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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14 11:26
  • 조회수 8,49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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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부모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써라?"

 

경상남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엄마, 아빠, 부모'라는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표기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청 측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전교조 경남지부와의 정책 합의에 따른 무리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수 단체의 요구에 따라 흔들리는 교육 행정, 그리고 교육감 선거 제도의 문제점까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타임라인] 

00:00 "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논란의 시작 

00:10 경남교육청의 '보호자 1, 2' 공문 발송 배경 

00:20 전교조 경남지부와의 정책 업무 합의 논란 

00:30 소수 단체에 좌지우지되는 교육감 선거제도의 한계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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