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포천음악창작소에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음악교실」은 음악에 관심이 있고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음악인이 수업하는 보컬반과 작곡반으로 나눠 각 8회차로 진행한다.
보컬반은 기본발성 연습부터 곡 해석 능력 및 표현력 향상에 이르기까지 1대1 맞춤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작곡반에서는 작곡에 관심이 있는 학생을 위해 기초 작곡 이론 교육과 실제 작곡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참여 학생의 만족도가 높아 다음 기수에서도 보컬 및 음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전문 녹음 장비와 악기를 보유한 포천음악창작소에서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악교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www.pocheon.go.kr) 또는 포천음악창작소 누리집(https://www.pocheon.go.kr/newsvision/contents.do?key=16486)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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