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N칼럼]가평군을 숙주로 삼아 ‘골수까지 파먹는’ “기생충”이 있다.
2018년 12월 12일, 가평군수가 공직선거법등으로 기소 된 날이다.
6개월 여 공방 끝에 지난 6월 3일 1차 심리가 종결되었다.
1심 재판부의 결심이 열흘 남짓 남았다.
1심 판결이 어떻게 나오든 김 군수를 비롯한 나머지 피고인들과 검찰이 항소 할 것이 분명하기에 고법,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최종 결론이 날 것이다.그럼에도 1심 결과에 따라 가평군민의 민심은 또 한번 소용돌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