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연천]정연수 기자=경기 연천군은 지난 7월 4일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담대한 도전 새로운 연천! 생활인구 천만 달성을 위한 연천 미래비전 2030'을 주제로 연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연천군의 미래 지향점과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한 추진 방향이 발표되었다.
연천포럼은 연천군이 향후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연천군은 이번 포럼을 통해 생활인구 천만 달성을 목표로 한 미래 전략을 발표하며, 군민들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의 미래를 위한 담대한 도전이 시작됐다. 생활인구 천만 명을 목표로 연천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군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연천의 주요 추진 사업으로 △첨단 산업단지 조성 △관광 인프라 확대 △친환경 농업 지원 △교통망 확충 등이 소개됐다. 또한, 연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활용한 관광 자원 개발 방안도 논의되었다.
포럼에 참석한 한 회원은 “연천의 미래 비전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특히 관광 인프라 확대와 교통망 확충이 연천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친환경 농업 지원 정책이 연천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천군은 이번 포럼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구체화하고, 연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군민들과 소통하며 연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김덕현 군수는 “연천의 발전을 위해 고견을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연천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연천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연천군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포럼에 앞서, 지난 7월 2일 김덕현 군수는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생활인구 천만 달성을 위한 '연천 미래비전 2030 추진'을 공식 선포했다. 김 군수는 전날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 미래비전 2030'을 발표하며 전반기 군정 성과와 지역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연천의 주요 성과로 경기북부소방훈련센터 및 도민 훈련센터 유치, 임진강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 추진을 꼽았다. 또한 기회발전특구 지정 기반 마련,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착수, 수도권 1호선 전철 개통, 국도 3호선 우회도로 개통, 서울-연천 고속도로 사전조사용역 반영 등 4대 군정 방침 실현의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생활인구 천만 달성을 위한 연천 미래비전으로는 제3국립현충원 조성, 종합장사시설 건립, 국립보훈종합복지시설 유치, 에듀헬스케어타운 조성을 통한 평생복지를 제시했다. 특히 그린바이오 특화지구, 교육발전특구 지정, 은통역 신설을 통한 산업융합, 구석기EXPO, 임진강 국가정원 등으로 보존관광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의 미래를 위한 담대한 도전이 시작됐다. 생활인구 천만 명을 목표로 연천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군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연천의 주요 추진 사업으로 △첨단 산업단지 조성 △관광 인프라 확대 △친환경 농업 지원 △교통망 확충 등이 소개됐다. 또한, 연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활용한 관광 자원 개발 방안도 논의되었다.
포럼에 참석한 한 회원은 “연천의 미래 비전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특히 관광 인프라 확대와 교통망 확충이 연천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친환경 농업 지원 정책이 연천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미래비전 2030 실현을 통해 2023년 말 약 213만 명인 생활인구를 2030년 천만 명으로 증가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공공 서비스 및 인프라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그는 “군민의 성원으로 쉴 틈 없이 2년간 달려왔다”며 “연천 미래비전 2030 실현을 위해서는 군민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믿음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함께 '담대한 도전, 새로운 연천!'을 그려나가자”고 말했다.
연천군은 이번 포럼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구체화하고, 연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군민들과 소통하며 연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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