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 죽음 당장 밝혀!" 국방과 안보가 무너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군의 기강을 어지럽히고 국민과 군인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들에 대한 명확한 진상규명을 촉구합니다
"대한의 아들이라며 불러올 땐 언제고, 다치거나 피해를 입으면 '남의 아들'이라며 외면하는 현실..." 더 이상 이러한 억울한 일들과 안보 부실을 묵과할 수 없습니다 국민과 군의 안전, 그리고 진실을 위해 당장 명명백백히 사실을 밝혀야 합니다
[발언 내용]
이재명 정권에 물어보고 싶습니다. 너의 아들 이동호가 다리가 잘려도 미국에서 히히덕 대면서 업진살 살살는다. 소고기 살살 녹는다. 맛있게 웃으면서 손 흔들며 먹을수 있습니까?
지금 이 나라 이대로면 체재 전복 당합니다. 대대장이라는 사람이 그 핵심 군인이 그 지뢰가 설치된 자리를 모르고 지나가다가 밟았겠습니까?
북한이 남측으로 넘어와서 지뢰를 매설하고 우리 군의 기강을 어지럽히고 우리 군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서 한 행동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방부와 정권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이재명은 미국에 가서 히히덕 대면서 코리아타운에 있는 외국인들과 한국인들과 사진 찍기 놀이를 하다가 들어와서 하는 말이 내란 특검 관련해서 메세지를 내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습니까? 우리 이대로는 전쟁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의 아들이라면서 군대에 불러올 때는 언제고 다치면 느그 아들이라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현실에 대해서 우리가 묵과하면 똑같은 일이 더 생기는 겁니다.
*본 영상은 서울미디어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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