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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국민의힘) "특검 거부는 공범 자백"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6.29 17:20
  • 조회수 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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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도 올림픽공원에 갔습니다. 한 달이 다 되가고 있지만 여전히수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모여서 밤새 참정권 회복을 목놓아 외치고 있었습니다. 

 

정말 부끄럽고 죄송했습니다. 시민들의 목소리는 분명하고 단호합니다. 

 

하루빨리 특검 해서 철저하게 문제점을 파헤치고 책임질 자들에게 엄중하게 책임을 물으라는 것입니다. 그 결과에 따라 재선거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선관위와 선거 재도를 개혁하라는 것입니다. 모두 우리 정치가 감당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또다시 황당한 개헌 카드를 들고나왔습니다. 

 

왜 그토록 개헌에 집착하는지 속내는 뻔합니다. 아무리 그래봐야 ‘이재명 연임’ 국민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선관위가 얼마나 오만하고 무능한지 국정조사를 통해 국민들께서 똑똑히 보셨습니다. 

 

출석도 안 하는데 국정조사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수사를 맞고 있는 합수본은 경찰청장도 대행 검찰 총장도 대행에 이제 국가 수사본부장까지 대행 체제에 들어갑니다. 이 중요한 수사를 몽땅 대행들에게 맡겨놓을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검찰은 해체 직전이고, 보완수사권까지 폐지될 판입니다. 

 

국민의 참정권 박탈의 진실이 영원히 묻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특검밖에 답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특검 거부는 공범 자백입니다. 법사위 장악해서 진실규명을 막으려 한다면 더 혹독한 국민의 심판이 기다릴 뿐입니다. 민주당도 필요하면 특검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특검이 필요한 이유는 이미 차고 넘칩니다. 즉각 특검논의에 응하기 바랍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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