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택시 조합 사무실 전용 될 “쉼터 전면 백지화”

[가평=NGN뉴스]개인택시 분회장들의 갑질적 횡포로 택시 근로자들의 피해는 물론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피해로 이어진다.
이같은 폐해를 막기 위한 유일한 대안이 중앙 콜센터 설치이다.
콜센터가 설치되면 개인택시 분회장들이 법인택시 근로자들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폭력적 행태는 사라질 수 밖에 없다.
줄 서기 영업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콜센터가 생기면 지금처럼 전화를 받고 목적지 까지 빈 차로 가는데 따른 공차 운행이 급격하게 줄어들게 된다.
에너지 절약등 효율성이 높아진다.
승객 입장에서도 지금 처럼 택시를 불러 놓고 많은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중앙 콜센터에서 연락을 받고 일시에 무전을 하면 승객이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택시가 가면 되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도 절약 될 수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택시부의 이른바 콜 전화는 택시 운전자들이 택시부에 줄을 서서 승객을 기다릴 때만 받는다.
그러나 승객을 태우고 자리를 비웠을 때는 콜 전화는 먹통이 된다.
이처럼 편리한 콜 센터를 가평군이 외면하는 이유는 8월 13일자 보도 (군민 81% 중앙 콜센터 찬성)에서 지적 했듯이
개인택시 사업자들의 반대로 답보 상태에 있다.
가평군 교통과가 개인택시 조합 2중대라는 오명을 벗어 나려면 개인택시조합 사무실로 전용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한
택시 쉼터 건립을 전면 백지화 해야 된다.
중앙 콜 센터 설립을 즉시 추진 할 것을 촉구 한다.
마지막으로 365일 운행 할 수 있는 개인택시에 대해 부재운행 제도를 도입 해 성실 운행을 유도 할 것을 가평군에 촉구 한다.
부재 운행 제도를 도입하면 지금과 같이 밤 9-10시만 되면 조기 퇴근해 택시를 탈 수없는 불편이 크게 해소된다.
그리고 덥다고 춥다고 비가온다고 눈이 온다고 영업을 일찍 접는 배짱 영업이 줄어 들 수밖에 없다.
부재운행만 도입해도 비 첨두 시간대 택시이용에 따른 편리성이 크게 향상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틀 일하고 하루 쉬는 부재 운행만 도입 해도 수익을 위해 성실하게 운행을 할 수밖에 없다.
개인택시 사업자들은 일찍 영업을 마치는 이유를 "법인 택시 근로자들 입금하는데 도움이 되라" 고 말을 한다.
근로자들 1년치 월급에 해당되는 가입금이나 안받으면서 그런 말을 한다면....소가 웃을 핑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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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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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말이안돼네요 당장쉼터 지원없애고 콜센터가 있어야겠네요
이렇게 가평군민의 눈과 귀를 멀게하는 횡포 더이상은 없어야해요 -
이런 기사가 전에 나왔다가 사라지고 그랬습니다 더욱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지역발전에 적폐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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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캥기는게 있는가보죠~~
이게 말이됩니까??
아마 제자리 돌리기도 쉽지 않을듯~~ -
이렇게 모든 것들이 해결되는데 공무원들은 왜 입만 처닫고 있는거예요?
기자분이 지적 한 것 처럼 개인택시 2중대가 맞나 봅니다.
콜센터 만드시고 쉼터 당장 없애시고 부재운행 시키세요.
군민이 편하다는데 무엇 때문에 망설이는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