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7.03 10:26
  • 조회수 38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1 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JPG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지역의 특색을 담은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개발에 나서고 있다.

 

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시는 고유한 지역 특성과 정체성이 반영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의 이름을 찾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했다.

 

두 차례에 걸친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공모작 중 포천엔, 포천이 키운, 포천뜰애, 포천가득, 포천 신선토록, 천애포천 등 6개의 후보를 추렸다.

 

이날 시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6개의 후보 중 2개의 공모작을 선정 후보로 정했다.

 

포천가득(포천의 자연이 선사하는 농특산물은 그 맛과 향, 색채가 가득합니다)과 포천이 키운(포천시의 천혜 자연에서 시간을 두고 정성스럽게 재배한 농특산물) 등으로, 이후 시는 추가적인 검토와 선호도 조사 등을 바탕으로 2개의 공모작 중 선정작을 최종적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의 가치와 특색을 반영한 통합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공모전, 내·외부 전문가 심사, 용역 보고 등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금까지의 노력을 바탕으로 결실을 얻을 때”라며, “시민 누구나 공감하는 농특산물 통합브랜드가 개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NGN뉴스 & www.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사장 공모 초유의 파행…가평시설관리공단, 책임지는 사람은 누구인가
  • [현장진단] 연천 발전의 기회는 왔는데…군정은 준비돼 있는가
  • 군민 혈세가 새마을회 ‘ATM 기계’인가… 서태원 군수는 다시 추진, 군의회는 또 심의
  • 예산 삭감한 전 의원은 욕먹고…현직 의원들은 회의수당·김장보조금 또 주나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 “군부대 철수하라더니 땅부터 넘기나”…윤경례 포천시의원, 백영현 시장 직격
  • [끝까지 판다 ⓶] 군민 반발에 철회한 새마을 회의수당…1년 만에 또 군민 혈세로 지급하나
  • 시중 김치보다 비싼 새마을 김장…가평군은 왜 혈세 7천만원을 쏟아붓나
  • 군민 여론 외면하고 또다시 보조금 ‘쾌척’…서태원 군수, 누구를 위한 군정인가
  • [끝가지 판다 ⓵]어려운 이웃 준다던 김치, 어디로 갔나…가평 새마을회 '김장 봉사'의 불편한 진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