에게 교육했다.

C씨는 폭탄 민원과 전화 공세를 주도했고, D씨는 특정 업소를 지목해 악의적으로 시세를 비방했다. E씨는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ChatGPT)를 활용해 민원 양식을 생성한 뒤 단톡방 참여자들의 집단 신고를 유도했다.

안내문이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이용해 특정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한 중개의뢰를 제한하거나 특정 가격 이하로 중개의뢰를 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명백한 공인중개사법 제33조 위반 행위다. 이들에게는 정당한 사유 없이 개업공인중개사의 정당한 표시·광고 행위를 방해한 혐의도 적용됐다.

피해 공인중개사 F씨는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협박성 연락에 시달려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 실제로 신고 여파로 네이버 부동산에서 해당 매물 광고가 차단돼 중개 의뢰가 중단되는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으며, 저가 매물 광고가 차단됨에 따라 부동산 시세가 인위적으로 상승하는 결과까지 초래했다.

한편 경기도는 용인시 일대에서 공인중개사들이 친목회를 구성해 비회원 중개업소와의 공동중개를 금지하고 배타적 카르텔을 형성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nbsp;
&nbsp;
이들은 회원 업소를 직접 방문해 비회원과의 거래를 막고 위반 시 제명 처리하는 등 공정 경쟁을 저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도는 다음 달 중 해당 친목회 운영진 3명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자체 수사를 통해 축적한 수사 기법과 디지털 증거 분석 경험 등을 관계기관과 적극 공유하고, 유사 사례에 대한 정부와 공동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재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용한 조직적 가격 담합과 공인중개사 업무 방해가 적발된 대표적 사례”라며 “부동산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수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2090322_livckcgv.jpg" alt="이미지(1).jpg" style="width: 810px; height: 456px;" /></p>
<p><b>경기도는 카카오톡 비공개 오픈채팅방을 악용해 조직적으로 아파트 매매 가격을 담합하고, 공인중개사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하남시 소재 A아파트단지 소유자 6명을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단장 : 김용수 국무2차장겸임) 주관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에 2주마다 참석해 국토교통부, 경찰청,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 집값 담합 등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해 조사․수사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공조방안을 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수사는 그 과정의 하나다.</b></p>
<p><b><br /></b></p>
<p><b>수사 결과 피의자들은 179명이 참여한 소유자 비공개 단톡방을 운영하며 가격 하한선을 설정하고 매물을 철저히 통제했다. 이들은 매매 11억 원, 전세 6억 5천만 원이라는 가이드라인을 공지한 뒤 그 이하 가격의 매물 등록을 금지했다.</b></p>
<p><b><br /></b></p>
<p><b>설정된 하한선 이하의 정상 매물을 광고한 개업공인중개사들은 집중 공격의 대상이 됐다. 피의자들은 이른바 ‘좌표 찍기’를 통해 정상 매물에 대해 하남시청에 73건, 네이버 부동산 허위매물 신고센터인 KISO에 84건의 허위신고를 집중적으로 제기하며 무차별적인 집단 신고를 감행했다. 확인 결과 피의자들이 신고한 건 중 실제 허위매물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b></p>
<p><b><br /></b></p>
<p><b>이들의 범행은 조직적으로 이뤄졌는데 전략과 선동을 맡은 주도자 A씨는 집단 민원 서식을 직접 제작해 배포하며 특정 공인중개사에 대한 집중 공격을 주도했다. 매물 관리를 담당한 B씨는 신고 대상을 지정하고 매물을 엑셀로 관리했으며, 발신번호 표시제한 방법을 이용하거나 가상번호를 활용해 익명으로 항의 연락을 하는 수법까지 참여자들에게 교육했다.</b></p>
<p><b><br /></b></p>
<p><b>C씨는 폭탄 민원과 전화 공세를 주도했고, D씨는 특정 업소를 지목해 악의적으로 시세를 비방했다. E씨는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ChatGPT)를 활용해 민원 양식을 생성한 뒤 단톡방 참여자들의 집단 신고를 유도했다.</b></p>
<p><b><br /></b></p>
<p><b>안내문이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이용해 특정 개업공인중개사에 대한 중개의뢰를 제한하거나 특정 가격 이하로 중개의뢰를 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명백한 공인중개사법 제33조 위반 행위다. 이들에게는 정당한 사유 없이 개업공인중개사의 정당한 표시·광고 행위를 방해한 혐의도 적용됐다.</b></p>
<p><b><br /></b></p>
<p><b>피해 공인중개사 F씨는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협박성 연락에 시달려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 실제로 신고 여파로 네이버 부동산에서 해당 매물 광고가 차단돼 중개 의뢰가 중단되는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으며, 저가 매물 광고가 차단됨에 따라 부동산 시세가 인위적으로 상승하는 결과까지 초래했다.</b></p>
<p><b><br /></b></p>
<p><b>한편 경기도는 용인시 일대에서 공인중개사들이 친목회를 구성해 비회원 중개업소와의 공동중개를 금지하고 배타적 카르텔을 형성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nbsp;</b></p>
<p><b>&nbsp;</b></p>
<p><b>이들은 회원 업소를 직접 방문해 비회원과의 거래를 막고 위반 시 제명 처리하는 등 공정 경쟁을 저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도는 다음 달 중 해당 친목회 운영진 3명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자체 수사를 통해 축적한 수사 기법과 디지털 증거 분석 경험 등을 관계기관과 적극 공유하고, 유사 사례에 대한 정부와 공동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p>
<p><b><br /></b></p>
<p><b>김용재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용한 조직적 가격 담합과 공인중개사 업무 방해가 적발된 대표적 사례”라며 “부동산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수사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081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09:0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9:0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90</guid>
		<title><![CDATA[시골변호사 헌혈왕! 김용호 "백영현을 몰아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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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9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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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668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21:3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21:3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9</guid>
		<title><![CDATA[[LIVE]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박윤국 후보 출정식(신읍사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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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21일 오후 6시 신읍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시민과 당원,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박 후보의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nbsp;  


   이날 지지 연설에 나선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백영현 후보와 국민의힘 시정을 겨냥해 “드론작전사령부 주둔과 노곡리 오폭사고 등 군 관련 현안에서 현 시정은 시민의 피해와 분노를 제대로 대변하지 못했다”며 “포천을 위해서라면 정부와도 당당히 맞섰던 박윤국 후보가 지금 포천에 필요한 일꾼”이라고 말했다.


     &nbsp;  


   김용호 변호사도 “지난달까지 국민의힘 당원이었지만 탈당했다”며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린 윤석열 정권을 보며 더 이상 국민의힘에 포천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뙤약볕 아래 농장에서, 먼지 날리는 공장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포천 시민들에 대한 의리를 지키기 위해 박윤국 후보를 지지한다”며 “이번만큼은 바꿔야 한다”고 호소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출정식 연설에서 “지난 4년 동안 포천은 비전도, 미래도, 희망도 잃었다”며 “6월 3일 시민의 선택으로 무능한 시정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철 민락 직결 공약 철회, 인구 감소, 청년 일자리 부족은 현 시정의 방향 상실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지적했다.


     &nbsp;  


   박 후보는 “국가산단 100만 평, 신도시 150만 평, 전철 4호선 연장, 국제스포츠타운 등 포천의 핵심 사업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호흡을 맞춰 포천을 다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날 출정식은 박윤국 후보의 본격적인 선거운동 개시를 알리는 동시에, 백영현 시정과 국민의힘에 대한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운 자리로 진행됐다. 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의 정책 협력, 검증된 행정 경험, 주요 현안 해결 능력을 강조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지지를 호소했다.

&nbsp;

   &nbsp;{광고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0810_mnntbfll.jpg" alt="출정식 사진 (1).jpg" style="width: 864px; height: 529px;" />
</p>
<p>
   <b>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21일 오후 6시 신읍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시민과 당원,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박 후보의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b>
</p>
<p>
   <b>  &nbsp;  </b>
</p>
<p>
   <b>이날 지지 연설에 나선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백영현 후보와 국민의힘 시정을 겨냥해 “드론작전사령부 주둔과 노곡리 오폭사고 등 군 관련 현안에서 현 시정은 시민의 피해와 분노를 제대로 대변하지 못했다”며 “포천을 위해서라면 정부와도 당당히 맞섰던 박윤국 후보가 지금 포천에 필요한 일꾼”이라고 말했다.</b>
</p>
<p>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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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김용호 변호사도 “지난달까지 국민의힘 당원이었지만 탈당했다”며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린 윤석열 정권을 보며 더 이상 국민의힘에 포천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뙤약볕 아래 농장에서, 먼지 날리는 공장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포천 시민들에 대한 의리를 지키기 위해 박윤국 후보를 지지한다”며 “이번만큼은 바꿔야 한다”고 호소했다.</b>
</p>
<p>
   <b>  &nbsp;  </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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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윤국 후보는 출정식 연설에서 “지난 4년 동안 포천은 비전도, 미래도, 희망도 잃었다”며 “6월 3일 시민의 선택으로 무능한 시정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철 민락 직결 공약 철회, 인구 감소, 청년 일자리 부족은 현 시정의 방향 상실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지적했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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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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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 후보는 “국가산단 100만 평, 신도시 150만 평, 전철 4호선 연장, 국제스포츠타운 등 포천의 핵심 사업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호흡을 맞춰 포천을 다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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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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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이날 출정식은 박윤국 후보의 본격적인 선거운동 개시를 알리는 동시에, 백영현 시정과 국민의힘에 대한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운 자리로 진행됐다. 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의 정책 협력, 검증된 행정 경험, 주요 현안 해결 능력을 강조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지지를 호소했다.</b>
</p>
<div>&nbsp;</div>
<p>
   <b>&nbsp;{광고A}</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5780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0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9:0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8</guid>
		<title><![CDATA['쑈쑈쑈' “삭발은 했지만, 핵심 사과는 없었다”…이진용 후보 출정식 놓고 시민연대·유권자 반응 엇갈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가 출정식에서 정연수,이병재 등과 삭발 후 결의(?)를 다지고 있다.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가 출정식에서 삭발 퍼포먼스를 진행해 지역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본 시민단체와 일부 유권자들은 “결연한 의지는 읽히지만,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 등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 메시지는 없었다”고 평가했다.
  &nbsp;  
이 후보는 21일 출정식 현장에서 이병재 전 군의장, 정연수 씨 등과 함께 삭발식을 진행했다. 현장 사회자는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군민을 위해 뛰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이 후보는 “민선 4기 군수 재직 당시 군민의 신뢰를 저버렸다. 변명하지 않겠다.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nbsp;  
다만 이날 현장에서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된 ‘미성년자 성매수 전력’ 문제에 대한 직접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참석자들은 “정치자금법 사건으로 중도 하차했던 부분에 대한 포괄적 사과 정도로 들렸다”고 말했다.
  &nbsp;  
앞서 이 후보의 과거 전과 문제를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시민연대 측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삭발은 보통 억울함이나 결연한 의지를 드러낼 때 하는 것 아니겠느냐”며 “사과의 의미라기보다는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출마 의지로 읽혔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정말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출마를 하지 않거나, 최소한 공개적인 해명과 입장 표명이 먼저 있었어야 한다”며 “시민단체의 공개 질의와 항의 방문, 기자회견에도 끝내 명확한 설명 없이 선거전에 돌입한 점은 안타깝다”고 밝혔다.
  &nbsp;  
또 다른 시민연대 관계자도 “삭발 자체에 여러 의미가 담겼을 수는 있겠지만, 핵심 논란에 대한 직접 사과로 보기에는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nbsp;  
한편 시민연대 측은 최근 이 후보 측 인사로부터 “선거기간 중 너무 과도한 공세는 자제해 달라”는 취지의 전화를 받았다고도 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관계자는 “개인적 감정은 없고 서로 지역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다”면서도 “공직 후보자 검증은 별개의 문제”라고 말했다.
  &nbsp;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삭발식을 두고 “결집용 퍼포먼스”라는 평가와 “논란 정면 돌파 시도”라는 해석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반면 일부 유권자들은 “삭발보다 중요한 것은 논란에 대한 구체적 설명과 책임 있는 해명”이라고 지적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63737_sibzrcbz.jpg" alt="20.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이진용 가평군수 후보가 출정식에서 정연수,이병재 등과 삭발 후 결의(?)를 다지고 있다.</span></b>
</p>
<p>
   <b>&nbsp;</b>
</p>
<p><b>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가 출정식에서 삭발 퍼포먼스를 진행해 지역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본 시민단체와 일부 유권자들은 “결연한 의지는 읽히지만,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 등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 메시지는 없었다”고 평가했다.</b></p>
<p><b>  &nbsp;  </b></p>
<p><b>이 후보는 21일 출정식 현장에서 이병재 전 군의장, 정연수 씨 등과 함께 삭발식을 진행했다. 현장 사회자는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군민을 위해 뛰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이 후보는 “민선 4기 군수 재직 당시 군민의 신뢰를 저버렸다. 변명하지 않겠다.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b></p>
<p><b>  &nbsp;  </b></p>
<p><b>다만 이날 현장에서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된 ‘미성년자 성매수 전력’ 문제에 대한 직접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참석자들은 “정치자금법 사건으로 중도 하차했던 부분에 대한 포괄적 사과 정도로 들렸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앞서 이 후보의 과거 전과 문제를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시민연대 측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삭발은 보통 억울함이나 결연한 의지를 드러낼 때 하는 것 아니겠느냐”며 “사과의 의미라기보다는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출마 의지로 읽혔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이어 “정말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출마를 하지 않거나, 최소한 공개적인 해명과 입장 표명이 먼저 있었어야 한다”며 “시민단체의 공개 질의와 항의 방문, 기자회견에도 끝내 명확한 설명 없이 선거전에 돌입한 점은 안타깝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또 다른 시민연대 관계자도 “삭발 자체에 여러 의미가 담겼을 수는 있겠지만, 핵심 논란에 대한 직접 사과로 보기에는 부족했다”고 평가했다.</b></p>
<p><b>  &nbsp;  </b></p>
<p><b>한편 시민연대 측은 최근 이 후보 측 인사로부터 “선거기간 중 너무 과도한 공세는 자제해 달라”는 취지의 전화를 받았다고도 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관계자는 “개인적 감정은 없고 서로 지역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다”면서도 “공직 후보자 검증은 별개의 문제”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삭발식을 두고 “결집용 퍼포먼스”라는 평가와 “논란 정면 돌파 시도”라는 해석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반면 일부 유권자들은 “삭발보다 중요한 것은 논란에 대한 구체적 설명과 책임 있는 해명”이라고 지적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490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8:1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6:3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7</guid>
		<title><![CDATA[소흘청년회,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지지선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소흘청년회(회장 고혁환)가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nbsp;


   
   이번 지지선언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청년층의 표심이 본격적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클 것으로 보이며, 특히 소흘 지역 청년들의 조직적 지지 움직임은 박윤국 후보 캠프의 청년조직 완비와 지역별 청년 지지 기반 확산에 힘을 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nbsp;


   
   소흘청년회는 지지선언을 통해 “포천의 발전과 청년의 미래를 기준으로 지지 후보를 결정했다”며 “청년이 떠나는 포천을 청년이 머물 수 있는 포천으로 바꿀 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nbsp;{광고A}

&nbsp;

   
   이들은 박 후보에 대해 “포천의 현실을 잘 알고,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협력해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검증된 후보”라며 “청년 일자리와 기회, 주거와 문화가 살아나는 포천을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소흘 청년들의 지지선언은 포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는 뜻깊은 결단”이라며 “청년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도시, 청년이 일하고 머물 수 있는 포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박윤국 후보 캠프는 이번 지지선언을 계기로 청년층과의 정책 연대와 지역별 청년조직 결집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캠프 측은 청년 일자리, 창업·벤처 지원, 주거 안정, 문화·체육 기반 확충 등 청년 체감형 정책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 후보 캠프 관계자는 “소흘청년회 100여 명의 지지선언은 박윤국 후보의 청년 확장성과 조직력이 확인된 중요한 계기”라며 “청년이 움직이면 포천의 미래도 달라진다. 청년과 함께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54346_qvcnxoer.jpg" alt="관련사진 (5).jpg" style="width: 877px; height: 475px;" />
</p>
<p>
   <b>
   소흘청년회(회장 고혁환)가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b>
</p>
<p>
   <b>&nbsp;</b>
</p>
<p>
   <b>
   이번 지지선언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청년층의 표심이 본격적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클 것으로 보이며, 특히 소흘 지역 청년들의 조직적 지지 움직임은 박윤국 후보 캠프의 청년조직 완비와 지역별 청년 지지 기반 확산에 힘을 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b>
</p>
<p>
   <b>&nbsp;</b>
</p>
<p>
   <b>
   소흘청년회는 지지선언을 통해 “포천의 발전과 청년의 미래를 기준으로 지지 후보를 결정했다”며 “청년이 떠나는 포천을 청년이 머물 수 있는 포천으로 바꿀 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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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
   <b>&nbsp;{광고A}</b>
</p>
<p><b>&nbsp;</b></p>
<p>
   <b>
   이들은 박 후보에 대해 “포천의 현실을 잘 알고,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협력해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검증된 후보”라며 “청년 일자리와 기회, 주거와 문화가 살아나는 포천을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b>
</p>
<p>
   <b>&nbsp;</b>
</p>
<p>
   <b>
   박윤국 후보는 “소흘 청년들의 지지선언은 포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는 뜻깊은 결단”이라며 “청년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도시, 청년이 일하고 머물 수 있는 포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b>
</p>
<p>
   <b>&nbsp;</b>
</p>
<p>
   <b>
   박윤국 후보 캠프는 이번 지지선언을 계기로 청년층과의 정책 연대와 지역별 청년조직 결집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캠프 측은 청년 일자리, 창업·벤처 지원, 주거 안정, 문화·체육 기반 확충 등 청년 체감형 정책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
</p>
<p>
   <br />
</p>
<p>
   <b>
   박 후보 캠프 관계자는 “소흘청년회 100여 명의 지지선언은 박윤국 후보의 청년 확장성과 조직력이 확인된 중요한 계기”라며 “청년이 움직이면 포천의 미래도 달라진다. 청년과 함께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458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9:0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5:4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6</guid>
		<title><![CDATA[박재현 경기도의원 후보,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지원체계 강화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관광객 유입이 지역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nbsp;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상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지원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전통시장 폭염대응시설비 지원 확대 추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비 지원 확대 추진 ▲관광객 상권연계 프로그램 시범사업 도입 추진 등이다. 해당 공약은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 포함된 소상공인 분야 공약이다.


   &nbsp;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표한 2024년 기준 소상공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613만 4천 개, 종사자 수는 961만 명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34.2%로 가장 많았고, 숙박·음식점업도 13.0%를 차지했다.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영 애로사항은 경쟁 심화 61.0%, 원재료비 49.6%, 상권 쇠퇴 33.5%, 보증금·월세 28.6% 순으로 조사됐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가장 가까운 현장이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주민 생활경제의 기반”이라며 “경쟁 심화, 원가 부담, 상권 침체 등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nbsp;  


   가평군에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이다.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관련 보도에 따르면, 가평지역에서는 가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상권 일대와 함께 가평읍 잣고을시장, 설악눈메골시장, 청평여울시장, 조종시장 등 전통시장 4곳, 1939음악역상인회·어비계곡소상공회·청평강변상인회·조종면펜션협회 등 골목상권 공동체가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보도됐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읍·면별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분산되어 있고, 관광지와 생활상권이 함께 존재하는 지역”이라며 “관광객이 지역을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연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우선 박재현 후보는 전통시장 폭염대응시설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름철 폭염은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전통시장 이용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구상이다.&nbsp;


   &nbsp;


   경기도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안전시설 구축 사업을 통해 고객지원센터 개보수, 아케이드 설치 및 개보수, 노후시설 개보수 등 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을 지원해 온 바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폭염 대응은 단순 편의시설 문제가 아니라 상인과 방문객의 안전, 시장 이용 편의와도 연결된다”며 “그늘막, 냉방·환기, 휴게시설, 안전시설 등 전통시장별 여건을 살펴보고, 경기도와 가평군이 협의해 필요한 시설 개선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두 번째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의 노후 점포 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원 분야에는 점포환경개선, 간판 및 입식테이블 교체, 시스템 개선, 판로 개척 등이 포함되어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소규모 점포는 간판, 내부시설, 결제시스템, 온라인 판로 개선이 필요해도 자부담 때문에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가평지역 소상공인이 경기도 지원사업을 더 쉽게 알고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확대 방안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nbsp;  


   세 번째로 관광객 상권연계 프로그램 시범사업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관광객 유입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지만,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상권 전체로 확산되도록 하는 장치가 필요하다”며 “전통시장, 골목상권, 지역축제, 관광지, 지역화폐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구체적으로는 관광지 방문객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유도하는 쿠폰·스탬프 투어, 지역화폐 연계 소비촉진 행사, 읍·면별 특화상권 홍보, 지역축제와 전통시장 공동 이벤트 등을 가평군과 상인회, 경기도 관계기관이 함께 논의하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nbsp;


   &nbsp;


   다만 박재현 후보는 “구체적인 사업 방식과 예산 규모는 관련 법령, 경기도 지원사업 지침, 가평군 재정 여건, 상인회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소상공인 지원은 단순히 한 번의 행사를 늘리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경영환경 개선, 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 관광객 소비 연계가 함께 이루어져야 지역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 소상공인 관련 부서, 가평군, 상인회와 협의해 가평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2092248_mpafssdz.png" alt="박재현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p>
   <b>“관광객 유입이 지역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b>
</p>
<p>
   <b>&nbsp;</b>
</p>
<p>
   <b>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상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지원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
</p>
<p>
   <b>  &nbsp;  </b>
</p>
<p>
   <b>박재현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전통시장 폭염대응시설비 지원 확대 추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비 지원 확대 추진 ▲관광객 상권연계 프로그램 시범사업 도입 추진 등이다. 해당 공약은 박재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정책로드맵에 포함된 소상공인 분야 공약이다.</b>
</p>
<p>
   <b>&nbsp;</b>
</p>
<p>
   <b>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표한 2024년 기준 소상공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613만 4천 개, 종사자 수는 961만 명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34.2%로 가장 많았고, 숙박·음식점업도 13.0%를 차지했다.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영 애로사항은 경쟁 심화 61.0%, 원재료비 49.6%, 상권 쇠퇴 33.5%, 보증금·월세 28.6% 순으로 조사됐다.</b>
</p>
<p>
   <b>  &nbsp;  </b>
</p>
<p>
   <b>박재현 후보는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가장 가까운 현장이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주민 생활경제의 기반”이라며 “경쟁 심화, 원가 부담, 상권 침체 등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
</p>
<p>
   <b>  &nbsp;  </b>
</p>
<p>
   <b>가평군에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이다.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관련 보도에 따르면, 가평지역에서는 가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상권 일대와 함께 가평읍 잣고을시장, 설악눈메골시장, 청평여울시장, 조종시장 등 전통시장 4곳, 1939음악역상인회·어비계곡소상공회·청평강변상인회·조종면펜션협회 등 골목상권 공동체가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보도됐다.</b>
</p>
<p>
   <b>  &nbsp;  </b>
</p>
<p>
   <b>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읍·면별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분산되어 있고, 관광지와 생활상권이 함께 존재하는 지역”이라며 “관광객이 지역을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연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
</p>
<p>
   <b>  &nbsp;  </b>
</p>
<p>
   <b>우선 박재현 후보는 전통시장 폭염대응시설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름철 폭염은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전통시장 이용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구상이다.&nbsp;</b>
</p>
<p>
   <b>&nbsp;</b>
</p>
<p>
   <b>경기도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안전시설 구축 사업을 통해 고객지원센터 개보수, 아케이드 설치 및 개보수, 노후시설 개보수 등 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을 지원해 온 바 있다.</b>
</p>
<p>
   <b>  &nbsp;  </b>
</p>
<p>
   <b>박재현 후보는 “폭염 대응은 단순 편의시설 문제가 아니라 상인과 방문객의 안전, 시장 이용 편의와도 연결된다”며 “그늘막, 냉방·환기, 휴게시설, 안전시설 등 전통시장별 여건을 살펴보고, 경기도와 가평군이 협의해 필요한 시설 개선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
</p>
<p>
   <b>  &nbsp;  </b>
</p>
<p>
   <b>두 번째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의 노후 점포 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원 분야에는 점포환경개선, 간판 및 입식테이블 교체, 시스템 개선, 판로 개척 등이 포함되어 있다.</b>
</p>
<p>
   <b>  &nbsp;  </b>
</p>
<p>
   <b>박재현 후보는 “소규모 점포는 간판, 내부시설, 결제시스템, 온라인 판로 개선이 필요해도 자부담 때문에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가평지역 소상공인이 경기도 지원사업을 더 쉽게 알고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확대 방안을 살피겠다”고 말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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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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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세 번째로 관광객 상권연계 프로그램 시범사업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관광객 유입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지만,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상권 전체로 확산되도록 하는 장치가 필요하다”며 “전통시장, 골목상권, 지역축제, 관광지, 지역화폐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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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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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구체적으로는 관광지 방문객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유도하는 쿠폰·스탬프 투어, 지역화폐 연계 소비촉진 행사, 읍·면별 특화상권 홍보, 지역축제와 전통시장 공동 이벤트 등을 가평군과 상인회, 경기도 관계기관이 함께 논의하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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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nbsp;</b>
</p>
<p>
   <b>다만 박재현 후보는 “구체적인 사업 방식과 예산 규모는 관련 법령, 경기도 지원사업 지침, 가평군 재정 여건, 상인회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해야 한다”고 밝혔다.</b>
</p>
<p>
   <b>  &nbsp;  </b>
</p>
<p>
   <b>박재현 후보는 “소상공인 지원은 단순히 한 번의 행사를 늘리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경영환경 개선, 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 관광객 소비 연계가 함께 이루어져야 지역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b>
</p>
<p>
   <b>&nbsp;</b>
</p>
<p>
   <b>이어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 소상공인 관련 부서, 가평군, 상인회와 협의해 가평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b><b>&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4093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09:2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5:3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5</guid>
		<title><![CDATA[경상원, 공공기관 직원 사칭 계약 사기 주의 당부…“소상공인 피해 없도록 적극 대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납이나 수의계약을 미끼로 한 금전 편취 등의사기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소상공인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최근 발생한 사례로 가해자들은 공공기관 직원의 실명을 도용하거나 위조된 명함, 공문서를 활용해 신뢰를 형성한 뒤 “급하게 행사 물품이 필요하다”라며 특정 업체에 물품 대금을 먼저 입금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nbsp;

   특히 기관 직인이 포함된 허위 구매 의뢰서와 계약서를 전달하거나 개인휴대전화, SNS 메신저만을 이용해 긴급 상황을 강조하며 판단을 흐리게 하는 수법이 활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nbsp;

   이에 경상원은 지방계약법, 내부 계약 규정에 따라 모든 계약과 업체 선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특정 업체를 통한 대납이나 비공식 거래를요청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nbsp;

   또한 계약 추진 시에는 나라장터(G2B) 등 공적 계약 시스템과 내부 절차를 기반으로 적법한 계약 절차를 준수하고 있으며 사업 목적과 예산 집행 기준에 따라 공정한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nbsp;

   경상원 관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민간 업체나 개인에게 물품 대금의 선입금또는 대납을 요구하지 않으며 모든 계약은 공식 절차를 통해서만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의심 사례 발생 시에는 ▲기관 대표번호를 통한 직원 재직 여부 확인 ▲해당 사업 및 계약 절차 존재 여부 확인 ▲개인 계좌 입금 요청 거절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경상원은 향후 협력업체와 상인회 등을 대상으로 관련 피해 예방 안내를 지속실시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유사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계약 사기는 소상공인과 협력업체의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며 “경상원은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절차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공식 절차 없는 금전 요구나 비정상적인 계약 요청에는 절대 응하지 말고 반드시 기관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53648_qxestfci.jpg" alt="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전경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b>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납이나 수의계약을 미끼로 한 금전 편취 등의사기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소상공인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b></p>
<p><b>&nbsp;</b></p>
<p><b>
   최근 발생한 사례로 가해자들은 공공기관 직원의 실명을 도용하거나 위조된 명함, 공문서를 활용해 신뢰를 형성한 뒤 “급하게 행사 물품이 필요하다”라며 특정 업체에 물품 대금을 먼저 입금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특히 기관 직인이 포함된 허위 구매 의뢰서와 계약서를 전달하거나 개인휴대전화, SNS 메신저만을 이용해 긴급 상황을 강조하며 판단을 흐리게 하는 수법이 활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b></p>
<p><b>&nbsp;</b></p>
<p><b>
   이에 경상원은 지방계약법, 내부 계약 규정에 따라 모든 계약과 업체 선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특정 업체를 통한 대납이나 비공식 거래를요청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또한 계약 추진 시에는 나라장터(G2B) 등 공적 계약 시스템과 내부 절차를 기반으로 적법한 계약 절차를 준수하고 있으며 사업 목적과 예산 집행 기준에 따라 공정한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b></p>
<p><b>&nbsp;</b></p>
<p><b>
   경상원 관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민간 업체나 개인에게 물품 대금의 선입금또는 대납을 요구하지 않으며 모든 계약은 공식 절차를 통해서만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이어 “의심 사례 발생 시에는 ▲기관 대표번호를 통한 직원 재직 여부 확인 ▲해당 사업 및 계약 절차 존재 여부 확인 ▲개인 계좌 입금 요청 거절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향후 협력업체와 상인회 등을 대상으로 관련 피해 예방 안내를 지속실시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유사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b></p>
<p></p>
<div>&nbsp;</div>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계약 사기는 소상공인과 협력업체의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며 “경상원은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절차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공식 절차 없는 금전 요구나 비정상적인 계약 요청에는 절대 응하지 말고 반드시 기관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454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5:3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5:3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4</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축제형 출정식 열어...“시민과 함께 더 큰 포천 만들 것”]]></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21일 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필승 행보에 나섰다.
  &nbsp;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승리하는 출정식”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지층 결집은 물론 중도층 시민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용태·강선영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후보, 당원 및 시민 지지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nbsp;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20분 포천체육공원에서 시작돼 식전행사에서는 선거송과 유세차 영상 상영, 율동팀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중견 코미디언 엄용수·배영만·지영옥·이용근 씨가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nbsp;  
이어 김용태 국민의힘 포천·가평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해 강선영 국회의원, 도·시의원 후보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이날 출사표를 통해 “포천에는 다시 한번 성과로 증명해 낼 수 있는 확실한 일꾼이 필요하다”며 “반드시 더 큰 도약으로 더 큰 행복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백영현 후보의 아들과 며느리를 비롯해 도·시의원 후보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각 후보의 ‘운동화 끈’을 매주며 시민과 함께 끝까지 뛰겠다는 상징적 의지를 보여줬다.
  &nbsp;  
오후 4시 30분에는 소흘읍 송우사거리에서 집중 유세가 이어졌다. 백영현 후보를 비롯해 김용태 위원장, 도·시의원 후보들이 무대에 올라 연설과 율동팀 퍼포먼스를 통해 퇴근길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선거 열기를 이어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53435_hxcfuncl.jpg" alt="백영현_출정식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21일 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필승 행보에 나섰다.</b></p>
<p><b>  &nbsp;  </b></p>
<p><b>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승리하는 출정식”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지층 결집은 물론 중도층 시민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용태·강선영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후보, 당원 및 시민 지지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b></p>
<p><b>  &nbsp;  </b></p>
<p><b>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20분 포천체육공원에서 시작돼 식전행사에서는 선거송과 유세차 영상 상영, 율동팀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중견 코미디언 엄용수·배영만·지영옥·이용근 씨가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b></p>
<p><b>  &nbsp;  </b></p>
<p><b>이어 김용태 국민의힘 포천·가평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해 강선영 국회의원, 도·시의원 후보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이날 출사표를 통해 “포천에는 다시 한번 성과로 증명해 낼 수 있는 확실한 일꾼이 필요하다”며 “반드시 더 큰 도약으로 더 큰 행복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특히 백영현 후보의 아들과 며느리를 비롯해 도·시의원 후보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각 후보의 ‘운동화 끈’을 매주며 시민과 함께 끝까지 뛰겠다는 상징적 의지를 보여줬다.</b></p>
<p><b>  &nbsp;  </b></p>
<p><b>오후 4시 30분에는 소흘읍 송우사거리에서 집중 유세가 이어졌다. 백영현 후보를 비롯해 김용태 위원장, 도·시의원 후보들이 무대에 올라 연설과 율동팀 퍼포먼스를 통해 퇴근길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선거 열기를 이어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452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5:3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5:3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3</guid>
		<title><![CDATA["군인부부로서 첫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에는 ‘부부의 날’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국민의 군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군인 부부의 선행이 알려져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nbsp;
사연의 주인공은 수기사 노도대대에서 복무 중인 허재희 대위다. 허 대위는 지난 20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수년간길러온 모발 30cm를 특수가발 제작ㆍ기증 단체 ‘어머나(어린 암 환자들을위한 머리카락 나눔)운동본부’에 기부했다.

&nbsp;
허 대위는 모발을 기증하기 위해 염색과 파마 등 손상된 모발이 제한되는 점과 25cm 이상의 길이에 충족하기 위해 파마ㆍ염색 등의시술을 하지 않았다. 단순 기부를 넘어, 누군가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식단도 함께 철저히 관리하며 오랜 시간 정성을 들였다.

&nbsp;
특히, 이번 모발 기부는 지난 5월 초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박종현 대위와 군인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가운데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nbsp;
탐색구조 임무를 수행하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박 대위와 허 대위는평소 “군인은 국민을 지키는 존재인 만큼, 일상 속에서 국민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가치관을 공유해왔다.

&nbsp;
허 대위는 군인으로서 본연의 임무 수행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5월 초 부대 전술훈련 평가 간 중대장으로서 결혼식 전날까지 임무를충실히수행했으며, 대위 지휘참모과정 교육 간 1등으로 수료하기도 했다.

&nbsp;
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의 군’이자 ‘희망 전도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nbsp;
&nbsp;
허재희 대위는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배려와 실천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이지만, 선한 영향력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53205_xqitnnkn.jpg" alt="[사진자료] 허재희 대위가 힘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jpg" style="width: 877px; height: 569px;" /></p>
<p><b>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에는 ‘부부의 날’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국민의 군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군인 부부의 선행이 알려져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b></p>
<p><b>&nbsp;</b></p>
<p><b>사연의 주인공은 수기사 노도대대에서 복무 중인 허재희 대위다. 허 대위는 지난 20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수년간길러온 모발 30cm를 특수가발 제작ㆍ기증 단체 ‘어머나(어린 암 환자들을위한 머리카락 나눔)운동본부’에 기부했다.
</b></p>
<p><b>&nbsp;</b></p>
<p><b>허 대위는 모발을 기증하기 위해 염색과 파마 등 손상된 모발이 제한되는 점과 25cm 이상의 길이에 충족하기 위해 파마ㆍ염색 등의시술을 하지 않았다. 단순 기부를 넘어, 누군가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식단도 함께 철저히 관리하며 오랜 시간 정성을 들였다.
</b></p>
<p><b>&nbsp;</b></p>
<p><b>특히, 이번 모발 기부는 지난 5월 초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박종현 대위와 군인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가운데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b></p>
<p><b>&nbsp;</b></p>
<p><b>탐색구조 임무를 수행하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박 대위와 허 대위는평소 “군인은 국민을 지키는 존재인 만큼, 일상 속에서 국민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가치관을 공유해왔다.
</b></p>
<p><b>&nbsp;</b></p>
<p><b>허 대위는 군인으로서 본연의 임무 수행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5월 초 부대 전술훈련 평가 간 중대장으로서 결혼식 전날까지 임무를충실히수행했으며, 대위 지휘참모과정 교육 간 1등으로 수료하기도 했다.
</b></p>
<p><b>&nbsp;</b></p>
<p><b>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의 군’이자 ‘희망 전도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b>&nbsp;</p>
<p>&nbsp;</p>
<p><b>허재희 대위는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배려와 실천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이지만, 선한 영향력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451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5:3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5:2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2</guid>
		<title><![CDATA[[LIVE] 더불어민주당 가평군 필승출정식]]></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가 21일 가평농협중앙회 앞에서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nbsp;  


   이날 출정식에는 김용민 국회의원과 이재강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가평군 도의원·군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nbsp;  


   출정식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김경호 후보를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가평군 후보들이 함께 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가평의 변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한팀으로 선거운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김경호 후보는 이날 출정식에서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군정, 예산이 군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행정을 만들겠다”며 “가평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끝까지 군민과 함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이날 참석한 김용민 국회의원과 이재강 국회의원은 전통적으로 어려운 지역으로 평가받는 가평에서 김경호 후보를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하나로 힘을 모으는 의미를 강조하며, 가평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더불어민주당 가평군 후보들은 이날 출정식을 계기로 가평 전역에서 유권자들과 직접 만나 정책과 공약을 알리는 선거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0629_crcclhqm.jpg" alt="DSC_450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2px;" />
</p>
<p>
   <b>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가 21일 가평농협중앙회 앞에서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b>
</p>
<p>
   <b>  &nbsp;  </b>
</p>
<p>
   <b>이날 출정식에는 김용민 국회의원과 이재강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가평군 도의원·군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b>
</p>
<p>
   <b>  &nbsp;  </b>
</p>
<p>
   <b>출정식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김경호 후보를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가평군 후보들이 함께 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가평의 변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한팀으로 선거운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b>
</p>
<p>
   <b>  &nbsp;  </b>
</p>
<p>
   <b>김경호 후보는 이날 출정식에서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군정, 예산이 군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행정을 만들겠다”며 “가평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끝까지 군민과 함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
</p>
<p>
   <b>  &nbsp;  </b>
</p>
<p>
   <b>이날 참석한 김용민 국회의원과 이재강 국회의원은 전통적으로 어려운 지역으로 평가받는 가평에서 김경호 후보를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하나로 힘을 모으는 의미를 강조하며, 가평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b>
</p>
<p>
   <b>  &nbsp;  </b>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b>더불어민주당 가평군 후보들은 이날 출정식을 계기로 가평 전역에서 유권자들과 직접 만나 정책과 공약을 알리는 선거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302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0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2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1</guid>
		<title><![CDATA[가평청소년문화의집, 독도 디지털체험관 운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간 역사교육 격차를 줄이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가평군 대표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첨단 기술이 접목된 몰입형 역사 교육을 제공한다.
  &nbsp;  
체험관은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도 4차원(4D) 디지털트윈 롤러코스터 △8K 3차원(3D) 입체영상 △360도 터치 가상현실(VR) △디지털 수족관 및 포토존 등이다.
&nbsp; &nbsp;&nbsp;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가평군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04021_panidbgs.jpg" alt="(1)가평청소년문화의집, 독도 디지털체험관 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간 역사교육 격차를 줄이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가평군 대표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첨단 기술이 접목된 몰입형 역사 교육을 제공한다.</b></p>
<p><b>  &nbsp;  </b></p>
<p><b>체험관은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도 4차원(4D) 디지털트윈 롤러코스터 △8K 3차원(3D) 입체영상 △360도 터치 가상현실(VR) △디지털 수족관 및 포토존 등이다.</b></p>
<p><b>&nbsp; &nbsp;</b><b>&nbsp;</b></p>
<p><b>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가평군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276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0:4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3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80</guid>
		<title><![CDATA[연천군 청소년들,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친구사랑 Day·E-스포츠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연천군종합복지관 로비 및 청소년문화의집 일원에서 ‘2026 청소년 친구사랑 Day’와 ‘제8회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또래문화를 형성하고 건강한 디지털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진행된다.
  &nbsp;  
 특히 청소년문화의집 참여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청소년 동아리 자치기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사전회의와 프로그램 협의를 통해 직접 행사를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nbsp;  
 E-스포츠대회는 브롤스타즈와 발로란트 두 종목으로 운영되며,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85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팀별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스탬프 챌린지, 미니게임, 먹거리 나눔, 체험부스, 360도 포토부스, 친구사랑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nbsp;
&nbsp;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임광진은 “청소년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우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03859_acbefonz.jpg" alt="2.연천군 청소년들,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친구사랑 Day·E-스포츠대회’ 개최.jpg" style="width: 417px; height: 596px;" /></p>
<p><b>(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연천군종합복지관 로비 및 청소년문화의집 일원에서 ‘2026 청소년 친구사랑 Day’와 ‘제8회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동시에 개최한다.</b></p>
<p><b>  &nbsp;  </b></p>
<p><b>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또래문화를 형성하고 건강한 디지털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진행된다.</b></p>
<p><b>  &nbsp;  </b></p>
<p><b> 특히 청소년문화의집 참여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청소년 동아리 자치기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사전회의와 프로그램 협의를 통해 직접 행사를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E-스포츠대회는 브롤스타즈와 발로란트 두 종목으로 운영되며,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85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팀별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p>
<p><b>또한 행사장에서는 스탬프 챌린지, 미니게임, 먹거리 나눔, 체험부스, 360도 포토부스, 친구사랑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b><b>&nbsp;</b></p>
<p><b>&nbsp;</b></p>
<p><b>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임광진은 “청소년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우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275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0:3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3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79</guid>
		<title><![CDATA[국힘 백영현 52.8%, 민주 박윤국 38.9% 전체지지도 ‘오차범위 밖 격차’ 13.9%P]]></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 ‘포천시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가 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nbsp;

   인천일보는 2026년 5월 19일자 보도를 통해 ‘포천시 지방선거 여론조사’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nbsp;

   이날 인천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천시 지방선거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보도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기준 백영현 후보가 52.8%를 기록, 38.9%의 박윤국 후보보다 13.9%P 차이로 앞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무소속 이재수 후보는 2.0%, 지지 후보 없음은 2.5%, 잘 모름은 3.8%였다.

&nbsp;

   투표예상층 기준 백영현 후보는 51.4%, 박윤국 후보는 44.1%로 집계됐다. 두 후보간 격차는 7.3%P다. 무소속 이재수 후보는 1.0%,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각각 1.7%로 나왔다.

&nbsp;

   연령별로는 백영현 후보가 고령층에서 강세를 보였다. 70대 이상은 백영현 후보 63.0%, 박윤국 후보 30.6%로 32.4%P 격차를 드러냈다. 60대 역시 백영현 후보 52.6%, 박윤국 후보 37.6%로 오차범위를 넘어섰다.

&nbsp;

   18~20대와 30대에서도 백영현 후보가 각각 56.9%, 54.5%로 1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반면 40대에서는 박윤국 후보 53.8%, 백영현 후보 44.2%였다. 50대도 박윤국 후보 44.9%, 백영현 후보 44.5%로 팽팽한 구도를 보였다.

&nbsp;

   권역별 결과에선 두 권역 모두 백영현 후보 지지율이 오차범위 이상으로 높게 형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1권역(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은 백영현 후보 54.2%, 박윤국 후보 39.1%였다. 2권역 또한 백영현 후보 51.4%, 박윤국 후보 38.8%로 집계됐다.

&nbsp;

   양 후보 모두 소속 정당 지지층으로부터 높은 결집도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층의 84.0%는 박윤국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87.1%가 백영현 후보를 선택했다.

&nbsp;

   다만 타 정당과 무당층에선 백영현 후보 우위로 상황이 엇갈렸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백영현 후보 54.2%, 박윤국 후보 26.9%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백영현 후보 48.9%, 박윤국 후보 28.2%였다.

&nbsp;

   무당층에서도 백영현 후보가 39.3%로 18.1%의 박윤국 후보보다 21.1%p 높았다.

&nbsp;

   이번 여론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주)한길리서치가 2026년 5월 17일~18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구조화된 설문지 기반 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9.1%,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다.

&nbsp;

   통계보정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 가중값 산출 및 적용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2026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 기준, 림가중)이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03635_vxurznpv.png" alt="여론조사.pn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
   6.3 지방선거 ‘포천시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가 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b></p>
<p><b>&nbsp;</b></p>
<p><b>
   인천일보는 2026년 5월 19일자 보도를 통해 ‘포천시 지방선거 여론조사’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b></p>
<p><b>&nbsp;</b></p>
<p><b>
   이날 인천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천시 지방선거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보도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기준 백영현 후보가 52.8%를 기록, 38.9%의 박윤국 후보보다 13.9%P 차이로 앞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무소속 이재수 후보는 2.0%, 지지 후보 없음은 2.5%, 잘 모름은 3.8%였다.
</b></p>
<p><b>&nbsp;</b></p>
<p><b>
   투표예상층 기준 백영현 후보는 51.4%, 박윤국 후보는 44.1%로 집계됐다. 두 후보간 격차는 7.3%P다. 무소속 이재수 후보는 1.0%,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각각 1.7%로 나왔다.
</b></p>
<p><b>&nbsp;</b></p>
<p><b>
   연령별로는 백영현 후보가 고령층에서 강세를 보였다. 70대 이상은 백영현 후보 63.0%, 박윤국 후보 30.6%로 32.4%P 격차를 드러냈다. 60대 역시 백영현 후보 52.6%, 박윤국 후보 37.6%로 오차범위를 넘어섰다.
</b></p>
<p><b>&nbsp;</b></p>
<p><b>
   18~20대와 30대에서도 백영현 후보가 각각 56.9%, 54.5%로 1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b></p>
<p><b>
   반면 40대에서는 박윤국 후보 53.8%, 백영현 후보 44.2%였다. 50대도 박윤국 후보 44.9%, 백영현 후보 44.5%로 팽팽한 구도를 보였다.
</b></p>
<p><b>&nbsp;</b></p>
<p><b>
   권역별 결과에선 두 권역 모두 백영현 후보 지지율이 오차범위 이상으로 높게 형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1권역(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포천동·선단동)은 백영현 후보 54.2%, 박윤국 후보 39.1%였다. 2권역 또한 백영현 후보 51.4%, 박윤국 후보 38.8%로 집계됐다.
</b></p>
<p><b>&nbsp;</b></p>
<p><b>
   양 후보 모두 소속 정당 지지층으로부터 높은 결집도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층의 84.0%는 박윤국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87.1%가 백영현 후보를 선택했다.
</b></p>
<p><b>&nbsp;</b></p>
<p><b>
   다만 타 정당과 무당층에선 백영현 후보 우위로 상황이 엇갈렸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백영현 후보 54.2%, 박윤국 후보 26.9%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백영현 후보 48.9%, 박윤국 후보 28.2%였다.
</b></p>
<p><b>&nbsp;</b></p>
<p><b>
   무당층에서도 백영현 후보가 39.3%로 18.1%의 박윤국 후보보다 21.1%p 높았다.
</b></p>
<p><b>&nbsp;</b></p>
<p><b>
   이번 여론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주)한길리서치가 2026년 5월 17일~18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구조화된 설문지 기반 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9.1%,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다.
</b></p>
<p><b>&nbsp;</b></p>
<p><b>
   통계보정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 가중값 산출 및 적용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2026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 기준, 림가중)이다.
</b></p>
<p><b>&nbsp;</b></p>
<p><b>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a href="http://www.nesdc.go.kr" target="_blank">www.nesdc.go.kr</a>)를 참조하면 된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273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0:3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3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78</guid>
		<title><![CDATA[의정부시, 요리조리 ‘소셜다이닝 맛으로 연결’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26일부터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요리조리 ‘소셜다이닝 맛으로 연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를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지역 음식을 만들고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연결하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단순히 요리 체험을 넘어 세대와 지역,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실험형 식당이다. 특히 요리조리 공유팩토리 공간을 활용해 침체된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nbsp;  
 프로그램 운영은 크게 주제별 기획형과 자유주제 참여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직접 모임을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nbsp;  
 주요 프로그램은 ▲따로 만나 비빔밥 모임 ▲혼밥 탈출 모임 ▲초보아빠 육아수다 ▲나만의 라면 레시피 자랑 타임 ▲음식이야기 보따리 모임 ▲다이어트 도시락 모임 ▲초록드레스 코드 건강 요리 모임 등이다.
  &nbsp;  
 기획형 프로그램은 월별로 별도 공지해 단체뿐만 아니라 개별 참여자도 모집할 예정이다.
  &nbsp;  
 모든 프로그램은 직접 조리하거나 주문 음식을 이용할 경우에도 의정부 전통 상권 이용을 원칙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 참여와 지역 상권 소비를 연계해 구도심 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nbsp;  
 또한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구도심 공간을 방문하고 체류할 수 있도록 유도해 요리조리 공유팩토리 공간을 시민 교류와 관계 형성을 위한 열린 플랫폼이 되도록 운영한다.
  &nbsp;  
 프로그램 신청은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또는 온라인 링크(https://naver.me/GT4nFrjd)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요리조리 도시재생지원센터(031-828-880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유팩토리 공간이 요리를 주제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연결되고 참여하며 서로 배우고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니어와 청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03415_xebfazvd.jpg" alt="사본 - 1.도시재생과(의정부시, 요리조리 ‘소셜다이닝 맛으로 연결’ 참여자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527px;" /></p>
<p><b>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26일부터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요리조리 ‘소셜다이닝 맛으로 연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b></p>
<p><b>  &nbsp;  </b></p>
<p><b>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를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지역 음식을 만들고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연결하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단순히 요리 체험을 넘어 세대와 지역,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실험형 식당이다. 특히 요리조리 공유팩토리 공간을 활용해 침체된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b></p>
<p><b>  &nbsp;  </b></p>
<p><b> 프로그램 운영은 크게 주제별 기획형과 자유주제 참여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직접 모임을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한다.</b></p>
<p><b>  &nbsp;  </b></p>
<p><b> 주요 프로그램은 ▲따로 만나 비빔밥 모임 ▲혼밥 탈출 모임 ▲초보아빠 육아수다 ▲나만의 라면 레시피 자랑 타임 ▲음식이야기 보따리 모임 ▲다이어트 도시락 모임 ▲초록드레스 코드 건강 요리 모임 등이다.</b></p>
<p><b>  &nbsp;  </b></p>
<p><b> 기획형 프로그램은 월별로 별도 공지해 단체뿐만 아니라 개별 참여자도 모집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모든 프로그램은 직접 조리하거나 주문 음식을 이용할 경우에도 의정부 전통 상권 이용을 원칙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 참여와 지역 상권 소비를 연계해 구도심 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또한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구도심 공간을 방문하고 체류할 수 있도록 유도해 요리조리 공유팩토리 공간을 시민 교류와 관계 형성을 위한 열린 플랫폼이 되도록 운영한다.</b></p>
<p><b>  &nbsp;  </b></p>
<p><b> 프로그램 신청은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또는 온라인 링크(<a href="http://https://naver.me/GT4nFrjd" target="_blank">https://naver.me/GT4nFrjd</a>)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요리조리 도시재생지원센터(031-828-880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유팩토리 공간이 요리를 주제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연결되고 참여하며 서로 배우고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니어와 청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272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0:3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3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77</guid>
		<title><![CDATA[포천시, 깊이울 심곡저수지 경관 개선사업 완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깊이울 심곡저수지 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포천시는 심곡저수지 산책로의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바닥 조명과 난간 태양광 조명을 설치했다.
  &nbsp;  
산책로 입구에는 바닥 조명과 난간 조명을 함께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중간 구간부터 종점까지는 난간 조명을 배치해 저수지와 어우러지는 은은한 야간 경관을 조성했다. 특히 태양광 조명을 활용해 친환경성을 높이고 자연경관과의 조화도 고려했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으로 야간 보행 동선 확인이 쉬워져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성이 향상되고, 심곡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산책·휴식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nbsp;
포천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 실제 현장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생활밀착형 녹지 및 경관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03143_wgxsxxes.jpg" alt="1-1 포천시, 깊이울 심곡저수지 경관 개선사업 완료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포천시는 ‘깊이울 심곡저수지 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b></p>
<p><b>  &nbsp;  </b></p>
<p><b>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포천시는 심곡저수지 산책로의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바닥 조명과 난간 태양광 조명을 설치했다.</b></p>
<p><b>  &nbsp;  </b></p>
<p><b>산책로 입구에는 바닥 조명과 난간 조명을 함께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중간 구간부터 종점까지는 난간 조명을 배치해 저수지와 어우러지는 은은한 야간 경관을 조성했다. 특히 태양광 조명을 활용해 친환경성을 높이고 자연경관과의 조화도 고려했다.</b></p>
<p><b>  &nbsp;  </b></p>
<p><b>시는 이번 사업으로 야간 보행 동선 확인이 쉬워져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성이 향상되고, 심곡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산책·휴식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p>
<p><b>&nbsp;&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 실제 현장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생활밀착형 녹지 및 경관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270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0:3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3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76</guid>
		<title><![CDATA[시민 대화모임 프로젝트 「동네퍼실 TF」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 이성)은 시민 대화모임 프로젝트 「동네퍼실 TF(Town Facilitator)」 교육생을 오는 5월 29일(금)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최근 지역사회에서는 공동체 약화와 이웃 간 교류 감소가 꾸준히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동네퍼실 TF」는 시민이 동네에서 소규모 대화모임 ‘시민살롱’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과정이다. 
  &nbsp;  
  교육은 6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5회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6만 원이다. 이웃과의 소통에 관심 있는 의정부 시민 20명을 모집하며, 특별한 자격이나 경험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 
  &nbsp;  
  교육 수료 후에는 시민이 이웃과 함께 취미, 환경, 육아 등 다양한 생활 주제를 중심으로 대화를 나누는 시민살롱을 직접 기획·운영하게 되며, 시민살롱을 운영하는 시민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nbsp;  
  재단 관계자는 “동네퍼실 TF는 특별한 기술보다 이웃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경험 자체에 집중하는 과정”이라며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좋은 시민이라면 누구든 편하게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uuli.or.kr)에서 확인하거나, 시민주도학습팀(☎031-826-993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02929_myxhxcsm.jpg" alt="사본 - 홍보물_앞(동네퍼실TF 교육생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5px;" /></p>
<p><b>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 이성)은 시민 대화모임 프로젝트 「동네퍼실 TF(Town Facilitator)」 교육생을 오는 5월 29일(금)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b></p>
<p><b>  &nbsp;  </b></p>
<p><b>  최근 지역사회에서는 공동체 약화와 이웃 간 교류 감소가 꾸준히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동네퍼실 TF」는 시민이 동네에서 소규모 대화모임 ‘시민살롱’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과정이다. </b></p>
<p><b>  &nbsp;  </b></p>
<p><b>  교육은 6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5회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6만 원이다. 이웃과의 소통에 관심 있는 의정부 시민 20명을 모집하며, 특별한 자격이나 경험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 </b></p>
<p><b>  &nbsp;  </b></p>
<p><b>  교육 수료 후에는 시민이 이웃과 함께 취미, 환경, 육아 등 다양한 생활 주제를 중심으로 대화를 나누는 시민살롱을 직접 기획·운영하게 되며, 시민살롱을 운영하는 시민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재단 관계자는 “동네퍼실 TF는 특별한 기술보다 이웃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경험 자체에 집중하는 과정”이라며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좋은 시민이라면 누구든 편하게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a href="http://www.uuli.or.kr" target="_blank">www.uuli.or.kr</a>)에서 확인하거나, 시민주도학습팀(☎031-826-9932)으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269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0:2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2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75</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대표 맹호어린이집, 경기북부 119소방동요대회 “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는 지난 20일 포천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제9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부문에서 가평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맹호어린이집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대표 유치부 10개 팀과 초등부 4개 팀 등 총 1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nbsp;
가평소방서 대표 맹호어린이집은 ‘CPR송+임금님과 119’를 밝고 생동감 넘치는 율동과 함께 선보여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어린이들의 자신감 있는 무대 매너와 소방안전에 대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nbsp;
이번 대상 수상으로 맹호어린이집은 오는 9월 광주광역시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nbsp;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최선을 다해준 맹호어린이집 원생들과 지도교사,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02431_omeqoiqr.png" alt="20260521_가평소방서 대표 맹호어린이집, 경기북부 119소방동요대회 “대상” 수상.png" style="width: 880px; height: 531px;" /></p>
<p><b>가평소방서는 지난 20일 포천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제9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부문에서 가평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맹호어린이집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대표 유치부 10개 팀과 초등부 4개 팀 등 총 1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b></p>
<p><b>&nbsp;</b></p>
<p><b>가평소방서 대표 맹호어린이집은 ‘CPR송+임금님과 119’를 밝고 생동감 넘치는 율동과 함께 선보여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어린이들의 자신감 있는 무대 매너와 소방안전에 대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돋보였다는 평가다.</b></p>
<p><b>&nbsp;</b></p>
<p><b>이번 대상 수상으로 맹호어린이집은 오는 9월 광주광역시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전</b><b>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b></p>
<p><b>&nbsp;</b></p>
<p><b>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최선을 다해준 맹호어린이집 원생들과 지도교사,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266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0:2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14: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74</guid>
		<title><![CDATA[경기도 청소년 자살률 ‘역대 최고’…기관 간 벽 허무는 ‘생명안전망’ 구축]]></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10대 자살률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의료기관을 하나로 잇는 강력한 청소년 생명 보호 통합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경기도는 21일 오후 3시반 김성중 행정1부지사(도 자살예방관) 주재로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전담조직(TF) 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자살 예방 및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10대(10~19세) 자살률은 2020년 인구 10만 명당 6.5명에서 2021년 8.2명, 2022년 7.6명, 2023년 8.1명에 이어 2024년 8.3명으로 조사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청소년들의 우울감 경험률(27.2%)과 자살 생각률(12.8%) 또한 전국 평균(25.7%, 11.6%)을 웃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기관 간 연계가 미흡하다는 실무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경기도 청소년 생명(지킴) 연계 프로토콜(가칭)’ 수립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진다.

이는 학교(Wee센터. 교육청에 설치된 학생·학부모·교사를 위한 공공 심리상담·치유 기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자살예방센터, 의료기관 간의 의뢰 및 연계 공백을 최소화해 ‘조기발견-신속개입-사후관리’가 단절 없이 이뤄지도록 하는 표준 지침이다.

회의에서는 ▲이음병원 김신영 원장의 ‘청소년과 자살’ 발제를 시작으로 ▲경기도교육청 김규민 장학관의 ‘학생위기대응 안전망 강화’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민선 센터장의 ‘자살자해 위기청소년 대응 현황과 통합지원 운영체계’ 발표가 이어지며, 이후 참석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자살의 특이성인 ‘충동성’과 ‘즉흥성’에 대응하기 위해 ▲보호자 동의 없이도 가능한 긴급 개입의 현장 실효성 확보 ▲아동·청소년 전용 정신응급병상 모델 검토 ▲2026년 하반기 자살유족 정보 광역센터 일원화를 통한 청소년 유족 지원 강화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들이 집중 논의된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청소년의 스트레스는 타 연령대와 달리 뚜렷한 전조증상 없이도 충동적인 시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기관별로 파편화된 사업들을 통합하고 촘촘한 프로토콜을 구축해 경기도 내 어떤 청소년도 위기 상황에서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생명 안전망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TF는 행정1부지사를 위원장으로 실·국, 교육청,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남부경찰청 청소년보호과 및 청소년 상담·복지 관련 센터장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추가로 참여한다.

한편 자살위험 징후가 있거나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은 도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자살예방상담전화 (1577-0199)나 누리소통망(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상담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1101240_fsdrtqsi.jpg" alt="(참고사진)지난 3월 19일 1차 회의.jpg" style="width: 880px; height: 345px;" /></p>
<p><b>경기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10대 자살률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의료기관을 하나로 잇는 강력한 청소년 생명 보호 통합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b></p>
<p><b><br /></b></p>
<p><b>경기도는 21일 오후 3시반 김성중 행정1부지사(도 자살예방관) 주재로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전담조직(TF) 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자살 예방 및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b></p>
<p><b><br /></b></p>
<p><b>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10대(10~19세) 자살률은 2020년 인구 10만 명당 6.5명에서 2021년 8.2명, 2022년 7.6명, 2023년 8.1명에 이어 2024년 8.3명으로 조사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청소년들의 우울감 경험률(27.2%)과 자살 생각률(12.8%) 또한 전국 평균(25.7%, 11.6%)을 웃돌고 있는 실정이다.</b></p>
<p><b><br /></b></p>
<p><b>이날 회의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기관 간 연계가 미흡하다는 실무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경기도 청소년 생명(지킴) 연계 프로토콜(가칭)’ 수립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진다.</b></p>
<p><b><br /></b></p>
<p><b>이는 학교(Wee센터. 교육청에 설치된 학생·학부모·교사를 위한 공공 심리상담·치유 기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자살예방센터, 의료기관 간의 의뢰 및 연계 공백을 최소화해 ‘조기발견-신속개입-사후관리’가 단절 없이 이뤄지도록 하는 표준 지침이다.</b></p>
<p><b><br /></b></p>
<p><b>회의에서는 ▲이음병원 김신영 원장의 ‘청소년과 자살’ 발제를 시작으로 ▲경기도교육청 김규민 장학관의 ‘학생위기대응 안전망 강화’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민선 센터장의 ‘자살자해 위기청소년 대응 현황과 통합지원 운영체계’ 발표가 이어지며, 이후 참석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b></p>
<p><b><br /></b></p>
<p><b>특히 청소년 자살의 특이성인 ‘충동성’과 ‘즉흥성’에 대응하기 위해 ▲보호자 동의 없이도 가능한 긴급 개입의 현장 실효성 확보 ▲아동·청소년 전용 정신응급병상 모델 검토 ▲2026년 하반기 자살유족 정보 광역센터 일원화를 통한 청소년 유족 지원 강화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들이 집중 논의된다.</b></p>
<p><b><br /></b></p>
<p><b>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청소년의 스트레스는 타 연령대와 달리 뚜렷한 전조증상 없이도 충동적인 시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기관별로 파편화된 사업들을 통합하고 촘촘한 프로토콜을 구축해 경기도 내 어떤 청소년도 위기 상황에서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생명 안전망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b></p>
<p><b><br /></b></p>
<p><b>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TF는 행정1부지사를 위원장으로 실·국, 교육청,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남부경찰청 청소년보호과 및 청소년 상담·복지 관련 센터장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추가로 참여한다.</b></p>
<p><b><br /></b></p>
<p><b>한편 자살위험 징후가 있거나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은 도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자살예방상담전화 (1577-0199)나 누리소통망(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상담 가능하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259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0:12: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11: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73</guid>
		<title><![CDATA[[LIVE] 국민의힘 가평군 필승출정식]]></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3258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10:1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0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72</guid>
		<title><![CDATA[기호 2번 서태원(국민의힘) 가평군수 후보 "아직도, 할 일이 많습니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883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23:4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23:4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71</guid>
		<title><![CDATA[X만도 못한 것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적 행위를 한 국회의원들에 대해 분명한 처벌이 있어야 할 것"&nbsp;
&nbsp;
본인 지역구 선거에 출마하는 시·도의원 선거를 지지하지는 못할망정, 멀리 부산 북구까지 내려가 기호 2번이 아닌 '기호 6번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의 행태에 대해 강력히 비판합니다.&nbsp;
&nbsp;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당내 직책을 달고 우리 당 후보가 아닌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행위가 절대 재발하지 않도록 엄중히 경고합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b>
"이적 행위를 한 국회의원들에 대해 분명한 처벌이 있어야 할 것"&nbsp;</b>
<p><b>&nbsp;</b></p>
<p><b>본인 지역구 선거에 출마하는 시·도의원 선거를 지지하지는 못할망정, 멀리 부산 북구까지 내려가 기호 2번이 아닌 '기호 6번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의 행태에 대해 강력히 비판합니다.&nbsp;</b></p>
<p><b>&nbsp;</b></p>
<p><b>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당내 직책을 달고 우리 당 후보가 아닌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행위가 절대 재발하지 않도록 엄중히 경고합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824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22:0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22:06: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9</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안전지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는 20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조종면 소재 현등사(전통사찰)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우려가 높은 봄철과 연등·촛불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는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주요 내용으로 ▲연등·촛불 사용 등 화기취급 안전수칙 ▲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 화재 초기 대처 및 대피요령 교육 ▲ 사찰 주변 화재 위험요인 제거 등이다.
  &nbsp;  
특히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 건축물로 산림과 인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 우려가 큰 만큼, 관계자들에게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nbsp;  
박성호 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 기간에는 많은 방문객과 화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관계자와 방문객 모두 안전수칙 준수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75839_pplctdtq.jpg" alt="가평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안전지도 실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6px;" /></p>
<p><b>가평소방서는 20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조종면 소재 현등사(전통사찰)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우려가 높은 봄철과 연등·촛불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는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b></p>
<p><b>  &nbsp;  </b></p>
<p><b>주요 내용으로 ▲연등·촛불 사용 등 화기취급 안전수칙 ▲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 화재 초기 대처 및 대피요령 교육 ▲ 사찰 주변 화재 위험요인 제거 등이다.</b></p>
<p><b>  &nbsp;  </b></p>
<p><b>특히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 건축물로 산림과 인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 우려가 큰 만큼, 관계자들에게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b></p>
<p><b>  &nbsp;  </b></p>
<p><b>박성호 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 기간에는 많은 방문객과 화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관계자와 방문객 모두 안전수칙 준수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675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7:5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5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8</guid>
		<title><![CDATA[“서울을 지켜낸 마지막 방어선”…가평·용문산전투 기념행사 엄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용문산 전투 참전영웅 고 조원욱님의 미망인 이재순님(가운데 분홍빛)등 유가족 여러분.[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서 한국전쟁의 분수령으로 평가받는 가평·용문산전투 기념행사가 엄숙히 거행됐다.&nbsp;20일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숙연한 시간을 가졌다. 참전용사 유가족과 보훈단체, 군 관계자, 주민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75년 전 치열했던 전투의 의미를 되새겼다.


   &nbsp;


   한국전쟁 당시 가평·용문산 일대는 서울 동부 방어의 핵심 전략 요충지였다. 1951년 중공군은 이른바 ‘춘계 대공세’를 통해 홍천~양평~서울 축선을 압박하며 수도권 재진입을 시도했다.


   &nbsp;


   이에 맞서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용문산전투는 같은 해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벌어졌다. 두 전투는 현재의 가평군과 양평군 북부 산악지대에서 전개된 대표적 방어전으로, 서울 재함락을 막아낸 결정적 전투로 평가된다.


   &nbsp;


   특히 용문산전투에서는 국군 6사단이 수적 열세 속에서도 중공군 주력 부대를 상대로 방어선을 끝까지 사수했다. 야간 백병전과 포위망 돌파, 역습 작전까지 이어진 치열한 전투 끝에 국군은 중공군의 공세를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nbsp;


   군사사적으로 용문산전투는 국군 단독 전투력의 상징적 승리로 평가된다. 당시 일부에서 제기되던 국군 전투력에 대한 의문을 뒤집고, 한국군이 중공군 주력 부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한 전투였다는 의미가 크다.


   &nbsp;


   


   ▲용문산 전투 참전영웅 고 조원욱님의 미망인 이재순님께서 '헌화'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전투 역시 국제전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당시 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영연방군은 수적 열세 속에서도 가평 방어선을 끝까지 사수하며 중공군의 남하를 막아냈다. 특히 캐나다에서는 지금도 ‘Kapyong’이라는 이름이 한국전 참전의 상징처럼 사용되고 있으며, 일부 부대는 ‘Kapyong’ 명칭을 부대 전통으로 계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전문가들은 당시 가평과 용문산 방어선이 무너졌다면 서울 재함락과 유엔군 추가 후퇴 가능성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분석한다. 두 전투 이후 중공군의 대규모 공세 능력이 약화되면서 전선은 현재 휴전선 부근에서 고착화되기 시작했고, 이후 전쟁은 고지전과 휴전협상 국면으로 전환됐다.


   &nbsp;


   가평지역은 전쟁 당시 큰 피해를 입은 대표적 격전지 가운데 하나다. 전쟁과 휴전 이후에도 군사 요충지와 전략 교통축 역할을 이어오며 한국전쟁의 상흔을 간직해왔다.


   &nbsp;


   가평군은 매년 한국전쟁과 가평전투를 기억하기 위해 참전용사 추모행사와 역사교육 프로그램 등을 이어오고 있다.&nbsp;이정아 복지정책과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이름 없이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가평·용문산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후세에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nbsp;


   


   


   ▲용문산 전투 기념 행사에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원들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고개를 숙였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한편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회원들도 해마다 기념행사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원지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올해도 빠짐없이 참석자 안내와 현장 지원 봉사에 나서며, 호국영령을 기리는 자리에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70733_eehwhuta.jpg" alt="미망인가족.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span><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용문산 전투 참전영웅 고 조원욱님의 미망인 이재순님(가운데 분홍빛)등 유가족 여러분.[사진/정연수 기자]&nbsp;</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서 한국전쟁의 분수령으로 평가받는 가평·용문산전투 기념행사가 엄숙히 거행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20일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숙연한 시간을 가졌다. 참전용사 유가족과 보훈단체, 군 관계자, 주민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75년 전 치열했던 전투의 의미를 되새겼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국전쟁 당시 가평·용문산 일대는 서울 동부 방어의 핵심 전략 요충지였다. 1951년 중공군은 이른바 ‘춘계 대공세’를 통해 홍천~양평~서울 축선을 압박하며 수도권 재진입을 시도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맞서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용문산전투는 같은 해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벌어졌다. 두 전투는 현재의 가평군과 양평군 북부 산악지대에서 전개된 대표적 방어전으로, 서울 재함락을 막아낸 결정적 전투로 평가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용문산전투에서는 국군 6사단이 수적 열세 속에서도 중공군 주력 부대를 상대로 방어선을 끝까지 사수했다. 야간 백병전과 포위망 돌파, 역습 작전까지 이어진 치열한 전투 끝에 국군은 중공군의 공세를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사사적으로 용문산전투는 국군 단독 전투력의 상징적 승리로 평가된다. 당시 일부에서 제기되던 국군 전투력에 대한 의문을 뒤집고, 한국군이 중공군 주력 부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한 전투였다는 의미가 크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70803_iykghmqd.jpg" alt="미망인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span><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용문산 전투 참전영웅 고 조원욱님의 미망인 이재순님께서 '헌화'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전투 역시 국제전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당시 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영연방군은 수적 열세 속에서도 가평 방어선을 끝까지 사수하며 중공군의 남하를 막아냈다. 특히 캐나다에서는 지금도 ‘Kapyong’이라는 이름이 한국전 참전의 상징처럼 사용되고 있으며, 일부 부대는 ‘Kapyong’ 명칭을 부대 전통으로 계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은 당시 가평과 용문산 방어선이 무너졌다면 서울 재함락과 유엔군 추가 후퇴 가능성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분석한다. 두 전투 이후 중공군의 대규모 공세 능력이 약화되면서 전선은 현재 휴전선 부근에서 고착화되기 시작했고, 이후 전쟁은 고지전과 휴전협상 국면으로 전환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지역은 전쟁 당시 큰 피해를 입은 대표적 격전지 가운데 하나다. 전쟁과 휴전 이후에도 군사 요충지와 전략 교통축 역할을 이어오며 한국전쟁의 상흔을 간직해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매년 한국전쟁과 가평전투를 기억하기 위해 참전용사 추모행사와 역사교육 프로그램 등을 이어오고 있다.&nbsp;이정아 복지정책과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이름 없이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가평·용문산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후세에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nbsp;</span></b>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214015_vecvotng.jpg" alt="적십자사 용문산전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span><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용문산 전투 기념 행사에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원들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고개를 숙였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nbsp;</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회원들도 해마다 기념행사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원지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올해도 빠짐없이 참석자 안내와 현장 지원 봉사에 나서며, 호국영령을 기리는 자리에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644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21:4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7:0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7</guid>
		<title><![CDATA[기호 2번 서태원 가평군수 후보 "아직도, 할 일이 많습니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642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7:0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6:0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6</guid>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문화·체육 5대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시민 생활체육 확대와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체육 5대 공약을 발표했다.


     &nbsp;  


   이번 공약은 ▲포천시 14개 읍면동 파크골프장 조성 ▲문화·체육 특화 초·중·고 설립 추진 ▲포천 대표 축제 브랜드 통합 육성 ▲포천 역사문화 탐방 자원 발굴 및 콘텐츠화 ▲38선 하프마라톤 재개최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공약은 홍보물에도 5대 핵심 과제로 정리되어 있다.


     &nbsp;  


   박 후보는 먼저 포천시 14개 읍면동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어르신과 시민 누구나 가까운 생활권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 읍면동별 공공 파크골프장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nbsp;  


   또한 문화·체육 특화 초·중·고 설립 추진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과 진로에 맞춘 교육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모든 아이가 같은 길만 걸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문화와 예술, 체육에 재능 있는 아이들이 포천 안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nbsp;{광고A}


   관광 분야에서는 포천 대표 축제 브랜드 통합 육성을 제시했다. 지역별로 분산된 축제를 양산형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통합 브랜딩하고, 포천만의 정체성과 계절성을 살린 대표 축제로 키워 관광객 유입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함께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nbsp;  


   이어 포천 역사문화 탐방 자원 발굴 및 콘텐츠화도 추진한다. 포천의 역사유산, 사적지, 기념 공간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탐방 코스와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연결해 교육·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nbsp;  


   마지막으로 박 후보는 38선 하프마라톤 재개최를 약속했다. 포천의 역사성과 접경지역의 상징성을 살린 대표 스포츠 행사로 재정비해 시민 참여형 축제이자 외부 방문객을 유입하는 지역 스포츠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nbsp;  


   박윤국 후보는“포천은 뛰어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산을 가지고도 이를 하나의 도시 경쟁력으로 묶어내는 힘이 부족했다”며 “박윤국은 해봤고, 다시 해낼 수 있다. 생활체육과 문화관광을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질 정책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5646_cbualvis.png" alt="관련사진.png" style="width: 500px; height: 629px;" />
</p>
<p>
   <b>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시민 생활체육 확대와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체육 5대 공약을 발표했다.</b>
</p>
<p>
   <b>  &nbsp;  </b>
</p>
<p>
   <b>이번 공약은 ▲포천시 14개 읍면동 파크골프장 조성 ▲문화·체육 특화 초·중·고 설립 추진 ▲포천 대표 축제 브랜드 통합 육성 ▲포천 역사문화 탐방 자원 발굴 및 콘텐츠화 ▲38선 하프마라톤 재개최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공약은 홍보물에도 5대 핵심 과제로 정리되어 있다.</b>
</p>
<p>
   <b>  &nbsp;  </b>
</p>
<p>
   <b>박 후보는 먼저 포천시 14개 읍면동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어르신과 시민 누구나 가까운 생활권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 읍면동별 공공 파크골프장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b>
</p>
<p>
   <b>  &nbsp;  </b>
</p>
<p>
   <b>또한 문화·체육 특화 초·중·고 설립 추진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과 진로에 맞춘 교육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모든 아이가 같은 길만 걸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문화와 예술, 체육에 재능 있는 아이들이 포천 안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
</p>
<p>
   <b>&nbsp; &nbsp;{광고A}</b>
</p>
<p>
   <b>관광 분야에서는 포천 대표 축제 브랜드 통합 육성을 제시했다. 지역별로 분산된 축제를 양산형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통합 브랜딩하고, 포천만의 정체성과 계절성을 살린 대표 축제로 키워 관광객 유입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함께 이끌겠다는 계획이다.</b>
</p>
<p>
   <b>  &nbsp;  </b>
</p>
<p>
   <b>이어 포천 역사문화 탐방 자원 발굴 및 콘텐츠화도 추진한다. 포천의 역사유산, 사적지, 기념 공간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탐방 코스와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연결해 교육·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b>
</p>
<p>
   <b>  &nbsp;  </b>
</p>
<p>
   <b>마지막으로 박 후보는 38선 하프마라톤 재개최를 약속했다. 포천의 역사성과 접경지역의 상징성을 살린 대표 스포츠 행사로 재정비해 시민 참여형 축제이자 외부 방문객을 유입하는 지역 스포츠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b>
</p>
<p>
   <b>  &nbsp;  </b>
</p>
<p>
   <b>박윤국 후보는“포천은 뛰어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산을 가지고도 이를 하나의 도시 경쟁력으로 묶어내는 힘이 부족했다”며 “박윤국은 해봤고, 다시 해낼 수 있다. 생활체육과 문화관광을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질 정책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b>&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580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1 May 2026 20:2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5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5</guid>
		<title><![CDATA[박재현 경기도의원 후보, “가평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검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군의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가평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지만, 실제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청년 유출, 생활인프라 부족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지역”이라며 “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과 지역경제 순환을 함께 검토할 수 있는 정책수단”이라고 밝혔다.


   &nbsp;


   행정안전부는 전국 89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다. 이는 가평군의 인구문제가 단순한 지역 현안이 아니라 국가와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균형발전 과제임을 보여준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이 같은 현실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인 추미애 후보의 기본소득 공약에 발맞추어 정책협의를 통해 가평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경기도 차원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후보는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바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기본소득은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설계해야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며 “추미애 후보와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정책협의에 나서고, 가평군의 지방소멸 대응계획과 경기도의 균형발전 정책을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특히 박 후보는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재원 마련 방안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인구감소지역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도입했으며, 연 1조 원 규모로 인구감소지역에 집중 투자하는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다.


   &nbsp;


   또한 행정안전부는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 원 배분계획을 발표하면서, 기금이 시설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으로 쓰이도록 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은 단순히 시설을 새로 짓는 데만 쓰일 것이 아니라, 주민이 지역에 머물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방향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며 “가평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취지와 지침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경기도·가평군·관계기관과 협의해 투자계획 반영 가능성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nbsp;


   다만 박재현 후보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하는 문제는 법령, 행정안전부 지침, 기금 투자계획, 경기도와 가평군의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기금 전액을 현금성 지급에 직접 사용하는 방식보다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마중물 재원으로 활용하고 경기도비·군비·지역화폐 정책을 연계하는 방식을 우선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nbsp;  


   박재현 후보가 제시한 추진 방식은 가평군 6개 읍·면 중 1곳을 선정해 시범사업으로 먼저 검증하는 방안이다.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상면, 조종면, 북면 중 인구감소 정도, 고령화 수준, 생활인프라 접근성, 지역상권 여건, 주민 의견, 행정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범지역을 정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지급 방식은 현금 직접 지급보다 지역화폐 또는 지역 내 소비가 가능한 방식을 우선 검토한다. 이는 기본소득이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생활서비스 업종으로 순환되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형 기본소득은 금액을 먼저 정해 약속하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대상 지역, 지급 대상, 지급액, 지급 기간, 재원 분담 방식은 법령과 예산, 주민 의견, 시범사업 효과 분석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구체적인 추진 절차로는 ▲가평군 6개 읍·면 인구·상권·교통·복지 여건 분석 ▲시범지역 선정 기준 마련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측과 정책협의 추진 ▲경기도·가평군 공동 검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반영 가능성 검토 ▲관련 조례 및 예산 편성 협의 ▲지역화폐 방식의 시범사업 추진 ▲인구유지·지역소비·주민만족도 등 효과 분석을 제시했다.


     &nbsp;  


   박재현 후보는 “가평형 기본소득은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는 만능정책이 아니라, 인구감소지역에서 주민이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을 실험하고 보완하는 정책”이라며 “1개 읍·면에서 먼저 검증하고, 효과와 한계를 확인한 뒤 단계적 확대 여부를 논의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라고 밝혔다.


   &nbsp;


   이어 “가평의 인구감소 문제는 선언적 구호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의 공약사항을 토대로 정책협의를 통해 경기도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내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가평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검토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5520_wplwgtzf.jpg" alt="메인카드뉴스.jpg" style="width: 500px; height: 722px;" />
</p>
<p>
   <b>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군의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가평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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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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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박재현 후보는 “가평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지만, 실제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청년 유출, 생활인프라 부족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지역”이라며 “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과 지역경제 순환을 함께 검토할 수 있는 정책수단”이라고 밝혔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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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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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행정안전부는 전국 89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어 있다. 이는 가평군의 인구문제가 단순한 지역 현안이 아니라 국가와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균형발전 과제임을 보여준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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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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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재현 후보는 이 같은 현실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인 추미애 후보의 기본소득 공약에 발맞추어 정책협의를 통해 가평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경기도 차원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후보는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바 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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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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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재현 후보는 “기본소득은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설계해야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며 “추미애 후보와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정책협의에 나서고, 가평군의 지방소멸 대응계획과 경기도의 균형발전 정책을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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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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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특히 박 후보는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재원 마련 방안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인구감소지역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도입했으며, 연 1조 원 규모로 인구감소지역에 집중 투자하는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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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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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또한 행정안전부는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 원 배분계획을 발표하면서, 기금이 시설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으로 쓰이도록 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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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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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재현 후보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은 단순히 시설을 새로 짓는 데만 쓰일 것이 아니라, 주민이 지역에 머물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방향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며 “가평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취지와 지침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경기도·가평군·관계기관과 협의해 투자계획 반영 가능성을 살피겠다”고 밝혔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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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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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다만 박재현 후보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하는 문제는 법령, 행정안전부 지침, 기금 투자계획, 경기도와 가평군의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기금 전액을 현금성 지급에 직접 사용하는 방식보다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마중물 재원으로 활용하고 경기도비·군비·지역화폐 정책을 연계하는 방식을 우선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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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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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재현 후보가 제시한 추진 방식은 가평군 6개 읍·면 중 1곳을 선정해 시범사업으로 먼저 검증하는 방안이다.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상면, 조종면, 북면 중 인구감소 정도, 고령화 수준, 생활인프라 접근성, 지역상권 여건, 주민 의견, 행정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범지역을 정하겠다는 구상이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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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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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지급 방식은 현금 직접 지급보다 지역화폐 또는 지역 내 소비가 가능한 방식을 우선 검토한다. 이는 기본소득이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생활서비스 업종으로 순환되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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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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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박재현 후보는 “가평형 기본소득은 금액을 먼저 정해 약속하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대상 지역, 지급 대상, 지급액, 지급 기간, 재원 분담 방식은 법령과 예산, 주민 의견, 시범사업 효과 분석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b>
</p>
<p>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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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구체적인 추진 절차로는 ▲가평군 6개 읍·면 인구·상권·교통·복지 여건 분석 ▲시범지역 선정 기준 마련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측과 정책협의 추진 ▲경기도·가평군 공동 검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반영 가능성 검토 ▲관련 조례 및 예산 편성 협의 ▲지역화폐 방식의 시범사업 추진 ▲인구유지·지역소비·주민만족도 등 효과 분석을 제시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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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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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재현 후보는 “가평형 기본소득은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는 만능정책이 아니라, 인구감소지역에서 주민이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을 실험하고 보완하는 정책”이라며 “1개 읍·면에서 먼저 검증하고, 효과와 한계를 확인한 뒤 단계적 확대 여부를 논의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라고 밝혔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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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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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이어 “가평의 인구감소 문제는 선언적 구호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의 공약사항을 토대로 정책협의를 통해 경기도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내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가평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검토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57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1:5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5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4</guid>
		<title><![CDATA[경기도생활체육대회 ‘D-100’… 카운트다운 돌입]]></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D-100 카운트타운에 들어갔다.
  &nbsp;  
군은 20일 가평군청과 가평종합운동장 등 주요 거점 10개소에 D-100 카운트다운 알림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알림판은 대회 개막까지 남은 기간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대회 개최 분위기를 알리는 상징물 역할을 하게 된다.
  &nbsp;  
특히 군은 20일부터 D-100 카운트다운 시작과 함께 시민 참여형 온라인 행사인 ‘D-100 갓평이 송송이 파이팅!’ 응원 댓글 이벤트도 진행하며 홍보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참여 방법은 가평군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공식 홍보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로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이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추첨을 통해 참여자 1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D-100일인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
  &nbsp;  
군은 대회 준비와 함께 정보 접근성 강화에도 나섰다. ‘2026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가평’ 공식 누리집을 통해 종목별 경기 일정과 관광, 숙박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 제공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제는 현장 중심 운영 체계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1,420만 경기도민이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는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어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5300_dmxmxtro.jpg" alt="(가)경기도생활체육대회 ‘D-100’… 카운트다운 돌입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가평군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D-100 카운트타운에 들어갔다.</b></p>
<p><b>  &nbsp;  </b></p>
<p><b>군은 20일 가평군청과 가평종합운동장 등 주요 거점 10개소에 D-100 카운트다운 알림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알림판은 대회 개막까지 남은 기간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대회 개최 분위기를 알리는 상징물 역할을 하게 된다.</b></p>
<p><b>  &nbsp;  </b></p>
<p><b>특히 군은 20일부터 D-100 카운트다운 시작과 함께 시민 참여형 온라인 행사인 ‘D-100 갓평이 송송이 파이팅!’ 응원 댓글 이벤트도 진행하며 홍보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참여 방법은 가평군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공식 홍보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로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이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추첨을 통해 참여자 1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D-100일인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b></p>
<p><b>  &nbsp;  </b></p>
<p><b>군은 대회 준비와 함께 정보 접근성 강화에도 나섰다. ‘2026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가평’ 공식 누리집을 통해 종목별 경기 일정과 관광, 숙박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 제공하고 있다.</b></p>
<p><b>  &nbsp;  </b></p>
<p><b>군 관계자는 “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제는 현장 중심 운영 체계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1,420만 경기도민이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는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p>
<p><b>한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어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55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1:5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5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3</guid>
		<title><![CDATA[연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 ‘찾아가는 UNESCO 세계지질공원 이해 과정’ 운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6개교 12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UNESCO 세계지질공원 이해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UNESCO 다중지정지역(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인 연천군의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과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는 한편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연천군 지질공원해설사들이 직접 개발한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지질 공원의 형성 과정과 주요 지질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층 구조를 표현한 샌드위치 만들기 활동을 통해 지층의 형성 원리와 화석 생성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nbsp;

   또한 이번 과정은 관내 소규모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체험·환경교육 기회가 부족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보완하고, 지역의 전문 인적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nbsp;
&nbsp;
전문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과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교과서 중심 학습을 보완하며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연천교육지원청 학교 맞춤형 공유학교 연계를 통해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nbsp;

   군 관계자는 “UNESCO 세계지질공원은 연천군의 소중한 자연·교육 자산”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 세대로서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5129_oduawuym.jpg" alt="4.연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 ‘찾아가는 UNESCO 세계지질공원 이해 과정’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9px;" /></p>
<p><b>연천군은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6개교 12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UNESCO 세계지질공원 이해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이번 프로그램은 UNESCO 다중지정지역(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인 연천군의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과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는 한편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연천군 지질공원해설사들이 직접 개발한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지질 공원의 형성 과정과 주요 지질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층 구조를 표현한 샌드위치 만들기 활동을 통해 지층의 형성 원리와 화석 생성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b></p>
<p><b>&nbsp;</b></p>
<p><b>
   또한 이번 과정은 관내 소규모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체험·환경교육 기회가 부족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보완하고, 지역의 전문 인적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nbsp;</b></p>
<p><b>&nbsp;</b></p>
<p><b>전문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과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교과서 중심 학습을 보완하며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연천교육지원청 학교 맞춤형 공유학교 연계를 통해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b></p>
<p><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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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 “UNESCO 세계지질공원은 연천군의 소중한 자연·교육 자산”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 세대로서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54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1:5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5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2</guid>
		<title><![CDATA[포천시, 최첨단 디지털 방사선 촬영 장비 도입]]></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에게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디지털 방사선 촬영 장비를 도입했다.
&nbsp;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기존 방사선 촬영 장비보다 촬영 정확도와 안전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해 의료진의 진단을 지원하고, 결핵 등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또한 방사선 피폭선량을 줄여 소아와 고령 환자는 물론 의료진에게도 더욱 안전한 검사 환경을 제공한다. 촬영 속도도 빨라져 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줄이고, 보건소 진료 효율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nbsp;

   장비에는 영어, 중국어, 태국어 등 다국어 음성 지원 기능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외국인 주민과 이주배경 주민도 더욱 편리하게 방사선 검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최신 장비를 적극 활용해 한층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 장비와 기술을 도입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보건소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4954_recxabsl.jpg" alt="2 포천시, 최첨단 디지털 방사선 촬영 장비 도입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p>
<p><b>포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에게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디지털 방사선 촬영 장비를 도입했다.</b></p>
<p><b>&nbsp;</b></p>
<p><b>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기존 방사선 촬영 장비보다 촬영 정확도와 안전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해 의료진의 진단을 지원하고, 결핵 등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또한 방사선 피폭선량을 줄여 소아와 고령 환자는 물론 의료진에게도 더욱 안전한 검사 환경을 제공한다. 촬영 속도도 빨라져 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줄이고, 보건소 진료 효율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b></p>
<p><b>&nbsp;</b></p>
<p><b>
   장비에는 영어, 중국어, 태국어 등 다국어 음성 지원 기능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외국인 주민과 이주배경 주민도 더욱 편리하게 방사선 검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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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최신 장비를 적극 활용해 한층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 장비와 기술을 도입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보건소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53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1:5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4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1</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풍수해 대비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 및 차수판 일제 점검 완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여름철 풍수해(호우‧홍수)에 대비해 5월 4일부터 14일까지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 및 차수판에 대한 일제 점검과 설치 훈련을 실시했다.

