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가평]정연수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소승영)는 11월 15일(금)에 가평잣고을시장에서 ‘바이바이플라스틱 및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바이바이플라스틱 캠페인’은 일회용 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소승영 청평양수발전소장이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에 총 500개의 친환경 장바구니를 전달하고, 발전소 직원들과 함께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 모두가 청렴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청렴 캠페인은 가평잣고을시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수원 청렴캐릭터가 부착된 손수건을 나눠주며 청평양수발전소의 청렴성을 홍보하고 함께 실천하기를 독려하는 행사였다.
소승영 청평양수발전소장은 “가평잣고을시장 상인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를 기원하며,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을 늘리는 등 환경보전에 더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고,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장은 “청평양수발전소가 항상 도움을 주어 시장 상인들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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