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합창으로 쓰는 백년지대계'제 42회 한국합창제

  • NGN뉴스 김희경 기자 기자
  • 입력 2019.10.14 11:45
  • 조회수 6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가평군소년소녀합창단 카네기, 롯데에 이어, KBS홀에서 감동연주

 

가평합창.JPG

 

[가평=NGN뉴스] 지난 12일 KBS홀에서 열린 '합창으로 쓰는 백년지대계' 주제를 내건 제 42회 한국합창제 소년소녀합창부문이 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한국합창제 소년소녀부문에는 용인시립을 비롯한 화성. 서산. 제주도등 전국각지에서 선정된 11개 팀이 출연했으며.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무대에 처음출연하게 되었다.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은 카네기. 롯데에 이어 무궁화(작곡 황수진)를 대형태극기 퍼모먼스를 재연해 또, 한번 의 감동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가시리’(편곡 손한목)는 무겁고 수준 높은 곡으로 어린이합창단이 소화하기가 버거운데도 깊은 감명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주의 마지막퍼포먼스로 무궁화 꽃과 대형태극기가 펼쳐지자 KBS연주홀을 가득메운 2,000여 객석에서 일제히 환호와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한편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12월 2일 정기연주회를 통해‘무궁화’와‘빼앗긴 들에도 봄은오는가’‘8호감방의노래’등의 곡을 음악극으로 각색해 감동의 무대를 기획한다고 밝혔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김명섭2019-10-15 08:07:01

    가평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무대로
    관객의 높은 환호를 받아가평을 알리는 가교 역활을 멋지게 해 냈다니
    정말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우리 가평소년소녀단 합창은 적국에서도 손가락안에 들 정도의 실력입니다
    앞으로 가평군의 자랑 꿈나무들에게 많은 칭찬과 격려를 보냅시다
    수고 많았어요 ~~~

추천뉴스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 [끝가지 판다 ⓵]어려운 이웃 준다던 김치, 어디로 갔나…가평 새마을회 '김장 봉사'의 불편한 진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합창으로 쓰는 백년지대계'제 42회 한국합창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