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경상원·포천시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일환으로 센터 개소
- 지역 상권 활성화 유도하고 경기 북부지역 활력 지원
![260225_[사진자료] 경상원,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 개소…“북부 지역 활성화 지원” (1).JPG](/data/editor/2602/20260226101131_qcuqxkqh.jpg)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일환으로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를 개소하고 지난 23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기관으로,경기도와 경상원, 포천시가 함께 추진하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지원을 받아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포천시 백영현 시장 등을 비롯해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의견을 나눴다.
센터는 상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기획하고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포천시는 산업 기반이 탄탄한 도시로 성장해 왔고 이번센터 개소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시작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포천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생기고 지역경제가 더욱 살아나도록 경상원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후보 3명 뽑고 다시 ‘감사’…가평시설공단 사태, 임명권자 책임은 없나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선임이 후보 3명까지 압축한 뒤 돌연 멈춰 섰다. 가평군이 선임 절차에 하자가 있었는지 확인하라며 공단에 자체감사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서태원 가평군수 공단은 가평군 산하 지방공기업이고 이사장 최종 임명... -
군수도, 공직사회도, 지역주민도 모르는 가평 ‘공동화 위기’…3년 뒤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지난 8일 서태원 가평군수가 '군민의날'을 기념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정연수 기자] 경기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된 가운데 3년 뒤로 다가온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이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중장기 대응 전략을 점검... -
[속보]가평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모 ‘중대 하자’…최종 후보 3명 뽑고도 원점으로
경기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의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중대한 하자가 있었다는 자체감사 결과로 인해 원점에서 재검토될 상황에 놓였다. 이미 이사장 공모에 지원한 9명 가운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자 3명까지 선정한 상... -
감사로 ‘부적격’ 확인하고도 광고비 준다면?…가평군 행정광고, 형사책임 논란 번질 수도
시민단체가 가평군청에 등록된 지방.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행정광고비 지급에 대한 감사청구를 해 해당 언론과 기자들이 바짝 긴장을 하고 있다. 청구의 핵심은 "취재를 통해 자체 생산한 기사가 30%미만인 언론에 광고비를 얼마나 지급하냐"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가평군이 행정광고를 지급해 온 지방.지... -
심판 잘못 뽑아놓고 애먼 선수들만 피해…가평시설관리공단의 기막힌 사과문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외경.[사진 정연수 기자] 경기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의 차기 이사장 공모 과정에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에 중대한 절차적 하자가 있었다는 자체감사 결과가 나오면서 공단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정작 잘못된 위원회 구성에 대한 책임 소재와 지원자들의 피해 구제 방안은 명확하게 제시되... -
1,500번 겹친 입찰…가평군, 이제는 ‘입찰제한 여부’ 정식 조사하라
가평을 거점으로 앞에서는 언론사, 뒤로는 용역이란 이름으로 활동해 온 A·B사를 둘러싼 공공입찰 의혹은 더 이상 단순한 ‘업체 간 경쟁’ 문제로만 보기 어렵다. 본보가 네 차례에 걸쳐 보도한 내용을 종합하면 두 업체는 동일 건물·동일 층에 주소를 두고 부부와 자녀가 대표·감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