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귀촌귀농학교(사회적협동조합공감21)가 지난 2월 29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지정,

[NGN뉴스=가평]정연수 기자=가평귀촌귀농학교(사회적협동조합공감21)가 지난 2월 29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지정되었다.
가평군은 지난 1월 농림축산식품부에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정 동의 통보를 받아 지난 2월 29일 가평군 1호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가평귀촌귀농학교를 지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귀농인 및 귀촌인에게 필요한 지원과 교육훈련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귀농업인 및 귀촌인 지원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시설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춘 법인이나 단체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이하"지원센터")로 지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가평귀촌귀농학교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 귀농업 및 귀촌을 희망하는 자에 대한 상담과 안내, 정보 제공, 교육 사업 ▲ 귀농업인 및 귀촌인의 농업 기술지도 및 농촌 적응 교육 사업 ▲ 귀농업 및 귀촌 관련 조사 및 홍보, 정책 발굴 등에 대한 사업 ▲ 그 밖에 귀농업인 및 귀촌인 지원을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 사업(귀농업인, 귀촌인과 지역주민과의 교류협력 사업, 귀농귀촌 박람회 등의 참여 및 개최, 귀농. 귀촌공동체에 대한 지원 사업, 지원센터 간 협력사업, 그 밖에 귀농. 귀촌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지정으로 사업수행 및 운영에 필요한 비용 지원도 가능하게 되었다.
채성수 이사장은 “가평에 먼저 귀촌을 선택하고 경험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싶은 마음에 지난 2016년 2월 가평귀촌귀농학교를 설립하였으며 2017년부터 예비 귀촌·귀농인을 위한 이론교육과 현장 탐방 및 실습과 귀촌·귀농에 대해 알아가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1천200여 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약 120명이 군으로 귀촌·귀농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지정됨으로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은 기분이라며 가평의 귀촌귀농인들을 위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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