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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향기 듬뿍 힐링 숲! 아침고요 푸른마을”을 아시나요?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0.07.17 18:00
  • 조회수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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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령산 ‘천연림 愛 빠지다’

힐링 숲.JPG

  (네비게이션 주소 창에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 172-1 번지를 입력하면 힐링 숲으로 안내한다)

 

동영상 유튜브 NGN 뉴스

(리포트)

 

하늘에서 내려다본 축령산입니다.

행정구역상 축령산 서쪽은 남양주시이며 동쪽이 경기도 가평군입니다.

축령산 동쪽은 잣나무 군락들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침고요른마을.JPG

"힐링 숲 입구 계단을 올라가면 신세계가 펼쳐진다. 물, 바람이 선물하는 자연에 모든 것을 내려놓자. 그리고  숲 속의 주인이 들려주는 하모니에 맡겨보라... 무릉도원이 따로 있나! 지금 내 품에 안긴 "아침고요 푸른마을 힐링 숲"이 바로 그곳이다"

 

흐르는 계곡물을 그냥 마셔도 될 정도로 청정한 곳입니다.

하늘을 가릴 정도로 울창한 잣나무 숲과 인간의 발길을 거부한 태고적부터 전해진 자연림에 숨겨진 계곡을 따라 축령산 정기가 흐르고 있습니다.

  

Grut.00_07_40_29.스틸 003.jpg

(늘 푸른 잣 향기 그윽한 오솔길에 야자 매트를 깔아 맨발로 걷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한낮 기온 35도를 웃도는 태양 볕에도 잣나무 숲속은 서늘하기까지 합니다.

잣나무 숲속을 걷다 보면 솔 향기를 머금은 피톤치드가 온몸에 느껴지고 기분도 상쾌해집니다.

마음껏 호흡해 보면 도심에 찌든 몸속 노폐물들이 말끔하게 정화되는 느낌이 듭니다.

 

젓 나무.JPG

  (수령 수백 년의 젓 나무(소나무과), 류재혁 이장과 기자가 양팔을 벌려야 품에 안을 수 있다)

 

이곳은 아침 고요 수목원 부근에 있는 아침이고요 푸른마을 힐링 숲입니다.

억겁(億劫}의 시간이 빚어 낸 대자연은 그동안 세상과 단절되었던 이곳에 최근 아침고요 푸른마을 힐링 숲이 만들어졌습니다.

 

힐링 숲 산파역을 맡은 이 마을 류재혁 이장 안내로 기자가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

 

*류재혁 이장과 동행 숲을 거닐며 힐링 숲에 대하여 자세한 안내를...     

 

아침고요 푸른마을 힐링 숲은 가평군의 대표적 명소 중 한 곳인 아침고요수목원 인접한 곳에 있습니다.

화장실 등 편의 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어서 전혀 불편이 없습니다.

 

언제든 누구나 무료로 힐링 숲을 방문 할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계절마다 특성 있는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잣 까기와 표고버섯 재배...농산물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Grut.00_15_52_24.스틸 004.jpg

 

(단체 탐방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좋고, 개인은 언제든지 무료 입장 할 수있다)

 

 

그러나 단체는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단체 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나 화면 밑에 있는 농촌체험마을 관계자 전화번호로 예약하셔도 됩니다.

 

새롭게 선보인 경기도 가평군 행현리 아침고요 푸른마을 힐링 숲에서 청정한 잣 향기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침고요 푸른마을 힐링 숲(네이버) 또는 농촌체험마을 양금숙 사무장(010- 5363- 4103번)으로...

NGN 뉴스 정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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