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원 군수 6개 사업장 추진상황 직접 확인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2025년 상반기 주요사업장 6곳에 대해 16일 현장 점검을 실시해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행정 실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태원 군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별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문화예술회관 무대기계 리모델링 △설악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신천지구 중로 2-6호선 외 1개 노선 개설공사 △청평면 복지회관 건립 △청평 도시계획도로 중로2-1호선 개설사업 △조종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조종이음터 신축) 등 총 6개 사업장이다.
군은 이날 각 사업장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 집행·공정률·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주민 불편 해소와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실적 보고가 아닌,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자리”라며 “필요한 조치사항은 즉각 반영해 사업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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