&nbsp;

   이번 점검 및 훈련은 기후변화로 잦아진 돌발성 집중호우 시 제방 월류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시설물 작동에 대한 직원들의 업무 숙달 및 역할 분담 등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우선 시는 관내 6개 지방하천(중랑천, 부용천, 백석천, 민락천, 회룡천, 호원천)의 진입로 및 징검다리 등에 설치된 총 233개소(자동차단 87개소, 수동차단 146개소)의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진행했다.

&nbsp;

   특히 현장 제어뿐만 아니라 사무실 내 원격 제어 시스템의 이상 유무, 시설물 파손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즉시 사용 가능한 상태임을 확인했다.

&nbsp;

   이와 함께 하천 수위 급상승 시 인접 저지대로 하천수가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된 차수판(5개소)의 가동 훈련도 병행했다. 훈련은 중랑천 가금교 및 신곡교, 백석천 동의교에 위치한 수동 차수판 4개소와 호원천 망월교 인근의 자동 차수판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비상시 신속한 설치를 통해 침수 피해를 원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또한 시는 이번 점검 기간 중 호우‧홍수 특보 발효 시 행동 매뉴얼 교육을 함께 실시해 실전 대응력을 높였으며, 6월부터 10월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하천 상시 순찰 및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nbsp;

   특히 기상특보 발효 시 매뉴얼에 따라 하천 진입로를 즉시 차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우천 시 하천 산책로 및 징검다리 이용을 자제하고 시의 통제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nbsp;

   강현석 부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돌발성 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방재시설의 철저한 유지관리와 취약 지점 점검을 통해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4735_ibtplglr.jpg" alt="2.생태하천과(의정부시, 2026년 풍수해 대비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 및 차수판 일제 점검 완료)2.jpg" style="width: 871px; height: 576px;" /></p>
<p><b>
   의정부시는 여름철 풍수해(호우‧홍수)에 대비해 5월 4일부터 14일까지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 및 차수판에 대한 일제 점검과 설치 훈련을 실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점검 및 훈련은 기후변화로 잦아진 돌발성 집중호우 시 제방 월류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시설물 작동에 대한 직원들의 업무 숙달 및 역할 분담 등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b></p>
<p><b>&nbsp;</b></p>
<p><b>
   우선 시는 관내 6개 지방하천(중랑천, 부용천, 백석천, 민락천, 회룡천, 호원천)의 진입로 및 징검다리 등에 설치된 총 233개소(자동차단 87개소, 수동차단 146개소)의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진행했다.
</b></p>
<p><b>&nbsp;</b></p>
<p><b>
   특히 현장 제어뿐만 아니라 사무실 내 원격 제어 시스템의 이상 유무, 시설물 파손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즉시 사용 가능한 상태임을 확인했다.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하천 수위 급상승 시 인접 저지대로 하천수가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된 차수판(5개소)의 가동 훈련도 병행했다. 훈련은 중랑천 가금교 및 신곡교, 백석천 동의교에 위치한 수동 차수판 4개소와 호원천 망월교 인근의 자동 차수판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비상시 신속한 설치를 통해 침수 피해를 원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b></p>
<p><b>&nbsp;</b></p>
<p><b>
   또한 시는 이번 점검 기간 중 호우‧홍수 특보 발효 시 행동 매뉴얼 교육을 함께 실시해 실전 대응력을 높였으며, 6월부터 10월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하천 상시 순찰 및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특히 기상특보 발효 시 매뉴얼에 따라 하천 진입로를 즉시 차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우천 시 하천 산책로 및 징검다리 이용을 자제하고 시의 통제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강현석 부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돌발성 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방재시설의 철저한 유지관리와 취약 지점 점검을 통해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52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1:4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4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60</guid>
		<title><![CDATA[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추진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육아·교육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육아 부담은 줄이고 교육 기회는 넓혀 아이는 꿈꾸고 청년은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우선 백영현 후보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돌봄센터를 확대 추진하고, 야간 및 긴급 상황에도 즉시 이용 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실질적인 육아 부담을 덜겠다는 구상이다.
  &nbsp;  
또한 공공 산후조리 지원 확대와 전문 모성케어 서비스 강화를 통해 출산 이후 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대형 실내 놀이공간 ‘키즈랜드’ 조성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및 ‘두런두런’과 ‘포천애봄365’의 돌봄 체계를 확대해 맞벌이 부모들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교육 분야에서는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초·중·고 AI·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내놓았다.
  &nbsp;  
아울러 청소년재단의 진로·진학 코칭센터 기능을 강화하고, 원어민 영어교실과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확대해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와 함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연계해 청소년 드론교실을 운영하고, 방산산업 기반의 산·학·연 취업 트랙을 구축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nbsp;  
백영현 후보는 “부모는 육아 걱정을 하지 않고 아이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포천,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아도 되는 포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3428_uzmikash.jpg" alt="백영현_아이키우기_공약.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육아·교육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육아 부담은 줄이고 교육 기회는 넓혀 아이는 꿈꾸고 청년은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우선 백영현 후보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돌봄센터를 확대 추진하고, 야간 및 긴급 상황에도 즉시 이용 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실질적인 육아 부담을 덜겠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또한 공공 산후조리 지원 확대와 전문 모성케어 서비스 강화를 통해 출산 이후 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대형 실내 놀이공간 ‘키즈랜드’ 조성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b></p>
<p><b>  &nbsp;  </b></p>
<p><b>특히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및 ‘두런두런’과 ‘포천애봄365’의 돌봄 체계를 확대해 맞벌이 부모들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p>
<p><b>  &nbsp;  </b></p>
<p><b>교육 분야에서는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초·중·고 AI·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내놓았다.</b></p>
<p><b>  &nbsp;  </b></p>
<p><b>아울러 청소년재단의 진로·진학 코칭센터 기능을 강화하고, 원어민 영어교실과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확대해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와 함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연계해 청소년 드론교실을 운영하고, 방산산업 기반의 산·학·연 취업 트랙을 구축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부모는 육아 걱정을 하지 않고 아이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포천,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아도 되는 포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44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1:3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3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9</guid>
		<title><![CDATA[경상원,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5 발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가정의 달 소비 특수와 지역축제를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전략을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5」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nbsp;


    고물가·고환율·고유가 등 3고(高) 위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이번 브리프는 5월 소비 특수와 지역축제를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nbsp;


    자료에 따르면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며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가 불안 등으로 외식업 등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도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또한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경기도 전체 업종의 3년 생존율은 60.9%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점업 생존율은 51.6%로 전년 대비 하락했으며, 2025년 1분기에는 폐업 점포 수가 개업 점포 수를 넘어서는 등 골목상권의 구조적 어려움도 확인됐다.


   &nbsp;


    브리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 문화가 단순 구매 중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체험, 지역축제 등 관계 중심 소비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nbsp;


    이와 함께 지역축제를 상권 활성화와 연계한 도내 우수 사례도 소개했다. 안산시 대부도 골목상권 축제, 의정부시 마라톤 대회 연계 상권 쿠폰 지급, 부천시 민관 협력 기반 상권 이용 활성화, 광주시 공직자 ‘외식UP의 날’ 운영 등이 대표 사례로 제시됐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5월 가정의 달과 지역축제는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3208_szfmikve.jpg" alt="260520_[사진자료] 월간브리프 이미지 (2).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
</p>
<p>
   <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가정의 달 소비 특수와 지역축제를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전략을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5」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b>
</p>
<p>
   <b>&nbsp;</b>
</p>
<p>
   <b> 고물가·고환율·고유가 등 3고(高) 위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이번 브리프는 5월 소비 특수와 지역축제를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b>
</p>
<p>
   <b>&nbsp;</b>
</p>
<p>
   <b> 자료에 따르면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며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가 불안 등으로 외식업 등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도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
</p>
<p>
   <b>&nbsp;</b>
</p>
<p>
   <b> 또한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경기도 전체 업종의 3년 생존율은 60.9%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점업 생존율은 51.6%로 전년 대비 하락했으며, 2025년 1분기에는 폐업 점포 수가 개업 점포 수를 넘어서는 등 골목상권의 구조적 어려움도 확인됐다.</b>
</p>
<p>
   <b>&nbsp;</b>
</p>
<p>
   <b> 브리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 문화가 단순 구매 중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체험, 지역축제 등 관계 중심 소비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b>
</p>
<p>
   <b>&nbsp;</b>
</p>
<p>
   <b> 이와 함께 지역축제를 상권 활성화와 연계한 도내 우수 사례도 소개했다. 안산시 대부도 골목상권 축제, 의정부시 마라톤 대회 연계 상권 쿠폰 지급, 부천시 민관 협력 기반 상권 이용 활성화, 광주시 공직자 ‘외식UP의 날’ 운영 등이 대표 사례로 제시됐다.</b>
</p>
<p>
   <b>&nbsp;</b>
</p>
<p>
   <b> 김민철 경상원장은 “5월 가정의 달과 지역축제는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b>&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43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3:5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2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8</guid>
		<title><![CDATA[“서울 30분 시대 열겠다”…김경호 후보, ‘가평 교통대전환 7대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서울 30분대 진입”을 핵심으로 한 교통 인프라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nbsp;김 후보는 최근 공개한 정책 홍보물을 통해 “고속도로·철도·도로·생활교통 혁신으로 더 빠르고 더 편리한 가평을 만들겠다”며 ‘가평 교통대전환 7대 공약’을 제시했다.
&nbsp;
김 후보가 내세운 핵심 공약은 서울 접근성 개선이다. 우선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가평 연장을 추진해 설악~가평 구간까지 연결함으로써 “가평에서 서울까지 30분대 진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GTX-B 노선의 가평 연장을 국가철도망 기본계획에 반영하도록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김 후보는 “군 단위 추진 수준을 넘어 국가사업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nbsp;
도로망 확충 공약도 다수 포함됐다. 김 후보는 ▲제2경춘국도 덕현리 IC 개설 및 상색구간 교량화 ▲37번 국도 호명산 터널 개설 및 양평~설악 간 도로 조기 추진 ▲국지도 86호선 홍천 동막~외곡리 구간 널미재 터널 조기 추진 등을 약속했다.
&nbsp;
이와 함께 ▲서종~설악 간 86번 국지도 및 고성리~가평읍 간 75번 국지도 조기 추진 ▲상판~적목(논남)~일동면 지방도 368번 연결 및 대보~두밀 간 도로 개설 등 지역 간 연결성 강화 방안도 제시했다.
&nbsp;
김 후보 측은 “가평은 수도권이지만 각종 규제와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생활권 단절과 경제적 불이익을 동시에 겪어왔다”며 “교통망 혁신이 곧 인구 유입과 관광·지역경제 활성화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약이 단순 도로 개설 수준을 넘어 “서울 생활권 편입”과 “접근성 기반 지역 성장 전략”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일부 사업은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 조사, 국비 확보 등 중앙정부 협의가 필요한 만큼 실제 추진 가능성과 재원 마련이 향후 쟁점이 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3044_xdqutplg.jpg" alt="김경호 공약.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p data-start="45" data-end="11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45" data-end="118"><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서울 30분대 진입”을 핵심으로 한 교통 인프라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최근 공개한 정책 홍보물을 통해 “고속도로·철도·도로·생활교통 혁신으로 더 빠르고 더 편리한 가평을 만들겠다”며 ‘가평 교통대전환 7대 공약’을 제시했다.</span></b></p>
<p data-start="45" data-end="11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214" data-end="321"><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가 내세운 핵심 공약은 서울 접근성 개선이다. 우선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가평 연장을 추진해 설악~가평 구간까지 연결함으로써 “가평에서 서울까지 30분대 진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span></b></p>
<p data-start="323" data-end="419"><b><span style="font-size: 18px;">또 GTX-B 노선의 가평 연장을 국가철도망 기본계획에 반영하도록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김 후보는 “군 단위 추진 수준을 넘어 국가사업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 data-start="323" data-end="41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421" data-end="557"><b><span style="font-size: 18px;">도로망 확충 공약도 다수 포함됐다. 김 후보는 ▲제2경춘국도 덕현리 IC 개설 및 상색구간 교량화 ▲37번 국도 호명산 터널 개설 및 양평~설악 간 도로 조기 추진 ▲국지도 86호선 홍천 동막~외곡리 구간 널미재 터널 조기 추진 등을 약속했다.</span></b></p>
<p data-start="421" data-end="55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559" data-end="674"><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서종~설악 간 86번 국지도 및 고성리~가평읍 간 75번 국지도 조기 추진 ▲상판~적목(논남)~일동면 지방도 368번 연결 및 대보~두밀 간 도로 개설 등 지역 간 연결성 강화 방안도 제시했다.</span></b></p>
<p data-start="559" data-end="674"><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676" data-end="787"><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 측은 “가평은 수도권이지만 각종 규제와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생활권 단절과 경제적 불이익을 동시에 겪어왔다”며 “교통망 혁신이 곧 인구 유입과 관광·지역경제 활성화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span></b></p>
<p data-start="676" data-end="78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p>
<p data-start="789" data-end="961"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약이 단순 도로 개설 수준을 넘어 “서울 생활권 편입”과 “접근성 기반 지역 성장 전략”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일부 사업은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 조사, 국비 확보 등 중앙정부 협의가 필요한 만큼 실제 추진 가능성과 재원 마련이 향후 쟁점이 될 전망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42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1:3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2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7</guid>
		<title><![CDATA[경기도, 지방하천 관리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 2억 원 지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제도는 2025년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이는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을 관리하는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 분야 ▲하천 유지관리 실적 분야 ▲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분야 등이다.


   


   경기도는 분야별 평가를 통해 총 7개 시군을 선정해 총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으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예방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20112837_pnuemoql.jpg" alt="경기도청 전경(2)(1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
   <b>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b>
</p>
<p>
   <b><br /></b>
</p>
<p>
   <b>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제도는 2025년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이는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b>
</p>
<p>
   <b><br /></b>
</p>
<p>
   <b>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을 관리하는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 분야 ▲하천 유지관리 실적 분야 ▲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분야 등이다.</b>
</p>
<p>
   <b><br /></b>
</p>
<p>
   <b>경기도는 분야별 평가를 통해 총 7개 시군을 선정해 총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b>
</p>
<p>
   <b><br /></b>
</p>
<p>
   <b>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으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예방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2441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0 May 2026 11:2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1:27: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6</guid>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21일(목) 공식 선거운동 첫날 출정식 진행]]></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오는 21일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신읍사거리에서 첫 출정식을 진행한 뒤, 오후 6시 송우사거리에서 시민들과 다시 만나 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nbsp;

   이번 출정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출발점으로, 시민 앞에서 포천의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직접 밝힐 계획이다.

&nbsp;

   박 후보는 출정식에서 전철 4호선 연장과 GTX-G 추진,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43번 국도 확포장, 포천 전 지역 도시가스 보급 등 핵심 공약을 바탕으로 포천의 대전환 비전을 강조할 예정이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정식 선거운동 첫날, 포천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열고 싶다”며 “신읍사거리와 송우사거리에서 박윤국의 각오를 직접 들어주시고, 포천의 변화를 향한 첫걸음에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nbsp;

   박윤국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6월 3일 선거일까지 민생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포천시민에게 정책과 비전을 직접 설명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65418_abodccdl.png" alt="관련사진.png" style="width: 500px; height: 629px;" /></p>
<p><b>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오는 21일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b></p>
<p><b>&nbsp;</b></p>
<p><b>
   박윤국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신읍사거리에서 첫 출정식을 진행한 뒤, 오후 6시 송우사거리에서 시민들과 다시 만나 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이번 출정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출발점으로, 시민 앞에서 포천의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직접 밝힐 계획이다.
</b></p>
<p><b>&nbsp;</b></p>
<p><b>
   박 후보는 출정식에서 전철 4호선 연장과 GTX-G 추진,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43번 국도 확포장, 포천 전 지역 도시가스 보급 등 핵심 공약을 바탕으로 포천의 대전환 비전을 강조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박윤국 후보는 “정식 선거운동 첫날, 포천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열고 싶다”며 “신읍사거리와 송우사거리에서 박윤국의 각오를 직접 들어주시고, 포천의 변화를 향한 첫걸음에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b></p>
<p><b>&nbsp;</b></p>
<p><b>
   박윤국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6월 3일 선거일까지 민생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포천시민에게 정책과 비전을 직접 설명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7724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6:5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6:5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5</guid>
		<title><![CDATA[[기고] 김용주(귀농귀촌강사) 대학교수에서 산골 귀농인으로… 가평에서 시작한 인생 2막]]></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깊은 산골짜기 속 조용한 마을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오드래산방 부부가 있다. 대학에서 다문화 분야를 연구하고 후학을 가르치던 그는 정년을 몇 달 앞둔 지금, 자연과 함께하는 삶 속에서 진짜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다.

&nbsp;

   서광석 교수님의 귀농귀촌은 단순한 시골 이주가 아니었다. 오랜 시간 준비하고 공부하며 직접 현장을 경험한 끝에 선택한 ‘삶의 전환’이었다. 도시의 익숙한 생활을 뒤로하고 가평 산골에 정착한 지도 어느덧 8년째, 이제는 지역 주민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진정한 산골 주민이 되었다.

&nbsp;

   현재 그는 직접 토종꿀, 즉 한봉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나라 재래벌인 한봉은 관리가 까다롭고 생산량도 많지 않지만 자연 생태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특별한 가치가 있다. 그는 이러한 한봉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해 왔다.

&nbsp;

   또한 산속 작은 쉼터인 ‘오드래산방’을 아내와 함께 운영하며 카페와 민박을 함께 하고 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단순히 커피 한 잔을 마시러 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쉼과 위로를 얻기 위해 방문한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산의 풍경과 맑은 공기, 그리고 정겨운  삶의 이야기가 오드래산방의 가장 큰 매력이다.

&nbsp;

   그의 삶은 개인적인 성공에만 머물지 않는다. 사단법인 한국한봉협회 가평군지부 사무장(총무)을 맡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봉 산업의 발전과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가평 명약비견’이라는 한봉 브랜드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며 가평 한봉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nbsp;

   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은 많지만 실제로 정착에 성공하는 경우는 결코 쉽지 않다. 그는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와 지역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자연 속 삶은 낭만만으로 유지되지 않으며, 끊임없는 배움과 공동체 속 관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nbsp;

   대학교수에서 산골 귀농인으로 이어진 그의 인생 2막은 화려함보다 깊이가 있다. 도시를 떠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 속에서 그는 오늘도 자신만의 행복을 차분히 일구어가고 있다. 가평 깊은 산골짜기에서 시작된 그의 이야기는 은퇴 후 새로운 삶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nbsp;

   ◯ 글쓴이 경력


   ∙귀농·귀촌 강사(농식품공무원교육원, 경기도인재개발원, 가평귀촌귀농학교 등)


   ∙가평읍장, 가평군 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농지민원팀장 등 농업공무원 35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65209_mruuucoy.jpg" alt="오드래산방 서광석교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깊은 산골짜기 속 조용한 마을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오드래산방 부부가 있다. 대학에서 다문화 분야를 연구하고 후학을 가르치던 그는 정년을 몇 달 앞둔 지금, 자연과 함께하는 삶 속에서 진짜 귀농인의 길을 걷고 있다.
</b></p>
<p><b>&nbsp;</b></p>
<p><b>
   서광석 교수님의 귀농귀촌은 단순한 시골 이주가 아니었다. 오랜 시간 준비하고 공부하며 직접 현장을 경험한 끝에 선택한 ‘삶의 전환’이었다. 도시의 익숙한 생활을 뒤로하고 가평 산골에 정착한 지도 어느덧 8년째, 이제는 지역 주민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진정한 산골 주민이 되었다.
</b></p>
<p><b>&nbsp;</b></p>
<p><b>
   현재 그는 직접 토종꿀, 즉 한봉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나라 재래벌인 한봉은 관리가 까다롭고 생산량도 많지 않지만 자연 생태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특별한 가치가 있다. 그는 이러한 한봉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해 왔다.
</b></p>
<p><b>&nbsp;</b></p>
<p><b>
   또한 산속 작은 쉼터인 ‘오드래산방’을 아내와 함께 운영하며 카페와 민박을 함께 하고 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단순히 커피 한 잔을 마시러 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쉼과 위로를 얻기 위해 방문한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산의 풍경과 맑은 공기, 그리고 정겨운  삶의 이야기가 오드래산방의 가장 큰 매력이다.
</b></p>
<p><b>&nbsp;</b></p>
<p><b>
   그의 삶은 개인적인 성공에만 머물지 않는다. 사단법인 한국한봉협회 가평군지부 사무장(총무)을 맡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봉 산업의 발전과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가평 명약비견’이라는 한봉 브랜드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며 가평 한봉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b></p>
<p><b>&nbsp;</b></p>
<p><b>
   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은 많지만 실제로 정착에 성공하는 경우는 결코 쉽지 않다. 그는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와 지역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자연 속 삶은 낭만만으로 유지되지 않으며, 끊임없는 배움과 공동체 속 관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b></p>
<p><b>&nbsp;</b></p>
<p><b>
   대학교수에서 산골 귀농인으로 이어진 그의 인생 2막은 화려함보다 깊이가 있다. 도시를 떠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 속에서 그는 오늘도 자신만의 행복을 차분히 일구어가고 있다. 가평 깊은 산골짜기에서 시작된 그의 이야기는 은퇴 후 새로운 삶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b></p>
<p><b>&nbsp;</b></p>
<p><b>
   ◯ 글쓴이 경력
</b></p>
<p><b>
   ∙귀농·귀촌 강사(농식품공무원교육원, 경기도인재개발원, 가평귀촌귀농학교 등)
</b></p>
<p><b>
   ∙가평읍장, 가평군 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농지민원팀장 등 농업공무원 35년</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771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6: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6:5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4</guid>
		<title><![CDATA[가평청소년문화의집, 잣고을시장에서 버스킹 공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주말인 지난 16일 잣고을시장에서 청소년 밴드동아리 ‘시골쥐’와 함께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nbsp;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음악적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 활동 프로그램이다.
  &nbsp;  
시골쥐 밴드 청소년들은 다양한 곡을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며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시장 일대에는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관람객들의 호응이 어우러지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nbsp;  
특히 이번 버스킹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를 운영하며 자신감과 협동심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연을 관람한 주민들은 “시장 분위기가 더욱 활기차졌다”,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인상 깊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nbsp;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11418_ngurytpn.jpg" alt="(2)가평청소년문화의집, 잣고을시장에서 버스킹 공연.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7px;" /></p>
<p><b>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주말인 지난 16일 잣고을시장에서 청소년 밴드동아리 ‘시골쥐’와 함께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b></p>
<p><b>  &nbsp;  </b></p>
<p><b>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음악적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 활동 프로그램이다.</b></p>
<p><b>  &nbsp;  </b></p>
<p><b>시골쥐 밴드 청소년들은 다양한 곡을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며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시장 일대에는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관람객들의 호응이 어우러지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b></p>
<p><b>  &nbsp;  </b></p>
<p><b>특히 이번 버스킹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를 운영하며 자신감과 협동심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연을 관람한 주민들은 “시장 분위기가 더욱 활기차졌다”,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인상 깊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b></p>
<p><b>  &nbsp;  </b></p>
<p><b>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568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1:1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1:1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3</guid>
		<title><![CDATA[“성매수 전력·성폭행 고소·월세 미납 논란까지”…혼탁해진 가평 6·3 지방선거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가평지역 선거판이 각종 의혹과 폭로전으로 얼룩지면서 유권자들의 피로감과 혼란이 커지고 있다. 군수 후보의 과거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전력 논란부터 기초의원 후보의 성폭행 고소 사건, 월세 미납 및 관리비 정산 문제까지 잇따라 불거지며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nbsp;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정책과 비전 경쟁은 사라지고 폭로와 의혹만 난무한다”, “누굴 믿고 투표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nbsp;


   ▣ 이진용 군수후보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전력 논란 확산


   &nbsp;


   가평지역 시민단체들은 지난 18일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의 과거 전과 기록 문제를 거론하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nbsp;


   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와 잠곡 김육 기념사업회는 공동 성명을 통해 “이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전과기록증명서에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 원’이 명시돼 있다”며 “군민 앞에 책임 있는 해명 없이 후보 등록을 강행한 것은 오만”이라고 주장했다.


   &nbsp;


   이들은 또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를 단순히 오래된 일로 치부하는 것은 공직 후보자로서 최소한의 윤리 의식조차 저버린 것”이라며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을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로 적절한지 군민 판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시민단체 측은 “과거 본인의 귀책사유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며 군민 혈세가 소모됐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군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nbsp;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에는 이 후보의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형 전력이 공개돼 있는 상태다.


   &nbsp;


   ▣ 기초의원 후보 ‘성폭행 고소 사건’ 재조명


   &nbsp;


   기초의원 후보를 둘러싼 과거 성폭행 고소 사건도 선거 막판 지역사회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nbsp;지역 정가와 주민들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약 2년 반 동안 교제 관계를 이어오던 여성 B씨가 남성 A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하면서 시작됐다.


   &nbsp;


   A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금전 요구를 거절하자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며 “통화 녹취와 메시지, 사진, 금전 거래 내역 등을 제출했고 최종 무혐의 판단을 받았다”고 주장했다.&nbsp;또 “성범죄 사건 특성상 정신적·사회적 피해가 컸다”며 “해당 인물이 실제 당선된다면 법적 대응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nbsp;반면 해당 후보는 본지 취재에 “노코멘트”라며 별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nbsp;


   다만 법조계에서는 “형사사건의 무혐의 처분이 곧바로 무고죄 성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한다.&nbsp;서울 서초동의 한 변호사는 “무고죄는 단순 무혐의를 넘어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형사처벌 목적의 고소를 했다는 점까지 입증돼야 한다”고 말했다.&nbsp;본지는 현재까지 해당 사건의 공식 무혐의 결정문 등 객관 자료는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


   &nbsp;


   ▣ 군의원 후보 ‘월세 미납·관리비 먹튀’ 의혹도


   &nbsp;


   또 다른 가평군의회 의원 후보를 둘러싸고는 월세 미납 및 아파트 관리비 정산 문제도 불거졌다.설악면의 한 빌라 소유주 A씨는 “해당 후보가 보증금 100만원, 월세 40만원 조건으로 입주했지만 최근까지 약 10개월 치 월세를 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상면의 한 주민 B씨 역시 “후보가 과거 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수백만 원 상당의 관리비를 정산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nbsp;이에 대해 후보자는 본지와 약 30분간 통화하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nbsp;


   후보자는 월세 문제와 관련해 “건물 자체가 법적 분쟁 상태이며 신협의 제3채무자 가압류까지 진행돼 세입자들이 임대인에게 직접 월세를 지급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nbsp;또 “같은 건물 세입자들도 비슷한 처지”라며 “고의로 월세를 떼먹은 것이 아니라 법률관계가 정리되지 않아 지급을 보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nbsp;


   관리비 문제에 대해서도 “당시 건축주가 부도난 상황에서 사실상 입주민 대표 역할을 하며 관리 업무를 맡았고 정산 과정에서 일부 부족분이 발생한 것 같다”며 “선거 이후 정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해명했다.&nbsp;다만 후보자는 “선거 국면에서 이를 ‘먹튀’로 표현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반박했다.


   &nbsp;


   ▣ 유권자들 “정책선거 실종”…혼란·피로감 호소


   &nbsp;


   각종 논란이 이어지자 지역 유권자들의 피로감도 커지고 있다.&nbsp;가평읍의 한 주민은 “군수 후보는 성매수 전력 논란, 기초의원 후보는 성폭행 고소 논란에 월세 미납 문제까지 나오니 선거판이 너무 혼탁해졌다”며 “정작 지역 발전 공약과 정책 이야기는 실종된 것 같다”고 말했다.&nbsp;또 다른 주민은 “선거 때마다 폭로전이 반복되지만 이번에는 유독 수위가 높다”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다”고 토로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10648_auqeuool.jpg" alt="중앙선관위.JPG" style="width: 880px; height: 87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가평지역 선거판이 각종 의혹과 폭로전으로 얼룩지면서 유권자들의 피로감과 혼란이 커지고 있다. 군수 후보의 과거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전력 논란부터 기초의원 후보의 성폭행 고소 사건, 월세 미납 및 관리비 정산 문제까지 잇따라 불거지며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정책과 비전 경쟁은 사라지고 폭로와 의혹만 난무한다”, “누굴 믿고 투표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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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 이진용 군수후보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전력 논란 확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지역 시민단체들은 지난 18일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의 과거 전과 기록 문제를 거론하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와 잠곡 김육 기념사업회는 공동 성명을 통해 “이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전과기록증명서에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 원’이 명시돼 있다”며 “군민 앞에 책임 있는 해명 없이 후보 등록을 강행한 것은 오만”이라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또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를 단순히 오래된 일로 치부하는 것은 공직 후보자로서 최소한의 윤리 의식조차 저버린 것”이라며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을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로 적절한지 군민 판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시민단체 측은 “과거 본인의 귀책사유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며 군민 혈세가 소모됐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군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에는 이 후보의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형 전력이 공개돼 있는 상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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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 기초의원 후보 ‘성폭행 고소 사건’ 재조명</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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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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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기초의원 후보를 둘러싼 과거 성폭행 고소 사건도 선거 막판 지역사회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와 주민들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약 2년 반 동안 교제 관계를 이어오던 여성 B씨가 남성 A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하면서 시작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금전 요구를 거절하자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며 “통화 녹취와 메시지, 사진, 금전 거래 내역 등을 제출했고 최종 무혐의 판단을 받았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성범죄 사건 특성상 정신적·사회적 피해가 컸다”며 “해당 인물이 실제 당선된다면 법적 대응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해당 후보는 본지 취재에 “노코멘트”라며 별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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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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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법조계에서는 “형사사건의 무혐의 처분이 곧바로 무고죄 성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 서초동의 한 변호사는 “무고죄는 단순 무혐의를 넘어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형사처벌 목적의 고소를 했다는 점까지 입증돼야 한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는 현재까지 해당 사건의 공식 무혐의 결정문 등 객관 자료는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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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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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 군의원 후보 ‘월세 미납·관리비 먹튀’ 의혹도</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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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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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가평군의회 의원 후보를 둘러싸고는 월세 미납 및 아파트 관리비 정산 문제도 불거졌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설악면의 한 빌라 소유주 A씨는 “해당 후보가 보증금 100만원, 월세 40만원 조건으로 입주했지만 최근까지 약 10개월 치 월세를 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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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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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상면의 한 주민 B씨 역시 “후보가 과거 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수백만 원 상당의 관리비를 정산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후보자는 본지와 약 30분간 통화하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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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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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는 월세 문제와 관련해 “건물 자체가 법적 분쟁 상태이며 신협의 제3채무자 가압류까지 진행돼 세입자들이 임대인에게 직접 월세를 지급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같은 건물 세입자들도 비슷한 처지”라며 “고의로 월세를 떼먹은 것이 아니라 법률관계가 정리되지 않아 지급을 보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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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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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관리비 문제에 대해서도 “당시 건축주가 부도난 상황에서 사실상 입주민 대표 역할을 하며 관리 업무를 맡았고 정산 과정에서 일부 부족분이 발생한 것 같다”며 “선거 이후 정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해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후보자는 “선거 국면에서 이를 ‘먹튀’로 표현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반박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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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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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 유권자들 “정책선거 실종”…혼란·피로감 호소</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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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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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각종 논란이 이어지자 지역 유권자들의 피로감도 커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읍의 한 주민은 “군수 후보는 성매수 전력 논란, 기초의원 후보는 성폭행 고소 논란에 월세 미납 문제까지 나오니 선거판이 너무 혼탁해졌다”며 “정작 지역 발전 공약과 정책 이야기는 실종된 것 같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주민은 “선거 때마다 폭로전이 반복되지만 이번에는 유독 수위가 높다”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다”고 토로했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563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1:1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1:0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2</guid>
		<title><![CDATA[세심한관찰력과책임감으로'음주운전자검거'기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부사관이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뒤쫓아가 사고 예방과 검거에 기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주위의귀감이 되고 있다.
&nbsp;
사연의 주인공은 수기사 기드온대대에서 복무 중인 장관용 중사이다.장 중사는 지난 4월 26일, 야간 훈련을 마치고 복귀운행 간 신호대기 중에 한 차량 운전자가 다가와 상향등 사용 여부를 문제 삼으며접근했다.

&nbsp;
당시 해당 운전자에게서 강한 술 냄새가 난 것을 수상히 여긴 장 중사는 침착하게 대화를 이어가며, “술을 마신 것 아니냐”고 물었다.이에 운전자는 갑자기 차량을 몰고 현장을 벗어났다.

&nbsp;
음주운전 가능성을 직감한 장 중사는 즉시 경찰에 신고한 뒤, 추가사고 예방을 위해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해당 차량의 이동 경로를끝까지 추격했다.

&nbsp;
이후, 경찰과 실시간으로 위치를 공유하며 공조했고, 현장에 도착한경찰관에게 인계했다. 이후 음주운전 관련 절차가 진행되었으며, 경찰로부터 음주운전 처리 완료 사실을 통보받았다.

&nbsp;
장 중사는 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홍천경찰서장 표창을 수여 받을 예정이다.

&nbsp;
장관용 중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군인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다.”며, “앞으로도 막중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수기사는 연초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기부와 지역사회 정화 활동, 화재 식별 후 초기 진압에 기여 하는 등 국민의 군대로서활약해 나아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05547_igcdblpb.jpg" alt="사진자료 (3).JPG" style="width: 879px; height: 540px;" /></p>
<p><b>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부사관이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뒤쫓아가 사고 예방과 검거에 기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주위의귀감이 되고 있다.</b></p>
<p><b>&nbsp;</b></p>
<p><b>사연의 주인공은 수기사 기드온대대에서 복무 중인 장관용 중사이다.장 중사는 지난 4월 26일, 야간 훈련을 마치고 복귀운행 간 신호대기 중에 한 차량 운전자가 다가와 상향등 사용 여부를 문제 삼으며접근했다.
</b></p>
<p><b>&nbsp;</b></p>
<p><b>당시 해당 운전자에게서 강한 술 냄새가 난 것을 수상히 여긴 장 중사는 침착하게 대화를 이어가며, “술을 마신 것 아니냐”고 물었다.이에 운전자는 갑자기 차량을 몰고 현장을 벗어났다.
</b></p>
<p><b>&nbsp;</b></p>
<p><b>음주운전 가능성을 직감한 장 중사는 즉시 경찰에 신고한 뒤, 추가사고 예방을 위해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해당 차량의 이동 경로를끝까지 추격했다.
</b></p>
<p><b>&nbsp;</b></p>
<p><b>이후, 경찰과 실시간으로 위치를 공유하며 공조했고, 현장에 도착한경찰관에게 인계했다. 이후 음주운전 관련 절차가 진행되었으며, 경찰로부터 음주운전 처리 완료 사실을 통보받았다.
</b></p>
<p><b>&nbsp;</b></p>
<p><b>장 중사는 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홍천경찰서장 표창을 수여 받을 예정이다.
</b></p>
<p><b>&nbsp;</b></p>
<p><b>장관용 중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군인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다.”며, “앞으로도 막중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한편, 수기사는 연초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기부와 지역사회 정화 활동, 화재 식별 후 초기 진압에 기여 하는 등 국민의 군대로서활약해 나아가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55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0:5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5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1</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트럼프가 중국에 버리고 간 '스마트폰' 주워다 당근마켓에 올리면 얼마? ????]]></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뉴스 하는 댕댕이, 산입니다! ????????
&nbsp;

트럼프 전 대통령이 중국 방문 때 제공받은 물건들을 
보안 문제(감청 칩 의혹!) 때문에 충전선 하나까지 몽땅 버리고 갔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nbsp;
&nbsp;
&nbsp;아니... 그 비싸고 귀한 백악관 출입기자 실사용 폰이랑 임시 출입증을 그냥 버리다니요!&nbsp;
&nbsp;
&nbsp;이 산이가 미리 알았으면 당장 수거해서 당근마켓에 '트럼프 에디션 한정판'으로 
299만 원에 대방출하는 건데 말입니다.
&nbsp;
&nbsp;(쿨거래 시 짭퉁 도자기 증정 읍읍...)
형님들! 다음엔 버릴 물건 있으면 사니한테 미리 리스트업 좀 해주시개!&nbsp;
&nbsp;
&nbsp;오늘도 사니의 시원한 개소리가 즐거우셨다면,
????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꼭꼭 부탁해~! ????&nbsp;
&nbsp;
&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p>
<p><b>뉴스 하는 댕댕이, 산입니다! ????????</b></p>
<p><b>&nbsp;</b></p>
<b>
트럼프 전 대통령이 중국 방문 때 제공받은 물건들을 
보안 문제(감청 칩 의혹!) 때문에 충전선 하나까지 몽땅 버리고 갔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nbsp;</b>
<p><b>&nbsp;</b></p>
<p><b>&nbsp;아니... 그 비싸고 귀한 백악관 출입기자 실사용 폰이랑 임시 출입증을 그냥 버리다니요!&nbsp;</b></p>
<p><b>&nbsp;</b></p>
<p><b>&nbsp;이 산이가 미리 알았으면 당장 수거해서 당근마켓에 '트럼프 에디션 한정판'으로 
299만 원에 대방출하는 건데 말입니다.</b></p>
<p><b>&nbsp;</b></p>
<p><b>&nbsp;(쿨거래 시 짭퉁 도자기 증정 읍읍...)
형님들! 다음엔 버릴 물건 있으면 사니한테 미리 리스트업 좀 해주시개!&nbsp;</b></p>
<p><b>&nbsp;</b></p>
<p><b>&nbsp;오늘도 사니의 시원한 개소리가 즐거우셨다면,
????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꼭꼭 부탁해~! ????&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553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0:4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4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50</guid>
		<title><![CDATA[연천군, 생성형 AI 기반 '생활 밀착 민원 안내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이 지난 18일부터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민원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서비스는 정부의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정책 및 공공분야 AI 행정 혁신 가속화 기조에 발맞춰 추진되며, 고령자·외국인 등 정보 접근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민원인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nbsp;


   
   최근 공공행정 분야에서는 AI를 활용한 민원 응대 자동화·고도화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연천군은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고,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nbsp;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외국인 민원인도 증가하는 연천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AI를 활용한 정보 접근성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nbsp;


   
   이번 서비스는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의 챗비서, 민원 편람 등 기능을 활용해, 방문 민원인이 궁금한 사항에 대한 AI 답변 자료를 즉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bsp;


   
   연천군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군민 일상 속 궁금한 사항에 대한 즉각적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민원 응대의 신속성·정확성을 높이고,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소확신)' 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생성형 AI 민원 안내 서비스 도입은 생성형 AI를 내부 공직자 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04630_iofwnshd.jpg" alt="1.연천군, 생성형 AI 기반 '생활 밀착 민원 안내 서비스'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3px;" />
</p>
<p>
   <b>연천군이 지난 18일부터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민원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
</p>
<p>
   <b>&nbsp;</b>
</p>
<p>
   <b>
   이번 서비스는 정부의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정책 및 공공분야 AI 행정 혁신 가속화 기조에 발맞춰 추진되며, 고령자·외국인 등 정보 접근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민원인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b>
</p>
<p>
   <b>&nbsp;</b>
</p>
<p>
   <b>
   최근 공공행정 분야에서는 AI를 활용한 민원 응대 자동화·고도화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연천군은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고,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b>
</p>
<p>
   <b>&nbsp;</b>
</p>
<p>
   <b>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외국인 민원인도 증가하는 연천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AI를 활용한 정보 접근성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b>
</p>
<p>
   <b>&nbsp;</b>
</p>
<p>
   <b>
   이번 서비스는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의 챗비서, 민원 편람 등 기능을 활용해, 방문 민원인이 궁금한 사항에 대한 AI 답변 자료를 즉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b>
</p>
<p>
   <b>&nbsp;</b>
</p>
<p>
   <b>
   연천군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군민 일상 속 궁금한 사항에 대한 즉각적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민원 응대의 신속성·정확성을 높이고,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소확신)' 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b>
</p>
<p>
   <b>&nbsp;</b>
</p>
<p>
   <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생성형 AI 민원 안내 서비스 도입은 생성형 AI를 내부 공직자 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551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0:5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42: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49</guid>
		<title><![CDATA[포천시, ‘피크닉으로 만나는 우리소리–포천메나리’ 상설공연 운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오는 6월부터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2026 경기도 무형유산 상설공연 ‘피크닉으로 만나는 우리소리–포천메나리’를 운영한다.

&nbsp;

   이번 공연은 경기도 무형유산 상설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포천의 대표 무형유산인 ‘포천메나리’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nbsp;

   공연은 6월 13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9회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는 보호자 1인을 포함한 2인 이상 가족 단위로 신청해야 한다. 참여 신청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로 병행 운영하며, 회차별 20팀을 모집한다.

&nbsp;

   행사는 포천메나리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야외 소풍 형식으로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 소리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지역 무형유산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nbsp;

   참여 신청은 포천시청 누리집과 포천시 및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누리소통망(SNS)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031-544-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포천메나리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함께 즐기는 문화자산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용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04231_krobftcn.jpg" alt="1-1 포천시, ‘피크닉으로 만나는 우리소리–포천메나리’ 상설공연 운영1.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
   포천시는 오는 6월부터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2026 경기도 무형유산 상설공연 ‘피크닉으로 만나는 우리소리–포천메나리’를 운영한다.
</b></p>
<p><b>&nbsp;</b></p>
<p><b>
   이번 공연은 경기도 무형유산 상설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포천의 대표 무형유산인 ‘포천메나리’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b></p>
<p><b>&nbsp;</b></p>
<p><b>
   공연은 6월 13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9회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는 보호자 1인을 포함한 2인 이상 가족 단위로 신청해야 한다. 참여 신청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로 병행 운영하며, 회차별 20팀을 모집한다.
</b></p>
<p><b>&nbsp;</b></p>
<p><b>
   행사는 포천메나리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야외 소풍 형식으로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 소리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지역 무형유산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b></p>
<p><b>&nbsp;</b></p>
<p><b>
   참여 신청은 포천시청 누리집과 포천시 및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누리소통망(SNS)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031-544-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포천메나리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함께 즐기는 문화자산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용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549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0:4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4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48</guid>
		<title><![CDATA[의정부시, 민락천 따라 걷고 쉬는 ‘감성쉼터’ 전 구간 완성]]></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걷고 쉬며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해 온 민락동 일대 녹지대 ‘감성쉼터’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해 민락동 776-9 일원에 1구간, 민락동 820-6 일원에 2구간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마지막 단계인 3구간 조성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민락천 녹지대를 따라 이어지는 감성쉼터 전 구간이 모두 완성됐다.
  &nbsp;  
 이번에 준공한 3구간은 기존 1‧2구간과의 연결성을 고려해 조성했다. 흙길과 사고석 경계를 활용해 오솔길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으며, 시민들이 머물며 쉴 수 있도록 테이블벤치와 야외 의자 등 휴게시설도 곳곳에 배치했다. 또한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사계절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nbsp;  
 특히 1구간부터 3구간까지 감성쉼터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시민들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오솔길을 따라 산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nbsp;
&nbsp;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민락천 감성쉼터 조성사업이 이번 3구간 준공으로 마무리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04107_nzqegxiq.jpg" alt="사본 - 2.녹지산림과(의정부시, 민락천 따라 걷고 쉬는 ‘감성쉼터’ 전 구간 완성).jpg" style="width: 766px; height: 480px;" /></p>
<p><b>의정부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걷고 쉬며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해 온 민락동 일대 녹지대 ‘감성쉼터’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b></p>
<p><b>  &nbsp;  </b></p>
<p><b> 시는 지난해 민락동 776-9 일원에 1구간, 민락동 820-6 일원에 2구간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마지막 단계인 3구간 조성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민락천 녹지대를 따라 이어지는 감성쉼터 전 구간이 모두 완성됐다.</b></p>
<p><b>  &nbsp;  </b></p>
<p><b> 이번에 준공한 3구간은 기존 1‧2구간과의 연결성을 고려해 조성했다. 흙길과 사고석 경계를 활용해 오솔길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으며, 시민들이 머물며 쉴 수 있도록 테이블벤치와 야외 의자 등 휴게시설도 곳곳에 배치했다. 또한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사계절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b></p>
<p><b>  &nbsp;  </b></p>
<p><b> 특히 1구간부터 3구간까지 감성쉼터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시민들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오솔길을 따라 산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b><b>&nbsp;</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민락천 감성쉼터 조성사업이 이번 3구간 준공으로 마무리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548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0:4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3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47</guid>
		<title><![CDATA[경기도, ‘현장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추진…150곳 29일까지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문화예술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민과 그 교육을 제공하는 강사 등을 연결해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산 사업’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입하고, 29일까지 전용 온라인 플랫폼(https://gyeonggi-arts.web.app)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도내 영유아,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문화배려계층을 보호하는 시설들은 대상자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을 기획하거나 전문 강사 섭외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경기도는 올해 처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시설과 역량을 갖춘 예술단체를 직접 연결해 주는 방식을 기획했다. 수요처인 시설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고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할 공급처와 협의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상호 협의가 완료된 총 150개의 수요처와 공급처를 선정할 계획이다.&nbsp;
&nbsp;
선정 시설에서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음악, 미술, 연극, 무용, 국악, 영화, 사진, 융복합 등 다채로운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이 각 대상의 눈높이에 맞춰 운영된다. 수요처 참여 대상은 도내 문화배려계층 지원시설이며, 공급처는 교육 대상에 맞는 기획과 운영이 가능한 개인 예술강사를 비롯해 문화예술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nbsp;
&nbsp;
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지원 기준 등은 사업 전용 플랫폼(https://gyeonggi-arts.web.app/)과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곽선미 경기도 예술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현장과 역량 있는 예술교육 주체를 직접 연결해 각 시설의 상황과 대상에 맞는 예술 경험을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경기도는 문화예술교육이 일부에게만 주어지는 기회가 아니라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곳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03653_iizrpavd.jpg" alt="포스터(8).jpg" style="width: 500px; height: 1111px;" /></p>
<p><b>경기도가 문화예술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민과 그 교육을 제공하는 강사 등을 연결해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산 사업’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입하고, 29일까지 전용 온라인 플랫폼(<a href="http://https://gyeonggi-arts.web.app" target="_blank">https://gyeonggi-arts.web.app</a>)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b></p>
<p><b><br /></b></p>
<p><b>그동안 도내 영유아,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문화배려계층을 보호하는 시설들은 대상자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을 기획하거나 전문 강사 섭외에 어려움이 있었다.</b></p>
<p><b><br /></b></p>
<p><b>이에 경기도는 올해 처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시설과 역량을 갖춘 예술단체를 직접 연결해 주는 방식을 기획했다. 수요처인 시설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고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할 공급처와 협의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b></p>
<p><b><br /></b></p>
<p><b>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상호 협의가 완료된 총 150개의 수요처와 공급처를 선정할 계획이다.&nbsp;</b></p>
<p><b>&nbsp;</b></p>
<p><b>선정 시설에서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음악, 미술, 연극, 무용, 국악, 영화, 사진, 융복합 등 다채로운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이 각 대상의 눈높이에 맞춰 운영된다. 수요처 참여 대상은 도내 문화배려계층 지원시설이며, 공급처는 교육 대상에 맞는 기획과 운영이 가능한 개인 예술강사를 비롯해 문화예술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nbsp;</b></p>
<p><b>&nbsp;</b></p>
<p><b>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지원 기준 등은 사업 전용 플랫폼(<a href="http://https://gyeonggi-arts.web.app/" target="_blank">https://gyeonggi-arts.web.app/</a>)과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p><b><br /></b></p>
<p><b>곽선미 경기도 예술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현장과 역량 있는 예술교육 주체를 직접 연결해 각 시설의 상황과 대상에 맞는 예술 경험을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경기도는 문화예술교육이 일부에게만 주어지는 기회가 아니라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곳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546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0:3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3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46</guid>
		<title><![CDATA[“2년 반 교제 끝 성폭행 고소”…기초의원 후보 공천에 지역사회 술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법조계 “무혐의와 무고는 별개 판단…허위 고의 입증돼야”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기초의원 후보가 과거 성폭행 고소 사건의 당사자였다는 사실이 지역사회에서 다시 거론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nbsp;


   지역 정가와 복수의 주민들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약 2년 반 동안 교제 관계를 이어오던 여성 B씨가 남성 A씨를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수사가 진행됐으나 A씨는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nbsp;


   논란은 당시 고소인이었던 B씨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후보로 공천을 받으면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공직 후보자로서 도덕성과 공직 적합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사적인 관계에서 비롯된 갈등이 선거 국면에서 과도하게 정치화되고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nbsp;


   본지는 당시 피고소인이었던 A씨를 만나 사건 경위와 입장을 들어봤다.


   &nbsp;


   A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2년 반 가까이 교제하던 사이였는데 관계가 틀어진 뒤 거액의 금전 요구가 있었고, 이를 거절하자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주장했다.&nbsp;이어 “상대 측이 수억 원대 금전을 요구했고 받아들이지 않자 ‘증거가 있다’며 고소를 했다”며 “당시 통화 녹취와 메시지, 사진, 금전 거래 내역 등을 경찰에 제출했고 결국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nbsp;


   또 “수사 과정에서 오래전에 찢어진 속옷 등이 증거로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 관련 감정까지 했지만 최종적으로 무혐의 판단이 내려졌다”고 주장했다.


   &nbsp;


   A씨는 “당시 사건으로 정신적·사회적 고통이 상당했다”며 “성범죄 사건 특성상 주변에 쉽게 알리지도 못한 채 지내왔다”고 토로했다.&nbsp;그러면서 “그동안은 사건을 잊고 지내려 했지만, 해당 인물이 실제 당선된다면 법적 대응 여부를 본격적으로 검토할 생각”이라며 “공직자가 되려는 사람이라면 군민 앞에 사실관계와 입장을 보다 분명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nbsp;


   이와 관련해 법조계에서는 형사사건에서의 무혐의 처분이 곧바로 무고죄 성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지적한다.&nbsp;서울 서초동의 J 변호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형사사건의 무혐의 처분과 무고죄 성립은 전혀 다른 법률적 판단”이라며 “무고죄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혐의가 인정되지 않은 수준을 넘어 허위 사실임을 인식한 상태에서 고의적으로 형사처벌 목적의 고소를 했다는 점까지 입증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본지는 사실관계 확인과 반론 청취를 위해 해당 후보를 직접 만나 A씨 주장에 대한 입장을 물었으나, 후보는 “노코멘트”라며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nbsp;


   &nbsp;


   다만 본지는 현재까지 수사기관의 공식 무혐의 결정문 등 객관적 자료를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며(A씨는 필요하다면 제공하겠다 밝힘), A씨 주장 역시 일방적 진술이 포함될 수 있는 만큼 향후 추가적인 사실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아울러 본지는 후보 측의 추가 입장이나 반론이 있을 경우 이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법조계 “무혐의와 무고는 별개 판단…허위 고의 입증돼야”</span></b>
</p>
<span style="font-size: 16px;"></span>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9103339_izewbdqn.jpg" alt="북면시내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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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기초의원 후보가 과거 성폭행 고소 사건의 당사자였다는 사실이 지역사회에서 다시 거론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와 복수의 주민들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약 2년 반 동안 교제 관계를 이어오던 여성 B씨가 남성 A씨를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수사가 진행됐으나 A씨는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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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은 당시 고소인이었던 B씨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후보로 공천을 받으면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공직 후보자로서 도덕성과 공직 적합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사적인 관계에서 비롯된 갈등이 선거 국면에서 과도하게 정치화되고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는 당시 피고소인이었던 A씨를 만나 사건 경위와 입장을 들어봤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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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2년 반 가까이 교제하던 사이였는데 관계가 틀어진 뒤 거액의 금전 요구가 있었고, 이를 거절하자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상대 측이 수억 원대 금전을 요구했고 받아들이지 않자 ‘증거가 있다’며 고소를 했다”며 “당시 통화 녹취와 메시지, 사진, 금전 거래 내역 등을 경찰에 제출했고 결국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수사 과정에서 오래전에 찢어진 속옷 등이 증거로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 관련 감정까지 했지만 최종적으로 무혐의 판단이 내려졌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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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당시 사건으로 정신적·사회적 고통이 상당했다”며 “성범죄 사건 특성상 주변에 쉽게 알리지도 못한 채 지내왔다”고 토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그동안은 사건을 잊고 지내려 했지만, 해당 인물이 실제 당선된다면 법적 대응 여부를 본격적으로 검토할 생각”이라며 “공직자가 되려는 사람이라면 군민 앞에 사실관계와 입장을 보다 분명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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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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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관련해 법조계에서는 형사사건에서의 무혐의 처분이 곧바로 무고죄 성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지적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 서초동의 J 변호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형사사건의 무혐의 처분과 무고죄 성립은 전혀 다른 법률적 판단”이라며 “무고죄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혐의가 인정되지 않은 수준을 넘어 허위 사실임을 인식한 상태에서 고의적으로 형사처벌 목적의 고소를 했다는 점까지 입증돼야 한다”고 설명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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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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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는 사실관계 확인과 반론 청취를 위해 해당 후보를 직접 만나 A씨 주장에 대한 입장을 물었으나, 후보는 “노코멘트”라며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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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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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다만 본지는 현재까지 수사기관의 공식 무혐의 결정문 등 객관적 자료를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며</b>(A<span style="font-size: 16px;">씨는 필요하다면 제공하겠다 밝힘)</span><b>, A씨 주장 역시 일방적 진술이 포함될 수 있는 만큼 향후 추가적인 사실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아울러 본지는 후보 측의 추가 입장이나 반론이 있을 경우 이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b></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544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9 May 2026 10:3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2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45</guid>
		<title><![CDATA[“곳간인가 투자냐”…박윤국 vs 백영현, 포천 재정 놓고 대변인 논평 난타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장 선거가 ‘재정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와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측이 재정안정화기금 운용 문제를 놓고 서로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정면 충돌했다.
                           
                           
                              &nbsp;
                           
                           
                              발단은 박윤국 후보 캠프 측의 공세였다.박윤국 후보 캠프 오명실 대변인은 18일 논평을 내고 “민선 8기 출범 당시 4,200억 원대였던 재정안정화기금이 2026년에는 700억 원대로 줄어들 전망”이라며 “3년 만에 80% 이상을 소진한 것은 적극 행정이 아니라 사실상 ‘망극 행정’”이라고 직격했다.
                           
                           
                              &nbsp;
                           
                           
                              이어 “재정안정화기금은 시장 마음대로 꺼내 쓰는 쌈짓돈이 아니다”라며 “쓸 때 쓰되 남길 것은 남기는 것이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라고 주장했다.&nbsp;또 “7호선 연장과 도시 기반 정비, 복지·교육·교통 인프라 등 앞으로 막대한 재정 수요가 예정돼 있는데도 곳간을 비워놓고 잘했다고 우기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nbsp;
                           
                           
                              이에 맞서 백영현 후보 캠프도 같은 날 대변인 논평을 통해 즉각 반격에 나섰다.&nbsp;백영현 후보 측은 “재정은 창고에 쌓아두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삶이 어려울 때 과감하게 투입돼야 한다”며 “시청은 돈을 적립하는 금융기관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nbsp;
                           
                           
                              이어 “과거 포천시는 전국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재정안정화기금을 보유했지만 시민들은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하지 못했다”며 “백영현 시정은 시민 체감형 정책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재정을 활용해 왔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도로망 정비와 교통 인프라 개선 ▲돌봄 체계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 ▲재난·민생경제 대응 ▲한탄강 관광자원 활성화 등을 대표 사례로 제시하며 “시민 삶을 위한 투자였다”고 주장했다.&nbsp;백 후보 측은 또 “모든 예산 집행은 포천시의회 심의와 동의를 거친 합법적 절차였다”며 “단순히 얼마를 남겼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삶에 어떻게 쓰였느냐”라고 강조했다.
                           
                           
                              &nbsp;
                           
                           
                              아울러 “백영현 후보는 재임 중 행정안전부로부터 건전재정 우수 자치단체 관련 평가와 표창도 받았다”며 “적극 행정과 재정 건전성은 충분히 함께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고 주장했다.
                           
                           
                              &nbsp;
                           
                           
                              양측은 재정을 바라보는 철학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드러냈다.&nbsp;박윤국 후보 측은 “오늘의 시민도 지키고 내일의 포천도 지켜야 한다”며 안정적 재정 운용 필요성을 강조했고, 백영현 후보 측은 “지역소멸·인구감소·경기침체 시대에는 과감한 투자 행정이 필요하다”며 적극 재정 기조를 내세웠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방이 단순한 숫자 논쟁을 넘어 “누가 더 시민 체감형 시정을 했는가”를 둘러싼 본선 프레임 싸움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라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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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 data-turn-id-container="1c4daefa-2760-4184-9290-c7006d7280c6" data-is-intersecting="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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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contents">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202010_vfhgkuwk.png" alt="12413_3.png" style="width: 856px; height: 450px;" /></p>
         <br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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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data-start="89" data-end="208">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장 선거가 ‘재정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와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측이 재정안정화기금 운용 문제를 놓고 서로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정면 충돌했다.</span></b>
                           </p>
                           <p data-start="89" data-end="208">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210" data-end="232">
                              <b><span style="font-size: 18px;">발단은 박윤국 후보 캠프 측의 공세였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 캠프 오명실 대변인은 18일 논평을 내고 “민선 8기 출범 당시 4,200억 원대였던 재정안정화기금이 2026년에는 700억 원대로 줄어들 전망”이라며 “3년 만에 80% 이상을 소진한 것은 적극 행정이 아니라 사실상 ‘망극 행정’”이라고 직격했다.</span></b>
                           </p>
                           <p data-start="210" data-end="232">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382" data-end="463">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재정안정화기금은 시장 마음대로 꺼내 쓰는 쌈짓돈이 아니다”라며 “쓸 때 쓰되 남길 것은 남기는 것이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라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7호선 연장과 도시 기반 정비, 복지·교육·교통 인프라 등 앞으로 막대한 재정 수요가 예정돼 있는데도 곳간을 비워놓고 잘했다고 우기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span></b>
                           </p>
                           <p data-start="382" data-end="463">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561" data-end="605">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맞서 백영현 후보 캠프도 같은 날 대변인 논평을 통해 즉각 반격에 나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백영현 후보 측은 “재정은 창고에 쌓아두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삶이 어려울 때 과감하게 투입돼야 한다”며 “시청은 돈을 적립하는 금융기관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span></b>
                           </p>
                           <p data-start="561" data-end="605">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706" data-end="822">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과거 포천시는 전국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재정안정화기금을 보유했지만 시민들은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하지 못했다”며 “백영현 시정은 시민 체감형 정책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재정을 활용해 왔다”고 강조했다.</span></b>
                           </p>
                           <p data-start="706" data-end="822">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824" data-end="928">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도로망 정비와 교통 인프라 개선 ▲돌봄 체계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 ▲재난·민생경제 대응 ▲한탄강 관광자원 활성화 등을 대표 사례로 제시하며 “시민 삶을 위한 투자였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백 후보 측은 또 “모든 예산 집행은 포천시의회 심의와 동의를 거친 합법적 절차였다”며 “단순히 얼마를 남겼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삶에 어떻게 쓰였느냐”라고 강조했다.</span></b>
                           </p>
                           <p data-start="824" data-end="928">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027" data-end="1133">
                              <b><span style="font-size: 18px;">아울러 “백영현 후보는 재임 중 행정안전부로부터 건전재정 우수 자치단체 관련 평가와 표창도 받았다”며 “적극 행정과 재정 건전성은 충분히 함께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고 주장했다.</span></b>
                           </p>
                           <p data-start="1027" data-end="1133">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135" data-end="1167">
                              <b><span style="font-size: 18px;">양측은 재정을 바라보는 철학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드러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 측은 “오늘의 시민도 지키고 내일의 포천도 지켜야 한다”며 안정적 재정 운용 필요성을 강조했고, 백영현 후보 측은 “지역소멸·인구감소·경기침체 시대에는 과감한 투자 행정이 필요하다”며 적극 재정 기조를 내세웠다.</span></b>
                           </p>
                           <p data-start="1135" data-end="1167">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296" data-end="1385"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방이 단순한 숫자 논쟁을 넘어 “누가 더 시민 체감형 시정을 했는가”를 둘러싼 본선 프레임 싸움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라는 분석도 나온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section>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10320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20:2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9:5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44</guid>
		<title><![CDATA[서태원 후보 뒤 바짝 붙은 전 소통관 P씨...“또 그 사람인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태원 후보 ‘그림자 수행?’ 논란


   &nbsp;


   


   &nbsp;


   6·3 지방선거가 본격화된 가운데, 3년 전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던 전직 소통관 P씨가 최근 서태원 가평군수 후보 곁에서 수행원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nbsp;  


   문제의 장면은 지난 16일 가평읍의 한 웨딩홀 행사장에서 목격됐다. 당시 서태원 후보는 행사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했고, 바로 뒤에는 전직 소통관 P씨가 그림자처럼 바짝 붙어 함께 움직였다.


     &nbsp;  


   서 후보가 악수를 하면 P씨도 곧바로 따라 악수를 건넸고, 행사 동선 역시 수행원처럼 밀착해 움직였다. 현장을 지켜본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누가 봐도 수행원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nbsp;  


   문제는 P씨가 현재 공식 직함이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다. 선거캠프 조직표 어디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고, 공식 임명 직책 역시 확인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사실상 후보 최측근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지역 유권자들의 시선은 점점 싸늘해지고 있다.


     &nbsp;  


   더욱 의아한 대목은 선거사무소 안에서의 존재감이다. 기자가 취재차 선거사무소를 방문할 때마다 P씨가 거의 상주하다시피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잠시 들르는 수준이 아니라 캠프 내부 인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목격되고 있다.


     &nbsp;  


   공식 직책도 없다. 선거캠프 명단에도 없다. 그런데 후보를 밀착 수행하고, 선거사무소에 상주하며, 캠프 핵심 관계자들과 논의까지 한다. 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비선 실세 아니냐”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nbsp;  


   한 지역 인사는 “정식 직책이 없는데 선거사무실에 매일 있다시피 하고 핵심 관계자들과 움직이면 군민 입장에서는 당연히 궁금할 수밖에 없다”며 “보이지 않는 권력이 다시 움직이는 것 같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전했다.


     &nbsp;  


   특히 P씨는 3년 전 가평지역을 뒤흔든 골프장 논란과 의혹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다. 당시 지역사회에서는 ‘상왕’, ‘실세 소통관’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돌았다. 결국 각종 논란 끝에 공직에서 물러났던 인물이 선거철이 되자 다시 후보 곁에 등장한 것이다.


     &nbsp;  


   지역 유권자들의 반응 역시 냉담하다. 한 주민은 “저 사람이 공식 수행원이냐, 캠프 실세냐는 말들이 행사장 안에서 계속 나왔다”며 “공식 직책도 없이 후보 곁을 지키고 선거사무소를 드나드는 모습 자체가 군민들에게 불편함을 준다”고 말했다.


     &nbsp;  


   또 다른 주민은 “문제가 돼서 공직에서 물러난 사람이 자숙은커녕 다시 선거판 중심에 나타난 모습이 이해되지 않는다”며 “결국 사람이 바뀐 게 아니라 시스템이 그대로라는 생각이 든다”고 꼬집었다.


     &nbsp;  


   논란의 상징처럼 남아 있는 인물이 다시 후보 곁을 맴돌고, 공식 직함도 없이 캠프 안팎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듯한 모습은 ‘변화’보다 ‘회귀’ 이미지를 더 강하게 남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정치권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결국 다시 그 사람들 아니냐”, 유권자들은 지금 후보의 말보다,&nbsp;그 후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더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서태원 후보 ‘그림자 수행?’ 논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91042_sunpqylv.jpg" alt="서태원 박창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가 본격화된 가운데, 3년 전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던 전직 소통관 P씨가 최근 서태원 가평군수 후보 곁에서 수행원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잇따라 포착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의 장면은 지난 16일 가평읍의 한 웨딩홀 행사장에서 목격됐다. 당시 서태원 후보는 행사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했고, 바로 뒤에는 전직 소통관 P씨가 그림자처럼 바짝 붙어 함께 움직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서 후보가 악수를 하면 P씨도 곧바로 따라 악수를 건넸고, 행사 동선 역시 수행원처럼 밀착해 움직였다. 현장을 지켜본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누가 봐도 수행원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P씨가 현재 공식 직함이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다. 선거캠프 조직표 어디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고, 공식 임명 직책 역시 확인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사실상 후보 최측근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지역 유권자들의 시선은 점점 싸늘해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 의아한 대목은 선거사무소 안에서의 존재감이다. 기자가 취재차 선거사무소를 방문할 때마다 P씨가 거의 상주하다시피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잠시 들르는 수준이 아니라 캠프 내부 인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목격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식 직책도 없다. 선거캠프 명단에도 없다. 그런데 후보를 밀착 수행하고, 선거사무소에 상주하며, 캠프 핵심 관계자들과 논의까지 한다. 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비선 실세 아니냐”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인사는 “정식 직책이 없는데 선거사무실에 매일 있다시피 하고 핵심 관계자들과 움직이면 군민 입장에서는 당연히 궁금할 수밖에 없다”며 “보이지 않는 권력이 다시 움직이는 것 같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전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P씨는 3년 전 가평지역을 뒤흔든 골프장 논란과 의혹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다. 당시 지역사회에서는 ‘상왕’, ‘실세 소통관’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돌았다. 결국 각종 논란 끝에 공직에서 물러났던 인물이 선거철이 되자 다시 후보 곁에 등장한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유권자들의 반응 역시 냉담하다. 한 주민은 “저 사람이 공식 수행원이냐, 캠프 실세냐는 말들이 행사장 안에서 계속 나왔다”며 “공식 직책도 없이 후보 곁을 지키고 선거사무소를 드나드는 모습 자체가 군민들에게 불편함을 준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주민은 “문제가 돼서 공직에서 물러난 사람이 자숙은커녕 다시 선거판 중심에 나타난 모습이 이해되지 않는다”며 “결국 사람이 바뀐 게 아니라 시스템이 그대로라는 생각이 든다”고 꼬집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상징처럼 남아 있는 인물이 다시 후보 곁을 맴돌고, 공식 직함도 없이 캠프 안팎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듯한 모습은 ‘변화’보다 ‘회귀’ 이미지를 더 강하게 남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결국 다시 그 사람들 아니냐”, 유권자들은 지금 후보의 말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후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더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990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1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9:0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43</guid>
		<title><![CDATA[박재현 경기도의원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 돌봄과 안전부터 꼼꼼히 챙기겠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재현 경기도의원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 돌봄과 안전부터 꼼꼼히 챙기겠다”


     &nbsp;  


   어린이집 본인부담 완화 방안 검토·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통학로 안전지킴이 확대 추진


     &nbsp;  


   “아동 돌봄과 통학 안전은 가평의 정주여건을 지키는 생활정책”


     &nbsp;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의 아동 돌봄 부담을 줄이고 통학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 돌봄·안전강화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박 후보가 제시한 아동 분야 공약은 ▲어린이집 부모 본인부담금 지원 추진 ▲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 추진 ▲통학로 안전지킴이 확대 추진 등이다.


   &nbsp;


   박 후보는 “아이를 키우는 부담을 줄이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드는 일은 가평의 정주여건과도 직결된다”며 “아동 돌봄과 통학 안전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의 정책과 예산을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가평군 공식 인구자료에 따르면 가평군 인구는 2025년 기준 63,495명, 내국인 기준 62,125명이며, 2017년 64,016명과 비교할 때 장기적으로 큰 증가 없이 정체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생활 여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nbsp;  


   전국적으로도 저출생 대응은 중요한 정책 과제로 남아 있다. 통계청의 2024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2024년 출생아 수는 23만 8천 3백 명으로 전년보다 증가했으나, 여전히 지역별 양육환경 개선과 돌봄 부담 완화는 지속적으로 논의되는 과제다.


     &nbsp;  


   박 후보는 먼저 어린이집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정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검토하는 지원체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항목과 대상은 관련 법령, 기존 보육지원 제도, 가평군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nbsp;  


   박 후보는 “어린이집 이용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모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살피고, 맞벌이·다자녀·한부모 가정 등 돌봄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도 함께 추진한다. 


     &nbsp;  


   경기도의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로, 정기·일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하원 지원, 급·간식 지원 등을 제공하는 체계다.


     &nbsp;  


   박 후보는 “가평은 읍·면 생활권이 넓고 지역별 여건이 다른 만큼, 학교와 지역 돌봄시설, 마을공간을 연계해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는 방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관련 부서, 가평군,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아동 안전 분야에서는 통학로 안전지킴이 확대를 추진한다. 도로교통공단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 중 어린이 교통사고가 하교 시간대 등 오후 시간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통학 시간대의 현장 안전지도와 보행환경 개선은 아동 안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로 볼 수 있다.


     &nbsp;  


   박 후보는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안전지킴이 배치 확대를 검토하고, 가평군·교육지원청·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통학로 안전시설 개선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아동 돌봄과 안전은 어느 한 기관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조례와 예산, 가평군 정책, 교육·치안 기관의 협력체계를 연결해 부모와 아이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책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끝으로 “가평의 미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을 만들기 위해 돌봄과 안전부터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73726_plthbpdc.jpg" alt="보도자료_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8px;" />
</p>
<p>
   <b>박재현 경기도의원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 돌봄과 안전부터 꼼꼼히 챙기겠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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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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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어린이집 본인부담 완화 방안 검토·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통학로 안전지킴이 확대 추진</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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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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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아동 돌봄과 통학 안전은 가평의 정주여건을 지키는 생활정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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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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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더불어민주당 박재현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는 가평의 아동 돌봄 부담을 줄이고 통학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 돌봄·안전강화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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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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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박 후보가 제시한 아동 분야 공약은 ▲어린이집 부모 본인부담금 지원 추진 ▲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 추진 ▲통학로 안전지킴이 확대 추진 등이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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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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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 후보는 “아이를 키우는 부담을 줄이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드는 일은 가평의 정주여건과도 직결된다”며 “아동 돌봄과 통학 안전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의 정책과 예산을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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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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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가평군 공식 인구자료에 따르면 가평군 인구는 2025년 기준 63,495명, 내국인 기준 62,125명이며, 2017년 64,016명과 비교할 때 장기적으로 큰 증가 없이 정체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생활 여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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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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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전국적으로도 저출생 대응은 중요한 정책 과제로 남아 있다. 통계청의 2024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2024년 출생아 수는 23만 8천 3백 명으로 전년보다 증가했으나, 여전히 지역별 양육환경 개선과 돌봄 부담 완화는 지속적으로 논의되는 과제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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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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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 후보는 먼저 어린이집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정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가평군이 함께 검토하는 지원체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항목과 대상은 관련 법령, 기존 보육지원 제도, 가평군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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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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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박 후보는 “어린이집 이용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모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살피고, 맞벌이·다자녀·한부모 가정 등 돌봄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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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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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도 함께 추진한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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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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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경기도의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로, 정기·일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하원 지원, 급·간식 지원 등을 제공하는 체계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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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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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박 후보는 “가평은 읍·면 생활권이 넓고 지역별 여건이 다른 만큼, 학교와 지역 돌봄시설, 마을공간을 연계해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는 방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관련 부서, 가평군,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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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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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아동 안전 분야에서는 통학로 안전지킴이 확대를 추진한다. 도로교통공단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 중 어린이 교통사고가 하교 시간대 등 오후 시간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통학 시간대의 현장 안전지도와 보행환경 개선은 아동 안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로 볼 수 있다.</b>
</p>
<p>
   <b>  &nbsp;  </b>
</p>
<p>
   <b>박 후보는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안전지킴이 배치 확대를 검토하고, 가평군·교육지원청·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통학로 안전시설 개선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
</p>
<p>
   <b>  &nbsp;  </b>
</p>
<p>
   <b>이어 “아동 돌봄과 안전은 어느 한 기관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 조례와 예산, 가평군 정책, 교육·치안 기관의 협력체계를 연결해 부모와 아이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책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
</p>
<p>
   <b>박 후보는 끝으로 “가평의 미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을 만들기 위해 돌봄과 안전부터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b><b>&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934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9:4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7:3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42</guid>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 논평 “백영현 캠프의 재정안정화기금 궤변, 적극 행정이 아니라 ‘망극 행정’이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곳간을 연 것과 곳간을 비운 것은 전혀 다릅니다. 지난 16일 백영현 후보 캠프는 재정안정화기금의 급격한 소진 문제를 두고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참으로 뻔뻔한 궤변입니다.
  &nbsp;  
그런데 백영현 시정은 이 비상금을 불과 3년 만에 급격히 소진했습니다. 지난 12월 포천시의회 연제창 의원은 민선 8기 출범 당시 약 4,200억 원 이상이던 재정안정화기금이 2026년에는 700억 원대까지 줄어들 전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nbsp;  
불과 3년 만에 80% 이상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재정 운용입니까. 이것이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입니까. 이는 관리도 아니고, 운용도 아닙니다. 사실상 탕진에 가깝습니다.
  &nbsp;  
백영현 후보 캠프는 이를 두고 “쌓아두기 위한 돈이 아니라 필요한 때 쓰는 돈”이라는 궤변을 토해냅니다. 맞습니다. 재정안정화기금은 필요할 때 써야 합니다. 그러나 필요한 곳에 쓰는 것과 앞뒤 가리지 않고 비워내는 것은 전혀 맥을 달리합니다. 재정안정화기금은 시장 마음대로 꺼내 쓰는 쌈짓돈이 아닙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위기 때 곳간을 열었습니다. 4대 바이러스와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속에서 시민 1인당 전국 최대 재난지원금을 지급했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과감히 재정을 투입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재정의 뿌리는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시민의 삶을 지키고, 포천시의 재정 여력도 함께 지켰습니다.
  &nbsp;  
이것이 진짜 적극 행정입니다. 쓸 때 쓰되, 남길 것은 남기는 행정. 오늘의 시민도 지키고, 내일의 포천도 지키는 행정. 그것이 책임 있는 시장의 재정 감각입니다.
  &nbsp;  
포천은 앞으로 7호선 연장, 도로망 확충, 도시 기반 정비, 복지·교육·교통·생활 인프라 등 감당해야 할 재정 수요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직 다른 시군보다 높다”고 말하는 것은 재정 위기의 본질을 감추는 숫자놀음에 가깝습니다.
  &nbsp;  
대규모 예산 사업이 산적한 포천시의 곳간을 비워놓고도 잘했다고 우기는 것은 적극 행정이 아니라 ‘망극 행정’입니다.
  &nbsp;  
백영현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1. 기금을 그렇게 잘 썼다면, 시민들은 왜 지역경제 회복을 체감하지 못했습니까?.
2. 재정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운용했다면, 포천의 인구 감소와 기업 위기, 민생 침체는 왜 계속되고 있습니까?
3. 박윤국 시장이 4,000억 원대 재정안정화기금을 남겨놓지 않았다면, 백영현 시장은 도대체 무엇으로 시정을 운영하려 했습니까. 빚이라도 내려 했습니까?
  &nbsp;  
또 다시 궤변 뒤에 시민을 속이려 들지 마십시오. 이미 전철 7호선 민락 직결 거짓 공약으로 시민을 속이려 한 전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미 신뢰는 잃은 지 오래입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포천시 재정을 다시 책임 있게 세우겠습니다. 더할 것은 더하고, 뺄 것은 확실히 빼겠습니다. 시민의 오늘을 지키고, 포천의 내일을 무너뜨리지 않는 재정 운영을 하겠습니다.
  &nbsp;  
백영현 후보는 더 이상 변명하지 말고, '망극 행정'에 대한 제대로 된 답을 하십시오.
  &nbsp;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 오명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73035_ynesfwyz.jpg" alt="더불어민주당.jpg" style="width: 600px; height: 424px;" /></p>
<p><b>곳간을 연 것과 곳간을 비운 것은 전혀 다릅니다. 지난 16일 백영현 후보 캠프는 재정안정화기금의 급격한 소진 문제를 두고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참으로 뻔뻔한 궤변입니다.</b></p>
<p><b>  &nbsp;  </b></p>
<p><b>그런데 백영현 시정은 이 비상금을 불과 3년 만에 급격히 소진했습니다. 지난 12월 포천시의회 연제창 의원은 민선 8기 출범 당시 약 4,200억 원 이상이던 재정안정화기금이 2026년에는 700억 원대까지 줄어들 전망이라고 지적했습니다.</b></p>
<p><b>  &nbsp;  </b></p>
<p><b>불과 3년 만에 80% 이상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재정 운용입니까. 이것이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입니까. 이는 관리도 아니고, 운용도 아닙니다. 사실상 탕진에 가깝습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 캠프는 이를 두고 “쌓아두기 위한 돈이 아니라 필요한 때 쓰는 돈”이라는 궤변을 토해냅니다. 맞습니다. 재정안정화기금은 필요할 때 써야 합니다. 그러나 필요한 곳에 쓰는 것과 앞뒤 가리지 않고 비워내는 것은 전혀 맥을 달리합니다. 재정안정화기금은 시장 마음대로 꺼내 쓰는 쌈짓돈이 아닙니다.</b></p>
<p><b>  &nbsp;  </b></p>
<p><b>박윤국 후보는 위기 때 곳간을 열었습니다. 4대 바이러스와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속에서 시민 1인당 전국 최대 재난지원금을 지급했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과감히 재정을 투입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재정의 뿌리는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시민의 삶을 지키고, 포천시의 재정 여력도 함께 지켰습니다.</b></p>
<p><b>  &nbsp;  </b></p>
<p><b>이것이 진짜 적극 행정입니다. 쓸 때 쓰되, 남길 것은 남기는 행정. 오늘의 시민도 지키고, 내일의 포천도 지키는 행정. 그것이 책임 있는 시장의 재정 감각입니다.</b></p>
<p><b>  &nbsp;  </b></p>
<p><b>포천은 앞으로 7호선 연장, 도로망 확충, 도시 기반 정비, 복지·교육·교통·생활 인프라 등 감당해야 할 재정 수요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직 다른 시군보다 높다”고 말하는 것은 재정 위기의 본질을 감추는 숫자놀음에 가깝습니다.</b></p>
<p><b>  &nbsp;  </b></p>
<p><b>대규모 예산 사업이 산적한 포천시의 곳간을 비워놓고도 잘했다고 우기는 것은 적극 행정이 아니라 ‘망극 행정’입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에게 묻겠습니다.</b></p>
<p><b>1. 기금을 그렇게 잘 썼다면, 시민들은 왜 지역경제 회복을 체감하지 못했습니까?.</b></p>
<p><b>2. 재정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운용했다면, 포천의 인구 감소와 기업 위기, 민생 침체는 왜 계속되고 있습니까?</b></p>
<p><b>3. 박윤국 시장이 4,000억 원대 재정안정화기금을 남겨놓지 않았다면, 백영현 시장은 도대체 무엇으로 시정을 운영하려 했습니까. 빚이라도 내려 했습니까?</b></p>
<p><b>  &nbsp;  </b></p>
<p><b>또 다시 궤변 뒤에 시민을 속이려 들지 마십시오. 이미 전철 7호선 민락 직결 거짓 공약으로 시민을 속이려 한 전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미 신뢰는 잃은 지 오래입니다.</b></p>
<p><b>  &nbsp;  </b></p>
<p><b>박윤국 후보는 포천시 재정을 다시 책임 있게 세우겠습니다. 더할 것은 더하고, 뺄 것은 확실히 빼겠습니다. 시민의 오늘을 지키고, 포천의 내일을 무너뜨리지 않는 재정 운영을 하겠습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더 이상 변명하지 말고, '망극 행정'에 대한 제대로 된 답을 하십시오.</b></p>
<p><b>  &nbsp;  </b></p>
<p><b>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 오명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930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7:3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7:26: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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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장 불 꺼질까 두렵다”…가평 4개 읍·면 전통시장 대표들, 군수 후보들 만나 절박한 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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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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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지역 4개 읍·면 전통시장 대표들이 군수 후보들을 직접 찾아가 무너져가는 시장 현실을 호소하며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이대로 가면 시장 불이 하나둘 꺼질 수 있다”는 절박함이 담긴 호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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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눈메골시장 백종민 회장, 청평여울시장 황미선 회장, 가평잣고을시장 김진태 회장, 조종시장 오보익 회장 등 가평지역 4개 읍·면 전통시장 대표들은 18일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 무소속 이진용·신동진 후보를 차례로 만나 전통시장 활성화 건의문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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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들은 “가평읍·설악면·청평면·조종면 전통시장은 단순히 장을 보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있는 곳”이라며 “하지만 경기 침체와 소비 감소, 대형 유통 구조 변화 속에 상인들의 생존 자체가 갈수록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호소했다.&nbsp;특히 상인 대표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의 핵심으로 ‘시장매니저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필요성을 강하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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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모사업은 경쟁률이 너무 치열하다”며 “시장매니저 사업이 끊기면 공모 대응 자체가 어려워지고 시장 운영도 사실상 멈출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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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시장매니저는 단순 행정 인력이 아니라 공모사업 준비와 상권 활성화, 축제 운영, 온라인 홍보, 상인 조직 운영까지 실질적으로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 인력이 없으면 공모사업 자체를 준비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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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인 대표들은 현재 전국적으로 전통시장 지원사업 경쟁이 급격히 심화되고 있다는 현실도 설명했다.&nbsp;이들은 “과거보다 사업 대상 시장 수는 크게 늘었지만 실제 선정 경쟁은 훨씬 치열해졌다”며 “사업이 한 번 끊기면 1년 가까이 시장 운영 공백이 생길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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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경기도 내 다른 6개 지자체 정도는 이미 자체 예산으로 시장매니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가평군도 군수의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nbsp;특히 상인 대표들은 양평군 사례를 언급하며 “양평이 전통시장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벤치마킹만 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상인들은 공모사업을 따오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뛰고 있다. 다만 시장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최소한의 기반은 행정이 함께 책임져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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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대표들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노후시설 현대화 ▲청년상인 육성 ▲지역화폐 확대 ▲관광객 유입과 시장 연계 ▲시장 특화축제 개발 ▲온라인 판매망 구축 등도 주요 과제로 함께 제안했다.무엇보다 상인들은 “관광객은 넘치는데 정작 시장 매출로 연결되지 않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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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잣고을시장 김진태 회장은 “시장마다 특색 있는 콘텐츠와 관광 연계 전략이 필요하다”며 “지역화폐와 축제, 먹거리, 체험이 연결되는 체류형 소비정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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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눈메골시장 백종민 회장은 “상인 상당수가 고령층인데 하루 매출이 예전 절반에도 못 미치는 날이 많다”며 “선거 때만 시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장경제를 살리는 정책을 실행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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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평여울시장 황미선 회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업공간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와 서민경제의 마지막 버팀목”이라며 “지역 상권이 무너지면 지역 자체가 쇠퇴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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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종시장 오보익 회장도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전통시장까지 무너지면 읍·면 경제는 더 빠르게 침체될 수밖에 없다”며 “현장 목소리를 실제 군정에 반영하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후보들도 전통시장 활성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회복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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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대표들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전통시장이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선거 이후에도 후보들의 약속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지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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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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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b>
      </div>
      <div class="contents">
         <b><span style="font-size: 18px;">"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도 삽니다.”</span></b>
      </div>
      <div class="contents">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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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data-start="111" data-end="258">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지역 4개 읍·면 전통시장 대표들이 군수 후보들을 직접 찾아가 무너져가는 시장 현실을 호소하며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이대로 가면 시장 불이 하나둘 꺼질 수 있다”는 절박함이 담긴 호소였다.</span></b>
                           </p>
                           <p data-start="111" data-end="258">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260" data-end="425">
                              <b><span style="font-size: 18px;">설악눈메골시장 백종민 회장, 청평여울시장 황미선 회장, 가평잣고을시장 김진태 회장, 조종시장 오보익 회장 등 가평지역 4개 읍·면 전통시장 대표들은 18일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 무소속 이진용·신동진 후보를 차례로 만나 전통시장 활성화 건의문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span></b>
                           </p>
                           <p data-start="260" data-end="425">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427" data-end="565">
                              <b><span style="font-size: 18px;">대표들은 “가평읍·설악면·청평면·조종면 전통시장은 단순히 장을 보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있는 곳”이라며 “하지만 경기 침체와 소비 감소, 대형 유통 구조 변화 속에 상인들의 생존 자체가 갈수록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호소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상인 대표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의 핵심으로 ‘시장매니저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필요성을 강하게 요청했다.</span></b>
                           </p>
                           <p data-start="427" data-end="565">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631" data-end="735">
                              <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모사업은 경쟁률이 너무 치열하다”며 “시장매니저 사업이 끊기면 공모 대응 자체가 어려워지고 시장 운영도 사실상 멈출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span></b>
                           </p>
                           <p data-start="737" data-end="866"><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737" data-end="866">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시장매니저는 단순 행정 인력이 아니라 공모사업 준비와 상권 활성화, 축제 운영, 온라인 홍보, 상인 조직 운영까지 실질적으로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 인력이 없으면 공모사업 자체를 준비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span></b>
                           </p>
                           <p data-start="737" data-end="866">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868" data-end="921">
                              <b><span style="font-size: 18px;">상인 대표들은 현재 전국적으로 전통시장 지원사업 경쟁이 급격히 심화되고 있다는 현실도 설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과거보다 사업 대상 시장 수는 크게 늘었지만 실제 선정 경쟁은 훨씬 치열해졌다”며 “사업이 한 번 끊기면 1년 가까이 시장 운영 공백이 생길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크다”고 말했다.</span></b>
                           </p>
                           <p data-start="868" data-end="921">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030" data-end="1122">
                              <b><span style="font-size: 18px;">또 “경기도 내 다른 6개 지자체 정도는 이미 자체 예산으로 시장매니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가평군도 군수의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상인 대표들은 양평군 사례를 언급하며 “양평이 전통시장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벤치마킹만 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상인들은 공모사업을 따오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뛰고 있다. 다만 시장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최소한의 기반은 행정이 함께 책임져 달라”고 요청했다.</span></b>
                           </p>
                           <p data-start="1030" data-end="1122">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279" data-end="1386">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대표들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노후시설 현대화 ▲청년상인 육성 ▲지역화폐 확대 ▲관광객 유입과 시장 연계 ▲시장 특화축제 개발 ▲온라인 판매망 구축 등도 주요 과제로 함께 제안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상인들은 “관광객은 넘치는데 정작 시장 매출로 연결되지 않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span></b>
                           </p>
                           <p data-start="1279" data-end="1386">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447" data-end="1543">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잣고을시장 김진태 회장은 “시장마다 특색 있는 콘텐츠와 관광 연계 전략이 필요하다”며 “지역화폐와 축제, 먹거리, 체험이 연결되는 체류형 소비정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span></b>
                           </p>
                           <p data-start="1447" data-end="1543">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545" data-end="1660">
                              <b><span style="font-size: 18px;">설악눈메골시장 백종민 회장은 “상인 상당수가 고령층인데 하루 매출이 예전 절반에도 못 미치는 날이 많다”며 “선거 때만 시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장경제를 살리는 정책을 실행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span></b>
                           </p>
                           <p data-start="1545" data-end="166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662" data-end="1761">
                              <b><span style="font-size: 18px;">청평여울시장 황미선 회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업공간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와 서민경제의 마지막 버팀목”이라며 “지역 상권이 무너지면 지역 자체가 쇠퇴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span></b>
                           </p>
                           <p data-start="1662" data-end="1761">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763" data-end="1865">
                              <b><span style="font-size: 18px;">조종시장 오보익 회장도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전통시장까지 무너지면 읍·면 경제는 더 빠르게 침체될 수밖에 없다”며 “현장 목소리를 실제 군정에 반영하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들도 전통시장 활성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회복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
                           </p>
                           <p data-start="1867" data-end="1928">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930" data-end="204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span style="font-size: 18px;">시장 대표들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전통시장이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선거 이후에도 후보들의 약속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지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section>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925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8:2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7:1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40</guid>
		<title><![CDATA[[NGN뉴스가 묻는다] 검증 대상 이진용 후보에게 공개 질의합니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에 대한 검증은 유권자의 알권리이자 언론의 책무입니다.&nbsp;특히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과 법적 책임 문제는 단순한 사생활 영역이 아닌 공적 검증 대상입니다.
&nbsp;
최근 시민단체와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의 과거 전과 기록과 관련해 공개 해명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에는 이 후보의 전과로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 원’이 기재돼 있습니다.&nbsp;

