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방서는 오는 10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50분까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 소재 잔디마당 주무대에서 열리는 「제1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 데이」를 군민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경기도 소속 소방공무원 30인과 그 유가족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도민과 함께 기억·계승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행사는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와 체험공간이 운영된다.
추모와 기억의 공간뿐 아니라,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만의 참여형 예우문화 확산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순직 소방인을 기리는 헌화와 묵념, 추모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되며, 유가족에 대한 깊은 존경과 극진한 예우를 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한 소방공무원들의 희생과 헌신을 도민과 함께 기억하며 ‘영웅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제1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 데이는 소방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도민과 함께 기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동체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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