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이 선관위 잘못이 아니다? 중앙선관위의 황당한 기각 지침과 폭로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13 12:00
  • 조회수 2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선관위가 선관위 했습니다" 기각 지침 내린 중앙선관위에 반발한 서울시 선관위원들 사임!

 

중앙선관위가 전국의 선관위원들에게 '참고 자료'라는 이름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내용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의 잘못이 없으며, 법 위반이나 무효로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선거소청에 대해 무조건 기각하라는 사실상의 지침이었습니다. 

 

경기를 비롯해 인천, 부산, 대구 선관위는 이미 이 지침에 따라 기각 의견을 제출했으나, 서울시 선관위원들의 선택은 달랐습니다. 

 

서울시 선관위원 7명 중 3명(민주당 추천 위원 포함)은 심사의 독립성과 공정성이 훼손되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사임했습니다. 

 

중앙선관위의 잘못된 지침을 용기 있게 정면으로 거부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국민특검을 거부한다면, 결국 시민들의 함성이 이 정권을 무너뜨리게 될 것입니다.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공사부터 계약하고 이제야 토지보상…가평 수해복구 ‘거꾸로 행정’
  • 13개 공구는 사무실 있는데…승안천 2공구만 노인회관 사용, 감리단은 뭘 했나
  • 감사로 ‘부적격’ 확인하고도 광고비 준다면?…가평군 행정광고, 형사책임 논란 번질 수도
  • 군민 세금을 ‘숙주’로...이권 챙기는 기자인가, 업자인가,
  • 두밀리 자원순환시설…허가 잣대는 ‘민원 숫자’ 아닌 법과 환경기준
  • 30년 된 두밀리 퇴비공장에 자원순환시설 추진…필요성인가, 주민 환경권인가
  • 자라섬 가을꽃 보러 ‘관광주민’ 몰렸다…디지털 관광주민증 부스 ‘긴 줄’
  • 공단 신임 이사장 8일째 ‘감감’…길어지는 결정에 지역사회 뒷말 '무성'
  • 박영선 도의원 “돌봄·AI·비상대비, 꼭 필요한 예산까지 줄여선 안 돼”
  • 36억 수해복구 맡고, 현장사무실은 ‘노인회관’…발주처·감리단은 알고 있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투표용지 부족이 선관위 잘못이 아니다? 중앙선관위의 황당한 기각 지침과 폭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