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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일년에 몇번씩 있는 사건이라고?”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13 19:20
  • 조회수 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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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가족의 범죄 사건이라 하여 수사를 축소하고 증거를 인멸했던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인 '채원이 사건'을 두고, 일년에 몇 번씩 있는 사건을 왜 이렇게 자주 보도하느냐는 황당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과연 지지하는 정당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할 문제입니까?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여고생이 살해당했고, 피의자가 경찰의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이 축소·은폐되려던 정황이 명백히 발견되었습니다. 

 

검찰의 보완 수사가 없었다면 영원히 묻혔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내 자녀의 일이라면 이렇게 조용히 넘어갈 수 있겠습니까?" 

 

다섯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심정으로,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이 억울한 사건에 함께 분노하고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끝까지 목소리를 보태어 주십시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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