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 희망자 12월 7일까지 신청받아 14일 행사 진행

[NGN뉴스=가평]정연수 기자=가평군(군수 서태원)은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2024년 경기 북부지역 문화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음악역1939에서 나만의 음악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는 음악역1939에서 오는 12월 14일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12월 7일까지 받는다.
<음악역1939 튠업! 스테이션>은 어린이 및 청소년 또는 가족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음악을 작사부터 작곡, 그리고 뮤직비디오까지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음악역1939의 녹음실과 연습실을 놀이터 삼아서 음악을 주제로 함께 놀며, 모든 과정에는 인디 뮤지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음악역1939의 전문적인 장비와 공간을 지역주민들이 보다 가깝게 마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참가자격 조건에 맞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음악역 1939 튠업! 스테이션>은 11세~16세 어린이 및 청소년 또는 자녀를 둔 5인 이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7일까지 참가 희망자 신청을 받아 25명 내외를 선정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문의는 문화예술창작그룹 재미롱(☎031-582-497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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