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일까지 3개 분야 선발… 총 450만원 부상 수여

가평군은 가평군복지재단과 가평신용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2025년 가평군사회복지대상’ 후보자를 오는 10월 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가평군사회복지대상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사회복지인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는 민간복지분야, 지역공헌분야, 공공복지분야 등 3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총 3명을 선발한다.
대상자는 복지시설·기관에서 모범적인 실천 활동을 해온 사람,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사회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한 사람,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우수정책을 발굴·도입·시행한 사람 가운데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
직업이나 직종, 직급에 제한은 없다.
후보자 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총 45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1월 20일 개최 예정이다.
가평군복지재단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사회복지 실천가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복지재단 홈페이지(www.gcw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재단 이메일(gcwf2210@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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