이에 따라 NGN뉴스는 유권자 판단에 필요한 사실관계 확인과 후보자의 직접 입장을 듣기 위해 다음과 같이 공개 질의합니다.
&nbsp;
NGN뉴스 공개 질의서“검증 대상 이진용 후보에게 묻습니다”
&nbsp;
1.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에 기재된&nbsp;‘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 원’ 전과는 사실입니까.&nbsp;또 해당 사건의 구체적 경위와 당시 법원의 판단 내용을 군민 앞에 직접 설명할 의향이 있습니까.
&nbsp;
2.일부 언론 보도와 시민단체 주장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미성년자 성매수’와 관련된 사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nbsp;후보자는 당시 사건에 대해 사실관계를 인정합니까.&nbsp;아니면 왜곡·과장된 주장이라고 판단합니까.&nbsp;명확한 입장을 밝혀주십시오.
&nbsp;
3.후보 측 관계자가 시민단체 기자회견 과정에서“수십 년 전 일인데 왜 이제 와서 들춰내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nbsp;이 발언이 사실이라면 후보자는 이에 동의합니까.&nbsp;미성년자 대상 범죄 전력이 공직 후보 검증 대상이 되는 것 자체가 부당하다고 보는 것입니까.
&nbsp;
4.후보자는 군수라는 자리가&nbsp;아동·청소년 정책과 교육, 복지, 안전을 총괄하는 공적 책임의 자리라는 점을 인정합니까.&nbsp;그렇다면 과거 청소년 관련 범죄 전력을 가진 인물이 군수직에 출마하는 것에 대해 군민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
&nbsp;
5.후보자는 과거 본인의 귀책사유로 인해 재보궐선거가 치러졌고, 그 과정에서 군민 혈세 수억 원이 소요됐다는 비판에 대해 어떤 입장입니까.&nbsp;당시 상황에 대해 군민에게 사과하거나 책임을 표명할 의향이 있습니까.&nbsp;
&nbsp;
6.현재까지 후보자는 해당 전과와 관련해 군민 앞에 별도의 공식 해명 기자회견이나 입장문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nbsp;침묵으로 일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nbsp;군민 앞에 직접 설명할 계획이 있습니까.
&nbsp;
7.후보자는 이번 논란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후보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까.&nbsp;아니면 군민 여론과 도덕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거취를 고민하고 있습니까.
&nbsp;
8.끝으로 묻습니다.&nbsp;후보자는 지금 군민들에게“과거의 잘못보다 앞으로의 군정 능력을 봐달라”는 입장입니까.그렇다면 군민들이 가장 먼저 납득해야 할 ‘도덕성과 책임’ 문제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신뢰를 회복할 것입니까.&nbsp;
&nbsp;
NGN뉴스는 이 공개 질의에 대한 이진용 후보 측의 공식 답변을 기다립니다.후보자의 답변 여부와 내용은 유권자의 알권리 차원에서 있는 그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20749_szlnumet.png" alt="제목 없음-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에 대한 검증은 유권자의 알권리이자 언론의 책무입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과 법적 책임 문제는 단순한 사생활 영역이 아닌 공적 검증 대상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시민단체와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의 과거 전과 기록과 관련해 공개 해명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에는 이 후보의 전과로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 원’이 기재돼 있습니다.&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15604_qccwarzd.jpg" alt="군수후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따라 NGN뉴스는 유권자 판단에 필요한 사실관계 확인과 후보자의 직접 입장을 듣기 위해 다음과 같이 공개 질의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 공개 질의서“검증 대상 이진용 후보에게 묻습니다”</span></b>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1.</span><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에 기재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 원’ 전과는 사실입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해당 사건의 구체적 경위와 당시 법원의 판단 내용을 군민 앞에 직접 설명할 의향이 있습니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일부 언론 보도와 시민단체 주장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미성년자 성매수’와 관련된 사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는 당시 사건에 대해 사실관계를 인정합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아니면 왜곡·과장된 주장이라고 판단합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명확한 입장을 밝혀주십시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3.</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 측 관계자가 시민단체 기자회견 과정에서</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십 년 전 일인데 왜 이제 와서 들춰내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발언이 사실이라면 후보자는 이에 동의합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미성년자 대상 범죄 전력이 공직 후보 검증 대상이 되는 것 자체가 부당하다고 보는 것입니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4.</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는 군수라는 자리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아동·청소년 정책과 교육, 복지, 안전을 총괄하는 공적 책임의 자리라는 점을 인정합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과거 청소년 관련 범죄 전력을 가진 인물이 군수직에 출마하는 것에 대해 군민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5.</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는 과거 본인의 귀책사유로 인해 재보궐선거가 치러졌고, 그 과정에서 군민 혈세 수억 원이 소요됐다는 비판에 대해 어떤 입장입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당시 상황에 대해 군민에게 사과하거나 책임을 표명할 의향이 있습니까.</span></b><b style="font-size: 18px;">&nbsp;</b>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6.</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까지 후보자는 해당 전과와 관련해 군민 앞에 별도의 공식 해명 기자회견이나 입장문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침묵으로 일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앞에 직접 설명할 계획이 있습니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7.</span><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는 이번 논란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후보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아니면 군민 여론과 도덕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거취를 고민하고 있습니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8.</span><b><span style="font-size: 18px;">끝으로 묻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는 지금 군민들에게</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과거의 잘못보다 앞으로의 군정 능력을 봐달라”는 입장입니까.</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군민들이 가장 먼저 납득해야 할 ‘도덕성과 책임’ 문제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신뢰를 회복할 것입니까.</span></b><b style="font-size: 18px;">&nbsp;</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이 공개 질의에 대한 이진용 후보 측의 공식 답변을 기다립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의 답변 여부와 내용은 유권자의 알권리 차원에서 있는 그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span></b>&nbsp;&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736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3:1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1:4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9</guid>
		<title><![CDATA[연천군, 경기도 AI 챌린지 추진 본격화... 위성활용 재난 안전 AI 협업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15일 한컴인스페이스 본사에서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재난 안전 관련 부서 실무 협력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회의는 연천군이 추진하는 재난 안전 AI 전략인 『우주에서 지키는 안전연천』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사업 개요와 추진 일정, 부서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사업 주관 부서인 미래전략담당관을 비롯해 산림녹지과, 안전총괄과, 건설과 등 재난 대응 핵심 실무자가 참여해 기술 활용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nbsp;

   본 사업의 핵심은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연천군 전역의 지반 침하 및 주요 시설물의 재난 위험을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nbsp;

   특히 군사보호구역에 많아 드론 운용이 어렵고 유실 지뢰 위험으로 인력 접근이 제한적인 접경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기상 조건과 관계없이 24시간 관측이 가능한 위성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nbsp;

   이를 통해 연천군은 기존 인력 중심 감시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일한 남북 공유 하천인 임진강의 수위 변동 감시 체계 가동 등 안보 자산으로서의 활용 가능성과 향후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K-재난안전 플랫폼’의 전국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력 회의는 첨단 우주항공ㆍ위성 기술과 AI를 실제 행정 현장에 접목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올해 8월까지 AI 기반 예측 엔진 구축을 완료하고 연말 시범 운영을 통해 실효성을 검증하여 접경지역 재난관리의 표준모델을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13432_yoznpaaz.jpg" alt="2.연천군, 경기도 AI 챌린지 추진 본격화...위성활용 재난 안전 AI 협업 회의 개최.JPG" style="width: 864px; height: 485px;" /></p>
<p><b>
   연천군은 지난 15일 한컴인스페이스 본사에서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재난 안전 관련 부서 실무 협력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회의는 연천군이 추진하는 재난 안전 AI 전략인 『우주에서 지키는 안전연천』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사업 개요와 추진 일정, 부서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사업 주관 부서인 미래전략담당관을 비롯해 산림녹지과, 안전총괄과, 건설과 등 재난 대응 핵심 실무자가 참여해 기술 활용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b></p>
<p><b>&nbsp;</b></p>
<p><b>
   본 사업의 핵심은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연천군 전역의 지반 침하 및 주요 시설물의 재난 위험을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b></p>
<p><b>&nbsp;</b></p>
<p><b>
   특히 군사보호구역에 많아 드론 운용이 어렵고 유실 지뢰 위험으로 인력 접근이 제한적인 접경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기상 조건과 관계없이 24시간 관측이 가능한 위성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이를 통해 연천군은 기존 인력 중심 감시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일한 남북 공유 하천인 임진강의 수위 변동 감시 체계 가동 등 안보 자산으로서의 활용 가능성과 향후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K-재난안전 플랫폼’의 전국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b></p>
<p><br /></p>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력 회의는 첨단 우주항공ㆍ위성 기술과 AI를 실제 행정 현장에 접목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올해 8월까지 AI 기반 예측 엔진 구축을 완료하고 연말 시범 운영을 통해 실효성을 검증하여 접경지역 재난관리의 표준모델을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716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1:3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1:3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8</guid>
		<title><![CDATA[가평군, 낡은 버스정류장 11곳 ‘쉘터형’으로 교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후화된 버스정류소 시설 개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nbsp;  
가평군은 농어촌 지역의 특성상 버스 배차 간격이 최대 2시간 30분에 달하는 점을 고려해, 대기 승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쉘터형 버스정류장 11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5월 중 착공해 오는 6월 준공될 예정이다.
  &nbsp;  
설치 대상지는 설악축협, 설악5일시장, 생명의 빛 홈타운, 사기막(성주사), 조종중고교 앞(양방향), 현리터미널, 새청삼거리, 효신아파트(가평군장애인복지관), 힐스테이트 가평, 텃바위 등 총 11곳이다.
  &nbsp;  
군은 쉘터 설치와 함께 이용객들의 추위를 덜어줄 온열의자 설치 사업도 병행한다. 온열의자는 설악5일장, 설악축협, 조종중고교 앞(건너), 힐스테이트 가평, 대성리 엠티(MT)장 등 총 5개소에 배치되며, 승강장 설치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설치에 들어간다.
  &nbsp;  
이번 사업은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은 시설 개선이 완료되면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 특성상 긴 대기 시간으로 불편을 겪었던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버스정류소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13115_kywydpwt.png" alt="(가)가평군, 낡은 버스정류장 11곳 ‘쉘터형’으로 교체(조종중고교)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65px;" /></p>
<p><b>가평군이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후화된 버스정류소 시설 개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농어촌 지역의 특성상 버스 배차 간격이 최대 2시간 30분에 달하는 점을 고려해, 대기 승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쉘터형 버스정류장 11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5월 중 착공해 오는 6월 준공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설치 대상지는 설악축협, 설악5일시장, 생명의 빛 홈타운, 사기막(성주사), 조종중고교 앞(양방향), 현리터미널, 새청삼거리, 효신아파트(가평군장애인복지관), 힐스테이트 가평, 텃바위 등 총 11곳이다.</b></p>
<p><b>  &nbsp;  </b></p>
<p><b>군은 쉘터 설치와 함께 이용객들의 추위를 덜어줄 온열의자 설치 사업도 병행한다. 온열의자는 설악5일장, 설악축협, 조종중고교 앞(건너), 힐스테이트 가평, 대성리 엠티(MT)장 등 총 5개소에 배치되며, 승강장 설치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설치에 들어간다.</b></p>
<p><b>  &nbsp;  </b></p>
<p><b>이번 사업은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은 시설 개선이 완료되면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p>
<p><b>  &nbsp;  </b></p>
<p><b>가평군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 특성상 긴 대기 시간으로 불편을 겪었던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버스정류소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714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1:3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1:2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7</guid>
		<title><![CDATA[포천시, 학생전용 통학버스 ‘영중–소흘’ 신규 노선 운행 개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18일부터 포천형 학생전용 통학버스인 ‘포춘버스’의 영중–소흘 신규 노선 운행을 시작한다.
  &nbsp;  
신규 노선은 영중면 성동1리 광명휴게소를 출발해 소흘읍 동남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원거리 통학 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관내 중고등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운행은 등교 1회, 하교 2회 등 하루 총 3회 진행된다. 등교 차량은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출발하며, 하교 차량은 1회차와 2회차로나누어 운행한다. 1회차 하교 차량은 월·수·금요일 오후 3시 30분, 화·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하고, 2회차 하교 차량은 요일과 관계없이 오후 5시에 운행한다.
  &nbsp;  
이용 요금은 청소년 기준 1,160원이며, 교통카드 사용 시 대중교통 환승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헬로버스 2.0’ 앱을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통학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포천시는 지난 2025년 포천권역과 소흘권역에서 포춘버스 운행을 시작하고, 포천–소흘 노선을 추가로 개설하는 등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nbsp;
&nbsp;
정류장별 세부 운행 시간과 구체적인 노선 정보는 포천시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교육정책과 교육협력팀(☎031-538-2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12809_nitscgws.jpg" alt="1 포천시, 학생전용 통학버스 ‘영중~소흘’ 신규 노선 운행 개시.jpg" style="width: 873px; height: 535px;" /></p>
<p><b>포천시는 18일부터 포천형 학생전용 통학버스인 ‘포춘버스’의 영중–소흘 신규 노선 운행을 시작한다.</b></p>
<p><b>  &nbsp;  </b></p>
<p><b>신규 노선은 영중면 성동1리 광명휴게소를 출발해 소흘읍 동남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원거리 통학 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관내 중고등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운행은 등교 1회, 하교 2회 등 하루 총 3회 진행된다. 등교 차량은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출발하며, 하교 차량은 1회차와 2회차로나누어 운행한다. 1회차 하교 차량은 월·수·금요일 오후 3시 30분, 화·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하고, 2회차 하교 차량은 요일과 관계없이 오후 5시에 운행한다.</b></p>
<p><b>  &nbsp;  </b></p>
<p><b>이용 요금은 청소년 기준 1,160원이며, 교통카드 사용 시 대중교통 환승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헬로버스 2.0’ 앱을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통학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지난 2025년 포천권역과 소흘권역에서 포춘버스 운행을 시작하고, 포천–소흘 노선을 추가로 개설하는 등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b>&nbsp;</b></p>
<p><b>&nbsp;</b></p>
<p><b>정류장별 세부 운행 시간과 구체적인 노선 정보는 포천시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교육정책과 교육협력팀(☎031-538-2032)으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712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1:2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1:2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6</guid>
		<title><![CDATA[의정부시, 발곡역 중랑천변에 음악정원 데크쉼터 조성]]></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발곡역 인근 중랑천변에 음악정원과 연계한 ‘음악정원 데크쉼터’를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했다.
  &nbsp;  
 이번 데크쉼터는 ‘저탄소 수변공원화 사업’ 예산으로 조성했다. 그동안 특별한 쓰임 없이 비어 있던 하천변 유휴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소재 데크를 적용한 친수 쉼터로 새롭게 꾸민 것이 특징이다. 방치된 공간을 시민의 생활공간으로 되살리는 동시에,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하천 환경에 주는 부담을 줄이고 저탄소 가치를 담았다.
  &nbsp;  
 이곳은 하천을 찾는 시민이 가볍게 머무르며 다양한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꾸민 친수 복합공간이다. 쉼터 바로 앞에 농구코트가 자리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연인들이 피크닉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nbsp;  
 특히 쉼터 중앙에는 무대처럼 활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친수공간(하천부지) 사용허가를 받으면 버스킹 등 시민 문화공연도 할 수 있다. 또한 데크 주변에 경관조명을 설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이 조성돼 주‧야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가 추진 중인 ‘음악정원 사업’은 장암발곡근린공원과 음악도서관, 중랑천 일대를 음악을 주제로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사업이다. 이번 데크쉼터 조성으로 공원에서 음악도서관, 중랑천으로 이어지는 음악 테마의 연결축이 한층 뚜렷해졌다.
  &nbsp;  
 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음악정원 피크닉’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음악정원 데크쉼터 내 빈백(쿠션 의자)에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 ‘책바람길’ 코너가 함께 운영돼, 시민들이 음악과 휴식, 독서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nbsp; &nbsp;
 신민수 생태하천과장은 “발곡역 데크쉼터는 방치됐던 하천 공간을 친환경적으로 되살려 시민에게 돌려드린 사례”라며 “공원과 도서관, 하천이 음악으로 이어지는 감성 도시 공간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12641_vrzkifon.jpg" alt="사본 - 1.생태하천과(의정부시, 발곡역 중랑천변에 음악정원 데크쉼터 조성)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3px;" /></p>
<p><b>의정부시는 발곡역 인근 중랑천변에 음악정원과 연계한 ‘음악정원 데크쉼터’를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데크쉼터는 ‘저탄소 수변공원화 사업’ 예산으로 조성했다. 그동안 특별한 쓰임 없이 비어 있던 하천변 유휴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소재 데크를 적용한 친수 쉼터로 새롭게 꾸민 것이 특징이다. 방치된 공간을 시민의 생활공간으로 되살리는 동시에,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하천 환경에 주는 부담을 줄이고 저탄소 가치를 담았다.</b></p>
<p><b>  &nbsp;  </b></p>
<p><b> 이곳은 하천을 찾는 시민이 가볍게 머무르며 다양한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꾸민 친수 복합공간이다. 쉼터 바로 앞에 농구코트가 자리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연인들이 피크닉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b></p>
<p><b>  &nbsp;  </b></p>
<p><b> 특히 쉼터 중앙에는 무대처럼 활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친수공간(하천부지) 사용허가를 받으면 버스킹 등 시민 문화공연도 할 수 있다. 또한 데크 주변에 경관조명을 설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이 조성돼 주‧야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 시가 추진 중인 ‘음악정원 사업’은 장암발곡근린공원과 음악도서관, 중랑천 일대를 음악을 주제로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사업이다. 이번 데크쉼터 조성으로 공원에서 음악도서관, 중랑천으로 이어지는 음악 테마의 연결축이 한층 뚜렷해졌다.</b></p>
<p><b>  &nbsp;  </b></p>
<p><b> 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음악정원 피크닉’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음악정원 데크쉼터 내 빈백(쿠션 의자)에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 ‘책바람길’ 코너가 함께 운영돼, 시민들이 음악과 휴식, 독서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b></p>
<p><b>&nbsp; &nbsp;</b></p>
<p><b> 신민수 생태하천과장은 “발곡역 데크쉼터는 방치됐던 하천 공간을 친환경적으로 되살려 시민에게 돌려드린 사례”라며 “공원과 도서관, 하천이 음악으로 이어지는 감성 도시 공간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711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1:2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1:2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5</guid>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읍면동 100대 공약 발표 “정책으로 준비하고, 실행으로 증명하겠다!” 읍면동별  맞춤형 해법 제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오늘(17일) 포천시 14개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읍면동 100대 공약’을 발표했다.
&nbsp;

   이번 공약은 소흘읍, 포천동, 선단동, 가산면, 신북면, 창수면, 관인면, 이동면, 영북면, 일동면, 영중면, 내촌면, 화현면, 군내면 등 포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지역 공약이다.

&nbsp;

   박 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를 통해 “포천의 발전은 특정 지역만 좋아지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며 “14개 읍면동이 각자의 여건과 특성에 맞게 함께 성장해야 진짜 균형발전”이라고 밝혔다.

&nbsp;

   이번 읍면동 100대 공약에는 전철 4호선·7호선 연계 역세권 개발, 43번 국도 확포장, 수원산 터널 개통 대비 도로·상권 정비, 송우2지구 택지개발, 구도심 뉴타운 개발, 6군단 부지 75년 무상임대, 15항공단 주변 고도제한 완화,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해소 등 읍면동별 핵심 현안이 담겼다.



   또한 백운계곡·산정호수·일동온천·포천아트밸리·한탄강·운악산 등 권역별 관광자원을 살리는 관광 재도약 공약과 함께, 농업용수·농로·배수로 정비, 농어촌 기본소득, 농축산 악취 저감, 생활SOC 확충, 노인복지관 분관 신설, 주차난 해소, 보행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약도 포함됐다.

&nbsp;

   특히 접경지역과 군사시설 주변 지역에 대해서는 군사적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재산권 보호를 강조했다. 

&nbsp;

   박 후보는 6군단 부지 75년 무상임대, 오폭사고 피해지역 재조사와 정당보상, 승진사격장 주변 이주대책, 탄약고 주변 건축제한 완화 등을 통해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포천시민의 권리를 반드시 되찾겠다”고 밝혔다.

&nbsp;

   박 후보 측은 이번 읍면동 100대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정책으로 준비된 후보, 실행으로 증명한 후보”라는 기조 아래 교통·산업·주거·복지·관광·농업·군사피해 현안을 포천 전역의 균형발전 전략으로 연결해 나갈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12304_xtadkbvu.png" alt="관련사진 (4)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5px;" /></p>
<p><b>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오늘(17일) 포천시 14개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읍면동 100대 공약’을 발표했다.</b></p>
<p><b>&nbsp;</b></p>
<p><b>
   이번 공약은 소흘읍, 포천동, 선단동, 가산면, 신북면, 창수면, 관인면, 이동면, 영북면, 일동면, 영중면, 내촌면, 화현면, 군내면 등 포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지역 공약이다.
</b></p>
<p><b>&nbsp;</b></p>
<p><b>
   박 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를 통해 “포천의 발전은 특정 지역만 좋아지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며 “14개 읍면동이 각자의 여건과 특성에 맞게 함께 성장해야 진짜 균형발전”이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읍면동 100대 공약에는 전철 4호선·7호선 연계 역세권 개발, 43번 국도 확포장, 수원산 터널 개통 대비 도로·상권 정비, 송우2지구 택지개발, 구도심 뉴타운 개발, 6군단 부지 75년 무상임대, 15항공단 주변 고도제한 완화,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해소 등 읍면동별 핵심 현안이 담겼다.
</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12316_xkvdixkx.png" alt="관련사진 (4).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4px;" /></p>
<p><b>
   또한 백운계곡·산정호수·일동온천·포천아트밸리·한탄강·운악산 등 권역별 관광자원을 살리는 관광 재도약 공약과 함께, 농업용수·농로·배수로 정비, 농어촌 기본소득, 농축산 악취 저감, 생활SOC 확충, 노인복지관 분관 신설, 주차난 해소, 보행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약도 포함됐다.
</b></p>
<p><b>&nbsp;</b></p>
<p><b>
   특히 접경지역과 군사시설 주변 지역에 대해서는 군사적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재산권 보호를 강조했다. 
</b></p>
<p><b>&nbsp;</b></p>
<p><b>
   박 후보는 6군단 부지 75년 무상임대, 오폭사고 피해지역 재조사와 정당보상, 승진사격장 주변 이주대책, 탄약고 주변 건축제한 완화 등을 통해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포천시민의 권리를 반드시 되찾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박 후보 측은 이번 읍면동 100대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정책으로 준비된 후보, 실행으로 증명한 후보”라는 기조 아래 교통·산업·주거·복지·관광·농업·군사피해 현안을 포천 전역의 균형발전 전략으로 연결해 나갈 방침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709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1:2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5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4</guid>
		<title><![CDATA[“미성년자 성매수 전력 후보 사퇴하라”…가평 시민단체, 이진용 후보 규탄 2차 기자회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지역 시민단체가 지난 14일 이진용 군수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출처/NGN뉴스 유튜브]


   
      
         
            
               
                  
                     
                        
                           
                           가평지역 시민단체들이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의 과거 전과 기록 문제를 거론하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nbsp;
                           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와 잠곡 김육 기념사업회는 18일 공동 성명을 내고 “이진용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전과기록증명서에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 원’이 명시돼 있다”며 “군민 앞에 책임 있는 해명 없이 후보 등록을 강행한 것은 군민에 대한 오만”이라고 주장했다.
                           &nbsp;
                           이들 단체는 이날 성명에서 “후보 측 관계자가 과거 기자회견 당시 ‘수십 년 전 일인데 이제 와서 들춰내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를 단순히 오래된 일로 치부하는 것은 공직 후보자로서 최소한의 윤리 의식조차 저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nbsp;
                           이어 “시간이 흘렀다고 해서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의 본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을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가 관련 전력을 안고 출마한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nbsp;
                           또 “과거 본인의 귀책사유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면서 군민 혈세 13억 원이 소요된 바 있다”며 “가평에 상처를 남긴 인물이 다시 군수 선거에 나선 데 대한 군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시민단체들은 “이진용 후보가 스스로 결단하지 않는다면 시민사회와 유권자들이 직접 심판에 나설 것”이라며 “선관위 공개 자료에 적시된 내용을 군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 후보는 군민을 더 이상 실망시키지 말고 본인이 제출한 전과 기록에 책임을 지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nbsp;
                           
                           
                              
                           
                           
                              [출처/중앙선거관위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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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에 따르면 이진용 후보는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벌금 300만 원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공개돼 있다.
                           
                           &nbsp;
                           앞서 시민단체는 지난 14일에도 공개 해명을 요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편 오늘(18일) 오후 3시에는 제2차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NGN뉴스는 해당 기자회견을 생방송으로 중계한다.&nbsp;
                           
                           &nbsp;
                           
                              [1차 기자회견 전문]가평의 명예와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후보자의 진실한 고백과 결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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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가평주민연대는 가평의 자존심을 지키고, 다가올 선거가 진실의 토대 위에서 치러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이진용 후보에게 제기된 중대한 도덕적 결함에 대해 엄중히 묻고,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의 투명한 행정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먼저 이진용 후보에게 정중히 요청합니다. 과거의 과오를 군민 앞에 더 이상 숨기지 마십시오. 2011년 11월 29일 자 브레이크 뉴스를 비롯한 여러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후보자께서는 2002년 도의원 재직 시절 두 차례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 300만 원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만약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진용 후보는 가평의 명예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가평군을 대표하고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가 미성년 대상 성범죄 전력을 지녔다는것이 사실이라면 &nbsp;가평군민은 &nbsp;결코 수용할 수 없습니다. &nbsp;이미 과거 본인의 귀책 사유로 치러진 재보궐 선거로 인해 군민의 소중한 혈세 13억 원이 낭비되었던 아픈 기억이 우리 가평에 남아 있습니다. 더 이상 군민을 기만하지 말고, 제기된 의혹의 진위에 대해 군민 앞에 즉시 응답하십시오.
                           
                           
                              이어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합니다.&nbsp;유권자는 후보자의 전과 기록이 단순히 '얼마의 벌금'인지가 아니라, 그 벌금이 '어떤 행위'의 결과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할 정당한 권리가 있습니다. '벌금 300만 원'이라는 단편적인 정보 뒤에 '미성년자 성매수'라는 범죄 사실이 가려져 있다면, 선관위는 유권자들이 투표 전에 그 내용을 분명히 인지할 수 있도록 고지 방식을 개선하고 이를 명확하게 공표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선거관리위원회가 보장해야 할 진정한 알 권리이자, 공정 선거의 핵심 가치입니다. 우리 가평은 성범죄 전력을 가진 인물이 공적 권력을 장악하는 상황을 용인해서는 안 됩니다.
                           
                           
                              이진용 후보는 군민의 준엄한 물음에 즉각 응답해야 합니다.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으로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십시오. 사퇴로써 마지막 책임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군민의 신뢰와 가평의 자존심이 회복되는 그날까지, 우리 군민들은 이 사안을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2026년 5월 14일가평주민연대 준비위 대표 김창식&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10844_guqqmosx.jpg" alt="이진용기자회견.JPG" style="font-size: 18px; font-weight: bold; width: 880px; height: 467px;" />
</p>
<div>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지역 시민단체가 지난 14일 이진용 군수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출처/NGN뉴스 유튜브]</span></b>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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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지역 시민단체들이 무소속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의 과거 전과 기록 문제를 거론하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와 잠곡 김육 기념사업회는 18일 공동 성명을 내고 “이진용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전과기록증명서에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벌금 300만 원’이 명시돼 있다”며 “군민 앞에 책임 있는 해명 없이 후보 등록을 강행한 것은 군민에 대한 오만”이라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 단체는 이날 성명에서 “후보 측 관계자가 과거 기자회견 당시 ‘수십 년 전 일인데 이제 와서 들춰내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를 단순히 오래된 일로 치부하는 것은 공직 후보자로서 최소한의 윤리 의식조차 저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시간이 흘렀다고 해서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의 본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을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가 관련 전력을 안고 출마한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과거 본인의 귀책사유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면서 군민 혈세 13억 원이 소요된 바 있다”며 “가평에 상처를 남긴 인물이 다시 군수 선거에 나선 데 대한 군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시민단체들은 “이진용 후보가 스스로 결단하지 않는다면 시민사회와 유권자들이 직접 심판에 나설 것”이라며 “선관위 공개 자료에 적시된 내용을 군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이 후보는 군민을 더 이상 실망시키지 말고 본인이 제출한 전과 기록에 책임을 지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11704_pwzxveeo.jpg" alt="군수후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위원회 홈페이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에 따르면 이진용 후보는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벌금 300만 원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공개돼 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시민단체는 지난 14일에도 공개 해명을 요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편 오늘(18일) 오후 3시에는 제2차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NGN뉴스는 해당 기자회견을 생방송으로 중계한다.</span></b>&nbsp;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1차 기자회견 전문]</span></b><span style="color: #1f1f1f; font-size: 17pt;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가평의 명예와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후보자의 진실한 고백과 결단을 촉구한다.</span>
                           </p>
                           <p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 style="margin: 0pt 0pt 6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
                              <span google="" sans",="" sylfae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nbsp;</span>
                           </p>
                           <p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
                              <span google="" sans",="" sylfae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오늘 가평주민연대는 가평의 자존심을 지키고, 다가올 선거가 진실의 토대 위에서 치러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이진용 후보에게 제기된 중대한 도덕적 결함에 대해 엄중히 묻고,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의 투명한 행정을 강력히 요청합니다.</span>
                           </p>
                           <p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
                              <span google="" sans",="" sylfae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먼저 이진용 후보에게 정중히 요청합니다. 과거의 과오를 군민 앞에 더 이상 숨기지 마십시오. 2011년 11월 29일 자 브레이크 뉴스를 비롯한 여러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후보자께서는 2002년 도의원 재직 시절 두 차례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 300만 원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만약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진용 후보는 가평의 명예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span>
                           </p>
                           <p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
                              <span google="" sans",="" sylfae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가평군을 대표하고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가 미성년 대상 성범죄 전력을 지녔다는것이 사실이라면 &nbsp;가평군민은 &nbsp;결코 수용할 수 없습니다. &nbsp;이미 과거 본인의 귀책 사유로 치러진 재보궐 선거로 인해 군민의 소중한 혈세 13억 원이 낭비되었던 아픈 기억이 우리 가평에 남아 있습니다. 더 이상 군민을 기만하지 말고, 제기된 의혹의 진위에 대해 군민 앞에 즉시 응답하십시오.</span>
                           </p>
                           <p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
                              <span google="" sans",="" sylfae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이어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합니다.&nbsp;</span><span style="color: #1f1f1f; font-size: 11.5pt;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유권자는 후보자의 전과 기록이 단순히 '얼마의 벌금'인지가 아니라, 그 벌금이 '어떤 행위'의 결과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할 정당한 권리가 있습니다. '벌금 300만 원'이라는 단편적인 정보 뒤에 '미성년자 성매수'라는 범죄 사실이 가려져 있다면, 선관위는 유권자들이 투표 전에 그 내용을 분명히 인지할 수 있도록 고지 방식을 개선하고 이를 명확하게 공표해야 합니다.</span>
                           </p>
                           <p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
                              <span google="" sans",="" sylfae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그것이 바로 선거관리위원회가 보장해야 할 진정한 알 권리이자, 공정 선거의 핵심 가치입니다. 우리 가평은 성범죄 전력을 가진 인물이 공적 권력을 장악하는 상황을 용인해서는 안 됩니다.</span>
                           </p>
                           <p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
                              <span google="" sans",="" sylfae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이진용 후보는 군민의 준엄한 물음에 즉각 응답해야 합니다.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으로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십시오. 사퇴로써 마지막 책임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군민의 신뢰와 가평의 자존심이 회복되는 그날까지, 우리 군민들은 이 사안을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span><br /><br /><span google="" sans",="" sylfae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2026년 5월 14일</span><br /><span google="" sans",="" sylfae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가평주민연대 준비위 대표 김창식</span>&nbsp;
                           </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701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1:2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1:0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3</guid>
		<title><![CDATA[경기도, ‘폭염중대경보’ 도입에 맞춰 강화된 폭염 종합대책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6월부터 시행되는 폭염중대경보에 맞춰 상황관리체계를 개편하고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면 발령되는 최상위 폭염특보다.

도는 폭염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합동전담팀(T/F)을 운영하고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시군별 피해상황 점검 및 취약계층 폭염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폭염대책으로 ▲선제적 폭염 대응체계 확립 ▲도민 생활 밀착형 폭염대책 추진 ▲폭염피해 예방대책 강화 ▲거버넌스 기반 폭염대책 추진 등 4대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우선 올해부터 도입되는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도 발주공사장은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 작업중지와 작업시간 조정을 추진하고, 야외 체육행사에 대해서는 행사를 연기·취소하거나 현장 대응인력을 배치하도록 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열대야주의보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야간 연장 운영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돌봄노인, 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재정지원을 확대한다. 재난관리기금 24억, 재해구호기금 22억 등 총 46억 원을 신속 투입해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1,227개를 확충함으로써 도민 편익을 증진시키고 폭염취약계층에 생수, 부채 등 폭염예방물품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작년부터 시행해 온 경기도민 누구나 자동 가입되는 경기 기후보험도 보장을 확대한다. 올해는 온열질환 진단비를 기존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높이고 사망위로금 300만 원과 응급실 내원비 보장도 신설해 기후재해로 인한 도민 피해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31개 시군 노동안전지킴이 112명을 배치해 폭염특보 시 도내 산업현장 휴게시설과 노동자의 휴식 여부를 점검한다. 마을 단위 예찰·홍보 활동에는 자율방재단 3,600명과 함께 무더위쉼터 운영상태와 폭염 취약지역 예찰 활동 등 현장 중심의 폭염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도 강화한다.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아파트 승강기 내 영상표출장치(4만여 대), G버스 TV(1만6천여 대), 리플릿(5만8천여 부) 등을 통해 폭염행동요령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폭염은 더 이상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도민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폭염중대경보 도입에 맞춰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보호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작동하는 폭염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8105028_hgdvnsbp.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경기도는 6월부터 시행되는 폭염중대경보에 맞춰 상황관리체계를 개편하고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면 발령되는 최상위 폭염특보다.</b></p>
<p><b><br /></b></p>
<p><b>도는 폭염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합동전담팀(T/F)을 운영하고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시군별 피해상황 점검 및 취약계층 폭염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b></p>
<p><b><br /></b></p>
<p><b>이에 따라 도는 올해 폭염대책으로 ▲선제적 폭염 대응체계 확립 ▲도민 생활 밀착형 폭염대책 추진 ▲폭염피해 예방대책 강화 ▲거버넌스 기반 폭염대책 추진 등 4대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b></p>
<p><b><br /></b></p>
<p><b>우선 올해부터 도입되는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도 발주공사장은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 작업중지와 작업시간 조정을 추진하고, 야외 체육행사에 대해서는 행사를 연기·취소하거나 현장 대응인력을 배치하도록 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열대야주의보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야간 연장 운영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이와 함께 돌봄노인, 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재정지원을 확대한다. 재난관리기금 24억, 재해구호기금 22억 등 총 46억 원을 신속 투입해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1,227개를 확충함으로써 도민 편익을 증진시키고 폭염취약계층에 생수, 부채 등 폭염예방물품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작년부터 시행해 온 경기도민 누구나 자동 가입되는 경기 기후보험도 보장을 확대한다. 올해는 온열질환 진단비를 기존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높이고 사망위로금 300만 원과 응급실 내원비 보장도 신설해 기후재해로 인한 도민 피해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아울러 31개 시군 노동안전지킴이 112명을 배치해 폭염특보 시 도내 산업현장 휴게시설과 노동자의 휴식 여부를 점검한다. 마을 단위 예찰·홍보 활동에는 자율방재단 3,600명과 함께 무더위쉼터 운영상태와 폭염 취약지역 예찰 활동 등 현장 중심의 폭염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b></p>
<p><b><br /></b></p>
<p><b>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도 강화한다.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아파트 승강기 내 영상표출장치(4만여 대), G버스 TV(1만6천여 대), 리플릿(5만8천여 부) 등을 통해 폭염행동요령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b></p>
<p><b><br /></b></p>
<p><b>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폭염은 더 이상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도민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폭염중대경보 도입에 맞춰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보호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작동하는 폭염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690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8 May 2026 10:5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4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2</guid>
		<title><![CDATA[[취재수첩]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폭로전’…유권자는 무엇을 봐야 하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후보자 개인사를 둘러싼 각종 제보와 폭로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가평지역에서도 한 기초의원 후보를 둘러싸고 임대료 미납, 과거 아파트 관리비 정산 문제 등이 선거판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nbsp;
         제보 내용만 놓고 보면 유권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안이다. 특히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과 책임감은 선거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역사회에서는 “생활 속 약속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사람이 주민 대표가 될 수 있느냐”는 비판적 시선도 존재한다.
         &nbsp;
         반면 후보자 측 설명은 다소 결이 다르다. 후보자는 월세 문제와 관련해 “건물주와 금융기관 간 법적 분쟁 과정에서 제3채무자 가압류 통보를 받은 이후 임대료 지급이 중단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자신뿐 아니라 다수 세입자들도 같은 상황이라는 것이다. 
         &nbsp;
         또 과거 아파트 관리비 문제에 대해서도 “부도난 건물의 사실상 관리 역할을 맡으며 발생한 정산 문제”라며 “법적 채무라기보다 도의적 책임 차원의 사안이고, 선거 이후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이미 전달했다”고 해명했다. 
         &nbsp;
         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돈을 갚았느냐, 못 갚았느냐’의 문제를 넘어선다. 유권자들이 더 주목하는 지점은 후보자의 태도와 책임 의식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성실하게 설명하고 해결하려 했는지, 또 공인으로서 어떤 자세를 보였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다. 특히 관리비 문제를 6~7년 간 정산하지 않고 있다가 주민 대표를 우연히 만난 후 선거가 끝나면 갚겠다고 말했다는 후보의말은 설득력이 부족해 보인다.
         &nbsp;
         하지만 선거 시기마다 반복되는 폭로전의 이면도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다. 오래된 개인적 갈등이나 민사성 분쟁이 선거 국면에서 갑자기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당한 검증과 의도적 흠집내기는 구분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nbsp;
         후보 검증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검증이 사실 확인보다 감정적 비난이나 낙선 목적의 여론몰이로 흐를 경우, 정치 혐오만 키울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후보자 역시 “선거가 끝나면 해결하겠다”는 말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보다 구체적이고 책임 있는 해법을 유권자 앞에 제시할 필요가 있다.
         &nbsp;
         선거는 결국 유권자의 판단이다. 유권자들은 폭로의 크기보다 사실관계의 정확성, 후보자의 해명 태도, 그리고 앞으로 지역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사람인지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7191351_lnomistq.png" alt="가평군의회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62px;" /></p>
<div>
   <div>
      <div>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후보자 개인사를 둘러싼 각종 제보와 폭로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가평지역에서도 한 기초의원 후보를 둘러싸고 임대료 미납, 과거 아파트 관리비 정산 문제 등이 선거판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제보 내용만 놓고 보면 유권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안이다. 특히 공직 후보자의 도덕성과 책임감은 선거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역사회에서는 “생활 속 약속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사람이 주민 대표가 될 수 있느냐”는 비판적 시선도 존재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후보자 측 설명은 다소 결이 다르다. 후보자는 월세 문제와 관련해 “건물주와 금융기관 간 법적 분쟁 과정에서 제3채무자 가압류 통보를 받은 이후 임대료 지급이 중단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자신뿐 아니라 다수 세입자들도 같은 상황이라는 것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과거 아파트 관리비 문제에 대해서도 “부도난 건물의 사실상 관리 역할을 맡으며 발생한 정산 문제”라며 “법적 채무라기보다 도의적 책임 차원의 사안이고, 선거 이후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이미 전달했다”고 해명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히 ‘돈을 갚았느냐, 못 갚았느냐’의 문제를 넘어선다. 유권자들이 더 주목하는 지점은 후보자의 태도와 책임 의식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성실하게 설명하고 해결하려 했는지, 또 공인으로서 어떤 자세를 보였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다. 특히 관리비 문제를 6~7년 간 정산하지 않고 있다가 주민 대표를 우연히 만난 후 선거가 끝나면 갚겠다고 말했다는 후보의말은 설득력이 부족해 보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선거 시기마다 반복되는 폭로전의 이면도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다. 오래된 개인적 갈등이나 민사성 분쟁이 선거 국면에서 갑자기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당한 검증과 의도적 흠집내기는 구분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 검증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검증이 사실 확인보다 감정적 비난이나 낙선 목적의 여론몰이로 흐를 경우, 정치 혐오만 키울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후보자 역시 “선거가 끝나면 해결하겠다”는 말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보다 구체적이고 책임 있는 해법을 유권자 앞에 제시할 필요가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는 결국 유권자의 판단이다. 유권자들은 폭로의 크기보다 사실관계의 정확성, 후보자의 해명 태도, 그리고 앞으로 지역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사람인지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span></b>&nbsp;
         </p>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128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9:1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8:5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1</guid>
		<title><![CDATA[가평군의원 후보 '월세 미납 ·관리비 먹튀 논란'… 후보, “악의적 프레임,선거 후 해결할 것”]]></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후보자 재산 신고 100만 원은 "월세 보증금"

   &nbsp;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의회 의원 후보를 둘러싼 금전 관련 제보가 잇따르면서 지역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
&nbsp;
설악면의 한 빌라 소유주 A씨는 본지에 “해당 후보가 약 18개월 전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40만원(관리비 별도) 조건으로 입주했지만, 최근까지 약 10개월 치 월세를 내지 않고 있다”며 “이런 사람이 군의원 후보로 나오는 것이 맞느냐”고 주장했다.
&nbsp;
또 상면의 한 주민 B씨는 “후보가 6~7년 전 00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약 200만원(B씨,260만 원 주장) 상당의 관리비를 정산하지 않고 사라졌다”며 “최근 우연히 만나 돈을 요구하자 ‘선거가 끝나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nbsp;
이에 대해 본지는 후보자와 약 30여 분간 전화 통화를 갖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nbsp;
후보자는 설악면 월세 문제와 관련해 “현재 거주 중인 건물은 준공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인 곳”이라며 “건축주 측의 금융 연체로 신협이 세입자들의 보증금과 월세에 대해 제3채무자 가압류를 진행했고, 법원 판결문까지 송달된 상황이라 세입자들이 임대인에게 직접 월세를 지급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고 설명했다. 
&nbsp;
이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같은 건물 세입자 9명 상당이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고의로 월세를 떼먹은 것이 아니라 법률관계가 정리되지 않아 지급을 보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nbsp;또 선거사무실로 찾아온 건물 관계자가 폭언과 협박성 발언을 해 경찰까지 출동했다며 “후보가 된 뒤 갑자기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도 든다”고 말했다.
&nbsp;
후보자 재산신고 당시 기재한 ‘임차보증금 100만원’에 대해서도 “계약 자체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보증금 항목으로 신고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nbsp;
상면 00아파트 관리비 정산 문제에 대해서는 “당시 건축주가 부도를 내고 잠적해 사실상 입주민 대표 격으로 건물 관리와 분양 업무를 맡았던 상황”이라며 “소방·엘리베이터·정화조 등 관리 업무를 수년간 무보수로 처리했고, 이후 정산 과정에서 일부 부족분이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nbsp;
후보자는 “당시 명확한 채무계약서나 차용증을 쓴 것은 아니지만 도의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최근 상대방에게도 선거가 끝난 뒤 6월 중순 안으로 만나 정산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nbsp;
다만 그는 “6~7년 전 일이라 연락이 끊기고 시간이 지나며 기억이 희미해진 부분도 있다”며 “돈을 갚지 않겠다는 입장이 아니라 선거 국면에서 이를 확대해 ‘떼먹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nbsp;
후보자는 “현재 후원금으로 겨우 선거를 치를 정도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며 “유권자들이 이러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 재산 신고 100만 원은 "월세 보증금"</span></b><b><br /></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7190008_chrvyfzr.png" alt="가평군의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62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의회 의원 후보를 둘러싼 금전 관련 제보가 잇따르면서 지역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설악면의 한 빌라 소유주 A씨는 본지에 “해당 후보가 약 18개월 전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40만원(관리비 별도) 조건으로 입주했지만, 최근까지 약 10개월 치 월세를 내지 않고 있다”며 “이런 사람이 군의원 후보로 나오는 것이 맞느냐”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상면의 한 주민 B씨는 “후보가 6~7년 전 00아파트 관리 과정에서 약 200만원(B씨,260만 원 주장) 상당의 관리비를 정산하지 않고 사라졌다”며 “최근 우연히 만나 돈을 요구하자 ‘선거가 끝나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본지는 후보자와 약 30여 분간 전화 통화를 갖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는 설악면 월세 문제와 관련해 “현재 거주 중인 건물은 준공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인 곳”이라며 “건축주 측의 금융 연체로 신협이 세입자들의 보증금과 월세에 대해 제3채무자 가압류를 진행했고, 법원 판결문까지 송달된 상황이라 세입자들이 임대인에게 직접 월세를 지급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고 설명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같은 건물 세입자 9명 상당이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고의로 월세를 떼먹은 것이 아니라 법률관계가 정리되지 않아 지급을 보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선거사무실로 찾아온 건물 관계자가 폭언과 협박성 발언을 해 경찰까지 출동했다며 “후보가 된 뒤 갑자기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도 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 재산신고 당시 기재한 ‘임차보증금 100만원’에 대해서도 “계약 자체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보증금 항목으로 신고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면 00</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아파트 관리비 정산 문제에 대해서는 “당시 건축주가 부도를 내고 잠적해 사실상 입주민 대표 격으로 건물 관리와 분양 업무를 맡았던 상황”이라며 “소방·엘리베이터·정화조 등 관리 업무를 수년간 무보수로 처리했고, 이후 정산 과정에서 일부 부족분이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는 “당시 명확한 채무계약서나 차용증을 쓴 것은 아니지만 도의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최근 상대방에게도 선거가 끝난 뒤 6월 중순 안으로 만나 정산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그는 “6~7년 전 일이라 연락이 끊기고 시간이 지나며 기억이 희미해진 부분도 있다”며 “돈을 갚지 않겠다는 입장이 아니라 선거 국면에서 이를 확대해 ‘떼먹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는 “현재 후원금으로 겨우 선거를 치를 정도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며 “유권자들이 이러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1199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9:0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8:42: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30</guid>
		<title><![CDATA[장동혁 "정원오 즉각 퇴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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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3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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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075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7:4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7:4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9</guid>
		<title><![CDATA[박재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후보 개소식]]></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051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7:0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7:0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8</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의 기분 좋은 약속 5가지’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5월 16일 포천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담은 핵심 공약인 ‘포천의 기분 좋은 약속 5가지’를 발표했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낼 포천의 미래 전략”이라며 “포천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더 풍요롭게 채워드릴 약속”이라고 밝혔다.
  &nbsp;  
△생활밀착형 정원도시 조성 추진…“도보 5분 생활권 정원망 구축”
  &nbsp;  
백영현 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추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도보 5분 거리마다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생활권 정원망을 구축하고, 원도심의 빈집과 방치된 자투리 공간을 정원형 힐링 쉼터로 재생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포천의 풍부한 생태 자원을 브랜드화해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관광객에게는 찾고 싶은 포천을 만들겠다는 추진 계획을 밝혔다.
  &nbsp;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추진
  &nbsp;  
두 번째 공약은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추진이다.
백영현 후보는 포천의 군부대와 사격장 인프라를 역으로 활용해 K-AI 첨단 방위산업 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와 군이 상생하는 미래형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nbsp;  
△교육발전·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
  &nbsp;  
세 번째 공약으로는 교육발전·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이 제시됐다.
백영현 후보는 포천형 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완성하고,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전국이 주목하는 교육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평화경제특구 추진을 통해 한탄강 일대를 남북 농산업 물류 허브로 육성하고, 한탄강과 금강산·원산을 연결하는 삼각관광벨트의 중심축이 되겠다는 구상이다.
  &nbsp;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nbsp;  
네 번째 공약은 약 130만㎡ 규모의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추진이다.
백영현 후보는 첨단 ICT 기반 대규모 스마트 축산단지를 통해 축산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축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전환하고 농가와 시민 모두가 쾌적하게 웃으며 지내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nbsp;  
△광역 도로망 및 교통 인프라 확충 추진
  &nbsp;  
다섯 번째 공약은 광역 교통망 확충 추진이다.
백영현 후보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송우 IC 신설 추진과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통해 평화경제특구의 핵심 물류망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기지리~지현리 지방도 조기 추진과 투바위 고개 터널 개통을 통해 고질적인 정체 구간을 해소해 시민들의 출퇴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저 백영현이 약속하는 이 다섯가지 공약은 포천의 100년 미래를 위한 설계도이자, 시민 여러분과의 엄중한 약속”이라며 “‘어제보다 오늘이 더 살맛 나는 포천’, 저 백영현이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7162231_bqunfitf.jpg" alt="백영현_프로필사진5.jpg" style="width: 877px; height: 737px;" /></p>
<p><b>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5월 16일 포천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담은 핵심 공약인 ‘포천의 기분 좋은 약속 5가지’를 발표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낼 포천의 미래 전략”이라며 “포천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더 풍요롭게 채워드릴 약속”이라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생활밀착형 정원도시 조성 추진…“도보 5분 생활권 정원망 구축”</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추진을 제시했다.</b></p>
<p><b>이를 위해 도보 5분 거리마다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생활권 정원망을 구축하고, 원도심의 빈집과 방치된 자투리 공간을 정원형 힐링 쉼터로 재생하겠다는 구상이다.</b></p>
<p><b>또한 포천의 풍부한 생태 자원을 브랜드화해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관광객에게는 찾고 싶은 포천을 만들겠다는 추진 계획을 밝혔다.</b></p>
<p><b>  &nbsp;  </b></p>
<p><b>△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추진</b></p>
<p><b>  &nbsp;  </b></p>
<p><b>두 번째 공약은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추진이다.</b></p>
<p><b>백영현 후보는 포천의 군부대와 사격장 인프라를 역으로 활용해 K-AI 첨단 방위산업 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와 군이 상생하는 미래형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p>
<p><b>  &nbsp;  </b></p>
<p><b>△교육발전·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b></p>
<p><b>  &nbsp;  </b></p>
<p><b>세 번째 공약으로는 교육발전·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이 제시됐다.</b></p>
<p><b>백영현 후보는 포천형 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완성하고,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전국이 주목하는 교육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방침이다.</b></p>
<p><b>아울러 평화경제특구 추진을 통해 한탄강 일대를 남북 농산업 물류 허브로 육성하고, 한탄강과 금강산·원산을 연결하는 삼각관광벨트의 중심축이 되겠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스마트 축산단지 조성</b></p>
<p><b>  &nbsp;  </b></p>
<p><b>네 번째 공약은 약 130만㎡ 규모의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추진이다.</b></p>
<p><b>백영현 후보는 첨단 ICT 기반 대규모 스마트 축산단지를 통해 축산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b></p>
<p><b>이를 통해 축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전환하고 농가와 시민 모두가 쾌적하게 웃으며 지내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b></p>
<p><b>  &nbsp;  </b></p>
<p><b>△광역 도로망 및 교통 인프라 확충 추진</b></p>
<p><b>  &nbsp;  </b></p>
<p><b>다섯 번째 공약은 광역 교통망 확충 추진이다.</b></p>
<p><b>백영현 후보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송우 IC 신설 추진과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통해 평화경제특구의 핵심 물류망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p>
<p><b>또한 기지리~지현리 지방도 조기 추진과 투바위 고개 터널 개통을 통해 고질적인 정체 구간을 해소해 시민들의 출퇴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저 백영현이 약속하는 이 다섯가지 공약은 포천의 100년 미래를 위한 설계도이자, 시민 여러분과의 엄중한 약속”이라며 “‘어제보다 오늘이 더 살맛 나는 포천’, 저 백영현이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025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6:2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6:2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7</guid>
		<title><![CDATA[백영현,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송우IC 신설 추진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포천시 소흘읍 일대 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송우IC 신설 추진’을 발표했다.
   
&nbsp;

   송우·이동교리 주민들은 기존 IC와의 접근성이 떨어져 출퇴근 시간마다 국도43호선과 주요 간선도로를 이용하면서 상습 정체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nbsp;

   송우IC 신설 공약은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동남고등학교 인근)에 총사업비 약 107억 원을 투입해 연장 0.93km 규모의 연결도로 설치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nbsp;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포천시 송우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내촌 방향 진입과 양주 방향 진출이 가능한 신형 하이패스 IC 설치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 사업 추진을 통해 소흘읍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은 크게 향상시키고, 국도43호선 교통량 분산 효과를 통해 이 일대의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를 완화시킨다는 구상이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지역 주민들의 가장 큰 생활 불편 중 하나가 교통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송우IC 설치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7162018_ydtybzvl.png" alt="백영현_송우IC구상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7px;" /></p>
<p><b>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포천시 소흘읍 일대 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송우IC 신설 추진’을 발표했다.
   </b></p>
<p><b>&nbsp;</b></p>
<p><b>
   송우·이동교리 주민들은 기존 IC와의 접근성이 떨어져 출퇴근 시간마다 국도43호선과 주요 간선도로를 이용하면서 상습 정체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b></p>
<p><b>&nbsp;</b></p>
<p><b>
   송우IC 신설 공약은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동남고등학교 인근)에 총사업비 약 107억 원을 투입해 연장 0.93km 규모의 연결도로 설치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b></p>
<p><b>&nbsp;</b></p>
<p><b>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포천시 송우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내촌 방향 진입과 양주 방향 진출이 가능한 신형 하이패스 IC 설치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b></p>
<p><b>&nbsp;</b></p>
<p><b>
   이 사업 추진을 통해 소흘읍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은 크게 향상시키고, 국도43호선 교통량 분산 효과를 통해 이 일대의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를 완화시킨다는 구상이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후보는 “지역 주민들의 가장 큰 생활 불편 중 하나가 교통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송우IC 설치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900238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6:2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6:1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6</guid>
		<title><![CDATA[[LIVE] 박영선(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 개소식]]></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857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1:4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2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5</guid>
		<title><![CDATA[[LIVE]  신현유 가평군의원 후보 (2-가) 개소식]]></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849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1:4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2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4</guid>
		<title><![CDATA[경기도, 18일부터 소득 하위 70%에 1인당 10만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고물가와 고유가로 가중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8일 오전9시부터 소득 하위70%가구를 대상으로‘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3월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소득 하위70%이하인 가구다.다만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12억 원을 초과하거나2024년 귀속 금융소득이2,000만 원을 넘는 고액 자산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5월18일부터7월3일까지 약7주간 진행된다.경기도는 초기 접속 폭주로 인한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접수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시행한다.끝자리가1과6이면 월요일, 2와7은 화요일, 3과8은 수요일, 4와9는 목요일, 5와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으며23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돼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지급액은 도민1인당10만 원이다.인구 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인구 감소 지역으로 지정된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1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20만 원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연 매출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주유소와 일부 읍면 지역의 하나로마트는 매출액과 상관없이 결제할 수 있다.사용 기한은8월31일까지며 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지급액은 도민1인당10만 원이다.특히 지역 균형 발전과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1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총20만 원을 지급한다.



   접수는 카드사 누리집 및 모바일 앱,지역상품권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연계 은행 창구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 모두 가능하다.원칙적으로 본인이 신청해야 하지만2007년12월31일 이후 출생한 미성년 자녀의 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나 방문이 어려운 도민을 위한‘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이번 서비스는 스스로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힘든 독거노인,중증 장애인,요양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이 지원금 신청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도민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서비스를 요청하거나 시군에서 대상 가구를 사전에 발굴할 경우 전담 공무원과 통장 등이 직접 가정을 방문한다.



   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이번 지원금이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도민들이 불편 없이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7112711_aaqcoxpf.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가 고물가와 고유가로 가중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8일 오전9시부터 소득 하위70%가구를 대상으로‘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b></p>
<p><b><br /></b></p>
<p><b>
   지원 대상은 올해3월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소득 하위70%이하인 가구다.다만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12억 원을 초과하거나2024년 귀속 금융소득이2,000만 원을 넘는 고액 자산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b></p>
<p><b><br /></b></p>
<p><b>
   신청은5월18일부터7월3일까지 약7주간 진행된다.경기도는 초기 접속 폭주로 인한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접수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시행한다.끝자리가1과6이면 월요일, 2와7은 화요일, 3과8은 수요일, 4와9는 목요일, 5와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으며23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돼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지급액은 도민1인당10만 원이다.인구 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인구 감소 지역으로 지정된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1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20만 원을 지급한다.
</b></p>
<p><b><br /></b></p>
<p><b>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시군 내 연 매출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주유소와 일부 읍면 지역의 하나로마트는 매출액과 상관없이 결제할 수 있다.사용 기한은8월31일까지며 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b></p>
<p><b><br /></b></p>
<p><b>
   지급액은 도민1인당10만 원이다.특히 지역 균형 발전과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1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총20만 원을 지급한다.
</b></p>
<p><b><br /></b></p>
<p><b>
   접수는 카드사 누리집 및 모바일 앱,지역상품권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연계 은행 창구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 모두 가능하다.원칙적으로 본인이 신청해야 하지만2007년12월31일 이후 출생한 미성년 자녀의 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온라인 신청이나 방문이 어려운 도민을 위한‘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이번 서비스는 스스로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힘든 독거노인,중증 장애인,요양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이 지원금 신청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도민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서비스를 요청하거나 시군에서 대상 가구를 사전에 발굴할 경우 전담 공무원과 통장 등이 직접 가정을 방문한다.
</b></p>
<p><b><br /></b></p>
<p><b>
   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이번 지원금이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도민들이 불편 없이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848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1:2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2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3</guid>
		<title><![CDATA[“재산은 김성남 7억9천만원 최고…포천 도의원 후보 5인 재산·병역·체납·전과 공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재산과 병역, 세금 납부, 전과 기록 등 이른바 ‘후보자 신상정보’가 공개되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를 종합한 결과, 이번 포천시 도의원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국민의힘 김성남 후보로 나타났다. 전과 기록은 더불어민주당 이원웅 후보가 1건을 신고했다.&nbsp;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nbsp;
   포천시 제1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혜옥 후보와 국민의힘 윤충식 후보가 맞붙는다.&nbsp;박혜옥 후보는 약 6억4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병역은 비대상이며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후보 횟수는 2회다.
   &nbsp;
   윤충식 후보는 약 4억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군 복무를 마쳤으며 최근 5년간 체납과 현재 체납은 없었다. 전과 기록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입후보 횟수는 3회다.
   &nbsp;
   포천시 제2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이원웅 후보, 국민의힘 김성남 후보, 진보당 김소정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nbsp;이원웅 후보는 약 4억1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병역은 군 복무를 마쳤으며 체납 기록은 없었다. 다만 후보 공개자료에는 전과 1건이 기재됐다. 입후보 횟수는 2회다.
   &nbsp;
   김성남 후보는 후보들 가운데 가장 많은 약 7억9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병역은 군 복무를 마쳤고 최근 5년간 체납과 현재 체납, 전과 기록은 모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후보 횟수는 5회로 가장 많았다.
   &nbsp;
   진보당 김소정 후보는 약 1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병역은 비대상이며 체납과 전과 기록은 없었다. 이번이 첫 출마다.
   &nbsp;
   한편 후보자 재산·병역·납세·전과 기록 등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유권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공개한 자료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당과 공약뿐 아니라 후보자의 도덕성과 책임성까지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재산과 병역, 세금 납부, 전과 기록 등 이른바 ‘후보자 신상정보’가 공개되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div>
      </div>
   </div>
<div><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를 종합한 결과, 이번 포천시 도의원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국민의힘 김성남 후보로 나타났다. 전과 기록은 더불어민주당 이원웅 후보가 1건을 신고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51051_sfoqizue.jpg" alt="포천도의원후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7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제1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혜옥 후보와 국민의힘 윤충식 후보가 맞붙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혜옥 후보는 약 6억4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병역은 비대상이며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후보 횟수는 2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윤충식 후보는 약 4억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군 복무를 마쳤으며 최근 5년간 체납과 현재 체납은 없었다. 전과 기록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입후보 횟수는 3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제2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이원웅 후보, 국민의힘 김성남 후보, 진보당 김소정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원웅 후보는 약 4억1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병역은 군 복무를 마쳤으며 체납 기록은 없었다. 다만 후보 공개자료에는 전과 1건이 기재됐다. 입후보 횟수는 2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성남 후보는 후보들 가운데 가장 많은 약 7억9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병역은 군 복무를 마쳤고 최근 5년간 체납과 현재 체납, 전과 기록은 모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후보 횟수는 5회로 가장 많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진보당 김소정 후보는 약 1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병역은 비대상이며 체납과 전과 기록은 없었다. 이번이 첫 출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후보자 재산·병역·납세·전과 기록 등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유권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공개한 자료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당과 공약뿐 아니라 후보자의 도덕성과 책임성까지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span></b></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118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5:1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5:0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2</guid>
		<title><![CDATA[“재산은 강태만 8억9천 최고…전과는 강태만 3건·박재현 1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 가평군 도의원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재산·병역·납세·체납·전과 기록 등 공개 정보에도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nbsp;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nbsp;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 자료를 종합하면, 이번 가평군 도의원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후보,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 무소속 강태만 후보가 등록했다.


   &nbsp;


   재산 신고액은 무소속 강태만 후보가 8억9,950만3천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가 5억4,425만4천 원,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후보가 1억6,501만 원을 신고했다.


   &nbsp;


   납세 실적은 최근 5년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가 5,130만1천 원으로 가장 많았고, 강태만 후보는 957만3천 원, 박재현 후보는 41만3천 원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체납 기록에서는 강태만 후보가 최근 5년간 135만5천 원의 체납액이 있었으나, 현재 체납액은 없는 것으로 공개됐다. 박재현 후보와 박영선 후보는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 모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전과 기록은 강태만 후보가 3건으로 가장 많았고, 박재현 후보가 1건을 신고했다. 박영선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공개됐다.


   &nbsp;


   후보별 주요 경력도 엇갈린다. 박재현 후보는 백둔리청소년요양시설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을 지냈다. 박영선 후보는 전 가평군청 건설도시국장 출신으로, 현재 가평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강태만 후보는 전 경기도 가평군청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nbsp;


   이번 공개 자료는 후보자의 능력과 도덕성, 공직 적합성을 판단하는 기초 자료다. 유권자들은 정당과 기호뿐 아니라 재산 형성, 납세 성실도, 체납 여부, 전과 기록 등을 함께 살펴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가평군 도의원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재산·병역·납세·체납·전과 기록 등 공개 정보에도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50021_cgefbcxz.jpg" alt="가평군 도의원 후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30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 자료를 종합하면, 이번 가평군 도의원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후보,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 무소속 강태만 후보가 등록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재산 신고액은 무소속 강태만 후보가 8억9,950만3천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가 5억4,425만4천 원, 더불어민주당 박재현 후보가 1억6,501만 원을 신고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납세 실적은 최근 5년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가 5,130만1천 원으로 가장 많았고, 강태만 후보는 957만3천 원, 박재현 후보는 41만3천 원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체납 기록에서는 강태만 후보가 최근 5년간 135만5천 원의 체납액이 있었으나, 현재 체납액은 없는 것으로 공개됐다. 박재현 후보와 박영선 후보는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 모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은 강태만 후보가 3건으로 가장 많았고, 박재현 후보가 1건을 신고했다. 박영선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공개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별 주요 경력도 엇갈린다. 박재현 후보는 백둔리청소년요양시설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을 지냈다. 박영선 후보는 전 가평군청 건설도시국장 출신으로, 현재 가평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강태만 후보는 전 경기도 가평군청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개 자료는 후보자의 능력과 도덕성, 공직 적합성을 판단하는 기초 자료다. 유권자들은 정당과 기호뿐 아니라 재산 형성, 납세 성실도, 체납 여부, 전과 기록 등을 함께 살펴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112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5:0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4:5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1</guid>
		<title><![CDATA[“현역 프리미엄 vs 여성 교체론”…연천 도의원 선거, ‘안정론’과 ‘변화론’]]></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6.3 전국동시지방선거 연천군 경기도의원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서희정 후보와 국민의힘 윤종영 후보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선거는 단순 정당 대결을 넘어 ‘현역 재선론’과 ‘세대·인물 교체론’이 맞붙는 구도로 해석된다.
&nbsp;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서희정 후보는 전 연천군의원과 연천지역아동센터 시설장 경력을 내세우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 윤종영 후보는 현 경기도의원으로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과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낸 ‘예산·정책통’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nbsp;
재산 규모에서는 윤 후보가 약 8억1천만원으로 서 후보(약 3억1천만원)보다 많았다. 납세 실적 역시 윤 후보가 최근 5년간 약 1천999만원, 서 후보는 약 268만원을 신고했다. 두 후보 모두 전과 기록과 체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선거를 두고 “연천의 보수 지형 속 현역 수성 가능성”과 “생활밀착형 여성 정치인의 도전”이라는 상반된 평가가 나온다.
&nbsp;
윤종영 후보는 현역 도의원 프리미엄이 강점이다. 특히 도의회 예산 및 농정 분야 활동 경력을 앞세워 “연천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연천은 SOC와 농업·접경지역 지원 예산 의존도가 큰 지역인 만큼 “결국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후보가 경쟁력 있다”는 보수층 평가도 적지 않다.
&nbsp;
반면 서희정 후보는 복지·아동·생활정치 경험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 경험과 군의원 경력을 바탕으로 “생활 현장을 아는 후보”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민주당 입장에서는 연천 지역의 전통적 보수세를 흔들기 위해 여성·복지·생활밀착형 이슈를 집중 공략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nbsp;
다만 전체 판세는 여전히 국민의힘 구도가 강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연천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분류되며, 최근 여론 흐름에서도 국민의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nbsp;


한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윤종영 후보는 추진력 있으면서도 안정감과 현역 프리미엄, 서희정 후보는 생활정치 이미지를 각각 갖고 있다”며 “결국 투표율과 중도층 표심이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연천군 경기도의원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서희정 후보와 국민의힘 윤종영 후보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선거는 단순 정당 대결을 넘어 ‘현역 재선론’과 ‘세대·인물 교체론’이 맞붙는 구도로 해석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45322_hhtldpaa.jpg" alt="연천 경기도의회의원선거.JPG" style="width: 880px; height: 235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서희정 후보는 전 연천군의원과 연천지역아동센터 시설장 경력을 내세우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 윤종영 후보는 현 경기도의원으로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과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낸 ‘예산·정책통’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재산 규모에서는 윤 후보가 약 8억1천만원으로 서 후보(약 3억1천만원)보다 많았다. 납세 실적 역시 윤 후보가 최근 5년간 약 1천999만원, 서 후보는 약 268만원을 신고했다. 두 후보 모두 전과 기록과 체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선거를 두고 “연천의 보수 지형 속 현역 수성 가능성”과 “생활밀착형 여성 정치인의 도전”이라는 상반된 평가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윤종영 후보는 현역 도의원 프리미엄이 강점이다. 특히 도의회 예산 및 농정 분야 활동 경력을 앞세워 “연천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연천은 SOC와 농업·접경지역 지원 예산 의존도가 큰 지역인 만큼 “결국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후보가 경쟁력 있다”는 보수층 평가도 적지 않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서희정 후보는 복지·아동·생활정치 경험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 경험과 군의원 경력을 바탕으로 “생활 현장을 아는 후보”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민주당 입장에서는 연천 지역의 전통적 보수세를 흔들기 위해 여성·복지·생활밀착형 이슈를 집중 공략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전체 판세는 여전히 국민의힘 구도가 강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연천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분류되며, 최근 여론 흐름에서도 국민의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r /></p>
<p></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윤종영 후보는 추진력 있으면서도 안정감과 현역 프리미엄, 서희정 후보는 생활정치 이미지를 각각 갖고 있다”며 “결국 투표율과 중도층 표심이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분석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107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4:5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4:4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20</guid>
		<title><![CDATA[“재산은 윤재구·박은서 높고…전과는 윤재구·고원호 2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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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연천군 기초의원 후보들의 재산·병역·세금 납부·전과 기록 등 이른바 ‘후보 검증 정보’에 대한 유권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보자 공개자료를 종합한 결과, 이번 연천군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후보별 재산 규모와 전과 여부, 병역 사항 등이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nbsp;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nbsp;
                        ■ 가선거구…윤재구 재산 가장 많아·전과는 2건
                        &nbsp;
                        연천군 가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윤재구 후보가 4억7천951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가장 높은 재산을 기록했다.&nbsp;이어 ▲국민의힘 배두영 후보 2억4천156만 원 ▲더불어민주당 김석광 후보 1억7천391만 원 ▲국민의힘 박영철 후보 1억4천699만 원 순이었다.
                        &nbsp;
                        전과 기록은 윤재구 후보가 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박영철·배두영 후보는 전과가 없었다. 김석광 후보 역시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nbsp;병역의 경우 남성 후보들은 모두 군 복무를 마쳤다.&nbsp;
                        &nbsp;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은 전 후보 모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다만 납세 실적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박영철 후보가 최근 5년간 5천738만 원을 납부해 가장 많았고, 김석광 후보 2천310만 원, 배두영 후보 1천134만 원, 윤재구 후보 890만 원 순이었다.
                        &nbsp;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nbsp;
                        ■ 나선거구…박은서 4억5천만 원 신고
                        &nbsp;
                        연천군 나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박은서 후보가 4억5천972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nbsp;이어 ▲더불어민주당 박양희 후보 4억4천744만 원 ▲더불어민주당 고원호 후보 2억520만 원 ▲국민의힘 이용환 후보 4천574만 원 순으로 집계됐다.
                        &nbsp;
                        전과 기록은 고원호 후보가 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나머지 후보들은 전과가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nbsp;병역은 고원호·이용환·박은서 후보 모두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은 모든 후보가 ‘0원’으로 신고했다.&nbsp;납세 실적은 박은서 후보가 최근 5년간 7천411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박양희 후보 822만 원, 고원호 후보 229만 원, 이용환 후보 153만 원 순이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후보자 재산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재산 형성과 세금 납부의 성실성, 그리고 전과 여부와 도덕성”이라며 “유권자들이 정책과 함께 후보 검증 자료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연천군 기초의원 후보들의 재산·병역·세금 납부·전과 기록 등 이른바 ‘후보 검증 정보’에 대한 유권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span></b></div>
      </div>
   </div>
<div><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보자 공개자료를 종합한 결과, 이번 연천군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후보별 재산 규모와 전과 여부, 병역 사항 등이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43907_weqxbsho.jpg" alt="연천기초의원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70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가선거구…윤재구 재산 가장 많아·전과는 2건</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 가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윤재구 후보가 4억7천951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가장 높은 재산을 기록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국민의힘 배두영 후보 2억4천156만 원 ▲더불어민주당 김석광 후보 1억7천391만 원 ▲국민의힘 박영철 후보 1억4천699만 원 순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은 윤재구 후보가 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박영철·배두영 후보는 전과가 없었다. 김석광 후보 역시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병역의 경우 남성 후보들은 모두 군 복무를 마쳤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은 전 후보 모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납세 실적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박영철 후보가 최근 5년간 5천738만 원을 납부해 가장 많았고, 김석광 후보 2천310만 원, 배두영 후보 1천134만 원, 윤재구 후보 890만 원 순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44033_yfyywquy.jpg" alt="연천기초의원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6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나선거구…박은서 4억5천만 원 신고</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 나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박은서 후보가 4억5천972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더불어민주당 박양희 후보 4억4천744만 원 ▲더불어민주당 고원호 후보 2억520만 원 ▲국민의힘 이용환 후보 4천574만 원 순으로 집계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전과 기록은 고원호 후보가 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나머지 후보들은 전과가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병역은 고원호·이용환·박은서 후보 모두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은 모든 후보가 ‘0원’으로 신고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납세 실적은 박은서 후보가 최근 5년간 7천411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박양희 후보 822만 원, 고원호 후보 229만 원, 이용환 후보 153만 원 순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후보자 재산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재산 형성과 세금 납부의 성실성, 그리고 전과 여부와 도덕성”이라며 “유권자들이 정책과 함께 후보 검증 자료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099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22:2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4:3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19</guid>
		<title><![CDATA[“재산 12억 윤경례 최고…전과는 서과석 4건으로 최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 기초의원 후보들의 재산·병역·세금 납부·전과 기록 등 이른바 ‘후보자 신상 정보’에 대한 유권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nbsp;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를 종합한 결과, 이번 포천시의원 선거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윤경례 후보로 나타났다. 전과 기록은 국민의힘 서과석 후보가 가장 많았다.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nbsp;
'재산 신고…윤경례 12억7천만 원 최고'
&nbsp;
포천시 가선거구 후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윤경례 후보는 12억7천723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이어 ▲국민의힘 박윤경 후보 11억4천201만 원 ▲더불어민주당 송지우 후보 1억1천765만 원 ▲국민의힘 서과석 후보 8억2천35만 원 순이었다.
&nbsp;
나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현규 후보가 9억9천502만 원 ▲무소속 임종훈 후보 8억2천396만 원 ▲국민의힘 윤상훈 후보 6억4천441만 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숙 후보 6억4천49만 원 ▲국민의힘 최홍화 후보 1억7천763만 원 ▲진보당 김보성 후보 1억2천502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nbsp;
'전과 기록…서과석 4건으로 가장 많아'
&nbsp;
전과 기록은 국민의힘 서과석 후보가 4건으로 가장 많았다.&nbsp;이어 ▲진보당 김보성 후보 2건 ▲무소속 임종훈 후보 1건 ▲더불어민주당 김현규 후보 1건 ▲국민의힘 최홍화 후보 1건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윤경례 ▲송지우 ▲박윤경 ▲이미숙 ▲윤상훈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
&nbsp;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nbsp;
세금 체납…임종훈·윤상훈 최근 체납 기록
&nbsp;
최근 5년간 세금 체납액에서는 무소속 임종훈 후보가 279만7천 원으로 가장 많았다.&nbsp;국민의힘 윤상훈 후보도 최근 5년간 1천830만 원의 체납 이력이 있는 것으로 신고됐다.&nbsp;이 밖에 ▲최홍화 후보 176만7천 원 ▲김현규 후보 169만4천 원 ▲이미숙 후보 104만3천 원 등의 체납 기록이 있었다.현재 체납액은 모든 후보가 ‘0원’으로 신고했다.&nbsp;병역 신고 대상 남성 후보들은 모두 ‘군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도 중요하지만 재산·세금·전과 같은 기본 정보 역시 유권자의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며 “공개 자료를 꼼꼼히 비교해 투표에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start="0" data-end="59"><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 기초의원 후보들의 재산·병역·세금 납부·전과 기록 등 이른바 ‘후보자 신상 정보’에 대한 유권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공개자료를 종합한 결과, 이번 포천시의원 선거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윤경례 후보로 나타났다. 전과 기록은 국민의힘 서과석 후보가 가장 많았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40928_zwvapkam.jpg" alt="포천기초의원ㅇ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7px;" /></p>
<p data-start="266" data-end="289"><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span></b></p>
<p data-start="266" data-end="28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266" data-end="289"><b><span style="font-size: 18px;">'재산 신고…윤경례 12억7천만 원 최고'</span></b></p>
<p data-start="266" data-end="28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291" data-end="362"><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가선거구 후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윤경례 후보는 12억7천723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국민의힘 박윤경 후보 11억4천201만 원 ▲더불어민주당 송지우 후보 1억1천765만 원 ▲국민의힘 서과석 후보 8억2천35만 원 순이었다.</span></b></p>
<p data-start="291" data-end="36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448" data-end="611"><b><span style="font-size: 18px;">나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현규 후보가 9억9천502만 원 ▲무소속 임종훈 후보 8억2천396만 원 ▲국민의힘 윤상훈 후보 6억4천441만 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숙 후보 6억4천49만 원 ▲국민의힘 최홍화 후보 1억7천763만 원 ▲진보당 김보성 후보 1억2천502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span></b></p>
<p data-start="448" data-end="611"><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613" data-end="635"><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서과석 4건으로 가장 많아'</span></b></p>
<p data-start="613" data-end="635"><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637" data-end="671"><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은 국민의힘 서과석 후보가 4건으로 가장 많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진보당 김보성 후보 2건 ▲무소속 임종훈 후보 1건 ▲더불어민주당 김현규 후보 1건 ▲국민의힘 최홍화 후보 1건 순으로 나타났다.</span></b></p>
<p data-start="751" data-end="802"><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윤경례 ▲송지우 ▲박윤경 ▲이미숙 ▲윤상훈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span></b></p>
<p data-start="751" data-end="80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41054_nnvedtwy.jpg" alt="포천기초의원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2px;" /></p>
<p data-start="804" data-end="828"><b></b><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span></b></p>
<p data-start="804" data-end="82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804" data-end="828"><b><span style="font-size: 18px;">세금 체납…임종훈·윤상훈 최근 체납 기록</span></b></p>
<p data-start="804" data-end="82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830" data-end="877"><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간 세금 체납액에서는 무소속 임종훈 후보가 279만7천 원으로 가장 많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윤상훈 후보도 최근 5년간 1천830만 원의 체납 이력이 있는 것으로 신고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밖에 ▲최홍화 후보 176만7천 원 ▲김현규 후보 169만4천 원 ▲이미숙 후보 104만3천 원 등의 체납 기록이 있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체납액은 모든 후보가 ‘0원’으로 신고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병역 신고 대상 남성 후보들은 모두 ‘군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했다.</span></b></p>
<p data-start="1157" data-end="1194"><b><br /></b></p>
<p>&nbsp;</p>
<p data-start="1196" data-end="1308"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도 중요하지만 재산·세금·전과 같은 기본 정보 역시 유권자의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며 “공개 자료를 꼼꼼히 비교해 투표에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083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4:1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4:0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18</guid>
		<title><![CDATA[연천군수 후보 “재산은 송병서·김덕현 12억대…전과는 김덕현·송성미 각 1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연천군수 선거가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무소속 3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재산과 병역, 세금 납부, 전과 기록 등 이른바 ‘신상 정보’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개된 후보자 등록 자료를 보면, 이번 연천군수 선거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무소속 송병서 후보로 나타났다. 이어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 순이었다.


   &nbsp;


   재산 신고…송병서 12억5천만 원대로 가장 많아


   &nbsp;


   후보자 재산 신고액을 보면 무소속 송병서 후보가 12억5천454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nbsp;이어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가 12억1천849만 원,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는 1억7천851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nbsp;


   병역…후보 3명 모두 ‘군 복무 마친 사람’


   &nbsp;


   병역 사항은 세 후보 모두 ‘군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됐다.&nbsp;박충식 후보와 김덕현 후보, 송병서 후보 모두 병역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세금 납부…최근 5년 체납은 모두 ‘0원’


   &nbsp;


   후보자들의 세금 납부 실적을 보면 세 후보 모두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nbsp;다만 최근 5년간 납세 실적은 차이를 보였다.&nbsp;김덕현 후보가 6천26만3천 원으로 가장 많았고, 박충식 후보 1천664만6천 원, 송병서 후보 1천193만9천 원 순이었다.


   &nbsp;


   전과 기록…김덕현.송병서 각 1건


   &nbsp;


   전과 기록은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와 무소속 송병서 후보가 각각 1건씩 신고했다.&nbsp;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입후보 횟수…박충식 3회로 가장 많아


   &nbsp;


   입후보 횟수는 박충식 후보가 3회로 가장 많았다.&nbsp;김덕현 후보는 2회, 송병서 후보는 이번이 첫 출마로 입후보 횟수 0회로 신고됐다.


   &nbsp;


   한편 이번 연천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무소속 송병서 후보가 본선에서 맞붙는다. 유권자들은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뿐 아니라 재산·병역·세금·전과 등 공개 정보를 종합적으로 비교하며 한 표를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
      <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35505_qbbswrpi.jpg" alt="연천군수 후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298px;" />
   </li>
</ol>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연천군수 선거가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무소속 3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재산과 병역, 세금 납부, 전과 기록 등 이른바 ‘신상 정보’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개된 후보자 등록 자료를 보면, 이번 연천군수 선거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무소속 송병서 후보로 나타났다. 이어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 순이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재산 신고…송병서 12억5천만 원대로 가장 많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 재산 신고액을 보면 무소속 송병서 후보가 12억5천454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가 12억1천849만 원,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는 1억7천851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병역…후보 3명 모두 ‘군 복무 마친 사람’</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병역 사항은 세 후보 모두 ‘군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충식 후보와 김덕현 후보, 송병서 후보 모두 병역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세금 납부…최근 5년 체납은 모두 ‘0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들의 세금 납부 실적을 보면 세 후보 모두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최근 5년간 납세 실적은 차이를 보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덕현 후보가 6천26만3천 원으로 가장 많았고, 박충식 후보 1천664만6천 원, 송병서 후보 1천193만9천 원 순이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김덕현.송병서 각 1건</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은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와 무소속 송병서 후보가 각각 1건씩 신고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입후보 횟수…박충식 3회로 가장 많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입후보 횟수는 박충식 후보가 3회로 가장 많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덕현 후보는 2회, 송병서 후보는 이번이 첫 출마로 입후보 횟수 0회로 신고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이번 연천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후보, 국민의힘 김덕현 후보, 무소속 송병서 후보가 본선에서 맞붙는다. 유권자들은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뿐 아니라 재산·병역·세금·전과 등 공개 정보를 종합적으로 비교하며 한 표를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072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3:5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3:5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17</guid>
		<title><![CDATA[“재산 33억 백영현 최고…전과는 이재수 2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무소속 이재수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재산·병역·납세·전과 기록 등 이른바 ‘신상 정보’에도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번 포천시장 선거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로 나타났다. 반면 전과 기록은 무소속 이재수 후보가 2건으로 가장 많았다.
&nbsp;
▣&nbsp;재산 신고…백영현 33억 원대로 가장 많아
&nbsp;
후보자 재산 신고액을 보면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가 33억291만7천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가 3억4천242만2천 원, 무소속 이재수 후보가 1억4천112만6천 원 순이었다.
&nbsp;
백 후보는 현 포천시장으로 재임 중이며, 박 후보는 민선 포천시장을 지낸 뒤 재도전에 나섰다. 이재수 후보는 농협 출신 인사로 지역 농업계 기반을 앞세우고 있다.
&nbsp;
병역 사항은 세 후보 모두 ‘군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됐다.유권자들이 공직 후보자의 책임감과 공적 의무 이행 여부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 가운데 하나인 병역 부분에서는 세 후보 모두 병역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납세 실적에서도 세 후보 모두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nbsp;최근 5년간 납부 실적은 ▲백영현 후보 1억6천219만9천 원 ▲이재수 후보 8천303만4천 원 ▲박윤국 후보 3천357만 원 순으로 신고됐다.
&nbsp;
▣&nbsp;전과 기록…이재수 후보 2건
&nbsp;
전과 기록은 무소속 이재수 후보가 2건을 신고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와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입후보 횟수는 박윤국 후보가 11회로 가장 많았으며, 백영현 후보는 2회, 이재수 후보는 이번이 첫 출마다.
&nbsp;
▣&nbsp;후보 경력도 ‘대조’
&nbsp;
후보들의 주요 경력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nbsp;박윤국 후보는 전 포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을 지냈으며, 백영현 후보는 현 포천시장과 전 소흘읍장을 역임했다. 이재수 후보는 전 포천농협 효자손지점장과 신읍지점장 등을 지낸 농협 출신이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후보자 신상 공개는 유권자의 기본적인 판단 자료”라며 “정당이나 이미지뿐 아니라 재산 형성과 세금 납부, 전과 여부, 공직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선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34100_umnubdly.jpg" alt="포천시장후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304px;" /></p>
<p><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span></b></span></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무소속 이재수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재산·병역·납세·전과 기록 등 이른바 ‘신상 정보’에도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번 포천시장 선거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로 나타났다. 반면 전과 기록은 무소속 이재수 후보가 2건으로 가장 많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재산 신고…백영현 33억 원대로 가장 많아</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 재산 신고액을 보면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가 33억291만7천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가 3억4천242만2천 원, 무소속 이재수 후보가 1억4천112만6천 원 순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백 후보는 현 포천시장으로 재임 중이며, 박 후보는 민선 포천시장을 지낸 뒤 재도전에 나섰다. 이재수 후보는 농협 출신 인사로 지역 농업계 기반을 앞세우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size: 18px;">병역 사항은 세 후보 모두 ‘군 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됐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유권자들이 공직 후보자의 책임감과 공적 의무 이행 여부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 가운데 하나인 병역 부분에서는 세 후보 모두 병역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납세 실적에서도 세 후보 모두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재 체납액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간 납부 실적은 ▲백영현 후보 1억6천219만9천 원 ▲이재수 후보 8천303만4천 원 ▲박윤국 후보 3천357만 원 순으로 신고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이재수 후보 2건</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은 무소속 이재수 후보가 2건을 신고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와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입후보 횟수는 박윤국 후보가 11회로 가장 많았으며, 백영현 후보는 2회, 이재수 후보는 이번이 첫 출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 경력도 ‘대조’</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들의 주요 경력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는 전 포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을 지냈으며, 백영현 후보는 현 포천시장과 전 소흘읍장을 역임했다. 이재수 후보는 전 포천농협 효자손지점장과 신읍지점장 등을 지낸 농협 출신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후보자 신상 공개는 유권자의 기본적인 판단 자료”라며 “정당이나 이미지뿐 아니라 재산 형성과 세금 납부, 전과 여부, 공직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선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064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3:4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3:3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16</guid>
		<title><![CDATA[“재산은 억대인데 세금 체납은?”…가평군 기초의원 후보들 ‘한눈에 보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출처/중앙선관위 홈 페이지 캡처]&nbsp;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 기초의원 후보자들의 재산·세금 체납·병역·전과 기록이 공개되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군의원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정치인인 만큼, 후보자의 도덕성과 책임감, 지역사회 활동 이력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고 있다.&nbsp;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보자 자료를 바탕으로 가평군 각 선거구 후보들의 주요 정보를 정리했다.
            
