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이 4번째 도전으로 꿈은 이뤄지나?

[NGN뉴스=2022선거.포천]양상현 기자=김한근 건축사(전 포천시건축사협회장)가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의원 가선거구 나번 경선에 도전한다. 이번이 4번째 도전이다.
포천이 고향인 김한근 예비후보는 포천군청 건축주사(6급 계장)와 포천지역건축사회장을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도시계획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한근 후보는 현재까지 3번의 지방선거 출마 경험으로 지역에서는 △인지도 △지지도면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로 꼽힌다. 전과기록은 없다. 1964년생으로 올해 57세다.
그는 포천시의 행정경험을 직접 해 보았고 실무 경험이 있어 연습 없이 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지방소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교육, 농업,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포천을 위해 시의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한근 예비후보는 "포천시민의 도움으로 공천을 받는다면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되어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실무에서 익힌 것을 바탕으로 포천시장을 도와 침체된 포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말 잘하는 공약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실력"이라며 "세상을 바꾸는 일은 특별한 정치인이 아닌 포천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직접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포천을 바꾸기 위해 정치에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희망과 비전이 있는 포천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라며 "어제보다 좋은 오늘,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을 포천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잘 뽑은 시의원 한 명이 포천을 어떻게 바꾸고 내 삶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민주당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기에 공천을 받을 수 있도록 포천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더불어민주당원들만 참여하여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가선거구 나번 시의원 공천을 결정하는 전화 여론조사가 시작된다. 이번 경선은 전략공천으로 후보자를 결정하는 것이 아닌 포천시민(특히 당원)의 참여와 지지로 결정된다.
포천이 고향인 김한근 예비후보는 포천군청 건축주사(6급 계장)와 포천지역건축사회장을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도시계획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한근 후보는 현재까지 3번의 지방선거 출마 경험으로 지역에서는 △인지도 △지지도면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로 꼽힌다. 전과기록은 없다. 1964년생으로 올해 57세다.
그는 포천시의 행정경험을 직접 해 보았고 실무 경험이 있어 연습 없이 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지방소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교육, 농업,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포천을 위해 시의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한근 예비후보는 "포천시민의 도움으로 공천을 받는다면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되어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실무에서 익힌 것을 바탕으로 포천시장을 도와 침체된 포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말 잘하는 공약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실력"이라며 "세상을 바꾸는 일은 특별한 정치인이 아닌 포천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직접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포천을 바꾸기 위해 정치에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희망과 비전이 있는 포천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라며 "어제보다 좋은 오늘,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을 포천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잘 뽑은 시의원 한 명이 포천을 어떻게 바꾸고 내 삶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민주당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기에 공천을 받을 수 있도록 포천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더불어민주당원들만 참여하여 더불어민주당 포천시 가선거구 나번 시의원 공천을 결정하는 전화 여론조사가 시작된다. 이번 경선은 전략공천으로 후보자를 결정하는 것이 아닌 포천시민(특히 당원)의 참여와 지지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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