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0일까지 주 2회 운영… 세금고충 상담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납세자의 세무 고충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실’을 운영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상담실은 5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2회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 설치해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 창구와 연계해 납세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상담실은 지방세 부과 및 징수, 체납처분, 고충민원 등 지방세 전반에 걸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세무 민원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또한, 군은 납세자보호관 제도 정착을 위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제도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담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세무 고민을 해소하고, 보다 공감하는 세무행정을 실현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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