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내용] 오는 10월 28일 중앙선관위 특검이 올공에 보관 중인 투표지 등에 대한 검증 절차를 시작합니다. 이 검증 절차 아주 철저하게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중앙선관위 특검에 몇 가지 사항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이번 올공 검증 절차는 단순하게 선거의 연속선상에 있는 재검표가 아닙니다. 엄정하고 투명해야 하는 엄중한 수사절차임을 특검은 꼭 기억해주시길 바 랍니다. 따라서 수사의 대상인 선관위가 검증단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서는 절대 안 될 것입니다. 수사 대상자가 수사 대상이 되는 증거들을 검증하겠다, 어불성설이 될 것입니다.
특검의 수사관들은 주도적으로 중대 범죄를 수사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수사관들이 검증을 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이미 수많은 국민검증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민들의 눈으로 직접 참관하는 것만이 이 사건의 핵심이자 본질이 될 것입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만연한 선거에 대한 불신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사안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첫째, 수사의 대상인 선관위가 재검표를 주도적으로 해서는 절대 안될 것입니다. 현직에 있는 선관위원 들이라면 특히 본 재검표에서 배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이미 투표지는 분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투표지에 대한 분류기나 계수기에 대한 사용은 추가적으로 필요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반드시 국민들 앞에 수개표 수검표를 하기 바랍니다.
셋째, 위 변조 투표지, 이를 확인하기 위한 소형 확대렌즈등 철저한 검증도구에 대한 반입을 허용하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반입이 허용되어져야 국민의 불신들이 해소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넷째, 국민검증단은 야당몫으로 우리당이 40명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국민검증단과 함께 당의 국회의원 님들도 함께 입장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방송들에게 생방송을 생중계를 허용한다면 5천만 국민께서 의혹 없이 재검표의 과정을 지켜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앙선관위 특검에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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