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소상공인연합회 양연숙 회장이 지난 10월 31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5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소상공인 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양연숙 회장은 2019년 8월 연천군 소상공인연합회 설립 당시 초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현재까지 6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현재 연천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이 상호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철탑산업훈장 수상은 양회장의 이러한 노력과 헌신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연천군 소상공인뿐 아니라 지역 전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양연숙 회장은 “연천군 소상공인 모두가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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