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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폐기물처리업체서 외국인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 NGN뉴스 양상현 기자 기자
  • 입력 2021.07.30 16:22
  • 조회수 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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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jpg

 

[포천=NGN뉴스]양상현 기자=경기 포천시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근무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작업장에서 일하던 도중 기계에 끼어 숨졌다.

30일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정오께 포천시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근로자 A씨(24)가 파쇄기에 끼어 사망했다.

A씨는 휴식 중 파쇄기 안으로 작업 때 쓰는 기구가 딸려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잡아서 빼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 사건을 통보하고 A씨의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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