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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르고 땜질하고, 내지르고 땜질하고"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9.23 08:43
  • 조회수 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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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내용] 

부모가 남긴 집 한 채 때문에 세금 걱정하는 가족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의 상속공제를 현실화하겠다는 약속을 까마득히 잊은 모양입니다. 

 

일 단 내지르고 땜질하고 내지르고 땜질하고 이런 실험식 국정 운영에 국민 삶은 난도질 당하고 있습니다. 

 

1주택 중과세가 현실화되면 어떻게 될까요? 벌어서 세금도 못 내는 세상이 올 겁니다. 

 

이 정부는 부동산도 내로 남불입니다. 내가 하면 투자. 남이 하면 투기입니다. 철거민 특공에 주적을 주적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국방장관. 이게 말이 됩니까? 

 

자신들의 비거주에는 사정이 있고 국민 들의 비거주에는 사정이 없는 것입니까? 

 

 혼선과 불확실성을 증폭시키면서 실패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이재명 정부의 오늘 이야기입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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