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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마저.."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13 19:13
  • 조회수 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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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의 동의도 없이 폐기된 유품,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한 수사인가? '채원이 사건'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 전면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왜 유가족이 대신 싸워야 합니까?" 은폐된 진실을 향한 눈물의 기자회견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은 부모의 동의도 없이 폐기되었고, 운동화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가장 투명해야 할 수사 과정에서 유품조차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현실. 

이미 조작되고 은폐된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판이 진행된다면, 과연 우리 아이의 억울함을 제대로 풀어줄 수 있을까요? 

국가가 해야 할 일을 왜 피해자 가족이 직접 나와 목소리를 높여야만 하는지 가슴이 미어집니다. 

 

'채원이 사건'의 조직적인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전면 재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함께해 주세요. 

 

*본 영상은 채널A뉴스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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