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가평]정연수 기자=가평소방서(서장 최진만)는 6월 18일부터 하절기 펜션(민박)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른 계곡 등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해 관내 펜션(민박)시설 68개소에 대한 화재안전점검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컨설팅을 실시한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선호되는 가평군은 매년 여름철 많은 인파가 찾아오며, 올해 기온은 평년(23.4~24.0℃)보다 높고 더위가 일직 찾아옴에 따라 화재 위험성 및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내용은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소방시설 안전점검 ▲이용객 물놀이 안전사고 안전수칙 안내문 배부 ▲펜션(민박)시설 주변 위험요소 조사 등이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이번 화재안전점검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통해 가평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펜션(민박) 관계자들은 안전한 휴가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소방서의 점검과 컨설팅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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