            
               &nbsp;
            
            
               가선거구(가평읍·북면)는 더불어민주당 박영희 후보, 국민의힘 신현유·최원중 후보, 무소속 하재선·양명철 후보가 경쟁한다.&nbsp;박영희 후보는 재산 8천500만원을 신고했다. 전과와 체납은 없었다.&nbsp;신현유 후보는 약 15억4천만원으로 가선거구 후보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nbsp;
            
            
               &nbsp;
            
            
               최근 5년간 세금 체납액은 156만원이다.&nbsp;최원중 후보는 약 3억5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전과는 없다.&nbsp;하재선 후보는 약 3억5천만원의 재산과 함께 전과 3건이 공개됐다. 최근 5년간 세금 체납액도 423만7천원으로 나타났다.&nbsp;양명철 후보는 재산이 –1억9천여만원으로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전과는 1건이다.
            
            
               &nbsp;
            
            
               
            
            
               [출처/중앙선관위 홈 페이지 캡처]
            
            
               &nbsp;
            
            
               나선거구(설악면)는 더불어민주당 이오남 후보와 국민의힘 김종성·조해송 후보가 맞붙는다.&nbsp;이오남 후보는 재산 100만원을 신고했고 전과 1건이 있다. 최근 5년간 체납액은 137만원이다.&nbsp;김종성 후보는 약 18억1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이번 기초의원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기록했다. 전과는 1건이다.&nbsp;조해승 후보는 약 10억9천만원의 재산과 함께 전과 3건이 공개됐다. 최근 5년간 체납액은 164만6천원이다.
            
            
               &nbsp;
            
            
               다선거구(상면·조종면)는 더불어민주당 양재성 후보와 국민의힘 유재혁·이진옥 후보가 경쟁한다.&nbsp;양재성 후보는 약 13억8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전과는 없다.&nbsp;유재혁 후보는 약 7억2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전과 기록도 없었다.&nbsp;이진옥 후보는 약 15억1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과는 없으며 여성 후보로 병역 사항은 해당 없음으로 기재됐다.
            
            
               &nbsp;
            
            
               이번 등록 자료를 종합하면 재산 규모는 후보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최고액은 국민의힘 김종성 후보의 약 18억1천만원, 최저는 무소속 양명철 후보의 –1억9천여만원이었다.
            
            
               &nbsp;
            
            
               세금 체납 부분에서도 차이가 드러났다. 일부 후보는 최근 5년간 수백만원대 체납 이력이 공개됐지만, 상당수 후보들은 체납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병역은 남성 후보 대부분이 ‘군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했으며, 여성 후보인 박영희·이진옥 후보는 비대상으로 표기됐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기초의원은 군민 삶과 가장 가까운 자리인 만큼 정책뿐 아니라 도덕성과 책임성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30431_sxrkyugg.jpg" alt="기초의원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관위 홈 페이지 캡처]</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 기초의원 후보자들의 재산·세금 체납·병역·전과 기록이 공개되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군의원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정치인인 만큼, 후보자의 도덕성과 책임감, 지역사회 활동 이력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보자 자료를 바탕으로 가평군 각 선거구 후보들의 주요 정보를 정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가선거구(가평읍·북면)는 더불어민주당 박영희 후보, 국민의힘 신현유·최원중 후보, 무소속 하재선·양명철 후보가 경쟁한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박영희 후보는 재산 8천500만원을 신고했다. 전과와 체납은 없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현유 후보는 약 15억4천만원으로 가선거구 후보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간 세금 체납액은 156만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원중 후보는 약 3억5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전과는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재선 후보는 약 3억5천만원의 재산과 함께 전과 3건이 공개됐다. 최근 5년간 세금 체납액도 423만7천원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양명철 후보는 재산이 –1억9천여만원으로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전과는 1건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30525_wegowruo.jpg" alt="기초의원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앙선관위 홈 페이지 캡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나선거구(설악면)는 더불어민주당 이오남 후보와 국민의힘 김종성·조해송 후보가 맞붙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오남 후보는 재산 100만원을 신고했고 전과 1건이 있다. 최근 5년간 체납액은 137만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종성 후보는 약 18억1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이번 기초의원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기록했다. 전과는 1건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조해승 후보는 약 10억9천만원의 재산과 함께 전과 3건이 공개됐다. 최근 5년간 체납액은 164만6천원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선거구(상면·조종면)는 더불어민주당 양재성 후보와 국민의힘 유재혁·이진옥 후보가 경쟁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양재성 후보는 약 13억8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전과는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유재혁 후보는 약 7억2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전과 기록도 없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진옥 후보는 약 15억1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과는 없으며 여성 후보로 병역 사항은 해당 없음으로 기재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등록 자료를 종합하면 재산 규모는 후보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최고액은 국민의힘 김종성 후보의 약 18억1천만원, 최저는 무소속 양명철 후보의 –1억9천여만원이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세금 체납 부분에서도 차이가 드러났다. 일부 후보는 최근 5년간 수백만원대 체납 이력이 공개됐지만, 상당수 후보들은 체납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병역은 남성 후보 대부분이 ‘군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했으며, 여성 후보인 박영희·이진옥 후보는 비대상으로 표기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기초의원은 군민 삶과 가장 가까운 자리인 만큼 정책뿐 아니라 도덕성과 책임성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span></b>&nbsp;
            </p>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9042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3:1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3:0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15</guid>
		<title><![CDATA[가평군수 후보 “재산은 서태원 15억 최고…전과는 이진용 2건·김경호 1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출처/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수 선거가 5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재산·병역·세금 납부·전과 기록 등 이른바 ‘신상 정보’에도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보자 공개 자료를 종합하면, 이번 가평군수 선거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로 나타났다. 반면 전과 기록은 무소속 이진용 후보가 가장 많았다.
                        
                        
                           &nbsp;
                        
                        
                        
                           ▣&nbsp;재산 신고…서태원 15억 원대로 가장 많아
                        
                        
                           &nbsp;
                        
                        
                           후보자 재산 신고액을 보면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가 15억1천여만 원으로 가장 높은 재산을 신고했다.&nbsp;이어 ▲무소속 신동진 후보 7억8천여만 원 ▲무소속 이충선 후보 4억2천여만 원 ▲무소속 이진용 후보 4억1천여만 원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4억1천여만 원 순이었다.
                        
                        
                           &nbsp;
                        
                        
                           특히 서태원 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비교해 재산 규모가 가장 컸다. 현직 군수 프리미엄과 함께 행정 경험, 조직력에 이어 재산 규모까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는 평가다.&nbsp;반면 신동진 후보 역시 7억 원대 재산을 신고하며 무소속 후보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재산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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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병역…서태원 후보만 ‘군복무 미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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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역 사항에서는 대부분 후보가 군 복무를 마쳤지만, 서태원 후보만 ‘군복무를 마치지 아니한 사람’으로 등록됐다.&nbsp;선관위 자료에는 사유가 별도로 표기되지 않았으며, 나머지 후보들은 모두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병역 문제 역시 선거 때마다 유권자 관심이 높은 검증 항목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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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세금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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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년간 세금 체납액에서는 민주당 김경호 후보가 1천491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nbsp;다만 현재 체납액은 후보 전원 ‘0원’으로 등록돼, 모두 납부를 완료한 상태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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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전과 기록…이진용 2건·김경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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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과 기록은 무소속 이진용 후보가 2건으로 가장 많았다.&nbsp;민주당 김경호 후보는 전과 1건이 등록됐다.&nbsp;반면 서태원·이충선·신동진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nbsp;이진용 후보의 경우 과거 군수와 도의원 등을 지낸 인물인 만큼, 전과 이력이 이번 선거 막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nbsp;
                        
                        
                        
                           ▣&nbsp;입후보 횟수…이진용 5회로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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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후보 횟수는 이진용 후보가 5회로 가장 많았다.&nbsp;김경호·서태원 후보는 각각 1회, 이충선·신동진 후보는 첫 도전이다.
                        
                        
                           &nbsp;
                        
                        
                           특히 이번 선거는 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서태원 후보와 민주당 김경호 후보, 그리고 무소속 3인의 다자구도로 치러지면서 후보 개인의 도덕성·행정 경험·재산 형성 과정·정치 이력 등이 유권자 판단의 주요 기준이 될 전망이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정책 경쟁과 함께 후보자의 도덕성·신뢰도 검증도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크다”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공약뿐 아니라 후보자의 살아온 이력 전체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nbs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14502_zyxyehwy.jpg" alt="군수후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b>[출처/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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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수 선거가 5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재산·병역·세금 납부·전과 기록 등 이른바 ‘신상 정보’에도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보자 공개 자료를 종합하면, 이번 가평군수 선거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로 나타났다. 반면 전과 기록은 무소속 이진용 후보가 가장 많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재산 신고…서태원 15억 원대로 가장 많아</span></b>
                        </p>
                        <p class="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 재산 신고액을 보면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가 15억1천여만 원으로 가장 높은 재산을 신고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무소속 신동진 후보 7억8천여만 원 ▲무소속 이충선 후보 4억2천여만 원 ▲무소속 이진용 후보 4억1천여만 원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4억1천여만 원 순이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서태원 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비교해 재산 규모가 가장 컸다. 현직 군수 프리미엄과 함께 행정 경험, 조직력에 이어 재산 규모까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는 평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신동진 후보 역시 7억 원대 재산을 신고하며 무소속 후보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재산 규모를 기록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병역…서태원 후보만 ‘군복무 미이행’</span></b>
                        </p>
                        <p class="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병역 사항에서는 대부분 후보가 군 복무를 마쳤지만, 서태원 후보만 ‘군복무를 마치지 아니한 사람’으로 등록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선관위 자료에는 사유가 별도로 표기되지 않았으며, 나머지 후보들은 모두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병역 문제 역시 선거 때마다 유권자 관심이 높은 검증 항목 중 하나로 꼽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세금 체납</span></b>
                        </p>
                        <p class="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간 세금 체납액에서는 민주당 김경호 후보가 1천491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현재 체납액은 후보 전원 ‘0원’으로 등록돼, 모두 납부를 완료한 상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14832_lxwzagtk.png" alt="군수기호.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b></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
                        </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이진용 2건·김경호 1건</span></b>
                        </p>
                        <p class="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과 기록은 무소속 이진용 후보가 2건으로 가장 많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김경호 후보는 전과 1건이 등록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서태원·이충선·신동진 후보는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진용 후보의 경우 과거 군수와 도의원 등을 지낸 인물인 만큼, 전과 이력이 이번 선거 막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거론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입후보 횟수…이진용 5회로 최다</span></b>
                        </p>
                        <p class="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입후보 횟수는 이진용 후보가 5회로 가장 많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경호·서태원 후보는 각각 1회, 이충선·신동진 후보는 첫 도전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선거는 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서태원 후보와 민주당 김경호 후보, 그리고 무소속 3인의 다자구도로 치러지면서 후보 개인의 도덕성·행정 경험·재산 형성 과정·정치 이력 등이 유권자 판단의 주요 기준이 될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정책 경쟁과 함께 후보자의 도덕성·신뢰도 검증도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크다”며 “유권자 입장에서는 공약뿐 아니라 후보자의 살아온 이력 전체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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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994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2:4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1:43:1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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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설] “가평 GRDP 10조” 신동진의 도전…이제는 ‘실현 가능성’으로 답할 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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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소속 신동진 가평군수 후보가 16일 기자회견에서 던진 “가평 지역내총생산(GRDP) 10조원 시대” 선언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가장 파격적인 메시지 가운데 하나다.
                        
                        
                           &nbsp;
                        
                        
                           그는 단순히 몇 개 사업을 나열하는 수준을 넘어 ‘가평특례자치군’이라는 새로운 프레임까지 꺼내 들었다. 관광·에너지·스포츠·청년예술 산업을 축으로 현재 2조원대인 가평 경제 규모를 10조원까지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무료 공영버스, 공정주택, 마을요양원, 에너지 기본소득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제시했다.
                        
                        
                           &nbsp;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가평이 가난한 이유는 규제가 아니라 무능한 행정과 가짜 정치 때문”이라는 직격 발언이다.
                        
                        
                           &nbsp;
                        
                        
                           사실 가평은 오랫동안 “규제 피해 지역”이라는 말 속에 살아왔다. 상수원보호구역, 산림규제, 수도권 중첩규제는 늘 발전의 발목을 잡는 이유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신 후보는 같은 규제를 받는 양평과 접경지역인 연천의 성장 사례를 언급하며 “규제는 핑계일 뿐”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nbsp;
                        
                        
                           이 지점은 분명 지역사회에 던지는 의미가 크다. 이제는 “왜 안 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릴 것인가”를 논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기 때문이다.
                        
                        
                           &nbsp;
                        
                        
                           실제로 가평은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청년 유출, 관광 편중 경제라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군민들 사이에서도 “관광객은 넘치는데 지역경제는 왜 늘 제자리냐”는 불만이 적지 않다. 그런 점에서 신 후보의 공격적인 경제 비전은 답답했던 지역 민심에 일정 부분 자극과 기대를 동시에 던진 것이 사실이다.
                        
                        
                           &nbsp;
                        
                        
                           다만 정치는 선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nbsp;신 후보의 구상 가운데 상당수는 기존 지방행정의 틀을 뛰어넘는 실험적 정책들이다. 무료 공영버스와 AI 호출 시스템, 에너지 기본소득, 5대 공사 설립, GRDP 10조 확대 등은 듣기에는 매력적이지만 현실적인 재원 조달과 법적 기반, 행정 실행 가능성 검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nbsp;
                        
                        
                           특히 “가평특례자치군” 구상은 중앙정부 협의와 법적·제도적 장벽을 넘어야 하는 과제다. 자칫 구체적 로드맵 없이 구호만 남는다면 군민 기대는 실망으로 돌아올 수 있다.&nbsp;그럼에도 이번 기자회견이 의미 있는 이유는 분명하다. 적어도 가평의 미래를 둘러싼 논쟁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nbsp;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보고 싶은 것은 서로를 향한 비난과 과거 공방만이 아니다. 누가 가평 경제를 살릴 것인지, 누가 청년을 붙잡을 것인지, 누가 소멸 위기의 마을을 지켜낼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경쟁이다.
                        
                        
                           &nbsp;
                        
                        
                           신동진 후보는 이제 “왜 가능한가”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숫자와 구호를 넘어 실제 실행 계획과 재원 구조를 군민 앞에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그것이 진짜 정치로 가는 첫 번째 검증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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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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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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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신동진 가평군수 후보가 16일 기자회견에서 던진 “가평 지역내총생산(GRDP) 10조원 시대” 선언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가장 파격적인 메시지 가운데 하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단순히 몇 개 사업을 나열하는 수준을 넘어 ‘가평특례자치군’이라는 새로운 프레임까지 꺼내 들었다. 관광·에너지·스포츠·청년예술 산업을 축으로 현재 2조원대인 가평 경제 규모를 10조원까지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무료 공영버스, 공정주택, 마을요양원, 에너지 기본소득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제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가평이 가난한 이유는 규제가 아니라 무능한 행정과 가짜 정치 때문”이라는 직격 발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사실 가평은 오랫동안 “규제 피해 지역”이라는 말 속에 살아왔다. 상수원보호구역, 산림규제, 수도권 중첩규제는 늘 발전의 발목을 잡는 이유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신 후보는 같은 규제를 받는 양평과 접경지역인 연천의 성장 사례를 언급하며 “규제는 핑계일 뿐”이라고 정면 반박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지점은 분명 지역사회에 던지는 의미가 크다. 이제는 “왜 안 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릴 것인가”를 논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가평은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청년 유출, 관광 편중 경제라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군민들 사이에서도 “관광객은 넘치는데 지역경제는 왜 늘 제자리냐”는 불만이 적지 않다. 그런 점에서 신 후보의 공격적인 경제 비전은 답답했던 지역 민심에 일정 부분 자극과 기대를 동시에 던진 것이 사실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정치는 선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의 구상 가운데 상당수는 기존 지방행정의 틀을 뛰어넘는 실험적 정책들이다. 무료 공영버스와 AI 호출 시스템, 에너지 기본소득, 5대 공사 설립, GRDP 10조 확대 등은 듣기에는 매력적이지만 현실적인 재원 조달과 법적 기반, 행정 실행 가능성 검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특례자치군” 구상은 중앙정부 협의와 법적·제도적 장벽을 넘어야 하는 과제다. 자칫 구체적 로드맵 없이 구호만 남는다면 군민 기대는 실망으로 돌아올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이번 기자회견이 의미 있는 이유는 분명하다. 적어도 가평의 미래를 둘러싼 논쟁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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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보고 싶은 것은 서로를 향한 비난과 과거 공방만이 아니다. 누가 가평 경제를 살릴 것인지, 누가 청년을 붙잡을 것인지, 누가 소멸 위기의 마을을 지켜낼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경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동진 후보는 이제 “왜 가능한가”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숫자와 구호를 넘어 실제 실행 계획과 재원 구조를 군민 앞에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그것이 진짜 정치로 가는 첫 번째 검증대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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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984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1:2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1:21: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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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3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신동진 무소속 후보 “가평 GRDP 10조 시대 열겠다”…‘가평특례자치군’ 비전 선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무소속 기호 7번 신동진 후보가 16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7번 신동진 후보가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가평 지역내총생산(GRDP) 10조원 시대를 열겠다”며 ‘가평특례자치군’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nbsp;
            
            
               신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현재 가평의 지역내총생산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뒤에서 두 번째 수준”이라며 “양평과 연천도 성장했는데 가평만 제자리인 것은 규제 때문이 아니라 무능한 행정과 가짜 정치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nbsp;
            
            
               이어 “이제는 규제 탓 뒤에 숨는 시대를 끝내고 성장과 삶의 존엄을 동시에 실현하는 유능한 행정을 시작해야 한다”며 “가평군을 수도권 변두리가 아닌 하이엔드 경제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신 후보는 이날 핵심 비전으로 ‘가평특례자치군’을 제시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상 특례 조항을 활용해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행정·재정 특례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각종 중첩 규제를 발전의 동력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특히 신 후보는 가평 경제를 살릴 ‘4대 경제 동력’도 함께 발표했다.&nbsp;그는 ▲천년뱃길과 북한강 수변을 활용한 4조5천억원 규모 관광경제 ▲태양광 기반 에너지 기본소득과 마을공동체 회복 ▲생활체육 중심 ‘가평 메가리그’ 구축 ▲방치된 펜션을 활용한 청년예술·문화호텔 조성 등을 통해 총 7조7천억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nbsp;
            
            
               또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4대 생활혁신 공약’도 제시했다.&nbsp;대표적으로 AI 호출 기반 무료 공영버스 ‘영원버스’, 토지공공임대 방식의 ‘가평형 공정주택’, 마을요양원과 순환복지 시스템, 전 군민 실손보험 자동가입 및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 등이 포함됐다.
            
            
               &nbsp;
            
            
               신 후보는 “가평의 햇빛과 관광, 자연 자원을 군민 자산으로 돌려드리겠다”며 “군민 누구나 이동권과 주거권, 의료권을 보장받는 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이와 함께 “청평 패싱 논란이 있는 제2경춘국도 노선은 주민 이익 중심으로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며 “모든 인프라는 철저히 가평군민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nbsp;
            
            
               신 후보는 또 “금융·주택·교통·에너지·관광공사 등 5대 공사를 설립해 청년 일자리 1,500개를 창출하겠다”며 “이단·사이비 세력에 대한 특혜 인허가 문제도 전면 재조사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재원 마련 가능성과 정책 실현성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nbsp;이에 대해 신 후보는 “기존처럼 보여주기식 시설사업에 예산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자원을 순환시켜 돈이 다시 지역 안에서 돌도록 설계한 구조”라며 “버스공영제와 지역화폐 순환경제 등을 통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nbsp;
            
            
               한편 신 후보는 “무능의 시대를 끝내고 군민이 주인 되는 진짜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가평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특례자치군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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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11257_tfbyovww.jpg" alt="신동진 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7px;" />
         </p>
         </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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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무소속 기호 7번 신동진 후보가 16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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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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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7번 신동진 후보가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가평 지역내총생산(GRDP) 10조원 시대를 열겠다”며 ‘가평특례자치군’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현재 가평의 지역내총생산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뒤에서 두 번째 수준”이라며 “양평과 연천도 성장했는데 가평만 제자리인 것은 규제 때문이 아니라 무능한 행정과 가짜 정치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이제는 규제 탓 뒤에 숨는 시대를 끝내고 성장과 삶의 존엄을 동시에 실현하는 유능한 행정을 시작해야 한다”며 “가평군을 수도권 변두리가 아닌 하이엔드 경제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는 이날 핵심 비전으로 ‘가평특례자치군’을 제시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상 특례 조항을 활용해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행정·재정 특례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각종 중첩 규제를 발전의 동력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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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신 후보는 가평 경제를 살릴 ‘4대 경제 동력’도 함께 발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천년뱃길과 북한강 수변을 활용한 4조5천억원 규모 관광경제 ▲태양광 기반 에너지 기본소득과 마을공동체 회복 ▲생활체육 중심 ‘가평 메가리그’ 구축 ▲방치된 펜션을 활용한 청년예술·문화호텔 조성 등을 통해 총 7조7천억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4대 생활혁신 공약’도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대표적으로 AI 호출 기반 무료 공영버스 ‘영원버스’, 토지공공임대 방식의 ‘가평형 공정주택’, 마을요양원과 순환복지 시스템, 전 군민 실손보험 자동가입 및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 등이 포함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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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는 “가평의 햇빛과 관광, 자연 자원을 군민 자산으로 돌려드리겠다”며 “군민 누구나 이동권과 주거권, 의료권을 보장받는 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청평 패싱 논란이 있는 제2경춘국도 노선은 주민 이익 중심으로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며 “모든 인프라는 철저히 가평군민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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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는 또 “금융·주택·교통·에너지·관광공사 등 5대 공사를 설립해 청년 일자리 1,500개를 창출하겠다”며 “이단·사이비 세력에 대한 특혜 인허가 문제도 전면 재조사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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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재원 마련 가능성과 정책 실현성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신 후보는 “기존처럼 보여주기식 시설사업에 예산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자원을 순환시켜 돈이 다시 지역 안에서 돌도록 설계한 구조”라며 “버스공영제와 지역화폐 순환경제 등을 통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신 후보는 “무능의 시대를 끝내고 군민이 주인 되는 진짜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가평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특례자치군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말했다.</span></b>
            </p>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975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1:1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1:1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12</guid>
		<title><![CDATA[[6.3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양명철 무소속 후보 “가평 겨울상권 살릴 사람…문화·역사 관광벨트 만들겠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북면은 접경 피해지역…우선 지원받아야”
&nbsp;

양명철 후보가 가평 종합운동장 앞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연수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의원 가선거구(가평읍·북면)에 출마한 양명철 무소속 후보가 “가평의 가장 큰 숙제는 겨울 상권과 지역경제”라며 “문화와 역사,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가평형 관광벨트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nbsp;
양 후보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20대 때와 달리 지금은 경험과 연륜이 쌓였다”며 “지역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역량이 어느 정도 갖춰졌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nbsp;그는 자신에 대해 “정직하고 추진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어떤 일을 시작할 때 70~80%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끝까지 완수하려는 책임감과 뚝심이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양 후보는 가평 정치권과도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1990년대부터 지역 정치와 봉사활동을 해왔고, 여러 정치인을 도우며 지역 현장을 가까이서 지켜봤다”며 “이제는 뒤에서 돕는 역할이 아니라 직접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nbsp;
특히 그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양 후보는 “저는 가평읍 잣골시장에서 태어나 30년 가까이 상업에 종사해 왔다”며 “겨울철 상권 침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가평이 사계절 관광도시가 돼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자라섬과 음악역1939 중심의 현재 관광 구조만으로는 지역 상권에 한계가 있다”며 “가평역과 터미널, 자라섬, 남이섬, 레일바이크, 잣고을시장 등을 연결하는 관광벨트를 구축해 먹거리·볼거리·놀거리를 함께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북면 발전 구상도 내놨다. 양 후보는 “북면은 접경지역 규제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곳”이라며 “그만큼 우선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 자원을 활용해 명품마을·명품공원·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하면 겨울철 관광객 유입 기반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또 군의원의 역할에 대해서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하고, 예산과 행정이 제대로 집행되는지 감시·관리하는 것이 기본 역할”이라며 “관과 주민 사이를 연결하는 실질적 일꾼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nbsp;
&nbsp;
양 후보는 “가평에서 30년 넘게 준비해 온 시간과 경험을 이제 군민들에게 평가받고 싶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결과로 보여주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북면은 접경 피해지역…우선 지원받아야”</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6110230_stcifsqw.jpg" alt="양명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b><span>양명철 후보가 가평 종합운동장 앞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
   <br />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의원 가선거구(가평읍·북면)에 출마한 양명철 무소속 후보가 “가평의 가장 큰 숙제는 겨울 상권과 지역경제”라며 “문화와 역사,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가평형 관광벨트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 후보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20대 때와 달리 지금은 경험과 연륜이 쌓였다”며 “지역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역량이 어느 정도 갖춰졌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자신에 대해 “정직하고 추진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어떤 일을 시작할 때 70~80%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끝까지 완수하려는 책임감과 뚝심이 있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 후보는 가평 정치권과도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1990년대부터 지역 정치와 봉사활동을 해왔고, 여러 정치인을 도우며 지역 현장을 가까이서 지켜봤다”며 “이제는 뒤에서 돕는 역할이 아니라 직접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양 후보는 “저는 가평읍 잣골시장에서 태어나 30년 가까이 상업에 종사해 왔다”며 “겨울철 상권 침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가평이 사계절 관광도시가 돼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자라섬과 음악역1939 중심의 현재 관광 구조만으로는 지역 상권에 한계가 있다”며 “가평역과 터미널, 자라섬, 남이섬, 레일바이크, 잣고을시장 등을 연결하는 관광벨트를 구축해 먹거리·볼거리·놀거리를 함께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북면 발전 구상도 내놨다. 양 후보는 “북면은 접경지역 규제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곳”이라며 “그만큼 우선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 자원을 활용해 명품마을·명품공원·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하면 겨울철 관광객 유입 기반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군의원의 역할에 대해서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하고, 예산과 행정이 제대로 집행되는지 감시·관리하는 것이 기본 역할”이라며 “관과 주민 사이를 연결하는 실질적 일꾼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 후보는 “가평에서 30년 넘게 준비해 온 시간과 경험을 이제 군민들에게 평가받고 싶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결과로 보여주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969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11:0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11:0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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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소리뉴스] 유사품 주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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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8978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6 May 2026 09:0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08:54: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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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명철 군의원 후보(무소속) "가평의 겨울상권 살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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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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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8867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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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6 May 2026 08:4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6 May 2026 08:41: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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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소리뉴스] 가평군수 자격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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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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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4814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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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5 May 2026 21:2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21:26:1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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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보당까지 품었다”…박윤국, 포천시장 선거 ‘외연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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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와 이명원 진보당 포천시장 후보가 15일 후보 단일화와 선거연대에 전격 합의했다.[사진/박 후보 캠프]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와 이명원 진보당 포천시장 후보가 15일 후보 단일화와 선거연대에 전격 합의하면서 포천시장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합의를 두고 박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 중도·개혁·진보 진영까지 아우르는 ‘외연 확장’에 본격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nbsp;
                        양측은 이날 박윤국 후보 선거캠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포천시장 후보 단일화 및 선거연대에 공식 합의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합의에 따라 이명원 후보는 후보직을 내려놓고 박윤국 후보 지지를 선언했으며, 양측은 선거 이후에도 공동정책 협약과 협치 기반의 시정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nbsp;
                        특히 이번 단일화는 단순한 후보 간 정치적 조정이 아니라 선거 이후 시정 운영 방향까지 포함한 ‘정책 연대’ 성격을 띠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nbsp;양측은 공동 합의를 통해 시민참여 확대와 협치 제도화를 위한 조례 제정, 시민주권형 지방정부 구축 등을 위한 별도 협의도 이어가기로 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이날 “이번 단일화는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를 넘어 포천의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정치적 결단”이라며 “시민이 주인 되는 지방정부와 민생 중심 시정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명원 후보 역시 “포천의 변화와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라며 “진보당도 공동정책 협약과 선거연대를 통해 새로운 지방정부를 만드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단일화를 민주개혁 진영 결집의 상징적 장면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특히 박 후보가 최근 시민사회와 청년층, 개혁 성향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혀온 데 이어 진보당과의 연대까지 성사시키면서 선거 구도를 한층 확장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nbsp;
                        여기에 최근 일부 보수 성향 지역 인사들의 공개 지지와 시민사회 연대 움직임까지 더해지면서 박 후보가 ‘통합형 후보’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nbsp;
                        한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기존 민주당 지지층뿐 아니라 진보 성향 유권자와 시민사회 세력까지 포괄하는 연대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며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외연 확장 효과가 본선 최대 변수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nbsp;
                        박 후보 측은 이번 단일화를 계기로 시민사회 및 진보진영과 정책 공조를 확대하며 ‘시민참여형 지방정부’ 구상을 더욱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연대가 포천시장 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b><span style="font-size: 18px;">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95221_rlfdvqoa.jpg" alt="박윤국통합.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span></b></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와 이명원 진보당 포천시장 후보가 15일 후보 단일화와 선거연대에 전격 합의했다.[사진/박 후보 캠프]</span></b><b><br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와 이명원 진보당 포천시장 후보가 15일 후보 단일화와 선거연대에 전격 합의하면서 포천시장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합의를 두고 박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 중도·개혁·진보 진영까지 아우르는 ‘외연 확장’에 본격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측은 이날 박윤국 후보 선거캠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포천시장 후보 단일화 및 선거연대에 공식 합의했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합의에 따라 이명원 후보는 후보직을 내려놓고 박윤국 후보 지지를 선언했으며, 양측은 선거 이후에도 공동정책 협약과 협치 기반의 시정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단일화는 단순한 후보 간 정치적 조정이 아니라 선거 이후 시정 운영 방향까지 포함한 ‘정책 연대’ 성격을 띠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양측은 공동 합의를 통해 시민참여 확대와 협치 제도화를 위한 조례 제정, 시민주권형 지방정부 구축 등을 위한 별도 협의도 이어가기로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는 이날 “이번 단일화는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를 넘어 포천의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정치적 결단”이라며 “시민이 주인 되는 지방정부와 민생 중심 시정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명원 후보 역시 “포천의 변화와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라며 “진보당도 공동정책 협약과 선거연대를 통해 새로운 지방정부를 만드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단일화를 민주개혁 진영 결집의 상징적 장면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특히 박 후보가 최근 시민사회와 청년층, 개혁 성향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혀온 데 이어 진보당과의 연대까지 성사시키면서 선거 구도를 한층 확장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최근 일부 보수 성향 지역 인사들의 공개 지지와 시민사회 연대 움직임까지 더해지면서 박 후보가 ‘통합형 후보’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기존 민주당 지지층뿐 아니라 진보 성향 유권자와 시민사회 세력까지 포괄하는 연대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며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외연 확장 효과가 본선 최대 변수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 측은 이번 단일화를 계기로 시민사회 및 진보진영과 정책 공조를 확대하며 ‘시민참여형 지방정부’ 구상을 더욱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연대가 포천시장 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423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9:5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9:5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07</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가평군수 선거 대진표 확정…민주·국힘·무소속 3인 ‘5파전’ 본격 돌입]]></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15일, 경기 가평군수 선거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에 무소속 후보 3명이 가세하면서 치열한 5파전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nbsp;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가평군수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 무소속 이충선·이진용·신동진 후보 등 모두 5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nbsp;


   정당 추천 후보는 의석수 순에 따라 기호가 자동 배정됐다. 이에 따라 김경호 후보는 기호 1번, 서태원 후보는 기호 2번을 각각 부여받았다.


   &nbsp;


   무소속 후보들은 이날 오후 선관위 추첨을 통해 기호를 확정했다. 추첨 결과 이충선 후보는 기호 5번, 이진용 후보는 기호 6번, 신동진 후보는 기호 7번을 각각 배정받았다.&nbsp;후보 등록을 마친 각 진영은 곧바로 본선 체제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nbsp;


   김경호 후보는 “정권과 경기도를 연결할 힘 있는 군수”를 내세우며 예산 확보와 정책 연계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서태원 후보는 “민선 8기 성과 완성과 안정적 군정 운영”을 앞세워 현직 프리미엄과 군정 연속성을 강조하는 전략이다.


   &nbsp;


   무소속 후보들도 저마다 차별화된 메시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충선 후보는 생활 밀착형 현장정치를, 이진용 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경륜을, 신동진 후보는 변화와 세대교체론을 각각 전면에 내세우며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거를 두고 “다자 구도 속 표 분산 여부와 막판 부동층 향배가 최대 변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관광·교통·중첩규제·인구감소·지역경제 활성화 등 가평의 핵심 현안을 둘러싼 후보 간 정책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nbsp;


   일각에서 제기되는 무소속 후보 간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하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현실적으로 연대 가능성이 높지 않은 데다, 설령 성사되더라도 기대 효과 역시 제한적일 것”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nbsp;

&nbsp;

   또 일부에서는 거대 정당 후보와 특정 무소속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흡수 통합 수준이 아닌 이상 실질적 단일화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결국 정치권 주변의 관측과 설(說)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94445_glcuolcw.png" alt="군수기호.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br /></b>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15일, 경기 가평군수 선거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에 무소속 후보 3명이 가세하면서 치열한 5파전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가평군수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 무소속 이충선·이진용·신동진 후보 등 모두 5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당 추천 후보는 의석수 순에 따라 기호가 자동 배정됐다. 이에 따라 김경호 후보는 기호 1번, 서태원 후보는 기호 2번을 각각 부여받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후보들은 이날 오후 선관위 추첨을 통해 기호를 확정했다. 추첨 결과 이충선 후보는 기호 5번, 이진용 후보는 기호 6번, 신동진 후보는 기호 7번을 각각 배정받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 등록을 마친 각 진영은 곧바로 본선 체제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경호 후보는 “정권과 경기도를 연결할 힘 있는 군수”를 내세우며 예산 확보와 정책 연계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서태원 후보는 “민선 8기 성과 완성과 안정적 군정 운영”을 앞세워 현직 프리미엄과 군정 연속성을 강조하는 전략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후보들도 저마다 차별화된 메시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충선 후보는 생활 밀착형 현장정치를, 이진용 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경륜을, 신동진 후보는 변화와 세대교체론을 각각 전면에 내세우며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거를 두고 “다자 구도 속 표 분산 여부와 막판 부동층 향배가 최대 변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관광·교통·중첩규제·인구감소·지역경제 활성화 등 가평의 핵심 현안을 둘러싼 후보 간 정책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일각에서 제기되는 무소속 후보 간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하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현실적으로 연대 가능성이 높지 않은 데다, 설령 성사되더라도 기대 효과 역시 제한적일 것”이라는 반응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일부에서는 거대 정당 후보와 특정 무소속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흡수 통합 수준이 아닌 이상 실질적 단일화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결국 정치권 주변의 관측과 설(說)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418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21:2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9:2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06</guid>
		<title><![CDATA[연천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견학..‘우주에서 지키는 안전연천’ 핵심 역량 강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14일, ‘2026 경기도 AI 챌린지’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우주에서 지키는 안전연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행정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본원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방문은 단순한 현장 방문 견학을 넘어, ‘2026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위성 데이터 기반 재난 관리 사업의 기술적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부서 간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개발, 달 탐사선 추진 및 국가 전략 위성 제작을 담당하는 정부 출연 연구 기관이며, 대한민국 첨단 기술의 집약지다. 연천군 실무진은 연구원 내 주요 전시실과 연구 시설을 둘러보며, 추진하게 될 사업의 핵심인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이 실제 어떤 원리로 운용되는지 확인하고, 이를 접경지역 과학화 재난 대응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nbsp;  
 연천군은 이번 견학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오는 8월까지 AI 기반 예측 엔진 구축을 완료하고, 연말 시범 운영을 통해 K-재난 안전 플랫폼의 표준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논의된 아이디어를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해 향후 국가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전국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우주 과학의 심장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방문을 통해 우주 기술이 우리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첨단 항공우주 기술을 행정에 과감히 도입해 접경지역 재난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70016_zhzszkty.jpg" alt="2.연천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견학..‘우주에서 지키는 안전연천’ 핵심 역량 강화.jpg" style="width: 861px; height: 536px;" /></p>
<p><b>연천군은 지난 14일, ‘2026 경기도 AI 챌린지’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우주에서 지키는 안전연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행정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본원을 견학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이번 방문은 단순한 현장 방문 견학을 넘어, ‘2026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위성 데이터 기반 재난 관리 사업의 기술적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부서 간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b></p>
<p><b>  &nbsp;  </b></p>
<p><b>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개발, 달 탐사선 추진 및 국가 전략 위성 제작을 담당하는 정부 출연 연구 기관이며, 대한민국 첨단 기술의 집약지다. 연천군 실무진은 연구원 내 주요 전시실과 연구 시설을 둘러보며, 추진하게 될 사업의 핵심인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이 실제 어떤 원리로 운용되는지 확인하고, 이를 접경지역 과학화 재난 대응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이번 견학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오는 8월까지 AI 기반 예측 엔진 구축을 완료하고, 연말 시범 운영을 통해 K-재난 안전 플랫폼의 표준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논의된 아이디어를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해 향후 국가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전국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b></p>
<p><b>  &nbsp;  </b></p>
<p><b> 연천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우주 과학의 심장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방문을 통해 우주 기술이 우리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첨단 항공우주 기술을 행정에 과감히 도입해 접경지역 재난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라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320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7:0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6:5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05</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풍향계] “고개 들면 OB”…조용한 선거판 속 미묘한 긴장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둔 가평 선거판에선 요즘 이 말이 심심치 않게 회자된다. 겉으론 조용하지만, 물밑에선 미세한 긴장과 계산이 교차하는 특유의 선거 공기가 흐르고 있다는 의미다.
&nbsp;
재선에 도전하는 서태원 후보 캠프가 대표적이다. 서 후보 측은 이번 선거에서 이른바 ‘조용한 캠프’를 지향하고 있다. 과열 경쟁이나 소음성 선거 대신 조직 안정과 차분한 표 관리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읽힌다.
&nbsp;
하지만 최근 A·B씨를 공동선대본부장으로 발탁한 것을 두고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뒷말이 나온다. “또 그 사람이냐”는 식의 냉소가 흘러나온다.
&nbsp;
일부에서는 “서 후보가 공직자 출신답게 회전문 인사에 익숙한 것 아니냐”는 비아냥도 나온다. 선출직 군수가 된 이후에도 결국 익숙한 인물들을 다시 중용하는 방식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nbsp;
지역 정치권 한 인사는 “35년 공직 생활로 굳어진 DNA가 하루아침에 바뀌겠느냐”며 “안정감을 택한 것인지, 새 얼굴 발굴 실패인지는 결국 유권자가 판단할 문제”라고 꼬집었다.
&nbsp;
반면 서 후보 측 분위기는 비교적 차분하다. 캠프 관계자들은 “시끄러운 선거보다 군민 눈높이에 맞는 조용한 선거가 필요하다”며 “과거처럼 세 과시 경쟁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한다.&nbsp;다만 정치권 안팎에서는 “너무 조용한 것 아니냐”는 우려도 동시에 제기된다.
&nbsp;
역대 가평군수 선거와 비교하면 이번 선거는 유세 열기나 조직 움직임이 확연히 낮다는 평가다. 선거가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왔지만 읍·면 분위기 역시 예상보다 차분하다는 반응이 많다.&nbsp;오히려 관심은 군수 선거보다 기초의원 선거 쪽으로 이동하는 분위기다.
&nbsp;
특히 후보 5명이 맞붙는 가선거구(가평읍·북면)는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정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이 뒤엉키며 복잡한 구도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누가 살아남을지 끝까지 예측이 어렵다”는 말까지 나온다.
&nbsp;
나선거구(설악·청평)와 다선거구(상면·조종면) 역시 국민의힘 후보들이 각각 2명씩 출마하면서 내부 경쟁과 민주당 후보 간 표 분산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nbsp;
한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큰 바람보다 작은 표의 이동이 더 무섭다”며 “괜히 앞서간다고 고개 들었다가 역풍 맞는 순간 끝난다는 점에서 골프와 정치가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nbsp;
겉으론 고요하지만, 실제 선거판은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움직이고 있다. 조용한 선거 속에서 누가 마지막까지 고개를 낮추고 버티느냐가 승부를 가를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65103_ccsbkqun.png" alt="4파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둔 가평 선거판에선 요즘 이 말이 심심치 않게 회자된다. 겉으론 조용하지만, 물밑에선 미세한 긴장과 계산이 교차하는 특유의 선거 공기가 흐르고 있다는 의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재선에 도전하는 서태원 후보 캠프가 대표적이다. 서 후보 측은 이번 선거에서 이른바 ‘조용한 캠프’를 지향하고 있다. 과열 경쟁이나 소음성 선거 대신 조직 안정과 차분한 표 관리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읽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최근 A·B씨를 공동선대본부장으로 발탁한 것을 두고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뒷말이 나온다. “또 그 사람이냐”는 식의 냉소가 흘러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일부에서는 “서 후보가 공직자 출신답게 회전문 인사에 익숙한 것 아니냐”는 비아냥도 나온다. 선출직 군수가 된 이후에도 결국 익숙한 인물들을 다시 중용하는 방식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한 인사는 “35년 공직 생활로 굳어진 DNA가 하루아침에 바뀌겠느냐”며 “안정감을 택한 것인지, 새 얼굴 발굴 실패인지는 결국 유권자가 판단할 문제”라고 꼬집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서 후보 측 분위기는 비교적 차분하다. 캠프 관계자들은 “시끄러운 선거보다 군민 눈높이에 맞는 조용한 선거가 필요하다”며 “과거처럼 세 과시 경쟁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정치권 안팎에서는 “너무 조용한 것 아니냐”는 우려도 동시에 제기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역대 가평군수 선거와 비교하면 이번 선거는 유세 열기나 조직 움직임이 확연히 낮다는 평가다. 선거가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왔지만 읍·면 분위기 역시 예상보다 차분하다는 반응이 많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오히려 관심은 군수 선거보다 기초의원 선거 쪽으로 이동하는 분위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후보 5명이 맞붙는 가선거구(가평읍·북면)는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정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이 뒤엉키며 복잡한 구도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누가 살아남을지 끝까지 예측이 어렵다”는 말까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나선거구(설악·청평)와 다선거구(상면·조종면) 역시 국민의힘 후보들이 각각 2명씩 출마하면서 내부 경쟁과 민주당 후보 간 표 분산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큰 바람보다 작은 표의 이동이 더 무섭다”며 “괜히 앞서간다고 고개 들었다가 역풍 맞는 순간 끝난다는 점에서 골프와 정치가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겉으론 고요하지만, 실제 선거판은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움직이고 있다. 조용한 선거 속에서 누가 마지막까지 고개를 낮추고 버티느냐가 승부를 가를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3144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6:5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5:4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04</guid>
		<title><![CDATA[“놓치면 못 받는다”…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 본격 돌입]]></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청 외경=드론 정연수 기자]
&nbsp;

   
      
         
            
               
                  
                     
                        
                           경기 가평군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 점검과 현장 대응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nbsp;
                           이번 2차 접수는 1차 신청 기간 혜택을 받지 못한 군민과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까지 포함돼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 대상인 가평군은 수도권 내 다른 시·군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지원금을 지급받는 만큼, 군은 대상 군민들의 신청 누락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1차 미신청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구)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국민 등이다.
                           &nbsp;
                           군은 접수 첫 주 민원 집중을 고려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운영한다.&nbsp;신청 가능 일정은 △18일(1·6) △19일(2·7) △20일(3·8) △21일(4·9) △22일(5·0) 순이다. 첫 주 이후에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nbsp;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지역사랑상품권 앱과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제휴 은행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지원 대상 여부와 지급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급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2차 신청 접수 준비를 모두 마친 만큼 군민들께서는 편리한 방법으로 기간 내 꼭 신청해 달라”며 “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b><span style="font-size: 18px;">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40123_tqmqthac.jpg" alt="군청외경드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span></b></div>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청 외경=드론 정연수 기자]</span></p>
<p>&nbsp;</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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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 점검과 현장 대응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2차 접수는 1차 신청 기간 혜택을 받지 못한 군민과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까지 포함돼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 대상인 가평군은 수도권 내 다른 시·군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지원금을 지급받는 만큼, 군은 대상 군민들의 신청 누락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1차 미신청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구)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국민 등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은 접수 첫 주 민원 집중을 고려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운영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청 가능 일정은 △18일(1·6) △19일(2·7) △20일(3·8) △21일(4·9) △22일(5·0) 순이다. 첫 주 이후에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지역사랑상품권 앱과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제휴 은행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지원 대상 여부와 지급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급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관계자는 “2차 신청 접수 준비를 모두 마친 만큼 군민들께서는 편리한 방법으로 기간 내 꼭 신청해 달라”며 “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b>&nbsp;</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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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212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4:0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3:5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03</guid>
		<title><![CDATA[“밤이 더 아름답다”…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야간 개장 운영일 변경]]></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 포천시가 ‘2026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야간 개장 운영일과 시간을 일부 조정하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섰다.
&nbsp;
포천시는 오는 18일부터 한탄강 미디어 아트 파크 2단계 구간 공사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야간 개장 운영일을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공휴일과 공휴일 전날에는 정상적으로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nbsp;
주간 개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일 운영되며, 야간 개장일에는 오후 10시까지 한탄강의 화려한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nbsp;특히 야간 개장에서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와 한탄강 Y형 출렁다리 일원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미디어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nbsp;
현장에서는 관람객 움직임에 반응하는 양방향(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비롯해 실감형 경관조명, 한탄강 주상절리 외벽을 활용한 대형 미디어파사드 쇼 등이 펼쳐져 낮과는 또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nbsp;

&nbsp;
포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한탄강은 최근 야간 관광 콘텐츠 강화에 힘입어 수도권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밤이 되면 자연과 첨단 미디어 기술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풍경이 연출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nbsp;
이번 야간 개장은 오는 6월 7일까지 운영된다. 이후 포천시는 6월 말 한탄강 미디어 아트 파크 2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해당 공간을 미디어 콘텐츠 테마파크 ‘테라 판타지아’로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공사와 안전을 함께 고려해 운영일을 조정하게 됐다”며 “공휴일과 공휴일 전날에도 야간 개장이 운영되는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한탄강의 특별한 밤 풍경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한편 한탄강 가든페스타 야간 개장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관광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23316_mixvmpgt.jpg" alt="포청가든파이브 전경 드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포천시가 ‘2026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야간 개장 운영일과 시간을 일부 조정하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는 오는 18일부터 한탄강 미디어 아트 파크 2단계 구간 공사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야간 개장 운영일을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공휴일과 공휴일 전날에는 정상적으로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간 개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일 운영되며, 야간 개장일에는 오후 10시까지 한탄강의 화려한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야간 개장에서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와 한탄강 Y형 출렁다리 일원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미디어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서는 관람객 움직임에 반응하는 양방향(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비롯해 실감형 경관조명, 한탄강 주상절리 외벽을 활용한 대형 미디어파사드 쇼 등이 펼쳐져 낮과는 또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23339_zvyqbkxt.jpg" alt="포천 가든파이브 드론 외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한탄강은 최근 야간 관광 콘텐츠 강화에 힘입어 수도권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밤이 되면 자연과 첨단 미디어 기술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풍경이 연출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야간 개장은 오는 6월 7일까지 운영된다. 이후 포천시는 6월 말 한탄강 미디어 아트 파크 2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해당 공간을 미디어 콘텐츠 테마파크 ‘테라 판타지아’로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관계자는 “공사와 안전을 함께 고려해 운영일을 조정하게 됐다”며 “공휴일과 공휴일 전날에도 야간 개장이 운영되는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한탄강의 특별한 밤 풍경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한탄강 가든페스타 야간 개장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관광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159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2:3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2:3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02</guid>
		<title><![CDATA[가평군, 포천시와 합동 “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 막는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청 외경[드론/정연수 기자]


   &nbsp;


   경기 가평군이 5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가평군과 포천시가 합동으로 산업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nbsp;가평군은 포천시와 함께 지역 내 주요 제조사업장과 하수종말처리장 건설현장 등을 대상으로 ‘3대 사고 예방 합동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건설·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경기도 내 산업재해 사망 원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nbsp;


   합동 점검단은 현장 순찰을 통해 △건설 현장 안전고리 체결 상태 △안전 발판 및 추락 방지시설 설치 여부 △지게차·롤러 등 기계장비의 신체 끼임 방지 조치 △작업 중 시야 확보 및 충돌 방지 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nbsp;또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기본 안전수칙 준수와 보호장비 착용 중요성에 대한 예방교육도 병행했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건설·제조 현장은 공정이 수시로 바뀌는 만큼 위험 요소도 계속 변한다”며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군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지적 사항에 대해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nbsp;


   한편 최근 경기 북부에서는 산업현장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포천시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는 70대 노동자가 압축기 점검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가평군에서도 철거현장 경사로에서 차량이 미끄러져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22355_rmxmhscc.jpg" alt="군청외경드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청 외경[드론/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이 5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가평군과 포천시가 합동으로 산업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포천시와 함께 지역 내 주요 제조사업장과 하수종말처리장 건설현장 등을 대상으로 ‘3대 사고 예방 합동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점검은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건설·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경기도 내 산업재해 사망 원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합동 점검단은 현장 순찰을 통해 △건설 현장 안전고리 체결 상태 △안전 발판 및 추락 방지시설 설치 여부 △지게차·롤러 등 기계장비의 신체 끼임 방지 조치 △작업 중 시야 확보 및 충돌 방지 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기본 안전수칙 준수와 보호장비 착용 중요성에 대한 예방교육도 병행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관계자는 “건설·제조 현장은 공정이 수시로 바뀌는 만큼 위험 요소도 계속 변한다”며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지적 사항에 대해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최근 경기 북부에서는 산업현장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포천시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는 70대 노동자가 압축기 점검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가평군에서도 철거현장 경사로에서 차량이 미끄러져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154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2:2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2:2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01</guid>
		<title><![CDATA[“멈춘 포천 다시 뛴다”…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등록 완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이 15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역.기초의원 후보,당직자들과 필승을 다짐했다.[사진/박 후보 캠프]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이 15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nbsp;
                        박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멈춰선 포천의 시간을 다시 앞으로 돌릴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거”라며 “지난 4년간 방향을 잃은 포천을 다시 성장 궤도로 올려놓겠다”고 밝혔다.&nbsp;그는 특히 “시장은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자리”라고 강조하며 행정 경험과 중앙 정치권 연결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nbsp;
                        박 후보는 “포천은 지금 시행착오를 반복할 시간이 없다”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국회를 직접 연결해 예산과 사업을 끌어올 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의 정책 연계를 전면에 내세우며 굵직한 지역 현안 해결 구상을 제시했다.
                        &nbsp;
                        핵심 공약으로는 ▲전철 4호선 연장 및 GTX-G 추진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AI·데이터 기반 첨단산업 육성 ▲국가산업단지 조성 ▲43번 국도 확포장 ▲수원산 터널 양방향 확장 ▲국제스포츠타운 조성 등이 포함됐다.특히 교통망 확충과 산업 기반 재편을 통해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 포천”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nbsp;
                        박 후보 측은 “포천은 그동안 수도권임에도 교통과 산업, 정주여건에서 소외돼 왔다”며 “이제는 중앙정부와 호흡을 맞춰 도시 체질 자체를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를 두고 “정권 연계 프리미엄과 행정 경험론의 대결”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nbsp;
                        재선 포천시장을 지낸 박 후보는 후보 등록과 동시에 민생 현장 방문과 정책 발표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nbsp;박 후보는 “포천의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리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검증된 추진력으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nbs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21122_ffvqzdtu.jpg" alt="박윤국 후보등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b></span></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이 15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역.기초의원 후보,당직자들과 필승을 다짐했다.[사진/박 후보 캠프]</span></span></div>
                     <div><b style="font-size: 18px;">&nbsp;</b></div>
                     <div>
                        <p><span style="font-size: 18px;"><b>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인 박윤국이 15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박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멈춰선 포천의 시간을 다시 앞으로 돌릴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거”라며 “지난 4년간 방향을 잃은 포천을 다시 성장 궤도로 올려놓겠다”고 밝혔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그는 특히 “시장은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자리”라고 강조하며 행정 경험과 중앙 정치권 연결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박 후보는 “포천은 지금 시행착오를 반복할 시간이 없다”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국회를 직접 연결해 예산과 사업을 끌어올 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의 정책 연계를 전면에 내세우며 굵직한 지역 현안 해결 구상을 제시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핵심 공약으로는 ▲전철 4호선 연장 및 GTX-G 추진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AI·데이터 기반 첨단산업 육성 ▲국가산업단지 조성 ▲43번 국도 확포장 ▲수원산 터널 양방향 확장 ▲국제스포츠타운 조성 등이 포함됐다.</b></span><b style="font-size: 18px;">특히 교통망 확충과 산업 기반 재편을 통해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 포천”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박 후보 측은 “포천은 그동안 수도권임에도 교통과 산업, 정주여건에서 소외돼 왔다”며 “이제는 중앙정부와 호흡을 맞춰 도시 체질 자체를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를 두고 “정권 연계 프리미엄과 행정 경험론의 대결”이라는 평가도 나온다.</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재선 포천시장을 지낸 박 후보는 후보 등록과 동시에 민생 현장 방문과 정책 발표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포천의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리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검증된 추진력으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146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2:1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2:1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400</guid>
		<title><![CDATA[하재선 군의원 후보(무소속) "군민 생각이 정답이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133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1:4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1:4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9</guid>
		<title><![CDATA[한컴위드, 지속 인증 기술로 제로트러스트 시범사업 참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컴위드(대표 송상엽)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nbsp;  
이 사업은 국내 민간기업의 실제 시스템과 서비스에 제로트러스트 기술·솔루션을 적용해 다양한 보안 체계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한컴위드는 앰진(주관기업), SK브로드밴드, 베이스스톤, 디에스티인터내셔날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위험 글로벌 업무 환경의 보안성 확보를 위한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기반 제로트러스트 모델’ 제시에 나선다. 수요기업인 하나투어의 실제 업무 현장에 해당 모델을 적용해 실효성도 검증할 계획이다.
  &nbsp;  
SASE는 네트워크와 보안 기능을 단일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통합한 차세대 보안 체계다. 사용자의 위치나 기기와 관계없이 일관된 보안정책을 적용할 수 있어 제로트러스트 구현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nbsp;  
해당 모델은 일원화된 보안정책 적용과 서비스 가용성 확보는 물론, 해외 현지 인력의 안전한 접속 지원, 업무 유연성 제고, 개인·민감정보 접근 통제 강화가 필요한 다국적 업무 여건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에 활용될 수 있다.
  &nbsp;  
한컴위드는 사업에서 제로트러스트 6대 핵심 요소 가운데 ‘식별자·신원 및 데이터’ 영역을 맡는다. 식별자·신원 부문에서는 로그인 이후에도 사용자 행위와 환경, 장치 정보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해 위험도를 지속 검증하는 인증 기술을 지원한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동적 보안 정책에 따라 추가 인증(적응형 MFA)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nbsp;  
데이터 부문에서는 양자컴퓨팅 시대의 보안 위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암호 민첩성을 갖춘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정형·비정형 통합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nbsp; &nbsp;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하이브리드 워크 확산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보안 통제의 한계와 내부자 정보 유출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어떤 업무 여건에서도 자산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제로트러스트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05443_hmislcym.jpg" alt="[이미지] 한컴 본사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7px;" /></p>
<p><b>한컴위드(대표 송상엽)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참여한다.</b></p>
<p><b>  &nbsp;  </b></p>
<p><b>이 사업은 국내 민간기업의 실제 시스템과 서비스에 제로트러스트 기술·솔루션을 적용해 다양한 보안 체계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b></p>
<p><b>  &nbsp;  </b></p>
<p><b>한컴위드는 앰진(주관기업), SK브로드밴드, 베이스스톤, 디에스티인터내셔날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위험 글로벌 업무 환경의 보안성 확보를 위한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기반 제로트러스트 모델’ 제시에 나선다. 수요기업인 하나투어의 실제 업무 현장에 해당 모델을 적용해 실효성도 검증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SASE는 네트워크와 보안 기능을 단일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통합한 차세대 보안 체계다. 사용자의 위치나 기기와 관계없이 일관된 보안정책을 적용할 수 있어 제로트러스트 구현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b></p>
<p><b>  &nbsp;  </b></p>
<p><b>해당 모델은 일원화된 보안정책 적용과 서비스 가용성 확보는 물론, 해외 현지 인력의 안전한 접속 지원, 업무 유연성 제고, 개인·민감정보 접근 통제 강화가 필요한 다국적 업무 여건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에 활용될 수 있다.</b></p>
<p><b>  &nbsp;  </b></p>
<p><b>한컴위드는 사업에서 제로트러스트 6대 핵심 요소 가운데 ‘식별자·신원 및 데이터’ 영역을 맡는다. 식별자·신원 부문에서는 로그인 이후에도 사용자 행위와 환경, 장치 정보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해 위험도를 지속 검증하는 인증 기술을 지원한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동적 보안 정책에 따라 추가 인증(적응형 MFA)을 적용하는 방식이다.</b></p>
<p><b>  &nbsp;  </b></p>
<p><b>데이터 부문에서는 양자컴퓨팅 시대의 보안 위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암호 민첩성을 갖춘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정형·비정형 통합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을 제공한다.</b></p>
<p><b>&nbsp; &nbsp;</b></p>
<p><b>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하이브리드 워크 확산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보안 통제의 한계와 내부자 정보 유출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어떤 업무 여건에서도 자산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제로트러스트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100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0:5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5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8</guid>
		<title><![CDATA[백영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큰 포천을 만들겠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5월 14일 오전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생활·경제·교육·축산·교통 등 전 분야에 걸친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nbsp;  
먼저 생활 분야에서는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구상을 밝혔다.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포천을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nbsp;  
교육·관광 분야는 ‘교육발전 및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목표로 내세웠다.
축산 분야에서는 약 130만㎡ 규모의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구상을 밝혔다.
교통 분야는 광역 도로망 및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을 제시했다.
&nbsp; &nbsp;
백영현 후보는 “더 낮은자세로, 시민 누구나 더 나은 삶을 체감할 수 있는 ‘더 큰 포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05205_bebympip.jpg" alt="백영현_후보자등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5월 14일 오전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생활·경제·교육·축산·교통 등 전 분야에 걸친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b></p>
<p><b>  &nbsp;  </b></p>
<p><b>먼저 생활 분야에서는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구상을 밝혔다.</b></p>
<p><b>경제·산업 분야에서는 포천을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b></p>
<p><b>  &nbsp;  </b></p>
<p><b>교육·관광 분야는 ‘교육발전 및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목표로 내세웠다.</b></p>
<p><b>축산 분야에서는 약 130만㎡ 규모의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구상을 밝혔다.</b></p>
<p><b>교통 분야는 광역 도로망 및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을 제시했다.</b></p>
<p><b>&nbsp; &nbsp;</b></p>
<p><b>백영현 후보는 “더 낮은자세로, 시민 누구나 더 나은 삶을 체감할 수 있는 ‘더 큰 포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099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0:52: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5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7</guid>
		<title><![CDATA[경상원, 상권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실시…행정 실무·AI 활용방법 등 안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상권 매니저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상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초통합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nbsp;

   경상원은 도내 상권 매니저의 행정, 상권 이해도를 높이고 상인회 자생력강화를 위해 ‘상권 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기획해 지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nbsp;

   이번 교육은 기초통합교육으로 남부와 북부 권역별로 나눠 12일, 14일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상권 매니저 역할 ▲전산시스템 등 행정 실무 ▲AI 활용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nbsp;&nbsp;

   특히 현재 활동 중인 이선민 매니저(화성시 반월신영통상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 행정 실무와 현장 운영 사례를 교육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상권 매니저 교육은 향후 권역별 역량강화교육, 워크숍, 명사 특강 등을 거쳐 올 하반기 졸업식으로 마무리되며 경상원은 동기 부여 등을 위해 우수 매니저 포상도 실시할 예정이다. 

&nbsp;

   교육에 참석한 반월신영통상가 남은준 회장은 “현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 상권 매니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교육에 참여한 상권 매니저들이 지역 상권을 살리는 히어로 역할을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그동안 상권 매니저 채용부터 지원, 교육 등을 한 부서에서담당했는데, 올해는 교육정책팀을 신설해 매니저를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관리하고 있다”라면서 “매니저분들의 역량이 상권의 역량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05008_vepfduay.jpg" alt="260514_[사진자료] 경상원, 상권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실시…행정 실무·AI 활용방법 등 안내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6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상권 매니저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상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초통합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도내 상권 매니저의 행정, 상권 이해도를 높이고 상인회 자생력강화를 위해 ‘상권 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기획해 지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b></p>
<p><b>&nbsp;</b></p>
<p><b>
   이번 교육은 기초통합교육으로 남부와 북부 권역별로 나눠 12일, 14일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상권 매니저 역할 ▲전산시스템 등 행정 실무 ▲AI 활용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b></p>
<p><b>&nbsp;</b><b>&nbsp;</b></p>
<p><b>
   특히 현재 활동 중인 이선민 매니저(화성시 반월신영통상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 행정 실무와 현장 운영 사례를 교육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b></p>
<p><b>&nbsp;</b></p>
<p><b>
   상권 매니저 교육은 향후 권역별 역량강화교육, 워크숍, 명사 특강 등을 거쳐 올 하반기 졸업식으로 마무리되며 경상원은 동기 부여 등을 위해 우수 매니저 포상도 실시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교육에 참석한 반월신영통상가 남은준 회장은 “현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 상권 매니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교육에 참여한 상권 매니저들이 지역 상권을 살리는 히어로 역할을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그동안 상권 매니저 채용부터 지원, 교육 등을 한 부서에서담당했는데, 올해는 교육정책팀을 신설해 매니저를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관리하고 있다”라면서 “매니저분들의 역량이 상권의 역량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098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0:5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4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6</guid>
		<title><![CDATA[의정부시, 노인 일자리 인식 개선 영상 공개…새로운 사회참여 조명]]></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5월 14일 초고령사회 속 변화하는 노인의 모습을 담은 숏폼(짧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nbsp;

   이번 영상은 ‘노인 일자리’ 참여를 통해 주체적으로 사회와 관계를 맺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노인들의 모습을 담았으며, 누구나 해당 링크(https://www.youtube.com/shorts/8hI7mgCh-QQ)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노인 일자리를 단순 생계 활동이 아닌 사회참여와 역할 확장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관련 인식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영상 제작이 노인 일자리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을 보다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시는 올해 총 96개 노인 일자리 사업에 213억 원을 투입해 기존 사업과 함께 ▲시니어 카페(카페아르츠 3‧4호점) ▲장기요양기관 인권지킴이 ▲시니어 연금 가이드 ▲시니어 푸드뱅크 매니저 ▲실버안전보안관 ▲어르신 영어 멘토 시범 사업 등 노인의 역량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nbsp;
&nbsp;
또한 지난 2월에는 노인 일자리 통합 거점기관인 ‘노인 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와 취업 상담, 사후관리까지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04702_sacdvvtn.jpg" alt="2.노인복지과(의정부시, 노인 일자리 인식 개선 영상 공개…새로운 사회참여 조명)1.jpg" style="width: 581px; height: 1011px;" /></p>
<p><b>의정부시는 5월 14일 초고령사회 속 변화하는 노인의 모습을 담은 숏폼(짧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b></p>
<p><b>&nbsp;</b></p>
<p><b>
   이번 영상은 ‘노인 일자리’ 참여를 통해 주체적으로 사회와 관계를 맺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노인들의 모습을 담았으며, 누구나 해당 링크(<a href="http://https://www.youtube.com/shorts/8hI7mgCh-QQ" target="_blank">https://www.youtube.com/shorts/8hI7mgCh-QQ</a>)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시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노인 일자리를 단순 생계 활동이 아닌 사회참여와 역할 확장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관련 인식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영상 제작이 노인 일자리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을 보다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시는 올해 총 96개 노인 일자리 사업에 213억 원을 투입해 기존 사업과 함께 ▲시니어 카페(카페아르츠 3‧4호점) ▲장기요양기관 인권지킴이 ▲시니어 연금 가이드 ▲시니어 푸드뱅크 매니저 ▲실버안전보안관 ▲어르신 영어 멘토 시범 사업 등 노인의 역량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nbsp;</b></p>
<p><b>&nbsp;</b></p>
<p><b>또한 지난 2월에는 노인 일자리 통합 거점기관인 ‘노인 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와 취업 상담, 사후관리까지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096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0:4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4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5</guid>
		<title><![CDATA[한탄강 가든페스타부터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까지, 포천·양주 함께 알린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14일 양주시와 함께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알리기 위한 협업 홍보 촬영을 진행했다.


   &nbsp;


   이번 촬영은 인접 지자체가 서로의 주요 행사와 현안을 함께 알리며 상생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시 마스코트 ‘포우리’를, 양주시는 시 마스코트 ‘별산’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홍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홍보 영상에는 오는 6월 7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담긴다. 가든페스타는 계절꽃정원, 열대정원, 주제정원, 대형 토피어리, 포토존, 한탄강 와이형 출렁다리, 야간 경관 콘텐츠 등을 갖춘 포천의 대표 봄 축제로, 가족과 연인,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명소로 운영되고 있다.


   &nbsp;


   양주시는 이번 영상을 통해 202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추진 중인 양주 회암사지를 알린다.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까지 왕실의 후원을 받아 번성한 대규모 선종 사원 유적으로, 2022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선정된 역사문화유산이다.


   &nbsp;


   이번 협업 홍보 영상은 다음 주 중 포천시와 양주시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업 홍보 촬영은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시민들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접 지자체와 협력해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04033_affiwnoe.jpg" alt="1 한탄강 가든페스타부터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까지, 포천·양주 함께 알린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포천시는 지난 14일 양주시와 함께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알리기 위한 협업 홍보 촬영을 진행했다.</b>
</p>
<p>
   <b>&nbsp;</b>
</p>
<p>
   <b>이번 촬영은 인접 지자체가 서로의 주요 행사와 현안을 함께 알리며 상생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시 마스코트 ‘포우리’를, 양주시는 시 마스코트 ‘별산’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홍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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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p>
<p>
   <b>홍보 영상에는 오는 6월 7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담긴다. 가든페스타는 계절꽃정원, 열대정원, 주제정원, 대형 토피어리, 포토존, 한탄강 와이형 출렁다리, 야간 경관 콘텐츠 등을 갖춘 포천의 대표 봄 축제로, 가족과 연인,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명소로 운영되고 있다.</b>
</p>
<p>
   <b>&nbsp;</b>
</p>
<p>
   <b>양주시는 이번 영상을 통해 202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추진 중인 양주 회암사지를 알린다.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까지 왕실의 후원을 받아 번성한 대규모 선종 사원 유적으로, 2022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선정된 역사문화유산이다.</b>
</p>
<p>
   <b>&nbsp;</b>
</p>
<p>
   <b>이번 협업 홍보 영상은 다음 주 중 포천시와 양주시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
</p>
<p>
   <b>&nbsp;</b>
</p>
<p>
   <b>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업 홍보 촬영은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시민들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접 지자체와 협력해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092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0:4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3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4</guid>
		<title><![CDATA[가평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강생 30명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정원문화 확산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가평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nbsp;  
가평군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식물과 정원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녹색문화에 대한 군민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정원문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주간 매주 화요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에코센터에서 열린다. 이론 교육과 실내 실습은 물론, 자라섬 일원에서의 실외 실습과 현장 견학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다만 여름 혹서기 기간은 교육에서 제외된다.
  &nbsp;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가평군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다. 대상자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공개 추첨 방식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공고와 신청 서류는 가평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nbsp;
박정선 산림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03752_zxqnhqzy.jpg" alt="(가)가평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강생 30명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가평군이 정원문화 확산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가평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식물과 정원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녹색문화에 대한 군민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정원문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교육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주간 매주 화요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에코센터에서 열린다. 이론 교육과 실내 실습은 물론, 자라섬 일원에서의 실외 실습과 현장 견학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다만 여름 혹서기 기간은 교육에서 제외된다.</b></p>
<p><b>  &nbsp;  </b></p>
<p><b>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가평군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다. 대상자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공개 추첨 방식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공고와 신청 서류는 가평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p><b>&nbsp;&nbsp;</b></p>
<p><b>박정선 산림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09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0:3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3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3</guid>
		<title><![CDATA[경기도,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 올여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호우·태풍·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경기도는5월15일부터10월15일까지 이같은 내용의‘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15일 밝혔다.

도는‘도-시군-유관기관-민간의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도민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AI첨단기술 도입 재난대응체계 고도화▲광역 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 등4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경기도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6개 권역에 기상 분석자료를 제공,지역 여건에 맞는 대비·대응 기반을 마련하고,사회관계망서비스(SNS)소통방과 기상청 핫라인(Hot-Line)을 운영해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전파체계를 강화한다.

앞서 도는 지난2월부터 선제적으로 도-시군-민간으로 구성한‘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운영해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8개 분야 중점관리시설5만4천 개를 선정, ‘재난안전지킴이’ 903명을 투입해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지적사항 이행여부는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올해부터는 읍면동장에 대피명령권이 부여됨에 따라 일선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비상1단계부터 시군 본청에서 읍면동으로 비상근무 인력을 직접 지원하는 읍면동 지원체계도 확립할 계획이다.지원인력은 위험시설 예찰·점검,위험시설 통제,대피상황 발생 시 대피 지원 등 인명피해 예방 역할을 하게 된다.

■AI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고도화
도는 올해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침수감지 알람장치,저수지 수위계,하천변 자동차단기,댁내방송 설치 등10개 사업에434억 원을 투입하는‘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해 경기도에서 마련한 통제·대피 가이드라인 기준 이상의 기상상황 발생시 상황실에 자동표출하는 상황관리체계를 시범 도입한다.주민대피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민방위경보시설을 포함한 경보방송을 실시해 즉각적인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화 하고,재난성 호우 발생시 시군 부단체장과의 핫라인(Hot-Line)을 통해 주민대피 실시 여부를 확인한다.

■광역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
피해지역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지난해7월 조례 개정으로 마련한 경기도형 지원체계도 운영한다.특별재난지역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실질적 피해가 큰 시군을 지원하기 위해‘특별지원구역’제도를 운영하고,소상공인,농가·축산농가 등 피해 유형별 일상회복지원금을 추가 지원하는 체계를 갖췄다.경기 북부지역에도 광역 비축창고를 확대해 도 전지역에2시간 이내 재난관리자원 지원·응원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

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31개 시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CCTV약19만5천 대를 연계한‘경기도 스마트 영상센터’를 통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지하차도 등 위험시설을 그룹화해 광역차원의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한다.

■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
경기도는 시군,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해 위험시설 통제,사전대피 등 협업을 체계화하고,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운영한다.

기존 운영중인 마을순찰대 등을 통합해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해 예찰활동과 신속한 대피지원을 통해 한정된 공공인력 한계를 보완한다.자력으로 대피가 어려운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할 계획으로, 31개 시군에 주민대피지원단8,859명을 구성했고,우선대피대상자1,551명에 대한1:1매칭을 완료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홍보효과가 높았던G-버스TV,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행동요령 영상을 여름철 대책기간 집중 송출하는 등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작년 시간당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유사한 피해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도민들께서도 행동요령을 숙지해 위험상황 발생 전 자발적인 대피 등을 적극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5103607_smouxrzz.jpg" alt="행동요령(홍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경기도가 호우·태풍·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b></p>
<p><b><br /></b></p>
<p><b>경기도는5월15일부터10월15일까지 이같은 내용의‘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15일 밝혔다.</b></p>
<p><b><br /></b></p>
<p><b>도는‘도-시군-유관기관-민간의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도민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AI첨단기술 도입 재난대응체계 고도화▲광역 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 등4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b></p>
<p><b><br /></b></p>
<p><b>■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b></p>
<p><b>경기도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6개 권역에 기상 분석자료를 제공,지역 여건에 맞는 대비·대응 기반을 마련하고,사회관계망서비스(SNS)소통방과 기상청 핫라인(Hot-Line)을 운영해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전파체계를 강화한다.</b></p>
<p><b><br /></b></p>
<p><b>앞서 도는 지난2월부터 선제적으로 도-시군-민간으로 구성한‘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을 운영해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8개 분야 중점관리시설5만4천 개를 선정, ‘재난안전지킴이’ 903명을 투입해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지적사항 이행여부는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b></p>
<p><b><br /></b></p>
<p><b>특히,올해부터는 읍면동장에 대피명령권이 부여됨에 따라 일선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비상1단계부터 시군 본청에서 읍면동으로 비상근무 인력을 직접 지원하는 읍면동 지원체계도 확립할 계획이다.지원인력은 위험시설 예찰·점검,위험시설 통제,대피상황 발생 시 대피 지원 등 인명피해 예방 역할을 하게 된다.</b></p>
<p><b><br /></b></p>
<p><b>■AI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고도화</b></p>
<p><b>도는 올해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침수감지 알람장치,저수지 수위계,하천변 자동차단기,댁내방송 설치 등10개 사업에434억 원을 투입하는‘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p>
<p><b><br /></b></p>
<p><b>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해 경기도에서 마련한 통제·대피 가이드라인 기준 이상의 기상상황 발생시 상황실에 자동표출하는 상황관리체계를 시범 도입한다.주민대피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민방위경보시설을 포함한 경보방송을 실시해 즉각적인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화 하고,재난성 호우 발생시 시군 부단체장과의 핫라인(Hot-Line)을 통해 주민대피 실시 여부를 확인한다.</b></p>
<p><b><br /></b></p>
<p><b>■광역차원의 재난관리 역량 확대</b></p>
<p><b>피해지역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지난해7월 조례 개정으로 마련한 경기도형 지원체계도 운영한다.특별재난지역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실질적 피해가 큰 시군을 지원하기 위해‘특별지원구역’제도를 운영하고,소상공인,농가·축산농가 등 피해 유형별 일상회복지원금을 추가 지원하는 체계를 갖췄다.경기 북부지역에도 광역 비축창고를 확대해 도 전지역에2시간 이내 재난관리자원 지원·응원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b></p>
<p><b><br /></b></p>
<p><b>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31개 시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CCTV약19만5천 대를 연계한‘경기도 스마트 영상센터’를 통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지하차도 등 위험시설을 그룹화해 광역차원의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한다.</b></p>
<p><b><br /></b></p>
<p><b>■유기적 거버넌스 기반 재난대응력 증진</b></p>
<p><b>경기도는 시군,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해 위험시설 통제,사전대피 등 협업을 체계화하고,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운영한다.</b></p>
<p><b><br /></b></p>
<p><b>기존 운영중인 마을순찰대 등을 통합해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해 예찰활동과 신속한 대피지원을 통해 한정된 공공인력 한계를 보완한다.자력으로 대피가 어려운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할 계획으로, 31개 시군에 주민대피지원단8,859명을 구성했고,우선대피대상자1,551명에 대한1:1매칭을 완료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지난해 홍보효과가 높았던G-버스TV,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행동요령 영상을 여름철 대책기간 집중 송출하는 등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b></p>
<p><b><br /></b></p>
<p><b>김동연 경기도지사는“작년 시간당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유사한 피해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도민들께서도 행동요령을 숙지해 위험상황 발생 전 자발적인 대피 등을 적극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089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0:3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3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2</guid>
		<title><![CDATA[[6.3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군수 욕먹으면 군의원도 책임”…무소속 하재선 후보, ‘감시·견제론’ 전면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5명이 경쟁하는 만큼 30% 정도 득표하면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북면 농업의 가장 큰 문제는 결국 판매”라며 “친환경 농산물과 채소, 느타리버섯, 쌀 등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집중하겠다”


   &nbsp;


   

하재선 후보가 가평읍 종합운동장 앞에서 출근길 군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6·3 지방선거 가평군의원 가선거구(가평읍·북면) 선거전이 5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무소속 하재선 후보가 “군의원의 본질은 집행부 감시와 견제”라며 차별화된 행정 감시론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nbsp;


   20여 년 공직 경험과 지역 사회단체 활동 경력을 내세운 하 후보는 “군수만 욕할 일이 아니라 군의원도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기존 지방의회의 견제 기능 부실을 강하게 지적했다. 


   &nbsp;


   하 후보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군의원은 특정 사업 하나를 한다고 나서는 자리가 아니라, 천 명이 넘는 공무원 조직이 제대로 움직이는지 감시하는 역할”이라며 “예산 낭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 입장에서 행정을 들여다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그는 “군수가 욕먹는 상황은 군의원들이 역할을 제대로 못했다는 의미”라며 “나쁜 결과가 나온 뒤 비판만 할 게 아니라 사전에 견제하고 소통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하 후보는 자신을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내적으로 강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nbsp;또 고엽제전우회 자문위원, 장애인단체 후원회장, 민족통일협의회 활동 등을 거쳐 최근까지 가평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을 맡아왔다며 “12년 넘게 지역 봉사를 이어왔다”고 말했다.


   &nbsp;


   공직생활 이후 바라본 군 행정에 대해서는 “훌륭한 공직자도 많지만 봉사 정신이 부족한 부분도 보였다”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은 인센티브를 주고, 군민 중심 행정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지역 현안에 대한 구상도 내놨다.&nbsp;북면에 대해서는 고령 농업인 지원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하 후보는 “75세 이상 고령 농업인들이 농사 중 다치는 경우가 많다”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전문 인력을 투입하는 지원팀 체계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북면 농업의 가장 큰 문제는 결국 판매”라며 “친환경 농산물과 채소, 느타리버섯, 쌀 등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bsp;


   가평읍과 관련해서는 축제 시스템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nbsp;하 후보는 “자라섬 축제나 각종 행사가 공무원 중심으로 결정되는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민간 중심 축제위원회를 구성해 군민과 직능단체가 함께 축제를 결정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bsp;


   또 “겨울철 상권 침체가 심각하다”며 “군밤, 잣, 한석봉 브랜드 등을 활용한 토속형 겨울 축제를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사진/정연수 기자]


   &nbsp;


   무소속 출마 배경에 대해서는 “공천만 받으면 되는 구조가 아직 남아 있다”면서도 “저는 공천 신청조차 하지 않았다. 무소속 자체가 제 정치의 트레이드마크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nbsp;


   특히 그는 “기초의원만큼은 정당 공천을 배제해야 한다”며 이른바 ‘무사모(무소속을 사랑하는 모임)’ 구상까지 언급했다. 


   &nbsp;


   선거 전략과 관련해서는 “민주당도 싫고 국민의힘도 싫다는 중도층이 생각보다 많다”며 “중도 성향 표심과 기존 지지층을 결집해 반드시 승부를 보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nbsp;


   &nbsp;


   하 후보는 “5명이 경쟁하는 만큼 30% 정도 득표하면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무소속은 두 배 더 뛰어야 하는 선거지만 끝까지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5명이 경쟁하는 만큼 30% 정도 득표하면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span></p>
<p>
   <span style="font-size: 18px;"><b>-</b></span><b><span style="font-size: 18px;">“북면 농업의 가장 큰 문제는 결국 판매”라며 “친환경 농산물과 채소, 느타리버섯, 쌀 등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집중하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095038_vsntmpiz.jpg" alt="하재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하재선 후보가 가평읍 종합운동장 앞에서 출근길 군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r /></b><br />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가평군의원 가선거구(가평읍·북면) 선거전이 5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무소속 하재선 후보가 “군의원의 본질은 집행부 감시와 견제”라며 차별화된 행정 감시론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20여 년 공직 경험과 지역 사회단체 활동 경력을 내세운 하 후보는 “군수만 욕할 일이 아니라 군의원도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기존 지방의회의 견제 기능 부실을 강하게 지적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 후보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군의원은 특정 사업 하나를 한다고 나서는 자리가 아니라, 천 명이 넘는 공무원 조직이 제대로 움직이는지 감시하는 역할”이라며 “예산 낭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 입장에서 행정을 들여다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군수가 욕먹는 상황은 군의원들이 역할을 제대로 못했다는 의미”라며 “나쁜 결과가 나온 뒤 비판만 할 게 아니라 사전에 견제하고 소통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 후보는 자신을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내적으로 강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고엽제전우회 자문위원, 장애인단체 후원회장, 민족통일협의회 활동 등을 거쳐 최근까지 가평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을 맡아왔다며 “12년 넘게 지역 봉사를 이어왔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생활 이후 바라본 군 행정에 대해서는 “훌륭한 공직자도 많지만 봉사 정신이 부족한 부분도 보였다”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은 인센티브를 주고, 군민 중심 행정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현안에 대한 구상도 내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북면에 대해서는 고령 농업인 지원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하 후보는 “75세 이상 고령 농업인들이 농사 중 다치는 경우가 많다”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전문 인력을 투입하는 지원팀 체계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북면 농업의 가장 큰 문제는 결국 판매”라며 “친환경 농산물과 채소, 느타리버섯, 쌀 등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읍과 관련해서는 축제 시스템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 후보는 “자라섬 축제나 각종 행사가 공무원 중심으로 결정되는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민간 중심 축제위원회를 구성해 군민과 직능단체가 함께 축제를 결정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겨울철 상권 침체가 심각하다”며 “군밤, 잣, 한석봉 브랜드 등을 활용한 토속형 겨울 축제를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5095214_kuffznrf.jpg" alt="하재ㅔ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출마 배경에 대해서는 “공천만 받으면 되는 구조가 아직 남아 있다”면서도 “저는 공천 신청조차 하지 않았다. 무소속 자체가 제 정치의 트레이드마크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기초의원만큼은 정당 공천을 배제해야 한다”며 이른바 ‘무사모(무소속을 사랑하는 모임)’ 구상까지 언급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 전략과 관련해서는 “민주당도 싫고 국민의힘도 싫다는 중도층이 생각보다 많다”며 “중도 성향 표심과 기존 지지층을 결집해 반드시 승부를 보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 후보는 “5명이 경쟁하는 만큼 30% 정도 득표하면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무소속은 두 배 더 뛰어야 하는 선거지만 끝까지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nbsp;</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8062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5 May 2026 12:0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4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1</guid>
		<title><![CDATA[“공천보다 시민 선택”…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무소속 3선 도전 공식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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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의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nbsp;임 의장은 14일 입장문을 통해 “공천이 아닌 시민의 선택으로, 정당이 아닌 시민의 뜻으로 일하겠다”며 무소속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nbsp;
                        임 의장은 “초선 시절 4년 동안 1,200여 건의 민원일지를 직접 기록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의회에서 답해왔다”며 “무소속 재선이라는 값진 선택을 해준 시민들의 믿음을 잊지 않고 포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다.
                        &nbsp;
                        이어 “포천시의회 의장으로서는 지역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 경기도와 중앙정부를 향해 끝까지 요구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해왔다”며 “이제 그 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시민 곁에서 뛰겠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임 의장은 이번 선거에서도 ‘시민 중심 정치’를 핵심 기조로 내세웠다.&nbsp;그는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시민을 위한 목소리가 되겠다는 초심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밝혔다.
                        &nbsp;
                        또 “반드시 ‘일하는 의정’으로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임 의장이 정당 공천이 아닌 무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에도 조직보다 개인 경쟁력과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앞세워 3선에 도전하는 만큼, 포천시의원 선거의 주요 변수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82535_ruqouwzf.jpg" alt="임종훈 후보등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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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br />
                        <p><b><span style="font-size: 18px;">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의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장은 14일 입장문을 통해 “공천이 아닌 시민의 선택으로, 정당이 아닌 시민의 뜻으로 일하겠다”며 무소속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장은 “초선 시절 4년 동안 1,200여 건의 민원일지를 직접 기록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의회에서 답해왔다”며 “무소속 재선이라는 값진 선택을 해준 시민들의 믿음을 잊지 않고 포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포천시의회 의장으로서는 지역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 경기도와 중앙정부를 향해 끝까지 요구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해왔다”며 “이제 그 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시민 곁에서 뛰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임 의장은 이번 선거에서도 ‘시민 중심 정치’를 핵심 기조로 내세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시민을 위한 목소리가 되겠다는 초심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반드시 ‘일하는 의정’으로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임 의장이 정당 공천이 아닌 무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에도 조직보다 개인 경쟁력과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앞세워 3선에 도전하는 만큼, 포천시의원 선거의 주요 변수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span></b></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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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507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8:2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8:2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90</guid>
		<title><![CDATA[“가평에 산다는 이유로 더 냈던 생활비 반으로”…김경호, ‘3대 반값 생활비’ 공약 제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 김경호가 교통·돌봄·생활관리 분야의 군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른바 ‘3대 반값 생활비’ 공약을 발표했다.


