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동해천곡 고령자복지주택 건설공사 1공구 조감도
[NGN뉴스=가평]정연수 기자=선원건설㈜(대표 맹학열)은 지난 5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발주한 342억 원 규모의 ‘동해천곡 고령자복지주택 건설공사 1공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선원건설은 종합심사낙찰제에서 80%지분으로 중미건설(20%)과 공동 참여하여 종합심사 1순위로 입찰에 성공하였다. 오는 9월에 착공하여 2024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동해천곡 고령자복지주택 건설공사 1공구’는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제도를 최종통과하였다.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산6번지 일원에 고령자 맞춤형 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이 복합 설치된 영구임대와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등 402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이다.
사업 부지가 위치한 천곡동은 시청 소재지이자 동해시 중심지이며 주변에는 해수욕장과 해변 산책로가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선원건설은 LH 주택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오고 있다. 지난 3월 수주한 경북의성 아파트(행복,국민) 및 안계행복플랫폼 건설공사를 비롯해, 양주회천 A-18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 청주우암 행복주택 건설공사 1공구, 영동부용 고령자복지주택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시공사로 참여하여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선원건설 관계자는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른 국책사업 참여로 수주의 폭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으며 우수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건실한 건설회사로 성장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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