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라는 주제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삶과 사회에 가져올 변화와 가능성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소개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사전 공연으로 이준형 마술사의 AI 마술 공연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면서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신청 링크(https://naver.me/xuF2QltB) 또는 홍보 이미지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포천 인문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시민의 삶과 가까운 주제의 강연을 진행하는 포천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포천시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인문학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양질의 인문 강연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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