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평군, 14억 투입해 455ha 규모 산림 조성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4.27 11:24
  • 조회수 8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3ha 밀원숲 조성 신규 시책… 산주 소득 증대 도모

(가)가평군, 14억 투입해 455ha 규모 산림 조성.jpg

가평군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14억 원을 투입, 455ha 규모의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5월 중순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조림 사업의 경우 경제수 조림 55ha를 비롯해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큰나무공익조림 9ha, 큰나무재해방지조림 18ha 규모로 진행된다.

 

숲가꾸기 사업은 조림지 가꾸기 318ha, 어린나무 가꾸기 49ha, 큰나무 가꾸기 5ha 등이다. 특히 올해 신규 시책으로 3ha 면적에 쉬나무 4,100본과 밤나무 2,000본을 심어 밀원숲을 조성한다. 군은 이를 통해 경관 조성은 물론 부산물을 통한 산주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군은 봄철 조림사업을 지난 3월 말부터 적기에 추진해 나무의 활착률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묘목 식재 이후에도 조림지 풀베기와 덩굴류 제거 등 사후 관리를 지속해 묘목의 생육 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림 사업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는 물론 가평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육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산림 가치를 극대화해 후세에 물려줄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 [끝가지 판다 ⓵]어려운 이웃 준다던 김치, 어디로 갔나…가평 새마을회 '김장 봉사'의 불편한 진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가평군, 14억 투입해 455ha 규모 산림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