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포천시 고모~무봉간 도로 진입로 공사 및 고모저수지 개발 특혜 의혹」 보도 관련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8.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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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본 매체의 위 보도들과 관련, 포천시는 “실제 진입로 공사 규모는 백 모 씨 측 진입로 60m로 공사비는 약 3,900만 원이다. 또한, 고모~무봉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2017년 12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되어 온 공익사업으로, 백 씨의 최초 토지 취득(2009년)보다 8년 뒤에 계획된 사업이다. 보도에 언급된 진입로는 기존 진입로가 사업 구간에 편입됨에 따라 통행권 보장을 위해 이설한 부대공사이며, 같은 노선에서 진입로가 이설된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 토지 협의취득과 보상 또한, 법률 절차에 따라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이루어졌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단독=1보]'신발 속 500만원' 의혹 이어 이번엔 진입로 특혜 논란…포천시, "백승용 토지에 도로 건설"
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974
[단독=2보] 신발 속 500만원 전달 의혹 당사자 토지에 1억원대 진입로 공사…포천시 '특혜' 논란 확산
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987
[단독] "백영현 포천시장 조카?",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16필지 9,476평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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