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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의원, “복지부 청소년 mRNA 백신 접종 후 수일내 심근염 발생 인정”

  • NGN뉴스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2.01.07 16:07
  • 조회수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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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세 딸 화이자(mRNA) 접종 후 심근염 발생 중환자실에서 생사 오간다는 청와대 국민청원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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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NGN뉴스]정연수 기자=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행정안전위원회)은 14세 딸이 화이자(mRNA) 백신 접종 후 심근염 발생으로 중환자실에서 생사를 오가고 있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청소년들이 mRNA 백신 접종후 수일 내 심근염과 심낭염이 발생한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입수한 보건복지부의 「12~17세 소아청소년용 백신접종 안내문」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청소년들의 mRNA 백신 접종 후 심근염 및 심낭염 발생 보고가 있는 동시에 특히 12~15세에서 mRNA 백신 2차 접종 후 심근염 및 심낭염이 수일 이내 주로 발생하는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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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에서 생사를 오가고 있는 청소년은 14세로 mRNA 방식의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 현재 해당 청소년은 인공심폐장치를 달아야만 심장이 뛰는 상태로 알려져있다. 1월 7일 기준으로 10대 청소년들의 코로나 치명률은 0%다.

 

최춘식 의원은 “치명률이 0%인데 대체 뭐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실험 단계로 볼 수 있는 백신을 백신패스를 통해 강제 접종시키려는 것이냐”라며 “제발 국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성인 및 청소년 백신패스 자체를 즉각 철폐한 후 접종여부는 전적으로 개인 자율에 맡겨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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