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시간 제가 전할 메시지는 자유와 질서를 지키기 위한 선언입니다.
국회는 지금까지 22번의 탄핵을 발의하며 국가를 혼란 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이후에도 탄핵이 이어지며 이는 건국 이래 전례 없는 사태입니다.
판사들을 위협하고 검사들을 탄핵하며 사법부를 마비시키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행안부 장관 방통위원장까지 겨냥하며 행정부 또한 마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비상계엄 국민을 위한 결정 자유와 질서를 지키는 힘을 믿어 주십시오.
국가의 미래를 위해 제가 나아가겠습니다. 함께 한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비상계엄 혼란을 멈추는 선언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다짐합니다.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이 길을 따라 모두가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주당은 국가 예산을 삭감하며 민생 치안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재해대책 예비비와 아이 돌봄 예산마저 줄이고 청년 일자리의 희망까지 빼앗고 있습니다.
군 간부들의 처우 개선 예산 또한 막아서며 국가의 기초를 흔드는 상황입니다.
국가 재정을 장난처럼 다루며 이러한 예산 폭거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합니다.
국회가 입법 독재로 괴물이 되어 국민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위협과 종북 세력의 준동 속에서 자유를 지키기 위해 저는 결단했습니다.
비상계엄! 비상계엄 국민을 위한 결정 자유와 질서를 지키는 힘을 믿어 주십시오.
국가의 미래를 위해 제가 나아가겠습니다. 함께 한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비상계엄 혼란을 멈추는 선언!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다짐합니다.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이 길을 따라 모두가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신명을 다해 대한민국을 지킬 것입니다.
비상계엄으로 불편함이 있을 수 있겠으나 그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 모든 것은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가치를 위해 그리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길입니다.
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저를 믿어주시고 함께 이겨내 주십시오.
언젠가 해야 하고 누군가 해야 한다면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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