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음악창작소(시장 백영현)는 5월 14일부터 5월 22일까지 ‘트로트 송라이팅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음악창작소 음반 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트로트 장르에 특화된 작사와 가창, 녹음 실습을 제공하는 참여형 음반 제작 프로그램이다.
포천시에 거주하거나 재직 또는 재학 중인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완성된 우수 작품은 음반으로 제작되어 정식 발매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 인원은 총 6명이며, 온라인(네이버폼) 또는 포천음악창작소(경기도 포천시 호국로 1423)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트로트 장르에 대한 이해부터 발성 기초, 가사 작성, 가창 실습, 녹음 및 모니터링까지 단계적으로 음반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트로트 송라이팅 클래스는 지역 음악 창작자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트로트라는 대중적인 장르를 자신만의 감성과 이야기로 직접 노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모집일정은 포천시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청년정책팀(☎031-538-25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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