   &nbsp;


   김 후보는 14일 정책 발표를 통해 “가평군민은 수도권에 살고 있지만 수도권 수준의 생활 인프라는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가평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더 비싼 난방비와 더 많은 교통비, 더 먼 병원 이동비를 감당해 온 현실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nbsp;


   김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교통비 반값 ▲돌봄비 반값 ▲생활관리비 반값 등 3대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구성됐다. 그는 기존 선거공보에 담긴 교통·복지·정주환경 공약을 군민 생활비 절감 관점에서 재정리했다고 설명했다.


   &nbsp;


   우선 교통비 반값 공약과 관련해 김 후보는 행복택시 확대와 경로당 전용 ‘똑버스’ 도입,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대성리 버스종점 연장, 가평역·청평역 중심 환승체계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김 후보는 “가평은 서울 면적의 1.4배에 달하는 넓은 지역이지만 대중교통 여건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며 “버스 배차 간격 문제와 병원·장보기·통학 이동 부담 때문에 군민들이 택시비와 시간 비용까지 떠안고 있다”고 지적했다.&nbsp;특히 학생 등하교 문제도 생활비 부담으로 연결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그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에서는 학부모가 직접 자녀를 등하교시키는 경우가 많다”며 “이는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라 가정의 시간과 생업까지 영향을 미치는 생활 문제”라고 말했다.


   &nbsp;


   돌봄비 반값 공약으로는 초등돌봄과 방과후 돌봄 확대, 긴급 아이돌봄 지원, 맞벌이 가정 아동 병원동행 서비스, 어르신·장애인 통합돌봄체계 구축, 스마트 안부확인 서비스 확대 등을 제시했다.


   &nbsp;


   김 후보는 “아이 돌봄과 어르신 돌봄을 더 이상 가족에게만 맡겨둘 수 없다”며 “가평군이 돌봄 공백을 메우고 군민의 시간·비용 부담을 줄이는 생활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nbsp;


   생활관리비 반값 공약에서는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LPG 배관망 확대를 비롯해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행복마을관리소 기반 생활서비스 통합 제공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특히 겨울철 난방비 문제를 대표적인 생활격차 사례로 언급했다. 김 후보는 “도시가스가 공급되는 지역과 달리 가평의 상당수 지역은 여전히 기름보일러 의존도가 높아 겨울철 수백만 원의 난방비 부담을 겪고 있다”며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LPG 배관망 확대는 단순한 기반시설 사업이 아니라 군민 생활비를 줄이는 민생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nbsp;


   김 후보는 재원 마련 방안으로 국·도비 확보와 외부 재원 유치를 강화하고, 중복·낭비성 예산을 줄여 생활밀착형 정책에 우선 투자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그는 “가평군민은 수도권의 물과 환경을 지켜왔지만 정작 생활 인프라에서는 소외돼 왔다”며 “국가와 경기도 지원을 적극 이끌어내 군민의 삶에 직접 도움이 되는 예산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반값 생활비는 단순한 선거 구호가 아니라 가평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더 부담해온 비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이라며 “교통비와 돌봄 부담, 난방비와 생활관리비를 낮춰 군민의 지갑을 지키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82154_xskiohhx.png" alt="김경호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042px;" />
   </p>
   <br /></b>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 김경호가 교통·돌봄·생활관리 분야의 군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른바 ‘3대 반값 생활비’ 공약을 발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14일 정책 발표를 통해 “가평군민은 수도권에 살고 있지만 수도권 수준의 생활 인프라는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가평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더 비싼 난방비와 더 많은 교통비, 더 먼 병원 이동비를 감당해 온 현실을 바꾸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교통비 반값 ▲돌봄비 반값 ▲생활관리비 반값 등 3대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구성됐다. 그는 기존 선거공보에 담긴 교통·복지·정주환경 공약을 군민 생활비 절감 관점에서 재정리했다고 설명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우선 교통비 반값 공약과 관련해 김 후보는 행복택시 확대와 경로당 전용 ‘똑버스’ 도입,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대성리 버스종점 연장, 가평역·청평역 중심 환승체계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가평은 서울 면적의 1.4배에 달하는 넓은 지역이지만 대중교통 여건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며 “버스 배차 간격 문제와 병원·장보기·통학 이동 부담 때문에 군민들이 택시비와 시간 비용까지 떠안고 있다”고 지적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학생 등하교 문제도 생활비 부담으로 연결된다고 강조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에서는 학부모가 직접 자녀를 등하교시키는 경우가 많다”며 “이는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라 가정의 시간과 생업까지 영향을 미치는 생활 문제”라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돌봄비 반값 공약으로는 초등돌봄과 방과후 돌봄 확대, 긴급 아이돌봄 지원, 맞벌이 가정 아동 병원동행 서비스, 어르신·장애인 통합돌봄체계 구축, 스마트 안부확인 서비스 확대 등을 제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아이 돌봄과 어르신 돌봄을 더 이상 가족에게만 맡겨둘 수 없다”며 “가평군이 돌봄 공백을 메우고 군민의 시간·비용 부담을 줄이는 생활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생활관리비 반값 공약에서는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LPG 배관망 확대를 비롯해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행복마을관리소 기반 생활서비스 통합 제공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겨울철 난방비 문제를 대표적인 생활격차 사례로 언급했다. 김 후보는 “도시가스가 공급되는 지역과 달리 가평의 상당수 지역은 여전히 기름보일러 의존도가 높아 겨울철 수백만 원의 난방비 부담을 겪고 있다”며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LPG 배관망 확대는 단순한 기반시설 사업이 아니라 군민 생활비를 줄이는 민생 정책”이라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재원 마련 방안으로 국·도비 확보와 외부 재원 유치를 강화하고, 중복·낭비성 예산을 줄여 생활밀착형 정책에 우선 투자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가평군민은 수도권의 물과 환경을 지켜왔지만 정작 생활 인프라에서는 소외돼 왔다”며 “국가와 경기도 지원을 적극 이끌어내 군민의 삶에 직접 도움이 되는 예산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반값 생활비는 단순한 선거 구호가 아니라 가평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더 부담해온 비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이라며 “교통비와 돌봄 부담, 난방비와 생활관리비를 낮춰 군민의 지갑을 지키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505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8:3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8:2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9</guid>
		<title><![CDATA[가평주민연대 "이진용 후보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 의혹 해명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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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468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2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7:1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8</guid>
		<title><![CDATA[가평 주민연대 "성범죄 전력 후보 가평군수 자격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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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467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1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7:1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7</guid>
		<title><![CDATA[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외국인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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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등록 완료하고 본격적인 영농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nbsp;

   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 외국인등록 신청 및 지문 등록 절차를 진행했다. 외국인등록을 완료한 근로자는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통해 국내 체류 신분을 공식적으로 증명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이용, 휴대전화 개통, 보험 가입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행정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과 행정 대응이 가능해 근로자 보호와 체계적인 인력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nbsp;

   이번 등록 대상자는 4월 입국한 농가 배치 근로자 97명으로, 군은 원활한 등록 절차 진행을 위해 외국인등록 예약, 신청 서류 대행 작성 및 통역 지원, 직원 파견 등을 병행했다. 

&nbsp;

   연천군은 올해 기존 베트남 중심 운영에서 나아가 캄보디아, 라오스까지 업무 협력 국가를 확대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치하고 있으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 확보에 힘쓰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외국인등록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체류와 근로를 위한 필수 절차”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안심하고 근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35850_uvbesqxl.jpg" alt="연천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연천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등록 완료하고 본격적인 영농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 외국인등록 신청 및 지문 등록 절차를 진행했다. 외국인등록을 완료한 근로자는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통해 국내 체류 신분을 공식적으로 증명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이용, 휴대전화 개통, 보험 가입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행정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과 행정 대응이 가능해 근로자 보호와 체계적인 인력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b></p>
<p><b>&nbsp;</b></p>
<p><b>
   이번 등록 대상자는 4월 입국한 농가 배치 근로자 97명으로, 군은 원활한 등록 절차 진행을 위해 외국인등록 예약, 신청 서류 대행 작성 및 통역 지원, 직원 파견 등을 병행했다. 
</b></p>
<p><b>&nbsp;</b></p>
<p><b>
   연천군은 올해 기존 베트남 중심 운영에서 나아가 캄보디아, 라오스까지 업무 협력 국가를 확대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치하고 있으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 확보에 힘쓰고 있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외국인등록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체류와 근로를 위한 필수 절차”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안심하고 근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347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3: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3:55: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6</guid>
		<title><![CDATA[가평주민연대 “이진용 후보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 의혹 해명하라”…14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앞 긴급 기자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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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무소속 가평군수 이진용 후보 현수막[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가 14일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를 향해 과거 도덕성 논란과 관련한 공개 해명을 촉구하며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nbsp;
가평주민연대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가평의 자존심을 지키고, 다가올 선거가 진실의 토대 위에서 치러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진용 후보에게 제기된 중대한 도덕적 결함에 대해 엄중히 묻는다”고 밝혔다.
&nbsp;
주민연대는 “2011년 11월 29일 자 일부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이 후보는 2002년 도의원 재직 시절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 300만 원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이어 “만약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가평군을 대표하고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로서 군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주민연대는 또 “과거 본인의 귀책 사유로 치러진 재보궐선거로 인해 군민 혈세 13억 원이 낭비됐던 아픈 기억이 남아 있다”며 “더 이상 군민을 기만하지 말고 제기된 의혹의 진위에 즉시 응답하라”고 요구했다.
&nbsp;
특히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서도 “유권자는 단순히 벌금 액수만이 아니라 어떤 범죄로 처벌받았는지를 알 권리가 있다”며 “전과 공개 방식 개선과 명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bsp;
가평주민연대는 이날 오후 2시 이진용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입장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nbsp;
김창식 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 대표는 “군민의 알 권리와 공정 선거를 위해 후보자는 의혹에 답해야 한다”며 “군민 신뢰와 가평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nbsp;
&nbsp;
NGN 뉴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 할 예정이다.
&nbsp;
[기자회견 전문]
&nbsp;

가평의 명예와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후보자의 진실한 고백과 결단을 촉구한다.
&nbsp;
오늘 가평주민연대는 가평의 자존심을 지키고, 다가올 선거가 진실의 토대 위에서 치러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이진용 후보에게 제기된 중대한 도덕적 결함에 대해 엄중히 묻고,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의 투명한 행정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먼저 이진용 후보에게 정중히 요청합니다. 과거의 과오를 군민 앞에 더 이상 숨기지 마십시오. 2011년 11월 29일 자 브레이크 뉴스를 비롯한 여러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후보자께서는 2002년 도의원 재직 시절 두 차례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 300만 원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만약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진용 후보는 가평의 명예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가평군을 대표하고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가 미성년 대상 성범죄 전력을 지녔다는것이 사실이라면 &nbsp;가평군민은 &nbsp;결코 수용할 수 없습니다. &nbsp;이미 과거 본인의 귀책 사유로 치러진 재보궐 선거로 인해 군민의 소중한 혈세 13억 원이 낭비되었던 아픈 기억이 우리 가평에 남아 있습니다. 더 이상 군민을 기만하지 말고, 제기된 의혹의 진위에 대해 군민 앞에 즉시 응답하십시오.
이어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합니다.
유권자는 후보자의 전과 기록이 단순히 '얼마의 벌금'인지가 아니라, 그 벌금이 '어떤 행위'의 결과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할 정당한 권리가 있습니다. '벌금 300만 원'이라는 단편적인 정보 뒤에 '미성년자 성매수'라는 범죄 사실이 가려져 있다면, 선관위는 유권자들이 투표 전에 그 내용을 분명히 인지할 수 있도록 고지 방식을 개선하고 이를 명확하게 공표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선거관리위원회가 보장해야 할 진정한 알 권리이자, 공정 선거의 핵심 가치입니다. 우리 가평은 성범죄 전력을 가진 인물이 공적 권력을 장악하는 상황을 용인해서는 안 됩니다.
이진용 후보는 군민의 준엄한 물음에 즉각 응답해야 합니다.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으로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십시오. 사퇴로써 마지막 책임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군민의 신뢰와 가평의 자존심이 회복되는 그날까지, 우리 군민들은 이 사안을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2026년 5월 14일가평주민연대 준비위 대표 김창식&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15247_oggxcmqe.jpg" alt="이진용2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b><span style="font-size: 16px;">무소속 가평군수 이진용 후보 현수막[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가 14일 이진용 가평군수 후보를 향해 과거 도덕성 논란과 관련한 공개 해명을 촉구하며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주민연대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가평의 자존심을 지키고, 다가올 선거가 진실의 토대 위에서 치러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진용 후보에게 제기된 중대한 도덕적 결함에 대해 엄중히 묻는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연대는 “2011년 11월 29일 자 일부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이 후보는 2002년 도의원 재직 시절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 300만 원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만약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가평군을 대표하고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로서 군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연대는 또 “과거 본인의 귀책 사유로 치러진 재보궐선거로 인해 군민 혈세 13억 원이 낭비됐던 아픈 기억이 남아 있다”며 “더 이상 군민을 기만하지 말고 제기된 의혹의 진위에 즉시 응답하라”고 요구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서도 “유권자는 단순히 벌금 액수만이 아니라 어떤 범죄로 처벌받았는지를 알 권리가 있다”며 “전과 공개 방식 개선과 명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주민연대는 이날 오후 2시 이진용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입장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창식 가평주민연대 준비위원회 대표는 “군민의 알 권리와 공정 선거를 위해 후보자는 의혹에 답해야 한다”며 “군민 신뢰와 가평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 뉴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 할 예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기자회견 전문]</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b></p>
<p style="margin: 0pt 0pt 6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7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width:="" 1pt;="" border-style:="" none;="" border-color:="" currentcolor;"=""><span style="font-size: 17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가평의 명예와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후보자의 진실한 고백과 결단을 촉구한다.</span></p>
<p style="margin: 0pt 0pt 6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nbsp;</span></p>
<p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오늘 가평주민연대는 가평의 자존심을 지키고, 다가올 선거가 진실의 토대 위에서 치러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이진용 후보에게 제기된 중대한 도덕적 결함에 대해 엄중히 묻고,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의 투명한 행정을 강력히 요청합니다.</span></p>
<p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먼저 이진용 후보에게 정중히 요청합니다. 과거의 과오를 군민 앞에 더 이상 숨기지 마십시오. 2011년 11월 29일 자 브레이크 뉴스를 비롯한 여러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후보자께서는 2002년 도의원 재직 시절 두 차례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 300만 원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만약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진용 후보는 가평의 명예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span></p>
<p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가평군을 대표하고 책임져야 할 군수 후보가 미성년 대상 성범죄 전력을 지녔다는것이 사실이라면 &nbsp;가평군민은 &nbsp;결코 수용할 수 없습니다. &nbsp;이미 과거 본인의 귀책 사유로 치러진 재보궐 선거로 인해 군민의 소중한 혈세 13억 원이 낭비되었던 아픈 기억이 우리 가평에 남아 있습니다. 더 이상 군민을 기만하지 말고, 제기된 의혹의 진위에 대해 군민 앞에 즉시 응답하십시오.</span></p>
<p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이어 가평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합니다.</span></p>
<p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유권자는 후보자의 전과 기록이 단순히 '얼마의 벌금'인지가 아니라, 그 벌금이 '어떤 행위'의 결과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할 정당한 권리가 있습니다. '벌금 300만 원'이라는 단편적인 정보 뒤에 '미성년자 성매수'라는 범죄 사실이 가려져 있다면, 선관위는 유권자들이 투표 전에 그 내용을 분명히 인지할 수 있도록 고지 방식을 개선하고 이를 명확하게 공표해야 합니다.</span></p>
<p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그것이 바로 선거관리위원회가 보장해야 할 진정한 알 권리이자, 공정 선거의 핵심 가치입니다. 우리 가평은 성범죄 전력을 가진 인물이 공적 권력을 장악하는 상황을 용인해서는 안 됩니다.</span></p>
<p style="margin: 0pt 0pt 12pt;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font-size: 11.5pt; line-height: 1.47; background-image: url(" data:image="" gif;base64,r0lgodlhaqabaiaaap="" waaach5baeaaaaalaaaaaabaaeaaaicraeaow="=" );"="" font-family:="" dotum,="" 돋움,="" helvetica,="" applesdgothicneo,="" sans-serif;="" border-bottom:="" 1pt;="" border-left:="" border-right:="" 1pt;"=""><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이진용 후보는 군민의 준엄한 물음에 즉각 응답해야 합니다.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으로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십시오. 사퇴로써 마지막 책임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군민의 신뢰와 가평의 자존심이 회복되는 그날까지, 우리 군민들은 이 사안을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span><br /><br /><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2026년 5월 14일</span><br /><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1f1f1f; font-weight: bold; margin: 0pt;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google="" sans",="" sylfaen;"="">가평주민연대 준비위 대표 김창식</span>&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271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7:1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5</guid>
		<title><![CDATA[가평서 자고 놀면 숙박·체험비 통크게 쏜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가평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숙박비와 체험비를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nbsp;

   가평군은 자라섬 꽃페스타 기간에 맞춰 ‘놀다가평, 쉬다가평! 2026년 가평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1’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평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계획하고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여행 비용을 지원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참가 대상은 가평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으로, 개인 또는 2~4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는 5월 23일부터 6월 14일 사이에 1~3박 일정으로 가평을 여행하며 본인의 블로그‧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평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nbsp;

   지원 혜택은 숙박비는 1박당 1인 3만원, 2인 5만원, 3~4인 7만원까지 최대 3박을 지원한다. 체험비는 1일 1인당 1만원씩 최대 3일까지 지급되며, 식음료비나 교통비·쇼핑 비용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5월 14일 오전 9시부터 5월 21일 오후 5시까지 사전 여행계획서를 이메일(jey9922@korea.kr)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선착순 40명으로 마감하지만, 가평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나 여행 코스에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업체가 포함될 경우 우선 선발한다.

&nbsp;

   참여자는 여행 기간 중 ‘자라섬 꽃페스타(5월 23일~6월 14일)’를 반드시 방문해야 하며, 숙박 및 체험 관련 후기를 본인 SNS에 매일 1회 이상 게시해야 한다. 여행을 마친 후 5일 이내에 관광 체험기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신청 후 3주 이내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가평의 봄을 만끽하며 여행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챌린지에 많은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31-580-4631)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한편 가평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2026 숙박세일 페스타’를 실시한 결과 쿠폰 9,195건을 전량 소진하며 13억 원 이상의 예약결제액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03946_svduyhmx.jpg" alt="(가)가평서 자고 놀면 숙박·체험비 통크게 쏜다.jpg" style="width: 500px; height: 613px;" /></p>
<p><b>
   가평군이 가평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숙박비와 체험비를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자라섬 꽃페스타 기간에 맞춰 ‘놀다가평, 쉬다가평! 2026년 가평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1’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평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계획하고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여행 비용을 지원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참가 대상은 가평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으로, 개인 또는 2~4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는 5월 23일부터 6월 14일 사이에 1~3박 일정으로 가평을 여행하며 본인의 블로그‧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평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b></p>
<p><b>&nbsp;</b></p>
<p><b>
   지원 혜택은 숙박비는 1박당 1인 3만원, 2인 5만원, 3~4인 7만원까지 최대 3박을 지원한다. 체험비는 1일 1인당 1만원씩 최대 3일까지 지급되며, 식음료비나 교통비·쇼핑 비용 등은 제외된다. 
</b></p>
<p><b>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5월 14일 오전 9시부터 5월 21일 오후 5시까지 사전 여행계획서를 이메일(<a href="http://jey9922@korea.kr" target="_blank">jey9922@korea.kr</a>)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선착순 40명으로 마감하지만, 가평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나 여행 코스에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업체가 포함될 경우 우선 선발한다.
</b></p>
<p><b>&nbsp;</b></p>
<p><b>
   참여자는 여행 기간 중 ‘자라섬 꽃페스타(5월 23일~6월 14일)’를 반드시 방문해야 하며, 숙박 및 체험 관련 후기를 본인 SNS에 매일 1회 이상 게시해야 한다. 여행을 마친 후 5일 이내에 관광 체험기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신청 후 3주 이내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가평의 봄을 만끽하며 여행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챌린지에 많은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31-580-4631)으로 문의하면 된다.
</b></p>
<p><b>&nbsp;</b></p>
<p><b>
   한편 가평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2026 숙박세일 페스타’를 실시한 결과 쿠폰 9,195건을 전량 소진하며 13억 원 이상의 예약결제액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227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0:4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3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4</guid>
		<title><![CDATA[의정부시, 대기업 연계 PoC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대기업 수요 기반 중소‧벤처기업의 유망 기술을 사업화 지원하는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 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nbsp;


   
   이번 사업에는 LG전자,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 4개사가 협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대기업별 수요 분야(▲LG전자-스마트가전 ▲카카오모빌리티-지능형 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사용자 맞춤형 라이프케어 ▲KB손해보험-의료 부문 자동화 에이전트)의 유망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4개사다. 



   &nbsp;


   
   선정된 기업은 대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PoC)하고, 향후 투자 유치와 판로 확대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유망 기술기업 발굴 및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대기업과의 OI(오픈 이노베이션)를 통해 상생 협력 산업 생태계를 조성, 실증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nbsp;

   
   세부 내용 및 신청 방식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의정부시 기업투자유치과 미래산업팀(031-828-2572) 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북부브릿지팀(031-780-9056)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협력해 각자의 기술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혁신을 창출하고 상생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들이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03758_sbizdfrs.jpg" alt="2.기업투자유치과(의정부시,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10px;" />
</p>
<p>
   <b>
   의정부시는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대기업 수요 기반 중소‧벤처기업의 유망 기술을 사업화 지원하는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 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b>
</p>
<p>
   <b>&nbsp;</b>
</p>
<p>
   <b>
   이번 사업에는 LG전자,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 4개사가 협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대기업별 수요 분야(▲LG전자-스마트가전 ▲카카오모빌리티-지능형 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사용자 맞춤형 라이프케어 ▲KB손해보험-의료 부문 자동화 에이전트)의 유망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4개사다. 
</b>
</p>
<p>
   <b>&nbsp;</b>
</p>
<p>
   <b>
   선정된 기업은 대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PoC)하고, 향후 투자 유치와 판로 확대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
</b>
</p>
<p>
   <b>&nbsp;</b>
</p>
<p>
   <b>
   시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유망 기술기업 발굴 및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대기업과의 OI(오픈 이노베이션)를 통해 상생 협력 산업 생태계를 조성, 실증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b>
</p>
<p>&nbsp;</p>
<p>
   <b>
   세부 내용 및 신청 방식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의정부시 기업투자유치과 미래산업팀(031-828-2572) 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북부브릿지팀(031-780-9056)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b>
</p>
<p>&nbsp;</p>
<p>
   <b>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협력해 각자의 기술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혁신을 창출하고 상생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들이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226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0:4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3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3</guid>
		<title><![CDATA[포천역사문화관, ‘대문을 활짝! 우리 가족 이야기’ 참여기관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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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역사문화관은 유아·초등 대상 신규 교육프로그램 ‘대문을 활짝! 우리 가족 이야기’에 참여할 포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기관을 모집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역사문화관에서 운영 중인 기획전시 ‘포천의 명문가, 대구 서씨’와 초등학교 1~2학년 통합 교과의 ‘나, 가족’ 주제를 연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포천에 자리 잡은 대구 서씨 가문의 이야기를 통해 나와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가족 구성원의 역할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탐색하게 된다.


     &nbsp;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 아동들은 전시를 둘러본 뒤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표현하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


     &nbsp;  


   교육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포천역사문화관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포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6~7세 아동과 초등학교 1~2학년 단체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기관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 및 문의는 포천시청 문화체육과 박물관팀으로 하면 된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포천의 국가유산을 친숙하게 접하면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박물관에서 배우는 포천의 역사와 체험 활동이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03554_hsuoqmzy.jpg" alt="4 포천역사문화관, ‘대문을 활짝! 우리 가족 이야기’ 참여기관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
</p>
<p>
   <b>포천역사문화관은 유아·초등 대상 신규 교육프로그램 ‘대문을 활짝! 우리 가족 이야기’에 참여할 포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기관을 모집한다.</b>
</p>
<p>
   <b>  &nbsp;  </b>
</p>
<p>
   <b>이번 프로그램은 포천역사문화관에서 운영 중인 기획전시 ‘포천의 명문가, 대구 서씨’와 초등학교 1~2학년 통합 교과의 ‘나, 가족’ 주제를 연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포천에 자리 잡은 대구 서씨 가문의 이야기를 통해 나와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가족 구성원의 역할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탐색하게 된다.</b>
</p>
<p>
   <b>  &nbsp;  </b>
</p>
<p>
   <b>프로그램은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 아동들은 전시를 둘러본 뒤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표현하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b>
</p>
<p>
   <b>  &nbsp;  </b>
</p>
<p>
   <b>교육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포천역사문화관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포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6~7세 아동과 초등학교 1~2학년 단체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기관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 및 문의는 포천시청 문화체육과 박물관팀으로 하면 된다.</b>
</p>
<p>
   <b>  &nbsp;  </b>
</p>
<p>
   <b>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포천의 국가유산을 친숙하게 접하면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박물관에서 배우는 포천의 역사와 체험 활동이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b>&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225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0:4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34: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2</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주민의 비서 되겠다”…유재혁, 조종·상면 맞춤형 생활공약 제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5.9일 유재혁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역 주민. 김용태 의원.서태원 전 군수 등이 참석해 유 후보의 필승을...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화된 가운데 가평군 기초의원 다선거구(조종면·상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유재혁 후보가 생활밀착형 공약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섰다.


   &nbsp;


   유 후보는 본보와 인터뷰에서 “조종면·상면의 새바람, 함께 만드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주민 생활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구상을 제시했다.


   &nbsp;


   


   &nbsp;


   특히 유 후보는 자신을 “주민의 비서”라고 표현하며 “군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조종면과 상면의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nbsp;


   유 후보가 공개한 공약은 교통·복지·관광·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nbsp;


   


   &nbsp;


   우선 교통·도로 분야에서는 △상동터널 조기 착공 △제2경춘국도 조기 추진 △상동터널~현리 간 도로 확장 추진 △현리~전철역 노선버스 신설 추진 △수변 자전거도로 개발 등을 약속했다.


   &nbsp;


   의료·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여가복지관 조기 착공 △현리 보건지소 확대 운영 △찾아가는 노인돌봄 강화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디지털 배움터 확대 등을 제시했다.&nbsp;


   &nbsp;


   관광·경제 분야 공약도 눈길을 끈다. 유 후보는 △축령산 힐링관광벨트 조성 △아침고요~수목원로~축령산 연계 관광 활성화 △사계절 눈썰매장 조기 완공 △산장관광지 사업 전환 △포도축제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nbsp;


   또 인구 유입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워케이션·청년창업 플랫폼 조성 △상하수도·도시가스 공급 확대 △디지털 산업단지 사업 지속 추진 △청년주거지원 확대 △공공임대주택 조기 착공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교육·생활SOC 분야에서는 △기초학습 지원 확대 △방과후 프로그램 강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기초생활권 편의시설 개선 등을 약속했다.


   &nbsp;


   


   &nbsp;


   유 후보는 “관광객이 많이 찾아와도 주민 삶이 나아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며 “조종면과 상면 주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이어 “가평은 변해야 하고 조종면·상면도 더 빠르게 변화의 물결을 타야 한다”며 “준비된 지역 일꾼으로서 주민 삶을 위한 예산을 반드시 확보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03309_duppfiif.jpg" alt="재혁개ㅔ소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지난 5.9일 유재혁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역 주민. 김용태 의원.서태원 전 군수 등이 참석해 유 후보의 필승을...</span></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화된 가운데 가평군 기초의원 다선거구(조종면·상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유재혁 후보가 생활밀착형 공약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유 후보는 본보와 인터뷰에서 “조종면·상면의 새바람, 함께 만드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주민 생활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구상을 제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5/20260514103415_adqlkcba.jpg" alt="재혁공약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48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유 후보는 자신을 “주민의 비서”라고 표현하며 “군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조종면과 상면의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 해결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유 후보가 공개한 공약은 교통·복지·관광·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03540_axhfzuae.jpg" alt="재혁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우선 교통·도로 분야에서는 △상동터널 조기 착공 △제2경춘국도 조기 추진 △상동터널~현리 간 도로 확장 추진 △현리~전철역 노선버스 신설 추진 △수변 자전거도로 개발 등을 약속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의료·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여가복지관 조기 착공 △현리 보건지소 확대 운영 △찾아가는 노인돌봄 강화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디지털 배움터 확대 등을 제시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관광·경제 분야 공약도 눈길을 끈다. 유 후보는 △축령산 힐링관광벨트 조성 △아침고요~수목원로~축령산 연계 관광 활성화 △사계절 눈썰매장 조기 완공 △산장관광지 사업 전환 △포도축제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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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인구 유입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워케이션·청년창업 플랫폼 조성 △상하수도·도시가스 공급 확대 △디지털 산업단지 사업 지속 추진 △청년주거지원 확대 △공공임대주택 조기 착공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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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교육·생활SOC 분야에서는 △기초학습 지원 확대 △방과후 프로그램 강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기초생활권 편의시설 개선 등을 약속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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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103622_rmrgqstg.jpg" alt="재혁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3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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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유 후보는 “관광객이 많이 찾아와도 주민 삶이 나아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며 “조종면과 상면 주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가평은 변해야 하고 조종면·상면도 더 빠르게 변화의 물결을 타야 한다”며 “준비된 지역 일꾼으로서 주민 삶을 위한 예산을 반드시 확보해 내겠다”고 강조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223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1:5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3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1</guid>
		<title><![CDATA[한컴그룹 청리움, 드라마 이어 예능 촬영지로 주목… 공간 가치 높인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컴그룹의 자연 속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 소개되며 공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nbsp;


   
   지난 5월 13일 방송된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게스트로 함께한 배우 전인화가 청리움을 찾아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청리움은 자연경관과 휴식,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공간으로, 최근 방송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소개되며 촬영지로서의 주목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nbsp;


   
   청리움은 앞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여러 작품의 촬영지로 활용되며 수려한 자연환경과 정갈한 공간미를 알린 바 있다. 이번 예능 프로그램 방영을 통해서는 청리움의 경관뿐 아니라 실제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함께 소개되며 공간의 매력이 더욱 입체적으로 조명됐다.



   &nbsp;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청리움 곳곳을 둘러보며 청리움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다도 체험, 이제마 약초원 맨발 걷기, 유리온실 싱잉볼 테라피 등 청리움의 대표 힐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nbsp;


   
   먼저 출연진은 청리움에서 정성껏 키운 와송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며 청리움만의 특별한 다도 체험에 참여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나누는 장면은 청리움이 지닌 차분하고 품격 있는 공간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했다.



   &nbsp;


   
   이어 이제마 약초원에서는 황톳길 맨발 걷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출연진은 맑은 공기를 마시며 각자의 오행에 맞는 황톳길을 걸었다. 방송에는 약초원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청리움의 자연 친화적인 풍경이 함께 담겼다.



   &nbsp;


   
   유리온실에서는 싱잉볼 테라피가 소개됐다.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공간에서 싱잉볼의 깊은 울림과 진동을 느끼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가는 모습은 청리움만의 웰니스 콘텐츠를 인상적으로 보여줬다.



   &nbsp;


   
   특히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전인화는 청리움의 자연경관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을 통해 청리움은 단순한 촬영지를 넘어 자연, 휴식, 치유가 어우러진 웰니스 공간으로서의 면모를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nbsp;


   
   청리움 주경택 대표는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청리움의 공간적 매력과 웰니스 콘텐츠가 소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리움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좋은 기운을 주는 대표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4093237_zudwtchr.jpg" alt="[이미지] 한컴그룹의 자연 속 복합문화공간인 청리움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
</p>
<p>
   <b><br /></b>
</p>
<p>
   <b>
   한컴그룹의 자연 속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 소개되며 공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b>
</p>
<p>
   <b>&nbsp;</b>
</p>
<p>
   <b>
   지난 5월 13일 방송된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게스트로 함께한 배우 전인화가 청리움을 찾아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청리움은 자연경관과 휴식,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공간으로, 최근 방송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소개되며 촬영지로서의 주목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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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청리움은 앞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여러 작품의 촬영지로 활용되며 수려한 자연환경과 정갈한 공간미를 알린 바 있다. 이번 예능 프로그램 방영을 통해서는 청리움의 경관뿐 아니라 실제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함께 소개되며 공간의 매력이 더욱 입체적으로 조명됐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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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nbsp;</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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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청리움 곳곳을 둘러보며 청리움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다도 체험, 이제마 약초원 맨발 걷기, 유리온실 싱잉볼 테라피 등 청리움의 대표 힐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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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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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먼저 출연진은 청리움에서 정성껏 키운 와송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며 청리움만의 특별한 다도 체험에 참여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나누는 장면은 청리움이 지닌 차분하고 품격 있는 공간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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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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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어 이제마 약초원에서는 황톳길 맨발 걷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출연진은 맑은 공기를 마시며 각자의 오행에 맞는 황톳길을 걸었다. 방송에는 약초원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청리움의 자연 친화적인 풍경이 함께 담겼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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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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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유리온실에서는 싱잉볼 테라피가 소개됐다.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공간에서 싱잉볼의 깊은 울림과 진동을 느끼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가는 모습은 청리움만의 웰니스 콘텐츠를 인상적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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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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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특히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전인화는 청리움의 자연경관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을 통해 청리움은 단순한 촬영지를 넘어 자연, 휴식, 치유가 어우러진 웰니스 공간으로서의 면모를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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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청리움 주경택 대표는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청리움의 공간적 매력과 웰니스 콘텐츠가 소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리움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좋은 기운을 주는 대표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187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18:3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9:3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80</guid>
		<title><![CDATA[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멤버십 출범…초기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C4IR KOREA)가 글로벌 진출 잠재력을 보유한 초기·성장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2026 C4IR Korea멤버십 프로그램(Membership Program)’을 추진한다.



   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는 세계경제포럼(WEF)과 경기도가 함께 만든‘4차 산업혁명 대응 전담 기관’으로, AI·디지털 전환·기후 대응 분야에서 세계경제포럼이 가지고 있는 국제적 역량을 활용해 스타트업과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경제포럼(WEF)협력 기반의 글로벌C4IR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조성하고,향후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인‘코리아 프론티어(Korea Frontier)’와 연계되는 단계별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AI)·반도체,스마트제조,기후테크,바이오,거브테크(GovTech)등 세계경제포럼 핵심 아젠다와 연계성이 높은 전략산업 분야의 초기·성장 단계 기업이다.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는 누적 투자액 약10억 원 내외 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한 기업을 중심으로 약5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 역량 진단 컨설팅 등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함께 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 주관 포럼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또한 글로벌C4IR행사 및 협력 프로그램 연계,누리집과 링크드인(LinkedIn)기반 기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특히 이번 멤버십 프로그램은 기존‘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이 글로벌 스케일업 단계 기업 중심으로 운영됐던 점에서 나아가,초기 단계 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는 초기기업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접근성을 높이고,성장 단계별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욱 경기도 디지털혁신정책팀장은“이번 멤버십 프로그램은 단순 지원사업을 넘어 초기·성장 단계 기업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글로벌C4IR네트워크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연계해 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기업비서 및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전자우편(c4irkorea@gbsa.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 혁신커뮤니티팀(031-776-4512)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4092919_mpyndwvv.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C4IR KOREA)가 글로벌 진출 잠재력을 보유한 초기·성장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2026 C4IR Korea멤버십 프로그램(Membership Program)’을 추진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는 세계경제포럼(WEF)과 경기도가 함께 만든‘4차 산업혁명 대응 전담 기관’으로, AI·디지털 전환·기후 대응 분야에서 세계경제포럼이 가지고 있는 국제적 역량을 활용해 스타트업과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b></p>
<p><b><br /></b></p>
<p><b>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경제포럼(WEF)협력 기반의 글로벌C4IR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조성하고,향후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인‘코리아 프론티어(Korea Frontier)’와 연계되는 단계별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AI)·반도체,스마트제조,기후테크,바이오,거브테크(GovTech)등 세계경제포럼 핵심 아젠다와 연계성이 높은 전략산업 분야의 초기·성장 단계 기업이다.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는 누적 투자액 약10억 원 내외 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한 기업을 중심으로 약5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 역량 진단 컨설팅 등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함께 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 주관 포럼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또한 글로벌C4IR행사 및 협력 프로그램 연계,누리집과 링크드인(LinkedIn)기반 기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b></p>
<p><b><br /></b></p>
<p><b>
   특히 이번 멤버십 프로그램은 기존‘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이 글로벌 스케일업 단계 기업 중심으로 운영됐던 점에서 나아가,초기 단계 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는 초기기업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접근성을 높이고,성장 단계별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p>
<p><b><br /></b></p>
<p><b>
   김진욱 경기도 디지털혁신정책팀장은“이번 멤버십 프로그램은 단순 지원사업을 넘어 초기·성장 단계 기업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글로벌C4IR네트워크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연계해 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기업비서 및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전자우편(<a href="http://c4irkorea@gbsa.or.kr" target="_blank">c4irkorea@gbsa.or.kr</a>)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 혁신커뮤니티팀(031-776-4512)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7185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4 May 2026 09:2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9:2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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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소리뉴스] '6.25 전쟁도 미국 탓?' '주적이 미국?', '역대급 개소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70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20:1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20:1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78</guid>
		<title><![CDATA[“사전 유출인가, 공개 정보인가”…포천 여론조사 논란 쟁점 확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설명]포천뉴스는 13일 언론보도를 통해 여론조사 전화번호 사전 유출 의혹에 대해 국민의힘 캠프 관계자의 주장을 인용했다. 논란이 된 여론조사는 국민의힘 캠프가 의뢰한 것이 아니라 언론사가 한 것이다. 그렇다면 해당 사전 유출에 대한 의혹을 명확한 근거로 타파해야 할 책임은 언론사에 있다. 해명도 변명도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사진 출처/포천뉴스'갈무리']

   &nbsp;

포천시장 여론조사를 둘러싼 공정성 지정 정치권과 언론사 간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지역 후보들이 “조사 시작 전 특정 후보 측이 SNS를 통해 참여를 독려했다”며 경찰 고발과 여론조사 보이콧 방침을 밝히자, 포천뉴스 측은 “전화번호는 이미 공개된 정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nbsp;
이번 논란의 핵심은 ‘여론조사 사전 정보 유출 여부’다.&nbsp;민주당 후보 일동은 최근 포천뉴스 의뢰·리얼미터 수행 포천시장 여론조사와 관련해 “조사 시작 전 이미 특정 후보 캠프 관련 인사들이 SNS에 카드뉴스를 게시하며 참여를 독려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nbs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지난 5월 4일 오전 10시10분부터 진행됐다. 그러나 민주당 측은 조사 시작 47분 전 이미 백영현 후보 사진과 여론조사 전화번호와 함께 “전화 꼭 받아달라”는 취지의 게시물이 SNS에 확산됐다고 보고 있다.
&nbsp;
민주당 측은 “일반 유권자나 경쟁 후보들은 조사 개시 사실을 몰랐는데 특정 진영만 사전에 인지하고 움직인 정황이 핵심”이라며 “여론조사의 무작위성과 자연 응답 원칙이 흔들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nbsp;
반면 포천뉴스 측은 “리얼미터 전화번호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공개 자료와 과거 설문지에도 이미 기재돼 있다”며 “선거 캠프 관계자라면 누구나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한 정보”라고 반박했다. 포천뉴스는 또 “국민의힘 캠프가 당일 여론조사 여부를 문의한 뒤 자체적으로 홍보한 것”이라며 “전화번호 자체를 비밀 정보처럼 보는 것은 과장된 주장”이라고 밝혔다.
&nbsp;
다만 여론조사 업계 관계자들은 “전화번호 공개 여부와 조사 시작 시점 사전 인지는 별개 문제”라고 보고 있다. 이에 유력&nbsp;여론조사 전문기관 대표는 오늘(13일) 본보와 통화에서 “과거 공표자료를 통해 발신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는 있다”면서도 “특정 진영이 조사 당일 실제 운용 여부와 조사 개시 시점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면 정치적 논란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nbsp;
또 다른 수석 연구원은 “만약 의뢰인이나 조사 수행 과정에서 특정 후보 측에 조사 일정이나 발신번호가 전달됐다면 단순 해프닝 수준이 아니라 여론조사 공정성 자체를 흔드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nbsp;
현재 민주당 포천지역 후보들은 “공정성과 대표성에 중대한 의문이 제기됐다”며 포천뉴스 의뢰 여론조사 전면 불참 방침을 밝힌 상태다.&nbsp;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향후 수사기관이 ▲조사 시작 전 정보 전달 경위 ▲실제 발신번호 운영 여부 ▲특정 캠프와의 정보 공유 가능성 등을 규명할 경우 이번 논란이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포천뉴스 홈페이지 갈무리]


   &nbsp;

한편 해당 언론사 홈페이지에는 이번 논란에 대한 비판의 글이 쇄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65139_wuzirdso.jpg" alt="포천뉴스.JPG" style="width: 563px; height: 748px;" />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사진 설명]포천뉴스는 13일 언론보도를 통해 여론조사 전화번호 사전 유출 의혹에 대해 국민의힘 캠프 관계자의 주장을 인용했다. 논란이 된 여론조사는 국민의힘 캠프가 의뢰한 것이 아니라 언론사가 한 것이다. 그렇다면 해당 사전 유출에 대한 의혹을 명확한 근거로 타파해야 할 책임은 언론사에 있다. 해명도 변명도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사진 출처/포천뉴스'갈무리']</span></b></p>
<p>
   <b>&nbsp;</b>
</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장 여론조사를 둘러싼 공정성 지정 정치권과 언론사 간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지역 후보들이 “조사 시작 전 특정 후보 측이 SNS를 통해 참여를 독려했다”며 경찰 고발과 여론조사 보이콧 방침을 밝히자, 포천뉴스 측은 “전화번호는 이미 공개된 정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의 핵심은 ‘여론조사 사전 정보 유출 여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후보 일동은 최근 포천뉴스 의뢰·리얼미터 수행 포천시장 여론조사와 관련해 “조사 시작 전 이미 특정 후보 캠프 관련 인사들이 SNS에 카드뉴스를 게시하며 참여를 독려했다”고 주장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지난 5월 4일 오전 10시10분부터 진행됐다. 그러나 민주당 측은 조사 시작 47분 전 이미 백영현 후보 사진과 여론조사 전화번호와 함께 “전화 꼭 받아달라”는 취지의 게시물이 SNS에 확산됐다고 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측은 “일반 유권자나 경쟁 후보들은 조사 개시 사실을 몰랐는데 특정 진영만 사전에 인지하고 움직인 정황이 핵심”이라며 “여론조사의 무작위성과 자연 응답 원칙이 흔들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포천뉴스 측은 “리얼미터 전화번호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공개 자료와 과거 설문지에도 이미 기재돼 있다”며 “선거 캠프 관계자라면 누구나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한 정보”라고 반박했다. 포천뉴스는 또 “국민의힘 캠프가 당일 여론조사 여부를 문의한 뒤 자체적으로 홍보한 것”이라며 “전화번호 자체를 비밀 정보처럼 보는 것은 과장된 주장”이라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다만 여론조사 업계 관계자들은 “전화번호 공개 여부와 조사 시작 시점 사전 인지는 별개 문제”라고 보고 있다. 이에 유력&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여론조사 전문기관 대표는 오늘(13일) 본보와 통화에서 “과거 공표자료를 통해 발신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는 있다”면서도 “특정 진영이 조사 당일 실제 운용 여부와 조사 개시 시점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면 정치적 논란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수석 연구원은 “만약 의뢰인이나 조사 수행 과정에서 특정 후보 측에 조사 일정이나 발신번호가 전달됐다면 단순 해프닝 수준이 아니라 여론조사 공정성 자체를 흔드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민주당 포천지역 후보들은 “공정성과 대표성에 중대한 의문이 제기됐다”며 포천뉴스 의뢰 여론조사 전면 불참 방침을 밝힌 상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향후 수사기관이 ▲조사 시작 전 정보 전달 경위 ▲실제 발신번호 운영 여부 ▲특정 캠프와의 정보 공유 가능성 등을 규명할 경우 이번 논란이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65740_gnraueyq.jpg" alt="댓글.JPG" style="width: 551px; height: 58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포천뉴스 홈페이지 갈무리]</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해당 언론사 홈페이지에는 이번 논란에 대한 비판의 글이 쇄도하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586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7:0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4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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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시10분 부터 조사인데 47분 전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나”…전문가 “의뢰인 통해 유출 가능성 배제 못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장 여론조사를 둘러싼 ‘사전 발신번호 유출 의혹’이 지역 정치권 파문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 전문기관 관계자는 “조사 시작 전 발신번호가 외부에 알려졌다면 의뢰인 또는 조사 수행 과정 어딘가에서 정보가 공유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견해를 밝혔다.
   &nbsp;
   논란이 된 여론조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기준 지난 5월 4일 오전 10시10분부터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조사 시작 47분 전 이미 SNS를 통해 특정 전화번호와 함께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하는 카드뉴스가 확산되면서 ‘사전 정보 유출’ 의혹이 제기됐다.
   &nbsp;
   이에 대해 여론조사 전문기관 대표 A씨는 13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통상 조사기관은 발신번호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며 “번호 자체가 알려질 경우 특정 지지층의 응답 독려 논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nbsp;
   A씨는 특히 “일부 조사기관은 발신번호를 의뢰인에게도 알려주지 않거나, 조사 직전까지 비공개로 관리한다”며 “여론조사 신뢰성 논란을 피하기 위한 업계 내부의 일종의 방어 장치”라고 말했다.다만 “기관 운영 방식에 따라 의뢰인 측에 발신번호를 사전에 전달하는 사례 자체는 있을 수 있다”고 했다.
   &nbsp;
   그는 “만약 조사 시작 전 특정 번호가 SNS에 유포됐다면 조사기관 또는 의뢰인 측 가운데 누군가는 사전에 번호를 알고 있었다는 의미”라며 “특히 카드뉴스 형태로 특정 후보 지지 메시지와 함께 번호가 확산됐다면 정치적 논란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최근에는 스팸 차단 앱 등으로 인해 응답률 문제가 발생하면서 조사 도중 발신번호를 교체하는 경우도 있다”며 “기관마다 번호 운영 방식이 달라 단정적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A씨는 또 “법적으로 즉시 위법 판단이 내려질 사안인지는 별개 문제”라면서도 “발신번호 사전 공개 자체가 공정성 시비를 불러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상당수 기관들은 민감하게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nbsp;
   현재 더불어민주당 포천지역 후보들은 해당 여론조사에 대해 “공정성과 무작위성이 훼손됐다”며 해당 언론사가 실시하는 모든 선거 여론조사 참여를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nbsp;또 민주당 포천지역 고위 당직자는 지난 11일 SNS를 통해 조사번호와 특정 후보 지지 카드뉴스를 유포한 혐의로 관련자 2명을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만약 여론조사를 의뢰한 언론사 측이 특정 후보 캠프 등에 사전 번호를 전달했다면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여론조사 공정성 자체를 흔드는 중대한 문제”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nbs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61618_vifqqsvu.jpg" alt="김명성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576px;" /></p>
         </div>
      </div>
   </div>
<div>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장 여론조사를 둘러싼 ‘사전 발신번호 유출 의혹’이 지역 정치권 파문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 전문기관 관계자는 “조사 시작 전 발신번호가 외부에 알려졌다면 의뢰인 또는 조사 수행 과정 어딘가에서 정보가 공유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견해를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이 된 여론조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기준 지난 5월 4일 오전 10시10분부터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조사 시작 47분 전 이미 SNS를 통해 특정 전화번호와 함께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하는 카드뉴스가 확산되면서 ‘사전 정보 유출’ 의혹이 제기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여론조사 전문기관 대표 A씨는 13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통상 조사기관은 발신번호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며 “번호 자체가 알려질 경우 특정 지지층의 응답 독려 논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특히 “일부 조사기관은 발신번호를 의뢰인에게도 알려주지 않거나, 조사 직전까지 비공개로 관리한다”며 “여론조사 신뢰성 논란을 피하기 위한 업계 내부의 일종의 방어 장치”라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기관 운영 방식에 따라 의뢰인 측에 발신번호를 사전에 전달하는 사례 자체는 있을 수 있다”고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만약 조사 시작 전 특정 번호가 SNS에 유포됐다면 조사기관 또는 의뢰인 측 가운데 누군가는 사전에 번호를 알고 있었다는 의미”라며 “특히 카드뉴스 형태로 특정 후보 지지 메시지와 함께 번호가 확산됐다면 정치적 논란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최근에는 스팸 차단 앱 등으로 인해 응답률 문제가 발생하면서 조사 도중 발신번호를 교체하는 경우도 있다”며 “기관마다 번호 운영 방식이 달라 단정적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또 “법적으로 즉시 위법 판단이 내려질 사안인지는 별개 문제”라면서도 “발신번호 사전 공개 자체가 공정성 시비를 불러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상당수 기관들은 민감하게 관리한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더불어민주당 포천지역 후보들은 해당 여론조사에 대해 “공정성과 무작위성이 훼손됐다”며 해당 언론사가 실시하는 모든 선거 여론조사 참여를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민주당 포천지역 고위 당직자는 지난 11일 SNS를 통해 조사번호와 특정 후보 지지 카드뉴스를 유포한 혐의로 관련자 2명을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만약 여론조사를 의뢰한 언론사 측이 특정 후보 캠프 등에 사전 번호를 전달했다면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여론조사 공정성 자체를 흔드는 중대한 문제”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span></b></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565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7:1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1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76</guid>
		<title><![CDATA[[단독] “조사 전 이미 SNS 확산”…민주당, 포천 여론조사 유출 의혹 경찰 고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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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둔 경기 포천시 정치권이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으로 격랑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지역구 관게자는 최근 포천뉴스 의뢰·㈜리얼미터 수행 포천시장 여론조사와 관련해 “조사 시작 전 특정 후보 측 인사들이 SNS로 참여 독려를 했다”며 관련자들을 지난 11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포천 경찰서에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고발인은 “조사 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진영만 조사 진행 사실을 사전에 알고 움직였다는 의혹”이라며 공정성 훼손 가능성을 제기했다.&nbs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5월 4일 오전 10시10분 시작됐다. 그러나 민주당 측은 “조사 개시 전 이미 특정 후보 캠프 관련 인사들이 ‘전화 꼭 받아달라’는 취지의 SNS 게시물을 올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nbsp;
논란의 핵심은 ‘사전 인지 여부’다.&nbsp;일반적으로 여론조사 일정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데, 특정 진영만 이를 미리 알고 조직적으로 응답 참여를 독려했다면 조사 결과 왜곡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nbsp;

특히 지역 정치권에서는 “만약 여론조사를 의뢰한 언론사나 조사 관계자가 특정 후보 측에 조사 일정이나 착신 전화번호 정보까지 사전에 전달했다면 이는 단순 홍보 차원을 넘어 훨씬 더 심각한 문제”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여론조사는 어떤 번호로 전화가 오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무작위 응답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정 후보 진영이 조사 번호나 조사 시간을 사전에 공유받았다면 사실상 특정 지지층만 선택적으로 응답하도록 유도할 가능성까지 생긴다”고 말했다.&nbsp;

   &nbsp;


   또 다른 관계자는 “그럴 경우 여론조사는 민심 조사가 아니라 조직 동원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며 “수사기관이 단순 SNS 게시 여부를 넘어 조사 정보 전달 경위 전반을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한편 민주당 후보들은 “여론조사의 생명인 무작위성과 대표성이 흔들렸다”며 포천뉴스 의뢰 선거 여론조사 전면 불참을 선언했다.&nbsp;민주당 측은 “수사기관이 조사 일정 전달 경위와 관리 과정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nbsp;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이번 논란은 포천 선거판 최대 변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data-section-id="dpb6fj" data-start="0" data-end="51"><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60257_htfmhnpu.jpg" alt="여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둔 경기 포천시 정치권이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으로 격랑에 휩싸였다. </span></b><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 지역구 관게자는 최근 포천뉴스 의뢰·㈜리얼미터 수행 포천시장 여론조사와 관련해 “조사 시작 전 특정 후보 측 인사들이 SNS로 참여 독려를 했다”며 관련자들을 지난 11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포천 경찰서에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span></b><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인은 “조사 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진영만 조사 진행 사실을 사전에 알고 움직였다는 의혹”이라며 공정성 훼손 가능성을 제기했다.</span></b><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span></b></h2>
<p data-start="344" data-end="478"><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5월 4일 오전 10시10분 시작됐다. 그러나 민주당 측은 “조사 개시 전 이미 특정 후보 캠프 관련 인사들이 ‘전화 꼭 받아달라’는 취지의 SNS 게시물을 올렸다”고 주장하고 있다.</span></b></p>
<p data-start="344" data-end="47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480" data-end="589"><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사전 인지 여부’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일반적으로 여론조사 일정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데, 특정 진영만 이를 미리 알고 조직적으로 응답 참여를 독려했다면 조사 결과 왜곡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span></b></p>
<p data-start="591" data-end="713">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591" data-end="713"><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지역 정치권에서는 “만약 여론조사를 의뢰한 언론사나 조사 관계자가 특정 후보 측에 조사 일정이나 착신 전화번호 정보까지 사전에 전달했다면 이는 단순 홍보 차원을 넘어 훨씬 더 심각한 문제”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span></b></p>
<p data-start="591" data-end="713"><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715" data-end="858"><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여론조사는 어떤 번호로 전화가 오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무작위 응답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정 후보 진영이 조사 번호나 조사 시간을 사전에 공유받았다면 사실상 특정 지지층만 선택적으로 응답하도록 유도할 가능성까지 생긴다”고 말했다.&nbsp;</span></b></p>
<p data-start="715" data-end="858">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715" data-end="858">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관계자는 “그럴 경우 여론조사는 민심 조사가 아니라 조직 동원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며 “수사기관이 단순 SNS 게시 여부를 넘어 조사 정보 전달 경위 전반을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span></b>
</p>
<p data-start="715" data-end="85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972" data-end="1038"><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민주당 후보들은 “여론조사의 생명인 무작위성과 대표성이 흔들렸다”며 포천뉴스 의뢰 선거 여론조사 전면 불참을 선언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측은 “수사기관이 조사 일정 전달 경위와 관리 과정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이번 논란은 포천 선거판 최대 변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557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7:13: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5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75</guid>
		<title><![CDATA[[6.3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농업이 곧 지역경제”…신현유 후보,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본격 세몰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준비된 농업·경제 전문가’
&nbsp;


   신현유 후보는 “가평을 한 번도 떠나지 않은 토박이 농업인”이라고 소개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며 고향 발전을 위해 "'사즉생'각오가 돼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국민의힘 가평군의원 가선거구(가평읍·북면) 후보인 신현유 후보가 농업·임산물 전문성을 앞세워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신 후보는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세 결집에 나설 예정이다.
&nbsp;
신 후보는 자신을 “가평을 한 번도 떠나지 않은 토박이 농업인”이라고 소개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현재 두밀리 산채작목반장을 맡고 있는 신 후보는 참취, 엄나무, 두릅, 능계승마 등 산채 재배를 이끌며 임산물 산업 육성에 힘써왔다. 그는 “가평은 전체 면적의 83%가 산림인 만큼 임산물과 산채 산업은 가평의 미래 먹거리”라며 “농업과 관광,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nbsp;
특히 고로쇠연합회 활동 경험을 언급하며 “공동 판매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였던 경험이 있다”며 “가평 농특산물의 유통과 판매 구조를 체계적으로 만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그는 가평의 현실에 대해 “좋은 농산물은 많지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시스템이 부족하다”며 “관광객들이 자라섬과 남이섬만 둘러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가평의 안전 먹거리와 로컬푸드까지 소비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bsp;
청년 정책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냈다. 신 후보는 “귀농·귀촌을 원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판로, 일자리를 연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사진/정연수 기자]


   &nbsp;

북면 지역 현안으로는 고령화와 교통 문제를 꼽았다. 그는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확대와 교통망 개선이 시급하다”며 “어르신들이 병원 접근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순회형 건강관리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신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준비된 농업·경제 전문가’를 강조하고 있다. 그는 “전국 농업 현장을 다니며 보고 배운 경험을 가평에 접목하고 싶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역경제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nbsp;
&nbsp;
한편 신 후보는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 공천 경쟁을 거쳐 가번을 받은 신 후보가 농업·봉사 경력을 바탕으로 보수 표심 결집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nbsp;‘준비된 농업·경제 전문가’</span></b>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50904_zdqrglat.jpg" alt="신현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p>
<p>
   <b></b><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신현유 후보는 “가평을 한 번도 떠나지 않은 토박이 농업인”이라고 소개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며 고향 발전을 위해 "'사즉생'각오가 돼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의원 가선거구(가평읍·북면) 후보인 신현유 후보가 농업·임산물 전문성을 앞세워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신 후보는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세 결집에 나설 예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는 자신을 “가평을 한 번도 떠나지 않은 토박이 농업인”이라고 소개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두밀리 산채작목반장을 맡고 있는 신 후보는 참취, 엄나무, 두릅, 능계승마 등 산채 재배를 이끌며 임산물 산업 육성에 힘써왔다. 그는 “가평은 전체 면적의 83%가 산림인 만큼 임산물과 산채 산업은 가평의 미래 먹거리”라며 “농업과 관광,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고로쇠연합회 활동 경험을 언급하며 “공동 판매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였던 경험이 있다”며 “가평 농특산물의 유통과 판매 구조를 체계적으로 만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가평의 현실에 대해 “좋은 농산물은 많지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시스템이 부족하다”며 “관광객들이 자라섬과 남이섬만 둘러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가평의 안전 먹거리와 로컬푸드까지 소비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청년 정책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냈다. 신 후보는 “귀농·귀촌을 원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판로, 일자리를 연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51221_baxoxisk.jpg" alt="신현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북면 지역 현안으로는 고령화와 교통 문제를 꼽았다. 그는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확대와 교통망 개선이 시급하다”며 “어르신들이 병원 접근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순회형 건강관리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준비된 농업·경제 전문가’를 강조하고 있다. 그는 “전국 농업 현장을 다니며 보고 배운 경험을 가평에 접목하고 싶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역경제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신 후보는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 공천 경쟁을 거쳐 가번을 받은 신 후보가 농업·봉사 경력을 바탕으로 보수 표심 결집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525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5:5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5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74</guid>
		<title><![CDATA[신동진 가평군수 예비후보, 제2경춘국도 노선 강행 규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동진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7일 국토교통부, 경기도, 제2경춘국도 입찰 참여 27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노선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항의서한과 공개 경고장을 내용증명으로 발송했다. 가평군민 300명의 반대 연대 서명부도 동봉했다.
&nbsp;

   신 예비후보는 강행 중인 제2경춘국도 노선을 가평 군민의 생존권과 경제권을 유린하는 탁상행정으로 규정했다. 가평의 산천을 파헤치면서 상권과 교통 수요는 철저히 소외시켰다. 국토부와 경기도가 가평을 춘천으로 향하는 통로로 전락시켰다고 비판했다.

&nbsp;

   군수 당선 즉시 잘못된 노선에 강력히 제동을 걸겠다고 천명했다. 가평의 경제적 요구를 반영해 노선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며, 공사 강행 시 거센 저항과 마주할 것임을 경고했다.

&nbsp;

   건설사들을 향한 경고도 구체화했다. 내용증명 발송 대상은 두산건설, 현대건설 등 대형 주관사 13곳과 중흥토건, 대보건설 등 경기도 의무 참여사 14곳을 포함한 총 27개 기업이다. 명확한 반대 의견에도 입찰에 참여해 공사를 강행한다면,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를 어긴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nbsp;

   신 예비후보는 당선 시 낙찰업체들에게 1%의 예외나 관용 없는 100% 철저한 원칙을 적용한다. 가평군을 통과하는 모든 공사 구간의 인허가, 환경 영향, 소음 및 분진, 중대재해 안전 기준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본다. 단 1mm의 오차, 단 한 번의 안전 수칙 위반이라도 적발된다면 즉각 공사를 중지시키고 이행강제금을 물린다. 가평을 짓밟는 공사에서 단 한 푼의 쉬운 수익도 내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다.

&nbsp;

   이 모든 검증과 행정 절차를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지금 당장 입찰에서 스스로 물러나라고 건설사들에 촉구했다. 가평이 더 이상 희생양으로 남지 않을 것임을 못 박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21556_orsudnhk.png" alt="제목 없음-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신동진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7일 국토교통부, 경기도, 제2경춘국도 입찰 참여 27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노선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항의서한과 공개 경고장을 내용증명으로 발송했다. 가평군민 300명의 반대 연대 서명부도 동봉했다.</b></p>
<p><b>&nbsp;</b></p>
<p><b>
   신 예비후보는 강행 중인 제2경춘국도 노선을 가평 군민의 생존권과 경제권을 유린하는 탁상행정으로 규정했다. 가평의 산천을 파헤치면서 상권과 교통 수요는 철저히 소외시켰다. 국토부와 경기도가 가평을 춘천으로 향하는 통로로 전락시켰다고 비판했다.
</b></p>
<p><b>&nbsp;</b></p>
<p><b>
   군수 당선 즉시 잘못된 노선에 강력히 제동을 걸겠다고 천명했다. 가평의 경제적 요구를 반영해 노선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며, 공사 강행 시 거센 저항과 마주할 것임을 경고했다.
</b></p>
<p><b>&nbsp;</b></p>
<p><b>
   건설사들을 향한 경고도 구체화했다. 내용증명 발송 대상은 두산건설, 현대건설 등 대형 주관사 13곳과 중흥토건, 대보건설 등 경기도 의무 참여사 14곳을 포함한 총 27개 기업이다. 명확한 반대 의견에도 입찰에 참여해 공사를 강행한다면,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를 어긴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신 예비후보는 당선 시 낙찰업체들에게 1%의 예외나 관용 없는 100% 철저한 원칙을 적용한다. 가평군을 통과하는 모든 공사 구간의 인허가, 환경 영향, 소음 및 분진, 중대재해 안전 기준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본다. 단 1mm의 오차, 단 한 번의 안전 수칙 위반이라도 적발된다면 즉각 공사를 중지시키고 이행강제금을 물린다. 가평을 짓밟는 공사에서 단 한 푼의 쉬운 수익도 내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다.
</b></p>
<p><b>&nbsp;</b></p>
<p><b>
   이 모든 검증과 행정 절차를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지금 당장 입찰에서 스스로 물러나라고 건설사들에 촉구했다. 가평이 더 이상 희생양으로 남지 않을 것임을 못 박았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421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5:2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1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73</guid>
		<title><![CDATA[장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 하는 힐링 나들이 행사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 장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어르신 10여 명과 함께 ‘어르신과 함께 하는 힐링 나들이’를 추진했다.
  &nbsp;  
 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지역 명소인 재인폭포 등을 방문해 정서적 안정과 기분 전환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자연 속 산책, 전시 관람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nbsp;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외출이 어려운데, 이웃분들과 함께 나들이를 할 수 있어 즐거운 하루였고, 좋은 하루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nbsp;  
 이복실 장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나들이였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면 관계자는 “따뜻한 봄날,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중심의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21222_zotlyfna.jpg" alt="2.장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 하는 힐링 나들이 행사 추진1.jpg" style="width: 868px; height: 536px;" /></p>
<p><b>연천군 장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어르신 10여 명과 함께 ‘어르신과 함께 하는 힐링 나들이’를 추진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지역 명소인 재인폭포 등을 방문해 정서적 안정과 기분 전환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자연 속 산책, 전시 관람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p>
<p><b>  &nbsp;  </b></p>
<p><b>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외출이 어려운데, 이웃분들과 함께 나들이를 할 수 있어 즐거운 하루였고, 좋은 하루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b></p>
<p><b>  &nbsp;  </b></p>
<p><b> 이복실 장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나들이였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 면 관계자는 “따뜻한 봄날,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중심의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419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2:1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1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72</guid>
		<title><![CDATA[가평 'GP미래단', 공모전서 미디어 부문 ‘대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GP미래단’이 (사)환경실천연합회 주최 ‘2026 제25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미디어 부문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nbsp;

   이번 공모전에서 초등반 청소년 19명으로 구성된 GP미래단은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의 창의성을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과 포상금 200만 원을 받게 됐다.

&nbsp;

   GP미래단은 가평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구 보호를 위한 다짐을 영상에 담아냈다. 특히 기획부터 출연, 홍보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주도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순수한 시각과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지도를 맡은 강정신 담임 지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큰 성장을 확인했다”며 “가평의 청소년들이 전 지구적 문제에 당당한 주역임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21039_ubyhkavd.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
   가평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GP미래단’이 (사)환경실천연합회 주최 ‘2026 제25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미디어 부문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b></p>
<p><b>&nbsp;</b></p>
<p><b>
   이번 공모전에서 초등반 청소년 19명으로 구성된 GP미래단은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의 창의성을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과 포상금 200만 원을 받게 됐다.
</b></p>
<p><b>&nbsp;</b></p>
<p><b>
   GP미래단은 가평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구 보호를 위한 다짐을 영상에 담아냈다. 특히 기획부터 출연, 홍보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주도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순수한 시각과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b></p>
<p><b>&nbsp;</b></p>
<p><b>
   지도를 맡은 강정신 담임 지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큰 성장을 확인했다”며 “가평의 청소년들이 전 지구적 문제에 당당한 주역임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418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2:1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0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71</guid>
		<title><![CDATA[포천시, 체육 재능기부 1호 탄생…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민간 체육시설과 함께 청소년 스포츠 복지 확대를 위한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nbsp;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는 민간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나눔을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스포츠 복지 사업이다. 

&nbsp;

   시는 청소년과 지역 민간 체육자원을 연결하고, 참여 시설은 이용료 면제와 무료 전문 레슨 등을 제공해 면제와 무료 전문 레슨 등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nbsp;

   사업의 첫 번째 재능기부에는 소흘읍 송우리 소재 ‘송우 에스지 골프(SG GOLF)’와 김현웅 대표가 참여했다. 현역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프로인 김현웅 대표는 매월 관내 청소년 7명에게 1인당 약 30만 원 상당의 맞춤형 골프 레슨과 시설 이용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5월 26일까지 네이버폼(https://link24.kr/CB6ecth)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되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문화체육과 체육진흥팀(☎031-538-311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김현웅 대표는 “고향 포천의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이번 재능기부가 아이들에게 미래로 나아가는 작은 사다리가 되고, 누군가의 꿈을 이어주는 따뜻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간과 공공이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김현웅 프로의 참여를 계기로 더 많은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져 지역사회 전반에 스포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포천시는 이번 재능기부 1호 사례를 시작으로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참여 업체를 상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체육시설과 청소년을 연결하는 ‘스포츠 나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 중심의 체육 복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20736_tifhgata.jpg" alt="1 포천시, 체육 재능기부 1호 탄생…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 본격 추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b>포천시는 민간 체육시설과 함께 청소년 스포츠 복지 확대를 위한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p>
<p><b>&nbsp;</b></p>
<p><b>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는 민간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나눔을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스포츠 복지 사업이다. 
</b></p>
<p><b>&nbsp;</b></p>
<p><b>
   시는 청소년과 지역 민간 체육자원을 연결하고, 참여 시설은 이용료 면제와 무료 전문 레슨 등을 제공해 면제와 무료 전문 레슨 등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b></p>
<p><b>&nbsp;</b></p>
<p><b>
   사업의 첫 번째 재능기부에는 소흘읍 송우리 소재 ‘송우 에스지 골프(SG GOLF)’와 김현웅 대표가 참여했다. 현역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프로인 김현웅 대표는 매월 관내 청소년 7명에게 1인당 약 30만 원 상당의 맞춤형 골프 레슨과 시설 이용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b></p>
<p><b>&nbsp;</b></p>
<p><b>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5월 26일까지 네이버폼(<a href="http://https://link24.kr/CB6ecth" target="_blank">https://link24.kr/CB6ecth</a>)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되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문화체육과 체육진흥팀(☎031-538-3112)으로 문의하면 된다.
</b></p>
<p><b>&nbsp;</b></p>
<p><b>
   김현웅 대표는 “고향 포천의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이번 재능기부가 아이들에게 미래로 나아가는 작은 사다리가 되고, 누군가의 꿈을 이어주는 따뜻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간과 공공이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김현웅 프로의 참여를 계기로 더 많은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져 지역사회 전반에 스포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이번 재능기부 1호 사례를 시작으로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참여 업체를 상시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체육시설과 청소년을 연결하는 ‘스포츠 나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 중심의 체육 복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416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2:07: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06: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70</guid>
		<title><![CDATA[의정부시, ‘추동 숲정원’ 막바지 단장에 박차]]></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6월 ‘추동 숲정원 조성사업’ 단기계획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단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신곡동과 용현동에 위치한 약 73만㎡(약 22만 평) 규모의 추동근린공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 일상에 휴식과 여유를 더하는 숲‧정원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nbsp;  
□ 공원 전체를 잇는 동선…흩어진 공간 연결한 ‘통합형 숲정원’
 그동안 추동공원은 일부 공간 중심의 산발적인 정비가 이뤄지면서 공원 전체의 통일성과 접근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공원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순환 산책로가 부족해 시민들이 공원 전체를 충분히 이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nbsp;  
 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과 워킹그룹을 여러 차례 운영하고, 공원 전체를 연결하는 방향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3개의 상징공간과 5개의 테마숲, 12개의 정원을 하나의 순환 산책로로 연결하는 ‘추동 숲정원’ 구상을 마련했다.
  &nbsp;  
□ 기획부터 조성까지…시민이 함께 만든 ‘참여형 숲정원’
 추동 숲정원의 가장 큰 특징은 기획부터 공사 단계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다. 시는 워킹그룹을 통해 수립한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기본계획과 실시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41명의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을 모집‧구성했다.
  &nbsp;  
 시민참여단은 세부 설계 검토 과정에서 공원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실제 공사 단계에서도 숲가꾸기와 정원 조성에 직접 참여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역할을 수행했다.
  &nbsp;  
 특히 과학도서관과 물놀이장의 입구정원, 상사화원, 우리꽃정원 등 테마 정원은 시민 참여로 조성된 대표 공간으로, 시민들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며 정원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nbsp;  
□ 보행약자 접근성 확대…누구나 누리는 ‘무장애 행복길’
 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공원 정비를 넘어 누구나 숲정원을 누릴 수 있는 녹색 복지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nbsp;  
 기존 1.3㎞ 규모의 ‘무장애 행복길’에 더해 이번 사업을 통해 1.4㎞ 구간을 추가 조성하고 있으며, 6월 개통 시 총연장 2.7㎞의 무장애길이 완성될 예정이다.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특히 신곡동 능골 공영주차장과 물놀이장을 연결하던 기존 무장애길을 정상(효자봉)까지 연장해 보행약자도 보다 쉽게 정상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nbsp;  
 또한 노후하거나 훼손된 8.8㎞ 산책로를 정비하고 2.7㎞ 규모의 숲둘레길을 새로 조성해 신곡동과 용현동 어디에서든 추동 숲정원으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 도심 속 새로운 명소…‘하늘마당’‧‘잣나무 쉼터’ 조성
 추동의 정상부인 효자봉(172m)은 그동안 노후 시설과 훼손된 환경으로 시민 접근이 쉽지 않았던 공간이었다. 기존 정자는 안전 문제로 폐쇄됐고, 정상부에서도 조망이 어려운 상태였다.
  &nbsp;  
 시는 이 일대를 ‘하늘마당’으로 새롭게 조성해 기존 정자를 철거하고 넓은 데크 공간을 마련했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의정부 전역을 조망하며 일출과 일몰 풍경을 즐길 수 있게 된다.
  &nbsp;  
 또한 잣나무와 전나무가 울창한 약 1ha 규모 숲에는 데크 쉼터와 해먹이 어우러진 ‘잣나무 쉼터’를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bsp;  
□ 재해 예방‧야간 환경 개선…안전하고 쾌적한 ‘숲정원’
 시는 시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nbsp;  
 최근 빈번해진 집중호우에 대비해 숲정원 내 계곡부를 정비하고 사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산사태와 수해 예방 사업을 추진했다.
  &nbsp;  
 또한 야간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무장애길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주요 거점 3개소에 방범용 영상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 2030년까지 단계적 확대…경기 북부 대표 ‘숲정원’ 조성 
 추동 숲정원은 올해 6월 단기계획 사업인 3개 상징공간, 3개 테마숲, 8개 정원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2027년부터 중장기 계획 사업을 추진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숲정원 조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nbsp;  
 주요 사업으로는 메타세쿼이아와 자작나무를 활용한 ‘대규모 테마숲’ 조성, ‘무장애 행복길’ 연장, 사색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추동 책뜰’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
  &nbsp;  
 추동 숲정원은 그동안 시민들이 존재를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던 공원을 전문가 의견 수렴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개선해 새로운 숲‧정원 공간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추동 숲정원은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공원의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숲의 혜택과 아름다운 경관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정원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20601_dnopzdho.jpg" alt="사본 - 1.도시정원과(의정부시, ‘추동 숲정원’ 막바지 단장에 박차)4-하늘마당 조감도(나무 삭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6px;" /></p>
<p></p>
<p><b>의정부시는 6월 ‘추동 숲정원 조성사업’ 단기계획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단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신곡동과 용현동에 위치한 약 73만㎡(약 22만 평) 규모의 추동근린공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 일상에 휴식과 여유를 더하는 숲‧정원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공원 전체를 잇는 동선…흩어진 공간 연결한 ‘통합형 숲정원’</b></p>
<p><b> 그동안 추동공원은 일부 공간 중심의 산발적인 정비가 이뤄지면서 공원 전체의 통일성과 접근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공원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순환 산책로가 부족해 시민들이 공원 전체를 충분히 이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과 워킹그룹을 여러 차례 운영하고, 공원 전체를 연결하는 방향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3개의 상징공간과 5개의 테마숲, 12개의 정원을 하나의 순환 산책로로 연결하는 ‘추동 숲정원’ 구상을 마련했다.</b></p>
<p><b>  &nbsp;  </b></p>
<p><b>□ 기획부터 조성까지…시민이 함께 만든 ‘참여형 숲정원’</b></p>
<p><b> 추동 숲정원의 가장 큰 특징은 기획부터 공사 단계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다. 시는 워킹그룹을 통해 수립한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기본계획과 실시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41명의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을 모집‧구성했다.</b></p>
<p><b>  &nbsp;  </b></p>
<p><b> 시민참여단은 세부 설계 검토 과정에서 공원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실제 공사 단계에서도 숲가꾸기와 정원 조성에 직접 참여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역할을 수행했다.</b></p>
<p><b>  &nbsp;  </b></p>
<p><b> 특히 과학도서관과 물놀이장의 입구정원, 상사화원, 우리꽃정원 등 테마 정원은 시민 참여로 조성된 대표 공간으로, 시민들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며 정원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p>
<p><b>  &nbsp;  </b></p>
<p><b>□ 보행약자 접근성 확대…누구나 누리는 ‘무장애 행복길’</b></p>
<p><b> 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공원 정비를 넘어 누구나 숲정원을 누릴 수 있는 녹색 복지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기존 1.3㎞ 규모의 ‘무장애 행복길’에 더해 이번 사업을 통해 1.4㎞ 구간을 추가 조성하고 있으며, 6월 개통 시 총연장 2.7㎞의 무장애길이 완성될 예정이다.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 특히 신곡동 능골 공영주차장과 물놀이장을 연결하던 기존 무장애길을 정상(효자봉)까지 연장해 보행약자도 보다 쉽게 정상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또한 노후하거나 훼손된 8.8㎞ 산책로를 정비하고 2.7㎞ 규모의 숲둘레길을 새로 조성해 신곡동과 용현동 어디에서든 추동 숲정원으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b></p>
<p><b>  &nbsp;  </b></p>
<p><b>□ 도심 속 새로운 명소…‘하늘마당’‧‘잣나무 쉼터’ 조성</b></p>
<p><b> 추동의 정상부인 효자봉(172m)은 그동안 노후 시설과 훼손된 환경으로 시민 접근이 쉽지 않았던 공간이었다. 기존 정자는 안전 문제로 폐쇄됐고, 정상부에서도 조망이 어려운 상태였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 일대를 ‘하늘마당’으로 새롭게 조성해 기존 정자를 철거하고 넓은 데크 공간을 마련했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의정부 전역을 조망하며 일출과 일몰 풍경을 즐길 수 있게 된다.</b></p>
<p><b>  &nbsp;  </b></p>
<p><b> 또한 잣나무와 전나무가 울창한 약 1ha 규모 숲에는 데크 쉼터와 해먹이 어우러진 ‘잣나무 쉼터’를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재해 예방‧야간 환경 개선…안전하고 쾌적한 ‘숲정원’</b></p>
<p><b> 시는 시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b></p>
<p><b>  &nbsp;  </b></p>
<p><b> 최근 빈번해진 집중호우에 대비해 숲정원 내 계곡부를 정비하고 사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산사태와 수해 예방 사업을 추진했다.</b></p>
<p><b>  &nbsp;  </b></p>
<p><b> 또한 야간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무장애길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주요 거점 3개소에 방범용 영상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숲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2030년까지 단계적 확대…경기 북부 대표 ‘숲정원’ 조성 </b></p>
<p><b> 추동 숲정원은 올해 6월 단기계획 사업인 3개 상징공간, 3개 테마숲, 8개 정원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2027년부터 중장기 계획 사업을 추진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숲정원 조성을 확대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주요 사업으로는 메타세쿼이아와 자작나무를 활용한 ‘대규모 테마숲’ 조성, ‘무장애 행복길’ 연장, 사색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추동 책뜰’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b></p>
<p><b>  &nbsp;  </b></p>
<p><b> 추동 숲정원은 그동안 시민들이 존재를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던 공원을 전문가 의견 수렴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개선해 새로운 숲‧정원 공간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p>
<p><b>&nbsp; &nbsp;</b></p>
<p><b> 시 관계자는 “추동 숲정원은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공원의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숲의 혜택과 아름다운 경관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정원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415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2:0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0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69</guid>
		<title><![CDATA[경상원, 4년째 이어온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12일 경기양평군에 위치한 ‘품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전했다.
&nbsp;

   경상원은 지역 사회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 내플로깅, 경기바다 함께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역시 경상원의 대표 봉사활동 중 하나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서 올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nbsp;

   이날 봉사자들은 보호실 청소, 입소동물 사료 급여, 산책 및 놀이 활동 지원, 시설 환경정리 등 유기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nbsp;

   아울러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생명존중 문화확산에 힘을 보탰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20333_ucufqlzx.png" alt="260512_[사진자료] 경상원, 4년째 이어온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실시.PNG" style="width: 863px; height: 557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12일 경기양평군에 위치한 ‘품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전했다.</b></p>
<p><b>&nbsp;</b></p>
<p><b>
   경상원은 지역 사회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 내플로깅, 경기바다 함께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역시 경상원의 대표 봉사활동 중 하나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서 올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b></p>
<p><b>&nbsp;</b></p>
<p><b>
   이날 봉사자들은 보호실 청소, 입소동물 사료 급여, 산책 및 놀이 활동 지원, 시설 환경정리 등 유기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b></p>
<p><b>&nbsp;</b></p>
<p><b>
   아울러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생명존중 문화확산에 힘을 보탰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414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2:0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2:0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68</guid>
		<title><![CDATA[경기도, 용인 고기근린공원 등 노후 도시숲 13곳 리모델링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올해 용인시 고기근린공원 등 10개 시군 13곳의 노후화된 녹지 총 15만㎡(15ha)를 대상으로 수목 보완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도심 속 녹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수목이 늙고 병들거나 재해 등의 피해를 입어 본래의 환경적, 심미적 기능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도는 2017년 기존 녹지를 되살리는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했다.

기존 공간의 생육환경을 우선 개선하고 수목을 추가로 심어 토지 확보 부담을 줄이면서도 녹지 기능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방식이다. 단순한 벤치 설치 등 시설 보수를 넘어 기후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인 수목 식재와 건강한 숲의 자생력 회복에 집중해 도민들이 다시 찾는 생활권 녹색쉼터로 정비한다.&nbsp;
&nbsp;
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 제5조에 따라 조성 후 5년 이상 지난 도시숲 중 기능 저하 여부, 수목 생육 상태, 생육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올해 사업은 화성시 병점근린공원과 의왕시 학의동 완충녹지를 각각 2만㎡(2ha) 규모로 크게 정비하는 등 총 13곳에서 진행한다.&nbsp;
&nbsp;
경기도는 앞서 2023년 성남시 낙생대공원 등 10개 시군 21곳에 37억 2천800만 원, 2024년 화성시 치동천체육공원 등 9개 시군 16곳에 33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생태계를 복원했다. 이어 2025년에도 고양시 행신동 녹지대 3만 2,000㎡(3.2ha)에 자산홍 등 1만 2천900주의 수목을 심는 등 14개 시군 총 18곳에 44억 5천만 원을 들여 도심 속 쾌적한 여가 공간을 꾸준히 확충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폭염 완화와 열섬현상 저감 등 실질적인 기후환경 개선은 물론 도민의 일상과 맞닿은 휴식 공간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시숲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수목 식재와 생육환경 개선을 통해 노후 녹지를 건강한 숲으로 회복시키는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쾌적한 녹색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숲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64개 사업지에 도시숲 37만 5,000㎡(37.5ha)을 조성한다. 이 중에는 도시숲 리모델링 13곳을 포함해 기후대응 도시숲 5곳, 가로숲길 21곳 등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3115654_xerwiyfd.jpg" alt="행신동 도시숲리모델링.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3px;" /></p>
<p><b>경기도가 올해 용인시 고기근린공원 등 10개 시군 13곳의 노후화된 녹지 총 15만㎡(15ha)를 대상으로 수목 보완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b></p>
<p><b><br /></b></p>
<p><b>도심 속 녹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수목이 늙고 병들거나 재해 등의 피해를 입어 본래의 환경적, 심미적 기능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도는 2017년 기존 녹지를 되살리는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했다.</b></p>
<p><b><br /></b></p>
<p><b>기존 공간의 생육환경을 우선 개선하고 수목을 추가로 심어 토지 확보 부담을 줄이면서도 녹지 기능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방식이다. 단순한 벤치 설치 등 시설 보수를 넘어 기후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인 수목 식재와 건강한 숲의 자생력 회복에 집중해 도민들이 다시 찾는 생활권 녹색쉼터로 정비한다.&nbsp;</b></p>
<p><b>&nbsp;</b></p>
<p><b>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 제5조에 따라 조성 후 5년 이상 지난 도시숲 중 기능 저하 여부, 수목 생육 상태, 생육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b></p>
<p><b><br /></b></p>
<p><b>올해 사업은 화성시 병점근린공원과 의왕시 학의동 완충녹지를 각각 2만㎡(2ha) 규모로 크게 정비하는 등 총 13곳에서 진행한다.&nbsp;</b></p>
<p><b>&nbsp;</b></p>
<p><b>경기도는 앞서 2023년 성남시 낙생대공원 등 10개 시군 21곳에 37억 2천800만 원, 2024년 화성시 치동천체육공원 등 9개 시군 16곳에 33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생태계를 복원했다. 이어 2025년에도 고양시 행신동 녹지대 3만 2,000㎡(3.2ha)에 자산홍 등 1만 2천900주의 수목을 심는 등 14개 시군 총 18곳에 44억 5천만 원을 들여 도심 속 쾌적한 여가 공간을 꾸준히 확충했다.</b></p>
<p><b><br /></b></p>
<p><b>이번 정비를 통해 폭염 완화와 열섬현상 저감 등 실질적인 기후환경 개선은 물론 도민의 일상과 맞닿은 휴식 공간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b></p>
<p><b><br /></b></p>
<p><b>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시숲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수목 식재와 생육환경 개선을 통해 노후 녹지를 건강한 숲으로 회복시키는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쾌적한 녹색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숲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한편 경기도는 264개 사업지에 도시숲 37만 5,000㎡(37.5ha)을 조성한다. 이 중에는 도시숲 리모델링 13곳을 포함해 기후대응 도시숲 5곳, 가로숲길 21곳 등이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6410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1:5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5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67</guid>
		<title><![CDATA[“조사 시작 전 이미 홍보?”…포천 정치권 뒤흔든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 확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둔 경기 포천시 정치권이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으로 거세게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후보 일동이 특정 언론사가 의뢰한 모든 선거 여론조사 참여를 전면 거부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지역 정가가 사실상 ‘여론조사 불신 전쟁’ 국면으로 접어드는 분위기다.
                        &nbsp;
                        논란의 핵심은 최근 포천뉴스가 의뢰하고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수행한 포천시장 여론조사 과정에서 제기된 ‘사전 정보 유출 의혹’이다.
                        &nbsp;
                        민주당 후보 측은 “조사 실시 시간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후보 캠프 관련 인사들이 조사 시작 전부터 SNS를 통해 참여 독려 홍보물을 게시한 정황이 확인됐다”며 “이는 단순 우연으로 보기 어려운 중대한 공정성 문제”라고 주장했다.
                        
