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음악역1939에서 ‘G-SL’ 공연… 마술‧벌룬쇼 눈길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G-SL(가평 Saturday 라이브)’ 공연이 오는 28일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음악역1939 1층 실내 공연장에서 열리며, ‘신비한 음악쇼’를 주제로 한 이색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마술사 양선용과 벌룬 매직쇼 이주환이 함께하는 무대로 구성된다. 음악과 마법, 풍선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주말 저녁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에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G-SL 공연을 통해 가평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하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최근 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공연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나 음악역1939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음악역1939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받아볼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G-SL 콜센터(☎ 02-3445-4221,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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