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경상원, 홍보부스 운영으로 도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2).jpg](http://ngnnews.net/data/tmp/2405/20240501193250_fysscdzw.jpg)
▶ 경상원의 지원사업을 통해 조직화한 골목상인회 3개소, 수원시 최초 골목형상점가 지정 등록돼
▶경상원 중부센터, 새빛세일페스타 프리마켓에서 홍보부스 운영으로 기관 홍보에 힘써
[NGN뉴스=경기도]정연수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1일 수원시가 주최한 ‘제3회 새빛세일페스타 (이하 페스타)’ 개막식에서 기관 홍보부스 운영과 더불어 수원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념 현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수원시 행궁동 일원에서 열렸으며 ‘제3회 새빛세일페스타’는 수원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축제로 1일부터 10일까지 수원시 전역에서 프리마켓, 룰렛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개막식 및 현판식에는 경상원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과 김서현 중부센터장이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경상원 직원들은 팔달구 프리마켓에서 기관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수원시 최초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등록된 골목상인회 4개소에 대한 기념 현판식도 진행되었는데 이중 3개소는 경상원의 지원사업을 통해 조직화된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상인회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홍보부스에서는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포함해 현재 모집공고 중인 지원사업 안내와 더불어 이번에 공식 오픈한 기관 SNS·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며 지역상인들 및 방문객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원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등록되면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등 혜택들이 많다.
하지만 시·군별 지원조례가 있지 않거나 까다로운 등록 요건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상원은 골목형상점가 특별법 제정을 위한 경기도 31개 시·군 및 국회와의 협의 등을 통해 더 많은 도내 골목상권 상인회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등록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EST 뉴스
-
후보 3명 뽑고 다시 ‘감사’…가평시설공단 사태, 임명권자 책임은 없나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선임이 후보 3명까지 압축한 뒤 돌연 멈춰 섰다. 가평군이 선임 절차에 하자가 있었는지 확인하라며 공단에 자체감사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서태원 가평군수 공단은 가평군 산하 지방공기업이고 이사장 최종 임명... -
군수도, 공직사회도, 지역주민도 모르는 가평 ‘공동화 위기’…3년 뒤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지난 8일 서태원 가평군수가 '군민의날'을 기념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정연수 기자] 경기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된 가운데 3년 뒤로 다가온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이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중장기 대응 전략을 점검... -
[속보]가평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모 ‘중대 하자’…최종 후보 3명 뽑고도 원점으로
경기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의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중대한 하자가 있었다는 자체감사 결과로 인해 원점에서 재검토될 상황에 놓였다. 이미 이사장 공모에 지원한 9명 가운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자 3명까지 선정한 상... -
심판 잘못 뽑아놓고 애먼 선수들만 피해…가평시설관리공단의 기막힌 사과문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외경.[사진 정연수 기자] 경기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의 차기 이사장 공모 과정에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에 중대한 절차적 하자가 있었다는 자체감사 결과가 나오면서 공단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정작 잘못된 위원회 구성에 대한 책임 소재와 지원자들의 피해 구제 방안은 명확하게 제시되... -
1,500번 겹친 입찰…가평군, 이제는 ‘입찰제한 여부’ 정식 조사하라
가평을 거점으로 앞에서는 언론사, 뒤로는 용역이란 이름으로 활동해 온 A·B사를 둘러싼 공공입찰 의혹은 더 이상 단순한 ‘업체 간 경쟁’ 문제로만 보기 어렵다. 본보가 네 차례에 걸쳐 보도한 내용을 종합하면 두 업체는 동일 건물·동일 층에 주소를 두고 부부와 자녀가 대표·감사 ... -
공사는 못하는데 감리단은 왜?…가평 수해복구 ‘52억 감리비’ 도마
135필지를 보상해야 하는 '십이탄천 재해 복구사업 현장'.[사진/정연수 기자] 공사할 땅은 아직 확보하지 못했는데 시공사에 이어 수십억원대 건설사업감리단은 이미 현장에 들어와 있다. 가평군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14개 하천 개선복구 공사를 동시 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