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바이 플라스틱, 일상 속 나만의 목공예품

[NGN뉴스=경기도]정연수 기자=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목재를 활용한 우드카빙, 생활목공예품, 서각공예에 대하여 안전교육부터 기초기술 습득, 목공예 제작실습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제작하는 생활목공예품은 볶음숟가락, 수납협탁, 서각작품이며, 처음 목공을 접하는 초보자부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기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현과 목재이용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교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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