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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전직 도의원·군의원·선거캠프 인사까지 하마평 ‘보은 인사’ 우려
-만성 적자 공단 정상화할 경영 능력·혁신 성과 중심으로 검증해야 가평군의 유일한 산하기관인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가 최승수 전 이사장의 임기 종료 이후 공석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후임 인선을 둘러싼 ‘보은 인사’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최... -
[끝까지 판다④·종합] 위원회를 검증하는 또 다른 위원회라도 만들어야 하나
가평군 위원회 125개·위원 자리 1,543개…지난해 535차례 개최 가평군이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가 125개, 위원 정원을 합한 자리는 1,543개에 달하지만 위원 구성과 선정 과정, 의결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가 집행부의 정책과 행정을 검증해야 하지만 정작 위원회 자체는 군민의 검증에서 벗어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GN뉴스가 ‘끝까지 판다’ 연속보도를 통해 가평군 위원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