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토스트’ 나눔은 매주 수요일 계속될 예정
![[포맷변환]4-1 포천시 대한적십자사 영북봉사회, ‘사랑의 토스트’ 나눔 활동.jpg](/data/editor/2507/20250729111759_aucncabs.jpg)
간식 나눔은 지난 4월 지역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점차 확대되어 약 60명의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주민들은 달걀, 음료수 등 재료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며 봉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매주 이곳을 찾는 한 어르신은 “수요일이 기다려진다. 간식도 먹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참 좋다”며 나눔 활동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포맷변환]4-2 포천시 대한적십자사 영북봉사회, ‘사랑의 토스트’ 나눔 활동.jpg](/data/editor/2507/20250729111811_mqcvshrm.jpg)
김금자 영북봉사회 회장은 “작게 시작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북면 관계자는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귀감이 되는 사례”라며, “행정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토스트’ 나눔은 매주 수요일 계속될 예정이며,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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