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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마십시오"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10.08 13:21
  • 조회수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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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마십시오, 누군가에겐 목숨이 걸린 문제입니다" 10월 7일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현장. 박충권 의원은 통일부 정착지원관리과와 민변이 한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들에게 북송을 회유하고 있다는 의혹을 강력히 지적했습니다. 질의 도중 피감기관 관계자들의 웃음이 나오자, 박충권 의원은 "누군가는 목숨이 걸려 있고, 북한에 있는 가족까지 위험해질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웃지 마시고 예의를 지키라"고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에서 탈북민들이 신상 유출과 북송 우려로 노심초사해야 하는 현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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