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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로 반박하는 선거 의혹의 전말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6.30 09:25
  • 조회수 59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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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 ~ 00:02 제 생각과 주장이 아닌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00:03 ~ 00:08 6월 3일 투표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선관위는 선거법을 어기고 개표 시작, 허위 공문 작성하여 경찰력 요청. 

00:09 ~ 00:14 6월 4일 투표를 하지 못한 잠실 7동 시민을 강제 해산, 그 과정에서 21살 청년은 코마 상태에 빠졌고요. 00:15 ~ 00:24 올림픽 공원의 기동대에 경찰을 끌고 아침 7시에 찾아왔고, 경찰은 정당한 근거를 대지도 못하고 후보자와 참관인 자격을 가진 시민들이 그 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00:25 ~ 00:31 투표를 못 해서 선거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지 않냐라는 기자 질문에 선관위는 문제가 있으면 소송하라고 공식적으로 발언했습니다. 

 

00:32 ~ 00:35 또 동일한 날짜에 서울의 개표소에서 경기도 투표지가 나왔습니다. 

00:36 ~ 00:47 6월 5일 책임지고 물러나겠다는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실체를 알아보니 임기가 이미 3월에 만료되었고, 6월 5일 임시직으로 만료되는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00:48 ~ 01:01 6월 8일 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자가 증거 보전을 신청하였고, 다음 날 6월 9일 선관위는 폐기 업체에 증거 보전을 명령한 증거 7,400kg에 달하는 1,900매의 상자를 약물로 용해시켜 고의로 증거를 인멸하였습니다.

 

01:02 ~ 01:14 선거 예산 때문에 50%만 인쇄하겠다던 선관위의 해명, 실체를 알아보니 사전 투표지는 실제 투표한 투표 수에 비해 200%, 약 2,000만 장을 인쇄를 하였고 예산은 110%를 가져갔습니다. 

 

01:15 ~ 01:20 동일한 날짜에 선거인 명부를 누락하여 1,295명이 당일 투표를 하지 못하게 된 사실. 

 

01:21 ~ 01:24 6월 10일 개표 결과를 오입력하여 1,104표가 증발한 사실. 

 

01:25 ~ 01:35 6월 14일 여야 두 후보 득표수가 같은 쌍둥이 투표는 869건, 상- 세 쌍둥이 투표는 15건, 인천에서는 소수점까지 득표율이 똑같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01:36 ~ 01:44 6월 19일 주진우 의원이 밝힌 5년 내에 5년간 전체의 82% 되는 계약을 전남 모 회사와 쪼개기 수의 계약을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01:45 ~ 01:52 그 외에도 선관위는 900건 가까이 되는 채용 비리가 드러나자 친인척 채용은 전통이라며 공식적으로 발언했습니다. 

 

01:53 ~ 02:02 우리가 분노하는 것은 시스템에 대한 불신으로 시스템을 파괴하고자 하기 위함이 아니라, 부패한 행정부들로부터 국가의 시스템을 다시 공정하게 되돌려놓기 위함입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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