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5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포천의 꿈이 이루어지는 상상놀이터’ 라는 부제로 「2024년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어린이날 축제에는 미래 포천시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체험, 놀이동산 등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포천종합운동장 천연 잔디 위에 피크닉 공간을 구성해 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서는 ▲별별토크쇼 ▲버블&마술쇼 ▲어린이연극 「여우고개」 ▲태권도 시범 ▲피크닉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놀이터(에어바운스), 꼬마기차, 어린이영화관(4D무비카) 등으로 놀이 공간을 구성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인생네컷, 드론 축구, 무드등 만들기 등 26개의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어린이들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안전하고 재미있는 축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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