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일보, 세계초종교지도자 홀리 마더 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집중호우 피해복구 위해 가평군에 8천여만원 기부.jpg](/data/editor/2508/20250801175932_xwrppbei.jpg)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세계일보, 세계초종교지도자 홀리 마더 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총 8,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세계일보 1,000만 원 △세계초종교지도자 홀리 마더 한이 2,100만 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5,000만 원을 각각 전달하면서 이뤄졌다. 기부금은 가평군청을 통해 이재민 구호 및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정연합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하루빨리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세계일보 관계자는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 속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언론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피해 주민들을 위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용하겠다. 여러분의 정성이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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