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 시작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2.19 13:34
  • 조회수 57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포천.jpg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오는 3월 4일부터 3월 8일까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 및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노후화된 방지시설의 개선 및 교체가 필요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방지시설의 종류 및 용량에 따라 지원금 한도 내에서 방지시설 설치비를 90% 지원한다. 또한, 방지시설 교체비용 및 방지시설의 개선․교체 지원없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만을 별도로 지원받아 부착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환경시설의 개선 의지가 있는 관내 모든 대기 배출사업장이다. 3년 이내 신규 설치된 방지시설과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은 제외된다.

 

신청은 포천시청 누리집(https://www.pocheon.go.kr/www/index.do) 새소식 또는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누리집(https://www.gdtp.or.kr/)의 공고를 확인해 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작성한 뒤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단, 사물인터넷(IoT) 지원의 경우 우편접수는 불가하며, 방문해 접수한 순서대로 접수증을 배포할 예정이다.

 

김수경 환경지도과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 부담으로 배출시설을 개선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포천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15m 콘크리트 장벽’ 논란…연제창, 국회서 교량화 요구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 시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