                           
                        
                        
                           &nbsp;
                        
                        실제로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5월 4일 오전 10시10분부터 진행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민주당 측 주장에 따르면, 백영현 예비후보 캠프 관련 인사로 지목된 일부 인물들이 조사 개시 이전 이미 SNS상에서 여론조사 참여를 유도하는 게시물을 올렸다는 것이다.
                        &nbsp;
                        “조사 일정 비공개인데 어떻게 알았나”…핵심은 ‘정보 접근 경위’
                        &nbsp;
                        이번 논란에서 가장 민감한 대목은 ‘누가 먼저 조사 실시 사실을 알았느냐’는 점이다.[아래 사진]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5월 4일 오전 10시10분부터다. 그런데 오전 9시 23분에 당원으로 보이는 인물이 불특정 다수에게 백영현 후보 지지를 독려하는 카드 뉴스를 발송했다.사전에 여론조사 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 귀신이 곡할 노릇일까? 아니면,짜고친 고스톱인가?[출처/포천 민주당]&nbsp;
                        
                           &nbsp;
                        
                        
                           일반적으로 선거 여론조사는 표본의 무작위성과 응답의 자연성이 생명이다. 조사 대상자들이 특정 후보 지지층 중심으로 조직화되거나, 조사 일정이 사전에 특정 진영에 공유될 경우 결과 왜곡 가능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위 사진 역시 여론조사가 시작되기 약 20분 전, 백영현 후보 지지를 알리는 전화번호가 기재된 카드 뉴스를 발송했다. 여론조사 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 그래서 "짜고 치는 고스톱,여론 조작"이란 비판을 받는다.[출처.포천 민주당]
                        
                        
                           &nbsp;
                        
                        특히 이번 사안은 단순한 “투표 독려” 수준을 넘어, ▲조사 실시 시간 ▲조사 진행 여부 ▲응답 참여 방식 등이 특정 캠프 측에 사전 공유됐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nbsp;민주당 후보들은 입장문에서 “조사 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후보 측만 사전에 이를 인지하고 조직적으로 SNS 홍보에 나섰다면 이는 여론조사의 공정성과 대표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직격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란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단순한 선거 전략 차원을 넘어 ‘여론조사 신뢰 훼손’ 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여론조사가 민심 측정 도구가 아니라 조직 동원 수단으로 변질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된다.&nbsp;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여론조사 일정이 특정 캠프에만 사전 공유됐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결국 조사 자체가 특정 지지층 응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nbsp;
                        또 다른 관계자는 “선거 막판 여론조사는 후보 경쟁력과 부동층 흐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며 “공정성 의혹이 제기된 순간 조사 결과 전체에 대한 시민 신뢰도 무너질 수 있다”고 말했다.&nbsp;실제 지역 정가에서는 최근 일부 여론조사를 둘러싸고 “지지층 응답 독려”, “SNS 조직 동원”, “응답 유도 메시지 확산” 등이 반복되면서 여론조사의 객관성 자체에 대한 피로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후보 일동은 이번 논란이 해소되기 전까지 포천뉴스 의뢰 여론조사에 후보 이름을 올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nbsp;이들은 “후보 이름을 계속 포함시키는 것은 신뢰가 흔들린 조사 구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며 “수사기관이 조사 정보 전달 경위와 관리 과정 전반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다만 민주당 측은 “공정성과 투명성이 담보된 정상적인 여론조사에는 성실히 응하겠다”고 밝혀, 이번 사안의 본질이 단순한 ‘불리한 조사 거부’가 아니라 ‘조사 신뢰성 문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nbsp;
                        이번 논란은 단순히 특정 조사 한 건을 넘어 지방선거 국면에서 여론조사의 역할과 한계를 다시 도마 위에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nbsp;특히 조사 일정 사전 인지 여부와 정보 전달 경위가 실제로 확인될 경우, 포천 지역 선거판 전체에 적지 않은 후폭풍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b><span style="font-size: 18px;">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45945_lpschfqm.jpg" alt="더불어민주당로고.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span></b></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b><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둔 경기 포천시 정치권이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으로 거세게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후보 일동이 특정 언론사가 의뢰한 모든 선거 여론조사 참여를 전면 거부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지역 정가가 사실상 ‘여론조사 불신 전쟁’ 국면으로 접어드는 분위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최근 포천뉴스가 의뢰하고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수행한 포천시장 여론조사 과정에서 제기된 ‘사전 정보 유출 의혹’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후보 측은 “조사 실시 시간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후보 캠프 관련 인사들이 조사 시작 전부터 SNS를 통해 참여 독려 홍보물을 게시한 정황이 확인됐다”며 “이는 단순 우연으로 보기 어려운 중대한 공정성 문제”라고 주장했다.</span></b></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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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5월 4일 오전 10시10분부터 진행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민주당 측 주장에 따르면, 백영현 예비후보 캠프 관련 인사로 지목된 일부 인물들이 조사 개시 이전 이미 SNS상에서 여론조사 참여를 유도하는 게시물을 올렸다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조사 일정 비공개인데 어떻게 알았나”…핵심은 ‘정보 접근 경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에서 가장 민감한 대목은 ‘누가 먼저 조사 실시 사실을 알았느냐’는 점이다.[아래 사진]</span></b></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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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록 자료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5월 4일 오전 10시10분부터다. 그런데 오전 9시 23분에 당원으로 보이는 인물이 불특정 다수에게 백영현 후보 지지를 독려하는 카드 뉴스를 발송했다.사전에 여론조사 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 귀신이 곡할 노릇일까? 아니면,짜고친 고스톱인가?[출처/포천 민주당]&nbsp;</span></b><br />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일반적으로 선거 여론조사는 표본의 무작위성과 응답의 자연성이 생명이다. 조사 대상자들이 특정 후보 지지층 중심으로 조직화되거나, 조사 일정이 사전에 특정 진영에 공유될 경우 결과 왜곡 가능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span></b>
                        </p>
                        <p>
                           <br />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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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위 사진 역시 여론조사가 시작되기 약 20분 전, 백영현 후보 지지를 알리는 전화번호가 기재된 카드 뉴스를 발송했다. 여론조사 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 그래서 "짜고 치는 고스톱,여론 조작"이란 비판을 받는다.[출처.포천 민주당]</span></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사안은 단순한 “투표 독려” 수준을 넘어, ▲조사 실시 시간 ▲조사 진행 여부 ▲응답 참여 방식 등이 특정 캠프 측에 사전 공유됐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후보들은 입장문에서 “조사 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후보 측만 사전에 이를 인지하고 조직적으로 SNS 홍보에 나섰다면 이는 여론조사의 공정성과 대표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직격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란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단순한 선거 전략 차원을 넘어 ‘여론조사 신뢰 훼손’ 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여론조사가 민심 측정 도구가 아니라 조직 동원 수단으로 변질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여론조사 일정이 특정 캠프에만 사전 공유됐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결국 조사 자체가 특정 지지층 응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관계자는 “선거 막판 여론조사는 후보 경쟁력과 부동층 흐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며 “공정성 의혹이 제기된 순간 조사 결과 전체에 대한 시민 신뢰도 무너질 수 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지역 정가에서는 최근 일부 여론조사를 둘러싸고 “지지층 응답 독려”, “SNS 조직 동원”, “응답 유도 메시지 확산” 등이 반복되면서 여론조사의 객관성 자체에 대한 피로감도 커지는 분위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 후보 일동은 이번 논란이 해소되기 전까지 포천뉴스 의뢰 여론조사에 후보 이름을 올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후보 이름을 계속 포함시키는 것은 신뢰가 흔들린 조사 구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며 “수사기관이 조사 정보 전달 경위와 관리 과정 전반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민주당 측은 “공정성과 투명성이 담보된 정상적인 여론조사에는 성실히 응하겠다”고 밝혀, 이번 사안의 본질이 단순한 ‘불리한 조사 거부’가 아니라 ‘조사 신뢰성 문제’라는 점을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은 단순히 특정 조사 한 건을 넘어 지방선거 국면에서 여론조사의 역할과 한계를 다시 도마 위에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조사 일정 사전 인지 여부와 정보 전달 경위가 실제로 확인될 경우, 포천 지역 선거판 전체에 적지 않은 후폭풍이 불가피할 전망이다.</span></b></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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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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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2 May 2026 15:1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4:19: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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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평군 “‘스카이라인 짚와이어’ 탑승 100만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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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0만 번째 탑승객인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경영학과 학생들이 11일 스카이라인 짚와이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가평군 등이 공동 투자해 조성한 ‘스카이라인 짚와이어’가 누적 탑승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nbsp;
가평군은 지난 2010년 경기관광공사, ㈜남이섬과 공동 투자해 설립한 자나라인주식회사의 스카이라인 짚와이어가 11일 누적 이용객 100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nbsp;
&nbsp;
북한강을 가로질러 자라섬과 남이섬을 연결하는 이 시설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체험형 레저시설로 문을 연 이래 지역의 핵심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nbsp;
특히 스카이라인 짚와이어는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으로 국내 관광산업이 위축된 시기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왔다. 더욱이 개장 이후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없었다는 점도 성공적인 운영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이선효 자나라인주식회사 상임이사는 “이번 누적 탑승객 100만 명 돌파는 민과 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레저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자나라인주식회사는 11일 100만 번째 탑승객인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경영학과 학생에게 10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증정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15812_zhzeyzzt.jpg" alt="(가)가평군 “‘스카이라인 짚와이어’ 탑승 100만 돌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4px;">(</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x;">10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x;">만 번째 탑승객인 싱가포르국립대학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x;">(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x;">경영학과 학생들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x;">1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x;">일 스카이라인 짚와이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x;">.)</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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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가평군 등이 공동 투자해 조성한 ‘스카이라인 짚와이어’가 누적 탑승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b></p>
<p><b>&nbsp;</b></p>
<p><b>가평군은 지난 2010년 경기관광공사, ㈜남이섬과 공동 투자해 설립한 자나라인주식회사의 스카이라인 짚와이어가 11일 누적 이용객 100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북한강을 가로질러 자라섬과 남이섬을 연결하는 이 시설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체험형 레저시설로 문을 연 이래 지역의 핵심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b></p>
<p><b>&nbsp;</b></p>
<p><b>특히 스카이라인 짚와이어는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으로 국내 관광산업이 위축된 시기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왔다. 더욱이 개장 이후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없었다는 점도 성공적인 운영으로 평가받고 있다.</b></p>
<p><b>&nbsp;</b></p>
<p><b>이선효 자나라인주식회사 상임이사는 “이번 누적 탑승객 100만 명 돌파는 민과 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레저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한편 자나라인주식회사는 11일 100만 번째 탑승객인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경영학과 학생에게 10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증정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55468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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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2 May 2026 11:5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5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65</guid>
		<title><![CDATA[농어촌기본소득 164억 풀린 연천군, 지역 상권 신바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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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 시행 후 3개월분 지급액의 83%가 사용되며 지역 내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군에 따르면 4월까지 지급된 농어촌기본소득은 164억으로 이 중 약 136억이 소비됐고, 지역화폐의 사업 시행 전 한 달(2026. 1. 27. ~ 2. 26.)대비 4월(2026. 3. 27. ~ 4. 26.)매출액은 전체 333%, 면 지역은 436%로 치솟았다.

&nbsp;

   가맹점 등록 증가세도 눈에 띈다. 군이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 이후 273개소가 연천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추가 등록됐고, 신규창업 가맹점은 74개로, 읍 지역 53개, 면 지역 21개가 개설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현장에서도 체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면 지역 소상공인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이후 화단에 심을 예쁜 꽃 같은, 아까워 소비하지 못하던 물품을 구매하고 만족해하는 주민들이 늘었다”라며 “매출 증가뿐 아니라 영업을 일시 중지했던 가게들이 다시 여는 경우가 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이 생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한 주민은 “매달 지급되는 금액이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라며 “읍내 소비에 익숙한 어르신들께서 면 내 소비처를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아 사용처 안내 및 홍보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뤄지면 훨씬 편리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nbsp;

   인구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군 자체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공모 선정일 기준 인구 40,997명 대비 전입 인원은 3,473명으로 전출, 사망 등을 포함한 4월 기준 연천군 인구는 1,742명 순증해 42,739명을 기록했다.

&nbsp;

   나아가, 연천군 관계자는 “미용실, PT샵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면 지역 신규창업 사례가 나타나고 있으며, 가맹점 확대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가 지향하는 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점차 다가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nbsp;

   이어 “일부 사용처 제한과 사용 방식의 복잡성 등 주민 불편 의견도 있는 만큼, 중앙부처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농어촌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15628_mqeektba.jpg" alt="1.농어촌기본소득 164억 풀린 연천군, 지역 상권 신바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 시행 후 3개월분 지급액의 83%가 사용되며 지역 내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군에 따르면 4월까지 지급된 농어촌기본소득은 164억으로 이 중 약 136억이 소비됐고, 지역화폐의 사업 시행 전 한 달(2026. 1. 27. ~ 2. 26.)대비 4월(2026. 3. 27. ~ 4. 26.)매출액은 전체 333%, 면 지역은 436%로 치솟았다.
</b></p>
<p><b>&nbsp;</b></p>
<p><b>
   가맹점 등록 증가세도 눈에 띈다. 군이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 이후 273개소가 연천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추가 등록됐고, 신규창업 가맹점은 74개로, 읍 지역 53개, 면 지역 21개가 개설된 것으로 확인됐다. 
</b></p>
<p><b>&nbsp;</b></p>
<p><b>
   현장에서도 체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면 지역 소상공인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이후 화단에 심을 예쁜 꽃 같은, 아까워 소비하지 못하던 물품을 구매하고 만족해하는 주민들이 늘었다”라며 “매출 증가뿐 아니라 영업을 일시 중지했던 가게들이 다시 여는 경우가 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이 생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한 주민은 “매달 지급되는 금액이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라며 “읍내 소비에 익숙한 어르신들께서 면 내 소비처를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아 사용처 안내 및 홍보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뤄지면 훨씬 편리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인구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군 자체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공모 선정일 기준 인구 40,997명 대비 전입 인원은 3,473명으로 전출, 사망 등을 포함한 4월 기준 연천군 인구는 1,742명 순증해 42,739명을 기록했다.
</b></p>
<p><b>&nbsp;</b></p>
<p><b>
   나아가, 연천군 관계자는 “미용실, PT샵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면 지역 신규창업 사례가 나타나고 있으며, 가맹점 확대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가 지향하는 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점차 다가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b></p>
<p><b>&nbsp;</b></p>
<p><b>
   이어 “일부 사용처 제한과 사용 방식의 복잡성 등 주민 불편 의견도 있는 만큼, 중앙부처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농어촌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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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2 May 2026 11:56:3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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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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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 최종 선정…사업비 3억 원 전액 확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3억 원을 전액 확보했다. 또한 4월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 ‘의정부 페스타마루’ 개발 및 실증에 본격 착수한다.

&nbsp;

   시는 지역 특성과 행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 서비스 모델을 기획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특히 AI 기술 보유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화형 AI 에이전트와 온톨로지 기반 AI 데이터베이스를 결합한 ‘의정부 페스타마루’를 제안했다.

&nbsp;

   시는 서면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사업의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축제‧행사 관리가 상시 행정업무로 자리 잡아가는 흐름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과 안전관리의 한계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bsp;

   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복합적으로 전개되는 축제 현장 상황에도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오는 8월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한 뒤 각종 축제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회룡문화제에서 최종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시민 참여와 활용도를 높이고,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의정부형 AI 축제 운영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심경이 AI융합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축제 운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일관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인공지능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15419_wrikdqud.jpg" alt="1.AI융합정보과(의정부시,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 최종 선정…사업비 3억 원 전액 확보).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의정부시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3억 원을 전액 확보했다. 또한 4월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 ‘의정부 페스타마루’ 개발 및 실증에 본격 착수한다.
</b></p>
<p><b>&nbsp;</b></p>
<p><b>
   시는 지역 특성과 행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 서비스 모델을 기획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특히 AI 기술 보유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화형 AI 에이전트와 온톨로지 기반 AI 데이터베이스를 결합한 ‘의정부 페스타마루’를 제안했다.
</b></p>
<p><b>&nbsp;</b></p>
<p><b>
   시는 서면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사업의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축제‧행사 관리가 상시 행정업무로 자리 잡아가는 흐름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과 안전관리의 한계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b></p>
<p><b>&nbsp;</b></p>
<p><b>
   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복합적으로 전개되는 축제 현장 상황에도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시는 오는 8월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한 뒤 각종 축제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회룡문화제에서 최종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시민 참여와 활용도를 높이고,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의정부형 AI 축제 운영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b></p>
<p><b>&nbsp;</b></p>
<p><b>
   심경이 AI융합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축제 운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일관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인공지능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55445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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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2 May 2026 11:5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5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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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장 찍으며 걷는 한탄강 여행, 주상절리길 완주인증제 운영]]></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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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도보 관광코스인 한탄강 주상절리길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탄강 주상절리길 완주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nbsp;  
한탄강 주상절리길은 연천·포천·철원에 걸쳐 조성된 대표 지오트레일(Geo-trail)로, 한탄강의 협곡과 주상절리, 다양한 지질 경관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도보 여행길이다. 전체 구간은 총 14개 코스, 약 80km 규모다.
  &nbsp;  
완주인증제 참여를 원하는 탐방객은 포천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 연천 임진강 자연센터, 철원 주상절리길 순담매표소 등 3곳에서 완주인증 여권을 받은 뒤, 주상절리길 곳곳에 비치된 인증 도장을 찍으면 된다.
  &nbsp;  
주상절리길은 포천 7개 코스, 연천 5개 코스, 철원 2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각 권역의 모든 코스를 완주하면 구간별 완주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14개 전 구간을 모두 완주하면 전 구간 완주 인증서가 제공된다. 인증서를 받은 탐방객은 희망할 경우 완주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다.
  &nbsp;  
포천시는 이번 완주인증제가 탐방객들에게 한탄강의 지질명소와 주변 관광자원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반복 방문을 유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완주인증제는 탐방객들이 한탄강 곳곳의 매력을 더욱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올가을 개최를 기획 중인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일러닝 대회를 비롯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내용은 한탄강 지질공원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antangeopark)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15233_dylqmgtw.jpg" alt="4-2 도장 찍으며 걷는 한탄강 여행, 주상절리길 완주인증제 운영2.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포천시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도보 관광코스인 한탄강 주상절리길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탄강 주상절리길 완주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b></p>
<p><b>  &nbsp;  </b></p>
<p><b>한탄강 주상절리길은 연천·포천·철원에 걸쳐 조성된 대표 지오트레일(Geo-trail)로, 한탄강의 협곡과 주상절리, 다양한 지질 경관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도보 여행길이다. 전체 구간은 총 14개 코스, 약 80km 규모다.</b></p>
<p><b>  &nbsp;  </b></p>
<p><b>완주인증제 참여를 원하는 탐방객은 포천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 연천 임진강 자연센터, 철원 주상절리길 순담매표소 등 3곳에서 완주인증 여권을 받은 뒤, 주상절리길 곳곳에 비치된 인증 도장을 찍으면 된다.</b></p>
<p><b>  &nbsp;  </b></p>
<p><b>주상절리길은 포천 7개 코스, 연천 5개 코스, 철원 2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각 권역의 모든 코스를 완주하면 구간별 완주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14개 전 구간을 모두 완주하면 전 구간 완주 인증서가 제공된다. 인증서를 받은 탐방객은 희망할 경우 완주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이번 완주인증제가 탐방객들에게 한탄강의 지질명소와 주변 관광자원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반복 방문을 유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완주인증제는 탐방객들이 한탄강 곳곳의 매력을 더욱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올가을 개최를 기획 중인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일러닝 대회를 비롯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자세한 내용은 한탄강 지질공원 공식 블로그(<a href="http://https://blog.naver.com/hantangeopark" target="_blank">https://blog.naver.com/hantangeopark</a>)에서 확인할 수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5543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1:5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5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62</guid>
		<title><![CDATA[경기도, 41조 6,799억 원 제1회 추경안 통과…민생·에너지 지원 확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41조6,799억 원 규모로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40조577억 원보다1조6,22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일반회계는1조6,119억 원,특별회계는103억 원이 증액됐다.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도민이동권 보장,농가지원3대 패키지 지원,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이 편성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역할을 위해▲고유가 피해지원금1조1,335억 원▲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123억 원▲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10억 원▲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36억 원 등1조1,504억 원이 편성됐다.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1,492억 원이다.▲수도권 환승할인 지원634억 원▲The경기패스 확대지원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해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낮췄다.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농‧어업인 면세유 지원7억 원▲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4억 원▲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2억 원 등 총13억 원을 반영해 정부지원에 포함되지 않은 분야까지 확대지원을 실시한다.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위기가구 긴급복지27억 원▲체납자 실태조사 지원17억 원▲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1억 원 등 총45억 원이 편성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에 참석해“오늘 의결해 주신 예산은 위축된 민생경제의 숨통을 틔우고,도민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로서 정부 추경이 민생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14950_ukyugool.jpg" alt="경기도청 전경(2)(1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41조6,799억 원 규모로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b></p>
<p><b><br /></b></p>
<p><b>
   이는 올해 본예산40조577억 원보다1조6,22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일반회계는1조6,119억 원,특별회계는103억 원이 증액됐다.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도민이동권 보장,농가지원3대 패키지 지원,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이 편성됐다.
</b></p>
<p><b><br /></b></p>
<p><b>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역할을 위해▲고유가 피해지원금1조1,335억 원▲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123억 원▲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10억 원▲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36억 원 등1조1,504억 원이 편성됐다.
</b></p>
<p><b><br /></b></p>
<p><b>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1,492억 원이다.▲수도권 환승할인 지원634억 원▲The경기패스 확대지원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해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낮췄다.
</b></p>
<p><b><br /></b></p>
<p><b>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농‧어업인 면세유 지원7억 원▲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4억 원▲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2억 원 등 총13억 원을 반영해 정부지원에 포함되지 않은 분야까지 확대지원을 실시한다.
</b></p>
<p><b><br /></b></p>
<p><b>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위기가구 긴급복지27억 원▲체납자 실태조사 지원17억 원▲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1억 원 등 총45억 원이 편성됐다.
</b></p>
<p><b><br /></b></p>
<p><b>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에 참석해“오늘 의결해 주신 예산은 위축된 민생경제의 숨통을 틔우고,도민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로서 정부 추경이 민생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5541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1:5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4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61</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이진옥 가평군의원 다선거구(상.조종면) 후보 인터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 가평군의원 다선거구(상면·조종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진옥 후보는 지난 4년간 비례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농협 지점장 출신인 그는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기초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와의 일문일답을 정리했다.


   &nbsp;


   -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본다면.


   &nbsp;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농협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하다 의회에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농협은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만들어가는 조직인데 의회는 주민 의견을 듣고 집행부를 견제하는 역할이더라고요. 완전히 다른 세계였습니다. 그래도 주민들을 직접 만나며 작은 민원 하나라도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nbsp;


   -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nbsp;


   “원래 정치에 뜻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퇴직을 앞두고 남편과 제주도 한 달 살이를 갔는데, 제주도의 로컬푸드 시스템과 하나로마트 운영을 보면서 지역사회 역할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퇴직 후에도 지역을 위해 할 일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정치 참여 권유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됐습니다.”


   &nbsp;


   - 기초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nbsp;


   “첫 번째는 주민의 대변자 역할입니다. 아주 작은 민원이라도 집행부에 전달해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감시와 견제 기능입니다. 예산 낭비는 없는지,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는지 점검하고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


   - 가장 기억에 남는 의정활동 성과는.


   &nbsp;


   “조종면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추진입니다. 군인 가족과 귀농·귀촌 가정 아이들이 많은데 놀 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많았습니다.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했고 지금 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또 10년 넘게 방치됐던 체육공원 분수대 복원도 강하게 요구해 올해 사업이 반영됐습니다.”


   &nbsp;


   - 앞으로 상.조종면민을 위해 꼭 추진하고 싶은 것은.


   &nbsp;


   “상·조종면 도시가스와 상하수도 보급 확대입니다. 가평읍이나 청평보다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부분인 만큼 반드시 개선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nbsp;


   - 지난해 7월20일 수해 당시 기억은.


   &nbsp;


   “정말 아수라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민과 공무원, 봉사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움직였습니다. 의원들도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을 뛰었습니다. 가평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 빠르게 복구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nbsp;


   -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소신이 있다면.


   &nbsp;


   “가평은 아직 여성 정치 참여와 조직 활성화가 부족합니다. 여성도 비례대표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구에서 당당히 경쟁해야 합니다. 제가 그 전환점이 되고 싶습니다.”


   &nbsp;


   - 선거운동은 어떻게 하고 있나.


   &nbsp;


   “매일 새벽 6시면 집을 나섭니다. 산책하시는 분들, 밭에서 일하시는 주민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립니다. 하루 평균 1만5천 보 이상 걷고 많을 때는 2만 보 가까이 걷습니다. 결국 유권자의 마음은 진심과 행동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nbsp;


   - 남편과 가족들의 반응은.


   &nbsp;


   “남편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힘들어할 때마다 ‘잘하고 있다, 힘내라’고 늘 응원해줍니다. 남편은 우체국장 출신으로 지역 봉사활동도 오래 했습니다. 1남1녀 자녀들도 모두 응원해주고 있어 큰 힘이 됩니다.”


   &nbsp;


   


   &nbsp;


   - 유권자들에게 한 말씀.&nbsp;


   &nbsp;


   “이번 선거 슬로건은 ‘듣겠습니다·뛰겠습니다·해내겠습니다’입니다.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현장을 뛰며,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가평군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12223_zlaiwipp.jpg" alt="이진옥현수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7px;" />
</p>
<p>
   <b><br /></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가평군의원 다선거구(상면·조종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진옥 후보는 지난 4년간 비례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농협 지점장 출신인 그는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기초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와의 일문일답을 정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본다면.</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농협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하다 의회에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농협은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만들어가는 조직인데 의회는 주민 의견을 듣고 집행부를 견제하는 역할이더라고요. 완전히 다른 세계였습니다. 그래도 주민들을 직접 만나며 작은 민원 하나라도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원래 정치에 뜻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퇴직을 앞두고 남편과 제주도 한 달 살이를 갔는데, 제주도의 로컬푸드 시스템과 하나로마트 운영을 보면서 지역사회 역할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퇴직 후에도 지역을 위해 할 일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정치 참여 권유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됐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기초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첫 번째는 주민의 대변자 역할입니다. 아주 작은 민원이라도 집행부에 전달해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감시와 견제 기능입니다. 예산 낭비는 없는지,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는지 점검하고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가장 기억에 남는 의정활동 성과는.</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조종면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추진입니다. 군인 가족과 귀농·귀촌 가정 아이들이 많은데 놀 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많았습니다.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했고 지금 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또 10년 넘게 방치됐던 체육공원 분수대 복원도 강하게 요구해 올해 사업이 반영됐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앞으로 상.조종면민을 위해 꼭 추진하고 싶은 것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상·조종면 도시가스와 상하수도 보급 확대입니다. 가평읍이나 청평보다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부분인 만큼 반드시 개선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지난해 7월20일 수해 당시 기억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말 아수라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민과 공무원, 봉사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움직였습니다. 의원들도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을 뛰었습니다. 가평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 빠르게 복구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소신이 있다면.</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아직 여성 정치 참여와 조직 활성화가 부족합니다. 여성도 비례대표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구에서 당당히 경쟁해야 합니다. 제가 그 전환점이 되고 싶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선거운동은 어떻게 하고 있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매일 새벽 6시면 집을 나섭니다. 산책하시는 분들, 밭에서 일하시는 주민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립니다. 하루 평균 1만5천 보 이상 걷고 많을 때는 2만 보 가까이 걷습니다. 결국 유권자의 마음은 진심과 행동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남편과 가족들의 반응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남편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힘들어할 때마다 ‘잘하고 있다, 힘내라’고 늘 응원해줍니다. 남편은 우체국장 출신으로 지역 봉사활동도 오래 했습니다. 1남1녀 자녀들도 모두 응원해주고 있어 큰 힘이 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12317_bzoqfmrh.jpg" alt="이진옥슬로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유권자들에게 한 말씀.&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 슬로건은 ‘듣겠습니다·뛰겠습니다·해내겠습니다’입니다.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현장을 뛰며,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가평군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5525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3:2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1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60</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듣겠습니다·뛰겠습니다·해내겠습니다”…이진옥 후보, 가족의 응원 속 ‘현장형 군의원’ 강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상·조종면은 도시가스와 상하수도 보급률이 낮다”



   

6·3 지방선거 가평군의원 다선거구(상면·조종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진옥 후보가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현장형 군의원이 되겠다”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nbsp;
이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비례대표로 의회에 들어와 지난 4년간 현장을 뛰며 주민들의 생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제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더 큰 책임감으로 상·조종면 발전에 뛰고 싶다”고 밝혔다.
&nbsp;
농협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한 뒤 정치에 입문한 이 후보는 “농협은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조직이었지만, 의회는 주민 의견을 듣고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며 “처음에는 적응이 쉽지 않았지만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군의원의 역할을 몸으로 배웠다”고 말했다.
&nbsp;
특히 그는 “기초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라며 “작은 민원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집행부에 전달해 개선하는 것이 의회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성과로 조종면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추진과 체육공원 분수대 복원 사업을 꼽았다.
&nbsp;
그는 “조종면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부족하다는 주민 목소리가 많았다”며 “군인 가족과 귀농·귀촌 가정 아이들을 위한 놀이체험시설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nbsp;
또 “10년 넘게 방치됐던 조종면 체육공원 분수대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며 “올해 사업계획이 반영돼 어린이 놀이공간과 함께 주민 휴식공간으로 재정비가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 후보는 앞으로의 핵심 과제로 상·조종면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제시했다. 그는 “가평읍이나 청평에 비해 상·조종면은 도시가스와 상하수도 보급률이 낮다”며 “생활 편의와 직결되는 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반드시 끌어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지난해 7월20일 기록적 폭우 당시를 회상하며 지역 공동체 정신도 강조했다. 이 후보는 “당시 현장은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었지만 주민·공무원·봉사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복구에 나섰다”며 “의원들도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을 뛰었다. 가평군민들의 저력을 다시 느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nbsp;

2025.7.30일 산 사태 피해를 입은 조종면 마일리 주택에서 이진옥 후보가&nbsp;'진땀'을 흘리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가평은 아직 여성 정치 참여와 조직 활성화가 부족하다”며 “여성도 비례대표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구에서 당당히 경쟁하고 성장해야 한다. 제가 그 전환점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nbsp;
이번 선거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남편의 든든한 외조다. 이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다 보면 힘들고 지칠 때가 많다”며 “그럴 때마다 남편이 ‘잘하고 있어.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것이 큰 힘이 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nbsp;

   


   

이진옥 후보의 든든한 지원군 남편 윤정주 씨, 온화한 미소로 아내 이진옥을 응원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남편 윤정주 씨는 우체국장 출신으로, 퇴직 후 지역 성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대학 운영 봉사와 사목회장 활동 등을 이어온 지역 봉사자다. 현재는 농사를 지으며 색소폰 동호회 활동과 성당 봉사를 병행하고 있다.&nbsp;이 후보는 “남편이 늘 긍정적으로 격려해주다 보니 다시 힘을 내게 된다”며 “가족의 응원이 큰 버팀목”이라고 말했다.

가족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 후보는 1남1녀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딸은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아들은 공인회계사(CPA)를 준비 중이다. 그는 “가족들이 모두 응원해주고 있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nbsp;

   &nbsp;


   현재 이 후보는 새벽부터 마을 곳곳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nbsp;그는 “아침 6시면 집을 나서 밭에서 일하시는 주민들, 산책하는 어르신들을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있다”며 “유권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진심으로 발로 뛰는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하루 기본 1만5천 보 이상 걷고 많을 때는 2만 보 가까이 걷는다”며 웃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 슬로건으로 ‘듣겠습니다·뛰겠습니다·해내겠습니다’를 내세웠다.&nbsp;
&nbsp;
그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정중히 듣고, 현장을 뛰며,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는 군의원이 되겠다”며 “가평군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상·조종면은 도시가스와 상하수도 보급률이 낮다”</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05507_migrhcgz.jpg" alt="이진옥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br />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가평군의원 다선거구(상면·조종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진옥 후보가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현장형 군의원이 되겠다”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비례대표로 의회에 들어와 지난 4년간 현장을 뛰며 주민들의 생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제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더 큰 책임감으로 상·조종면 발전에 뛰고 싶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농협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한 뒤 정치에 입문한 이 후보는 “농협은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조직이었지만, 의회는 주민 의견을 듣고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며 “처음에는 적응이 쉽지 않았지만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군의원의 역할을 몸으로 배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기초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라며 “작은 민원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집행부에 전달해 개선하는 것이 의회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성과로 조종면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추진과 체육공원 분수대 복원 사업을 꼽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조종면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부족하다는 주민 목소리가 많았다”며 “군인 가족과 귀농·귀촌 가정 아이들을 위한 놀이체험시설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10년 넘게 방치됐던 조종면 체육공원 분수대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며 “올해 사업계획이 반영돼 어린이 놀이공간과 함께 주민 휴식공간으로 재정비가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후보는 앞으로의 핵심 과제로 상·조종면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제시했다. 그는 “가평읍이나 청평에 비해 상·조종면은 도시가스와 상하수도 보급률이 낮다”며 “생활 편의와 직결되는 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반드시 끌어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해 7월20일 기록적 폭우 당시를 회상하며 지역 공동체 정신도 강조했다. 이 후보는 “당시 현장은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었지만 주민·공무원·봉사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복구에 나섰다”며 “의원들도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을 뛰었다. 가평군민들의 저력을 다시 느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12736_yattknok.jpg" alt="이진옥 수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2025.7.30일 산 사태 피해를 입은 조종면 마일리 주택에서 </span></b></span><b style="font-size: 16px;"><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이진옥 후보가&nbsp;</span></b><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진땀'을 흘리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성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가평은 아직 여성 정치 참여와 조직 활성화가 부족하다”며 “여성도 비례대표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구에서 당당히 경쟁하고 성장해야 한다. 제가 그 전환점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남편의 든든한 외조다. 이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다 보면 힘들고 지칠 때가 많다”며 “그럴 때마다 남편이 ‘잘하고 있어.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것이 큰 힘이 된다”고 웃으며 말했다.</span></b></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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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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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2111149_pgkegqxr.jpg" alt="이진옥부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7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이진옥 후보의 든든한 지원군 남편 윤정주 씨, 온화한 미소로 아내 이진옥을 응원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span></b></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남편 윤정주 씨는 우체국장 출신으로, 퇴직 후 지역 성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대학 운영 봉사와 사목회장 활동 등을 이어온 지역 봉사자다. 현재는 농사를 지으며 색소폰 동호회 활동과 성당 봉사를 병행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후보는 “남편이 늘 긍정적으로 격려해주다 보니 다시 힘을 내게 된다”며 “가족의 응원이 큰 버팀목”이라고 말했다.</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족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 후보는 1남1녀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딸은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아들은 공인회계사(CPA)를 준비 중이다. 그는 “가족들이 모두 응원해주고 있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nbsp;</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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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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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이 후보는 새벽부터 마을 곳곳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아침 6시면 집을 나서 밭에서 일하시는 주민들, 산책하는 어르신들을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있다”며 “유권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진심으로 발로 뛰는 것”이라고 말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하루 기본 1만5천 보 이상 걷고 많을 때는 2만 보 가까이 걷는다”며 웃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 슬로건으로 ‘듣겠습니다·뛰겠습니다·해내겠습니다’를 내세웠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정중히 듣고, 현장을 뛰며,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는 군의원이 되겠다”며 “가평군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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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5508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13:2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4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9</guid>
		<title><![CDATA[경상원, 우수 청년 창업가에 최대 1천만원 지원…‘청년 창업 원스텝’ 8일 모집 시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6년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  참가자를 8일부터 모집한다.
&nbsp;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경상원, 우수 청년 창업가에 최대 1천만원 지원…‘청년 창업 원스텝’ 8일 모집 시작’은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를 구분해 창업 사전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인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이번 접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nbsp;
 예비 창업자 부문은 ▲청년 창업 원스텝 클래스 및 컨설팅 ▲경쟁오디션 ▲사업화자금 지원 ▲창업자금보증 이자비 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nbsp;
 사업화자금 지원은 우수 창업자 10명에게 점포 인테리어, 아이템 개발 등을 위해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청년 창업 원스텝 클래스와 경쟁오디션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nbsp;
 또 창업자금보증 이자비 지원은 청년 창업 원스텝 클래스 이수 후 실제 창업을 완료한 창업자를 대상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청년창업자금보증 이자비를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nbsp;
 모집은 8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사업 신청 및 세부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청년 예비 창업자가 준비된 상태에서 시장에 진입하고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 유지율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093221_ccoacdep.jpg" alt="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전경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6년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  참가자를 8일부터 모집한다.</b></p>
<p><b>&nbsp;</b></p>
<p><b>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경상원, 우수 청년 창업가에 최대 1천만원 지원…‘청년 창업 원스텝’ 8일 모집 시작’은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를 구분해 창업 사전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인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이번 접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b></p>
<p><b>&nbsp;</b></p>
<p><b> 예비 창업자 부문은 ▲청년 창업 원스텝 클래스 및 컨설팅 ▲경쟁오디션 ▲사업화자금 지원 ▲창업자금보증 이자비 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b></p>
<p><b>&nbsp;</b></p>
<p><b> 사업화자금 지원은 우수 창업자 10명에게 점포 인테리어, 아이템 개발 등을 위해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청년 창업 원스텝 클래스와 경쟁오디션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b></p>
<p><b>&nbsp;</b></p>
<p><b> 또 창업자금보증 이자비 지원은 청년 창업 원스텝 클래스 이수 후 실제 창업을 완료한 창업자를 대상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청년창업자금보증 이자비를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b></p>
<p><b>&nbsp;</b></p>
<p><b> 모집은 8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사업 신청 및 세부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a href="http://ggbaro.kr" target="_blank">ggbar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청년 예비 창업자가 준비된 상태에서 시장에 진입하고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 유지율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nbsp;</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5459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09:3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9:3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8</guid>
		<title><![CDATA[경기도, 장마철 앞두고 가평군 조종천, 구운천 인근 퇴적토 제거 작업. 불법 건축물도 철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가평군 일대에서 선제적인`하도정비(준설)`를 추진한다.



   정비대상은 도가 직접 시행하는 가평 지역2개 지방하천 건설현장 인근인`조종천`및`구운천`일대다.경기도는 총 연장1.35km구간에 쌓인 토사4만3,066㎥규모(덤프트럭25ton 2,500대 분량)의 퇴적토를 제거 할 예정이다.



   도는지난해 잦은 비로 토사가 다량유입돼 물길이 좁아진 구간이 발생했다며,이들 지역의 유수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하도정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정부정책에 따라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 기간내 적발된 불법 건축물에 대해서도철거를 실시하여 선제적으로 재해 요인을 사전에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11일 하도정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정비 실태를 점검했다.현장 점검 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우기 전 신속한공정 마무리 독려와 사고 시 조치 요령 등`현장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했다.



   배성호 국장은 "홍수기 하천 건설현장은 집중호우 시 급격한 수위 상승으로 인한 침수나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본격적인 우기 이전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피해·사고 예방 조치’를 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092856_ksyuuotq.jpg" alt="캡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1px;" /></p>
<p><b>
   경기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가평군 일대에서 선제적인`하도정비(준설)`를 추진한다.
</b></p>
<p><b><br /></b></p>
<p><b>
   정비대상은 도가 직접 시행하는 가평 지역2개 지방하천 건설현장 인근인`조종천`및`구운천`일대다.경기도는 총 연장1.35km구간에 쌓인 토사4만3,066㎥규모(덤프트럭25ton 2,500대 분량)의 퇴적토를 제거 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도는지난해 잦은 비로 토사가 다량유입돼 물길이 좁아진 구간이 발생했다며,이들 지역의 유수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하도정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092910_garakiqe.jpg" alt="캡처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1px;" /></p>
<p><b>
   아울러,정부정책에 따라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 기간내 적발된 불법 건축물에 대해서도철거를 실시하여 선제적으로 재해 요인을 사전에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11일 하도정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정비 실태를 점검했다.현장 점검 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우기 전 신속한공정 마무리 독려와 사고 시 조치 요령 등`현장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했다.
</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2092927_txtqufmg.jpg" alt="하도준설 현장점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6px;" /></p>
<p><b>
   배성호 국장은 "홍수기 하천 건설현장은 집중호우 시 급격한 수위 상승으로 인한 침수나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본격적인 우기 이전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피해·사고 예방 조치’를 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5457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2 May 2026 09:2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9:2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7</guid>
		<title><![CDATA[국민의힘, 가평군의원 나선거구 조해승 후보 공천…3자 대결 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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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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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평군 기초의원 나선거구(설악·청평) 조해승 후보


   &nbsp;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11일 가평군 기초의원 나선거구(설악·청평) 후보로 조해승 전 설악주민자치위원장을 공천했다.


   &nbsp;


   당초 국민의힘은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을 나번 후보로 공천했으나, 김 의장이 전격 사퇴하면서 조 후보를 새롭게 공천했다.


   &nbsp;


   이에 따라 가평군의원 나선거구는 국민의힘 가번 김종성 후보와 나번 조해승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노남 후보가 맞붙는 3자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nbsp;


   &nbsp;


   조해승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김용태 의원(포천·가평 당협위원장)으로부터 공천 통보를 받았다”며 “설악·청평 지역 민심을 대변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1213648_mdetxfdw.jpg" alt="조해승.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7px;" />
</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span><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기초의원 나선거구(설악·청평) 조해승 후보</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경기도당이 11일 가평군 기초의원 나선거구(설악·청평) 후보로 조해승 전 설악주민자치위원장을 공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당초 국민의힘은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을 나번 후보로 공천했으나, 김 의장이 전격 사퇴하면서 조 후보를 새롭게 공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따라 가평군의원 나선거구는 국민의힘 가번 김종성 후보와 나번 조해승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노남 후보가 맞붙는 3자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span></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조해승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김용태 의원(포천·가평 당협위원장)으로부터 공천 통보를 받았다”며 “설악·청평 지역 민심을 대변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5029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21:5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21:3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6</guid>
		<title><![CDATA[“시설관리공단은 퇴직 공무원 전용 자리인가”…가평군 공단 이사장 ‘회전문 인사’ 논란 재점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오는 7월 25일 임기가 끝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최승수 이사장의 후임 인선을 앞두고, 공단 이사장 자리를 둘러싼 ‘퇴직 공무원 회전문 인사’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nbsp;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04년 설립등기를 마치고 2005년 2월 공식 출범했다. 이후 현재까지모두 7명의 이사장이 거쳐 갔다. 그런데 역대 이사장 면면을 들여다보면 구조는 거의 고정돼 있다. 7명 가운데 무려 5명이 군청 공직자 출신이다.
                           &nbsp;
                           초대 이상춘 이사장을 시작으로 손영수, 이광수, 백병선, 유영상 이사장까지 군청 퇴직 공무원 출신이었다. 민간 출신으로 분류되는 인사는 최성진, 현 최승수 이사장 단 두 명뿐이다. 사실상 공단 이사장 자리가 ‘퇴직 공무원 예우용 자리’로 굳어져 온 셈이다.
                           &nbsp;
                           “공모는 형식일 뿐”…결국 군수가 낙점
                           &nbsp;
                           현행 절차상 공단 이사장은 임기 만료 약 60~70일 전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 모집 절차를 밟게 돼 있다. 추천위원회는 군청 2명, 군의회 3명, 공단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지원자 심사를 거쳐 2~3배수 후보를 군수에게 추천하고, 최종 임명권자인 군수가 낙점하는 구조다.
                           
                           문제는 이 과정이 사실상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지역 사회에서는 벌써부터 특정 서기관 출신 A씨 이름이 차기 이사장 후보로 공공연히 거론되고 있다. 심지어 일부에선 “서태원 군수가 재선되면 곧바로 공단 이사장으로 간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nbsp;
                           
                              &nbsp;
                           
                           
                              물론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군민들이 이런 이야기를 “충분히 가능한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현실이다. 그만큼 가평군 인사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깊다는 뜻이다.
                           
                           &nbsp;
                           만성 적자 공단인데…또 ‘행정 관료’?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오랫동안 구조적 적자 문제와 운영 효율성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시설 운영 전문성과 수익 구조 개선 능력, 관광·체육·환경 시설 운영 혁신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그런데도 이사장 자리는 번번이 군청 퇴직 간부들의 몫이 됐다.
                           &nbsp;
                           군민들 사이에서는 “시설관리 전문기관인지, 퇴직 공무원 쉼터인지 모르겠다”는 냉소까지 나온다. 특히 우려되는 대목은 전문성보다 ‘줄’과 ‘관행’이 우선되는 인사가 반복될 가능성이다. 실제 지역 여론에서는 “30년 넘게 공직에 있었어도 뚜렷한 업무 성과나 혁신 평가를 받지 못한 인물이 또 다시 공단 수장을 맡는다면, 이는 공단 정상화가 아니라 군 재정을 더 망가뜨리는 길”이라는 비판까지 나온다.
                           &nbsp;
                           “이제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nbsp;
                           시설관리공단은 단순 행정기관이 아니다. 관광시설,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환경기초시설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각종 시설을 운영하는 사실상의 ‘공공 경영 조직’이다. 결국 필요한 것은 ‘행정 경력’이 아니라 경영 능력과 현장 혁신 역량이다.
                           &nbsp;
                           하지만 가평군 공단 인사는 여전히 수십 년 전 관료주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특히 인구소멸과 재정 압박, 관광 경쟁 심화 속에서 공단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또 다시 퇴직 공무원 중심 인사가 반복된다면, 군민 여론의 거센 역풍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nbsp;
                           &nbsp;
                           군민들은 묻고 있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정말 능력으로 뽑는 자리인가. 아니면 퇴직 공무원을 위한 마지막 보은 자리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 data-turn-id-container="286c25af-b33b-4278-a60f-a80a8e6d7c92" data-is-intersecting="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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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 class="text-token-text-primary w-full focus:outline-none [--shadow-height:45px] has-data-writing-block:pointer-events-none has-data-writing-block:-mt-(--shadow-height) has-data-writing-block:pt-(--shadow-height) [&amp;:has([data-writing-block])&gt;*]:pointer-events-auto R6Vx5W_threadScrollVars scroll-mb-[calc(var(--scroll-root-safe-area-inset-bottom,0px)+var(--thread-response-height))] scroll-mt-(--header-height)" dir="auto" data-turn-id="286c25af-b33b-4278-a60f-a80a8e6d7c92" data-turn-id-container="286c25af-b33b-4278-a60f-a80a8e6d7c92" data-testid="conversation-turn-1" data-scroll-anchor="false" data-turn="user"></section>
      <div class="contents"><b><span style="font-size: 18px;">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71448_lsdfrqpa.jpg" alt="시설공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오는 7월 25일 임기가 끝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최승수 이사장의 후임 인선을 앞두고, 공단 이사장 자리를 둘러싼 ‘퇴직 공무원 회전문 인사’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span></b><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span></b></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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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data-start="155" data-end="292"><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04년 설립등기를 마치고 2005년 2월 공식 출범했다. 이후 현재까지모두 7명의 이사장이 거쳐 갔다. 그런데 역대 이사장 면면을 들여다보면 구조는 거의 고정돼 있다. 7명 가운데 무려 5명이 군청 공직자 출신이다.</span></b></p>
                           <p data-start="155" data-end="29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294" data-end="404"><b><span style="font-size: 18px;">초대 이상춘 이사장을 시작으로 손영수, 이광수, 백병선, 유영상 이사장까지 군청 퇴직 공무원 출신이었다. 민간 출신으로 분류되는 인사는 최성진, 현 최승수 이사장 단 두 명뿐이다. 사실상 공단 이사장 자리가 ‘퇴직 공무원 예우용 자리’로 굳어져 온 셈이다.</span></b></p>
                           <p data-start="294" data-end="404"><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450" data-end="473"><b><span style="font-size: 18px;">“공모는 형식일 뿐”…결국 군수가 낙점</span></b></p>
                           <p data-start="450" data-end="473"><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475" data-end="539"><b><span style="font-size: 18px;">현행 절차상 공단 이사장은 임기 만료 약 60~70일 전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 모집 절차를 밟게 돼 있다. 추천위원회는 군청 2명, 군의회 3명, 공단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지원자 심사를 거쳐 2~3배수 후보를 군수에게 추천하고, 최종 임명권자인 군수가 낙점하는 구조다.</span></b></p>
                           <p data-start="475" data-end="539"><b><br /></b></p>
                           <p data-start="645" data-end="690"><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 과정이 사실상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지역 사회에서는 벌써부터 특정 서기관 출신 A씨 이름이 차기 이사장 후보로 공공연히 거론되고 있다. 심지어 일부에선 “서태원 군수가 재선되면 곧바로 공단 이사장으로 간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nbsp;</span></b></p>
                           <p data-start="645" data-end="69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645" data-end="690">
                              <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군민들이 이런 이야기를 “충분히 가능한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현실이다. 그만큼 가평군 인사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깊다는 뜻이다.</span></b>
                           </p>
                           <p data-start="645" data-end="69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919" data-end="942"><b><span style="font-size: 18px;">만성 적자 공단인데…또 ‘행정 관료’?</span></b></p>
                           <p data-start="919" data-end="94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944" data-end="992"><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오랫동안 구조적 적자 문제와 운영 효율성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시설 운영 전문성과 수익 구조 개선 능력, 관광·체육·환경 시설 운영 혁신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그런데도 이사장 자리는 번번이 군청 퇴직 간부들의 몫이 됐다.</span></b></p>
                           <p data-start="944" data-end="99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092" data-end="1144"><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들 사이에서는 “시설관리 전문기관인지, 퇴직 공무원 쉼터인지 모르겠다”는 냉소까지 나온다. 특히 우려되는 대목은 전문성보다 ‘줄’과 ‘관행’이 우선되는 인사가 반복될 가능성이다. 실제 지역 여론에서는 “30년 넘게 공직에 있었어도 뚜렷한 업무 성과나 혁신 평가를 받지 못한 인물이 또 다시 공단 수장을 맡는다면, 이는 공단 정상화가 아니라 군 재정을 더 망가뜨리는 길”이라는 비판까지 나온다.</span></b></p>
                           <p data-start="1092" data-end="1144"><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317" data-end="1334"><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는 전문가에게 맡겨야”</span></b></p>
                           <p data-start="1317" data-end="1334"><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336" data-end="1357"><b><span style="font-size: 18px;">시설관리공단은 단순 행정기관이 아니다. 관광시설,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환경기초시설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각종 시설을 운영하는 사실상의 ‘공공 경영 조직’이다. 결국 필요한 것은 ‘행정 경력’이 아니라 경영 능력과 현장 혁신 역량이다.</span></b></p>
                           <p data-start="1336" data-end="135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473" data-end="1529"><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가평군 공단 인사는 여전히 수십 년 전 관료주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특히 인구소멸과 재정 압박, 관광 경쟁 심화 속에서 공단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또 다시 퇴직 공무원 중심 인사가 반복된다면, 군민 여론의 거센 역풍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nbsp;</span></b></p>
                           <p data-start="1473" data-end="152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473" data-end="1529"><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들은 묻고 있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정말 능력으로 뽑는 자리인가. 아니면 퇴직 공무원을 위한 마지막 보은 자리인가.”</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section>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872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7:1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6:58: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5</guid>
		<title><![CDATA[장동혁 "때린 놈이  자백을 해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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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84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6:2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6:2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4</guid>
		<title><![CDATA[조광한 최고위원 "배신자는 배신자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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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62112_xdwodowk.jpg" alt="시퀀스 11.00_01_33_23.스틸 00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84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6:2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6:1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3</guid>
		<title><![CDATA[이재명의 공소취소는 '자살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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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838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6:1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6:1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2</guid>
		<title><![CDATA[경상원,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 대상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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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중장년층의 창업 초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nbsp;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하고 창업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
&nbsp;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습 등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받는다. 또한 교육 기간 동안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nbsp;
 경상원은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추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은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최대 100만 원) 지원 등이며, 사업화 지원금은 경쟁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급한다. 
&nbsp;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오는 22일부터 모집을 진행하며, 세부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 충분한 준비 과정을 거쳐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22800_ygodhesw.jpeg" alt="260511_[사진자료] 경상원,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 대상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추진.jpeg" style="width: 500px; height: 620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중장년층의 창업 초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b></p>
<p><b>&nbsp;</b></p>
<p><b>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하고 창업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b></p>
<p><b>&nbsp;</b></p>
<p><b>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습 등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받는다. 또한 교육 기간 동안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b></p>
<p><b>&nbsp;</b></p>
<p><b> 경상원은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추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은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최대 100만 원) 지원 등이며, 사업화 지원금은 경쟁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급한다. </b></p>
<p><b>&nbsp;</b></p>
<p><b>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오는 22일부터 모집을 진행하며, 세부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 충분한 준비 과정을 거쳐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7007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2:2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2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1</guid>
		<title><![CDATA[서울서 연 ‘가평 팝업스토어’… 많은 인파 ‘북새통’]]></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서울의 핫플레이스인 연남동에서 진행한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 ‘가평으로 가잣’이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가평군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연남동 연트럴파크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유동인구가 많은 연남동에서 처음 선보인 이번 행사에는 3일 동안 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가평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외국인,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층이 참여해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nbsp;

   행사장에서는 군 대표 캐릭터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가평군 홍보대사의 버스킹 공연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공연과 연계해 진행한 ‘캐릭터 이름 및 직업 맞추기 게임’과 전 방문객 대상 ‘꽝 없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준비한 경품이 빠르게 소진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nbsp;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엠티 장소로 유명한 대성리가 가평인 줄 처음 알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평이 훨씬 친숙하고 감각적인 여행지로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방문객은 “가평은 물놀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꽃축제와 재즈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됐다”며 새로운 관광 이미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가평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했는데 현장 반응이 기대보다 훨씬 뜨거웠다”며 “확인된 높은 관심이 실제 가평 방문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22609_bzpxsdeq.jpg" alt="(나)서울서 연 ‘가평 팝업스토어’… 많은 인파 ‘북새통’1.jpg" style="width: 879px; height: 499px;" /></p>
<p><b>
   가평군이 서울의 핫플레이스인 연남동에서 진행한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 ‘가평으로 가잣’이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연남동 연트럴파크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유동인구가 많은 연남동에서 처음 선보인 이번 행사에는 3일 동안 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가평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외국인,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층이 참여해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b></p>
<p><b>&nbsp;</b></p>
<p><b>
   행사장에서는 군 대표 캐릭터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가평군 홍보대사의 버스킹 공연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공연과 연계해 진행한 ‘캐릭터 이름 및 직업 맞추기 게임’과 전 방문객 대상 ‘꽝 없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준비한 경품이 빠르게 소진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b></p>
<p><b>&nbsp;</b></p>
<p><b>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엠티 장소로 유명한 대성리가 가평인 줄 처음 알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평이 훨씬 친숙하고 감각적인 여행지로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방문객은 “가평은 물놀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꽃축제와 재즈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됐다”며 새로운 관광 이미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가평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했는데 현장 반응이 기대보다 훨씬 뜨거웠다”며 “확인된 높은 관심이 실제 가평 방문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99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2:2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2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50</guid>
		<title><![CDATA[“30년 헌신 흔들렸다”…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김용태 '정조준'하며 불출마 선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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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민의힘 소속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이 6·3 지방선거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사실상 이번 공천 결과와 과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공개 표출하며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nbsp;
김 의장은 11일 입장문을 통해 “30년 동안 오직 국민의힘과 보수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한 길을 걸어왔다”며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을 지켜보며 깊은 허탈감과 참담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nbsp;
그는 “당이 어려울 때도 가장 낮은 곳에서 당과 군민을 위해 헌신해왔지만, 그 시간의 가치가 한순간에 흔들리는 현실 앞에서 정치의 본질과 정당의 존재 이유를 다시 묻게 됐다”고 주장했다.
&nbsp;
특히 김 의장은 “저는 어떤 번호를 받더라도 군민의 지지 속에 충분히 승리할 자신이 있다”면서도 “단지 자리를 얻기 위해 정치를 해오지 않았다. 정치는 승패 이전에 명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리를 잃더라도 자존과 신념까지 잃고 싶지는 않았다”며 “헌신보다 이해관계가 앞서는 정치와 나란히 서는 것을 제 양심과 자존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nbsp;
김 의장은 이번 결정이 단순한 낙천 반발이 아니라는 점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 결정은 포기나 좌절이 아니다”라며 “정치가 다시 신뢰를 회복하고 정당이 책임과 원칙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내린 결단”이라고 밝혔다.
&nbsp;
또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어야 하고, 공천은 거래가 아니라 신뢰여야 한다”며 “정당은 사람을 소모하는 곳이 아니라 헌신을 존중하는 곳이어야 한다”고 직격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 의장의 이번 불출마 선언이 사실상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 대한 공개 반발이자 당 지도부를 겨냥한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온다.
&nbsp;
특히 가평군의회 의장까지 지낸 중진급 인사가 “30년 헌신의 가치가 무너졌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국민의힘 내부 후폭풍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nbsp;
&nbsp;
일각에서는 이번 사퇴 선언이 단순한 개인 결단을 넘어 최근 지역 정가에서 반복되고 있는 공천 공정성 논란과 맞물려 당내 갈등의 또 다른 불씨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5011_vfwqzibi.jpg" alt="김경수 의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소속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이 6·3 지방선거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사실상 이번 공천 결과와 과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공개 표출하며 후보직에서 물러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의장은 11일 입장문을 통해 “30년 동안 오직 국민의힘과 보수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한 길을 걸어왔다”며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을 지켜보며 깊은 허탈감과 참담함을 느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당이 어려울 때도 가장 낮은 곳에서 당과 군민을 위해 헌신해왔지만, 그 시간의 가치가 한순간에 흔들리는 현실 앞에서 정치의 본질과 정당의 존재 이유를 다시 묻게 됐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김 의장은 “저는 어떤 번호를 받더라도 군민의 지지 속에 충분히 승리할 자신이 있다”면서도 “단지 자리를 얻기 위해 정치를 해오지 않았다. 정치는 승패 이전에 명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리를 잃더라도 자존과 신념까지 잃고 싶지는 않았다”며 “헌신보다 이해관계가 앞서는 정치와 나란히 서는 것을 제 양심과 자존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의장은 이번 결정이 단순한 낙천 반발이 아니라는 점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 결정은 포기나 좌절이 아니다”라며 “정치가 다시 신뢰를 회복하고 정당이 책임과 원칙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내린 결단”이라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어야 하고, 공천은 거래가 아니라 신뢰여야 한다”며 “정당은 사람을 소모하는 곳이 아니라 헌신을 존중하는 곳이어야 한다”고 직격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김 의장의 이번 불출마 선언이 사실상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 대한 공개 반발이자 당 지도부를 겨냥한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군의회 의장까지 지낸 중진급 인사가 “30년 헌신의 가치가 무너졌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국민의힘 내부 후폭풍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일각에서는 이번 사퇴 선언이 단순한 개인 결단을 넘어 최근 지역 정가에서 반복되고 있는 공천 공정성 논란과 맞물려 당내 갈등의 또 다른 불씨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78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5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44: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9</guid>
		<title><![CDATA[“노을 품은 자라섬 카페”…자라나루 카페, 12일 음료 시음회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 자라섬 남도에 위치한 ‘자라나루 카페’가 오는 12일 음료 시음회를 열고 관광객과 주민들을 맞이한다.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승수)이 운영하는 이번 시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자라나루 카페의 새로운 음료 메뉴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nbsp;시음 후 참여하는 설문 의견은 향후 메뉴 개발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nbsp;
자라나루 카페는 자라섬 남도의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2층 규모로 조성된 카페는 1층에 크루즈 이용객을 위한 대합실이 마련돼 있고, 2층에서는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nbsp;

무엇보다 카페 2층은 사방이 통유리로 설계돼 북한강의 자연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창밖으로는 북한강 물결과 푸른 숲, 자라섬의 계절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nbsp;
특히 해 질 무렵이면 붉게 물드는 저녁 노을이 통유리 너머로 장관을 이루며 “가평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 명소”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잔잔한 강물 위로 번지는 노을빛과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최근 관광객과 연인들 사이에서 ‘힐링 카페’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 박진혁 팀장은 “자라나루 카페의 새로운 음료를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시음회를 준비했다”며 “자라섬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자라나루 카페 음료 시음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라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5540_ehwwzffi.png" alt="제목 없음-21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자라섬 남도에 위치한 ‘자라나루 카페’가 오는 12일 음료 시음회를 열고 관광객과 주민들을 맞이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승수)이 운영하는 이번 시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자라나루 카페의 새로운 음료 메뉴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시음 후 참여하는 설문 의견은 향후 메뉴 개발에도 반영될 예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라나루 카페는 자라섬 남도의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2층 규모로 조성된 카페는 1층에 크루즈 이용객을 위한 대합실이 마련돼 있고, 2층에서는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5359_klavurlb.png" alt="제목 없음-23.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카페 2층은 사방이 통유리로 설계돼 북한강의 자연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창밖으로는 북한강 물결과 푸른 숲, 자라섬의 계절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해 질 무렵이면 붉게 물드는 저녁 노을이 통유리 너머로 장관을 이루며 “가평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 명소”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잔잔한 강물 위로 번지는 노을빛과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최근 관광객과 연인들 사이에서 ‘힐링 카페’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박진혁 팀장은 “자라나루 카페의 새로운 음료를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시음회를 준비했다”며 “자라섬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b>&nbsp;
</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자라나루 카페 음료 시음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라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81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5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2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8</guid>
		<title><![CDATA[추미애·박윤국, 신읍5일장 민생탐방 이어 물골연등제 동행]]></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지난 10일 포천 신읍5일장 민생탐방과 포천 물골연등제에 함께 참석하며 ‘경기도와 포천을 잇는 원팀 행보’를 이어갔다.
&nbsp;

   이번 일정은 지난 6일 박윤국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추미애 후보가 참석한 이후 나흘 만에 이뤄진 포천 재방문이다. 추 후보는 이날 박 후보와 함께 신읍5일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어 포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물골연등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nbsp;

   박윤국 후보 측은 이번 동행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로 이어지는 강력한 실행 라인이 포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포천의 현안은 시 행정만으로 풀 수 없는 과제가 많다. 중앙정부와 경기도, 포천시가 한 방향으로 움직일 때 시민의 삶은 더 안정되고 편안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특히 박 후보 측은 이재명 대통령의 포천 공약인 전철 4호선 연장, GTX-G 신설,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언급하며 “이제 중요한 것은 공약을 실제 성과로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국정 방향에 발맞춰 포천의 숙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지금 포천에는 중앙과 경기도를 연결해 일할 수 있는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마을 행사, 종교·문화 행사 등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는 민생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 후보 측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하는 이번 원팀 행보를 바탕으로, 포천의 민생 회복과 지역발전 과제를 경기도정·중앙정부와 긴밀히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2332_ucfgurnb.jpg" alt="관련사진(1) (1).jpg" style="width: 877px; height: 557px;" /></p>
<p><b>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지난 10일 포천 신읍5일장 민생탐방과 포천 물골연등제에 함께 참석하며 ‘경기도와 포천을 잇는 원팀 행보’를 이어갔다.</b></p>
<p><b>&nbsp;</b></p>
<p><b>
   이번 일정은 지난 6일 박윤국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추미애 후보가 참석한 이후 나흘 만에 이뤄진 포천 재방문이다. 추 후보는 이날 박 후보와 함께 신읍5일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어 포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물골연등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b></p>
<p><b>&nbsp;</b></p>
<p><b>
   박윤국 후보 측은 이번 동행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로 이어지는 강력한 실행 라인이 포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포천의 현안은 시 행정만으로 풀 수 없는 과제가 많다. 중앙정부와 경기도, 포천시가 한 방향으로 움직일 때 시민의 삶은 더 안정되고 편안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특히 박 후보 측은 이재명 대통령의 포천 공약인 전철 4호선 연장, GTX-G 신설,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언급하며 “이제 중요한 것은 공약을 실제 성과로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국정 방향에 발맞춰 포천의 숙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지금 포천에는 중앙과 경기도를 연결해 일할 수 있는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박윤국 후보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마을 행사, 종교·문화 행사 등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는 민생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 후보 측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하는 이번 원팀 행보를 바탕으로, 포천의 민생 회복과 지역발전 과제를 경기도정·중앙정부와 긴밀히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62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2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2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7</guid>
		<title><![CDATA[연천군, 외국어 세외수입 고지서 및 체납안내문 제작 · 발송]]></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11일 외국인 납부자의 세외수입 납부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납부 편의성 제고 및 언어장벽의 해소를 통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및 체납안내문을 제작 발송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발송한 외국인 세외수입(일반회계) 체납자는 20명이며 체납액은 44건, 19,796천 원이다. 1차로 외국어 체납안내문 발송을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해 장기 체납으로 이어지는 문제를 방지하고, 외국인들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해 세무 행정에 대한 접근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nbsp;

   특히, 이번에 제작된 고지서 및 발송된 체납안내문은 개별 외국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순 외국어 리플릿 형태가 아니라 외국인 개별 체납에 대해 외국어(영어)로 제작하고 앞면의 상단 큐알코드를 통해 3개 국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납부 방법 등을 안내했다.
&nbsp;
따라서 외국인도 쉽게 이해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추진했으며, 군은 지방세도 6월 자동차세 고지서를 외국어 고지서로 발송할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외국인에 대한 외국어 고지서 및 체납안내문 발송으로 세무 행정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주변을 살피고, 추후 외국어의 확대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2022_bqspissf.jpg" alt="1.연천군, 외국어 세외수입 고지서 및 체납안내문 제작 · 발송_영어 고지서서(세외).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연천군은 11일 외국인 납부자의 세외수입 납부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납부 편의성 제고 및 언어장벽의 해소를 통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및 체납안내문을 제작 발송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이번에 발송한 외국인 세외수입(일반회계) 체납자는 20명이며 체납액은 44건, 19,796천 원이다. 1차로 외국어 체납안내문 발송을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해 장기 체납으로 이어지는 문제를 방지하고, 외국인들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해 세무 행정에 대한 접근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번에 제작된 고지서 및 발송된 체납안내문은 개별 외국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순 외국어 리플릿 형태가 아니라 외국인 개별 체납에 대해 외국어(영어)로 제작하고 앞면의 상단 큐알코드를 통해 3개 국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납부 방법 등을 안내했다.</b></p>
<p><b>&nbsp;</b></p>
<p><b>따라서 외국인도 쉽게 이해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추진했으며, 군은 지방세도 6월 자동차세 고지서를 외국어 고지서로 발송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외국인에 대한 외국어 고지서 및 체납안내문 발송으로 세무 행정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주변을 살피고, 추후 외국어의 확대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60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2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1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6</guid>
		<title><![CDATA[2026 포천 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포천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한 ‘2026 포천 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물골연등제)’이 지난 10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nbsp;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육법공양, 관불의식, 봉축점등식 등 전통 불교 의식과 시 낭송, 문화공연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연등 아래에서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nbsp;

   포천시 불교사암연합회는 이날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nbsp;

   행사에는 연합회장 도암 스님을 비롯해 김종훈 포천시장 권한대행,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봉축의 기쁨을 함께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전통문화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1815_ugxhewsy.png" alt="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포천시는 포천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한 ‘2026 포천 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물골연등제)’이 지난 10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육법공양, 관불의식, 봉축점등식 등 전통 불교 의식과 시 낭송, 문화공연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연등 아래에서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b></p>
<p><b>&nbsp;</b></p>
<p><b>
   포천시 불교사암연합회는 이날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b></p>
<p><b>&nbsp;</b></p>
<p><b>
   행사에는 연합회장 도암 스님을 비롯해 김종훈 포천시장 권한대행,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봉축의 기쁨을 함께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전통문화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div><b>&nbsp;</b></div>
<p><b>&nbsp;</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59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1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13: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5</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nbsp;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사업 기간은 7월 6일부터 11월 27일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공공도서관 운영지원 ▲전통문화시설 유지관리 및 환경정화 ▲기초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 운영지원 ▲시민가드너를 통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신2나는 우리마을 정원지킴이 등 총 7개 사업이다.
  &nbsp;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를 초과하지 않으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이다. 이 중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에 신분증과 자격증 등을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nbsp;  
 시는 소득과 재산,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자를 결정하며, 결과는 6월 마지막 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자는 시 소속기관 등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모집 공고는 시 누리집 ‘채용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참여자들의 자립에 실질적 도움이 돼 민간일자리로 이동하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1230_cbgihurq.jpg" alt="의정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5px;" /></p>
<p><b>의정부시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b></p>
<p><b>  &nbsp;  </b></p>
<p><b>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p>
<p><b>  &nbsp;  </b></p>
<p><b> 사업 기간은 7월 6일부터 11월 27일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공공도서관 운영지원 ▲전통문화시설 유지관리 및 환경정화 ▲기초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 운영지원 ▲시민가드너를 통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신2나는 우리마을 정원지킴이 등 총 7개 사업이다.</b></p>
<p><b>  &nbsp;  </b></p>
<p><b>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를 초과하지 않으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이다. 이 중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에 신분증과 자격증 등을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b></p>
<p><b>  &nbsp;  </b></p>
<p><b> 시는 소득과 재산,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자를 결정하며, 결과는 6월 마지막 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자는 시 소속기관 등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모집 공고는 시 누리집 ‘채용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참여자들의 자립에 실질적 도움이 돼 민간일자리로 이동하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55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1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1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4</guid>
		<title><![CDATA[“경기도와 포천은 한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백영현 적극 지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포천을 다시 찾았다. 지난 5월 1일 백영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이후 9일 만에 이뤄지는 재방문이다.
&nbsp;

   양향자 후보는 10일 백영현 후보와 만나 함께 필승 의지를 다지고, 포천시 발전을 위한 민선9기 경기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이어 백영현 후보와 양향자 후보는 포천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에 참석해 지역 불교계 관계자들과 인사 및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nbsp;

   이번 양향자 후보의 잇따른 포천시 방문은 백영현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함께, 앞으로 경기도와 포천시의 동반 발전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nbsp;

   양향자 후보는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있어 든든하다”면서 “경기도와 포천은 한팀이 되어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포천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고, 더 강한 포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1111_cugokkrq.jpg" alt="백영현_양향자_관등문화제1.jpg" style="width: 877px; height: 541px;" /></p>
<p><b>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포천을 다시 찾았다. 지난 5월 1일 백영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이후 9일 만에 이뤄지는 재방문이다.</b></p>
<p><b>&nbsp;</b></p>
<p><b>
   양향자 후보는 10일 백영현 후보와 만나 함께 필승 의지를 다지고, 포천시 발전을 위한 민선9기 경기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이어 백영현 후보와 양향자 후보는 포천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에 참석해 지역 불교계 관계자들과 인사 및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양향자 후보의 잇따른 포천시 방문은 백영현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함께, 앞으로 경기도와 포천시의 동반 발전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b></p>
<p><b>&nbsp;</b></p>
<p><b>
   양향자 후보는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있어 든든하다”면서 “경기도와 포천은 한팀이 되어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후보는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포천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고, 더 강한 포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54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1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0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3</guid>
		<title><![CDATA[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233개 단지 승강기·안전시설 개선 지원…광명 등 추가 접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오래된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기 교체 및 소방 안전시설 보강 비용을 직접 지원하는 가운데 일부 미배정 물량에 대해 시군별로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nbsp;11일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nbsp;‘주거환경개선 및 소방 등 안전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nbsp;118개 단지에 승강기 교체와 공용시설 보수 비용을 지원한다.&nbsp;또, 115개 단지에는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nbsp;하부 주수 장치 및 화재 감지&nbsp;CCTV&nbsp;설치,&nbsp;노후 화재 감지기 교체 등 소방 안전시설 보강도 지원한다.

4월 말 기준 과천시를 제외한 도내&nbsp;30개 시군은 사업별 대상 단지 모집 공고를 내고 신청 접수를 마쳤다.

경기도는 이 가운데 광명시는 승강기 보수와 안전시설 분야,&nbsp;시흥시는 안전시설 분야,&nbsp;남양주시는 승강기 보수 분야에서 접수 물량이 남아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노후 화재 감지기 교체 등&nbsp;소방 안전시설 보강 사업의 경우 남은 예산&nbsp;3천만 원에 대해서도 추가 신청을 받는다.&nbsp;소방 안전시설 추가 신청은&nbsp;31개 시군 모두 가능하다.

지원 사업의 선정 방식과 규모,&nbsp;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지역별로 다르므로 지원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는 관할 시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nbsp;“경기도는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전기차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시스템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며&nbsp;“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단지가 없도록 시군과 협조하고,&nbsp;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0616_ivnzvkyo.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경기도가 오래된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기 교체 및 소방 안전시설 보강 비용을 직접 지원하는 가운데 일부 미배정 물량에 대해 시군별로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nbsp;11일 밝혔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올해&nbsp;‘주거환경개선 및 소방 등 안전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nbsp;118개 단지에 승강기 교체와 공용시설 보수 비용을 지원한다.&nbsp;또, 115개 단지에는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nbsp;하부 주수 장치 및 화재 감지&nbsp;CCTV&nbsp;설치,&nbsp;노후 화재 감지기 교체 등 소방 안전시설 보강도 지원한다.</b></p>
<p><b><br /></b></p>
<p><b>4월 말 기준 과천시를 제외한 도내&nbsp;30개 시군은 사업별 대상 단지 모집 공고를 내고 신청 접수를 마쳤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이 가운데 광명시는 승강기 보수와 안전시설 분야,&nbsp;시흥시는 안전시설 분야,&nbsp;남양주시는 승강기 보수 분야에서 접수 물량이 남아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b></p>
<p><b><br /></b></p>
<p><b>이밖에도 노후 화재 감지기 교체 등&nbsp;소방 안전시설 보강 사업의 경우 남은 예산&nbsp;3천만 원에 대해서도 추가 신청을 받는다.&nbsp;소방 안전시설 추가 신청은&nbsp;31개 시군 모두 가능하다.</b></p>
<p><b><br /></b></p>
<p><b>지원 사업의 선정 방식과 규모,&nbsp;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지역별로 다르므로 지원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는 관할 시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b></p>
<p><b><br /></b></p>
<p><b>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nbsp;“경기도는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전기차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시스템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며&nbsp;“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단지가 없도록 시군과 협조하고,&nbsp;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5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0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04: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2</guid>
		<title><![CDATA[“공직사회 권익인가, 선거철 압박인가”…가평군공무원노조 군수 후보에 정책질의서 전달]]></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의 결과는 가평군청 내부 전산망에 공개될 예정

&nbsp;

   


   노기영 가평군공무원 노조위원장이 군수 후보들에게 정책질의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가평군 공노조]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공무원노동조합(노기영)이 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정책질의서를 전달하면서 공직사회 내부 권익 보장과 행정 서비스 공공성 사이의 균형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nbsp;


   노조는 최근 군수 후보자들에게 전달한 정책질의서를 통해 △인사·징계위원회 노조 배석 △군수-노조위원장 정례 소통 △민원창구 점심시간 휴무제 △노동조합 보조금 지원 △복지포인트 인상 등 5개 분야에 대한 입장을 오는 22일까지 회신해 달라고 요구했다.


   &nbsp;


   질의 결과는 가평군청 내부 전산망에 공개될 예정이어서 사실상 후보자들의 공직사회 관련 정책 방향을 공개 검증하는 성격도 띠고 있다.&nbsp;다만 일각에서는 일부 질의가 단순한 근로환경 개선을 넘어 사실상 후보자들에게 정치적·재정적 부담을 주는 방식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nbsp;


   ▣ “인사위 노조 배석”…투명성 강화 vs 인사권 침해 논란


   &nbsp;


   가장 논란이 예상되는 대목은 인사위원회 및 징계위원회에 노동조합 배석을 요구한 부분이다.&nbsp;노조 측은 “가입률 95%에 달하는 조직임에도 인사·감사 관련 의견 제안 창구가 없다”며 “인사 통계 공개와 위원회 배석을 통해 합리적 인사행정을 구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실제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노조 의견 청취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사 통계 공개 확대 역시 조직 내 불신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는다.&nbsp;그러나 지방자치단체 인사권은 단체장의 고유 권한이라는 점에서 노조의 직접 배석 요구는 또 다른 논란을 부를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nbsp;


   특히 징계위원회는 공무원 비위 및 감사 사안을 다루는 민감한 절차라는 점에서 “감시 기능과 독립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nbsp;반면 노조 측은 “배석은 개입이 아니라 조합원 권익 보호 차원”이라는 입장이다.


   &nbsp;


   ▣ “점심시간 휴무제” 민원 편익 충돌 가능성


   &nbsp;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보호와 점심시간 민원창구 휴무제 역시 찬반이 엇갈리는 사안이다.&nbsp;노조는


   전국 226개 지자체가 이미 시행 중”이라며 “무인민원발급기와 온라인 민원 확대 상황에서 점심시간 보장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nbsp;또 악성 민원인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와 즉각적 법적 대응 체계 도입도 요구했다.


   &nbsp;


   최근 전국적으로 악성 민원과 폭언·폭행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면서 공무원 보호 필요성에는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nbsp;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군청 민원창구 이용자의 상당수가 고령층이라는 점에서 점심시간 휴무가 오히려 군민 불편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nbsp;


   특히 디지털 민원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특성상 “행정 편의 중심 정책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일부 주민들은 “공무원 보호는 필요하지만 행정 서비스 공백은 최소화해야 한다”며 탄력 운영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nbsp;


   ▣ “보조금 지원·복지포인트 인상”…노조 요구 어디까지


   &nbsp;


   질의서에는 노동조합 산업연수·체육대회 보조금 지원과 복지포인트 인상 요구도 포함됐다.노조는 현재 기본 복지포인트 130만 원 수준이 경기권 평균에 못 미친다며 150만~160만 원 수준 인상 여부에 대한 후보자 입장을 요구했다.


   &nbsp;


   공무원 처우 개선 필요성 자체는 전국적 흐름이라는 평가가 많다.&nbsp;특히 가평군처럼 초고령·인구감소 지역은 상대적으로 근무 기피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일정 수준의 복지 강화 필요성도 제기된다.&nbsp;하지만 선거 국면에서 노조가 후보자들에게 사실상 복지 확대 규모까지 선택하도록 요구한 점은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nbsp;지방재정 여건과 군민 체감 복지 사이의 우선순위 논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nbsp;실제 일부에서는 “군민 복지보다 공무원 복지 확대 요구가 먼저 부각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


   &nbsp;


   ▣ “정책 검증”인가 “정치적 압박”인가


   &nbsp;


   이번 질의서는 형식상 정책 검증이지만, 답변 결과를 내부망에 공개하겠다고 밝힌 만큼 후보자들에게 상당한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nbsp;특히 군청 직원 900여 명이 가입한 조직이라는 점에서 군수 후보 입장에서는 사실상 공직사회 여론과 직결되는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nbsp;


   반면 노동조합 측은 “정당한 정책 질의일 뿐 특정 후보를 압박하려는 의도는 없다”며 “공직사회 사기 진작과 근무환경 개선은 결국 군민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nbsp;결국 이번 질의서는 단순한 노사 문제를 넘어 지방행정의 공공성, 공직사회 권익, 주민 편익, 지방재정의 균형이라는 복합적 과제를 다시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질의 결과는 가평군청 내부 전산망에 공개될 예정</span></b>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11110359_ivtlqasa.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노기영 가평군공무원 노조위원장이 군수 후보들에게 정책질의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가평군 공노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공무원노동조합(노기영)이 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정책질의서를 전달하면서 공직사회 내부 권익 보장과 행정 서비스 공공성 사이의 균형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노조는 최근 군수 후보자들에게 전달한 정책질의서를 통해 △인사·징계위원회 노조 배석 △군수-노조위원장 정례 소통 △민원창구 점심시간 휴무제 △노동조합 보조금 지원 △복지포인트 인상 등 5개 분야에 대한 입장을 오는 22일까지 회신해 달라고 요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질의 결과는 가평군청 내부 전산망에 공개될 예정이어서 사실상 후보자들의 공직사회 관련 정책 방향을 공개 검증하는 성격도 띠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일각에서는 일부 질의가 단순한 근로환경 개선을 넘어 사실상 후보자들에게 정치적·재정적 부담을 주는 방식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인사위 노조 배석”…투명성 강화 vs 인사권 침해 논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논란이 예상되는 대목은 인사위원회 및 징계위원회에 노동조합 배석을 요구한 부분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노조 측은 “가입률 95%에 달하는 조직임에도 인사·감사 관련 의견 제안 창구가 없다”며 “인사 통계 공개와 위원회 배석을 통해 합리적 인사행정을 구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노조 의견 청취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사 통계 공개 확대 역시 조직 내 불신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지방자치단체 인사권은 단체장의 고유 권한이라는 점에서 노조의 직접 배석 요구는 또 다른 논란을 부를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징계위원회는 공무원 비위 및 감사 사안을 다루는 민감한 절차라는 점에서 “감시 기능과 독립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노조 측은 “배석은 개입이 아니라 조합원 권익 보호 차원”이라는 입장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점심시간 휴무제” 민원 편익 충돌 가능성</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보호와 점심시간 민원창구 휴무제 역시 찬반이 엇갈리는 사안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노조는</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국 226개 지자체가 이미 시행 중”이라며 “무인민원발급기와 온라인 민원 확대 상황에서 점심시간 보장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악성 민원인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와 즉각적 법적 대응 체계 도입도 요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전국적으로 악성 민원과 폭언·폭행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면서 공무원 보호 필요성에는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군청 민원창구 이용자의 상당수가 고령층이라는 점에서 점심시간 휴무가 오히려 군민 불편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디지털 민원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특성상 “행정 편의 중심 정책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일부 주민들은 “공무원 보호는 필요하지만 행정 서비스 공백은 최소화해야 한다”며 탄력 운영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보조금 지원·복지포인트 인상”…노조 요구 어디까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질의서에는 노동조합 산업연수·체육대회 보조금 지원과 복지포인트 인상 요구도 포함됐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노조는 현재 기본 복지포인트 130만 원 수준이 경기권 평균에 못 미친다며 150만~160만 원 수준 인상 여부에 대한 후보자 입장을 요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무원 처우 개선 필요성 자체는 전국적 흐름이라는 평가가 많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군처럼 초고령·인구감소 지역은 상대적으로 근무 기피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일정 수준의 복지 강화 필요성도 제기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선거 국면에서 노조가 후보자들에게 사실상 복지 확대 규모까지 선택하도록 요구한 점은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방재정 여건과 군민 체감 복지 사이의 우선순위 논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일부에서는 “군민 복지보다 공무원 복지 확대 요구가 먼저 부각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정책 검증”인가 “정치적 압박”인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질의서는 형식상 정책 검증이지만, 답변 결과를 내부망에 공개하겠다고 밝힌 만큼 후보자들에게 상당한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군청 직원 900여 명이 가입한 조직이라는 점에서 군수 후보 입장에서는 사실상 공직사회 여론과 직결되는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노동조합 측은 “정당한 정책 질의일 뿐 특정 후보를 압박하려는 의도는 없다”며 “공직사회 사기 진작과 근무환경 개선은 결국 군민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질의서는 단순한 노사 문제를 넘어 지방행정의 공공성, 공직사회 권익, 주민 편익, 지방재정의 균형이라는 복합적 과제를 다시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650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0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54: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1</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박정희가 죽어서 나라가 발전했다고?" 능지 처참 역대급 망언 씹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011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0 May 2026 17:2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7:1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40</guid>
		<title><![CDATA[“민주 권리당원, 가평 희귀동물?”]]></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4007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0 May 2026 17:1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7:11: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38</guid>
		<title><![CDATA[“가평 발전 예산 팍팍 지원해달라”…추미애, 가평 찾아 김경호 지원 총력]]></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 후보는 9일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당원 및 지지자들과 만나 “김경호 후보와 함께 가평 발전의 돌파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0일 가평을 찾아 김경호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nbsp;추 후보는 이날 오전 가평군 선거사무소와 가평 잣고을 오일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가평 발전의 적임자는 김경호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연천·동두천 방문과 포천 전통시장 및 물골연등제 참석 등 경기 북부 집중 유세 일정을 이어갔다.
   
   
      &nbsp;
   
   
      추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40분께 김경호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당원 및 지지자들과 만나 “가평은 수도권이면서도 각종 중첩 규제로 수십 년간 발전의 한계를 겪어온 지역”이라며 “김경호 후보와 함께 가평 발전의 돌파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nbsp;특히 이날 김경호 후보는 가평의 구조적 한계를 강하게 언급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김 후보는 “가평은 상수원 규제와 산림 규제, 군사 규제까지 겹치며 오랫동안 희생만 감내해 온 지역”이라며 “관광지라는 이름은 있지만 정작 지역경제와 군민 삶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nbsp;이어 “가평군민들은 더 이상 소외와 낙후를 감내할 수 없다”며 “추미애 후보가 반드시 경기도지사가 돼 가평에 예산을 팍팍 지원하고, 교통·관광·생활 인프라 확충에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했다.
   
   
      &nbsp;
   
   
      김 후보는 또 양평고속도로의 가평 연장 필요성과 GTX-B 연계 교통망 확충, 지역 균형발전 방안 등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직접 전달하며 “가평의 미래는 결국 교통망 확충과 규제 개선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이에 대해 추 후보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양평고속도로 문제를 포함해 가평군민들의 절박한 요구를 잘 들었다”며 “도지사가 된다면 경기 북부 균형발전과 가평 발전을 위해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nbsp;
   
   
   
      &nbsp;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의원을 지낸 임광현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식도 함께 진행됐다. 민주당 측은 이를 두고 “이념보다 지역 발전을 우선한 통합 행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nbsp;추 후보의 가평 방문에는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과 부승찬 의원도 함께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nbsp;
   
   
   
      &nbsp;
   
   
      선거사무소 일정을 마친 추 후보는 곧바로 가평 잣고을 오일장을 찾아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시장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악수를 나눈 추 후보는 김경호 후보 지지를 호소했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배추와 돌미나리 등을 직접 구매하며 장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nbsp;
   
   
      상인들은 경기 침체와 관광객 감소, 소비 위축 등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했고, 추 후보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추 후보는 이날 가평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연천과 동두천으로 이동했으며, 오후에는 포천 전통시장과 포천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물골연등제에 참석해 박윤국 후보 지원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10143422_ziqxlygw.jpg" alt="시퀀스 13.00_06_04_11.스틸 001.jpg" style="width: 750px; height: 683px;" /></p>
<div>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추 후보는 9일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당원 및 지지자들과 만나 “김경호 후보와 함께 가평 발전의 돌파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사진/정연수 기자]</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0일 가평을 찾아 김경호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추 후보는 이날 오전 가평군 선거사무소와 가평 잣고을 오일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가평 발전의 적임자는 김경호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연천·동두천 방문과 포천 전통시장 및 물골연등제 참석 등 경기 북부 집중 유세 일정을 이어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추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40분께 김경호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당원 및 지지자들과 만나 “가평은 수도권이면서도 각종 중첩 규제로 수십 년간 발전의 한계를 겪어온 지역”이라며 “김경호 후보와 함께 가평 발전의 돌파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날 김경호 후보는 가평의 구조적 한계를 강하게 언급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가평은 상수원 규제와 산림 규제, 군사 규제까지 겹치며 오랫동안 희생만 감내해 온 지역”이라며 “관광지라는 이름은 있지만 정작 지역경제와 군민 삶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가평군민들은 더 이상 소외와 낙후를 감내할 수 없다”며 “추미애 후보가 반드시 경기도지사가 돼 가평에 예산을 팍팍 지원하고, 교통·관광·생활 인프라 확충에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또 양평고속도로의 가평 연장 필요성과 GTX-B 연계 교통망 확충, 지역 균형발전 방안 등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직접 전달하며 “가평의 미래는 결국 교통망 확충과 규제 개선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추 후보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양평고속도로 문제를 포함해 가평군민들의 절박한 요구를 잘 들었다”며 “도지사가 된다면 경기 북부 균형발전과 가평 발전을 위해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0143443_htfghohl.jpg" alt="시퀀스 13.00_10_22_07.스틸 00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의원을 지낸 임광현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식도 함께 진행됐다. 민주당 측은 이를 두고 “이념보다 지역 발전을 우선한 통합 행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추 후보의 가평 방문에는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과 부승찬 의원도 함께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10143500_wmwsquul.jpg" alt="시퀀스 13.00_05_36_00.스틸 00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사무소 일정을 마친 추 후보는 곧바로 가평 잣고을 오일장을 찾아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시장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악수를 나눈 추 후보는 김경호 후보 지지를 호소했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배추와 돌미나리 등을 직접 구매하며 장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상인들은 경기 침체와 관광객 감소, 소비 위축 등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했고, 추 후보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추 후보는 이날 가평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연천과 동두천으로 이동했으며, 오후에는 포천 전통시장과 포천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물골연등제에 참석해 박윤국 후보 지원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span></b>&nbsp;
   </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3912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0 May 2026 16:2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4:1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37</guid>
		<title><![CDATA["이재명 권력으로 죄 지우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의 12개 혐의와 5개 재판.

