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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독약 치료제 93명 맞았다"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9.14 11:32
  • 조회수 38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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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내용] 햄스터가 피를 토하면서 폐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치료제를 실제로 93명이 맞았습니다. 

결국은 오빠 로비 의혹에 결과에 집중하면 바로 이런 것들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국민을 상대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그 무모한 일을 김승원 후보자가 결국 로비로 만들어준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의 생명이 위험할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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