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위험하면 골프 라운딩을 멈추고, 국민이 죽어갈 때 구경이나 파티를 벌여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의 가장 큰 책무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지킬 능력도, 생각도 없다면 이제 결단해야 합니다.
[발언내용] 끔찍한 칼부림 사건이 나서 국민이 불안에 떨고 피해 여성이 긴급 수술을 받으며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은 부캉이 구경하며 셀카 찍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대통령에게 보고가 안 됐다면 청와대가 제정신이 아니고 보고를 받고도 웃으며 돌아다녔다면 대통령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북한 지뢰폭발 사고 때 sns 몇 줄 올리고 미국으로 갔습니다.
해군 장병이 실종되어 숨져 가고 있을 때는 골프장에 있었습니다. 상가 천장 이 무너져 어르신, 서른여덟명이 다친 날에도 가족골프쳤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때는 먹방예능 녹화했습니다. 서소문 고가 붕괴로 세 분이 돌아가셨을 때는 자갈티 회파티 벌였습니다. 이제는 골프장도 대통령 근무처라는 해괴한 소리까지 합니다.
골프채 휘두르며 보고받는 게 생명 안전 최우선 시스템입니까? 예지력이 있는 사람이 어디 있냐는 황당한 변명까지 늘어놓았습니다. 국민은 예지력이 아니라 공감력을 따지는 것입니다.
국민 이 위험하면 골프 라운딩을 멈춰야 하고, 국민이 죽어갈 때 상어 구경은 가지 말아야 하는 겁니다. 대통령의 가장 큰 책무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지킬 능력도 없고 지킬 생각까지 없다면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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