사라진 것이 아니라 권력으로 지워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nbsp;
&nbsp;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범죄 혐의 삭제법'과 '공소취소 특검법'이 결국 대한민국 법 체제를 무너뜨리고 이재명 대표 한 명을 살리기 위한 '셀프 면죄부'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nbsp;
&nbsp;
진실은 증인들의 증언 속에 살아있습니다.&nbsp;
&nbsp;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여러분의 선택이 필요합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이재명의 12개 혐의와 5개 재판.</b></p>
<b>
사라진 것이 아니라 권력으로 지워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nbsp;</b>
<p><b>&nbsp;</b></p>
<p><b>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범죄 혐의 삭제법'과 '공소취소 특검법'이 결국 대한민국 법 체제를 무너뜨리고 이재명 대표 한 명을 살리기 위한 '셀프 면죄부'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진실은 증인들의 증언 속에 살아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여러분의 선택이 필요합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3737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0 May 2026 09:4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09:4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36</guid>
		<title><![CDATA[김민수가 말하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범죄 혐의 삭제법' 실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권력이 법 위에 서면 그것이 독재입니다."
&nbsp;

이재명 대표의 12개 혐의와 5개 재판.
사라진 것이 아니라 권력으로 지워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nbsp;
&nbsp;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범죄 혐의 삭제법'과 '공소취소 특검법'이 결국 대한민국 법 체제를 무너뜨리고 이재명 대표 한 명을 살리기 위한 '셀프 면죄부'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nbsp;
&nbsp;
진실은 증인들의 증언 속에 살아있습니다.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여러분의 선택이 필요합니다.&nbsp;
&nbsp;
[타임라인]
00:00 이재명 대표의 12개 혐의와 재판 현황&nbsp;
&nbsp;00:19 범죄 혐의 삭제를 위한 법안들의 실체&nbsp;
00:35 대한민국 법 체제를 위협하는 민주당의 행보&nbsp;
01:03 독재는 총칼이 아닌 법과 제도의 변경으로부터 시작됩니다&nbsp;
01:39 6.3 지방선거의 중요성과 국민의힘의 다짐&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권력이 법 위에 서면 그것이 독재입니다."</b></p>
<p><b>&nbsp;</b></p>
<b>
이재명 대표의 12개 혐의와 5개 재판.
사라진 것이 아니라 권력으로 지워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nbsp;</b>
<p><b>&nbsp;</b></p>
<p><b>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범죄 혐의 삭제법'과 '공소취소 특검법'이 결국 대한민국 법 체제를 무너뜨리고 이재명 대표 한 명을 살리기 위한 '셀프 면죄부'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진실은 증인들의 증언 속에 살아있습니다.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여러분의 선택이 필요합니다.&nbsp;</b></p>
<p><b>&nbsp;</b></p>
<p><b>[타임라인]
00:00 이재명 대표의 12개 혐의와 재판 현황&nbsp;</b></p>
<p><b>&nbsp;</b><b>00:19 범죄 혐의 삭제를 위한 법안들의 실체&nbsp;</b></p>
<p><b>00:35 대한민국 법 체제를 위협하는 민주당의 행보&nbsp;</b></p>
<p><b>01:03 독재는 총칼이 아닌 법과 제도의 변경으로부터 시작됩니다&nbsp;</b></p>
<p><b>01:39 6.3 지방선거의 중요성과 국민의힘의 다짐&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3729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0 May 2026 09:3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09:2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35</guid>
		<title><![CDATA[“선거철만 되면 터지는 정의감”…가평군수 무소속 후보들의 ‘선택적 분노’에 군민은 피로하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자 가평군수 선거판의 공기가 급격히 탁해지고 있다. 정책과 비전 경쟁은 실종되고, 대신 상대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네거티브 공세가 노골화되는 양상이다. 더욱 문제는 그 방식이다. 후보 본인이 전면에 나서는 것도 아니다. 캠프 주변 인사나 제3자의 입을 빌린 이른바 ‘쓰리쿠션 네거티브’가 판을 치고 있다.


   &nbsp;


   겉으로는 “논평”, “기고”, “군민의 목소리”를 내세우지만, 실제 내용을 들여다보면 특정 후보를 겨냥한 정치적 조리돌림에 가깝다. 특히 일부에서는 본보가 이미 2년 6개월 전 최초 보도했던 특정 종교 관련 의혹을 이제 와 다시 끌어와 마치 새롭게 밝혀낸 중대한 문제인 양 포장하고 있다.&nbsp;


   &nbsp;


   심지어 당시 보도를 두고 “좌파 언론”이라며 비난하던 세력까지 이제는 그 보도를 인용하며 상대를 공격하는 아이러니한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다.


   &nbsp;


   도대체 묻지 않을 수 없다.&nbsp;그렇다면 무소속 출마 전에는 그 사실을 정말 몰랐단 말인가.&nbsp;몰랐다면 정치적 무능이다. 지역 현안을 그렇게 모르고 군수를 하겠다고 나섰다는 뜻이기 때문이다.&nbsp;


   &nbsp;


   반대로 알고도 침묵했다면 더 큰 문제다. 왜 그때는 입을 다물고 있다가 선거철이 되자 갑자기 정의의 투사가 되었는가. 군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선거를 앞두고 터져 나오는 ‘선택적 분노’와 ‘계산된 정의감’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이미 간파하고 있다.


   &nbsp;


   특히 해당 사안은 갑자기 등장한 이슈도 아니다. 관련 문제를 최초로 지적한 시점은 이미 2년 6개월 전이다. 당시 영상은 3만 명 넘게 시청될 정도로 지역사회에서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켰다. 그 긴 시간 동안 침묵하던 사람들이 이제 와 “왜 그랬느냐”고 추궁하는 모습은 설득력보다 정치적 의도를 더 강하게 풍긴다.&nbsp;결국 설명은 하나다. 상대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네거티브 전략이라는 것이다.


   &nbsp;


   더 치졸한 것은 직접 책임지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나서 공격하지 않고, 외곽 인사나 기고문 형식을 통해 상대를 비난한다. 공격은 하되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계산이다. 비겁한 정치의 전형이다.


   &nbsp;


   정작 군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따로 있다.&nbsp;왜 군수지에서 중도하차를 했는가. 왜 갑자기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택했는가. 그리고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는 벌금 300만 원 관련 내용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본인의 해명은 왜 없는가. 군민 앞에 먼저 설명해야 할 것은 상대 후보의 과거가 아니라 자신의 현재와 자신의 흠결이다.


   &nbsp;


   선거는 원래 검증의 과정이다. 그러나 검증과 네거티브는 다르다. 정책 검증은 군민을 위한 것이지만, 흑색선전은 결국 정치인의 권력욕만 남긴다. 더욱이 자신은 뒤로 숨고 제3자를 앞세워 상대를 공격하는 방식은 비겁한 정치공학일 뿐이다.


   &nbsp;


   이제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된다. 남은 기간 동안 가평군민이 보고 싶은 것은 서로를 향한 진흙탕 싸움이 아니다.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 가평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 관광 의존 경제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청년과 노인의 삶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해법이다.


   &nbsp;


   정책은 없고 네거티브만 남는 선거는 결국 군민 수준을 모욕하는 선거다.&nbsp;상대를 공격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그림자부터 돌아보라. 그것이 최소한의 정치 도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9164113_fgicpbww.jpg" alt="6.3선거로고.JPG" style="width: 880px; height: 186px;" />
   </p>
   <br /></b>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자 가평군수 선거판의 공기가 급격히 탁해지고 있다. 정책과 비전 경쟁은 실종되고, 대신 상대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네거티브 공세가 노골화되는 양상이다. 더욱 문제는 그 방식이다. 후보 본인이 전면에 나서는 것도 아니다. 캠프 주변 인사나 제3자의 입을 빌린 이른바 ‘쓰리쿠션 네거티브’가 판을 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겉으로는 “논평”, “기고”, “군민의 목소리”를 내세우지만, 실제 내용을 들여다보면 특정 후보를 겨냥한 정치적 조리돌림에 가깝다. 특히 일부에서는 본보가 이미 2년 6개월 전 최초 보도했던 특정 종교 관련 의혹을 이제 와 다시 끌어와 마치 새롭게 밝혀낸 중대한 문제인 양 포장하고 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심지어 당시 보도를 두고 “좌파 언론”이라며 비난하던 세력까지 이제는 그 보도를 인용하며 상대를 공격하는 아이러니한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도대체 묻지 않을 수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무소속 출마 전에는 그 사실을 정말 몰랐단 말인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몰랐다면 정치적 무능이다. 지역 현안을 그렇게 모르고 군수를 하겠다고 나섰다는 뜻이기 때문이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반대로 알고도 침묵했다면 더 큰 문제다. 왜 그때는 입을 다물고 있다가 선거철이 되자 갑자기 정의의 투사가 되었는가. 군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선거를 앞두고 터져 나오는 ‘선택적 분노’와 ‘계산된 정의감’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이미 간파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해당 사안은 갑자기 등장한 이슈도 아니다. 관련 문제를 최초로 지적한 시점은 이미 2년 6개월 전이다. 당시 영상은 3만 명 넘게 시청될 정도로 지역사회에서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켰다. 그 긴 시간 동안 침묵하던 사람들이 이제 와 “왜 그랬느냐”고 추궁하는 모습은 설득력보다 정치적 의도를 더 강하게 풍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설명은 하나다. 상대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네거티브 전략이라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 치졸한 것은 직접 책임지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나서 공격하지 않고, 외곽 인사나 기고문 형식을 통해 상대를 비난한다. 공격은 하되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계산이다. 비겁한 정치의 전형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작 군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따로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왜 군수지에서 중도하차를 했는가. 왜 갑자기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택했는가. 그리고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는 벌금 300만 원 관련 내용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본인의 해명은 왜 없는가. 군민 앞에 먼저 설명해야 할 것은 상대 후보의 과거가 아니라 자신의 현재와 자신의 흠결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는 원래 검증의 과정이다. 그러나 검증과 네거티브는 다르다. 정책 검증은 군민을 위한 것이지만, 흑색선전은 결국 정치인의 권력욕만 남긴다. 더욱이 자신은 뒤로 숨고 제3자를 앞세워 상대를 공격하는 방식은 비겁한 정치공학일 뿐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된다. 남은 기간 동안 가평군민이 보고 싶은 것은 서로를 향한 진흙탕 싸움이 아니다.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 가평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 관광 의존 경제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청년과 노인의 삶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해법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책은 없고 네거티브만 남는 선거는 결국 군민 수준을 모욕하는 선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상대를 공격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그림자부터 돌아보라. 그것이 최소한의 정치 도리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3124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9 May 2026 16:4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9 May 2026 16:3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34</guid>
		<title><![CDATA[“준비된 일꾼,맏 며느리!”…'이진옥 국민의힘 가평군의원 후보, 상·조종면 표심 공략]]></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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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가평군의원 다선거구(상면·조종면) 기호 2-나번 이진옥 후보가 “주민 곁에서 듣고 뛰는 생활정치”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nbsp;이 후보는 선거 홍보물을 통해 “상·조종면 구석구석을 뛰겠다”며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 의지를 강조했다.
                        &nbsp;
                        이 후보는 “불편한 교통 문제와 부족한 사회 인프라, 침체된 지역경제 해결에 힘을 쏟겠다”며 “정치보다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nbsp;특히 ▲주민 불편을 해결하는 ‘현장정치’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살리는 ‘미래정치’ ▲소통과 화합의 ‘상생정치’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생활정치’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nbsp;
                        이 후보는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상면과 조종면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준비된 일꾼이 되겠다”며 “기호 2-나번 이진옥을 기억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 후보가 현장 중심 행보와 생활밀착형 공약을 앞세워 중·장년층과 생활민원 표심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b><span style="font-size: 18px;">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9155414_uedkmwzw.jpg" alt="이진옥.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02px;" /></p>
         </span></b></div>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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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의원 다선거구(상면·조종면) 기호 2-나번 이진옥 후보가 “주민 곁에서 듣고 뛰는 생활정치”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후보는 선거 홍보물을 통해 “상·조종면 구석구석을 뛰겠다”며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 의지를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후보는 “불편한 교통 문제와 부족한 사회 인프라, 침체된 지역경제 해결에 힘을 쏟겠다”며 “정치보다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주민 불편을 해결하는 ‘현장정치’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살리는 ‘미래정치’ ▲소통과 화합의 ‘상생정치’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생활정치’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후보는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상면과 조종면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준비된 일꾼이 되겠다”며 “기호 2-나번 이진옥을 기억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 후보가 현장 중심 행보와 생활밀착형 공약을 앞세워 중·장년층과 생활민원 표심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nbsp;</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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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3096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9 May 2026 15:5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9 May 2026 15:5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33</guid>
		<title><![CDATA[“해발 700m 도마치 넘은 인간 한계 도전”…가평 자라섬 그란폰도, 가평.철원.화천 군민 응원 속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간의 한계를 극복한 참가 선수들이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다. [드론/정연수 기자]
&nbsp;&nbsp;
2026 가평 자라섬 그란폰도가 청정 자연과 군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성황리에 열리며 가평의 대표 스포츠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nbsp;이번 대회는 북면 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해 도마치재와 명지쉼터 등을 거쳐 다시 북면 생활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장거리 산악 코스를 달리며 체력과 정신력을 겨뤘다.&nbsp;대회는 크게 두 종목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nbsp;

&nbsp;
가장 긴 코스인 ‘그란폰도(Gran Fondo)’는 총 108.1㎞ 구간으로 진행됐다. ‘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 ‘위대한 장거리’를 뜻하는 말로, 장거리 산악 라이딩을 완주하는 고난도 사이클 대회를 의미한다. 기록 경쟁뿐 아니라 완주 자체가 큰 도전으로 여겨진다.

&nbsp;
반면 ‘메디오폰도(Medio Fondo)’는 총 68㎞ 코스로, ‘중간 거리’를 뜻한다. 그란폰도보다 상대적으로 짧지만 상당한 업힐과 체력을 요구하는 코스로, 일반 동호인들도 많이 참가하는 종목이다.특히 가평과 화천을 연결하는 도마치 고개(해발 700m) 구간은 이날 대회의 최대 난코스로 꼽혔다. 급경사와 굴곡진 산길이 이어지면서 선수들은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페달을 밟으며 인간 한계에 도전했다.

   &nbsp;


   


   도마치 고개 정상에서 완주를 기념하며 여성 라이더가 셀카를 찍고 있다.[출처/선수 인스타]


   &nbsp;

이날 가평에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최상의 라이딩 환경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북한강과 산악 풍광이 어우러진 가평의 자연 속에서 역동적인 레이스를 이어갔다.&nbsp;선수단 안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시민경찰대,클린대봉사단,자율방범연합대,모범운전자회,북면체육회,북면새마을회,북면부녀회,가평경찰서,구급대원,오토바이 마샬,기록요원 등 자원봉사자 200여 명도 힘을 보탰다.
&nbsp;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원과 시민경찰대 등 200여 명이 봉사를 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봉사자들은 주요 교차로와 위험 구간마다 배치돼 차량 통제와 안전 유도에 나섰고, 선수들을 향해 “화이팅!”, “힘내세요!”, “최고예요!”, “사랑합니다” 등을 외치며 응원을 이어갔다.따뜻한 응원에 선수들도 손을 흔들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화답했고, 현장 곳곳에서는 군민과 참가자들이 하나 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nbsp;

&nbsp;
가평군 체육회(회장 지영기) 박영진 과장은 “가평 그란폰도는 단순한 자전거 경기를 넘어 자연과 스포츠, 군민 참여가 어우러진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9152214_siokwzmx.jpg" alt="싸이클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인간의 한계를 극복한 참가 선수들이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다. [드론/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6 가평 자라섬 그란폰도가 청정 자연과 군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성황리에 열리며 가평의 대표 스포츠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대회는 북면 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해 도마치재와 명지쉼터 등을 거쳐 다시 북면 생활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장거리 산악 코스를 달리며 체력과 정신력을 겨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대회는 크게 두 종목으로 나뉘어 운영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9152341_pecqvlfv.jpg" alt="싸이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긴 코스인 ‘그란폰도(Gran Fondo)’는 총 108.1㎞ 구간으로 진행됐다. ‘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 ‘위대한 장거리’를 뜻하는 말로, 장거리 산악 라이딩을 완주하는 고난도 사이클 대회를 의미한다. 기록 경쟁뿐 아니라 완주 자체가 큰 도전으로 여겨진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9152703_avhalczf.jpg" alt="씨이클 코스.JPG" style="width: 664px; height: 515px;" /></p>
<p><b style="letter-spacing: 0pt; text-align: right;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 style="letter-spacing: 0pt; text-align: right;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메디오폰도(Medio Fondo)’는 총 68㎞ 코스로, ‘중간 거리’를 뜻한다. 그란폰도보다 상대적으로 짧지만 상당한 업힐과 체력을 요구하는 코스로, 일반 동호인들도 많이 참가하는 종목이다.</span></b><b style="letter-spacing: 0pt; text-align: right;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과 화천을 연결하는 도마치 고개(해발 700m) 구간은 이날 대회의 최대 난코스로 꼽혔다. 급경사와 굴곡진 산길이 이어지면서 선수들은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페달을 밟으며 인간 한계에 도전했다.</span></b></p>
<p>
   <b style="letter-spacing: 0pt; text-align: right;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9153500_dzgfdaoi.jpg" alt="도마치고개선수.JPG" style="width: 745px; height: 488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도마치 고개 정상에서 완주를 기념하며 여성 라이더가 셀카를 찍고 있다.[출처/선수 인스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가평에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최상의 라이딩 환경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북한강과 산악 풍광이 어우러진 가평의 자연 속에서 역동적인 레이스를 이어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선수단 안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시민경찰대,클린대봉사단,자율방범연합대,모범운전자회,북면체육회,북면새마을회,북면부녀회,가평경찰서,구급대원,오토바이 마샬,기록요원 등 자원봉사자 200여 명도 힘을 보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9152917_oeedzdnx.jpg" alt="자원봉사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5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원과 시민경찰대 등 200여 명이 봉사를 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span></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b><span style="font-size: 18px;">봉사자들은 주요 교차로와 위험 구간마다 배치돼 차량 통제와 안전 유도에 나섰고, 선수들을 향해 “화이팅!”, “힘내세요!”, “최고예요!”, “사랑합니다” 등을 외치며 응원을 이어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따뜻한 응원에 선수들도 손을 흔들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화답했고, 현장 곳곳에서는 군민과 참가자들이 하나 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9152930_habmetsc.jpg" alt="자원봉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9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체육회(회장 지영기) 박영진 과장은 “가평 그란폰도는 단순한 자전거 경기를 넘어 자연과 스포츠, 군민 참여가 어우러진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3077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9 May 2026 16:1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9 May 2026 15:1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32</guid>
		<title><![CDATA[경상원, ‘구리 유채꽃 축제’서 지역상권 활성화 캠페인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구리 유채꽃 축제’에 참여해 ‘지역상권 이용의 날’ 행사를 열고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고 8일 전했다.
&nbsp;

   경상원 북부총괄센터 직원 10여 명은 구리시민한강공원에서 열린 축제에참여해 구리시 전통시장, 상점가, 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지역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장바구니 배포 및 사용 독려 ▲양치컵 배포 및 생활 속 물 절약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홍보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펼쳤다. 

&nbsp;

   또한 구리시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운영하는 먹거리, 판매 상품들을구매하고 홍보하는 등 방문객들의 소비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들을 이어 나갔다. 

&nbsp;

   이진형 북부총괄센터장은 “우리 기관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위해 탄소중립 실천, 지역 상권 이용에 힘쓰고 있따”라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ESG 활동을 확대해 도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85933_inwtdyru.jpeg" alt="260508_[사진자료] 경상원, ‘구리 유채꽃 축제’서 지역상권 활성화 캠페인 추진 (1).jpe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구리 유채꽃 축제’에 참여해 ‘지역상권 이용의 날’ 행사를 열고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고 8일 전했다.</b></p>
<p><b>&nbsp;</b></p>
<p><b>
   경상원 북부총괄센터 직원 10여 명은 구리시민한강공원에서 열린 축제에참여해 구리시 전통시장, 상점가, 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지역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장바구니 배포 및 사용 독려 ▲양치컵 배포 및 생활 속 물 절약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홍보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펼쳤다. 
</b></p>
<p><b>&nbsp;</b></p>
<p><b>
   또한 구리시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운영하는 먹거리, 판매 상품들을구매하고 홍보하는 등 방문객들의 소비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들을 이어 나갔다. 
</b></p>
<p><b>&nbsp;</b></p>
<p><b>
   이진형 북부총괄센터장은 “우리 기관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위해 탄소중립 실천, 지역 상권 이용에 힘쓰고 있따”라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ESG 활동을 확대해 도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3436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8:5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8:5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31</guid>
		<title><![CDATA[[카메라고발] “급하면 남자 화장실로~~” 자라섬 축제의 민낯]]></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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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자라섬 꽃 페스타’가 오는 23일 개막을 앞두고 있지만, 현장은 벌써부터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준비 안 된 축제’라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nbsp;


   문제는 화장실이다. 그것도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여성 관람객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수준이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nbsp;


   가평군에 따르면 자라섬 꽃 축제는 봄·가을을 합쳐 연간 수십만 명이 찾는 대형 관광 행사다. 그러나 현장 실태는 이 규모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nbsp;취재 결과, 자라섬 남도에는 화장실이 2곳뿐이다. 이마저도 정상적인 시설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다.


   &nbsp;


   


   &nbsp;


   먼저 선착장 인근 화장실은 남성 3칸(장애인 포함), 여성 4칸(장애인 포함)에 불과하다.&nbsp;또 다른 화장실은 상황이 더 심각하다. 남성 화장실 3칸 중 2칸은 창고로 전용돼 사실상 1칸만 사용 가능한 상태다. 여성 화장실 역시 단 2칸뿐이다.


   &nbsp;


   결국 수십만 명이 몰리는 축제장에서 여성 화장실은 고작 6칸. 이 수치가 자라섬 축제의 현주소다.현장에서는 이미 긴 대기줄이 일상화됐다. 여성 화장실 앞에는 줄이 길게 늘어서고, 급한 관람객이 남성 화장실 이용까지 고민하는 비상식적인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nbsp;


   특히 주말과 공휴일,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상황이 사실상 ‘마비’ 수준에 가깝다는 증언도 나온다. 꽃을 보러 온 관광객들이 화장실 하나 이용하려고 수십 분씩 기다리는 현실은, “대표 축제”라는 이름을 무색하게 만든다.


   &nbsp;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남도 내 휴게시설 이용객까지 공용 화장실로 몰리면서, 특정 시설에 이용이 집중되는 구조적 병목 현상까지 겹쳤다.&nbsp;그럼에도 가평군은 축제 홍보와 경관 조성에는 집중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공공 인프라인 화장실 문제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nbsp;


   


   &nbsp;


   화장실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특히 여성·노약자·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은 꽃 축제에서 여성 화장실 부족은 ‘불편’을 넘어 ‘관람권 침해’다.


   &nbsp;


   개막이 코앞이다.&nbsp;지금이라도 ▲임시 이동식 화장실 긴급 확충 ▲여성 화장실 비율 확대 ▲창고 전용 공간 즉각 원상복구 ▲이용 동선 분산 등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nbsp;


   꽃은 만개를 앞두고 있지만, 행정은 제자리다.“꽃길은 열고, 화장실은 막아둔 축제”, 이 오명을 올해도 반복할 것인지, 가평군의 대응이 시험대에 올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62047_nrvvnhuf.jpg" alt="화장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자라섬 꽃 페스타’가 오는 23일 개막을 앞두고 있지만, 현장은 벌써부터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준비 안 된 축제’라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화장실이다. 그것도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여성 관람객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수준이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에 따르면 자라섬 꽃 축제는 봄·가을을 합쳐 연간 수십만 명이 찾는 대형 관광 행사다. 그러나 현장 실태는 이 규모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취재 결과, 자라섬 남도에는 화장실이 2곳뿐이다. 이마저도 정상적인 시설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62108_qstuldgt.jpg" alt="화장실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먼저 선착장 인근 화장실은 남성 3칸(장애인 포함), 여성 4칸(장애인 포함)에 불과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화장실은 상황이 더 심각하다. 남성 화장실 3칸 중 2칸은 창고로 전용돼 사실상 1칸만 사용 가능한 상태다. 여성 화장실 역시 단 2칸뿐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수십만 명이 몰리는 축제장에서 여성 화장실은 고작 6칸. 이 수치가 자라섬 축제의 현주소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서는 이미 긴 대기줄이 일상화됐다. 여성 화장실 앞에는 줄이 길게 늘어서고, 급한 관람객이 남성 화장실 이용까지 고민하는 비상식적인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주말과 공휴일,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상황이 사실상 ‘마비’ 수준에 가깝다는 증언도 나온다. 꽃을 보러 온 관광객들이 화장실 하나 이용하려고 수십 분씩 기다리는 현실은, “대표 축제”라는 이름을 무색하게 만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남도 내 휴게시설 이용객까지 공용 화장실로 몰리면서, 특정 시설에 이용이 집중되는 구조적 병목 현상까지 겹쳤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가평군은 축제 홍보와 경관 조성에는 집중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공공 인프라인 화장실 문제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62133_ikgzoxks.jpg" alt="화장실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화장실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특히 여성·노약자·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은 꽃 축제에서 여성 화장실 부족은 ‘불편’을 넘어 ‘관람권 침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개막이 코앞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이라도 ▲임시 이동식 화장실 긴급 확충 ▲여성 화장실 비율 확대 ▲창고 전용 공간 즉각 원상복구 ▲이용 동선 분산 등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꽃은 만개를 앞두고 있지만, 행정은 제자리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꽃길은 열고, 화장실은 막아둔 축제”, 이 오명을 올해도 반복할 것인지, 가평군의 대응이 시험대에 올랐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248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6:2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6:13: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30</guid>
		<title><![CDATA[[르포/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허리 굽힌 만큼 표가 된다”…산골 누비는 가평 기초의원 후보들의 하루]]></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기초의원 후보(다 선거구=상.조종)들이 아침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 가평군 곳곳에서는 기초의원 후보들의 ‘발품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7명(비례대표 포함)의 군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후보들은 하루라도 더 많은 유권자를 만나기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숨 가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nbsp;


   특히 3명의 후보가 경쟁하는 가평군 다선거구(상면·조종면)는 말 그대로 ‘산골 선거’다. 더불어민주당 양재성 후보와 국민의힘 유재혁 후보(기호 가번), 이진옥 후보(기호 나번)는 매일 새벽 출근길 인사로 하루를 시작한다.


   &nbsp;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새벽 5시30분. 조종면 한 교차로 앞에는 형광 점퍼를 입은 후보자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손에는 명함이 들려 있고 얼굴에는 밤잠을 줄인 피곤함이 묻어나지만, 차량 한 대라도 더 바라보기 위해 연신 허리를 숙인다.&nbsp;“좋은 하루 되십시오.”“열심히 하겠습니다.”“꼭 기억해주십시오.”신호가 바뀔 때마다 고개는 다시 숙여진다.


   &nbsp;


   출근 차량이 몰리는 2시간 동안 허리를 수백 번 굽힌다. 후보들 사이에서는 “많이 숙여야 당선된다”는 말이 농담처럼 돌지만, 실제 그들의 절박한 마음이기도 하다.


   &nbsp;


   출근 인사가 끝났다고 하루 일정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오전이 되면 후보들은 곧장 산골 마을로 향한다. 가평 특성상 집들이 멀리 떨어져 있고 고령층 비율도 높아 직접 찾아다니지 않으면 얼굴 알리기조차 쉽지 않기 때문이다.


   &nbsp;


   차 한 대 겨우 지나가는 산길을 따라 마을회관과 경로당, 작은 상점들을 쉼 없이 돈다. “아이고 또 왔네.” “밥은 먹고 다녀?” 어르신들의 짧은 인사에도 후보들은 연신 두 손을 모은다. 명함 한 장을 더 건네고, 손 한 번이라도 더 잡기 위해 걸음을 멈춘다.


   &nbsp;


   하지만 선거철의 계절은 동시에 관광철이기도 하다. 초여름으로 접어든 마을엔 관광버스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후보들은 이 시간마저 놓치지 않는다. 이른 새벽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출발하는 장소 앞에서도 후보들은 줄지어 선다. “잘 다녀오십시오.”“후보 ○○○입니다.” “우리 동네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nbsp;


   버스 문이 닫히는 순간까지 허리를 숙인다. 관광객이 지역 유권자가 아닌 경우도 적지 않지만, 후보들에게는 지나가는 사람 한 명조차 소홀히 할 수 없는 존재다.


   &nbsp;


   선거판의 보이지 않는 경쟁은 ‘정보전’에서도 치열하다. 어느 후보가 어떤 조직과 움직이는지, 어느 마을에서 관광버스가 몇 시에 출발하는지, 각종 행사와 모임은 언제 열리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한 물밑 경쟁도 이어진다.


   &nbsp;


   “오늘은 어디를 먼저 가야 사람이 많다더라.” “몇 시 전에 가야 자리 선점할 수 있다.” 후보 캠프 관계자들의 휴대전화는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울린다. 유권자가 모이는 장소와 시간을 먼저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사실상 또 다른 선거전이 되고 있는 셈이다.


   &nbsp;


   시간이 흐를수록 후보들의 표정도 점점 굳어진다. 결선의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작은 표 하나가 더욱 절실해지기 때문이다. 짙은 녹색으로 변해가는 산야와 초여름 햇살 속에서도 후보들은 계절의 변화를 느낄 틈이 없다.&nbsp;


   &nbsp;


   누가 더 많이 걷고, 더 많이 인사하고, 더 오래 허리를 숙였는지가 결국 표심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가평의 산골 마을을 누비는 후보들의 하루는 오늘도 그렇게 반복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13658_oinubcir.jpg" alt="유재혁 등.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가평군 기초의원 후보(다 선거구=상.조종)들이 아침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 가평군 곳곳에서는 기초의원 후보들의 ‘발품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7명(비례대표 포함)의 군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후보들은 하루라도 더 많은 유권자를 만나기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숨 가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3명의 후보가 경쟁하는 가평군 다선거구(상면·조종면)는 말 그대로 ‘산골 선거’다. 더불어민주당 양재성 후보와 국민의힘 유재혁 후보(기호 가번), 이진옥 후보(기호 나번)는 매일 새벽 출근길 인사로 하루를 시작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아직 동이 트지 않은 새벽 5시30분. 조종면 한 교차로 앞에는 형광 점퍼를 입은 후보자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손에는 명함이 들려 있고 얼굴에는 밤잠을 줄인 피곤함이 묻어나지만, 차량 한 대라도 더 바라보기 위해 연신 허리를 숙인다.&nbsp;“좋은 하루 되십시오.”“열심히 하겠습니다.”“꼭 기억해주십시오.”신호가 바뀔 때마다 고개는 다시 숙여진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출근 차량이 몰리는 2시간 동안 허리를 수백 번 굽힌다. 후보들 사이에서는 “많이 숙여야 당선된다”는 말이 농담처럼 돌지만, 실제 그들의 절박한 마음이기도 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출근 인사가 끝났다고 하루 일정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오전이 되면 후보들은 곧장 산골 마을로 향한다. 가평 특성상 집들이 멀리 떨어져 있고 고령층 비율도 높아 직접 찾아다니지 않으면 얼굴 알리기조차 쉽지 않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차 한 대 겨우 지나가는 산길을 따라 마을회관과 경로당, 작은 상점들을 쉼 없이 돈다. “아이고 또 왔네.” “밥은 먹고 다녀?” 어르신들의 짧은 인사에도 후보들은 연신 두 손을 모은다. 명함 한 장을 더 건네고, 손 한 번이라도 더 잡기 위해 걸음을 멈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선거철의 계절은 동시에 관광철이기도 하다. 초여름으로 접어든 마을엔 관광버스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후보들은 이 시간마저 놓치지 않는다. 이른 새벽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출발하는 장소 앞에서도 후보들은 줄지어 선다. “잘 다녀오십시오.”“후보 ○○○입니다.” “우리 동네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버스 문이 닫히는 순간까지 허리를 숙인다. 관광객이 지역 유권자가 아닌 경우도 적지 않지만, 후보들에게는 지나가는 사람 한 명조차 소홀히 할 수 없는 존재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판의 보이지 않는 경쟁은 ‘정보전’에서도 치열하다. 어느 후보가 어떤 조직과 움직이는지, 어느 마을에서 관광버스가 몇 시에 출발하는지, 각종 행사와 모임은 언제 열리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한 물밑 경쟁도 이어진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오늘은 어디를 먼저 가야 사람이 많다더라.” “몇 시 전에 가야 자리 선점할 수 있다.” 후보 캠프 관계자들의 휴대전화는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울린다. 유권자가 모이는 장소와 시간을 먼저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사실상 또 다른 선거전이 되고 있는 셈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시간이 흐를수록 후보들의 표정도 점점 굳어진다. 결선의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작은 표 하나가 더욱 절실해지기 때문이다. 짙은 녹색으로 변해가는 산야와 초여름 햇살 속에서도 후보들은 계절의 변화를 느낄 틈이 없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누가 더 많이 걷고, 더 많이 인사하고, 더 오래 허리를 숙였는지가 결국 표심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가평의 산골 마을을 누비는 후보들의 하루는 오늘도 그렇게 반복되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078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1:3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1:3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9</guid>
		<title><![CDATA[가평군, 봄밤 감성 가득한 ‘피크닉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
&nbsp;&nbsp;
이번 공연은 따뜻한 봄밤의 분위기 속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문화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번 공연은 가평군청 홍보대사인 이규형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규형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감성 보컬 라꼬와 가수 주아펄이 함께 출연해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따뜻한 계절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공연을 준비했다”며,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피크닉을 즐기듯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음악역1939 피크닉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이나 연인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음악역1939에서 펼쳐지는 공연 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음악역1939’를 추가하거나 음악역1939 누리집(https://music1939.g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12743_csiarpmw.jpg" alt="(라)가평군, 봄밤 감성 가득한 ‘피크닉 콘서트’ 개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10px;" /></p>
<p><b>가평군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b></p>
<p><b>&nbsp;</b><b>&nbsp;</b></p>
<p><b>이번 공연은 따뜻한 봄밤의 분위기 속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문화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b></p>
<p><b>&nbsp;</b></p>
<p><b>특히 이번 공연은 가평군청 홍보대사인 이규형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규형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감성 보컬 라꼬와 가수 주아펄이 함께 출연해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b></p>
<p><b>&nbsp;</b></p>
<p><b>가평군 관계자는 “따뜻한 계절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공연을 준비했다”며,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피크닉을 즐기듯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p>
<p><b>&nbsp;</b></p>
<p><b>음악역1939 피크닉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이나 연인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b></p>
<p><b>&nbsp;</b></p>
<p><b>음악역1939에서 펼쳐지는 공연 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음악역1939’를 추가하거나 음악역1939 누리집(<a href="http://https://music1939.gp.go.kr" target="_blank">https://music1939.gp.g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072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1:2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1:2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8</guid>
		<title><![CDATA[연천군, 자연과 평화 선언문 이행 첫발 내딛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구석기축제에서 ‘유네스코 자연놀이터’를 운영해&nbsp;총 4일간 1,800명 이상이 유네스코 자연 놀이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2025년 연천군과 이클레이(ICLEI)가 개최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에서 발표한 「자연과 평화를 위한 연천 미래세대 선언문」의 첫 번째 이행 활동으로, 한국MAB청년네트워크(KMYN)의 활동가 5인이 기획·운영을 맡았고, 연천군 청소년 17명이 자원봉사자로 함께했다. 이 중 청년 활동가 3인과 청소년 7명은 지난해 국제포럼의 참가자로 선언문 이행에 있어 큰 의미를 지닌다.

&nbsp;

   당시 포럼에 참여한 미래세대들은 「자연과 평화를 위한 연천 미래세대 선언문」을 통해 “미래세대뿐만 아니라 청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속적인 평화, 생태 정책과 제도적 지원”과 함께 “청년이 직접 기획과 실행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 마련”을 요구했고, 연천군청은 그에 따라 선언문 이행계획을 수립해 이번 행사를 함께 기획 및 운영하게 됐다. 

&nbsp;

   유네스코 자연놀이터는 미래세대들의 기획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을 보유한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 연천에 사는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50만 년 후 연천에 남기는 메시지를 통해 연천의 생태적, 지질학적 가치를 대중에게 알렸다. 

&nbsp;

   부스 한편에서는 미취학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아동들을 대상으로 예술가들과 함께 전곡리유적 숲을 탐방한 뒤 연천의 주요 동물인 호사비오리와 두루미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nbsp;

   또 연천군은 미래세대들과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과 이클레이(ICLEI),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등 연천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환경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이자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로서 미래세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구석기축제 유네스코 자연놀이터 운영을 기념해 해당 부스 방문 인증 숏을 SNS에 공유한 뒤 이달 말까지 임진강 자연센터를 방문하면 1층 안내 데스크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12541_vlkruqrr.jpg" alt="2.연천군, 구석기축제서 ‘유네스코 자연놀이터’ 운영해 나흘간 1,800명 방문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7px;" /></p>
<p><b>
   연천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구석기축제에서 ‘유네스코 자연놀이터’를 운영해&nbsp;</b><b>총 4일간 1,800명 이상이 유네스코 자연 놀이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2025년 연천군과 이클레이(ICLEI)가 개최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에서 발표한 「자연과 평화를 위한 연천 미래세대 선언문」의 첫 번째 이행 활동으로, 한국MAB청년네트워크(KMYN)의 활동가 5인이 기획·운영을 맡았고, 연천군 청소년 17명이 자원봉사자로 함께했다. 이 중 청년 활동가 3인과 청소년 7명은 지난해 국제포럼의 참가자로 선언문 이행에 있어 큰 의미를 지닌다.
</b></p>
<p><b>&nbsp;</b></p>
<p><b>
   당시 포럼에 참여한 미래세대들은 「자연과 평화를 위한 연천 미래세대 선언문」을 통해 “미래세대뿐만 아니라 청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속적인 평화, 생태 정책과 제도적 지원”과 함께 “청년이 직접 기획과 실행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 마련”을 요구했고, 연천군청은 그에 따라 선언문 이행계획을 수립해 이번 행사를 함께 기획 및 운영하게 됐다. 
</b></p>
<p><b>&nbsp;</b></p>
<p><b>
   유네스코 자연놀이터는 미래세대들의 기획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을 보유한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 연천에 사는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50만 년 후 연천에 남기는 메시지를 통해 연천의 생태적, 지질학적 가치를 대중에게 알렸다. 
</b></p>
<p><b>&nbsp;</b></p>
<p><b>
   부스 한편에서는 미취학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아동들을 대상으로 예술가들과 함께 전곡리유적 숲을 탐방한 뒤 연천의 주요 동물인 호사비오리와 두루미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b></p>
<p><b>&nbsp;</b></p>
<p><b>
   또 연천군은 미래세대들과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과 이클레이(ICLEI),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등 연천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환경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이자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로서 미래세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구석기축제 유네스코 자연놀이터 운영을 기념해 해당 부스 방문 인증 숏을 SNS에 공유한 뒤 이달 말까지 임진강 자연센터를 방문하면 1층 안내 데스크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071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1:2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1:2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7</guid>
		<title><![CDATA[포천시,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 원 지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역량 개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nbsp;  
이번 사업은 고물가로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부담이 커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비용을 지원해 취업 준비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올해 지원 기준을 일부 정비해 사업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nbsp;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4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다만, 1년 미만 단기근로자는 미취업자로 간주된다.
  &nbsp;  
지원 대상자는 연간 최대 30만 원 한도에서 어학시험과 자격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부터는 동일 시험에 한해 연간 3회까지만 지원된다.
  &nbsp;  
지원 가능한 시험은 총 1,005종이다. 어학시험 19종을 비롯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 등이 포함된다. 포천시는 일부 자격의 폐지와 신규 도입 사항을 반영해 지원 시험을 재정비했으며, 청년들의 취업 수요에 맞춰 지원 범위를 지속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nbsp;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확인과 심사를 거쳐 응시료가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경기여성취업지원금 등 유사 사업과의 중복 지원은 제한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다양한 역량을 쌓아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신청 사이트인 잡아바 어플라이를 확인하거나 포천시 콜센터(☎1533-2200), 포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031-538-2562)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12323_bvaoytep.jpg" alt="1 포천시,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 원 지원.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0px;" /></p>
<p><b>포천시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역량 개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b></p>
<p><b>  &nbsp;  </b></p>
<p><b>이번 사업은 고물가로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부담이 커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비용을 지원해 취업 준비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올해 지원 기준을 일부 정비해 사업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b></p>
<p><b>  &nbsp;  </b></p>
<p><b>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4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다만, 1년 미만 단기근로자는 미취업자로 간주된다.</b></p>
<p><b>  &nbsp;  </b></p>
<p><b>지원 대상자는 연간 최대 30만 원 한도에서 어학시험과 자격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부터는 동일 시험에 한해 연간 3회까지만 지원된다.</b></p>
<p><b>  &nbsp;  </b></p>
<p><b>지원 가능한 시험은 총 1,005종이다. 어학시험 19종을 비롯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 등이 포함된다. 포천시는 일부 자격의 폐지와 신규 도입 사항을 반영해 지원 시험을 재정비했으며, 청년들의 취업 수요에 맞춰 지원 범위를 지속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확인과 심사를 거쳐 응시료가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경기여성취업지원금 등 유사 사업과의 중복 지원은 제한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다양한 역량을 쌓아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신청 사이트인 잡아바 어플라이를 확인하거나 포천시 콜센터(☎1533-2200), 포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031-538-2562)으로 문의하면 된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069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1:2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1:2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6</guid>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맞춤 5대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어르신 맞춤 5대 공약’을 발표했다.
  &nbsp;  
박 후보는 “포천의 오늘은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이제 포천시가 어르신들의 노후를 더 가까이에서, 더 세심하게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nbsp;  
박 후보가 제시한 5대 공약은 ▲포천형 어르신 사회공헌 일자리 확대 ▲어르신 이동권 보장 및 복지 셔틀버스 운영 ▲스마트 경로당 확대 및 시설 현대화 ▲실내형 공공 스크린 파크골프장 운영 ▲노인복지관 권역별 확대·증축이다.
  &nbsp;  
먼저 박 후보는 농촌 관리, 관광 안내 등 포천의 지역 특성에 맞는 어르신 사회공헌형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단기 일자리가 아니라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포천형 일자리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nbsp;  
어르신 이동권 보장 대책도 함께 제시했다. 포천 복지마을(노인복지관) 셔틀버스 운영과 포천 순환 무료 셔틀 운영을 추진하고, 북부 교통취약지역에는 수요응답형 버스인 똑버스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넓은 면적과 부족한 대중교통으로 병원, 복지관, 시장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nbsp;  
경로당 정책도 대폭 강화한다. 박 후보는 경로당 냉난방과 시설 개보수를 전면 지원하고, AI·디지털·건강기기를 갖춘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경로당을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건강관리, 여가, 생활정보 이용이 함께 이뤄지는 어르신 생활복지 거점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형 공공 스크린 파크골프장 운영도 추진한다. 최근 어르신 생활체육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덜 받는 실내형 파크골프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nbsp;  
노인복지관 접근성도 개선한다. 박 후보는 소흘읍 남부분관 증축과 영북면 북부분관 신설 등 노인복지관의 권역별 확대·증축을 추진해, 거주 지역에 따른 복지서비스 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가까운 곳에서 식사, 건강, 여가, 상담 등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권역별 생활복지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박 후보는 “어르신 복지는 말로 하는 효도가 아니라, 일상에서 체감되는 행정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병원 가는 길, 경로당에서 보내는 하루, 건강을 지키는 여가까지 어르신의 삶 곁에 있는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생활공약을 순차적으로 제시하며, 시민의 삶을 직접 개선하는 민생 중심 정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12139_dxeqftop.jpg" alt="관련사진.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9px;" /></p>
<p><b>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어르신 맞춤 5대 공약’을 발표했다.</b></p>
<p><b>  &nbsp;  </b></p>
<p><b>박 후보는 “포천의 오늘은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이제 포천시가 어르신들의 노후를 더 가까이에서, 더 세심하게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 후보가 제시한 5대 공약은 ▲포천형 어르신 사회공헌 일자리 확대 ▲어르신 이동권 보장 및 복지 셔틀버스 운영 ▲스마트 경로당 확대 및 시설 현대화 ▲실내형 공공 스크린 파크골프장 운영 ▲노인복지관 권역별 확대·증축이다.</b></p>
<p><b>  &nbsp;  </b></p>
<p><b>먼저 박 후보는 농촌 관리, 관광 안내 등 포천의 지역 특성에 맞는 어르신 사회공헌형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단기 일자리가 아니라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포천형 일자리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어르신 이동권 보장 대책도 함께 제시했다. 포천 복지마을(노인복지관) 셔틀버스 운영과 포천 순환 무료 셔틀 운영을 추진하고, 북부 교통취약지역에는 수요응답형 버스인 똑버스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넓은 면적과 부족한 대중교통으로 병원, 복지관, 시장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겠다는 취지다.</b></p>
<p><b>  &nbsp;  </b></p>
<p><b>경로당 정책도 대폭 강화한다. 박 후보는 경로당 냉난방과 시설 개보수를 전면 지원하고, AI·디지털·건강기기를 갖춘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경로당을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건강관리, 여가, 생활정보 이용이 함께 이뤄지는 어르신 생활복지 거점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b></p>
<p><b>  &nbsp;  </b></p>
<p><b>아울러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형 공공 스크린 파크골프장 운영도 추진한다. 최근 어르신 생활체육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덜 받는 실내형 파크골프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b></p>
<p><b>  &nbsp;  </b></p>
<p><b>노인복지관 접근성도 개선한다. 박 후보는 소흘읍 남부분관 증축과 영북면 북부분관 신설 등 노인복지관의 권역별 확대·증축을 추진해, 거주 지역에 따른 복지서비스 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가까운 곳에서 식사, 건강, 여가, 상담 등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권역별 생활복지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박 후보는 “어르신 복지는 말로 하는 효도가 아니라, 일상에서 체감되는 행정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병원 가는 길, 경로당에서 보내는 하루, 건강을 지키는 여가까지 어르신의 삶 곁에 있는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박윤국 후보는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생활공약을 순차적으로 제시하며, 시민의 삶을 직접 개선하는 민생 중심 정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068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1:2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1:2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5</guid>
		<title><![CDATA["군인 사명 위 새겨진 효(孝)…부친 위해 간 50% 이식한 효자"]]></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투병중인 부친께 간을 이식한 육군 장병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병영 내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nbsp;
사연의 주인공은 수기사 재구대대에서 복무중인 신민범 일병이다. 신 일병은 올해 초, 간 부전 진단을 받은 부친을 위해 망설임 없이 간 이식을 결심했다. 수술에 따른 위험성 등 현실적인 부담이 있었지만, 군인으로서 국민을 지키는 것만큼, 아들로서 아버지를 지키는 것도 중요한 사명이라는 생각에서 결단을 내렸다.
&nbsp;
이후, 이식 적합 판정을 받아 지난 4월 24일(금),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간 50%를 부친에게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장장 7시간의 대수술을 무사히 마친 신민범 일병과 아버지는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nbsp;
특히, 신 일병은 이식 수술을 앞두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건강관리를 철저히 했다. 체력 유지 등 스스로 엄격히 관리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었고, 맡은 임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 정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nbsp;
또한, 신 일병의 효심에 부대에서도 큰 결단이 온전히 실현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수술 일정에 맞춰 신속한 휴가 조치를 시행하고 지휘관과 전우들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심리적 안정과 용기를 북돋았다.
&nbsp;
신민범 일병은 “지휘관과 전우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사랑하는 아버지를 위해 당연한 도리를 다했을 뿐이며, 잘 회복해서 건강하게 임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수기사는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병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12003_plsqmhpz.jpg" alt="3. 육군훈련소 수료식(2025년 12월 30일) 부친(좌)이 신민범 일병(당시 이등병)에게 계급장을 수여,부착하고 있다.(본인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3px;" /></p>
<p><b>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투병중인 부친께 간을 이식한 육군 장병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병영 내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b></p>
<p><b>&nbsp;</b></p>
<p><b>사연의 주인공은 수기사 재구대대에서 복무중인 신민범 일병이다. 신 일병은 올해 초, 간 부전 진단을 받은 부친을 위해 망설임 없이 간 이식을 결심했다. 수술에 따른 위험성 등 현실적인 부담이 있었지만, 군인으로서 국민을 지키는 것만큼, 아들로서 아버지를 지키는 것도 중요한 사명이라는 생각에서 결단을 내렸다.</b></p>
<p><b>&nbsp;</b></p>
<p><b>이후, 이식 적합 판정을 받아 지난 4월 24일(금),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간 50%를 부친에게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장장 7시간의 대수술을 무사히 마친 신민범 일병과 아버지는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b></p>
<p><b>&nbsp;</b></p>
<p><b>특히, 신 일병은 이식 수술을 앞두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건강관리를 철저히 했다. 체력 유지 등 스스로 엄격히 관리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었고, 맡은 임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 정리에도 만전을 기했다.</b></p>
<p><b>&nbsp;</b></p>
<p><b>또한, 신 일병의 효심에 부대에서도 큰 결단이 온전히 실현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수술 일정에 맞춰 신속한 휴가 조치를 시행하고 지휘관과 전우들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심리적 안정과 용기를 북돋았다.</b></p>
<p><b>&nbsp;</b></p>
<p><b>신민범 일병은 “지휘관과 전우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사랑하는 아버지를 위해 당연한 도리를 다했을 뿐이며, 잘 회복해서 건강하게 임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한편, 수기사는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병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nbsp;</b></p>
<div><b>&nbsp;</b></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067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1:2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1:1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4</guid>
		<title><![CDATA[육군 제5군단, 12~14일 동시통합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육군 제5군단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북부(의정부·포천·양주·동두천·남양주시,연천·가평군)와&nbsp;강원도 철원 일원에서 전시 군단의 작계시행능력 향상을 위한 동시 통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현역 장병과 예비군 등 4만여 명이 참가하여 실전적인 훈련을 위해 야외기동훈련을&nbsp;진행할 예정이며, 훈련기간 동안 병력과 군(軍) 장비ㆍ차량의 이동으로 인하여 일부 구간에서&nbsp;교통 통제와 감속운행 등 차량 통행 불편이 예상된다.

군단은 훈련 기간에 안전통제반을 운용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부대 관계자는 “원활한 훈련 진행을 위해 일부 도로 구간에서 정체나 소음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nbsp;"지역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nbsp;

훈련으로 인한 불편과 민원사항은 5군단 민원실(☎031-530-1404)로 연락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11305_apeauipl.jpg" alt="PYH2024041801890006000_P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b>육군 제5군단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북부(의정부·포천·양주·동두천·남양주시,연천·가평군)와&nbsp;</b><b>강원도 철원 일원에서 전시 군단의 작계시행능력 향상을 위한 동시 통합훈련을 실시한다.</b></p>
<p><b><br /></b></p>
<p><b>이번 훈련에는 현역 장병과 예비군 등 4만여 명이 참가하여 실전적인 훈련을 위해 야외기동훈련을</b><b>&nbsp;진행할 예정이며, 훈련기간 동안 병력과 군(軍) 장비ㆍ차량의 이동으로 인하여 일부 구간에서&nbsp;</b><b>교통 통제와 감속운행 등 차량 통행 불편이 예상된다.</b></p>
<p><b><br /></b></p>
<p><b>군단은 훈련 기간에 안전통제반을 운용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부대 관계자는 “원활한 훈련 진행을 위해 일부 도로 구간에서 정체나 소음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nbsp;</b><b>"지역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nbsp;</b></p>
<p><b><br /></b></p>
<p><b>훈련으로 인한 불편과 민원사항은 5군단 민원실(☎031-530-1404)로 연락하면 된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063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1:1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1:1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3</guid>
		<title><![CDATA[경기도-한전,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본격화. 실무협의체 가동]]></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nbsp;‘공동건설’&nbsp;사업의 성공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

경기도는&nbsp;7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nbsp;‘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킥오프(Kick-off)회의’를 열고 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을 논의했다.&nbsp;이날 회의는 경기도 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nbsp;경기도 도로정책과와 한국전력공사 전력망입지처장,&nbsp;경인건설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도&nbsp;318호선 용인~이천 반도체클러스터 연계 노선 추진방안을 중심으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을 위한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양 기관은 도로-전력망 통합 기본설계 발주시기와 건설 착수시기 등에 대해서도 협의했으며,&nbsp;향후 실시협약 체결을 목표로 세부 협약사항을 지속 조정해 나가기로 했다.&nbsp;특히 건설비용 정산방식과 단계별 역할 분담 등을 포함한 협약안을 검토하고,&nbsp;구체적인 협약 체결 시점과 추진 일정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nbsp;1월 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체결한&nbsp;‘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nbsp;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방도 건설과 전력망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nbsp;지방도&nbsp;318호선을 활용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대 전력망 공동 구축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대규모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국가 전략산업으로,&nbsp;전력공급 기반을 적기에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nbsp;이에 따라 도로 건설과 전력망 구축을 연계한 공동건설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와 한전은 앞으로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비용분담과 역할 정립 등 주요 쟁점을 구체화하고,&nbsp;공동건설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nbsp;“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것은 중복투자를 줄이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방식”이라며&nbsp;“양 기관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사업을 뒷받침하는 선도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04502_ohgaegfk.jpg" alt="실무협의회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5px;" /></p>
<p><b>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nbsp;‘공동건설’&nbsp;사업의 성공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b></p>
<p><b><br /></b></p>
<p><b>경기도는&nbsp;7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nbsp;‘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킥오프(Kick-off)회의’를 열고 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을 논의했다.&nbsp;이날 회의는 경기도 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nbsp;경기도 도로정책과와 한국전력공사 전력망입지처장,&nbsp;경인건설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b></p>
<p><b><br /></b></p>
<p><b>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도&nbsp;318호선 용인~이천 반도체클러스터 연계 노선 추진방안을 중심으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을 위한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b></p>
<p><b><br /></b></p>
<p><b>양 기관은 도로-전력망 통합 기본설계 발주시기와 건설 착수시기 등에 대해서도 협의했으며,&nbsp;향후 실시협약 체결을 목표로 세부 협약사항을 지속 조정해 나가기로 했다.&nbsp;특히 건설비용 정산방식과 단계별 역할 분담 등을 포함한 협약안을 검토하고,&nbsp;구체적인 협약 체결 시점과 추진 일정도 논의했다.</b></p>
<p><b><br /></b></p>
<p><b>이번 회의는 지난&nbsp;1월 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체결한&nbsp;‘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nbsp;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방도 건설과 전력망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nbsp;지방도&nbsp;318호선을 활용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대 전력망 공동 구축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b></p>
<p><b><br /></b></p>
<p><b>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대규모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국가 전략산업으로,&nbsp;전력공급 기반을 적기에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nbsp;이에 따라 도로 건설과 전력망 구축을 연계한 공동건설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b></p>
<p><b><br /></b></p>
<p><b>경기도와 한전은 앞으로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비용분담과 역할 정립 등 주요 쟁점을 구체화하고,&nbsp;공동건설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p>
<p><b><br /></b></p>
<p><b>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nbsp;“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것은 중복투자를 줄이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방식”이라며&nbsp;“양 기관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사업을 뒷받침하는 선도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046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0:4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0:4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2</guid>
		<title><![CDATA[[카메라고발] “쓰레기장이 된 가평 역세권 주차장”…버려진 양심, 더럽혀진 가평의 얼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 가평 전철역 앞 공영주차장이 일부 이용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 출퇴근 차량과 관광객들이 몰리는 역세권 유료 무인주차장이 사실상 ‘쓰레기 투기장’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nbsp;

   8일 오전 가평 전철역 앞 공영주차장 곳곳에는 각종 생활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져 있었다. 주차장 바닥에는 담배꽁초가 수북했고, 심지어 차량 내부 재떨이에 모아둔 것으로 보이는 담배꽁초를 한꺼번에 쏟아놓은 흔적까지 발견됐다. 먹다 남은 커피컵과 음료병, 휴지, 우산, 비닐류도 곳곳에 널브러져 있었다. 차량 문만 열면 아무 데나 버리고 떠나는 듯한 모습은 기본적인 시민의식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이다.

&nbsp;

   문제는 이 같은 상황이 일회성이 아니라는 점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청평역 공영주차장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며 “수시로 환경정비를 하고 있지만 쓰레기가 계속 쌓여 사실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토로했다.

&nbsp;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공공시설 이용 문화는 후진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누군가는 새벽부터 나와 치우고, 누군가는 아무렇지 않게 버리고 떠난다. 결국 공공질서의 비용은 다시 군민 전체의 부담으로 돌아온다.

&nbsp;

   특히 역세권 공영주차장은 외지인들이 가평을 처음 마주하는 공간 중 하나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은 ‘청정 관광도시 가평’이 아니라,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뒤엉킨 무질서한 공간에 가깝다.

&nbsp;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행위에 대한 죄책감조차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공공장소를 개인 쓰레기통처럼 사용하는 행태는 단순한 비매너를 넘어선 명백한 ‘도덕 불감증’이다.&nbsp;
&nbsp;

   깨끗한 도시는 청소 인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최소한의 양심과 시민의식이 없다면 아무리 많은 예산을 투입해도 공공시설은 결국 다시 쓰레기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br /></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8103508_yzzpgtxw.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경기 가평 전철역 앞 공영주차장이 일부 이용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 출퇴근 차량과 관광객들이 몰리는 역세권 유료 무인주차장이 사실상 ‘쓰레기 투기장’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8일 오전 가평 전철역 앞 공영주차장 곳곳에는 각종 생활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져 있었다. 주차장 바닥에는 담배꽁초가 수북했고, 심지어 차량 내부 재떨이에 모아둔 것으로 보이는 담배꽁초를 한꺼번에 쏟아놓은 흔적까지 발견됐다. 먹다 남은 커피컵과 음료병, 휴지, 우산, 비닐류도 곳곳에 널브러져 있었다. 차량 문만 열면 아무 데나 버리고 떠나는 듯한 모습은 기본적인 시민의식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문제는 이 같은 상황이 일회성이 아니라는 점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청평역 공영주차장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며 “수시로 환경정비를 하고 있지만 쓰레기가 계속 쌓여 사실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토로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공공시설 이용 문화는 후진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누군가는 새벽부터 나와 치우고, 누군가는 아무렇지 않게 버리고 떠난다. 결국 공공질서의 비용은 다시 군민 전체의 부담으로 돌아온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특히 역세권 공영주차장은 외지인들이 가평을 처음 마주하는 공간 중 하나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은 ‘청정 관광도시 가평’이 아니라,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뒤엉킨 무질서한 공간에 가깝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행위에 대한 죄책감조차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공공장소를 개인 쓰레기통처럼 사용하는 행태는 단순한 비매너를 넘어선 명백한 ‘도덕 불감증’이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깨끗한 도시는 청소 인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최소한의 양심과 시민의식이 없다면 아무리 많은 예산을 투입해도 공공시설은 결국 다시 쓰레기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2041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8 May 2026 10:3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0:2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1</guid>
		<title><![CDATA[김재원 "이재명 피고인 죄 지우개 특검 반대! 장기 독재 집권의 술수"]]></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권력자의 비리 수사가 아닌, 오로지 이재명의 죄를 없애려는 '지우개 특검'입니다."
&nbsp;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추진하는 '공소취소 특검'과 '개헌 주장'에 대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nbsp;
[주요 발언 요약]
괴물 총통 독재 국가: 이재명 피고인이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대한민국이 마주하게 될 위험한 미래에 대한 경고&nbsp;
&nbsp;
죄 지우개 특검: 권력 비리 수사가 목적이 아닌, 특정인의 범죄 기록을 말소하려는 무지막지한 시도&nbsp;

장기 독재의 술수: 현재 민주당이 벌이고 있는 개헌 주장은 결국 이재명 정권의 장기 집권을 가능하게 하려는 제도적 장치&nbsp;
&nbsp;
김재원 최고위원은 이번 특검과 개헌 추진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제도적 술수"로 규정하며 단호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권력자의 비리 수사가 아닌, 오로지 이재명의 죄를 없애려는 '지우개 특검'입니다."</b></p>
<p><b>&nbsp;</b></p>
<b>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추진하는 '공소취소 특검'과 '개헌 주장'에 대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b>
<p><b>&nbsp;</b></p>
<p><b>[주요 발언 요약]
괴물 총통 독재 국가: 이재명 피고인이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대한민국이 마주하게 될 위험한 미래에 대한 경고&nbsp;</b></p>
<p><b>&nbsp;</b></p>
<p><b>죄 지우개 특검: 권력 비리 수사가 목적이 아닌, 특정인의 범죄 기록을 말소하려는 무지막지한 시도&nbsp;</b></p>
<p><b><br /></b></p>
<p><b>장기 독재의 술수: 현재 민주당이 벌이고 있는 개헌 주장은 결국 이재명 정권의 장기 집권을 가능하게 하려는 제도적 장치&nbsp;</b></p>
<p><b>&nbsp;</b></p>
<p><b>김재원 최고위원은 이번 특검과 개헌 추진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제도적 술수"로 규정하며 단호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60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22:3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22:2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20</guid>
		<title><![CDATA[장동혁 "최고존엄 이재명의 남조선 인민공화국"]]></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동혁 "최고존엄 이재명의 남조선 인민공화국으로 가고 있다"
&nbsp;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청와대 앞에서 현 시국을 비판하는 최고위원회를 가졌습니다.&nbsp;
장 대표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행보를 '무소불위의 독재'로 규정하며 강력한 비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nbsp;
&nbsp;
[주요 발언 요약]
사법부 겁박과 범죄 지우기: 이재명 대표가 추진하는 '공소 취소 특검'은 판사의 공소장을 뺏어 직접 찢어버리겠다는 파렴치한 범죄 지우기이자 독재의 시작입니다.&nbsp;
&nbsp;
이재명 독재를 위한 개헌 추진: 연임 불가 선언을 거부한 채 추진되는 이번 개헌안은 사실상 장기 독재를 위한 정략적 술수에 불과합니다.&nbsp;
&nbsp;
헌법 수호 의지 없는 개헌 추진을 단호히 거부합니다.&nbsp;
&nbsp;
외교 무능과 국민 안전 방치: 호르무즈 해협에서 우리 선원들의 생명이 위협받는 긴박한 상황임에도, 이재명 정권은 SNS 활동에만 매진하며 실질적인 구출 노력이나 외교적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nbsp;
&nbsp;
6월 3일 지방선거의 의미: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독재를 막고 대한민국을 다시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돌려놓는 심판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nbsp;
&nbsp;
"헌법은 국가 운영의 기본틀입니다.&nbsp;
&nbsp;
자기 입맛대로 개헌안을 만드는 독재적 발상을 멈추고 국민적 합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nbsp;
&nbsp;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장동혁 "최고존엄 이재명의 남조선 인민공화국으로 가고 있다"</b></p>
<p><b>&nbsp;</b></p>
<b>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청와대 앞에서 현 시국을 비판하는 최고위원회를 가졌습니다.&nbsp;</b>
<p><b>장 대표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행보를 '무소불위의 독재'로 규정하며 강력한 비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주요 발언 요약]
사법부 겁박과 범죄 지우기: 이재명 대표가 추진하는 '공소 취소 특검'은 판사의 공소장을 뺏어 직접 찢어버리겠다는 파렴치한 범죄 지우기이자 독재의 시작입니다.&nbsp;</b></p>
<p><b>&nbsp;</b></p>
<p><b>이재명 독재를 위한 개헌 추진: 연임 불가 선언을 거부한 채 추진되는 이번 개헌안은 사실상 장기 독재를 위한 정략적 술수에 불과합니다.&nbsp;</b></p>
<p><b>&nbsp;</b></p>
<p><b>헌법 수호 의지 없는 개헌 추진을 단호히 거부합니다.&nbsp;</b></p>
<p><b>&nbsp;</b></p>
<p><b>외교 무능과 국민 안전 방치: 호르무즈 해협에서 우리 선원들의 생명이 위협받는 긴박한 상황임에도, 이재명 정권은 SNS 활동에만 매진하며 실질적인 구출 노력이나 외교적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6월 3일 지방선거의 의미: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독재를 막고 대한민국을 다시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돌려놓는 심판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nbsp;</b></p>
<p><b>&nbsp;</b></p>
<p><b>"헌법은 국가 운영의 기본틀입니다.&nbsp;</b></p>
<p><b>&nbsp;</b></p>
<p><b>자기 입맛대로 개헌안을 만드는 독재적 발상을 멈추고 국민적 합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nbsp;</b></p>
<p><b>&nbsp;</b></p>
<p><b>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598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22:2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22:1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19</guid>
		<title><![CDATA[[HOT 이슈] 김용호 변호사, 국민의힘 탈당 후 박윤국 지지 선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위기의 포천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박윤국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중도·보수 성향 유권자까지 외연 확대 전망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장 선거 구도에 적잖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포천·가평 지역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활동했던 김용호 변호사가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bsp;
‘포천시 대표 시골 변호사’로 알려진 김용호 변호사는 최근 열린 박윤국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저는 박윤국 후보를 지지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왔다”고 밝히며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언을 단순한 개인 지지 차원을 넘어, 포천시장 선거가 기존 진영 대결에서 지역 발전 중심의 실용 경쟁 구도로 이동하고 있다는 상징적 장면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nbsp;
김 변호사는 지지 발언을 통해 “저에게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있고 부모님도 포천에 살고 계신다”며 “제가 바라는 포천은 제 아들이 이곳에서 학교를 다니고, 대학을 가고, 다시 지역에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갈 수 있는 도시”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박윤국 후보만이 시장이 되어 포천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위기의 포천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박윤국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김 변호사가 그동안 보수 진영에서 활동해 온 지역 인사라는 점에서 정치권의 해석도 주목된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이 박윤국 후보가 민주당 전통 지지층을 넘어 중도·보수 성향 유권자까지 외연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nbsp;
최근 박 후보 측에는 지역 원로와 시민사회 인사들의 지지 선언도 잇따르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박윤국 캠프가 ‘진영 정치’보다 ‘지역 발전’을 앞세운 실용 통합 전략으로 선거 프레임을 바꾸려 하고 있다”는 평가도 제기된다.
&nbsp;
박윤국 후보 측 역시 “정당과 이념을 넘어 포천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과 함께하겠다”며 “합리적 보수와 중도 실용 세력까지 포괄하는 통합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위기의 포천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박윤국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중도·보수 성향 유권자까지 외연 확대 전망</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83428_cbgqxinh.png" alt="박윤국 김용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6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장 선거 구도에 적잖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포천·가평 지역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활동했던 김용호 변호사가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대표 시골 변호사’로 알려진 김용호 변호사는 최근 열린 박윤국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저는 박윤국 후보를 지지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왔다”고 밝히며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언을 단순한 개인 지지 차원을 넘어, 포천시장 선거가 기존 진영 대결에서 지역 발전 중심의 실용 경쟁 구도로 이동하고 있다는 상징적 장면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변호사는 지지 발언을 통해 “저에게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있고 부모님도 포천에 살고 계신다”며 “제가 바라는 포천은 제 아들이 이곳에서 학교를 다니고, 대학을 가고, 다시 지역에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갈 수 있는 도시”라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박윤국 후보만이 시장이 되어 포천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위기의 포천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박윤국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김 변호사가 그동안 보수 진영에서 활동해 온 지역 인사라는 점에서 정치권의 해석도 주목된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이 박윤국 후보가 민주당 전통 지지층을 넘어 중도·보수 성향 유권자까지 외연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박 후보 측에는 지역 원로와 시민사회 인사들의 지지 선언도 잇따르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박윤국 캠프가 ‘진영 정치’보다 ‘지역 발전’을 앞세운 실용 통합 전략으로 선거 프레임을 바꾸려 하고 있다”는 평가도 제기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 측 역시 “정당과 이념을 넘어 포천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과 함께하겠다”며 “합리적 보수와 중도 실용 세력까지 포괄하는 통합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464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18:3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8:3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18</guid>
		<title><![CDATA[제54회 어버이날 효도공연 '감사해孝, 사랑해孝' 김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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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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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7 May 2026 18:2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7:55:0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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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54회 어버이날 효도공연 '감사해孝, 사랑해孝' 김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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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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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7 May 2026 17:5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7:54: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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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54회 어버이날 효도공연 '감사해孝, 사랑해孝' 이나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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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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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7 May 2026 17:5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7:52: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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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치도록 군수가 하고 싶은 남자”…신동진의 승부수, ‘가짜 정치 끝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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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 가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신동진 예비후보가 강한 표현을 앞세워 다시 한번 ‘변화론’을 꺼내 들었다. 단순한 출마 선언이 아니라, 기존 군정을 정면으로 겨냥한 ‘가짜와 진짜의 싸움’이라는 프레임까지 전면에 내세우며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nbsp;
               
               
                  신 예비후보는 최근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최근 여론조사에서 가평 주민 가운데 단 18%만 ‘삶이 나아졌다’고 답했다”며 “왜 대부분의 군민은 여전히 먹고사는 문제로 힘들어하느냐는 질문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그는 자신이 군수가 되려는 이유에 대해 “권력이 아니라 진짜 지역 자치를 해보고 싶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nbsp;특히 신 후보는 그동안 정책 문자와 메시지를 통해 제시해 온 생활밀착형 공약들을 다시 꺼내며 “전부 실현 가능한 이야기”라고 단언했다.
               
               
                  &nbsp;
               
               
                  그는 서울보다 비싸고 불편한 상·하수도 체계 개선, 청년 자산 형성과 일자리 확대, 마을 요양원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 의료 접근성 강화, 대중교통 혁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또 펜션 산업 구조 개선을 통한 이른바 ‘가평호텔 프로젝트’,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반려동물 문제 해결, 공무원 조직 혁신 등도 함께 언급했다.특히 통일교 문제 등 지역 내 민감한 현안을 의식한 듯 “이단에 휘둘리지 않고 원칙대로 행정하겠다”는 표현도 포함됐다.
               
               
                  &nbsp;
               
               
                  신 후보는 기존 지역 정치권에 대해선 “중앙정치 눈치만 보고 지역 연고에 얽매인 가짜 행정이었다”고 직격했다.&nbsp;이어 “할 수 없는 일은 말하지 않는다. ‘일단 되고 보자’는 거짓 공약도 하지 않는다”며 “실행 준비는 끝났다”고 주장했다.&nbsp;그러면서 “삶이 나아진 18%에 속하지 못한 군민이라면 이제는 선택해야 한다”며 “진짜를 선택하면 진짜 가평이 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신 후보의 이번 메시지를 두고 “강한 언어와 생활밀착형 의제를 결합한 선명한 반체제 전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nbsp;반면 일각에서는 “기존 정치 전체를 ‘가짜’로 규정하는 공격적 메시지가 중도층에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nbsp;
               
               
                  이번 가평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무소속 신동진·이진용 후보 등이 맞붙는 다자 구도로 전개되면서 ‘변화론’과 ‘안정론’의 충돌이 본격화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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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 가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신동진 예비후보가 강한 표현을 앞세워 다시 한번 ‘변화론’을 꺼내 들었다. 단순한 출마 선언이 아니라, 기존 군정을 정면으로 겨냥한 ‘가짜와 진짜의 싸움’이라는 프레임까지 전면에 내세우며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 예비후보는 최근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최근 여론조사에서 가평 주민 가운데 단 18%만 ‘삶이 나아졌다’고 답했다”며 “왜 대부분의 군민은 여전히 먹고사는 문제로 힘들어하느냐는 질문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자신이 군수가 되려는 이유에 대해 “권력이 아니라 진짜 지역 자치를 해보고 싶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신 후보는 그동안 정책 문자와 메시지를 통해 제시해 온 생활밀착형 공약들을 다시 꺼내며 “전부 실현 가능한 이야기”라고 단언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서울보다 비싸고 불편한 상·하수도 체계 개선, 청년 자산 형성과 일자리 확대, 마을 요양원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 의료 접근성 강화, 대중교통 혁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펜션 산업 구조 개선을 통한 이른바 ‘가평호텔 프로젝트’,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반려동물 문제 해결, 공무원 조직 혁신 등도 함께 언급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통일교 문제 등 지역 내 민감한 현안을 의식한 듯 “이단에 휘둘리지 않고 원칙대로 행정하겠다”는 표현도 포함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 후보는 기존 지역 정치권에 대해선 “중앙정치 눈치만 보고 지역 연고에 얽매인 가짜 행정이었다”고 직격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할 수 없는 일은 말하지 않는다. ‘일단 되고 보자’는 거짓 공약도 하지 않는다”며 “실행 준비는 끝났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삶이 나아진 18%에 속하지 못한 군민이라면 이제는 선택해야 한다”며 “진짜를 선택하면 진짜 가평이 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신 후보의 이번 메시지를 두고 “강한 언어와 생활밀착형 의제를 결합한 선명한 반체제 전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일각에서는 “기존 정치 전체를 ‘가짜’로 규정하는 공격적 메시지가 중도층에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가평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무소속 신동진·이진용 후보 등이 맞붙는 다자 구도로 전개되면서 ‘변화론’과 ‘안정론’의 충돌이 본격화되고 있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466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18:3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7:0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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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검증된 4년, 더 크게 도약할 4년”…서태원, 재선 행보 본격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핵심 키워드&nbsp;‘안정과 연속성’&nbsp;
                     
                     
                        &nbsp;
                     
                     
                        
                     
                     서태원 전 가평군수가 7일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출처/후보자 선대위]
                  서태원 전 가평군수가 민선 9기 재선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서 군수는 최근 군민들에게 공개한 메시지를 통해 “검증된 4년, 더 크게 도약할 4년”을 내걸고 지난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가평의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bsp;
                  서 군수는 “지난 시간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자연과 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 가평이라는 초심 하나를 품고 걸어왔다”고 강조했다.&nbsp;특히 지난해 기록적인 집중호우 당시 민·관·군이 힘을 모아 신속한 복구에 나섰던 점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군민들과 함께 공동체의 저력과 따뜻한 마음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nbsp;
                  &nbsp;
                  실제 가평군은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복구 대응 과정에서 비교적 빠른 행정 대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nbsp;또 서 군수는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올해 예정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도 언급하며 “가평의 자부심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nbsp;
                  그는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관광 기반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인프라 확충 ▲군민 생활 불편 개선 등을 제시했다.&nbsp;이어 “이제는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며 “군민의 삶은 더 편안하게, 지역경제는 더 힘차게, 가평의 미래는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된 정책과 검증된 실행력으로 반드시 성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서 군수는 특히 “말보다 실천으로 증명해 왔다”며 책임 행정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청년에게는 희망 ▲어르신에게는 든든한 안정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nbsp;
                  마지막으로 그는 “관광과 문화, 자연과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가평, 군민 모두가 행복한 가평을 완성하겠다”며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군민과 함께 가평의 더 큰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메시지를 사실상 민선 9기 재선 도전을 향한 군정 비전 발표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서 군수가 최근 접경지역 지정, 재난 대응, 체육·관광 분야 성과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안정과 연속성’을 핵심 키워드로 부각시키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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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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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핵심 키워드&nbsp;</span></span><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안정과 연속성’</span><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span>
                     </p>
                     <p>
                        <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span>
                     </p>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71554_usafwbed.jpg" alt="서태원후보등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b><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서태원 전 가평군수가 7일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출처/후보자 선대위]</span><br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서태원 전 가평군수가 민선 9기 재선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서 군수는 최근 군민들에게 공개한 메시지를 통해 “검증된 4년, 더 크게 도약할 4년”을 내걸고 지난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가평의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 군수는 “지난 시간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자연과 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 가평이라는 초심 하나를 품고 걸어왔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지난해 기록적인 집중호우 당시 민·관·군이 힘을 모아 신속한 복구에 나섰던 점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군민들과 함께 공동체의 저력과 따뜻한 마음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가평군은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복구 대응 과정에서 비교적 빠른 행정 대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서 군수는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올해 예정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도 언급하며 “가평의 자부심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관광 기반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인프라 확충 ▲군민 생활 불편 개선 등을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이제는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며 “군민의 삶은 더 편안하게, 지역경제는 더 힘차게, 가평의 미래는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된 정책과 검증된 실행력으로 반드시 성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 군수는 특히 “말보다 실천으로 증명해 왔다”며 책임 행정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청년에게는 희망 ▲어르신에게는 든든한 안정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마지막으로 그는 “관광과 문화, 자연과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가평, 군민 모두가 행복한 가평을 완성하겠다”며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군민과 함께 가평의 더 큰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메시지를 사실상 민선 9기 재선 도전을 향한 군정 비전 발표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서 군수가 최근 접경지역 지정, 재난 대응, 체육·관광 분야 성과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안정과 연속성’을 핵심 키워드로 부각시키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br /></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401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0 May 2026 17:4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6:3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13</guid>
		<title><![CDATA[가평군, 9일 가평역서 ‘반려동물 입양 팝업센터’ 열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9일 가평역 광장 일대에서 ‘2026 가평역 반려동물 입양 팝업센터’를 운영한다.
&nbsp;

   이번 행사는 보호동물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동시에 군민들에게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nbsp;

   주요 프로그램은 보호동물과 직접 만나 마음을 나누는 교감 활동을 비롯해 전문가가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주는 무료 진료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한 입양 및 임시 보호 상담 창구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동물 보호 활동에 동참할 자원봉사자 모집도 현장에서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많은 가평역 광장에서 유기동물들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유기동물 입양률을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20053_ruicpevl.jpg" alt="(다)가평군, 9일 가평역서 ‘반려동물 입양 팝업센터’ 열어.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가평군이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9일 가평역 광장 일대에서 ‘2026 가평역 반려동물 입양 팝업센터’를 운영한다.</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보호동물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동시에 군민들에게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b></p>
<p><b>&nbsp;</b></p>
<p><b>
   주요 프로그램은 보호동물과 직접 만나 마음을 나누는 교감 활동을 비롯해 전문가가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주는 무료 진료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한 입양 및 임시 보호 상담 창구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동물 보호 활동에 동참할 자원봉사자 모집도 현장에서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많은 가평역 광장에서 유기동물들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유기동물 입양률을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22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12:0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1:5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12</guid>
		<title><![CDATA[연천군, AI 실증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 수립 용역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추진에 발맞추어 연천군만의 차별화된 AI 실증모델을 발굴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하기 위한 『연천 AI 실증사업 지원기반 지역역량 진단 및 전략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용역은 군 전체 면적의 95%에 달하는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접경지역이자 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지정학적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연천군 지역 특화 AI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군은 용역을 통해 정부 및 광역 지자체의 AI 실증사업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역 재정 여건을 고려한 적정 규모의 실증사업을 선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nbsp;

   용역은 약 7개월간 진행되며 주민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AI 수요 조사를 실시해 행정 효율성을 저해하는 걸림돌을 AI를 통하여 혁신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지원함으로써 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nbsp;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AI 실증사업과 농촌ㆍ접경 지역형 해외 우수 사례를 심층 분석하여 벤치마킹 요소 도출 ▲공모사업 지원을 검토하기 위한 인구 분포, 교통망, 토지 이용 등 기본적인 지역 여건 분석 ▲그린바이오, 재난 안전, 국방-보안 등 핵심 전략 분야에 대한 AI 실증 모델 제언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법적ㆍ행정적 검토 등이다. 

&nbsp;

   연천군은 오는 11월 최종 보고회 등 수차례의 내부 논의를 거쳐 기회발전특구 등 주요 현안 과제와 연계할 수 있는 연천2030 AI 전략 및 단계별 로드맵을 확정할 방침이다. 특히 용역 과정에서 도출된 전략을 바탕으로 차년도 정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기업 매칭 및 자문위원회 운영 등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연천군이 AX(AI 전환) 등 첨단 기술 시대의 변두리가 아닌, 독자적인 AI 실증 전략을 가진 길라잡이로 거듭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모델을 도출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15920_xfcapmcv.jpg" alt="1.연천군, AI 실증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 수립 용역 본격 추진.jpg" style="width: 872px; height: 540px;" /></p>
<p><b>
   연천군은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추진에 발맞추어 연천군만의 차별화된 AI 실증모델을 발굴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하기 위한 『연천 AI 실증사업 지원기반 지역역량 진단 및 전략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용역은 군 전체 면적의 95%에 달하는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접경지역이자 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지정학적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연천군 지역 특화 AI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군은 용역을 통해 정부 및 광역 지자체의 AI 실증사업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역 재정 여건을 고려한 적정 규모의 실증사업을 선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용역은 약 7개월간 진행되며 주민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AI 수요 조사를 실시해 행정 효율성을 저해하는 걸림돌을 AI를 통하여 혁신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지원함으로써 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b></p>
<p><b>&nbsp;</b></p>
<p><b>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AI 실증사업과 농촌ㆍ접경 지역형 해외 우수 사례를 심층 분석하여 벤치마킹 요소 도출 ▲공모사업 지원을 검토하기 위한 인구 분포, 교통망, 토지 이용 등 기본적인 지역 여건 분석 ▲그린바이오, 재난 안전, 국방-보안 등 핵심 전략 분야에 대한 AI 실증 모델 제언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법적ㆍ행정적 검토 등이다. 
</b></p>
<p><b>&nbsp;</b></p>
<p><b>
   연천군은 오는 11월 최종 보고회 등 수차례의 내부 논의를 거쳐 기회발전특구 등 주요 현안 과제와 연계할 수 있는 연천2030 AI 전략 및 단계별 로드맵을 확정할 방침이다. 특히 용역 과정에서 도출된 전략을 바탕으로 차년도 정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기업 매칭 및 자문위원회 운영 등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연천군이 AX(AI 전환) 등 첨단 기술 시대의 변두리가 아닌, 독자적인 AI 실증 전략을 가진 길라잡이로 거듭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모델을 도출하겠다”라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227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11:5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1:5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11</guid>
		<title><![CDATA[의정부시, 눈부신 활약 펼친 의정부시청 사이클팀 격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이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가운데, 5월 6일 부시장실에서 선수단을 격려하는 환담 자리를 가졌다.
  &nbsp;  
 이번 환담은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리에는 사이클팀 정한종 감독과 최승우 코치를 비롯해 홍승민, 유희태, 이성연, 박우진, 서지훈, 현석범 선수 전원이 참석해 대회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nbsp;  
 강현석 부시장은 “2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팀워크의 결과”라며 “의정부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15728_imrsoigh.jpg" alt="사본 - 1.체육과(의정부시, 눈부신 활약 펼친 의정부시청 사이클팀 격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4px;" /></p>
<p><b>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이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가운데, 5월 6일 부시장실에서 선수단을 격려하는 환담 자리를 가졌다.</b></p>
<p><b>  &nbsp;  </b></p>
<p><b> 이번 환담은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리에는 사이클팀 정한종 감독과 최승우 코치를 비롯해 홍승민, 유희태, 이성연, 박우진, 서지훈, 현석범 선수 전원이 참석해 대회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b></p>
<p><b>  &nbsp;  </b></p>
<p><b> 강현석 부시장은 “2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팀워크의 결과”라며 “의정부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p>
<p><b>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226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11:5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1:5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10</guid>
		<title><![CDATA[포천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구축 사업’ 추진…골든타임 확보 나선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화재·구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nbsp;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진행 방향의 녹색신호를 연장하거나 우선 부여하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반 시스템이다. 시스템이 도입되면 긴급차량의 신호 대기 시간이 줄어 현장 도착 시간이 단축되고, 무리한 신호 위반 주행으로 인한 2차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과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인 경기교통공사에 사업관리 용역을 위탁했다. 용역은 9개월간 진행되며, 지난 4월 29일에는 착수보고회를 열고 경기교통공사와 포천시 유관부서가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nbsp;  
시는 실제 현장에서 시스템을 운용할 소방서와 긴밀히 협의해 긴급출동 빈도가 높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현장 대응 기동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포천시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사업자 선정을 거쳐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15453_mnhxnkgr.jpg" alt="1-1 포천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구축 사업’ 추진…골든타임 확보 나선다(광역긴급차량 개념도(출처 경기도청)1).jpg" style="width: 500px; height: 353px;" /></p>
<p><b>포천시는 화재·구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b></p>
<p><b>  &nbsp;  </b></p>
<p><b>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진행 방향의 녹색신호를 연장하거나 우선 부여하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반 시스템이다. 시스템이 도입되면 긴급차량의 신호 대기 시간이 줄어 현장 도착 시간이 단축되고, 무리한 신호 위반 주행으로 인한 2차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시는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과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인 경기교통공사에 사업관리 용역을 위탁했다. 용역은 9개월간 진행되며, 지난 4월 29일에는 착수보고회를 열고 경기교통공사와 포천시 유관부서가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b></p>
<p><b>  &nbsp;  </b></p>
<p><b>시는 실제 현장에서 시스템을 운용할 소방서와 긴밀히 협의해 긴급출동 빈도가 높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현장 대응 기동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사업자 선정을 거쳐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224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11:5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1:5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9</guid>
		<title><![CDATA[경기도, 명인과 함께하는 고품격 미식 여행 ‘경기 잇는 식탁’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제철 식재료와 전통의 가치를 잇는 고품격 미식 프로그램&nbsp;‘경기 잇는 식탁’의&nbsp;5월 참가자를 오는&nbsp;14일까지 모집한다고&nbsp;7일 밝혔다.


