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달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나 몰라라?" 청년들을 개돼지로 보는 책임자들에게 날리는 엄중한 경고!
"청년들의 표는 달콤하고, 그들의 권리는 귀찮습니까?"
올림픽 공원에서 헌법 질서가 처참히 무너진 지 벌써 44일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청년들에게 고개 숙여 표를 구걸하던 자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자신들이 책임져야 할 사태 앞에서는 입을 꾹 닫은 채, 비겁하게 외면하고 방치하는 책임자들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청년들의 표심을 이용해 먹고 정작 그 가치와 공정성을 짓밟은 자들은 반드시 역사의 서슬 퍼런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미 신뢰를 잃어버린 사법 체계와 정부 기관은 이 사태에서 완전히 손을 떼십시오! 무너진 정의와 공정을 되찾을 유일한 해결책은 오직 ‘독립적인 특별검사(특검) 도입’뿐입니다.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지켜보고 심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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