   오는&nbsp;29일 오후&nbsp;2시부터&nbsp;5시까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도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선 하나의&nbsp;‘예술적 미식 경험’이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3호 이기숙 명인이 직접 나서 대대로 이어져 온&nbsp;‘감홍로주’의 깊은 맛과 숭고한 철학을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참가자들은 명인의 감홍로주를 직접 시음해 보는 것은 물론,&nbsp;은은한 약재 향을 품은 이 전통주를 활용해 현대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nbsp;‘나만의 감홍로주 초콜릿’을 빚어보는 실습 시간을 갖게 된다.&nbsp;수백 년 세월을 머금은 전통의 향취가 달콤한 디저트로 환생하며 참가자들의 오감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경기도민 및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누릴 수 있다.&nbsp;단,&nbsp;명인과의 깊이 있는 교감과 고품격 실습을 위해 선착순&nbsp;20명만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nbsp;5월&nbsp;11일(월)&nbsp;오전&nbsp;10시부터&nbsp;14일(목)&nbsp;오후&nbsp;6시까지 진행되며,&nbsp;경기도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gafi.or.kr)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전통주와 초콜릿의 이색적인 만남을 통해 도민들이 우리 식문화의 위대한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nbsp;“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이 전통주의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nbsp;우리 식문화를 새롭게 즐겨보는 잊지 못할 감동과 달콤한 쉼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7115108_rwcexkgm.jpg" alt="포스터(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제철 식재료와 전통의 가치를 잇는 고품격 미식 프로그램&nbsp;‘경기 잇는 식탁’의&nbsp;5월 참가자를 오는&nbsp;14일까지 모집한다고&nbsp;7일 밝혔다.</b></p>
<p><b><br /></b></p>
<p><b>
   오는&nbsp;29일 오후&nbsp;2시부터&nbsp;5시까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도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선 하나의&nbsp;‘예술적 미식 경험’이다.
</b></p>
<p><b><br /></b></p>
<p><b>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3호 이기숙 명인이 직접 나서 대대로 이어져 온&nbsp;‘감홍로주’의 깊은 맛과 숭고한 철학을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b></p>
<p><b><br /></b></p>
<p><b>
   참가자들은 명인의 감홍로주를 직접 시음해 보는 것은 물론,&nbsp;은은한 약재 향을 품은 이 전통주를 활용해 현대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nbsp;‘나만의 감홍로주 초콜릿’을 빚어보는 실습 시간을 갖게 된다.&nbsp;수백 년 세월을 머금은 전통의 향취가 달콤한 디저트로 환생하며 참가자들의 오감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민 및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누릴 수 있다.&nbsp;단,&nbsp;명인과의 깊이 있는 교감과 고품격 실습을 위해 선착순&nbsp;20명만 모집한다.
</b></p>
<p><b><br /></b></p>
<p><b>
   참가 신청은&nbsp;5월&nbsp;11일(월)&nbsp;오전&nbsp;10시부터&nbsp;14일(목)&nbsp;오후&nbsp;6시까지 진행되며,&nbsp;경기도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gafi.or.kr)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b></p>
<p><b><br /></b></p>
<p><b>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전통주와 초콜릿의 이색적인 만남을 통해 도민들이 우리 식문화의 위대한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nbsp;“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이 전통주의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nbsp;우리 식문화를 새롭게 즐겨보는 잊지 못할 감동과 달콤한 쉼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1222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7 May 2026 11:5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1:4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8</guid>
		<title><![CDATA[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템플스테이 등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6일 포천 왕산사를 찾아 왕산스님과 간담회를 갖고, 전통 불교문화와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날 백영현 후보는 템플스테이의 운영 현황과 사찰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인문교육과 불교문화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 개발 방안도 논의했다.
  &nbsp;  
이를 위해 백영현 후보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강화 ▲인문교육과 연계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외국인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전통 불교문화와 연계한 관광·교육 콘텐츠를 통해 포천시 관광산업의 기반을 확장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사찰 등 종교시설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체류형 관광을 위한 인프라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214126_nzdvhbvh.jpg" alt="백영현_왕산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6일 포천 왕산사를 찾아 왕산스님과 간담회를 갖고, 전통 불교문화와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이날 백영현 후보는 템플스테이의 운영 현황과 사찰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인문교육과 불교문화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 개발 방안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이를 위해 백영현 후보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강화 ▲인문교육과 연계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외국인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전통 불교문화와 연계한 관광·교육 콘텐츠를 통해 포천시 관광산업의 기반을 확장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후보는 “사찰 등 종교시설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체류형 관광을 위한 인프라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712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21:4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21:4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7</guid>
		<title><![CDATA[박윤국 포천시장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산인해’…]]></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nbsp;  
이날 개소식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지혜 국회의원, 김한정 전 국회의원, 이용식 배우, 이원종 배우 등이 참석해 박윤국 후보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보냈다. 개소식 이후에는 김병주 국회의원이 선거캠프를 찾아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힘을 보탰다.
  &nbsp;  
행사장에는 지지자와 포천시민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웠다. 일부 지지자들은 행사장에 들어가지 못한 채 복도와 외부 공간에서 개소식을 지켜보는 등 현장은 박윤국 후보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로 가득했다.
  &nbsp;  
이날 개소식에서는 시민대표들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에게 각각 ‘도민명령장’과 ‘시민명령장’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이는 경기도의 변화와 포천의 대전환을 시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또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 14명이 영상축사를 보내며 박윤국 후보의 본선 승리를 응원했다. 캠프 측은 이번 영상축사를 통해 박 후보가 중앙정치와 강력하게 연결된 후보이자, 포천의 숙원사업을 중앙정부·국회·경기도와 함께 풀어낼 수 있는 후보임이 확인됐다.
  &nbsp;  
박윤국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이번 선거는 한 사람의 선거가 아니라 멈춰 선 포천을 다시 뛰게 할 시민의 명령”이라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국회와 함께 호흡하며 포천의 숙원사업을 실제 성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박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지세 결집과 본선 체제 전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철 4호선 연장과 GTX-G 신설, 43번 국도 확장, 국제스포츠타운 조성 등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시민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정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213956_dipqbnnp.jpg" alt="관련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b></p>
<p><b>  &nbsp;  </b></p>
<p><b>이날 개소식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지혜 국회의원, 김한정 전 국회의원, 이용식 배우, 이원종 배우 등이 참석해 박윤국 후보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보냈다. 개소식 이후에는 김병주 국회의원이 선거캠프를 찾아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힘을 보탰다.</b></p>
<p><b>  &nbsp;  </b></p>
<p><b>행사장에는 지지자와 포천시민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웠다. 일부 지지자들은 행사장에 들어가지 못한 채 복도와 외부 공간에서 개소식을 지켜보는 등 현장은 박윤국 후보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로 가득했다.</b></p>
<p><b>  &nbsp;  </b></p>
<p><b>이날 개소식에서는 시민대표들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에게 각각 ‘도민명령장’과 ‘시민명령장’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이는 경기도의 변화와 포천의 대전환을 시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p>
<p><b>  &nbsp;  </b></p>
<p><b>또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 14명이 영상축사를 보내며 박윤국 후보의 본선 승리를 응원했다. 캠프 측은 이번 영상축사를 통해 박 후보가 중앙정치와 강력하게 연결된 후보이자, 포천의 숙원사업을 중앙정부·국회·경기도와 함께 풀어낼 수 있는 후보임이 확인됐다.</b></p>
<p><b>  &nbsp;  </b></p>
<p><b>박윤국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이번 선거는 한 사람의 선거가 아니라 멈춰 선 포천을 다시 뛰게 할 시민의 명령”이라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국회와 함께 호흡하며 포천의 숙원사업을 실제 성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박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지세 결집과 본선 체제 전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철 4호선 연장과 GTX-G 신설, 43번 국도 확장, 국제스포츠타운 조성 등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시민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정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71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21:4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21:3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6</guid>
		<title><![CDATA[배우 이원종, 가평 잣고을시장 방문… 김경호 후보 지원 유세 나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배우 이원종이 5월 5일 가평을 찾아 전통시장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서, 지역 민심을 잇는 상징적인 현장 행보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이원종 배우는 가평잣고을시장 골목을 따라 이동하며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가평군수 예비후보 김경호를 소개하는 지원 유세에 함께했다.
&nbsp;

   특히, 그는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구마적’으로 활약했던 이미지 그대로 특유의 존재감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시장 곳곳에서는 “구마적 형님이다”, “TV에서 보던 그대로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상인들과 방문객들이 몰려들었고, 짧은 동선마다 즉석 소통이 이어졌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nbsp;

   이원종 배우는 단순한 인사에 그치지 않고, 상인들의 손을 꼭 잡으며 장사 상황과 시장 분위기에 대해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일부 상인들은 물건을 건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배우 역시 웃으며 화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원종 배우는 김경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렇게 시장을 돌며 목소리를 듣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후보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nbsp;

   김경호 후보 역시 이원종 배우와 함께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그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업 공간이 아니라 지역 경제의 중심”이라며 “상권을 살리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반드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현장은 단순한 선거 유세를 넘어 ‘체감형 정치’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시장이라는 생활 공간에서 주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이뤄진 소통은 기존 형식적인 유세와는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nbsp;

   특히 ‘구마적’이라는 대중적 상징성을 가진 이원종 배우의 참여는 현장 주목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근하면서도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를 만들어냈다는 분석이다.

&nbsp;

   가평잣고을시장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연예인의 단순 방문이 아니라, 주민과 상인을 직접 연결하는 매개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장 중심 유세의 상징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가평잣고을시장 방문은 지역 경제의 핵심 공간에서 민심을 확인하고, 정책 메시지를 전달한 ‘현장형 선거 유세’로 기록될 전망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213759_hcdfbtne.jpg" alt="DSC_4201.JPG" style="width: 860px; height: 538px;" /></p>
<p><b>배우 이원종이 5월 5일 가평을 찾아 전통시장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서, 지역 민심을 잇는 상징적인 현장 행보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이원종 배우는 가평잣고을시장 골목을 따라 이동하며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가평군수 예비후보 김경호를 소개하는 지원 유세에 함께했다.</b></p>
<p><b>&nbsp;</b></p>
<p><b>
   특히, 그는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구마적’으로 활약했던 이미지 그대로 특유의 존재감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시장 곳곳에서는 “구마적 형님이다”, “TV에서 보던 그대로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상인들과 방문객들이 몰려들었고, 짧은 동선마다 즉석 소통이 이어졌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b></p>
<p><b>&nbsp;</b></p>
<p><b>
   이원종 배우는 단순한 인사에 그치지 않고, 상인들의 손을 꼭 잡으며 장사 상황과 시장 분위기에 대해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일부 상인들은 물건을 건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배우 역시 웃으며 화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원종 배우는 김경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렇게 시장을 돌며 목소리를 듣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후보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b></p>
<p><b>&nbsp;</b></p>
<p><b>
   김경호 후보 역시 이원종 배우와 함께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그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업 공간이 아니라 지역 경제의 중심”이라며 “상권을 살리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반드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날 현장은 단순한 선거 유세를 넘어 ‘체감형 정치’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시장이라는 생활 공간에서 주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이뤄진 소통은 기존 형식적인 유세와는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b></p>
<p><b>&nbsp;</b></p>
<p><b>
   특히 ‘구마적’이라는 대중적 상징성을 가진 이원종 배우의 참여는 현장 주목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근하면서도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를 만들어냈다는 분석이다.
</b></p>
<p><b>&nbsp;</b></p>
<p><b>
   가평잣고을시장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연예인의 단순 방문이 아니라, 주민과 상인을 직접 연결하는 매개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장 중심 유세의 상징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가평잣고을시장 방문은 지역 경제의 핵심 공간에서 민심을 확인하고, 정책 메시지를 전달한 ‘현장형 선거 유세’로 기록될 전망이다.
</b></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710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21:3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21:3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5</guid>
		<title><![CDATA[“복지 현장 20년”…박재현, 경기도의원 출마 선언]]></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의원 가평군선거구 예비후보인 박재현 후보(사진)가 6일 공식 출마의 변을 발표하고 “가평의 현실을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도비와 특별조정교부금, 공모사업을 적극 끌어오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nbsp;
                  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와 통하는 도의원, 가평 예산 바꾸겠습니다”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돌봄·청년·교통·농업·생활인프라 개선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nbsp;
                  박 후보는 지난 20여 년간 사회복지사와 요양원 시설장,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 등으로 활동해 온 지역 복지 전문가라는 점을 강조했다.&nbsp;그는 “어르신 돌봄과 아동·청소년 지원, 노인일자리, 청년 정착 문제까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지역의 삶은 결국 정책과 예산이 뒷받침될 때 바뀐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가평은 가능성이 큰 지역이지만 교통·의료·돌봄·관광·농업·상하수도 등 생활 기반 문제는 군 단위 행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며 “이제는 가평의 목소리를 경기도 정책과 예산에 연결할 수 있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
                  &nbsp;
                  박 후보는 특히 도의원의 역할에 대해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며, 가평 현안이 경기도 사업에 반영되도록 연결하는 자리”라며 “현장을 알고 정책의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는 실무형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nbsp;
                  주요 공약으로는 ▲가평 맞춤형 도비 확보 체계 구축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 조성 ▲청년·귀촌인 정착 지원 ▲생활교통 개선 ▲농업인·소상공인 지원 ▲교통약자 생활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다.
                  &nbsp;
                  구체적으로는 똑버스 6개 읍·면 확대 도입 검토, 청년 쉐어하우스형 정착주거 지원, 어린이집 본인부담금 지원, 농촌기본소득 적용 검토, 전통시장 폭염 대응시설 지원 등을 언급했다.&nbsp;또 “복지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먼저 닿아야 한다”며 가족돌봄요양비 지원과 생활수리 지원사업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
                  &nbsp;
                  박 후보는 자신의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과 관련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혔다.&nbsp;그는 “대학 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IMF 외환위기 속 노동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 등 사회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처벌을 받은 사실이 있다”며 “이후 특별사면·복권을 받았고, 지난 20여 년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책임 있게 살아왔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그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지키는 자세로 공직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nbsp;박 후보는 “가평의 돌봄과 교통, 농업, 청년, 소상공인 문제는 결국 모두 연결된 삶의 문제”라며 “말이 아닌 정책과 예산으로 군민 삶을 바꾸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b><span style="font-size: 18px;">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213522_pqxdvyii.png" alt="박재현후보.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pan></b></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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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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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의원 가평군선거구 예비후보인 박재현 후보(사진)가 6일 공식 출마의 변을 발표하고 “가평의 현실을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도비와 특별조정교부금, 공모사업을 적극 끌어오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와 통하는 도의원, 가평 예산 바꾸겠습니다”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돌봄·청년·교통·농업·생활인프라 개선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지난 20여 년간 사회복지사와 요양원 시설장,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 등으로 활동해 온 지역 복지 전문가라는 점을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어르신 돌봄과 아동·청소년 지원, 노인일자리, 청년 정착 문제까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지역의 삶은 결국 정책과 예산이 뒷받침될 때 바뀐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가평은 가능성이 큰 지역이지만 교통·의료·돌봄·관광·농업·상하수도 등 생활 기반 문제는 군 단위 행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며 “이제는 가평의 목소리를 경기도 정책과 예산에 연결할 수 있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특히 도의원의 역할에 대해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며, 가평 현안이 경기도 사업에 반영되도록 연결하는 자리”라며 “현장을 알고 정책의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는 실무형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213612_mumfisfu.jpg" alt="박재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요 공약으로는 ▲가평 맞춤형 도비 확보 체계 구축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 조성 ▲청년·귀촌인 정착 지원 ▲생활교통 개선 ▲농업인·소상공인 지원 ▲교통약자 생활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구체적으로는 똑버스 6개 읍·면 확대 도입 검토, 청년 쉐어하우스형 정착주거 지원, 어린이집 본인부담금 지원, 농촌기본소득 적용 검토, 전통시장 폭염 대응시설 지원 등을 언급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복지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먼저 닿아야 한다”며 가족돌봄요양비 지원과 생활수리 지원사업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자신의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과 관련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대학 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IMF 외환위기 속 노동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 등 사회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처벌을 받은 사실이 있다”며 “이후 특별사면·복권을 받았고, 지난 20여 년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책임 있게 살아왔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그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지키는 자세로 공직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가평의 돌봄과 교통, 농업, 청년, 소상공인 문제는 결국 모두 연결된 삶의 문제”라며 “말이 아닌 정책과 예산으로 군민 삶을 바꾸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span></b>&nbsp;</p>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709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21:3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21:3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4</guid>
		<title><![CDATA[배영식 “소명 기회도 없이 공천 취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불어민주당 가평군 기초의원 다선거구(상면·조종면) 후보였던 배영식 후보가 후보자 추천 무효 결정에 반발하며 중앙당 공천신문고에 공식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nbsp;
                  배 후보는 6일 제출한 공천신문고 신청서를 통해 “경기도당의 공식 발표로 ‘1-나번’ 후보자로 최종 확정됐음에도 아무런 소명 기회 없이 일방적으로 공천이 취소됐다”며 “절차적·실체적 하자가 있는 부당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nbsp;
                  배 후보는 신청서에서 자신이 2018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가평군의원에 당선된 이후 가평지역 민주당 조직 활동과 지역 발전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2년 공천 탈락 이후에도 포천·가평 지역위원회 가평연락소장을 맡아 당 발전을 위해 활동해왔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과 관련해 “다선거구는 경선 없이 현직 의원이 ‘가번’, 본인이 ‘나번’을 받은 상태에서 이미 후보 확정 통보를 받고 선거운동을 진행 중이었다”고 설명했다.&nbsp;그러나 이후 경기도당 관계자로부터 “의원 재직 시 직위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는 통보를 받았고, 이에 대해 충분히 해명했음에도 결국 후보자 추천 무효 결정이 내려졌다고 주장했다.
                  &nbsp;
                  배 후보는 “구체적인 범죄 사실이나 객관적 결격 사유가 확인되지 않았고, 현재 어떠한 형사 사건으로도 수사받고 있지 않다”며 “가평군청 등 관계 기관으로부터도 법적·행정적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nbsp;이어 “정체불명의 이의제기만으로 최고위원회가 공천을 취소한 것은 재량권 남용이자 신뢰보호 원칙에 반하는 자의적 처분”이라고 반발했다.
                  &nbsp;
                  배 후보는 또 경기도당 조직실장 K 씨의 부당 개입 의혹도 제기했다.&nbsp;그는 신청서에서 “K 조직실장이 ‘중앙당 당무위 재소’라는 존재하지 않는 절차를 언급하며 지난 4월 25일부터 수차례 사퇴를 압박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에 응하지 않자 편향된 보고자료 제출이나 허위 정보 유포 등을 통해 공천 취소 결정이 이뤄진 것으로 강하게 의심된다”고 밝혔다.
                  &nbsp;
                  배 후보는 관련 녹취록과 NGN뉴스의 단독 보도기사 링크 등을 공천신문고에 함께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배 후보는 “이번 결정은 공천권 사유화이자 권력 남용”이라며 “중앙당 공천신문고가 공정한 판단을 통해 ‘1-나번’ 후보 자격을 회복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nbsp;
                  한편 지역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경선 번복, 후보 사퇴 압박 의혹, 공천 취소 논란 등이 잇따르면서 “역대급 공천 혼란”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6212837_cltybftt.jpg" alt="민주당 공천신문고 이의 신청.jpg" style="font-size: 18px; font-weight: bold; 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불어민주당 가평군 기초의원 다선거구(상면·조종면) 후보였던 배영식 후보가 후보자 추천 무효 결정에 반발하며 중앙당 공천신문고에 공식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배 후보는 6일 제출한 공천신문고 신청서를 통해 “경기도당의 공식 발표로 ‘1-나번’ 후보자로 최종 확정됐음에도 아무런 소명 기회 없이 일방적으로 공천이 취소됐다”며 “절차적·실체적 하자가 있는 부당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배 후보는 신청서에서 자신이 2018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가평군의원에 당선된 이후 가평지역 민주당 조직 활동과 지역 발전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2년 공천 탈락 이후에도 포천·가평 지역위원회 가평연락소장을 맡아 당 발전을 위해 활동해왔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과 관련해 “다선거구는 경선 없이 현직 의원이 ‘가번’, 본인이 ‘나번’을 받은 상태에서 이미 후보 확정 통보를 받고 선거운동을 진행 중이었다”고 설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이후 경기도당 관계자로부터 “의원 재직 시 직위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는 통보를 받았고, 이에 대해 충분히 해명했음에도 결국 후보자 추천 무효 결정이 내려졌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배 후보는 “구체적인 범죄 사실이나 객관적 결격 사유가 확인되지 않았고, 현재 어떠한 형사 사건으로도 수사받고 있지 않다”며 “가평군청 등 관계 기관으로부터도 법적·행정적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정체불명의 이의제기만으로 최고위원회가 공천을 취소한 것은 재량권 남용이자 신뢰보호 원칙에 반하는 자의적 처분”이라고 반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배 후보는 또 경기도당 조직실장 K 씨의 부당 개입 의혹도 제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신청서에서 “K 조직실장이 ‘중앙당 당무위 재소’라는 존재하지 않는 절차를 언급하며 지난 4월 25일부터 수차례 사퇴를 압박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에 응하지 않자 편향된 보고자료 제출이나 허위 정보 유포 등을 통해 공천 취소 결정이 이뤄진 것으로 강하게 의심된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배 후보는 관련 녹취록과 NGN뉴스의 단독 보도기사 링크 등을 공천신문고에 함께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배 후보는 “이번 결정은 공천권 사유화이자 권력 남용”이라며 “중앙당 공천신문고가 공정한 판단을 통해 ‘1-나번’ 후보 자격을 회복시켜 달라”고 요청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지역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경선 번복, 후보 사퇴 압박 의혹, 공천 취소 논란 등이 잇따르면서 “역대급 공천 혼란”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span></b></p>
                  </div>
               </div>
            </div>
         </div>
      <div><br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705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22:2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21:1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3</guid>
		<title><![CDATA[“김경수 불출마·배영식 공천 취소”…가평 기초의원 공천 후폭풍 확산]]></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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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공천 과정에서 잡음이 이어지면서 후보 사퇴와 공천 취소 사태까지 벌어져 지역 정치권에 파장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nbsp;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나선거구(청평·설악) 김경수 후보는 공천 과정에 대한 불만 끝에 결국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뜻을 굳힌 것으로 확인됐다.&nbsp;김 후보는 6일 오전 본보와의 통화에서 “가족회의 끝에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불출마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김 후보가 경선 과정과 최종 기호 배정 과정에서 ‘나번’을 받은 데 대해 강한 불만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청평·설악 지역에서는 공천 심사와 경선 절차를 둘러싼 내부 반발이 이어져 왔던 만큼, 이번 불출마 결정이 단순 개인 판단을 넘어 국민의힘 공천 파열음의 연장선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nbsp;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공천 취소 사태가 발생했다.&nbsp;민주당 가평군 다선거구(상면·조종면) 기초의원 후보로 ‘나번’을 받았던 배영식 후보는 6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으로부터 후보자 추천 취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nbsp;
                  
                  
                     본보가 입수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명의의 문서에는 배 후보에 대한 후보 추천 무효 결정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nbsp;이에 대해 배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공천신문고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내일(7일)중 무소속 출마 여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선거 구도 변화 가능성도 주목된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을 두고 “역대급 혼란”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nbsp;
                  
                  
                     국민의힘은 기초의원 공천 과정에서 운영위원 투표 논란과 경선 번복, 특정 후보 몰표 의혹 등으로 내홍을 겪었고, 민주당 역시 후보 사퇴 압박 의혹과 공천 무효 사태까지 이어지며 공천 공정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nbsp;
                  
                  
                     한 지역 정치인은 “기초의원 선거 공천 과정에서 이렇게까지 잡음이 이어진 사례는 드물다”며 “정당 정치에 대한 주민 불신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각 당이 책임 있는 설명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번 공천 후폭풍이 향후 무소속 출마와 보수·진보 진영 재편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가평 지방선거 판세는 막판까지 큰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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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b>
                     <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213446_kszvcawf.jpg" alt="KakaoTalk_20260506_12412222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br /></b>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공천 과정에서 잡음이 이어지면서 후보 사퇴와 공천 취소 사태까지 벌어져 지역 정치권에 파장이 확산되는 모습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나선거구(청평·설악) 김경수 후보는 공천 과정에 대한 불만 끝에 결국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뜻을 굳힌 것으로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는 6일 오전 본보와의 통화에서 “가족회의 끝에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불출마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김 후보가 경선 과정과 최종 기호 배정 과정에서 ‘나번’을 받은 데 대해 강한 불만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청평·설악 지역에서는 공천 심사와 경선 절차를 둘러싼 내부 반발이 이어져 왔던 만큼, 이번 불출마 결정이 단순 개인 판단을 넘어 국민의힘 공천 파열음의 연장선이라는 해석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공천 취소 사태가 발생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가평군 다선거구(상면·조종면) 기초의원 후보로 ‘나번’을 받았던 배영식 후보는 6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으로부터 후보자 추천 취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입수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명의의 문서에는 배 후보에 대한 후보 추천 무효 결정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배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공천신문고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내일(7일)중 무소속 출마 여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선거 구도 변화 가능성도 주목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을 두고 “역대급 혼란”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은 기초의원 공천 과정에서 운영위원 투표 논란과 경선 번복, 특정 후보 몰표 의혹 등으로 내홍을 겪었고, 민주당 역시 후보 사퇴 압박 의혹과 공천 무효 사태까지 이어지며 공천 공정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인은 “기초의원 선거 공천 과정에서 이렇게까지 잡음이 이어진 사례는 드물다”며 “정당 정치에 대한 주민 불신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각 당이 책임 있는 설명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천 후폭풍이 향후 무소속 출마와 보수·진보 진영 재편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가평 지방선거 판세는 막판까지 큰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이다.</span></b>&nbsp;
                  </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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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708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21:5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21:1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2</guid>
		<title><![CDATA[“거칠었지만 가장 따뜻했던 손”…서태원 군수, 민선8기 마지막 어버이날 행사서 남긴 울림]]></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2</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2</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일 서태원 군수가 수상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잡았던 부모님의 손은 거칠었지만 가장 따뜻했고, 주름졌지만 가장 든든했습니다.”


   &nbsp;


   6일 오후 경기 가평군 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민선8기 마지막 공식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태원 군수는 축사 내내 ‘부모의 시간’과 ‘어르신의 삶’에 대한 존경을 이야기했다.


   &nbsp;


   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슴마다 붉은 카네이션이 달렸고, 오랜만에 만난 이웃들과 안부를 나누는 웃음도 이어졌다. 그러나 무대 위에서 전해진 메시지는 단순한 기념 인사를 넘어 부모 세대의 희생과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데 가까웠다.


   &nbsp;


   서 군수는 “어릴 적 우리는 아프거나 무서울 때 가장 먼저 부모님을 찾았다”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부모님의 손은 거칠었지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손이었다”고 말했다.&nbsp;이어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일상과 지금의 가평은 부모 세대의 묵묵한 사랑과 헌신으로 만들어졌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가평의 역사이자 지역의 뿌리”라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그는 “자녀를 키운 손길이 존중받고, 인생의 경험이 지혜로 이어지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초고령 사회 속 어르신 존중의 가치를 거듭 언급했다.


   &nbsp;


   행사장 곳곳에서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보였다. 누군가는 연신 카네이션을 만졌고, 누군가는 손수건으로 눈가를 훔쳤다.&nbsp;민선8기 임기 후반부를 지나고 있는 서 군수에게 이날 행사는 단순한 의례적 일정 이상의 의미로 읽혔다.&nbsp;지역의 성장과 변화, 각종 현안 속에서도 결국 공동체를 지탱해온 힘은 부모 세대의 희생이었다는 점을 다시 꺼내든 것이다.


   &nbsp;


   서 군수는 마지막 인사에서 “이번 어버이날만큼은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씀을 조금 더 크게 전해달라”며 “우리 어머님,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한다”고 말했다.&nbsp;


   &nbsp;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기념식일 수 있었지만, 이날만큼은 ‘부모’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시간을 서로 위로하고 감사하는 자리였다.&nbsp;그리고 행사장을 채운 많은 어르신들의 얼굴 위에는 오래된 세월만큼 잔잔한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서 군수는 지난 4년의 임기를&nbsp;“우리 어머님,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합니다”란 인사로 새로운 도전의 인사를 대신했다. 방청석에 계신 어르신은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화답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6204941_tvpecslc.jpg" alt="서태원 표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5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6일 서태원 군수가 수상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nbsp;</b>
</p>
<p>
   <b>“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잡았던 부모님의 손은 거칠었지만 가장 따뜻했고, 주름졌지만 가장 든든했습니다.”</b>
</p>
<p>
   <b>&nbsp;</b>
</p>
<p>
   <b>6일 오후 경기 가평군 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민선8기 마지막 공식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태원 군수는 축사 내내 ‘부모의 시간’과 ‘어르신의 삶’에 대한 존경을 이야기했다.</b>
</p>
<p>
   <b>&nbsp;</b>
</p>
<p>
   <b>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슴마다 붉은 카네이션이 달렸고, 오랜만에 만난 이웃들과 안부를 나누는 웃음도 이어졌다. 그러나 무대 위에서 전해진 메시지는 단순한 기념 인사를 넘어 부모 세대의 희생과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데 가까웠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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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p>
<p>
   <b>서 군수는 “어릴 적 우리는 아프거나 무서울 때 가장 먼저 부모님을 찾았다”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부모님의 손은 거칠었지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손이었다”고 말했다.&nbsp;</b><b>이어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일상과 지금의 가평은 부모 세대의 묵묵한 사랑과 헌신으로 만들어졌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가평의 역사이자 지역의 뿌리”라고 강조했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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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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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특히 그는 “자녀를 키운 손길이 존중받고, 인생의 경험이 지혜로 이어지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초고령 사회 속 어르신 존중의 가치를 거듭 언급했다.</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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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행사장 곳곳에서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보였다. 누군가는 연신 카네이션을 만졌고, 누군가는 손수건으로 눈가를 훔쳤다.&nbsp;</b><b>민선8기 임기 후반부를 지나고 있는 서 군수에게 이날 행사는 단순한 의례적 일정 이상의 의미로 읽혔다.&nbsp;</b><b>지역의 성장과 변화, 각종 현안 속에서도 결국 공동체를 지탱해온 힘은 부모 세대의 희생이었다는 점을 다시 꺼내든 것이다.</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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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서 군수는 마지막 인사에서 “이번 어버이날만큼은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씀을 조금 더 크게 전해달라”며 “우리 어머님,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한다”고 말했다.&nbsp;</b>
</p>
<p>
   <b>&nbsp;</b>
</p>
<p>
   <b>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기념식일 수 있었지만, 이날만큼은 ‘부모’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시간을 서로 위로하고 감사하는 자리였다.&nbsp;</b><b>그리고 행사장을 채운 많은 어르신들의 얼굴 위에는 오래된 세월만큼 잔잔한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서 군수는 지난 4년의 임기를&nbsp;</b><b>“우리 어머님,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합니다”란 인사로 새로운 도전의 인사를 대신했다. 방청석에 계신 어르신은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화답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681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20:5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20:4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1</guid>
		<title><![CDATA[“소개병에 멍든 어르신들”…효잔치인가, 생색내기 자리인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1</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1</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날 행사에서 내빈 소개와 시상식에 최소 50여분이 소요됐다.[출처/NGN뉴스 유튜브]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기 가평군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어르신을 위한 행사’가 아닌 ‘내빈을 위한 행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가평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400여 명과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기념식, 시상식, 축하공연 등으로 약 3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초청 가수로는 김혜연도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문제는 또다시 반복된 ‘내빈 소개 병폐’였다.
&nbsp;
이날 행사에서는 내빈 소개와 기관장 축사에만 무려 50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됐다. 행사 시작 직후부터 이어진 장황한 소개와 의례적 축사는 좀처럼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객석에 앉아 있던 고령의 어르신들은 점점 지쳐가기 시작했다. 딱딱한 플라스틱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던 어르신들은 연신 하품을 하거나 몸을 뒤척였고, 곳곳에서는 “언제 끝나냐”, “노인들 힘든 건 생각도 안 한다”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왔다. 일부 어르신들은 허리를 주무르며 일어섰다 앉기를 반복했고, 행사장 밖으로 나가 한숨을 돌리는 모습도 이어졌다.
&nbsp;
정작 더 황당한 장면은 1부 기념식이 끝난 직후 벌어졌다. 내빈 소개와 축사를 마친 뒤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상당수 기관·단체장들은 자리를 떠난 것이다. 이후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됐지만, 이미 지친 어르신들 역시 하나둘 행사장을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결국 공연이 2시간 넘게 이어질 무렵 객석 곳곳은 텅 비기 시작했고, 초청가수 김혜연이 무대에 올랐을 때는 객석의 90% 이상이 비어 있었다.
&nbsp;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한데도 모처럼 공연 본다고 왔더니, 내빈 소개만 하다가 시간 다 갔다”며 “우리를 위한 행사인지, 기관장들 얼굴 알리는 자리인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또 다른 참석자는 “어버이날이면 어르신을 공경한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노인들이 가장 뒤로 밀린다”며 “축사는 짧게 하고 공연부터 편하게 보여주는 게 진짜 효도 아니냐”고 꼬집었다.
&nbsp;
가평군 사회에서는 가평 지역 행사 때마다 반복되는 ‘소개 중심 문화’가 이제는 고질병 수준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행사의 주인공보다 내빈이 앞서고, 주민보다 기관장이 중심에 서는 왜곡된 행사 문화가 수년째 되풀이되고 있다.
&nbsp;
특히 초고령 지역인 가평에서조차 고령 참석자들의 건강과 편의보다 ‘의전’이 우선되는 현실은 행정 감수성 부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지역 주민들은 “효(孝)를 말하면서 정작 어르신들을 가장 힘들게 만든 행사가 됐다”며 “이제는 보여주기식 축사와 끝없는 내빈 소개 문화를 과감히 없애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data-section-id="c0cjz2" data-start="0" data-end="34">
   <p>
      <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90514_iwwswhsy.jpg" alt="내빈소개.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4px;" />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이날 행사에서 내빈 소개와 시상식에 최소 50여분이 소요됐다.[출처/NGN뉴스 유튜브]</span></h2>
<p data-start="36" data-end="162"><b><span style="font-size: 18px;">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기 가평군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어르신을 위한 행사’가 아닌 ‘내빈을 위한 행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가평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400여 명과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기념식, 시상식, 축하공연 등으로 약 3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초청 가수로는 김혜연도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문제는 또다시 반복된 ‘내빈 소개 병폐’였다.</span></b></p>
<p data-start="36" data-end="16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358" data-end="488"><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행사에서는 내빈 소개와 기관장 축사에만 무려 50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됐다. 행사 시작 직후부터 이어진 장황한 소개와 의례적 축사는 좀처럼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객석에 앉아 있던 고령의 어르신들은 점점 지쳐가기 시작했다. 딱딱한 플라스틱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던 어르신들은 연신 하품을 하거나 몸을 뒤척였고, 곳곳에서는 “언제 끝나냐”, “노인들 힘든 건 생각도 안 한다”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왔다. 일부 어르신들은 허리를 주무르며 일어섰다 앉기를 반복했고, 행사장 밖으로 나가 한숨을 돌리는 모습도 이어졌다.</span></b></p>
<p data-start="358" data-end="48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653" data-end="687"><b><span style="font-size: 18px;">정작 더 황당한 장면은 1부 기념식이 끝난 직후 벌어졌다. 내빈 소개와 축사를 마친 뒤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상당수 기관·단체장들은 자리를 떠난 것이다. 이후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됐지만, 이미 지친 어르신들 역시 하나둘 행사장을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결국 공연이 2시간 넘게 이어질 무렵 객석 곳곳은 텅 비기 시작했고, 초청가수 김혜연이 무대에 올랐을 때는 객석의 90% 이상이 비어 있었다.</span></b></p>
<p data-start="653" data-end="68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922" data-end="1031"><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한데도 모처럼 공연 본다고 왔더니, 내빈 소개만 하다가 시간 다 갔다”며 “우리를 위한 행사인지, 기관장들 얼굴 알리는 자리인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또 다른 참석자는 “어버이날이면 어르신을 공경한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노인들이 가장 뒤로 밀린다”며 “축사는 짧게 하고 공연부터 편하게 보여주는 게 진짜 효도 아니냐”고 꼬집었다.</span></b></p>
<p data-start="922" data-end="1031"><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141" data-end="1203"><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사회에서는 가평 지역 행사 때마다 반복되는 ‘소개 중심 문화’가 이제는 고질병 수준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행사의 주인공보다 내빈이 앞서고, 주민보다 기관장이 중심에 서는 왜곡된 행사 문화가 수년째 되풀이되고 있다.</span></b></p>
<p data-start="1141" data-end="1203"><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272" data-end="1353"><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초고령 지역인 가평에서조차 고령 참석자들의 건강과 편의보다 ‘의전’이 우선되는 현실은 행정 감수성 부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지역 주민들은 “효(孝)를 말하면서 정작 어르신들을 가장 힘들게 만든 행사가 됐다”며 “이제는 보여주기식 축사와 끝없는 내빈 소개 문화를 과감히 없애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619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9:0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8:5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00</guid>
		<title><![CDATA[[르포] “언제 공연 시작해?”…하품 속 50분 내빈 소개]]></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초청가수 김혜연 씨가 텅빈 객석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효’ 외친 행사장의 불편한 풍경…주인공은 사라지고 의전만 남았다. 6일 오후 2시. 가평군체육관 입구에는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nbsp;


   “오늘 김혜연 온다며?” “오랜만에 나와서 사람 구경도 하고 좋지 뭐.” 어버이날을 앞두고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과 효도공연. 행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지팡이를 짚은 노인들, 손을 맞잡고 천천히 걸어 들어오는 노부부들이 줄을 이었다. 행사 시작 전부터 객석은 금세 가득 찼다.


   &nbsp;


   하지만 기대감은 오래가지 못했다. 행사 시작 직후부터 이어진 것은 공연이 아니라 끝없는 이름 호명이었다. 기관장, 단체장, 내빈 소개가 쉼 없이 이어졌고, 마이크는 연단 위를 떠나지 않았다. "○○기관장님 참석하셨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진행자의 멘트에 영혼없는 박수만 계속됐다. 차라리 강요에 가까웠다.&nbsp;

&nbsp;
게다가 소개가 끝나면 축사가 또 시작됐다.&nbsp;축사가 끝나면 또 다른 소개가 이어졌다. 처음에는 박수를 치던 어르신들도 시간이 흐르자 점점 표정이 굳어갔다.

   &nbsp;


   오후 2시 30분. 객석 맨 뒤편에 앉아 있던 한 할머니는 허리를 두드리며 연신 자세를 바꿨다. 의자는 딱딱했고, 행사장 공기는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언제 노래 나와…” 옆자리 할머니가 작게 옆 할머니께 물어보았다. "나도 모르지,(노레를 )하긴 할래나..."


   &nbsp;


   오후 2시 40분이 지나자 여기저기서 하품 소리가 터져 나왔다. 어떤 어르신은 고개를 떨군 채 눈을 감았고, 또 다른 어르신은 답답한 듯 자리에서 일어나 통로를 천천히 걸었다.


   &nbsp;


   한 노인은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노인들 오래 못 앉아 있어. 허리 아프고 다리 저린데 소개를 왜 이렇게 오래 하는 거야.”며느리로 보이는 듯한 중년 여인에게 할머니가 집에 가자고 재촉했다.


   &nbsp;


   실제 이날 내빈 소개와 축사에 걸린 시간은 50분 가까이 됐다. 행사장의 주인공은 분명 어르신들이었지만, 무대의 중심은 내빈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1부 기념식이 끝나자 더 씁쓸한 장면이 이어졌다.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일부 기관·단체장들이 행사장을 빠져나가기 시작한 것이다.


   &nbsp;


   내빈석이 하나둘 비기 시작했고, 공연 시작 전부터 행사장 분위기는 급격히 가라앉았다. 그 무렵 객석에서도 움직임이 빨라졌다. “나 먼저 갈란다.” “허리 아파 못 있겠어.” 어르신들이 하나둘 자리에서 일어났다.


   &nbsp;


   누군가는 지팡이를 짚고 천천히 출구로 향했고, 누군가는 접어둔 외투를 챙겨 조용히 문밖으로 나갔다. 행사 시작 당시 거의 가득 찼던 객석은 시간이 흐를수록 빈자리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

&nbsp;

   정작 초청가수 김혜연이 무대에 올랐을 때는 분위기가 이미 식어버린 뒤였다. 흥겨운 음악이 울려 퍼졌지만 객석은 텅 비어 있었다. 한때 빼곡했던 의자들은 듬성듬성 빈칸만 남겼고, 무대를 바라보는 관객도 손에 꼽을 정도였다.


   &nbsp;


   행사장을 빠져나오던 한 어르신은 씁쓸한 표정으로 말했다. “효도공연이라더니 정작 노인들은 다 집에 갔네.” 또 다른 어르신은 “우리를 위한 행사라기보다 높은 사람들 얼굴 비추는 행사 같았다”며 “말은 효(孝)인데 실제로는 노인들이 제일 고생했다”고 꼬집었다.&nbsp;

&nbsp;

   가평에서는 이런 모습이 행사장 마다 반복되는 ‘내빈 소개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주민들은 “행사만 열면 주민보다 기관장 소개가 먼저고, 축사만 길어진다”며 “주인공보다 의전이 앞서는 낡은 행사 문화를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 남은 것은 ‘효’를 외친 현수막과, 빈 의자들뿐이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84534_nilutewr.jpg" alt="텅빈 의자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b>초청가수 김혜연 씨가 텅빈 객석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b></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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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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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효’ 외친 행사장의 불편한 풍경…주인공은 사라지고 의전만 남았다. 6일 오후 2시. 가평군체육관 입구에는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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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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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오늘 김혜연 온다며?” “오랜만에 나와서 사람 구경도 하고 좋지 뭐.” 어버이날을 앞두고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과 효도공연. 행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지팡이를 짚은 노인들, 손을 맞잡고 천천히 걸어 들어오는 노부부들이 줄을 이었다. 행사 시작 전부터 객석은 금세 가득 찼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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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기대감은 오래가지 못했다. 행사 시작 직후부터 이어진 것은 공연이 아니라 끝없는 이름 호명이었다. 기관장, 단체장, 내빈 소개가 쉼 없이 이어졌고, 마이크는 연단 위를 떠나지 않았다. "○○기관장님 참석하셨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진행자의 멘트에 영혼없는 박수만 계속됐다. 차라리 강요에 가까웠다.&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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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게다가 소개가 끝나면 축사가 또 시작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축사가 끝나면 또 다른 소개가 이어졌다. 처음에는 박수를 치던 어르신들도 시간이 흐르자 점점 표정이 굳어갔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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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오후 2시 30분. 객석 맨 뒤편에 앉아 있던 한 할머니는 허리를 두드리며 연신 자세를 바꿨다. 의자는 딱딱했고, 행사장 공기는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언제 노래 나와…” 옆자리 할머니가 작게 옆 할머니께 물어보았다. "나도 모르지,(노레를 )하긴 할래나..."</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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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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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오후 2시 40분이 지나자 여기저기서 하품 소리가 터져 나왔다. 어떤 어르신은 고개를 떨군 채 눈을 감았고, 또 다른 어르신은 답답한 듯 자리에서 일어나 통로를 천천히 걸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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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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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노인은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노인들 오래 못 앉아 있어. 허리 아프고 다리 저린데 소개를 왜 이렇게 오래 하는 거야.”며느리로 보이는 듯한 중년 여인에게 할머니가 집에 가자고 재촉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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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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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이날 내빈 소개와 축사에 걸린 시간은 50분 가까이 됐다. 행사장의 주인공은 분명 어르신들이었지만, 무대의 중심은 내빈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1부 기념식이 끝나자 더 씁쓸한 장면이 이어졌다.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일부 기관·단체장들이 행사장을 빠져나가기 시작한 것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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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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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내빈석이 하나둘 비기 시작했고, 공연 시작 전부터 행사장 분위기는 급격히 가라앉았다. 그 무렵 객석에서도 움직임이 빨라졌다. “나 먼저 갈란다.” “허리 아파 못 있겠어.” 어르신들이 하나둘 자리에서 일어났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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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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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지팡이를 짚고 천천히 출구로 향했고, 누군가는 접어둔 외투를 챙겨 조용히 문밖으로 나갔다. 행사 시작 당시 거의 가득 찼던 객석은 시간이 흐를수록 빈자리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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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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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정작 초청가수 김혜연이 무대에 올랐을 때는 분위기가 이미 식어버린 뒤였다. 흥겨운 음악이 울려 퍼졌지만 객석은 텅 비어 있었다. 한때 빼곡했던 의자들은 듬성듬성 빈칸만 남겼고, 무대를 바라보는 관객도 손에 꼽을 정도였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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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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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장을 빠져나오던 한 어르신은 씁쓸한 표정으로 말했다. “효도공연이라더니 정작 노인들은 다 집에 갔네.” 또 다른 어르신은 “우리를 위한 행사라기보다 높은 사람들 얼굴 비추는 행사 같았다”며 “말은 효(孝)인데 실제로는 노인들이 제일 고생했다”고 꼬집었다.</span></b>&nbsp;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는 이런 모습이 행사장 마다 반복되는 ‘내빈 소개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주민들은 “행사만 열면 주민보다 기관장 소개가 먼저고, 축사만 길어진다”며 “주인공보다 의전이 앞서는 낡은 행사 문화를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 남은 것은 ‘효’를 외친 현수막과, 빈 의자들뿐이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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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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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6 May 2026 18:5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8:40:1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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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VE]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효도공연 '감사해孝, 사랑해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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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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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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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6 May 2026 18:3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8:33: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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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평군수 부부 효도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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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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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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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8:3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8:32: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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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추진을 위한 기틀 마련]]></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7</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7</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문명을 문화로 ‘Welcome to Yeoncheon’을 주제로 치뤄진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가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nbsp;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천군을 방문한 전국 각지의 관람객들은 유적지의 초록빛 넓은 들판에 마련된 다양한 구석기 체험을 하며 저마다의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nbsp;  
 연천군은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 그간 축제의 내실과 성과를 바탕으로 구석기축제를 세계 엑스포로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세계 각국 유관 기관과 협력관계를 맺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 
  &nbsp;  
 이에 대한 일환으로 독일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 대표단을 초청해 축제 현장을 시찰했다. 특히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세계구석기체험마당에서 독일 벨초우 고고기술박물단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추진을 위해 재단의 협력을 약속했다.
&nbsp;
 이혜진 구석기엑스포TF팀장은 “향후 한스자이델 재단과 협력해 독일 대사관 및 문화원과 연계 한국 소재 독일 외국인 학교와 연천군 청소년과의 프로그램 기획 및 구석기 관련 글로벌 팸투어를 기획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21035_dfqufwuh.jpg" alt="1.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추진, '독일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축제장 방문'1.jpg" style="width: 877px; height: 499px;" /></p>
<p><b>문명을 문화로 ‘Welcome to Yeoncheon’을 주제로 치뤄진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가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b></p>
<p><b>  &nbsp;  </b></p>
<p><b>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천군을 방문한 전국 각지의 관람객들은 유적지의 초록빛 넓은 들판에 마련된 다양한 구석기 체험을 하며 저마다의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 그간 축제의 내실과 성과를 바탕으로 구석기축제를 세계 엑스포로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세계 각국 유관 기관과 협력관계를 맺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 </b></p>
<p><b>  &nbsp;  </b></p>
<p><b> 이에 대한 일환으로 독일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 대표단을 초청해 축제 현장을 시찰했다. 특히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세계구석기체험마당에서 독일 벨초우 고고기술박물단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추진을 위해 재단의 협력을 약속했다.</b></p>
<p><b>&nbsp;</b></p>
<p><b> 이혜진 구석기엑스포TF팀장은 “향후 한스자이델 재단과 협력해 독일 대사관 및 문화원과 연계 한국 소재 독일 외국인 학교와 연천군 청소년과의 프로그램 기획 및 구석기 관련 글로벌 팸투어를 기획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370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2:1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2:0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296</guid>
		<title><![CDATA[“북한강 넘실, 화려한 봄꽃… 자라섬으로 오세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6</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6</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도권의 대표 봄꽃 축제인 ‘가평 자라섬 꽃 페스타’가 한층 더 화려해진 모습으로 이달 23일부터 상춘객을 맞는다.
&nbsp;
가평군은 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에’ 이어 ‘2026 경기 시군대표축제’에 선정된 자라섬 꽃 페스타가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nbsp;
&nbsp;
올해는 축제장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보강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23일간 열리는 축제의 주요 관람 포인트를 소개한다.
&nbsp;
◆북한강 끼고 펼쳐진 봄꽃 정원… 식재 면적 대폭 확대
&nbsp;
올해 축제는 ‘푸른 물결 위, 화려한 꽃의 항해’를 주제로 펼쳐진다. 북한강 물결을 배경으로 양귀비, 아이슬란드 포피, 델피늄, 로벨리아, 코리우스, 맨드라미 등이 만개해 거대한 봄 정원을 이룬다.&nbsp;
&nbsp;
특히 올해는 작년 봄보다 식재 면적을 2만8,790㎡ 늘려 총 10만9,500㎡(약 3만3,182평)에 달하는 역대급 규모의 꽃밭을 감상할 수 있다. 자라섬 곳곳에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다채로운 포토존도 마련된다.
  &nbsp;  
◆먹거리 부스 신설하고 입장료는 상품권 환급
&nbsp;
관람객들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올해부터는 자라나루 선착장 인근에 먹거리 부스(간식류)가 새롭게 설치돼 꽃구경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nbsp;
&nbsp;
입장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가평군민과 5세 이하는 무료다. 관외 관광객은 입장료 7,000원을 결제하면 5,000원을 가평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이 상품권은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신설된 간식 부스, 가평 관내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nbsp;  
◆버스킹부터 크루즈까지… 주변 관광지 연계 할인 풍성
&nbsp;
즐길 거리는 물론 연계 혜택도 놓칠 수 없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 공연과 풍선아트가 펼쳐지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힐링 도보 투어 및 다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nbsp;
&nbsp;
축제 기간에는 가평레일바이크부터 자라섬 입구를 거쳐 남도 입구까지 전기차가 무료로 운행된다. 또 자라섬 꽃 페스타 입장권을 소지하면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가평레일바이크, 브릿지짚라인, 가평크루즈, 아침고요수목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 13곳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가 4년 연속 경기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온전한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20839_tmbfuaxb.jpg" alt="(가)“북한강 넘실, 화려한 봄꽃… 자라섬으로 오세요”(2025년 5월 꽃 페스타 전경)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수도권의 대표 봄꽃 축제인 ‘가평 자라섬 꽃 페스타’가 한층 더 화려해진 모습으로 이달 23일부터 상춘객을 맞는다.</b></p>
<p><b>&nbsp;</b></p>
<p><b>가평군은 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에’ 이어 ‘2026 경기 시군대표축제’에 선정된 자라섬 꽃 페스타가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올해는 축제장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보강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23일간 열리는 축제의 주요 관람 포인트를 소개한다.</b></p>
<p><b>&nbsp;</b></p>
<p><b>◆북한강 끼고 펼쳐진 봄꽃 정원… 식재 면적 대폭 확대</b></p>
<p><b>&nbsp;</b></p>
<p><b>올해 축제는 ‘푸른 물결 위, 화려한 꽃의 항해’를 주제로 펼쳐진다. 북한강 물결을 배경으로 양귀비, 아이슬란드 포피, 델피늄, 로벨리아, 코리우스, 맨드라미 등이 만개해 거대한 봄 정원을 이룬다.&nbsp;</b></p>
<p><b>&nbsp;</b></p>
<p><b>특히 올해는 작년 봄보다 식재 면적을 2만8,790㎡ 늘려 총 10만9,500㎡(약 3만3,182평)에 달하는 역대급 규모의 꽃밭을 감상할 수 있다. 자라섬 곳곳에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다채로운 포토존도 마련된다.</b></p>
<p><b>  &nbsp;  </b></p>
<p><b>◆먹거리 부스 신설하고 입장료는 상품권 환급</b></p>
<p><b>&nbsp;</b></p>
<p><b>관람객들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올해부터는 자라나루 선착장 인근에 먹거리 부스(간식류)가 새롭게 설치돼 꽃구경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nbsp;</b></p>
<p><b>&nbsp;</b></p>
<p><b>입장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가평군민과 5세 이하는 무료다. 관외 관광객은 입장료 7,000원을 결제하면 5,000원을 가평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이 상품권은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신설된 간식 부스, 가평 관내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b></p>
<p><b>  &nbsp;  </b></p>
<p><b>◆버스킹부터 크루즈까지… 주변 관광지 연계 할인 풍성</b></p>
<p><b>&nbsp;</b></p>
<p><b>즐길 거리는 물론 연계 혜택도 놓칠 수 없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 공연과 풍선아트가 펼쳐지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힐링 도보 투어 및 다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nbsp;</b></p>
<p><b>&nbsp;</b></p>
<p><b>축제 기간에는 가평레일바이크부터 자라섬 입구를 거쳐 남도 입구까지 전기차가 무료로 운행된다. 또 자라섬 꽃 페스타 입장권을 소지하면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가평레일바이크, 브릿지짚라인, 가평크루즈, 아침고요수목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 13곳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p>
<p><b>  &nbsp;  </b></p>
<p><b>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가 4년 연속 경기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온전한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369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2:0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2:0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295</guid>
		<title><![CDATA[포천시, 2026년 어린이날 축제 성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5</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5</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시청 광장과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축제가 4,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bsp;  
화창한 날씨 속에 열린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공연으로 구성돼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무대 행사는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포천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아동권리헌장 영상을 상영하며 아동권리 존중의 의미를 나누고, 모범 어린이와 아동 권리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nbsp;  
이후 포천민속예술단 풍물 공연, 어린이집연합회와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 공연, 태권도 시범, 마술쇼,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어린이 유튜버 ‘서이브’ 공연과 관객 참여형 랜덤 플레이 댄스가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nbsp;  
축제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탈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아 좋았다”며 “특히 서이브 공연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춤도 출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은 미래 포천을 이끌어갈 소중한 주역”이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20635_iiypyhrw.jpg" alt="사본 - 1-1 포천시, 2026년 어린이날 축제 성료2.jpg" style="width: 879px; height: 531px;" /></p>
<p><b>포천시는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시청 광장과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축제가 4,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p>
<p><b>  &nbsp;  </b></p>
<p><b>화창한 날씨 속에 열린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공연으로 구성돼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p>
<p><b>  &nbsp;  </b></p>
<p><b>무대 행사는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포천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아동권리헌장 영상을 상영하며 아동권리 존중의 의미를 나누고, 모범 어린이와 아동 권리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b></p>
<p><b>  &nbsp;  </b></p>
<p><b>이후 포천민속예술단 풍물 공연, 어린이집연합회와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 공연, 태권도 시범, 마술쇼,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어린이 유튜버 ‘서이브’ 공연과 관객 참여형 랜덤 플레이 댄스가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b></p>
<p><b>  &nbsp;  </b></p>
<p><b>축제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탈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아 좋았다”며 “특히 서이브 공연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춤도 출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은 미래 포천을 이끌어갈 소중한 주역”이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367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2:0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2:0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294</guid>
		<title><![CDATA[의정부시, ‘일상의 틈새’ 맨발‧오솔길 확대…생활권 보행환경 조성 박차]]></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4</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4</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천변과 공원, 자투리 녹지 등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해 ‘맨발길’과 ‘오솔길’을 생활권 중심으로 확대 조성하고 있다.&nbsp;
&nbsp;
특히 올해 안에 산책로를 36개소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도시 전역의 산책로를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슬세권(슬리퍼를 신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권역)’ 기반의 생활 밀착형 걷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nbsp;

   □ 의정부시 맞춤 산책로 모델 구축…차별화된 정책 추진


   시는 맨발길과 오솔길 산책로 조성을 정책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2023년부터 하천변과 공원, 자투리 녹지 공간을 적극 활용해 맨발길과 오솔길을 체계적으로 조성해 왔다. 소규모 구간이라도 생활권과 밀접하게 연결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또한 ‘의정부시 맨발 산책길 조성‧관리 매뉴얼’을 수립해 대상지 선정, 재료 적용, 설계 기준, 유지관리 방안까지 표준화했다. 아울러 ‘의정부시 맨발길 BI 표준디자인’을 개발해 체계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이 밖에도 활용도가 낮은 경전철 하부 공간과 중랑천 및 자일천 등 하천변 불법 경작지를 정비하고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산책 공간으로 전환하는 등 도시 환경 개선과 공공성 회복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nbsp;

   □ 맨발길과 오솔길 병행 조성…시민 선택권 확대


   시는 모든 시민이 동일한 방식의 보행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 맨발길과 오솔길을 병행 조성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nbsp;

   맨발길은 황토와 마사토를 활용해 맨발 보행을 통한 건강 증진과 치유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다.

&nbsp;

   오솔길은 신발을 신고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산책형 보행로로, 자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고 쉼터와 편의시설을 함께 배치해 일상적인 이용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nbsp;

   이를 통해 시민들이 개인의 취향과 이용 목적에 따라 보행 환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 생활권 중심 보행 인프라…‘슬세권’ 맨발‧오솔길 조성


   의정부 전역에는 현재 총 29개소의 맨발길과 오솔길이 운영 중이며, 총 연장은 약 6.35km에 달한다. 시는 하천변 11개소를 비롯해 공원과 녹지 공간을 연계한 보행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다.

&nbsp;

   과거 자연 발생한 산책로를 정비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입지 선정부터 조성, 관리까지 시가 직접 수행하는 ‘계획형 산책로’ 체계를 마련해 산책로를 시민의 건강과 휴식을 고려한 체계적인 보행 공간으로 발전시켰다.

&nbsp;

   또한 경기도 맨발길 확충사업을 활용해 도비 보조로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시민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 올해 안 36개소 확대…생활권 밀착 보행환경 강화


   시는 올해 안에 총 7개소의 산책로를 추가 조성해 전체 36개소 규모의 산책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nbsp;

   산책로가 부족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보행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집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슬세권 산책길’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nbsp;

   시는 아파트 단지 인근 유휴지를 활용해 의정부1동, 녹양동, 흥선동에 도심형 맨발길 3개소를 조성한다. 시민들이 별도의 이동 없이 집 앞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맨발 보행 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

&nbsp;

   또한 신곡2동 부용천 내 맨발길을 조성해 수변 산책환경을 개선한다. 아울러 송산3동, 장암동, 자금동에는 녹지대를 활용한 오솔길 3개소를 조성하는 등 생활권과 연계된 다양한 형태의 산책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산책로 조성을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걷기 문화를 도시의 경쟁력으로 이어가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맨발길과 오솔길을 생활 기반 인프라로 보고, 앞으로는 개별 산책로 조성을 넘어 도시 전역을 하나의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행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의정부만의 걷기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20343_ybotqbng.jpg" alt="사본 - 1.도시디자인과(의정부시, ‘일상의 틈새’ 맨발.오솔길 확대…생활권 보행환경 조성 박차)2-경전철하부맨발길.jpg" style="width: 879px; height: 531px;" /></p>
<p><b>
   의정부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천변과 공원, 자투리 녹지 등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해 ‘맨발길’과 ‘오솔길’을 생활권 중심으로 확대 조성하고 있다.&nbsp;</b></p>
<p><b>&nbsp;</b></p>
<p><b>특히 올해 안에 산책로를 36개소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도시 전역의 산책로를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슬세권(슬리퍼를 신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권역)’ 기반의 생활 밀착형 걷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 의정부시 맞춤 산책로 모델 구축…차별화된 정책 추진
</b></p>
<p><b>
   시는 맨발길과 오솔길 산책로 조성을 정책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2023년부터 하천변과 공원, 자투리 녹지 공간을 적극 활용해 맨발길과 오솔길을 체계적으로 조성해 왔다. 소규모 구간이라도 생활권과 밀접하게 연결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b></p>
<p><b>&nbsp;</b></p>
<p><b>
   또한 ‘의정부시 맨발 산책길 조성‧관리 매뉴얼’을 수립해 대상지 선정, 재료 적용, 설계 기준, 유지관리 방안까지 표준화했다. 아울러 ‘의정부시 맨발길 BI 표준디자인’을 개발해 체계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b></p>
<p><b>&nbsp;</b></p>
<p><b>
   이 밖에도 활용도가 낮은 경전철 하부 공간과 중랑천 및 자일천 등 하천변 불법 경작지를 정비하고 맨발길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산책 공간으로 전환하는 등 도시 환경 개선과 공공성 회복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 맨발길과 오솔길 병행 조성…시민 선택권 확대
</b></p>
<p><b>
   시는 모든 시민이 동일한 방식의 보행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 맨발길과 오솔길을 병행 조성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b></p>
<p><b>&nbsp;</b></p>
<p><b>
   맨발길은 황토와 마사토를 활용해 맨발 보행을 통한 건강 증진과 치유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다.
</b></p>
<p><b>&nbsp;</b></p>
<p><b>
   오솔길은 신발을 신고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산책형 보행로로, 자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고 쉼터와 편의시설을 함께 배치해 일상적인 이용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b></p>
<p><b>&nbsp;</b></p>
<p><b>
   이를 통해 시민들이 개인의 취향과 이용 목적에 따라 보행 환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b></p>
<p><b>&nbsp;</b></p>
<p><b>
   □ 생활권 중심 보행 인프라…‘슬세권’ 맨발‧오솔길 조성
</b></p>
<p><b>
   의정부 전역에는 현재 총 29개소의 맨발길과 오솔길이 운영 중이며, 총 연장은 약 6.35km에 달한다. 시는 하천변 11개소를 비롯해 공원과 녹지 공간을 연계한 보행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다.
</b></p>
<p><b>&nbsp;</b></p>
<p><b>
   과거 자연 발생한 산책로를 정비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입지 선정부터 조성, 관리까지 시가 직접 수행하는 ‘계획형 산책로’ 체계를 마련해 산책로를 시민의 건강과 휴식을 고려한 체계적인 보행 공간으로 발전시켰다.
</b></p>
<p><b>&nbsp;</b></p>
<p><b>
   또한 경기도 맨발길 확충사업을 활용해 도비 보조로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시민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 올해 안 36개소 확대…생활권 밀착 보행환경 강화
</b></p>
<p><b>
   시는 올해 안에 총 7개소의 산책로를 추가 조성해 전체 36개소 규모의 산책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산책로가 부족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보행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집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슬세권 산책길’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b></p>
<p><b>&nbsp;</b></p>
<p><b>
   시는 아파트 단지 인근 유휴지를 활용해 의정부1동, 녹양동, 흥선동에 도심형 맨발길 3개소를 조성한다. 시민들이 별도의 이동 없이 집 앞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맨발 보행 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
</b></p>
<p><b>&nbsp;</b></p>
<p><b>
   또한 신곡2동 부용천 내 맨발길을 조성해 수변 산책환경을 개선한다. 아울러 송산3동, 장암동, 자금동에는 녹지대를 활용한 오솔길 3개소를 조성하는 등 생활권과 연계된 다양한 형태의 산책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시는 산책로 조성을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걷기 문화를 도시의 경쟁력으로 이어가고 있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맨발길과 오솔길을 생활 기반 인프라로 보고, 앞으로는 개별 산책로 조성을 넘어 도시 전역을 하나의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행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의정부만의 걷기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366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2:0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2:0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293</guid>
		<title><![CDATA[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의원 가평군선거구 예비후보 박재현 출마의 변]]></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3</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3</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통하는 도의원, 가평 예산 바꾸겠습니다.
&nbsp;

   사랑하고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군민의 삶을 기록하고 전달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nbsp;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의원 가평군선거구 예비후보로 출마한 박재현입니다.

&nbsp;

   저는 지난 20여 년 동안 가평에서 사회복지사로, 요양원 시설장으로,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 지역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일해 왔습니다.

&nbsp;

   어르신 돌봄, 아동·청소년 지원, 노인일자리, 지역공동체, 사회적경제, 청년 정착 문제까지 현장에서 직접 만나고 부딪히며 한 가지를 분명히 배웠습니다.

&nbsp;

   지역의 삶은 정책과 예산이 뒷받침될 때 바뀐다는 것입니다.

&nbsp;

   가평은 가능성이 큰 지역입니다.

&nbsp;

   그러나 교통, 의료, 돌봄, 농업, 관광, 일자리, 상·하수도와 생활인프라 등 많은 과제는 가평군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nbsp;

   이제는 가평의 현실을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경기도의 조례와 예산, 도비 지원사업, 특별조정교부금, 공모사업 등이 가평에 더 잘 반영되도록 챙기는 도의원이 필요합니다.

&nbsp;

   저는 “경기도와 통하는 도의원, 가평 예산 바꾸겠습니다”라는 각오로 이번 선거에 나섰습니다.

&nbsp;

   도의원은 혼자 예산을 집행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nbsp;

   그러나 조례를 만들고 고치며,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정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가평군 현안이 경기도 예산, 도비 지원사업, 특별조정교부금, 공모사업 등에 반영되도록 연결하고 협의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저는 그 역할을 제대로 하겠습니다.

&nbsp;

   저의 강점은 현장을 알고, 정책의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는 실무 경험입니다.

&nbsp;

   노인복지관에서 지역복지 사업을 기획했고, 사회적경제 활동을 통해 복지와 지역경제의 연결을 고민했으며, 현재는 요양원 시설장과 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서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있습니다.

&nbsp;

   또한 저와 배우자는 모두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며 지역의 돌봄과 복지 문제를 가까이에서 마주해 왔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우리 가족이 지역과 주민의 삶을 바라보는 방향이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저의 경험을 쓰겠습니다.

&nbsp;

   저는 도의원이 된다면 가평군 및 경기도와 협의하여 다음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하겠습니다.

&nbsp;

   첫째, 가평 맞춤형 예산 확보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nbsp;

   가평군이 추진하는 생활SOC, 상·하수도, 교통, 관광, 농업, 복지 사업이 경기도 예산과 공모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특별조정교부금과 도비 지원사업이 가평의 실제 생활문제 해결에 쓰일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적극 협의하겠습니다.

&nbsp;

   둘째, 돌봄인력 처우개선과 돌봄서비스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nbsp;

   요양보호사, 생활관리사, 보육교사, 생활재활교사, 방과후 돌봄인력, 사회복지 종사자 등 돌봄현장을 지키는 분들의 처우개선과 지원 근거를 조례와 예산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돌봄노동이 존중받아야 어르신, 아동, 장애인, 가족 모두의 삶이 안정될 수 있습니다.

&nbsp;

   셋째,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을 만들겠습니다.

&nbsp;

   어린이집 본인부담금 지원, 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 통학로와 스쿨존 안전지킴이 확대가 경기도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학교 안팎 돌봄과 위기청소년 보호체계, 장애학생 학교 내 돌봄지원도 함께 챙기겠습니다.

&nbsp;

   넷째, 청년과 귀촌·귀농인이 정착할 수 있는 가평을 만들겠습니다.

&nbsp;

   청년 주거안정비, 결혼 인센티브, 청년 창업비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청년과 귀촌·귀농인을 위한 쉐어하우스형 정착주거 지원을 도입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의하겠습니다. 가평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머물고 돌아오는 지역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nbsp;

   다섯째, 생활교통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nbsp;

   현재 가평에 도입되지 않은 똑버스의 6개 읍·면 도입가능성을 경기도와 협의하고, 65세 이상 교통바우처, 병원·시장·역 이동지원 호출벨 등 생활교통 대책을 검토하겠습니다. 지역별 소규모 상·하수도 설치, 도시가스·에너지 인프라, 생활SOC와 주민편의시설 확충도 함께 챙기겠습니다.

&nbsp;

   여섯째,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생활경제를 지키겠습니다.

&nbsp;

   농촌기본소득의 가평군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시범사업 또는 관련 지원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의하겠습니다. 전통시장 폭염대응시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관광객 상권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가 현장에서 살아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nbsp;

   일곱째, 어르신과 교통약자의 생활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nbsp;

   ‘그냥 해드림’ 생활수리 지원사업, 가족돌봄요양비 지원, 교통약자 이동수단 확충 등생활밀착형 정책의 도입과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복지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먼저 닿아야 합니다.

&nbsp;

   한편, 저의 과거 이력과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nbsp;

   저는 대학 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던 당시, IMF 외환위기 속에서 노동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 청년 문제 등 사회적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국가보안법 및 집회 관련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nbsp;

   해당 사건은 특정한 사익을 위한 행위가 아니라, 당시 학생 대표로서 사회적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었습니다. 이후 특별사면·복권을 받았으며, 저는 그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이후 20여 년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며 지역과 주민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지키며 공직에 도전하는 사람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nbsp;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nbsp;저는 말로만 약속하는 사람이 아니라,현장에서 들은 문제를 정책으로 만들고, 정책을 조례와 예산으로 연결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nbsp;

   가평의 돌봄, 교통, 농업, 청년, 소상공인, 정주여건은 따로 떨어진 문제가 아닙니다.


   모두 가평의 삶이고, 가평의 경제이며, 가평의 미래입니다.

&nbsp;

   경기도와 통하는 도의원, 가평 예산 바꾸겠습니다.


   가평이 키운 젊은 복지전문가 박재현이 군민 곁에서 끝까지 뛰겠습니다.

&nbsp;

   감사합니다.

&nbsp;

   2026년 5월 6일

&nbsp;

   경기도의회의원 가평군선거구 예비후보자


   박 재 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120108_wntdlilv.png" alt="[크기변환]사진.png" style="width: 500px; height: 564px;" /></p>
<p><b>경기도와 통하는 도의원, 가평 예산 바꾸겠습니다.</b></p>
<p><b>&nbsp;</b></p>
<p><b>
   사랑하고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b></p>
<p><b>
   그리고 군민의 삶을 기록하고 전달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b></p>
<p><b>&nbsp;</b></p>
<p><b>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의원 가평군선거구 예비후보로 출마한 박재현입니다.
</b></p>
<p><b>&nbsp;</b></p>
<p><b>
   저는 지난 20여 년 동안 가평에서 사회복지사로, 요양원 시설장으로,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 지역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일해 왔습니다.
</b></p>
<p><b>&nbsp;</b></p>
<p><b>
   어르신 돌봄, 아동·청소년 지원, 노인일자리, 지역공동체, 사회적경제, 청년 정착 문제까지 현장에서 직접 만나고 부딪히며 한 가지를 분명히 배웠습니다.
</b></p>
<p><b>&nbsp;</b></p>
<p><b>
   지역의 삶은 정책과 예산이 뒷받침될 때 바뀐다는 것입니다.
</b></p>
<p><b>&nbsp;</b></p>
<p><b>
   가평은 가능성이 큰 지역입니다.
</b></p>
<p><b>&nbsp;</b></p>
<p><b>
   그러나 교통, 의료, 돌봄, 농업, 관광, 일자리, 상·하수도와 생활인프라 등 많은 과제는 가평군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b></p>
<p><b>&nbsp;</b></p>
<p><b>
   이제는 가평의 현실을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경기도의 조례와 예산, 도비 지원사업, 특별조정교부금, 공모사업 등이 가평에 더 잘 반영되도록 챙기는 도의원이 필요합니다.
</b></p>
<p><b>&nbsp;</b></p>
<p><b>
   저는 “경기도와 통하는 도의원, 가평 예산 바꾸겠습니다”라는 각오로 이번 선거에 나섰습니다.
</b></p>
<p><b>&nbsp;</b></p>
<p><b>
   도의원은 혼자 예산을 집행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b></p>
<p><b>&nbsp;</b></p>
<p><b>
   그러나 조례를 만들고 고치며,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정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가평군 현안이 경기도 예산, 도비 지원사업, 특별조정교부금, 공모사업 등에 반영되도록 연결하고 협의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b></p>
<p><b>
   저는 그 역할을 제대로 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저의 강점은 현장을 알고, 정책의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는 실무 경험입니다.
</b></p>
<p><b>&nbsp;</b></p>
<p><b>
   노인복지관에서 지역복지 사업을 기획했고, 사회적경제 활동을 통해 복지와 지역경제의 연결을 고민했으며, 현재는 요양원 시설장과 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서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있습니다.
</b></p>
<p><b>&nbsp;</b></p>
<p><b>
   또한 저와 배우자는 모두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며 지역의 돌봄과 복지 문제를 가까이에서 마주해 왔습니다.
</b></p>
<p><b>
   이것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우리 가족이 지역과 주민의 삶을 바라보는 방향이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저의 경험을 쓰겠습니다.
</b></p>
<p><b>&nbsp;</b></p>
<p><b>
   저는 도의원이 된다면 가평군 및 경기도와 협의하여 다음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첫째, 가평 맞춤형 예산 확보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이 추진하는 생활SOC, 상·하수도, 교통, 관광, 농업, 복지 사업이 경기도 예산과 공모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특별조정교부금과 도비 지원사업이 가평의 실제 생활문제 해결에 쓰일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적극 협의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둘째, 돌봄인력 처우개선과 돌봄서비스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요양보호사, 생활관리사, 보육교사, 생활재활교사, 방과후 돌봄인력, 사회복지 종사자 등 돌봄현장을 지키는 분들의 처우개선과 지원 근거를 조례와 예산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돌봄노동이 존중받아야 어르신, 아동, 장애인, 가족 모두의 삶이 안정될 수 있습니다.
</b></p>
<p><b>&nbsp;</b></p>
<p><b>
   셋째,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을 만들겠습니다.
</b></p>
<p><b>&nbsp;</b></p>
<p><b>
   어린이집 본인부담금 지원, 방과 후 돌봄 지원시설 확대, 통학로와 스쿨존 안전지킴이 확대가 경기도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학교 안팎 돌봄과 위기청소년 보호체계, 장애학생 학교 내 돌봄지원도 함께 챙기겠습니다.
</b></p>
<p><b>&nbsp;</b></p>
<p><b>
   넷째, 청년과 귀촌·귀농인이 정착할 수 있는 가평을 만들겠습니다.
</b></p>
<p><b>&nbsp;</b></p>
<p><b>
   청년 주거안정비, 결혼 인센티브, 청년 창업비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청년과 귀촌·귀농인을 위한 쉐어하우스형 정착주거 지원을 도입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의하겠습니다. 가평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머물고 돌아오는 지역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다섯째, 생활교통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현재 가평에 도입되지 않은 똑버스의 6개 읍·면 도입가능성을 경기도와 협의하고, 65세 이상 교통바우처, 병원·시장·역 이동지원 호출벨 등 생활교통 대책을 검토하겠습니다. 지역별 소규모 상·하수도 설치, 도시가스·에너지 인프라, 생활SOC와 주민편의시설 확충도 함께 챙기겠습니다.
</b></p>
<p><b>&nbsp;</b></p>
<p><b>
   여섯째,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생활경제를 지키겠습니다.
</b></p>
<p><b>&nbsp;</b></p>
<p><b>
   농촌기본소득의 가평군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시범사업 또는 관련 지원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의하겠습니다. 전통시장 폭염대응시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관광객 상권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가 현장에서 살아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일곱째, 어르신과 교통약자의 생활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그냥 해드림’ 생활수리 지원사업, 가족돌봄요양비 지원, 교통약자 이동수단 확충 등생활밀착형 정책의 도입과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복지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먼저 닿아야 합니다.
</b></p>
<p><b>&nbsp;</b></p>
<p><b>
   한편, 저의 과거 이력과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b></p>
<p><b>&nbsp;</b></p>
<p><b>
   저는 대학 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던 당시, IMF 외환위기 속에서 노동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 청년 문제 등 사회적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국가보안법 및 집회 관련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b></p>
<p><b>&nbsp;</b></p>
<p><b>
   해당 사건은 특정한 사익을 위한 행위가 아니라, 당시 학생 대표로서 사회적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었습니다. 이후 특별사면·복권을 받았으며, 저는 그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이후 20여 년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며 지역과 주민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지키며 공직에 도전하는 사람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nbsp;</b><b>저는 말로만 약속하는 사람이 아니라,현장에서 들은 문제를 정책으로 만들고, 정책을 조례와 예산으로 연결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b></p>
<p><b>&nbsp;</b></p>
<p><b>
   가평의 돌봄, 교통, 농업, 청년, 소상공인, 정주여건은 따로 떨어진 문제가 아닙니다.
</b></p>
<p><b>
   모두 가평의 삶이고, 가평의 경제이며, 가평의 미래입니다.
</b></p>
<p><b>&nbsp;</b></p>
<p><b>
   경기도와 통하는 도의원, 가평 예산 바꾸겠습니다.
</b></p>
<p><b>
   가평이 키운 젊은 복지전문가 박재현이 군민 곁에서 끝까지 뛰겠습니다.
</b></p>
<p><b>&nbsp;</b></p>
<p><b>
   감사합니다.
</b></p>
<p><b>&nbsp;</b></p>
<p><b>
   2026년 5월 6일
</b></p>
<p><b>&nbsp;</b></p>
<p><b>
   경기도의회의원 가평군선거구 예비후보자
</b></p>
<p><b>
   박 재 현</b></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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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36460.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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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6 May 2026 12:0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1:58: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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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재원 "부산에 나타난 오빠 강요범?!"]]></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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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최근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nbsp;

김 전 위원은 정 의원이 부산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도록 강요한 사건을 언급하며, 이를 '아동학대'에 비유했습니다.&nbsp;
&nbsp;
또한 국회에서 추진 중인 특검법을 '지우개 특검법'이라 명명하며, 민주당이 권력에 취해 국정을 어지럽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nbsp;
&nbsp;
국민들의 냉철한 심판을 촉구하는 김재원 전 위원의 발언,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최근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b></p>
<p><b>&nbsp;</b></p>
<b>
김 전 위원은 정 의원이 부산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도록 강요한 사건을 언급하며, 이를 '아동학대'에 비유했습니다.&nbsp;</b>
<p><b>&nbsp;</b></p>
<p><b>또한 국회에서 추진 중인 특검법을 '지우개 특검법'이라 명명하며, 민주당이 권력에 취해 국정을 어지럽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들의 냉철한 심판을 촉구하는 김재원 전 위원의 발언,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3623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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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6 May 2026 11:5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1:51: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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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재원 "도토리까지 긁어가게?"]]></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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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nbsp;

김 전 위원은 강원도지사 후보로 나선 우상호 후보를 '갈퀴'에 비유하며, 과거 정무수석 시절 아들 결혼식에서 거액의 축의금을 거둬들인 사건을 지적했습니다.&nbsp;
&nbsp;
청와대 인사위원이라는 권력을 이용해 정치권 인사들로부터 축의금을 긁어모은 행태가 강원도지사 당선 후에도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는 날카로운 일침을 날렸습니다.&nbsp;
&nbsp;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b></p>
<p><b>&nbsp;</b></p>
<b>
김 전 위원은 강원도지사 후보로 나선 우상호 후보를 '갈퀴'에 비유하며, 과거 정무수석 시절 아들 결혼식에서 거액의 축의금을 거둬들인 사건을 지적했습니다.&nbsp;</b>
<p><b>&nbsp;</b></p>
<p><b>청와대 인사위원이라는 권력을 이용해 정치권 인사들로부터 축의금을 긁어모은 행태가 강원도지사 당선 후에도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는 날카로운 일침을 날렸습니다.&nbsp;</b></p>
<p><b>&nbsp;</b></p>
<p><b>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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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3583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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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6 May 2026 11:5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1:4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290</guid>
		<title><![CDATA[김민수 최고 "공교육에 논쟁적 가치 주입 안 돼"]]></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0</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0</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서울광장 퀴어 축제 개최에 대한 재검토 의사를 밝혔습니다.
&nbsp;

정 후보는 서울광장이 특정 집단이 아닌 모든 시민의 공간임을 강조하며, 많은 학부모와 시민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는 만큼 사회적 합의와 절차 위에서 운영되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nbsp;
&nbsp;
특히 초중등 교육 과정에서 논쟁적인 가치를 주입하기보다 상호 존중과 책임 있는 성교육이 우선되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우리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 방향이 무엇인지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서울광장 퀴어 축제 개최에 대한 재검토 의사를 밝혔습니다.</b></p>
<p><b>&nbsp;</b></p>
<b>
정 후보는 서울광장이 특정 집단이 아닌 모든 시민의 공간임을 강조하며, 많은 학부모와 시민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는 만큼 사회적 합의와 절차 위에서 운영되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nbsp;</b>
<p><b>&nbsp;</b></p>
<p><b>특히 초중등 교육 과정에서 논쟁적인 가치를 주입하기보다 상호 존중과 책임 있는 성교육이 우선되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우리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 방향이 무엇인지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353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11:4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11:4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289</guid>
		<title><![CDATA[백영현, ‘포천시 어린이날 행사’ 찾아...“아이 키우기 편한 도시 만들겠다”]]></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89</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89</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5일 포천시청 일원, 소흘읍 ‘두런두런’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 행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nbsp;

   이날 백영현 후보는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와 학부모 등과 인사를 나누며, 학부모들이 체감하는 보육·교육 환경에 대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nbsp;

   이를 위해 백영현 후보는 ▲맞벌이 가정 지원 사업(아픈아이 병원 동행/어린이 식당) 확대 ▲저소득 한부모 가족 지원 확대 ▲'포천애봄 365' 24시간 영유아·아동 돌봄연계 체계 고도화 ▲초·중·고 AI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사업 확대 ▲포춘버스·스마트 안심셔틀·에듀택시 강화 ▲'두런두런' 정서·놀이 통합 방과후 돌봄 확대 등을 제시했다.

&nbsp;

   백영현 후보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부담이 아니라 행복이 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포천을 ‘아이 키우기 편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보육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090933_hdhwkamw.jpg" alt="백영현_어린이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1px;" /></p>
<p><b>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5일 포천시청 일원, 소흘읍 ‘두런두런’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 행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b></p>
<p><b>&nbsp;</b></p>
<p><b>
   이날 백영현 후보는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와 학부모 등과 인사를 나누며, 학부모들이 체감하는 보육·교육 환경에 대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b></p>
<p><b>&nbsp;</b></p>
<p><b>
   이를 위해 백영현 후보는 ▲맞벌이 가정 지원 사업(아픈아이 병원 동행/어린이 식당) 확대 ▲저소득 한부모 가족 지원 확대 ▲'포천애봄 365' 24시간 영유아·아동 돌봄연계 체계 고도화 ▲초·중·고 AI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사업 확대 ▲포춘버스·스마트 안심셔틀·에듀택시 강화 ▲'두런두런' 정서·놀이 통합 방과후 돌봄 확대 등을 제시했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후보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부담이 아니라 행복이 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포천을 ‘아이 키우기 편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보육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261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09:0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09:0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288</guid>
		<title><![CDATA[인공지능·디지털 인재 키운다…경기IT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생 80명 모집]]></title>
		<link>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88</link>
		<mobile>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88</mobile>
		<atom:link href="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IT새일센터는 경기도 거주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nbsp;기반 정보기술(IT)분야 직업교육훈련&nbsp;4개 과정을 개설하고,&nbsp;총&nbsp;8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nbsp;교육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한다.&nbsp;과정별 모집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정보기술(IT)&nbsp;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했다.&nbsp;개발,&nbsp;디자인,&nbsp;기획·마케팅 분야로 구분해 입문부터 고급까지 수준별 교육을 제공한다.&nbsp;인공지능 기술을 반영해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주요 과정은&nbsp;▲AI&nbsp;기반 디자인·기획·마케팅 올인원 실무&nbsp;▲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기획자 양성&nbsp;▲AI&nbsp;기반 디지털크리에이터&amp;이모티콘&nbsp;▲SW테스팅 전문가 등이다.&nbsp;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적용해 기업 과업 중심의 실습을 진행한다.&nbsp;교육 결과물은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nbsp;집단 상담,&nbsp;이력서·면접 코칭,&nbsp;새일여성인턴 연계 등 취업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nbsp;AI&nbsp;기반 디자인·기획·마케팅 올인원 실무 과정은 디자인부터 기획,&nbsp;마케팅,&nbsp;업무자동화,&nbsp;창업까지 인공지능 활용 실무를 종합적으로 다룬다.&nbsp;디지털헬스케어 과정은 인공지능 헬스케어와 원격의료 분야에 대응한 서비스 기획 역량을 강화한다. SW테스팅 과정은 관련 기업과 채용 연계를 추진해 수료 후 취업까지 지원한다.

교육 신청은 경기IT새일센터 누리집(itsaeil.or.kr)과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가능하다.&nbsp;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nbsp;과정 안내는&nbsp;13일 오전&nbsp;10시&nbsp;‘하반기&nbsp;IT&nbsp;직업교육훈련과정 온라인 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사전 신청은 모아폼(https://moaform.com/q/vWiStH)을 통해 접수한다.&nbsp;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일자리팀(031-270-9800)으로 하면 된다.

경기IT새일센터는 성평등가족부&nbsp;‘경력개발형 새일센터 우수센터’로&nbsp;3년 연속 선정됐다.&nbsp;전년도 기준 직업교육훈련 수료율&nbsp;98.1%,&nbsp;취·창업률&nbsp;77.1%를 기록했다.&nbsp;취업자의&nbsp;91.5%가&nbsp;IT분야로 진출하는 등 높은 현장 연계 성과를 보인다.

김명희 경기IT새일센터장은&nbsp;“IT분야로의 첫걸음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경기IT새일센터가 그 문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며&nbsp;“AI가 일상 업무에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수료생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취업까지 함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5/20260506090633_dnniyhli.jpg" alt="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IT새일센터는 경기도 거주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nbsp;기반 정보기술(IT)분야 직업교육훈련&nbsp;4개 과정을 개설하고,&nbsp;총&nbsp;8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nbsp;교육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한다.&nbsp;과정별 모집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b></p>
<p><b><br /></b></p>
<p><b>이번 교육은 정보기술(IT)&nbsp;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했다.&nbsp;개발,&nbsp;디자인,&nbsp;기획·마케팅 분야로 구분해 입문부터 고급까지 수준별 교육을 제공한다.&nbsp;인공지능 기술을 반영해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b></p>
<p><b><br /></b></p>
<p><b>주요 과정은&nbsp;▲AI&nbsp;기반 디자인·기획·마케팅 올인원 실무&nbsp;▲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기획자 양성&nbsp;▲AI&nbsp;기반 디지털크리에이터&amp;이모티콘&nbsp;▲SW테스팅 전문가 등이다.&nbsp;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적용해 기업 과업 중심의 실습을 진행한다.&nbsp;교육 결과물은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nbsp;집단 상담,&nbsp;이력서·면접 코칭,&nbsp;새일여성인턴 연계 등 취업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b></p>
<p><b><br /></b></p>
<p><b>특히&nbsp;AI&nbsp;기반 디자인·기획·마케팅 올인원 실무 과정은 디자인부터 기획,&nbsp;마케팅,&nbsp;업무자동화,&nbsp;창업까지 인공지능 활용 실무를 종합적으로 다룬다.&nbsp;디지털헬스케어 과정은 인공지능 헬스케어와 원격의료 분야에 대응한 서비스 기획 역량을 강화한다. SW테스팅 과정은 관련 기업과 채용 연계를 추진해 수료 후 취업까지 지원한다.</b></p>
<p><b><br /></b></p>
<p><b>교육 신청은 경기IT새일센터 누리집(<a href="http://itsaeil.or.kr" target="_blank">itsaeil.or.kr</a>)과 잡아바 어플라이(<a href="http://apply.jobaba.net" target="_blank">apply.jobaba.net</a>)에서 가능하다.&nbsp;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nbsp;과정 안내는&nbsp;13일 오전&nbsp;10시&nbsp;‘하반기&nbsp;IT&nbsp;직업교육훈련과정 온라인 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사전 신청은 모아폼(<a href="http://https://moaform.com/q/vWiStH" target="_blank">https://moaform.com/q/vWiStH</a>)을 통해 접수한다.&nbsp;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일자리팀(031-270-9800)으로 하면 된다.</b></p>
<p><b><br /></b></p>
<p><b>경기IT새일센터는 성평등가족부&nbsp;‘경력개발형 새일센터 우수센터’로&nbsp;3년 연속 선정됐다.&nbsp;전년도 기준 직업교육훈련 수료율&nbsp;98.1%,&nbsp;취·창업률&nbsp;77.1%를 기록했다.&nbsp;취업자의&nbsp;91.5%가&nbsp;IT분야로 진출하는 등 높은 현장 연계 성과를 보인다.</b></p>
<p><b><br /></b></p>
<p><b>김명희 경기IT새일센터장은&nbsp;“IT분야로의 첫걸음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경기IT새일센터가 그 문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며&nbsp;“AI가 일상 업무에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수료생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취업까지 함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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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www.ngnnews.net/data/news/202605/news_17780259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6 May 2026 09:0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6 May 2026 09:04: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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